전투종족

  영국에서 지정한 특정 인종·민족군에 대한 내용은 전투민족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
2. 창작물의 전투종족
3. 현실의 전투종족

1. 개요

전투민족과 비슷하게 종족 전체가 전투력이 강한 종족을 일컫는다. 직접적인 유래는 '전투종족 사이어인'에서 따왔다.

원래 종족이라고 하면 한 민족무리가 아닌 대상과 비슷한 특성을 가진 생명체의 총합 즉 인간 전체를 일컫는 말이지만 의미가 확장되어 현재는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 및 그가 속한 집단 혹은 커뮤니티를 일컫는다.

2. 창작물의 전투종족

창작물에서는 '싸우면 싸울수록 강해진다', '죽음의 위기에 처하면 강해진다', '원래 강하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용감하다', '스펙이 인간흉기급이다', '집단 내에서 호전적이고 명예를 중요시여긴다' 등의 특성을 가지는 종족 혹은 집단이 이렇게 불린다. 각종 영화나 게임에서 인간은 타고난 전투종족이라는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

3. 현실의 전투종족


  1. [1] 자기들을 잡으러 온 콤바인 솔저와 맞먹는 사격 실력에 잘 조직되어있다. 어떤 신부는 좀비지옥에서 단신으로 학살 중이고
  2. [2] 아마존 릴리는 전투에 특화된 여전사들로 구성된 섬나라.
  3. [3] 이는 바로듀스황제 재임기간까지. 모든 건달리안들이 군대에 종사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이후 4기에서는 총리가 된 나자크가 네시아와 평화협정을 맺음과 동시에 건달리아인들도 평화롭게 살도록 개혁한다.
  4. [4] 도우너와 코로깨 형제가 이 별나라 사람들로 깐따삐야인들은 강력한 힘과 전투력을 가진 전투민족으로 유명하다. 참고로 도우너는 이들 기준으로는 상당한 약자이지만 지구 기준으로 보면 엄청난 강자에 속하는 타입.
  5. [5] 소닉 히어로즈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놓고 전투민족 너클즈족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너클즈족의 유일한 후손 및 생존자인 너클즈 디 에키드나 역시 세계관 내에서 뛰어난 격투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6. [6] 이중 야토는 가장 무서운 종족으로 싸움을 위해서 살아가고 동족상잔도 서슴치 않는 무시무시한 종족으로 악명이 높다.
  7. [7] 판타지를 설정으로 삼은 세계관에서는 신들을 제외하면 2인자급에 속하는 최강의 존재로 브레스를 무기로 삼고 날아다닌다.
  8. [8] 승부처에서 공포와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몸을 내던지는 집념과 행동력을 보인다.
  9. [9] 제국을 순식간에 털어먹은 탈모어 군대가 자신들의 영토 해머펠을 침범하자 엘븐셋으로 완전무장한 탈모어를 상대로 천쪼가리만 두른 채 몰아내버렸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10. [10] 몽키 가문 남자들은 대대로가 해적에 반대하면서도 해적과 연관이 깊은데다 할아버지는 군대의 중장, 아버지는 세계적으로 위험한 혁명군의 사령관, 아들인 주인공은 해적을 잡는 해적인데 강자를 때려잡는 강자이다.
  11. [11] 사실 이 집안 피가 섞이지는 않았으나 스포일러가 되는 등 그런 면이 생긴듯 체액이 섞인건가(...)
  12. [12] 단, 라스 알렉산더슨, 리 차오랑 제외
  13. [13] 설정상 밍크족은 어린이도 전격기를 다루는 능력을 지닌 수인족이다.
  14. [14] 빈스모크 가문은 레이쥬와 상디를 제외하면 특수인자를 베이스로 한 인조인간 일족.
  15. [15] 전투종족이라는 단어 자체를 널리 알린 작품
  16. [16] 성씨의 뜻부터가 엄청나게 비범하다. (Skywalker) 하늘을 걷는 자...
  17. [17] 원본 신화 고증이 반영된 것으로 북유럽신화에는 신들 모두가 전투민족으로 유명하다.
  18. [18] 말 그대로 괴물들 집합소. 이 작품 최고의 사기템인 에덴의 조각을 든 사람을 썰어먹고, 적 지부 하나 갈아마시는 건 예삿일이다. 게다가 이 모든 게 한 명 단위로 하는 것이다! 오죽하면 적대 세력인 템플 기사단이 한명만 남아도 자신들을 멸망 시킬 수 있다는 걸 알 정도
  19. [19] 설정상 어둠의 일족은 빛만 제외하면 인간을 뛰어넘는 지성과 힘, 수명을 가진 종족이다.
  20. [20] 정확히는 그정도의 힘을 가지지 못한 외계인은 이미 인류제국에게 싸그리 멸절당해 전투종족만 남겨졌다고 보는게 맞다.
  21. [21] 그냥 종족 전체가 전쟁 무기다. 애초에 초월체프로토스와의 전투를 준비하기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모든 저그를 병기로 만드는 진화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결국 일벌레대군주 같은 개체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저그가 전투가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자스의 가름 부족은 특히나 이런 성향이 강했다.
  22. [22] 안 그래 보이지만 작중에 종종 '저 용맹한 케론인' 이란 수식어가 자주 나온다.
  23. [23] 1편에서는 캘리포니아, 도쿄, 쿠바, 남미에서 깽판이란 깽판은 다 치고 다녔으며 2편의 상해에서는 이틀 동안 상해의 경찰, 갱, 군인들도 쓸고 다닌다.
  24. [24] 야그를 제외하곤 세계관 내에서 최고의 근접전 능력을 자랑하는데다 한번에 1000명의 알을 낳는 번식력을 호전성으로 다 까먹는다.
  25. [25] 시타델의 군사력을 담당하는 시타델의 전투종족이었다. 인간이 나타나기 전까진.
  26. [26] 크로건마저도 뛰어넘는 근접전 능력을 보유한 종족.
  27. [27] 튜리언에게 선빵을 얻어 맞고 2차전때 쳐발랐다.
  28. [28] 본 행성에서가 아닌, 노란 태양이 있는 지구에서
  29. [29] 매뉴얼에서부터 앞을 가로막는건 모조리 부수고 돌파하는 것이 파타퐁의 본능이라고 한다.
  30. [30] 설정상 이 세계관은 포니들이 중심으로 이룬 도시국가이며 포니들은 자신의 특성에 맞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31. [31] 이 둘은 무투파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32. [32] 이곳의 경비대장 샌슨 퍼시발은 작중 최강의 전사이고 전직 경비대장 찰스는 백 회의 전투에서 모두 살아남았을 정도.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33. [33] 예를 들어 독일인, 러시아인, 몽골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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