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종족

뭔가 이상한 게 끼어있는 것 같지만 넘어가자.

1. 개요
2. 전투종교(?)
3. 창작물의 전투종족
4. 현실의 전투종족

1. 개요

현대의 가공 매체에 나오는 가상의 종족 중에서 호전적이고 전투력이 강한 종족. 전투민족과는 다르게 순전히 서브컬쳐에서 유래 된 단어다. 애초에 표현 자체가 전투종족 사이어인에서 따온 말이다.

간혹 인간을 비하하는 용도로 간혹 쓰인다. 예를 들어서 훌리건이라던가...

2. 전투종교(?)

종교에 따라서 전투종교(?)의 성향을 띠는 경우도 있다. 이슬람이 대표적인 전투종교이며 그외에 '시크교'와 '알라위파'가 대표적으로 그런 경우. 단, 이 두 종파 모두 교리 자체만으로는 딱히 더 전투적이거나 폭력적이지 않다. 이슬람이나 힌두교 주류에 비해 오히려 더 온건하며 현대적 관점에서 건전한 교리를 갖고 있다. 단지 주류 종파의 탄압 속에서 생존을 위해 군대 쪽에 많이 진출하게 된 것.

2.1. 이슬람

아예 성전이 준교리급으로 못박혀 있다. 다만 해당 사항은 몇몇 지도자와 무장단체에서 실제 본질보다 왜곡하여 증폭시킨 경향이 있다. 유명한 지하드라는 말 자체가 칼이나 총을 들고 싸우는 것뿐만이 아니라 잘못된 유혹에 굴하지 않고 이겨내는 등 정신적인 면까지 포함된 개념이며, 이쪽이 오히려 더 중요하고 고차원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하드 문서 참고.

2.2. 시크교

시크교도들은 인도 인구에서 5% 내외만을 차지하지만, 자신들을 탄압하던 이슬람교나 힌두교와의 투쟁의 역사를 거치다 보니 자위를 위한 무력을 추구하게 되었다. 현재도 시크교도들은 주로 군대로 진출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도군 상층부의 30%는 시크교도라고 한다. 또한 미국, 영국, 캐나다 등으로 이민해서도 군인, 경찰직에 주로 종사하는 듯.(2015년 캐나다 자유당 정권, 첫 국방부 장관이 캐나다 이민 1.5세의 인도계 시크교도로써 캐나다군 복무 중 이라크 파병 경력이 있다. 이름은 하짓 싱 사잔)

2.3. 알라위파

주로 시리아에 존재하는 이슬람의 소수 종파로서, 시리아에서도 전체 인구의 10% 내외만을 차지하지만 시크교도와 마찬가지로 주로 군대로 진출해서 시리아군 상층부는 대부분 알라위파이다. 현재 시리아 대통령인 바샤르 알 아사드가 알라위파이며 그의 지지기반도 알라위파(=시리아 정부군)이다.

3. 창작물의 전투종족

창작물에서는 '싸우면 싸울수록 강해진다', '죽음의 위기에 처하면 강해진다', '원래 강하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용감하다', '스펙이 인간흉기급이다', '집단 내에서 호전적이고 명예를 중요시여긴다' 등의 특성을 가지는 종족 혹은 집단이 이렇게 불린다. 각종 영화나 게임에서 인간은 타고난 전투종족이라는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

4. 현실의 전투종족

  • 특정 국가에 속한 국민들은 넣지 말 것[22]


  1. [1] 자기들을 잡으러 온 콤바인 솔저와 맞먹는 사격 실력에 잘 조직되어있다. 어떤 신부는 좀비지옥에서 단신으로 학살 중이고
  2. [2] 이는 바로듀스황제 재임기간까지. 모든 건달리안들이 군대에 종사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이후 4기에서는 총리가 된 나자크가 네시아와 평화협정을 맺음과 동시에 건달리아인들도 평화롭게 살도록 개혁한다.
  3. [3] 소닉 히어로즈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놓고 전투민족 너클즈족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너클즈족의 유일한 후손 및 생존자인 너클즈 디 에키드나 역시 세계관 내에서 뛰어난 격투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4. [4] 승부처에서 공포와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몸을 내던지는 집념과 행동력을 보인다.
  5. [5] 제국을 순식간에 털어먹은 탈모어 군대가 자신들의 영토 해머펠을 침범하자 엘븐셋으로 완전무장한 탈모어를 상대로 천쪼가리만 두른 채 몰아내버렸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6. [6] 전투종족이라는 단어 자체를 널리 알린 작품
  7. [7] 성씨의 뜻부터가 엄청나게 비범하다. (Skywalker) 하늘을 걷는 자...
  8. [8] 말 그대로 괴물들 집합소. 이 작품 최고의 사기템인 에덴의 조각을 든 사람을 썰어먹고, 적 지부 하나 갈아마시는 건 예삿일이다. 게다가 이 모든 게 한 명 단위로 하는 것이다! 오죽하면 적대 세력인 템플 기사단이 한명만 남아도 자신들을 멸망 시킬 때까지 가게하는걸 아는 정도
  9. [9] 정확히는 그정도의 힘을 가지지 못한 외계인은 이미 인류제국에게 싸그리 멸절당해 전투종족만 남겨졌다고 보는게 맞다.
  10. [10] 그냥 종족 전체가 전쟁 무기다. 애초에 초월체프로토스와의 전투를 준비하기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모든 저그를 병기로 만드는 진화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결국 일벌레대군주 같은 개체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저그가 전투가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자스의 가름 부족은 특히나 이런 성향이 강했다.
  11. [11] 안 그래 보이지만 이게 다 허당 케로로 소대 때문이다 작중에 종종 '저 용맹한 케론인' 이란 수식어가 자주 나온다.
  12. [12] 1편에서는 캘리포니아, 도쿄, 쿠바, 남미에서 깽판이란 깽판은 다 치고 다녔으며 2편의 상해에서는 이틀 동안 상해의 경찰, 갱, 군인들도 쓸고 다닌다.
  13. [13] 야그를 제외하곤 세계관 내에서 최고의 근접전 능력을 자랑하는데다 한번에 1000명의 알을 낳는 번식력을 호전성으로 다 까먹는다.
  14. [14] 시타델의 군사력을 담당하는 시타델의 전투종족이었다. 인간이 나타나기 전까진.
  15. [15] 크로건마저도 뛰어넘는 근접전 능력을 보유한 종족. 거기다 프로디언이 인증한 차세대 유망주
  16. [16] 튜리언에게 선빵을 얻어 맞고 2차전때 쳐발랐다.
  17. [17] 본 행성에서가 아닌, 노란 태양이 있는 지구에서
  18. [18] 설정상 광전사가 악력만으로도 슈트를 착용한 해병을 즉사시킬 수 있다고 한다. 괜히 젤나가가 실험체로 택한 것이 아니다.
  19. [19] 매뉴얼에서부터 앞을 가로막는건 모조리 부수고 돌파하는 것이 파타퐁의 본능이라고 한다.
  20. [20] 이 둘은 무투파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21. [21] 이곳의 경비대장 샌슨 퍼시발은 작중 최강의 전사이고 전직 경비대장 찰스는 백 회의 전투에서 모두 살아남았을 정도.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22. [22] 예를 들어 독일인, 러시아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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