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

  관련 문서: 쇼크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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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2. 문서 열람/편집 전 유의 사항
2.1. 위험도
3. 분류
4. 목록
4.1. あ(아)행
4.2. か(카)행
4.3. さ(사)행
4.4. た(타)행
4.5. な(나)행
4.6. は(하)행
4.7. ま(마)행
4.8. や(야)행
4.9. ら(라)행
4.10. わ(와)행
4.12. 숫자
4.13. 그 외 기타 기호
5. 과거에 있었던 목록
6. 관련 문서

1. 설명

検索してはいけない言葉[1]

5ch. 검색할 경우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받아 검색한 것을 후회하게 되는 검색어. 5ch에서 "혐오스러운 검색 결과가 나올 검색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검색하면 시각적 혹은 정신적으로 충격을 주는 검색어를 모아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목록. 해당 목록이 한국의 공포 관련 커뮤니티에 번역되어 들어오면서 퍼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목록들에 포함된 문서에는 잔인하거나, 징그럽거나, 깜짝 놀라게 하거나, 괴기스럽거나 충격적인 쇼크 사이트, 그리고 기괴한 음란물들의 장면이 다수 포함되었다.

외국에서는 "Things you should never google(당신이 구글에 절대 검색해선 안 될 것들)"이 나왔다. 특징이 있다면 5ch 것이 어느 정도 섞여 있으면서, 언어 차이 때문에 5ch에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음지에 있었던 각종 혐오물과 쇼크 사이트들이 세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 목록을 한국 버전으로 만들어보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정작 저명성이 매우 부족하고 참여 또한 저조해서 명확한 기준을 잡기도 어려웠다. 결국 토론통해 한국어 목록 문서를 삭제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니코니코 동화에 본 검색어와 관련된 짤방이나 동영상들로 MAD 무비를 만들기도 한다. 섬네일이 혐짤인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니코니코 동화를 접속할 때에는 주의하는 게 좋다.

2. 문서 열람/편집 전 유의 사항

  • 본 문서는 '혐짤 검색어' 같은 문서가 아니며 모든 검색어는 이 문서에서는 5ch에서 작성된 원본과 공식 일본 절검단 위키에 해당하는 검색어들만 작성합니다.
  • 위험도는 5ch와 절검단 위키에서 작성한 것으로 주관적인 측면이 있으며 위험도 차이가 있는 검색어도 있습니다.
  • 등재 시에는 각 50음도 행에 맞춘 후 한글 기준 가나다순으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어 단어의 경우에는 알파벳순으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 본 문서는 모든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를 적은 것이 아닙니다. 누락된 단어도 많으니 기여 부탁드립니다.
  • 이 문서는 실수로 검색하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있는 문서이므로 실제로 해당 검색어로 검색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2.1. 위험도

위험도

위키에서의 설명

상세

1

검색을 하여도 크게 문제는 없다

위험한 내용이 적거나 거의 없음

2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도 있는 것들

불쾌감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 있음

3

검색, 열람할 때는 주의

불쾌감을 넘어 충격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 있음

4

검색, 열람을 하지 않는 게 좋다

충격적인 내용이 많음

5

경우에 따라서는 실제 손해가 있을 수 있다

경우에 따라 트라우마로 남을 정도의 정신적 피해

6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된다

트라우마가 남거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컴퓨터에 이상이 생길 수 있음.

7

들어가서는 안 될 영역

컴퓨터 손상 혹은 심각한 트라우마

8

생명에 관한 우려가 있음

딥 웹과 관련되며 사용자가 범죄에 노출될 수 있음.

위험도 1~3단계까지는 단순한 주의에 그쳤다면, 그 이후부터는 권고문으로 쓰여있음을 알 수 있다.

위험도에 비해 점수가 낮은 경우도 있다. [예시1]

반대로 위험도에 비해 점수가 높은 경우도 있다. [예시2]

일부 단어에 개인차를 적용한 위험도가 존재하는데, 이 또한 사람에 따라 위험도가 다를 수 있다고 위키에서 말한다. 사람에 따라 위험도 1인 것이 어떤 사람에겐 위험도 5로 확 상승할 수 있다. 최근 대부분의 깜놀계 검색어에 최저 1, 최고 4로 개인차를 적용하였다. 익숙해지면 안 무서워진다는 이유 때문.

위험도 7단계 이상은 혐오감보다는 물질적, 신체적 피해 우려가 있기 때문에 생긴 등급이다. 위험도 7은 브라우저 크래시 혹은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사용자보다는 컴퓨터에 피해를 주는 사이트가 주를 이룬다. 위험도가 7이라도 혐오감에 관련된 검색어도 존재한다. 살아있던 멕시코(生きたメキシコ), YNC[4], Offended Dramatica[5], Kittens Dramatica[6] 등이 바로 그 예이다.

8단계도 생겼다. 모두 마약, 무기를 다루는 위험한 딥 웹 범죄 사이트로, 이 정도면 범죄이므로 체포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사이트들이다. 들어갈 시의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별도로 표기했으며 여기에 맞춰 유격 인터넷 위험도가 5에서 7로 올라갔다.

3. 분류

과거에는 전당(5ch의 명단에 과거부터 있었던, 이 문서의 원조), 그로(잔혹한 것, 시체 등), 이상성벽, 비상식, 병/기형. 마인드 크래시(정신적 충격), 놀람(갑툭튀 등), 공포(오컬트 포함), 수수께끼, 조크/네타(차지멘 켄 같은 드립 같은 것), 전파계, 진기한 생물(특이하게 생긴 생물), 진실(사건 사고 같은 것들), PC피해의 11(+1)가지 분류가 있었다.

2019년 12월 기준으로 개정되어 이상성벽이 섹슈얼로 바뀌었고 환각/점멸(광과민성 발작]), 우울, 포비크(환공포증, 벌레들이 기어다니는 것들)이 생겼으며 호러가 일반적인 공포를 나타내는 호러와 오컬트/서스펜스로 분리되었다.

4. 목록

4.1. あ(아)행

도라에몽의 원작자인 후지코 F. 후지오의 기일인 1996년 9월 23일 심야에 방영되었다는 도라에몽의 수수께끼 회차. 현재는 해당 회차의 스토리는 먼저 오프닝과 타이틀 콜 없이 바로 본 편이 시작되며 본 편 역시 별 다른 음성이나 BGM도 없이 그저 10분 동안 걷기만 하는 노비타의 뒷모습만 보여주다 10분이 지난 후 노비타가 뒤를 돌아 보면서 "이제 가야 돼...(もう行かなきゃ...)[7]"라고 말을 한 후 화면이 점점 어두워지면서 종료 된다. 라는 내용이라고 한다. 동영상 검색 시 해당 도시전설을 소개하는 영상이나 설명하는 영상만 잔뜩 있고 원본 영상은 남아 있지 않다. 다수의 사람들이 시청했다면서 영상 하나 안 남아 있다는 점과 심야에 방영되었다[8]는 점이 이상하다. 뭐... 그러니까 도시전설이겠지만...
  • 「개와 호저(犬とヤマアラシ)」 위험도: 2
호저의 가시가 박힌 강아지의 사진. 크게 잔인하지는 않지만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도 있으며 심지어 아래에 있는 아이치 토마토 단면 같은 단순한 열매의 단면 혹은 열매의 생김새에도 불쾌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잘 생각해 보자.
  • 「구멍 goo(穴 goo)」 위험도: 1
일본판 지식iN이라고 불린다는 가르쳐줘! Goo(教えて! Goo)라는 사이트에 올라온 괴상한 질문. 항문에 건전지를 넣었더니 끼여서 안 빠진다는 질문이다. 그 와중에 집어 넣은 건전지의 사이즈라던가 메이커라던가 개수를 묻는다는 등 아주 쓸데없는 답변[9]까지 있는 것 보아 지식iN(특히 성지)과 별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오이가 끼여서 안 빠진다는 질문도 있다 카더라. 당연히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라 관심종자들이 본인들도 끼였다면서 모방 질문한 것도 몇 개 정도 보인다.
사디스트들이 미소녀에게 가혹행위를 저지르는 Q빅의 소설.
사람에 따라서는 1분 간 계속 보라고 해도 절대 볼 수 없는 여성의 그림. 그린 사람은 타츠시마 유코라는 일본 작가. 이 작품을 비롯한 대부분의 작품들이 여성의 성적 훼손을 추상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상당히 무섭다. 작가인 유코는 강간 미수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특히 이 그림을 그릴 땐 어떤 남성에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 강간 미수 때의 트라우마가 극대화한 상태였다고 한다. 덤으로 해당 그림을 보면 "어지럼증을 느낀다." 혹은 "죽는다." 라는 루머도 있었다고 한다. 당연히 어디까지나 루머긴 하지만 워낙 괴기스러운 데다가 전체적으로 빨간 계열이다 보니 어지럼증을 느끼는 것은 사람에 따라서 루머가 아닐 수도 있겠다.
  • 「내일은 일요일(明日は日曜日)」 위험도: 2
정식 명칭은 내일은 일요일, 그리고 모레도……(明日は日曜日そしてまた明後日も……)이다. 닌자 핫토리군, 웃는 세일즈맨의 원작자인 후지코 후지오 A가 1970년대에 발표한 단편 만화로 그 당시에는 없었던 현대 사회의 문제 중 하나인 히키코모리[11]에 대해 예언한 듯한 내용이 나온다고 한다.
  • 「너구리 갸루(あらいぐまギャル)」[12] 위험도: 1~4
라쿤 3마리를 갸루걸 처럼 보이게 만든 합성 사진.
어린 소녀의 가슴을 달궈진 물건으로 지지는 충격적인 관습.[14] 이른바 "가슴 다림질"이라고 불린다. 검색하면 영국버밍엄에 거주 중인 카메룬 출신의 Victorine Ngamsha라는 이름의 한 여성이 어릴 적에 자국에서 해당 관습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혀 세상에 처음으로 알려진 기사가 뜬다. 여성은 과거 12살[15]이었던 어느 일요일, 교회를 갔다가 돌아오니 그녀의 숙모가 "너의 가슴은 너무 커진 것 같아.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 돼."라는 말을 하였고 이 후 그녀에게 "이렇게 하면 아름다워 질 수 있어."라고 말을 하며 그녀의 셔츠를 벗겨 뜨겁게 달궈진 여러 장의 커피 잎으로 가슴을 꾹 눌렸다고 한다. 참고로 한 번에 끝내는 게 아니라 여러 차례 반복 하였다고 한다. 이 여성이 받은 방식 외에도 달궈진 숫돌을 이용하여 발육기의 유선을 으깨는(...) 방식도 있다고 전해진다.
  • 「당신의 프리 게임(あなたの フリーゲーム)」 위험도: 3
검색 시 미야노[16]라는 사람이 제작한 당신을 죽이는 방법(あなたの殺し方)이라는 게임이 나온다. 다만 살짝 귀찮더라도 다운로드를 받아야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을 다운 받고 압축을 해제하면 폴더가 나오는데 로컬 설정이 한국어면 당연히 뷁어[17]로 나오므로 궇궶궫궻랤궢뺴라는쓸데없이 디테일하다. 폴더를 찾도록 하자. 그 폴더 안에서 똑같은 이름의 파일을 실행하면 게임을 즐길 수가 있다. 인게임에는 후면에 네 방, 정면에 한 방 총 다섯 방이 있고 순서대로 수조, 단두대, 커터칼, 전기의자, 절벽(정면)이 나오는데 가까이 가서 실행 키를 누르면 캐릭이 자살한다. 이 후 자살했던 방으로 다시 들어가면 방의 내부가 새빨갛게 변하고 잡음 소리가 들리며 방의 순서대로 추워(さむい), 무서워(こわい), 아파(いたい), 괴로워(つらい[18]), 괴로워(くるしい[19])라는 글자가 방 내부에 도배되어 있다.[20] 모든 자살 방법을 다 보고 나면 목을 조른다는 선택지 단 하나가 나온 후 실행을 하면 정말로 캐릭이 목을 조르더니 이윽고 BGM의 템포가 바뀌고 갑자기 게임이 멋대로 셧다운이 된다. 그 상태로 재실행을 하면 무언가를 입력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일본어로 진행했을 경우에는 いきたい를, 뷁어로 진행했을 경우에는 궋궖궫궋를 입력하면 엔딩으로 넘어간다. 여담으로 게임이 셧다운 되고 나면 Save 폴더 내에 ☆.txt[21]라는 텍스트 파일이 하나 생성된다고 하는데 사실 그 파일은 게임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있다. 걲.txt라는 파일이 바로 그것. 굳이 따지자면 세이브 파일이 하나 생성될 뿐 딱히 새로 생성되는 파일은 없다.
  • 「당신이 이 시를 읽으려고 하는 순간(あなたがこの詩を読もうとした瞬間)」 위험도: 1
검색하면 짧은 시가 한 편 나오는데 시의 내용이 죄다 "~~하는 사이[22] 누군가가 죽었다."의 반복이다. 중간과 끝 부분에 스크롤을 유도하는 부분이 있는데 내려가도 울고 있는 여자아이 사진은 나오긴 하나 특별히 놀랄 만한 사진은 나오지 않는다.
다만 위험도에 비해 검색을 해도 마땅한 이미지나 동영상은 나오지 않는다. 그나마 나오는 것이 라고는 팔에 칼로 고래 그림을 그리고 인증한 사진과 기차 선로에 목을 내놓고 자살한 듯한 사진[23]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차에 의해 위험도가 8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하는데 현재 위키에는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진 않았으나 게임의 성질상 자살을 해야 끝이 나며 대부분 의지가 약한 사람들이 말려들어 혼자서는 스스로 빠져 나올 수가 없다는 점 때문이라는 듯.[24]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도끼 모형(斧 模型)」 위험도: 2
도끼로 다진 시체 실물대 모형이 인터넷 상에서 판매중! ...누가 사는 거야? 아무튼 그런 모형을 판매하는거 같다. 사가는 사람은 있을지 의문이 가는 제품. 보게 되더라도 사는 짓은 하지 말자. 산 사람의 리뷰에 따르면 생각보다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지 않고 너무 리얼해서 못 가지고 놀 정도의 물건도 아니라는 듯.
기분 나쁜 사이트. 보컬로이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ATOLS가 10대 시절에 HTML을 연습하고자 만든 사이트다.
  • 「따뜻한 생간(暖かい生レバー)」[25] 위험도: 3
검색하면 니코니코 대백과에 등재된 생리혈 젤리(経血ゼリー)[26]라는 단어가 나온다. 근데 暖かい生レバー로 검색하면 経血ゼリー의 스레가 나오기 때문에 설명을 보고자 한다면 経血ゼリー라고 직접 검색해야 한다. 생리혈 젤리라는 것은 월경 주기 때 수정을 위해서 준비된 자궁 내막이 수정이 되는 일이 없어지게 되면 벗겨져서 생리혈을 통해 체외에 배출되는 물질. 즉 자궁 내막의 찌꺼기라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따뜻한 밥에 비벼서 먹고 싶다.라는 네타가 나왔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그 물질이 외형상 니코고리(생선의 젤라틴을 끓이다가 굳힌 요리라는 의미라고 한다.)와 비슷해 보이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그걸 진짜로 밥에 비벼 먹고 평가[27]까지 한 사람이 있다.
공포 플래시. 사이트 접속 시 Go?라는 글자가 나오며 그것을 클릭하면 플래시가 실행된다. 여담으로 플래시가 끝나면 마지막에 플래시에서 나온 당신은|좋아합니까?(あなたは|好きですか?)라는 팝업창이 하나 뜨는데 물론 이것을 닫아도 플래시처럼 다시 뜨거나 하진 않는다
  • 「붉은 방 완전판(赤い部屋 完全版)」 위험도: 4
바로 위의 붉은 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사이트. 접속 시 메인으로 검은 화면에 빨간 글씨로 상당히 무서우니 심장이 약하거나 기분이 안 좋거나 회피 조작[28]이 부족한 사람은 클릭하지 말라는 경고문과 함께 아래에 본다(みる)와 그만둔다(やめる)[29]의 두 선택지가 나온다. 본다를 선택하면 검은 화면[30]과 함께 왼쪽 상단에 팝업창[31]이 하나 나오며 거기에는 빨간 배경에 당신은|좋아합니까?(あなたは|好きですか?)[32]라는 글자가 나온다. 여기서 팝업창을 닫으면[33] 다시 한 번 나오면서 |의 왼쪽의 글씨가 서서히 움직이더니 최종적으로 당신은 붉은방을|좋아합니까?(あなたは赤い部屋が|好きですか?)[34]가 나온 후 자동으로 해당 팝업창은 닫히고 전체 화면으로 빨간 배경에 사람의 이름[35]인 듯한 것이 나열된다. 그리고 그 창마저 자동으로 닫히더니 비명 소리와 함께 리건이 전체 화면으로 튀어 나온다. 여담으로 혹시 직접 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구글 크롬이 아닌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이용하자. 구글 크롬으로 실행 시 음성 지원도 되지 않는 데다가 정작 나오라는 리건은 나오지 않고 swf 파일 하나가 다운로드 된다.
  • 「붉은 원숭이 폴더(赤い猿のフォルダ)」 위험도: 2
Side IM이라는 바이러스[36]에 대한 정보. 주요 증상으로는 사용자의 허가 없이 인터넷 접속, 인터넷 속도 저하, 데이터를 훔치거나 기밀 데이터를 사용, 가짜 보안 경고 및 팝업 혹은 광고 송출 등이 있다. 또한 제어판에 있는 프로그램 및 기능 내의 제거로는 절대 제거가 안 되기 때문에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이용하여야 한다고 전해진다. 이미지 검색하면 이와 관련된 짤도 나오는데 검붉은색 배경에 얼굴이 빨갛고 미소를 짓고 있는 원숭이의 아이콘이 가운데 있는 모습이다. 절검단 위키에서는 이 아이콘이 섬뜩하여 트라우마에 걸린 사람들도 많다고 하나 이 검색어 역시 여타 검색어들과 마찬가지로 개인 차가 있기 마련이겠지만 섬뜩하다고 표현할 정도까지는 아니다.
  • 「붉은 차녀의 관(赤次女の館)」 위험도: 1~3
자신의 이름[37]을 검색하면 나온다는 의미 불명의 사이트. 예를 들면 야후 재팬에 佐藤 赤次女の館라고 검색하면 나온다고 하지만 현재는 사라지고 없는 사이트로 링크를 타고 들어가더라도 404 에러만 반겨준다.
  • 「붉은 털실의 모자, 파는 여자 아이(赤い毛糸の帽子 売る娘)」 위험도: 2
가족을 파는 여자 아이(家族を売る娘)라는 제목의 CM. 제작년도 미상의 Microsoft의 CM으로 도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으며 크게 공포스럽지는 않다. 어느 금요일의 밤 한 남성이 길거리에서 "가족 하나 어떠신가요?"라고 말을 거는 붉은 털실의 모자를 쓴 어느 여자 아이를 만나는 이야기로 여자 아이가 가방 하나[38]를 가리키며 가족을 팔려고 하자 남성은 가족에 대한 정의를 설명하려고 하지만 "그건 언제, 누가 정한 거야?"라는 여자 아이의 반문에 순간 말문이 막히게 되고 말을 바꿔 "만약 (가족을) 팔면 너의 가족이 없어지게 될거야."라고 하자 이에 여자 아이는 "그렇다면 다시 새 가족을 찾으면 될 뿐이야."라고 대답한 후 최근 자신 같은 아이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하기 시작하더니 요전에도 30대를 넘긴 한 주부[39]에게 「당신, 얼마에 팔아?」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는 여자 아이. 이 후 여자 아이의 말이 끝나길 기다리며 빠른 걸음으로 걷던 남성은 어디론가 전화를 걸고 그 상대[40]에게 길거리에서 가족을 파는 여자 아이에 대해 알고 있나고 물어보자 모른다는 대답이 돌아 온다. 그리고 여자 아이가 있던 곳을 되돌아 보니 여자 아이는 온데간데 없고... "가족을 소중히"라는 문구가 튀어 나오더니 뜬금없이 "가족끼리 사용하자."라는 문구와 함께 Microsoft의 로고가 나온 후 CM이 끝난다.
카타테마라는 사이트에서 만들어진 퍼즐 게임. 배드 엔딩의 뒷맛이 찝찝하다. 이리스 증후군을 만든 제작자가 만든 게임이다.
  • 「사랑의 요정 프린틴(愛の妖精ぷりんてぃん)」 위험도: 1
자칭 프린틴과 친하다는 미메코 히메라는 할머니께서 운영하시는 전파 사이트. 쓸데없이 큼지막하고 알록달록한 글자와 사진, 그리고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정리가 안 되어 있는 것도 모자라 스크롤압박급으로 분량이 많아 보기가 매우 힘들면서도 무거운 사이트다. 더군다나 메인 화면 좌측 하단에 타이틀이 졸졸 따라다니는 데 정작 중요한 사이트의 내용은 얘네가 다 가려서 굉장히 거슬린다. 추가로 트위터도 하고 계시며 공식 라인 스탬프[41]도 있다.
  • 「산성 공격(アシッドアタック)」 위험도: 3
얼굴에 황산 공격을 받아 말 그대로 얼굴이 녹아 내린 사람의 사진이 다수 나온다. 대부분이 여성이며 황산 공격을 받은 이유는 대부분 원한이라고 한다. 원한 때문에 그런 짓을 벌이는 것을 보면 정말 이 세상에서 사람보다 무서운 것은 없는 것 같다.
  • 「살아 있는 채로(生きたまま)」 위험도: 4
소나 말 등 가축들을 살아 있는 채로 분쇄기로 분쇄하는 영상. 이 외에 이미지 검색 시 살아 있는 채로 얼어 붙은 동물의 사진이라던가 살아 있는 채로 얼굴이 잘려 나간 코끼리와 코뿔소의 사진[42], 살아 있는 채로 불에 태워진 고양이의 사진, 살아 있는 채로 가죽이 벗겨지는 동물의 사진 등이 다수 나오므로 주의.
  • 「살아 있던 멕시코(生きたメキシコ)」 위험도: 7
멕시코마약 카르텔 조직이 저지른 매우 끔찍한 만행을 담은 영상들이 다수 나온다. 위키에 소개된 대표적인 영상의 내용은 (이런 방면에 관심이 많고 눈치 빠른 위키러라면 알겠지만 쇼크 사이트 문서에도 있는 Sicarios Del Mayo Le Sacan El Corazon가 맞다.) [잔인주의] 밝혀진 바로는 피해자인 중년과 소년은 부자(父子) 사이였으며 당시 소년의 나이는 불과 17살이었다고 한다. 여기서 더욱 충격적인 것은 소년은 심장이 꺼내지는 순간까지 숨이 붙어 있었다. 이 외에도 산 채로 얼굴이나 신체의 가죽을 벗기는 영상, 산 채로 손과 발을 절단하는 영상 등 잔인한 영상이 다수 나오므로 주의.
  • 「생물과 여자(生きものと女)」 위험도: 4
벌레를 사용한 귀축계 AV 시리즈명. 벌레나 파충류를 성기에 넣거나 몸에 올리고 있다. 여배우가 울부짖는 모습도 리얼하다.
  • 「생물을 길러버린 소년(生き物を飼ってしまった少年)」 위험도: 4
구더기가 소년의 관자놀이에서...
  • 「아고리(アゴーリ)」 위험도: 3
인도의 종교인 힌두교의 종파 중 하나로 죽은 자와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불로불사의 능력과 신통력을 얻는다는 등 이상 능력을 갖는다고 믿는 종교. 관여한다고 해도 이미 죽은 사람과는 대화가 성립이 안 되므로 그들은 죽은 사람의 시체를 화장하여 나온 재를 피부에 바르고 시체의 고기나 배설물을 먹으며 두개골로 물을 마시는 의식으로 대신한다고 한다. 여담으로 CNN에서 취재를 나갔는데 거기서 한 진행자가 구운 사람의 뇌를 먹었다고...[44] 이 설명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기분 탓이 아니다. 바로 이 문서에 있는 Footage From the Hindu의 승려가 다름 아닌 바로 이 아고리 종파이다.
  • 「아기 케이크(赤ちゃんケーキ)」 위험도: 2
아래에 있는 시체 빵[45]처럼 실제 아기가 아닌 아기의 자는 모습을 한 케이크. 유튜브에 검색할 시 케이크의 머리를 자르는 영상이 나오는데 사람에 따라 실제가 아님에도 소름 돋을 수가 있으니 주의하자. 추가로 The Making of Sculpted Baby Cake라고 검색하면 제작 과정 영상이 나오는데 구글 동영상에 이 단어로 검색해도 자르는 영상도 당연히 같이 딸려 나온다.
  • 「아나고씨(アナゴさん)」[46] 위험도: 1
사자에상의 등장인물인 아나고씨가 나오는 이상한 전파 사이트다. 접속 시 수 많은 하이퍼링크가 있는데 클릭하면 전부 사자에상의 등장인물의 목소리가 나오며 그 중 절대 다수는 아나고씨의 목소리이다. 덤으로 사이트에 접속하자마자 대음량의 목소리[47]가 나오므로 음량을 적절히 줄이고 들어가도록 하자. 현재도 관리 중인 사이트다.
고기 오뚝이와 할복 누님, 나의 붉은 내장을 제작한 그로 AV 감독. 아래의 아마노 다이키치와는 관련이 없다.
  • 「아나톨리 모스크빈(アナトリー・モスクビン)」 위험도: 2
러시아의 역사학자이자 네크로필리아. 대학 교수로도 활동했었다고 한다. 그가 절검단 위키에 등재된 이유는 그의 특이한 취미 때문인데 그것은 바로 여자아이와 비슷한 사이즈의 인형을 수집하여 옷까지 입히며 방에 장식하는 것. 하지만 문제는 그 인형들은 단순한 인형이 아닌 실제 여자아이의 시신[48]을 방부 처리하여 미라화 시킨 다음 아이의 신장에 맞는 수제 옷과 얼굴 마스크를 씌우고 악새서리로 치장까지 하여 인형처럼 방에 장식했다고 한다. 심지어 인형마다 음성 기능까지 달아주고 인형이랑 같이 다도회도 즐겼다고... 이미지 검색하면 그의 인형들이 몇 장 나오는데 아무 정보도 모른 채 보면 평범한 인형 같아 보이지만 진실을 알고 나서 보면 소름이 돋는다.
  • 「아리사의 육아 일기(ありさの育児日記)」 위험도: 3
1999년 10월 3일부터 존재해 온 효고현 고베시에서 거주하는 오오니시 아리사라는 이름의 모친이 5살의 친아들을 학대한 기록을 작성한 사이트. 위키에 의하면 분위기가 험악해져서 사이트가 폐쇄 되었다고 언급하는데 일부를 제외[49]하고는 아직 폐쇄 되어 있지 않다. 내용을 보면 인간 쓰레기의 끝을 보여주는데 몇 가지를 꼽자면 학대를 하는 자신은 상식적이며 정상적인 사회인이라는 둥.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는 둥. 학대 받은 아이는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부모가 되었을 때 반복하지 않으면 되고 좋다고 생각하면 똑같이 하면 된다는 식으로 순전히 개인의 판단일 뿐 타인이 참견할 일이 아니라는 둥. 다행히도 해당 사이트의 IP를 추적해 본 결과 도쿄도 도시마구라고 나와 해당 사이트는 낚시 사이트로 밝혀졌다. 결론적으로 사이트에 있는 모든 내용은 전부 거짓이라는 소리다.
잔혹하고 성적인 것을 모은 사이트. [50] 사이트에 접속하면 다수의 썸네일이 반겨주는데 전부 잔인한 것은 아니고 그로한 기사의 썸네일에는 제목 앞에 열람주의(閲覧注意)가 적혀 있다거나 그로 주의(グロ注意)가 적혀 있다거나 썸네일에 모자이크가 걸려 있다. 그로 관련 기사 링크를 들어가면 제목과 함께 썸네일의 이미지가 나오며 아래는 간단한 기사의 내용과 끝에 열람주의(閲覧注意)[51]라는 경고를 한 번 더 준 후 기사와 관련된 사진들이 나온다. 그 후 마지막에는 그에 관련된 영상이 나오는데 대부분 LiveLeak나 YNC에서 가져온 영상이며 짤린 영상들이 더 많다. 최신 기사 기준으로 기사의 대부분은 자동차 및 트럭이나 공사 차량 등에 신체가 깔려 짓눌리거나 절단된 사건[52], 잔혹한 살인 사건[53]이나 자살 사건, 동물 학대 사건이나 의료 기구나 생활 도구가 폭발하여 일부 신체가 괴사 되는 사건 등이 주를 이룬다. 한국에 관련된 기사도 나오는데 대표적으로 부산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 서산 레미콘 사고 등의 사건이 있다. 여담으로 처음부터 그로 관련 기사를 정리 사이트는 아니였는지 초기의 페이지로 넘어 가보면 열람주의에 관련된 기사는 전혀 찾아 볼 수 없고 비교적 평범한 기사만 나온다. 관리자는 트위터까지 활동하고 있다. 현재 2019년 1월 8일을 마지막으로 감감무소식이며 사이트 접속도 불가능한 상태이다.
  • 「아마노 다이키치(天野大吉)」 위험도: 4
사람과 벌레[54], 동물 등이 나오는 AV를 찍는 감독. 회사 환기를 만든 사람이다. 대표작으로 닉구인(溺蚯蚓)과 짐승이라고 하는 암컷에 안겨서(獣という雌に抱かれて)가 있다.
  • 「아마존.com(アマゾン.com)」 위험도: 2
anti666, 김정은.com 으로 검색해도 나오는 웹 사이트. 검색하면 웬 한글로 휴거라고 적혀 있는 사이트가 떡 하니 나오는데 그 사이트가 맞다. 접속하면 온갖 성경에서 나올 법한 말과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유혈무죄 무혈유죄 등 "예수님 안 믿으면 지옥 가요." 같은 전형적인 기독교 성향이 강한 글이 여기 저기 보이고 그와 함께 대량의 사진[55]이 나오며 각 사진에는 하나 하나 하이퍼링크[56]가 걸려 있다. 사이트에 접속하고 얼마 안 있으면 자동 재생으로 올려져 있는 유튜브 영상 때문에 갑자기 음악이 흘려 나오니 주의.
  • 「아메리카동애등에(アメリカミズアブ)」 위험도: 3
등에의 사촌뻘 되는 벌레. 절검단에 등재된 이유는 유충의 식성 때문인데 이 유충은 부패된 음식[57]을 먹는 습성이 있다. 음식물 쓰레기 통 뚜껑을 열었더니 통을 꽉 채울 정도의 대량의 유충들이 바글바글 대는 모습이 매우 징그럽다. 이러한 식성 때문에 이 벌레를 이용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 기술까지 개발되었을 정도이다.
  • 「아메바 눈(アメーバ 目)」 위험도: 3
중국의 한 여대생이 콘택트 렌즈6개월 동안 빼지 않아 아칸토아메바에 의해 각막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사건. 말이 좋아 심각한 손상이지 말 그대로 각막을 먹힌 것이다. 이미지 검색 시 이 외에도 아칸토아메바 각막염으로 인해 손상된 안구의 사진이 나오는데 그냥 보면 마치 백내장처럼 보인다. 좀 더 첨부하자면 아칸토아메바는 주로 물 속이나 습한 곳에 서식하는 미생물로 주 서식지는 강, 연못 등이며 심지어 수돗물에도 서식하기도 한다. 대개 해당 각막염에 걸리는 사람들은 콘택트 렌즈를 정해진 기간을 무시하고 장기간 사용하거나 정해진 세정제로 세척하지 않고 수돗물로 세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안 그래도 수돗물에 서식하는 친구들인데 그 수돗물로 그것도 하루 이틀도 아닌 수 일 동안 콘택트 렌즈를 세척하면 그 친구들이 콘택트 렌즈에 옮겨 붙는 게 당연지사이다. 그걸 눈에 낀다고 생각해보자. 한마디로 저 눈 버리고 싶어요. 하고 고사 지내는 꼴. 심지어 현재까지도 안구에 들어간 아칸토아메바를 효과적으로 제거가 가능한 약이 존재하지 않아[58] 제거를 하려면 각막을 깎는 방법 뿐이며 증상이 심해져 각막천공으로 악화되면 각막을 깎는 수준이 아니라 안구를 적출해야할 수준까지 갈 수 있다.
  • 「아바타 22세(アバター 22歳)」 위험도: 3
섬유이형성증이라고 불리는 희귀 질환으로 인해 코에 종양이 생겨 아바타라고 놀림 받는 중국의 젊은 여성[59]의 사진. 그것도 단순한 종양이 아니라, 얼굴의 면적의 ⅔를 차지하는 커다란 종양이며 마치 얼굴이 부푼 풍선처럼 커져 있다. 두 눈은 실명이 되었으며 코로는 냄새를 맡는 것은커녕 호흡조차 하기 힘든 상태라고... 질병이 상당히 심각해 보인다. 한국 공중파 방송에도 출연한 적 있으며, 여러 차례의 수술을 통해 사람의 얼굴을 어느 정도 갖추었다고 한다.
쇼와 11년(1936년)에 발생한 엽기 살인 사건. 아베 사다라는 여성이 내연남과 성관계 도중 내연남의 목을 조르다가 실수로 살해한 후 내연남의 성기를 잘라 지니고 다녔다는 사건이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여담으로 아베 사다오라는 일본의 배우의 예명이 된 유래라고 한다.
  • 「아부그라이브(アブ グレイブ)」 위험도: 3
2003년 10월 ~ 12월 2개월 간 이라크 아부그라이브 시에 있었던 정치범 수용소인 아부그라이브 형무소에서 발생한 미군이 이라크 포로를 대상으로 자행한 가혹 행위 사건. 포로들은 기본적으로 옷 한 벌 안 입고 있는 상태에 두건을 머리에 씌고 있다. 강제 추행[60]은 말할 것도 없고 목에 줄을 메달고 바닥에 질질 끌려 다니거나 무방비 상태인 포로를 대상으로 군견으로 위협하기도 하고 머리부터 오물을 뒤집어 쓰기도 하며 사람 한 명 겨우 올라갈 사이즈의 상자 위에 올라가 양팔과 성기에 와이어를 묶고 그 와이어를 통해 전기고문을 가하거나 포로들을 피라미드 마냥 쌓아 놓고 뒤에서 웃으며 기념 사진을 찍거나 손으로 성기를 겨냥하며 총을 쏘는 시늉을 하는 등 이 외에도 차마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비인간적인 가혹 행위들을 자행했다. 이 후 사건에 관계된 미군 17명 중 7명 만이 군법 회의에서 유죄를 선고 받았으나 입에도 담기 힘든 가혹 행위를 한 것 치고는 형벌[61]이 약한 감이 있다. 2014년에 해당 형무소는 폐쇄 되었다.
아사히 신문에서 발행한 난징 대학살 사건이 거짓이라고 우기는 기사. 기사 중에는 참수된 사람의 머리가 있고 그것을 난징 대학살 사건의 피해자가 아닌 토벌된 산적 같은 무법자 집단의 것이라고 우기는 것이 나온다. 흑백 사진이라 약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 순 있지만 그래도 사람의 머리이기 때문에 내성이 약한 사람은 주의 하자. 당연하지만 이미지 검색을 해도 나온다. 또한 역사에 민감하면서 일본어 독해가 가능한 사람이라면 위키의 코멘트[62]를 절대 읽지 않도록 하자.
  • 아슈라(アーシューラー)」 위험도: 3
아슈라는 이슬람력 무하람 10일째[63]에 후세인 이븐 알리의 죽음을 애도하는 목적으로 열리는 시아파의 종교 행사이다. 다만 축제라고 하기에는 다소(?) 좀 과격한데 이 날이 되면 무슬림(특히 남자)들은 젊은이, 어린이[64], 노인 할 것 없이 성지 등에 모여 웃통을 까고(다 까지 않더라도 일단 등은 무조건 맨 살인 듯. 머리를 자해 하는 경우는 뒤통수를 살짝 민다.) 날붙이[65] 등으로 자신의 신체에 자해를 하는데 이게 어찌나 심한 지 등이 피투성이만 되면 애교요. 등에 칼집나는 것은 기본이고 심지어 대도로 자신의 등을 무자비하게 내려 찍어 아예 살 자체가 움푹 베여 벌어지는 영상(참고로 해당 영상은 끝에 봉합하는 장면도 나오므로 주의.)도 있다. 이 외에도 머리를 너무 심하게 자해 하여 정수리가 움푹 파여 있는 영상(단 자해 하는 장면은 없고 정수리가 움푹 파여 있는 장면만 나온다. 섬네일 자체도 혐오스럽긴 하지만 섬네일만 봐서는 움푹 파여 있는 건지 잘 알 수 없으나 영상을 돌리자마자 한 눈에 봐도 파여 있는 것이 또렷하게 보인다.)도 있으며 아예 날붙이도 모자라 자신의 옆구리를 소총으로 3발 쏘는 영상까지 있다. 사족으로 당연히 보통은 자해의 도가 너무 지나치거나 생명에 지장을 준다고 판단 되는 경우에는 주변 사람들이 말리지만 그걸 또 말린다고 성질 내시는 어르신도 계신다.(...)
  • 「아아(ああ)」 위험도: 2
의미를 알 수 없는 사이트. 기분 나쁜 합성 사진과 해독하기 어려운 문장이 있는 사이트. 현재는 사이트와 그 사이트의 사진을 정리해둔 블로그 모두 폐쇄되었다.
  • 「아아아아아아아아아!(あああああああああ!)」 위험도: 1
위 사이트랑 다르다. 글이 온통 아(あ)밖에 없다. 여담으로 누군가 유튜브에 빨간 화면에 보라색 あ만 도배된 것을 왼쪽으로 스크롤 되게 한 상태에서 기분 나쁜 여자의 웃음소리를 입힌 것을 올려 놨다.
  • 「아야야 suigin(あやや suigin)」 위험도: 2
눈을 감고 있는 여성의 입에서 갑자기 지네가 튀어 나왔다가 도로 입으로 들어가는 움짤. 당연히 소리도 없고 더군다나 3초간 미동도 하지 않아 정지된 짤이라고 생각하고 방심했다가 걸리는 경우가 많은 듯. 움짤이 있던 사이트 자체는 사라졌으나 그것을 촬영하고 남긴 영상이나 다운로드 링크는 아직 남아 있다. 움짤의 여성은 마츠우라 아야라는 일본의 여가수이며 움짤에 쓰인 짤은 그녀의 싱글 곡 기적의 향기 댄스(奇跡の香りダンス)의 PV의 일부분이라고 한다.
현재는 도시 전설이 되었다는 메이지 39년(1906년)에 발생한 미제[67] 살인 사건. 붉은 모포의 남자(赤毛布の男)로 검색해도 나온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아와비씨(アワビさん)」 위험도: 3
사자에상을 패러디한 4컷 에로, 그로, 넌센스 만화. 작자는 나카가와 호메오파시(中川ホメオパシー)이다. 총 2권이며 1권과 2권이 다른 작품인 것으로 보일 정도로 분위기가 다르다. 1권의 경우는 안 그래도 노안인데 더 노안으로 나오는 후구타 사자에의 패러디로 추정되는 여성이 메인으로 나오며 약을 거하게 빤 듯한 매우 아스트랄한 분위기를 풍기는 개그 만화 컨셉이지만 2권의 경우는 본격적으로 그로한 묘사[68]와 성적인 묘사에 스캇물[69]이 나오기 시작하며 그나마 일러스트가 일관성이 있던 1권과는 다르게 마치 다른 작품들의 콜라보인가 싶을 정도로 일러스트가 일관성이 없다. 페이지를 넘어갈 때 마다 일러스트가 연결이 안 된다. 여담으로 아와비는 전복이라는 의미이며 해당 작자의 그나마 멀쩡한 작품들은 현재도 아마존 등에서 멀쩡히 판매 되고 있다.
  • 「아우이에오(あういえお)」 위험도: 3
히라가나를 배우는 사이트로 가장한 2D 그로 사이트. 메인에는 착한 아이의 아이우에오 작문(よいこのあいうえお作文)이라는 제목과 함께 박사로 보이는 남자와 남녀 한 쌍의 어린이 2명의 캐릭터가 있고 아래를 보면 히라가나 50음도가 보인다. 그 중 일부에 하이퍼링크가 걸려 있는데 클릭할 경우 클릭한 히라가나를 머릿말로 쓴 단어와 관련된 2D 그로 짤[70]이 나오므로 주의! 추가로 메인 위에 index라는 하이퍼링크를 들어가면 해당 사이트를 만든 듯한 일러스트레이터의 팬네임과 함께 또 다른 하이퍼링크가 여러 개 나오는 데 그 중 가장 위의 것은 해당 사이트에 있는 짤과 함께 더 다양한 2D 그로 짤이 나온다.
  • 「아이치 토마토 단면(愛知 トマト 断面)」 위험도: 2
아이치현에서 재배되는 토마토를 자른 단면의 사진. 얼핏 보면 평범한 토마토의 단면이지만 사람의 뇌와 비슷하게 생겨 보는 사람에 따라 불쾌감이 들 수 있다.
  • 「아임 어 챔피언(アイム・ア・チャンピオン)」 위험도: 2
1975년 일본의 보험 회사인 메이지 생명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CM 영상. CM답게 28초 밖에 안 되는 짧은 영상으로 CM 내용은 원숭이 인형이 나레이션의 "아임 어 챔피언!"이라는 대사와 함께 양팔을 교차로 휘두르며 샌드백을 22초 때리다가 11번째에 "아임 어ㅊ..."[71]식으로 나레이션의 대사가 끊기면서 인형의 움직임이 멈추더니 눈을 위로 뒤집으면서 흰자위[72]가 드러나는 동시에 회사의 로고가 나온다. 그 후 '띵~'하는 소리와 함께 CM은 끝난다.
  • 「아저씨 두 사람(おっさん二人)」 위험도: 5
남자 두 명을 전기톱과 칼로 살해하는 잔혹한 동영상. 이는 멕시코 마약 갱단의 짓이라고 한다.
  • 아즈냥 포토 모자이크(あずにゃん フォトモザイク)」 위험도: 2
이미지 검색 시 Enemy Of The Azunyan Business[73]라는 동인 앨범 CD[74]가 나오는데 이 CD의 자켓이 애니메이션 케이온!의 등장인물인 나카노 아즈사모자이크 일러스트인데 멀리서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가까이서 보면 무려 1,024(가로 32×세로 32)장의 시체 사진들[75]이 일러스트를 장식하고 있다. 충고 하나 하자면 멀리서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니 줌 인만 안 하면 괜찮겠지? 하고 검색해볼 생각은 접는 것이 좋다. 특히 앨범 명인 영문으로 검색하면 여러분이 줌 인하는 수고를 덜어주려고 친절하게 직접 줌 인해서 업로드한 착한 사진도 나오기 때문에 안심하고 검색했다가 놀랄 수가 있다. 물론 사진들이 워낙 작아서 시체 사진에 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약하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76]
  • 「아즈텍의 제단(アステカの祭壇)」 위험도: 1[77]
'아카네'라는 이름의 여자를 고문하는 소설.
일본의 개그 만화 오소마츠 군의 저자인 아카츠카 후지오가 과거 일본의 만화 잡지 팝콘에 연재했다는 만화로 캐스트는 그 만화의 제목이다. 그 중 창간 2호에 연재 되었던 만화의 내용이 가히 충격이라고 하는데 그 내용은 리포터가 유명 레스토랑에 취재를 하는데 그 레스토랑의 메뉴가 태아 피자, 뇌 덮밥, 아기 통구이 등 재료가 인육이다. 심지어 레스토랑의 조리장이 사람을 참살하는 것도 묘사되었다고 하며 당연히 이 후 캐스트는 팝콘에 연재되는 일이 없어졌다고 한다. 여담으로 관련된 건지는 모르겠으나 캐스트는 식당가면 흔히 보이는 소금, 후춧가루, 고춧가루 등 양념이 담겨진 원통형의 플라스틱 양념통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 「아키타 고우켄(秋田 ごうけん)」 위험도: 2
2006년 아키타현 야마모토 군 후지사토 정에서 발생한 아키타 아동 연속 살인 사건에 대한 기사가 나온다. 여기서 아키타는 범행 장소를 말하며 고우켄은 범행에 희생된 아동의 이름[79]이다. 사건의 내용은 이 사건의 범인인 하타케야마 스즈카[80]가 자신의 딸인 하타케야마 아야카와 자신의 자택과 두 채 떨어진 집에서 살고 있던 요네야마 고우켄을 살해한 사건이다. 공통적으로 두 아동 모두 살해 당하기 단 하루 전에 실종 처리 되었다는 것이며 또 한 같은 강에서 익사체로 발견 되었다는 것이다. 차이점은 아야카의 경우는 강에 떨어뜨려서 숨지게 하였고[81] 고우켄의 경우는 목을 졸라 숨지게한 후 강에 떨어뜨렸다는 점이다. 충격적인 것은 하타케야마 스즈카가 두 아동을 살해한 동기인데 먼저 딸인 아야카를 살해한 동기는 자신의 생활에 걸림돌이었다는 이유이며 고우켄의 살해한 동기는 아야카를 살해한 용의자를 찾는 수사[82] 중 마을 주민들이 자신이 범인이라고 의심하기에 제 3자의 범행으로 위장하여 용의 선상에서 벗어나기 위함이였다고 한다. 사실 이 기사가 절검단에 등재된 이유는 해당 사건 그 자체가 아닌 당시 어느 한 촬영 기자에 의해 하타케야마 스즈카의 자택 사진에서 촬영된 심령사진[83] 단 한 장 때문이다.
  • 「아키하바라 테이프(秋葉原 テープ)」 위험도: 1[84]
아키하바라에서 발견된 수수께끼의 카세트. 노래한 가수와 곡을 아무도 모르는 것 같다. 사이토 유이(斉藤ユイ)라는 가수가 노래했다는 소문이 있지만 정말 사이토 유이의 노래인지는 알 수 없다.
  • 「아파트 축제(アパート 祭り)」 위험도: 3
자신이 사는 아파트의 이웃 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냄새[85]가 나서 아침 6시가 되면 복도에 구더기가 들끓는다고 호소하는 스레. 스레의 당사자는 이웃 방에 진입하는 것을 마치 상황 보고 하듯이 설명하고 있으나 처음에는 다들 네타로 생각하여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가 후에 올라온 이웃의 시체 사진에 패닉에 빠졌다는 스레이다. 이전의 검색어로는 당시의 시체 사진을 볼 수 없었으나 바뀐 후의 검색어로는 고스란히 나오므로 주의.
  • 「아포칼립틱 사운드(アポカリプティックサウンド)」 위험도: 3
일명 하늘지진. 유럽인 우크라이나, 러시아, 아메리카인 미국, 멕시코, 아시아인 일본 등.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미스테리한 소리로 위키의 설명에 의하면 돌연 하늘에서 에코가 걸린 금속음과 같은 수수께끼의 불협화음이 들리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직접 검색해서 들어본 바로 정말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초음속 전투기가 저공 비행으로 머리 위를 지나간 듯한 소리가 난다. 이 소리에 대해 현재까지 여러 가지 가설이 나오긴 하나 아직 그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가 존재하지 않아 오컬트매니아 층에서는 세상의 끝을 고하는 나팔 소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딱히 귀를 찢는 듯한 비명 소리라던가 느닷없이 큰 소리로 놀래키는 소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들어서 좋은 소리는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스트레스나 노이로제에 걸릴 수가 있으니 주의.
  • 「아하체험 열대어편(アハ体験 熱帯魚編)」 위험도: 3
30초의 짧은 영상으로 열대어[86] 8마리가 있는 사진이 나오는데 이 때는 배경음이 매우 온화하며 색이 점점 밝아지는가 싶더니 27초 부근에서 갑자기 여성의 얼굴을 왜곡시킨 듯한 사진이 3초간 괴상한 비명과 함께 나온다. 한 때 삭제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부활하였다.
  • 「아하하아하하 시끄러워(アハハアハハ ウルサイ)」 위험도: 2
웹 검색 시 나오는 블로그 비슷한 사이트. 사이트 내에는 일반인이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멘헤라스러운 내용과 함께 아래에는 왼팔을 칼로 난도질 한 사진이 나온다. 이미지 검색하면 몇 장 더 나오며 간혹 뜬금없는 것들도 튀어나오니 주의하자. 위키에 의하면 원래는 인터넷 아이돌의 블로그였다고... 추가로 해당 검색어로 나온 사이트의 메인 사이트의 주소는 나오지 않으나 주소창을 보면 끝에 010816이라고 적혀있는데 이 숫자를 바꾸면 다른 글도 볼 수 있...으나 딱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87]
  • 「아하하하하(あはははは)」 위험도: 3
검색하면 연꽃 콜라주(‪蓮コラ)를 검색할 때 나오는 사진 중 한 장의 사진이 나온다. 해당 사진이 올라온 사이트는 개인 블로그인데 제목도 아하하하하하(あははははは)이며 본문의 내용도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あはははははハハハハはハハハハはハハハハはハハハハはハハハハ)이다. 이것만 보면 뭔가 이상한 블로그 같지만 블로그 자체는 지극히 평범한 애니메이션과 자동차 덕후의 블로그이다. 특히 스포츠카를 좋아하는 듯 보이며 블로그 명이 니코니-@네프기어(にこにー@ネプギア)인 것에도 추측이 가능하지만 러브 라이브!초차원게임 넵튠을 좋아한다고 한다. 현재도 활동 중인 블로그이다. 다만 2014년 8월 4일에 왜 그러한 글을 작성을 하였는 지에 대한 진상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여담으로 개인차가 크게 갈리는 연꽃 콜라주와는 다르게 단 한 장 밖에 없어서 그런 건지 개인차를 모르는 목록에는 포함 되어 있지 않다.[88]
소련사이코패스 식인 연쇄살인마. 1978년부터 체포된 1990년까지 12년 간 최소 57명 이상의 젊은 남녀를 잔인하게 살해하여 인육까지 먹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안전CM(安全CM)」 위험도: 2
해외의 교통 안전 캠페인용 CM 영상.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만든 CM 같으나 연출이라기엔 너무 리얼하다. 영상은 여성 3명이 탄 차의 운전자가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내면서 전방 주시를 하지 않고 있다. 차는 슬금슬금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가는데 반대편에서 달려오던 차가 경적을 울려 보지만 이미 눈치채기엔 너무 늦어 결국 정면 추돌을 하고 만다. 추돌 후 에어백이 터지지만 충격으로 인해 차가 멈출 때 까지 차체 안에서 이곳 저곳 부딪히면서 얼굴에 상처를 입고 만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고 추돌한 차와 반대편에서 또 다른 차[89]가 달려와서 다시 한 번 추돌한다. 이 때 조수석 측면을 다이렉트로 들이 받은 지라 조수석에 앉은 여성은 목이 부러지면서 그 자리에서 사망하며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여성도 마찬가지로 사망하고 운전자 혼자 살아 남아 사망한 친구들을 본 충격과 사고로 인한 고통에 절규를 지른다. 그 후는 한 남성이 달려온 후 주변 사람들이 앰뷸런스를 부르고 구조하는 장면으로 끝이 난다. 참고로 구조 중에는 처음 추돌했던 차를 구조하는 장면도 잠깐 나오는데 여자 아이와 아기를 동반한 4인 가족이였으며 앞좌석에 타고 있던 부부는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여자 아이와 아기는 아무런 상처도 없이 생존하였는데 아직 어린 나이라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 한 여자 아이의 "Mommy, Daddy. Wake Up!"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매우 안타깝다. 여담으로 메인 검색 시 위에 설명한 영상의 일부분이 가장 먼저 대문짝만하게 섬네일로 뜨는데 연출이지만 이마에서 피가 흐르는 섬네일로 나오므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 검색하면 놀랄 수가 있으니 주의하자. 이 영상 외에도 비슷한 안전 CM 영상이 많다.
  • 「안 되는 건가(あかんか)」 위험도: 2
정식 명칭은 そうか、あかんか。一緒やで[90]이며 검색 시 2006년 교토에서 발생한 존속 살인 사건[91]의 뒷이야기가 실린 기사가 나온다. 내용은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간병하기 위해 회사까지 그만 두다가[92] 생활고에 빠져 끝내 어머니를 살해하고 본인도 스스로 목을 잘라 목숨을 끊으려고 하다가 미수로 끝난 어느 한 장남의 이야기, 그 후 범행 전 모자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된 검찰과 법원에서는 그러한 장남에 대해 동정을 하게 되었으며 그에 보답하듯 장남 또한 어머니의 몫까지 잘 살겠다고 약속하였고 그리고 8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장남은 독신을 하기 위해 목재 회사에서 일하면서 살았다. 그의 방에는 어머니와 범행 11년 전에 병사하신 아버지의 위패를 모셔둔 불단이 있었으나 그는 범행에 대해서 입 밖에 꺼낸 적이 없었다고 하며 회사에서는 그저 성실하게 묵묵히 일을 완수하는 사람이면서 그의 집에는 누군가를 들리는 일도 없이 고독하게 살아가다 2013년 2월 갑작스럽게 "회사에서 해고당했다."라며 친족들에게 연락을 한 이후 소식이 끊기고 행방불명이 되어 결국 2014년 8월 1일 끝내 그는 비와 호 대교에서 투신 자살하여 변사체로 발견 되었다.는 내용이다. 직접 더 자세한 내용을 읽어 보면 절검단에 있다는 것이 신기한 매우 드문 슬프고 안타까운 사연이다. 위키의 코멘트에도 "검색해야 하는 검색어여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거나, "검색 안 하면 안 될 검색어",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X 검색하는 게 좋은 검색어O"라고 평가할 정도이다. 검색을 막기 위한 문서 임에도 불구하고 검색을 추천하는 것은 모순이 되겠지만 이런 항목에 약한 사람일지라도 이 검색어 정도는 속는 셈 치고 한 번 검색하여 기사를 읽어 보는 것도 좋다. 해당 검색어로 제대로 검색할 시 불쾌한 이미지나 동영상은 절대 나오지 않으니 안심해도 된다. 일본어 독해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위키러라면 네이버에 교토 간병 살인 사건으로 검색할 시 관련 만화[93]와 함께 사건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 해 놓은 블로그가 나오므로 참고하도록 하자. 범행을 저지르기 전까지 어머니를 간병하기 위해 애쓴 장남의 모습에 안타까움이 드는 것과 동시에 그들 모자를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기계적인 대응만 해대는 당시 일본의 사회에 대해 분노감이 든다. 특히 관청에 생활 보호 대상으로서 "살림이 나아질 때까지 만이라도 생활 보호 급여를 받을 수 없을까요?"라는 상담에 52세라면 아직 일할 수 있잖아요라고 말하며 거절하는 관청 직원의 태도에 분노의 절정을 느낄 수가 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 아동[94]을 유괴하여 매우 끔찍한 방법으로 살해한 후 식인을 한 것과 도를 넘는 위험한 자학 수법으로 유명하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알비노 사냥(アルビノ狩り)」 위험도: 3
탄자니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동부에서 알비노인들을 대상으로 자행되는 잔학 행위. 아프리카 동부에서는 현재도 주술사가 만드는 민간약이 유행이라고 하며 그 중 권력, 행복, 건강을 얻을 수 있는 약의 재료가 바로 알비노 인들의 신체의 일부라고 한다. 그나마 무덤을 파헤쳐 이미 죽은 시신의 신체를 잘라 가면 매우 양반이고 대부분은 살아 있는 알비노 인의 신체를 산 채로 잘라 간다고 하며 심하면 살해까지 한다고 한다. 이는 절대 고대나 중세 시대의 일이 아닌 현대[95]에도 행해지고 있으며 예시로 2010년에는 28살의 알비노 여성과 그의 4살 배기 아들이 9명의 무장 단체에게 습격을 받아 손발과 장기를 떼어졌으며 2011년에는 11살의 알비노 소녀가 친구들과 강가에 놀려 가던 중 알비노 헌터에게 붙잡혀 총살을 당한 후 머리가 절단되고 혀와 성기를 도려내어 졌으며 2014년에는 40살의 알비노 여성을 살해 후 시신의 일부[96]를 떼어간 혐의로 주술사 2명이 경찰에 붙잡혔으며 2017년 9월 모잠비크에서는 17살의 알비노 소년을 살해한 후 팔과 다리를 통해 뼈를 뽑아 내고 머리카락을 송두리 째 뽑아 가고 머리를 부셔서 뇌를 가져 갔다고 한다. 추가로 탄자니아에서 사지, 성기, 코 혹은 혀가 있는 알비노 시신이 7만 5000달러[97]에 거래된다고 한다.
  • 「알츠하이머 화가(アルツハイマー画家)」 위험도: 2
알츠하이머 병에 걸린 윌리엄 어터몰렌이라는 화가의 자화상의 변천. 영국 런던 거주 독일계 미국 출신인 그는 1995년에 알츠하이머 병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아 절망에 빠져 있던 중 그래도 그림을 그리는 것은 잊지 말아 달라는 아내의 말에 고무되었고 이에 지금의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사라져 가는 기억과 필사적으로 싸우며 1996년[98]부터 예술의 능력을 완전히 상실하기 전인 2001년[99]까지 6년 간 매년 자화상을 그렸다. 비록 색상은 다채롭긴 했어도 1997년까지는 어느 정도 사람의 형상을 띄고 있었으나 1998년 때 추상적으로 변하더니 1999년부터 결국 사람의 형상을 띄지 않게 되었다. 그 후 그는 예술 능력을 상실하여 아내의 병 간호를 받은 후 2007년에 향년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여담으로 이미지 검색 시 초록색 몸에 빨간 반점이 있는 사람의 그림이 마지막에 있는 짤이 몇 장 보이는데 해당 그림은 그의 자화상이 아닌 Masks라는 그의 다른 작품[100]이다. 추가로 연관 이미지에는 한 사람의 그림의 변천에 연관이 된 것인지 조현병에 걸린 고양이 화가로 유명한 루이스 웨인의 그림의 변천도 딸려 나오며 이유는 모르겠으나 나는 더 이상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도 한 장 딸려 나오므로 그림을 보고 싶은 사람은 이미지 검색을 하지 말고 웹 검색을 통해 보는 것이 좋다.
  • 「암니오틱 월드[101](あむにおてぃっくわあるど)」 위험도: 2
니코동 유저인 kamS라는 사람이 제작한 동방지령전의 EX 보스인 코메이지 코이시의 테마곡 하르트만의 요괴 소녀를 어레인지한 곡의 PV.[102] 도저히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기이한 영상이 나온다. 모티브는 일본의 3대 기서 중 하나인 도구라 마구라, 더 나아가면 도구라 마구라를 모티브로 한 더블 스포일러의 코이시의 스펠카드의 "태아의 꿈"이다.
  • 「암흑공방(暗黒工房)」 위험도: 2
공포 계열을 모아 놓은 사이트. 사실 공포보다는 기괴한 짤들과 흔한 공포 플래시 게임에서 쓰일 법한 소재들이 종종 나오며 코멘트를 보아도 폰트나 소재를 이용하려고 접속했다는 말이 많다. 그래도 사람에 따라 달라 무서워 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인지 무섭지 않은 소재집(暗黒工房 怖くない素材集)도 따로 분류 되어 있다. 그 외에는 타로오미쿠지 정도. 사실 이 사이트보다는 같은 검색어로 동영상 검색했을 때 나오는 이 사이트와 전혀 연관되지 않은 영상들이 더 무섭다.
  • 「애널 로즈(アナルローズ)」 위험도: 3
탈형된 항문의 사진이 수두룩하게 나온다. 그로테스크 주의. '게이[103]나 애널 마니아는 소중히 여기는 모양이다.' 라는 설명이 붙어있는데 거짓 정보이다. 영상도 나오는데 영상을 보면 처음부터 탈형된 것이 아니라 도구로 일부러 빼낸다. 덤으로 부위가 부위인지라 관련 사이트가 죄다 성인 사이트이며 간혹 스캇물도 섞여서 나오기도 한다.
  • 「애생회 병원(愛生会病院)」 위험도: 2
일본 사이타마현 쿠키시에 실재하는 애생회 병원의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 현재는 2015년 이 후로 멀쩡하게 바뀌었기 때문에 직접 검색해서 접속하면 볼 수가 없고 절검단 위키에 있는 아카이브 주소를 통해 접속을 하면 볼 수가 있다. 접속해보면 BGM도 딱히 없고 그럴 만한 짤도 하나 없으나 여러가지 색깔을 사용하여 매우 알록달록하며 점멸까지 해서 밤에 보면 눈이 아플 지도...
  • 「애정 50명(愛情 50人)」 위험도: 2
약 800년 전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였던 프리드리히 2세가 50명의 갓난아기를 대상으로 저지른 실험. 당시 프리드리히 2세는 한가지 의문을 갖게 되었는데 그 의문은 "갓난아기에게 말을 일절 가르쳐 주지 않는 다면 그 아이는 장래에 어떤 말을 하게 될까?" 이 의문을 풀기 위해 그는 정말로 갓난아기를 대상으로 실험을 시작한다. 실험은 이렇다. "갓난아기와 눈을 마주치지 마라. 갓난아기를 향해 웃음을 짓지 마라. 갓난아기에게 말을 걸지 마라. 갓난아기와 스킨십을 하지 마라. 단 갓난아기의 의식주를 뺏지 마라." 즉 생존하는 것 이외에는 일절 하면 안 되는 실험이였다. 그 결과 50명의 갓난아기 모두 1년을 버티지 못 하고 사망하였다고... 이 실험은 후에 오스트리아 심리 분석 학자인 르네 스피츠가 똑같이 실험을 하였는데 55명 중 27명이 2년도 채우지 못 하고 사망, 17명은 성인이 되기 전 사망, 나머지 11명은 성인이 되었으나 지적 장애를 갖게 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외 13세기 독일에서도 실험을 하였고 당연히 그 실험도 스킨십이나 애정 표현을 받지 못한 아기들은 전원 사망하였다.
  • 「앨런 뱅크스(アラン・バンクス)」 위험도: 4
유럽의 유명 스턴트맨인 앨런 뱅크스의 사고 동영상. 1987년 5월 29일 네덜란드에 위치한 파크 잔드보르트 서킷에서 발생한 사고로 자동차로 정차된 버스 4대를 돌파하는 스턴트 장면 촬영 중 두번째 버스의 천장[104]에 의해 목이 잘려 날아간 사고이다. 다행히 목이 날아가는 그 순간은 직접적으로 보여 주지는 않았으나 이 사고는 생방송 도중 일어난 사고이다.
  • 「어머니 수프가 먹고싶어(お母さん スープが飲みたい)」 위험도: 4
화재사고로 온몸에 전신화상을 입어 사망한 중국 소녀.
  • 「언데드 선생님(アンデッド先生)」 위험도: 2
에로, 그로, 개그의 4컷 만화. 저자는 세토모노(せともの)라는 사람이다. 내용은 어느 학교의 여선생[105]이 신체가 잘리고 내장이 튀어 나오고 고층에서 떨어져도 멀쩡히 웃으면서 살아 있는 것이 포인트. 그래도 에로 컨셉도 있기 때문에 성관계를 하는 것도 나오긴 하지만... 성관계 도중에 사지가 절단되고 내장이 튀어 나오는 것은 덤이다. 그래도 메인은 개그이기에 일본어 독해가 어느 정도 가능하면서 2D라면 어느 정도의 그로[106]는 볼 만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징그럽다기에 앞서 웃기다는 느낌이 먼저 들 수도 있다. 총 3권까지 있으며 각 권의 타이틀은 각각 몇 년생[107]으로 되어 있다. 이 외에도 스핀 오프 작품이나 팬들이 그린 팬아트들도 있다.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한 데 물론 이런 작품 자체를 남이 보는 앞에서 보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겠지만 메인 사이트로 들어가면 성인 광고가 제일 먼저 뜨므로 가급적이면 아무도 없을 때 접속하도록 하자.
  • 「여현자 (女賢者)」 위험도: 2
흑백으로 머리만 보이는 여성이 눈을 크게 뜬 채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 소름끼치기 때문에 심약자는 주의 바람.[108]
  • 「오기와라 크레이지(おぎわら クレイジー)」 위험도: 3
크레이지 피에로라는 게임이 나오며 피에로를 조작해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먹는 게임. 일정 점수를 넘길 때마다 게임에 무서운 변화가 생기는데, 1000점 이상시 피에로의 얼굴이 무섭게 바뀌고, 2000점 이상시 배경의 나무 사이에 이상한 얼굴이 나오고, 3000점 이상시 아기가 우는 소리, 4000점 이상시 배경의 2개의 열려있는 창문에서 눈이 하나씩 나온다. 이런 요소들을 다 무시하고 점수를 계속 올리면 빨리 게임을 끝내라는 것 마냥 게임을 끝내기 전까지 하늘에서 뼈다귀가 무한정으로 쏟아지는 상태가 된다. 아무튼 그 상태에서 게임 오버를 하고 다시 시작하면 어긋난 화면에 빨간 글씨로 'たすけて'(살려줘) 라고 도배되고, 무서운 얼굴이 나온다. 이는 게임중독의 폐혜의 무서움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 「우스이 요시토 유서(臼井儀人 遺書)」 위험도: 2~7[109]
새빨간 배경에 반쯤 녹아있는 짱구의 모습과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는 섬뜩한 사진이 나온다. 물론 진짜 유서는 아니다.[110]
  • 「우에노 역 화장실(上野駅 トイレ)」 위험도: 1
'발전약속 게시판'이라 하는 일본 동성애자 만남 게시판이 나온다.
그로 만화가. 마이짱의 일상을 그린 사람이다.
2002년에 발생한 비참한 추락 사고. 관객석이 전투기로 치이고 엔진으로 빨려들어가고 폭사하여 시체가 다 산산조각난 사진이다.
  • 「우크라이나 21(ウクライナ21)」 위험도: 6
2007년 우크라이나의 사이코패스 청년들이 사람을 재미로 살해하고 영상으로 찍은 것. 일명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 매니악'[111] 사건이라고 부른다. 당시의 가해자들은 법정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고 감옥에서 살고 있다. 사람의 안면이 붕괴되는 장면이 고어하다. 이 사이코패스 청년들은 이 동영상에서 살해한 사람을 포함해 21명을 살해했다. 범행 동기는 재미를 위한 것이라고 하며 일종의 쾌락살인범들. 가해자들은 네오나치 사상이었다고 한다. 이는 우크라이나 시사 주간지 제목이 절대 아니다. 21명의 사람을 죽였기에 21인 것.
  • 「울트라맨 쵸타로(ウルトラマンチョタロウ)」 위험도: 2
울트라맨 타로의 패러디라고 추측되는 자주 제작 특수 촬영. 전체 3화. 2화에는 스카톨로지 소재가 있다. 노골적인 야한 개그, 저렴한 연출이 특징인 정체불명의 괴작이다. 타이틀과 달리 오프닝에는 울트라 세븐의 멜로디가 나오고 본편의 히어로도 울트라맨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 「월리를 찾지마(ウォーリーを探さないで)」 위험도: 3
매우 유명한 어린이 그림책 월리를 찾아라를 이용해서 만든 깜짝계 사이트. 들어가고 잠시 기다리면 시끄러운 비명과 함께 엑소시스트의 파주주가 나온다. 비슷한 걸로는 '월리를 찾아라'라는 깜짝계 플래시도 있다.
  • 「월리의 퍼펙트 호러호러 교실(ウォーリーのパーフェクトホラホラ教室)」 위험도: 1
무서운 것들(리건이나 파주주 등)로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 MAD를 만들었다. 트라우마를 깨려고 만들었지만 소리가 크고 무서운 사진들이 그대로 나와서 오히려 더 놀랄 수 있다.
  • 「으름방나방(アケビコノハ)」 위험도: 2
몸에 사람의 눈알처럼 보이는 무늬가 2개 있는 나방의 유충. 성충이 되면 해당 무늬는 사라지며 이 역시 보는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도 있다. 검색어 뒤에 かわいい를 붙여서 검색해보면 귀여워서 정신을 못 차리는 글도 보일 정도로 귀엽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 벌레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째 이름[112]부터 살짝 귀여운 이름이다.
  • 「음란 테디베어(淫乱テディベア)」 위험도: 2
뚱뚱한 아저씨가 나오는 GV.
국내에서 열려라 꿈동산 프로그램 일부로 방영된적이 있던 클래식 음악 애니메이션이기도하다. 아동용 프로그램이지만 CG 기술의 한계로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지거나 섬뜩한 묘사로 인해 음악 판타지 악몽이라고 불려지기도 한다. 그중에서 파리의 미국인, 피아노 협주곡 제 1번, 설탕 요정의 춤 에피소드가 악몽 에피소드로 치는 편이다.
  • 「이메켄(イメケン)」 위험도: 2~5
이메이다. 이케멘절대 아니다. 눈에 검은 렌즈를 착용했고 코가 없으며 혀가 길게 튀어나온 남성의 그로 화상. 이미지 검색을 하면 그 외에도 그로 사진들이 많다.
  • 「이이토모 소리가 바뀌는 CD(いいとも 音が変わるCD)」 위험도: 1
1993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했었던 웃어도 좋아!(笑っていいとも!)[113]라는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소개된 저주 받은 CD. 원래는 일본의 록밴드인 B'z의 4집 앨범 RISKY[114]라는 앨범의 CD인데 CD를 재생할 때마다 음악이 바뀌며 볼륨이 멋대로 조절된다고 한다. 방송에서는 가장 먼저 원본의 RISKY CD를 재생한 후 문제의 CD[115]를 재생하는데 RISKY는 온데 간데 없고 처음에 소량의 피아노 소리와 함께 매우 작은 여성의 목소리가 흘려 나오더니 갑자기 볼륨이 올라가면서 신음 소리가 흘려 나오기 시작한다. 이에 방청객들은 패닉에 빠진다. 그리고 그 신음 소리로 알아 들을 수 없는 노래를 부르고 모두 CD에 집중하는데 진행자인 타모리가 장난으로 방청객을 놀래켜 웃음을 자아낸다. 그 후 93년에 방영된 것 중 베스트를 뽑는 특별 회차에서 또 다시 똑같은 CD를 소개하고 다시 재생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피아노 소리와 함께 여성의 신음 소리가 흘려 나오지만 문제는 이전에 소개했을 때 재생한 소리와 다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역 재생하여 다시 재생하는데 또 다르다. 이 때도 타모리가 장난으로 방청객을 놀래켜 웃음을 자아냈으나 갑자기 정체 불명의 남성의 소리[116]가 튀어 나오고 방청객들은 패닉에 빠진다. 그리고 노렸다는 듯이 다시 멀쩡하게 여성의 신음 소리가 흘려 나온다. 이에 놀라 또 다시 역 재생하고 다시 재생해보는데 이번에는 무슨 바람 소리와 사이렌 소리가 짬뽕된 듯한 소리가 듣기 거북한 피아노 소리와 함께 흘려 나온다.[정체]
  • 「이키구사레[118](イキグサレ)」 위험도: 2
가공의 얼굴이 기형인 3인조 걸그룹.[119] 밝고 쾌활한 멜로디와는 상반되는 다소 잔혹한 가사의 곡들로 유명하다.[120] 공식 사이트에서 그녀들의 앨범이 위탁 판매 중이며 각 앨범 당 10곡[121] 씩 수록되어 있다. 그 중 각 앨범 당 대표적으로 2곡[122]을 미리 듣기가 가능하며 해당 미리 듣기는 mp3 파일로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앨범의 원가는 721엔인데 현재는 667엔으로 할인가로 판매 중이다. 일부는 매진되었다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인기는 있는 듯 보인다. 1 ~ 3집의 경우는 전곡을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며 가사도 있다. 유튜브 채널에는 미니 라이브를 한 영상과 MV 영상들이 주로 올라와 있으며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는데 해당 걸그룹을 만든 장본인[123]의 프로필도 등재 되어 있다.
  • 「이하의 사항을 머릿속으로 상상한다(以下の事項を頭の中で想像する)」 위험도: 1
심령 진단의 일종. 위키에서는 해보고 싶은 사람만 검색을 추천한다고 되어 있는데 사실 그렇게 까지 무서운 것은 아니고 머릿속으로 아주 간단한 사항을 상상하면 끝나는 진단이다. 당연하지만 해본 사람들이나 해볼 사람들은 재미로만 하고 너무 믿지는 말자.
  • 이호트(アイホート)」 위험도: 2
이호트는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램지 캠벨이 옛것의 한 기둥으로서 창조한 미궁의 신이다. 아마 외견 때문에 등재 된 듯 한데 대충 설명 하자면 새하얗고 동글동글한 몸통에 그에 비해 상당히 가느다란 다리가 6개[124]가 달려 있고 얼굴(?)에는 무수히 많은 빨간 눈이 달려 있다. 절검단 위키에 따르면 피즙갈색깔때기버섯[125]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한다.
  • 「임팔 작전(インパール作戦)」 위험도: 1
무다구치 렌야, 임팔 작전 참조. 미얀마-인도 진영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로 일본군의 병폐가 드러난 전투이기도 하다.
  • 「주먹밥군의 비밀(おにぎりくんの秘密)」 위험도: 2
2ch의 AA 플래시. 플래시 내에서 주먹밥(오니기리) 군은 비밀을 알려준다며 김을 떼어 주는데... [스포일러1]
  • 「청매일기 이에네코[127](青梅日記 イエネコ)」 위험도: 3
검색할 시 청매일기(青梅日記)라는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고양이의 사체 사진이 나온다. 더불어 청매일기(青梅日記)라는 사이트[128]에 접속하면 하이퍼링크가 달린 날짜가 나오는데 다른 것[129]은 다 괜찮지만 2003년 3월 21일[130], 2003년 06월 29일, 2003년 08월 25일, 2003년 08월 29일, 2004년 11월 02일, 2005년 07월 08일은 열람 시 고양이나 쥐의 사체 사진이 나오며 특히 볼드체 처리된 날짜는 더더욱 위험하니 절대로 열람하지 말자. 이 밖에도 이미지로 검색할 시 끔찍하게 죽은 고양이의 사체가 여럿 나오니 주의하자.
  • 「토끼 좋아(うさちゃん 好き)」 위험도: 3
토끼가 좋아하는 과일을 고르는데 사과, 포도, 바나나, 체리, 복숭아가 있다. 다른 건 다 괜찮지만[131] 바나나를 고르면 대략 5~6초 가량의 아아아아아아악하는 굉음과 함께 얼굴과 목부분만 있는 일그러진 혐짤[132]이 빨간 화면과 함께 점멸하면서 나온다.
  • 「푸른 방(青い部屋)」 위험도: 3
처음 방의 전경이 나온 후 상단에 "이 방에서 누군가가 살해 당했다고 합니다. 마우스를 이용하여 잘 찾아보면 살해당한 사람이..."라는 문구가 있고 시간이 지나면 대음량의 비명이 흘려 나오는 깜놀계, 다만 현재는 관련 사이트에 접속은 불가능하며[133] 해당 검색어를 검색할 시 최상단에 관련 사이트 대신 웬 살롱 사이트가 하나 나오는데 그 사이트는 실수로 들어가더라도 비명 같은 것은 절대로 나오지 않으니 안심하자.
  • 「푸른 악마(蒼い悪魔)」 위험도: 2
3D 무비 메이커라는 소프트로 만들어진 도라에몽 애니메이션. 이야기의 내용이나 움직임 전부가 이상하며 고어하다.
  • 「푸른 크레용(青いクレヨン)」 위험도: 1
일본의 연예인 이쥬인 히카루가 어느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실화라고 주장한 도시전설, 정말 핀포인트만 뽑아서 간략하게 내용을 설명하자면 그냥 이렇다. "값 싼 집을 장만했더니 밤에 정체 불명의 아이 목소리가 들려 잠을 설친 후 다음날 확인해보니 웬 크레용이 떨어져 있었는데 그 근처는 분명히 방이 하나 더 있었을 텐데 막혀있어 의문을 품고 벽지를 뜯은 후 문을 열었더니 안에는 아무것도 없고 파란색 크레용으로 똑같은 말이 빽빽하게 적혀 있었다."라는 내용이다. 즉, 어디에나 있을 법한 그냥 흔한 도시전설이다. 여담으로 붉은 크레용(赤いクレヨン)으로 검색해도 도시전설이 하나 나오는데 푸른 크레용과 색깔만 다를 뿐 내용은 똑같다.

4.2. か(카)행

  • 「거미나리와 개구리(くもだんなとかえる)」 위험도: 3
1970년도에 출판이 금지된 아동용 동화책.[134] 원칙적으로는 성인 전용으로 출판되었어야 했다. 그림과 내용이 너무 끔찍해서 이 동화책을 읽던 어린이가 너무 무서운 나머지 구토와 경련이 일어나 쓰러진 사례가 있다고 한다. 해당 책은 1주일 만에 판매중지처분이 내려졌다고 한다. 내용은 개구리의 복수극에 관련된 것인데 사냥꾼의 심장을 씹어먹는다는 등 잔인한 묘사가 심하게 나온다.
  • 「걸 분근(ギャル糞根)」 위험도: 5
두 여자가 똥을 먹는 AV로 2 girls 1 cup의 일본판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아래에는 여기에 게이 포르노를 섞은 것도 있으니...
  • 「검색하면 안 되는 단어(検索してはいけない言葉)」 위험도: 7
모든 건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말 그대로 절대로 검색하면 안 되는 단어들의 집대성.
  • 「고든 스마일리(ゴードン・スマイリー)」 위험도: 2
사고로 사망한 레이서. 1982년 인디애나폴리스 500 예선 중 사망했는데 매우 과격한 사고 영상이 남아있다.
  • 「귀엽게 해줘(かわいくさせて)」 위험도: 3
무서운 사진(핏쨩)을 귀엽게 만들어달라는 2ch의 스레.
  • 「그린 누님(グリーン姉さん)」 위험도: 5
한 여성의 익사체가 녹색으로 변색한 사진. 당연하지만 부패한 상태라 악취는 더할 나위 없이 끔찍했을 것이다. 물속에 빠진 시체가 오랫동안 남아있으면 지방분이 비누처럼 되는 시랍 현상이 일어난다. 시체에 부패균이 섞여 결과적으로는 녹색 비누 인형이 되는 것. 사진의 출처는 로튼 닷컴이다.
  • 「나무가 하얗게 변했다(木が白くなっていた)」 위험도: 3
나무가 유충 애벌레로 뒤덮힌 끔찍한 사진. 덧붙여 누군가가 이 유충들에게 이름까지 지었다고 한다.
  • 「똥과 소년(糞と少年)」 위험도: 6
쉽게 말해 일본판 투 걸스 원컵에 게이물을 섞어놓았다. 스캇물 게이 포르노로 위의 음란 테디베어보다 정신적 충격이 크다. 이 작품으로 인해 ACCEED라는 게이 포르노 회사의 이름이 알려졌으며 이것 외에도 하드한 BDSM, 스캇물 포르노를 취급해서 아예 ACCEED 자체가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 취급을 받기에 이르렀다. 다만 게이 포르노 문서에서도 ACCEED 자체는 미소년 전문 장르고 번외적으로 하드코어를 다룬다고 설명한다.
  • 「모피가 될 때까지(毛皮ができるまで)」 위험도: 4
개, 고양이, 너구리 등 털 달린 동물의 모피를 벗기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
  • 「소인 댄스(小人ダンス)」 위험도: 3
작은 사람이 춤을 추다가 마지막엔 화면으로 다가오는 기분 나쁜 동영상. 사람의 움직임과 BGM 모두 하나같이 기괴하다. 원본은 미국의 존 바이머라는 난쟁이 배우가 연습하는 장면을 찍어 올린 영상이지만 어느 채널러가 공포스러운 BGM을 넣고 편집을 하여 기분 나쁜 영상으로 만들었다.[135][진실]
  • 「엄마의 증명사진(カーチャンの証明写真)」 위험도: 2
누군가가 자신의 엄마의 증명사진을 장난삼아 FAX로 인쇄한 사진. 잉크가 번졌는지 두 눈과 입가가 까맣게 떡칠이 되어 있어 눈동자는 보이지가 않고 입 주변은 마치 수염이 덥수룩하게 난 듯 한 흑백 사진인데 면역이 약한 사람이 생각없이 보면 섬뜩할 수는 있으나 넷상에서의 반응을 보면 딱히 무서워하는 사람은 크게 없는 듯 하다. 여담으로 해당 사진을 올린 본인에 의하면 사진은 저래도 실물은 미인이라고 한다.
  • 「엉망진창 테크닉(くそみそテクニック)」 위험도: 1
장미족에 실린 한 남성 동성애 만화, 우리가 잘 아는 하지 않겠는가 명대사가 있는 그 만화가 맞다. 동성 만화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드는 사람은 주의하리고 한다.
  • 「여기는 어느 모형정원일까?(ここはどこの箱庭じゃ?)」 위험도: 1
개인 홈페이지를 가장한 호러 플래시 게임. 숨겨진곳 구멍 사이로 바라보는 누군가의 눈이 있다던가 난데없이 튀어나오는 손 등 심약한 사람들은 놀랄 수도 있다. 전체적인 내용은 사진을 좋아하는 한 남자가 홈페이지를 개설하면서 생기는 일을 그린 이야기. 주로 게시판이 실시간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당연히 일본어를 알아야 하지만 그리 내용이 길지도 않고 상당히 재미있다. 마지막에 제멋대로 마구 갱신되는 홈페이지의 모습은 보는 사람을 오싹하게 만들어준다.
  • 「절대 클릭하면 안된다(クリックしてはいけない)」 위험도: 2
이름 그대로다, 사이트에 들어갈 시, 페이지의 톱에는 이 사이트는 절대 클릭하면 안됩니다, 클릭할 시 당신을 모욕하는 그림이 나오기 때문에 주의하라는 문구가 뜨며,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각종 행사 같은 광고가 뜨지만 클릭하게 되면 쥐의 귀를 입은 남자(?)[137]가 튀어나와서 "네-! 아웃!"이라는 말풍선과 함께 웃음소리를 낸다고 한다, 그리고 스크롤을 다 내리게 되면 결말을 볼거냐는 문구와 함께 네, 아니오, 라는 선택지가 등장하는데 이또한 함정이다, 똑같이 쥐의 귀를 입은 남자가 등장하게 되니 아무쪼록 주의하자. 구글에 검색해도 바로 그 쥐의 귀를 입은 남자의 그림이 나온다니 주의할 것.
이른바 구더기 치즈. 해당 문서를 참조하면 알겠지만 이탈리아 사르데냐 주의 전통 치즈[138]구더기로 발효시켰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는 발효 수준을 넘어 부패와 가까운 상태에서 발생하는 독성 물질, 섭취 시 발생하는 알레르기 반응, 간혹 살아서 장까지 가는 구더기들이 장에서 내 집 마련하면서 발생하는 각종 질병 때문에 법적으로 제조 및 판매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으나 당연히 어디 가나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인지 여전히 암시장에서 불법으로 유통[139]되고 있다고 한다.
  • 「칼 덴케(カール・デンケ)」 위험도: 2
제1차 세계 대전 직후인 전간기 시기의 독일의 연쇄 살인범. 칼 덴케는 당시 마을 사람들로부터 아빠 덴케(パパ・デンケ)라는 애칭으로 불렸으며 자신의 저택 내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하숙집에 거주지가 없는 노숙자들을 무료로 숙박 시켜 주는 자선업으로 인해 존경 받아온 인물[140]이였다. 하지만 1924년 12월 21일 밤, 그의 하인이였던 가브리엘이 하숙집에서 들리던 어느 한 남성의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로 인해 잠에서 깨게 되고 그 소리를 듣고 남성을 도와주려고 마음 먹은 가브리엘은 아래층으로 내려가게 되는데 그가 목격한 것은 다름 아닌 주인인 칼 덴케가 한 노숙자의 정수리를 도끼로 깨부수고 있는 모습이었다. 가브리엘은 즉시 경찰에 신고, 칼 덴케는 현장에서 체포되었고 그의 저택을 수색한 결과 12명의 노숙자의 신분증명서, 의복, 염장된 고기(인육)가 든 나무통, 뼈나 지방이 담겨 있는 병조림 등이 대량으로 발견 되었다고 한다. 그가 이런 범행을 저지른 이유는 당시 독일은 제1차 세계 대전의 패전으로 체결된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발생한 1,320억 마르크라는 엄청난 거액의 배상금 때문에 초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상황이였고 그도 역시 그로 인해 자신의 부를 잃는 것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빠지게 되었다. 이런 그의 뇌리에 스친 묘한 경제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는데 그가 떠오른 아이디어는 "공급이 부족하면 가격은 상승하게 된다. 하지만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당연히 비싼 것은 사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 공급을 내가 하면 된다. 그렇게 되면 가격은 자연스레 내려올 것이며 그러면 나도 여유가 생기고 사람들도 기뻐하니 일석이조이다." 였다. 그런 그가 생각해낸 공급원은 다름 아닌 고기였다. 당시 고기가 부족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비싼 고기를 사 먹을 수가 없게 되었고 그는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기를 공급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갈 곳 없는 노숙자였다. 그런 그는 1921년부터 체포가 된 1924년 12월 21일까지 약 30명 이상[141]의 노숙자를 도살하여 그 인육을 싼 값에 시장에 내놓았으며 이에 도매상에서는 사육장 하나 없는 양반이 어디서 이런 고기들을 가져오는지 의문을 품기는 했으나 고기의 값이 워낙 저렴한 지라 추궁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충격적인 점은 그가 워낙 성실했던 성격이라 성별과 나이별로 인육을 직접 먹어 보면서 성질, 맛, 심지어 간을 맞추어야 하는 정도(!?)까지 꼼꼼하게 메모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인육이라는 것을 숨긴 채 자신의 하인이나 하녀들에게도 시식을 권유해 시장에 내놓기 전에 앙케이트도 하였다고... 이 후 체포된 그는 재판 전에 구치소에서 목을 매달고 자살하였으나 그의 꼼꼼한 성격[142] 덕에 재판을 치르지 않고도 사건의 전모를 알 수 있게 되었다.
  • 「커비 하늘을 올려본다(カービィ 空を見上げる)」 위험도: 2
별의 커비 데데데하고 푸푸푸한 이야기를 그린 작가 히카와 선생의 근황으로 알려진 괴담. 편집자와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 우울해하는 내용인데 해당 내용은 거짓으로 밝혀졌다. 점점 갈수록 작화가 단순해진 이유는 히카와 선생 본인의 의욕 저하가 원인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고.
2004년에 이라크 테러리스트에게 참수를 당한 일본인 청년.
5ch의 오컬판에서 나온 발상이 무서운 이야기로 내용이 상당히 길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아이의 손가락으로 만든 저주 도구.
  • 「쿠사이 사르만(クッサイ サルマン)」 위험도: 5
쿠사이 이히야 사르만이라는 사람이 살해당한 사진. 죽은 원인은 수니파였기 때문에 시아파에게 끌려 고문당해 사망했다. 몸이 반으로 잘려있는 등 꽤 잔인하다.
  • 「킬러 콘돔(キラーコンドーム)」 위험도: 2
독일에서 개봉한 1996년 영화. 콘돔이 괴물이 된다는 B급 호러 영화다.[143]
  • 「환기(幻奇)」 위험도: 5
벌레와 동물 등으로 야한 짓을 하는 괴상한 AV를 만드는 회사. 감독은 아마노 다이키치.

4.3. さ(사)행

색맹 테스트 게임인데 마지막에 깜놀.
  • 「물총 아트(潮吹きアート)」 위험도: 3
자칭 현대 아트라 주장하는 더럽고 역겨운 아트. 항문에서 퍼런 물감이 나온다.
  • 「미군 호송(ジャーナリスト車列)」 위험도: 4
2003년에 NHK가 방영 한 BBC 다큐멘터리 'BBC 카메라맨이 본 이라크 전쟁'에서 미군과 취재진이 탄 지프가 오폭되는 영상.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 「벚꽃 코케시(桜こけし)」[144] 위험도: 2
검색 시 가장 위에 나오는 벚꽃 코케시란, 감사의 표시(桜こけしとは、感謝のしるし)라는 이름의 사이트.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전체적으로 잿빛을 띄고 있고 위에서 아래로 순서대로 나에게 사랑을(私に愛を)[145], 캐미솔과 란제리를 입고 있는 두 여성의 일러스트[146], 별 3개, 후쿠토메 노리오[147]의 사진[148], 얼굴이 모자이크 된 여성의 사진[149], 2014, 8jo, 불상의 사진[150], 구원하소서(救いたまえ), 녹다(溶ける), 고독한 자들이여, 자, 가도록 하자.(孤独の徒よ、さぁ行かん), 굴뚝(えんとつ)[151], 그렇습니까?(そうですか), 새싹 이미지, 하늘은 날 수 있습니다.(空は飛びます)[152]가 나온다.
파리 인육 사건의 범인. 파리 유학 중에 만난 네덜란드 여성 유학생인 르네 하르테벨트를 살해, 그 시신을 시간 후 식인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매우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재판 중 심신장애를 인정 받아 불기소처분이 되어 제대로 된 처벌도 받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자행한 범죄를 자서전으로 출판하여 유명인이 된 것도 모자라 고인 모욕까지 하는 등 반성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은 채 태연하게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다는 것. 현재는 뇌경색으로 인해 병원 신세 중이라고 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여담으로 이미지 검색 시 피해자의 시신의 사진이 나오는데 왼쪽 가슴, 왼쪽 어깨 아랫 부분, 왼쪽 손목 아래, 허리, 오른쪽 허벅지, 왼쪽 종아리 등을 파먹은 상태이며 그 외에도 그가 냉장고에 보관한 토막 시신과 토막 나지 않은 시신[153]의 사진이 나오므로 주의.
  • 「사니테타 88(サニテーター88)」 위험도: 5
우크라이나의 네오 나치 그룹 "Sanitater-88"의 멤버가 자고 있던 노숙자를 습격하여 살해하는 동영상이 나온다.
  • 「사령의 윤무(死霊の盆踊り)」 위험도: 1
사상 최악의 Z급 호러 헐리우드 영화. 원래 질이 좋지 않아 제작자의 의도를 알 수 없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코미디로 보고 있다.
  • 「사사사사사 저주(死死死死死 呪い)」 위험도: 3
5ch에서 잘 사용된다는 깜짝계 사이트. 사이트를 연 순간, 목이 기울어진 미라 같은 여성의 사진과 함께 엄청난 비명.
5ch에 존재하는 CC 사쿠라 판[154]에 올라 온 "사쿠라땅의 치아를 억지로 뽑아 낸다" 혹은 "사쿠라땅을 물이 있는 수조에" 라는 제목의 스레. 문제는 이 두 스레의 내용이 다름 아닌 나라 초1 유괴 살인사건의 살해 방법과 매우 유사하여 범인이 작성한 것이 아닌가 혹은 두 스레를 참고하여 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닌가 하는 등의 논란으로 일부 뉴스나 스포츠 신문 등 미디어에서도 다루어진 적이 있는 스레이다. 각각 범행 3년 전, 1년 전에 작성 되었다. 사건에 대한 정보는 문서 참조.
E테레 (NHK 교육채널) 에서 방송되고있는「샤킹! (シャキーン!)」에 등장하는 캐릭터 「노로이 쨩」이 악마같은 풍모로 변하는 영상에 대한 것.
아름다움을 추구한 여성의 최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온 여성으로 근황을 보면 많이 호전되었으나 얼굴에 17번이나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흔적이 여전히 남았다. 2018년 12월 15일에 향년 5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카니미소P가 2012년 2월 3일에 투고한 하츠네 미쿠오리지널 곡. 매우 기괴하며 혐오스러운 PV로 유명하며 제목에 링크된 문서에 들어가 가사를 보면 알겠지만 가사 자체도 학교폭력과 연관이 되어 있어 매우 어둡다. 해당 곡과 연관된 곡으로는 2016년 7월 16일에 투고한 폭주감염(暴走感染 - The Outbreak -)[156]이 있다. 세균오염이 학교폭력 피해자 쪽을 묘사했다면 폭주감염은 학교폭력 가해자 쪽을 묘사하였다고 보면 된다.
  • 「세이메이 타임(セイメイタイム)」 위험도: 3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흘러가고 있는 동영상이지만 화면 가장자리에서 남자가 끝없이 커터칼로 추정되는 무엇으로 자신의 팔을 여러 번 긋고 있다. 마지막에 "나도 참 둔해졌구나"라는 남자의 목소리와 함께 영상이 끝난다.
  • 「수해의 분실물(樹海の落としもの)」 위험도: 4
자살로 유명한 후지산 아오키가하라의 자살자와 유품의 사진을 모은 사이트. 자살자의 최후의 모습이 찍혀있다. '자살하지 말자'라는 취지일 거 같기도 하면서도 괜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노약자나 심약한 사람은 추천하지 않는다.
  • 「스프 아저씨(スープおじさん)」 위험도: 5
목욕탕에서 물을 데우는 장치를 켜둔 채 사망한 남성의 사체. 실제로 고독사 정리하는 업체에서 많이 보는 경우다.
  • 「시바견의 전문 잡지(柴犬の専門雑誌)」 위험도: 1
시바견 잡지 사진을 모으는 2ch 유저가 시바견에게 몹쓸짓을 해놓은 시바견 화상, 관련 이미지를 천천히 내리다 보면 엉덩이를 쑤욱(?) 올리고 이쪽을 천천히바라보는 에로틱한 시바견이...
  • 「식탁에 고기가 올라올 때까지(食卓のお肉ができるまで)」 위험도: 4
가축식탁 위에 오르기까지의 과정, 특히 가축이 어떻게 도축되는지를 보여주는 잔인한 영상이다.
  • 어빙(魚 氷)」 위험도: 2
리듬 게임 REFLEC BEAT[157]의 수록곡. 원본이 되는 곡의 제목은 '물고기 얼음에 올라 반짝이니魚氷に上り 耀よひて'로, 곡 자체는 크게 공포스럽다거나 혐오스러운 부분은 없는 비주얼 록 스타일의 곡이지만 문제는 바로 해당 곡의 자켓[158]에 있는데 이 자켓의 이미지가 좀 섬뜩한 편이다.
1988년에 발생했던 쇼와시대 최악의 범죄 살인사건.도쿄 아다치구 아야세에서 주동자를 포함한 불량서클 일원 4명이 17세 소녀를 유괴납치하여 1988년 11월 25일에서 1989년 1월 5일까지 구타, 강간 및 끔찍한 고문을 저질러 살해하고 사망한 소녀의 시체에 콘크리트를 부어 드럼통에 매장한 충격적인 사건으로, 소녀가 사망하기 전까지 저질렀던 고문이 밑에 후술할 쇼와 시대 최악의 살인사건으로 불렸던 나고야 아베크 살인 사건[159]의 악명이 이쪽으로 뒤집힐 정도로 굉장히 참혹하며, 보는사람에 따라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굉장히 잔인하고 충격적이다.
  • 「열 여섯 명의 계곡(十六人谷)」 위험도: 1
옛날에 열 여섯 명의 사람이 나무를 베어낸 날 밤, 나무의 정령에게 덮쳐져서 죽었다는 이야기. 일본의 무서운 이야기 중에서도 특히 무섭다고 전해진다.
  • 「정교한 동전 지갑(精巧な小銭入れ)」 위험도: 1
doooo(@44doooo)가 트위터에 올린 54초의 동영상. 이 동영상에는 사람의 입과 턱 부분을 묘사한 지갑이 나오는데, 검색어답게 정교하므로 불쾌함이 어느 정도 있다.
94년도에 제작된 고어 애니메이션.
  • 「조니는 전장에 갔다 줄거리(ジョニー あらすじ)」 위험도: 2
원제는 Johnny Got His Gun. 원작은 할리우드의 이단아로 유명한 각본가 달턴 트럼보가 쓴 소설인데, 여기서 말하는 것은 소설을 달턴 트럼보가 직접 각색, 감독, 제작한 반전영화이다. 메탈리카의 뮤직비디오에도 나온 적이 있다. 상당한 수작[160]이며, 슬픈 내용이다. 전쟁에 참전했다가 불구가 된 자니가 필사적으로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다 마지막에 도움을 받아 자살하는 데 성공한다는 줄거리를 가진 영화. 워낙 유명해서 위키피디아 영문 버전에도 문서가 2개 있다. 소설판과 영화판 두 개가 있는데, 그 문서에 따르면 영화는 1971년에 나온 듯하다.
  • 「좌관이아(挫缶爾亜)」 위험도: 4[161]
기괴한 BGM과 무서운 화상[162]이 뜨는 이상한 사이트. 현재는 폐쇄 되었고 아카이브로만 남아 있으나 안타깝게도 기괴한 BGM은 더 이상 들을 수가 없다. 물론 접속하자마자 뜨는 경우도 없어졌기 때문에 아카이브에 접속하면 바로 보이는 달력에 듬성 듬성 파란 동그라미가 칠해져 있는 날짜 중 아무 곳에 마우스를 올려서 나온 네모 박스 안의 시간에 걸려 있는 하이퍼링크를 직접 클릭해야 짤을 볼 수 있다. 그 대신 엣지를 이용하면 창을 닫는 것을 못 하게 하기 위함인지 창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 정도는 존재 한다. 물론 단축기(Alt + ← 혹은 Alt + F4 혹은 Ctrl + W 등.)를 쓰면 해결 된다.
  • 「할복 누님(切腹おねえさん)」 위험도: 5
아나루 다마키치가 제작한 그로 AV. 사실 할복 누님이라는 작품은 없고 1999년에 제작된 아야메(殺殺 あや〆)[163]라는 작품의 일부이다. 아야메의 작품의 대표적인 내용은 세 여성이 자살을 하는 내용인데 첫번째는 친가의 집에 틀어 박혀 살던 한 여성이 짐을 정리하던 중 어느 가방을 하나 발견하는데 그 안에는 마약과 권총이 들어 있었다. 그녀는 호기심과 충동을 이기지도 못하고 권총을 자신의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는 걸 서슴지 않으면서 사망한다. 두번째는 부부 단 둘이서 사는 집이 나온다. 부인은 남편에게 빚이 있다는 사실을 들켜 가정 붕괴의 위기를 맞아 남편은 이혼 서류서를 부인 앞에 두고 집을 나온다. 남아 있던 부인은 과거에 있었던 일, 현재 일어난 일, 앞으로 일어날 일을 생각하지만 아무런 생각을 할 수 없게 되고 천장에 줄을 달면서 목을 메달아 자살한다. 세번째[164]는 왠지 모르게 죽고 싶은 여성과 그걸 또 촬영하고 싶다는 남성들이 나온다. 촬영 준비가 끝나고 하얀 기모노를 입은 여성은 부엌칼을 들고 자신의 복부를 가르기 시작하나 1차 시도는 손이 떨려 실패한다. 그리고 양손과 부엌칼을 묶고 2차 시도를 한 끝에 할복을 하는 데에 성공한다. 하지만 임팩트가 약하다고 판단했는지 할복한 곳을 통해 내장을 끄집어 내고 자신의 오른쪽 눈알까지 빼내는 기행을 벌인 후 사망한다. 여담으로 어느 사이트의 코멘트 중 '젖가슴이나 제대로 보여!(ちゃんと乳出せや!)'라는 코멘트도 있다.

4.4. た(타)행

  • 「구슬 으깬 미소년 지옥(玉潰し美少年地獄)」 위험도: 1~5
글로벌 고문 소설, 남자의 그곳을 사정없이 으깬다는 내용. 작가는 Q빅
  • 「너무 좋아 타다시(大好き タダシ)」 위험도: 2
아베 토모미단편만화. 원제는 정말 좋아하는 벌레는 타다시군의(大好きが虫はタダシくんの)이다. 자세한 것은 작가 문서와 작품 문서 참조.
  • 다윈상(ダーウィン賞)」 위험도: 1
자세한 것은 링크된 문서를 참조하면 알 수 있지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법적으로 성인[165]에 자식(입양한 경우는 가능)이 없으며 정신이 멀쩡한 상태에서 사람이라면 도저히 생각 하지 못 할 무식한 행동을 하여 사망하였거나 생식 기능을 잃어 버린 사람을 대상으로 주어지는 상이다. 링크된 문서의 하위 문서에 다양한 사례가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여담으로 많고 많은 사례들 중 유일하게 일본 절검단 위키에 개별 문서로 등재된 사례가 있는데 다름 아닌 한국인의 사례이다.(...)[166]
  • 「다이아몬드의 비용(ダイアモンドのコスト)」 위험도: 1
국제앰네스티에서 제작한 캠페인용 플래시 무비. 피의 다이아몬드에 대한 실체를 다룬 무비이다. 처음에는 웅장한 배경 음악과 함께 한 남성이 여성에게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청혼 반지를 손가락에 끼우려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도중 음악과 장면이 일시 정지가 되고 "다이아몬드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알고 계십니까?"라는 문구가 나오더니 갑자기 되감기가 되면서 아프리카시에라리온이 배경인 장면부터 처음의 그 웅장한 배경 음악과 함께 다시 재생 된다. 팔에 쇠사슬이 묶여 있는 한 노예가 한 병사[167]에 의해 등에 총을 겨눠진 채 땅 속에서 다이아몬드를 캐내고 그 다이아몬드를 어느 한 높으신 분에게 건네 준다. 나아가 이 높으신 분은 다이아몬드에 해당 되는 비용[168]을 노예의 등 뒤에서 총을 겨누고 있던 병사에게 주고 또 이 병사는 칼로 노예의 팔을 절단 한다.(실제로는 절단하고 유괴. 이 외에도 살인, 강간 등도 있었다.) 이 후 다이아몬드는 반지에 결합 후 유통 되어 처음의 한 남성의 손까지 건너가 처음의 그 장면으로 되돌아 간다. 그리고 여성이 그 반지를 거부 하는 것으로 무비는 종료 된다.
  • 「다크론(ダークロン)」[169] 위험도: 2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는 암흑제국 다크론(暗闇帝国ダークロン)이라는 사이트. 일단 들어가자마자 "어둠의 태동・・・・지금, 암흑제국의 위대한 어둠의 새벽이 닥쳐온다. 지구 인류여. 두려움에 떨어라..." 라는 심히 중2병 다운 문구로 반겨주는데 아래로 내려가면서도 드문 드문 보이는 중2병 다운 문구와 함께 보라색 불꽃,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해골, 기계가 몸에 연결 되어 있는 여성의 상체, 전신 뼈, 관짝,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람의 얼굴, 폭발 등[170] 다양한 짤과 함께 여러가지 링크가 있는데 이 링크의 이름들도 좀 그렇고 안의 내용은 더더욱 좀 그렇다.[171] 일본어 독해 능력이 가능하며 손발이 오그라들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 보도록 하자. 여담으로 암흑제국에서의 영어는 지구의 영어와는 다른지 since를 sinnce라고 되어 있고 가장 마지막에 있는 인간 세계로의 정찰 터널(人間世界への偵察トンネル)이라는 링크를 들어가면 야후! 재팬으로 들어 가진다.
  • 「다크 에나리(ダークえなり)」 위험도: 2
에나리는 과거 츠쿠다 오리지널(현 메가하우스)에서 1994년 10월에 발매한 완구 아메리칸 배틀 돔[172]의 CM에서 등장한 어느 한 소년의 애칭으로[173] 다크 에나리[174]는 그 소년의 얼굴을 왼쪽 부분 만으로 좌우로 합성한 짤로 소년의 왼쪽 얼굴에 음영이 드리워져 있어 자연스럽게 얼굴 전체가 어두운 빛을 띄고 있으며 이마에 약간의 주름살 하며 머리 스타일까지 모르고 봐서는 그냥 피부가 까무잡잡한 중년 남성 정도로 보이는 짤이다. 물론 오리지널(?) 다크 에나리만 봤을 경우에는 그저 평범한 합성짤이지만... 일부 파생된 짤들이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다.[175] 특히 니코니코 대백과의 다크 에나리 문서는 카오스 그 자체인데 배경부터 이름에 걸맞게 검은색이며 내용 또한 어딘가 살짝 약을 빤 것 같은데 다가[176] 마무리로는 대량의 섬네일("마음에 드는 에나리를 골라 보세요."라고 적혀 있다.)이 있다.
  • 「단보군(ダンボ君)」 위험도: 2
치히라 형제의 개그 쇼. 사람[177]을 단보군 취급하여 놀려먹다 총으로 죽이는 줄거리. 전혀 웃기다고 생각할 수 없는 내용이며 블랙코미디로 추정된다.
  • 「던컨 버터(ダンカン バター)」 위험도: 2
일본의 코미디 배우[178] 겸 방송작가인 던컨 버터에 대한 진실들. 사실이라면 방송하고 있는 게 신기할 정도다.[179]
  • 「데니스 칼슨(デニス・カールソン)」위험도: 3
스웨덴의 일러스트 레이터로 디즈니사 또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온갖 귀여운 캐릭터들을 기괴하고 공포스럽게 그려놓았다.
  • 「도라에몽 봉제인형(ドラえもんのヌイグルミ)」 위험도: 1
치과의사의 도라에몽 인형인데 입 부분을 진짜 이빨로 만들어놓았다.
  • 「문어 방(タコ部屋)」 위험도: 2
최근에도 일본사회 에서 회자되고 있는, 조몬터널 노동자 임금착취 감금 및 폭행 살인 사건. 이곳에 한번 들어가면 술통 항아리에 빠진 문어처럼 절대로 빠져 나갈수가 없다하여 저런 이름이 붙여졌다 한다.
  • 「여행하는 노인 여성(旅する老人女性)」 위험도: 5
여성 노인의 왼쪽 눈에 솟은 구더기를 제거하는 동영상. 매우 끔찍하다.
  • 「이웃집의 토로토로(となりのトロトロ)」 위험도: 2
이웃집 토토로》의 토토로가 괴물로 나오는 그림. 유혈이 난무하며 '토토로 괴담'으로 검색할 수 있다.
  • 「중고 비디오(中古ビデオ)」 위험도: 3
저주에 걸린 비디오로 동영상 마지막에 기분나쁜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고 한다.
  • 「중국 화장실(中国 トイレ)」 위험도: 4
구더기가 사는 중국화장실.
2010년 공개된 19금 영화, 감독은 위 문단에도 나오는 '자살클럽'으로 유명한 소노 시온. 93년도 일어난 사이타마 애견가 연쇄 살인 사건을 모티브 하고 있으며 화상 검색시 시체 해부 장면이 여과없이 뜨므로 열람을 피하는것이 좋다.
루마니아의 독재자 차우셰스쿠와 그의 부인이 총살되는 영상. 하지만 TV에선 일부 장면을 가위질하고 내보내서 많이 봤을 영상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실제로 등재되어있다. 설명이 "이제부터 매일 검색해보자?"라고.
  • 「츠리사키 키요타카(釣崎清隆)」 위험도: 3
전 세계를 돌면서 시체 사진을 전문으로 찍고 있다는 사진 작가. 자신의 사진전까지 열었으며 화상검색시 그가 찍은 시체의 사진이 다량으로 유출돼 나오기 때문에 열람에 주의를 요한다.
  • 「친구와 생물놀이(友達と生き物遊び)」 위험도: 3
외국인 두 명이 벌레를 해체하고 먹는 동영상.[180] 등장인물이 그 유명한 독일초딩이다. 닮은 게 아니고 진짜로.
  • 「타이어 목걸이(タイヤネックレス)」 위험도: 5
남아프리카에서 사용되었던 사적제재 방식. 영어로는 necklacing이라고 하며 고무 타이어에 기름을 가득 채워 범죄자의 목이나 어깨에 걸고 불을 붙여 죽이는 방법이다.
  • 「타츠시마 유코(立島夕子)」 위험도: 3
위에서 말한 '나는 더 이상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를 그린 사람. 홈페이지가 있는데 여러 그림이 있다.
  • 「타크란 마을(タクラーン村)」 위험도: 1
손발이 긴 정체불명의 소녀. 태국의 타크란이라고 하는 마을에서 촬영된 미스테리 영상이다. 비정상적으로 몸이 마르고 팔이 긴 인간이 나타나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른다.
  • 태국 연회(タイ 宴)」 위험도: 4
태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식인 잔치. 진위여부는 알수없으며,화상검색시 인간을 찢어발긴 고기 인육의 그로 이미지가 뜬다고 한다.
  • 「태아 스프(胎児スープ)」 위험도: 4
중국의 식인 풍습을 다루고 있다. 제목 그대로다. 다만 사진들 자체는 중국의 한 예술가가 행위예술의 일환으로 연출한 상황이라고 한다.
터보스포일러 가 아니다! 할머니란 일본의 효고현에서 전해져 온 요괴로 터널 안에서 차로 달리다 보면 웬 할머니가 최고 140km/h의 속도로 차와 나란히 달리거나 추월하여 운전자를 겁에 질리게 한다(따로 위해를 가하지는 않는다고...)는 일종의 도시전설이다. 다만 이 할머니에게 추월 당하면 죽는다는 루머도 있다고 한다. 또한 목격 사례가 대부분 롯코산[181]이라는 말도 있다. 물론 절검단에 등재된 것은 이러한 도시전설 때문 만은 아니고 이 할머니를 소재로 한 일본의 링크라이프라는 주식 회사에서 판매했던 휴대용 소형 Wi-Fi 무선 공유기인 Broad WiMAX의 인지도 확대와 고정 회선으로부터의 환승을 목적으로 만든 스페셜 영상 때문이다. 영상의 내용은 효고현 출신의 개그맨 다이소 미츠쿠니가 스이도스지 상점가의 앞에서 빨간 정장을 입고 텐션이 높은 상태에서 간단한 자기 소개[182]를 마친 뒤 물을 한 모금 마시면서 스태프(PD)의 지령을 받고 상점가 상인들에게 인사를 나눈 후 다음 장소인 롯코산으로 이동하기 위해 로케 버스[183]를 탄다. 로케 버스 안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서 "이 부근은 옛날에 어렸을 때 종종 하이킹 하면서 와 봤어요."라는 말로 멘트를 치려는 순간 창문 밖으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터보 할머니가 지나가고 이에 놀라 스태프들에게 "뭐야 방금? 지금 찍었지? 봤어? 봤어?"라고 묻는다.(이 때 스태프의 반응을 보아 못 본 듯 하다.) 그 순간 누군가가 보닛을 세게 치는 소리가 나고 이번에는 스태프들까지 놀란다. 그리고 장면은 넘어가 버스를 세워 보닛을 확인해보니 사람의 오른손 자국이 묻어 있었다. 이에 스태프들은 웅성웅성하며 미츠쿠니는 터보 할머니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더니 느닷없이 보닛에 묻어 있는 손자국을 손으로 찍어 맛(...)을 보는데 도로 소스[184] 맛이 났다. 이 후 로케를 중단하고 목격 정보를 토대로 터보 할머니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에 고정 카메라를 설치하여 터보 할머니를 찍으려고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눈이 침침해지려는 찰나에 드디어 터보 할머니가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역시 굉장한 스피드를 자랑하시며 연신 카메라 앞을 스쳐 지나간다.(이에 미츠쿠니는 "뭐야 방금? 빨라! 터보야! 터보 할머니야! 빨라! 너무 빠르잖아!"라며 어휘력을 상실한 듯이 놀란다.) 그렇게 이 후로도 계속 빠른 스피드로 카메라 앞을 스쳐 지나가더니 갑자기 카메라 앞으로 다가와 "와아악~"하며 소리를 지른다.[185] 그러자 카메라가 꺼지며 미츠쿠니는 놀란 채 화면은 멈추고 흑백으로 바뀌더니 느닷없이 "카메라에 포착된 터보 할머니의 속력은 시속 140km를 돌파하였다. 이 괴기현상을 체험한 촬영 스태프 일동은 후에 이렇게 말했다. 「빠른 것은 Wi-Fi 만이라도 충분해.」"라는 문구가 올라온 후 Broad WiMAX의 선전으로 영상은 끝난다.
  • 「특별한 것 없음(特になし)」 위험도: 4
괴상한 배경, 눈과 입이 검게 파진 여성의 사진 등 눈을 혼란스럽게 하는 전파 사이트로 현재는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 「화장실의 똥씨(トイレのうんこさん)」 위험도: 3
2009년경 업로드 된 제작자 불명의 영상으로 화장실에서 똥을 쌌는데 똥이 쫓아오는 개그 영상. 잔인한 장면도 잠깐 나온다.

4.5. な(나)행

  • 「고기 오뚝이(肉だるま)」 위험도: 5
아나루 다마키치1998년에 제작한 그로 AV. 내용은 카나[186]라는 신인 AV 여배우가 등장한다. 초반부터 그로한 장면은 나오지 않고 스태프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여 인적이 드문 하우스 촬영장에 들어간 후 극히 평범한 AV 촬영을 진행한다. 첫번째 촬영은 순조롭게 끝나고 현장의 분위기도 좋았으나 두번째 촬영은 SM 컨셉. 점점 강도가 세지는 촬영에 여배우는 촬영을 거부하고 결국 중지가 되고 만다. 그렇게 여배우는 혼자서 집으로 되돌아가려고 하지만 아직 하고자 하는 것이 남은 감독은 신발을 신고 있는 여배우의 뒤로 다가가 야구 방망이를 들고 여배우의 머리를 내려친다. 기절을 한 여배우를 침대에 옮긴 후 양팔과 양다리를 묶는데 상황을 알 리가 없는 남배우는 이것도 컨셉의 일종으로 알고 연신 허리 운동을 하고 있는 와중에 감독이 여배우의 발목을 절단하고 가위로 혀를 자르며 오른팔과 왼다리를 절단한다. 해당 감독과 처음으로 촬영한 남배우는 이에 놀라 당황하지만 감독은 이 남배우에게도 스너프를 강요[187]하고 결국 남배우도 강요를 이기지 못 해[188] 여배우의 오른다리를 잘라 절단한다. 그리고 여배우의 복부까지 가르고 남배우는 그곳으로 자신의 성기를 넣어 피스톤 운동을 한다. 이 후 자신이 만족한 촬영물이 나왔다고 판단한 감독은 남배우마저 박살(撲殺)[189]한 후 여배우의 얼굴을 느닷없는 기합 소리와 함께 손도끼로 내려 찍는다.
1988년에 발생했던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과 더불어 쇼와 시대 최악의 살인 사건으로 꼽히고 했던 사건.[190] 1988년 2월 23일 ~ 25일 남 4 여 2의 10대 그룹이[191] 강도 행각 후 오오다카 녹지 공원에 정차 되어 있던 차를 습격, 탑승하고 있던 미용사(당시 19세, 남)와 그의 친구였던 미용실습생(당시 20세, 여)을 폭행 및 강간 후 자신들의 범행이 들킬까봐 두려워 살해한 사건이다. 이 후 법원에서는 살해를 실행 하였던 주범과 부주범인 두 명에게 1심에서 각각 사형과 무기징역을 때려 버렸지만 당연히 주범과 부주범은 이에 불복, 특히 주범은 소년법을 들먹이면서 항소하였고 나고야 고등 법원에서도 주범은 이 후 교정 가능성이 있다며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13년 감형으로 확정되었다. 나머지 공범 4명에게도 유기징역[192]이 선고되었다. 이 후 월간 현대 2006년 7월호에 게재된 내용 중 어느 한 변호사에 의하면 주범은 교도소에 입소 후 유족들에게 상여금과 사과의 편지를 보냈고 2005년에 미용실습생의 아버지에게서 "힘내"라는 답장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교도 통신사에 의하면 이 주범과 미용실습생의 아버지가 서로 펜팔 관계였었다고도 전해진다. 이를 수복적 사법으로 여기고도 했다. 참고로 유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다른 공범들은 하나 같이 유족들에게 출소 후 사죄도 하지 않았으며 손해배상금을 지불하지 않으려고[193] 거주지까지 옮겼다고 전해진다. 즉 다시 말해 주범은 사죄와 함께 손해배상금에 추가로 교도소에서 작업하면서 받은 상여금까지 지불하였으나 나머지 공범들은 사죄와 손해배상금마저 어떻게든 지불하지 않으려고 발악한 셈이 된다. 그나마 주범을 제외한[194] 공범 중 한 부모[195]는 자식을 대신해서 손해배상금을 전액 지불하였으나 나머지 한 부모는 일부 지불[196], 나머지 세 부모는 해당 사건과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며 지불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해진다.[197]
  • 「나에야마 씨(苗山さん)」 위험도: 2
검색하면 나오는 2분 30초 영상. 2007년 3월 25일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서 발생한 노토 반도 지진[198] 발생 직후에 일어난 NHK의 방송 사고로 NHK의 아나운서와 나가노토정 구청의 직원인 나에야마 간의 인터뷰 중 2분 부근에서 아나운서의 질문에 답을 하던 중 갑자기 2초 동안 나에야마가 침묵을 하더니 돌연 목소리가 바뀐 사건이다.[199] 이에 대해 여러가지 가설을 두고 있다. 대표적으로 누군가의 압박으로 인해 사람이 바뀌었다는 설[200], 현장의 혼란설[201], 다중인격자[202], 단순한 우연설[203] 등이 있다. 사실 사건이라고 하기도 뭐한 별 것 아닌 사건이긴 하지만 현재도 진상이 밝혀지지 않아 도시전설로 남아 있다.
  • 「나이토 약품(ナイトウ薬品)」 위험도: 2
아이치현 토요타시 키타쵸에 실재하는 약국인 나이토 약품의 홈페이지. 그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015년 이전의 애생회 병원의 홈페이지의 약국 버전이다. 아니 오히려 이 쪽이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다. 심지어 이 쪽은 현재진행형이다. 되도록이면 밤에 불 꺼놓고 보지 않도록 하자.
그냥 보면 평범한 귀여운 플래시 영상으로만 보이지만, 숨은 뜻 때문에 이 목록에 올라갔다.
  • 「나카가와라 해안 방공 두건(中河原海岸 防空頭巾)」 위험도: 1
1955년 7월 28일 미에현 츠시에 있는 나카가와라 해안에서 발생했던 사건에 대한 내용. 쿄호쿠중학교 수난사건(橋北中学校水難事件)[204]이라고 불리는 사건으로 츠시립쿄호쿠중학교 1학년 여학생 200명이 나카가와라 해안에서 매 년 열리는 학교 행사 중 하나였던 수영 훈련 도중 100명의 학생들이 동시에 신체의 자유를 빼앗겨 결국 36명이 익사[205]하고 13명[206]이 부상 당한 사건. 생존자들은 하나 같이 검은 그림자가 자신의 발을 끌어 당기고 있었으며 그 그림자는 방공 두건몸뻬 차림을 하고 있는 무표정의 새하얀 얼굴의 여성들이라고 증언하였다. 우연의 일치로 해당 해안에서는 정확히 10년 전인 1945년 7월 28일 태평양 전쟁 당시 미군의 공습을 받아 250여명의 사람이 희생되었고 그 중 화장를 하지 못 한 시신[207]들은 나카가와라 해안에 매장하였다고 한다. 이 후로도 해당 해안에서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여 현재는 수영 금지가 되었다고 한다. 물론 당시에는 과학의 발전이 지금에 비하면 부족했던 시기였기 때문에 망령 같은 오컬트 쪽으로 원인을 두고 있었으나 현재는 이안류 혹은 급격한 수위 상승을 원인으로 두고 있다.[208] 이 후 해안가에는 바다의 수호 여신상(海の守りの女神像)이 세워졌으나 이 여신상에서도 피눈물이 난다는 목격담이 있어 현재는 심령스폿화가 다 됐다.
  • 「나카미 Bot(中身 bot)」 위험도: 4
검색하면 나오는 2개의 트위터 계정. 하나는 東京姉妹の中身bot(@inside_shimai)라는 계정으로 접속하기 전에 보이는 설명으로는 도쿄 자매 씨가 좋아서 도쿄 자매의 나카미 Bot을 만들었습니다. 라고 되어 있으나 실상은 내장의 사진, 얼굴이 갈라진 사진, 몸이 터져서 내장이 흘려 나오는 사진 등 매우 잔인한 사진들이 10장 나온다. 또 다른 계정은 ペンギンの中身(@inside_penguin)라는 계정으로 이 쪽은 물범의 습격에 의해 목이 분리되는 펭귄의 사진이 다수 나온다. 참고로 2015년 7월 26일부터 2019년 1월 17일까지 대량의 사진을 올렸는데 현재 시점으로 사진 및 동영상의 수가 무려 105,237개(장)인데 사실 거의 대부분이 중복이다. 정작 중복 빼면 10장도 간당간당할 듯. 이 두 계정은 @goremovies와는 다르게 현재도 존재하는 계정이다. 당연히 신고도 몇 번 들어갔지만 활동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정지가 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inside_shimai의 경우는 2016년 3월 3일만 활동하고 그 이후는 소식도 없다.)
  • 「낫토가 되고 싶었던 소년(納豆になりたかった少年)」 위험도: 2
한 남자 아이가 낫토 투성이의 목욕을 하고 있다. 낫토를 너무 좋아해서 그랬다는 듯. 낫토 안에 얼굴만 보인다.
  • 「노자키 콘비프(野崎コンビーフ)」 위험도: 3
굉장히 기분 나쁘고 무서운 그림들이 나온다.[209] 매우 초현실적이지만 모든 그림이 다 그런 건 아니고, 정상적인 그림들도 다수 있다. pixiv에도 활동 중. 현재는 "いちこみるぐ(딸기우유)"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 「동료 팔(仲間 腕)」 위험도: 3
외국의 어느 한 사파리에서 촬영된 동족상잔 영상. foot off another라고 검색해도 나온다. 사육사가 악어 무리가 있는 곳에 큼직한 생선을 하나 집어 던지고 근처에 있던 4마리의 악어가 그것에 반응하는데 여기서 화면의 왼쪽 아래에 있던 악어 입에 바로 옆에서 먹이에 반응하여 걸어가고 있던 악어의 왼쪽 앞다리가 걸리게 되고 이 때 왼쪽 아래에 있던 악어는 그것이 먹이인 줄 착각하여 데스롤[210]을 시전, 왼쪽 앞다리를 떼 먹는 영상이다. 참고로 원래 영상에는 관객의 비명 소리와 앞다리의 단면까지 고스란히 나온다고 하는데 단면은 그렇다 치고 막상 들어보면 비명이라기 보다는 환호 소리에 가깝다. 물론 아기들은 겁에 질렸는지 우는 소리가 조금 들리긴 한다. 사실 막말로 악어끼리의 그것도 그냥 다리 하나 뿐이니까 위험도도 다소 낮고 사람들이 보고 환호하지. 그게 사람이였다면...
  • 「생목 1주일(生首 一週間)」 위험도: 2
월요일에 잘린 목(크게 무섭지는 않다, 웃긴 정도.)이 소리를 지르며 옆에 있던 남자가 놀라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화요일엔 남자가 조깅을 하다가 잘린 목을 만나게 되며 수요일엔 양치질을 하다가 잘린 목이 등장할까봐 긴장하지만 나오지 않자 오히려 실망한다. 목요일엔 잘린 목의 실종 포스터를 붙인다. 금요일엔 잘린 목이 어디로 갔냐고 슬퍼하면서 아이스크림을 퍼먹는다. 그리고 토요일에 잘린 목이 다시 등장하고 일요일에 같이 서로 노래를 부르며 끝난다. Youtube의 것은 "Evil Floating Head"(사악한 사람의 목)과 검색하면 나온다. 영상 자체는 그렇게 무섭지 않다. 여담으로 이 영상이 올라온 WaverlyFlams 채널은 여러 단편 코믹 영상들이 올라오는 채널이며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감독한 존 왓츠도 여기 채널의 인원 중 한명이다.
  • 「수수께끼의 전화번호(謎の電話番号)」 위험도: 1
원문을 알수없는(?) 다양한 전화번호가 소개된 웹 사이트.
  • 「일곱 빛깔의 강(七色の川)」 위험도: 3
자연의 강 사진이 포토샵을 통해 원색으로 가공되어 매우 부자연스럽게 보인다. 사람에 따라 딱히 혐오스럽지 않을 수도 있다.

4.6. は(하)행

  • 「감자를 훔친 남자(ポテトを盗んだ男)」 위험도: 3
케냐에서 벌어진 일. 감자 도둑이 마을 사람들로부터 불로 태워 살해 당하는 충격적인 영상.
  • 「바바라 스틸(バーバラ・スティール)」 위험도: 3
검색어 자체는 DQ6의 등장 인물 중 한 명의 이름이지만 이미지 검색 시 새하얗게 창백한 얼굴에 홍역에 걸린 듯이 얼굴과 목에 빨간 흉터들이 듬성 듬성 있으며 섬뜩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여성의 사진[211]이 나온다. 과거에는 검색어가 축약 되어 있기에 드래곤 퀘스트의 바바라가 무조건 먼저 나왔으나 풀네임으로 바뀐 현재는 해당 검색어를 찾는 데에 매우 용이해졌다.
  • 바비 인형 놀이(バービー人形ごっこ)」 위험도: 2
"만약 바비 인형이 사이코 킬러였다면......"(もしバービー人形がサイコキラーだったら……)이라는 제목의 마토메 사이트 기사(위키에는 이렇게 설명했으나 실제로는 단 두 문장의 글만 있을 뿐 나머진 모두 짤 뿐이라 짤 모음집에 더 가깝다.). 바비 인형을 이용하여 양들의 침묵을 재현한 사진들로 기본적으로 바비의 남자친구인 켄을 포함하여 다른 여성 바비 인형들을 참수하였거나 총살한 것이 주를 이루며 거기에 옆에서 태연하게 요리를 하거나(특히 켄의 머리를 요리 한다.) 사진을 찍거나 목욕을 하고 있는 등 일상 생활을 하고 있는 바비의 모습이 덤으로 있는 사진이다. 사실 그냥 단순히 인형의 머리를 분리하여 거기에 피처럼 빨간 액체를 흘려 나오게 한 것 뿐으로 크게 공포스럽지는 않다. 오히려 저런 놀이를 하겠다는 발상을 가진 사람의 정신 상태가 더 무서울 뿐...
1997년 4월 14일 대만 신베이시에서 발생한 백효연 사건이라고도 불리는 살인 사건. 매우 끔찍한 살해 수법으로 인해 대만 역사상 최악의 범죄라고 불리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바큘로 바이러스(バキュロウイルス)」 위험도: 2
주로 절지동물에 감염 되는 바이러스로 대부분은 나비나 나방 유충 등에 감염 되지만 이따금씩 벌이나 모기, 새우 등에도 감염 되기도 한다. 다행스럽게도 척추동물에는 감염이 되지 않으므로 사람에 감염 및 증식 될 일은 절대 없으며 감염이 되는 숙주에 한해서만 치사성이 높아 이를 이용하여 자연산 생물 농약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 바이러스의 무서운 점은 바로 증상 때문인데 이 바이러스에 감염 된 유충들은 마치 무언가에 세뇌라도 된 것 마냥 좀비처럼 하염없이 나무 위로 올라간 후 그 자리에서 멈춰 서서히 녹아서 죽는다고 한다. 이 후 녹아서 바이러스가 듬뿍 담긴 액체가 된 유충의 사체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나뭇잎 등에 묻게 되고 그 나뭇잎을 먹은 유충들은... 이미지 검색을 하면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 되어 서서히 죽어 가고 있는 유충들의 사진이 조금 나오는데 공통적으로 나뭇잎 등에 붙은 채로 상체가 바닥을 향한 채 몸이 녹아 아래로 축 늘어져 있는 모습이다. 절검단 위키에서는 이러한 이미지들이 뜨니까 주의하라고 하는데 사실 증상을 알고 나서 보더라도 이미지로만 봐서는 크게 와 닿는 게 없다.(...)
러시아크라스노다르 지방에 거주 중이었던 남성 드미트리 박셰예프(당시 35세)와 그의 아내인 나탈리아 박셰예바(당시 42세 - 참고로 그녀의 직업은 놀랍게도 간호사였다고 한다.)가 1999년부터 체포가 된 2017년까지 무려 18년 동안 약 30명의 사람을 살해한 후 식인을 한 것으로 밝혀져 체포가 되어 충격을 준 사건. 이와 관련된 내용은 제목에 링크 된 문서 참조. 사족으로 절검단 위키에 등재되어 있는 검색어로는 잘 나오지 않으나 검색어를 조금 바꾼 다음 이미지 검색을 해보면 병에 담겨 있는 인피, 피해 여성의 얼굴, 벗겨진 사람의 두피, 사람의 머리를 이용하여 만든 오르되브르 등 충격적인 사진들도 일부 존재하며 이 외에도 부부의 집안을 촬영한 영상도 있는데 원래부터 청소를 잘 하지 않은 것인지 체포가 되어 청소를 할 사람이 없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집안 꼬라지가 말이 아니다.
정식 명칭은 폐색성혈전혈관염라고 불리는 질병. 20 ~ 40대 연령층의 흡연자들이 주로 감염되는 질병으로 그 중 대부분은 남성이라고 한다.[213] 문서를 들어가서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주로 손가락이나 발가락[214]의 소동맥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혈증이 생겨 혈관이 막히고 막힌 주위가 엄청난 고통과 함께 썩어 들어가는 질병이다. 자세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감염자들은 흡연으로 인해 감염이 되기 때문에 그나마 가장 효과 있는 치료 방법은 금연을 하는 수 밖에 없다. 다만 의대와 간호대에서 흔히 다루는 질병에 참고 사진, 현장에서의 모습도 자주 봐서 그리 심하게 트라우마 남는 게 아니다.
  • 「변태 SEIICHI(変態 SEIICHI)」 위험도: 5
온 몸에 문신을 한 자칭 변태노예 SEIICHI의 블로그로 성기 절단 사진이 있다.
  • 「병아리 믹서(ひよこ ミキサー)」 위험도: 4
위 단어와 비슷하게 수컷 병아리들이 갈리는 것이 나오는 영상이다. 과거 포켓몬스터 갤러리움짤로 자주 올라왔다.

  • 「브라질 푹푹(ブラジル グサグサ)」 위험도: 6
브라질 북부 호라이마 주 교도소에서 일어난 폭동. 희생자의 대부분은 참수되고, 심장과 소장이 밖으로 나온 상태였다.이 폭동으로 인해 33명의 죄수가 사망했다고 한다. 폭동의 순간을 촬영한 동영상이 LiveLeak에 게시되어 있으며, 목을 절단하는 장면이 있기 때문에 주의할 것.
포토몽타주의 일종. 평범한 인체 사진에 식물 그림을 콜라주해 형언할 수 없는 불쾌감을 준다. 폭탄의 파편이 피부에 박힌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나왔을 땐 사람 몸에다 연꽃을 콜라주한 것으로 인해 저런 약칭으로 불리게 되었고 한국에서도 이와 관련된 이미지가 퍼져 누군가 친구에게 장난으로 이런 걸 메일로 보내다 검거된 소동이 있었다. 문제가 되는 콜라주 그림 자체는 이 사건과 맥락이 비슷하다. 개인차로 인해 위험도가 7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적혀있다, 이로 인해 정 못보겠다 하는 사람은 일본 공식 절검단 위키에 들어가서 연꽃 콜라주 항목을 참조하자. 아스키 아트를 이용해 대략적으로 묘사한 항목이 있지만 작성자의 관점으로 보았을때 그나마 순화된거 같지만 위험도가 7까지 상승할 수 있으므로 열람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게임에서 트라우마가 될 만한 것들을 엮어 MAD로 만든 영상. BGM인 Uninstall이 나온 만화 우리들의도 트라우마 만화로 유명하다. 영상은 문서에 있다.
Lanny라는 유저가 니코동에 투고한 "만약 브로리가 파리였다면"(もしもブロリーが はえだったら)이라는 제목의 드래곤볼MAD 무비.[215] 초반에는 미동도 하지 않고 뒤집어져도 바둥바둥 거릴 줄만 알며 날더라도 금방 툭 떨어질 정도로 몸이 성치 않은 파리[216]를 사람이 직접 손으로 갖고 장난치는 듯한 장면이 나오다가 중반부터(44초) 화면이 넘어가 로 추정되는 사체에 대량의 구더기들이 득실대는 장면이 영상의 종지부에 다다를 때 까지 약 45초 동안 나온다. 이 후 그 사체의 옆에 있던 한 소년이 구역질을 하는 것으로 끝. 여기에 중간 중간 손오공, 베지터, 피콜로 등 일부 드래곤볼의 등장인물들이 화면 가장자리에 잠깐 잠깐 등장 한다. 왠지 모르게 드래곤볼 과는 전혀 무관한 캐릭터[217]도 나오는 것은 넘어 가도록 하자. 참고로 배경 음악은 개 운 해 졌 다.
  • 「파푸아 뉴기니 아기(パプアニューギニア 赤ちゃん)」 위험도: 4
파푸아 뉴기니에서 자신의 아기를 잡아먹은 충격적인 사건.
메인에 네코미미 여자의 화상을 누르고 게임을 하면 고양이 귀신이 등장하는 등 다소 기괴하고 충격적인 영상이 나온다. 환상공간에서 수수께끼를 풀어 끝까지 살아남는 형식의 게임이지만 충격적인 장면이 자꾸 튀어나온다.
잔인한 게임. 1편이 잔학한 묘사로 인해 몇 나라에 발매금지된 적이 있었다.
일본에서 방영한 전뇌전사 폴리곤이 발작으로 인해 흑역사화되었다는 이야기. 광과민성 질환으로, 빨간색, 파란색 등이 번갈아가며 반짝여 일어나는 것이다. 이 사건 이후로 시청시 멀리 떨어져 앉으라는 멘트를 반드시 하며, 폴리곤은 애니에 등장도 못하고 모든 영상매체에서 원색계열 반짝거리는 연출을 제한시켰다.
2000년 봄부터 키즈 스테이션에서 방영된 3D 애니메이션. 최종화를 제외하면 캐릭터들의 대사나 음성이 하나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흉기를 휘두르며 등장인물을 절단하거나 먹는 등 잔혹한 묘사로 인해 2편이나 방송 취소되었다.
구글 이미지 검색 창에 이 키워드를 입력하면 희귀 피부 질환을 가진 태아 이미지가 딸려나온다. 피부 각질이 벌어져 갈라지는 질환이다. 이유는 불문이나 세이프 서치를 끄면 얼굴과 관련된 다른 기형의 사진이나 혐짤들도 튀어 나오며 snake baby라고 검색해도 새끼 뱀들 사이에 한 두 장 섞여서 나온다.
  • 「해바라기의 댄스(ひまわりのダンス)」 위험도: 2
기분 나쁜 플래시. 옥상에서 3D 애니메이션이 구불거리다 갑자기 갑툭튀한다. 쿠우몬씨의 작품.
몬도 미디어에서 만든 플래시 애니매이션. 잔인한 묘사로 인해 이 문서에 등록되었다. 그런데 오히려 대박을 쳤고[218] 그림체가 단순해 고어물에 아주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BLOOD-C, 아카메가 벤다!던가 내용이 암울하고 더 고어적이며 수위가 높은 게 많다.
1995년 슈퍼 패미컴으로 발매된 일본의 아마추어 게임.[219] 정신 나간 게임으로 악명이 높으며 가장 중요한 건 바로 게임 오버 되었을 때 나오는 실제 남성의 시체 사진.
  • 「히아리 뗏목(ヒアリ いかだ)」 위험도: 2~5
검색시 개미들이 물웅덩이를 건너는 이미지나 개미에게 팔을 쏘여 두드러기에 걸린 남성의 이미지, 나무에 잔뜩 들러붙은 개미떼 등 혐오스런 이미지가 나온다.

4.7. ま(마)행

  • 「구더기 요법(マゴットセラピー)」 위험도: 4
구더기를 이용해 괴사된 피부조직을 치료하는 사진.
  • 「마보나스 역재생(麻婆茄子 逆再生)」 위험도: 1
일본의 식품 및 의약 기업 아지노모토의 숱한 CM 중 하나인 Cook Do 麻婆茄子를 역재생한 영상. 가지의 특유의 비주얼과 원래도 입을 크게 벌리던 영상 탓에 마치 구토를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 「마에다 사카타(前田 坂田)」 위험도: 2
1995년 5월 2일에 Rings(이하 편의상 링스) 가고시마 아레나에서 발생한 일본의 종합격투기 단체인 링스의 창설자이자 전 대장이였던 마에다 아키라가 시합 후 인터뷰 중인 프로레슬러 사카타 와카루를 1분이나 되는 시간 동안 폭행하는 영상. 특히 얼굴과 머리 위주를 집중적으로 가격하였다. 영상은 폭행 장면만 남아 있어 마치 마에다 아키라가 정신 이상자라는 것을 보여 주는 듯 하지만...[진실2(장문)]
2012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좀비마약이라고 불리는 배스솔트를 복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어느 한 남성이 노숙자의 얼굴을 물어 뜯은 사건. 이미지 검색 시 이마에서 인중까지 물어 뜯겨 새빨갛게 된 피해자의 얼굴 사진이 나오므로 주의.
  • 마이클 잭슨 민낯(マイケル・ジャクソン 素顔)」 위험도: 2
검시관이 그린 마이클 잭슨의 사망 당시의 얼굴 데생. 머리숱은 남아 있지 않고 살이 빠져 볼이 움푹 들어가 있으며 눈은 반 이상 감고 있다. 살아 생전의 마이클 잭슨과 동떨어진 이질적인 외모로 인해 사람에 따라 다소 섬뜩할 수 있다. 물론 이는 악의성이 짙은 조작이라는 말도 있으며 마이클 검사(マイケル 検死)라는 검색어로 나온 재판에서 공개된 마이클 잭슨의 실제 시신 사진과 비교해봐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쪽도 크게 혐오스럽지는 않으나 우선은 시신 사진이므로 이런 것에 약하다면 검색을 피하자.
  • 「매지컬 스위트(マジカルスウィート)」 위험도: 3
귀여운 이름과는 다르게 포스트가 매우 섬뜩하며, 인체개조, 귀신 호러물 등 이상한 동인지를 만드는 정체불명의 동아리 이름. 2020-01-18 14:40:28 기준 현재는 검색하면 다키마쿠라의 솜 내용물이 가장 먼저 뜬다.
  • 「맨홀 속의 인어(マンホールの中の人魚)」 위험도: 4
기니어피그 시리즈의 5편. 인어가 부패되는 과정이 상당히 그로테스크하다.
  • 「멕시코에서 촬영된 외계인(メキシコで撮影された異星人)」 위험도: 2
피부가 벗겨진 것처럼 빨갛게 돼 있는 외계인의 사체 사진.
  • 「모터 사이클 남자(モーターサイクル男)」 위험도: 5
부분이 없는 남성의 사진. 설명에 따르면 오토바이 사고가 아니라 엽총 자살을 할려다 실패한 것이라고 한다.
BOFU2017 최종 3위 곡으로, 해당 대회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온 BGA으로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몽키 슈가(モンキーシュガー)」 위험도: 6
상당한 수위의 그로 플래시. 사이트에 들어가면 처음엔 영어로 쓰인 경고문들이 나오고 잠시 후 엄청난 혐짤이 조잡한 편집력으로 짜깁기된 플래시가 재생된다. 특히 이곳 관련이...
  • 「보고도 못 본 기색하면 눈 으깨버린다(視テ見ヌ素振リ眼潰シテシマヘ)」 위험도: 5
시체 사진과 기분 나쁜 시가 실려있는 페이지. 원래는 「히비야 카탄」의 웹 사이트의 갤러리. 웹 검색만 해도 갑자기 혐오 사진이 나오므로 주의.

4.8. や(야)행

  • 「상냥한 세상(やさしいせかい)」 위험도: 3
MMD로 제작된 하세카라[221] 영상들. 내용은 카나라는 여자아이가 "상냥한 세상"이라는 기괴하기 짝이 없는 괴물들이 있는 장소에서 헤매거나 쫓기는 영상으로 총 3부작[222]이 있다. 해당 영상들은 니코동에서 개최하는 MMD배 중 16~17회에(16회는 예선만, 17회는 예선, 본선 둘 다.) 출품 된 작품이다. 사족으로 해당 작품을 제작한 작자는 14회에서 감투상을 수상하고 15회에서 종합우승을 수상한 전적이 있다. 물론 MMD배 문서를 참조하거나 이미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 두 작품도 하세카라 관련 영상이며 정상적인 작품은 아니다. 그야말로 MMD배의 흑역사라고 볼 수 있는 작품.
  • 「야마가타 매트(山形 マット)」 위험도: 2
1993년도에 벌어진, 야마가타 중학교 살인사건에 대한 기사.
  • 「야키 비훈[223]의 CM(焼きビーフンのCM)」 위험도: 2
켄민 식품 주식회사에서 출시 된 켄민의 야키 비훈의 1989년의 애니메이션 CM. 내용은 골목길로 보이는 곳에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쭈그려 앉아 있고 왼쪽 귀퉁이에 고양이가 한 마리 있다. 아무런 BGM도 없이 고양이 한 마리가 홀로 CM의 절반이나 되는 시간 동안 울다가 화면 밖으로 나가고 이윽고 남자아이가 "엄마, 켄민의 야키 비훈에 피망 넣어둬."라고 말하자 그에 따라 여자아이도 "피망 넣어둬."라고 말한 후 비훈의 조리 완료 후의 연출과 겉포장을 보여준 후 끝난다. 이것 외에 위키에 소개된 또 하나의 CM은 앞서 언급한 CM의 남자아이와 여자아이[224]와 지팡이를 짚고 있는 할머니가 등장, 할머니는 "1 2 3 4 야키 비훈. 5 6 7 8 야키 비훈."(숫자는 중국어로 말한다.)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걸어 오고 직후 여자아이가 웃으며 "할멈, 오래 살아."(양손으로 길게 늘리는 제스처를 취한다.)라고 말하자 이에 할머니는 "너네들도."라고 대답을 한 후 다시 "5 6 7 8 야키 비훈."이라는 말과 함께 역시 조리 완료 후의 연출과 겉포장을 보여준 후 끝난다. 이 외에도 20 종류 이상의 CM이 더 있으며 당시에는 공포스럽거나[225] 제대로 된 상품 설명[226][227]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식품 회사나 방송국에 클레임을 넣은 경우가 잦았다고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짤리지 않고 오랫동안 방영 되었다고 한다.
  • 야후오쿠 터무니 없는(ヤフオク とんでもない)」 위험도: 1
검색을 하면 과거 야후! 재팬에서 운영하는 경매 사이트인 야후오쿠!에 온갖 터무니 없는 상품 및 가격으로 출품 되었던 이미지가 대량으로 나온다. 특히 절검단에 등재 된 이유는 바로 "연애성공의 돌"이라는 명칭의 돌 때문인데... 이 돌의 생김새가 아무리 봐도 남성기이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그냥 노트 한 장을 구겨 놓은 것(즉찰가 99,999엔), 바보에게는 안 보이는 물건(= 빈 상자), 여객기(즉찰가 50,000,000엔), 100엔 주화(즉찰가 1,000,000엔)[228] 등이 출품 된 적도 있었으며 심지어 지구(!?)(즉찰가 110,721,919엔...[229]) 뿐 만 아니라 병이 있다는 이유 만으로 자신의 아기를 1,000엔에 팔려고 한[230] 몰상식한 부모도 존재 했었다.
  • 「액 PS(厄 PS)」 위험도: 2
1996년 1월 13일 아이디어 팩토리에서 PS판으로 발매한 액 우정담의(厄 友情談疑)이라는 이름의 사운드 노벨 어드벤쳐 게임.[231] 시나리오[232]보다 그래픽(특히 캐릭터 디자인)이 훨씬 무섭다는 정평이 나있다. 속편으로는 일본의 유명한 공포 만화가인 히노 히데시가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액통 저주의 게임(厄痛 呪いのゲーム)(1997년 2월 7일 발매)이 있다.[233] 두 작품 모두 현재도 공식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판(628엔)으로 판매 중이다.
  • 「염소를 훔치려고 했던 남성(ヤギを盗もうとした男性)」 위험도: 5
브라질 바이아 주의 사우바도르에서 40대의 한 남성이 염소를 훔치려고 하던 도중 주인(가해자)에게 발각되어 가해자가 휘두른 마체테의 공격을 받아 병원에 실려간 사건. 가해자는 염소를 훔쳤다는 명목으로 피해자를 마체테로 사정 없이 때린 후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나 정작 체포 된 것은 본인으로 살인미수라는 죄목이었다고 한다. 영상도 나오는데 영상은 병원에 실려 온 피해자의 모습으로 피해자의 온몸(다리, 뒷머리 등. 아무래도 가해자는 피해자의 다리까지 절단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에는 난도질 한 듯 한 상처와 피투성이, 그리고 양손이 절단 되어 있으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참고로 실제로 염소를 훔치려던 증거는 남아 있지 않아 이 남성이 정말로 염소를 훔치려고 했던 것인 지는 알 수가 없다.
2010년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도시치안 수준이 기록되어 있다.
  • 「유격 인터넷(遊撃インターネット)」 위험도: 7
마약 유통과 원자폭탄 만드는 법 같은 걸 취급하는 범죄 사이트. 물론 이런 사이트들이 그렇듯이 링크들이 대부분 실존된지 오래다. 사이트가 일본사이트라 그렇지만 한국의 네티즌들은 군복무를 해본적이 있어서 저기서 나온 탈취 방법들이 쉽게 안될거라는걸 누구보다 더 잘 알 터. 사이트에서도 결론을 사린가스가 더 쉬워영 식으로 내고 있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블루홀 사고 동영상. 다이버인 유리 립스키가 이집트 블루홀 다이브 포스트에 가라앉아 사망할 때까지의 모습을 셀카로 촬영한 동영상.
꿈 속을 돌아다니는 쯔꾸르 게임이지만 기괴한 묘사들이 종종 있어 정신적인 충격을 조금 준다. 유명도로 인해 절검단 입문용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 「유진 암스트롱(ユージンアームストロング)」 위험도: 5
이라크 무장단체 유일신과 성전이 미국인 엔지니어 '유진 암스트롱'을 참수하는 영상.
  • 「유치원 자화상(幼稚園 自画像)」위험도: 2
2채널의 어느 유저가 유치원 졸업식날 그렸다고 하는 초상화의 그림.[234] 그림을 봐도 의미를 알수 없으므로 더욱 섬뜩하다.
  • 「잘 보면 뭔가 이상하다(よく見ると何かがおかしい)」 위험도: 2
평범한 사진 같지만 자세히 보면 호러인 사진들/자세히 보면 시모네타가 되는 사진들 등을 모아놓았다.
  • 「저택에서의 채용 면접(屋敷で採用面接)」 위험도: 3
전직 사파리(転職サファリ)라는 사이트[235]에 존재하는 "유령 저택에서 채용 면접을 하면 인간성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제목의 콘텐츠. 주식회사 야미(株式会社 闇)[236]에서 제작하였기에 주식회사 야미 측에서도 해당 콘텐츠가 존재한다. 이 사이트에는 소리가 흘려 나오므로 음량을 ON으로 하고 즐겨주세요.[237]라고 하지만 중간 중간 깜짝 놀라게 하는 소리만 튀어나오므로 심장이 다소 약한 사람이라면 OFF로 하고 즐기도록 하자. 다만 유령 저택이라고 해 놓고는 실제로는 일반 가정집 크기의 세트장[238]인 데다가 정작 귀신은 튀어나오지 않고 살인귀로 분장한 사람이 튀어나오긴 하는데 분장이 분장인지라 음량을 OFF로 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놀랄 수도 있으니 주의. 전체적인 내용은 대충 면접관인 돈가 세이타로[239]와 피면접자인 A양이 유령 저택에 갇혀 살인귀를 피해 숨어 다니면서 일단은 면접도 제대로(?) 보면서 열쇠를 찾아 저택을 탈출 하는 내용이다. 여기에 주식회사 야미의 사원이자 해설 및 실황 역할인 오하라 에리카(大原 絵理香)[240]와 안내 및 리포터 역할인 지누시 케이스케(地主 恵亮)가 스포츠 중계라도 하는 듯이 해설 및 실황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일본어 독해가 어느 정도 가능하며 심장이 강하다면 그림 없는 웹툰 보는 정도로 가볍게 볼 수 있다. 특히 후반부에 살인귀에 쫓겨 복도를 달리는 연출과 저택의 출구가 열리는 연출은 그야말로 압권이다.
  • 「저택 태운다(屋敷 燃やす)」 위험도: 3
2010년 10월 30일 미국일리노이 주 크리스찬 군 파나 시에서 소방관들이 수년 간 사람이 살지 않은 채 방치된 어느 한 저택을 모조리 태워 버리는 영상. 여기까지만 보면 그저 집 태우는 것 뿐인데 왜 등재된 것인가 의문이 들 수 있는데 이 저택이 다름 아닌 바퀴벌레의 천국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241] 그것도 소각하는 것 외에는 도저히 손을 쓸 수조차 없을 정도로... 해당 저택의 주인은 현재도 밝혀진 바가 없으며 가구나 생활용품 뿐 만 아니라 씻지도 않은 그릇이나 음식물도 방치 하여 바퀴벌레를 위한 최적의 번식 장소를 제공해주었다. 이미지 뿐 만 아니라 영상도 존재하는데 저택을 소각하기 전에 집안 내부를 촬영한 장면을 보여주는데 이건 뭐 말이 좋아 방치이지 그냥 말 그대로 쓰레기장이다. 영상이 시작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대량의 바퀴벌레가 나오므로 용기가 없다면 검색을 자제하도록 하자.
입이 상당히 괴상하게 생긴 물고기로 손가락에 합성하거나 하는 혐짤이 만들어졌다.
  • 「해냈네 타에쨩(やったねたえちゃん)」 위험도: 3
꿈도 희망도 없는 만화[242][243]로 결말이 상당히 시궁창이다.[스포일러2] 일본의 다른 커뮤니티에서 이 네타를 쓴다면 반 진담 반 농담으로 제정신이냐는 소리를 듣는다. 현재 주소가 삭제되었다. 여담으로 니코니코 동화에 해당 작품을 주제로 한 카사네 테토의 오리지날 곡이 존재 한다. 투고자는 따뜻한☆코타츠(あったか☆こたつ)라는 사람으로 썩 유명한 보카로P는 아닌 듯.

4.9. ら(라)행

  • 「레이프 트리(レイプツリー)」 위험도: 5
멕시코에 있는 속옷 투성이의 나무로 "레이프 트리"라고 되어 있으며 그들은 성폭행한 피해자의 팬티와 브래지어를 나무에 걸어 과시하고 있다. 이미지 검색 시 그로데스크 이미지도 나온다.
  • 「나부상[245] AI(裸婦像 AI)」 위험도: 1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인공지능 연구원이자 아티스트인 로비 바랏(Robbie Barrat)이라는 사람(현재 한국 기준 나이 만 19세이다.)이 나부상을 AI에게 학습 시킨 후 그려 보게 한 작품. 사람의 형상은 온데간데없고 그나마 팔이나 다리로 추정되는 것은 보이긴 하지만(이것마저도 없는 것도 있다.) 그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거랑 비슷하게 생겼다. 여담으로 풍경화도 AI에게 학습 시킨 후 그려 보게 한 작품들이 있는데 이 쪽은 그나마 사람이 그렸다고 봐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 「낙서 그림책 시리즈 나를 내버리지 말아줘(らくがきえほんシリーズ ぼくをみすてないで)」 위험도: 3
Kanoguti라는 사람이 제작한 프리 게임. 게임 설명에는 그림책에 낙서를 할 수 있는 이상한 전자서적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말 게임 화면에 마우스의 왼쪽 버튼을 클릭한 채로 움직이면 그려진다.[246] 내용은 어느 한 사람이 자신에 대해 자학을 하는 독백[247]과 뭔가 조금 찝찝한 추상적인 흑백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림 자체에 일본어가 적혀 있기 때문에 굳이 제어판 들어가서 시스템 로컬이니 유니코드니 그런 것 건드리지 않아도 충분히 일본어가 나온다. 여담으로 페이지를 싸돌아 다니면서 끈기 있게 낙서를 계속 하다 보면 어느덧 핏방울로 추정되는 크기가 랜덤인 빨간 원들이 듬성 듬성 나오기 시작한다. 그 상태로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묵묵히 기다리다 보면 갑자기 여성의 왼쪽 눈이 대문짝하게 나왔다가 사라진다.[248] 이 외에도 바탕 화면에 이 게임만 띄워 놓은 다음 이 게임 밖 즉 바탕 화면을 클릭하면 게임 화면이 빨갛게 변하고 ごめんなさい가 빼곡하게 적힌다.[249] 게임을 다운 받는 사이트에 있는 리뷰에 의하면 5가지의 변화 요소를 찾았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위에 언급한 것 외에도 몇 가지가 더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혹시 또 다른 변화 요소를 알고 있는 위키러가 있다면 추가 바람.
  • 「냉동고에 페트병(冷凍庫にペットボトル)」 위험도: 3
냉동고에 페트병 2개분의 정액이 잔뜩 있다고 하는 스레. 인증하는 걸로 모자라서 정액을 구웠는데 색깔이... 상당히 비위 상하는 이야기.
1957년 11월 3일 소련에서 스푸트니크 2호에 무중력(우주 공간)에서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는가에 대한 실험으로 인간 대신 실험체로서 실려 우주에 보내진 최초의 개였던 라이카에 관한 비극.
  • 「로져 배트킨슨(ロジャー・バトキンソン)」 위험도: 4
언사이클로페디아의 tanasinn 기사가 나오는데, 이미지 검색을 했을 경우 물에 불어 부패한 시체의 사진이 나온다. 스프 아저씨의 사진도 같이 나온다. 어째서 tanasinn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불명.
  • 「리얼 폰킷키(リアルポンキッキ)」 위험도: 1
일본의 후지 TV 계열의 버라이어티 방송이였던 다운타운의 곳츠에에칸지(ダウンタウンのごっつええ感じ)에서 방영된 콩트. 마찬가지로 후지 TV 계열의 아동 프로그램인 열려라! 폰킷키(ひらけ! ポンキッキ)의 등장 캐릭인 가챠핀과 뭇쿠의 리얼판(이라고 해봐야 그냥 사람이 그 캐릭들로 분장한 것 뿐이다.)으로 관련 영상은 이렇다. 1부는 리얼(?)이 된 가챠핀과 뭇쿠가 세트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서로 뺨을 치고 발로 차고 머리끄덩이를 잡으면서 싸우다가 뭇쿠가 죽고 가챠핀이 그 죽은 뭇쿠를 땅에 묻는 내용(분명히 맞는 건 가챠핀이 많은데 정작 죽는 쪽은 뭇쿠이다.)이며 2부는 가챠핀과 누님[250]이 식탁에 서로 마주 앉아 말없이 밥을 먹고 있다. 밥을 먹던 중 누님이 실실 웃으면서 무언가[251]를 슬그머니 꺼내면서 가챠핀에게 보여 주고 가챠핀은 고개를 오른쪽으로 기울였다가 다시 정면으로 되돌리더니 화면이 넘어간다. 그리고 누님은 죽어 있고 가챠핀은 역시 그 죽은 누님을 땅에 묻는 내용이다. 절검단 위키에서의 간략한 설명으로는 애들은 보면 운다고 하는데 그냥 내용을 떠나서 저런 아저씨들이 저런 분장하고 나오는 그 자체 만으로도 애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쇼크가 아닐까 싶다.(여러분이 5살 때 한창 텔레토비에 빠져 살고 있는데 다른 방송에서 텔레토비로 분장한 낯선 아저씨들이 브라운관 안에서 까불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 리카짱 임신중(リカちゃん 妊娠中)」 위험도: 1
타카라토미에서 제작 된 인형인 리카짱의 임신 버전으로 2001년에 인터넷에서 한정판[252]으로 판매 되었다고 한다. 배에는 장치가 달려 있어 임신한 상태에서 배의 왼쪽에 열쇠[253]를 꽂아 넣은 후 뽑으면 원래의 임신하지 않은 상태의 배로 되돌아 간다고 한다.[254] 여담으로 남편이 프랑스인이라는 떡밥이 있으며 열쇠와 아기가 도착하기 전 까지의 리카짱은 상상임신(...)이냐는 리뷰도 있다.
  • 「리코의 그림(リコの絵)」 위험도: 3
2004년 10월 2일부터 2005년 6월 25일까지 방영된 울트라맨 넥서스의 히로인인 사이다 리코의 그림. 제 아무리 연령층이 청소년 이상, 방영 시간대가 토요일 아침 7:30 ~ 8:00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걸 방송에 태연하게 송출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섬뜩한 그림이 나온다. 그림은 리코의 가족의 죽어가는 그림, 그 가족을 죽인 노스펠과 그 외 스페이스 비스트들의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며 하필 또 이런 계열에 걸맞게 전체적인 색감이 붉은색이라 섬뜩함이 배가 되었다. 작중에서는 주인공인 코몬 카즈키가 직접 확인하기 전의 리코의 시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의 모습이였다고 한다. 애초에 해당 작품 자체도 타 작품들과는 다르게 어둡다고 한다.
  • 리키오 영화(力王 映画)」 위험도: 4
일본의 슈에이샤에서 발간했었던 청년만화 잡지인 비즈니스 점프에서 1987 ~ 1990년 동안 연재 된 만화 리키오를 1991년에 홍콩의 영화 배급사인 골든하베스트에서 실사화한 영화. 영제는 Story of Ricky이다. 안 그래도 끝장나게 잔인한 원작보다 더욱 잔인하게 영화화 되었다. 당장 이미지 검색만 해봐도 분쇄기에 팔이 잘린 장면, 주먹 한 방에 얼굴이 반 토막 나는 장면, 눈알이 빠지고 있는 장면, 사람을 분쇄기에 통째로 넣은 후 머리만 남은 것을 들어 올리는 장면 등 잔인한 장면들이 다소 나오며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짤막한 영상이나 풀 영상(영제로 검색하면 나오긴 하나 볼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깝게도 한글 자막은 없다.)을 볼 수 있는데 굉장히 폭력적인 장면과 함께 잔인한 묘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연령 제한이 걸려 있지 않다. 심지어 모자이크도 하나 없는데도 말이다. 특히 자신의 배를 가르고 거기서 창자를 끄집어 내 리키오의 목을 조르는 장면은 그야말로 압권이다.
  • 「리킨스(ライケンス)」[255] 위험도: 2
1965년 미국의 인디애나 주에서 발생했던 최악의 아동 학대 사건인 베니체프스키 대 인디애나 주 사건에 대한 검색어. 미국판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이라고도 불린다. 세부적인 학대 내용은 사건의 문서 참조. 이 사건을 바탕이 되는 작품으로 1989년에 발행된 잭 케첨이웃집 소녀라는 소설과 그 소설의 소재를 토대로 2007년에 제작된 영화인 The girl next door와 동년 같은 소재를 토대로 제작된 영화 아메리칸 크라임이 있다.
  • 「무선 조종 헬기 개조(ラジコンヘリ 改造)」 위험도: 3
네덜란드의 예술가인 버트 얀센이라는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은 자신의 애완묘[256]를 무선 조종 헬기로 개조한 충격적인 사건. 외관 자체는 그냥 대자로 뻗어 있는 고양이(박제 처리 한 후 제작하였다.)의 네 발에 프로펠러가 달려 있고 몸 안에는 모터가 들어 있는 정도로(내장은 들어 있지 않다.) 그닥 혐오스러운 모습은 아니지만 동물(특히 고양이)을 좋아하는 위키러는 적잖지 않은 충격에 빠질 수가 있으니 검색에 주의 하도록 하자. 왜 헬리콥터로 개조했는가 하면 오빌이 살아 생전에 새를 좋아 했었기 때문이라고. 동물에 관련된 것이니 당연하지만 이에 대한 반응이 갈린다. "자신이 사랑했던 애완 동물과 죽어서도 함께 할 수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동물 학대이다." "(그런 건 모르겠고) 웃기다." 등 물론 개조한 당사자는 정말로 그 고양이(오빌)를 끔찍하게 사랑했었다고 한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오소리 잠수함(Das Boot), 닭 트로피(Chicken Trophy, 사슴 장식의 닭 버전이다.), 토끼 스탠드(Rabbit Stand, 아들의 생일 선물로 제작하였다고), 쥐 헬리콥터(Ratcopter), 상어 제트기(Sharkjet), 타조 헬리콥터(Ostrichcopter), 로드킬 당한 커다란 새 모형(Roadkill Big Bird)[257] 등이 있다. 이 중 일부는 모양만 동물처럼 만든 것(오소리 잠수함, 토끼 스탠드의 경우)이 있고 진짜 동물을 박제 하여 만든 것(헬리콥터 시리즈의 경우)이 있다.
2008년경 일본 도쿄도 주오구[259]를 중심으로 전봇대, 벽, 가드레일 등 이곳 저곳에 대량으로 붙기 시작했다는 정체불명의 씰. 모양이 마치 2명의 스모 선수의 얼굴을 이어 붙인 모습[260]이라 역사 씰이라고 불린다. 당시 이 씰을 붙이고[261] 다니던 당사자에 대한 목격담이 전혀 없어 온갖 추측들이 난무하였다. 특히 당사자에 대해서는 Querencia Peligrosa(QP) 혹은 阿満都(아몬드)[262]라는 썰이 가장 유명했으나 사실 그저 이 두 사람의 작풍이 해당 씰과 유사하여 생긴 추측일 뿐 현재도 진상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사족으로 그럴 위키러가 없으리라 믿지만 혹여나 괜히 따라하지는 말자. 뻔히 당연하지만 허가도 받지 않은 곳에서 저런 걸 붙이고 다니면 손괴죄에 해당된다.
걸프전 당시 열화우라늄탄 때문에 기형으로 태어난 아이의 이미지가 나온다.

4.10. わ(와)행

  • 「나(자신)의 아들 사투르누스(我が子 サトゥルヌス)」 위험도: 3
검색 시 스페인의 화가인 프란시스코 고야가 1819 ~ 1823년 동안 그린 작품인 아들을 잡아 먹는 사투르누스(我が子を食らうサトゥルヌス)가 나온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농경의 신인 사투르누스(크로노스)가 자신의 아들에게 죽임을 당해 지배권을 빼앗길 것이라는 예언에 겁을 먹어 패닉에 빠진 상태로 자신의 5명의 아들을 차례대로 뜯어 먹는 모습을 모티브로 그린 작품이다. 여담으로 이 작품은 진격의 거인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기도 하며 스타크래프트저글링의 영웅인 포식자를 영문명으로 검색할 경우 이 작품이 먼저 튀어 나와 흠칫 할 수 있으니 주의. 그리고 정말 쓸데없는 정보지만 우리가 보고 있는 작품은 후세로 오면서 수정이 된 작품이고 원본은 사투르누스의 거기가 벌떡 일어난 상태였었다고 한다.
  • 「나의 여동생(わたしのいもうと)」 위험도: 2
일본의 아동문학작가 마츠타니 미요코가 쓴 이지메[263]를 당한 여동생의 이야기를 언니 시점에서 푼 그림책. 가해자들은 멀쩡히 학교를 다니고 여동생은 몸과 마음이 멍들다 죽는 이야기로 정말 우울하다. 해당 그림책 자체는 픽션이지만 현실에서도 어딘가의 누군가가 그림책의 여동생처럼 이지메를 당하고 있을 것을 생각해보면 더욱 씁쓸한 이야기이다.
  • 「분노의 질주 폴(ワイルドスピード・ポール)」 위험도: 3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유명한 폴 워커의 당시 처참한 사망 사고 현장 사진. 그것도 영화 촬영 기간 도중에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더욱 충격적인 사건이였다. 이미지 검색하면 폴 워커와 그의 친구인 로저 로다스[264]의 불에 탄 시신의 사진이 나온다고 한다.[265] 그의 추모곡으로 위즈 칼리파[266]가 부른 See You Again이 있다.
  • 「악어 수의사(ワニ 獣医)」 위험도: 3
2007년 4월 12일 대만가오슝시의 어느 동물원에서 발생한 악어가 자신을 진찰하려는 수의사(성함은 장포유 씨라고 한다.)의 왼팔을 물어 뜯은 사건. 해당 사건의 악어는 당시 일주일 동안이나 먹이를 먹지 않아 진찰의 목적으로 악어의 목에 마취총을 쏘긴 했으나 그것이 제대로 먹혀 들지 않았는 건지 수의사가 진찰을 하려고 목에 박힌 침을 빼려는 순간 수의사의 팔을 덥석 물었다고 한다. 이에 악어가 팔을 놓게 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마취총을 2번이나 더 쐈으나 여전히 악어는 물고 있던 팔을 놓지 않았고 결국 경찰이 충돌하여 목에 총을 쏴 물고 있던 팔을 놓았다고 하나 수의사는 이미 팔꿈치 아래 5cm 정도 뜯어져 나가 지혈 조치 후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참고로 수의사가 병원에 도착하고 70분 후에 수의사의 팔이 도착하였다고 한다.) 여담으로 수술을 담당한 의사에 따르면 팔의 경우는 근육이 많아 봉합하기가 어렵고 회복하려면 적어도 1년은 걸린다고 하였다. 다행히 해당 수의사는 여섯 차례에 걸친 수술 끝에 팔에 혈액이 순환 될 정도로 회복, 무사히 봉합 되었다고 전해진다. 또한 자신의 팔을 물어 뜯은 악어에 원한도 없고 빨리 일자리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이미지 검색 시나 일부 웹 사이트 중에는 악어가 사람의 손목을 물고 있는 사진이 돌아 다니므로 주의. 근데 아마 다들 한 번 즈음은 봤을 사진이다.
  • 「악어 초능력(ワニ 超能力)」 위험도: 3
인도네시아의 동 칼리만탄 주에 있는 쿠타이 카르타느가라 군의 어느 한 마을에서 악어에 습격 되어 실종된 소년을 찾으러 간 주술사(악어에게 습격 되지 않는다고 자부)가 악어에게 습격 되는 사건을 담은 동영상[267]. 다음 날 주술사와 소년이 시체로 발견된 안타까운 사건이다.
  • 「영문을 알 수 없는 여자(わけのわからない女)」 위험도: 2
일본의 버라이어티 방송 탐정 나이트스쿠프(探偵ナイトスクープ)(시청자의 의뢰를 받아 해결해주는 방송) 사상 제일 전파계 의뢰.(1997년 1월 31일 방영.[268] 원래 의뢰명은 마네킹과 결혼하고 싶은 여성(マネキンと結婚したい女性)이며 당시 나이는 26살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가 손쓰기 힘들 정도의 행위를 해 여러모로 공포를 느끼게 된다. 의뢰인의 감정변화가 크고 말하는 내용도 알 수 없다. 그리고 방송금지용어도 말해 자율규제라는 말도 했을 정도. 현재는 관련된 모든 영상이 삭제가 된 상태여서 영상은 더 이상 찾아볼 수가 없고 의뢰에 대한 내용은 돌아다니는데 그 내용은 어느 한 독신 여성이 우연히 한 주조점에 전시된 한 남성 마네킹에 사랑에 빠져 운명의 상대이니 뭐니 하면서 결혼을 하고 싶어 하지만 정작 그 운명의 상대는 대여 기간이 만료된 상태로 어느 마네킹 창고로 반환 되어 찾으려 가고 싶다는 의뢰. 창고에 도착하니 수백 개의 마네킹 더미가 있고 그 안에서 여성은 바로 알아볼 수 있다고 하며 창고 주인 아주머니도 발바닥에 주조점의 이름이 적혀 있을 지도 모른다라고 말하여 수색 작업을 시작하나 누가 봐도 마네킹이 다 거기서 거기처럼 생겼다. 모두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는 그 찰나 어디론가 끌리듯이 여성은 그 많고 많은 마네킹 중에 하나를 찾아 콕 집어 "이 사람이다."라고 주장. 혹시나 싶어 발바닥을 확인해보니 놀랍게도 정말로 그 주조점의 이름이 적혀 있었고 해당 의뢰의 탐정을 맡은 하라타 칸페이와 이를 보고 있던 스튜디오에서도 경악을 금치 못 한다. 여성은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찾은 후 자신과 그 운명의 상대의 친척들(당연하지만 마네킹이다.)이 보는 앞에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반지를 교환하다가 마네킹의 팔이 빠지기도 하며 맹세의 키스를 하는 등 꼴에 할 건 다 했으며 친척들은 그걸 또 박수로 축복해줬다고 한다. 그 후 여성은 그 운명의 상대를 집에 데려갈 마음도 마땅히 배치할 곳도 없다고 하여 다시 그 주조점에 전시할 것을 희망하여 전시를 했다고 하며 이 후 결혼식을 올리고 반년 후에 이혼, 현재는 멀쩡한 인간 남성과 결혼하여 슬하에 자식도 있다고 전해진다. 글만 보면 크게 와 닿는 부분은 없으나 그 당시에 직접 방송으로 봤다면 소름 돋을 수는 있을 듯 하다. 허나 지금으로 따지면 왠 여덕이 방송에 나와서 1:1 스케일의 남성 캐릭 등신대 피규어를 보고 첫 눈에 반해 결혼을 하겠다고 하는 소리나 똑같다.
  • 「와르스마니아 이 사진 뭐야?(ワロスマニア この画像なに?)」 위험도: 3
  • 「웃는 소노코짱(笑うソノコちゃん)」 위험도: 2
사이트를 여는 순간 클로즈업된 스즈키 소노코의 얼굴이 전체화면으로 대문짝만하게 나오며 큰 웃음소리가 나온다.
  • 「웃는 인형(笑う人形)」 위험도: 2
1971년에 발매된 미국의 장난감 회사인 Remco사의 Baby Laugh a Lot이라는 인형의 CM. CM답게 30초로 짧고 내용은 이렇다. 한 소녀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는 빨간 원피스를 입은 웃고 있는 소녀의 모습을 한 인형을 책상 위에 두고 인형을 밀어 앞뒤로 흔들리게 한다.(목마처럼 아래에 곡면 부속이 달려 있어 인형을 임의로 밀게 되면 오뚜기 마냥 흔들거리는 방식이다.) 이 때 인형은 꼭 무슨 구닥다리 귀신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광기 어린 웃음소리를 연발하고 이에 다른 소녀 4명이(2명이서 번갈아 나온다.) 놀란 표정으로 뒤돌아 본다. 그러고는 마치 웃음벨이라도 울린 것 마냥 모든 소녀들이 박장대소를 하고 마지막으로 해당 인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던 나레이션 마저 도중에 웃다가 자지러 지면서 CM은 끝이 난다.
  • 「원통형의 허니(輪切りのハニー)」 위험도: 2
넷상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인 부릿코 테크노 보관소(ぶりっこテクノ保管庫)라는 사이트에서 자신의 오리지널 악곡이나 플래시를 이용하여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우치다 하루(결혼 전 이시카와 하루. 즉 여성이다.)라는 사람이 투고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작사, 작곡, 보컬, 애니메이션 제작 등 모든 것을 혼자서 담당한다고 한다. 해당 검색어 외에도 작품들이 있으나 해당 검색어만 설명하자면 애니메이션에는 한 쌍의 남녀가 나오며 남자 쪽 시선으로 곡이 흘려 나오는데 가사의 내용은 너의 손이 좋아. 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부족해.[269] 너의 큰 눈이 좋아. 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조금 허전해.[270] 너의 손은 네가 아냐. 너의 눈도 네가 아냐. 라는 가사가 나오고 난 후 진정한 너를 찾기 위한 수단으로 삽으로 토막을 낸다. 그리고 2절로 넘어가고 토막난 상태에서 다시 진정한 너를 찾기 위해 심장(무슨 하트 모양 빈 상자 같이 생겼다.)과 뇌를 꺼낸다. 그 후 땅에 매장을 하고 마지막에 너는 뭘까? 라는 가사로 끝이 난다. 잔인한 묘사와는 상반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 때문에 팬들 중에는 해피 트리 프렌즈도 덩달아 좋아하는 팬들이 많다고 한다. 사족으로 해당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우치다 하루 씨는 야구를 좋아한다고 하며 특히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팬이라고 한다. 또한 너겟(치킨너겟할 때 그 너겟 맞다.)이라는 이름의 기니피그를 키우고 있는 듯.[271]
  • 「저의 괴로움을 들어주세요(私の苦しいので聞いてください)」 위험도: 1
야후 지혜주머니[272]에 투고 되었던 조금 섬뜩한 내용[273]이 섞여 있는 영문을 알 수 없는 내용의 질문. 위키에 따르면 관련된 질문은 현재 삭제 되었다고 하나 그 당시 베스트 앤서로 채택 된 답변의 내용이 초현실적이였다고 한다. 사실 이것은 카마이타치의 밤 2에 등장하는 버그의 일종(이것과 관련된 검색어도 かまいたちの夜2 バグ로 위키에 존재한다.)으로 실제 인게임에서는 검은 배경에 푸른 물결이 움직이면서 삐 소리와 함께 해당 검색어의 글이 빠른 속도로 타이핑 된다. 여담으로 이런 기괴한 버그가 해당 게임에 2개나 더 있다.

4.11. 영문

  자세한 내용은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영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12. 숫자

  • 「000000FF0000」 위험도: 3
Kitty Horrorshow라는 사람이 유니티로 제작한 수수께끼의 공포 게임. 게임은 그의 itch.io라는 사이트의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다운 받으려고 하면 후원하라고 뜨는데 무시해도 된다.) 다운로드 페이지부터 범상치가 않은데 의미를 알 수 없는 문자들로 나열 된 게임 설명에 보기만 해도 섬뜩한 길 사진이 4장(게임 장면 중 하나. 똑같은 길인데 색상만 다르다.)이 있다. 다운이 완료된 후 압축을 풀게 되면 폴더가 하나 생성 되는데 거기서 하위로 11번 들어가면 p라는 폴더가 있을 것이다. 그 폴더를 따로 바탕 화면에 옮긴 후 안에 있는 ccccccc라는 파일을 실행하면 게임을 할 수 있다. 게임을 하기 전 창 사이즈 및 그래픽 화질[274], 조작키[275] 등을 설정 한 후 게임을 기동하면 잡음과 함께 검은 배경에 마치 미로 같은 길이 당신을 반겨 준다. 그 상태에서 길을 나아가다 보면(귀찮으면 가만히 있어도 된다.) i d. onN't wa ant y oU heRe라는 알 수 없는 문자가 나오며 이 후 갑자기 사이렌 소리와 함께 정체를 알 수 없는 커다란 무언가가 붉은 빛을 내뿜으며 쫓아 오는데 붙잡히게 되면 또 다시 bu t i nE ed yδ u h e re이라는 알 수 없는 문자가 나온 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 사방이 붉은 어느 방에 갇히게 되는데 기분 나쁜 음성이 흘려 나오며 주변에는 창살로 보이는 것이 다수 있고 길 끝에는 낭떠러지(떨어져도 죽지는 않고 다시 돌아온다.)가 있으며 바깥에는 고층 빌딩이 몇 개 정도 보이는데 이 빌딩들이 어딘가 낯이 많이 익다(...). 그리고 바닥에 적혀 있는 State 1(...). 가운데에 새 머리를 하고 있는 석상이 하나 떡 하니 있는데 가까이 다가가서 공격을 하면(유일하게 해당 스테이지만 가능하다.) 피격 할 때마다 기분 나쁜 신음 소리를 내더니 배경이 검은색으로 바뀐 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다음 스테이지는 마치 미로 같은 길(기본적으로 잿빛을 띄고 있고 붉은 빛이 반복적으로 나온다. 또한 바닥에는 물이 있다.)에 사이렌 소리와 기분 나쁜 잡음과 함께 알 수 없는 문자가 반복적으로 나옴과 동시에 배경 또한 순차적으로 바뀌면서(첫번째로 무슨 빨간 파이프 같은 것이 나오면서 고음의 잡음이 추가로 흘려 나온다. 두번째로 파이프 같은 것은 사라지고 세번째로 길이나 배경이 완전히 붉은색으로 변하더니 네번째로 다시 원상복구 된다.) 마지막으로 다수의 새 형상의 인간들이 무수히 나오더니 게임이 알아서 셧다운 되는 것으로 끝이 난다. 이후 재기동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 「01A51CD0」 위험도: 3
다소 섬뜩한 영상들을 투고하는 유튜브 채널. 모든 영상의 제목과 설명, 그리고 영상 내의 자막 등이 영어를 세로로 뒤집어 놓은 모양새를 하고 있으며 몇몇 영상에는 대음량의 잡음이 섞여 있고 그 중 일부는 비명 소리도 섞여 있다. 또한 다수 충격적인 장면[276]도 포함 되어 있으므로 시청 시 주의를 요한다. 여담으로 30분대 영상 1개와 1시간 30분대 영상 2개가 있는데 모두 아카이브이다. 즉 이 알 수 없는 영상들을 생방으로도 틀었다는 의미. 또한 인스타 계정도 소유하고 있는데 당연히 이 쪽도 그리 정상적이지는 않다.
2005년 4월 25일에 일본 효고현에서 발생하여 기관사를 포함 107명이 사망하고 562명이 부상 당한 JR 후쿠치야마선 탈선사고의 당시 현장 사진. 조작에 미숙한 초보 기관사가 오버런을 일으키며 열차 지연이 발생하여 그로 인해 자신에게 부담되는 일근교육이 두려워 지연된 열차를 회복하고자 무리하게 과속을 하다 탈선, 인근 아파트에 충돌하면서 잭나이프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1000mg」 위험도: 6
유튜브를 중심으로 당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영상을 정리하고 있다는 블로그. 사이트에 접속하면 좌측에는 카테고리[277], 다른 사이트[278]의 픽업, 최근 댓글[279], 월간 아카이브[280], 과거 기사 픽업이 있고 우측에는 사이트 내 검색, 랜덤 픽업, 광고, 인기 기사 랭킹[281]이 있다. 또한 중앙에는 상단에 DMM아마존의 광고가 있고 그 밑으로는 최신 순으로 기사[282]가 나열되어 있다. 여담으로 위험도에 비해 해당 사이트 자체는 고어나 혐짤 관련 기사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며(심지어 그냥 グロ라고 검색해도 잘 안 나온다. 물론 정말 샅샅히 뒤져보면 나오기 때문에 아예 없지는 않다.) 이쪽 계열을 보기 위해 들어온 사람들을 위해(?) 중앙에 있는 기사의 가장 아래에 세계의 열람주의(世界の閲覧注意)라는 항목이 있는데 해당 사이트[283]의 인터페이스를 보아 동일 인물이 운영하고 있는 듯 보인다. 즉 사실상 절검단에 등재되어야 할 건 1000mg이 아닌 저 항목을 통해 들어간 사이트. 사족으로 한국 VPN을 사용하면 응답 시간이 디지도록 오래 걸리다가 결국 접속 불가 상태가 된다. 굳이 접속해보고 싶은 위키러가 있다면 일본 VPN을 사용하도록 하자.
  • 「11세 소녀 20명(11歳少女 20人)」 위험도: 1
11세 소녀 1명을 20명의 소년이 집단 성폭행한 사건... 라기는 하는데 정확한 내용은 나오지가 않는다.[284] 제목도 이 모양이라 바리에이션[285]도 많아 찾기가 매우 힘들다. 그나마 제목과 가장 가까운 내용으로는 미국의 위스콘신 주의 주요 도시인 밀워키에서 11세 소녀가 선배인 16세 소녀에 의해 성관계의 첫 걸음인간 쓰레기을 가르친다는 명목 하에 20명의 소년들에게 집단 성폭행 당한 내용에 관해 짤막하게 언급한 블로그가 하나 나오는데 이 또한 상세한 내용은 나와있지 않아 이 사건을 의미하는 것인지 조차도 알 수 없다. 위키의 코멘트 중에는 아마가사키 아동 폭행 사건(尼崎市児童暴行事件)를 언급한 사람도 있으나 이 사건은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들이 부모의 야동의 영향으로 동급생인 여학생을 성폭행한 사건이다. 다만 해당 사건 역시 20명이라는 언급도 없고 일본에서의 11세는 초등학교 5학년이기에 연령도 애매한 부분이 있어 해당 사건 또한 아닐 가능성이 높다. 정말이지 말 그대로 절검단에 왜 등재 한 것인지 알 수 없는 검색어.
폐건물에서 흑사병 의사의 모습을 한 어느 한 남성이 나와 정체를 알 수 없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2분짜리 유튜브 영상.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18년 후 신짱(18年後 しんちゃん)」 위험도: 2
검색하면 나오는 한 편의 만화. 내용은 작중 기준 17년 전 아빠[286]이슬이[287]가 교통 사고로 죽은 이후 정신이 피폐해진 짱구의 가족의 모습[288]도쿄 대학이라는 명문대를 나왔으나 22세에 청년실업자가 된 철수. 이 후 가택에 있는 철수를 체포하는 경찰이 된 맹구[289]. 거기서 좀 더 시간이 흘려 훈이가 맹구를 찾아와 위선자라고 부르면서 유리의 뱃속에 있는 아이의 친아빠가 맹구라고 오해하여 총살을 한다. 이 후 바로 다음 장면에서 유리가 출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맹구가 아닌 훈이와 쏙 빼닮은 아이가 나온다. 그리고 유리가 그 아이를 보고 서방과 판박이인 오니기리 머리라고 말하는 것을 보아 훈이와 유리는 결혼한 상태인 듯 하다. 마지막은 정신이 피폐해져 결국 약물 중독[290]에 빠져 있던 짱구는 정신을 잃고 있는 와중에 죽은 아빠와 이슬이, 그리고 맹구가 부르는 목소리요단강을 건너던 중 수지[291]가 날린 싸대기에 정신을 차려 잃어버린 시간을 다시 되찾고자 마음 먹는 모습으로 마무리 된다.
  • 「1 lunatic 1 ice pick」 위험도: 6
루카 매그노타라는 사람의 살해 행각 동영상. 이것만 보면 자작 같지만 실제로 2012년에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일어난 매우 끔찍한 살인사건. 동영상에 깔린 배경음악은 뉴 오더의 True Faith라는 노래인데, 아마 영화 아메리칸 싸이코에 OST로 나왔기 때문인 거 같다. 한 백인 남성이 중국인 남성을 침대 위에 묶어놓은 다음에 부엌칼과 얼음 송곳으로 복부를 수차례 찔러서 살해하고 토막내어 시신과 성행위를 하는 등이 담긴 살인 동영상이다. 범인은 범행 후 도주 중 베를린에서 자신의 범행행각 뉴스를 보다가 인터폴에 체포되었다. 한국 언론에서도 보도된 적이 있어 찾기 힘든 자료는 아니며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루카 마그노타 문서 참조.
태고의 달인의 더미 데이터. 노래가 약간 무서워서 등재된 것으로 보인다.
  • 「2ch 수고하셨습니다(2ch おつかれさま)」 위험도: 3
한 사람이 섬뜩한 일본 인형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 사진을 보면 저주에 걸렸다며 공양을 하라고 한다. 이에 따라 다른 사람들이 공양을 하기 시작하며 '승발천열감여래운명재증'이라는 의문의 문구를 외는데...#
  • 「4살 여자아이의 그림(4歳 女の子の絵)」 위험도: 2
검색시 나오는 섬뜩한 그림. 어떤 게임에 나온 그림이라고 하는데 자세한 건 모른다.
  • 「7번째 다리(7本目の脚)」 위험도: 3
로켓뉴스24라는 사이트에 수록된 기사 중 하나인데, 기자는 라오스의 루앙 파방에 있는 여인숙에서 발견한 바퀴벌레를 신발로 내려쳤다. 그 뒤 바퀴벌레의 다리가 이상하게 움직였었다. 마치 엑소시스트같은 그로테스크한 움직임을 보고 기자는 경악했으며 그러는 중에도 다리는 점점 더 커지기 시작했다. 결국 그 다리는 연가시임이 드러났으며 충격을 받은 기자는 여인숙에서 체크아웃한다는 이야기이다. 하단에 사진이 첨부되어 있다! 죽은 바퀴벌레는 모자이크되어 있지만 연가시는 모자이크되어 있지 않다.
나의 여름방학이라는 게임에 나온 버그이다.

4.13. 그 외 기타 기호

  • 「「식인」 퍼포먼스(「食人」パフォーマンス)」 위험도: 3
이미지 검색 시 태아의 고기를 뜯어 먹고 있는 한 중국인의 사진이 나온다. 해당 사진은 중국의 공연 예술가인 주유(Zhu Yu)가 진짜 태아의 시체[292]로 선보인 Eating People이라는 퍼포먼스 작품으로 태아를 먹고 있는 연출 외에도 태아를 수돗물로 세척하고 있는 연출, 토막 낸 채 접시에 담은 태아의 연출 등이 있다. 본인 말로는 "식인을 할 수 없다는 인류의 도덕적 아이디어에 항의하는 사람들로의 식사 의도와 목표를 발표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그의 다른 작품(후술)도 논란의 여지가 되는 작품이 몇몇 있지만 이 작품은 특히 비윤리적이며 문화부에서도 선정한 금지 항목[293]에도 포함이 되기에 전시회 하루 전에 갤러리에서 삭제하였다고 한다. 그 대신 해외에서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이라는 이름으로 반(反) 중국 선전 활동에 해당 사진들을 간혹 인용하기도 했다고. 이 외에도 작은 방의 천장에 매달린 사람의 손에 걸려 있는 밧줄을 연출한 Pocket Theology과 본인(주유)의 피부 한 조각을 돼지의 손상된 피부에 접목 시키는 연출을 한 Skin Graft 등이 있다.
  • 「+LIFE」 위험도: 2
인생에 단 한 번만 할 수 있다는 게임이 있는 사이트. 다만 구글에서 +LIFE라고 검색하면 잘 안 나오기 때문에 +kappuku라고 검색하면 된다. 아니면 야후 재팬에서 검색을 하자. 사이트에 들어가면 초원에 소가 한 마리가 있고 바람 소리가 들리는 메인 화면이 나오는데 그 소를 클릭하면 게임이 실행된다. 실행이 되면 소가 사라지면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단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 온다." "당신은 어느 쪽을 구하실 겁니까?"하는 문구가 나온 후 당신의 어머니와 생전 본 적 없는 어린이 중 선택을 하라고 한다.[294] 여기서 한 명을 선택하고 나면 선택 받지 못한 쪽은 기차에 치여 죽는다.[295] 이 후 선택을 했다면 "당신의 어머니는 생존하였습니다.(혹은 죽었습니다.) 안면이 없는 어린이는 죽었습니다.(혹은 생존하였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오며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면 "당신의 어머니는 죽었습니다. 안면이 없는 어린이는 죽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오는 걸로 끝이 난다. 그리고 다시 재실행을 해보면 "2번은 없습니다."라는 문구와 선택했던 사람만이 덩그러니 남아 있다. 굳이 2회차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2회차를 할 수 있는 방법[296]이 없지는 않다. 사실 단말기가 바뀌어도 2회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친구나 가족 등 지인의 폰을 뺏어서 하면 된다. 애초에 선택지가 3개 뿐이라 4회차까지 할 이유도 없으니 공기계를 3대 이상 보유하고 있거나[297]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을 모두 한 대씩 가지고 있다면 그걸로 하면 그만이다.
  • 「+MONSTERS+」 위험도: 4
웹 검색하면 가장 위에 나오는 엽기 사건 및 살인 사건을 기사 형식으로 모아 놓은 사이트.[298] 들어가면 검은 배경과 함께 "전 세계의 엽기 사건 및 살인 사건을 소개하고 고찰하기 위한 사이트입니다. 범죄를 조장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양해하시고 들어오십시오."라는 문구와 함께 아래에는 수 많은 카테고리가 있다. 카테고리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일본어로 된 기사가 여럿 나온다. 여러분이 일본어 독해가 가능하다면 일단은 읽을 수야 있겠지만 정말 농담 안 하고 기사 하나 조차 읽기도 벅찰 정도로 매우 장문에 문장 내의 글자의 간격 또한 빽빽해서 보기가 좀 많이 힘들다. 도대체 그 많은 정보들을 어디서 다 주워서 정리한 것인 지 의문이 들 정도이다.
  • 「●● 대백과(●● 大百科)」 위험도: 1
니코니코 대백과의 <●><●>[299] 문서. 문서를 열람하자마자 큰 눈을 부릅뜬 채 정면을 바라 보는 짤이 반겨 주며 하단에도 하얀 얼굴에 커다란 검은 눈을 하고 있는 단발머리 여자 아이가 위를 올려다보는 짤도 있다.[300] 사족으로 검색어와는 무관하지만 <●>의 문서를 들어가 보면 개요에 "이봐, 뒤를 한 번 봐봐. (이 사이에 드래그 하면 <●><●>가 2열이 있다.) 이 로리콘 녀석들."이라고 나와 있다.(...)
  • 「●▲● Orpheus」 위험도: 2
Orpheus는 현재 메이지대학 종합수리학부의 첨단미디어사이언스학과에 재직 중인 사가야마 시게키 교수(공학 박사)[301]가 발명한 유저가 입력한 가사에 맞추어 자동으로 작곡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자동 작곡 시스템이다. 단 해당 검색어로 검색을 하면 なんJ民의 유저[302]가 장난으로 만든 곡이 나온다고 한다. 곡 자체도 이 시스템을 발명한 사가야마 교수 본인마저 섬뜩하다고 말할 정도라고 하는데 애초에 ●▲●란 캐릭터는 통칭 AA[303]에서 네가케로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이 아트 자체가 공포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3분 31초 짜리 영상이 나오는데 실질적으로는 2분 34초가 되면 곡이 끝난다. 그 이후는 배경도 없고 무음. 곡을 들어보면 시작은 전체적으로 약간 순화해서 말하면 무슨 유리창을 걸레로 문지르는 소리가 귀를 찢을 듯한 고음[304]으로 흘려 나오며 그와 함께 잡음과 기계음이 섞여서 흘려 나온다. 1분 58초 ~ 2분 10초 동안 갑작스럽게 대음량의 소리가 흘려 나오므로 주의. 그리고 그 이후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빗소리와 함께 비교적 온화한(약간 몽환적?이다.) 곡만이 흘려 나오다가 끝난다. 사실 2분 10초 이후만 있다면 꽤 괜찮은 곡이라고 봐도 좋은데 말이다...
  • 「@a333255」 위험도: 5
사라져(消えろ)[305]라는 이름의 트위터 계정. 2015년 2월 9일 단 하루만 활동한 듯 하며 자기 소개부터 온통 죽어(死ね)로 도배 되어 있는 등 광기 그 자체를 볼 수 있으며 해당 계정이 투고한 사진으로는 얼굴과 팔 등 신체가 으깨졌거나 터진 사진은 기본이요. 배가 갈라진 사진, 왼쪽 귀만 떨어져 나간 사진, 연꽃소녀, 손에 꼬챙이나 낚싯바늘[306]이 관통 된 사진, 잘린 엄지 손가락의 단면 사진, 칼집 난 얼굴의 사진 등 차마 보기 힘든 사진들을 일부 투고하였으며 당연히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하여도 버젓이 나오므로 비위가 약하거나 고어 내성이 약한 사람은 검색을 절대 삼가토록 하자. 정말이지 나카미 Bot도 그렇고 왜 이런 계정들이 멀쩡히 존재하는 지 의문이다. 위키의 코멘트에는 6으로 상승 시키자는 주장도 있다.

5. 과거에 있었던 목록

2017년 8월 위키 관리자가 바뀌고 나서, 일부 항목들이 정리되고 목록에서 사라졌으며, 문서 자체가 없어진 건 아니나 음도 항목에는 빠졌다. 보통은 검색해도 나오지 않거나, 사회적, 윤리적으로 부적절하거나, 위험한 요소가 거의 없기 때문에 논쟁이 심하거나 위키 관리자가 판단하기에 굳이 목록에 없어도 되거나, 정말 관리자의 실수로 빠져버린 검색어들이지만 이 목록에 있다고 검색되지 않는 건 아니니 아무런 의심 없이 검색했다가는 후회할 수도 있다. 검색이 되지 않는 검색어들은 절검단 위키의 우측에 있는 서브 컨텐츠(サブコンテンツ)의 검색하면 안 됐었던 검색어(検索してはいけなかった言葉) 항목에 옮겨졌다. 삭제 논의 부분에는 완전히 삭제된 검색어들이 있다.

  • 「공포의 관(恐怖の館)」 위험도: 4
무서운 사진들을 모아놓은 사이트. 깜짝계가 상당히 많은 것이 특징.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에 있는 것들도 여기에 어느 정도 있다.
  • 「구로리안(グロリアン)」 위험도: 6[307]
그로 동영상, 이미지 정리 사이트. 대부분의 영상은 YNC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
2004년에 이라크 무장단체에 납치되어 피살된 한국인 김선일의 참수 사진. 한 때는 か행에도 해당 검색어가 있고 검색해서는 안 됐던 검색어(検索してはいけなかった言葉) 항목에도 해당 검색어가 있는 특이한 경우 중 하나였다가 목록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 「남편(夫)」 위험도: 1
구글에서 검색하면 '남편 싫어', '남편 죽었으면 좋겠어' 등의 연관 검색어가 나오고 결혼이 무서워진다는 내용. '남편 데스노트'(旦那デスノート)라는 사이트도 있다는 듯 하다.
  • 「농황산 진초(濃硫酸 陳超)」 위험도: 4
농황산을 온몸에 뒤집어쓰고 전신에 화상을 입은 소녀. 생명은 건졌으나 계속되는 병원비를 마련하지 못해 치료마저 위중한 상태라 한다. 정황상 관리자가 부적절하다 판단해 삭제한듯.
  • 「다메르길드연합 HOME(ダメルギルド連合 HOME)」 위험도: 6
원래는 일본의 게임 관련 사이트였으나, 바이러스만 가득 찬 사이트로 변했다. 이 사이트는 구글이 위험하다고 막았기 때문에 구글보다 야후에서 검색하는 게 더 위험하다고 한다. 현재는 삭제. 단순 괴담이라는 말도 많다.
  • 「당신은 노출되고 있습니다(あなたは さらされています)」 위험도: 5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웹서핑할 시 가끔씩 튀어나오는 Google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 광고와 매우 유사하게 생긴 페이크 경고 화면이라고 한다. 화면에는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침범 당하고 있고 동작 정보가 느려 개인 정보가 새어나가고 있다는 정보가 나오며 최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컴퓨터를 보호하라는 배너가 있다고 하나 그것을 설치하게 되면 트로이 목마 등의 바이러스에 감염된다고 한다.
  • 「레바논 다이빙(レバノンダイビング)」 위험도: 5
흔히 레바논 다이빙 사고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한 남자가 높은 곳에서 다이빙하다가 아래 바닥 모서리에 머리를 찧고 떨어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머리가 반으로 쪼개진 채로 사망했다는 것. 한때 조작 의혹도 있었다. 어째서인지 음도 항목엔 사라져 있었다.
  • 「레우코클로리디움(レウコクロディウム)」 위험도: 3
달팽이에 기생하는 기생충. 국내 과학잡지(특히 어린이 과학잡지)에 자주 소개된 그 벌레다. 기생당한 모습이 마치 좀비같아서 이른바 '좀비 달팽이'라고도 불린다. 이 또한 마찬가지. 검색어가 음도에 빠져 이 항목으로 이동되었다.
  • 「백의 개척(白の開拓)」 위험도: 1
고교생이 독전파를 흘려보내는 이상한 블로그. 직접 들어가보면 별 다른 느낌은 없다. 내용을 이해하려면 일본어를 알아야 하며, 이해가 가능한 경우 아무 생각 없이 들으면 화법이 대단하기 때문에 그의 말에 매료될 듯 하다. 내용을 이해할수 있다면 한국에도 많은 그저 평범한 사춘기 감성 중2병 블로그에 가깝다. 음도 항목에는 빠져있다.
  • 「변비 사망(便秘 死亡)」 위험도: 3
변비로 사망한 사람의 복부를 절개했는데 창자가 부풀어올랐다.
  • 「시체 빵(死体パン)」 위험도: 2
태국의 한 제과점에서 사람의 신체 부위를 본떠서 을 만들었는데, 그 모습이 정말 리얼하다. 이 빵은 태국에서 종전의 히트를 쳤으며, 개발자는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었다고 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도 소개된 적이 있으며 모습은 마치 영화에서 쓸법할 정도로 리얼하다.
  • 「아요네(あよね)」 위험도: 2
AC 재팬의 대명사적 존재. 정식명은 "세계의 아이들에게 백신을". 아요네라는 단어는 광고의 BGM의 가사를 들리는대로 번역한 속칭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일본 국내의 무서운 광고로는 톱 클래스의 지명도를 가지고 있다. 내용은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은 전염병으로 죽는 경우가 많으니, 그들을 구하는 백신을 보내기 위해 기부를 해주었으면 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빈 접시를 핥는 비쩍 마른 현지의 아이나, 기분나쁜 아카펠라 BGM이나 커다랗게 나오는 붉은색의 HELP 자막이 화질의 조악함과 합쳐져 괴기스러운 광고가 되었다. 사람에 따라서는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다. 전에 2채널의 CM판 업로더가 이야기를 꺼내 화제가 되었고, 그때 2채널 용어집에 "아요네"가 들어있었다고 한다.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 매니악의 모방 범죄. 가면을 쓴 사람들이 산 속에서 진을 치고 있던 노숙자들을 습격해 삽과 몽둥이, 벽돌 등으로 구타하여 죽이는 영상. 그 밖에 살해한 여성의 시체를 훼손하는 영상도 있다. 이전까지 러시아 6인이라는 제목으로 붙여 있었다. 현재 시점으로 원본 영상은 삭제되어 남아 있지 않고 그 대신 유튜브에 설명글[309]과 함께 짤막하게 편집한 영상은 남아 있는데 충격적인 장면은 검은색으로 가려 놓았어도 삽으로 내려치는 소리, 여성의 비명 소리 등 소리는 그대로 나오므로 소리에도 민감한 사람이라면 주의하자. 다만 시체를 훼손하는 영상은 현재도 남아 있다.
  • 「아하체험 리얼판(アハ体験 リアル版)」 위험도: 1
시간이 흐르면서 지도의 표기[310]가 변하는 동영상인데, 문제는 이게 동해와 일본해 표기 논란을 다루기 때문에 열람하기도 꺼릴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도 검색을 하면 나오기는 하지만 음도 항목에는 빠져 있다. 민감한 정치에 관한 주제를 다루기도 하며 특별히 불쾌할 만한 요소가 없기 때문에 삭제되었다고 한다.
유튜브 주소창 맨 끝에 '666'을 치고 새로 고침을 여러 번 누르면 붉은 빛으로 괴악하게 일그러진 페이지가 나오며 있는 동영상들도 하나같이 다 그로테스크한 영상으로 바뀌는 내용의 영상이다. 피로피토라는 아티스트의 합성 작품. 유튜브 계정은 nana825763이다. 자매품으로 악마의 니코동이 있다. 아티스트가 직접 만든 합성 예술 작품이기에 삭제된 듯.
사지가 끔찍하게 절단된 여성의 사체가 나온다고 한 검색어. 어째서인지 음도 항목에는 빠져있으나 문서가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 「얼굴이 없는 소녀(顔の無い少女)」 위험도: 1
선천적 기형으로 얼굴 형성에 문제가 생긴 미국의 소녀 줄리애나 웨트모어(Juliana Wetmore). 광대뼈 등이 선천적으로 발달하지 않는 트리처 콜린스 증후군(Treacher Collins Syndrome)에 걸렸다고 한다. 턱관절을 못 움직이고 코도 없어 목에 구멍을 뚫고 그 구멍을 통해 숨을 쉬고 배에 관을 꽂아 식사를 한다고 한다. 왼쪽 눈은 멀쩡해 수화를 배워 가족과 대화한다고 한다. 현재는 얼굴 재건 수술이 성공했고, 수술 직후라 뼈가 완전히 자리잡지 않아서 아직 안면이 살짝 일그러진 듯 보이지만 그래도 상당히 건강한 얼굴을 갖게 되었다.
  • 「오컬트 매니아 이 화상 뭐야?(オカルトマニア この画像なに?)」 위험도: 3
  • 「와부치 미츠히사(和渕光久)」 위험도: 2
의미불명의 도발적인 글과 자신의 사진이 배경으로 덕지덕지 붙여진 기분나쁜 사이트.
  • 「원더 드리머 코바야시(ワンダードリーマー小林)」 위험도: 1
자뻑의 글과 함께 OME를 부르는 남자의 모습이 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도용해서 멋대로 썼다는 말도 있다.
  • 「주스 드립니다(ジュース いただこう)」 위험도: 3
바퀴벌레를 믹서기에 갈아서 주스로 마시는 끔찍한 영상.
체첸 사태 당시 체첸군에게 잡힌 러시아군이 참수당하는 영상. 멘탈붕괴는 기본에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는 영상이므로 조심. 심약자 및 어린이는 절대 금지.
  • 「카레 스파게티 산(カレースパゲティー 山)」 위험도: 4
이미지 검색. 남자아이의 설사회충이 잔뜩 섞여있는 매우 역겹고 더러운 사진. 보고나서 일주일간 물만 마셨다... 최근에는 없어진 것으로 보였지만 잘 찾아보면 나온다. 그 뿐만이 아니라 검색 직후에는 회충으로 보이는 것을 아주 많이 배설하고 있는 아기의 사진도 나오니 조심할 것. 세이프 서치를 켜도 이미지가 나오니 조심.
  • 「토끼의 시체 인형극(ウサギ 人形劇)」 위험도: 3
토끼의 시체를 사용한 인형극.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도중에 안구가 빠지기도 한다. 내용은 전신 피부가 벗겨지고 복부도 잘린 요리용 토끼가 냉장고에서 껍질이 벗겨진 요리용 새 두마리를 탈출시킬려고 하는 스토리. 현재는 유튜브에서 「une histoire de lapin‬」라고 검색하면 볼 수 있다.(프랑스어로 「토끼 이야기」라는 뜻) 토끼의 시체를 사용한다는 것을 보면 독일의 현대미술가 요제프 보이스(1921 ~ 1986)의 러닝타임 세 시간짜리 행위예술 작품 《죽은 토끼에게 어떻게 그림을 설명할 것인가?》(1965)와 유사하다.
  • 「프레스 사망사고(プレス死亡事故)」 위험도: 5
프레스에 끼여 사망한 사람들의 사진. 위험도 1인데도 불구하고 잔인한 사진이 나온다. 아마도 5에서 7 정도를 타이핑할 것을 실수로 1로 타이핑했을 확률이 농후하다.
  • 「항문 지옥(アナル地獄)」 위험도: 5
ACCEED에서 제작한 게이 포르노로 정식 타이틀은 BLACK HOLE 7 アナル地獄이다. 7이라는 것에 예상이 가능하겠지만 시리즈 물이며 항문 지옥이라는 제목은 서브 타이틀이다. 현재 해당 시리즈 물은 13편까지 발매된 상태이며 일부는 현재도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312] 영상의 길이는 무려 4시간이나 되며 세 파트로 나뉘는데 마지막 파트 단 하나가 2시간 반을 차지한다. 내용은 그냥 위키의 설명에도 있듯이 항문에 별의 별 걸[열람주의] 다 집어 넣는다.
  • 「해피세트 스폰지밥(ハッピーセット スポンジボブ)」 위험도: 1
일본에서 만든 맥도날드 CM인데 엄청난 병맛이다. 아이들이 너무 미친 듯이 흥분해서 사람에 따라 공포를 느낄 수 있다. 자세한 것은 발광 세트 문서를 참고.
  • 「106 갖고 있는 소녀(106 持つ少女)」 위험도: 1
과거 니혼 TV의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인 더! 세계 앙천 뉴스(ザ!世界仰天ニュース)에서 소개 된 106가지의 알레르기를 가진 영국의 모리 해럿이라는 이름의 소녀. 0살에 우유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물론 당시에는 나이가 어려 진단이 어려운 관계로 정확하게 알레르기라고는 판단할 수 없었고 추정일 뿐이었다. 두유는 그를 위한 대책이었을 뿐.)을 보이자 두유를 먹여봤으나 이 역시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고 쌀 우유를 먹여보니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1살에 이유식을 먹였더니 입 주변에 발진이 생겨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본 결과 유제품, 대두, 보리, 옥수수, 효모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 3살 때에는 깨진 달걀의 근처에만 갔는데도 또 알레르기 반응을 보여 호흡 곤란을 일으켰으며 이에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아 본 결과 토마토, 땅콩, 초콜릿, 식품첨가물에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 추가적으로 발견 되었다. 이 때 당시 그녀가 섭취 가능한 식품은 , 고기, 토마토를 제외한 채소(정확하게는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유기농이여야 한다.) 뿐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알레르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6살에 인형을 가지고 놀던 도중 손이 빨갛게 달아오르더니 이 후 발 또한 빨갛게 달아올라 고통을 호소하여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보니 카페트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고 하며 이에 추가로 고무, , 니켈, 나일론, 플라스틱, 화학 섬유(예: 폴리에스테르 등.)에서도 반응을 보였다. 이렇게 총 106가지의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그녀를 방송 중 직접 찾아가서 확인한 근황[314]으로는 온몸에 발진이나 가려움증을 진정 시켜주는 약을 바르는 것(이마저도 스테로이드 성분으로 인해 자극이 심하여 무조건 장갑을 낀 채 발라야 한다.)으로 하루를 시작하여 알레르기 반응이 심하여 받아주는 학교도 없어 학교를 다니지도 못 하여 가정교사를 고용하여 공부를 하였으며 운동화 등 신발에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신발을 신지 못 하여 양말만 신고 외출을 하며 날씨가 추울 경우에는 그 양말 위에 비닐 봉지를 씌우는 것으로 대처한다. 이렇게 일상생활조차 힘든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정작 절검단 위키에서는 "대단하긴 한데 도대체 어디에 검색하면 안 되는 요소가 있느냐." "검색해도 별로 후회 되지 않는다." "겉보기가 심하여 이미지 검색을 했을 때 충격을 받으면 또 모를까." 등의 이유로 반박을 하는 코멘트가 올라와 있다. 결국 이 때문에 삭제되었다.

6. 관련 문서


  1. [1] 직역하면 '검색해서는 안 되는 말'이 된다.
  2. [예시1] 2.1 글뿐만이라고 위험도 3을 받은 아카네의 비극과 4를 받은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이 대표적인 예다. 이 두 소설은 잔혹한 고문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큰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 노자키 콘비프도 위험도에 비해 점수가 낮게 측정된 감이 있는데, 섬뜩한 느낌이 많이 강해 위험도 4에서 5까지 느껴질 수 있다. 낫토가 되고 싶었던 소년(納豆になりたかった少年), 아야야 suigin(あやや suigin), 아하하 아하하 시끄러워(アハハアハハ ウルサイ)는 각각 위험도 2에 걸맞지 않는 기괴함, 점프 스케어, 고어를 가지고 있다.
  3. [예시2] 3.1 너구리 갸루(あらいぐまギャル) 같은 경우 미국 너구리 세 마리가 갸루걸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 사진으로 크게 무섭지 않음에도 위험도 3점을 받았다. 크레이지 고스트(クレイジーゴースト)는 흔히 알려진 빨간 눈의 조크 바이러스 귀신 사진인데 위험도가 무려 3이다. 가짜 경찰관(偽の警察官)은 흔한 괴담이며, 일본 손보 1975(日本損保 1975)는 약간 무서운 광고인데 2에 걸맞지 않을 정도로 거의 무섭지 않은 편이다.
  4. [4] 이 사이트는 사실상 마토메 사이트(보통 마토메 사이트는 대부분 6이다.)에 바이러스가 포함되어 7이 된 케이스이다.
  5. [5] Encyclopedia Dramatica의 Offended 문서가 맞다.
  6. [6] 혐짤 + 바이러스
  7. [7] 이 때 노비타의 목소리가 노비타의 성우였던 오하라 노리코가 아닌 후지코 F. 후지오의 목소리였다는 썰이 있으며 해당 대사를 혼잣말로 했다는 썰과 도라에몽이 이제 가버리는 구나?(もう行っちゃうんだね?)라고 말한 것에 대답한 것이라는 썰도 있다.
  8. [8] 그 당시 도라에몽의 방영 시간대는 매주 금요일 19시 ~ 19시 30분이였다. 1996년의 심야의 기준이 지금(23시 이후)이랑 다를 수도 있으나 아무리 다르더라도 19시를 심야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애시당초 후지코 F. 후지오의 기일은 월요일로 요일부터 다르다.
  9. [9] 게다가 왜 집어 넣었냐는 답변도 있었는데 그 답변에 질문자가 했던 말은 쾌감을 느끼고 싶어서 무심결에 넣었다.라고...
  10. [10] 내용은 글 뿐이라는 이유로 위험도는 4이다. 그러나 작중에서 벌어지는 고문은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잔혹하고 충격적이므로 위험도 6까지 갈 수 있으며 심지어 주인공의 동생까지 죽이는 내용이 있다. 그러므로 이런 쪽에 약하거나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은 열람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고어에 내성이 있는 사람들은 소설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위험도의 편차가 큰 것이다.
  11. [11] 만화 제목만 봐도 얼추 그런 느낌이 나긴 한다. 내일과 모레도 일요일. 즉 일을 하지 않으니 매일이 일요일일 수 밖에 없다.
  12. [12] 살짝 진지 빨고 한마디 하자면 아메리카 너구리는 너구리가 아니므로 너구리 갸루라는 명칭은 잘못된 명칭이다.
  13. [13] 영어로 Iron. 즉 아이롱(아이론)이라 불린다. 근데 어째 아이롱 문서를 들어가면 다리미가 아닌 고데기 문서로 리다이렉트 된다.
  14. [14] 해당 관습은 주로 사춘기 소녀를 대상으로 행해지는데 카메룬에서는 사춘기 소녀를 대상으로 한 강간 사건이 흔하여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행하는 일종의 강간회피법이라고 한다. 물론 이러한 관습은 카메룬에만 해당 하는 것은 아니고 서아프리카중앙아프리카 전역에서 넓은 범위로 행해진다고 한다. 단지 카메룬이 다른 국가에 비해 유독 해당 관습이 많이 행해지는 것. 심지어 후술 할 여성이 거주 중인 영국 내에서도 서아프리카 출신자들 사이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밝혀졌다.
  15. [15] 여담으로 그녀는 이미 10살에 이웃 남자에게 강간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하였다. 그 때는 나이가 어려 자신이 뭘 당한 건지 몰랐었다고 하며 당시 강간범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16. [16] 제작자 본인에 의하면 R-12 등급 게임이라고 한다.
  17. [17] 게임 내에서도 뷁어로 나오기 때문에 굳이 읽고 싶다면 유니코드를 일본어로 설정하고 진행 하도록 하자.
  18. [18] 정신적인 의미의 괴로워이다.
  19. [19] 일반적인 의미의 괴로워이다.
  20. [20] 이 때는 도구 앞에 가서 실행 키를 눌려도 자살을 하지는 않는다.
  21. [21] 살고 싶어(いきたい)라는 단어가 적혀 있다.
  22. [22] 예를 들면 ↑ 이거 읽는 사이에 또 누군가가 죽었어. 등 그냥 한 행 한 행 누군가가 죽었다.가 꼭 들어가 있다.
  23. [23] 몸통 부분의 모자이크는 되어 있으나 목이 분리되어 있는 것은 모자이크가 안 되어 있다.
  24. [24]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이미 해당 게임의 개발자는 구속되어 현재 수감 중이기에 더 이상 해당 게임이 진행되는 일은 없으나 게임에 대한 내용까지는 사라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지가 약하거나 삶에 큰 보람을 못 느끼는 사람들이 봤다가는 따라할 수 도 있기 때문일 가능성도 있다. 다른 것은 봐도 기껏해야 트라우마만 남을 뿐이지만 이 경우는 따라했다가는 정말로 생명이 위험하기 때문. 애초에 위험도 8의 설명부터 생명과 연관되어 있다.
  25. [25] 이미지 검색 시 요리에 쓰이는 조리된 간 사진만 나온다.
  26. [26] 이 쪽은 이미지 검색 시 비위가 상할 만한 것이 드문 드문 나오므로 주의하는 게 좋다.
  27. [27] 평가 뿐 만 아니라 조리 과정까지 작성해 놨으며 자매품으로 달걀말이(조리할 때도 써 놓고 후에 케첩 마냥 달걀말이 위에 곁들여 먹기 까지 한다.)에 요구르트(이 쪽은 조리 과정에서 비위 상한다고 하면서도 잘만 먹는다.)까지 첨가해서 먹었다. 그나마 달걀말이와 요구르트의 경우는 일부 모자이크를 해놓긴 했다. 여담으로 밥에 비벼 먹은 평가는 "평범하게 먹을 수 있다.", "반찬으로 써도 되겠다."라고 한다.
  28. [28] 회피 조작이 필요한 이유는 팝업창이 뜰 때 화면이 나오기 전에 닫아 버리면 더 이상 나오지가 않기 때문이다. 물론 Alt+F4도 가능하다.
  29. [29] 다른 탭을 보고 있다가 해당 탭으로 되돌아오면 그만둔다로 인식하는 지 이전 페이지로 자동으로 이동 된다.
  30. [30] 드래그하면 殺される라는 글자가 빼곡하게 적혀 있다.
  31. [31] 당연하지만 팝업을 차단한 상태라면 나오지 않는다.
  32. [32] 음성까지 나온다.
  33. [33] 4번째, 즉 닫는 행동으로 따지면 3번까지는 수동이지만 그 이후는 자동이다.
  34. [34] 이 때 음성이 전부 다 나온다. 이전까지는 글씨가 보여도 당신은|좋아합니까?(あなたは|好きですか?)만 음성이 나온다.
  35. [35] 가장 마지막에 "다음 희생자는···(次の犠牲者は···)"이 적혀 있다.
  36. [36] 정확하게는 바이러스가 아니라 다른 바이러스를 유도하게 만드는 메신저 소프트웨어라고 한다. 따라서 보안프로그램에 검출이 되지 않는다.
  37. [37] 위키의 코멘트를 보아 모든 이름이 다 되는 것은 아닌듯 보인다.
  38. [38] 남성은 해당 가방의 내용물을 봐도 되나고 물어보지만 여자 아이는 사주면 보여주겠다고 한다. 결국 안의 내용물이 뭔지는 나오지 않았다.
  39. [39] 이 주부의 이름이 요우코라고 한다.
  40. [40] 참고로 이 상대의 이름도 요우코이다.
  41. [41] 가격은 1200원인데 퀄리티에 비해 좀 비싸다.
  42. [42] 상아와 코뿔소 뿔을 노리는 밀렵꾼들의 소행이다.
  43. [잔인주의] 43.1 마약 카르텔의 조직원들에게 포박되어 바닥에 꿇어앉아 있는 중년 남성(이하 중년)과 소년의 모습이 나온다. 이윽고 한 조직원이 중년의 머리채를 잡더니 몽둥이로 머리를 수 차례 내려친다. 그 후 쓰려진 중년의 모습을 마치 보라는 듯이 소년의 머리채를 잡고 쓰려진 중년의 방향으로 강제로 목을 돌린다. 쓰려져 있는 중년의 모습을 본 소년은 겁에 질려 울먹이며 몽둥이로 구타하던 조직원은 카메라를 바라 보며 몇 마디 하더니 다시 쓰려진 중년을 몽둥이로 사정 없이 내려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카메라를 바라 보며 몇 마디 내뱉고 다른 조직원이 다가와 톱으로 중년의 목을 산 채로 썰기 시작한다. 이 모습을 본 소년은 패닉에 빠진다. 그렇게 중년을 참수한 조직원은 보란 듯이 카메라에 자신이 자른 중년의 목을 들어 보인 후 바닥에 집어 던진다. 이윽고 몽둥이를 들고 있던 조직원이 이번에는 소년의 머리채를 잡고 끌기 시작하고 패닉 상태에 빠진 소년이 시끄러웠는지 총을 겨냥한다. 그리고 영상은 넘어가 참수된 중년의 시체 옆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쓰려져 있는 소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조직원들은 소년을 예리한 칼로 몇 차례 찌르고 발로 찬 후 고통에 울부짖으며 몸부림치는 소년을 붙잡고 환호를 지르고 웃으면서 산 채로 상체의 가죽을 벗기기 시작한다. 벗겨진 상체로는 피하 조직이 보이며 내장이 튀어 나온다. 그 후 가슴 쪽 가죽을 더 벗기면서 심장을 꺼낸 뒤 소년은 숨을 거뒀다.
  44. [44] 영상에서는 시작부터 CNN 취재진(진행자) 2명과 아고리 승려 3명이 모닥불을 앞에 두고 앉아 있고 그 앞에는 해골이 3개가 놓여 있고 진행자 1명도 해골을 하나 손에 들고 있다. 그 상황에서 승려 1명이 사람의 치아와 뼈로 만든 장신구를 해골을 들고 있던 진행자의 머리에 씌운다. 진행자는 그 장신구에 대해 무언가 말을 하는데 승려가 말 없이 볼을 부풀린 채 자신의 입 주변을 2번 세게 친 후 손으로 숫자 10을 가리킨다. 그리고 다시 승려가 장신구를 벗긴다. 이 후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여기서 승려(당연히 영어가 아닌 관계로 영어로 자막이 나온다)가 앞서 대답을 한 번 한 후 진행자가 "I See... Why Do..." 밖에 말을 하지 않았는데 뭐가 그렇게도 불편하신지 "네가 만약 말을 너무 많이 하면 나는 네 머리를 자르겠다."(자막: I will cut off your head if you keep talking so much.)라며 극대노를 한다. 당연히 어안이 벙벙해진 진행자는 말이 없어지고 이윽고 엄마를 보고 싶은 어린이의 울 것 같은 표정으로 감독을 부르고 무언가 이야기를 한 후 영상이 넘어가고 진행자의 손바닥에는 무언가(크기가 작고 진행자의 손에 가려져 있어 카메라 각도로는 잘 안 보이지만 아무래도 이게 바로 뇌인 듯 하다)가 있는데 승려가 자신이 먼저 먹는 모습을 시범을 보여준 후 진행자에게 먹어보라고 권한다. 그리고 결국 진행자는 그것을 먹는다.
  45. [45] 다만 비교하는 의미는 없지만 위험도는 같아도 시체 빵보다 퀄리티가 약하다.
  46. [46] 이전 문서에는 穴子さん이라고 적혀 있었으나 위키에 따르면 アナゴさん가 맞다. 물론 穴子さん으로 검색해도 나오긴 한다.
  47. [47] 단, 귀신의 비명소리라던가 소름끼치는 소리는 아니므로 안심하자.
  48. [48] 체포되기 전까지 10년 간 그는 150구나 되는 여자아이의 시신을 훔쳤다고 하며 그 중 방부 처리를 성공한 수는 29구라고 한다.
  49. [49] 첫 일기와 가장 최근 일기를 제외한 나머지 일기 내용, 감상문 페이지(본인의 감상문이 아니라 본인의 학대 내용을 본 사람들이 작성하는 감상문 페이지이다...) 등
  50. [50] 참고로 해당 검색어로 이미지 검색하면 아마노자쿠라는 요괴의 상과 모에화한 일러스트가 먼저 나오며 웹 검색으로 검색해도 굳이 이걸 찾고 말겠다는 생각으로 미치도록 찾지 않는 이상은 찾기가 힘드니 안심해도 된다.
  51. [51] 특이하게도 그로 주의(グロ注意)라고 적혀 있던 기사는 경고를 두 번 주지 않는다.
  52. [52] 이게 가장 많다. 계속 보다 보면 교통 사고가 얼마나 무서운 건지 새삼 느낄 수가 있다.
  53. [53] 주로 갱단이나 치정 싸움에 의한 사건이 많다.
  54. [54] 특히 지렁이가 많다. 온갖 구멍이란 구멍에 대량의 지렁이를 집어 넣는 걸 보면... 보는 사람은 둘째 치고 촬영한 여배우의 멘탈이 더 걱정될 지경이다.
  55. [55] 종류도 다양하다. 해골의 사진이라던가 예수의 사진이라던가 웬 김정은김여정의 사진이라던가 벌레나 동물의 사진이라던가.
  56. [56] 이것도 다이렉트 되는 사이트가 다양하다. 해당 사이트의 갤러리로 이동한다던가 유튜브로 이동한다던가 판도라TV로 이동한다던가.
  57. [57] 다행이라면 인간의 사체를 먹는 사진이나 영상은 나오지 않는다.
  58. [58] 쉽게 말해 아칸토아메바에만 영향이 가고 각막에는 영향이 가지 않는 약이 아직 없다는 말이다.
  59. [59] 이름은 우 샤요옌 씨라고 한다.
  60. [60] 참고로 강제 추행을 당한 대상 중에는 당연히 여성 포로들도 있었는데 이 여성 포로들은 2004년에 석방이 되고 난 후 자살을 하거나 가족들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이는 이라크에서의 강간에 대한 인식 때문인데 이라크에서는 강간을 당하면 가족의 명예를 더럽히는 것으로 간주한다고...
  61. [61] 가장 큰 형벌을 받은 찰스 그레이너가 고작 징역 10년 이상에 불명예 전역이다.
  62. [62] 소수 몇 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코멘트가 기사에 공감하는 태도를 보이며 일부는 학살 자체는 인정을 하는 반응을 보이지만 자기들(일본)보다 중국이 학살한 중국인(문화대혁명)의 수가 더 많다면서 정신 승리하는 것도 볼 수 있다. 그 중 한국을 언급한 코멘트도 하나 있다.
  63. [63] 무하람은 이슬람력에서 가장 첫번째 달을 의미한다. 즉 이슬람력 기준 1월 10일이라는 의미. 절대 그레고리력 기준 1월 10일이 아니다. 여담으로 올해 아슈라는 그레고리력 기준 9월 9일 ~ 10일이었고 내년 아슈라는 그레고리력 기준 8월 28일 ~ 29일이 될 예정이다.
  64. [64] 다만 너무 어릴 경우는 간단히(?) 이마 쪽에 칼로 흠집 내는 정도인 듯. 그것도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이 손수(?) 해준다.
  65. [65] 이미지 검색을 해보면 대개 여러 개의 사슬작은 칼들이 하나하나 연결 되어 있는 모양새를 한 날붙이로 자신의 등이나 머리 쪽으로 채찍질 하듯이 휘두르는 것이 주를 이룬다. 물론 그냥 대도 같은 걸로 자해하기도 한다.
  66. [66] 위키에 의하면 푸른 모포의 방언이라고 한다.
  67. [67] 다이쇼 10년(1921년)에 공소 시효가 끝남.
  68. [68] 머리가 터지는 것이 주를 이룬다.
  69. [69] 물론 1권에도 나오기는 한다. 비록 2권에 비해 빈도가 적고 약을 빤 컨셉이 더 많아 묻힐 뿐 없지는 않다.
  70. [70] 예를 들어 를 클릭하면 토혈(とけつ)이 나온다. 그리고 이 짤이 가장 덜 잔인하다. 아니 그냥 입을 가리고 피만 토할 뿐이라 유일하게 잔인하지 않다.
  71. [71] 일본식 발음이라서 "아이무아챠..."까지 나온다.
  72. [72] 이렇게 설명하면 섬뜩해 보이지만 그냥 인형 눈깔일 뿐이다.
  73. [73] 당연하지만 이걸로 검색하면 더 잘 나온다.
  74. [74] Gorezunyan이라는 일본의 동인 밴드가 2012년 10월 28일에 발매한 케이온!을 주제로 한 그라인드코어 장르의 앨범이다.
  75. [75] 1,024장이 모두 다른 것은 아니고 중간 중간 중복된 것도 있다.
  76. [76] 참고로 줌 인을 한다고 해서 더 자세하게 나오거나 하지 않는다. 줌 인을 하면 할수록 사진만 깨진다. 그래도 정 가까이서 보고 싶거든 망원 렌즈를 사자.
  77. [77] 과거에는 2였으나 진실이 밝혀진 후로 1로 하향 조절 되었다.
  78. [사실은...] 78.1 필름 카메라의 필름을 되감기 전에 카메라의 뚜껑을 열어 버려 감광 현상이 발생하여 붉게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 하물며 제단처럼 보이는 것은 카메라의 후방에 달려 있는 뚜껑을 열었을 때 부품의 형상에는 감광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서 그렇게 보인다고 한다.(카메라의 모양을 생각해보자. 대부분의 카메라는 거의 직사각형 모양이다. 특히 옛날 카메라 중 일부는 렌즈가 카메라의 위에 배치 되어 있어 凸 이런 모양에 가깝다. 그래서 감광 현상이 발생한 상태로 촬영하게 되면 그 카메라의 모양대로 빨갛게 찍히는 것. 실제로 검색해서 사진을 보면 딱 그런 모양을 가진 부분만 비교적 멀쩡하게 찍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안개가 끼는 생김새가 다른 이유는 뚜껑을 연 시간, 빛이 들어오는 시간이 제각각이라서 그렇게 되는 것.(이것도 당연하다. 태양이 24시간 같은 위치에 있지 않으니까... 더군다나 똑같은 시간에 촬영 했다고 하더라도 장소에 따라 빛의 각도가 달라진다) 결론적으로 영혼이니 저주니 그런 것은 전혀 관련이 없으니 마음껏 봐도 된다.
  79. [79] 요네야마 고우켄
  80. [80] 위키백과 사이트이므로 안심하고 들어가도 된다.
  81. [81] 이 때문에 경찰 측은 타살의 흔적이 없다고 판단하여 단순 사고사로 수사를 종결하려고 했었다.
  82. [82] 사실 앞서 주석에도 설명했지만 당시 경찰 측은 단순 사고사로 종결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이에 불만을 품은 하타케야마 스즈카는 자신의 딸은 타살이라고 강렬히 주장하여 목격자를 찾겠다며 온 동네 다 돌아다니다 언론까지 알려져 일본 전역의 관심을 받고 본격적으로 수사가 진행되었던 것이다. 즉 자신이 딸을 죽인 범인이면서 범인을 찾겠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 셈.
  83. [83] 아무도 없을 터인 집에서 요네야마 고우켄으로 추정되는 아동이 촬영 되었다고 한다.
  84. [84] 지금은 아키바에서 파는 모에화가 딸린 접착 테이프가 먼저 뜬다.
  85. [85] 2 ~ 3일 전부터 났다고 하며 토끼집과 가재를 섞은 냄새가 난다고 한다.
  86. [86] 나비고기로 추측된다. 혹시 보신 분 중에 열대어에 대해 박식하신 분이 계시다면 수정 바람.
  87. [87] 모든 숫자가 다 나오는 것은 아니고 아마 글이 있던 링크가 없어진 건지 404 에러만 뜨는 링크도 있는데 그 링크에서 잠깐 있으면 livedoor라는 사이트로 이동 된다.
  88. [88] 참고로 연꽃 콜라주의 최저 위험도가 2인 것을 감안하면 사진의 수와는 관련이 없을 수도 있다. 말이 좀 길어지겠지만 추가로 첨부하자면 사실 상황을 다르게 생각하면 연꽃 콜라주의 최저 위험도보다 이 쪽의 위험도가 높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잘 생각해보자. 연꽃 콜라주의 경우는 저 당시에도 어느 정도 유명했으므로 미리 알고 검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나마 충격이 줄어들 수도 있다.(물론 뭔지 모르고 속아서 검색할 경우도 배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저 당시 블로그에 해당 글이 올라왔을 시기에는 위키에 저런 검색어가 있을 리가 없다. 그러므로 저 당시에 저런 검색어로 굳이 검색을 할 이유도 없고 굳이 봤다고 하면 해당 블로그를 구독한 사람들 뿐이다. 그리고 해당 블로그를 구독한 사람들은 당연히 여느 때와 같이 자동차에 관련된 글을 올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그 누가 사람 얼굴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 사진이 올라올 것이라고 생각하겠는가? 무슨 말인지 그래도 이해가 안 갈 위키러들을 위해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똑같은 혐짤이라도 미리 알고 보는 것과 예측도 못 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보는 것의 충격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사실상 그 당시 해당 글을 봤을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면 위험도 3도 낮다.
  89. [89] 아예 대놓고 차선을 넘어와서 부딪힌 걸 보면 이 차의 운전자도 역시 운전 부주의인 듯 하다.
  90. [90] "그런가, 안 되는 건가. 함께야."라는 의미로 보면 될 듯 하며 이 말은 사건의 장남이 범행을 저지르기 전 어머니와의 마지막 대화에서 어머니가 말했던 말 중 일부이다. 여기서 어머니가 말한 함께라는 것은 어머니가 자신이 죽을 것을 직감하고 아들과 함께 떠나자(죽자)는 의미로 말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91. [91] 교토 간병 살인 사건이라고 불린다.
  92. [92] 원본을 보면 알겠지만 그만 둘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였다. 간병 중에 재취직도 했었으나 그 회사 역시 얼마 안 가 그만 둘 수 밖에 없었다.
  93. [93] 다만 만화는 범행을 저지르기 전 까지의 장면만 나온다.
  94. [94] 최소 17명, 100명 이상, 400명 이상 등 수치가 좀 뒤죽박죽이다.
  95. [95] 다만 주술사 금지에 관련된 법은 탄자니아에서 정부에 의해 이미 2015년부터 시행되었으며 교육 캠페인까지 했었다. 그러나 살인죄가 있다고 살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듯 여전히 이 잔혹한 만행은 사라질 생각을 하지 않으며 현재도 수 많은 알비노 인들이 낮에는 햇빛을 피하기 위해 밖을 나오지 못 하며 밤에는 언제 습격을 당해 신체를 잘려 나갈 지 몰라 매일 매일 공포에 사로 잡혀 살아가고 있으며 수용소 등에서 서로 모여서 살아가고 있다. 심지어 이 수용소에서도 학대가 이루어 지는 경우도...
  96. [96] 왼쪽 다리, 손가락 3개 등
  97. [97] 일본 엔화로 환전하면 670만엔이라고 하는데 이를 원화로 환전하면 약 6500만원 상당이다. 탄자니아의 평균 연봉인 30만엔(약 300만원)이라고 하니 상당한 금액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98. [98] 이 시점에서 이미 그는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 그가 6년 동안이나 자화상을 그려왔다는 것은 기적이 아닐 수가 없다.
  99. [99] 웹 검색을 하다 보면 2000년이라고 되어 있는 곳이 많으나 2001년까지도 자화상을 그렸다.
  100. [100] 물론 이것도 1996년에 그린 작품이다.
  101. [101] Amniotic World, 번역하면 "양수 속의 세계"가 된다.
  102. [102] 어레인지를 한 사람 生パン이라는 사람. 주로 동방어레인지 영상을 투고한다.
  103. [103] 게이라면서 사진은 죄다 여성이다.
  104. [104] 영상을 보면 첫번째 버스의 높이가 다른 버스들보다 높았다.
  105. [105] 입가에 찢어진 흉터가 나있다.
  106. [106] 다만 몇 주년 기념 짤과 몇 코멘트 기념 짤들은 약간 더 그로하니 주의.
  107. [107] 예를 들어 1권이라면 1년생. 참고로 1년생은 현재도 아마존에서 판매 중이다. 가격은 1,026엔으로 현재 시점으로 단 1권만이 남아 있다.
  108. [108] 안구가 돌출되는 그레이브스병을 앓고있는 환자의 이미지라고 한다.이 여성은 현재 완치되었으며,어째서인지 드래곤 퀘스트의 일러스트 목록에 함께 보인다는데 정작 드래곤 퀘스트 게임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
  109. [109] 위키에는 이에 트라우마가 되면 관련 기사는 한번도 찾아볼 수 없다고 적혀있으며, 짱구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은 검색하지 말라고도 첨언되어있다.
  110. [110] 우스이 요시토의 문서에도 나와있다시피 그는 자살이 아니라 2009년 9월에 등산을 하던 중 벼랑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실족사했다. 이 유서는 2000년대 중후반 국내에서 유행했던 짱구 결말과 비슷한 자작 괴담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111. [111] 이 문서에 들어가서 더 자세한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위험도 7을 받아도 이상할 게 없는 영상이다.
  112. [112] 아케비코노하
  113. [113] 방영 시기는 1982년 10월 4일부터 2014년 3월 31일이며 굳이 찾자면 과거 한국에서 방영한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유사한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다. 아니 이 쪽이 먼저 방영 됐으니 스타킹이 이 방송과 유사한 것.
  114. [114] 유튜브에 이 앨범으로 검색해도 나온다.
  115. [115] CD의 재킷이 유사하다 못 해 똑같이 생겼다.
  116. [116] 끽끼끼끼끾 이야이야로 들리긴 하는데 정확히 알아 들을 수가 없다.
  117. [정체] 117.1 사실 해당 CD는 하이노 케이지의 삼유무(滲有無)라는 앨범으로 심령 현상이나 저주가 아닌 원래 이런 곡의 앨범이다. 재생할 때마다 음악이 바뀌는 것에 대해서는 방송에서 미리 짠 짜고 치는 고스톱(진행자와 방청객이 모두 미리 짜고 일부러 같은 시간대를 재생하는 것처럼 시청자를 속여 놓고 다른 시간대를 재생하는 식.)이라는 가설이 있으며 또한 CD의 본래의 음악이 아닌 전혀 다른 음악이 흘려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제보자의 단순한 장난(멀쩡한 앨범을 사놓고 임의로 내용물을 바꾸는 식.)이라는 가설과 미스프린트(간단히 말해서 재킷의 인쇄가 잘못된 것으로 보면 된다. 만약에 이 가설이 맞다면 제보자만 불쌍하다. 들뜬 마음으로 CD를 재생했더니 이상한 소리가 흘려 나왔을 것을 생각해보면...)라는 가설을 두고 있다. 유튜브에 삼유무(滲有無)를 검색하면 53분 남짓의 원본 음원이 나오는데 방송에서 나온 소리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위험도 1이라고 얕잡아 봤다가는 큰일나는 매우 소름 돋는 음악이므로 심약자는 괜히 들었다가 밤에 잠 못 자는 일 없도록 하자. 사실 하이노 케이지는 일본 노이즈, 실험 음악 신의 거장으로 70년대부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수많은 음반을 내오며 국제적으로도 이름이 알려진 저명한 음악가다.
  118. [118] 사전에는 "(생선 따위가) 싱싱해 보이면서 상해 있음."의 의미로 나와 있다.
  119. [119] 참고로 멤버들의 각 호수는 각자의 눈의 수와 일치한다.
  120. [120] 가사를 모르고 들으면 멜로디도 꽤 좋기에 거리낌 없이 들을 수 있으며 가사를 알고 듣는 다고 해도 심하게 섬뜩하게 느껴질 정도도 아니다.
  121. [121] 단, (위탁 판매 중인 앨범 기준) 선전판은 12곡
  122. [122] 단, (위탁 판매 중인 앨범 기준) 4집은 3곡까지 미리 듣기가 가능하며 선전판은 미리 듣기가 없다.
  123. [123] 이름은 야마모토 나마이치로우(山本 生一郎), 1971년 3월생. 철이 들었을 무렵부터 괴담이나 요괴를 좋아했다고 하며 어릴 적 꿈이 귀신이 되는 것이 였다고 한다. 고1 1학기 무렵 다니던 학교에서 퇴학을 당한 후 절에 들어가 수행을 하던 중 영국의 록 밴드인 킹 크림슨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의 곡을 듣고 음악에 눈을 뜨게 되었다고 한다. 이 후 그 절에서도 쫓겨나 집으로 돌아와 집안일을 도우면서 음악 이론과 작곡 방법에 대해 학습했다고 하며 2002년에 2차 창작곡을 발표하여 그럭저럭 호평을 얻었으나 2차 창작의 한계를 느끼고 2005년에 결국 자신만의 오리지널 곡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시작하게 된 것이 바로 이키구사레라고 한다. 여담으로 그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곡에 흥미를 가져줬으면 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며 이 검색어가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에 등재되어 있다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므로 본인 앞에서는 가급적이면 절검단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한다.
  124. [124] 물론 그리는 입장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6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6개인 경우가 많다.
  125. [125] 마치 마시멜로가 녹아 있는 듯한 형체에 듬성 듬성 빨간 액체가 흘러 나오는 외형을 하고 있다. 이 역시 절검단 위키에 등재 되어 있으며(Hydnellum peckii) 위험도는 이호트와 동일하게 2이지만 실제로 둘 다 이미지 검색해서 비교해보면 전혀 같은 위험도로 보이지 않는다. 이호트의 경우는 소설 속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이기 때문에 실제 사진은 당연히 없고 팬아트인 경우가 많아 중간 중간 귀엽게 묘사한 짤의 비중이 어느 정도 있어 위험도에 비해 약한 느낌을 주는 반면(아예 검색하면 연관 검색으로 뒤에 かわいい가 붙어 있기까지 한다. 심지어 픽시브 부스에 굿즈까지 있다.), 피즙갈색깔때기버섯의 경우는 애초부터 실제 존재하는 버섯이기 때문에 실제 사진이 절대 다수(물론 의인화한 팬아트(?)가 가끔 보이긴 한다.)를 차지하여 위험도에 비해 너무 센 느낌을 준다. 여담으로 이 버섯 생긴 건 얄궂게 생겼어도 무독성이기 때문에 실제로 사람이 먹어도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한다. 다만 맛이 매우 쓰기 때문에 식용으로는 쓰지 못 한다고...
  126. [스포일러1] 126.1 김은 주먹밥군의 뇌였고 시신경이 연결된 징그러운 모습으로 나온다. 그것을 본 8등신군은 비명을 지른다.
  127. [127] 집고양이라는 의미인데 정작 사진은 길고양이다.
  128. [128] 마지막 날짜가 2005년 12월 26일인 것으로 감안할 때 더 이상 운영은 하지 않는 듯 보인다.
  129. [129] 다만 일기의 주된 주제가 벌레나 곤충(특히 말벌이 많다.)이므로 단순히 평범한 벌레나 곤충 사진에도 혐오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혹시 사이트를 들어가더라도 아무 것도 누르지 말고 나오는 것이 좋다.
  130. [130] 해당 날짜는 사체는 아니지만 오른쪽 다리에 상처가 나서 뼈만 앙상하게 남은 고양이의 사진이 나온다.
  131. [131] 일본어로 '오답'이라고 나온다.
  132. [132] 얼굴 자체가 일그러졌다기보단 얼굴과 목의 바깥쪽 테두리가 일그러졌다.
  133. [133] 그 대신 누군가가 유튜브에 올려둔 것은 있으니 주의하자. 그나마 다행인 것은 단순히 평범한 방의 전경에 따로 갑툭튀는 나오지 않고 느닷없이 비명만 나오고 끝이다. 그리고 누군가 타임 라인으로 친절하게 비명의 위치까지 댓글로 적어 주었다. 원래는 엄청나게 대음량이라고 하지만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은 업로더가 일부러 소리를 작게 하고 녹음한 것인지 그렇게 크지는 않다.
  134. [134] 검색 시 매우 기분나쁜 그림이 나오니 주의.
  135. [135] 난쟁이 배우의 부모가 여자 옷을 입히고 학대하면서 영상을 촬영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사실무근이다.
  136. [진실] 136.1 링크 참조
  137. [137] 번역을 돌린 터라 자세하게 모른다, 혹여나 알게되면 수정바람.
  138. [138] 카수 마르주는 사르데냐어로 썩은 치즈라는 의미이다.
  139. [139] 똑같이 사르데냐 주의 치즈인 페코리노의 2배 값으로 팔린다고 한다. 여담으로 카수 마르주의 기본 베이스도 페코리노의 종류 중 하나인 페코리노 사르도이며 페코리노 사르도 또한 발효 과정 중에 곰팡이가 사용된다.
  140. [140] 이 때문에 체포 됐을 당시 마을 사람들은 하나 같이 "그 사람이 그랬다고?" 라는 식으로 의아해 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141. [141] 50명이라는 말도 있다.
  142. [142] 그는 인육을 팔면서 매입장에 인육의 소재의 이름, 성별, 연령, 인종, 체중, 사망 연월일, 매입에 들어간 비용까지 아주 빠짐없이 상세하게 작성하였다.
  143. [143] 대한민국에서는 1999년 3월 18일 개봉했다.
  144. [144] 이미지 검색 시 자시키와라시와 유사한 일본의 목각 인형이 나온다.
  145. [145] 이것보다 약간 우측 위를 드래그 해보면 桜こけし라는 글씨가 4개 숨겨져 있다.
  146. [146] 해당 일러스트를 클릭하면 옛 일본 번체인 듯한 글씨들이 빼곡하게 나온다.
  147. [147] 위키에 의하면 과거 일본에서 방영했었던 줌인!! 아침!(ズームイン!!朝!)의 2대 진행자였던 프리 아나운서로 유명하다고 한다. 여담으로 이 줌인!! 아침!이라는 방송도 검색을 해보면 생방송 중 물에 빠진 시신 송출, 리포터 감전 사고 등 방송 사고가 잦았던 것을 알 수 있다.
  148. [148]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오른쪽 눈알이 빠져서 매달려 있고 콧구멍에 만년필을 꽂고 있는 남학생의 그림이 오른쪽에 큼직하게 나와 있으며 왼쪽에는 지급(至急)과 개(犬)라는 글씨가 있는데 여기에도 링크가 달려 있다. 지급 쪽을 들어가면 무슨 말을 전달하고 싶은지 알 수 없는 문장이 여럿 나오며 사진도 몇 장 나오는데 왜 있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인 안녕하세요의 일부 사진(자막에 (일)본 음식이라 생각하니 질색이라고 적혀 있다.)도 한 장 나와있다. 개 쪽을 들어가면 일단 배경부터 컬러풀한 기하학 무늬로 반겨주며 따로 문장은 없고 서로 연관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사진들만 몇 장 나올 뿐이다.
  149. [149]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아무개 씨의 추억(だれかさんのおもいで)이라는 글씨가 큼직하게 오른쪽 아래를 향하여 빨간색과 회색이 번갈아 가면서 적혀 있는데 그게 끝이다.
  150. [150]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미국뉴욕시의 자치구 맨해튼의 전경의 흑백 사진(무슨 사진인지 궁금하다면 해당 문서를 들어가 보도록 하자. 99% 똑같다.)과 함께 황록색의 점이 듬성 듬성 찍혀 있다. 그리고 이 점 중에도 딱 하나에 링크가 달려 있는데 들어가면 새빨간 배경에 상체만 있는 러브돌의 사진이 듬성 듬성 있고 이 곳 역시 무슨 말을 전달하고 싶은 건지 이해할 수 없는 장문을 글씨가 같이 나온다.
  151. [151] 드래그를 해야 나오며 글씨에 링크가 달려 있는데 들어가면 해당 사이트를 제작한 사람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페이지가 새 창(탭)으로 뜬다. 프로필을 보면 이름은 와타나베 하치죠, 1995년 10월 3일생, AB형, 후쿠시마현 거주, 원주율은 200자리까지 외울 수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자신의 활동에 대한 기록 및 역사, 블로그, 트위터, 작품(시, 그림, 영상, 그리고 벚꽃 코케시의 사이트로 네 가지가 있는데 그림은 픽시브, 영상은 니코동이다. 여담으로 벚꽃 코케시의 설명에 절검단을 언급했는데 대충 절검단이 있어 자신이 있고 절검단이 자신을 키워줬다며 감사하다고 하며 사이트가 전혀 알려지지 않아 누군가 확산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내용이다.), 동인 서클 등이 나와 있다. 여담으로 본인도 사이트가 전파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듯 보인다.
  152. [152] 이 중 飛에 링크가 달려 있고 들어가면 사랑의 요정 프린틴, 음란 테디베어, 선풍기 아줌마의 성형 전 사진, 3번 보면 죽는 그림, 무서운 착시현상(이 그림만 대문짝만하게 크게 나온다.) 등 이 외에도 사진 혹은 그림들이 여럿 나온다.
  153. [153] 냉장고에 사람 시신이 통째로 들어가 있다.
  154. [154] CCさくら板. 정식 명칭은 CC 사쿠라@2ch게시판(CCさくら@2ch掲示板)으로 CC 사쿠라를 필두로 한 CLAMP의 작품 전용 만을 다루는 곳이지만 타 작품이라도 1작품 당 1스레까지는 용인 된다고 한다. 하지만 카드캡터 사쿠라의 애니 방영이 종영 된 현재는 그냥 극성 로리콘의 성지나 다름 없는 모습을 하고 있다.
  155. [155] 한국에서는 이상하게 잘못된 번역명인 세균감염으로 불리기도 한다.
  156. [156] 이쪽은 따로 PV는 없고 가운데 제목이 있고 아래에 가사만 나오는 게 전부이다.
  157. [157] 위키에는 오타로 REFREC BEAT로 나와 있다.
  158. [158] 하얀 몸에 눈 부분은 검게 파여있고 입꼬리는 왼쪽으로 약간 올라가 있으며 목은 기이하게 굽어 있다. 이렇게 설명만 보면 별것 아닌 것 같겠지만 생각없이 봤다간 놀랄 수가 있다.
  159. [159] 둘다 1988년에 일어났고 가해자들이 불량서클의 일원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나고야 아베크 살인사건이 5월에 발생하고,이후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이 11월에 발생하였다.
  160. [160] 칸느 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161. [161] 과거 초기에는 2였으나 브라우저 크래시 및 바이러스로 인하여 4로 상승하였다고 한다.
  162. [162] 얼굴이 창백한 단발 머리 여성이 고개를 왼쪽으로 약간 기울인 채 입에서 피를 흘리고 빨간 눈을 지속적으로 깜빡 깜빡 거리는 짤이다.
  163. [163] 아나루 다마키치의 문서에 보면 한국식 발음인 살살이라고 적혀 있는데 일본식 발음인 아야메라고 읽는 것이 맞다. 절대 아야메 아야메가 아니다.
  164. [164] 바로 할복 누님의 파트이다.
  165. [165] 정확하게는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는 나이다. 한국 기준 만 18세 이상.
  166. [166] 혐한 때문에 등재된 것은 아닌가 싶지만 실제 사례를 보면 같은 한국인이 보더라도 도저히 실드를 쳐주기가 힘들 정도의 죽음이라 꼭 그런 이유라고는 보기가 어렵다. 게다가 다윈상 공식 사이트에서도 세기의 다윈상 수상자라고 칭한 것을 보면... 물론 문제 되는 코멘트는 관리자 측에서 거르기 때문에 현재는 없을 지 언정 과거의 코멘트에는 혐한 발언이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167. [167] RUF. 즉 혁명연합전선의 무장 반군이다.
  168. [168] 무려 2억 달러이다.
  169. [169] 참고로 이것이거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170. [170]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실사가 아니라 일러스트라서 크게 혐오스럽지는 않다. 다만 피눈물 흘리고 있는 짤은 보면 순간적으로 소름 돋긴 하다.
  171. [171] 참고로 크롬을 통해 접속한 후 사이트 내의 링크를 들어가면 자꾸 배경음을 자동으로 다운 받는데 이게 1초컷으로 끝나는 바람에 취소가 안 되어서 은근히 짜증 난다. 다만 익스플로러를 통해 접속을 하면 자연스럽게 배경음이 흘러 나온다.(허용을 했을 경우) 사실 메인 페이지에도 배경음이 있는데 크롬으로 접속 시 흘러 나오지 않는다. 여담으로 배경음만 쓸데없이 멋지다는 평이 있다.
  172. [172] 대충 4인용 핀볼 게임 비스무리한 완구이다.
  173. [173] 사실 에나리는 일본의 배우인 에나리 카즈키의 성 씨로 이 양반과 목소리나 얼굴이 비슷하게 생긴 사람에게 붙여지는 애칭이다. 배틀 돔의 CM의 그 소년도 에나리 카즈키와 얼굴이 닮았기에 에나리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에나리 카즈키를 에나리(진짜)-えなり(本物)라고 부르기도 한다.
  174. [174] 원 네타는 2008년 12월 8일에 BRICK さん이라는 사람이 니코동에 투고한 배틀 돔의 CM을 동방풍신록의 1면 보스인 아키 미노리코의 테마 송인 이나다히메 님께 야단맞으니까(稲田姫様に叱られるから)로 리믹스 한 영상이다.
  175. [175] 니코니코 대백과에서는 오리지널(?) 다크 에나리를 통상종이라고 부르며 소년의 얼굴을 왼쪽이 아닌 오른쪽 부분을 합성한 경우를 아종, 외국 버전(마블 돔) CM에 등장하는 소년을 합성한 경우를 외래종, 독자적(?)으로 합성한 경우를 돌연변이종이라고 부르고 있다.
  176. [176] 예시로 외견은 사랑스럽다고 하며(더 가관인 것은 이 외견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사람들이 두려워 한다고 사람들 앞에서는 평범한 소년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집에 가족이 없을 때 외롭게 혼자 노는 아이의 앞에 나타나 배틀 돔을 상대해주는 다정함이 있다는 등.
  177. [177] 사실 조연이 묶여있는 사람을 보스로 부른다거나 하는 걸 보면 야쿠자와 관련이 있다.
  178. [178] 다케시 군단 소속 코미디언이다.
  179. [179] 아파트에 방화를 저질러 자고있는 애완견까지 태워죽였으며 지능이 낮은 아들에게 원치않는 중매결혼을 시키고 남의 토지에 옴진리교 도장간판을 몰래 세우고 차에서 노상방뇨를 하고 대형 환풍기 앞에다 사람을 거꾸로 앉히거나 투포환 구슬을 사람의 안면에 던지려 했다등 원문을 봐도 인간의 상궤를 벗어나는 기행이 절로 드러나 있다.심지어 원조교제까지 일삼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180. [180] 벌레를 먹는 건 우리나라도 부모님 세대(1960~1980년대)에서 일상적으로 해왔고 지금도 체험으로 메뚜기 등을 튀겨먹는다. 벌레 자체는 식용으로 많이 쓴다.
  181. [181] 흔히 육갑산으로 알고 있는 산이다.
  182. [182] 여담으로 이 때 영상의 좌측 위에도 있고 미츠쿠니가 직접 언급도 하는 돌아가는 효고 마루하다카(ぐるい兵庫 丸はだか)라는 프로그램은 실제로 존재 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다.(앞서 말했듯이 이 영상은 단순히 무선 공유기에 관련 된 스페셜 영상에 불과하기 때문.)
  183. [183] 히노 리엣세 II이다.
  184. [184] 일단 직역하면 "진흙 소스"인데 진짜 진흙으로 만든 소스는 아니고(...) 우스터 소스의 숙성 기간 중 밑바닥에 자연 침강한 끈기가 많은 침전물을 말하며 이 "진흙"이라는 명칭은 그 끈기가 있는 성질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근데 댓글에 누군가가 이걸 보고 X이라고 표현 했다.(뭐 색깔이 그럴 싸 하니...)
  185. [185] 근데 사실 그렇게 놀랍지는 않다. 오히려 조금 귀여운 수준
  186. [186] 작품 내에서의 이름. 실제 이름은 우바 카나코이며 아나루 다마키치의 문서에도 적혀있듯이 그녀는 출시 하루 전 철로에 투신 자살을 하여 작품이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서양 컬트 팬들에게도 알려져 아나루 다마키치가 유명세를 얻은 계기가 되었다.
  187. [187] 사실 강요라기 보다는 협박이 아닐까 싶다.
  188. [188] 남배우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사람의 사지를 태연하게 절단하고 있는 미친 X가 바로 눈 앞에 있는데 거절을 했다가는 본인도 똑같이 당할 수도 있었기 때문... 결과적으로 이래나 저래나 죽는 것은 똑같았지만...
  189. [189] 사람을 때려 죽인다는 의미이다. 때려서 부순다는 의미가 아니다.
  190. [190] 해당 살인 사건의 문서에는 나중에 뒤집혔다고 언급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도쿄·사이타마 연쇄 유아납치 살해사건를 말하는 듯. 셋 다 1988년에 발생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191. [191] 일본판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남자 중 1명은 성인(20세)이라고 한다.
  192. [192] 단 공범 중 유일하게 성인이였던 쪽은 원래 무기징역이였으나 항소하여 최종적으로 13년이 확정되었다. 나머지는 처음부터 유기징역이 선고되고 항소없이 확정되었다.
  193. [193] 그나마 여자 2명은 일부 지불하였다.
  194. [194] 주범의 부모 역시 손해배상금을 전액 지불하였다.
  195. [195] 상술한 일부만 지불했던 여자 2명 중 1명의 부모이다.
  196. [196] 이 역시 상술한 일부만 지불했던 여자 2명 중 1명의 부모이다.
  197. [197] 부주범의 부모의 경우는 아예 처음부터 친권 포기한 상태였으며 나머지 두 부모는 자신의 아들의 공판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한다. 말 그대로 버린 자식이라는 소리.
  198. [198] 위키에 있는 니가타현 주에쓰 해역 지진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잘못된 정보이다. 아무래도 같은 연도인데다가 같은 지방이라 헷갈린 듯. 애초에 영상에도 이시카와현이라고 계속 나와 있다.
  199. [199] 바뀌기 전이 느긋한 4 ~ 50대의 목소리였다면 바뀐 후의 목소리는 3 ~ 40대의 높은 톤이며 목소리도 바뀌기 전에 비해 빨라진 느낌이다.
  200. [200] 세부적인 가설은 나에야마가 인터뷰 중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대해 언급하려던 중 누군가가 그것을 제지하기 위해 강제로 사람을 바꾸었다는 설이다.(원자력 발전소가 사고가 날 수 있다는 말을 전국적으로 송출이 되면 국민들이 패닉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제지했다는 설) 실제로 노토 반도에는 시카 원자력 발전소가 있으며 다행히도 원자력 발전소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201. [201] 지진 직후에 온전하지 않은 전화의 혼선 때문에 의도치 않게 전화 상대가 바뀌었다는 설과 지진으로 인해 초조해진 나에야마가 조작 실수로 다른 직원에게 전화를 돌렸다는 설이 있다.(당시 나에야마는 휴일 중 집에서 쉬고 있다가 지진이 발생하여 헐레벌떡 구청으로 달려 온 상태에서 통화를 해서 그랬다는 설)
  202. [202] 해리성 정체감 장애는 강한 스트레스와 방어 본능에서 생겨난다고 하는데 앞서 언급했지만 지진 때문에 초조해진 상태 + 전국 방송이라는 긴장이 스트레스로 플러스가 되어 인격이 바뀌었다는 설이다.
  203. [203] 나에야마의 조작 실수로 인해 전화 상대가 바뀌었는데 그 상대도 우연히 나에야마였다는 설이다. 여담으로 현재 나에야마(苗山)라는 성은 일본 전국에서 약 50명만 있는 매우 드문 성씨이며 그 중 이시카와현에 거주 중인 나에야마 성씨를 갖고 있는 사람은 약 10명이다. 사실이라면 기가 막힌 우연이 아닐 수 없다.
  204. [204] 혹은 츠해안 집단 수난사건(津海岸集団水難事件)
  205. [205] 위키의 코멘트 중에 자신의 어머니가 당시 중1이였다고 하며 어머니에게 들은 정보로는 26명이였다는 주장도 있다.
  206. [206] 위키에는 9명이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13명이다.
  207. [207] 기록에 따르면 이 시신들의 수가 36구였다는 기록이 있다. 즉 10년 후의 수난사건의 희생자 수와 동일.
  208. [208] 이에 대해서도 연안류, 부진동, 분류, 축파 등 다양한 설을 두고 있다.
  209. [209] 어지간한 호러영화의 귀신보다도 비주얼이 훨씬 섬뜩하다.
  210. [210] 악어가 먹이를 문 채 빙빙 도는 그거 맞다.
  211. [211] 해당 사진은 이탈리아의 영화 감독인 마리오 바바가 1960년에 발표한 고딕 호러 영화, 피에 물들은 묘비(血塗られた墓標)의 주연 배우인 바바라 스틸의 특수 분장(마네킹이라는 말도 있다.)이라고 한다.
  212. [212] 아버지가 그 유명한 거인의 별, 내일의 죠 등의 작가인 카지와라 잇키라고 한다.
  213. [213] 일본인 기준으로 감염자 중 여성은 고작 2%에 불과하다고 한다.
  214. [214] 이미지 검색하면 거의 모든 사진이 발이다. 한글로 검색하면 사진의 대부분이 손이다.
  215. [215] 절검단에 등재(2019년 5월로 추정.) 된 이후 인기가 다소 급증하였는지 2019년 8월 21일에 조회수 2525(ニコニコ)회를 달성하였다는 니코레포의 기록이 올라와 있다.(투고 날짜는 9년 전인 2010년 5월 22일이다.)
  216. [216] 화질이 영 좋지 않아 잘 보이지는 않지만 파리 밑에 2~3마리 정도 자그마한 벌레가 꿈틀거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마 구더기일 듯 하다. 원본에서는 이 구더기를 브로리의 딸이라고 말하고 있다.
  217. [217] 영상에는 마리아 외에도 한 캐릭터가 더 등장 한다.
  218. [218] 지금도 몬도 미디어 영상 덧글에 보면 해피 트리 프렌즈를 제작해달라는 덧글이 많이있다.
  219. [219] AVGN이 리뷰한 그거 맞다. 실제 존재하는지도 의심되어 에뮬레이터로 리뷰한 몇 안 되는 게임.
  220. [진실2(장문)] 220.1 당시 링스는 일본을 방문하는 대량의 외국인 선수의 파이트머니(대전료) 혹은 경영비의 관계로 대도시 흥행의 중심으로 전개(展開)하고 있었다. 실질 톱인 마에다 아키라 역시 지방의 팬 획득도 중요하지만 경영을 생각하면 다수의 관객을 모을 수 없는 지방에서는 크게 흥행을 할 수 없다는 딜레마에 빠져 있었다. 그러던 중 가고시마에서 링스 열시회(熱視会)라는 이름의 링스의 팬클럽 단체가 가고시마에서 꼭 링스를 보고 싶다는 서명 활동을 하여 링스의 대회를 유치하게 되었다. 마에다 아키라도 이들의 활동에 감격하여 비록 관객 수는 적었지만 자국(일본) 선수 중심으로 링스의 퀄리티를 어떻게 해서든 떨어뜨리지 않기 위한 라인업을 갖추어 대회를 개최하였다. 하지만 흥행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제 1시합인 사카타 와카루와 당시 링스 소속이 아니였던 츠루마키 노부히로와의 시합이 영 구질구질하고 형편없는 시합의 연속이였고 결국 무승부로 끝이 났다. 제 1시합에서 탄력을 받아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이 후의 시합도 원활하게 진행되어 흥행이 고조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시합은 매우 중요한 시합이 될 수 있었으며 그렇기에 마에다 아키라도 링스를 처음 보는 사람이 많았던 가고시마 시민들에게 "링스 개쩔어!" 라는 인상을 남겨 주고 싶었으며 대회를 유치하게 만들어 준 팬들에게도 은혜를 갚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제 1시합부터 엉망진창으로 시작되었고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야마가 돈 마에다 아키라는 시합 후 백스테이지에서 인터뷰 중 기자들의 질문에 거만하게 잘난 체하며 대답하고 있는 사카타 와카루의 모습(다리까지 꼬고 있었다.)을 보고 제대로 빡친 나머지 이성을 잃고 폭행을 휘두르게 된다. 사카타 와카루의 입장에서는 프로레슬러로 데뷔하면 허세도 있으니 잘난 체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판단하여 그런 행동을 보였으리라 추측되나 아무리 그래도 타이밍이 안 좋았다는 평이 있다. 이에 "사카타 와카루의 행동을 봐서 맞아도 어쩔 수 없다." 라는 의견과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한 것 아닌가?" 라는 의견으로 나뉜다.
  221. [221] 정황상 하세가와 료타와 카라사와 타카히로의 이름을 섞은 것으로 보이며 카라사와 타카히로의 캐릭터(존사)를 사용한 영상을 일컫는 듯.(다만 이 검색어로 나온 영상에서는 눈과 입이 기이하게 크게 묘사 되어 있다.) 관련된 인물에 관해서는 카라사와 타카히로 문서를 참조하자.
  222. [222] 사실 하나가 더 있는데 바로 16회 본선에 늦게 된 계기로 업로드 한 작품에 등장하는 모델(괴물. 단 16회 예선에서 나온 괴물 한정이다.)의 배포 및 그에 대한 설명을 하는 영상이다. 또한 1부(16회 예선)와 2부(17회 예선)는 프롤로그 같은 느낌으로 본 편인 3부에 비해 짧다.
  223. [223] 미펀. 멥쌀가루로 만든 중국식 면 요리라고 한다.
  224. [224] 그림체는 다르지만 입고 있는 의상이 똑같다.
  225. [225] 공포스럽다고 언급은 하지만 오히려 재밌게 봤다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으며 일부 사람들은 CM의 내용보다 여자아이의 판치라에 더 신경 쓰는(...) 듯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226. [226] 하긴 그럴 만도 하다. 다 그렇지는 않지만 CM의 대부분이 그저 "켄켄 민민 야키 비훈."이라는 중독성을 유발하는 멜로디가 거의 대부분이고 거기에 그냥 말 몇 마디 붙이는 것 밖에 없다. 그것도 무려 10년 가까이 되는 세월 동안... 그나마 한 동안 뜸하다가 해당 멜로디는 출시 50주년인 2010년에는 한 번 정도 나오고 55주년인 2015년에는 완전히 사라진 상태이다. 그대신 야키 비훈에 질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후의 CM은 없으나 정황상 60주년인 2020년에 또 한 번 나올 가능성은 있다.
  227. [227] 근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사실상 대부분의 식품 관련 CM들은 상품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는다. 예시로 신라면의 CM을 생각해보자. 이 CM에도 딱히 신라면에 대한 상품의 설명은 코빼기도 나오지 않고 라면 좀 후루룩 하면서 먹다가 라면 봉지 들고 "사나이 울리는 농심 신~라~면~"이라는 멜로디 정도만 나올 뿐이다. 애초에 CM 길이가 15초에 좀 더 길어봐야 30초인데 거기다가 상품 설명까지 일일히 집어 넣기에는 시간이 촉박하다. 진짜로 이런 이유로 클레임을 넣었다면 단순히 억지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
  228. [228] 참고로 이것은 빼도 박도 못 하는 위법 행위이다. 물론 출품만 하는 자체는 위법 행위에 포함 되지 않을 지는 몰라도 일단 거래가 성사가 되면 명백한 위법 행위로 간주 된다. 100만엔이 아닌 1000엔에 팔았더라도 위법 행위이다. 그나마 앞서 말한 "그냥 노트 한 장을 구겨 놓은 것"은 비록 값만 보면 다소(?) 창렬이긴 하지만 사실 그대로의 상품(?)을 출품하였기에 만약 낙찰 된 입찰자가 나오더라도 그 입찰자만 등신인 것으로 끝날 수 있을 지 언정 화폐의 경우는 그런 것 없다. 게다가 쓰레기는 평소 일상에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하찮은 것일 지라도 한화 약 700만원에 낙찰 되었던 스칼렛 요한슨의 코 푼 휴지처럼 범세계적 유명 인사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등 유니크 한 사연이 담긴 경우라면 10만엔 정도는 우습게 뛰어 넘는 사례도 있다. 물론 있지도 않은 사연까지 붙여 가며 팔면 그건 입찰자를 속여서 판 것이므로 위법 행위가 맞다.
  229. [229] 어째 지구 치고 터무니 없이 저렴한 편인데.(...) 농담이 아니라 이 지구가 출품(?) 되었던 2012년 기준으로 저 즉찰가는 당시 한화로 약 13 ~ 14억원 상당이었으며 당시 서울시 강남구의 아파트 평균 시세가 10억원 상당이었다. 즉 강남에 아파트 1가구 장만할 여유가 있으면 지구 전체도 장만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이다.(애초에 바보도 아니고서야 아파트 1가구 장만하는데 전재산을 딱 그 아파트 시세만큼 가지고 있지는 않을 테니...) 이 정도면 저렴하다 못 해 공짜나 다름 없다. 심지어 출품 당시 시작가는 69엔(!?)이었다.
  230. [230] 이 역시 굳이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당연히 위법 행위임을 알 수 있다. 앞의 100엔 주화의 경우는 출품 한 것 만으로는 위법이 아닐 수도 있으나 이 같은 경우는 인간을 상품화 한 것이기에 시도한 자체에서 이미 게임 오버이다. 만약 여기에 저런 부모 밑에서 클 아이가 안쓰러워 자신이 대신 키워 줘야겠다며 큰 마음을 먹고 거래를 한 입찰자가 나왔다고 가정하면 그 입찰자는 물론 거래가 성사 될 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야후오쿠!에게 마저 책임을 묻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231. [231] 한 주차를 클리어 할 때 마다 선택 가능 한 캐릭터의 수가 늘어나는 형식으로 한 주차를 클리어 하기 전 까지는 절대로 세이브가 불가능한 패스워드 형식의 게임이다.
  232. [232] 요약하면 주인공을 포함한 다섯 명의 친구들이 10년 전 모교(초등학교)에 묻은 타임 캡슐을 찾기 위해 모이는데 그 중 한 명이 과거에 따돌림을 당하였고 그에 대한 복수로 다른 친구들을 납치해 개조 인간으로 만든다는 내용이다.
  233. [233] 원래는 3부작으로 액참(厄惨)이라는 작품도 개발을 할 예정이었으나 이 후 발매가 중지 되었다고 한다.
  234. [234] 비 정상적으로 큰 머리에 파란 물감으로 찍어낸듯 한 거대한 손바닥과 빨간 단추의 옷, 알수없는 글씨와 까맣게 색칠해놓고 웃는 얼굴은 노자키 콘비프에 버금갈 정도로 소름 끼친다.
  235. [235] 말 그대로 이직 및 전직을 장려하는 사이트이다.
  236. [236] 공포 관련 위주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이다.
  237. [237] 참고로 이 문구는 초반에 상황 설명이 끝난 뒤 유령 저택에 들어가고 난 후에 다시금 나오는데 이 때는 아무리 하단 방향키를 누르거나 페이지 다운키 혹은 엔드키 등을 누르더라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기에 진행한다(進む)라는 버튼을 눌려야 비로소 진행이 된다.
  238. [238] 정확히는 오바켄(オバケン)에서 제공하는 미션 클리어용 호러 어트랙션이다.
  239. [239] 頓花 聖太郎. 작중에서 임의로 만든 캐릭터가 아니라 실제 주식회사 야미의 사장이다. 초반에는 남자 답게 A양을 먼저 숨겨 주기도 하면서 잠깐이나마 듬직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살인귀와 대면하고 나서는 A양을 밀쳐 내기까지 하면서 혼자 숨는다던지 급기야 A양의 얼굴(면접 자체는 연출이 아닌 실제 면접이기 때문에 얼굴이 알려지면 안 된다는 이유로 가면을 쓰고 있다.)보고 놀란다던지 매우 꼴사나운 모습을 연속적으로 보여 준다. 참고로 해당 이름은 번역기로 돌려서 나온 이름이기에 틀릴 수도 있으므로 아시는 분은 수정 바람.
  240. [240] 원래는 세이타로와 A양과 함께 저택에 들어갔어야 했으나 저택에 들어가기 전 케이스케와의 꽁트로 죽어 버렸기에 들어가지 못(?) 하고 덩달아 해설을 맡게 되었다.
  241. [241] 행여나 밖으로 도망가는 개체가 있을 수도 있기에 집 주변을 미리 파 놓고 흙으로 담을 쌓기 까지 했으며 옆집으로 불이 번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옆집 벽에 물을 분사하는 등 프로 정신도 보여 주었다. 참고로 해당 개체는 독일바퀴로 잘 날지 않는 개체였다고.
  242. [242] 카와디 MAX(カワディMAX)의 작품으로 해냈네 타에쨩이 작품명이 아니라 곰돌이 인형의 이름인 코로쨩(コロちゃん)이 작품명이다. 해냈네 타에쨩은 작품에 나오는 대사 중 하나다.
  243. [243] 다만 카도카와의 만화 잡지 중 하나인 월간 코믹 플래퍼의 2019년 12월 호(2019년 11월 5일 발매)부터 해당 작품의 속편의 연재가 시작이 되었는데 이 속편의 작품명은 해냈네 타에쨩이 맞다. 절검단 위키 설명 및 읽어 본 사람들의 정보를 통해 알아본 바로는 타락한 타에쨩(코로쨩의 몸이 찢어지면 발동하는 듯 보이며 아무래도 인격이 돌아가면 타락 했을 때의 기억이 없어지는 듯.)이 커다란 쓰레기(성범죄자. 큰아버지 포함. 무려 토막 살인을 했으며 코로쨩의 몸 안에 들어 있는 철사 한 가닥을 살인 도구로 이용한다.)들을 처분하고 다닌다는 내용으로 아무래도 전작과는 다른 쪽R-18 요소가 약간 포함 된 개그 컨셉으로 잡은 듯 보인다. 이로 인해 최근에는 해냈네 타에쨩(やったね!たえちゃん)이 아닌 죽였네 타에쨩(殺ったね!たえちゃん)(발음은 둘 다 동일.)이라는 네타가 등장하기 시작한다.(사실 네타고 뭐고 앞서 저게 작품의 부제다.) 또한 코로쨩의 이름이 사실 코로쨩(殺ちゃん)이었나는 말도 나오기도 한다. 속편에 대하여 자세히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수정 바람.
  244. [스포일러2] 244.1 타에의 어머니가 타에를 시설에 맡기고, 곰돌이 인형에 코로라는 이름을 지어서 준다. 이후 타에는 코로와 대화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어느 정도 성장한 타에를 큰아버지가 맡아 주신다고 한다. 타에는 가족이 늘어서 기뻐했지만 큰아버지는 술에 찌든 사람에 성범죄자였으며 코로를 소개하는 타에에게 어른이 되게 해주겠다며 강간을 한다. 이후 강간을 당한 타에는 더 이상 코로와 대화하지 못하게 되고, 큰아버지는 코로를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후 멘탈 붕괴된 타에로 마무리 된다.
  245. [245] 사전에는 "벌거벗은 여자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나 조각"이라고 나온다. 근데 이미지를 봤을 때 그냥 누드화라고 봐도 될 듯.
  246. [246] 단 자동 저장 시스템이기 때문에 재실행을 하면 낙서도 그대로 남아 있다. 낙서를 다시 없애고 싶다면 mybook이라는 데이터 파일을 삭제하고 재실행을 하도록 하자. 여담으로 데이터 파일이 없을 때 기준으로 재실행할 때 마다 그림의 순서가 랜덤으로 바뀐다.
  247. [247] "저는 글러먹은 인간입니다." "저는 쓰레기입니다." 등. 그리고 연신 "죄송합니다."를 남발한다.
  248. [248] 소리는 나오지 않으며 정해진 페이지는 없으나 모든 페이지를 통틀어서 한 번만 나오는지 페이지마다 한 번씩은 나오는지는 확인해보지 않았다.
  249. [249] 완전히 새까맣게 될 때 까지 기다려 봤으나 뭐가 튀어 나오거나 변화가 있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250. [250] お姉さん으로 실제 열려라! 폰킷키에 등장하는 역할 이름이다. 그냥 대충 방귀대장 뿡뿡이로 치면 짜잔형 같은 역할이라고 보면 된다.
  251. [251] 화질상 제대로 보이지는 않지만 맨 앞의 母子라고 적혀 있고 맨 뒤에 手帳이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애가 생겼다는 것으로 추정 된다.
  252. [252] 상품명은 리카짱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안녕 아가야(リカちゃんがママになりました こんにちは あかちゃん)이며 사실... 그냥 아마존 재팬에 저 일본 상품 명을 검색하면 나온다. 즉 현재도 구매 가능하다는 의미. 단 신품 기준으로 일반적인 미소녀 피규어와 맞먹는 가격이며 중고품이라고 해도 적어도 7만원 이상이다. 이는 2001년에 마사코 황후아이코 공주를 임신한 기념으로 제작 되었다고 한다.
  253. [253] 참고로 꼴에 이 열쇠가 처음부터 같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인형과 같이 동봉 엽서가 하나 들어 있는데 그것을 보내야만 열쇠와 아기 인형을 보내 주는 시스템이었다. 허나 현재는 2011년 9월 10일 이후로 응모 기간은 종료 되었기 때문에 열쇠는 더 이상 받을 수가 없다. 단 아기 인형은 같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왜 굳이 이랬냐면 아기가 도착하기를 기대하라는 취지였다고 한다.
  254. [254] 당연하지만 배를 부풀리는 것도 이 열쇠로 해야 한다. 임신 인형하면 막 뭔가 배를 까뒤집어서 그 안에 아기 인형을 넣었다 뺏다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그냥 배를 부풀리고 되돌리는 기능 밖에 할 수 없다. 애초에 아기 인형 사이즈 자체가 리카짱의 배 안에 못 들어갈 사이즈이다. 그러니까 열쇠를 제공하지 않는 현재로써는 임신한 상태를 만들 수 없는 리카짱의 임신 버전이라는 의미.
  255. [255] 일본어 발음에 따르면 라이켄스라고 읽어야 하지만 실제 피해자의 이름은 실비아 리킨스이므로 리킨스가 맞다.
  256. [256] 이 고양이의 이름이 오빌(오빌 라이트에서 유래)이여서 오빌콥터(Orvillecopter)라고 불린다.
  257. [257] 참고로 사진 중에는 자동차와 세트(?)로 나오는 것도 한 장 있는데 이 자동차가 다름 아닌 1세대 싼타페이다. 물론 괜히 궁금하다고 검색해보지는 말자. 실제로 로드킬 당한 새들도 나오기 때문.
  258. [258] 링크된 문서를 참조해보면 알겠지만 이 씰은 후에 Chaos;Child라는 애니의 소재가 되었다.
  259. [259] 특히 긴자가 많았다고 한다. 긴자에서만 100장 이상이 발견되었다고
  260. [260] 평균적인 사이즈는 가로 20cm, 세로 15cm이었다고 하며 디자인도 다양했다고 하는데 사각형, 원형, 괴로운 얼굴, 즐거운 얼굴 등이 있었다고 하며 왠지 모르게 옴진리교의 교주였던 아사하라 쇼코를 닮은 디자인도 있었다고 한다.
  261. [261] 사실 이 씰에 대한 추측 중 가장 유력했던 추측으로 그래피티 문화라는 추측이 있었으므로 "붙인다"라고 하기 보다는 "뿌리다"에 가깝다.
  262. [262] 두 사람 모두 그래피티 라이터이며 썰에 걸맞게 저 두 사람의 이름을 검색해도 역사 씰이 수두룩하게 나온다.(특히 阿満都)
  263. [263] 여타 따돌림이 늘 그렇듯 이 책 역시 따돌리는 원인이 정말 단순하다. 그저 말이 이상하다는 점과 뜀틀을 못 한다는 이유로 반의 망신이라고 따돌린 것.
  264. [264] 엘살바도르 출신의 프로 레이서라고 한다.
  265. [265] 찌그러진 차체에 마치 두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흔적의 사진과 절묘하게 그 위치에 천을 덮어놓은 사진이 있어 그 흔적을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있다. 원래도 형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훼손되어 사망했다고 하니 그 사진이 정말 폴 워커의 시신인지는 알 수가 없다. 대충 그냥 보면 알 수 없으나 그 부분을 사람 형상으로 표시를 해 놓아 그제서야 마치 사람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 뿐이다. 이 외에도 얼굴에 큼직하게 세로로 흉터가 난 사진을 폴 워커라고 주장하는 사진도 있었으나 폴 워커의 문서에도 나오듯이 그 사진은 앨런 데니스라는 사람이 벽돌을 앵글 그라인더로 자르는 작업을 하던 도중 오작동(부조)으로 인해 얼굴에 크게 손상을 입은 사진이다. 이 후 치료 후 완쾌하여 목숨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하는데 한 때 해외에서는 기레기들이 그 모습을 폴 워커가 잘 살아 있다고 거짓 기사를 내는 병크를 터뜨리기도 했다. 해당 트윗의 내용을 보아 이 사람으로 추정은 되나 확실하지는 않다.(혐짤은 없으니 안심하자.)
  266. [266] 현재는 한국인 비하 논란 문제로 인해 한국에서의 평판은 영 좋지 않은 듯...
  267. [267] 참고로 유튜브에도 영상이 버젓히 있는데 내용은 주술사가 기도(영상의 화질이 좋지 않아 정확하게는 알 수 없으나 마치 양팔을 안으로 오므린 채 양손을 서로 마주 대고 있는 듯 보인다.)를 한 후 잠수를 하고 수색을 한다.(사실 말이 수색이지 그냥 제자리에서 양팔만 벌린 채 18초 동안 잠수만 잠깐 한 것이 끝이다.) 이 후 자리를 이동하던 도중 각도상 제대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악어에게 습격을 당하고 물밑으로 끌려 들어가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지켜보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대수롭게 생각했는지(혹은 주술사가 말한 주장이 기가 막히다고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웃으면서 여유롭게 구경하고 있다가 주술사가 악어에게 습격 당한 후 물 위로 좀처럼 올라오지를 않자 그제서야 심각성을 깨달았는지 영상 끝에서 목소리가 다급해지기 시작한다.
  268. [268] 방송명을 구글링 해본 위키러는 봤겠지만 우측에 있는 방송 정보의 첫방송에 2010년 7월 2일라고 나와 있을 건데 실제로 첫방송은 1988년 3월 5일에 했다.
  269. [269] 여기서 남녀가 손을 잡고 있는데 여자가 손을 잡은 상태로 나비를 따라가려다 팔이 잘려 나간다.
  270. [270] 여기서는 뒷통수를 야구공에 맞고 눈알이 빠진다.
  271. [271] 여기에는 너겟을 키우면서 쭉 암컷인 줄 알았더니 키우기 시작하고 11개월 만에 간 동물병원에서 확인한 결과 수컷이였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272. [272] 한국명은 야후! 지식검색으로 한국판은 수익 모델 부족과 이용량의 급감(네이버 지식iN의 등장 때문)에 의해 2010년 10월 28일에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273. [273] 머리가 깨진다느니 뇌가 튀어나온다느니 배를 찢어 내장을 끄집어낸다느니
  274. [274] 왜 인지 알 수 없는 글자만 3개 있는데 확인 바람.
  275. [275] 여담으로 Fire1의 메인 조작키의 디폴트가 좌측 컨트롤 키로 설정 되어 있을 텐데 실제 인게임에서는 스페이스 바이다. 다만 서브 조작키의 좌측 마우스는 맞다. 또한 점프키를 설정하면 점프도 가능해진다.
  276. [276] 대표적으로 ʎןʇuǝıʇɐdƃuıʇıɐʍ에는 버드 드와이어의 자살 장면(단 자살하는 순간에 화면이 넘어간다. 근데 문제는 자살 후의 장면이 ɹǝʌosıʇıɐʍǝɥʇ 이 영상 끝에 잠깐 나온다.), ʞɔɐqǝɯoɔןǝʍ에는 끝에 잠깐 동안 사슴으로 보이는 동물의 머리, ʇɥƃᴉɹdn의 13초에 손가락이 정상보다 적은 가족들의 사진이 나오며 특히 ǝʇoʎoɔ라는 영상은 벌레가 득실대는 동물(영상 제목으로 봐서 코요테로 추정.)의 사체의 접사(22초), 양동이에 담겨 있는 동물의 머리(33초부터 13초간 보여주는데 처음에는 초점이 맞지 않아 잘 보이지 않다가 점점 초점이 맞춰진 끝에 2~3초 동안 선명하게 보여 준다.), 파리와 구더기가 득실대는 나무에 매달린 동물의 사체(46초)가 나온다. 물론 이 외에도 크게 정상적인 영상은 극히 드물며 그나마 좀 정상적이라면 마치 투고자가 직접 촬영한 듯한 영상이 4개 정도 있는데 이 영상들도 그냥 냅다 뛰는 영상이거나 주차장에 있는 남자 2명을 몰래 숨어서 찍는 등 크게 의미를 찾아 볼 수는 없는 영상 뿐이다.
  277. [277] 위부터 블랙박스 영상, 신(神) 영상 및 신기(神業)(정말 신이 나오는 영상이 아니라 굳이 표현하자면... 지리는(?) 영상이라고 보면 된다.), 유머 영상, 충격적인 영상, 탈 것, 감동, 동물 및 애완동물, 희귀 영상 및 역사, 화상 및 사진, 뉴스 및 기타가 있다.
  278. [278] 중간에 감사합니다.(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라는 부제와 함께 픽업 사이트의 2일간 픽업 순위를 나열한 것이 있다. 여담으로 폿카킷토(ポッカキット)라는 들어가자마자 후방과 엄빠를 심히 주의해야 할 사이트가 1위(유일하게 10000을 돌파한 상태인데 아마 2일간이 아닌 전체 픽업 횟수일 가능성이 높다. 2일간 픽업 순위는 아무래도 변동 사항을 2일마다 업데이트하는 것을 의미하는 걸 수도)이며 그 뒤로 야후 재팬 검색(4200대)과 구글 검색(3900대) 등 이 있다. 여담으로 사진을 클릭하면 그에 해당되는 기사로 다이렉트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픽업을 한 사이트의 메인으로 들어간다.
  279. [279] 참고로 해당 사이트의 익명은 743mg이다.
  280. [280] 2007년 1월부터 이번 달(2019년 6월)까지 개월 별로 정리되어 있는데 2007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것인지 아니면 그 전의 아카이브를 2007년 1월에 몰아 넣은 것인지 모르겠으나 유독 다른 개월에 비해 압도적으로 수가 많다.
  281. [281] 24시간(일간), 주간, 월간 별로 나뉘어져 있으며 50위까지 나와있다. 중간 중간 별 모양 달려 있는 것은 기사가 아닌 성인 사이트 광고.
  282. [282] 상단에는 제목만 있는 목차, 그 밑에 간략한 사진(섬네일)과 기사 내용이 있으며 기사의 제목이나 사진을 클릭하면 좀 더 상세한 내용과 사진, 그리고 댓글을 볼 수 있다. 여담으로 태그 기능도 존재한다.
  283. [283] 사족으로 메인에 우리 대통령이 있는데 왜 있는지는 넘어가도록 하자...
  284. [284] 심지어 위키의 설명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0명의 소년이 11세의 소녀를 성폭행한 사건.(20人の少年が11歳の少女をレ〇プした事件。) 이게 끝이다. 8월 현재는 관리자만 열람이 가능하다.
  285. [285] 예시로 영국서 초등학생이 6세 소녀를 성폭행, 인도서 17명의 남성이 반 년에 걸쳐 11세 소녀를 집단 성폭행, 또 인도서 6명의 힌두교도 남성이 이슬람교도 8세 소녀를 집단 성폭행 후 살인 등이 있다.
  286. [286] 봉미선 씨 또한 이 날 사고를 당하여 안면의 오른쪽 절반을 잃은 상태이다.
  287. [287] 하반신이 토막난 상태로 사망했다.
  288. [288] 굳이 구분하자면 짱구는 이슬이가 죽었다는 사실에 피폐해졌고(물론 당시 현장에서 직접 이슬이가 죽은 것을 목격하여 충격에 빠진 짱구를 위해 엄마와 수지가 이슬이가 죽었다고 하지 않고 결혼을 했다고 속여 짱구는 줄곧 결혼을 한 줄 안 채 17년을 살아왔다. 물론 그것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짱아는 아빠가 죽었다는 사실에 피폐해졌다.
  289. [289] 이 때 맹구가 철수를 체포하면서 자수를 하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마약에 관련된 범죄로 체포 당한 것이 가장 유력하다. 사족으로 17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트레이드 마크인 콧물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290. [290] 철수가 준 정신 안정제라고 언급하는데 이것이 사실 정신 안정제가 아닌 마약으로 추정. 물론 마약에도 일부는 억제제 역할은 하는 것도 존재하기 때문에 정신 안정제도 크게 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291. [291] 해당 작품의 메인 히로인에 가까운 인물이며 작중에서 가장 정상인인 인물이다.(물론 사고로 남편을 잃고 몸이 여위어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봉미선 씨와 출산하는 장면만 등장하는 유리도 사실상 정상인이라고 볼 수는 있으나 등장하는 장면이 짧아 가장 정상이라고 보기는 좀 애매하다.) 작중에서 수지는 짱구의 일가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가사 일을 돕고 있는 모습으로 나온다.
  292. [292] 의대에서 도난 당한 태아의 시체를 사용하였다고 한다.(...)
  293. [293] 시체 관련 전시회 금지. 그 밖에 동물 학대, 명백한 폭력 및 성행위에 대한 전시회를 금지하였다.
  294. [294] 실황 영상을 보면 대부분 어머니 쪽을 선택한다. 사실 어찌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다.
  295. [295] 3초 동안 시간을 주는데 2초가 되면 철로가 깔리고 선택을 완료하거나 0초가 되면 그 철로에 기차가 지나간다. 즉, 3초 동안 아무도 선택하지 않을 경우 둘 다 죽는다는 의미다. 물론 기차에 치이는 순간, 기차에 치이고 난 후 등 혐오스럽거나 잔인한 표현은 일절 나오지 않으니 안심하자.정말로 나온다면...
  296. [296] 해당 영상을 처음부터 보면 알겠지만 새로고침, IP 주소 변경, 기록 삭제(캐시된 이미지, 쿠키 등) 후 IP 주소 변경 등으로는 2회차가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그리고 사파리, 파이어폭스를 이용한 2회차도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297. [297]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아이폰이라면 화면 들어오고 부팅만 되면 상관없다. 당연히 안드로이드 버전은 4.0 이상, iOS는 못해도 8 이상(iPhone 6, iPhone 6+는 iPhone 6s 출시 이전까지 생산된 기기의 공장 출고 버전, iPhone 4s부터 iOS8 업그레이드 지원) 터치 기능은 살아있어야 한다.
  298. [298] 흔히 마토메 사이트라고 하면 보통 위험도가 6이나 7인 경우가 많은데 왜 이건 위험도가 4 밖에 안 될까 싶은 위키러가 있을 수 있으니 첨부하겠지만 사이트 내에 사진이나 영상이 단 하나도 없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오로지 글만 있을 뿐인데도 4까지 올라온 것을 보면 어지간히 잔인한 기사가 많은 듯.
  299. [299] ミテマスヨー(보고 있어요)라는 명칭의 동공을 크게 벌려 정면을 주시하는 모습을 표현한 아스키 아트로 영상 내의 무언가를 노려 보는 것을 흉내 내거나 시청자가 Z주목(진짜 이렇게 적혀 있다.)을 하고 싶은 기분이 들 경우, 총알을 발광 시키고 싶을 경우 등에 사용된다고 한다. 물론 당연하지만ミテマスヨー로 검색해도 나온다. 물론 ミテマスヨー 자체 문서도 있으나 설명이라는 게 고작 "그런 당신은 우주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아마." 뿐이라 실질적으로는 이 쪽을 지칭하는 단어라고 보는 쪽이 좋다.
  300. [300] 참고로 <●><●>의 설명 중에는 "앞을 내다 보는 경우는 「너와는 다르다.」이기에 검은 눈으로는 안 된다."라고 나와 있는데 해당 짤의 눈은 온통 검은색이기에 문서의 내용과 다소 모순이 되는 부분이 있다.(다만 해당 짤은 앞을 내다 보는 것이 아닌 위를 올려다 보는 것이기 때문에 다르다면 다르다고 할 수도 있겠다.)
  301. [301] 위키의 설명에는 도쿄대 교수라고 되어 있으나 도쿄대는 이미 2013년에 정년 퇴직을 한 상태이다. 물론 해당 시스템이 처음 나온 시기는 2007년 3월 15일이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도쿄대 교수(2000 ~ 2013년)였던 것은 맞다.
  302. [302] 해당 유저는 현재 오르페우스 공식 사이트의 유저 리스트에는 남아 있지 않다. 참고로 공식 사이트에는 다른 유저(자기 소개에 보컬로이드를 언급하고 있는 유저들도 더러 보인다. "보컬로이드가 좋아요.", "보카로 P가 되는 것이 목표에요." 등)들이 제작한 악곡들도 다수 있으며 코멘트 및 좋아요 등의 기능도 있고 순위 별로 보는 것도 가능할 뿐 만 아니라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여러분도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작곡이 가능하지만 이 사이트에서 만든 악곡에는 저작권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즉 여러분이 사이트에서 여러분 만의 악곡을 하나 완성했고 그것을 제 3자가 주워가서 본인이 만든 것 마냥 떠들어 대도 아무런 제재를 가할 수가 없다는 의미이다. 그냥 "그거 제 건데 내려주실 수 없으신가요?"하고 부탁할 수 밖에...
  303. [303] 아스키 아트
  304. [304] 음역도 오르락 내리락 하며 템포 또한 오르락 내리락 한다.
  305. [305] 사실 消える는 사라지다가 맞지만 消えろ는 "사라져" 보다는 "꺼져"라는 뉘앙스에 더 가깝다.
  306. [306] 근데 다른 사진들은 다 2장인데 이 사진만 유독 1장이다.
  307. [307] 어느새 위험도가 1 상승해 있었는데, 대부분의 고어 마토메 사이트가 6으로 상승할 때 같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308. [308] 왜 사람이 참수형 당한 게 위험도가 3이냐는 말이 있는데 영상이 뜨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위키에서는 옆에 이미지 검색이라는 말이 따로 표시되어 있다.). 여기서도 위험도 3은 너무 낮다는 의견이 있다. 사실 영상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그저 일본어 검색어로 검색을 할 경우에 한해서 나오지 않을 뿐이지 엄밀히 말하면 현재도 참수하는 영상은 남아 있다.
  309. [309] 영어이며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 매니악의 모방 범죄라서 그런지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 매니악의 설명도 같이 나온다.
  310. [310] 일본해(Sea of Japan) → 동해(East Sea)
  311. [311] 해당 문서에 나온 영상이 아니라, 누군가가 이 도시전설을 재현해 본 영상. 4분 11초에 나온다. 한 때 이 문서에 있었다가 혐짤 때문에 지워졌다.
  312. [312] 13편의 경우는 세일을 하지 않아 다른 작품에 비해 비싸며 무려 9000엔이다.
  313. [열람주의] 313.1 손가락과 성인은 기본이고 물, 우유, 젤을 바른 구슬, 붓(이걸로 항문에 낀 채 글씨도 쓴다), 당근, 바나나, 송이버섯, 연필(끼워 놓고 연필깎이로 깎기까지 한다), 종이 우산, 꽁치, 촛농, 미꾸라지 등. 당연히 최종적으로는 페니스. 이것도 대충 넘기면서 본 것이라 더 있을 가능성도 있다. 당연하지만 절대로 따라 하지 말자!
  314. [314] 어느 블로거를 통해 알아본 결과 해당 방송은 2010년 2월 3일 수요일이었고 그 당시 그녀의 연령대는 중학생이었으므로 현재 9년이 지난 그녀의 나이는 23~27살로 추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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