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여진

1.1. 개요
1.2. 불렀던 노래
1.2.1. 전기 (1976~1988)
1.2.2. 후기 (1997.11~)
1.2.3. 게임 곡
1.3. 기타 음악

1. 가수

이름

정여진

출생

1972년 3월 22일(47세)

학력

서울 현대고등학교
서울예전 실용음악과

1.1. 개요

1972년 3월 22일 생. 만화 주제가 전문 가수(?)쪽에서 김국환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지도 부동의 1위를 다투는 가수라 할 수 있다.

영화음악 작곡가인 부친 정민섭[1]의 영향을 받아, 4살 때인 1976년부터 각종 동요, 만화영화 주제가 등을 불렀다.

20대 후반 이상의 세대는 이 인물의 노래를 듣고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극장용이나 단편 로봇 만화는 대부분 정여진의 손을 거쳤고, 당연히 그 결과 흑역사 로봇물에 그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여러모로 불행한 일이지만, 일단 노래는 좋으니 다행일지도 모른다. 아무튼 당시 만화 주제가계에서 이름을 날리던 별셋과 함께 부른 곡들이 많다.

그러다가 1988년 정민섭의 사망으로 활동을 중지[2]하였으나, 1992년 서울예전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난 후 프로듀서 방용석 등의 권유로 다시 애니송, CM송 등을 부르기 시작했다.

대중적으로 그 이름이 다시 알려진 계기는 최진실 주연 영화 '편지'의 주제가인 'Too far away'를 불렀던 것. 또 라라라라 날 좋아 한다고♪포카리스웨트 CM송으로도 유명하다.

동생인 정재윤TULA라는 이름으로 애니매이션송, CM송 작곡, 노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정재윤의 아내, 즉 올케 관계인 김문선 역시 관련 직종에 종사. 김문선과는 디지몬 테이머즈 엔딩곡 '외롭지 않아' 와 이누야샤 엔딩곡인 U&I 등에서 듀엣을 한적도 있다. 특히 아장닷컴에서는 셋이서 함께 듀엣을 하기도 했다.

포켓몬스터 DP 엔딩곡 이후 이렇다할 활동이 없다. 이유는 불명.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원판초월급 노래들을 만들고 계신 동생분과는 대조적이다.

제1 전성기이던 1980년에 최불암과 듀엣으로 "아빠의 말씀"이라는 음반을 낸 적이 있다.[3] 라디오에서 드물게 틀어주기도... 나는 꼼수다 10회에도 나온 바 있다. 그 외에 동요집도 1982년에 내었는데 이 시대를 풍미했던 동요들의 상당수를 커버하고 있다.

1.2. 불렀던 노래

1.2.1. 전기 (1976~1988)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로 시작하는 곡. '우리들 마음에 꿈을 키우는~'으로 시작하는 곡은 1994년 버전이다. 1982년에 방영된 사랑의 학교와 1994년에 방영된 사랑의 학교는 이름만 같을 뿐, 원작자도 내용도 다른 작품이다.
최종 결착물. 한국 로봇물 역사에서 흑역사에서 손꼽힌다. 단순 표절을 넘어서 짜집기로 감독도 없이 완성되었다.
별셋과 같이 불렀다. 애니메이션 자체는 일본 만화 총집합.
주역메카 베이스는 기동전사 건담, 상대로봇은 초자 라이딘의 도색변경버전.
우주해적 캡틴 하록의 표절작. 역시 별셋과 함께 불렀다.
  • 로보트킹
  • 해저탐험대 마린엑스
  • 태극소년 흰독수리
  • 스페이스 간담 V
  • 전자인간 337

1.2.2. 후기 (1997.11~)

1.2.3. 게임 곡

1.3. 기타 음악

  • 에버랜드 테마곡 - Close your eyes and think of the happiest moment[6]
  • Too far away - 영화 〈편지〉 주제가
  • 아주 가끔은 - 영화 정글 스토리 주제가이자 신해철의 동명의 솔로 프로젝트 타이틀곡으로 (이원진과 함께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라는 듀엣곡을 냈으며, 이후 수많은 드라마 OST에 참여한) 류금덕과 정여진이 이 곡에선 독특하게 코러스 랩을 한다.
  • Change - 영화 〈체인지〉삽입곡
영화 후반부에 주연배우인 김소연이 직접 부른 것처럼 나오지만, 사실은 정여진이 부른 곡을 김소연이 립싱크한 것이다.

2. 레이싱 모델

1988년 3월 23일생.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제2대 V걸로 활동한 적이 있다.


  1. [1] 마상원과 더불어 한국 애니송하면 기억해야 할 인물. 기본적으로 정여진이 아동 시절에 부른 곡들은 정민섭이 작사와 작곡 어느 하나에 참여한 곡들이다. 작사와 작곡 외에도 자신이 직접 노래를 부르기도 했는데, 천하무적 멍멍기사 등에서 드러난 목소리는 걸걸하면서도 탁한 맛이 재미있다. 하지만 이 노래를 마지막으로 1987년 폐암으로 사망. 사실 모친이 더 유명한데 '흑점', '당신의 뜻이라면', '외기러기' 등을 불렀던 당대의 인기가수 양미란이었다. 그런데 양미란은 36세의 나이에 골수암으로 1980년 먼저 요절했고, 정민섭마저도 암에 걸리자 이를 안타까워하는 신문기사도 있었다.
  2. [2] 미성년자일 때 양친이 모두 사망했다.
  3. [3] 이 곡은 외국의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인생이 스스로 알려줄거야)"라는 곡의 번안이다. 부르는 사람들은 앤소니 퀸과 그의 아들인 찰리이다. 관련 동영상
  4. [4] 오프닝으로 쓰인 버전은 올케인 김문선이 불렀으며 2기 최종화에서 나온 풀버전 2절을 불렀다.
  5. [5] 2000년 MBC의 리메이크 버전 오리지널 곡으로 장숙희와 같이 불렀다. 유명한 비디오 버전은 번안곡으로 부른 사람 불명.
  6. [6] 노래: 정여진, 박응식 등등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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