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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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의 주요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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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허슬)

패트리샤 아퀘트
(보이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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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제니퍼 로렌스 (Jennifer Lawrence)

본명

제니퍼 쉬레이더 로렌스 (Jennifer Shrader Lawrence)

국적

미국

출생

1990년 8월 15일 (만 29세) / 켄터키 주 루이빌 인디언 힐스

직업

배우

활동

2006년 – 현재

신체

175cm, 63kg

가족

부모님, 2남 1녀 중 막내

데뷔

2006년 시트콤 명탐정 몽크

링크

1. 소개
2. 생애
2.1. 초기
2.2. 세계적 배우
3. 연기력
4. 논란
5. 기타
6. 출연

1. 소개

미국의 배우이다.

2. 생애

2.1. 초기

고등학생 시절 모습

만 14살 때 뉴욕을 방문해 우연히 광고와 영화 배역을 맡은 이후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고 한다.[1] 길거리 캐스팅 당시 배우 길을 걷기 위해 고등학교를 무려 2년이나 일찍 졸업(2006년에 졸업)했는데(그녀의 엄마가 고등학교는 졸업하고 하라고 연기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렇게 월반을 해버렸다고 한다.) 그때 GPA 점수가 3.9 였다고 한다.[2] 학창시절에 반에서 'Most talkative'(한국어로 하자면 '왕수다쟁이' 정도)로 뽑힌 적이 있다고 한다. 형제로는 두 오빠(블레인 로렌스, 벤 로렌스)를 뒀는데 두 오빠들에게 꽤나 괴롭힘당하며 자란 것 같다. 그 중 한 일화로는 어린 제니퍼 로렌스가 티볼을 하고 싶다고 하자 두 오빠들은 공을 무서워하면 안 된다며 그녀를 묶고 얼굴에 테니스 공을 던졌다고 한다. 지금은 서로 많이 도와준다고 하는데 그래도 가끔은 투닥투닥하는지 제니퍼 로렌스가 골든 글로브 상을 받았을 때에도 제니퍼 로렌스를 때리고 그 상을 뺏어갔다고 한다.[3].#

2005년 틴에이저 대상의 MTV 리얼리티 티비 시리즈《My Super Sweet 16》의 프로모 영상에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쇼 이름이 '16'으로 끝나서 착각하기 쉽지만 당시 만14살이였다. # 2006년부터 《Company Town》,《Monk》, 《Cold Case》 등의 TV 영화와 드라마에 작은 역할들로 등장했는데, 특히 《명탐정 몽크》에서는 농구팀의 깨방정 마스코트로 깨알같이 등장해 웃음을 준다. 마지막에 잠깐 얼굴이 나온다. 그리고 후에 이걸 보고 엄청 부끄러워했다.

2008년 영화 《가든 파티》, 《욕망의 대지》, 《포커 하우스》 세 작품에 출연했다. 당시 18살밖에 되지 않는 시기임에도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욕망의 대지》로 베니스 영화제에서, 《포커 하우스》 로는 로스앤젤레스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이미 연기력을 인정 받기 시작한 시기이다. 이후 큰 주목을 받게 되는 계기가 2010년 출연한 영화 《윈터스 본》이다. 제니퍼의 초기 활동을 논할때 반드시 거론해야 될 영화이다. 정신지체 어머니와 두 남매를 챙기는 역할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 각종 평론가들의 호평과 함께 20살의 나이에 수많은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35개 시상식에서 후보로 지명되었고 이 중 12개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말 그대로 평단을 강타했다. 특히 아카데미 시상식에 역대 여우주연상 후보 중 세 번째로 어린 나이로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윈터스 본》의 역할을 위해 고원의 환경에 익숙해지려고 영화에서 여동생으로 나온 애슐리의 집(영화의 배경인 미주리 주 오자크 고원에 실제로 살고 실제 이름도 애슐리)에서 촬영 1주 전부터 묵었는데, 그 사이에 무척 친해진 두 사람을 본 감독이 원래는 남동생만 둘이었던 설정을 급히 바꿔서 남동생 하나에 여동생으로 애슐리를 넣었다고 한다.

2.2. 세계적 배우

그동안 무겁고 마이너한 영화에 주로 출연한 제니퍼는 좀 더 대중적인 영화에 출연하기로 했다. 이전 작품이 배우 제니퍼를 만들어줬다면 엑스맨과 헝거 게임 시리즈는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를 만들어주었다. 이 영화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 주목을 받는 스타로 단숨에 올라섰다.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미스틱 역으로 출연하였는데 역할의 특성상 특수분장을 해야 했다. 7시간 동안 서서 분장을 받거나 분장 때문에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는 등 굉장히 고생+중노동을 많이 해서 속편 촬영을 매우 걱정했다는 후문이 있다.

헝거 게임》 원작 소설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어떤 배우가 주연을 맡을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당시에는 없던 여배우 원탑 블록버스터 영화를 누가 이끌고 갈까라는 면도 한 몫했다. 제니퍼는 《헝거 게임》 제의를 받았을 때 그 시리즈의 팬이었지만 영화의 스케일 때문에 사흘동안 주저했다고 한다. 이후 금발인 머리를 어둡게 염색하고 기어오르기, 달리기, 전투기술, 활쏘기, 파쿠르, 요가 등을 연마했다고 한다. 2012년 3월 개봉한 《헝거 게임: 판엠의 불꽃》은 첫 주 미국에서만 1억 5,250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세우며 초대박을 터뜨렸다. 최종 수익 6억 944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또한 2012년 11월에 개봉한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서의 연기가 호평을 받아 또 다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예상과 같이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몇몇 기사에선 최연소 여우주연상이라는 말이 뜨는데 최연소 여우주연상 수상자는 1987년 만 21세에 수상한 《작은 신의 아이들》의 마리 매트린이다. 로렌스는 만 22세에 수상하여 두번째로 어린 수상자이다. 아카데미 상을 받았을 때 드레스가 계단에 걸려 잠깐 동안 넘어졌는데 상을 받으면서도 특유의 센스를 발휘했다. 휴 잭맨이 도와주러 달려왔다는 말을 듣고 믿을 수 없어 하더니 이내 굉장히 좋아했다. 근데 2014년에 또 넘어졌다.

2013년 11월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는 8억 6,491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커리어 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거둔 영화로 남게 되었다. 같은 해 출연한 《아메리칸 허슬》의 로잘린 역할로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라 23세의 나이에 2연속 아카데미 수상을 기록할지 기대를 자아냈지만, 아쉽게도 수상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노미니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한 성과라는 것이 대부분 의견이다. 이 시기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의 상업적 성과+아카데미 및 각종 시상식 섭렵으로 인한 흥행면에서도 평단면에서도 흠을 잡을 수 없는 완벽한 커리어를 자랑했다.

2014년 5월 개봉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도 미스틱으로 다시 한 번 출연한다. 영화속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주인공이라고 믿어도 될만큼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 영화는 세계적으로 7억 4812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엑스맨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여러모로 엑스맨 속 제니퍼 로렌스를 보고싶다면 제일 추천하는 시리즈이다. 같은 해 11월 《헝거 게임: 모킹제이》 가 개봉되었다. 이 영화는 총 7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두며 2014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2015년 11월에는 헝거 게임 시리즈의 마지막작 《헝거 게임: 더 파이널》이 개봉했고, 6억 3천 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맞춰 개봉한 영화 《조이》는 개봉 전부터 북미 1억불 예상하는 등 대중들의 기대를 받고 있었다. 한창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던 할리우드 여배우의 원톱 영화이기 때문이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보다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그래도 2012년에 이어 골든 글로브에서 두 번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제88회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에 노미니되며 연기력은 입증했다. 이로써 가장 어린 나이에 아카데미상 후보로 4번 오른 배우라는 기록을 세웠다!

2016년에는 《엑스맨: 아포칼립스》에 출연. 최종 성적은 5억 달러 언저리로 손익분기를 한참 넘긴 했지만, 이전작들의 흥행을 생각하면 상당히 아쉬운 감이 있다. 이어 2016년 말 크리스 프랫과 함께한 《패신저스》가 개봉했다. 둘다 최고의 할리우드 스타들이여서 기대를 모으고 있었지만,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흥행면에서도 신통치 않을듯. 한편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는 이번 영화 홍보를 위해 2016년 12월 16일 내한을 했다.

2017년에는 《레퀴엠 포 어 드림》, 《블랙 스완》을 연출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신작인 《마더!》에 스페인의 대표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2018년 스파이 스릴러 영화 레드 스패로에 출연했다. 이번에도 자기 스스로의 연기력만으로 영화 전체를 이끌어나가는 모습으로 극찬을 받았다. 이와 별개로 흥행은 기대에 못미치는 편이다. 간신히 제작비 2배를 벌어 2차 시장으로 메꿔야 될 판.

3. 연기력

출연작들을 보면 알겠지만 《헝거 게임》 이전에는 주로 인디 영화나 대중성이 살짝 떨어지는 영화에 출연하는 취향을 가졌었다. 《헝거 게임》의 캐스팅 제의를 고민했던 이유 중 하나도 《헝거 게임》의 원작이 워낙 인기있는 소설이기 때문에 영화화 이후엔 사생활이 사라질 것에 대한 걱정이었다고. 결국 《헝거 게임》으로 엄청난 인기와 이목을 받게 되긴 했지만 차기작으로《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등을 선택한 걸 보면 여전히 영화에 잠재된 대중성보다는 같이 작업할 감독, 시나리오, 배역 등이 얼마나 와닿는지를 더 중시하는 듯.

위에 기재됐듯이 실제로는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스러운 이미지 때문인지 장녀나 소녀가장 역할을 많이 맡았다. 데뷔작인 《버닝 플레인》에서는 엄마의 외도를 의심하며 동생들을 챙기는 장녀 역을, 《포커 하우스》에서는 매춘부인 엄마(셀마 블레어 분) 밑에서 자란 세 자매(그 중 막내가 클로이 모레츠다) 중 장녀를, 《윈터스 본》에선 아픈 어머니와 어린 두 동생을 떠맡은 채 아버지의 실종을 파헤치는 장녀+소녀가장을, 《헝거 게임》에서 역시 연약한 어머니와 어린 여동생을 부양해야 하는, 그야말로 집안의 생계를 떠맡은 장녀+소녀가장 역할로 나왔다. 덕분에 이젠 어린 동생들과 작업하는 게 익숙한지 촬영 현장을 찍은 영상들을 보면 동생들에게 장난도 치고 연기 지도도 해주는 등 많이 챙겨주는 모습이 보인다.

이처럼 연기 이미지는 어딘가 슬퍼보이고 그늘져보이고 우울하고 어둡지만 실제론 옆집 언니 같은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과 당당한 모습으로 인해 지지하는 여성팬들이 많은 편이다. 말도 재치있게 잘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녀의 빛나는 예능감 모음 이런 말솜씨 덕분에 구글이나 유튜브 등을 보면 'jennifer lawrence funny'와 같은 검색어가 자주 보이는데, 사실은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해서 자꾸 횡설수설하는 버릇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말하기 전 생각하지 않는 것 때문에 잘못된 언행을 한다고 말한 적도 있다. 실제로도 거침없는 언행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것때문에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기도 하다.

4. 논란

정신 사납다고도 평가되는 활기찬 성격과 직설적인 언행으로 이웃집 소녀처럼 친근하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례하다고 불편해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그 일례로 2014년 칸 영화제에서 영화 그래비티의 감독 알폰소 쿠아론에게 "I broke out my rape scream for you"라는 농담을 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물론 알폰소 쿠아론을 보고 흥분한 나머지 생각하지 않고 말한 것이겠지만 rape scream은 농담에 쓰일 만한 단어가 아니었기 때문에 질타받았다. 이 외에도 장난치고는 지나친 몇몇 언행들로 지탄을 받았다.

그게 2016년 골든글러브 시상식 때 터졌다. "폰 뒤에서는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없을 텐데요, 그러시면 안되죠" 라며 핸드폰을 들고 질문하던 기자의 말을 끊으며 지적하고, 기자가 오스카 시상식에 대해 질문하자 여기는 골든글러브라며 말을 끊어 다시 한 번 지적해 논란이 일었다. 인터넷상에선 기자가 핸드폰을 들고 촬영을 하고 있었고, 질의시간의 분위기 역시 훈훈했다며 논란이 인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과 제대로 된 삶 운운하며 대놓고 기자에게 창피를 준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이었다는 지적이 양립했다. 실제 현장 관계자가 밝힌 바로는 기자가 촬영을 하면서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영상을 보면 느끼듯 카메라 속 자신(제니퍼 로렌스)을 보지말고 현실을 보라는 의미로 해석하면 이해가 딱 된다.

다른 기자가 비슷한 일을 경험했다고 하는 걸[4] 보면 인터뷰시 핸드폰으로 녹취,녹화 등을 하는 것을 싫어하는 듯.

헝거게임을 찍을 당시 하와이로 촬영을 간 적이 있었는데, 하와이 사람들이 숭배하는 신성한 돌이 있었다고 한다. 올라 가지 말라는 경고에도 기어코 돌 위에 올라가서 흔들흔들 놀다가 엉덩이를 부비부비 했고 결국 그 돌은 산에서 굴러 떨어져서 헝거게임 촬영 스텝은 깔려 죽을 뻔 했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크쇼에서 농담조로 자기 엉덩이의 저주라고 떠들어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하와이안 문화를 무시하고 조롱하는 모습에 많은 질타를 받았다. 그 자리에는 크리스 프랫(영상의 가운데 남자)이 있었는데 그는 버지니아 주 출신이지만 19살 때 하와이, 마우이에서 거주한 적 있었다. 그 후 배우의 꿈을 꾸며 LA로 이주한 것. 그래서인지 제니퍼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프랫의 리액션 및 표정이 어색한 것을 볼 수 있다.[5] # 미스틱의 말에 어색한 스타로드

https://youtu.be/jQ07-HSiL1g

위의 인터뷰에서 태풍이 텍사스를 강타하고 플로리다쪽으로 가고 있었을때 태풍이 온 이유가 트럼프랑 그의 지지자들 때문이라고 발언해서 논란에 휩싸였다.

오스트리아에 클럽에서 찍힌 영상이 상의를 탈의한채 봉춤을 추고있는듯한 모습이어서 논란이 되었는데 본인은 탈의를 한것은 탱크탑이었지 속옷이 아니었고 친구의 생일파티여서 즐겁게 놀았을뿐이지 문제될 것이 없다며 사과할 마음이 없다고 전했다. #

한 사람이 Quora에 "왜 제니퍼 로렌스는 뻐큐를 하고있는 사진이 이렇게나 많죠?" 라고 물어봤는데 제니퍼 로렌스 본인이 직접 "Cause I'm an asshole.(내 인성이 쓰레기라서)"라고 답해줬다. #

5. 기타

  • 얼굴만 보면 약간 포동포동한 편이나 175cm의 시원시원한 기럭지에 체격있는 탄탄한 몸매다. 인터뷰에서 자신은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며[6] 운동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여 운동을 좋다고 말하는 사람을 때려주고 싶다고 말하기까지 했다.정작 본인은 하술된 것처럼 격한 운동을 했다. 헝거 게임 원작에서 캣니스는 작고 마른 편인데 건강한 제니퍼 로렌스가 캐스팅되어서인지 몸매나 다이어트에 관한 질문을 상당히 많이 받는 편이다. 그러한 점들에 대해서는 "어린 여자아이들이 '캣니스처럼 되고 싶으니까 저녁을 굶어야지' 이런 식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아요."라고 대답한 적 있다.
  • 영국인, 독일인, 아일랜드인, 스코틀랜드인, 북아일랜드인, 약간의 웨일즈인, 프랑스인, 그리고 독일계 스위스인 혈통이 섞인 미국에서 흔하디 흔한 혈통을 지닌 백인이지만 쌍거풀이 얇은데다가 눈두덩이가 두꺼운 후디드 아이즈(Hooded Eyes)를 보유하고 있어서 눈매가 약간 동양인 느낌이 난다. 눈매 외에도 백인치고는 광대가 약간 발달한 편인데다가 하악은 그닥 발달되지 않은 것도 한몫. 엑스맨과 헝거 게임으로 유명해지고 나서 유라시안인 줄 알았다는 팬들도 있었다고.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눈매가 확 바뀌어서 눈썹 거상술(eye lift) 의혹이 있다.[7] 메이크업 스타일이 예전과 달라지기도 했고 볼살이 좀 빠진 것도 있다.
  • 데뷔 초에는 제니퍼 로렌스 못생김(Jennifer Lawrence ugly)이 자동검색이 뜰 정도로 예쁘지 않다는 평가도 많았다. 본인이 인터뷰에서 구글에서 해당 검색어를 찾아보는게 재밌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볼살이 빠지면서 더욱 예뻐지는 중.
  • 어릴 적 필드 하키, 소프트볼, 치어리딩까지 했다. 헝거 게임에서의 연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본인의 운동 실력이 완전히 떨어지는 건 아니다. 팔다리도 길어서 액션을 시원시원하게 잘 한다.
  • 취미는 페인트질, 뜨개질, 서핑, 기타 치기 등이라고 한다. 의외로 운동을 싫어하는 듯 하다.
  • <헝거 게임>에서 맡은 역할의 이름이 캣니스 에버딘(Katniss Everdeen)인데 별명으로 Katpiss Neverclean이 있다고 얘기했다. 굳이 번역하자면 '씻지 않는 오줌싸갯니스' 정도 되겠는데, 그 이유는 숲에서 하는 촬영이 너무 피곤하다보니 샤워도 안 하고 그냥 자버려서 전날 묻었던 피나 얼룩을 그대로 묻히고 촬영현장에 나타난 적이 많아서. 그리고 숲에서 볼일을 봤다.
  •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함께 출연했던 니콜라스 홀트와 사귀다 헤어졌다. 일부 찌라시에서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서 호흡을 맞췄던 브래들리 쿠퍼하고 염문설도 잠깐 불거져 나왔으나 출처가 찌라시임에서 알 수 있듯이 루머다. 시상식 등에서 인터뷰어들이 자꾸 쿠퍼와의 관계를 묻자 그를 정말 싫어한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게 쿠퍼와 연속으로 세 작품에 같이 나왔으니 작품만 같이 나오면 엮어대기 바쁜 찌라시들이 호시탐탐 노릴 수밖에. 그러나 엑스맨 시리즈 촬영 중 홀트와 재결합하고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엑스맨 프라이빗 파티에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향하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2014년 초에는 약혼 소식까지 전해지며 결혼에 골인하는 것인가 하는 기대를 불러일으켰는데 2014년 8월 또다시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 후 콜드플레이크리스 마틴과의 염문설이 돌았는데,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듯 했으나 스캔들이 난지 얼마 안되서 결별 기사가 금방 난 걸 보면 아주 잠깐 사귄 듯.
  • 좋아하는 영화는 <티파니에서 아침을>, <쇼생크 탈출>, <사운드 오브 뮤직>, <케빈에 대하여> 등. 틸다 스윈튼의 팬이라고 한다. 한 일화로, 미국 유명 토크쇼인 지미 키멀 쇼에서는 골든 글로브 수상식에서 틸다 스윈튼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틸다 스윈튼이 자신과 일상 대화를 하려고 말을 꺼낼 때마다 '정말 팬이에요 (Such a big fan)'을 남발했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유명 배우 제프 브리지스의 팬이기도 한데, 2013년 샌디애고 코믹콘에서 인터뷰 중인 줄 모른 채이었던 브리지스를 보고는 바로 뒤에까지 갔다가 줄행랑을 치지만 그 모습을 발견한 브리지스가 다시 불러서 인사를 나누고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는 기쁨을 누렸다고.#
  • 사인할 때나 펜을 사용하는 연기를 할 땐 왼손을 쓰는 걸 보면 왼손잡이 혹은 양손잡이로 보인다.
  • 토르의 굉장한 팬. 인터뷰에서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되면 누구를 파트너로 데려가겠냐는 질문에도 토르를 꼽았다. 여담으로 헝거게임에서 같이 출연했던 리암 헴스워스(게일 역)는 토르역을 맡았던 크리스 헴스워스의 친동생이다.
  • 영화 패신저스를 함께 한 크리스 프랫과 서로를 베스트 프렌드라 부를정도로 친하다. 크리스 프랫은 할리우드에 둘도 없는 아내 바보 유부남이지만 둘 사이의 케미가 너무 좋아 영화 촬영 때부터 홍보기간 내내 가십 타블로이드지에 둘의 불륜 루머가 돌았었다.[8] 이후 실제 연인은 대런 애러노프스키 감독으로 밝혀졌다.
  • 2014년 9월 1일 아이클라우드가 해킹되어 누드 사진 여러 장이 유출되었다. 문제는 본인만이 아니라 백명이 넘는 다른 유명인사들도 같이 해킹당했다는 것. 자세한 사정은 패프닝을 참조. 그런데 그중에서도 제니퍼 로렌스는 양도 양이거니와(100장도 넘는다) 이전 남친과 사귀던 시절의 사진도 있어서 수위가 거의 포르노급인지라 사실상 해당 사태의 가장 큰 피해자로 꼽히는 중이다. 나중에 이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길 "집단으로 강간을 당한 기분이다."라고 인터뷰를 했는데, 정말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 본인을 페미니스트라고 규정하는 여배우 중 한 명이다. 그러다보니 노출 화보를 찍자 다른 페미니스트들이 인신공격을 퍼부었고, 제니퍼 로렌스는 "내가 원해서 찍은 화보인데 왜 니들이 훈수질이야?"라고 응수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엠마 왓슨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페미니즘은 여성을 때리는 도구가 아니다."라고 항변하기도 했다. 아무래도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밝혀서 그런지 사상검증을 많이 당하는 문제점이 생긴다.
  • 대부분의 할리우드 배우가 그렇듯이 민주당을 지지하는데 자신의 주장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성격 덕분에 결국 크게 일을 냈다. 5월 13일 금요일 밤에 영국에서 방송되는 '그레암 노튼 쇼'에 출연해 트럼프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날렸다 영상 링크 이로 인해 트럼프를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영웅으로 트럼프 지지자들에겐 매우 나쁜 사람으로 찍혔다.
  • 2016년 11월 7일 21세 연상의 대런 애러노프스키 감독과 열애를 인정하였다. 하지만, 영화 Mother!가 흥행에 실패하게 되자 바로 헤어졌다. 찍으면서 고생을 많이 한 듯. 대본을 읽자마자 충격을 받고 방 밖으로 집어던졌다고...

  • 피플지에서 제레미 레너의 족보를 뒤져본 결과 머나먼 공통 된 조상을 둔 친척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한국식으로 계산해보면 12촌 정도 되는 관계.[10]
  • 2018년부터 뉴욕의 고급 아트갤러리 디렉터인 5살 연상의 쿡 마로니와 사귀기 시작했으며, 2019년 2월에 약혼했다.#

6. 출연

영화 부문만 정리

연도

제목

배역

수익

2008

가든 파티

티프

$21,886

2008

포커 하우스

아그네스

2008

욕망의 대지

마리아나

$5,468,647

2010

윈터스 본

리 돌리

$13,831,503

2011

라이크 크레이지

$3,542,353

2011

비버

노라

$7,293,705

2011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미스틱

$353,624,124

2012

헝거 게임: 판엠의 불꽃

캣니스 에버딘

$691,247,768

2012

헤이츠

엘리사

$39,462,138

2012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티파니

$236,412,453

2013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

캣니스 에버딘

$864,912,963

2013

아메리칸 허슬

로잘린 로젠필드

$251,171,807

2014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미스틱

$748,121,534

2014

세레나

세레나 펨버튼

$5,075,622

2014

헝거 게임: 모킹제이(모킹제이 - 파트1)

캣니스 에버딘

$752,100,229

2015

헝거 게임: 더 파이널(모킹제이 - 파트2)

캣니스 에버딘

$635,885,395

2015

조이

조이 망가노

$101,134,059

2016

뷰티풀 플래닛

나레이션

$19,906,573

2016

엑스맨: 아포칼립스

미스틱

$543,934,787

2016

패신저스

오로라

$303,144,152

2017

마더!

그레이스

$44,516,999

2018

레드 스패로

도미니카 에고로바

$147,539,834

2019

엑스맨: 다크 피닉스

미스틱

$251,826,054


  1. [1] 연기생활을 하기 전에 한번도 연기수업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2. [2] 한국 GPA와 달리 미국 Unweighted GPA의 최고한도는 4.0이다.
  3. [3] 물론 조크에 가깝다. 제니퍼 본인이 "오빠들은 어릴적부터 자길 때리고 물건을 뺏어 가길 좋아했다면서 이번에도 자길 때리고 상을 뺏어 갔다"고 말했다.
  4. [4] 원문은 기자가 녹음한 음성을 들으며 회상한 형식으로 작성되어 있으며 요약하자면 2015년 12월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조이> 프리미어 행사에서 핸드폰으로 녹음을 하려고 했던 기자를 보고 핸드폰 하는 것을 지적했으며 질문을 제대로 듣지 않고 끊으며 대답했다는 것이다.
  5. [5] 이 전 글에는 크리스 프랫이 하와이 출신인데도 불구하고 제니퍼의 이야기에 매우 웃었다고 기재되어있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프랫은 20살경 하와이로 잠깐 이주해서 밴에서 자며 생활한 적이 있었다. 마우이의 부바검프 레스토랑에서 웨이터 일을 하다가 돈 총에게 캐스팅 되서 그 후 배우의 길을 가게 된 것. 그리고 평소에 리액션이 좋기로 유명한 크리스 프랫이지만 해당 영상에는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불편해 보이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직접 타 인터뷰 영상과 비교해보고 판단할 것
  6. [6] 아카데미 시상식 인터뷰에서 집에서 서둘러 나오느라 밥을 못 먹어 배가 고파 힘들다고 말한 적도 있다.
  7. [7] 눈썹 속을 당겨서 눈두덩이를 올라가게해 숨어있던 쌍커풀이 드러나게 함으로서 눈과 눈썹 사이가 넓어짐으로서 눈매가 시원해지고 밝은 인상을 주게 하는 성형수술로 서양인들이 굉장히 많이 한다. 헐리우드에서도 후디드 아이즈(Hooded Eyes)하면 제니퍼 로렌스와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대표적인데, 둘 다 어느 순간부터 눈매가 확 바뀌었다. 이 둘 외에 후디드 아이즈는 아니지만 눈과 눈썹 사이가 좁았던 테일러 스위프트,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벨라 하디드, 셀레나 고메즈도 눈썹 거상술 의혹이 있다.
  8. [8] 그리고 실제로 얼마 뒤 크리스 프랫이 이혼해 루머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9. [9] '소니 해킹 사건이 터져 제가 좆(dick)달린 행운아들보다 적게 출연료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저는 소니에 화가 나진 않았습니다. 대신 제 자신에게 화가 났습니다. 저는 일찍 포기함으로써 협상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매일 보고 듣는 것이 남자들이 자기 의견을 말하는 건데 제가 똑 같은 태도로 제 의견을 말하면 마치 뭔가 모욕적인 말이라도 한 것처럼 반응합니다.'
  10. [10] 12촌이면 그냥 남이다. 우연히 조상이 같은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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