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다크 서티

장르

스릴러, 전쟁, 액션

제작사

USA Sony Pictures

러닝 타임

157분

개봉일시

국내 2013년 3월 7일

감독

캐스린 비글로

출연

제시카 채스테인, 마크 스트롱, 조엘 에저튼, 에드가 라미레스, 크리스 프랫

국내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1. 개요
2. 수상 실적
3. 줄거리
4. 트리비아
5. 연관 영화

1. 개요

공식 홈페이지

공식 트레일러

ZERO DARK THIRTY[1]

빈 라덴 레이드

오사마 빈 라덴 사살작전으로 유명한 넵튠 스피어 작전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이다. 허트 로커에서 호흡을 맞춘 캐스린 비글로가 감독, 마크 볼이 각본을 맡았다.

원래 계획은 10년 전에 홀연히 사라진 오사마 빈 라덴을 미국이 추적하다 실패하는 내용을 담으려고 했지만 촬영직전에 빈 라덴이 사살되었기 때문에 스토리의 변경이 불가피했다. 그래서 결국 넵튠 스피어 작전도 영화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2. 수상 실적

뉴욕 비평가협회에서 2012년에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다! 2012 뉴욕 비평가협회 결과 허트 로커에 이어서 2번째로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다! 이대로 아카데미까지 간다!

2013년 1월 13일 제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주인공 제시카 채스테인이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여 아카데미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그러나 2013년 2월 25일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향편집상만을, 그것도 007 《스카이폴》과 공동수상하는데 그쳤다. 아카데미 시상식 직전에 미국 정부의 고위관료가 이 영화에서 묘사된 알카에다 대원에 대한 고문 장면에 대해 실제 고문이 있었음을 시인한 것 때문에 정치적인 파장을 우려하여 주요부문상을 주지 않았다는 뒷얘기가 있다.

3.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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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11 테러 이후 오사마 빈 라덴알 카에다의 테러행위를 미리 알아내고 막기 위해 CIA 요원 마야(제시카 채스테인 분)는 파키스탄 미 대사관에 배정된다. 상관인 댄(제이슨 클라크 분)과 함께 사우디 테러 집단의 정보원 아마르를 CIA 극비 흑색지역(Black site)에서 심문한다. 얼마 안가 아마르는 빈 라덴의 측근에는 '아부 아흐메드'라는 사람을 주축으로 그의 가족 대부분이 테러에 관여되어 있다고 한다.

5년 동안 아부 아흐메드의 단서를 쫒는 동안 마야는 처음 중동 모처에서 용의자를 고문하는 장면을 보고 질려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어느 순간부터는 지부를 돌아다니며 필요하면 고문도 하라는 식으로 말하기를 서슴치 않을 정도로 심문에 익숙해진다.[2] 동료 제시카(제니퍼 에힐 분)는 2009년 알카에다 내부의 변절자를 만나려다가 캠프 채프먼 테러로 폭사한다. 제시카의 죽음 직후 아부 아흐메드가 2001년 카불에서 사망했다는 정보도 얻게 된다. 그야말로 멘붕... 하지만 그와 동시에 새로운 정보도 얻게 된다. 아부 아흐메드 알 쿠에이디 가 이브라힘 사이드이고 한번 CIA의 정보망에 걸려들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3] 마야는 CIA가 쫓던 사진상의 인물은 아부 아흐메드의 형인 하빕이고 실제 아부 아흐메드는 아프간에 있을 것으로 생각하여 CIA 본부인 랭리에 있는 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4]

쿠웨이트에 있는 이브라힘 사이드의 어머니의 전화를 추적, 위치를 알아낸 마야는 사이드가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 있는 거대주택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낸다. CIA의 다른 요원들은 그 가옥에 빈 라덴이 있을 확률이 60%라고 주장하지만 마야는 100%라고 확신, 빈 라덴을 잡을 수 있다고 단언하며 상부를 끈질기게 설득한다.

결국 2011년 5월 1일 상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극비 스텔스 헬리콥터 2대에 분승한 DEVGRU 대원들이 파키스탄의 빈 라덴 은신처를 급습, 빈 라덴을 사살한다. 복귀한 DEVGRU 대원들로부터 빈 라덴의 시신을 확인한 마야는 작전종료 후 C-130에 혼자 탑승하여 눈물을 흘리며 영화는 끝난다.

4. 트리비아

  • 실제 작전에 참가했던 전직 DEVGRU 대원 매트 비소넷이 펴낸 회고록 'No Easy Day'에 따르면 실제 빈 라덴을 추적 포착한 CIA 요원도 30대 초반의 여성(책에서는 '젠'이라는 암호명으로 나온다)이었고, 젠이 빈 라덴의 시신을 확인한 후 눈물을 흘린 것도 사실이었다고 한다. 단 영화에서처럼 쿨하게 혼자 울지는 않았고 시체를 확인한 후에 펑펑 울어댔다고 한다.
  • 영화의 여주인공의 실제 모델은 CIA 요원 암호명 '마야'인데, 이 사람이 실제로는 CIA에 의한 테러용의자 고문에 깊숙히 연관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후에 밝혀졌다. 참고로 이 사람의 실명은 알프레다 프란시즈 비코브스키[5]로 밝혀졌다.
  • 실제로 빈 라덴의 은신처를 습격하는 장면에서 죽은 사람은 총 5명(빈 라덴, 빈 라덴의 장남 칼리드, 아부 아흐메드, 아부 아흐메드의 형제 아브라, 아브라의 부인)인데, 빈 라덴 포함 3명(빈 라덴, 칼리드, 아브라의 부인)은 비무장 상태에서 사살당했다. 확인사살은 덤, 게다가 애들이 보는 앞에서 빈 라덴이 죽을때 영화를 보던 사람들 중에는 허무함을 느낀 사람도 있는듯 하다. 오사마! 오사마!/응? 누가 날 부르지? 빼꼼/탕탕
  • 비글로 감독은 이 영화가 지금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의 최고 이야깃거리중 하나인 1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유명했었던 테러리스트를 잡는 영화라는 말을 했다.
  • 영화제목인 제로 다크 서티(ZERO DARK THIRTY)는 비글로의 설명에 의하면, "자정으로부터 30분간을 뜻하는 군사용어이자, 10년이 넘는 작전기간 동안 이를 숨겨준 비밀유지를 뜻한다.(it's a military term for 30 minutes after midnight, and it refers also to the darkness and secrecy that cloaked the entire decade-long mission.)", 고 한다. 영화의 최종 은신처 습격 작전도 제목을 반영해서인지 매우 어둡게 촬영되었다. 이에 대해 잘 안 보인다며 불평하는 사람도 있지만 오히려 야간 전투의 긴장감을 잘 그려냈다고 좋아하는 평도 많다. 특히 극장에서 보면 시커매서 아무 것도 안 보이는데 총성 땅땅 울리는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었다.
  • 이 영화는 넵튠 스피어 작전 전부터 기획된 터라 빈 라덴이 사살당하면서 영화 내용의 변경이 불가피했는데, 미국 정부(정확히는 오바마 행정부)에서 넵튠 스피어 작전에 관련된 극비정보들을 영화제작에 제공했다라는 이야기가 미국에서 논란이 되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지라[6] 정치적인 면으로 그런 문제들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더 문제가 됐다. 아무리 정치적인 면을 떠나서 보려고 해도 극비작전의 정보를 영화제작에 턱하니 제공한다는게 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납득이 잘 안가는 일이기 때문에 버락 오바마가 이 영화를 대선에 이용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이 나올만도 하다. 비글로 감독은 이에 대해 "문제가 되었지만 이 영화는 빈 라덴 사살을 최종지시한 오바마를 지지하는 영화가 아니라 빈 라덴을 사살하기 위해 고생한 영웅들에 대한 영화이다"라는 이야기를 해서 일단 본인의 입장은 확실히 밝혔다. 비글로 감독은 또한 미국 정부로부터 기밀정보를 받았냐는 질문에는 "대답할 수 없다"라는 애매모호한 답변을 남겼다.

  • 넵튠 스피어 작전에 사용된 블랙호크는 평범한 MH-60이 아닌 뭔가 마개조된 사양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스텔스와 저소음성 설계가 적용되었다고 추측되고 있다. 그러나 사실상 극비 기체인데다, 폭파후 잔해말고는 남아있는게 없어, 이것만큼은 가상의 기체를 만들어야 했다. 외형상 RAH-66을 닮았으며, 아마도 F-117을 헬리콥터로 만들면 이런 디자인이 될 것이라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다. 촬영은 1:1 크기의 모형을 촬영지인 요르단까지 공수, 크레인에 매달아 진행했으며 근접 이착륙 장면은 일반 블랙호크를 촬영한후 CG를 더했다고 한다.

DEVGRU 대원 역할을 맡은 배우들에 대한 전술훈련과 스텔스 호크 준비에 대한 메이킹 필름 어째 배우들 움직이는게 너무 물개스럽더라니

  • 영화에서 넵튠 스피어 작전을 수행하는 DEVGRU 대원들이 착용한 야간투시경은 렌즈가 4개 달린 GPNVG-18(Ground Panoramic Night Vision Goggle-18)인데 기존의 양안 야간투시경보다 훨씬 넓은 100도의 시야를 제공한다고 한다.
  • 처음 시작할 때 9.11 테러후 빌딩에 갇힌 여성의 통화가 들려오는데 오싹하다. 그 외에도 런던 버스 폭탄 테러, 2008년 매리어트 호텔 폭탄 테러, 2009년 캠프 채프먼 폭탄 테러 등 폭발하는 장면의 소리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크게 울려퍼진다. 다만 영화에서 정확한 날짜나 화면 전환 등의 연출로 어느정도 '사인'을 주고, 이런 쪽의 국제 뉴스를 꾸준히 챙겨본 사람이라면 "아 저기서 큰일이 났었지." 라고 눈치챌 수 있어 생각보다 크게 놀라지는 않는다. 또한 주요 몇몇 테러는 주인공이 현장에 있었다는 식으로 몰입감을 높인다. 매리어트 호텔 테러는 주인공과 주인공의 선배인 제시카가 호텔에서 같이 술을 마시다 벌어지고, 캠프 채프먼 테러는 제시카가 빈 라덴의 측근인 의사를 돈으로 포섭하는 작전이었으나 실은 알 카에다의 속임수에 빠져 기지 내에서 자폭 테러를 당해 숨졌다는 식이다.
  • 전작들에서 보여진 감독의 특징과 재능을 극한에 가깝게 뽑아낸 독특한 영화이기도 하다. 테러와의 전쟁에서 미국이 거둔 세기의 성과를 다룬 영화이기는 하지만, 전 세계에서 광범위하게 벌어지는 불법 작전과 고문, 국가 주권 무시 등 미국과 친미 성향 아랍 국가들의 치부도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별다른 편집없이 영화를 바라보는 시선만 바꿔도 알 카에다와 탈레반 입장에서는 훌륭한 반미 영화다.
  • 초반부에 테러리스트 역할의 배우가 불쌍해지는, 정말 실감나는 딥 다크 판타지한 고문 장면은 당하는 입장에서도, 하는 입장에서도 그야말로 동영상 강의 수준이다. 남성 문화가 강한 이슬람권 용의자를 여성 요원인 주인공 앞에서 모욕을 준다. 폭행은 기본이요, 음식도 물도 화장실도 없이 벽에 매달아놓고, 똥오줌을 옷에 싸게 만들고, 바지를 벗긴 뒤 개줄에 묶어 처럼 기어다니게 하거나[7] 궤짝 정도 상자에 차곡차곡 접어 가둔다. 결국 이 용의자는 며칠동안 실신한다. 특히 먹을 건 줬다 뺏고, 기절하고 깨어나자 씻겨주고 먹여준 뒤 블러핑하는 등 이 영화에서 제일 불쌍한 배우다. 게다가 두 번 다시 바깥 구경은 못한단다. 아예 처음 심문할 때에는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가 나중에는 그마저도 안 한다. 이후 결국 정보를 얻지 못해 중동에 위치한 호텔에서 총기 난사 테러가 벌어진다. 여기서부터 여주인공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는데, 어차피 테러가 벌어진 것, 기절한 용의자는 사실을 모를테니 기절한 상태에서 (잠꼬대처럼)불었다고 속여 다른 정보를 빼내자고 한다. 그리고 이 작전은 멋지게 성공한다. 실제로 고문 항목에 나오듯이, 한번 고문을 못 이긴 사람은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그 뒤에는 의외로 협조적이 된다. 그리고 2014년, 미국 정부에 의해 공식적으로 이런 류의 고문들이 실제로 자행됐음이 확인됐다. #
  • 비글로의 영화답게 인간 군상의 표현도 볼 만 하다. 자기 승진과 안위가 걱정되어 몸둘 바를 모르는 정부와 CIA 고위 간부들, 테러리스트를 고문할 때는 피도 눈물도 없이 고문하다가 애완 원숭이가 죽자 충격을 받아서 그만두고 집에 가려는 CIA 요원 댄(제이슨 클락 분)[8], 빈 라덴이 사는 집을 발견하고도 확증이 없다며 시간 때우기로 130일을 보내는 관료들의 모습들[9][10], 그리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하루하루 본인도 날카롭고 소시오패스 같은 성격이 되어가는 주인공 마야 등의 묘사가 이채롭다.
  • 냉전 이래 CIA가 이런 자금 호사를 누렸을까 싶을 정도로 작중 묘사된 쇼미더머니가 화려하다. 전 세계를 무대로 삼는 CIA의 스케일은 물론이고, 졸부로 보이는 중동 정보책을 포섭하기 위해 CIA 요원인 댄이 거액의 공작금을 준비해 쿠웨이트 한복판에서 헐벗은 접대부가 있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정보책이 자넨[11] 필요할 때만 친구라고 한다며 화를 내자 그 길로 한밤중에 람보르기니 매장으로 달려가 딜러를 불러내 차를 사주는 장면은 백미다.[12] 예고편에서 한밤중에 쪽지를 주고 받는 장면이 바로 이 장면이다. 캠프 채프먼 폭탄 테러도 요르단 정보부가 수백만 달러로 빈 라덴의 의사를 매수하려다 실패한 작전으로 나온다.
  • 로튼 토마토 지수가 2012년 12월 기준 100%, 2013년 7월을 기준으로 93%를 기록 중이다. 비글로의 포텐셜 폭발이라는 말로 설명이 가능할듯 하다.

5. 연관 영화

  • 2012년 말~2013년 초는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을 다룬 다른 영화 《코드네임 제로니모》와 정면충돌하는 시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되었으나, 《코드네임 제로니모》는 제목을 Seal Team Six: The Raid on Osama Bin Laden으로 바꾸고 미국 대선 4일전에 NGC로 방영되었다. 이 작품은 전반적으로 TV 영화다운 스케일과 고증을 보여주며 빈 라덴 제거작전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을 알 수 있을 정도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1:1 비교는 금물이다. IMDB 링크 이 영화는 우리나라에서 극장 개봉했고, 재미없다는 소문이 돌아 되려 같은 내용의 본작과 헷갈려하는 사람이 많았다.

  1. [1] 제로 다크 서티란 보통 12시 30분경을 가리키는 말로 하루중 가장 어두운 시간이며 미 특수부대가 야간 작전을 주로 시행하는 시간이다.
  2. [2] 이 시기에는 아프간과 이라크에서 CIA의 고문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자 오바마 대통령이 그런거 없다고 하는 인터뷰가 살짝 지나간다.
  3. [3] 9/11 테러 직후 수많은 국가에서 미국에 알카에다에 대한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전달했지만 그것을 다 소화하지 못해서 정보가 쳐박혀 있었던 것이다. 이때의 소제목이 Human Error이다.
  4. [4] 댄의 상관은 무려 이슬람교 신자로 그려진다. 댄이 사무실로 들어설때 메카를 향해서 절를 하고 있었다.
  5. [5] http://chimuchyo.egloos.com/1971172
  6. [6]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었고 NGC에서 Seal Team Six: The Raid on Osama Bin Laden이 방영됐다.
  7. [7] 어느 나라나 사람을 개 취급하면 기분 나쁘지만, 특히 이슬람권에서 개는 부정한 생물이다.
  8. [8] 끝없이 고문하는 것에 본인도 지친 모양새가 역력했다. 덤으로 서구 영화의 사망 플래그인 "이번 일이 끝나면 전근 신청해서 워싱턴으로 간다." 를 깬다. 게다가 이 양반은 군인이나 고문 전문가가 아니라 박사 학위 소지자다. 최고급 두뇌를 데려다가 체계적으로 사람을 고문하는데 써먹는 미국의 모습은 누가 봐도 옹호할 수 없다.
  9. [9] 넵튠 스피어 작전에 참가한 전직 DEVGRU 대원인 맷 비소넷의 수기 No Easy Day에 따르면 작전이 결정되자 노스캐롤라이나 모처에 빈 라덴 은신처와 동일한 크기의 건물을 세우고 모든 대원들을 동원해서 수주 동안 훈련을 반복했다고 한다.
  10. [10] 그 와중에 왜 작전을 하지 않냐고 CIA 책임자인 조지(마크 스트롱 분)가 백악관 안보보좌관을 갈구자, 안보보좌관이 "이라크전 때는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가짜)증거(사진)라도 있었다." 라며 셀프 디스 반박한다.
  11. [11] 첫 장면에서 용의자를 고문하다 워싱턴으로 간 그 요원이다.
  12. [12] 물론 이 전에 자기 상관을 찾아가 조르고 예산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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