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올리버

Jamie Oliver
MBE

본명

제임스 트레버 올리버(James Travor Oliver)

국적

영국

출생

1975년 5월 27일, 잉글랜드 에식스 주 클레버링

학력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칼리지

직업

셰프, 방송인

배우자

줄리엣 노튼 (2000~)

SNS

유튜브

1. 개요
2. 영국 요리 문화 개선 활동
3. 트리비아
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5. 출연작
6. 책

1. 개요

영국의 유명 셰프. 요리 후진국 취급을 받는 영국의 이미지를 그나마 개선시켜 준 인물이다.

1990년대 말 침체기의 영국 요리계에 혜성처럼 나타나 대중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TV 프로그램에 출연, 이름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성공했다. 퉁실하고 친근한 외모, 에식스 사투리 억양의 말투로 여성팬도 매우 많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주로 한다. 일견 손으로 대충 재료를 막 넣고 막 썰어서 막 버무리는 것 같지만 결과물은 제법 그럴싸하다. 참 쉽죠? 고급지쥬?그 특유의 스타일 때문에 고든 램지와 자주 비교되는데, 고든 램지는 고풍스럽고 깐깐한 프랑스 셰프들 사이에서 요리를 공부하기 시작하고, 나중엔 아예 직접 프랑스로 건너가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운 반면, 제이미 올리버는 요리를 가르친 스승이 이탈리아인[1]일 뿐 아니라 30세가 되는 해 캠핑밴을 장만해 이탈리아 길바닥 아무데서나 요리를 하며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요리를 몸에 익혔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든 램지는 때때로 간단한 플랫 브레드를 만든답시고 빵 반죽에 사프란을 넣는 등의 만행(...)을 저지르기도 하는 반면 올리버는 유기농 식재료를 강조할지언정 재료 자체는 익숙한 것들을 사용한다.

항상 대충이라는 것을 강조하는데 영국 문화 자체가 '요리는 여자들이나 하는 것, 관심 가지는 남자는 게이' ? 그럼 요리를 왜 해먹는건지 그냥 모든지 생으로 먹으면 되겠네[* 취소선이 드립이긴 하지만 실제로 그런 경향이 있긴하다뭐? 당장 그렇게 멀지 않은 제1차 세계대전 때의 일화를 예로들면 프랑스 장교와 영국 장교가 이야기하던 도중 토끼 요리 이야기가 나왔는데 프랑스는 토끼를 잡아서 야채와 향신료로 맛을 내고 허브를 올려서 먹는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영국 장교는 그냥 물에삶아 먹고 여의치않으면 그냥 생으로 먹는다고(...)답한바 있을만큼 요리에 무심하다,영국 요리중에 유명한 장어 젤리,파이도 귀찮음으로 탄생된면이 없잖아 있고,빵과 빵 사이에 빵을 넣고그러니까 그냥 빵 3장 겹쳐놓고 "빵 샌드위치"라고 부를 정도니...그래도 가운데 빵은 데우거나 굽기는 한다]취급하는 문화라 남성성을 어필하기 위한 수단일 것이다.그리고 탄생한 영국 요리 그래서 제이미 올리버가 한창 인기 있었을 때 요리 강습 시간에 수강생들이 제이미 올리버를 따라하며 저울도 쓰지 않고 대충 썰어 넣는 것을 따라하여 망치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건 제이미가 어디까지나 요리에 대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함이지, 그의 실력은 굴러먹다 온게 아니다. 수준급 이탈리아 레스토랑[2]의 파티시에로 시작한 이후로 수 년간 탄탄하게 경력을 다져왔다.[포토] 스타셰프 제이미 올리버의 모든것

처음 등장했을 당시 요리계 평론가들의 음모로 인해 광대 취급 받으며 대차게 비난받은 일이 있어서 요식업계의 관계자들과 음식평론자들을 증오하며 이들의 행보를 주시하다 이들이 뭔가 실수라도 하면 그에 대한 사설을 투고하고, 행동을 비판하고 고발하며 사회적인 매장을 주장한다.생각보다 살벌한그는 이 고발행위를 인생의 낙이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러나 평론가들이라면 몰라도 요식업계 관계자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일리도 있는게, 제이미 올리버의 레시피는 상당수가 기존의 패러다임을 안 좋은 의미로 파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보수적인 관계자들 입장에서는 복잡한 요리기술을 무시하거나 재료를 아무거나 대충 집어 넣는 제이미의 행동이 매우 고깝게 보이긴 할 것이다.

2. 영국 요리 문화 개선 활동

영국 요리를 영국"요리"로 만들기

요리 자체에 대한 관심이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많이 하는 편이다. 개요에서도 이야기한 '대충을 자주 사용한다'라던가, 요리하면서 풍미를 강조하는 것, 영국 급식 개선이나 '피프틴' 등이 그런 목적의 활동이다.

요리를 할 때 상당히 분주한 타입으로 제스처도 난리를 친다. 하지만 그 덕에 쇼에 활기가 생기고 재미가 생긴다. 이러면서 요리 자체도 즐거운 일이라고 인식하게 하려는 목적도 있다. 요리는 쉽다고 이야기 하거나, Jamie's 15-Minute Meals 같이 금방 금방 만들어서 해먹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도 그러한 목적의 연장선상에 있다. 최근에도 Jamie Oliver's Food Tube을 통해 어린 아이가 햄버그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요리에 대한 장벽을 허무는 노력을 하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풍미(Flavour)'라는 요소를 백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뉘앙스로 방송 및 쇼에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주 언급한다. 언제나 재료 및 요리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방법을 기본 베이스로 깔면서 요리를 하는데, 주방 한켠에 그가 직접 키우는 허브류를 직접 따다가 요리 중간중간에 첨가하는 장면은 제이미 올리버의 방송에서 나름 상징적이라고 할 만한 부분. 이 역시 재료 고유의 풍미나 식감이 완전히 사라질 정도로 요리를 해버리는 기존 유럽의 요리 문화 전반에 대한 반감이 드러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또 요리를 설명하면서 요리하다 남은 재료들을 재활용하는 방법도 꽤 자주 설명해준다. 예를 들어 바닐라향을 우려내고 남은 바닐라 빈을 말려서 설탕에 섞는다거나, 칠면조 고기가 명절 후에 남으면 그 살을 찢어서 샐러드를 만든다거나, 오리 고기를 구우면서 나오는 오리기름을 감자를 구울 때 쓰면 맛이 좋아진다거나[3], 라이스 푸딩 위에 얹을 과일 조림을 만들고 남으면 아침마다 요구르트에 섞어먹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

영국의 급식 문화와 학생들의 식생활 개선 계획에도 적극 참여해 혼자서 괴멸 상태에 가까웠던 영국의 급식 제도를 바꾸는 데도 성공한 업적이 있다.# 그 당시 치킨 너겟을 먹는 꼬꼬마들에게 치킨 너겟의 제조과정을 보여주는 충격요법을 쓰기도 했다. 이 사건은 웩, 우웩이라는 제목으로 EBS 지식채널e에도 소개되었다. TED에 출연해서 모든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해 가르칩시다라고 역설하기도. 올리브 TV에서 위의 급식 혁명 과정을 그린 제이미의 스쿨 디너를 방영하였는데, 말 그대로 충공깽.

다만 위의 치킨너겟 관련 비난은 걸러들을 필요가 있다. 한번 보자. 무슨 충격요법 운운하면서 닭껍질과 조미료 등을 언급하는데 조미료는 요즘같은 세상에 안넣는 곳을 더 찾기가 힘들고, 건강상의 문제점도 없으며, 닭껍질이나 남는 고기 역시 별 문제 없는 식재료다! 스페인 시골 같은 데선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잡아서 그야말로 어떤 부위도 남기지 않고 다 먹어치우는 전통이 있고, 동남아시아에서는 닭벼슬이나 닭발까지 알뜰살뜰하게 요리로 승화시킨다. 닭다리, 닭가슴살만 진짜 닭고기고 남는 껍질, 기타부위 등을 먹을 만하게 만들려는 노력은 가짜 닭고기로 사기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지극히 편협하고 거만한 태도에 불과하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푸드프로세서로 간 고기와 껍질을 보여주면서 불쾌감을 유발하는데, 다진 고기는 원래 그런 꼬라지가 된다(...). [4] 물론 치킨너겟이 무슨 완전식품이나 고급 요리인 것도 아니고 들어가는 빵가루, 조미료의 양에 따라 비판할 여지가 충분히 있지만 조리 과정 전체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왜곡된 환상을 심어 주는 데는 문제가 있다. 푸드프로세서로 다진 고기를 징그러워하게 되는 것이 아이들의 식사 문화에 무슨 이득을 준단 말인가? 즉 '충격요법'의 전반적인 과정에 불필요한 충격이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도 현재 급식 개혁을 시도하려 했지만, 보수적이고 기름으로 튀긴 음식을 광적으로 즐기는 미국인들은 영국만큼 잘 진행되지 않았다. 영국 급식이 전반적으로 제공하는 음식 자체가 형편없었던 것과 달리 미국에서는 일반 요리 / 패스트푸드라는 선택지에서 학생들이 패스트푸드를 선택하는 것이라는 점이 차이점이다. 학교마다 디테일은 다르겠지만 미국 북서부의 경우 과일, 샐러드가 기본적으로 매일 식당에 나옴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피자와 햄버거를 고른다. 동남부와 동북부 역시 피자와 프렌치 프라이를 선호하는 건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충격 요법도 대범한 신대륙의 초딩들에겐 먹히지 않았다. 잡고기 갈아서 만들어도 뭐 어떠냐. 맛있으면 그만이지. 그리고 학생들은 실시되는 건강 급식을 보이콧한다고도 한다. # 존 스튜어트의 데일리 쇼에서의 인터뷰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선 학교 근처에 다가가지도 못하게 문전박대를 당했다고 한다. 캘리포니아 초딩들 입장에선 왠 영국인 요리사가 오더니 건강식을 준다며 패스트푸드를 모두 앗아가 버렸으니

2002년, 피프틴(Fifteen)이라는 자선재단을 설립하였다. 문제아들이나 실업자들을 요리사로 키워, 식당 '피프틴'에서 고용하는 활동을 한다. 그 외의 식당 등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즉, 직업이 없거나 구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요리를 가르쳐 직장을 얻게 해주는게 핵심이다. 영국에서 시작한 이후 국제적 브랜드로 키워내어 2004년 12월에는 암스테르담에 2호점을, 이어서 2006년 5월에는 콘월과 멜버른, 9월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분점을 내었다.

일련의 노력을 인정받아 2003년에 버킹엄 궁에서 5등급 대영제국 훈장(MBE)을 받았다. 기사작위를 받았다는 언론의 오보가 있었는데, MBE와 기사작위의 위상 차이는 너무나 크다.[5] 폴 매카트니가 1965년 제이미 올리버와 같은 MBE를 받았고, 기사작위는 32년이 지나서 1997년에야 받았다.

2009년 12월에는 TED 상을 수상해 음식의 질과 요리사에 대한 자질을 소감으로 말했다.

3. 트리비아

  • 자신의 책에서 김치를 소개한 바 있는데, 중요한 건 여기서 배경이랍시고 비치해 놓은 것이 중국 화폐였고 또 김치라고 불리는 음식이 우리가 생각하는 김치와는 상당히 먼 음식으로 나와 있다. 중국식으로 연구하고 또 그렇게 나와있는 것 같은데 김치를 중국 음식으로 착각한 것 같다.
  • 제이미가 나오는 프로그램이 국내 케이블에서 방영되기 전 KBS에서 방영되던 시절이 있었는데 강수진이 더빙을 맡았다. EBS에서 방영했을 땐 구자형이 더빙을 맡았다.

  • 여친이자 전(前)모델인 줄리엣 노튼(juliette norton)과 결혼해 4자녀를 두었다. 넷 다 이름이 상당히 깜찍하다. 첫째는 포피 허니 로지, 둘째는 데이지 부 파멜라, 셋째는 페틀 블로섬 레인보우, 넷째는 버디 베어 모리스. 여담으로 부인 쥴스가 제이미 올리버와 결혼, 자녀 포피와 데이지를 낳았을 때를 기억하며 쓴 책이 번역되어있다. 제목은 "쥴스와 제이미 올리버의 맛있게 사는 이야기(원제: Minus nine to one)". 현재는 절판.
  • 색약이다. <제이미의 30분 레시피>에서 가볍게 언급한 적이 있다.
  • 탑기어 시즌 2(2003)에 출연한적이 있다. 스티그가 모는 차 안에서 요리교실을 촬영했다. 전속력으로 달리는 자신의 차[6] 안에서 어떻게든 요리를 하려고 했지만 이리저리 굴려지며 망가졌다. 스타 랩타임에서는 시즌 1에 출연했던 고든 램지의 기록과 타이.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고 의기양양하게 직접 타이 기록 중 제일 위에 붙이고 제레미에게 받은 샴페인을 들이켰다.
  • 취미로 밴드 활동을 한 적이 있다. '스칼렛 디비젼'이라는 밴드에서 드럼 담당. 제이미의 키친에 밴드 멤버들이 게스트로 참여한 적이 있으며, 당시 오프닝으로 사용된 곡도 해당 밴드의 곡이라고 한다.활동 영상
  • 2016년 4월, 한국을 방문했다! 불고기 전골 같은 한국 요리를 맛보거나 전통 시장을 다니며, 사진이나 영상을 공개했다. 페이스북 링크
  • 건강식을 중시하는 양반 답게, 모유 수유를 하자는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2016년 한 인터뷰에서 모유 수유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는데 "모유 수유는 편하고, (분유보다) 영양가 있고, 좋고, 공짜니깐요. .(It's easy, it's more convenient, it's more nutritious, it's better, it's free.)."라고 언급을 했다.

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 스킨스 시즌 1에서는 급식소 아주머니한테 대차게 까였다.
  • 사우스 파크에서 다른 유명한 요리사들과 게스트로 잠깐 나오는데, 알아듣기 힘든 영국식 발음을 구사하며 딱히 하는 일 없이 질질 짜기만 했다.
  • 피니와 퍼브에선 본인이 게스트 출연했다. 미트로프 대회 심사위원 역.

5. 출연작

  • The Naked Chef(1999-2001): 네이키드 셰프
  • Pukka Tukka(2000)
  • Oliver's Twist(2002): 5부작
  • Return to Jamie's Kitchen(2003)
  • Jamie's School Dinners(2005): 4부작[7]
  • Jamie's Great Italian Escape(2005): 6부작
  • Jamie's Kitchen Australia(2006): 10부작
  • Jamie's Return to School Dinners (2007)
  • Jamie's Chef(2007)
  • Jamie's Fowl Dinners(2008)
  • Jamie's Ministry of Food(2008)
  • What's Cooking? with Jamie Oliver: 비디오 게임
  • Jamie Saves Our Bacon(2009)
  • Jamie Oliver's Food Revolution(2010- 2011)
  • Jamie Does...(2010- 2011)
  • Jamie's 30-Minute Meals(2010): 제이미의 30분 레시피(올리브 TV)
  • Jamie's Dream School(2011)
  • Jamie's Fish Supper(2011)
  • Jamie Cooks Summer(2011)
  • Jamie's Great Britain(2011): 제이미의 영국요리(TLC Korea)
  • Jamie's 15-Minute Meals(2012): 제이미의 15분 레시피(올리브 TV)
  • Jamie & Jimmy's Food Fight Club(2012): 제이미의 푸드파이트 클럽(올리브)
  • Dream School USA US(2013)
  • Jamie & Jimmy's Friday Night Feast(2014)

6. 책

  • Something for the Weekend
  • The Naked Chef
  • The Return of the Naked Chef
  • Happy Days with the Naked Chef
  • Jamie's Kitchen
  • Jamie's Dinners
  • Jamie's Italy
  • Cook With Jamie: My Guide to Making You a Better Cook
  • Jamie's Little Book of Big Treats
  • Jamie at Home: Cook Your Way to the Good Life
  • Jamie's Ministry of Food: Anyone Can Learn to Cook in 24 Hours
  • Jamie's Red Nose Recipes
  • Jamie's America
  • Jamie does... Spain, Italy, Sweden, Morocco, Greece, France
  • Jamie's 30-Minute Meals
  • Jamie's Great Britain
  • Jamie's 15 Minute Meals
  • Save With Jamie
  • Jamie's Comfort Food


  1. [1] 각각 이탈리아의 유명 셰프인 안토니오 칼루치오와 제나로 콘탈도이다. 특히 제나로는 제이미 올리버가 또 한명의 아버지라고 부를 정도로 따르는 멘토로서 제이미 올리버의 자유분방 하고 풍미와 재미를 추구하는 모습이 딱 이 사람을 빼다 박았다.
  2. [2] 유명 이탈리아인 쉐프 안토니오 칼루치오의 Neal Street Restaurant. 당시 안토니오의 조수였던 제나로 콘탈도와의 인연도 여기서 시작되었다.
  3. [3] 실제로 영국 로스트 감자는 오리기름을 사용해 요리하는 경우가 많다.
  4. [4] 미트볼 제작과정을 보여준다고 해도, 아이들은 간 고기에 우유에 적신 찢은 식빵을 찢어넣고 불쾌한 갈색으로 볶아진 양파를 퍼부은 다음 주물떡거려서 끈적끈적한 반죽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불쾌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
  5. [5] 기사작위는 영국에서 2등급 훈장에 준하는 영예이다.
  6. [6] 이 차 역시 범상치 않은 물건으로, 폭스바겐 미니버스 캠핑카에 포르쉐 엔진을 얹은 물건이다.
  7. [7] 올리브 TV에서 방영되었던 바로 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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