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제주시의 공항에 대한 내용은 제주국제공항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대한민국의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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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JEJU AIR, CO., LTD.

정식 명칭

주식회사 제주항공

설립일

2005년 1월 25일

운항 노선망

제주항공/노선망 참조

마일리지

리프레시포인트

항공 동맹

밸류 얼라이언스[1]

보유 항공기 수

45

취항지 수

58

허브 공항

국제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국내선

제주국제공항

포커스시티

김해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

부호

콜사인

JEJU AIR

IATA

7C[2]

ICAO

JJA

BCC

LC

항공권식별번호

806

지상조업사

JAS[3]

슬로건

New Standard, JEJUair

업종명

정기 항공 운송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2015년 ~ 현재)

시가총액

3334억원(2020. 3. 20)

종목코드

KS: 089590

국가

대한민국

대표자

대표이사 사장 이석주

모회사

애경그룹 (AK홀딩스)

자회사

JAS, 이스타항공

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 64 (연동)

홈페이지

www.jejuair.net

SNS

1. 개요
2. 역사
3. 제주항공? 애경항공?
4. 지배구조
6. 보유 기종
6.1. 이전 보유 기종
8. 서비스
8.1. 좌석
8.2. 고객센터
8.3. 기내 서비스
8.4. FFP (Refresh Point)
8.5. 라운지
8.6. 회원가입 및 결제
9. 특이점 및 이벤트
10. 도장
11. 둘러보기

보잉 737-800[4]

1.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애경그룹의 합작으로 설립된 대한민국의 중형급 저비용 항공사이다. 제주도의 항공교통을 개선하여 제주도민과 제주도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2005년 1월 25일에 설립되었다. 제주국제공항에 기반을 두어 2006년 6월 5일 제주-김포노선에 첫 취항하였다. 이제 취항 15주년을 넘긴 중견급 저비용항공사로, 저비용항공사 중 코스피 상장사이자[5] 한국 저비용 항공사 중 최대인 45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별칭은 감귤항공으로, 기내식 음료에 100% 제주도 감귤로 만든 감귤 주스가 있다.

설립 초기에 한성항공과 함께 한국의 저비용항공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6] 지금은 건실히 버티고 있는 저비용항공사 한국 저비용 항공사 중 최초로 국제선 노선에 취항하여 국내 저비용항공시장을 이끌 회사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당초 2013년에 기업공개를 할 예정이었으나 상장요건을 충족하지 못해서 계속 연기되다가 2015년 하반기로 확정되었다. 2015년 8월 20일 제주항공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부에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함에 따라 기업공개 작업에 들어갔고 2015년 11월 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다. 이는 국내 저비용 항공사 중 최초의 코스피시장 상장 사례로 남게 됐다.

2. 역사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제주항공? 애경항공?

제주도는 지역 특성상 이동시에 비행기를 이용할 일이 많았는데, 항공사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양대 항공사에 묶여 있어 티켓값에 대한 부담이 높았다. 이래서 제주도 차원에서 제주도민을 위한 항공사 설립에 들어갔는데 이때 접촉한 그룹이 애경그룹이다. 애경그룹에 접촉한 이유는 창업주 채몽인 회장이 제주 출신이었기 때문.[7] 처음에는 기업홍보 및 사회 환원 차원에서 참여한 것이었으나 현재는 예상을 뒤엎고 상당한 이득을 보고 있다.

제주항공은 애경그룹에서 150억원(75%)을, 제주도에서 50억원(25%)을 투자한, 이른바 제3섹터 구조의 반관반민 항공사였다. 그러나 애경그룹의 잇다른 유상증자를 통해 2015년 말 기준, 제주도의 지분율은 3.86%까지 줄어든 상태. 사실상 애경그룹 산하의 민간기업이다. 이에 따라 당초의 설립 취지가 훼손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는데 실제로도 갈수록 제주 출발의 비중을 낮추고 서울/인천, 대구, 부산발 신규노선에 집중하면서 이런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현재로서는 사실상 이름만 제주항공이 되어가고 있다. 신규 취항하는 국제선 노선을 보면 인천국제공항착발이 대부분이고 심지어 부산광역시 김해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출발도 취항하고 있는데 정작 제주발 정기 국제편은 홍콩, 후쿠오카, 가오슝, 타이베이 4개 밖에 없다.[8] 더군다나 2018년 4월부터 무안국제공항발 국제선을 여러편 띄우면서 제주공항에게 빅엿을 선물하면서 항공판 부산교통(향토없체)이 되었다. 오죽했으면 이름을 애경항공으로 바꾸라는 말이 나올까...

근데 여기에 제주도는 딱히 할 말이 없는 게, 항공사 설립 이후에 제주도청에서는 제주항공에 아무런 관심도 주지 않았고 투자도 한 적이 없다. 그러다 보니 유상증자 구조에서 계속 투자를 해온 애경 쪽 지분이 높아질 수밖에 없었던 것. 한 마디로 아무 투자도 하지 않으면서 이것저것 요구만 해온 셈이다. 뒤늦게 계속적으로 투자하여 제주도 지분을 높인다고 했지만, 그나마도 외부 반발로 지지부진한 상황이다.[9] 게다가 제주-오사카 같은 노선을 개설하기도 해봤지만 이용률이 워낙 저조하여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마냥 제주발 국제편을 늘리라고 요구하는 건 무리라는 얘기.

그에 비해, 애경그룹은 수년간 적자를 기록하면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회사를 키워 국내 제3의 민간항공사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업무협약에 따라 애경유지공업에서 보유중인 주식 100만 주를 제주도에 무상증여하는 등 제주도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으니 애경그룹을 비난할 일도 아니다. 현재 제주도는 설립시 투자분 100만주와 애경으로부터 증여받은 100만 주를 합쳐서 200만 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시세는 700억 원에 육박하고 있다. 결국 제주항공은 애경그룹의 적극적인 투자와 경영으로 주식시장에 상장까지 하게 되었으며, 10여년 전에 50억 원을 투자했던 제주도 역시 경제적으로 큰 이익을 얻었다고 볼 수 있다. (제주항공 비판에 대한 반론) 제주발 국제선 노선이 없는 것은 아쉬운 일이지만, 수요 공급의 원리상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그래도 김포-제주 국내선은 대형 항공사만큼이나 열심히 띄우는 항공사이다.

2015년 하반기에 (주)제주항공이 (주)AK제주항공으로 상호 변경을 추진했던 바 있다. 사랑과 존경이라는 뜻으로 바꾼다고 했지만 제주보다는 애경 이미지 강화로 보는 의견이 있어 논란이 일자 결국 무산되었다.

2017년에 제주특별자치도청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지원대상 항공대상자로 지정되었지만, 정작 제주발 해외노선에 대해선 사업선정포기서를 신청하면서 제주항공의 제주도 내 국제선은 아예 사실상 사라진 상태이다.## 결국 제주도청에서는 제주항공에 대해 제어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는 등 제주도청과의 갈등은 심해지고 있다.# 오히려 진에어제주도발 국제선 여객기를 더 돌리고 있다.

4. 지배구조

2019년 5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AK홀딩스

56.94%

제주특별자치도

7.75%

국민연금공단

4.29%

AKIS

1.74%

안용찬

0.59%

자사주

0.27%

기타

28.42%

5. 노선망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노선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보유 기종

BOEING 737-8HX, HL8034

※ 2019년 12월 26일 기준 총 45대를 보유하고 있다. BCC에 링크가 걸리지 않았거나 각주가 달려있지 않은 기종은 캐피탈 사 소유 기종이다.

등록기호

제작사

기종

제작번호

제작일자

등록일자

좌석

옵션

HL8206

보잉

737-86J

30877

01.03.02

09.09.29

189

/W[10]

HL8234

737-86Q

30285

02.11.14

10.11.19

HL8239

737-82R

29344

01.05.01

11.06.16

HL8260

737-8BK

30622

02.03.16

12.03.15

/W

HL8261

30624

02.07.26

12.09.17

HL8287

737-8Q8

30665

04.01.30

13.06.03

HL8295

30694

06.01.23

14.02.16

HL8296

30695

06.02.27

14.04.04

HL8297

737-83N[3N]

30673

04.04.28

14.03.14

HL8019

737-86N

32694

06.05.26

14.06.27

HL8020

32683

06.12.05

14.12.01

HL8031

737-8GJ[GJ]

37361

10.12.10

15.02.12

HL8032

36367

10.03.10

15.03.31

HL8034

737-8HX

38101

11.09.29

15.04.10

HL8033

737-8AL

35071

06.12.12

15.05.19

HL8049

737-8AS

36570

08.03.28

15.11.13

HL8050

36571

08.03.29

15.11.27

HL8051[12]

36573

08.04.03

15.12.14

HL8061

37514

08.12.02

16.02.11

HL8062[13]

33634

08.12.19

16.04.04

HL8063

37519

09.01.21

16.04.18

HL8064

37532

09.04.22

16.06.05

HL8087

35018

09.11.05

16.12.09

HL8088

37541

09.08.19

17.02.05

HL8090

37540

09.07.24

17.03.24

HL8089

37543

09.09.11

17.04.21

HL7213

737-86N

36814

09.09.02

17.09.18

/W_SFP [14]

HL8301

737-8BK

29646

07.06.08

17.12.18

/W

HL8304

737-8JP

37816

10.02.17

18.02.27

/W_SFP

HL8303

737-8FH

30826

05.06.08

18.04.12

/W

HL8302

29671

05.04.22

18.05.06

HL8316[신조기]

737-8LC

64177

18.07.07

18.07.19

174

HL8305

737-8JP

37817

10.07.21

18.07.31

189

/W_SFP

HL8317[신조기]

737-8LC

64178

18.08.13

18.08.24

174

/W

HL8318[신조기]

737-8LC

64179

18.10.02

18.10.18

HL8331

737-8JP

39009

11.09.16

18.11.08

189

/W_SFP

HL8321[16]

737-8K5[K5]

35134

07.01.04

18.12.29

/SW[18]_SFP

HL8332

737-8JP

39010

11.12.19

19.02.02

/W_SFP

HL8322

737-8K5[K5]

34690

07.02.06

19.03.??

/SW_SFP

HL8333

737-8JP

89013

12.05.04

19.04.16

W_SFP

HL8334

737-8JP

39014

12.05.29

19.05.04

HL8335

737-8JP

39015

12.06.20

19.06.03

HL8337

737-82R

35983

11.04.04

19.06.06

HL8339

737-82R

40011

11.05.16

19.07.30

HL8336

737-8JP

39016

12.08.16

19.09.10

현재 보유기종은 모두 보잉 737-800이며, 앞으로도 당분간 해당 기종만 도입할 예정이다. 2019년에는 구세대 737-800을 대체하기 위해 동급 신형기종인 보잉 737 MAX 8을 40대 + 옵션 10대를 주문했다. 저비용 항공사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단일 기종을 굴리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다. 저비용 항공사의 효시인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비롯한 해외 사례도 그렇고, 국내의 저비용 항공사도 대한항공 계열사인 진에어를 제외하면 모두 단일 기종을 굴리고 있다.

HL8297은 1500th B737 NG 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HL8049는 제주항공의 새로운 BI가 적용된 첫 기체이다.

유난히 라이언에어 출신 중고 기체를 많이 운항한다. 목록에 있는 대부분의 기체들의 BCC(Boeing Customer Code, 보잉 커스터머 코드)가 라이언에어의 코드인 AS인 게 그 증거다. 다만 최근에는 GECAS(6N)[19]ILFC(Q8)[20] 등에서 리스하거나 노르위전 에어 셔틀(JP), 舊 에어 베를린(6J), 페가수스 항공(2R) 출신 항공기들을 도입하는 등 항공기 도입 경로가 더욱 다양해졌다.

2018년 7월 31일 리스나 중고기 도입이 아니라 첫 직접 구매 기재인 HL8316을 보잉사로부터 인도받았다. 동시에 보잉사의 커스터머 코드(LC)도 부여받았다. 이는 한국 저비용 항공사 최초로 BCC를 받은 사례이다.[21] 이후 HL8317, HL8318까지 2018년에 총 3대의 신조기를 도입하였다.

737NG 기종에 윙렛장착 옵션이 일반화되기 이전에 제작된 HL8239의 경우 윙렛이 달려 있지 않다.

6.1. 이전 보유 기종

봉바르디에 Dash-8 Q400[22]

등록기호

제작사

기종

제작번호

등록일자

좌석

HL5251

봉바르디에

Dash-8 Q400

4119

06.04.27

74

HL5252

4124

06.06.12

HL5254

4129

06.07.29

HL5255

4137

06.11.15

HL5256[23]

4141

06.12.27

2010년까지 터보프롭기인 봉바르디에 Dash-8 Q400을 운용했었다. 총 5대를 직접 주문했다. 2010년 6월, 국내의 터보프롭 기종에 대한 편견 때문인지 Dash-8 Q400 전 기종을 매각했다.

사실 김해국제공항에 착륙 도중 Q400 기종의 노즈 기어가 파손되어서 그대로 주저앉은 사고가 한번 있었다. 이는 Q400 기종의 고질적인 문제로써 다른 항공사에서도 노즈 기어로 인한 자잘한 사고들이 많았다. 사고 후 그 기종은 김해국제공항 구석에 방치되어 있다가 지금은 폐기되었다. 나머지 4대는 에어 베를린으로 넘겼으며 에어 베를린이 파산으로 인해 그 기체는 유로윙스로 또 넘겨졌다.

등록기호

제작사

기종

제작번호

등록일자

말소일자

HL7796

보잉

737-82R

28628

12.11.23

14.07.01

HL8262

737-8Q8

28214

12.03.22

15.05.09

HL8233

737-85P

28382

10.10.20

15.10.16

HL8214

737-86N

28608

10.02.10

16.04.29

HL7779

737-85F

28824

08.05.15

19.01.12

HL8263

737-82R

30658

12.11.23

19.01.24

HL7780

737-85F

28827

08.07.20

19.12.27

7. 이슈 및 사건사고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이슈 및 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서비스

8.1. 좌석

이코노미 좌석

비상구열 좌석

  • 대부분의 저비용 항공사들이 그러하듯 기내에서 효율을 중시하며 좌석을 설치하였다. 이코노미 클래스로만 구성된 기체는 189석이 설치되어 있으며 좌석간 간격은 29inch (74cm) 정도.
  • 좌석을 유상으로 판매하기 전까지는 공항에서 체크인을 할 때 부탁하면 비상구열 좌석이나, 앞 좌석으로 배정을 받을 수 있었다. 현재는 해당 좌석에 유상 구매 고객이 없으면 아예 비워두고 운영 중.
  • 2014년 7월부터 모든 좌석의 사전 지정이 유료화되었다. 이어서 진에어부터 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역시 비상구열 좌석, 앞 좌석 등 구역을 나누어 자리를 유상 판매하게 되었다. 단 체크인을 진행할 때에는 남는 좌석에 대해서 원하는 자리를 비용 지불 없이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앞 좌석 같은 경우는 빠른 탑승/하기가 가능하고 경우에 따라 다리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서 판매를 할 수 있다는 의견 외에도, 비상구열 좌석은 비상 시 다른 승객의 탈출을 도와야하는 승객의 자리임에도 판매를 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 이에 대해 제주항공 측은 '만 15세 미만이나 한국어, 영어로 소통이 불가능한 승객, 임산부, 유아동반 성인, 노약자 등 비상 시 승무원의 지시를 따르기에 어려움이 있는 손님은 비상구열 좌석 배정이 불가능하다.' 고 공지하였다. 실제로 이 자리에 앉게 되면 이륙 전 승무원이 찾아와 관련 내용을 안내한다.
  • 구역과 운항 노선 또는 출발지에 따라 구매가격이 달라지므로 이들 좌석에 관심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확인하여 구매하는 것이 좋다. 제주항공 사전 좌석 구매 페이지

기내에 설치된 프리미엄 컴포트 좌석

  • 2019년 6월부터 3대의 항공기에 프리미엄 컴포트 좌석을 도입, '뉴 클래스'라는 좌석 등급을 운영한다. [24]
  • 뉴 클래스 대상 좌석은 기내의 선두 3열을 2-2석[25]으로 배치하여 총 12석으로 운영한다.
  • 비슷한 포지션인 진에어의 지니 플러스나 아시아나항공의 이코노미 스마티움의 경우 좌석이 기존의 이코노미와 동일한 상태에서 앞뒤 간격만 길어졌는데, 제주항공의 뉴 클래스는 좌석 자체가 이코노미의 상위 버전으로 탑재되면서 진정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항공사가 되었다.[26]

제공되는 서비스


뉴 클래스


이코노미 스마티움


지니 플러스

좌석 간격

42inch [27]

36inch

37inch

기내식

O [28]

O [29]

[30]

라운지

[31]

[32]

X

AVOD

X

O

[33]

8.2. 고객센터

내가 연결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도 모두 연결을 원하는 건지, 전화 연결이 어렵다. 실제로 시도해 본 결과 오전 이른시간을 제외하고는 연결 자체가 어렵다. (이럴 때는 홈페이지 1:1문의하기가 빠를 수 있다...) 예약 이외의 문의나 문제 제기도 역시 고객센터로 문의해야하는 것으로 보인다. 제주항공 고객센터와의 연결을 원하는 위키러가 있다면 반드시 아침 8~9시에 할 것을 권한다.

만약 이걸 보는 위키러가 일본어나 영어 등 주요 외국어 구사가 웬만큼 가능하다면, 한국어 대응 전용 고객센터보다는 차라리 외국어 대응 전용 고객센터로 연결하자. 내국인이라고 해도 업무 처리를 해 주기 때문에[* 단, 대응은 일어나 영어 등 외국어로만 가능하니, 외국어 센터에 전화해서 한국어로 문의하는 진상짓은 하지 않는 게 좋다. 무한정 기다려야 하는 한국어 고객센터에 비해 3~5분 안에 담당 직원과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한정 전화기를 붙잡고 있어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그리고 여행사를 통한 특가 항공권을 구매한 경우 미리 수하물을 구매하려면 고객센터로 연결하는 방법밖엔 없는데 이 또한 연결이 잘 안된다. 특가 항공권은 여행사를 통해 알아본 후 제주항공 사이트에서 구매를 하면 된다. 또한 정 급하면 상담사가 연결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홈페이지 1:1상담을 통해 질의하는게 더 빠를 것이다. 홈페이지 회원을 가입해야 질의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비회원 모드로 문의하려고 하면 로그인 창이 계속 나올 다름이다. 항공 피해를 호소할 경우, 해당 사이트로 들어가서 '항공교통 이용자 피해 구제 안내'를 다운 받아야 한다. (연락처 : [email protected])

8.3. 기내 서비스

7C2101 (인천-홍콩) 노선의 기내식

7C2102 (홍콩-인천) 노선의 기내식

  • 2013년 8월 중 제공했던 콜드밀 기내식스낵박스으로 지금은 제공되지 않는다.
  • 현재 모든 제주항공의 국제선 운항편은 생수를 제외하면 기본 제공되는 물품이 없다. 운항 중 종이컵에 물을 따라 트레이에 제공할 때 받거나, 승무원 호출 버튼을 눌러 요청해야 한다. 장거리 노선도 기내식 제공이 없으므로 출발 전 사전 주문 기내식을 구매하거나[34] 음료 및 커피, 맥주 등은 에어 카페를 통해 비행기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 국제선은 2013년 9월까지만 해도 제공됐었다. 비행 시간이 3~4시간이 넘어가는 상대적으로 장거리 노선은 스낵 박스라고 해서 삼각김밥 한 두 조각에 떠 먹는 요구르트나 과일 한 두 조각 등이 들어가 있는 간식인지 식사인지 애매한 구성의 기내식을 제공하였고, 시간대나 거리에 따라서 간단한 덮밥 류 등이 들어가기도 하였다.[35] 단거리, 즉 시간이 1~2시간 이내의 거리(주로 일본)는 기내식을 빵 한 두 개나 삼각김밥 류의 간단한 간식을 제공하였다. 1시간 30분 거리인 칭다오(류팅) 노선은 잘 나오면 삼각김밥, 아니면 땅콩 한 봉지.
  • 2013년 9월부터 에어 카페가 도입되면서 이런 기내식마저 없어지고, 컵라면 류와 각종 스낵 류 및 음료를 유상으로 판매한다. 2017년 1월 현재 스낵 류가 2~3천 원, 컵라면류는 4~5천 원[36], 뜨거운 물을 부어 먹는 즉석 밥류가 5천 원[37], 음료류가 2천 원, 맥주는 4천 원 가랑이다. SPC와 연계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파스쿠치 커피,[38] 사전 주문 시 이용이 가능한 파리바게뜨 샌드위치도 판매 목록에 있다. 이용 해 본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그냥 공항에서 뭐 하나씩 사 들고 타는 게 낫다" 라는 평. 더더욱 압권인 것은 이와 같이 바뀌면서 무료로 제공하던 음료수마저도 돈 주고 사 먹게 되었다는 점이다. 참고로 기내 담요 같은 기타 제품의 경우 돈 내고 구입해야 한다. 국내선도 제주 감귤 주스는 주는데... 무상으로 제공하는 건 오로지 생수 뿐이다.[39] 제주항공 측에서는 기내식 유료화로 생기는 이익을 고객에게 돌려주기 위해서 항공 요금 인하를 추진하기로 밝혔다.# 추진만 하다 말았다.
  • 한류로 유명해진 치맥을 기내에서도 즐겨보라는 뜻인지 치맥 세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치맥이라고 판매하는 것이 맥주 2캔에 닭다리 스낵이다.
  • 참고로 2015년 10월 기준, 나리타 - 인천 노선의 경우 나리타 제3터미널을 이용하게 되는데, 보안 검사대 안쪽에 먹을 곳을 파는 곳이 카페베네 하나 뿐이다! 나머지는 달랑 음료 자판기 두 개 뿐이다. 수화물 검사 때문에 비행기에 들고 탈 수 있는 음식물은 무조건 보안 검사대를 지나간 다음에 사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40]울며 겨자먹기로 기내 서비스를 사 먹을 수밖에 없다. 저 제3터미널에 입주한 항공사가 전부 저비용 항공사기내 서비스 유료화라서 일부러 그렇게 한다는 소문도 있을 정도.
  • 제주항공은 기내에서 소주를 판매하고 있다.
  • 무료 수하물 위탁의 무게 기준이 20kg에서 15kg로 변경되었다.[41]
  • 사전 주문 기내식을 주문한 경우, 승무원이 출발 전에 찾아와서 친절히 안내해 주고 이륙하고 기체가 안정화 되면서 바로 생수를 제공하기도 전에 주문한 음식을 제공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다 자신만 쳐다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격이 내향적인 위키러같은 경우에는 유의 해야 할 것이다.
  • 기내 와이파이가 지원된다. 다만 대한항공A220처럼 외부 인터넷 연결은 되지 않으며, 에어카페 주문이나 VOD 시청, 그리고 플래시 게임 등이 있다.

8.4. FFP (Refresh Point)

현재 마일리지 제도│ Refresh Point

이전 제도인 JJ Club와 가장 큰 차이점은 모자란 포인트는 구매, 양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외 점수에 따라 등급 이름이나 기준이 바뀌었다. 항공권 가격[42] 1000원당 50포인트가 적립되며, 사용 시에도 항공권 가격에 따라 1포인트당 1원으로 사용 가능하다.[43] 단 위탁 수하물 기본 제공이 없는 최저 요금인 fly요금은 포인트로 구매할 수 없다. 또한, 신한카드, KB국민카드와 제휴해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처럼 마일리지 적립 신용카드를 만들었는데, 1200원당 10포인트[44]가 적립된다. 참고로 보통 대한항공은 1500원당 1마일, 아시아나항공은 1000원당 1마일이나, 마일리지 공제를 정액제로 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45]과 달리 1포인트=1원에 해당하는 제주항공 마일리지를 같은 시각으로 볼 수는 없다.

이전 마일리지 제도│ JJ Club

  • 국내선의 경우 발권금액에 따라 1000원당 1~2 포인트를 적립한다. 단 50% 이상 할인된 항공권의 경우는 적립 제외 된다.
  • 국제선의 경우 G,V 클래스에 한해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동북아 노선 편도 70포인트, 동남아/홍콩/대양주 노선 편도 90포인트를 적립한다.
  • 포인트로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어 다른 항공사의 마일리지 시스템과 동일한데, 국내선의 경우 성수기에는 보너스(리워드) 티켓을 발권할 수 없다.[46]
  • 등급에 따라 국내선 적립 포인트가 차등 적용되며, 등급에 따라 추가 무료 수화물, 수화물 우선처리, 동승자 추가 무료 수화물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카드는 이미지 카드만 이메일로 보내 준다. 당연히 실물 카드는 그런 거 없다.[47] 회원번호는 휴대폰으로 전송해 준다.
  •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 마일리지/포인트 프로그램 장단점 비교

8.5. 라운지

제주항공은 다른 저비용항공사와는 차별되게 라운지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유료다. 인천, 마닐라, 방콕공항에서 각각 운영 중에 있다.

항공사 라운지 제대로 이용하기

8.6. 회원가입 및 결제

회원가입시 내국인을 선택하면 휴대폰인증이나 아이핀인증을 해야된다. 근데 외국인/해외거주자를 선택하면 이메일인증으로 끝난다. 이뭐병. 휴대폰인증이니 아이핀인증이 싫다면 외국인/해외거주자쪽에서 회원가입하자.

결제는 한국발행카드, 해외발행카드, 실시간 계좌이체를 비롯한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삼성페이 등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다양한 결제수단이 지원[48]#된다. 한국발행카드는 빌어먹을 플러그인 등을 인스톨해야 되며, 해외발행카드는 비자, 마스타카드, JCB만 되고 3D시큐어 이용이 필수이다. 일본발 편도 및 왕복은 카드결제와 더불어 편의점이나 Pay-easy에서 지불할 수 있는데 이게 쓸데없이 수수료 450엔이 발생한다.

9. 특이점 및 이벤트

제주항공 슬로건 변화

Enjoy your Flight
Enjoy the friendly sky
Join & Joy

자유여행에 자유를 더하다

Refresh

New Standard, Jejuair

슬로건이 유난히 어지러운 항공사였다. 취항 초에는 Enjoy your flight, Enjoy the friendly sky, 그리고 Join & Joy를 같이 사용했다. 특히 Join & Joy는 제주항공 기내지 이름이기도 했고, 이 슬로건을 많이 사용했으나, 공항 카운터나 곳곳에 앞의 2개의 슬로건도 존재했었다. 하지만 제주항공이 이민호를 홍보대사로 영입하며 잠시 '자유여행에 자유를 더하다'[49]를 사용하다, 10주년을 기념하며 현재 슬로건인 'Refresh'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민호 홍보대사 기간이 만료될때 즈음 만들어져 잠깐 사용하다, 다음 홍보모델인 김수현까지도 이 Refresh라는 슬로건을 밀고 있다. 2016년 5월 기용된 홍보모델 송중기도 이어서 Refresh 슬로건을 사용하고 있다. 활용형으로 '제주항공과 함께 Refresh하세요'를 외쳤었다. 2017년 6월 홍보모델을 동방신기최강창민유노윤호로 계약하고, 2018년 7월부터는 New Standard, Jejuair라는 슬로건으로 변경하였다.

국내 저비용 항공사 최초로 지상파에 광고를 내보냈다.[50][51] 제주항공이 10주년을 기념해 로고를 바꾸고 Refresh하겠다는 내용의 광고. 여기서 볼 수 있다. 이 광고에서 쓰인 노래의 제목이 'Refresh'인데, 제주항공 마케팅팀 직원이 회사를 위해 만든 노래라고 한다. 음원사이트에서 '어쩌면 아티스트'의 'Refresh'를 검색하면 세가지 버전이 나오는데, CF 버전이 광고에서 쓰였다. 이를 높이 여시긴 최규남 대표 이사께서는 이 분에게 '핵심가치상 (도전부문)'의 상을 주셨다. 본인의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올렸다

국내 항공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홈페이지의 도메인 끝이 'net'로 끝난다. 처음 제주항공이 취항할 때 'www.jejuair.com'이라는 이름의 여행사 사이트가 있었기 때문이다. .com은 언제부터인가 도메인을 판매한다고 뜨더니, 2018년 현재는 여행 사이트 유인용 페이지가 된 듯.

기내 방송은 3개 언어로 진행되는데, 한국어, 영어, 그리고 제주어[52]가 나온다. 물론 일본이나 중국, 태국을 오가는 국제선의 경우 해당 국가의 언어가 영어에 앞서서 방송이 나간다. 제주항공이지만 대구 출신 승무원이면 대구 사투리를 쓴다 카더라 기내 안전시연 Fare Well 방송 서울 가시네들이라 사투리를 몬알아 듣더라고예~

2018년 기준으로 국내선 노선 한정 기내음악에 제주도 상징 노래인 "제주도의 푸른 밤"을 틀고 있다. 최성원의 원곡은 아니고 성시경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전통적으로 연예인 모델을 기용하고 있는 항공사이가도 하다. 아시아나항공이 한가인, 이보영으로 대표되는 단정한 이미지의 여성 배우들을 주로 기용한다면 제주항공은 아시아 중심의 노선망에 맞춰 한류스타들을 꾸준히 기용해오고 있다. 빅뱅, 이민호, 김수현, 송중기를 거쳐 현재 광고모델은 동방신기.[53] 일본에서 세를 키우겠다는 의도가 매우 강해보인다.

홈페이지 메인에 가보면 예약 홈페이지가 다른 항공사와 달리 국제선과 국내선이 동시에 기본으로 되어 있다. 항공 스케쥴은 국제선이 앞에 있고 국내선은 한참 스크롤을 내려야 볼 수 있다. 국제선에 이벤트도 많이 하고 가격도 싼 걸 보면 국내선보다는 국제선에 초점을 두는 항공사이다.

'999 이벤트비둘기야 구구구'라는 것을 하면서 은하철도 999 코스프레를 하고 홍보하기도 했다. 엄밀히 말해 은하철도 999는 철도라기보단 항공기에 가까우니 별 상관없나, 은하철도 999의 작가인 마쓰모토 레이지(松本零士)가 기타큐슈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는 점에 착안한 이벤트.

그 외에도 기내에서 NDS를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든지 간단한 변장도구를 가져와 승무원들과 사진을 찍거나 정말 간단한 퀴즈 혹은 스튜어디스와 탑승객 전원이 가위바위보를 해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고객에게 작은 선물[54]을 증정하는 자잘한 이벤트를 제공하며 여러모로 약진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저비용항공사.

2019년 5월 12일부터 느닷없이 구글 애드센스에서 진지하게 궁서체로 죄송합니다 ㅠㅠ.. 제주항공 중대발표 예고(...)로 여름 국제선 초특가 할인 홍보를 내걸었다. 아마 홍보팀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한 것으로 추측된다. 서울이 아닌 지방공항 출발 국제선의 요일무관 할인 이벤트였는데, 운만 좋았다면 주말 일본 왕복을 10만원에도 살 수 있었다. 특가 할인 기간 내에 나무위키의 문서의 최상단에 제주항공의 광고를 종종 볼 수 있었으나 이벤트가 종료되면서 사라졌다. 역시 예상한 대로 제주국제공항 발은 없어서 제주도와는 아무런 관련 없는 행사이다.

10. 도장

왼쪽은 과거 1세대, 오른쪽은 현재 2세대 도장이다.

오렌지색이 더 연해졌으며, 꼬리쪽이 달라지고 폰트가 달라졌으며, 과거 이모티콘스러운 로고가 없어졌다.

11. 둘러보기


  1. [1] 세부퍼시픽, 녹에어, 녹스쿠트 항공, 스쿠트 항공, 타이거에어 싱가포르, 타이거에어 오스트레일리아, 바닐라 에어와 함께 창립 멤버이다.
  2. [2] 런던을 기반으로 한 화물항공사 Coyne airways에서 같은 코드를 사용하고 있다.참고
  3. [3] ATA 항공
  4. [4] 왼쪽은 구 도색, 오른쪽은 2015년 이후 도입한 신 도색 적용 기체
  5. [5] 2017년 진에어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고 그 전까지는 제주항공이 LCC 업계 유일의 상장사였다.
  6. [6] 한성항공은 2008년 10월 18일에 운항을 정지했다가 이름을 티웨이항공으로 바꾸고 2010년 9월 16일에 재취항했다.
  7. [7] 채몽인 회장이 주도한 것은 아니다. 채몽인 회장은 1970년에 심장마비로 타계했고, 현재 부인 장영신 회장이나 그 아들들은 제주에 연고지를 두지도 않았다. 그래도 애경 부회장 중에 제주 출신 인물이 있긴 하다.
  8. [8] 예전에 제주-오사카 정기노선이 잠깐 존재하였으나 저조한 탑승률로 인하여 운항 중단되었으며, 잠시 제주-사이판 노선도 운항했지만, 현재는 사라졌다.
  9. [9] 에어부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투자해온 부산시청과 실로 대비되는 행보라 할 수 있다.
  10. [10] 737-800의 Winglet 버전
  11. [GJ] 11.1 스파이스 제트
  12. [12] 동방신기 래핑
  13. [13] 동방신기 래핑
  14. [14] 737-800 Winglet 버전에 Short Field Package가 추가된 항공기. 짧은 활주로에서도 이착륙을 가능하게 한다.
  15. [신조기] 15.1 15.2 15.3 중고기체 리스가 아닌 직접 주문으로 도입한 신규 제작 항공기
  16. [16] 한국 국적 항공기 중 최초의 스플릿 시미터 윙렛 장착 기재
  17. [K5] 17.1 17.2 TUI 항공
  18. [18] 스플릿 시미터 윙렛. HL8321의 경우 2016년 2월경에 시미터 윙렛 튜닝을 받았다.
  19. [19] General Electric Capital Aviation Service. 미국에 있는 제너럴 일렉트릭 산하의 항공기 리스 및 금융업 회사이다.
  20. [20] 미국에 있는 항공기 리스 업체로, 그 유명한 보험 회사인 AIG의 산하에 있다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서 매각하였다.
  21. [21] 신조 여객기를 제조사로부터 직접 인도 받는 경우는 에어부산이 국내 최초이다. 다만, 보잉 기종의 경우 제주항공이 최초로 직구로 도입한 것이 맞다.
  22. [22] 참고로 이 기체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전량 퇴역하게 되었다.. 사유는 기체 단일화라고.
  23. [23] 불운의 사고났던 그차량
  24. [24] 항속거리가 긴 보잉 737 MAX의 도입을 전제로 부산 - 싱가포르 간 운수권을 취득하고 2019년 7월부터 운항을 개시했는데, 737 MAX의 결함으로 항공기 인도가 무기한 연기되면서 기존의 737-800으로 운항을 하지 않으면 운수권을 날리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결국 제주항공 직도입기 3대(HL8316, HL8317, HL8318) 한정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등급인 '뉴 클래스'를 만들고 174석으로 좌석수를 줄인 배열을 적용하고 이들만 부산 - 싱가포르 노선에 투입한다. 뉴클래스 장착기재들은 엄밀히 말하자면 부산 - 싱가포르 전용으로 굴리는 게 아니라, 평상시에는 부산발 김포, 나리타, 다낭, 후쿠오카 등의 노선에도 투입된다.
  25. [25] 기존 이코노미는 3-3으로 배치
  26. [26] 그러나 프리미엄 이코노미에 대한 규정이 법으로 정해진 것도 아니라서 범위를 정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 이 경우는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클래스 사이의 시트를 탑재한 경우를 말하는 것.
  27. [27] 제주항공의 B737과 똑같은 기종의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의 A320 시리즈에 설치된 비즈니스급 좌석이 45inch 정도. 두 항공사의 대형기에 설치되는 풀 플랫 시트가 대략 80inch.
  28. [28] 모든 노선에서 15,000원 상당의 기내식을 사전 주문하여 받거나, 에어 카페에서 주문할 수 있다.
  29. [29] 이코노미와 동일
  30. [30] 케언즈, 호놀룰루 등 일부 장거리 노선에 한해 이코노미부터 함께 제공하나, 단거리 노선에서는 빵이나 삼각김밥이 제공된다.
  31. [31] 인천 출발 노선 한정, 그러나 아직 뉴 클래스가 적용된 기체는 인천에 취항하지 않아서 이용 불가...
  32. [32] 단거리 노선 이용객은 이용할 수 없으며 미주, 유럽 등 장거리 노선 한정
  33. [33] 탑승객 개인의 디바이스에 전용 앱을 설치하여 이용하는 JINI Play가 제공된다.
  34. [34] 출발일을 제외한 출발 2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이 홈페이지에서 추가 구매를 할 수 있다.
  35. [35] 예를 들어 방콕(수완나품) 노선의 경우 석식은 불고기 덮밥 샤배트, 조식은 빵 두 조각 & 요플레 같은 기내식이 제공되는데 맛은 별로였다고 한다.
  36. [36] 김치, 단무지 제공, 짜파게티 범벅, 신라면, 오징어 짬뽕, 진짬뽕 네 종류가 있다. 그 외에도 진짜밥이라는 세트메뉴도 있는데, 뜻은 짬뽕 혹은 라면, 파게티 범벅, 즉석인 햇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만 원에 판매하고 있다.
  37. [37] 군용 식품과 유사하며, 밥 자체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밥을 조리한다.
  38. [38] 동결 건조 커피에 물을 부어서 준다. 던킨도너츠 커피였으나 파스쿠치로 바뀌었다.
  39. [39] 승무원이 줄곧 돌아다니며 생수를 제공한다. 본격 물먹이는 항공사
  40. [40] 액체류, 푸딩류 등을 제외한 음식물은 반입이 가능하니 정 배고프면 출국 수속 전 카운터 앞 로손에서 적당히 골라 사서 타도록 하자.
  41. [41] 미주 외 국제선 기준 정상 운임 20kg, 할인 운임 15kg, 특가 운임은 제공되지 않는다. 짜다 짜 미주 노선과 국내선은 운임 관계 없이 각각 23kg, 15kg
  42. [42] 유류 할증료, 공항 이용료 등 제외
  43. [43]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의 마일리지는 노선에 따라 지정된 만큼 적립/사용되지만, 제주항공의 마일리지는 포인트 제도로서 지정된 값이 없이 항공권의 가격만큼 적립/사용이 가능하다는 차이점이 있다.
  44. [44] 제주항공 항공권/부가서비스 결제시 20포인트
  45. [45] 예로 비수기 일본 편도는 15000마일리지
  46. [46] 추가 포인트를 낸다 하더라도 성수기 국내선 포인트 이용 불가
  47. [47] 요 근래 많은 FSC들도 실물 카드를 보내 주지 않는다. 다른 점이 있다면 등급이 올라갈 때 지급해 준다는 것. 아시아나항공은 그것조차도 없다.
  48. [48] 해외발행카드를 제외한 결제방법은 한국발 편도 및 왕복에만 있다.
  49. [49] 제주항공이 취항하기 전에 괌은 패키지 여행이 대부분이었지만, 제주항공이 괌을 취항하기 시작하고나서 괌을 자유여행으로 찾는 승객이 늘었다고 함.
  50. [50] 하지만 2018년 현재, TV광고를 송출하지 않는다. 티웨이항공은 TV 광고를 한다.
  51. [51] 티웨이항공은 유료방송에만 광고를 내보냈고, 에어부산 역시 지역방송과 유료방송에만 광고를 내보냈다.
  52. [52] 물론 진지한 기내 방송이라기보다는 승객의 즐거움을 위한 서비스에 가깝다. 하지만 스튜어디스 특유의 말투와 제주도 사투리의 콜라보레이션은 도민들이 듣기엔 다소 오글거린다.
  53. [53] 유노윤호가 2017년 4월 군 제대를 하자마자 먼저 발탁되었다. 이후 최강창민도 제대하자마자 바로 발탁.
  54. [54] 당연하지만 면세품 걸고 하는 것은 아니다. 모기업이 애경인 만큼 케라시스 샴푸, 2080 치약 등을 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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