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보병사단

대한민국 육군 보병사단 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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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보병사단
第25步兵師團
The 25th Infantry Division

부대훈

견적필살 찾고잡자 5!5!5!

약칭

25사단

별칭

상승비룡부대

창설일

1953년 4월 21일

사단장

소장 고태남(육사46기)

부사단장

상급부대

제1군단

위치

경기도 양주시

1. 개요
2. 상세
4. 예하부대
4.1. 사단직할대
4.2. 제70보병연대 계룡
4.3. 제71보병연대 해룡
4.4. 제72보병연대 청룡
4.5. 포병연대
5. 과거부대
6. 출신인물
6.1. 사단장/장교
6.2. 병
7. 기타
7.1. 근무환경
7.2. 사단가
8. 사건사고
9. 여담

보병사단령

제1조(설치) ① 육군에 보병사단(이하 "사단"이라 한다)을 둔다. ② 사단은 관할구역의 작전·훈련 및 군 행정에 관한 사항을 관장한다.

단결!

1. 개요

대한민국 육군 1군단 예하 제25보병사단. 별칭은 상승비룡부대[1]. 경례구호단결. 경기도 양주시파주시, 연천군에 위치하고 있다.

2. 상세

1953년 4월 21일 한국전쟁 중 강원도 양양에서 제22보병사단과 같은 날 같은 곳에서 창설되었다. 사실 제25보병사단은 한국전쟁이 거의 끝나기 직전에 창설된 부대라 한국전쟁 당시 창설부대에는 들어가지만, 실제 전과는 전무하다. 총 9회에 달하는 부대이동을 거쳐 마침내 1964년 3월 15일부터 전방으로 이동, 지금의 위치에 자리잡았다. 현재까지 총 36회의 대간첩작전을 수행하였으며, 그 전과는 공비 42명 사살, 9명 생포이다. 하지만 특기할 사항은 역시 전군 최초북한남침용 땅굴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1.21사태(청와대 공비 습격)시 김신조를 포함한 31명의 무장공비들이 출입했던 루트가 위치한 지역을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당시 해당 침투 루트 지역의 경계는 제2보병사단(미국)이 담당하고 있었다. 전방 부대중 인지도는 낮은 편이지만 서부 전선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육군의 정예 부대이다.

한국군 사상 최초로 남침용 땅굴을 발견하였다.

예로부터 전해지는 환상(꿈)의 17사, 환장의 25사[2]의 바로 그 25사단이다. 물론 진짜 환장인지 아닌지는 직접 가 보고 판단하자.

일단 25사단의 숫자를 각지게 해서 표현했으며, 베이스인 오각형은 화랑의 정신인 인, 의, 예, 지, 신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탕의 녹색은 평화와 이상, 백색은 단일민족과 백의민족의 순결, 마지막으로 외곽선은 철통같은 방어진을 의미한다. 뭔가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예전 마크보다는 낫다. 1970년 이전의 부대 마크는 마치 용처럼 생긴 25 숫자 사이에 붉은색 하트[3]가 있었으며, 이 하트는 전우애를 상징했다고 한다. 참고로 사단마크가 꽤나 단순해서 만일 전시에 포로로 잡히면 소속부대를 바로 들키게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3. 신병교육대

입영식에는 무조건 작전부사단장 혹은 행정부사단장이 행사를 주관한다. 착잡한 마음으로 입영식을 기다리다 보면 간부의 눈에 띄어 입영선서를 하라고 권유받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런 혜택도 없고 쪽팔리고 사진으로 남기 때문에 자대가면 인트라넷에 떠서 실컷 놀림받지만, 이왕 가는 거 멋있게 앞에 나서서 가라고 흔쾌히 허락하는 부모님들도 많다.

막사 자체는 2011년 5월에 완공되어 엄청 쾌적하고 깨끗한 시설을 자랑한다. 하지만 군대인 이상 단체로 나갔다가 들어오면 흙천지라서 감기에 잘 걸리는데, 환기와 청소는 하는건지 초기에 의무실로 가면 물 마시는 것과, 마스크 착용을 권장한다. 2005년에는 가글액을 만들어 훈련하고 들어올 때 마다 하라고 했었는데 2011년에는 없었다.

최근에는 각 중대마다 행보관이 안대[4], 로션, 가그린 같은 몇몇 싸제 물품들을 특수유통용으로 싸게 살 수 있게 해준다. 대금 지불은 해당 병의 나라사랑카드에서 첫 월급에서 공제.

막사 옆에는 논산에서 전방으로 자대배치를 받은 신병들을 대기시키는 보충중대가 있는데, 여긴 여전히 컨테이너 구막사였으나 최근 허물고 신막사로 바꾸는 중이라고. 참고로 보충중대 바로 옆의 컨테이너는 구 8중대 막사였는데 2011년 당시에는 대대 창고로 활용중이었다.

겨울엔 저 멀리 송전탑에서 독수리가 찾아오기도 한다. M47 패튼이 신교대 내에 전시용으로 있다. 포신이 볼 때마다 이동해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분대장 교육대에 온 분대장 교육생들과 신병교육대대 조교, 교관들이 심심할때 마다 손으로 돌리는 것이다.

오르막길이 매우 기니 구보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이것은 대연병장 점호 기준이고, 소연병장에서 점호하면 막사 주위로 돈다. 대연병장에서 점호 안하기를 빌어라. 식당은 구식당과 신식당이 있는데 제발 자신의 중대가 신식당 이용 중대이길 빌자. 그곳엔 자동 세척기가 있고 (훈련병이 사용하는건 못 봤지만.. 2016년 8월 기준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더 넓다. 2~3주차 된 훈련병들이 이제 막 입영한 아래 기수 훈련병들에게 짬찌라고 놀리는 경우(...)가 식당에서 빈번하게 생기면서 식당에서 다른 기수와 대화하면 주의를 주는 경우도 많다.

대체로 훈련시설이 깔끔하다. 다만 부대 내의 자체 사격장을 보유하고 있는데 사격장을 가로질러야 화생방 교장이 나오기 때문에 화생방 훈련을 받기 위해 사격장을 가로지르면 기분이 묘하다. 그리고 끝판왕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상하리만큼 각개전투 난이도가 굉장히 높다. 지형도 오르막 언덕을 계속 기어가야하는데 바닥이 온통 자갈이라 훈련 내내 팔다리가 거짓말 안하고 피멍으로 도배될 가능성이 정말 높다. 전투복 하의가 찢어지는 경우도 매우 빈번하다. 대신 여기서 1주일간 각개전투를 경험하면 제2신교대에 가게 될 경우 체감적으로 매우 편하게 할 수 있다. 한번 미친듯이 굴렀기때문에..

일일취사라고 있는데 절대 걸리지 않기를 빌어라. 물론 하루 훈련 일과 열외에다가 자유배식을 통한 포식, 거기에 원사님 기분 좋으면 집에 전화도 시켜줄 수 있으며[5] 만에 하나 라면이 부식으로 나오는 날엔 취사병들이 파랑 고추 썰어서 끓여준 걸 무려 젓가락으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긴 하나..... 취사재료 손질 및 조리된 음식 수송이 장난아니다.[6] 게다가 혜택을 제대로 뽕뽑으려면 취사병들 맘에 들게 일을 해줘야하는건 기본인지라..... 이등병보다도 만만한게 훈련병이라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인다. 스트레스 받는다. 취사병 휴게실에는 플레이스테이션 2가 있다. 게임CD가 하나 뿐인지 주구장창 사일런트 힐만 한다. 훈련병은 그냥 힐끗 보기만 하면 된다. 절대 안 시켜줌. 2011년에 일일취사를 다녀온 위키니트어느 훈련병은 일일취사를 경험한 덕분에 취사병들의 노고를 알게 되었다는 말을 했다고.

몇 안되는 민간 상담사가 계시는 곳이니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면 상담 요청을 하는 게 좋다.

신교대에서 차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본부대가 있는데, 여기엔 K200을 입구에 전시하고있다.

봄, 여름 행군 훈련 때는 야간 행군을 하는데, 강가를 따라서 가기도 한다. 그때 남녀들이 캠핑하고 있으면 자괴감 HIGH!

2011년 5월 수료식 면회가 실시된 이래로 간혹 사단장이 오지 않고 작전부사단장이 대신 올 때가 많았으나, 2012년 4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사단장으로 재임했던 변재선 소장은 급한 일정이 없는 한은 무조건 수료식에 왔다. 심지어 수료식이 1주일 간격으로 열릴 때도 꼬박꼬박 참석했을 정도. 후임자인 안영호 소장 역시 수료식에는 무조건 참석했다.

이와 같이 사단장이 직접 수료식 행사를 주관하기 때문에 훈련일정의 마지막 3일 정도는 무조건 수료식 연습에 할애한다. 만약 조금이라도 걷기에 불편하거나 하면 바로 환자로 분류하는 것은 기본이고, 연병장 입장 순서, 훈련병 배열 등을 될 때까지 연습한다. 체력 1위, 사격 1위, 정신전력 1위, 체중 감량 1위를 한 훈련병은 사단장 표창을 받기 때문에 따로 불려가 사단장 앞까지 걸어가는 연습을 하는데, 직접 사단장을 대면하는 만큼 하루에 10시간 이상 연습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2014년 봄 이후 최근에는 훈련병과 부모님의 주도로 이루어진다. 예를 들면, 훈련병 소감문 낭독 뿐 아니라, 훈련병 부모님의 소감문 낭독도 있다. 기가 막히게 어울리는 슬픈(...)음악을 틀어놓고 소감문 낭독을 하는데, 여기서 수료생들 눈물 주룩주룩 흘린다. 소감문의 경우 대표로 읽는 훈련병이나, 훈련병 부모님이나 4박5일의 포상휴가를 받는다.(...) 부모님이 달필이라면 기대해볼 법도 하다. 수료식 하러 왔더니 아버지가 소감문 읽고 포상은 훈련병이 받아간다. 주변의 부러운 시선을 느낄 수 있다.졌다고 하지만, 2016년 기준으로 사라졌다. 수료식을 마치고는 위수지역 내에서 19시 30분까지 면회외출이 가능하다. 근처 15분 거리에 지행역이 있으므로 도시(버거킹, 맥도날드, 스타벅스, 맘스터치 등 왠만한 프렌차이즈 업소들 대부분이 존재한다.)에서 면회외출을 할 수 있다. 혹은 펜션을 잡고 가족들과 보내다 오곤 한다. 이때 꼭 사제 음식을 숨겨오는 훈련병들이 있는데, 무조건 걸린다. 압수 이후 간부와 조교가 맛있게 나눠먹는 경우도 있고 그냥 버리는 경우도 있다.

2011년 경 신막사가 완공되면서 각 보병사단 예하 신병교육대 중 최대 규모[7]를 갖게 되었는데, 그렇기 때문에 수료 이후 배출되는 곳도 다양한 편이다. 만약 운전병으로 입대한 게 아니라면[8] 3~4주차에 선발부대 면접을 보게 된다. JSA대대가 가장 먼저 와서 가장 우수한 자원을 뽑아가는데 체력, 덩치, 말솜씨 등 볼 수 있는 모든 항목을 철저히 검증해 한 기수에 5명 이내로 정말 가려뽑는다. JSA가 뽑고 나면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제55경비단에서 선발로 뽑아가는데, 남은 인원 중에 가장 우수한 인원을 뽑아간다. 그 후에 25사단 내 수색대대 및 각 연대 예하 수색중대, 그리고 사단 유격대 선발이 있다. 훈련병을 서로 뽑아가려는 수색대대와 수색중대의 기싸움이 볼만하다. 유격대는 별로 인기 없다. 가끔 사단 군악대 및 사단 경비소대 면접도 있다. 만약 여기까지 선발되지 않았다면 결국 뺑뺑이 돌리게 되는데, 25사단 예하 부대는 물론 1사단, 9사단, 28사단, 5사단, 72사단, 1군단, 6군단 심지어는 지상작전사령부에까지 배치받는 경우도 있다.

4. 예하부대

4.1. 사단직할대

  • 본부대
본부대에는 참모소대, 수송부, 경비소대, 군악대가 있다.
  • 수색대대

으랏차차 이등병, 걸그룹 트랜디의 좌충우돌 25사단 수색대대 훈련이야기의 배경
  • 공병대대(온갖 잡역과 지뢰탐지 전문)
사단에 어딘가가 고장났다고 하면 제일 먼저 지원나가는 것이 공병대대다.공병 항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체적으로 유지보수하는것은 기본이다. 중대별 창고에 가보면 남자의 장비들을 접할 수 있다. 돌드릴부터 쁘레카까지, 그리고 영선반(복구반)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단 내 전기작업은 도맡아서 한다고 보면 된다. 복구반은 24시간 대기로 사단내 어느 곳이든 출동한다. 배관과 전기로 나누어져있으며 배관은 겨울철 보일러 교체작업과 지하수 심정작업을 주로한다. 전기는 오래된 막사 특성상 합선, 누전으로 인한 장비교체를 한다. 업무특성상 생활관을 따로 쓰고 부대내 사무실이 따로 있다.몇 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개말년 다섯 명 정도가 막힌 소변기 배관을 뜯어서 내부를 열어 안에 들어있는 온갖 악마의 자식들을 땅에 묻고, 내부를 세척해서 원상복구 시킨 일이 있으며[9] 크리스마스 이브날 모 소초에 철책을 보수하러 개말년 몇명 조합으로 뚝딱 고치고 온 사례도 존재한다. 그리고 그 말년들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근처 대로변의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고 왔다고 한다. 모 중대는 전방 불모지작전을 위해 모 대대로 파견을 나갔는데, 한량마냥 어슬렁거리는 잔류병력을 보다 못한 행정보급관께서 주둔지 내에 보도블럭을 깔라고 지시, 자갈밭이었던 주둔지가 깔끔하게 보도블럭으로 정비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공병이라는 병과 자체가 지뢰를 주로 다루는 병과다 보니, 비무장지대 수색로 개척과 같은 작전시에 항상 동행한다. 병과만의 특성이라는게 존재하기 마련인데, 대충대충 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사람이 지나가는 길은 깔끔하게 탐지한다. 실례로, 갈대밭 주변을 탐지하던 한 팀의 탐지병은 빠르게 탐지하던 중 미세하게 스쳐 지나가는 탐지음을 들었고, 갈대 뿌리를 잘라서 캐보니 위장색도 안 지워진 대전차지뢰가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그 주변으로 m16a1과 같은 돌풍형 지뢰가 깔려있었고, 그 지역은 공병이 말끔히 처리하고 나갔다. 같이 작전하던 보병들은 공병은 뭔가 이상하다며 손사래를 쳤다는 후문이 존재한다.. 이것저것 다 하는 병과라는 인식이 강하다 보니 '역시 공병' 이라는 인식이 강한 편이다.한여름에 추진철책공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의 장병들은 37도에 육박하는 그늘 하나 없는 지역에서 7km 정도에 다다르는 철책을 6개월 정도에 걸쳐서 마무리했고, 그것을 본 모 간부는 '피라미드는 인간이 만든 것이 맞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본래 장기적으로 진행했어야 하는 공사였지만, 그 당시 지휘관이 6개월 안에 마무리 하겠다는 다짐을 공병여단장에게 보여줬다. 당시 공병여단장은 손사레를 쳤지만 기어코 성공해버렸다. 오오 대한육군 공병. 시작과 끝은 우리가.

여하튼 위의 두 작업기간동안, 해당 중대의 대다수는 유격을 피해가는 기적을 맛봤으며, 당시 지휘관은 지휘관 보직을 성공적으로 끝내며 사단 참모로 가서 합참까지 가는 인생성공 스토리를 보여준다.

  • 전차대대
  • 정보통신대대
직할대 대대장중 정보통신대대장은 항상 짬이 낮아서(일명 ‘짬찌’) 온갖 허드렛일을 도맡아서 한다. 특히 사단본부 영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국기게양식, 네바다전투행사 등등 온갖 행사 사열에 필참이고, 담당구역(청소,제설,관리)이 가장 많고 넓다. 특히 사단사열대를 집중적으로 맡고있는데, 그에대한 일화를 소개하자면 한때는 사단장 지시로 사단사열대 잔디를 정비하라고해서 한여름에 무더운 햇빛쬐가며 작업을했는데(소수의 할일없는 잉여인원) 어느날 갑자기 대령(누군지는 말안하겠음, 참고로 사단영내 대령3명)이 잔디색이 일정하지 않다고 한마디를 날렸다. 이때까지만해도 이게 ‘대령이 쏘아올린 작은공’이라는걸 눈치채질 못했다. 몇일뒤 새로운 잔디를 실은 두돈반들이 도착하고는 인접한 모 부대의 운전병들은 배차지시서에 '잔디수송' 이 쓰여있는걸 보고 또 뭔짓을 하는건가 생각했다고 한다 기존 잔디를 다 파내고 새로운 잔디를 심으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이 후 대대 전인원들은 소수의 필수인원들만 근무를 하고 나머지 모든 인원들이 이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통신이다보니 소대당 최소인원 1~2명 제외하고 모두 작업) 중요한거는 일과시간뿐만 아니라 체력단련,개인정비시간에도 작업을 했다. 그래도 병사들은 휴가가 백프로 나올꺼라는 생각에 불만을 숨겼었다. 그러나.. 근 한달만에 작업을 마무리할때 즈음 체력단련시간에 사단장이 사열대에 방문했다. 다들 휴가받을 생각에 들떠있었는데 이게 왠일.. 대대장을 불러놓고는 정비하라고 지시했는데 왜 다 엎어서 지저분하게 해놨냐라며 역정을 냈다.(잔디를 심어본사람은 알꺼다... 처음심었을때 잔디는 별로 안보이고 거뭍하게 흙이 많이 보이는것을... 이 외에도 작업때문에 정문위병소 사열대 도로가 흙밭이되었다) 이 외에도 잔디가 삐뚤삐뚤하다고 지적을 했다. 결론만 말하겠다... 결국엔 새로 심었던 잔디 다시 뜯어내고 열에 맞춰서 다시 심었다. 이후 작업이 완료되기까지 총 2달... 휴가도 아무도 못받음...선임들 말로는 사단사열대 잔디 뜯어고치는 작업은 2년 주기로하는 연례행사급이라고 하더라... 전역하고 동원훈련갔을때도 하고있더라...
  • 보급수송대대
  • 정비대대
  • 군사경찰대대
군사경찰대라고 군사경찰 주특기만 있는것이아니다. 몇명 없지만 행정계열 주특기와 취사병, 운전병들도 군사경찰대에서 근무한다. 그런데 군사경찰대에서 군사경찰들은 사단내의 각종훈련, 행사등등에 차출되고 수시로 영창근무, 군기순찰 등이 있어 부대의 잡일을 할 시간이 안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럼 그 잡일을 누가하냐... 몇명 없는 행정병? 매일 밥해야하는 취사병? 아니다. 바로 운전병 그대들이다. 헌병대에서는 다른 부대보다(보급수송대대 같은 곳 제외) 인원에 비해 레토나차량 수가 상당히 많다. 또한 4분의5톤이나 두돈반도 당연히 존재하고 인원수송용버스,[10], 감옥차[11], 수사과 민수차량 등등 운전병이 많이 필요하기에 군사경찰대의 1/4정도? 인원이 운전병이다. 운행하랴, 차량 정비하랴, 부대 잡일하랴, 근무도 서야 하고 내가 근무할 당시엔 분리수거 담당이 수송부 전원이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어쨌든 이래저래 할 일이 넘쳐난다. 그나마 수사과 운전병이 꿀이라는 사실이다
  • 의무대대
  • 제632포병대대
  • 화생방지원대
  • 방공중대
방공이란 말 그대로 하늘을 방어하는 부대이다. 사단 직할 중대로서 규모가 굉장히 작고 시설도 안 좋다. 규모가 작아서 소문도 빠르게 퍼지고 얼굴도 다 안다. 인간관계에 있어 조심하길.. 비오는 날엔 할수 있는게 없어서 거의 실내 일과진행을 한다.
  • 토우중대
TOW : Tube-Launched, Optically-Tracked, Wire command data link, guided missile 말 그대로 대전차 유선유도 미사일이다. 부대 구호는 '적 전차 파괴용사' 이며 수색대(혹은 중대)처럼 가슴 주머니에 토우 흉장이 달려있다. 25사단 토우중대는 원래 이전에 군단직할로 3토우중대라는 명칭을 가지고있었다. 현재는 해당 지역 사단직할로 운영하고있으며 전군에 몇 존재하지않는 희소성을 띄닌 사단직할 독립중대이다. [12]보병 편제로 속해있으나 152mm TOW를 운용한다.무기차와 탄약차는 레토나 파생형으로 흔히 볼 수 있는 전쟁 영화(해외 포함)에 나오는 '레토나 같은데 뚜껑이 열려있네?'라고 하면 알 수 있는 차량이다. 대개 토우차량의 나이는 30대 초반 정도...(80년대식) 토우장비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레토나의 일종인 K113(무기차)와 K112(탄약차)가 소대별로 기동을 나눠서 운행을 한다. 참고로 지휘는 각 소대별로 존재하는 레토나를 소대장(소위/중위)이 선탑을 하는 꿀빠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그리고 1달에서 길게는 3달까지 각 전투소대별로 인근 GOP로 투입을 하여 보병GOP대대와 공동임무를 수행한다.미필들은 운전병들이 꿀보직인 줄 알고 있다. 물론 부대마다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운전을 중심으로 한 부대는 주야장천 운전만 한다. 심지어 토우같은 경우는 수송부/정비반이 따로 있어서 매일 아침 시행되는 차량점호를 받는데, 전역할 때쯤 되면 전투복은 전부 기름덩어리로 찌들어있어서 후임 보급병들은 당장 창고로 가서 앗세이같은 중고 전투복으로 바꿔주기도 한다. 운행하랴, 근무 서랴, 정비하랴 GOP 투입하랴...운전병의 무덤 맞다. 미사일 실사격은 진짜 군생활중 한번 볼까말까 하다. 미사일 한발에 몇천만 원까지 할 정도로 고가이기 때문이기도 한다. 포천쪽으로 이동해서 사격을 한다.2019년 1월부로 국내개발 신 대전차 유도무기인 ‘현궁’이 실전배치되며 토우가 퇴역수순을 밟으면서 부대 편제가 옆 전차대대로 변경되어 현재는 부대가 비어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토우중대에서 2년간 생활했었던 토우중대 예비역들에겐 자신이 근무했던 부대가 사실상 사라졌으니 조금은 섭섭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 보충중대
신교대 내에 있다. 신교대를 수료한 후 자대배치를 위해 2~3일간 대기하는 중대로 갓 입대한 신병들이 이곳에서 많이들 환호하고 좌절한다(?).
  • 신병교육대대
예비연대인 70연대 소속 2대대(무건봉대대)에서 맡고 있다. 참고로 교장이 주둔지에 다 있어서 훈련 순환이 잘 된다!
  • 항공대

4.2. 제70보병연대 계룡

예하 1대대(만월봉대대) 주둔지 근방에 전차사격장, 3대대 근방에 소총사격장과 포병여단 자주포 2개대대가 존재하고, 수도권이라 한국군과 미군 헬기들도 다닌다. 가끔 공군 전투기도 떠서 365일 내내 다양한 울림소리를 들을수 있다. 2대대는 신병교육대다. 이중 가장 부대시설이 열악한건 3대대. 국사봉대대라는 부대명으로 주변 주민들과 부대원들에게 불리며 별칭은 X사봉 이 대대는 전에 국사봉이라는, 성이 국씨요 이름은 사봉이인 수컷 믹스견을 키웠는데, 2016년 겨울직전 가출(탈영)했다...개도 탈영한다. 개도.[13] 옆옆에 있는 같은사단의 포병대대와 띔걸음 코스가 겹쳐서 글로 들어갔다. 그리고 이 대대는 종교활동 시설이 기독교빼고 다 구리다. 불교는 이전 창고시설을 개조한 수준이고, 천주교는 아예 없어서 적성성당까지 간다. 다른부대도 천주교는 마찬가지로 없는듯...심지어 1군단에서도 온다. 안습... 대신 불교는 가면 온갖 기름진건 다얻어먹고 점심 안먹고 슬쩍 오는 상병장들이 넘치고, 천주교는 매달 지원금 들어올때마다 짜장면이나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국수 등을먹을수 있다. 샌드위치도 자주 준다. 콜라와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샌드위치같은거 안먹고 생활관 동기들 갖다주면 생활관이 한바탕 시끄러워진다.

  • 연대본부
  • 1대대 (만월봉)
  • 2대대 (무건봉) (신병교육대) 유일하게 양주시에 있다.
  • 3대대 (국사봉)

4.3. 제71보병연대 해룡

제1땅굴이 이 섹터의 중간 지점에 있으며[14], 철책 최우측에는 제1군단제6군단의 군단 협조점[15]이 있다. 계룡 70연대와 달리 모든 시설이 침대형 생활관으로 되어 있어서 시설의 편차가 거의 없다. 청룡 연대와 달리 상대적으로 경사가 급한 구간이 많아 GOP근무가 힘들다...
  • 연대본부
  • 1대대 (감악산)
  • 2대대 (적성)
  • 3대대 (상승)

4.4. 제72보병연대 청룡

과거에는 흑룡 연대

김신조 사건이 이 지역에 있었다.[16] 철책 최좌측에는 제1보병사단과의 사단 협조점이 있다. 해룡 연대와는 달리 상대적으로 경사가 완만하여 그 점은 좋지만 대신 임진강 변에 있어 강바람 때문에 겨울 체감온도가 매우 낮다. 경순왕릉이 이 연대 민통선 이북에 있다.

연대본부가 전차대대와 더부살이 중이며 부지가 매우 큰 것이 특징이다.

  • 연대본부
  • 1대대 (용바위)
  • 2대대 (승전)
  • 3대대 (파평산)

4.5. 포병연대

제632포병대대는 사단 직할대, 206, 213, 217은 포병연대 예하부대이다.

  • 연대본부 및 본부포대
  • 제206포병대대
  • 제213포병대대
통합대대로서 운영되며 부대 내 시설과 교통편이 타 포병부대에 비해 좋은편이다. 타 포병대대는 독립중대로 운영되어 대중교통편을 이용하기가 어렵거나, 접근 자체가 어려운 위치에 위치한 반면 해당 부대는 사단 회관이 가까이 위치해 외박이 상대적으로 간편하며 택시, 버스 편으로 휴가 나가기도 상대적으로 나은 편이다. 의정부 연고지병이 많이 배속되는데, 버스로 의정부까지 이동이 가능한 교통편이 좋은 부대중 하나이다. 70연대와 거리상으로 가까워 70연대에서 하는 사단 행사에 간혹 동원되기도 한다.
부대 내 교회가 있어 부대 내 간부들이 출석하곤 해 간식이 맛있는게 나온다,,매번 맛있진 않았어;;;
  • 제217포병대대
  • 제632포병대대

5. 과거부대

6. 출신인물

6.1. 사단장/장교

볼드체는 대장 진급이 된 사단장.

역대

이름

계급

임관

비고

기타

초대

00대

손장래

소장

육사 9기

합참 전략기획국장

국가안전기획부 제2차장

00대

김인종

대장

육사 24기

제2작전사령관

대통령경호처장

00대

서종표

대장

육사 25기

제6군단장, 제3야전군사령관

민주당 원내부대표

00대

조재토

대장

학군 9기

제2작전사령관

00대

변재선

소장

육사 39기

前 사이버사령관

00대

서욱

대장

육사 41기

육군참모총장

00대

안영호

중장

육사 42기

합참 작전본부장

00대

정찬환

소장

육사 44기

현 군수사령부 참모장

00대

고태남

소장

육사 46기

사단장

6.2. 병

부대에서 근무하던 시절 우정의 무대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데뷔 이전이라 일반 장병 자격으로 무대에 올랐다.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근무하였다. 입대했을 때 신병들이 가르져준 게임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7. 기타

체력단련 및 훈련에 매진하라는 취지인데 근무가 없어진 만큼 사단 전 장병의 뜀걸음도 증가했다. 아침에 3km, 오후에 5km. (...) 최근 어느 직할대에서 전역한 사람에 의하면 아침부터 주구장창 언덕길을 오르락내리락 하다보니 해당 대대 절반 이상의 인원이 무릎이 나갔다고.

그리고 최근 이슈가 된 다나까 폐지 및 '요'자 사용이 실제로 적용되었다![17] 당장 사단장이 선진병영 관련하여 자료를 만들어가며 적극 권장하니 급격한 변화가 오는건 당연하다.

2015년부터 실시된 최전방 수호병 제도가 예상과는 달리 매우 잘 돌아가는 중. 일례로 71연대의 경우 GOP 근무 희망자들이 너무 많아서 최전방 수호병으로 입대하고도 FEBA로 재배치되는 인원이 많다. 유격 훈련, 혹한기 훈련 등의 여러 대형 훈련을 전혀 안 뛴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인기가 높아졌다고. 물론 FEBA와는 달리 확실한 휴식이 보장되지 않는 GOP를 기피하는 인원도 꽤 되니 이 점은 케바케다.[18]

7.1. 근무환경

전방이지만 수도권 북부 지역과 가깝기 때문에 휴가 나왔을 때 서울 가는 건 어렵지 않은 편. 적성버스터미널에서 의정부를 오가는 명진여객 25번[19]과 25-1번[20] 이 사단사령부와 예하부대 주요 주둔지를 거쳐간다. 어느 정도냐하면 아예 버스정류소 이름이 25사단[21], 정비대앞, 의무대앞일 정도. 통합 배차간격은 평일 약 15분, 주말 약 20~25분이다.

자대가 연천이 아닌 양주시 부근이면 위병소에서 택시잡고 지행역에서 지하철을 탄다. 서울권 병사들은 보통 한시간 조금 넘어서 집에 도착하니 참 괜찮은 교통편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만큼 외박 때 점프 뛰는 사람도 많다는거다. 실제로 집 가까운 사람들은 안 걸리면 1박 2일짜리 휴가다. 한 대대에서 병사 한명이 전주(!!)로 점프뛰다 걸렸는데 그 중대 병사들 출타제한 당한건 비밀.

굳이 점프를 안 뛰어도 지행역이 위수지역인 병사들은 잘만 논다. 있을거 다 있다. 피자헛도 있고 호프집도 많고 그냥 동네 번화가 생각하면 편하다, 딱 그 수준이다. 숙박비용도 그렇게 후려치지는 않으나, 지행역 부근의 모텔보다는 동두천[22] 중앙역 부근의 모텔을 추천한다. 심지어 점프뛴다고 주인이랑 쇼부치면 연락처 다 받아적고 맘 놓고 집 가기도 한다.

또한 적성버스터미널~불광동간 30번과 적성버스터미널~문산역~금촌역~대화역~강선마을간 92번도 있으며 만약 적성버스터미널이 집결지라면 문산터미널~전곡을 오가는 95번이 진리. 문산역에서 도보 5분이면 문산터미널이며, 이 곳에서 적성버스터미널까지 25분이면 도착한다. 92번도 해당 구간을 운행하긴 하지만, 중간에 장파리에 들어갔다 나오느라 시간을 잡아먹어서 대략 45분 정도 걸리는걸 감안하면 95번이 진리 맞다. 단, 95번의 경우 벽지 노선인지라 하루에 10번밖에 운행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하나, 문산터미널에서 18:00 에 출발하는 차량을 타면 대개 적성버스터미널에서 여유있게 복귀가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71연대(연대본부)의 경우 적성 꼬끼오마트에 20:00 까지 집결하면 된다.

덕정역까지 가는 2-2번 마을버스도 새로 생겼다. 70연대 본부 및 직할중대나 사단사령부라면 이것도 이용할만하다.

7.2. 사단가

우리는 감악산

기상받은 민족의 방패

언제나 무쇠같이

타오르는 왕성한 투지

줄기찬 사기 속에

이룩된다 자유와 평화

우리들 가는 곳에

휘날리는 승리의 깃발

아 아 여기한데 뭉친

대한의 간성 25사단

아 아 여기한데 뭉친

대한의 간성 25사단

 

-25사단가

8. 사건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적인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 1974년 11월 15일 비무장지대를 수색하던 선임하사 구중섭이 지휘하는 육군 수색조가 땅에서 수증기가 올라오는 것을 발견하고 수상하게 여겨 땅을 파던 중 북한군 민경초소 (GP)에서 기관총 사격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 자리를 야전삽으로 팠더니 결국은 땅굴이 나왔다. 흠좀무. 덕분에 당시 7.4 남북공동선언으로 들떠있던 남북관계를 순식간에 시베리아 벌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귤까라 그래 하지만 이 사건을 통해 북한이 남침용 땅굴을 다른 곳에도 굴착할 것이라 판단, 후에 제2, 3, 4땅굴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군사정권이 국민들에게 북한에 대한 적개심을 심어주기 위한 안보견학으로 민간인도 제1땅굴을 구경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높은 분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다. 제1땅굴이 DMZ 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안전상 위험하기 때문이다. 굳이 땅굴의 내부를 보고 싶다면 대한뉴스 특보 동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자세한 내용은 땅굴/북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2012년 10월 22사단 노크 귀순사건의 뒤를 이어 드러난 군의 사고
시작은 한 군인이 GOP에서 근무하는 자신의 친구가 선임의 실수로 4발의 총알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군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했고, 군이 가해자측의 말만 듣고 가해자를 전역시켰다는 글이었다.#처음에는 모두가 조작인거 같다고 믿지 않았으나, 한 네티즌이 육군본부에 민원을 넣은 결과 2012년 6월 18일에 발생한 사건으로 현재 조사중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모두를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었다.현재 가해자가 전역한 상태이므로 사건은 군 검찰이 아닌 검찰로 이첩되었으며 이미 언론에도 퍼지기 시작한 상태다. # #이 사건은 아쉽게도 큰 이슈가 되지 못했지만, 중요한 사실을 하나 알려줬다 그건 바로 총상을 제대로 치료할 줄 아는 군의관이 없어서 민간병원에서 수술했다는 사실이다. #

군의관 문서에도 있으니 참고할 것.

* 60mm 박격포 오발 사고

#

9. 여담

  • 사단 종교시설 세 곳(교회, 성당, 법당)이 전부 영외에 있어 종교활동 시 바깥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참모총장배 솔저76 오버워치 대회에서 12사, 26사에 이어서 3등을 기록하였다

10. 제25보병사단(미국)

  자세한 내용은 제25보병사단(미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1] 비상하는 용
  2. [2] 환상의 25사라는 명칭은 90년대 초반에 연예인들이 25사단에 많이 복무했기 때문에 아직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채로 와전되어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그런 거 없고 오히려 최전방지역이라 GOP로 자대배치를 받거나 GP에 투입될 수도 있다. 야 신난다! 그러니 25사단으로 자대 받았다고 괜히 설레지 말자.
  3. [3] 백문이 불여일견. 창설 당시 사단마크 사진을 참고하면 어떤 형태인지 더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4. [4] 문에서 가까운 쪽 침상 배정 받은 훈련병이나 취침 등 옆의 훈련병에겐 거의 준필수급 템이므로 사거나 아님 사갖고 가자, 누군가는 마스크 덮어쓰고 자면 된다 하는데 푹신한 안감 처리된 안대가 가린 건 마스크의 그것에 비할 수 없다.
  5. [5] 물론 이건 철저한 복불복이므로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다.
  6. [6] 애초에 훈련병 숫자를 생각해보면.....
  7. [7] 한 기수에 300명 가까이를 수용할 때도 있다!
  8. [8] 운전병은 무조건 제3수송교육연대로 빠지는데, 운전병의 수도 상당해서 한 기수의 20% 이상일때도 있다.
  9. [9] 작업 당시에 주변에 사람들이 오지를 못했다. 소변기 배관 뜯어보면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소변이 굳어서 허옇게 된것은 말할 것도 없고 당시는 겨울이라서 그것들이 검정색 털..들과 함께 얼어있었다.
  10. [10] 헌병은 두돈반같은 트럭 뒷칸에 안 탑니다.
  11. [11] 입창 군인 호송용일 듯. 경찰들이 모는 창살 달린 버스와 비슷하다 생각하면 된다. 공식 명칭은 이동감호차량이다.
  12. [12] 중대장이 소령이며 바로 직속상관이 사단장
  13. [13] 현재는 벅구라는 진돗개 암컷과 벅구의 새끼들을 3대대 11중대가 키우고 있다. 17년 2월 혹한기훈련 둘째날 끝나고 새벽에 복귀할때 부대원들 따라 꼽사리껴서들어온 이놈은 군인을 자신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훈련만 나가면 따라나온다. 뜀걸음 나갈때도 산책삼아 같이나간다.군견훈련 시켜도 수료에 임관까지 다 될거라는 확신이 들정도로 군인들하고 죽이 잘 맞는다. 가끔은 연병장 가는 샛길에서 고라니 뼈를 물어오거나 쥐를 잡기도 한다... 또 가끔 자는데 짬타이거나 고라니보고 짖어서 테러하는경우가 있었다 2018 4월 전역자로 17년 2월 혹한기 훈련때 도인하 중대장님과 함께온 벅구는 그때당시에 없었다.
  14. [14] 문제는 DMZ안에 있어 승인이 없으면 못들어간다....
  15. [15] 25사단은 1군단 소속, 바로 옆 28사단은 6군단 소속이다.
  16. [16] 민통선 내부에 그 당시의 잘린 철책이 전시되어 있다.
  17. [17] 장준규 前 육참총장의 지시이기도 했다.
  18. [18] FEBA에서는 근무가 없을 경우 일과 시간 이후 및 주말에는 푹 쉴 수 있지만 GOP는 근무가 무조건 있기 때문에....
  19. [19] 운행 버스 번호가 사단 번호와 같기 때문에 진짜 외우기 쉽다. 다만, 이 노선의 경우 배차간격이 상당히 벌어져서 타기가 어렵다.
  20. [20] 25번과는 달리 덕정역을 경유. 이 구간말고는 노선이 똑같다. 25번보다 자주 오기때문에 많이 이용할수 있다.
  21. [21] 8125부대(70연대) 본부와 연대 지원중대 앞이기는 한데, 실제로는 본부 주둔지에서 10~15분 정도 걸어나와야 한다.
  22. [22] 옛날에는 위수지역이 아니었는데 2001년에 풀렸다. 그 이전에는 위수지역이 대단히 보수적(...)이어서 주둔지에서 가장 가까운 면소재지나 읍소재지 딱 하나만 지정해두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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