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대한민국 군경특수작전부대

국군

육군

해군

공군

경찰

해경

정보사 육상 /
정보사 해상

특수전사령부

UDT/SEAL / SSU

CCT / SART

경찰특공대

해경특공대

2019년 10월 10(목) ~ 11일(금) 충북 괴산군 일대에서 『항공구조사, 전시탐색구조 전술종합훈련』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第6探索救助飛行戰隊
6th Search & Rescue Air Group
/ ROK Special Air force Rescue Team (SART)


{{{#!folding [ 부대마크 해설 ]

헬기

헬기로 편성된 부대 표현

청색

하늘을 날으는 공군 상징

백색

구조인의 희생과 봉사정신 표현

6

제6탐색구조비행전대의 고유명칭

태극

대한민국 표현

SAR

세계 공통어인 Search And Rescue의 약자

}}} ||

창설일

1958년 8월 1일(제33구조비행대대)
1995년 0월 0일(제6탐색구조비행전대)

전대장

대령

상급부대

공군공중기동정찰사령부

항공구조대 흉장

Any time, Any place, Saving a Life!
언제 어디든 우리는 간다!

내 곧 가리라

어둠과 절망 속에 있는 그들을 위해

이곳에 모인 모든 이들의 뜻과 힘을 모아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리니

내 목숨은 버려도 조종사 목숨은 살린다

1. 개요
2. 역사
3. 편제
3.1. 제231탐색구조비행대대
3.2. 제233탐색구조비행대대
3.3. 제235탐색구조비행대대
3.4. 항공구조대대
4. 대외 활동
5. 특징
6. 장비
7. 지원 자격
8. 기타
9. 같이보기

1. 개요

한반도 전역의 탐색구조임무를 맡고 있는 항공구조대 성격의 대한민국 공군 소속 특수부대이다. 어떠한 악조건에도 적지에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를 구해오는 임무를 수행한다. 생명을 구하는 고귀한 임무를 부여받아 ‘언제 어디든 우리는 간다.’ 라는 부대 구호 아래 시간 장소를 불문하고 긴급 상황 시 전천후 구조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군해군 해난구조전대와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는 공군 소속 특수부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나라 공군의 특수부대공정통제사 부대는 붉은 베레모를 쓰지만 항공구조사 부대의 베레모는 약간 더 자줏빛이 난다. 이는 미군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미군 역시 공정통제사는 스칼렛 베레, 항공구조사들은 머룬 베레라고 부른다.

'전투기가 추락하면 미국 공군은 조종사의 안위부터, 한국 공군은 항공기의 안위부터 묻는다'는, 육군 출신이 지어낸 게 분명한 군대 관련 유머가 있는데 6전대 사람들이 들으면 바로 멱살을 잡을 일이다. 요즘 와서야 바뀐 거 아니냐고? 70, 80년대에도 조종사를 항공기보다 훨씬 귀중히 여겼다. 조종사를 소모품 취급한 건 2차대전 막바지의 일본군밖에 없다.

2. 역사

1958년 8월 1일제10전투비행단 예하에 조종사 7명과 UH-19 헬기 2대로 오산기지에서 제33구조비행대대로 창설되어, 차츰 최신기종 헬기로 전력보강을 실시하면서 오산에서 군산, 김포, 서울, 수원기지를 거쳐 1995년부터 청주기지에 새둥지를 틀면서 제6탐색구조비행전대로 독립했다. 대한민국 공군의 항공 구조 임무는 원래 美 공군이 대신 해줬으나 2003년부터 군사임무 전환작업을 추진하여 2008년 9월 30일로 완료하였고 이것이 미군에게 인계받아서 한국군이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10대 군사임무 중 마지막이었다.

3. 편제

제6탐색구조비행전대의 구성은 제231탐색비행구조대대[1], 제233탐색구조비행대대, 제235탐색구조비행대대, 항공구조대대, 정비대대로 이루어져 있다. 한 팀의 최소인원은 헬기 조종사와 부조종사, 항공구조사 2명, 정비사 1명이다. 지역과 상황에 따라 인원과 구조장비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3.1. 제231탐색구조비행대대

제231탐색구조비행대대[2]

231비행대대는 2016년 3월 2일 권희진 중령이 초대 대대장으로 부임하여 새롭게 창설되었으며(기존에는 235비행대대 소속이었으나, CH-47D 중고도입 후 전력화이후 대대 창설이 되었다.) 231대대의 주력 기종은 HH-47DCH-47D로서, HH-47D는 전투탐색구조, 전술공수, 대량 환자공수 등의 임무를, CH-47D는 높은 화물공수능력을 바탕으로 한 이동형 레이더 공수 및 격오지 공수 임무를 수행한다.

3.2. 제233탐색구조비행대대

제233탐색구조비행대대

233비행대대의 주기종인 HH-60P 탐색구조헬기는 유명한 블랙호크 헬기를 한국형 탐색구조헬기로 개량한 기체로서 각종 첨단 장비를 동원하여 안전하게 탐색구조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FLIR 장비를 통해 주·야간, 기상조건에 얽매이지 않는 전천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는 레이더까지 장착한 기체도 보유하고 있으며, FLIR와 레이더까지 탑재한 HH-60P는 국군 내에서도 가장 특수전임무에 적합한 항공기로 손꼽힌다.

3.3. 제235탐색구조비행대대

제235탐색구조비행대대

235비행대대는 HH-47D(231비행대대 창설후 이관됨), HH-32, AS-332, B-412 헬리콥터를 운용하고 있다. 특히 HH-47D는 우리나라에 들어온 CH-47D와는 다르게 대형 연료탱크를 장착하고 있어 한반도 전역을 비행하여 운용할 수 있는 장거리 탐색구조임무기로 주로 사용되며, 높은 화물탑재능력으로 각종 화물공수와 대량 환자 발생시 환자 수송에도 큰 역할을 하는 6전대의 지주격인 최첨단 헬리콥터이다. 수상착수능력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수/해상 전천후 임무에 투입되기도 하여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러시아제 카모프 HH-32를 도입 2년 만에 전력화를 완료하여 주․야간 탐색구조 임무는 물론, 해상 탐색구조 및 장거리 항법 임무, 산불진화와 외부화물공수와 같은 전술공수 임무 등 전천후 임무를 수행하여 6전대의 임무수행 능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3.4. 항공구조대대

항공구조대대는 2019년 1월 2일, 항공구조대에서 대대로 승격하였다.

4. 대외 활동

타 부대와는 달리 생명을 구하는 고귀한 임무를 부여받아 ‘언제 어디든 우리는 간다.’ 라는 부대 구호 아래 시간 장소를 불문하고 긴급 상황 시 전천후 구조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화된 훈련체계를 생활화하여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한 월등한 임무수행 성과를 올리고 있다.

1971년 서울 대연각호텔 화재, 1984년 부산 대아호텔 화재와 태풍 '셀마'로 인한 수해, 1993년 아시아나항공 733편 추락 사고,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2002년 서해교전, 2003년 군산 앞 바다 美 공군 F-16 전투기 추락 사고, 2006년 포항 앞 바다 F-15K 추락 사고 등 국가 재난사고의 현장에 언제나 구조지원을 하였다. 1958년부터 지금까지 구조인원만 4000여명에 달하며, 항공기 사고구조 169명, 선박 조난구조 70여명, 수해구조 3770여명, 환자수송 270명에 이른다.

5. 특징

우리에게 적진은 없다

동료만 있을 뿐이다

내 목숨은 버려도

조종사 목숨은 살린다

나는 대한민국 탐색구조원이다

Pride in Rescue

전문성을 요구하는 부대 특성상 부대장(중령), 중대장(준위,대위)을 제외한 전원이 부사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 인원은 약 80여명 정도다. 항공구조사의 자격을 부여받기까지는 꼬박 1년에서 2년이 걸리는데, 의무훈련 구조기술을 기본으로, 육지·바다·공중 어디서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고공강하(HALO), 잠수(SCUBA), 해상구조, 산악구조, 빙벽구조 등의 훈련은 물론 '침투', '생존', '회피' 전술을 배운다. 이 모든 과정을 통과해야 항공구조사의 상징인 붉은 베레모를 쓸 수 있다.

들을 실어나를 헬리콥터 조종사도 극한 상황에서 날아다니는 훈련 등을 받는다고 한다. 숙달된 항공구조사가 되어 실전에 투입되기 위해서는 5-7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공군 항공구조사(PJ) 자격증 20개 이상 양성 기간 7년 필요

전쟁 중에 구조해야 하는 군용기 조종사'들이 최소 적 진영 근방, 보통은 적진 한가운데 (Tier1)에서 격추당해서 떨어지다 보니 그 전투조종사들을 구하기 위해 잠입 하여야 함으로 '구조 부대'임에도 일반적인 특수부대 수준 이상의 잠입 훈련을 받고, 이런 특성상 특수부대로 분류된다. 전시 작전중엔 미 공군 제24특수작전비행단 소속 PJ들과 함께 ‘Tier1’ 으로 분류되어 임무를 수행한다. Tier1 특수부대, 즉 적의 심장 한 가운데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부대로는 미국의 델타포스 등이 있다. 그린베레와 레인저 등은 Tier2 이다.

또한 '구조 부대'인 만큼, 조종사가 다쳤을 때에 대비해서 현장에서 치료를 할 수 있는 실력 또한 필요하다. 적진 한가운데에는 군의관간호장교도 없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의료기술을 습득할 필요가 있다. 그 때문에 응급처치 능력 배양을 위해 한국 공군의 항공구조사는 2000년대 전후 기준으로 민간에 위탁해 응급구조사 1,2급 양성 과정을 이수했고 실제 자격 시험까지 통과해야 했다. 또한 TCCC 교육도 미군으로 위탁 가서 이수받는다.

비용적 측면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구조작전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특수부대를 양성하여 파일럿을 구조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파일럿을 양성하는데 드는 비용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양성하는 기간에 있다. 비용 문제를 떠나서 베테랑 파일럿 한 명이 전사하면 다시 양성하는 데에는 15년이란 긴 시간이 걸린다. 심지어 에어리어 88처럼 어디서 돈을 주고 즉시 파일럿을 사온다고 하더라도 그 파일럿이 몰았던 기종이 다르면 기종전환훈련도 해야 하므로 시간적 측면에서 곤란한 것은 마찬가지다.

그리고 단순한 비용문제를 떠나서 군 사기진작 목적도 크다. "니네 떨어졌을 때 구하러 가는 비용이 니네 키우는 비용보다 비싸니까 떨어져도 안 구하러감 ㅅㄱ"라고 하면 어떤 조종사가 목숨걸고 적진으로 날아가겠는가? 또한 임무를 수행하는 비행사는 일반병이 아니라 전원 위관급 이상의 장교로서 군 내에서도 나름 높은 계급을 가진 사람들이라 아군의 군편제나 작전에 대해 아는 것도 많아 적의 포로가 되거나 사망하는 경우 아군에게 유리할 것이 전혀 없다.

6. 장비

독사복이라 불리는 특유의 구형 전투복을 입고 훈련하는 모습[3]

특전사 디지털 전투복에 707, UDT 특임대와 동일한 옵스코어 FAST 헬멧 차림의 모습이 보인다. 또한 K1A 기관단총레일과 손잡이를 달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17년 기준으로는 멀티캠 전투복을 입은 모습을 보였다.

2019년 10월 10(목)부터 11일(금)까지 『항공구조사, 전시탐색구조 전술종합훈련』에선 멀티캠 옵스코어 헬멧,전투복이 확인됐고 K2C1에 이오텍 도트사이트가 장착된것이 확인됐다. 옵스코어 헬멧 같은경우 IR 스트로브로 추정되는 장비까지 장착된게 보였다.

7. 지원 자격

조종사는 고정익이든 회전익이든 항공종사자(공중근무자)1급을 받아야 한다.(기성조종사는 2급) 회전익 조종사는 나안시력 0.3으로 고정익에 비해 낮은편 저시력자에 경우에는 PRK, LASEK, LASIK수술을 받으면 공군의 조종사가 될 수 있다.

항공구조사의 경우 신장/시력 : 170cm 이상 / 나안시력 0.7 이상이며 항공종사자(공중근무자) 3급 이상 조건이다. 완전 군장의 80kg 성인을 메고 200m 이상 달릴 수 있는 체력이 필요하다.

또한 응급구조사(1, 2급), TOEIC 600점 이상, 인명구조(강사) 및 잠수(기능사, 산업기사), 스쿠버(다이브마스터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가산점을 주어 우대해 준다.

가산점의 경우 10점, 20점, 30점으로 3등급이 있으며 만점(30점)은 응급구조사 1급, TOEIC 800점 이상 이렇게 2개가 해당된다. [4] [5]

서류를 통과하면 체력평가, 수영평가, 응급처치, 면접으로 이루어진 선발 평가를 치른다.

체력평가는 5km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턱걸이를 본다. 5km 달리기(24분이내),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2분이내 86, 72개 이상), 턱걸이(10개 이상)이다. 다만 이건 최소 기준으로 밑으로는 불합격이다. 또한 수영평가와 달리 체력평가의 경우 절대평가이며 만점의 기준은 5km 달리기(21분이내),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2분이내 97, 87개 이상), 턱걸이(26개 이상)이다. 당연히 TO가 적기에 만점을 받아야 유리하며 체력평가는 100점 만점이고 5km 달리기, 턱걸이,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각 25점씩 배점이 균등하며 점수 구간은 5/10/15/20/25점이다. [6]

수영평가는 자유형, 평영, 입영, 잠영, SKIN DIVING 평가를 본다. 자유형, 평영은 거리, 자세 및 호흡을 보는데 거리는 500m이며 자세 및 호흡은 안정적인지 불안정한지 본다. 다만 상대평가로 만점부터 0점까지 점수를 체크하니 빨리 들어와야 유리하다. 기수마다 다르지만 500m를 10분 이내에 들어와야 순위권이다. 참고로 수영장 수온이 바다만큼 매우 낮은 편이다.[7] 입영은 시간 및 자세를 보며 마지막은 손들고 보며 시간은 5분이상 만점이다. 잠영은 거리를 보며 30m 이상 만점이다. SKIN DIVING은 5m이상 만점이다.

응급처지는 CPR 및 응급환자 대처를 보며 면접은 타 부사관 면접하고 동일하다.

이를 모두 충족시키는 조건을 가진 사람은 항공구조사 자격 교육을 1년에서 길게는 1년반 동안 강하 훈련, 잠수 훈련, 해상구조 훈련, 빙벽구조 훈련, 탐색구조 훈련, 응급처치 훈련을 받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후보생의 50% 정도가 떨어진다고...[8] 항공구조사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위탁교육으로 특전사, UDT, 미 공군 PJ 등 보내며 교전 상황에 대비한 특수 훈련과 기타 실전 훈련을 거쳐 최소 5년에서 7년 동안의 훈련을 받아야 실제 구조작전에 투입될 수 있다. 흠좀무

공군 항공구조사(PJ) 자격증 20개 이상 양성 기간 7년 필요

이번 236기부터 남/여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

8. 기타

공감에 소개된 항공구조사 SART.

한국의 한 공군 항공구조사 인터뷰 중에 SART 자신들은 다른 특수부대와는 달리 사람을 살리기 위한 특수부대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구조한 조종사를 결박한 건 적군이 미리 발견해 조종사를 바꿔치기했을 가능성을 염두한 조치다.

공군 파일럿들은 실전 임무에 투입되기 전 비행훈련하는 기간, 즉 사관학교 시절부터 적어도 중위 때까지 이들로부터 일정한 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파일럿의 말에 따르면 이 분들의 존재 자체가 파일럿들이 목숨을 걸고 비행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에 공군에서 날고긴다는 최고보직인 파일럿들도 어렵게 대하며 때로는 관제사들이 교육시간에 신나게 갈궈도 뭐라 반박할 수가 없다고 한다.[9]

그렇다고 자기들이 욕먹었다고 하여 불만을 품지는 않고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갈구는게 아니라 수업시간에 뭐라고 하는 것인데다 다른 이유도 아니고 자기들 살리는 사람들이 자기 생존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것이니… 실제로 미군에서는 위관도 아니고 비행대대장을 하던 나이 지긋한 중령조차도 자신의 추락을 확인하자마자 즉시 튀어와서는 대공포 맞아가면서도 근성으로 신속히 구조해준 새파랗게 젊은 항공구조대원에게 매년 고급 양주를 보내며 감사함을 잊지 못할 정도다.[10] 한국에서도 비행단과 구조전대가 같이 회식을 하면 술값은 비행단이 낸다는 카더라가 있다.

국방TV 홍보 영상

영화 <R2B: 리턴 투 베이스>에 등장하는 SART는 발고증 그 자체였다. '항공구조대'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조종사랑 생환훈련이 아니라 같이 뛰고 구르는 전술훈련이나 하고 있고, 아무리 공군이 조종 장교가 제일인 조직이라지만 "신참" 대위 나부랭이가 자기보다 짬도 한참 쌓였을 SART 중사에게 반말이라니... 현실에서는 택도 없다. 대위가 아니라 소령 계급장을 단 조종사들도 한참 나이 어린 하사나 일찍 진급한 중사가 아니고서는 고참 정비 부사관들과 상호 존대한다. 실제 공군에서는 진급정체가 엄청 심하기 때문에 중사 다는데만도 몇년이 걸린다. 요즘에야 7년이면 진급시켜 준다고 하지만, 영화가 나온 것은 2012년, 7년차에 진급규정 없었다.

영화 <협상>에 등장하지만 범인은 한국에 있는데 태국으로 날아가는 등 삽질만 한다. 낙하산 낙하 후 수중침투를 하는 과정에서 갑툭튀한 보트를 타고 상륙한다던지 작전 직전에 시인성이 높은 태극기패치를 붙이고 있다던지 하는 고증오류가 많다.

9.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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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6년 3월 2일에 창설식을 하였다.
  2. [2] 새로운 부대라 이미지가 없음 추가바람.
  3. [3] 특전사의 독사복과는 위장 패턴은 비슷하지만 위장색이좀더 밝은 느낌이 들고 디자인은 약간 다른데, 전투복 상의가 5포켓이고 하의는 특전복과 비슷하지만 허벅지앞쪽에 칼주머니가 있다. 그리고 이때부터 상의를 내어 입었다. 오히려 미군 BDU 전투복 디자인과 매우 흡사하다.
  4. [4] 선발TO는 연간 1~3기수 모집하며 기수 당 2명 내외로 모집하니 사실상 가점을 만점 받아야 유리하며 운이 좋은 기수 걸리면 자격증이 없어도 체력과 수영으로 합격 할 수 있다.
  5. [5] 최근 5기수(230~234기) 동안 최종 선발된 인원이 10명이 안된다.
  6. [6] 만점 인원이 많으면 체력평가 또한 상대평가로 체점하니 1,2등 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한다.
  7. [7] 공군사관학교 생환훈련장
  8. [8] 수료율이 낮거나 크게 잡히는 이유는 기수당 1~3명을 뽑으니 1명만 유급 당하고 나중에 떨어지면 수료율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다.
  9. [9] 구조사들은 기본구성원이 부사관, 파일럿들은 위관급이상 장교임을 생각해보면...
  10. [10] 데이비드 골드파인 장군이 코소보 공습에서 겪었던 실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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