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항공전단

대한민국 해군의 작전사령부 직할 전단

제5성분전단

제6항공전단

제7기동전단

제8전투훈련단

특수전전단

해양전술정보단

제6항공전단
第6航空戰團
Air Wing Six[1]

부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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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6전단

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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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일

1957년 7월 15일

사령관

준장 김영신(해사 44기)

상급부대

해군작전사령부

위치

경상북도 포항시

6항공전단의 링스 해상작전헬기

1. 개요
2. 상징
2.1. 해군 라운델
2.2. 부대휘장
2.3. 부대가
3. 역사
3.1. 해군 항공역사관
4. 편제
5. 조종복
5.1. 윙뱃지
6. 기타

1. 개요

제6항공전단해군작전사령부 예하의 비행단항공부대로, 해상초계기P-3, 해상작전헬기인 슈퍼링스(Super Lynx)와 AW159UH-60 해상기동헬리콥터 등을 운용한다. 또한 2023년부터 총 6대의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6항공전단은 1986년 2월 1일 함대항공단을 개편하여 현재의 항공전단으로 창설되었고, 2020~2024 국방중기계획에 따라 2022년 '항공사령부'로 확대·개편될 예정이다.# 전단장은 해군 준장(항공)이 보임된다.

2. 상징

2.1. 해군 라운델

구형 라운델 (1951~2018)

신형 라운델 (2018~)

2.2. 부대휘장

백색 공간

무궁화

거북선

용맹성과 도전성

황금날개

해군항공

활주로

해군항공

푸른 바탕

파도

리본

평화의 깃발

6개의 노

6대주

5개의 화포

5대양

프로펠러/메인 로터

항공기

해군

2.3. 부대가

제6항공전단가

(1절)

저 넓은 창공 향해 힘껏 나르는

은빛 날개 그 모습은 해군의 선봉

조국 바다 수호 위해 이 생명 바쳐

오늘도 필승의 길 다져나가니

아아 힘찬 기백 제6항공전단

아아 승리의 길 제6항공전단

(2절)

저 넓은 바다 위해 맹세하나니

떠오르는 태양처럼 피 끓는 젊음

거친 파도 움켜 차는 독수리 되어

내일은 조국통일 완수하리라

아아 힘찬 기백 제6항공전단

아아 승리의 길 제6항공전단

3. 역사

제6항공전단의 역사는 대한민국 해군 항공의 역사와 상당 부분 일치한다. 1951년 1월에 해군 소속의 조경연 중위가 방치된 미군기를 개조해 8월에 첫 취역하였다. 1957년에 함대항공대가 창설되었으나 미군 고문단이 시기상조라 여겨 1963년 3월에 부대가 해편되었다. 이후 1973년 5월 1일대한민국 공군으로부터 O-1A 3대를 인수받아 성남비행장에서 김해공항에서 함대 항공대를 재창설했고, 같은 해 10월 10일해병대 항공대를 흡수하였다.[2] 1976년 1월 15일 공군의 제59해상초계비행대대가 해체되어 S-2 초계기를 비롯한 조종사·승무원·정비사가 해군으로 이전되었고, 제611대대로 창설되었다. 1977년에는 부대 규모가 전단급으로 성장하여 함대항공단으로 개편됐고, 해군의 첫 함정 탑재 헬기인 알루에트-III를 도입했다. 1978년 함대항공단을 포항공항으로 옮겼다. 1986년 2월 1일 한국함대가 해군작전사령부로 개편되면서 함대항공단은 작전사 직할 제6항공전단으로 개편됐다. 1995년에는 P-3C가, 2010년에 P-3CK가, 2016년 AW159가 도입되었다.

2011년에는 첫 여성 초계기 조종사를 배출했다.#[3] 2014년 8월 첫 여성 슈퍼링스헬기 정조종사가 배출됐으며,# 남편도 해군 조종사라 첫 부부 링스헬기 정조종사가 되기도 했다.#

2013년 7월 30일 '해군6전단 항공역사관'을 개관했다.

2015년 2월 첨단시설을 갖춘 항공 비상탈출 훈련장을 신축했다.

2019년 12월 3일 회전익 교육용으로 활용하던 알루에트-III(ALT-III)가 퇴역했다.#

3.1. 해군 항공역사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림동 6전단 정문 옆에 '해군6전단 항공역사관'과 '몰개월 비행기공원'을 운영하고있다. 잠수함사령부의 잠수함 역사관과는 다르게 부대 밖에 있어서 민간인들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 비행기공원엔 퇴역한 해군 및 공군(F-4 팬텀 1대) 군용기 실 기체들이 기종당 1대씩 전시되어 있는데, 6전단이 직접 관리하고 있어 보존 수준이 매우 양호한 편이다.

역사관은 규모는 작지만, 창군기에 해취호를 직접 조립해 취역시키던 열악한 시절부터 공군과 해병항공단, 해경항공대 등으로 넘기고 해체된 암흑기, 부활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보여주는 알찬 전시물들이 많다. 전시된 항공기 모형들의 수준도 꽤 높고 종류도 다양하다.

4. 편제

  • 제61해상초계기전대: P-3C, P-3CK초계기, 고정익기를 운용하는 비행전대
    • 제611비행대대(포항)
    • 제613비행대대(포항)
    • 제615비행대대(제주)
    • 전술지원대대
  • 제62해상작전헬기전대: 광개토대왕급, 충무공이순신급 및 도서지역 등에 배치된 헬기가 이곳 소속이다. 전대 본부는 진해에 있으며 이곳에서 파견을 나간다. 슈퍼링스, AW159를 운용중이다. 2016년 2함대 사령부내에 여러 시설을 보충 후 622대대를 창설해 주둔하고 있다.
    • 제620기지대대(진해)
    • 제622비행대대(평택)
    • 제625정비대대(진해)
    • 제627비행대대(진해)
    • 제629비행대대(진해)
  • 제63해상항공혼성전대[4]: UH-60PUH-1H를 운용하는 전대. 해병대의 상륙작전을 위한 항공수송이 주 임무 중 하나였으나, 해병대 항공대가 창설로 해당 임무는 해병대로의 이관과 주 전력인 UH-1H가 퇴역을 앞두고 있어 부대의 내, 외연의 축소가 불가피 해보인다. 해군은 미 해군에 맡기고 있는 항공 소해 작전을 63전대의 임무로 편입을 고려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63전대에서 운용하는 항공 전력에 탑재 가능한 소해 장비가 없으므로 미국에서 개발 중인 ALMDS(기뢰탐색장치)와 AMNS-AF(기뢰무력화체계)의 개발 성공 또는 소해헬리콥터의 도입 없이는 이런 계획은 실현이 불가능하다. 한편 해군 자체적인 항공 기동 수요(도서 지역/해상 함정 대상 보급/연락, 고위급 수행, 특수전 전단/해난 구조대 임무 지원 등)가 존재하는 것 역시 사실인데, 현재 63전대에서 운용 중인 헬기는 육상형이라 이런 임무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마린온이나 MH-60S 같은 헬기의 추가 도입이 있을 수도 있다.
    • 제631비행대대(포항): 상륙, 구조, 탐색, 화물 수송 등 할 수 있는 모든 임무를 하는 부대이다. 舊 203대대(1980.8.1.), 623대대(1986.)
    • 제633비행대대(논산): 해군참모총장해병대사령관의 전용 헬리콥터 운용을 맡고 있다. 해군본부가 있는 계룡대의 위치를 고려하여 부대는 육군 60항공대와 함께 논산에 있다.
    • 제637비행대: UAV를 운용하는 부대이다.
    • 제639비행대: CARV-2를 운용하는 부대이다.
  • 제65군수전대
    • 제651정비대대
    • 제653정비대대
    • 제655정비대대
    • 보급지원대대
    • 무기지원대
  • 제66기지방호전대
    • 공병대대
    • 군사경찰대
    • 근무지원대
    • 운항관제대
    • 의무대
    • 화생방지원대
  • 제609교육훈련전대: 3함대 사령부 내 구 목포공항에 위치한 해군항공직별 교육부대로 해군기초군사교육단을 수료한 항공직별 이나 부사관들과 항공조종 장교들이 여기 와서 교육을 받는다.
    • 제1비행교육대대: 해군 조종사 육성을 위한 부대로 고정익 초등을 제외한 전 교육과정을 맡고 있다. 다만 기지 내에선 회전익 교육을 실시하고 고정익 초등은 공군으로, 중등 이상은 무안에서 실시한다.
    • 제2비행교육대대: 1비교대와 떨어져 포항 전단 본부에 위치해 있다.
    • 해상생환훈련대: 609전대와 떨어져, 포항 6전단 내에 위치하였으나, 2015년 여름을 기준으로 포항 해안가로 부대이전을 하였다. 부대이전을 하면서 훈련설비를 추가하게 되었는데, 모형동체 훈련장비를 고정익과 회전익으로 구분하여 실시할 수 있게되었다. 또한 음향설비와 환경제현 장비를 도입하여 실전에 준하는 상황을 연출, 훈련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대진리라는 마을에 위치해 있어 생환대 대신 대진리라고도 불린다.

5. 조종복

▲ 80년대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착용했던 주황색 조종복. 바다에 빠졌을 때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이런 색을 썼다. 50~60년대에는 회색 조종복을, 70년대에는 남색 조종복을 입었다.

▲ 2010년대 들어서는 대한민국 공군과 동일한 색상으로 바뀌었다.[5] 모자 또한 2014년 경 사진의 흑색모 대신 개리슨모를 착용하도록 바뀌었다.

5.1. 윙뱃지

조종사용 윙뱃지

조종사는 공군과 마찬가지로 3단계(지휘, 선임, 기본조종사)의 윙이 있다. 항공조종이 아닌 전술관 등 비조종 승무원을 위한 단일 등급의 조작사 윙도 있다.

정비사용 윙뱃지

6. 기타

  • 해군 항공병력의 경우 이 항공전단 외에는 별 전력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항공직별들은 이 곳에서 왔다갔다 하게 된다. 다만 공군 각 비행단이 한 지역에 몰린 것과 달리 해군 항공단은 같은 단 소속이지만 전국의 섬과 배에 나눠서 근무하기 때문에 보직 이동으로 옮기는 거리는 상당히 멀게 된다. 게다가 인사이동이 청해부대라면[6] 항공전단 말고 각 함대 예하에 항공지원대(대대급 부대)가 있어 거기에서 근무하기도 한다. 정비사/병들은 해군군수사령부에도 숫자가 제법 된다. 그 외 비항공부대의 항공 관련 행정 및 연락 업무 등을 위해 이쪽에서 몇 년 근무했다 6전단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다. 해군본부에도 부사관들이 자리가 소수 있다. 장교는 당연히 여기저기 많이 다닌다.
  • 대한민국 해병대 사단 항공대는 과거 해군 조종사들이 갔으나 2014년 항공병과 창설로 현재는 전원 해병 항공장교가 들어간다.
  • 2015년까진 포항공항 활주로 공사로 고정익기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무안국제공항에 주둔[7]하고 있었다. 전단본부 및 회전익기는 아직까지도 포항기지를 잘만 쓰고 있었으며 활주로 공사가 끝난 2016년 5월 16비로 갔던 부대만 원대 복귀했다.
  • 2016년 8월 11일 오후 9시 45분 - 오후 10시 사이, 23대 전단장 유성훈 준장(해사 39기)이 포항시와 경주시의 경계에 가까운 경주시 강동면 인근 7번 국도에서 휴가 중 자전거를 타다가 교통사고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단장 직무는 제66기지전대장 노경우 대령이 대행했고, 16일에 신임 전단장이 취임했다.
  • 미해군 HM-14 분견대 소속 MH-53E도 주둔하고 있다.
  • 조종장교와 전술장교를 따로 충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
  • 영내식이 정말 맛이 없기로 유명한데, 이는 포항지역 군부대는 해병대 군수단에서 급양 지원을 받기 때문이다. 덤으로 복지시설이란 게 없기로도 유명하다.


  1. [1] 영문 부대명은 6전단의 전신인 함대항공단(Fleet Air Wing)에서 유래했다. ROK Navy Air Wing Six는 '대한민국 해군 제6항공전단'을 한국어순으로 번역한 것으로, 'Air Wing Six, ROK Navy' 가 적절한 영어식 표기이다.
  2. [2] 독도함 등을 갖추게 되자 해병대에서는 2014년 항공병과를 창설해 보병의 항공특기였던 각 사단 및 해병대사령부 항공대를 항공병과로 바꾸었고 현재는 해병대 항공단이 창설될 예정이다. 이전 작성자가 타군 출신인지 틀리게 서술했는데 1987년은 해병대사령부가 창설되어 해병대가 해군 소속이되 군정권을 위임받은 1973년 이전으로 원상회복된거지 독립한게 아니다. 해병대사령부해군본부예하 부대이다.
  3. [3] 해군사관학교가 1999년부터 여자 생도를 받아들인 것에 비해 공군사관학교는 1997년부터 여자 생도를 받아들여서 아무래도 공군의 여군의 주요 보직 진출 속도가 빠른 편이다. 육군의 육군항공작전사령부항공준사관도 있지만 회전익기라서 인지도가 높지는 않다.
  4. [4] 2020년 2월부로 63전대가 해상기동헬기전대에서 해상항공혼성전대로 이름을 바꾸고 637비행대와 639비행대를 창설했다.
  5. [5] 주황색 조종복이 미국의 죄수복이나 소방항공대의 복장과 헷갈려보일 수 있어서 바꿨다는 둥의 추측도 있었지만, 공식적으로는 상륙전 등으로 인해 육상에서 작전 중 추락할 경우 위장성을 높이고, 육군 및 공군과 동일한 조종복을 도입해 피복비를 절감해 보자는 취지가 이유라고 한다.
  6. [6] 다만 청해부대는 수당도 많고 휴가도 주기때문에 지원자가 꼭 1명은 있고 충분히 마음먹고 가는거라 반 강제로 격오지 발령받는 수준은 아니다.물론 가면 힘들긴 하다.. 그리고 병은 해당 없다.
  7. [7] P-3는 제주공항과 16비로 분산 이동했고 CARV-2는 무안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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