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로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음반 팬덤

젤로 / ZELO

본명

최준홍(崔準烘)[1] / Choi Joon-Hong

별명

젤로봇, 주농부농[2], 마시젤로, 주농이

출생

1996년 10월 15일 (22세), 전라남도 목포시

가족

부모님,

신체

187cm, 67kg, A형

취미/특기

음악 듣기, 작사, 스케이트보드/비트박스

학력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포지션

리드래퍼, 리드댄서

마토키

토토마토(TOTOMATO)

테마색

하늘색

Live on earth

Happiness[3]

Live on earth awake

Zero N Zelo[4]

소속

TS엔터테인먼트

활동시기

2011년 ~ 현재

링크

트위터 인스타그램

1. 소개
2. 특징
3. 성격
3.1. 말못병
4. 멤버와의 관계
5. 트리비아
5.1. Bang&Zelo

1. 소개

한국의 래퍼 6인조 보이 그룹 B.A.P의 멤버 리드래퍼리드댄서를 맡고 있다.

2. 특징

댄스 브레이크를 할때면 종업과 항상 센터에 서는 멤버. 종업이 박력있는 춤을 춘다면 이쪽은 좀 더 선을 이용하고 강약조절을 잘하는 듯. 키가 커서인지 동작이 되게 시원해보인다.

데뷔 이전부터 다양한 활동으로 유명해진 방용국과 메인보컬 겸 비주얼을 맡고 있는 대현과 함께 그룹 내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멤버 중의 하나이다. [5]

멤버들의 대부분이 본명 내지는 성을 뺀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하는 반면 유일하게 예명을 쓴다. 'ZELO'라고 쓰고 '젤로'라고 읽는데 '젤로'라는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경쟁의 신'인 젤로스에서 따온 것으로, 막내가 형들 사이에서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소속사 이사가 지어준 이름이라고 한다. 정작 젤로 본인은 왜 예명이 젤로인지에 대해서 혼란스러워 굉장히 힘들어했다.

키가 매우 크다. 데뷔 당시 프로필 상의 키가 182cm이었으며, 데뷔 초 어느 인터뷰에서는 키가 계속 크고 있으며 본인은 팀 멤버들과의 균형을 위해서 이제 그만 컸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2012년 가을, 트위터에서 키가 182cm에서 파워 때 183cm, 그 후 184cm로 더 자랐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이후로 더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팬들과의 채팅방에서 186.4cm라고 얘기했으며 더이상 자라지 않는다고 하는 걸 보니 드디어 성장판이 멈춘 듯 했으나... 해를 넘겨 2015년, 인스타그램 프로필 정보에 187cm라고 써놓았다. 이젠 팬들도 언제까지 클지 추측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2015년을 기점으로 한국의 아이돌 신장 서열에서도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중이다.[6][7] 다 자라면 190cm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른바 LTE으로 일컬어지는 빠른 속도의 랩으로 유명하다. 다만 발음의 정확성이 다소 떨어진다고 지적받기도.[8][9]

3. 성격

멤버들이 전체적으로 낯을 가리고 소심한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심한 편이다. 데뷔 초에 인터뷰를 보면 더듬더듬 말을 이어가며 말문이 막히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다른 멤버들에게 마이크를 넘기는게 다반사였다. 팬들은 말못병에 걸렸다며 놀린다. 거기다 여성과 마주치게 되면 당황해서 눈동자만 이리저리 굴린다는 대현의 말도 있는 것을 보면 숫기도 없는듯. 데뷔하고 몇 년이나 지난 지금이야 많이 나아졌지만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는 아직 여전하다. 그래서인지 데뷔한지 한참이 지났음에도 멤버들에게 깍듯이 존칭을 사용한다.

3.1. 말못병

말을 굉장히 못한다(...) 젤설수설본래 수줍은 성격에 말이 많은 성격이 아닌 것도 한 몫하고 말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듯 하다.말못병이라고 검색하면 젤로만 수두룩 하게 나온다(...)

그래도 해를 넘어가면서 점점 나아지고 있는 중이긴 하다. 젤로의 말못병은 아래와 같다.

  • B.A.P에서 젤로??를 맡고 있는...
  • 힘든 것보다 저희 또한 역시..많이 배우러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어..즐겁게 생각하고 있으니까...어...너무 저희가 힘들....(머뭇) 아..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요..
  • 내일 런...(입틀막) 내일 파리에....서...어떤 멋쟁이 팬분들 아아..뭐라는거야
  • 어..제 BADMAN은요...남자다운 곡입니다..
  • 이 노래의 제목은 Killer라는 노래구요..(침묵) 일단..어..닥치고 feeling..닥치고 feeling이라는 가사가 포인트인데..굉장히....남성스럽죠?(웃음)
  • 다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저희가 퍼시픽 투어를...이제...다 마무리 지으면...그...곳마다 다 너무나..각 나라..각 나라마다 너무나[email protected]#*#@?...좀...모르겠어요 형...(방용국한테 마이크 넘겨줌)
  • 고 비에이피 예썰!................................이거 왜 이렇게 무거워요...

4. 멤버와의 관계

래퍼 라인 아빠와 아들 같은 관계로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누구에게 알릴 것이라는 질문에 당연히 용국이 형이라고 하거나 작사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둥 젤로가 용국을 따르는 모습을 보인다. 피드백을 받고 영재한테 가서 제 가사가 더 낫지 않냐고 얘기한건 덤 콘서트에서 용국이 젤로에게 진심 어린 얘기를 하자 눈물을 내보이기도.

데뷔 초에는 톰과 제리 컨셉을 밀었으나 사실 진짜 제리는 따로 있었고 현실은 힘찬의 일방적인 놀림이다. 힘찬이 자주 극딜을 하기 때문에 잔뜩 뾰로통해진 젤로를 볼 수 있으며 한 번은 정말 크게 싸운 적도 있는 듯. 아침에 일어난 힘찬이 젤로에게 시간을 물어보면 저 멀리서 답해줘야 한다며 불만을 얘기한 적도 있다.

대현의 장난에 힘들어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른 멤버들 보다 받아주는 편이다. 이것은 아마 대현의 장난이 한 명에게 집중적으로 가해지다 보니 젤로는 어느 정도 대현의 장난을 받아줄 여유가 있는 듯 하다. 언제가 라이브 방송에서는 반대로 대현에게 아재개그를 치며 대현을 질색하게 만들기도 했다.

대현의 심부름을 자주 한다. 영재는 타이르며 '~하자' 하는 느낌이라면 대현은 '~해' 같은 잔소리같은 느낌인 듯.

말랑이즈 데뷔 초에는 영재의 애정 표현이 은근히 부담스러웠던듯 하다. 싫어하는 영재의 행동으로 뽀뽀를 한다는 것을 얘기하며 갑자기 자신에게 입술을 내밀며 뽀뽀하자는 듯한 행동을 취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이게 시간이 지날 수록 기분이 좋은지 안 좋은지 모르겠다고 언급하다가 나중에는 반성하며 이제 안 하겠다는 영재에게 하셔도 된다고 대답했다(...) 팬과의 채팅에서는 이제 영재가 뽀뽀를 안해준다며 시무룩해진 것을 봐선(...)

용국의 부재 시에는 은근히 영재에게 의지하는 것으르 보인다.

막라(막내라인) 댄스 라인 젤로가 데뷔 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형이다. 데뷔 초 인터뷰를 보면 가장 좋아하는 형으로 언제나 무조건 종업을 꼽을 정도.주인님으로 섬기고 싶은 멤버도 종업이였다 바닥에서 자고 있는 종업의 폼에 낑겨 똑같이 바닥에서 잤다는 귀여운 일화도 존재한다.

종업이를 세상에서 가장 웃긴 형이라고 얘기하며 다른 멤버들과 달리 잡심부름을 시키지도 않고 개그코드가 잘 맞아 잘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에서는 서로 우주에 대해서 깊이 얘기 한다거나 해외 숙소에서 젤로가 대현과 종업의 방까지 찾아와 종업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인생 얘기를 하는 것을 보고 대현이 폭소한 적도 있다는 듯.

5. 트리비아

  • TA-DAH! It's B.A.P에서 이상한 말투를 쓰는데 보다 보면 이 말투의 원인은 프로그램에서 젤로에게 부여한 '로봇' 컨셉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작자는 방용국. 팬들은 용국에게 복제품을 만들어달라 원성
  • 타다 프로그램에서 유행어 몇 개를 만들기도 했다. 내꺼야, 방전이요, 젤로는 용국이형이 시키는 대로 할 거야 등등.
  • 2012년 2월 24일 뮤직뱅크 본인파트 랩 도중 삑사리가 났다. 랩이 막힌건지 진짜 삑사리인진 모르겠지만... 무↗지한 사람들 말이고...
  • 잠꼬대가 심하다고 한다. 멤버들이 그런 젤로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말시키고 장난치고 그러는데 사실 젤로가 형들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잠꼬대인 척 연기한 거라고(...) 물론 잠꼬대로 영재의 뒷통수를 후려갈길 정도로 본래 잠꼬대가 심하다 힘찬한테는 알아서 할테니 형이나 하라고 잠꼬대를 하기도 해서 힘찬이 상처받았다
  • 멤버들 중 가장 아침에 못 일어난다고 한다. 여담으로 멤버들이 부모님이 오셨다고 장난치자 바로 벌떡 일어나 현관문으로 달려가기도.근데 훼이크
  • 소주를 왜 먹는지 모르겠다고 할 정도로 잘 마시지 못해서 아예 마시지 않거나 가끔은 소주에 오렌지 주스를 섞어서 마신다.
  • 숙소에서는 빨래 담당이나 멤버들이 빨랫감을 아무데나 둬서 마음고생 중 인 듯.
  • 멤버들 중에서 용국 다음으로 숙소에서 독립했다. 현재는 부모님과 같이 사는 중이지만 그 집 역시 숙소에서 가깝다는 듯.
  • 낯을 많이 가려서 데뷔 초에는 여성 분이 말을 걸면 당황하며 눈동자만 굴렸다고 한다.
  • 양말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 그래서 가끔 팬들로부터 선물받은 신기한 양말을 자랑하기도 한다. 참고로 양말을 패션 아이템으로 중요하게 여기는지 양말을 잘못 신고 오면 시무룩한 모습을 볼 수 있다.
  • 나이 차가 많이 나서인지 멤버들에게 매우 조심히 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제일 친하다는 종업이 먹고 있는 시리얼을 보며 뒤에서 계속 '형..저도 한 입만..'하고 작게 중얼거리나 시리얼을 받고도 원 샷하라는 대현의 말에 종업에게 '다 먹어도 돼요..?'하고 하나하나 부탁하는 정도. 막내 온 탑은 키 뿐인 것 같다 아니다 나이도 있다
  • 어렸을 때 잠깐 미술 학원을 다닌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 라벤더향 바디클렌저를 사용한다고 한다.
  • 종업과 함께 해리포터 시리즈 전편을 보며 연애를 해보고 싶다고 느꼈다고.엠마 왓슨을 좋아했던 것 같다
  • 중학교 3학년때 대학로에서 한 달 동안 하이틴 뮤지컬에서 공연 한 적이 있다고. 이때부터 관객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 듯 하다.
  • 과거 서울로 전학오면서 180cm의 가까운 키에 학급 반 아이들이 시비를 걸어 온 적도 있었다고. 겉으로는 자신감있게 행동했으나 속으로는 무서웠던 듯.
  • 방울 토마토를 좋아한다. 그리고 결국 자신의 마토키의 이름이 되었다 토토마토
  • 대인공포증이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 메론 맛을 좋아하는 듯하다. 모 인터뷰에서 편의점에 가면 무심코 사버리는 것이 무엇이라는 질문에 .메로나와 메론빵이라고 답했으며 어택에서도 초콜릿아이스크림을 고른 후에 메론맛을 발견하고는 종업에게 바꿔달라고 하기도한다.
  • 콘서트에서 솔로 무대로 '축복'이라는 곡을 공개했다.[10][11]
  • 강아지를 키우게 된 것 같다. 다만 본인의 강아지가 아니라 형이 분양 받은 것인듯 이름은 "모찌", 동생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 것을 봐서는 수컷인듯. 그리고 엄청나게 아낀다.
  • 멤버들이 데뷔 이후 가장 안 좋게 변한 멤버라고 대답한 바 있다. (제일 용 된 멤버는 종업) 성격이나 외모가 안 좋게 변한 것이 아니라, 데뷔 초 16살(!)의 귀여운 모습이 사라지고 터프한 남자의 모습으로 변한게 멋있으면서도 아쉽다는 말.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사석에서는 숫기없고 부끄럼 많은 막내.
  • 팀에서 춤을 맡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펌프게임은 잘 못한다. 용국:야 너는 댄싱머신이...!!

5.1. Bang&Zelo

트랙

곡명

작곡

작사

01

Look at me

나코(Naco)

방용국

02

Never Give Up (Feat. Heritage)

강지원, 김기범

방용국

팀의 리더인 방용국과 함께 나온 곡이다. 타이틀 곡은 학창시절을 주제로 누구나 한번 쯤은 생각하는 고민과 미래, 꿈 등의 이야기가 있다. 특히 젤로에게 굉장히 잘 어울리는 곡이었다. 현재는 성년이 됐지만, 당시 나이로 3년간 학생이었기 때문. 콘서트에서는 종업과 함께 부르는데, 이때 방용국의 랩을 혼자 소화 한다. 퍼포먼스가 격해졌다!


  1. [1] 개명 전 이름은 최현호
  2. [2] 'POWER' 활동 당시 머리를 분홍색으로 염색해서 생겨진 별명. 자매품(?)으로 '분홍이'도 있다.
  3. [3] '지구에 가장 필요한 여섯 가지' 中 '행복'
  4. [4] 개인 포스터에서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을 맡았다
  5. [5] 최근에는 키도 모자라서 나이로 형들을 팀킬한다. 대형상 젤로와 옆에 많이서는 종업은 키로 위의 맏형들은 나이로 팀킬을 당한다.나이가 먹었는데도 스무살
  6. [6] 이 때문에 배드맨 활동 당시 인터뷰에서 그만 컸으면 좋겠다고 발언한 적이 있다. 이유는 무대 대형을 설 때 밸런스가 깨지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성장판이 형들 배려를 못하는 듯하다 원 샷 활동 때 모두 같은 후드집업을 입고 나온 사진을 보면 정말 독보적으로 솟아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7. [7] 힘찬이 실수로 젤로의 키가 188cm라고 하자 187cm라며 힘찬에게 짜증을 부리기도 했다. 어지간히도 쑥쑥 크는 키가 스트레스였던듯 물론 바로 힘찬한테 형한테 짜증낸다고 혼났다
  8. [8] 워리어 활동 당시였는데 안무의 격함을 따져볼 때 사실 정확성이 안떨어지는게 이상하긴 한 부분이다. 심지어 2절 첫 도입부니 후반부에는 본인도 인지했는지 정확히 발음을 한다. 대신 앞부분의 랩의 발음 정확성이 떨어졌다
  9. [9] 이후 타이틀 곡에서는 LTE랩을 보여준 적이 없다...라고는 하지만 소속사에서 굳이 언플을 하지 않은 것 뿐, 타이틀곡과 수록곡에도 찾아보면 가끔 있다. 대표적으로는 타이틀곡 Power와 수록곡 중 PUNCH.
  10. [10] 소송으로 인한 공백기 중 자신의 인스타, 트위터("여러분 우리 힘내요" 라는 말과 함께. 2015-05-01)에 짧게 올렸던 곡.
  11. [11] 트위터에 가사 올려주심 "궁금해하시길래요 가사입니다 -축복- Hook) everytime everynight 축복이라 날 말하다 wait everynight everytime 힘든 사람 있을까 나보다 왜 가슴이 무너지려해 지금 일도 무산이되려 해 하필이면 왜 나야 다 한 번에 닥쳐오니 축복이라 날 말하다 또 왜 Verse1) 긴장만이 유일한 답 싱크홀마냥 재난같이 때론 나쁜 놈의 죄안같이 원치 않테도 찾아와서는 한동안 또 잠적 타니 인터넷을 봐도 사전에 알 수가 설령 알았대도, 과연 그걸 내가 파헤쳐 갈 수가 자신도 모르게 바뀌어가는 나란 놈이 좋은 거만 배웠다면야 소원 없겠다만 모두 다 같아 말 못할 가정사엔 만물 중 가장 슬픈 1인은 나 허나 감사해 불행도 어쩜 굳이 멋쩍어 할 이유없이 두 손 벌리게 될 선물이야 그걸 또 굳이 경험의 산물이라해 나 원참 내가 봐도 창피할만큼 척이지 난 긍정적이려는 게 어때서 "나만 그런 거 아냐 넌 어리니까 됐어" Hook) everytime everynight 축복이라 날 말하다 wait everynight everytime 힘든 사람 있을까 나보다 왜 가슴이 무너지려해 지금 일도 무산이 되려 해 하필이면 왜 나야 다 한 번에 닥쳐오니 축복이라 날 말하다 또 왜 verse2) 그녀만이 무이하다 속상하게 내 일이 풀리면 또 형이 잘못 돼 요즘들어 오붓하게 담소를 나눌 땐 전제안에 있지, 그건 바로 눈물이 마른 후에 엄마의 맘을 헤아린단 척은 말어 날 보고 연예인이라서 붙었다면 제발 저리 꺼지고 도무지 눈물이 날 것 같다 하면 그냥 이 무대에 서 있단 감격 그 자체로 변명을 할래 그대가 더 서럽게 가슴 쥐어잡을까? 나 하나만 잘 되면 끝날 것 만 같은 세상 어떻게든 집 밖으로 나서 짐이 되는 것만 같아서 세계 공연에 재미들려 보였을 것 같던 내가 처음으로 책상을 벅차고 캐리어를 싸 평범한 일상은 이미 틀렸으니까 상처만 남겼던 반항 잠깐 동안의 방황 이만하면 뭔 할 말이 있겠어 난 불효자인데 엄마 ~ 생략"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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