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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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여성 앵커

13대
김경란

14대
조수빈

15대
이현주

1. 개요
2. 출연
2.1. 광고
3. 기타

이름

조수빈(趙修彬)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81년 3월 28일 (38세)

출신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소속

KBS

별명

봄순이

학력

명덕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경제학과 학사(00학번)

데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SNS

트위터

1. 개요

KBS 아나운서. 노무현 정부(정연주 사장) 때인 2005년에 입사했으며 2004년에 시행된 제1회 한국어능력시험에서 만점에 가까운 835점을 기록하여 입사 당시 화제가 되었다. #

2007년 1월 11일KBS 1라디오 '시사플러스' 방송에서 쿠사리라는 일본어를 썼다가 옆 진행자에게 지적을 당하자, "쿠사리는 표준어가 맞다."라고 말했다가 이내 사과했다. #

이명박 정부(이병순 사장) 때인 2008년 11월 17일부터 KBS 뉴스 9를 진행했다.

2011년 1월 15일, 고향인 제주도에서 10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회사 종사자와 결혼하였다.

2012년 5월 2일KBS 뉴스 9 시작 직후 휴대폰이 울리는 방송 사고가 일어났다. 방송 이후 사내에서 구두로 주의 조치를 받았다.

이명박 정부(김인규 사장) 때인 2012년 7월 13일, 임신으로 KBS 뉴스 9에서 하차했다.#[1][2]

2013년 1월 18일에 득녀하였다. #

2013년 10월 21일 KBS 뉴스 토크의 앵커로 출연을 재개하여 2014년 8월 29일까지 진행하였고, KBS 뉴스 토크가 종영된 이후에는 KBS 3시 뉴스, KBS 930 뉴스, 세계는 지금, 글로벌 정보쇼 세계인 등을 진행하다가 둘째를 임신하였다. #

2017년 2월 10일부터 5월 12일 1차 종영할때까지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 진행을 재개하였다. #

2017년 4월 3일 신설 뉴스 프로그램 KBS 2TV '경제타임'의 앵커로서 약 1년 반 만에 뉴스 진행을 재개하였다. # 그러나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으로 잠정 중단되었다. 구 노조의 구성원인 그녀는 노조 지침에 따라 파업을 유지하는 새 노조를 뒤로하고 업무에 복귀했지만, 이 프로그램은 여전히 결방 상태이다가 새 노조 총파업이 끝나고 난 후인 2월 26일부터 신윤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새 노조가 업무에 복귀하기 전까지 특집 9시 뉴스 임시 진행(평창동계올림픽 G-50 특집 등)과 연말연시 특집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2018년 1월 16일 국회에서 열린 제10회 대학생리더십아카데미 강연 후 기자와의 질의응답에서 9시 뉴스 앵커를 맡았던 당시를 회고했다. # 입사는 정연주 사장 때 했지만 9시 뉴스의 앵커는 이명박 정부 때 된 것처럼, 어느 시기에 어떤 역할을 할지 선택할 수 없는 위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은 KBS 뉴스와 기자들을 믿었고 거기에 누가 되지 말자는 생각으로 앵커 일에 임했다며, 어린 나이에 앵커가 되어 세상에 대해 잘 몰랐던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여성 앵커도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맡는 등 방송환경이 변화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내비쳤다.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에 대한 생각도 내비쳤는데, KBS에 노조가 2개인 점을 언급하며 내적으로 자신이 혼란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면서, 공영방송 언론인으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는 몇 년 지나야 다시 잡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새 노조까지 업무에 복귀한 2018년 3월부터 5월 종영할때까지 '문화의 향기'를 진행하였다.

2. 출연

2.1. 광고

3. 기타

• 2003년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서 체(體)에 선발된 이력이 있다.

• 2003년 7월 중앙일보에서 돈 목욕 지면모델 활동 경험이 있다. #, #


  1. [1] 당시 민경욱 앵커의 발언이 "축하해야 할 개인 사정으로 인해 오늘을 끝으로 앵커석을 내려갑니다."였다.
  2. [2] 그녀가 진행했던 KBS 뉴스 9는 이명박 정부의 언론 탄압 속에서 공정한 보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는다. 용산 참사의 잘못을 철거민들에게 전가하는 듯한 보도를 내보냈고, 노무현 前 대통령의 서거 직전에도 뇌물을 받은 것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받았다는 쪽으로 모는 듯한 보도를 했다는 비판이다. 2010년 G20 정상회담 당시 필요 이상의 분량을 지나치게 G20 정상회담에 할애했다는 비판도 받았다. 당시 앵커였던 조수빈 아나운서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었고, 지금도 파업 때마다 제기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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