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목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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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2. 소개
5. 프로모와 엔터테인먼트 능력
6. 트리비아
7. 영화배우로써의 활동
8. 어록
9. 둘러보기

1. 프로필

Hounds Of Justice

Unstable[1]

Return to Society[2]

Unscripted Violence

Death Rider

AEW

본명

Jonathan David "Jon" Good

링네임

Jon Moxley
Jonathan Moxley
Moxley Moxx
Dean Ambrose[3]

별칭

MOX[4]
Death Rider[5]
Unscripted Violence
Purveyor of Violence
The Dude
Unstable
The Street Dog
Lunatic Fringe[6][7]
The Ironman of the WWE[8]
The Kingpin of the WWE
Moral Compass[9]

생년월일

1985년 12월 7일 (33세)

신장

193cm (6'4")

체중

102kg (225 lbs)

출생지

미국 오하이오신시내티

배우자

르네 영

시그니처 무브[10]

다이빙 엘보 드롭[11]
리바운드 래리어트[12]
토페 수이시다[13]
니 리프트[14]
머니 클립 [15]
스탠딩 사이드슬램 [16]
헤드록 드라이버[17]
블랙홀 슬램[18]

피니쉬 무브

데쓰 라이더 / 패러다임 시프트[19]
텍사스 클리버리프[20]
훅 앤 래더[21]
미드나잇 스페셜[22]
암 트랩 크로스페이스
트리플 파워 밤[23]

경기 스타일

브롤러 + 하드코어

커리어 하이라이트

IP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IPW 미드 아메리칸 챔피언 1회
CZ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FIP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HWA 헤비웨이트 챔피언 3회
HWA 태그팀 챔피언 5회
MPW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MPW 태그팀 챔피언 1회
IWA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wXw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레슬링 옵저버 선정 2010년대 최고의 브롤러 2위
WWE 챔피언 1회
WWE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3회
WWE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챔피언 1회
PWI 선정 올해의 대립 2014[24]
PWI 올해의 선역 2014, 2015
WWE RAW 태그팀 챔피언 2회
2016 WWE 머니 인 더 뱅크 우승
IWGP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테마곡

Shitlist[* 브라이언 필먼의 ECW시절 테마곡이었다.]
Broken Bones
Behind You
Terminal Woman
Special Op[25] (2012~2014)
Retaliation[26] (2014~2019)
Dirty Deeds Done Dirt Cheap[27](2019)
Death Rider[28](2019~현재)
Unscripted Violence[29](2019~현재)

SNS

WWE 딘 앰브로스 시절 테마곡

AEW 테마곡

신일본 프로레슬링 테마곡

2. 소개

MOX

"This is what you call a paradigm shift."

"The undeniable fact is I'm the baddest son of a bitch in this game."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출신, WWE에서 활약한 후 올 엘리트 레슬링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동 중인 미국프로레슬러. WWE에서 사용하던 '딘 앰브로스'라는 링네임으로 유명하며, 이외의 단체에서는 '존 목슬리'라는 링네임을 쓰고 있다.

하드코어 성향의 단체에서 과격한 브롤러 기믹으로 활동하던 레슬러로써, WWE와의 계약 후에는 퍼포먼스 센터와 NXT에서 활동하며 로만 레인즈, 세스 롤린스 등과 함께 용병 컨셉 스테이블 쉴드를 조직해 활동하기도 했다. 쉴드의 해체 이후에는 세스 롤린스와 라이벌리를 쌓으며 팬들에게 어필했고, 트위너 성향 또한 짙게 보이며 쉴드 해체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캐릭터를 형성했다. 데뷔 당시부터 솔로 활동까지 프로레슬링 커뮤니티들에서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세그먼트, 프로모를 통한 마이크워크 부분에서 멤버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30]

한때는 회사에서 밀어주지 않던 시절 홀로 겟오버하는 데에 성공하며,[31] 2016년 초 가장 핫한 슈퍼스타이자 유망주였으나, 스케쥴을 소화하다 부상 당한걸 방치했다가 다친 부위에 외부 감염이 발생해 MRSA가 발견되는 등 지독한 과로에 시달렸고, 팬들에게 절대적으로 지지받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의 푸대접은 이어졌으며 이는 복귀 후에도 달라지지 않았다.[32] 때문에 현재는 2019년 4월 9일 애프터 매니아에서 공식적으로 WWE에서의 활동을 끝내고 퇴사, 이미지 변화와 새로운 출발을 위해 AEW의 로스터에 합류하고, 링네임 역시 과거의 존 목슬리로 돌아온 상황.

다시 사용하기 시작한 과거의 이름으로 등록한 트위터에 첫 글로 게시한 단 하나의 프로모 영상으로 SNS 스타에 등극하며, 팟캐스트와 라디오에서 자신이 게스트로 출연해 밝힌 WWE 탈단 에피소드가 장안의 화제를 일으킨 동시에 AEW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데뷔 또한 성공적으로 마친 목슬리. 더불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좋은 경기력의 입증과 함께 꾸준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그의 새로운 커리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3. 커리어

존 목슬리/경력 참고.

4. 경기력

존 목슬리/경기력 참고.

5. 프로모와 엔터테인먼트 능력

존 목슬리와 다른 하드코어 레슬러들의 가장 큰 차이는 특유의 광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는 자잘한 마이크웍과 연기력이라고 평가받는다. WWE에서 활동하던 시절, WWE에서 실시한 "최고의 달변가" 투표에서는 24%의 지지를 받던 폴 헤이먼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하기도 했고, "가장 해설을 잘 할 것 같은 선수"로는 48%의 지지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등 그의 마이크웍은 같은 세대의 레슬러들 중에서도 가장 대중에게 인정받고 있다.[33]

목소리 또한 하이톤에 적당히 걸걸해 매우 개성있는 느낌이라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들어도 뭔가 자연스럽다는 느낌이 든다는 등 굉장히 호평받고 있다. 인디 시절 그의 프로모를 보고 감명받아서 드래곤게이트 USA[34]의 공동창립자인 게이브 사폴스키가 딘의 그냥 프로모만 시키기 위해서라도 데려와야겠다고 결심하고 영입했다는 일화도 있다. 이는 WWE에도 영향을 끼쳤는데, WWE의 트레이너 조이 머큐리가 그의 프로모를 당시 책임자 존 라우리나이티스에게 보여주자 라우리나이티스가 그를 고용할 것을 그 자리에서 승낙했다고.

프로모 이외에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그 특유의 기믹. 인디 시절에는 단순히 상대를 위협하는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헛소리를 하는가 하면, 브라이언 대니얼슨과 대립할 때는 벨트나 돈이 아니라 브라이언 대니얼슨의 머리를 원한다고 얘기하다가도 대니얼슨이 단순히 인디 레슬링의 왕 자리가 아닌 그 이상이라고 얘기하는 등 불안정하면서도 사람 관심을 모으는 프로모를 했다. 물론 이게 좀 오버를 해서 정말 발광쇼를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특유의 광적인 캐릭터는 브라이언 필먼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추측된다. 기믹이나 연기, 경기스타일, 심지어 복장까지도 그의 데드카피 수준. 유머러스함과 과격함을 적절히 섞은 안티히어로, 내지는 트위너 성향의 모습 또한 보여줬는데, 이런 캐릭터 탓인지 그에게서 스티브 오스틴을 연상시킨다는 평도 있었다.[35][36] WWE 입성 초기 쉴드로 뭉쳐서 스테이블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마이크웍이 불안정하던 다른 두 멤버들을 가운데서 이끌면서 실질적으로 리더로 취급받기도 했다.

덕분에 세그먼트나 프로모 보는 재미가 쏠쏠한 선수이기도 하다. 각본진 등도 이를 인정하는지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자기가 프로모 찍을때는 별로 간섭하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또한 각본에 따른 프로모와 마이크웍을 싫어하지만 워낙 전달력이 좋다보니 써준 각본도 잘 소화해낸다[37]. 물론 즉흥적으로 한다면 더더욱 좋은 프로모를 뽑는다.[38]

여기에 다소 부족한 경기력을 경기 중간중간의 애드립과 스토리텔링 등, 사소한 연기로 관객들을 즐겁게 하는데 능하다. 여러모로 엔터테이너 능력치가 높은 편. 예를 들자면 쉴드 시절 경기 중 두들겨 맞고 괜찮냐고 묻는 로만에게 안그렇다고 얘기하는 부분이나, 브레이 와이어트와의 경기에서는 브레이가 이마에 키스하는 걸 따라한다거나, 수어사이드 다이브 후 근처에 있던 꼬마 관객과 피스트 범프를 하거나, 로만과 악수하는 척하면서 밑에 있는 WWE 챔피언십 벨트를 주워가는 등(...) 의외로 세심한 곳에서 재밌는 부분들을 만든다.

PG 등급 시대에 그런 캐릭터로는 정상에 오르기 힘들다는 분석도 있지만, PWI 선정 2014년 최고의 인기 레슬러에 오르는 등 그를 반증하기도 했다. 안 그래도 인디 단체에서 호평받던 레슬러라 매니아층에게도 인기가 좋은데, 특유의 개그성 세그먼트로 저연령층과 여성 팬들에게도 어필하고 있는 것.[39] 덕분에 애티튜드 시대에 어울렸을 스타로도 뽑히기도 했다.[40] 스토리상 비중이 팍 줄었던 때에도 한번 등장하기만 하면 관중을 즐겁게 해주며, 하우스 쇼나 라이브 이벤트에서의 환호가 장난이 아니었다.이런 덕분에 앰브로스가 자버화되도 마이크웍때문에 계속 보게 될거란 반응까지

WWE 페이백(2015) 즈음에는 이전까지 미드카더 라인에서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활동하다가 불과 2주 만에 다시금 메인 이벤터 라인에 투입되는데도 어색함이라곤 찾아볼수 없다는 점이 부각되며, 그 유연한 이미지와 어디에 어느 전선에 던져 넣어도 어울리는 캐릭터도 재조명받았다. 여기에 과격함과 유머러스함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점 덕분에 이미지 소모가 느리다는 장점 또한 있다. 이 때문인지 각본진이 반응이 필요한 곳에 딘을 마구 던져넣는다는 얘기도 있다.[41]

이런 자신의 기믹에 대해 딘은 자신의 캐릭터는 자신의 29년의 삶속의 좋은 점, 나쁜 점, 추한 점을 모두 섞어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남들이 자신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잘 하는 일을 할뿐이라고 대답했다. 그래서인지 요즘 세대 레슬러 중에선 드물게도 뉴스에서도 기믹 연기를 한 적도 있는데, 뉴스에 인터뷰차 등장해 기믹을 그대로 가져와서 대립중이던 상대를 위협하는 언동을 하는 등 링 위의 모습과 별 다를바 없이 행동하는 모습도 보였다. 친한 친구인 세스 롤린스의 언급에 따르면 그는 링 안과 바깥의 모습이 그냥 똑같은 사람이라고.

6. 트리비아

  • 프로모를 할 때나 링으로 입장할 때, 스프레이로 자신의 이니셜이자 상징 MOX를 칠한듯한 검정색 청재킷이나 가죽 재킷, 청조끼를 자주 입는다. 이른 바 목슬리의 시그니처 패션이라 할 수 있는데, 초창기 HWA에서 몸담았을 때부터 붉은색과 주황색 계열의 색으로 그려넣기 시작했다. 오른쪽 사진은 재킷을 입고서 닉 몬도와 프로모를 촬영하는 모습. 최근 자신의 세번째 AEW 티셔츠를 선전하는 첫 영상 광고에서도 스프레이로 MOX라 칠하는 프로모를 보여줬다. 실제로 목슬리 본인이 디자인한 티셔츠라고 홍보하는 중이다.

  • 배우자는 WWE의 여성 인터뷰어이자 해설진이기도 한 르네 영. 결혼했다는 뉴스가 뜨기 전부터 이미 르네의 짐을 들어주거나 같이 돌아다니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고, 롤링 스톤즈와의 인터뷰에서는 아예 여자친구가 뉴욕에 살고 있다고 인정하는 등[42] 사실상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셈. 둘 다 사생활을 중요하는지라 이 관계가 유명해지는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고 한다.
  • WWE에서 딘 앰브로스로 활동했을적, 국내 커뮤니티에서의 주요 별명은 앰짱구[43], 딘앰창, 앰호구 등 어지간해서는 멸칭이 많았다. 같은 맥락으로 한창 그의 빠들을 지칭하던 말도 앰산당.[44] 아무래도 '앰브로스'라는 링네임이 굉장히 독특한 링네임이기도 한 것이 주 이유가 아닐까 추측된다. 반삭을 한 뒤부터는 딘머리(...)라고 놀리는 꾸준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WWE를 탈단한 뒤 다시 예전의 링네임으로 활동하는 현재는 이따금 어그로나 극단적 안티가 아니고선 거의 이렇게 부르고 있진 않다.
  • 가난하고 범죄율이 높은 곳에서 살았으며[45] 아버지는 없었고, 어머니도 집에 안 계시는 경우가 많아서 자신과 누나, 여동생들은 알아서 자기 자신들을 챙겨야 했다고 한다.[46] 동네가 워낙 막장이라 맞아죽기 싫어서 남의 마약을 대신 팔기도 했고, 더는 맞기 싫어서 싸우면서도 범죄에 빠지지 않고 오직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레슬링의 세계는 "선한 자가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기에 프로레슬링에 빠져들었다고 한다. 그는 브렛 하트의 레슬링 비디오나 초창기 레슬링의 역사에 대한 책을 읽으며 힘든 삶을 견뎌내었고 팝콘을 팔고 프로레슬링 링을 세우는 일을 하며 프로레슬링 업계에 입문하게 되었다.[47]
  • 이후엔 ECW를 보며 지냈는데, 과격하고 예측할 수 없는 ECW의 기류가 자신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빠져들게 되었다고. TV 신호가 제대로 잡히는 곳이 아파트의 비상구 뿐이라 거기에다 TV를 연결하고 봤다고 한다. 이후 레스 대처의 도장에 들어가 레슬링을 배웠다. 존 목슬리로 활동하기 시작했을 시절에 'Stories from the Streets: the Jon Moxley Story'라는 DVD가 나왔는데, 여기에 포함된 인터뷰가 그의 유년기에 대한 몇 안 되는 자료. 여하간 어려서부터 프로레슬링에 완전히 빠져 학교 공부도 제대로 안 했으며 결국에 고등학교를 중퇴했다. 레슬링에 빠지던 시기에는 레슬링 비디오는 모조리 긁어모았는데, 단순히 사는 것뿐 아니라 절도도 불사했다고 한다. 책도 레슬링의 역사에 대한 책은 읽을 수 있는 대로 다 읽었으며 레슬링에 대한 학위가 존재한다면 자기는 석사쯤 될 거라고 자신할 정도.[48]

  • 도시에서 사는 삶이나 시끄러운 생활은 좀 꺼린다고 한다. 혼자 있는 시간을 선호하고 그 시간 동안 지난 레슬링 경기를 보거나, 그 경기들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으로 주로 시간을 보낸다고 하는 면은 거친 기믹과는 사뭇 다른 모습. 운동을 할 때도 체육관보다는 혼자서 산악 자전거를 타거나 사막에서 운동하는 걸 좋아하며, 이렇듯 휴가 중의 취미도 낚시나 브레이크댄싱을 즐긴다고 한다.
  • 세스 롤린스는 인터뷰에서 딘은 다소 이상한 사람이며 매사에 무관심하고 길을 잃거나 물건을 깜빡하는 경우가 잦다고 얘기했다.[51] 여기에 이런 사람은 프로레슬링 업계에서 성공하는 일이 드물지만 딘은 자기만의 목소리로 관중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얘기했다. 전 트레이너인 톰 프리처드의 다른 동료들에게 자기 계획을 잘 얘기하지 않는다는 말도 같은 맥락으로 추측된다.
  • 인터넷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자기 티셔츠 산 거 인증하면 족족 리트윗해가거나 아니면 인스타그램으로 운동 인증샷을 올리는 세스와, 가끔 셀카 올리는 용도로 쓰는 로만과는 달리 존 목슬리는 트위터를 계정만 파놓고 사용하지 않는다.[52] 그래서 쉴드 멤버들 중에 인터넷으로 근황을 아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멤버. 스마트폰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니 그냥 선천적으로 전자 기기를 다루는 데는 소질이 없는 것 같다.[53][54] 하지만 WWE를 나온 이후 다시 사용하기 시작한 존 목슬리의 링네임으로 트위터 계정을 팠으며, 첫 글로 올라온 프로모 영상으로 한 순간에 SNS 스타가 되기도 했다. 현재 간간이 사진과 리트윗을 올리고 있다.
  • 의외로 크립티드 매니아이다. 초등학교 때 독후감 숙제로 빅풋에 관한 책을 읽은 뒤로 이런 괴생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졌다. 그렇다고 신봉하는 정도는 아니고 열린 마음을 유지하는 정도. 딘의 말로는 보 댈러스브레이 와이어트 형제는 그런 걸 다 믿는다고 '실버백 고릴라가 발견되고 연구된 게 20세기 초나 돼서야 가능했던 것이 실버백 고릴라의 생태 때문임을 지적하며 빅풋 등의 생물들도 사는 곳의 특수성 때문에 못 찾는 것일 뿐, 존재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정도이며 그쪽이 더 재밌지 않겠냐는 의견. 이 덕분에 토크 이즈 제리코에선 에피소드 내내 크리스 제리코와 프로레슬링 얘기는 안 하고 크립티드에 대한 수다를 떠는 존을 볼 수 있다.
  • 2014년 블랙 프라이데이 때 그의 Unstable 티셔츠가 판매량 1위를 달성하는 등, 머천다이즈 판매량이 매우 높다고 한다.[55] 다만 WWE의 주 수입원이라 할 수 있는 일반 라이트 팬층을 주 고객으로 삼고 있고 WWE 측에서도 온라인 샵보다 더 중요시 하는 오프라인 샵의 구매율은 좀 저조한 편이었다. 로만 레인즈, 브록 레스너, 다니엘 브라이언, 와이어트 패밀리 등에 비해서는 밀리지만, 그래도 부상 전까지 상품 종류 120개의 존 시나의 판매량을 이어 50종류로 2위를 기록했던 건 주목할 만한 부분이었다. 이렇게 흥행력이 뛰어나서인지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측 데이브 멜처의 팟캐스트에서 쉴드의 해체 이후 좀 더 일찍 탑가이로 밀어줬으면 다른 두 명의 멤버들보다 훨씬 더 성공적이었을 거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제이크 '더 스네이크' 로버츠의 친구(?)와 링 위에서 만남을 가졌었다. 현 세대 레슬러 중에는 유일할 듯. 앰브로스가 웃음을 꾹 참고 있는 게 보이는데, 저 날 친구(?)가 앰브로스 옷에 실례를 했다고
  • 2014년 8월 11일 RAW에서 세그먼트를 끝내고 포즈를 취했는데 실수로 디바 테마곡(...)이 나와버렸다. 앰브로스가 분노와 증오로 가득찬 표정으로 마이크를 던진 뒤 부들부들 떨며 양 팔을 카리스마있게 쫙 펼치는 순간 울려퍼지는 쿵쿵짜작 쿵쿵짜작 하는 경쾌한 음악에 '손발이 오그라든다'에서 '뿜었다'는 의견까지, 보는 이들을 상당히 당황시킨 장면http://www.youtube.com/watch?v=WMsmi4rXA18
  • 세스 롤린스 본인이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바로는 딘과는 전에 경기를 같이 뛰어본 적도 없었는데 FCW에서 맞붙은 순간부터 케미가 느껴졌다고 할 정도로 둘의 죽이 잘 맞았다고 전해진다. 아예 세스는 딘을 레슬링 소울 메이트라고 부를 정도.
  • 2015년 8월 말에 관중에게 공격 당할 뻔 했었다. 목격자들의 말로는 칼로 찌르려 했었다고. 그런데 정작 본인은 슬쩍 보곤 크게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지도 않았다. 이런 건 내가 살던 동네에선 매일 있던 일이었지
  • 2015년말 인터뷰에서, 지금 WWE에서 자신의 위치에 대해 만족한다는 인터뷰를 해, 프갤에서 앰호구, 앰병신이란 착한 의미의 별명을 얻었다.
  • 2016년 들어 심각할 정도로 벌크가 줄었다. 이에 르네에게 정기가 빨려서 그런 거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는 중. 사실 벌크보다 탈모가 더 문제라 카더라 2016년 초, 인터뷰에서 본인만의 부상 방지법이라고 언급했다. 한 몫 한다고 여겨지는 존 시나, 세스 롤린스, 랜디 오턴, 세자로 등이 계속해서 부상으로 아웃되는 상황에서 자리를 지켜온 걸 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봐야할지도. 다행히 2017년 로스터 스플릿 이후 다시 근육을 키우고 벌크업을 하면서 더 보기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후 MRSA에 걸려 커리어는 물론 생명까지 위독했던 것이 드러나며 이에 관한 논란은 아예 없어졌다.
  • 로만 레인즈가 웰니스 정책 위반으로 정직당하고 챔피언에 오르자 지옥 같은 일주일을 보냈다고 한다. 챔피언에 오른 뒤 각종 TV 인터뷰를 가진 다음 예정에도 없던 라이브 이벤트를 하루에만 두 개 소화하고, 곧바로 RAW스맥다운을 녹화한 다음 바로 하와이 투어에 참가한 다음 또 바로 일본 투어를 갔으며 돌아와서 RAW스맥다운 녹화를 했다고.

2017년 11월까지 정말 쉬지 않고 많은 경기를 뛰었다. 같은 쉴드 멤버인 로만이나 세스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부상 한 번 없이 스케줄을 소화했다. 프로레슬링 갤러리에 올라온 딘의 경기 횟수 정리. 그 모습에 프갤러들은 '딘 좀 쉬게해라', '이놈은 쉬려면 부상을 당해야한다'고 오히려 부상 당하길 바라는, 농담 같지만 농담 같지 않은 아이러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러던 중 11월 말에 드디어 부인 르네와 신혼여행 휴가를 떠나면서 휴식기를 가졌다. 그리고 그 후 12월 RAW에서 진짜 부상을 당해 첫 공백기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공백기 동안 부상 검진 결과 황천길 갈 뻔할 정도로 몸 상태가 악화될 때까지 뛰었다고 한다.(약혐짤주의) 실제로 수술 후유증 및 항생제 후유증을 심하게 겪었다고.
  • 스티브 오스틴의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레슬매니아 32에 있었던 브록 레스너와의 경기를 회상하며 '브록 그놈은 경기를 할 생각이 아예 없었다'며 강력하게 디스했다. 자신은 최고의 쇼로 만들고 싶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생고생을 했는데 정작 상대가 게을러 터진 놈이라 완전 망했다고 일갈. 브록 레스너의 프로 의식에 대한 말은 예전부터 여러 차례 나오던 사안이었으나 이를 공개적으로 디스한 경우는 목슬리가 처음이다.[56]
  • 삼성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 기종은 아는 분이 추가바람.
  • 2019년 1월 30일 WWE 측은 '딘 앰브로스'가 재계약을 거부해 4월 쯤 WWE를 퇴사한다고 결정한 뉴스를 내보냈다. WWE 측에서는 앰브로스가 현재 자신의 위치가 맘에 안 들고 WWE 측이 연봉을 대폭 인상해준다며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돈에 욕심이 전무한 앰브로스는 결국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살인적인 스케줄과 부상을 입어도 마음 놓고 치료나 휴식을 받지 못하게 하는 WWE의 태도에 대해서 불만이 많이 쌓였기에 재계약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결국 2014년에 CM 펑크가 탈단했던 건이 있음에도 WWE의 복지는 개선조차 되지도 않았다는 점이 또 드러나게 된 셈.

그리고 존 목슬리로 돌아온 딘 앰브로스는 크리스 제리코의 팟캐스트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현재 WWE의 상황과 자신이 받은 푸대접을 설명했다. 팟캐스트 요약본은 다음과 같다.

1. 로만 레인즈의 백혈병을 조롱하는 각본을 자신은 절대 못하겠다고 부정했고, 심지어 WWE 회의 중에 찾아가 당장 이 각본을 취소해달라 했지만 빈스의 설득에 넘어가 취소시키지 못했다.

2. 나이아 잭스와의 짧은 대립 땐 "WWE의 보복이 시작됐구나"라는 두려움이 생겼다.

3. 빈스 맥마흔에게 엉터리 각본을 수정해달라고 자주 요청했지만 빈스는 '이게 너의 모습이다'라며 거절. 그때 당시 자기 자신의 모습이 너무 한심하다 생각이 들었다.

4. 대략 18년 7월 즈음부터 퇴사일이 며칠 남았는지 세곤 했다고 한다. 그리고 쇼가 열리는 지역을 비하하는 세그먼트를 했었는데 그것 역시도 자기 마음에 들지 않았다.

5. 각본진들에게 이상한 각본을 바꿔달라 부탁했지만 빈스가 해야한다는 건 바꿀 수 없다며 거절했다.

6. WWE 홈페이지에 자신이 퇴사한다는 소식이 올라왔을 때 매우 놀랐다 한다. 그럴 만 한게 WWE는 여태까지 선수의 퇴사 소식은 퇴사 직전에 공지했지만 목슬리 소식은 무려 네 달 전에 내놓았기 때문. 또한 기존 선수들에게 썼던 '행운을 빈다'라는 표현 외에도 '항상 당신이 돌아올 문은 열려있다'라고 적혀 있었던 것도 차이점이라고 한다.

7. 빈스는 돈으로 모든 것을 다 해낼 수 있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목슬리가 재계약을 거부할 때 매우 큰 금액을 제시했다.

8. EC3와 대립할 때가 퇴사 소식이 알려진 1주 뒤였는데 WWE 팬들은 악역이던 목슬리에게 우호적으로 환호를 보내줬다. 반면 EC3에겐 야유를 보냈기에 나중엔 아무 설명 없이 선악 구도가 변경됐고, 얼마 후 빈스는 EC3에게 환호를 끌어내는 엔터테인먼트 능력이 부족하다 생각하여 자버로 끌어냈다.

9. WWE 더 쉴드 : 더 파이널 챕터는 WWE를 떠나는 자신을 위해 만들어졌던 쇼지만 정작 자기는 쇼가 끝나고 500달러 밖에 못 받았다.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60만 원 정도로, 일반 엑스트라 선수가 받는 수당과 비슷하다고 한다.

10. 부상으로 쉬고 있던 2018년 2월엔 빈스를 직접 찾아가 스맥다운 라이브로 이적해 대니얼 브라이언이나 AJ 스타일스와 대립하는 아이디어를 냈으나 묵살당했고, 10월 초 호주에서 쉴드 완전체 경기가 예정되는 바람에 없던 아이디어가 됐다.[57]

11. 빈스는 물론 좋은 사업가이지만 이제는 물러나는 게 WWE에게 더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각본진들이 아이디어를 많이 내도 빈스에게 허락을 받고 실행될 확률은 매우 낮다.[58]

  • 웨이드 켈러와의 인터뷰에서는 억눌렸던 감정을 토해냈던 제리코 팟캐스트와 달리 침착하게 현 WWE(정확히는 빈스 맥마흔)의 문제점을 지적했다.[59] 단순히 까기만 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쇼를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아이디어도 얘기하고 칭찬할 건 칭찬하기도 해서 공감이 간다는 감상도 있다.

이 인터뷰에서는 빈스의 아이디어가 훌륭했던 점들을 얘기했으며 자신의 아이디어보다도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낼 때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예로 섬머슬램 2014에서 딘이 세스에게 커브 스톰프로 공격하는 장면은 빈스의 아이디어였다고 한다. 그러나 2019년도에는 빈스의 방식이 먹히지 않으며, 대부분의 경우는 빈스의 오판이었던 것으로 나타나는 게 문제라는 점을 얘기했다. 토크 이즈 제리코 때도 그랬지만 이 인터뷰에서도 능력 있는 선수들이 빈스의 독재적인 방식에 고생할 때가 많다고 얘기했다.
특히 친구인 로만 레인즈가 온갖 바보 같고 이상한 프로모를 빈스에게 강요 받고, 로만은 지시받은 걸 충실히 따르면서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노력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로만 동정론이 고개를 들기도 했다. 실제로 로만이 NXT에서 빈스의 터치 없이 스스로 프로모를 한 모습을 보면 카리스마 있는 악역을 잘 수행할 수 있고 말하는 것도 자연스러워 설득력이 있다.[60]
덧붙여 로만에 대해서는 바른 인성을 가졌고 본인을 포함한 락커룸의 모두가 좋아하는 인물이라며 많은 칭찬을 했다. 간혹 함께 차로 이동할 때 로만이 시험삼아 프로모를 보여준 적이 있는데 자신이 봐도 훌륭한 경우가 많아서 '내일 쇼에서 그대로만 해!'라고 했음에도 수뇌부의 반대(결국 빈스)로 못한 적도 있다며 '이게 WWE의 스타들이 모두 겪는 일이다'라는 말도 남겼다. 이렇다 보니 로만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의 팬들도 아 설마 우리 XX도? 하는 기대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 최근에 레슬러 故론 라이츠의 동생인 돈 라이츠의 가족이 화재로 집을 잃어버린 참담한 사고가 벌여졌었는데, 그들을 위해 진행된 펀딩에 자신의 본명으로 5천달러를 기부했다고 한다. #
  • 데이브 멜처가 호평하고 있는 레슬러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는 목슬리가 이전 WWE에서 딘 앰브로스로서 활동할때도 WWE가 낭비하고 있는 대표적 인재 중 하나였음을 강조했던 적이 있다. 그는 WWE가 강하게 푸쉬하는 로만 레인즈보다 딘 앰브로스가 훨씬 더 '디 가이'의 자격에 적합하다고 했으며, 레슬매니아 32 시즌에 트리플 H와 딘 앰브로스의 대립이 이어졌을 땐 "그에게 로만 역할을 맡기니 훨씬 더 재능이 있음을 보여주지 않았느냐"고 평가하기도 했다. 브랜드 스플릿이 다시 시작되었던 초창기, 목슬리가 WWE 챔피언으로 스맥다운의 얼굴 마담이 되었을 때도 "다른 쉴드 멤버들은 존 시나에 비해 존재감이 약했지만, 딘 앰브로스는 그것도 같은 쇼에서 존 시나보다 더 무게감을 보여주고 있다.'라 발언하기도 했다. 물론 무조건 칭찬한 것도 아니라 2016년 섬머슬램과 같이 태업을 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등의 상황에선 옹호할 건 옹호하면서도 비판할 건 제대로 비판하면서 짚고 넘어갔다. 2019년엔 목슬리의 행보에 '그는 경기력과 프로모 능력이 탁월한 초대형 슈퍼스타(메가스타)급 레슬러다'라 평했다. 2019년 8월에 목슬리가 MRSA로 올 아웃을 결장하게 될 때도 그의 트윗을 리트윗하면서 걱정하는 모습도 보여줬었다.
  • 더스티 로즈, 로디 파이퍼, 헐크 호건, 숀 마이클스 그리고 믹 폴리브렛 하트와 같은 레전드 레슬러들은 물론 심지어 CM 펑크에게 칭찬을 받기도 했었다. 로디 파이퍼는 각본진이 딘 앰브로스의 성장을 막고 있으며, 자신에게 6개월만 그를 맡겨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었고, 헐크 호건과 숀 마이클스는 좋은 워커라고 평가했었다. 브렛 하트는 2013년에 CM 펑크와 더불어 특히 훌륭한 레슬러라고 목슬리를 치켜세웠으며[61], 2015년말에는 WWE를 이끌어나가게 될 훌륭한 워커라는 칭찬을 남기기까지 했었다. 이에 목슬리 본인은 진심의 감사를 표하기도. 존 목슬리 본인 또한 레슬링에 몸을 담기 이전부터 더스티 로즈와 브렛 하트 등 레전드들의 열성적인 팬이었고, 특히 브렛 하트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우상으로 삼았을 정도였다.
  • 자신의 레슬러로서의 레벨과 프로모 능력 기량 등을 AEW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입증시키면서 매 번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는 최근에 이르러서, WWE 골수 팬들에게 지나칠 정도로 증오를 받고 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조차 골수 팬이거나 그런 성향의 유저인 척 매번 어그로를 끌고 다니면서 이상한 논리가 담겨있는, 참으로 선이 넘어버리다 못해 덜떨어진 폄하 발언을 어떻게든 내놓는 지경이다. AEW의 그의 관련 인스타나 트위터에서도 WWE 골수 팬들이 수준낮은 발언들을 하고 있는데, 신기한 건 그들 중 대개가 세스 롤린스의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 중이란 점이다. 최근엔 2019년 기준으로 45살의 프로레슬링 유저가 데이브 멜처에게 존 목슬리와 WWE 건을 빌미로 물고늘어지다가 끝에 이르러선 열등감 폭발과 함께 자폭하면서 멜처는 물론이고 여러 유저들에게 비판받고 차단을 당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1 #2 #3

7. 영화배우로써의 활동

  • 2014년 8월 WWE 스튜디오와 Lionsgate에서 제작하는 영화 'Lockdown'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맡은 캐릭터는 경찰로 부패경찰의 음모에 빠져 도시의 한 구역안에 갇혀 사냥당하는 스토리. 본인은 영화를 찍는다기에 엑스트라 정도겠지...했는데 정작 세트장에 가보니 주연이라서 황당했다고. 다만 프로레슬링의 특성상 어느 정도 연기를 해야하기에 크게 힘들진 않았다고 한다. 또한 이 캐릭터는 딘 앰브로스의 캐릭터와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침착한 캐릭터라고 한다.
  • 7월 6일에 포스터가 공개되었는데, 존 시나, 랜디 오턴이 주연했던 12 라운드 시리즈의 3편으로 소개되어있다. 영화 자체는 "그냥 그런 WWE 액션 영화"지만, 연기에 대해선 대체적으로 호평이다. 혹평이라고 해봐야 존 시나에는 미치지 못한다 정도이며 영화도 1편에는 못미치거나 비슷하지만 2편보단 낫다는 평가가 대부분. 레슬러 흉내내지 않고 역할에 맞는 연기를 보여준덕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 또한 2019년 5월에는 MMA를 주제로 하는 영화 케이지 파이터에 주연으로 출연한다는 기사가 떴다. 이 영화에 대한 설명을 한다면 프로레슬링 스타가 추락하고 MMA에 도전해 반등을 준비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이다. 해당 영화엔 GSP, 앤더슨 실바, 알렉산더 구스타프손UFC에서 최고의 선수로 표현되는 선수들이 출연하고, 마이클 제이 화이트 등 무술 영화에 능한 배우들도 출연하여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전 WWE 슈퍼스타 크리스챤이 제작에 참여한다고 한다. 매체 회사인 Dean Line에 따르면 목슬리가 곧 영화배우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내보냈다. 올 엘리트 레슬링과 계약을 맺은 지금 영화배우로써의 활동은 간간히 이어가기만 할 듯.

8. 어록

"Nope."[62]

"I'm not a real person. I'm DEAN AMBROSE."

"Here's The Ambrose Asylum!"

"Your life changes when I am your enemy."

"Even Your Mom n Daddy can't Save you...!"

"Take me to the Suplex City Baby."

"THE SHIELD is not a business. THE SHIELD is not a brand. THE SHIELD is a BROTHERHOOD."

You will Respect me. Because I will be The Face of your Company."

" 날 존중해야 할거다. 내가 니 회사의 얼굴마담이 될 거거든."

"There are three things in this world that will survive a nuclear explosion: Twinkies, cockroaches and Dean Ambroses."

"핵폭발이 일어나도 살아남는 게 세상에 세 가지가 있어. 얼간이들, 바퀴벌레들, 그리고 딘 앰브로스."

"I always liked the guys who lasted a long time in the match and had endurance. People like Ric Flair going an hour at the 1992 Rumble, or Shawn Michaels and the British Bulldog being one and two in 1995 and both lasting until the end."

"전 항상 오랜 시간 동안 경기에서 버틴 남자들을 동경했어요. 1992년 로얄럼블에서 1시간을 버틴 릭 플레어나, 1995년 최후의 2명으로 남았던 숀 마이클스브리티쉬 불독같은 사람들 말이죠."

"I can't sleep well lately so, instead of counting sheep, I count punching Seth Rollins in the face."

"늦게까지 잠이 안오면, 난 양을 세는 것 대신 세스 롤린스 얼굴에 주먹 날린 횟수를 세곤 하지."

"Do you have ask permission from your Father-in-Law first?"

"왜, 장인어른에게 허락이라도 구해야 되나?"[63]

"We ain't reading history books anymore baby, we are writing 'em. This is what you call a paradigm shift."

"우린 더 이상 역사책을 읽지 않아. 우리가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테니. 이게 바로 패러다임의 변화란 거다."[64]

"The undeniable fact is I'm the baddest son of a bitch in this game."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내가 이 업계 최악의 개자식이라는거야."

9. 둘러보기

로만 레인즈

딘 앰브로즈

세스 롤린스

역대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

셰이머스
(2015)

딘 앰브로스
(2016)

배런 코빈
카멜라
(2017)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5성 경기

2019년

7월 19일
G1 클라이맥스 29

B조 경기
이시이 토모히로 vs 존 목슬리

PWI 선정 올해의 대립

대니얼 브라이언 vs 디 어쏘리티
(2013)

세스 롤린스 vs 딘 앰브로스
(2014)

브록 레스너 vs 언더테이커
(2015)

PWI 선정 올해의 선역

대니얼 브라이언
(2013)

딘 앰브로즈
(2014, 2015)

나카무라 신스케
(2016)


  1. [1] 실드의 해체 이후 아무도 믿지 않고 홀로 싸우겠다며 정착한 캐치프레이즈와 경기복. 흔히 Dean 'Unstable' Ambrose라 쓰인 옷 위에 라이딩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별개로 이른 나이임에도 서서히 탈모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2. [2] 부상 복귀 후 탈모를 의식했는지 반삭과 벌크업을 하여 돌아온 모습. 하지만 트리플 H나 사이먼 페그를 닮았다며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편이었다. 반삭을 한 뒤의 전신 프로필 사진은 공홈에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다.
  3. [3] WWE 시절 링네임
  4. [4] 자신의 링네임 목슬리(Moxley)의 줄임 이니셜. WWE에서 링네임을 딘 앰브로스로 바꾸면서 당연히 못썼다가 탈단한 뒤 AEW와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다시 사용하는 중.
  5. [5]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별칭
  6. [6] 국내에선 미치광이, 막가파, 돌아이 등으로 번역됐다. 처음엔 미치광이였다가 과격한 어감탓에 막가파로 바뀌었다. 그런데 어감이 영 좋지못해 다시 미치광이로 변경됐다.
  7. [7] 이 별칭의 유래는 앰브로스가 살던 동네의 라디오 채널 이름이다. WWE에서 실시한 "가장 멋진 별명" 투표에서 언더테이커(데드맨) 등을 제치고 1위에 뽑혔다. 지지율이 무려 32%.
  8. [8] 말 그대로 WWE의 철인이라는 의미로, 레슬매니아 32에서 브록 레스너와의 대립 당시 밀던 별칭. 노 홀즈 바드 스트리트 파이트 매치가 잡혔고, 당시 막강한 수플렉스 시티 이미지를 구축하던 브록 레스너를 도발하기도 했었다.
  9. [9] '도덕성의 한계점'. 턴힐 후 세스 롤린스와 대립하면서 밀었던 별칭. 수뇌부에 Lunatic Fringe 대신 쓰겠다고 얘기했을 정도였지만 큰 호응 없이 묻혀졌다.
  10. [10] 매 경기마다 1회 이상씩 중요한 순간이면 거의 반드시 나오는 주요 기술들이다.
  11. [11] WWE에서는 루나틱 프린지 엘보 드롭이란 긴 이름으로 사용했다. 더스티 로즈의 바이오닉 엘보를 변형한 기술이다.
  12. [12] 로프 리바운드를 가미한 래리어트. WWE 시절에서는 루나틱 래리어트, 펜듈럼 래리어트라고도 불렀다. 탈단한 뒤에는 코너 매트 쪽으로 몰렸을때, 상대방이 기술을 시전하려할때 반격기겸 기습으로 사용하는 기술로 바뀌었는데 연출의 설득력과 임팩트가 훨씬 낫다는 평을 받고 있다.
  13. [13] 수어사이드 다이브. WWE 시절엔 플라잉 루나틱이라 불렀다.
  14. [14] FCW 시절 윌리엄 리걸과 대립하면서 그의 기술을 뺏아쓰는 식으로 사용했다가 WWE에 입단하면서부터 잊혀졌었던 기술.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경기를 치르면서 총을 겨누는듯한 특유의 포즈와 함께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다.
  15. [15] 수플렉스로 들어올렸다가 상대의 머리를 밀어서 파워밤처럼 떨어뜨리는 기술. 롤링 릴리즈 수플렉스라고 불린다.
  16. [16] 브레이 와이엇이 쓰는 기술과 동일, WWE 탈단후부터 사용.
  17. [17] 스냅매어 드라이버. 쉴드 시절에 사용했다 봉인됐던 싱글 피니쉬 무브. CZW 시절 태그팀 파트너였던 새미 캘러한(NXT에선 솔로몬 크로우)도 같은 기술을 사용했다. 레슬매니아 30을 전후로 피니쉬명을 더티 디즈로 변경했었다. 더블암 DDT를 새로운 더티 디즈로 장착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봉인되었었다. WWE를 탈단한 뒤 시그니처 무브로 사용하는 중인데 경기장 가장자리에 시전하는 등 이전에 비할 바 안돼는 임팩트 있는 연출을 보여주고 있다.
  18. [18] CZW를 비롯한 인디 레슬링에서 활동했을 적의 대표 피니쉬 무브로, 목시시티라는 명칭을 썼었다. AEW에서부터 다시 사용하기 시작.
  19. [19] 기술의 원형은 2014년 10월 6일 RAW에서부터 사용했었던 피니쉬 무브인 더티 디즈(Dirty Deeds). 믹 폴리의 피니쉬 무브와 동형기인 더블암 DDT였으며, 본래 더티 디즈라는 명칭으로 사용하던 피니셔인 헤드록 드라이버를 대신하면서 그 이름을 가져왔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AEW에서부터 변형을 가해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WWE에서의 그것과는 다르게 더블암 임플란트 DDT, 혹자는 더블암 브레인버스터라는 평가도 내릴 정도로 고각도로 시전하고 있다. 신일본에서는 별칭과 같은 데쓰 라이더로 부르는 중이며, AEW에서는 자신의 데뷔 프로모 속 주요 대사이기도 했던 패러다임 시프트라는 명칭으로 사용한다. 현재는 고각도 브레인버스터 버전의 더블암 DDT 혹은 두 기술을 결합한 변형 기술로 취급받고 있다.
  20. [20] 서브미션 기술, WWE 시절엔 가끔식 사용하다가 WWE 탈단후부터 서브미션 기술로 확실하게 장착했다.
  21. [21] 인디 시절의 피니쉬 무브로, 뒤에서 상대의 두 팔을 잡고선 들어올렸다가 페이스버스터로 연결한다. 베스 피닉스의 피니쉬인 글램 슬램과 거의 동형이지만 상대방을 들어올렸다가 바로 떨군다. WWE에서는 시그니처 무브로 사용했었다.
  22. [22] 오버 더 숄더 백 투 벨리 파일 드라이버로 핀레이의 캘틱 크로스와 동형기.
  23. [23] 세스 롤린스, 로만 레인즈와 함께 시전하는 실드의 합체기. 당연히도 실드가 해체될 때나 WWE를 탈단해버린 현재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
  24. [24] VS 세스 롤린스
  25. [25] 짐 존스턴이 만든 쉴드 활동 당시의 테마곡.
  26. [26] 싱글 초창기때 테마곡이 수정되었었다. 초기 버젼은 유튜브 등지에선 Lunatic Rage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졌었다. 곡의 평가는 30초 남짓한 부분만 계속되니 "다 좋은데 루프 길이 좀 늘려라" 정도가 되겠다. 2018년에 부상에서 복귀하고 턴힐했을 때에는 사이렌 소리를 넣기도 했다.
  27. [27] AC/DC의 그 노래 맞다. 인디 단체로 잠시 복귀했을 때 일회성 테마곡으로 사용.
  28. [28] 신일본 프로레슬링 테마곡, 정식 버전은 아직 공개 안됨.
  29. [29] AEW 테마곡
  30. [30] 반면 경기력 부분에서는 많이 내세우는 브롤링이 엉성하다는 비판을 듣곤 했다. 특히 주먹질과 접수력은 오랜 시간 동안 꼬집혀온 부분. 피니쉬 무브 또한 너무 혹평을 받아서 아예 변경하게 될 정도였다. 다만 일반 매치가 아닌 기믹 매치나 하드코어 매치에서는 큰 호평을 받는데, 인디 시절 하드코어 단체에서 활동했던 점과 브롤러 성향의 기믹, 능숙한 무기 사용과 범프 등의 영향.
  31. [31] PPV 연패를 끊고 세스 롤린스와의 대립에서 최종적으로 패했다. 당시 디 어소리티존 시나의 스토리 라인에서 홀로 붕 떠 있기도 했고, 그러는 동안 모멘텀이 점차 깎였던 것은 덤.
  32. [32] 부상방치, 과로로 인한 MRSA와 무책임한 선수 복지 관련해서 퇴사한 CM 펑크의 선례가 있다. 그쪽이나 이쪽이나 치료할 시간을 놓쳤으면 죽을 수도 있었다는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는데, 회사는 방치하고 본인도 어쩔수 없이 뛸수 있을만큼 뛰었다가 버틸수 없어서 병원 가봤더니 의사가 '당신 며칠만 더 늦게 왔으면 죽을 수도 있었어'라는 진단을 하는데 그런 직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리가...결국 펑크는 그걸 막지 않은 WWE의 의료진을 고소했고 승소해 배상도 받아냈다.
  33. [33] "최고의 달변가" 투표에서는 22%의 지지를 받아서 2위를 차지했고, 본인이 1위였던 "가장 해설을 잘 할 것 같은 선수" 투표에서의 2위는 26%의 지지를 받은 존 시나다. 나머지 두 인물 모두 마이크웍이 굉장한 인물들이니 비교되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셈.
  34. [34] 일본의 준메이저 단체인 드래곤게이트에서 만든 미국 지부 단체로 드래곤게이트 쪽 레슬러와 미국 인디 레슬러들이 주축이 되서 활동한다. 딘 앰브로스도 한때 여기서 일했으며 루크 하퍼도 드래곤게이트와 드래곤게이트 USA에서 활동한 전적이 있다.
  35. [35] 정작 본인은 자신과 오스틴의 캐릭터는 다른 점이 더 많다고 대답했다. 닮은 점이라면 상황이 어떻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 태도와 맥주를 좋아하는 것 뿐이라고.
  36. [36] 아무래도 안티히어로 캐릭터의 대명사가 오스틴이다보니 생기는 일. 위에서 언급했듯이 딘의 캐릭터는 오히려 브라이언 필맨과 더 비슷하다. 그런데 WWE 공식 페이지에서도 앰브로스를 PG시대 오스틴으로 부른 적이 있다.
  37. [37] 패스트레인 2016을 다룬 오스틴의 팟캐스트에서 오스틴은 딘을 보고 "닭똥으로 치킨 샐러드를 만든다"고 감탄했다. 이 표현은 이전에 로만 레인즈의 상태를 두고 "메인 이벤터가 되면 닭똥으로 치킨 샐러드를 만들어야 된다"고 한 것이 최초.
  38. [38] 다만 그의 WWE 퇴사 이후 팟캐스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이미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 프로모에 굳이 간섭을 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했으며, 바보같은 아이디어의 프로모를 짜주고 그나마도 빈스 맥맨에게 승인되어야만 하는 현실이 퇴사의 원인 중 하나였다고 한다. 유머러스한 부분을 세그먼트나 프로모에 집어넣더니 언젠가부터 농담을 각본진들이 짜 주기 시작했다고.
  39. [39] 사실 쉴드는 데뷔 당시부터 독특하면서도 멋진 기믹이었고, 멤버 3명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했던 덕분에 멤버 전원 모두 여성 팬들에게 인기있던 편이었다.
  40. [40] 정작 본인은 애티튜드 시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구세대의 레슬러들이나 그가 보고 자랐던 브렛 하트 등 뉴 제네레이션 시대의 레슬러들을 선호한다고.
  41. [41] 그런데 실제로 딘이 참가한 스토리/대립들은 대부분 관중들의 반응이 좋았다. 로만이 싱글 전환 이후 역반응이 많이 줄어들었을때도 딘의 파트너 역으로 함께 다녔을때.
  42. [42] 당시 르네 영의 거주지는 뉴욕이었다.
  43. [43] 2014 일챔 이후 에릭 로완에게 주먹돌리기를 당하는 모습에 붙여진 별명. 로완 역시 짱구 엄마라고 잠시 불리기도 했는데 금세 사그라들었다.
  44. [44] 여담이지만 세스의 팬덤은 누리당, 로만의 팬덤은 동당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45. [45] 신시내티가 디트로이트 만큼 못 살거나 하는 지역은 아니지만 미국은 웬만한 대도시는 모두 우범 지역이 존재한다.
  46. [46] 부커 T의 팟캐스트에서 밝힌 바로는 집에 먹을 게 없으면 주머니 속의 동전을 털어서 가게에서 라면을 사서 직접 끓여먹곤 했었다는 발언을 했다. 역시 라면은 만국 서민들의 친구야!
  47. [47] 인디 시절 프로모에서는 어느날 어머니의 남자친구가 갑자기 어머니를 폭행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들이닥쳐 집안 물건이 싹쓸려나갔다는 얘기를 하는데, 이는 어린 시절 매일마다 집이 털릴 것같은 불안감을 느꼈다는 인터뷰에 바탕을 둔 듯하다. 다른 인터뷰에서 자기 삶이 눈물 뽑는 그런 비참한 삶은 아니었다고 얘기하기도 하고.
  48. [48] 이를 증명하듯 2014년 서바이버 시리즈때 선수들이 자신의 서바이버 시리즈 드림팀을 꼽았는데, 로만은 라이트 팬들이 알 만한 선수들을 꼽았고 세스는 올드팬들이 알 만한 선수들을 꼽았던 데 비해 딘은 70년대까지 올라가며 웬만한 사람은 듣도 보도 못했을 과거의 레전드들을 뽑았다. 이 수준이면 레슬러로서의 존은 덕업일치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49. [49] 원문은 I'm a super laid-back, easy-to-get-along-with kind of guy.
  50. [50] 마이크웍이 부족하고 세그먼트 능력이 떨어진다는 로만 레인즈에 대한 세간의 평가와는 달리, 딘 본인의 말에 따르면 로만이 차 안에서 즉석으로 짜던 프로모들은 정말 좋을 때가 많았다고 한다. 그때마다 딘은 칭찬하며 꼭 써보라는 얘기를 했지만, 아무래도 빈스 맥마흔의 승인이 떨어져야만 움직이는 WWE 각본진의 비효율적인 구조상 제대로 써먹게 될 일은 거의 없었다고.
  51. [51] 딘 본인이 'Rock Morning'이라는 라디오 쇼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6개월 동안 무려 3개(...)의 아이패드를 분실했으며 이후 포기하고 다시는 구하지 않았다고 한다. 워낙 짐을 분실하는 경우가 잦다보니 짐을 적게 챙기는 것이 버릇이 되었다고.
  52. [52] 트위터 프로필에도 "트위터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으니, 재밌게 놀아라"라는 투로 써서 자기는 원하지 않는데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다는 인상을 준다.
  53. [53] 어느샌가 손목 밴드에 적혀 있던 글자 때문에 '슴가 마스터(Titty Master)'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는데, 여기에 본인이 "그래서 내가 인터넷을 안 하는 거야"라고 불만을 토로한 것을 볼 때 인터넷 문화에 관심이 없는 것도 있는 것 같다.
  54. [54] 인터넷을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인지 넷상의 사건 사고에 휘말리는 경우가 거의 없다. 친구들인 로만트위터빌리 키드먼과 언쟁을 했던 것이나, 세스인스타그램이 해킹을 당한 적이 있었던 것에 비하면 대조적인 모습.
  55. [55] 사실 이때는 WWE Shop 역사상 2위의 판매량을 기록한 때였다. 딘의 상품 판매량이 그 존 시나를 넘어선 것에 대해서 WWE 관계자들이 매우 놀랐다고.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에도 2주 연속으로 상품 판매 1위를 기록했다.
  56. [56] 사실 해당 에피소드 내내 각본진이 오스틴에게 준비해준 무례한 질문들(불우한 가정사 등등)로 오스틴과 딘 모두 화가 머리 끝까지 뻗친 상황이었다. 질문을 하는 오스틴도 각본진에게 화가 잔뜩 나 있었고 질문을 받는 딘은 말할 것도 없었을 터. 결코 분위기가 좋을 수 없던 상황.
  57. [57] 다만 이때는 로만 레인즈가 백혈병으로 이탈하기 바로 직전이었기 때문에 쉴드 고별전을 위한 부킹이라고도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하지만 로만의 조기 현역 복귀 역시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58. [58] 반면, 빈스의 손을 거치지 않는 NXT는 호평을 받고 있다.
  59. [59] 사실 제리코의 팟캐스트에서도 빈스에 대한 인신공격을 한 건 딱히 없다. 다만, 빈스의 일하는 방식과 그게 왜 문제인지 단체의 메인 이벤터급 선수 입으로 본인의 체험을 덧붙여 아주 적나라하게 이야기했고 이게 최근 WWE를 바라보는 팬들의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기에 큰 반향을 일으킨 것뿐.
  60. [60] 이 시절만 해도 NXT는 지금 수준의 위상이 아니라 산하 단체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로만의 NXT 시절 프로모까지 챙겨본 팬들은 그리 많지 않다.
  61. [61] 여담으로 WWE를 탈단한 이후의 존 목슬리에 대한 평가 중에는 "2014년에 CM 펑크가 보여줬었어야 할 모습을 목슬리가 보여주고 있다"라는 평이 달리기도 했다.
  62. [62] 2012년 11월 26일자 RAW, 실드를 처음으로 인터뷰하러 온 마이클 콜의 질문에 대한 짧은 대답. WWE 선정 딘 앰브로스 최고의 마이크웍 1위에 선정되었다.
  63. [63] WWE 탈단 사실을 빈스, 삼치 정도만 알고 있던 시기쯤의 세그먼트로,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본인 스스로 밝히길 저 대사는 슛이었다고 한다. 진짜로 대본에 없는 센 발언을 삼치 앞에서 한 것.
  64. [64] 자신의 피니셔 명칭이자 AEW의 첫 PPV이자 무대인 DON에서의 충격적인 데뷔 이후 찍은 프로모에서의 대사. 웨이드 켈러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프로모를 비롯한 3개의 프로모를 찍는데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음을 밝히면서, DON 백스테이지에서의 10분 동안 WWE에서의 마지막 6개월보다 훨씬 많은 걸 성취했다라는 스스로의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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