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에 뭐하세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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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 주실 수 있나요?
終末なにしてますか? 忙しいですか? 救ってもらっていいですか?

장르

판타지

작가

카레노 아키라

삽화가

ue

번역가

김소연(1~2) → 김진수(3~)

출판 레이블

스니커 문고

NT노벨

발매 기간

2014년 10월 31일 ~ 2016년 3월 31일
2016년 3월 1일 ~ 2017년 6월 13일

종말에 뭐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終末なにしてますか? もう一度だけ、会えますか?

장르

판타지

작가

카레노 아키라

삽화가

ue

번역가

김진수

출판 레이블

스니커 문고

NT노벨

발매 기간

2016년 3월 31일 ~ 발매 중
2017년 8월 18일 ~ 발매 중

1. 개요
2. 시놉시스
3. 발매 현황
5. 설정
6. 미디어 믹스
6.1. 코믹스
6.2. 애니메이션
6.2.1. PV
6.2.2. 주제가
6.2.3. 방영 목록
6.2.4. 평가
6.2.5. 연출

1. 개요

일본 라이트 노벨. 카도카와 쇼텐카도카와 스니커 문고에서 2014년 11월부터 발간 중이며 저자는 카레노 아키라, 일러스트는 ue. 제목의 종말일본어주말과 발음이 같음을 이용한 언어유희이며 일본어로 줄이면 스까스까가 된다.[1] 2부는 스카모카, 스까모까등으로 줄인다.

한국에서도 NT노벨에서 1부 1~2권은 김소연, 3~4권은 김진수가 번역을 맡아 2016년 3월부터 정식 발매를 시작했다. 2부는 김진수가 번역을 맡아 2017년 8월부터 정식 발매가 시작되었다.

잔잔한 느낌이면서도 상당히 분위기가 어두운 판타지물로 큰 인기를 끌며 시리즈 누계 650,000권을 돌파했다. 2016년엔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에서 5위에 랭크하였다.

서구권에서도 인기가 상당한데, 서구권 서브컬쳐 최대 규모의 사이트인 MyAnimeList에서 2017년 9월 기준 라이트 노벨 인기투표 순위 5위이다.

2. 시놉시스

‘인간’은 규격 외의 ‘짐승’에게 유린되어 멸망했다.

단 한 사람, 수백 년의 잠에서 깨어난 청년 빌렘을 제외하고.

인간을 대신해 짐승을 쓰러뜨릴 수 있는 것은 〈성검(카리용)〉과 그것을 다루는 요정병뿐.

싸움 후, 〈성검〉은 다시 이용할 수 있지만 힘을 다 쓴 요정병들은 죽어 간다.

“적어도 사라지고 싶지는 않잖아. 누군가가 기억해 주길 바라잖아. 이어져 있었으면 좋겠잖아.”

죽어 갈 운명에 있는 소녀 요정들과 청년 교관의 덧없고도 빛나는 나날.

3. 발매 현황

  • 1부 《 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 주실 수 있나요? 》

01권

02권

03권

2014년 10월 31일
2016년 03월 01일

2014년 12월 27일
2016년 04월 11일

2015년 07월 01일
2016년 10월 21일

04권

05권

2015년 12월 26일
2016년 11월 25일

2016년 03월 31일
2017년 06월 13일

2권과 3권 사이가 유난히 발매 텀이 긴 것을 볼 수 있는데, 2권 작가 후기에 따르면 1권이 너무 안 팔려서 3권 발매가 불투명해졌다는[2] 이유라고 한다.

애니화 이후에도 대한민국 내 NT노블의 증쇄는 상당히 드문 편으로, 2017년 5월부터 7월까지 1권은 전국의 서점에서 구할 수조차 없었다.


  • 2부 《 종말에 뭐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

01권

02권

03권

2016년 03월 31일
2017년 8월 18일

2016년 06월 30일
2017년 11월 15일

2016년 12월 01일
2018년 04월 12일

04권

05권

06권

2017년 04월 01일

2017년 10월 01일

2018년 06월 01일

발매를 시작한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대한민국 정식 발매까지는 약 1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 일본 내 발매가 스카모카 시리즈로 넘어오고서 완전한 3개월 주기 체계로 굳었음에도 대한민국 정식 발매까지의 시간이 상당히 길기에, 일본과 한국 간의 차이는 더욱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긴 연재 텀 덕분에 원 저작자 판권 연도 표시가 최대 2년 전 상태인 것을 볼 수 있다.


  • 외전 EX

2017년 02월 01일

4. 등장인물

종말에 뭐하세요? 시리즈/등장인물 문서 참고.

5. 설정

  • 부유대륙군(레구르 에레)
17종의 짐승에 의해 지상이 멸망하고, 이를 피해 살아남기 위해 공중에 형성되어 있는 백여 개의 섬의 집합체. 중앙의 제1부유섬에서 소용돌이 모양 형태로 번호가 매겨져 있다. 40번 내외까지의 중앙에 가까운 섬들은 위치가 가까워 서로 연결되고 도시로 발달한 경우도 있다. 반면 70번 이후의 섬들은 거리도 멀고 작은 변방의 섬들이다. 작품의 주요 무대가 되는 올란드리 상회 제4창고는 68번 섬에 위치해 있다.
  • 인간(엠네트위트)
500여년 전 지상의 대부분을 지배했던 종. 신체적 능력은 약하지만 집단 전투를 효율화하고, 마술을 부적(탤리스먼)에 봉인해 양산하는 등 모험자들의 전투능력을 극대화시켜 자생괴물(몬스트러스)[3]들과의 싸움을 이겨냈다. 개중 특히 전투력이 높은 용사(브레이브)들이 존재했다. 17종의 짐승에 의해 멸망하였다.
  • 17종의 짐승
500여년 전 인간이 지배하던 제국의 중심부에서 갑자기 나타나 지상을 멸망시킨 살육의 괴물. 채 1년도 되지 않아 인간족을 멸망시켰으며, 이후 고령족(엘프), 토룡족(모리안), 용(드래곤) 등을 차례로 멸망시켜 지상을 초토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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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에 탄식하는 첫 번째 짐승(샨토르)
소녀의 모습의 수정 조각상 형태를 띈 짐승. 짐승 중에서도 특이하게 단일개체종이라고 한다. 토벌은 사실상 불가능한데, 접근하기만 해도 잿빛 모래로 변해버려 다가가는 것 자체가 어렵다고[4]. 그 정체는...[5] 짐승의 힘을 일부 받아들인 빌렘이, 라피뎀시빌스를 억지로 마개조하여 토벌에 성공한다[6]. 그리고...[스포일라]
  • 날카롭게 꿰뚫는 두 번째 짐승(아우로라)
청보라색 촉수를 가진 뱀과 닮은 모습의 짐승. 위험도는 의외로 매우 낮은데, 한 번에 한 명만 죽이기 때문이라고. 세 명이서 조우하면 두 명은 살 수 있단다. 물론 그렇다고 약하다거나 안전한 건 아니며, 오히려 어지간한 강철도 간단히 꿰뚫어버린다.
  • 뒤틀어 삼키는 네 번째 짐승(레지테이미타테)
일정 구역을 영역으로 삼으며 영역 내에는 다른 개체가 공존하지 않는다. 다른 짐승에 비해 활동성이 강한 듯 보인다. 소리와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섣불리 이륙을 시도하던 삭시플라가를 격침시켰다.
  • 널리 감싸는 다섯 번째 짐승(마테르노)
강산성 점액질 형태의 짐승. 11번 부유섬에 아우로라가 나타난 시점에서 두 달 후 13번 부유섬에 나타난 짐승으로, 13번 부유섬에 자리잡고 있던 엘피스 집상국이라는 도시국가가 기술 개발 및 정치적 공작을 위해 포획해왔다가 격퇴에 실패, 13번 부유섬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파랗고 맑은 액체에 녹여버렸다. 약 5년 후인 2부 시점에서도 13번 부유섬을 감싼 채 떠있는 중. 본래 테이메레를 제외하면 단독으로 부유섬에 오르지 못하지만, 후술할 크로와이언스와 마찬가지로 인위적으로 부유섬에 끌어들인 짐승이다.
  • 깊이 가라앉는 여섯 번째 짐승(테이메레)
작중 가장 자주 보이는 짐승[8]. 재생력이 좋아 일종의 분열이 가능해 잘 죽지도 않는다.[9] 보통은 열 번, 많게는 200번을 넘게 죽여야 분열한계가 와서 죽는다. 몸을 잘게 뿌려 바람을 타고 다니다 레구르 에레에 도착하면 성체로 재생하는 습성이 있어 유일하게 부유섬 침공이 가능한 짐승. 물론 비행은 불가능하기에 부유섬이나 비행선에서 밀어 떨어뜨리면 되돌아오진 못한다. 자기 영역 내에서는 식물처럼 가사상태에 있으며 일정 규모 이상의 생명체가 떼로 몰려들지만 않는다면 잘 깨지도 않는다. 3권 마지막 부분에서 지하에 잠들어있던 녀석들까지 죄다 기어올라온 것을 크톨리가 대부분 섬멸했기에 한동안은 테이메레의 부유섬 침공이 없을 예정.[10] 이 때문에 5권에서는 요정병들의 존재의의가 사라질뻔했다. 사실 요정병이라는 병과 자체가 부유섬을 침공하는 테이메레를 상대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 [11]
  • 무겁게 머무는 열한 번째 짐승(크로와이언스)
검은 수정체 형태의 짐승. 무기물에 가까운 모습답게 직접적으로 날뛰며 피해를 입히지는 않지만, 접촉한 물질을 잠식해 동화하며 점점 퍼져나가는 특성을 가지고있다. 동화하는 대상은 황금요정을 포함한 생명체까지 포함되며, 유일하게 흙이나 모래는 잠식하지 못한다[12]. 가만히 냅두면 침식 자체의 속도는 상당히 느리며, 생물의 경우 결정질로 변하기 전 상해부위를 재빨리 절단하면 목숨을 건질 수는 있다. 그러나 결정에 충격을 주는 순간 그 충격을 흡수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특성이 있어, 사실상 부유섬에 떨어지면 섬 자체가 폐기 확정이나 다름없다[13]. 널리 감싸는 다섯 번째 짐승(마테르노)이 13번 부유섬에 나타나고 거의 동시에 39번 부유섬에 나타나서 39번 부유섬에 있는 모든 것을 검게 빛나는 결정 기둥으로 만들었다. 2부 시점에서는 39번 부유섬을 잠식한 채 떠다니고 있다. 39번 부유섬이 조금씩 38번 부유섬에 가까워지고 있기에 현재 38번 부유섬에는 요정병들이 격퇴를 위해 와 있다.[스포일러] 2부에서는 일종의 테러병기로서 사용되고 있다. 뭘 어떻게 한 건지는 몰라도 검은 수정체를 작은 유리구슬에 넣어, 필요한 곳에서 구슬을 깨뜨려 열한 번째 짐승을 출현시키는 무기. '작은 병'이라고 불리는 이 무기는 총 9개가 만들어다고.[15]
  • 유적병장(더그웨폰)
과거 가진 힘이 약했던 인간족이 엘프, 드래곤 등 강대한 종족의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낸 무기. 과거에는 성검(카리용[16])이라고 불렸다. 잡다한 부적(탤리스먼)을 모아서 주력선으로 묶은 후 검의 형태로 봉인한 것.[17] 이어붙여진 부적과 부적의 조합이 복잡한 상호간섭을 일으켜 전혀 다른 효과를 낸다고 한다. 기적같은 우연에 의해 만들어진 다섯 자루의 극위고성검에서부터, 공방에서 만들어진 양산형 검까지 등급이 존재한다. 높은 등급의 검은 독자적인 특필 능력(탤런트)가 부여되어 있으며, 선택받은 인간(용사) 외에는 다룰 수 없다.[18] 특정한 적을 지속적으로 상대하다보면 검 자체의 성능이 한 쪽으로 치우쳐 성장하기도 하며 이를 '적의(슬레이어) 레벨'이라고 부른다.
  • 세니오리스
극위고성검(極位古聖劍)으로 최강의 성검(카리용). 특필능력은 죽음의 저주로, 벨 수만 있다면 죽은 상태로 강제로 고정시켜버린다. 초기에 만들어진 검인만큼 의도적으로 만든게 아니라 거의 기적에 가깝게 만들어졌다고 하며, 때문에 41개의 탤리스먼중 그다지 의미가 없어보이는 것도 많다[19]. 500년 전 성신과의 전쟁에서는 정규용사인 릴리아 아스프레이가 휘둘렀으며, 작중시점에서는 크톨리 노타 세니오리스가 사용하다 이후 라키슈 닉스 세니오리스가 물려받는다. 마력(베네넘)의 동조율이나 위력 상승에 제한이 없어 그야말로 최강의 위력을 자랑하는 대신 사용자에게도 상당히 부담을 준다는 듯.
  • 인사니아
네프렌 루크 인사니아가 사용하는 성검. 3권에서 지상으로 추락중인 네프렌을 지키기 위해 빌렘이 사용하려 시도했지만, 본래 정규용사가 아닌 빌렘으로서는 검을 깨우는게 고작이었기에 일부러 검을 망가뜨려 한시적으로 사용하며 파손되었다.
  • 발걸리스
아이세아 마이제 발걸리스가 사용하는 성검.
  • 히스토리아
란트루크 이츠리 히스토리아가 사용하는 성검. 작중에서 등장한 검이 대부분 육중한 대검형[20]인데비해, 히스토리아는 날뿌리 부분이 크고 화려할뿐 날 자체는 가늘고 긴 세검형 디자인인게 특징.
  • 디스페라티오
노프트 케 디스페라티오가 사용하는 성검. 킨 슬레이어(Kin Slayer)로서 본래는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데 특화된 검이다. 그러나 노프트는 무리 없이 이 검으로 짐승들을 때려잡았는데, 때문에 이 검이 고장나지 않았을까 싶어 점검해본 덕에 짐승의 정체를 알아내는 중대한 단서가 되었다[21]. 이후 노프트가 계속 사용하다 자신의 검을 놓고 온 크톨리가 지상으로 들고 내려가며 분실되었다.
  • 라피뎀시빌스
순위 성검. 특필능력은 '사용자의 심신을 유지시켜준다'. 사용된 탤리스먼은 35개. 500년 전에는 나부르테리 테이고작이 사용했다. 작중 시점에서는 사용자가 없이, 지상 유적지구에서 막 발견된 상태였다. 크톨리가 기억을 잃어가는 것을 보조해줄 수 있을거라 판단한 빌렘이 지상에 내려가는 계기가 된다. 하지만 주력선 일부가 끊어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였으며, 검을 찾자마자 크톨리의 상태가 악회되어 결국 크톨리를 위해 사용되지는 못했다. 이후 '달에 탄식하는 첫 번째 짐승(샨토르)' 토벌을 위해, 빌렘이 항상 가지고다녔던 언어 이해 탈리스만을 끼워넣어 억지로 조합시키며 기능을 상실해버린다.[22]
  • 이그나레오
티아트 시바 이그나레오가 사용하는 성검. 특필능력은 '눈에 띄지 않는다' 정도로, 여러모로 응용하지 않으면 효과는 떨어지는 편이라고.
  • 파시발
양산형 성검. 준용사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적합요건이 낮다. 부품을 이루는 탤리스먼들도 양산이 가능한 듯. 과거 빌렘의 경우에는 전투 중에도 임기응변으로 수리하거나 응용하기 편하다며 특히 파시발을 즐겨 사용했다고 한다. 적의 상황에 맞춰 적의(슬레이어) 레벨과 내성효과를 전투 중에 바꿀 수 있는건 파시발이 유일하다고. 하지만 전투 중에 그런짓을 할 수 있는 것 역시 빌렘이 유일했다고 한다.
  • 딘드란
양산형 성검. 역시 준용사도 사용할 수 있으며 딱히 특화된 부분은 없지만 올라운더 형이며 안정도가 높아[23] 일반적인 준용사들 사이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황금요정(레프러콘)
인간족만이 사용할 수 있는 무기인 성검(카리용)을 사용하여 17종의 짐승에 맞서 싸우기 위해, 인간의 대체품으로서 만들어 낸 존재. 태어나기도 전에 죽거나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서 죽은 '태아'의 혼을 강제로 또 다른 생명으로 만든 사령의 일종. 보통 숲지에서 자연발생하며, 발생할때부터 1살~3살 정도의 외견을 지닌다.

6. 미디어 믹스

6.1. 코믹스

코믹 얼라이브에서 연재된다.

01권

02권

03권

2017년 02월 23일

2017년 06월 23일

2017년 12월 22일[24]

6.2. 애니메이션

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 주실 수 있나요?
終末なにしてますか? 忙しいですか? 救ってもらっていいですか?

원작
시리즈 구성

카레노 아키라(枯野 瑛)

각본

카레노 아키라
네모토 토시조(根元歳三)
나가이 신고(永井真吾)
모치즈키 마리코(望月真里子)

캐릭터 원안

ue

감독

와다 준이치(和田純一)[25]

캐릭터 디자인
총 작화 감독

이마니시 토오루(今西 亨)

월드 콘셉트 디자인

브류네 스타니스라스
(ブリュネ・スタニスラス)

콘셉트 디자인

홋치(ホッチ)
아사누마 신야(浅沼信也)
타나카 토시나리(田中俊成)

디자인 웍스

타이가 히로유키(大河広行)

프롭 디자인

후쿠나가 준이치(福永純一)

미술 설정

잇시키 미오(一色美緒) (Studio Wyeth)
사토 마사히로(佐藤正浩)(헤드 웍스)
츠카모토 치아키(塚本千晶)(헤드 웍스)
아사누마 신야(浅沼信也)

색채 설계

타카기 마사토(高木雅人)

미술 감독

잇시키 미오(一色美緒)(Studio Wyeth)

배경

Studio Wyeth

3D CG 디렉터
3D CG

무카이 준페이(向 純平)

촬영 감독

쿠보타 아츠시(久保田淳)

촬영

사테라이트 디지털 부

편집

사다마츠 고(定松 剛)

음향 감독

모토야마 사토시(本山 哲)

음악

카토 타츠야

음악 프로듀서

사이토 시게루(斎藤 滋)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카네코 후미오(金子文雄)
야마다 료스케(山田良輔)

통괄 프로듀서

이토 아츠시(伊藤 敦)

음향 제작

덕스 프로덕션

음악 제작

란티스

애니메이션 제작

사테라이트
C2C

제작

68 부유섬(68番島)
요정창고(妖精倉庫)

방영 시기

2017년 4월 11일 ~ 6월 27일

최속 방송국

AT-X

국내 방송국

애니플러스

화수

12화

웹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2017년 2분기에 애니메이션 방영이 확정되었다. 특이할 사항으로는 원작자가 직접 시리즈 구성을 담당한다는 점.

2017년 5월 10일, 미국에서 영어 더빙이 확정되었다. 성우진

공식 제목은 번역 그대로 WorldEnd : What Do You Do at the End of the World? Are You Busy? Will You Save Us?

6.2.1. PV

PV

PV 삽입곡은 Tamaru Yamada(山田タマル)의 Always in my heart.


해외판 PV

해외판으로 제작된 실사 PV. 삽입곡은 Tamaru Yamada(山田タマル)의 Scarborough Fair.

6.2.2. 주제가

  • OP: 田所あずさ - DEAREST DROP
  • ED: TRUE - フロム
  • 6화 ED: TRUE - キネマ[26]
  • 삽입곡: 山田タマル - Always in my heart[27]

OP Single

ED Single

OST Album

LACM-14588~9
田所あずさ
「DEAREST DROP」

LACM-14607
TRUE
「フロム」

LACA-9522
「青い記憶」

2017년 4월 26일

2017년 5월 24일

2017년 7월 12일

6.2.3. 방영 목록

회차

제목[28]

각본

콘티

연출

작화감독

총작화감독

방영 일자

일본최속

한국방영

#1

太陽の傾いたこの世界で
태양이 기운 이 세계에서

카레노
아키라
(枯野 瑛)

와다
준이치
(和田純一)

이케시타
히로키
(池下博紀)

시모죠 유미
(下條祐未)
야마다 에이코
(山田英子)

이마니시 토오루
(今西 亨)

2017.04.11
(화)

2017.04.12
(수)

#2

空の上の森の中の
하늘 위 숲속에서

모치즈키
마리코
(望月
真里子)

야스다
켄지
(安田賢司)

이와모토
야스오
(いわもと
やすお)

사이토 아츠코
(齋藤温子)
야마다 신야
(山田真也)

2017.04.18
(화)

2017.04.19
(수)

#3

この戦いが終わったら
이 싸움이 끝나면
[29]

나가이
신고
(永井真吾)

와다
준이치

니시노
타케시
(西野武志)

카와노 에미
(河野絵美)
오오사와 미나
(大沢美奈)
시모죠 유미
야마다 에이코

2017.04.25
(화)

2017.04.26
(수)

#4

帰らぬ者と、待ち続けた者たち
돌아오지 않는 자와, 계속 기다려온 자들

네모토
토시조
(根元歳三)

안자이
타케후미
(安齋剛文)

야스다
켄지

스기모토 이사무
(杉本 功)

-

2017.05.02
(화)

2017.05.03
(수)

#5

誰も彼もが、正義の名のもとに
너도나도 정의의 이름 아래

모치즈키
마리코

야부키
츠토무
(矢吹 勉)

야마모토
타카유키
(山本貴之)
야부키
츠토무

사이토 아츠코
마츠오 노부유키
(松尾信之)
하가 료
(芳賀 亮)
오오사와 미나
이가이 카즈유키
(飯飼一幸)
나가노 타카아키
(永野孝明)
요코야마 유키
(横山友紀)
히라노 에미
(平野絵美)
코토 에리코
(壽恵理子)
오오키 히로
(大木比呂)
요시다 코스케
(吉田巧介)
타니구치 시게노리
(谷口繁則)

이마니시 토오루

2017.05.09
(화)

2017.05.10
(수)

#6

消えない過去、消えていく未来
사라지지 않는 과거, 사라져가는 미래

와다
준이치
이케시타
히로키

이케시타
히로키

야마다 에이코
야마다 신야
오오타 아키히로
(太田彬彦)

시모죠 유미

2017.05.16
(화)

2017.05.17
(수)

#7

ただいま帰りました
다녀왔습니다

나가이
신고

이와모토
야스오

치쿠시
다이스케
(筑紫大介)

나가사카 칸지
(長坂寛治)
한다 다이키
(半田大貴)
미야니시 타마코
(宮西多麻子)

요시다 코스케

2017.05.23
(화)

2017.05.24
(수)

#8

いずれその陽は落ちるとしても
언젠가 그 태양이 진다 해도

네모토
토시조

니시노
타케시
사토
에이이치
(佐藤英一)

니시노
타케시

마츠오 노부유키
하가 료
시모죠 유미

2017.05.30
(화)

2017.05.31
(수)

#9

たとえ未来が見えなくても
설령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해도

나가이
신고

사토
에이이치
미우라
카즈야
(三浦和也)

사토
에이이치

오오쿠보 요시유키
(大久保義之)
사카모토 슌타
(坂本俊太)
시키지 유키요시
(式地幸喜)
진나이 미호
(陣内美帆)
데노 요시노리
(出野喜則)

2017.06.06
(화)

2017.06.07
(수)

#10

いまこの時の輝きを
지금 이 순간의 빛을

네모토
토시조

안자이 타케후미

코노 에미
사이토 아츠코
야마다 신야

이마니시 토오루

2017.06.13
(화)

2017.06.14
(수)

#11

どうか、忘れないで
부디 잊지 말아줘

카레노
아키라

이케시타 히로키

야마다 에이코
마츠오 노부유키
나가사카 칸지
오오타 스미히코
나가노 타카아키
요시다 코스케

시모죠 유미

2017.06.20
(화)

2017.06.21
(수)

#12

世界で一番幸せな女の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녀

와다 준이치

시모죠 유미
야마다 신야
사이토 아츠코
야마다 에이코
마츠오 노부유키
요시다 코스케
쿠와하라 료스케
(桑原良介)
코노 에미
나가사키 칸지

이마니시 토오루

2017.06.27
(화)

2017.06.28
(수)

6.2.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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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잔잔하게 흘러가다가 결말에 포텐을 크게 터트린 작품

1화 시작부터 결말의 일부분을 대놓고 보여주면서 시작한다.[30] 그에 반해 스토리 초반은 단순하게 상처를 입은 남자천진난만한 여자아이와 만나 서로를 치유해주는 Boy Meets Girl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초반부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에게서는 지루하다는 평가가 나왔다.[31] 하지만 후반부에 점점 불길한 떡밥과 암울한 전개가 이어짐에 따라 시청자들의 불안을 자극하게 되었고, 마지막 12화에 이르러 1화 초반의 장면이 반복되며 시청자들에게 극한의 슬픔을 선사하게 되었다.

평범한 Boy meets Girl 작품이라면 초반에 우연한 계기로 만나면서 서로가 가까워지고, 시련이 발생하면 그것을 서로가 극복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 작품 자체가 꿈도 희망도 없는 작품이라서 시련을 극복할 수조차 없는 상황. 그럼에도 주인공 빌렘과 크톨리는 서로를 사랑하며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서로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본인들도 알고 시청자들도 알기에 다가오는 슬픔의 무게가 더욱 커졌다. 그럼에도 주요 등장인물들은 애써 괜찮다며 쉬쉬하고 있으니 보는 사람으로써는 미치고 팔짝 뛸 지경. 잠깐 이거 어디에서 본 거 같은데!?

이런 비극성을 더욱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밝은 분위기이다. 여타 다른 음울한 분위기의 판타지물과 달리 사테라이트 특유의 색감 표현을 통해 밝은 느낌이 더해져 치유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다가 황금요정들이 가진 활발함과 어린 소녀다운 순수함이, 성우들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생동감 있게 묘사됨으로써 따스한 일상적 느낌을 증폭시켰다. 이로 인해 무거운 스토리와 밝은 분위기 사이의 괴리감이 극대화되었고 시청자의 감성을 자극하는데 성공하였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 또한 있는데 바로 불친절한 세계관 묘사이다. 후반부에 드러나는 주요 설정들을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하고 애매한 설명으로만 남겨둔 채 애니메이션이 마무리되어 원작을 읽지 않고서는 작중 세계를 자세히 이해하기가 어렵다.[32] 물론 복잡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세계관 설명이 줄어든 대신 인물들 간의 감정선 묘사가 더 풍성해진 장점은 있었으나, 원작이 보여주는 "끔찍하고 암울한 세계"에 대한 묘사가 줄어듦으로써 작품 전반의 무게감이 줄어들었다는 문제점이 있다.

원작 1권에 3화, 2권에 3화, 3권에 6화 분량을 배분했는데, 점점 자신의 기억을 잃어가는 크톨리와 그 곁에 함께하는 빌렘의 달달한 모습을 묘사하는 데 많은 분량을 배정하였다. 분량이 많은 만큼 좀 더 많은 이벤트가 들어가고 두사람의 감정에 대해서도 원작 이상으로 충분히 묘사하는 등[33] 중반부에서 엔딩까지의 전개를 풍부하게 만들었다. 마지막 화 역시 원작에 없던 다양한 장면이 들어가 있다. 늘어난 전투씬(6번째 짐승과의 전투장면), 비공정 내의 아찔한 상황 묘사, 빌렘이 떨어지는 네프렌을 붙잡지만 빌렘을 구하기 위해 네프렌이 그 손을 떨쳐내는 씬 추가 등. 무엇보다 엔딩의 클라이막스인 크톨리의 지상에서의 전투씬은 원작에서는 크톨리의 독백만으로 표현되어 사실상 없는 부분이나 마찬가지였는데,[34] 애니메이션에서는 해당 장면을 원작을 초월한, 소름 돋게 슬프고 아름다운 장면으로 완성해냈다.

가장 극적인 부분에서 마무리되었지만, 원작의 스토리 배분 문제[35]로 향후 2기가 나온다고 해도[36] 스토리 구성이 힘들 것으로 보인다. 2쿨 24부작으로 했으면 나았을지도 모른다는 게 대부분 사람들의 평가이다.

블루레이 1권 초도 판매량은 1434장으로 해당 집계 주간에서 16위를 기록했다. 좋은 평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작품성이 좋아도 판매량이 많지 않은 예.

6.2.5. 연출

애니메이션의 도입부와 최후에 영국의 유명한 전통 민요 《Scarborough Fair》의 Tamaru Yamada 편곡 버전이 나왔다. 원곡 가사 1절에서는 한때 연인이었으나 헤어진 남자가 옛 연인에게 바늘땀 없이 셔츠를 꿰매거나, 그것을 마른 우물에서 씻는 등 일련의 불가능한 일을 해달라고 하며, 그것이 가능하면 다시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청자에게 말하고 있다. 2절에서는 여인이 모래사장을 경작하여 후추를 심고 거두라는 등 똑같이 불가능한 일을 남자가 할 수 있다면 옷을 주고 연인이 되겠다고 답한다. 한편 소절마다 파슬리, 세이지, 로즈마리, 타임의 네 가지 허브가 나타난다. 파슬리는 소화에 도움이 되고 쓴맛을 없애며 중세의 의사는 이를 영적인 의미로도 간주하였고, 세이지는 몇천 년에 달하는 내구력을 상징한다. 한편 로즈마리는 정절, 사랑, 추억을 나타내며 타임은 용기를 상징한다. 이는 가사에 등장하는 두 남녀가 네 가지 허브로 비유되는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고 있으며, 두 남녀는 불가능한 예시들을 들어 그 사랑을 더는 서로에게 바랄 수 없는 것이라 하며 자조하는 분위기를 풍기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애니플러스판 오프닝에서는 일부 장면이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다.

크톨리의 머리색, 몸색, 배경색, 날개의 움직임 등 화수가 경과할수록 아이캐치가 조금씩 변하는데 이는 크톨리의 침식상태를 보여준다.


  1. [1] 나무위키에서는 종바구, 스카스카, 스까스까 등으로 검색해 들어올 수 있다.
  2. [2] 실제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에서 발매 중지가 일어나는 것은 흔치 않다는 걸 고려했을 때, 어지간히도 처참한 수익인 듯하다.
  3. [3] 500여년 전 인간족은 인류와 다른 종은 모두 괴물이라고 칭했다. 돈두족(오크), 고령족(엘프), 파충족(렙트레이스) 등. 일부 수인족들이 살아남고 인간족이 멸망한 현재 시점에서는 사라진 용어.
  4. [4] 단, 4권의 묘사에 따르면 기억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듯하다.
  5. [5] 잿빛 모래로 바꾸는 능력은 사실 '짐승'들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성신들이 오기 전의 세계로 회귀하는 능력이다.
  6. [6] 석화에서 풀려났을 때부터 늘 가지고다녔던 언어이해의 탈리스만을 중간에 억지로 끼워넣었다.
  7. [스포일라] 7.1 빌렘 본인이 '첫 번째 짐승'을 계승하게되며, 병기로서의 가치가 흔들리게 된 요정병들을 구하기 위해 싸워 토벌되었다.
  8. [8] 사실 요정병 자체가 테이메레를 잡기 위한 병과다. 지상으로 내려가지 않는 이상, 부유섬 위에서 자연적으로 맞이하는 짐승은 본래 테이메레 뿐이다.
  9. [9] 죽기 직전 둘로 분열해 한쪽은 살아남는 식.
  10. [10] 상술한 대로 침공 방법이 민들레 홀씨나 다름없기 때문에, 침공에 성공하려면 개체수가 상당히 많이 확보되어야 한다.
  11. [11] 이 때문에 5권에서 부유섬에 나타난 첫 번째 짐승을 토벌하며 다시금 그 가치를 입증했고, 2부에 들어와서도 정보가 거의 없는 크로와이언스에게 유효한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기 전까지 꿈을 꾸기 시작한 황금요정을 각성시키는 것이 지연된되고 있었다.
  12. [12] 성신들이 오기 전, 본래 세계의 모습과 관련이 있을지도.
  13. [13] 작중에서는 외곽의 항만지역에 발현되었을 때 해당 지역만을 분리해 떨어뜨리는것으로 피해를 최소하하기도 했다.
  14. [스포일러] 14.1 라키슈, 티아트, 파니발, 코론 이 와있는데 라키슈 빼고 전원 요정향의 문을 열도록 계획되어있다. 39번섬에서 발생한 황금요정 '링고'가 요정향의 문을 여는것으로 열한 번째 짐승을 격퇴할 수 있음이 확인되기도 했다.
  15. [15] 그러나 분명 세 개만 남아있어야 할 시점에서 네 번째 구슬을 놓쳐 크로와이언스가 튀어나오는걸 보면 최소한 열개, 혹은 그 이상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16. [16] Carillon. 서로 다른 음을 내는 을 여러 개 설치해서 음악을 연주할 수 있게 만든 악기.
  17. [17] 최소한 23개의 탤리스먼을 이어붙인다. 극고위성검인 세니오리스의 경우 무려 41개. 등급이 밝혀진 검들은 탤리스먼이 몇 개나 들어갔는지가 나왔는데, 이를 보면 보다 많은 탤리스먼을 사용할수록 평균적인 위력이 높아지는 것 같다.
  18. [18] 이 때문에 1권(애니메이션 3화)의 대결 장면에서 크톨리는 역대 용사들이 사용했던 극위(極位)의 성검인 세니오리스의 적합자로서 이를 사용하지만, 정규 용사가 되지 못하고 준용사(콰지 브레이브)에 그쳤던 빌렘은 양산형인 파시발을 사용했다.
  19. [19] 예를들면 감기를 앓을 때 악몽을 꾸지 않는 탈리스만 등.
  20. [20] 예외는 히스토리아와 라피뎀시빌스.
  21. [21] 고장나지 않았다. 즉, 인간을 의태하는 황금요정이 이 검을 들고 베는 존재(=짐승)은 인간이라는 의미.
  22. [22] 이는 인사네아처럼 본래는 사용할 수 없는 검을 임시로 사용하기 위해 기능다운을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23. [23] 이 때문에 범용성은 높아도 파시발처럼 뛰어난 변용성은 가지지 못했다.
  24. [24] 아마존 기준
  25. [25] 대표작으로는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이 있다.
  26. [26] 엔딩 테마인 TRUE의 フロム 앨범에 커플링곡으로 수록된 곡
  27. [27] 영상은 애니메이션 PV다. 이 곡은 다양하게 편곡되어 사운드 트랙에 사용되었으며, 마지막 화에 삽입되어 호평을 받았다.
  28. [28] 국내 제목은 수입된 애니플러스 방영판을 기준으로 한다.
  29. [29] 해당 문장은 대표적인 사망 플래그다.
  30. [30] 덕분에 원작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결말에 대해 각각 여러 가지 추측을 하며 보게 되지만 결국엔...
  31. [31] 실제로 원작 1권의 전개가 상당히 지루하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32. [32] 세계관에 대한 상세한 부분은 원작에서도 4·5권 부분에 집중적으로 설명되어 있는데, 애니메이션은 3권 분량에서 1쿨이 마무리되었기에 상세한 세계관 설명을 담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33. [33] 크톨리의 가사일 도우미로서의 성장, 빌렘의 사랑에 대한 자기혐오적인 내면묘사 등.
  34. [34] 정신을 차려보니 짐승은 전멸되어 있었다. 이런 식이었다.
  35. [35] 원작은 5권에서 1부가 마무리되고 2부로 넘어가버리는 탓에 1부 3권까지 진행된 애니메이션의 경우 남은 분량이 애매해진다.
  36. [36] 결말에 빌렘과 네프렌의 생존 암시 떡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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