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노우치 카츠야

城之内 克也

포기하면… 미래로 갈 수 없잖아!!

유우기와 굳센 유대로 이어진 듀얼리스트다!

싸움은 잘 하지만 실은 굉장한 의리파.

약한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어.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등장인물. 북미판 이름은 조셉 휠러(Joseph Wheeler)며, 애칭조이(Joey)다. 한국판에서는 북미판의 애칭인 조이를 그대로 가져왔다.이것떼문에 예전에 유희왕 관련 인터넷 기사에서 모든 캐릭터들의 이름을 국내의 맞게 로컬라이징 하였다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유희왕 유저들이 조이가 우리나라사람 이름 이나며 드립을 치고는했다.

성우는 모리카와 토시유키(토에이), 타카하시 히로키(DM)[1] / 강수진[2]. 어린 시절은 나가하마 마리코 / 송도영(SBS)[3].

1. 설정
1.1. 성격
2. 실력
2.1. 플레이 스타일
3. 범골
4. 작중 활약
4.1. 초기
4.2. 듀얼리스트 킹덤
4.3. 배틀 시티
4.4. 도마 편
4.6. 왕의 기억 편
8. 기타
9. 사용 덱

공식 캐릭터북 패러미터

항목

플레잉

담력

행운

경험

수치

2

3

4

5[4]

2

덱 수치가 지나치게 낮은데 이는 죠노우치가 덱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상대 듀얼리스트들을 쓰러뜨리고 그들의 희귀카드를 모으거나, 유우기에게 카드를 선물받는 등 여기저기서 짜깁기하는 식으로 덱을 구성했기 때문이다. 초기의 죠노우치의 덱은 오로지 바닐라 몬스터만 존재하는 잡덱이었으며, 죠노우치 본인도 '강해보이는 녀석들만 가득 넣었다.' 고 할 정도로 밸런스가 똥망인 덱이었다. 그러나, 마함의 중요성을 유우기가 가르쳐주고, 듀얼리스트 킹덤과 배틀시티에 참가하게 되면서 덱을 강화해나가게 되는데 이 과정이 상대 듀얼리스트들을 이기고 희귀카드를 얻는 방식이었던 것. 이로 인해 죠노우치의 덱은 정말 천운이 없으면 돌리기가 극도로 힘든 도박 덱이 되어버렸다. 다이노서 류자키도 '이건 완전히 운으로 하는 거 아니냐' 고 했을 정도. 죠노우치만 쓸 수 있는 덱이라 할 수 있다.

  • 듀얼리스트 킹덤 준우승자[5]
  • 배틀 시티 베스트 4

1. 설정

프로필

생일

1월 25일(물병자리)

신장

178cm

체중

64kg

혈액형

B형

좋아하는 음식

카레라이스

싫어하는 음식

딱히 없음버섯[6]

주인공 무토오 유우기어둠의 유우기의 가장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이며[7], 유우기와 이름의 첫 글자를 합치면 유희왕의 대주제인 유조(우정)가 된다. 이는 동명의 카드에서도 나타난다. 유희왕 문고판 동봉 타로 카드에서는 행드 맨. 이래뵈도 페가서스 J. 크로퍼드가 인정한 최고의 듀얼리스트 중 하나이다. [8]

가족으로는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아버지가 있지만 죠노우치로서는 불구대천지원수다. 맨날 술이나 마시고, 죠노우치에게 못된 짓만 보여줬다고 한다. 코믹스 2권에서 발만 살짝 나오는데, 대낮부터 술이나 퍼마시고 있다가 죠노우치가 돌아온 줄 알고 문에다 술병을 던지는 쓰레기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여동생으로 카와이 시즈카가 있으며, 여동생의 눈을 고치려고 무슨 짓이라도 저지르는 멋진 오빠. 별 상관없는 설정이지만 시리즈 초반에는 개러지 키트를 아주 좋아한다는 설정이 있었다. 그리고 오컬트를 아주 무서워한다. 무서워서 기절(...)할 정도로.[9]

카이바의 설명에 따르면 아무리 도발을 많이 해도 어떻게 행동할 지를 모른다고 하며 죠노우치의 사고는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컴퓨터조차 알아낼 수 없다고 한다(...) [10]

1.1. 성격

전형적으로 머리 쓰는 일에는 약하지만 의리는 있는 타입이다.[11] 열혈적이고 멋진 대사를 읊조리는 캐릭터지만 본편에서 워낙 기행을 많이 일삼고 평소에 많이 밀리기에 항상 바보 취급당한다. 원작에서는 패배횟수도 거의 없고 개그스러운 기행도 생각보다 많이 안하는 편이며 기어코 강자로 인정받으며 끝나지만, 애니에서는 대접이 정말 애매해져서 쟁쟁한 실력자들을 이기며 성장했지만 평상시에는 자만이나 방심 때문에 어이없게 패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고[12] 성격이 너무 천박한지라 항상 실력을 인정받지 못 하고 약자 취급을 당한다.[13]얼굴개그는 덤.

하지만 할 때는 하는 성격이다. 진지한 때에는 자만이나 방심을 하지 않기 때문에 패하는 일이 거의 없으며 진지해질 때의 실력은 이미 유희왕 듀얼 링크스에서 묘사되었듯이 무지막지하게 강하다. 서치, 공격, 수비, 마함견제 모두 부족한 점이 없으며 조금만 실수하면 파밍은 커녕 승리하기도 힘들다.[* 어느 정도냐면, 우두귀붉은 눈의 불사룡만 빼면 PVP 최상위 티어급 흑룡덱이랑 메커니즘이 비슷하다.] 마음만 먹으면 진짜 유희같은 시리즈 최고 원탑까진 아니겠지만 원탑 바로 아래 티어 정도는 쉽게 달성할 실력.[14]

2. 실력

유우, 카이바 다음가는 세계관 강자

페가서스가 인정한 최고의 듀얼리스트들 중 한명[15]

듀얼리스트로서의 실력은 지역 예선에서 겨우 8위를 할 정도였지만[16] 네임드급 듀얼리스트[17]와의 거듭되는 듀얼 속에서 진정한 듀얼리스트로 성장한다. 배틀시티에서도 마리크에게 어둠의 게임이라 진거지 사실상 준우승은 확정인 상황이었다. 빛의 피라미드에서는 유우기에게 덤비려는 듣보잡 듀얼리스트에게 전승을 거두는 모습을 보였고

그의 꿈은 어둠의 유우기와 정식으로 대결해 승리하는 것.[18] 태그에서는 어둠의 유우기와는 최고의 콤비로 2:2 듀얼에서 대단한 플레이를 보여주기도 했다. 원작을 기준으로, 어둠의 유우기와의 대결은 배틀 시티가 끝난 후에야 이루어졌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우리들의 배틀 시티는 끝나지 않았어!" 장면. 물론 작중 처음으로 치뤄지는[19] 이 둘의 진검승부를 그리긴 뭐했는지 과정도 결과도 생략되었다.[20] 하지만 이 듀얼 이후 유우기가 죠노우치의 성장을 인정하여 붉은 눈의 흑룡을 돌려준 걸로 추정된다. 작가는 본래 아템이 명계로 떠나는 다음 장면에 이 듀얼 장면을 넣는 걸로 엔딩을 지을까도 생각했으나 유희왕은 유우기의 이야기이므로 단념했다고.

사실 듀얼리스트 킹덤 때 유우기와 죠노우치가 결승에 진출한터라 둘이 싸울 기회가 있었지만 페가서스에게 더 이상의 전력을 노출하면 더 불리해진다는 이유로 기권했고 바로 페가서스와의 이벤트 매치로 넘어갔다.[21] 최후의 시련에서는 가장 먼저 어둠의 유우기와의 대결을 희망했으나 이내 유우기의 한마디에 깔끔하게 단념했다. 최종화에선 "파라오가 뭐든 아템이 뭐든 넌 유우기다! 천년이 지나도 친구야!" 라는 말을 남기며 명계의 문 밖으로 걸어가는 어둠의 유우기의 마지막을 지켜봤다.

초기에는 카이바도 그를 패배견[22], 말뼈다귀[23]로 내려보고서 배틀 시티의 예선에 참가할 자격조차도 주지 않았지만, 당시 레어 카드였던 붉은 눈의 흑룡을 노린 구울즈의 꼼수로 참가하게 되어[24] 구울즈에게 붉은 눈의 흑룡을 빼앗기기도 하고[25], 마리크 이슈타르에게 세뇌되어 유우기의 목숨을 노리기도 하면서 고생을 많이 한다. 이 때의 데스매치가 끝나고부터 카이바에게 범골[26]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때마다 그의 듀얼 실력과 유우기와의 우정은 강해져만 가서 최후에는 카이바에게도 인정받게 된다. 범골이라고 불리는 건 여전하지만.[27] 이후 도마 편에서는 나름 3인의 주역급 인물로 등장한다.

거기다가 유희왕 GX에서는 페가서스 J. 크로퍼드자기가 본 5명의 최강급 듀얼리스트 중 한 명이라고 언급했다. 나머지 4명은 카이바 세토, 어둠의 유우기, 에드 피닉스, 요한 안데르센. 그래도 카이바나 유우기 둘보다는 급이 좀 딸리지만 일단 아군측 듀얼리스트 중에 손에 꼽을만한 실력자로 성장했다.

특히 죠노우치가 대단한 점은, 할아버지 덕에 원하는 카드를 비교적 수월하게 조달받을 수 있는 무토 유우기, 회사 차원에서 서포팅을 받는 카이바 세토, 아예 본인이 듀얼몬스터즈의 창시자라 본인만의 카드까지 쓸수 있는 페가서스 J. 크로퍼드, 구울즈라는 조직에서 카드를 얻을 수 있는 마리크 등 다른 강자 캐릭터들과는 달리, 평범하게 팩 뜯고 카드를 트레이딩하며 맞춘 덱을 쓴다는 점이다. 까놓고 말해서, 듀얼몬스터즈의 등장인물 중 정당하게 팩 개봉, 트레이딩, 안티 룰같은 방법을 써서 덱을 짜고 천년 아이템, 삼환신, 오레이칼코스의 결계 같은 치트도 쓰지 않는 등장인물 중에서는 죠노우치가 엄연히 DM 최강이 맞다. 그런 면에서 보자면 잡덱을 쓰는 것도 분명 옹호할 여지가 있다. 물론 운빨이 끝내주는 듀얼리스트라는건 부정하기 어렵지만 이 만화는 드로우할 때의 운마저도 카드와의 유대, 즉 엄연한 실력으로 공인하는 작품이다.

듀얼과는 관련 없으나, 리얼 파이트 실력은 상당하다. 흠... 어지간해서는 직접 치고박고 싸울 때 지는 모습이 잘 안나온다. 혼다 히로토와 함께하면 더더욱. 사실 중학생 때 히루타니라는 불량배와 함께 패거리를 짜고 다녔었는데, 고등학생이랑도 싸울 정도였다고 한다. 듀얼리스트가 된 이후로도 종종 리얼 파이트를 벌이는데 두 세명이랑 동시에 싸워도 어지간해서는 밀리는 모습을 안 보일 정도다. 예를 들어 '나무'라는 가명을 쓴 마리크와 처음 만났을 때도 바쿠라를 쫓아온 남자 두 명을 혼자 상대해서 가뿐하게 털어버렸다.[28] 바론과의 리얼 파이트 듀얼도 약간 다른 의미로 전설이다.[29]

2.1. 플레이 스타일

덱은 초기에는 평범한 전사족 덱이었지만[30] 유우기에게 시간의 마술사를 받는 걸 시작으로 다른 사람의 카드를 획득해 강화해 나간다.[31]특히 안티 룰로 다이노서 류자키, 에스퍼 로바에게서 받은 붉은 눈의 흑룡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는 그의 에이스 카드가 되었다. 어떤 의미로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이라는 걸 강조하고 있는 캐릭터? 사실 판타지적인 묘사를 제외하면 유희왕 시리즈 내에서 새로운 카드를 손에 넣고 덱을 정비하는 등의 평범한 듀얼리스트들의 묘사는 카드 게임 애니치고 상당히 드물다.[32] 그런 점에서 캐릭터 본인 뿐만 아니라 덱 자체도 성장하는 묘사라고 할 수 있겠다.[33]

원작의 기준에서 그가 소유한 최고의 레어 카드는 단연 붉은 눈의 흑룡이지만 배틀 시티편으로 오면서부터 듀얼의 룰이 바뀌어 제물 소환이 필요해지자 사실상 흑룡이 매우 약한 카드로 변해서 흑룡은 그다지 사용하지 않는다. 작중 시점에서는 그저 공격력이 좀 높은 바닐라 카드에 불과하니 써먹을 방법도 별로 없다. 사실 사용하고 싶어도 배틀 시티편이 시작하자마자 빼앗기는 바람에 못 쓴거지만... 그렇지만 그는 원작완결로부터 6개월 뒤의 이야기인 20주년 극장판에서도 혼의 카드라고 소개할 정도로 아끼고 있다. 사실 흑룡도 서포트 카드가 꾸준히 나와서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죠노우치가 쓰던 시절엔 그런 게 없었다.[34]

하지만 정말 위기의 순간에 도움을 주었던 카드들은 시간의 마술사, 인조인간-사이코 쇼커-. 유희왕R에서는 타임머신으로 여러번 회생의 기회를 얻는다. 여기서 재밌는 건 그 어떤 카드도 본인이 산 카드가 아니라는 것. 전부 남에게 받은 카드인 데다 심지어 타임머신은 훔쳐오기까지 했다.[35][36]

또한 덱에 확정된 효과가 아닌 코인토스등의 '운'에 의지하는 효과가 많은 갬블 카드가 많은데, 이에 대해 유희왕 R에서 혼다 히로토에게 "너 듀얼리스트라기보다는 갬블러 같아." 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이런 소리를 들을 정도로 그의 덱에 갬블적 요소가 강한 것은 스승인 무토오 스고로쿠에게 듀얼을 배울 때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거기다 아버지가 도박벽으로 인생을 망친 걸 고려하면 피는 못 속이는 듯.[37]

시간의 마술사의 도박을 항상 성공시키는 죠노우치를 보면 운이 엄청나게 좋아보이지만, 사실 실패할 때가 없는 것은 아니다.[38] 다만 궁지에 몰렸을 때 등 결정적인 순간에는 꼭 성공하는 것을 보면 아마도 악운에 강한 타입인 듯하다. 이 분이나 이 남자를 생각나게 한다.

이런 플레이 성향때문에 현실 OCG의 플레이어들에게 테마 덱 쓰기 가장 어려운 애니 캐릭터 중 하나로 꼽힌다.[39] 애초에 원작에서부터 카드 사이의 연계는 개나 줘 버린 덱으로 불린다. 위에서 나온 죠노우치의 덱 스펙 수치 2점은 농담이 아니다. 사실 죠노우치의 강력한 카드인 붉은 눈의 흑룡,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 곤충 여왕, 전설의 어부, 시간의 마술사 등 전부 각자의 전용중심덱이 따로 있을정도의 카드들이다. 강력하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그만큼 서로에게 시너지가 전무하다. 지금이야 레벨 맞추고 튜너라도 한두장 넣으면 엑스트라 덱의 소재로라도 쓰지만, 그때는 그런 게 없었기 때문.

그와중에서도 에이스 카드라는 흑룡은 사실상 죠노우치보다는 텐죠인 후부키의 에이스로 넘어가면서 정작 죠노우치 덱에선 정작 아무 쓸모가 없고 도박 덱은 죠노우치의 이미지에 제일 어울리긴 하나 유명한 도박덱의 어태커인 속사포 드래곤은 정작 죠노우치의 숙적 밴디트 키스의 카드이고, 사이코 쇼커는 아직 제대로 굴러가는 덱을 짤 만한 카드 풀이 적다. 즉 죠노우치의 덱은 죠노우치만이 굴릴 수 있는 덱이라는 뜻.

3. 범골

죠노우치 별명[40]이며, 카이바가 부른 게 그대로 굳었다. 凡骨은 범인(凡人)과 뜻은 같지만, 실제로는 거의 안 나오는 말이다. 게다가 뒤에 붙은 骨자가 있어서, 남을 깔보는 느낌이 강하다. 20세기 현대소설 초창기에 "이런 어디서 굴러먹었는지 모를 말뼈다귀 같은 자식을..."같은 문장으로 사람을 깔봤는데, 바로 그 표현이다. 본래 카이바 세토가 죠노우치 카츠야를 깔보면서 불렀다. "이런 판에 어디서 듣지도 못한 놈이 끼어드냐?" 같은 느낌. 사실 범골이라는 말로 이렇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본인이 일반인 따위와 수준부터가 다르다는 카이바 세토의 오만함이 드러나는 말이다. 나중에 가면 입에 붙어서 그렇게 부르는 느낌이 강하지만.

하지만 이마저도 진화한 별명이다. 카이바와 처음 듀얼 디스크로 대결하기 전까지는 그가 이름을 불렀지만, 듀얼이 끝난 후 패배견(우리가 생각하는 그 마케이누다. 한국어판에서는 "한심한 패배자"에서 "꼬리내린 발발이")이라고 불러서 트라우마까지 잠깐 앓았다.[41] 그 후 카이바는 스타칩 10개 모은 죠노우치를 보고 말뼈다귀라고 말을 바꾼다. 배틀 시티에서 마리크에게 세뇌당해 유우기와 벌이던 데스 매치가 끝난 뒤부터 듀얼 디스크를 벗는 걸 우선시하느라 열쇠를 못 주운 걸 보고[42], '감탄스러울 정도로 바보'라면서 동시에 '겨우 범골 듀얼리스트는 되었나'라는 평가를 내리고 범골로 부르기 시작했다. 코믹스에서는 이 바보스러움을 높이 사서 물속으로 족쇄 열쇠를 던져서 일단 살려주었다.

그외에도 배틀 시티 후반 죠노우치가 갓 피닉스를 버티다가 결국 패배하자 최후만큼은 듀얼리스트 다웠다고 인정해주지…….라면서 인정하기도.

작중에서 카이바 이외의 사람은 노아와 이소노가 한 번 한 것을 빼면 죠노우치에게 이런 말을 안 했지만, 카이바는 끝까지 죠노우치를 범골이라고 불렀다. 이 영향으로 유희왕 OCG에서는 범골의 의지 같은 카드까지 나왔다. 이때문에 유희왕 MAD같은 곳에서는 범골=죠노우치로 굳어졌다.[43] 참고로 국내 정발판만 본 사람은 이 별명을 알 리가 없다. 게다가 카이바가 말뼈다귀라고 말하는 것도 "널 조금은 다시 봐 주마." 로 번역했고, 범골 듀얼리스트 발언조차도 "이 녀석도 이제 듀얼리스트의 범주엔 끼는군……." 이란 대사로 번역했다. 이러니까 저 표현을 더더욱 알 리가 없다. 물론 한국어 표현으로는 그대로 넣는 쪽이 훨씬 어색하기 때문에 오역은 아니다. 애초에 아동용으로 수입 더빙하기도 했고.

4. 작중 활약

4.1. 초기

처음에는 친구인 혼다 히로토와 함께 무토오 유우기이지메하던 클래스메이트였다.[44] 사실 나중에 밝혀졌지만, 유약한 성격을 조금 개선시켜주겠다고 괴롭힌 것이었다. 그 와중에 풍기위원과의 트러블로 없는 죄까지 다 뒤집어 쓰기도 하고 유우기에게 맞을 위기에 처하지만 그런 그를 관대하게 용서하고 친구라고 불러주는 무토오 유우기가 사실은 대인배라는 걸 깨닫고 물 속에 빠뜨린 천년 퍼즐의 조각을 찾아주고 친구가 되어 진정한 우정을 나누게 된다.

도박벽이 있는 아버지 때문에 아버지가 진 빚 갚을 돈, 생활비, 학교 등록비, 이혼어머니를 따라간 여동생 카와이 시즈카의 눈 수술을 위한 병원비까지 전부 혼자서 마련하고 있었다.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금지하고 있던 도미노 고교에서도 특별히 아르바이트를 허락한 상태. 코믹스 5권에서는 모든 관문을 통과하면 상금 100만엔을 받을 수 있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에피소드도 있었다.[45]

꽤 암울한 가정환경과 현 상황[46]에도 불구하고 그런 점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밝고 열혈적으로 자란 점은 유우기를 만나 갱생된 점을 감안하더라도 대단하다. 참고로 아버지와의 사이는 원작이 끝날 때까지 언급이 없어서 어떻게 됐는지 알 수가 없다(…)[47]

듀얼리스트 킹덤이 시작하기 훨씬 전 시점에서 같이 다니던 불량한 녀석의 수작에 휘말려 스턴건으로 고문을 당하거나, 유우기가 끌려가자 구하러 달려가서 치고 박거나, 유우기가 웬 이소룡 오덕으로 추정되는 미친놈에게 폭행당하고 소중한 천년 퍼즐을 빼앗겨 버리자 당장 찾아가서 입에 나이프를 물고 목숨을 건 복싱 시합을 하는 행동도 서슴없이 했다.[48] 이것 말고도 초기에 죠노우치가 관련된 건 게임보다는 주로 주먹 쓰는 일들이었다(…)

4.2. 듀얼리스트 킹덤

죠노우치가 듀얼리스트로서의 자질를 갖춰가는 시즌이며 그가 가장 빛났던 순간.

원작에서는 배에 몰래 올라탔다가, 애니에서는 유우기를 뒤쫓아 갔다가 선착장에서 유우기가 1개의 스타칩과 자신의 상금 권리를 양보함으로서 참전한다.

킹덤으로 가는 배에서 벌레자식엑조디아를 버리자 바다에 뛰어들어서 카드를 건지려 하지만 5장 중 2장 밖에 구하지 못했다. 물론 이때 복수는 유우기가 하가를 개박살낼때 하가의 듀얼 글러브를 강탈함으로써 나름 참가자로 되기에 할 수 있었다.

킹덤에서는 쿠자크 마이다이노서 류자키와의 듀얼에서 시간의 마술사의 힘으로 승리했으며, 이때 류자키가 제안한 안티룰에 따라 붉은 눈의 흑룡을 손에 넣었고 플레이어 킬러에게 스타칩을 빼앗긴 마이를 위로해주면서 플래그를 세웠다.

이후 밴디트 키스에게 도움을 받은 고스트 코츠즈카에게 승리를 거두고, 미궁 형제와의 대결에서 유우기와 태그를 짜서 승리한다. 그리고 킹덤 결승 토너먼트에서는 밴디트 키스와 듀얼. 야바위 까지 쓰는 키스를 상대로 도굴꾼타임머신을 사용, 메탈 붉은 눈의 흑룡을 소환하여 값진 대승을 거둔다.

원작에선 키스와 듀얼할때 쇠사슬 부메랑으로 키스에게 빅엿을 두 번이나 먹인 적이 있었는데, 그 뒤 그 엿을 실제로 시전하기까지 했다.[49]

이후 페가서스와의 싸움은 유우기에게 맡기고 대회에서 리타이어. 애니에서는 기어이 유우기와 전력을 다해 듀얼을 진행하지만, 결국 검은 옷의 대현자에 의해 패배한다. 마지막에는 유우기가 페가서스를 이김으로서 받은 상금을 넘겨주어 시즈카의 눈을 수술할 수 있게 된다.

상술했다시피 배틀 시티 편에서는 목메달이라는 안습한 성적을 거두지만, 이 편에서는 무려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적을 거둔다. 배틀 시티때에 그의 카드인 흑룡이 활약도 못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때가 진짜 리즈시절.

4.3. 배틀 시티

배틀 시티 예선에는 참가하지 못할 예정이었지만, 구울즈의 수작으로 참가해 레어 헌터의 복제 엑조디아 신공에 당해[50] 붉은 눈의 흑룡을 빼앗긴다. 이후 유우기가 레어 헌터를 쳐바르고 흑룡을 되찾지만, 진정한 듀얼리스트가 되었을때 돌려받겠다며 거절하고 다른 듀얼리스트들을 찾으러 간다.

배틀 시티에서 본격적인 듀얼을 시작 에스퍼 로바, 인섹터 하가, 카지키 료타와 듀얼을 하며 차례차례 승리해서 사이코 쇼커, 곤충 여왕, 전설의 어부를 받고 듀얼리스트로서 빠르게 성장한다. 이 부분에서 유우기와 역할 분담이 잘 되었는데, 유우기가 마리크와 구울즈의 자객들과 대치하면서 벌이는 배틀과 죠노우치의 성장형 배틀이 병행진행으로 교차하면서 만화의 분위기가 크게 고조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일이 터졌다.

예선 후반, 마침내 유우기가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쓰는, 마리크가 직접 조종하던 레어 헌터를 이기는 순간 안즈와 함께 마리크에게 납치, 세뇌되었다는 게 밝혀진다. 그리고 안즈는 인질이 되어버리고 죠노우치는 유우기와 데스매치를 벌이게 되었다.

죠노우치의 덱은 라이트닝 보텍스, 데스 메테오, 파이어 볼 등, 구울즈가 불법 복제한 금지카드로 구성된 흉악한 덱이 되어 있었다.[51] 죠노우치는 이런 카드들을 거리낌없이 써가며 유우기에게 고통을 주지만, 유우기가 익스체인지로 흑룡을 내밀자 듀얼리스트로서의 프라이드가 발동해 세뇌를 서서히 푼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죠노우치가 날린 데스 메테오를, 유우기는 마법 카드의 대상을 바꿀 수 있는 정령의 거울로 막아낸다. 이대로 그 대상을 죠노우치로 바꿨으면 유우기의 승리지만, 유우기가 대상을 그대로 자신으로 지정하여 패배를 선택하자 세뇌를 완전히 뿌리치고 정신을 차린다. 그리고 유우기의 필드에 로켓 전사 때문에 약화되어 쓰러져 있던 흑룡에게 공격을 부탁해 자신의 라이프도 0으로 만든 뒤[52][53], 유우기를 구하고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다. 바다 속에서 가까스로 카이바가 떨어트려준 열쇠를 잡고 족쇄를 풀어서 생환하는걸 보면 정말 초인이 따로 없다. 애니메이션에는 여동생이 열쇠를 가지고 바다 속으로 뛰어들어가서 구해준다.

본선의 8강에서는 대전 상대로 리시드가 지정된다. 이 때는 그가 마리크 이슈타르인 줄 알고 있었지만. 리시드의 함정 전술에 고전하던 죠노우치는 잠시 사이코 쇼커로 승기를 잡기도 했지만 결국 궁지에 몰려 패배의 순간이 온다. 하지만 오히려 이 과정에서 강직한 듀얼리스트인 리시드가, 자신을 세뇌하고 온갖 비겁한 수를 쓰던 마리크가 아니라는 것을 간파해냈다고 선언한다. 그러자 위기감을 느낀 마리크가 리시드를 시켜 라의 레플리카를 소환시키지만, 신의 카드를 복제한 것에 대한 라의 분노로 둘 다 나가떨어지고 간신히 일어난 죠노우치가 이긴다.[54]

알카트라즈에 도착하고 4강전이 벌어질 당시, 8강 때 마리크와의 듀얼에서 패배해 가사 상태에 놓인 마이를 구하기 위해 마리크와 준결승에서 맞붙기로 한다. 어둠의 듀얼 때문에 듀얼에서 받는 피해를 고스란히 느끼는 상황에서 마리크의 고문 덱에 고통받지만 끝까지 견뎌내고, 결국 승리 직전까지 게임을 몰고간다. 다 이긴 상황이었으나, 여기서 마리크는 어둠의 게임의 고통에 의한 사망을 노린다. 라의 익신룡을 죽은 자의 소생으로 소환시켜 갓 피닉스라는 효과를 발동시킨 건데, 원래라면 이걸로 필드의 카드를 모조리 파괴해도 플레이어에게 피해가 가는 건 아니고 거기다 신은 마법 카드의 효력을 한 턴만 받기 때문에 효과 발동 후 신도 사라지니 이길 수 없지만, 이 듀얼에서는 몬스터가 겪는 고통을 플레이어도 고스란히 느끼기에 갓 피닉스의 불꽃에 죠노우치의 몬스터가 당하면 죠노우치의 정신에도 막대한 피해가 가고, 이걸로 죠노우치가 듀얼을 속행할 수 없게 만들어 이기려는 것.

그리고 그 말대로 갓 피닉스가 발동하자 죠노우치는 고통스러워하며 비명을 지른다. 마리크는 신의 불꽃을 맞고 살아남을 수 있는 자는 당연히 없다고 하며 아무 카드도 꺼내지 않고 턴 종료를 선언했는데, 죠노우치는 그걸 버텼다. 마리크는 물론이요, 카이바도 "신을... 이겼다고?!"라며 경악했다. 마리크의 필드에는 아무 카드도 없는 상황에서 죠노우치는 철의 기사 기어프리드를 소환해 공격을 하려 하지만 결국 공격 선언을 하기 직전에 쓰러져버린다.[55] 그렇게 죠노우치는 실질적으로 다 이긴 게임을 어둠의 게임의 특성 때문에 져버리고 만데다 의식불명이 되어버린다.[56]

마리크 입장에서도 이기긴 이겼지만 정신 공격으로 이긴 거지 게임의 내용상으로는 패배나 다름없었기에 어지간히 충격을 먹었는지 벌벌 떨고 나중엔 헛구역질까지 했다.[57] 이 장면은 유희왕 역대급 명장면중에서도 최고의 명장면이다. 그 카이바도 진정한 듀얼리스트로 인정하게 되었다.

하지만 어둠의 유우기와의 우정의 힘이 기적을 일으켜 심장까지 멈춘 상황에서 회복하는 기적을 일으킨다.[58][59] 원작에서는 이후 어둠의 유우기의 결승전을 구경하고 끝이었지만 애니에서는 준결승에서 어둠의 유우기에게 패배하고 기분이 LOW해진 카이바를 북돋아주기 위해 3, 4위전이라는 명목으로 카이바와 듀얼을 하기도 했다. 물론 져서 패배횟수만 늘어났지만.[60]

4.4. 도마 편

도마 편에서는 이름없는 용 중 하나인 헤르모스의 선택을 받았으며, 마이를 구하고자 다짐하거나 라펠에게 패하고 방황하던 어둠의 유우기에게 수정펀치를 날려 일침을 가하고[61], 도마의 일원이 된 다이노서 류자키와 듀얼을 해서 이기거나 바론과 피터지는 격투전 끝에 승리하는 등의 대활약을 펼친다.

이 때 마이가 바론을 비웃자, 바론은 비록 적이긴 했어도 자신이 만나왔던 듀얼리스트들 못지 않게 강한 사람이라고 발끈하기도 한다. 그 뒤에 쿠자크 마이와의 듀얼에서 마이를 구하기 위해 자진해서 오리컬코스의 결계에 영혼이 봉인[62][63], 마이가 가지고 있던 오리컬코스의 조각을 떼어내고 리타이어한다. 기껏 어둠의 유우기, 카이바와 동등하게 선택받은 듀얼리스트가 되었는데, 최종 보스와 싸우기도 전에 리타이어 한 것에 불만도 있겠지만, 사실 이때의 죠노우치는 바론과의 듀얼로 입은 데미지를 회복할 틈도 없이 연전을 벌였기 때문에[64] 이기는 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다.

그 후 어둠의 유우기와 카이바가 다츠와 듀얼할 때 유우기, 마이, 페가서스와 함께 미러나이트가 되어 등장했으나, 카이바가 소환한 미러 포스 드래곤에 의해 퇴장한다. 카이바도 패배하고 리타이어한 후, 어둠의 유우기가 다츠를 듀얼로 이기면서 부활한다. 이후 카이바와 유우기와 함께 다츠에 맞서 싸운다.

4.5. KC 그랑프리

그 뛰어난 운을 싸그리 갖다 버린듯이 운이 하나도 안따라준다.[65]

KC 그랑프리 편에서는 마스크 더 로쿠라는 가명을 쓰고 다 들킬 변장을 하고 온 G쨩과의 듀얼에서 승리한다. 여기선 죠노우치를 제외한 모두가 G쨩의 정체를 알아보지만, 본인은 G쨩이 변장을 벗을 때까지 혼자만 못 알아봤다. 그리고 8강전에서 지크 로이드에게 패배한다.[66] 모쿠바도 죠노우치가 진 것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4.6. 왕의 기억 편

유우기를 따라 과거의 세계로 날아가 열심히 힘 쓰는 일을 한다. 듀얼을 거의 안하는 시나리오라 아주 잠깐 어둠의 바쿠라에게 농락당한걸 제외하면[67] 듀얼을 한 일은 없었고, 유우기와 함께 파라오의 무덤에서 어둠의 유우기의 진짜 이름을 기억해서 그걸 전해주는 활약을 했다. 참고로 이때 흑룡을 소환했는데, 정말 어쩌면 배틀시티의 결말은……

마지막 최후의 의식에서는 유우기를 응원하면서 의식을 지켜보다가 어둠의 유우기가 패해서 명계로 돌아가려하자, 마지막으로 유우기는 언제라도 우리들의 친구라면서 베스트 프렌드답게 배웅해주었다.

5.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빛의 피라미드

양학담당. 유우기의 소문을 듣고 몰려온 도전자들을 혼자 상대해 모두 이긴다. 그 와중에 주사천사 릴리의 효과를 발동해 공격력이 3000 오른 릴리의 주사기에 엉덩이를 찔리는건 덤.

6. 유희왕 THE DARK SIDE OF DIMENSIONS

다른 인물들과 마찬가지로 작화 편집이 되었다.

PV 영상이 2개나 공개되었음에도 듀얼을 하는 모습이 쥐꼬리만큼도 나오지 않은데다 죠노우치의 극장판 카드의 떡밥이 전혀 나오지 않았고, 실제로 듀얼도 하지 않았다.[68]

본편보다 심하게 친구들과 투닥거리다가 인형탈 알바를 짤리기도 하고 깡패들로부터 아이가미를 구해줄려고도 하는 등 죠노우치 본연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카이바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질 못했는지 조회 시간 도중 졸면서 카이바의 비행선 위에서 카이바의 자만을 보다가[69] 떨어지는 굴욕적인 꿈을 꾸게 된다. 이후 아이가미가 본색을 드러내고 바쿠라에게서 어둠의 바쿠라가 된 최초의 기억을 되살리려고 하자, 말리려다가 다른 차원으로 떨어지고 만다.[70] 가까스로 어둠의 유우기, 아템의 등장으로 원래 세계로 빠져나오게 되고[71], 나중에 혼다와 안즈와 함께 유우기, 카이바, 아이가미의 듀얼을 지켜보는데 천년 링에 먹힌 아이가미의 어둠의 차원으로 조연들 중 마지막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엔딩 크레딧에서는 안즈를 놀리다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친구들과 함께 보내준다.

7. 명대사

  • 이 바보야!!! 내가 두고 혼자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해??!!![72]
  • 유우기, 고맙다. 목숨을 걸고 날 구해줘서.. 우정이라는 소중한 보물을 바다에 내던져버리려고 한 이 멍청이를 정신차리게 해줘서...[73]

  • 완전부활! 퍼펙트 죠노우치님이시다!
배틀시티 편에서 제2차 준결승전, 어둠의 마리크와의 어둠의 게임에서 패한 후 어째저째 되살아났는데 되살아나자마자 "카이바랑 유우기 듀얼하는 거 보러 가야해!"라고 말해서 담당 의사가 니가 죽은 원인도 되살아난 이유도 불명이니까 좀 조사할 겸 무리하지 말라고 하지만 본인은 문제 없고 멀쩡하다며 위의 사진의 표정(…)을 지어보이며 한 대사. 더빙판에서는 "완전 부활해 퍼펙트한 조이님이시다 이겁니다!"라고 한다. 이 표정은 듀얼리스트 킹덤때부터 종종 지어온 표정이긴 하다. 이후 도마편에서 다시 한번 지어봤으며 GX에서 나온 유우기의 기사 사진에서도 혼다와 함께 이 표정으로 찍혀있다. 극장판 TDSOD에서도 혼다와 다시 사용하는 등,[74] 카이바의 AGO처럼 아예 죠노우치의 상징이 되아버린 듯. 여러 매드무비의 소재에 잘 쓰이고 있다. 예를 들자면 궁극의 푸른 눈의 죠노우치군.[75]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 이 표정이 가능한 실제 인물이 나타났다![76]
  • 안즈, 미안해. 하지만, 난 꼭 가야 해! 너희를 걱정하게 한 건 미안해. 하지만, 유우기의 결투는 유우기 혼자 하는 게 아냐!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기도 해. 나와 유우기의 결판이 날 때까지, 우리의 배틀 시티도 끝나지 않아! 진정한 듀얼리스트로서 그 자리에 이르기 위해, 유우기도 나도 싸워온 거야! 어떤 듀얼도, 우리의 미래에 이어져 있어. 그러니, 결과가 어떻게 되더라도 보고 싶어! 유우기가 싸우고 있다면 난 갈 거야! 가야만 해![77] - 퍼펙트 죠노우치 씬 뒤에 죠노우치가 유우기가 듀얼하는 곳에 가려는 중에 한 말.
  • "에너미 컨트롤러!"
  • "죠노우치 파이어!"
  • "죠노우치 크래셔!"
  • "이와-크!"[78]
  • (유우기 나는..) 기어프리드로 (...이겼다고) 공겨...[79]
  • "이게 듀얼이다!"[80]
  • "로바. 너한테는 동생들이 있다. 나한테는 여동생과,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친구들이 있지. 혼자가 아닌 녀석은, 강해."
  • "듀얼몬스터즈는, 몬스터의 강함만이 전부가 아냐, (그 뒤 카드를 드로우) 부탁한다. 나의 덱."[81]
  • "그만하라고 했잖아! (죠노우치가 유우기에게 펀치를 날린다.) 아직 또 하나의 유우기를 돌려받을 찬스는 있어! 가 그런 일로 절망하면 어떡하냔 거야! 킹 오브 듀얼리스트, 무토오 유우기의 긍지는 어디로 가버린 거냐고![82]
  • "이봐, 유우기! 파라오든, 아템이든, 너는 유우기다! 천 년이 지나도 우리들은 친구야!"[83]
  • "날 승리로 인도해준 것은,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 이야."[84]
  • "파이어볼!"
  • 감자칩 먹고 싶어!
  • 뭐? 카이바 진짜~[85]
  • ⬆⬇⬅➡A!

어째 니코동의 폐해가 많이 보인다

8. 기타

애니판에서 리얼파이트 실력이 상당히 너프됐다. 카이바한테 팔이 꺾이질 않나[86], 밴디트 키스의 쫄따구들한테 구타당하질 않나[87], 구울즈 부하들에게 고전하지를 않나...[88], 유우기를 구한 다음 바다에서 혼자 탈출한 것이 애니판에서는 시즈카의 도움을 받아서 탈출한 것으로 된다든가...[89]

원작 초기때는 무토 유우기&어둠의 유우기의 뒤를 잇는 사실상의 서브 주인공 포지션이였으며 카이바가 라이벌로 부상하면서 유우기-카이바-죠노우치의 트리플 히어로 구도로 가나, 유우기와 카이바에 비해 대우가 좀 박하다. 둘과 달리 삼환신의 소유자가 된 적이 없고 천년 아이템과도 인연이 없으며[90], 특히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이자 고대편의 주 내용인 어둠의 유우기의 과거 스토리와 별 관계가 없다. 신극장판에서는 주역급으로 활약한 유우기와 카이바와 달리 혼자만 조연으로 격하되어 큰 활약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유우기와 카이바는 후속작인 GX에서 본인이 직접 출연한 반면 죠노우치는 까메오로 얼굴만 비추고 본인이 직접 출연하지 못했다. 여기에 더해 에이스인 붉은 눈의 흑룡블랙 매지션푸른 눈의 백룡에 비해 대우가 박한 편.

배틀 시티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유희왕 R에서는 카드 프로페서 길드 최강자의 상징인 검은 듀얼디스크를 GET! 어둠의 유우기나 카이바에 비해 꿀릴 것 없는 네임드가 되었다. 그리고 유희왕 GX에선 179화의 전단지(…)에서 혼다와 함께 퍼펙트 죠노우치 표정을 지으며 나왔다.

죠노우치 vs 마리크 최종전 예고에서는 안즈가 예고 담당으로서 죽지 말라는 식으로 계속 말하지만 정작 그 예고의 에피소드 이름이 '죠노우치 죽다(城之内死す)' 였다(…) 덕분에 관련 패러디가 있는 편.

매드에선 에너미 컨트롤러를 이용한 카이바와의 합창과 갓 피닉스에 당했을 때의 비명, 퍼팩트 죠노우치의 짤방, 그리고 도마편에서 어둠의 유우기를 주먹으로 후려갈겼을 때의 짤방이 자주 이용되고 있다.

바론전에서 로드 오브 더 레드로 직접 변신한 것 때문에 붉은 눈의 흑룡은 사실 흑룡성좌의 성의이며 죠노우치 자신도 흑룡성좌(블랙 드래곤)의 세인트라는 드립이 일본에서 흥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블랙 매지션 걸, 어둠의 유우기, 카이바 세토, 블랙 매지션, 에 이어 어둠의 마리크 이슈타르, 어둠의 바쿠라 료와 함께 피규어 제작이 결정되었다!

유희왕 최고의 근성+럭키가이.

유희왕 전 작품을 통틀어서 주연급 중에서는 딱 세 번, DM으로 한정하자면 유일하게 패 사고[91][92]를 일으켰다…… 두번째 인물은 사카키 유우야. 근데 저쪽은 덱 정리하다 카드가 섞여서 패가 말린건데 이쪽은 본래 본인의 덱을 사용했는데도 패가 말렸다 즉, 죠노우치의 덱은 카드가 섞여서 덱이 잘못 짜여진 수준으로 막장이라는 소리. 괜히 위쪽의 스테이터스에 덱만 2인 게 아닌 듯 하다. 그런데도 패말림이 딱 한 번 일어난 걸 보면 운 하나는 역시 끝내주는듯...

작중 인물들에게 은근히 많이 얕보이는 경우가 많다.[93]유희왕 R에서는 아예 현상금이 10달(...) 조연들의 경우 당연히 탈탈 털리고 죠노우치를 재평가하지만[94] 카이바나 지크 로이드의 경우 죠노우치에게 승리했기에 여전히 깔본다.[95] 심지어 선한 인격의 바쿠라 료에게까지 디스당한 적이 있다. 물론 진심으로 그런건 아니고 농담으로 한 거지만.[96] 거기에다가 듀얼리스트 킹덤 준우승자에 배틀 시티 베스트 4라는 우수한 성적을 내도 사람들이 유우기는 알아보면서 죠노우치는 모르는 안습한 상황도 자주 벌어진다.

실제 OCG화된 카드들 중에서 범골의 의지, 범인의 자비에 나오는 남자와 아티팩트-카두케우스를 닮았다(...)

유희왕 태그 포스 스페셜에 파트너 중 1명으로 참전했다. 덱은 흑룡이 강화먹기 전이라 처참하다. 교체 불가능한 카드는 시간의 마술사붉은 눈의 흑룡이라 용의 영묘, 계곡, 붉은 눈의 비룡, 레다메 같은 흑룡 서포트 덱으로 뜯어고치는 게 무난.

스토리는 배틀 시티 편이 배경. 붉은 눈의 흑룡을 안 받겠다고 했는데 덱에 2장이 들어 있다. 3장씩 갖고 있었나?. 주인공 보정 덕분에 리시드와 본체 마리크까지 보란 듯이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며 진정한 듀얼리스트로 인정 받는다.

여담으로 최초의 펜듈럼 사용자라는 개드립이 나오기도 한다(...)[97]

그리고 그동안 듀얼리스트 팩이 없던 죠노우치도 "듀얼리스트 팩 레전드 듀얼리스트 편"의 표지 주인공이 되는 영예를 누렸다!

듀얼 링크스에도 당연히 등장하는데 본인 스타일이 스타일인지라 은근 까다롭다. 특히나 필드 한창 장악해나가는데 시간의 마술사로 동전 잘 던져서 단번에 판이 다 엎어지는 경우도 허다할 정도. 그래도 파밍 카드로 오른손엔 방패 왼손엔 검을 드랍하니 파밍할 가치는 충분하다. 기간 한정 이벤트로 슈퍼 조이[98]로 등장하는데 이때 드랍하는 카드가 흑룡 관련 서포트 카드. 물론 그만큼 난이도가 상당하다. 마함견제 + 타점 + 특소까지 매우 성질나는 플레이를 자랑한다.

해당 스킬도 원작에서 보인 운을 그대로 따온 드랍 스킬이 많으며, 대표적으로 아군의 행운이라는 스킬은 LP 1000 이하에서는 무조건 동전 토스가 앞면으로, 라스트 겜블은 손패 2장과 LP를 100으로 절감하는 대신 주사위 토스를 통해 나온 숫자만큼의 드로우, 롤 앤 부스트는 손패의 몬스터 카드 1장의 레벨을 주사위 숫자로 정하여 소환하는 형태이다. 말 그대로 본인의 운으로 굴리는 테마덱이 많다는 소리이다.

작중 취급은 대체로 깡따구 좋은 놈 수준이지만 대회 성적들 부터가 후덜덜한 수준인데다 후속작의 에드와 함께 페가서스가 손가락에 꼽을 만큼 프로 수준은 되고도 남는 실력자다. 당연히 같이 꼽히는 카이바나 유우기보다야 아래겠지만 수학여행간 쥬다이 일행이 죠노우치에 대해서도 아는걸 보면 꽤 이름이 알려진 듀얼리스트.

9. 사용 덱

기본적으로는 도박에 모든 걸 걸거나 상대의 카드를 적절한 타이밍에 이용해 역습을 꾀하는 트리키한 덱. 라이벌들의 카드로 점점 강해지는 죠노우치의 덱은 어떻게 보면 무토오 유우기어둠의 유우기의 덱보다도 더 유대라는 말이 걸맞다. 자세한 내용은 죠노우치 카츠야/덱 문서를 참조.


  1. [1] 참고로 모리카와 토시유키와 타카하시 히로키 두 사람 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영원한 주인공을 연기한 경력이 있다. 심지어 본작과 마찬가지로 모리카와가 전임자이고 다카하시가 후임으로 정해진 것까지 그대로다.
  2. [2] 대원방송으로 판권이 넘어가 3기부터 성우가 대거 물갈이됐음에도 불구하고 어둠의 유우기, 혼다 히로토, 페가수스와 함께 성우 변경이 없던 몇 안 되는 캐릭터다.
  3. [3] 유희왕 DM 1기~2기의 모쿠바, 어린 마해룡 목소리도 담당했다. 물론 송도영 본인에게는 무척 드문 소년 연기다.
  4. [4] 카이바어둠의 유우기보다 높은 수치다.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다만. 실질적으로 죠노우치의 도박이 거의 다 성공하는 이유중 하나.
  5. [5] 결승전 진출전에서 유우기와의 듀얼에서 패배하여 준우승. 물론 상금은 유우기가 여동생의 치료비로 써달라며 막대한 상금을 받게 해주는 왕의 오른손의 영광 카드를 죠노우치에게 건네주었다. 이를 받은 죠노우치는 눈물을 쏟는다.
  6. [6] 페가수스편에서 혼다가 버섯이라도 구워먹자고 할때 싫다고 기겁했다. 다만 애니판에서는 일행들이 굶던 상황에서 죠노우치가 야생버섯을 발견하고 먹으려고 했었다 일행들이 독버섯일 수도 있다며 탈난다며 말렸지만. 본래 야생버섯은 전문가들도 뭐가 독버섯인지 구별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조난당해서 굶어죽어도 절대로 먹으면 안된다. 그걸 알았을지는 의문이지만...
  7. [7] 나머지 친한 친구는 마자키 안즈혼다 히로토.
  8. [8] 후작에드의 회상에서 페가수스가 직접 인정했다. 외에도 넷의 듀얼리스트가 더 언급되는데, 듀얼킹 무토 유우기, 그의 라이벌 카이바 세토, 그리고 에드 피닉스와 마지막으로 회상의 중심 대상인 요한 안데르센. 107화 참고. 이때는 페가서스와 쥬다이가 만나기 전이라 쥬다이에 관한 언급은 없다.
  9. [9] 코믹스 4권의 Death-T 두번째 관문 에피소드에서 여지없이 드러난다. 소리를 지르면 전기충격을 받는 죽음의 롤러코스터가 끝나고, 웬일로 죠노우치가 무서워하지도 않고 조용하길래 친구들이 돌아보자, 나무 무서워서 이미 기절(...)해있는 장면을 보게 된다. 이후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고스트 코츠즈카와의 동굴에서의 게임에서는 코츠즈카의 귀신 같은 얼굴을 보고 기절해버리고, 바쿠라 료의 오컬트덱을 보고 기겁을 할 정도.
  10. [10] 배틀시티 준결승 vs 어둠의 마리크 전에서 수상하기 짝이 없는 용암마신 라바골렘을 강제로 남겨받아 소환한 뒤, 도발하는 마리크를 공격하려는 죠노우치를 보며 카이바의 독백
  11. [11] 원작에서 시험순위가 나오는데, 전체 400명 중 죠노우치는 392등이었다... 유우기가 372등, 혼다가 380등...
  12. [12] 애니판에서도 진지한 듀얼에서는 꽤 강자로 묘사된다. 애니 오리지널인 도마편에서 작정하고 달겨드는 마이와의 듀얼에서 의도적으로 무승부를 찍을 정도라든가, 카이바에게도 꽤 선전한 지크 로이드에게 한 끗 차로 밀려 패배한다던가. 시리어스한 듀얼에서 패배 혹은 마리크전처럼 사실상 승리했지만 부득이하게 패한 장면은 원작과 어차피 동일하고.
  13. [13] 사실 대부분의 약자 취급은 카이바에게뿐이고, 스토리 중반부터는 무시당하는 일은 거의 없게 된다.
  14. [14] 이때문에 유우기의 최고의 친구이지만, 라이벌 기믹은 카이바로부터 절대 빼앗아 올수 없는 모양이다. 당장 작중의 듀얼 서열은 아템>카이바>>>죠노우치 로 배틀시티~알카트라즈편에서 완벽하게 정리가 끝나있기 때문에..
  15. [15] 상술했지만 그외에 무토 유우기, 카이바 세토, 에드 피닉스, 요한 안데르센 등과 동급으로 인정받은 듀얼리스트중 하나.
  16. [16] 이마저도 유우기의 할아버지인 무토 스고로쿠에게 특훈을 받고나서 출전한 결과였다.
  17. [17] 다이노서 류자키, 밴디트 키스, 인섹터 하가, 에스퍼 로바, 카지키 료타, 리시드, 바론. 마이 안습...
  18. [18] 참고로 유우기에겐 진지한 승부는 아니지만 전패중이다.
  19. [19] 애니는 이미 킹덤에서 붙어봐서 그런 거 없다.
  20. [20] 문고판 18권 코멘트에 과정이 간략하게 써져있는데, 죠노우치와 어둠의 유우기는 서로 치열한 공방전을 나누다가 마지막 턴에 유우기가 붉은 눈의 흑룡을 소환해서 공격하자 죠노우치가 시간의 마술사를 소환해서 마지막 도박을 시도하고, 이때 필드가 타임 매직의 영향을 받으면서 어둠의 유우기와 죠노우치가 본 것은 듀얼을 넘어선 찬란한 광경이라고... 그리고 라스트 컷은 옅게 미소짓는 어둠의 유우기에게 클로즈 업.
  21. [21] 애니에서는 이 결승전이 치러졌고 나름 치열한 싸움을 펼쳤으나, 다름 아닌 바로 그 유우기가 준 시간의 마술사 때문에 패배했다.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베이비 드래곤을 시간의 마술사 효과로 천년용으로 만들기는 했으나, 유우기의 블랙 매지션 역시 시간의 마술사의 영향으로 '검은 옷의 대현자'가 되어 공격력이 더 강화되었다. 게다가 '검은옷의 대현자'의 특수효과로 마법카드까지 사용하여 천년용을 무력화시켰다.
  22. [22]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카이바에게 패배한 직후
  23. [23]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죠노우치가 스타칩 10 개를 모은 것을 보고 패배견에서 말뼈다귀로 승격시킨다(...)
  24. [24] 레벨이 높은 듀얼리스트에게는 듀얼 디스크를 공짜로 주는데 레벨이 낮은 죠노우치는 못 받을 상황이었다. 가게 주인이 구울즈와 한 패라서 몰래 레벨을 높여 듀얼디스크를 준 것. 도움이라고 해야 하나…듀얼 디스크를 댓가로 붉은눈 카드를 가져갔다. 병주고 약주고
  25. [25] 이 구울즈는 엑조디아를 3장씩 넣고 천사의 자비등으로 왕창 드로우하는 엑조디아 덱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엑조디아들은 전부 가짜 카드.
  26. [26] 평범한 사람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여전히 카이바 자신의 아래로 내려다보는 카이바의 오만함과, 예전의 허접에 비해선 보통은 되었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진다. 다만 국내에서 범골이 잘 쓰이지 않는 단어이기 때문인지 국내 더빙에서는 말뼈다귀로 불린다.
  27. [27] 범골이라는 호칭은 카이바 특유의 오만함에서 기인하는 특이한 명칭이기에 다른 사람들은 쓰지 않지만, 노아편에서 노아가 범골군이라고 한 번 불렀고, 이소노KC 그랑프리 편에서 죠노우치를 소개할 때 한 번 범골이라고 했다.
  28. [28] 사실 그 둘은 바쿠라의 사악한 인격이 듀얼 디스크를 강탈했기 때문에 되찾으러 온 것이었다. 다만 바쿠라가 아픈 상태라며 말리던 마리크도 때리는 등 난폭하게 나와서 전후사정을 모르던 죠노우치가 일단 두들겨 팬 것.
  29. [29] 애니메이션 169 ~ 172 화 중간까지 바론과의 듀얼이다. 물론 본격 리얼파이트를 보여주는 건 171 ~ 172 화다. 그 전까진 바론은 아머 몬스터로 죠노우치의 몬스터를 타격한 것 뿐. 결계 때문에 죠노우치 몸에 고통을 준 건 맞지만 직접적으로 맞붙는 경우는 오라 아머를 꺼낸 후부터다.
  30. [30] 극초반에는 아예 몬스터밖에 안들어있었으며 이에 당황한 유우기가 보강해줘서 마법/함정도 제대로 사용하게 됐다.
  31. [31] 심지어 애니판에서는 사라만도라, 쇠사슬 부메랑, 오른손엔 방패 왼손엔 검, 베이비 드래곤듀얼리스트 킹덤으로 가는 배위에서 카드교환을 통해 얻으며 이때 얻은 카드들은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정말 중요한 순간에 요긴하게 잘 써먹는 모습을 보인다.
  32. [32] 드문 거지 없는 건 아니다. 유우기가 카드샵에서 카드팩을 뜯는 장면이라던가...
  33. [33] 그 주인공인 유우기도 이런 방식으로 덱을 강화하는 모습은 별로 나오지 않았으며 카이바는 아예 대놓고 레어 카드를 빽빽하게 넣고 다닌다.
  34. [34] 흑룡 관련으로 서포트 카드가 나온건 GX 시즌의 텐죠인 후부키부터 시작.
  35. [35] 페가서스의 성에서 벤디트 키스와의 듀얼 후 벤디트 키스가 자신의 덱을 놓고 간 걸 보고 타임머신을 슬쩍한다. 그리고 페가수스의 성에서 조이가 이 카드로 승기를 잡으면서 헀던 대사는 "훗, 남의 걸 빼앗은 걸로 승리할 줄은 몰랐는걸?"
  36. [36] 애니판에서는 도굴꾼 카드로 밴디트 키스의 묘지에 있던 타임머신을 슬쩍 해온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
  37. [37] 사실 죠노우치를 갬블 듀얼리스트로 만든 1등공신은 바로 유우기. 그전까진 평범한 전사덱이었던 죠노우치에게 코인토스로 희비가 갈리는 시간의 마술사를 줌으로써 그의 듀얼방식을 이렇게 변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
  38. [38] 고스트 코츠즈카와 듀얼할 때 딱 한 번 실패했다.
  39. [39] 다른 하나는 만죠메 쥰. 이쪽은 더 대단한 게 방해꾼+VWXYZ+암드 드래곤이라는 시너지가 아예 없는 잡덱을 굴린다.
  40. [40] 이지만 카이바 말고는 아무도 죠노우치를 범골이라고 안 부른다.
  41. [41] 이 패배견이라는 별명의 영향인지 듀얼리스트 킹덤 편에서는 죠노우치가 내기 듀얼에서 패배하면 유독 개 분장을 하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42. [42] 이는 죠노우치가 어엿한 듀얼리스트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43. [43] 이러한 팬덤의 영향을 받은 건지 애니판에서는 유우기가 자신에게 덱 상담을 부탁한 소년이 드래곤 몬스터만 가득한 것을 보고 마법카드 한 장을 넘겨주는데 그것이 '범골의 의지' 카드였다. 그리고 이 카드로 승리한 유우기에게 죠노우치는 네가 왜 그 카드를 갖고 있냐? 설마 너도 나를 범골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라며 범골 인증을 해버렸다.
  44. [44] 토에이판을 보면 사실상 죠노우치만 그랬고 혼다는 오히려 그만하라고 일침을 놓았다.
  45. [45] 사실 이것은 불우한 가정 환경의 사람을 출연시켜 돈을 더 벌기 위한 그 방송사 사장의 의도였으며, 그는 애초부터 죠노우치에게 상금을 줄 생각 따윈 없었고 오히려 중간에 조작을 하여 그가 상금을 타지 못하게 하려 했다. 결국 어둠의 유우기가 어떻게 손을 쓴 덕분에 상금은 탔지만, 그 방송사가 망하는 바람에 100만엔 수표는 단순히 종이조각이 되었단다. 지못미.
  46. [46] 어머니는 여동생만 데리고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무직에 도박과 술을 좋아한다.
  47. [47] 2권에서 죠노우치가 학교를 나오지 않자 유우기와 안즈와 혼다가 그의 집에 찾아갔을 때 에 취한 아버지가 술병을 던진다거나, 5권의 TV 출연 에피소드에서 상금을 타면 지금까지의 일은 모두 잊고 사이좋게 해나가자고 하는 걸 보면 그닥 좋지만은 않은 듯.
  48. [48] 결말은 호주머니에 있는 콜라 캔을 따서 이소룡 빠돌이의 눈에 뿌린 다음에 두들겨 패서 해치웠다.
  49. [49] 이후 마리크 이슈타르와의 듀얼때는 마리크의 지옥시인 헬포에머에게 역으로 엿을 먹었다.
  50. [50] 다만 어차피 엑조디아한테 당하지않아 그듀얼은 이겼다 치더라도 구울즈놈들이 여러명이서 포위를하고있던 상황이였기에 이겼으면 곧바로 다음놈들이 계속 듀얼을 신청했을게 뻔하기에 죠노우치한테 불리한 상황이였다
  51. [51] 물론 당시 기준. 저 셋이 금지 카드인 이유는, 배틀 시티에서 몬스터나 플레이어에게 직접 공격을 가하는 마법 카드는 금지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저 당시 라이트닝 보텍스는 번개랑 성능이 동일했다.
  52. [52] 애니메이션에서는 데스 메테오에 "메테오의 효과를 받은 플레이어는 몬스터로 1번 공격할 기회를 갖는다" 라는 괴상한 효과가 붙어서 이로 인해 유우기의 필드에 있던 붉은 눈의 흑룡의 공격을 맞고 패배. 원작에서는 그냥 죠노우치가 울부짖는 것을 흑룡이 듣고, 흑룡이 스스로의 의지로 공격한다. 사실 원작대로라면 유우기가 자기 턴 선언이나 카드 드로우도 하지 않았는데 흑룡이 공격하는 룰에 어긋나는 상황이었으니 이런 효과를 넣은 듯.
  53. [53] 덤으로 애니메이션에선 데스 메테오 발동 대사를 원판에선 마리크가 했지만, 한국 더빙판에서는 죠노우치가 했다.
  54. [54] 구울즈가 신의 카드를 복제하여 듀얼을 해 본 바로는, 불법 복제한 신의 카드를 쓸 경우 신의 분노로 인해 미치거나 폐인이 되거나, 심지어 목숨을 잃기도 했다고 한다. 이 듀얼에서도 복제 카드 때문에 두 사람에게 신의 분노가 쏟아졌지만 직접 복제 카드를 쓴 리시드 쪽이 더 큰 피해를 받은 듯.
  55. [55] 이때 공격이 들어갔으면 이기는 거였다. 이게 정말 아쉬운 게, 공격 선언이 딱 한 글자 모자라서 패배했다. 일본판에서는 마지막 き(키) 발음만 하면 이기는 거였고, 한국판에서는 ㄱ자 발음까지 했으면 이기는 거였다. 사실 거기에 카드를 제대로 듀얼 디스크에 놔두지 못하고 반쯤 걸쳐진 것처럼 되어서, 기어프리드도 절반 정도만 소환되어 공격 자세를 취하다가 카드가 떨어져나가며 사라졌다.
  56. [56] 말이 의식불명이지, 의료진이 오기전까지는 모쿠바가 숨을 안쉰다고 식겁해하고 메디컬 룸에서 의사의 진단으로는 호흡도, 심전도도, 심장 활동도 정지상태였다. 보통 심장이 정지하고 10분 뒤면 사망인데, 사람의 심장이 멈추면 1~2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해도 생존확률이 70%정도다. 죠노우치가 얼마나 괴물인건지...
  57. [57] 아이러니하게도 죠노우치가 마리크를 실력으로 이길 수 있었지만 정신 대미지로 패배했는데, 이런 죠노우치 역시 8강전에서 리시드에게는 실력으로는 패했지만 정신 대미지 때문에 이겼었다. 하지만 죠노우치를 어둠의 마리크처럼 비겁하다고 할 수는 없는게, 죠노우치는 당당히 패배를 받아들이려했으나 리시드의 주인격인 마리크가 자신의 정체를 들키는 걸 막기 위해 억지로 복제 라를 쓰라고 해댄 것이었다. 반면 어둠의 마리크는 완전히 이걸 노리고 전략을 구사한 것.
  58. [58] 어둠의 게임 항목의 설명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심하면 죽을 수도 있다. 라의 익신룡에게 수차례 공격을 받고도 살아난 것이 그야말로 기적이다
  59. [59] 팬들 사이에서는 게임은 원래 죠노우치가 이긴 게임이니 죽음의 벌칙이 적용이 안 된 것이다.라는 말이 정설이다. 작품 초반 다른 어둠의 게임을 봐도 유우기도 각 해당 게임들을 실력으로 이긴 뒤에 벌칙을 적용했지, 마리크의 이번 경기처럼 어둠의 게임의 특성을 악용해서 이긴 경우는 없고. 페가서스조차 카이바를 봉인할때는 카이바와 제대로 듀얼을해서 봉인을 한것이고 판도라 등등의 다른 캐릭터도 마찬가지다 물론 규정상 '죠노우치가 듀얼 속행이 불가능해졌으니 마리크의 승리'로 판정승이 난 거니 규정상 문제야 없다만 그 결과가 일어난 게 마리크의 꼼수 때문이었으니...
  60. [60] 여기서는 카이바의 백룡을 죽은 자의 소생으로 불러내거나 에너미 컨트롤러도굴꾼으로 가져와 백룡을 폭파하는 등의 트리키한 전법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백룡으로 파괴할 대상을 잘못 골라, 카이저 씨호스가 아닌 블레이드 나이트 따위를 파괴해서 시호스를 제물로 등장한 백룡에게 패배. 그래도 예전의 결투를 생각하면 엄청난 발전. 게다가 갓 피닉스에 당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듀얼 대미지가 남은 상태였으니 이기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
  61. [61] 참고로 유우기가 죠노우치에게 수정 펀치를 맞는 명장면은 MAD에서 줄기차게 우려먹힌다. 갓☆핸드★크래셔!!!
  62. [62] 사실 창염의 검사의 공격력을 700점만 남겨놨으면 오히려 죠노우치의 승리였다. 다음 마이의 턴에서 쓴 악마의 주사위로 공격력을 1/2로 깍았을 때 이 정도만 올려놨으면 역공을 받고 오히려 마이가 패배했겠지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다 깍은 것.
  63. [63] 게다가 악마의 주사위도 자신의 턴 때 쓸 수도 있었지만 일부러 덮어놨다가 사용했다. 만약 자신의 턴에서 썼다면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었다. 여러모로 많이 봐준 것.
  64. [64] 직접 보면 알겠지만 바론과 죠노우치와의 듀얼은 직접 치고 박아서 유희왕 역사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격렬했던 듀얼이다.
  65. [65] 스고로쿠와 할때는 도박의 대부분이 막혔고, 지크 로이드랑 할때는 그냥 운이 아예 없었다. 다만 스고로쿠와의 듀얼은 죠노우치의 도박형 플레이 스타일 스승이 스고로쿠이다보니 스고로쿠가 죠노우치의 패턴을 간파하는 것은 이상하지는 않은 것이다. 또 후술한 것을 보면 알겠지만 지크 로이드도 자칫 잘못했으면 죠노우치에게 패배했을 상황이었을 정도로 꽤 몰아붙여졌다.
  66. [66] 사실 이건 지크의 운이 죠노우치보다 좋은 탓이었다. 보면 알겠지만, 지크는 죠노우치를 어느 정도 몰아붙였지만 본인도 라이프가 100점만 남게 되었다. 죠노우치의 운이 약간 더 좋았으면 죠노우치가 이겼다.
  67. [67] 사실 악령 조마의 사기효과 때문에 원턴킬을 당한 상태였는데, 운좋게 라이프가 거덜나기 전에 아템이 생사의 위기에 빠짐으로서 기억 세계가 어둠에 잠시 휩쓰여서 듀얼이 중단되었다. 애니판에는 스토리를 축약하느라 듀얼이 없었고.
  68. [68] 바로 전 스토리인 고대편에서도 듀얼이라곤 어둠의 바쿠라에게 발릴뻔한 것 등, 고대편 관련으로는 죠노우치가 끼여들 건덕지가 없다. 시즈카나 마이같이 죠노우치와 관련된 인물이 휘말린다면 모를까. 그렇다고 카이바나 유우기, 아이가미와 듀얼시킨다쳐도 어차피 패배해서 전투력 측정기 신세가 됐을 가능성이 높다.
  69. [69] 신형 듀얼디스크를 내밀면서 '갖고 싶나? 죠노우치?' 거리면서 깐족대는 카이바가 압권.
  70. [70] 원래 세계와 비슷한 공간이지만 다들 죠노우치를 무시하고 차원이 붕괴된다.
  71. [71] 이 장면에서 나온 곳이 바로 배틀 시티 이후 어둠의 유우기와 듀얼했던 장소.
  72. [72] 2기 마지막화에서 유우기가 데스 메테오를 맞고 쓰러진 후 빨리 탈출해야 한다고 했을 때 말한 대사로 더빙판의 대사이다. 일본판으로는 "바보 녀석아!! 너를 놔두고 도망갈 수 있을 리 없잖아!"
  73. [73] 상술한 대사와 같은 화에 나온 대사로 마찬가지로 더빙판 대사이며 일판 대사와도 큰 차이는 없다. 더빙판에서의 '이 멍청이를 정신차리게 해줘서' 를 일판에서는 '멍청한 나를 위해서' 라고 한 것 정도.
  74. [74] 뒤에 있던 안즈도 표정을 조금 따라한다. 다만 여캐라 그런지 완전히 똑같은 표정은 다행히 안지었다.
  75. [75] "카사장님으로 천국과 지옥"의 맨 마지막 즈음에 나온다. 이 영상이 해당 매드.
  76. [76] 참고로 이 표정의 실제 모델은 안토니오 이노키라고 한다.
  77. [77] 더빙판 기준 대사 : 수진아, 미안해. 하지만 난 유희한테 가봐야 돼, 무슨 일이 있어도! 너희들한테 걱정끼친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하지만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경기는 유희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야. 그건 나와 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기도 해. 나랑 유희가 결판을 내기 전까지 우리의 배틀시티는 절대 끝나지 않아! 진정한 듀얼리스트로써 그 곳에 이르기 위해 나와 유희는 지금까지 싸워왔어! 모든 듀얼은 우리의 내일과 이어져 있어, 그러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든 지켜보고 싶어! 유희가 싸우고 있다면 난 갈꺼야, 꼭 가야만 해!
  78. [78] 배틀 시티편 준결승전의 VS 마리크 전에서 갓 피닉스에 휘말렸을 때 낸 비명소리를 헛들은 것. 참고로 이와크는 롱스톤의 일본 명칭.
  79. [79] 배틀 시티편 준결승전의 VS 마리크 전 마지막에 죠노우치가 하려던 공격 선언. 이대로 공격이 들어갔다면 죠노우치의 승리였겠지만, 이 공격 선언은 끝내 실현되지 못한다. 어둠의 게임으로 인한 정신 데미지가 누적된 결과 죠노우치가 선언을 마저 끝내지 못하고 쓰러져버리기 때문.
  80. [80] 바론과 리얼 파이트를 벌이며 나온 희대의 망언(…)
  81. [81] 인섹터 하가와 듀얼을 치를 때, 하가가 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를 띄우고, 죠노우치를 핀치에 몰아가자 나온 독백. 실제로 유희왕 카드게임은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유희왕 DM 1화에서도 나왔듯이, 몬스터가 아무리 강력해도 마법이나 함정 한 방에 박살이 나는 판국이다. 죠노우치도 천사의 주사위, 악마의 주사위, 도굴꾼 같은 카드로 매우 교묘한 전법을 펼친다.
  82. [82] MAD에서는 때리는 부분만 잘라서 ATM의 기행을 저지하는데 주로 쓰인다.
  83. [83] 원작에서 어둠의 유우기가 마지막으로 들은 대사. 애니메이션에서는 어둠의 유우기를 보면서 유우기가 했던 독백, '너를 절대로 잊지 않을게'를 유우기가 말하면서 마지막 대사는 아니게 되었지만 임팩트는 여전하다.
  84. [84] 유희왕 듀얼 링크스에서 죠노우치로 승리했을때 나오는 대사 중 하나. 많은 사람들이 공기 드립(...)을 치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도 이 말의 참뜻을 아리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원문에서도 진짜 띄어 읽는다. 정말이다! 날 승리로 인도해준것은 나다!
  85. [85] 주로 카이바와 에네콘 배틀(...)을 할 때 사용된다.
  86. [86] 원작에서는 카이바를 팰 기세였는데 친구들이 말렸다. 그런데 원작과 애니 모두 카이바의 싸움 실력이 만만치가 않다. 맨손으로 총 든 사람을 손가락을 비틀어 제압할 정도이니.
  87. [87] 원작에서는 볼일을 보는 도중에 끌려가서 구타당했다. 그 후 묘지필드를 보고 기절한 죠노우치를 깨울 때 싸대기를 날리고 그것에 빡친 죠노우치가 죽빵을 날린 놈을 팰려고 했으나 묘지필드를 보고 무서워서 멈춘다.
  88. [88] 원작에서는 1컷만에 부하들을 가볍게 때려눕힌다.
  89. [89] 사실 원작에선 카이바가 열쇠를 바다에 휙 던져준거다. 그게 애니판에서 수정되어 시즈카가 열쇠를 들고 바다에 뛰어들어 구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90. [90] 유우기는 말할 것도 없고 카이바는 전생에 천년 지팡이의 소유자였다.
  91. [91] 손패사고, 패말림 등등으로 불리는 이것은 드로우한 카드에 제대로 소환할 수 있는 몬스터나 제대로 쓸 수 있는 마법/함정 카드가 없는 경우를 가리킨다. 물론 현실에서는 아무리 머리를 잘 써서 덱을 짜도 발생하지만, 만화나 애니에서는 결코 발생하지 않는다. 이것이 발생한다는 건 듀얼리스트 레벨이 낮다는 증거(…) 심지어 듀얼리스트 레벨이 극에 달한 인물은 여러가지 테마를 덱에 섞어 "지금부터 전력을 다하지"라는 식으로 테마가 휙휙 바뀌기까지 한다. 대표적으로 툰 덱에서 갑자기 새크리파이스 덱으로 바뀐 페가서스나 E 히어로 덱에서 D 히어로덱으로 바뀐 에드 피닉스 등.
  92. [92] 환상이나 엑스트라를 포함하면 GX의 만죠메 쥰의 환상속에서 일어난 것과 타잔이 포함된다. 분명 이때까지만 해도 주연급중에는 2번이었지만, 유희왕 VRAINS에서 하노이의 기사와 론니 브레이브가 동시에 패말림이라는 대형사고가 터지면서 3번으로 확장.
  93. [93] 쿠자크 마이, 다이노서 류자키, 밴디트 키스, 인섹터 하가, 지크 로이드, 빅5 등.
  94. [94] 예외적으로 오오오카 치쿠젠만은 한 번 털려놓고도 죠노우치를 깔보다 또 털렸다. 안습.
  95. [95] 다만 카이바의 경우는 어느정도 인정은 하고있다. 그 놈의 오만한 성격때문에 무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근데 지크로이드는 한끗차이로 이긴 주제에 여전히 깔본다(...)
  96. [96] "그치만 죠노우치가 이겨서 얻은 카드는 사이코 쇼커라든가! 인섹트 퀸이라든가! 다 흉칙한 카드들 뿐이야!"
  97. [97] 죠노우치의 손패 카드를 자세히 보면 색칠을 잘못했는지 카드 하단이 초록색으로 칠해져 있다.
  98. [98] 원문은 진심을 다하는 죠노우치 카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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