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노우치 카츠야

城之内 克也 / 조이 / Joseph "Joey" Wheeler[1]

1. 개요
2. 설정
2.1. 성격
3. 실력
3.1. 플레이 스타일
4. 범골
5. 작중 행적
7. 기타
8. 사용 덱

1. 개요

포기하면⋯ 미래로 갈 수 없잖아!!

유우기와 굳센 유대로 이어진 듀얼리스트다!

싸움은 잘 하지만 실은 굉장한 의리파.

약한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어.

공식 캐릭터북 패러미터

항목

플레잉

담력

행운

경험

수치

2

3

4

5[2]

2

유희왕등장인물.

성우는 모리카와 토시유키(토에이), 타카하시 히로키(DM, 듀얼링크스)[3][4] / 강수진[5][6]. 어린 시절은 나가하마 마리코 / 송도영(SBS)[7]. DM 북미 성우는 웨인 그레이슨

덱 수치가 지나치게 낮은데 이는 죠노우치가 덱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상대 듀얼리스트들을 쓰러뜨리고 그들의 희귀카드를 모으거나, 유우기에게 카드를 선물받는 등 여기저기서 짜깁기하는 식으로 덱을 구성했기 때문이다. 초기의 죠노우치의 덱은 오로지 바닐라 몬스터만 존재하는 잡덱이었으며, 죠노우치 본인도 '강해보이는 녀석들만 가득 넣었다.' 고 할 정도로 밸런스가 똥망인 덱이었다. 그러나, 마함의 중요성을 유우기가 가르쳐주고, 듀얼리스트 킹덤과 배틀시티에 참가하게 되면서 덱을 강화해나가게 되는데 이 과정이 상대 듀얼리스트들을 이기고 희귀카드를 얻는 방식이었던 것. 그뿐만이 아니라 주력으로 사용하는 카드가 주사위, 코인토스, 룰렛 같은 전적으로 운에 맡기는 도박성이 짙은 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덱 수치 또한 2로 나온 것으로 보인다.[8] 이로 인해 죠노우치의 덱은 정말 천운이 없으면 돌리기가 극도로 힘든 도박 덱이 되어버렸다. 다이노서 류자키도 '이건 완전히 운으로 하는 거 아니냐' 고 했을 정도. 죠노우치만 쓸 수 있는 덱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요즘은 죠노우치만 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 듀얼리스트 킹덤 준우승자[9]
  • 배틀 시티 베스트 4

2. 설정

프로필

생일

1월 25일(물병자리)

신장

178cm

체중

62kg

혈액형

B형

좋아하는 음식

카레라이스

싫어하는 음식

딱히 없음버섯[10]

주인공 무토우 유우기어둠의 유우기의 가장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이며[11], 유우기와 이름의 첫 글자를 합치면 유희왕의 대주제인 유조(우정)가 된다. 이는 동명의 카드에서도 나타난다.

유희왕 문고판 동봉 타로 카드에서는 행드 맨. 이래뵈도 페가서스 J. 크로퍼드가 인정한 최고의 듀얼리스트 중 하나이다. [12]

가족으로는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아버지가 있지만 죠노우치로서는 불구대천의 원수다. 맨날 술이나 마시고, 죠노우치에게 못된 짓만 보여줬다고 한다. 코믹스 2권에서 발만 살짝 나오는데, 대낮부터 술이나 퍼마시고 있다가 죠노우치가 돌아온 줄 알고 문에다 술병을 던지는 쓰레기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얼마나 가정환경이 막장이여서인지 학생의 아르바이트를 금지하는 도미노 고등학교에서 죠노우치는 특별히 아르바이트를 허락해 줬다고. 이를 볼 때 고교생인데도 알바를 해야할 정도로 경제사정이 불우한 것으로 보인다.

어머니는 애니판 55화에서 등장했고 여동생으로 카와이 시즈카가 있으며 여동생의 눈을 고치려고 무슨 짓이라도 저지르는 멋진 오빠. 별 상관없는 설정이지만 시리즈 초반에는 개러지 키트를 아주 좋아한다는 설정이 있었다. 그리고 오컬트를 아주 무서워한다. 무서워서 기절(...)할 정도로.[13]

카이바의 설명에 따르면 아무리 도발을 많이 해도 어떻게 행동할 지를 모른다고 하며 죠노우치의 사고는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컴퓨터조차 알아낼 수 없다고 한다(...) [14]

주변 친구들에 비해선 제법 평범한 헤어스타일의 소유자. 덤으로 금발이긴 하지만 통상적으로 통용되는 샛노란 금발의 이미지와 다르게 좀 어둡고 탁한 금발로 공식에선 채색된다.

2.1. 성격

전형적으로 머리 쓰는 일에는 약하지만 의리는 있는 타입이다.[15] 열혈적이고 멋진 대사를 읊조리는 캐릭터지만 본편에서 워낙 기행을 많이 일삼고 평소에 많이 밀리기에 항상 바보 취급당한다. 원작에서는 패배횟수도 거의 없고 개그스러운 기행도 생각보다 많이 안하는 편이며 기어코 강자로 인정받으며 끝나지만, 애니에서는 대접이 정말 애매해져서 쟁쟁한 실력자들을 이기며 성장했지만 평상시에는 자만이나 방심 때문에 어이없게 패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고[16] 성격이 너무 천박한지라 항상 실력을 인정받지 못 하고 약자 취급을 당한다.[17]얼굴개그는 덤.

하지만 할 때는 하는 성격이다. 진지한 때에는 자만이나 방심을 하지 않기 때문에 패하는 일이 거의 없으며 진지해질 때의 실력은 이미 유희왕 듀얼 링크스에서 묘사되었듯이 무지막지하게 강하다. 서치, 공격, 수비, 마함견제 모두 부족한 점이 없으며 조금만 실수하면 파밍은 커녕 승리하기도 힘들다.[18] 마음만 먹으면 진짜 유우기, 아템, 카이바 같은 시리즈 최고 1티어까진 아니겠지만 1.5 티어 정도는 쉽게 달성할 실력.[19]

3. 실력

초기에는 지역 예선에서 겨우 8위를 할 정도였지만[20] 네임드급 듀얼리스트[21]와의 거듭되는 듀얼 속에서 진정한 듀얼리스트로 성장한다. 배틀시티에서도 마리크에게 어둠의 게임이라 진거지 사실상 준우승은 확정인 상황이었다.[22] 빛의 피라미드에서는 유우기에게 덤비려는 듣보잡 듀얼리스트에게 전승을 거두는 모습을 보였고.

그의 꿈은 어둠의 유우기와 정식으로 대결해 승리하는 것.[23] 태그에서는 어둠의 유우기와는 최고의 콤비로 2:2 듀얼에서 대단한 플레이를 보여주기도 했다. 원작을 기준으로, 어둠의 유우기와의 대결은 배틀 시티가 끝난 후에야 이루어졌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우리들의 배틀 시티는 끝나지 않았어!" 장면. 물론 작중 처음으로 치뤄지는[24] 이 둘의 진검승부를 그리긴 뭐했는지 과정도 결과도 생략되었다.[25] 하지만 이 듀얼 이후 유우기가 죠노우치의 성장을 인정하여 붉은 눈의 흑룡을 돌려준 걸로 추정된다.[26] 작가는 본래 아템이 명계로 떠나는 다음 장면에 이 듀얼 장면을 넣는 걸로 엔딩을 지을까도 생각했으나 유희왕은 유우기의 이야기이므로 단념했다고.

사실 듀얼리스트 킹덤 때 유우기와 죠노우치가 결승에 진출한터라 둘이 싸울 기회가 있었지만 페가서스에게 더 이상의 전력을 노출하면 더 불리해진다는 이유로 기권했고 바로 페가서스와의 이벤트 매치로 넘어갔다.[27] 최후의 시련에서는 가장 먼저 어둠의 유우기와의 대결을 희망했으나 이내 유우기의 한마디에 깔끔하게 단념했다. 최종화에선 "파라오가 뭐든 아템이 뭐든 넌 유우기다! 천년이 지나도 친구야!" 라는 말을 남기며 명계의 문 밖으로 걸어가는 어둠의 유우기의 마지막을 지켜봤다.

초기에는 카이바도 그를 패배자[28], 말뼈다귀[29]로 내려보고서 배틀 시티의 예선에 참가할 자격조차도 주지 않았지만, 당시 레어 카드였던 붉은 눈의 흑룡을 노린 구울즈의 꼼수로 참가하게 되어[30] 구울즈에게 붉은 눈의 흑룡을 빼앗기기도 하고[31], 마리크 이슈타르에게 세뇌되어 유우기의 목숨을 노리기도 하면서 고생을 많이 한다. 이 때의 데스매치가 끝나고부터 카이바에게 범골[32][33]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때마다 그의 듀얼 실력과 유우기와의 우정은 강해져만 가서 최후에는 카이바에게도 인정받게 된다. 범골이라고 불리는 건 여전하지만.[34] 이후 도마 편에서는 나름 3인의 주역급 인물로 등장한다.

거기다가 유희왕 GX에서 페가서스는 그를 자신이 지금까지 본 최강의 듀얼리스트 중에 하나로 평가하였다 그래도 카이바나 유우기 둘보다는 급이 좀 딸리지만 일단 아군측 듀얼리스트 중에 손에 꼽을 만한 실력자로 성장했다.

특히 죠노우치가 대단한 점은, 할아버지 덕에 원하는 카드를 비교적 수월하게 조달받을 수 있는 무토 유우기, 회사 차원에서 서포팅을 받는 카이바 세토, 아예 본인이 듀얼몬스터즈의 창시자라 본인만의 카드까지 쓸수 있는 페가서스 J. 크로퍼드, 구울즈라는 조직에서 카드를 얻을 수 있는 마리크 등 다른 강자 캐릭터들과는 달리, 평범하게 팩 뜯고 카드를 트레이딩하며 맞춘 덱을 쓴다는 점이다.

다만 그와 별개로 실력의 기복이 지나칠 정도로 심하다. 집중할때는 터무니없는 강운과 통찰력을 보이지만, 주의가 산만해지면 상대를 얕잡아보고 방심하거나 운이 매우 안따라준다. 오토기 류지와의 듀얼에서는 방심하다가 원턴 킬 당하고 지크 로이드와의 듀얼에서는 역시나 운도 안따라주고 방심이 겹쳐서 대차게 패배...흐름을 타면 누구도 막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하지만, 반대로 흐름을 못 타면 한숨이 나올 정도로 형편없는 실력을 보인다.

듀얼과는 관련 없으나, 리얼 파이트 실력은 상당하다. 중학생 때 히루타니라는 불량배와 함께 패거리를 짜고 다녔었는데, 고등학생이랑도 싸울 정도였다고 한다. 듀얼리스트가 된 이후로도 종종 리얼 파이트를 벌이는데 두 세명이랑 동시에 싸워도 어지간해서는 밀리는 모습을 안 보일 정도다. 예를 들어 '나무'라는 가명을 쓴 마리크와 처음 만났을 때도 바쿠라를 쫓아온 남자 두 명을 혼자 상대해서 가뿐하게 털어버렸다.[35] 바론과의 리얼 파이트 듀얼도 약간 다른 의미로 전설이다.[36]

정리하자면 워낙 범골이다 말뼈다귀다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지, 만약 죠노우치가 어둠의 유희나 카이바같이 강력한 카드들을 쉽게, 그리고 많이 구할 수 있게 된다면 어둠의 유희나 카이바 정도의 듀얼리스트로 평가받을 것이다. 덱에 투입된 카드들이 죠노우치의 집안 사정상 성능이 떨어졌던 점 때문에 묻힌 숨은 강자이다.

3.1. 플레이 스타일

덱은 초기에는 평범한 전사족 덱이었지만[37] 유우기에게 시간의 마술사를 받는 걸 시작으로 다른 사람의 카드를 획득해 강화해 나간다.[38] 특히 안티 룰로 다이노서 류자키, 에스퍼 로바에게서 받은 붉은 눈의 흑룡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는 그의 에이스 카드가 되었다. 어떤 의미로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이라는 걸 강조하고 있는 캐릭터? 사실 판타지적인 묘사를 제외하면 유희왕 시리즈 내에서 새로운 카드를 손에 넣고 덱을 정비하는 등의 평범한 듀얼리스트들의 묘사는 카드 게임 애니치고 상당히 드물다.[39] 그런 점에서 캐릭터 본인 뿐만 아니라 덱 자체도 성장하는 묘사라고 할 수 있겠다.[40]

원작의 기준에서 그가 소유한 최고의 레어 카드는 단연 붉은 눈의 흑룡이지만 배틀 시티편으로 오면서부터 듀얼의 룰이 바뀌어 제물 소환이 필요해지자 사실상 흑룡이 매우 약한 카드로 변해서 흑룡은 그다지 사용하지 않는다. 작중 시점에서는 그저 공격력이 좀 높은 바닐라 카드에 불과하니 써먹을 방법도 별로 없다. 사실 사용하고 싶어도 배틀 시티편이 시작하자마자 빼앗기는 바람에 못 쓴거지만... 그렇지만 그는 원작완결로부터 6개월 뒤의 이야기인 20주년 극장판에서도 혼의 카드라고 소개할 정도로 아끼고 있다. 사실 흑룡도 서포트 카드가 꾸준히 나와서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죠노우치가 쓰던 시절엔 그런 게 없었다.[41]

하지만 정말 위기의 순간에 도움을 주었던 카드들은 시간의 마술사, 인조인간-사이코 쇼커-. 유희왕R에서는 타임머신으로 여러번 회생의 기회를 얻는다. 여기서 재밌는 건 그 어떤 카드도 본인이 산 카드가 아니라는 것. 전부 남에게 받은 카드인 데다 심지어 타임머신은 훔쳐오기까지 했다.[42][43]

또한 덱에 확정된 효과가 아닌 코인토스등의 '운'에 의지하는 효과가 많은 갬블 카드가 많은데, 이에 대해 유희왕 R에서 혼다 히로토에게 "너 듀얼리스트라기보다는 갬블러 같아." 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이런 소리를 들을 정도로 그의 덱에 갬블적 요소가 강한 것은 스승인 무토우 스고로쿠에게 듀얼을 배울 때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거기다 아버지가 도박벽으로 인생을 망친 걸 고려하면 피는 못 속이는 듯.[44]

시간의 마술사의 도박을 항상 성공시키는 죠노우치를 보면 운이 엄청나게 좋아보이지만, 사실 실패할 때가 없는 것은 아니다.[45] 다만 궁지에 몰렸을 때 등 결정적인 순간에는 꼭 성공하는 것을 보면 아마도 악운에 강한 타입인 듯하다. 이 분이나 이 남자를 생각나게 한다.

이런 플레이 성향때문에 현실 OCG의 플레이어들에게 테마 덱 쓰기 가장 어려운 애니 캐릭터 중 하나로 꼽힌다.[46] 애초에 원작에서부터 카드 사이의 연계는 개나 줘 버린 덱으로 불린다. 위에서 나온 죠노우치의 덱 스펙 수치 2점은 농담이 아니다. 사실 죠노우치의 강력한 카드인 붉은 눈의 흑룡,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 곤충 여왕, 전설의 어부, 시간의 마술사 등 전부 각자 전용 덱을 따로 짜는게 좋은 카드들이다. 강력하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그만큼 서로에게 시너지가 전무하다. 애초에 저 카드들 중 사이코 쇼커와 시간의 마술사를 제외하면 전용 덱이 아닌 덱에서 굴리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카드들이 많다. 뭐 지금에야 튜너 넣고 싱크로를 굴리거나, 엑시즈 소재로 충당하거나, 펜듈럼 카드들을 넣고 펜듈럼 소환을 박거나가 가능하지만 저 시대엔 그런 것들도 없었으니....

그와중에서도 에이스 카드라는 흑룡은 사실상 죠노우치보다는 텐죠인 후부키의 에이스로 넘어가면서 정작 죠노우치 덱에선 정작 아무 쓸모가 없고 도박 덱은 죠노우치의 이미지에 제일 어울리긴 하나 유명한 도박덱의 어태커인 속사포 드래곤은 정작 죠노우치의 숙적 밴디트 키스의 카드이고, 사이코 쇼커는 아직 제대로 굴러가는 덱을 짤 만한 카드 풀이 적다. 즉 죠노우치의 덱은 마땅한 핵심이 되는 축이 없다.[47]

4. 범골

凡骨(ぽんこつ, 본코츠).

죠노우치의 별명[48]이며, 카이바가 부른 게 그대로 굳었다. 凡骨은 범인(凡人)과 뜻은 같지만, 실제로는 사람 상대로는 거의 쓰지 않는 말이다. 뒤에 붙은 骨자가 있어서, 남을 깔보는 느낌이고, 최근에는 "봉코츠" 라고 한다면 금속 소재 사물에게 쓰는 "고철", "쓰레기" 라는 의미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회인이라면(…) 절대 사람을 향해 쓰지 않는 표현이다. 20세기 현대소설 초창기에 "이런 어디서 굴러먹었는지 모를 말뼈다귀 같은 자식을..."같은 문장으로 사람을 깔봤는데, 바로 그 표현이다. 본래 카이바 세토가 죠노우치 카츠야를 깔보면서 불렀다. "이런 판에 어디서 듣지도 못한 놈이 끼어드냐?" 같은 느낌. 사실 범골이라는 말로 이렇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본인이 일반인 따위와 수준부터가 다르다는 카이바 세토의 오만함이 드러나는 말이다. 나중에 가면 입에 붙어서 그렇게 부르는 느낌이 강하지만.[49]

하지만 이마저도 진화한 별명이다. 카이바와 처음 듀얼 디스크로 대결하기 전까지는 그가 이름을 불렀지만, 듀얼이 끝난 후 패배견(우리가 생각하는 그 마케이누다. 한국어판에서는 "한심한 패배자"에서 "꼬리내린 발발이")이라고 불러서 트라우마까지 잠깐 앓았다.[50] 그 후 카이바는 스타칩 10개 모은 죠노우치를 보고 말뼈다귀라고 말을 바꾼다. 배틀 시티에서 마리크에게 세뇌당해 유우기와 벌이던 데스 매치가 끝난 뒤부터 듀얼 디스크를 벗는 걸 우선시하느라 열쇠를 못 주운 걸 보고[51], '감탄스러울 정도로 바보'라면서 동시에 '겨우 범골 듀얼리스트는 되었나'라는 평가를 내리고 범골로 부르기 시작했다. 코믹스에서는 이 바보스러움을 높이 사서 물속으로 족쇄 열쇠를 던져서 일단 살려주었다.

그외에도 배틀 시티 후반 죠노우치가 갓 피닉스를 버티다가 결국 패배하자 최후만큼은 듀얼리스트 다웠다고 인정해주지…….라면서 인정하기도.

작중에서 카이바 이외의 사람은 노아이소노가 한 번 한 것을 빼면 죠노우치에게 이런 말을 안 했지만, 카이바는 끝까지 죠노우치를 범골이라고 불렀다. 이 영향으로 유희왕 OCG에서는 범골의 의지 같은 카드까지 나왔다. 이 때문에 유희왕 MAD같은 곳에서는 범골=죠노우치로 굳어졌다.[52] 참고로 국내 정발판만 본 사람은 이 별명을 알 리가 없다. 게다가 카이바가 말뼈다귀라고 말하는 것도 "널 조금은 다시 봐 주마." 로 번역했고, 범골 듀얼리스트 발언조차도 "이 녀석도 이제 듀얼리스트의 범주엔 끼는군……." 이란 대사로 번역했다. 이러니까 저 표현을 더더욱 알 리가 없다. 물론 한국어 표현으로는 그대로 넣는 쪽이 훨씬 어색하기 때문에 오역은 아니다. 애초에 아동용으로 수입 더빙하기도 했고.

도마 편에서는 3명의 선택받은 듀얼리스트들 중 하나가 되어 카이바가 좀더 취급을 좋게 하는 듯하다.[53]

5. 작중 행적

죠노우치 카츠야/작중 행적

6. 명대사

  • 이 바보야!!! 내가 두고 혼자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해??!!![54]
  • 유우기, 고맙다. 목숨을 걸고 날 구해줘서.. 우정이라는 소중한 보물을 바다에 내던져버리려고 한 이 멍청이를 정신차리게 해줘서...[55]

  • 완전부활! 퍼펙트 죠노우치님이시다!
배틀시티 편에서 제2차 준결승전, 어둠의 마리크와의 어둠의 게임에서 패한 후 어째저째 되살아났는데 되살아나자마자 "카이바랑 유우기 듀얼하는 거 보러 가야해!"라고 말해서 담당 의사가 니가 죽은 원인도 되살아난 이유도 불명이니까 좀 조사할 겸 무리하지 말라고 하지만 본인은 문제 없고 멀쩡하다며 위의 사진의 표정(…)을 지어보이며 한 대사. 더빙판에서는 "완전 부활해 퍼펙트한 조이님이시다 이겁니다!"라고 한다. 이 표정은 듀얼리스트 킹덤때부터 종종 지어온 표정이긴 하다. 이후 도마편에서 다시 한번 지어봤으며 GX에서 나온 유우기의 기사 사진에서도 혼다와 함께 이 표정으로 찍혀있다. 극장판 TDSOD에서도 혼다와 다시 사용하는 등,[56] 카이바의 AGO처럼 아예 죠노우치의 상징이 되어버렸다. 여러 매드무비의 소재에 잘 쓰이고 있다. 예를 들자면 궁극의 푸른 눈의 죠노우치군.[57]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 이 표정이 가능한 실제 인물이 나타났다![58]
  • 안즈, 미안해. 하지만, 난 꼭 가야 해! 너희를 걱정하게 한 건 미안해. 하지만, 유우기의 결투는 유우기 혼자 하는 게 아냐!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기도 해. 나와 유우기의 결판이 날 때까지, 우리의 배틀 시티도 끝나지 않아! 진정한 듀얼리스트로서 그 자리에 이르기 위해, 유우기도 나도 싸워온 거야! 어떤 듀얼도, 우리의 미래에 이어져 있어. 그러니, 결과가 어떻게 되더라도 보고 싶어! 유우기가 싸우고 있다면 난 갈 거야! 가야만 해![59] - 퍼펙트 죠노우치 씬 뒤에 죠노우치가 유우기가 듀얼하는 곳에 가려는 중에 한 말.
  • "에너미 컨트롤러!"
  • "죠노우치 파이어!"
  • "죠노우치 크래셔!"
  • "이와-크!"[60]
  • (유우기 나는..) 기어프리드로 (...이겼다고) 공겨...[61]
  • "이게 듀얼이다!"[62]
  • "로바. 너한테는 동생들이 있다. 나한테는 여동생과,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친구들이 있지. 혼자가 아닌 녀석은, 강해."
  • "듀얼몬스터즈는, 몬스터의 강함만이 전부가 아냐, (그 뒤 카드를 드로우) 부탁한다. 나의 덱."[63]
  • "그만하라고 했잖아! (죠노우치가 유우기에게 펀치를 날린다.) 아직 또 하나의 유우기를 돌려받을 찬스는 있어! 가 그런 일로 절망하면 어떡하냔 거야! 킹 오브 듀얼리스트, 무토우 유우기의 긍지는 어디로 가버린 거냐고![64]
  • "이봐, 유우기! 파라오든, 아템이든, 너는 유우기다! 천 년이 지나도 우리들은 친구야!"[65]
  • "날 승리로 인도해준 것은,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 이야."[66]
  • "파이어볼!"
  • 감자칩 먹고 싶어!
  • 뭐? 카이바 진짜~[67]
  • ⬆⬇⬅➡A!

어째 니코동의 폐해가 많이 보인다

7. 기타

애니판에서 리얼파이트 실력이 상당히 너프됐다. 카이바한테 팔이 꺾이질 않나[68], 밴디트 키스의 쫄따구들한테 구타당하질 않나[69], 구울즈 부하들에게 고전하지를 않나...[70], 유우기를 구한 다음 바다에서 혼자 탈출한 것이 애니판에서는 시즈카의 도움을 받아서 탈출한 것으로 된다든가...[71]

원작 초기때는 무토 유우기&어둠의 유우기의 뒤를 잇는 사실상의 서브 주인공 포지션이였으며 카이바가 라이벌로 부상하면서 유우기-카이바-죠노우치의 트리플 히어로 구도로 가나, 유우기와 카이바에 비해 대우가 좀 박하다. 둘과 달리 삼환신의 소유자가 된 적이 없고 천년 아이템과도 인연이 없으며[72], 특히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이자 고대편의 주 내용인 어둠의 유우기의 과거 스토리와 별 관계가 없다. 신극장판에서는 주역급으로 활약한 유우기와 카이바와 달리 혼자만 조연으로 격하되어 큰 활약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유우기와 카이바는 후속작인 GX에서 본인이 직접 출연한 반면 죠노우치는 까메오로 얼굴만 비추고 본인이 직접 출연하지 못했다. 여기에 더해 에이스인 붉은 눈의 흑룡블랙 매지션푸른 눈의 백룡에 비해 대우가 박한 편.[73] 원작 초반부때는 죠노우치가 서브 주인공 포지션이였고, 반대로 카이바는 일회용 악역에 지나지 않았다는 걸 생각하면 카이바의 메인 캐릭터화의 최대 피해자라고 할 수도 있다. 그래도 전혀 활약이 없던 신극장판을 제외하면 유우기, 카이바와 함께 트리플 히어로라고 할 수 있는 비중을 가졌고, 유우기와 죠노우치의 이름을 합치면 유희왕의 대주제인 유죠(우정)가 나오고 작가가 아템이 명계로 떠나는 장면에 죠노우치와 유우기의 듀얼 장면을 넣을까 생각하는 등 강력한 상징성을 지녔고, 도마편에서는 유우기, 카이바와 함께 이름없는 용의 사용자가 되는 등 유우기, 카이바에게만 취급이 밀릴 뿐 다른 캐릭터들, 특히 안즈나 혼다에 비하면 취급이 상당히 좋다.

배틀 시티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유희왕 R에서는 카드 프로페서 길드 최강자의 상징인 검은 듀얼디스크를 GET! 어둠의 유우기나 카이바에 비해 꿀릴 것 없는 네임드가 되었다. 그리고 유희왕 GX에선 179화의 전단지(…)에서 혼다와 함께 퍼펙트 죠노우치 표정을 지으며 나왔다.

죠노우치 vs 마리크 최종전 예고에서는 안즈가 예고 담당으로서 죽지 말라는 식으로 계속 말하지만 정작 그 예고의 에피소드 이름이 '죠노우치 죽다(城之内死す)' 였다(…) 덕분에 관련 패러디가 있는 편.

매드에선 에너미 컨트롤러를 이용한 카이바와의 합창과 갓 피닉스에 당했을 때의 비명, 퍼팩트 죠노우치의 짤방, 그리고 도마편에서 어둠의 유우기를 주먹으로 후려갈겼을 때의 짤방이 자주 이용되고 있다.

바론전에서 로드 오브 더 레드로 직접 변신한 것 때문에 붉은 눈의 흑룡은 사실 흑룡성좌의 성의이며 죠노우치 자신도 흑룡성좌(블랙 드래곤)의 세인트라는 드립이 일본에서 흥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블랙 매지션 걸, 어둠의 유우기, 카이바 세토, 블랙 매지션, 에 이어 어둠의 마리크 이슈타르, 어둠의 바쿠라 료와 함께 피규어 제작이 결정되었다.

유희왕 전 작품을 통틀어서 주연급 중에서는 딱 세 번, DM으로 한정하자면 유일하게 패 사고[74][75]를 일으켰다. 두번째 인물은 사카키 유우야. 근데 저쪽은 덱 정리하다 카드가 섞여서 패가 말린건데 이쪽은 본래 본인의 덱을 사용했는데도 패가 말렸다 즉, 죠노우치의 덱은 카드가 섞여서 덱이 잘못 짜여진 수준으로 막장이라는 소리. 괜히 위쪽의 스테이터스에 덱만 2인 게 아닌 듯 하다. 그런데도 패말림이 딱 한 번 일어난 걸 보면 운 하나는 역시 끝내주는 듯.

작중 인물들에게 은근히 많이 얕보이는 경우가 많다.[76]유희왕 R에서는 아예 현상금이 10달(...) 조연들의 경우 당연히 탈탈 털리고 죠노우치를 재평가하지만[77] 카이바나 지크 로이드의 경우 죠노우치에게 승리했기에 여전히 깔본다.[78] 심지어 선한 인격의 바쿠라 료에게까지 디스당한 적이 있다. 물론 진심으로 그런건 아니고 농담으로 한 거지만.[79] 거기에다가 듀얼리스트 킹덤 준우승자에 배틀 시티 베스트 4라는 우수한 성적을 내도 사람들이 유우기는 알아보면서 죠노우치는 모르는 안습한 상황도 자주 벌어진다.

실제 OCG화된 카드들 중에서 범골의 의지, 범인의 자비에 나오는 남자와 아티팩트-카두케우스를 닮았다(...)

유희왕 태그 포스 스페셜에 파트너 중 1명으로 참전했다. 덱은 흑룡이 강화먹기 전이라 처참하다. 교체 불가능한 카드는 시간의 마술사붉은 눈의 흑룡이라 용의 영묘, 계곡, 붉은 눈의 비룡, 레다메 같은 흑룡 서포트 덱으로 뜯어고치는 게 무난.

스토리는 배틀 시티 편이 배경. 붉은 눈의 흑룡을 안 받겠다고 했는데 덱에 2장이 들어 있다. 3장씩 갖고 있었나?. 주인공 보정 덕분에 리시드와 본체 마리크까지 보란 듯이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며 진정한 듀얼리스트로 인정 받는다.

여담으로 최초의 펜듈럼 사용자라는 개드립이 나오기도 한다(...)[80]

그리고 그동안 듀얼리스트 팩이 없던 죠노우치도 "듀얼리스트 팩 레전드 듀얼리스트 편"의 표지 주인공이 되는 영예를 누렸다!

듀얼 링크스에도 당연히 등장하는데 본인 스타일이 스타일인지라 은근 까다롭다. 특히나 필드 한창 장악해나가는데 시간의 마술사로 동전 잘 던져서 단번에 판이 다 엎어지는 경우도 허다할 정도. 그래도 파밍 카드로 오른손엔 방패 왼손엔 검을 드랍하니 파밍할 가치는 충분하다. 기간 한정 이벤트로 슈퍼 조이[81]로 등장하는데 이때 드랍하는 카드가 흑룡 관련 서포트 카드. 물론 그만큼 난이도가 상당하다. 마함견제 + 타점 + 특소까지 매우 성질나는 플레이를 자랑한다.

해당 스킬도 원작에서 보인 운을 그대로 따온 드랍 스킬이 많으며, 대표적으로 아군의 행운이라는 스킬은 LP 1000 이하에서는 무조건 동전 토스가 앞면으로, 라스트 겜블은 손패 2장과 LP를 100으로 절감하는 대신 주사위 토스를 통해 나온 숫자만큼의 드로우, 롤 앤 부스트는 손패의 몬스터 카드 1장의 레벨을 주사위 숫자로 정하여 소환하는 형태이다. 말 그대로 본인의 운으로 굴리는 테마덱이 많다는 소리이다.

작중 취급은 대체로 깡따구 좋은 놈 수준이지만 대회 성적들 부터가 후덜덜한 수준인데다 후속작의 에드와 함께 페가서스가 손가락에 꼽을 만큼 프로 수준은 되고도 남는 실력자다. 당연히 같이 꼽히는 카이바나 유우기보다야 아래겠지만 수학여행간 쥬다이 일행이 죠노우치에 대해서도 아는걸 보면 꽤 이름이 알려진 듀얼리스트.

8. 사용 덱

기본적으로는 도박에 모든 걸 걸거나 상대의 카드를 적절한 타이밍에 이용해 역습을 꾀하는 트리키한 덱. 라이벌들의 카드로 점점 강해지는 죠노우치의 덱은 어떻게 보면 무토우 유우기어둠의 유우기의 덱보다도 더 유대라는 말이 걸맞다. 자세한 내용은 죠노우치 카츠야/덱 문서를 참조.


  1. [1] 한국 방영판에서는 북미판의 애칭인 조이를 그대로 가져왔다. 이것 때문에 예전에 유희왕 관련 인터넷 기사에서 모든 캐릭터들의 이름을 국내의 맞게 로컬라이징하였다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유희왕 유저들이 조이가 우리나라 사람 이름이냐며 드립을 치고는 했다.
  2. [2] 카이바어둠의 유우기보다 높은 수치다.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다만. 실질적으로 죠노우치의 도박이 거의 다 성공하는 이유중 하나.
  3. [3] 참고로 모리카와 토시유키와 타카하시 히로키 두 사람 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영원한 주인공을 연기한 경력이 있다. 심지어 본작과 마찬가지로 모리카와가 전임자이고 다카하시가 후임으로 정해진 것까지 그대로다 그리고 두사람 다 드라마 식객에서 성찬과 오봉주로 더빙하여 만났다. 모리카와 토시유키가 더빙한 죠노우치가 타카하시 히로키가 더빙한 죠노우치보다 냉정 침착하게 연기하였다 듀얼몬스터즈판에서 연기한 것은 바보같고 촐삭거리지만 토에이판은 열혈바보 캐릭터가 맞냐? 할 정도로 냉정 침착하게 연기하였다.
  4. [4] 아내는 훗날 사기리 미카게를 맡게 된다.
  5. [5] 대원방송으로 판권이 넘어가 3기부터 성우가 대거 물갈이됐음에도 불구하고 어둠의 유우기, 혼다 히로토, 페가수스와 함께 성우 변경이 없던 몇 안 되는 캐릭터다.
  6. [6] 훗날 한일 성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스파이더맨에서 미스테리오역으로 다시 만난다
  7. [7] 유희왕 DM 1기~2기의 모쿠바, 어린 마해룡 목소리도 담당했다. 물론 송도영 본인에게는 무척 드문 소년 연기다.
  8. [8] 대표적인 카드로 시간의 마술사, 룰렛 스파이더, 천사와 악마의 주사위, 몬스터 BOX, 갬블 등의 카드들이 있다.
  9. [9] 죠노우치가 이룬 공식전 기록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원작에서는 준결승전에서 기권. DM 애니에서는 유우기와의 듀얼에서 패배하여 준우승. 물론 상금은 유우기가 여동생의 치료비로 써달라며 막대한 상금을 받게 해주는 왕의 오른손의 영광 카드를 죠노우치에게 건네주었다. 이를 받은 죠노우치는 눈물을 쏟는다.
  10. [10] 페가수스편에서 혼다가 버섯이라도 구워먹자고 할때 싫다고 기겁했다. 다만 애니판에서는 일행들이 굶던 상황에서 죠노우치가 야생버섯을 발견하고 먹으려고 했었다 일행들이 독버섯일 수도 있다며 탈난다며 말렸지만. 본래 야생버섯은 전문가들도 뭐가 독버섯인지 구별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조난당해서 굶어죽어도 절대로 먹으면 안된다. 그걸 알았을지는 의문이지만...
  11. [11] 나머지 친한 친구는 마자키 안즈혼다 히로토. 다만 이 둘은 그냥 유우기의 친구결속 맴버라면 죠노우치는 친구이자 선의의 라이벌 역할도 겸하고 있다. 유우기의 듀얼 관계자들 중 사실상 유일하게 친구와 라이벌의 포지션을 겸하는 캐릭터.
  12. [12] 후작에드의 회상에서 페가수스가 직접 인정했다. 외에도 넷의 듀얼리스트가 더 언급되는데, 듀얼킹 무토 유우기, 그의 라이벌 카이바 세토, 그리고 에드 피닉스와 마지막으로 회상의 중심 대상인 요한 안데르센. 107화 참고. 다만 이들에 필적하다고 볼 수 있는 바쿠라 료는 듀얼을 본 적이 없으며 어둠의 마리크는 아예 만나지도 못했고 쥬다이는 만나기 전이라 이들에 관한 언급은 없다.
  13. [13] 코믹스 4권의 Death-T 두번째 관문 에피소드에서 여지없이 드러난다. 소리를 지르면 전기충격을 받는 죽음의 롤러코스터가 끝나고, 웬일로 죠노우치가 무서워하지도 않고 조용하길래 친구들이 돌아보자, 너무 무서워서 이미 기절(...)해있는 장면을 보게 된다. 이후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고스트 코츠즈카와의 동굴에서의 게임에서는 코츠즈카의 귀신 같은 얼굴을 보고 기절해버리고, 바쿠라 료의 오컬트덱을 보고 기겁을 할 정도이며 바쿠라만은 듀얼을 하고 싶지 않다고 언급한다.
  14. [14] 배틀시티 준결승 vs 어둠의 마리크 전에서 수상하기 짝이 없는 용암마신 라바골렘을 강제로 넘겨받아 소환한 뒤, 도발하는 마리크를 공격하려는 죠노우치를 보며 카이바의 독백죠노우치 파이어
  15. [15] 원작에서 시험순위가 나오는데, 전체 400명 중 죠노우치는 392등이었다... 유우기가 372등, 혼다가 380등...
  16. [16] 애니판에서도 진지한 듀얼에서는 꽤 강자로 묘사된다. 애니 오리지널인 도마편에서 작정하고 달겨드는 마이와의 듀얼에서 의도적으로 무승부를 찍을 정도라든가, 카이바에게도 꽤 선전한 지크 로이드에게 한 끗 차로 밀려 패배한다던가. 시리어스한 듀얼에서 패배 혹은 마리크전처럼 사실상 승리했지만 부득이하게 패한 장면은 원작과 어차피 동일하고.
  17. [17] 다만 진지하게 약자로 취급하는 사람은 카이바에게뿐이고, 스토리 중반부터는 무시당하는 일은 거의 없다. 물론 혼다나 안즈, 오토기는 장난으로 범골이라며 약자취급하긴 한다.
  18. [18] 어느 정도냐면, 우두귀붉은 눈의 불사룡만 빼면 PVP 최상위 티어급 흑룡덱이랑 메커니즘이 비슷하다.
  19. [19] 이때문에 유우기의 최고의 친구이지만, 라이벌 기믹은 카이바로부터 절대 빼앗아 올 수 없는 모양이다. 당장 작중의 듀얼 서열은 무토 유우기, 어둠의 유우기≥카이바>죠노우치로 확실하게 설정되있기 때문에...
  20. [20] 이마저도 유우기의 할아버지인 무토 스고로쿠에게 특훈을 받고나서 출전한 결과였다.
  21. [21] 쿠자크 마이, 다이노서 류자키, 밴디트 키스, 인섹터 하가, 에스퍼 로바, 카지키 료타, 리시드, 바론.
  22. [22] 다만 정작 8강전에서는 마찬가지로 정신력 싸움에서 이겼을 뿐, 게임 상으로는 사실상 진거였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23. [23] 참고로 유우기에겐 진지한 승부는 아니지만 전패중이다.
  24. [24] 애니는 이미 킹덤에서 붙어봐서 그런 거 없다.
  25. [25] 문고판 18권 코멘트에 과정이 간략하게 써져있는데, 죠노우치와 어둠의 유우기는 서로 치열한 공방전을 나누다가 마지막 턴에 유우기가 붉은 눈의 흑룡을 소환해서 공격하자 죠노우치가 시간의 마술사를 소환해서 마지막 도박을 시도하고, 이때 필드가 타임 매직의 영향을 받으면서 어둠의 유우기와 죠노우치가 본 것은 듀얼을 넘어선 찬란한 광경이라고... 그리고 라스트 컷은 옅게 미소짓는 어둠의 유우기에게 클로즈 업.
  26. [26] 애니메이션 세계관에서는 도마 편부터 붉은 눈이 죠노우치의 소유 하에 있고, 원작 세계관인 다크사이드 오브 디멘션즈에서도 역시 죠노우치가 갖고 있다.
  27. [27] 애니에서는 이 결승전이 치러졌고 나름 치열한 싸움을 펼쳤으나, 다름 아닌 바로 그 유우기가 준 시간의 마술사 때문에 패배했다.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베이비 드래곤을 시간의 마술사 효과로 천년용으로 만들기는 했으나, 유우기의 블랙 매지션 역시 시간의 마술사의 영향으로 '검은 옷의 대현자'가 되어 공격력이 더 강화되었다. 게다가 '검은옷의 대현자'의 특수효과로 마법카드까지 사용하여 천년용을 무력화시켰다.
  28. [28]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카이바에게 패배한 직후
  29. [29]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죠노우치가 스타칩 10 개를 모은 것을 보고 패배자에서 말뼈다귀로 승격시킨다(...)
  30. [30] 레벨이 높은 듀얼리스트에게는 듀얼 디스크를 공짜로 주는데 레벨이 낮은 죠노우치는 못 받을 상황이었다. 가게 주인이 구울즈와 한 패라서 몰래 레벨을 높여 듀얼디스크를 준 것. 도움이라고 해야 하나…듀얼 디스크를 댓가로 붉은눈 카드를 가져갔다. 병주고 약주고
  31. [31] 이 구울즈는 엑조디아를 3장씩 넣고 천사의 자비등으로 왕창 드로우하는 엑조디아 덱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엑조디아들은 전부 가짜 카드.
  32. [32] 평범한 사람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여전히 카이바 자신의 아래로 내려다보는 카이바의 오만함과, 예전의 허접에 비해선 보통은 되었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진다. 다만 국내에서 범골이 잘 쓰이지 않는 단어이기 때문인지 국내 더빙에서는 말뼈다귀로 불린다.말뼈다귀도 안쓰이는건 마찬가지인데 다만 아예 범골이라는 의미를 안 쓴 것도 아닌 게 방송 판권이 대원방송으로 건너간 뒤에 배틀시티 종료 후 카이바와 죠노우치가 대결하는 화의 예고편에서 죠노우치를 '보통 사람'이라고 칭하는 장면이 있다.
  33. [33] 다만, 범골 '듀얼리스트'라고 했기에, 거의 대부분의 듀얼하는 인간을 듀얼리스트로 인정하지 않는 카이바의 기준으로는 일종의 칭찬이기도 하다.
  34. [34] 범골이라는 호칭은 카이바 특유의 오만함에서 기인하는 특이한 명칭이기에 다른 사람들은 쓰지 않지만, 노아편에서 노아가 범골군이라고 한 번 불렀고, 이소노KC 그랑프리 편에서 죠노우치를 소개할 때 한 번 범골이라고 했다.
  35. [35] 사실 그 둘은 바쿠라의 사악한 인격이 듀얼 디스크를 강탈했기 때문에 되찾으러 온 것이었다. 다만 바쿠라가 아픈 상태라며 말리던 마리크도 때리는 등 난폭하게 나와서 전후사정을 모르던 죠노우치가 일단 두들겨 팬 것.
  36. [36] 애니메이션 169 ~ 172 화 중간까지 바론과의 듀얼이다. 물론 본격 리얼파이트를 보여주는 건 171 ~ 172 화다. 그 전까진 바론은 아머 몬스터로 죠노우치의 몬스터를 타격한 것 뿐. 결계 때문에 죠노우치 몸에 고통을 준 건 맞지만 직접적으로 맞붙는 경우는 오라 아머를 꺼낸 후부터다.
  37. [37] 극초반에는 아예 몬스터밖에 안들어있었다. 왜 이따구냐는 유우기의 말에 대답은 '강해보이니까.' 이후 유우기의 마법/함정 카드 놀림에 연패를 당하고, 유우기가 직접 보강해줘서 마법/함정도 제대로 사용하게 됐다.
  38. [38] 심지어 애니판에서는 사라만도라, 쇠사슬 부메랑, 오른손엔 방패 왼손엔 검, 베이비 드래곤듀얼리스트 킹덤으로 가는 배위에서 카드교환을 통해 얻으며 이때 얻은 카드들은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정말 중요한 순간에 요긴하게 잘 써먹는 모습을 보인다.
  39. [39]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어둠의 유우기가 안즈와의 데이트에서 할아버지 카드샵이 아닌 다른카드샵에서 카드팩을 뜯는 장면 등이 있다. 이때 뽑은 카드는 빛의 봉쇄검.
  40. [40] 그 주인공인 유우기도 이런 방식으로 덱을 강화하는 모습은 별로 나오지 않았으며 카이바는 아예 대놓고 레어 카드를 빽빽하게 넣고 다닌다.
  41. [41] 흑룡 관련으로 서포트 카드가 나온건 GX 시즌의 텐죠인 후부키부터 시작.
  42. [42] 페가서스의 성에서 벤디트 키스와의 듀얼 후 벤디트 키스가 자신의 덱을 놓고 간 걸 보고 타임머신을 슬쩍한다. 그리고 페가수스의 성에서 조이가 이 카드로 승기를 잡으면서 했던 대사는 "훗, 남의 걸 빼앗은 걸로 승리할 줄은 몰랐는걸?"
  43. [43] 애니판에서는 도굴꾼 카드로 밴디트 키스의 묘지에 있던 타임머신을 슬쩍 해온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
  44. [44] 사실 죠노우치를 갬블 듀얼리스트로 만든 1등공신은 바로 유우기. 그전까진 평범한 전사덱이었던 죠노우치에게 코인토스로 희비가 갈리는 시간의 마술사를 줌으로써 그의 듀얼방식을 이렇게 변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
  45. [45] 고스트 코츠즈카와 듀얼할 때 딱 한 번 실패했다.
  46. [46] 다른 하나는 만죠메 쥰. 이쪽은 더 대단한 게 방해꾼+VWXYZ+암드 드래곤이라는 시너지가 아예 없는 잡덱을 굴린다.
  47. [47] 당장 DM의 실력있는 듀얼리스트만 봐도 자신의 주축이 되는 전부 정해져 있었다. 대표적으로 카이바는 백룡을 중심으로 한 비트다운 덱, 유우기는 블랙 매지션을 중심으로한 마법, 함정의 트리키 덱이다.
  48. [48] 이지만 카이바 말고는 아무도 죠노우치를 범골이라고 안 부른다. 다만 다들 어느정도 인정은 하는 편이어서 KC그랑프리 에피소드에서 범골의 의지라는 카드가 나왔을 때 다들 죠노우치에게 범골이라며 놀렸다. 심지어 유우기까지 사실상 인정해버렸다.
  49. [49] 그냥 죠노우치 열받으라고 부르는 느낌도 상당하다.
  50. [50] 이 패배견이라는 별명의 영향인지 듀얼리스트 킹덤 편에서는 죠노우치가 내기 듀얼에서 패배하면 유독 개 분장을 하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51. [51] 이는 죠노우치가 어엿한 듀얼리스트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52. [52] 이러한 팬덤의 영향을 받은 건지 애니판에서는 유우기가 자신에게 덱 상담을 부탁한 소년이 드래곤 몬스터만 가득한 것을 보고 마법카드 한 장을 넘겨주는 데 그것이 '범골의 의지' 카드였다. 그리고 이 카드로 승리한 유우기에게 죠노우치는 네가 왜 그 카드를 갖고 있냐? 설마 너도 나를 범골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라며 범골 인증을 해버렸다.
  53. [53] 한번은 죠노우치가 바닥에 곤두박질 칠 뻔한 것을 카이바가 막아줬다.
  54. [54] 2기 마지막화에서 유우기가 데스 메테오를 맞고 쓰러진 후 빨리 탈출해야 한다고 했을 때 말한 대사로 더빙판의 대사이다. 일본판으로는 "바보 녀석아!! 너를 놔두고 도망갈 수 있을 리 없잖아!"
  55. [55] 상술한 대사와 같은 화에 나온 대사로 마찬가지로 더빙판 대사이며 일판 대사와도 큰 차이는 없다. 더빙판에서의 '이 멍청이를 정신차리게 해줘서' 를 일판에서는 '멍청한 나를 위해서' 라고 한 것 정도.
  56. [56] 뒤에 있던 안즈도 표정을 조금 따라한다. 다만 여캐라 그런지 완전히 똑같은 표정은 다행히 안지었다.
  57. [57] "카사장님으로 천국과 지옥"의 맨 마지막 즈음에 나온다. 이 영상이 해당 매드.
  58. [58] 참고로 이 표정의 실제 모델은 안토니오 이노키라고 한다.
  59. [59] 더빙판 기준 대사 : 수진아, 미안해. 하지만 난 유희한테 가봐야 돼, 무슨 일이 있어도! 너희들한테 걱정끼친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하지만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경기는 유희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야. 그건 나와 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기도 해. 나랑 유희가 결판을 내기 전까지 우리의 배틀시티는 절대 끝나지 않아! 진정한 듀얼리스트서 그 곳에 이르기 위해 나와 유희는 지금까지 싸워왔어! 모든 듀얼은 우리의 내일과 이어져 있어, 그러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든 지켜보고 싶어! 유희가 싸우고 있다면 난 갈꺼야, 꼭 가야만 해!
  60. [60] 배틀 시티편 준결승전의 VS 마리크 전에서 갓 피닉스에 휘말렸을 때 낸 비명소리를 헛들은 것. 참고로 이와크는 롱스톤의 일본 명칭.
  61. [61] 배틀 시티편 준결승전의 VS 마리크 전 마지막에 죠노우치가 하려던 공격 선언. 이대로 공격이 들어갔다면 죠노우치의 승리였겠지만, 이 공격 선언은 끝내 실현되지 못한다. 어둠의 게임으로 인한 정신 데미지가 누적된 결과 죠노우치가 선언을 마저 끝내지 못하고 쓰러져버리기 때문.
  62. [62] 바론과 리얼 파이트를 벌이며 나온 희대의 망언(…)
  63. [63] 인섹터 하가와 듀얼을 치를 때, 하가가 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를 띄우고, 죠노우치를 핀치에 몰아가자 나온 독백. 실제로 유희왕 카드게임은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유희왕 DM 1화에서도 나왔듯이, 몬스터가 아무리 강력해도 마법이나 함정 한 방에 박살이 나는 판국이다. 죠노우치도 천사의 주사위, 악마의 주사위, 도굴꾼 같은 카드로 매우 교묘한 전법을 펼친다.
  64. [64] MAD에서는 때리는 부분만 잘라서 ATM의 기행을 저지하는데 주로 쓰인다.
  65. [65] 원작에서 어둠의 유우기가 마지막으로 들은 대사. 애니메이션에서는 어둠의 유우기를 보면서 유우기가 했던 독백, '너를 절대로 잊지 않을게'를 유우기가 말하면서 마지막 대사는 아니게 되었지만 임팩트는 여전하다.
  66. [66] 유희왕 듀얼 링크스에서 죠노우치로 승리했을때 나오는 대사 중 하나. 많은 사람들 공기 드립(...)을 치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도 이 말의 참뜻을 아리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원문에서도 진짜 띄어 읽는다. 정말이다! 날 승리로 인도해준것은 나다!
  67. [67] 주로 카이바와 에네콘 배틀(...)을 할 때 사용된다.
  68. [68] 원작에서는 카이바를 팰 기세였는데 친구들이 말렸다. 그런데 원작과 애니 모두 카이바의 싸움 실력이 만만치가 않다. 맨손으로 총 든 사람을 손가락을 비틀어 제압할 정도이니.
  69. [69] 원작에서는 볼일을 보는 도중에 끌려가서 구타당했다. 그 후 묘지필드를 보고 기절한 죠노우치를 깨울 때 싸대기를 날리고 그것에 빡친 죠노우치가 죽빵을 날린 놈을 팰려고 했으나 묘지필드를 보고 무서워서 멈춘다.
  70. [70] 참고로 이 구울즈의 부하들은 혼다 히로토에게도 발렸다. 원작에서는 1컷만에 부하들을 가볍게 때려눕힌다.
  71. [71] 사실 원작에선 카이바가 열쇠를 바다에 휙 던져준 거다. 그게 애니판에서 수정되어 시즈카가 열쇠를 들고 바다에 뛰어들어 구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72. [72] 유우기는 말할 것도 없고 카이바는 전생에 천년 지팡이의 소유자였다.
  73. [73] 코나미에서의 대우도 둘에게 밀리고 둘과 달리 고대편 스토리랑 관계가 없다.
  74. [74] 손패사고, 패말림 등등으로 불리는 이것은 드로우한 카드에 제대로 소환할 수 있는 몬스터나 제대로 쓸 수 있는 마법/함정 카드가 없는 경우를 가리킨다. 물론 현실에서는 아무리 머리를 잘 써서 덱을 짜도 발생하지만, 만화나 애니에서는 결코 발생하지 않는다. 이것이 발생한다는 건 듀얼리스트 레벨이 낮다는 증거(…) 심지어 듀얼리스트 레벨이 극에 달한 인물은 여러가지 테마를 덱에 섞어 "지금부터 전력을 다하지"라는 식으로 테마가 휙휙 바뀌기까지 한다. 대표적으로 툰 덱에서 갑자기 새크리파이스 덱으로 바뀐 페가서스나 E 히어로 덱에서 D 히어로덱으로 바뀐 에드 피닉스 등.
  75. [75] 환상이나 엑스트라를 포함하면 GX의 만죠메 쥰의 환상속에서 일어난 것과 타잔이 포함된다. 분명 이때까지만 해도 주연급 중에는 2번이었지만, 유희왕 VRAINS에서 하노이의 기사와 론니 브레이브가 동시에 패말림이라는 대형사고가 터지면서 3번으로 확장.
  76. [76] 쿠자크 마이, 다이노서 류자키, 밴디트 키스, 인섹터 하가, 지크 로이드, 빅5 등.
  77. [77] 예외적으로 오오오카 치쿠젠만은 한 번 털려놓고도 죠노우치를 깔보다 또 털렸다. 안습.
  78. [78] 다만 카이바의 경우는 어느정도 인정은 하고있다. 그 놈의 오만한 성격때문에 무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근데 지크로이드는 한끗차이로 이긴 주제에 여전히 깔본다(...)
  79. [79] "그치만 죠노우치가 이겨서 얻은 카드는 사이코 쇼커라든가! 인섹트 퀸이라든가! 다 흉칙한 카드들 뿐이야!"
  80. [80] 죠노우치의 손패 카드를 자세히 보면 색칠을 잘못했는지 카드 하단이 초록색으로 칠해져 있다.
  81. [81] 원문은 진심을 다하는 죠노우치 카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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