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러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

2부

3부

4부

팬텀 블러드

전투조류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5부

6부

7부

8부

황금의 바람

스톤 오션

스틸 볼 런

죠죠리온

죠죠서기를 하는 죠죠러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팬덤

죠죠러

죠죠빠

1. 개요
2. 설명
3. 해외 팬덤
3.1. 한국
4. 죠죠러인 유명인
4.1. 일본
4.1.1. 소설가
4.1.2. 만화가
4.1.3. 일러스트레이터
4.1.4. 예능인, 성우
4.1.5. 가수, 작곡가
4.1.6. 아이돌
4.1.7. 게임 제작자
4.1.8. 게임회사
4.1.9. 애니메이션 제작사
4.1.10. 기타
4.2. 한국
4.3. 서구권
5. 죠죠러인 가상 인물

1. 개요

아, 내인생이 왜 이럴까? 죠죠놈 때문에 영 마음을 잡지 못하겠다.

- 디오, 메가톤맨에서

ジョジョラー

일본의 울트라 점프에서[1] 연재 중인 아라키 히로히코의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팬을 통칭하는 말.

2. 설명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 내에 등장하는 요소들 중 일반적으로 기묘하다 여겨지는 것들(특이한 효과음이나 등장인물이 취하는 괴이한 포즈 등등)에 대해 호감을 표시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편이다. 정도가 심해지면 현실의 이런저런 일에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대입시켜 생각하거나, 작품에 등장한 소재 등에 반사적으로 반응하는(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일반인과는 이러한 차이가 있는 듯 하다.일반 죠죠러 중 유명한 사람은 죠죠포징의 달인인 일명 '귀신교관', 만화 내에 나오는 다양한 포즈를 사람들에게 전파했다.# 이 죠죠포징 부대들은 반다이에서 만든 죠죠게임의 CF에 출연하기도. 연예계에서 유명한 죠죠러는 SOUL'd OUTShinnosuke, 나카가와 쇼코 등이 있다.[2] 퍼퓸카시유카 역시 죠죠러...콘서트에서도 마구마구 인증한다.

아메토크에서 '죠죠의 기묘한 연예인' 특집도 했었다. 연예인 외에도 일반 업계인들 사이에도 상당수 존재하며, 죠죠 관련 패러디나 오마쥬가 많은 이유도 이들의 파워 덕분이다.국내에서는 25주년 이전에는 인지도가 없기에 죠죠드립이나 오마쥬를 꾸준히 미는 사람은 드물었지만 25주년으로 애니메이션이 방영하고 2년뒤 국내에서 만화책까지 정발되었기에 상당히 미는 사람이 늘었다.단,아직 인지도가 그렇게 높아진건 아니라서 역시 밀더라도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

카도노 코우헤이니시오 이신, CLAMP, ZUN, 나스 키노코 가 대표적인 죠죠러로, 특히 니시오 이신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작품 내에서 죠죠를 자주 언급하며 "죠죠를 모르는 일본인은 없습니다!"[3]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그리고 이런 오덕계의 큰손들(앞서 서술한 인물들의 대표작들은 오덕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의 팬이 된 어린 친구들이 죠죠의 세계에 뛰어드는 피라미드식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백괴사전은 죠죠러를 '일본의 문학, 만화계 인물들이 믿는 종교 "죠죠교"의 신자'라고 표현했다.

사실 현재는 모르는 사람도 많고, 이름 정도만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모든 장기연재작의 딜레마지만, 알고 있더라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3부, 그리고 거기서 조금 더 읽어 4부 중간까지만 읽어서 '어? 그거 아직도 나와' 하는 팬층도 많다. 일본에서도 매니악한 작품 취급을 받고 있다. 21세기 들어 일본 서브컬쳐에서 영향력이 큰 창작자들이 죠죠에 빠져있는지라 그 파급효과로 더 퍼지게 된 것도 있다.

빠가 까를 만든다의 사례이기도 한데 달빠 비슷하게 몰려다니면서 여기저기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많아 달빠, 동프빠등과 함께 기피받는 팬층에 속한다. 죠죠에 나오는 매니악한 개그를 살포한다거나 별 관계도 없는 게시판에서 죠죠 이야기를 꺼낸다거나 하는 식.[4] 자세한 것은 죠죠빠를 참고.

그리고 아라키 히로히코는 록 음악 매니아지만[5] 그 추종자 죠죠러들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들은 록 음악 관련된 고유명사들을 보면 그것을 음악 관련 정보가 아닌 스탠드 관련 정보인 것으로 생각해버리는 주객전도의 인식을 하는 일이 잦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6] 굳이 멀리가지 않아도 이곳 위키에서만 봐도 분명히 앨범제목인줄 알고 들어왔더니 웬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등장하는 스탠드가 나오는게 상당히 자주 있다.[7]

3. 해외 팬덤

해외에도 죠죠러들이 있는데, 대체로 일본 서브컬쳐의 해외팬들이 으레 그렇듯이 해외의 죠죠러들도 보이는 공통적인 특징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관련 정보를 언급할 때 정식 번역문 대신 일본 원어 발음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더 월드를 'The World' 대신 'za warudo(더 월드의 일본식 발음)'라고 부르거나, 시간이여 멈춰라! 라는 대사를 'Time Freeze!' 라는 정식 번역문 대신 'toki yo tomare!(토키요 토마레!)'라고 쓰거나, 해외에서 개명당한 바닐라 아이스(Iced, Cool ice)를 그냥 'vanila ice'라고 부르는 등 일본 원판의 발음과 설정을 고수한다.

외국의 유명(?)한 죠죠러는 히어로즈의 등장인물 히로 나카무라와, 극중 히로의 역할을 맡은 엄친아 배우 마시 오카가 있다. 어떤 죠죠러 교수에 의해 아라키 히로히코의 그림이 저명한 생물학 저널 표지를 장식하는 일도 있었다.

그러다가 2012년에 죠죠의 기묘한 모험(TVA)가 엄청난 원작 재현도와 연출로 호평을 받으면서 신규 죠죠러들이 대거 탄생, 그 인기에 힘입어 한국에서도 원작 코믹스가 2013년에 정발이 결정되는 둥, 국내 오덕계에도 대량의 죠죠러들이 생성되고 있다.

애니 방영후 서양에서도 죠죠러가 많이 늘었는데, 이들이 아무 (일본) 매체에나 "이거 죠죠 패러디 아님?"이라고 드립을 치는 바람에 "Is This a JoJo Reference?"화 되었다.

3.1. 한국

한국내의 죠죠러는 대체로 3부의 격투 게임미래를 위한 유산이 발매되고 그 공략이 국내게임 잡지에 실렸을 적부터 생겨났다고 볼 수 있다. 그도 그럴게 해적판인 《메가톤맨》이나 《귀면쟁투》등의 팬이 있었다고 해도, 그 팬들이 자신들이 보는 작품이 죠죠라는 것을 알리가 없으니.

이후 한국에 엽기 열풍이 불어닥칠 때 메가톤맨이 특유의 괴이한 번역 센스를 통해 짤방으로써의 가치를 확립하였고, 이후 《죠죠의 기묘한 모험》 작품이 인터넷을 통해 (무단) 번역되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졌다고 볼 수 있겠다.

이 때문인지 한국의 죠죠러는 다른 국가의 죠죠러들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특징이 하나 있는데, 바로 해적판인 《메가톤맨》의 요소까지도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즐기는 방식의 일부로 승화시켰다는 점이다. 원체 죠죠 자체가 기묘한 센스가 넘치는 만화였는데, 메가톤맨의 번역자가 자기 나름대로 당시 만화의 주요 독자층인 유아 ~ 청년층에게 잘 먹히게 하겠다고 당시 정서로는 적절히 순화시켜 번역해놓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바뀌었고, 바뀔 수 없었던 원작의 기묘한 구도가 순화(?)된 번역문과 겹쳐져서 오히려 다른 의미로 막강한 기묘함을 자랑하게 되다보니 나름대로 인상을 구축해 버렸기 때문이다. 때문에 TVA에 메가톤맨 자막을 만들어 넣거나 패러디 놀음에 메가톤맨 대사를 치는 등 메가톤맨 드립도 활발하다.

다만 서양에서도 DUWANG이라는 불법 번역에서 유래한 밈이 있긴 있다. 해적판과는 상황이 좀 다르지만, 뭔가 어설픈 번역에 의해 탄생한 기묘한 대사가 유행을 탄 점이 비슷하다면 비슷하다.

4. 죠죠러인 유명인

4.1. 일본

4.1.1. 소설가

4.1.2. 만화가

4.1.3. 일러스트레이터

  • 카네코 카즈마 : 자신의 작풍이 아라키 선생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으며, [12] 죠죠러 기질은 진여신전생3 크로니클 에디션의 표지를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4.1.4. 예능인, 성우

4.1.5. 가수, 작곡가

4.1.6. 아이돌

4.1.7. 게임 제작자

4.1.8. 게임회사

4.1.9. 애니메이션 제작사

4.1.10. 기타

  • 모게코 (만화도 그리고 일러스트도 그리고 게임도 만드는 사람이라 기타에 표기함)

4.2. 한국

4.3. 서구권

  • Shuckmeister 미국의 죠죠러다. 최근 들어 죠죠밈을 많이 올리는 유투버다. 한번 그의 영상들을 보는 걸 추천한다.

5. 죠죠러인 가상 인물


  1. [1] 스틸 볼 런 초반부까지 소년 점프에서 연재하다 중반부부터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7이란 부제로 월간지 울트라 점프로 옮겼다.
  2. [2] 이들은 아라키가 가는 행사가 있다면 함께 가기도 한다.
  3. [3] 근데 이것도 사실 본인이 죠죠러라 그렇지, 실제로는 3부를 제외하면 그다지 대중적인 만화는 아니기 때문에(특히 6, 7부는 점프 연재 당시 인기 순위가 항상 뒤에서 1, 2위였다) 대부분 뭔 소리래? 취급한다.
  4. [4] 일반적으로 위에 언급된 니시오 이신처럼 "죠죠를 모르는 일본인은 없다"라는 마인드를 갖고 있다.
  5. [5] 그래서 죠죠러와 록 매니아가 겹치면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YES의 Roundabout(2012년 TVA ED로 사용됨)을 신청하는 것과 같은 일이 가능해진다.
  6. [6] 뭐 아닌게 아니라 킬러 퀸을 포털에서 검색하면 밴드 퀸의 음악 킬러 퀸이 아니라 스탠드 킬러 퀸이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나온다.
  7. [7] 사실 그런 항목들은 애초에 스탠드 관련 문서를 생성했다가 나중에 앨범 관련 내용이 첨가된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8. [8] 그것도 그런 게 이 작품의 배경은 무려 100년 후다. 작가의 죠죠를 향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9. [9] 럭키맨 이후로는 전부 스토리만 담당한다.
  10. [10] 바쿠만에서 타카키 아키토마시로 모리타카에게 자신의 작화가가 되어달라고 부탁했는데 모리타카가 "허나, 거절한다." 고 말한 걸 보면 확실하다.
  11. [11] 빈말로도 그림 잘 그린다고 할 수 없다.
  12. [12] 실제로 죠죠 4부의 그림체와 상당히 비슷하다.
  13. [13] 죠죠 라디오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떨려온다 하트를 외칠 때 부러워 죽으며 죠나단 성우인 오키츠 카즈유키를 타박(?) 했다고 한다. 오키츠는 카와스미를 '그 누구보다 죠죠를 좋아하시는 분'이라고 소개한 적도 있을 정도. 또한 디오 브란도역의 코야스 타케히토 역시 카와스미에게 디오와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듣자 죠죠팬인 그녀에게 인정받은 것같아 매우 안심이 되었다고 죠죠라디오에서 밝혔다.
  14. [14] 수일배로 추정된다. 이 쪽이 아니라면 배경담당의 박붓일 것이다.
  15. [15] 가장 최근인 2019년 2월에는 페르소나 5등장인물타케미 타에코스프레 하였다. 참고로 해당 사진에서 오른쪽의 인물은 마찬가지로 Warframe 커뮤니티 매니저인 Megan Everett으로, 같은 작품의 사쿠라 후타바로 코스프레 한 모습이다. 이쪽도 Rule 63의 정의를 알고 있을 정도로 상당한 덕력의 보유자이다.
  16. [16] "to watch" 표현으로 보아 일단은 원작 만화가 아니라 TVA로 접한 것으로 보인다.
  17. [17] 퀘스트 할 때 중간중간 스탠드 언급을 하는걸 보면..
  18. [18] 방 책꽂이에 죠죠 만화책이 꽂혀있다.
  19. [19] 죠죠러보다 점프 애독자에 가깝다 할 수 있지만. 유령을 보고 스탠드라고 합리화 한 걸 보면 만만찮은 골수 죠죠러다. 여담으로 목소리죠셉이다.
  20. [20] 각각 좋아하는 스탠드가 하이어로팬트 그린, 좋아하는 캐릭터가 카쿄인 노리아키이다.
  21. [21] 얼핏 보기에 큰 낌새는 없으나, 게임에서는 공격시 무다무다가 나오는가하면 V에선 거기서 끌리게돼, 동경하게돼!!를 시전하였다. 거기다 애니 6화에서는 확인사살도 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사실 애니 제작사가 죠죠 애니를 제작하는 회사라서 무다무다가 나온 것일 수도 있다.
  22. [22] 1화 전투 씬에서 오라오라오라 가 나온다.
  23. [23] 인게임에서 스킬 자체가 오라오라 러시, 기합도 오라오라.
  24. [24] 애니에서 WRYYYYYYYYYY,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라고 말하는 대사를 들을 수 있다. 해당 성우는 주인공 죠셉 죠스타를 담당하기도 했다.
  25. [25] 작중에는 나오지 않고 팬북에서 죠죠러임이 밝혀졌다.(죠죠에 나오는 스탠드 이름을 모두 외운다고.)
  26. [26] 어려진 상태에서 죠나단죠죠서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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