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보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의 등장인물인 중간 보스에 대한 내용은 바이어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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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게임별 중간보스의 특징
2.1. RPG
2.2. 액션 / 슈팅
3. 예시
4. 관련 항목

中間 Boss

1. 개요

  • 영어: Mid Boss 혹은 Mini Boss.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소설, 영화, 드라마, 특촬물 등 수많은 매체의 클리셰 중 하나. 이름 그대로 중간에서 보스급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를 통칭한다. 다른 명칭으로는 부보스, 준보스, 간단하게 줄여서 중(中)보스라고 부르며 액션 게임에서는 간혹 초딩 용어로 가짜왕이라고 부른다.[1]

본래는 게임의 스테이지(혹은 미션, 챕터), 던전 도중에 출현하는 졸개 이상 보스 이하의 적 캐릭터나 대전 액션 게임에서 최종 보스 직전에 싸우게 되는 보스급 대전 상대를 이르는 말[2]이었으나 이후 게임 이외의 여러 창작물에까지 통용, 개념이 확장되었다. 이 영향으로 원래 중간 보스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 용어였던 스테이지 보스가 중간 보스의 하위 개념으로 인식되는 등 게임 쪽에서도 약간의 인식 변화가 이루어졌다.[3]

대체적으로 최종 보스의 수하(들)인 악의 조직간부[4]가 주로 맡는데 그 중 중간관리직, 행동대장, 대간부/최고 간부((최)상급 간부/(최)고위 간부) 등 주요 간부가 중간 보스로 등장한다. 최종 보스의 휘하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서도 주인공을 적대시하는 제3자도 작품에 따라서는 중간 보스로 등장하는데 제3자는 최종 보스보다 작은 세력에 소속되어 있거나 아예 단독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개중에는 최종 보스의 세력과 대등하거나 오히려 더 강대한 세력의 일원인 경우도 많다. 이들은 최종 보스와의 관계도 동맹에서 원수지간까지 천차만별이며, 주인공과 적대하는 이유도 각양각색이다.

보스의 심복이 튀어나오거나 보스 캐릭터와의 좋은 커플링 상대 스테이지 테마에 맞는 도전할 만한 컨텐츠지만 보스전에 몽땅 넣었다가는 삼선짬뽕이 되어버릴 만한 무언가가 보스전에 앞서 전채요리로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다. 중간 보스에서 그치는 포스만 뿌리거나 작중 복선의 극히 일부밖에 회수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아수라 남작 증후군을 겪으면서 보스 전의 계단 취급을 받지만 일부 중간 보스는 최종 보스보다 더 한 포스를 뿜기도 하고, 심지어 최종 보스보다 전적이 좋은 경우도 있다.[5] 중간 보스 중에는 아군화되기도 하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거의 대부분이 임팩트있게 재등장하자마자 상대를 제압하나 이후에는 공기화 된다.[6]

일부 중간 보스는 그보다 더 존재감을 떨치는 최종 보스 후보에 올라서는 경우도 있을 뿐더러 아예 진짜로 최종 보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7] 물론 반대로 최종 보스인 줄 알았더니 중간 보스에 불과했던 경우도 있고 중간 보스를 뭐 빠지게 클리어 했더니 최종 보스는 그야말로 싱겁게 약한 경우도 있다. 작품에 따라서는 최종 보스가 격파된 이후까지도 간신히 살아남아 재등장하거나 즉석에서 주인공과 보너스 배틀을 벌이는 경우도 소수 있다.[8]

현실에서는 회사의 중간관리직, 유능한 부하에게 꽉 잡혀사는 위기의 중년 팀장, 팀 내의 2인자, 조직폭력배의 일원(간부)을 가리킬 때 중간 보스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조직폭력배는 그만큼 악의 조직 인증. 단, 중간 보스라는 단어 자체가 스테이지 보스와 대구를 이루기 위해 만들어진 경향이 있으므로 현실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

한국의 라이트노벨 언매지컬 마법소녀 하춘식은 주인공이 '중간 보스'이다. 다만 스토리상 중간 보스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신분 자체가 '악의 조직 중간 보스.'

2. 게임별 중간보스의 특징

  • 대부분 스토리의 중반 또는 후반에 등장한다.
  • 졸개에게는 없는 특수공격을 구사한다.
  • 내구력도 졸개의 배 이상.
  • "보스보다는 쉽지만 졸개로 많이 나오면 어려운" 정도의 미묘한 밸런스로 조정되어 있다.

2.1. RPG

  • 각 시나리오의 클라이맥스적 존재.
  • 초반에 등장하는 보스의 경우 후에 졸개로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
    • 또한 강함이 '초반의 보스 < 후반의 졸개'가 되는 경우도 있다.
  • 스토리에 따라 건너뛰어도 되는 보스가 있기도 하다.
    • 하지만 좋은 장비나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쓰러뜨리면 좋다.
  • BGM이 일반 전투(보스전 BGM 포함)와 다른 경우가 많다.
    • 예 : 로맨싱사가 2는 보스전 BGM 이외에 칠영웅용 BGM이 따로 있다.
  • 전투 직전에 주인공과 대화 이벤트가 있다.
    • 친절한 보스는 회복시켜 주거나 길을 열어주기도 한다.
  • 저렙 플레이 시에는 장벽.
    • 벽이 높을수록 도전의욕도 높아진다.
  • 소환수.
    • "나를 쓰러뜨리면 힘이 되어주지." / "힘을 빌리고 싶으면 먼저 자네의 힘을 보여주게."

2.2. 액션 / 슈팅

  • 졸개보다 움직임이 빠르다.
  • 쓰러뜨리면 고득점 획득, 또는 강화 아이템(폭탄 등)을 주는 경우가 있다.
  • RPG와는 달리 특별히 대화 이벤트는 없이 튀어나온다.[9]

3. 예시

해당 문서들 참고.

4. 관련 항목


  1. [1] 얼핏 이 가짜왕이라는 표현을 페이크 최종 보스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잘못 해석할 수가 있지만, 그냥 왕이라고 하면 주로 최종 보스가 아니라 스테이지 보스를 가리키므로 혼동하지 않게 주의가 필요하다.
  2. [2] 동방 프로젝트를 예로 들면 전자의 예로는 대요정, 소악마(홍마향)나 릴리 화이트(요요몽) 등이, 후자의 예로는 야쿠모 유카리(췌몽상), 나가에 이쿠(비상천) 등이 있다.
  3. [3] 이렇게 인식될 때는 반대로 스테이지 보스의 범주에 포함되어 있었던 최종 보스가 별개의 개념으로 취급된다.
  4. [4] 단, 간부 전체가 무조건 중간 보스로 등장하지는 않는다.
  5. [5] 예 : 네로 카오스.
  6. [6] 물론 예외는 존재한다.
  7. [7] 그리고 2016년에는 이게 현실에서 이루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8. [8] 대개 중간에 당했다가 최후의 발악을 하거나 주인공에게 마지막 승부를 걸어오는 케이스가 있다.
  9. [9] 스테이지 보스의 경우 게임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화 이벤트 후 전투하는 패턴이 많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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