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집을 원하는 비로그인 사용자는 편집 요청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편집 제한이 적용된 문서는 편집 요청 또한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름

지만원(池萬元)

출생

1942년 12월 27일(75세)

출생지

강원도 횡성군

본관

충주 지씨

십이지

말띠

별자리

염소자리

가족

슬하 1남 4녀[1]

학력

육군사관학교 졸업

1. 생애
2. 갑작스러운 흑화
4. 내 말 안 들으면 전부 빨갱이
6. 정치 참여
7. 대외 활동
8. 고소 고발
8.1. 너구리알 고소사건
9. 근황
10. 기타
11. 저서 목록
12. 같이 보기

1. 생애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철천지 원수.

전직 군인, 시스템공학 박사. 그리고 군사 평론가와 칼럼니스트지만, 현재망언으로 악명 높은 인물이다. 주 출몰 분야는 5.18 민주화운동.

육군사관학교 22기로, 졸업 이후 포병장교로 임관하였다.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여 인헌무공훈장을 받았고, 1970년대 말 미국에 유학하여 미국해군대학원[2]에서 행정과학 석사, 경영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때부터 시스템 경영에 따른 군혁신을 연구했다고 한다. 귀국후 국방연구원육군사관학교에서 근무하다가 1987년 대령으로 전역하였다.

육사 22기인 지만원이 군 장교로 복무하던 때는 하나회를 포함한 TK(대구경북) 인맥의 정치군인들이 군을 마음대로 주무르던 시기이다. 고급 장교로 갈 수록 능력과 실적보단 고향과 인맥이 진급의 절대기준이던 시절에 육사 졸업, 월남전 참전, 미국 박사 경력은 아무 소용이 없었고, 숫자도 적은 강원도 출신에 비하나회인 지만원은 비주류일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국방연구원 정책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무기도입과정의 비효율성과 예산낭비를 지적하다가 정치군인들에게 미운털이 밖혀서 결국 전역한다. 당연히 무능한 정치군인들에게 강한 반감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아래에 나올 그런 흑화만 안 됐으면 김영수 해군소령만큼 이름 날리는 군사평론가이자 사회운동가로 명성을 떨쳤을 것이다. 스펙으로[3] 놓고 보면 충분히 자격이 있는 유능한 군 출신 인물이다. 지만원이 하나회+TK 계열이란 조건까지 충족한다면 원체 능력이 탑 클래스급으로 출중한지라 별은 쉽게 달았을 만한 사람이라 보면 된다.

군 전역 이후 군사평론가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0년대까지는 군시절의 경험을 살려서 '정치군인의 청산'과 과감한 군 혁신을 강하게 주장하였다. 특히 1991년 <70만 경영체 한국군 어디로 가야 하나>, 1992년 <군축시대의 한국군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등의 저서를 펴내면서 군 내부에 팽배해있던 비효율과 조직 비대화 현상을 지적하고, 시스템 경영에 따른 군 개혁 방안을 제시하였다. 오랜 군사 독재 기간을 거치면서 (비록 군 출신일지라도) 민간인 군사전문가는 사람들에게 매우 생소했기 때문에 언론에서도 많이 주목하였다. 이 시기에는 정치적으로 온건보수 성향을 보이면서도 자신과 정반대 성향의 위치한 월간지 과도 인터뷰하고, 지금 지만원과 비교해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 한겨레신문에도 거리낌없이 칼럼을 기고하였다. 혁신되야할 군사문화한반도 평화는 군축에 달려있다 특히 1996년에는 <통일의 지름길은 영구 분단이다>라는 저서를 출간하면서 사회적인 주목을 받았다. 법률적 통일 말고 미국ㅡ캐나다 모델로 가자는 이야기로 당시로서는 대단히 획기적인 발상이었다. 통일공약 실천가능한 겁니까

김대중이 1994년 아시아태평양평화재단을 창립하자 한동안 대외활동을 수행하였으나[4] 얼마안가 김대중의 곁을 떠났다.[5] 아래 서술하는 극우인사가 된 이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김대중이 주장하던 햇볕정책을 반대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본인도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김대중의 곁을 떠난 것은 그의 정책에 동조할 수 없어서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김대중이 집권한 이후에는 김대중을 비롯하여 그 주변 인물들과는 불구대천이 된다. 떠난 건 좋은데, 그 뒤끝이 문제였지.

2. 갑작스러운 흑화

1990년대까지는 조국과 군의 미래를 걱정하는 민간인 군사평론가, 개혁진보세력들과도 격의없이 대화하는 온건보수 성향의 지식인이었는데...[6] 어느 순간 그간 쌓아왔던 훌륭한 지식인과 평론가의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완전히 다른 인물이 되어 버렸다.

김대중 대통령이 집권하고 2000년 6.15남북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 데탕트 분위기가 휘몰아치던 시기에 난데없이 5.18은 북한 특수부대가 주도한 폭동이다!라는 흑화 주장을 들고나와서 사회적으로 파문을 일으킨다. 그리고 이때부터 나 빼고 모두 빨갱이!라는 포스를 내뿜는 완벽한 극우 인사가 돼 버렸다. 2005년에는 친일보다 친북이 더 나쁘다 발언을 하여 대차게 까였다.

1990년대의 상식적인 군사평론가 지만원과 2000년 이후의 극우 논객 지만원은 도저히 같은 사람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인데, 이런 갑작스러운 흑화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의견이 분분하다. 사실 젊은 시절에 명망과 존경을 받던 사람이 나이 든 후 망가지는 경우가 그리 드문 것은 아니다. 극우 논객 조갑제 역시 젊은 시절에는 어떠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던 대쪽 기자였으며 박정희의 유신독재에도 반대한 전력이 있었다. 하지만 지만원의 경우에는 흑화의 속도와 강도(...)가 너무 엄청난데다 특별히 생각을 바꿀만한 정치적/경제적 동기도 없었기 때문에 의구심을 자아낸 것.

일반적으로 뒤로 뛰기를 하는 사람들은 빠르면 전두환 정권 시기, 늦으면 김영삼 정권 시기에 유턴을 시작한다. 전자의 경우는 적어도 자기가 마음에 들어하는 지식인들은 대우를 잘 해줬기 때문에 윤천지강[7] 같은 단어가 나왔고, 김영삼 정권 시기엔 김영삼 스스로가 민주화 운동가였기 때문에 김영삼계로 분류되다가 같이 전향하거나 혹은 군부정권이 끝나고 민주정부가 들어섰으니 이제 민주화는 얼추되었다하면서 보수적 성향이 두드러진 케이스이다. 후자의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조갑제이다.

그런데 2000년대 들어서 갑자기 극우로 돌아서는 이상한 사례가 가끔 보이는데, 이 문서의 주인공인 지만원이나 정미홍, 서석구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들이 일반적인 보수가 아니고, 극우까지 유턴하게 되는 배경에 대해서는 이해가 상당히 어렵다.[8] 자신들이 밝히는 전향이유라는 것도 현재 자신의 스탠스에 맞춘 이유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나마 설명 가능한 것은, 모종의 사유로 보수로 들어갔는데 기존 보수들 틈에서 신임을 얻기 위해서 자신의 전향을 극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일부러 오버액션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보수로 돌아서는 계기가 문제인데, 지만원의 경우 흔히 언급되는 것은 해당 시기 한겨레 등을 통해서 보도되기 시작한 '베트남전쟁 참전 한국군인의 민간인 학살 보도'이다.

여튼 흑화된 후 이 사람의 주요한 주장은 '5.18은 북한군이 개입한 폭동이다', '김대중,노무현이 북한에 핵개발 자금을 퍼줬다', '대한민국은 친북세력에 의해 사실상 적화된 상태다' 등이며, 주 공격대상은 김대중, 노무현, 전라도, 민주당이다. 김대중과 전라도에 관해선 그야말로 자기 가족을 죽인 불구대천지 원수마냥 난도질하고 있다.https://youtu.be/S4_KqiujIxQ 특히 인터넷 상에서 5.18북한군개입설 증거(??)라고 나도는 것들의 상당수는 이 사람의 출처'이다.

김대중 노무현만큼은 아니지만 보수 정당인 새누리당(2017년 자유한국당으로 개명) 출신 대통령인 이명박과 박근혜도 만만치 않게 비난을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적화를 막지 않고 한국 내 종북세력을 제대로 소탕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이다. 이처럼 보수 정당의 행보조차 만족하지 못할 정도로 극단적인 극우를 지향하고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극우성향이 더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만원보다 더 악질 친일반민족행위자한승조라는 인물이 있는데도 인지도도 낮고 문서도 이쪽이 훨씬 길다. [9]

3. 시스템클럽

지만원 본인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지만원 본인과 같은 정치적 성향을 보인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4. 내 말 안 들으면 전부 빨갱이

정말로 본인의 말에 조금이라도 반박하면 전부 빨갱이가 되고 전라도 사람으로 변신시켜 준다. 이 사람에겐 이명박, 박근혜, 김무성, 유승민, 새누리당, 조중동, 국가정보원 등 자신의 선동을 믿지 않는 모든 이들이 좌빨이다. 이런 극단적인 성향 때문에 비슷한 우익 계열인 조갑제, 정규재, 변희재, 김진, 전원책 그 누구와도 어울리지 못한다. 오늘의 유머, 엠팍 등은 물론이고 심지어 이제는 한 때의 아군이였던 일베저장소 짤방게시판에서도 우좀이라며 까인다.

극우논객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조갑제와 사이가 매우 안 좋아서 심지어 조갑제를 빨갱이(!?)라고 부르며 경멸한다. 조갑제는 극우인데 이게 무슨 경쟁심리 같은 게 아니라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적 평가의 차이가 원인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후술하는 5.18 항목 참조.

5. 각종 망언, 논란거리 및 음모론

이 문서의 핵심. 지만원/논란과 비판 문서 참조

6. 정치 참여

VS 이명박

2007년 시스템미래당을 창당하면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으나 이명박의 어머니가 일본인이라 이상득과 이복형제라는 망언을 했다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면서 피선거권을 상실하였고, 당은 자연스레 해체되었다.[10]

7. 대외 활동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을 운영하면서 시민들에게 5.18 왜곡자료를 배포하며, 5.18 당시 계엄군 사망자 묘역을 참배가기도 한다.

계속 어그로를 끌더니 결국 2016년 5월 18일에 유족들에게 법원 앞에서 시원하게 얻어맞았다. 근데 그 와중에도 자신을 때리는 사람한테 반격을 하고 멱살을 잡은 사람의 멱살을 잡으려고 하는 한편 유족의 손가락을 깨물어서 피가 나게 하는 등 어그로를 더 끌었다

8. 고소 고발

이 사람의 광주항쟁 모욕발언을 견디다 못한 5.18 역사왜곡대책위가 결국 2015년 5월 14일 법률 대응을 결정하였다. 광주시는 지만원dl 북한군 개입설의 증거로 제시해온 복면 쓴 시민군의 사진의 당사자인 임모와 구모가 모욕죄와 명예훼손죄로 고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발표된 기사에는 5월 내로 법적 소송을 내겠다고 하였으나 현재 6월 말까지 별다른 기사가 없는 것으로 보아서는 늦춰진 듯 하다.

천주교에서 지만원을 고소했으며, 10월 20일에 고소가 들어갔다.

2017년 8월 초에 선고된 1심에서 지만원과 지만원의 주장을 그대로 내보낸 언론사 뉴스타운에게 82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더불어 허위사실을 담은 기사나 호외 등의 제작과 발행, 배포를 금지하도록 했다.

지만원이 문근영에 대해 색깔공세를 펴자 진중권이 이를 신랄하게 조롱하는 트윗을 올렸는데 지만원은 이에 대해 명예훼손을 이유로 검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검찰에서는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한편 자신과 정치성향은 정반대이지만 도찐개찐인 어그로꾼 일빠소울메이트김완섭과 마찬가지로 꾸준히 VS 안티가 아니라 대부분의 네티즌고소드립을 날리고 있다. 고로 이 항목도 결코 안전하지 않으니 문서 작성시 사실 위주로 작성할 것을 권한다.

8.1. 너구리알 고소사건

VS수많은 인터넷 플래시게이머들, 너구리알

너구리알이라는 사람이 불멸의 이순신 게임[11]을 만들었는데 이거 때문에 군 복무 중 고소 크리 맞고 그때까지 자신이 만든 게임을 전부 삭제했다. 덕분에 영창도 다녀왔다.

물론 지금도 이 게임은 할 수 있지만[12] 이 사건 때문에 어린 시절 이 게임을 즐겼던 사람들에게도 영구까임권을 획득했다. 다만 일부 게임은 아예 자료 자체가 소실되어 플레이를 할 수 없게 되었다.

9. 근황

그러다 2017년 12월 10일 드디어 불구속 기소되는 사고를 치고야 말았다!그러게 입 좀 사리지... 2017년 6월 서울역 앞 집회에서 '광주교도소는 북한 특수군이 공격했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고, 인터넷 매체 뉴스타운 게시판에 같은 취지의 사설을 게재했다가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피소된 것. 근데 어차피 2015년 7월~9월부터 뉴스타운을 통해 '특종 1980년 5·18 광주황장엽 왔다. 충격 80년 5·18 광주-북한 손잡고 일으킨 내란폭동. 5·18광주 침투 北 군·관·민 구성 600명 남한 접수 원정대'라는 제목의 호외를 발행하고, 이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었으며, 검찰은 그냥 이 두 사건을 하나의 소송으로 병합해 달라고 하는 중인 것이라 어차피 기소될 운명이었나 보다.당할 놈은 당한다.[13]

10. 기타

VS 조갑제

같은 극우 성향인 조갑제와는 사이가 매우 안좋다. 서로 소송도 벌였을 정도. 이유는 당연히도 5.18에 관한 평가 때문이다. 조갑제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직접 광주에 잠입해서 현장을 취재하였으며, 이후로도 꾸준히 5.18을 반공민주화운동으로 대단히 높이 평가하며, 자료를 가지고 역사왜곡을 체계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이러니 5.18북한군개입설의 원조인 지만원하고 사이가 좋을 수가....

지하철에서 지만원을 만난 사람의 증언에 따르면 전화통화를 하면서 거짓말 안하고 오직 5.18 얘기만 하셨다카더라

지금이 적화통일 직전이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다.당장 한국군 vs 북한군 항목만 봐도 알겠지만 이건 그냥 뇌가 없는거다.

맨위에 있던 움짤은 2016년 5월 19일 광주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시민군을 ‘북한군’으로 주장했던 지만원이 오전 10시 25분 서울중앙지법 서관 525호에서 열린 '정보통신이용촉진법위반' 관련 재판을 받기 위해 법정에 출두해, 재판을 받고 나오자 법정에서 보인 태도와 그동안에 망언에 질릴대로 질려 화가난 30여명의 5.18관련자들이 지만원을 멍석말이 린치하여 만신창이가 된 지만원이 도망치고 있는 모습이다.꼴좋다[14]

다만 지만원이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사적제재는 법의 원칙대로 대응하지 않은 적절하지 않았던 부분이다.물론 지만원이 맞은걸 시원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맞을짓 했잖아

논란 항목에도 있지만 진중권이 논객으로 활발히 활동하던 시절 그와 토론을 한적이 있다. 논쟁 내용 자체는 병맛이였지만 진중권은 자신의 책에서 지만원을 꽤 높이 평가했다. 자세히 말하면 어디까지나 군사전문가 지만원을 높게 평했다. 군사 개혁이나 군 시스템 문제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다고. 다만 그 특유의 극우 스탠스가 문제라는 전제가 붙었다.

11. 저서 목록

  • <70만 경영체 한국군 어디로 가야 하나> (1991년)
  • <군축시대의 한국군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상)(하) (1992년)
  • <신바람이냐 시스템이냐> (1993년)
  • <문민 IQ> (1994년)
  • <싱크로경영> (1994년)
  • <통일의 지름길은 영구분단이다> (1996년)
  • <추락에서 도약으로 시스템 요법> (1997년)
  • <국가개조 35제> (1998년)
  • <시스템을 통한 미래 경영> (1998년)
  • <한국호의 침몰 이대로 가면 진짜 망한다> (2000년)
  • <나의 산책세계>1,2 (2005년) : 자서전 격인 이다. 주로 군 복무 시절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 <뚝섬 무지개> (2009년) : 내용의 상당부분은 <나의 산책세계>의 재탕이다.
  • <발상전환을 위한 ACTIVATOR 시스템 경영> (2009년)
  • <12.12와 5.18-수사기록으로 본 다큐멘터리 역사책 압축본> (상)(하) (2009년)
  • <솔로몬 앞에 선 5.18> (2010년)
  • <사상 최대의 군 의문사: 530GP> (2010년) : 박영섭 , 전제용, 이찬호, 김용배, 송영인 5인 공저. 지만원이 대표로 있는 시스템출판사에서 나왔고, 지만원도 참여함.
  • <오욕의 붉은 역사 제주 4.3 반란 사건> (2011년)
  • <5.18분석 최종 보고서> (2014년)

이중에서 <통일의 지름길은 영구분단이다>까지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시스템에 의한 군개혁, 사회개혁을 주장하는 내용으로 사회적으로 상당한 관심을 끌었고, 꽤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그 뒤는 그저 그런 자기 복제성 내용들의 책을 계속 출판하다가 2000년대 이후로는 불쏘시개들만을 내놓고 있다.

저 중에서 볼만한 책은 <나의 산책 세계>, <통일의 지름길은 영구분단이다> 정도 밖에 없다.

12. 같이 보기


  1. [1] 총 두번 결혼했으며, 3녀는 전처소생, 1남 1녀는 현재 부인 소생이다.
  2. [2] 미국의 군사 고등교육기관 중 최고 수위에 있는 대학원이다. 미국 해군에서 운영하는 대학원이기 때문에 해군대학원이란 명칭을 갖고 있는 것이지 해군 출신만 이 대학원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대학원의 석사 과정은 다른 학교의 준박사 과정과 유사하고 이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는 것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 어렵다. 일단 한 해에 박사 졸업자 수가 10명을 넘는 경우가 드물다.
  3. [3] 군사정권 당시의 육군사관학교 졸업+월남전 참전용사+미국 박사학위까지!
  4. [4] 정계 은퇴 이후 김대중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우파의 대표인물 마가렛 대처를 집중 연구하였고,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온건보수 성향의 군인, 관료, 기업인들을 대거 영입하였다. 이때 합류한 인물이 군출신의 임동원, 천용택, 안기부 기획조정실장 경력의 엄삼탁, 쌍용그룹 전무이사 정세균 등 인데 지만원도 이중에 하나였던 것이다. 특히 공개활동에는 이때 영입한 보수파 인사들을 자신의 좌우에 세워서 카메라에 함께 잡히도록 하는 이미지메이킹 전략을 사용했다.
  5. [5] 혹은 모종의 이유로 김대중 주변 측근들이 내친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6. [6] 위에서 예로 든 김영수 소령의 경우가, 지만원이 흑화되지 않았다면 가능했을 모습이다. 하지만...
  7. [7] 윤보선, 천관우, 지학순, 강원용 해서 윤천지강이다. 각각 정치권, 언론계, 카톨릭, 개신교의 대표적 반박정희 인사들이었는데, 전두환 정권 시기에 돌아섰다.
  8. [8] 차라리 NL운동권은 설명이 쉽다. 진짜로 방향만 바꾸면 그 위치가 되기 때문이다.
  9. [9] 참고로 아래의 7.1 항목에서 자세히 나와있는데 이 두 사람은 너구리알이라는 네티즌이 만든 '불멸의 이순신' 플래시 게임에서 각각 첫 라운드와 중간 보스로 등장한다.
  10. [10] 현재는 피선거권을 회복한 상태.
  11. [11] 지만원, 한승조, 고이즈미 준이치로같이 일본의 식민 침탈을 미화하는 한국인 공공의 적들이 김명민유상철(...)한테 신나게 썰리며 독도를 지킨다는 내용이다.
  12. [12] 이 게임에서 지만원은 한동안 'e'라는 글자모양을 한 탈을 쓰고 지XX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13. [13] 김선웅, '검찰, &quot;5·18에 북한군 개입&quot; 지만원 불구속기소', 뉴시스, 2017년 12월 10일
  14. [14] 그런데 이 관계자들이 지만원 뿐만 아니라, 이 싸움을 말리던 정모씨(69)와 법원경찰관, 그리고 사회복무요원도 폭행을 하여 논란이 되고있다. 위 움짤은 지만원이 집단 구타를 당하다가 도망치던 도중, 한 5.18단체 여성회원이 지만원의 탈주도주를 막기위해 붙잡으려 하자 그걸 피하기 위해 때려 뿌리치는 모습이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