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菜蔬, 野菜 / Vegetable

1. 개요
2. 영양 및 건강
3. 역사
4. 구매 및 보관
5. 가격
6. 논란
6.1. 야채는 일본식 한자어?
6.2. 고인드립?
7. 개별 문서가 있는 채소 목록
7.1. 채소인지 과일인지 논란이 있는 부류
8. 채소를 좋아하거나 채소와 관련된 인물
8.1. 실존 인물
8.2. 가상 인물
9. 대중매체에서
9.1. 채소를 소재로 한 캐릭터
10. 관련 문서

1. 개요

식물성 식품의 한 분류. 보통 식물의 종자인 곡식과 열매인 과일을 제외한 식물성 식품을 가리킨다.

주로 잎, 줄기, 뿌리가 섭취 대상이지만 수박, 참외, 딸기, 토마토, 오이 등의 열매 채소(과일채소, 과채류)도 있다.[1] 또한 균류(Fungus)인 버섯을 포함하기도 한다. 정확히는 재배한 것은 채소, 자연에서 채취한 것은 임산물이다. 등의 해조류는 채취한 것이든 양식한 것이든 해산물이다. 정말 애매하다. 영어 위키피디아에서는 식용 버섯과 일부 해조류들이 비록 식물(Plants)은 아닐지라도 야채(Vegetables)에 포함된다고 서술돼있다.#

또한 목본류는 포함하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두릅은 채소로 분류한다. 죽순은 나무인지 풀인지 애매하지만 채소. 감자, 옥수수 등은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나뉜다. 주식으로 먹으면 식량작물, 기름을 짜거나 하면 공예작물, 반찬으로 먹으면 채소로 친다.

문화의 차이 때문에 특정 지역에서 먹지 않는 채소류도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 나물 문화가 발달하다보니 다른 국가에서는 잡초인 식물들이 채소에 포함된다. 대표적으로 콩나물.

순우리말로는 '남새'라고 한다. 국어 교과서에서도 정약용이 자식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남새밭 가꿔서 반찬을 직접 길러 먹으라'고 신신당부하는 내용을 읽어볼 수 있으며, 북한에서는 여전히 남새라는 표현을 쓴다.

2. 영양 및 건강

비타민과 일부 무기질, 그리고 섬유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육류곡물만으로는 부족한 각종 영양소를 채워준다. 그럼에도 취향에 따라 채식을 꺼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채식주의자도 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많지만, 정작 아이들이 싫어하는 식품군 1순위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채소를 잘 먹는 아이가 있으면 사람들이 놀라는 반응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편식하게 만드는 주범 중 하나이기에[2] 부모들이나 선생님들이 어떻게든 식사시간/급식시간에 먹게 만들려고 골머리를 싸메게 만드는 식재료이기도 하다(...)

실제로 아이들이 채소를 싫어하는 이유가 과학적으로 분석되었다. 아이들은 미각이 성인에 비해 훨씬 더 예민하기 때문에 성인이 느끼지 못하는 채소의 쓴맛이나 신맛을 더 명확히 느끼기 때문에 채소를 싫어하는 것이다.[3] 같은 맥락에서 아이들이 매운맛, 짠맛 등의 자극적인 음식을 잘 섭취하지 못하는 것도 미각이 예민하기 때문이다.[4]

2013년 기준으로 한국인의 1인당 채소 소비량은 205.89kg이며 이는 11위이다. 1위는 347.83kg의 중국이다.# 한국 요리에 채소가 많이 쓰이는 점도 있고, 이라는 식문화가 있어 고기 섭취량이 늘어나면 그에 비례해 채소 섭취량도 함께 늘어난다는 이유도 있다.

3. 역사

인류가 언제부터 채소를 섭취하기 시작하였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다른 유인원들의 예를 보자면 인간이 인간이기 이전부터 채소를 먹었을 가능성이 높다.

고대 사회에서 채소는 식단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못했다. 생산성이 높은 곡식을 재배하기도 모자랐기 때문.[5] 그 당시의 야채는 곡식농사가 힘든 땅에서 농사짓거나 야생의 야채를 주로 식용했다. 하지만 중세에 들어서면서 세금을 밀밭에 매기고 물레방아나 빵 화덕에 이용료를 붙이게 되자 하층민들은 밀 외의 다른 잡곡들과 채소들을 재배하게 되었다.

중세 귀족들의 경우 뿌리 채소는 싫어했다. 귀족이 천하게 흙 묻은 것을 먹을 수 없다는 이유에서였다.[6] 심한 부류는 채소 자체를 싫어해서 고상하게 과일만 먹으며 비타민을 섭취하기도 했고, 이보다 더한 인간들은 "풀때기는 가난한 놈들이나 먹는 거여"라고 하면서 고기만 쳐묵쳐묵했다고.

4. 구매 및 보관

채소 같은 경우, 평판이 좋고 믿을 수 있는 곳에서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매 전에는 단단한지, 잘 익었는지, 부딪치거나 상한 흔적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채소는 섭취, 요리 전에 문질러 닦고,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

5. 가격

대한민국여름에는 값이 크게 오르는 경우가 많다. 대개 장마 때문. 그리고 추운 겨울철에는 원래 채소의 공급 자체가 잘 되지 않다 보니 가격이 매우 오르거나 아예 먹기조차 힘든 경우가 많았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과거에는 김장 같은 저장법이 발달하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비닐하우스 재배의 영향으로 재배가 크게 확대되면서 겨울철에 오히려 가격이 떨어지는 채소가 많아졌다. 적절한 예시로 2013년 말~2014년 초의 사례, 그리고 2017년 12월~2018년 1월의 사례가 있다. 따라서 채소를 싸게 먹고 싶다면 겨울에 먹는 것이 좋다. 그중에서도 시금치, 무, 양배추는 겨울이 제철이다.

2018년~2019년의 경우 2018년 여름철에는 폭염의 영향으로 가격이 폭등했으나, 2018년~2019년 겨울철에는 비교적 온화하고 맑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비닐하우스 연료비 부담이 줄어들어 생산비가 낮아지고 일조시간이 길어져서 생장이 잘 된 영향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채소값이 폭락했다.

6. 논란

6.1. 야채는 일본식 한자어?

'야채'(野菜 / やさい)가 일본식 한자어이므로 '채소'로 순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존재한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국립국어원에서는 야채의 어원 자료가 없어서 판단을 보류하고 있고, 일본식 한자어로 볼 만한 근거를 찾기 어려워 공식적으로는 일본식 한자어로 규정하지 않고 있다.[7]

이러한 오해는 네티즌들이 자주 이용하는 맞춤법 검사기 때문에 널리 퍼진 것이다. 맞춤법 검사기에는 국립국어원과는 견해가 다른 재야 학자들의 주장이 많이 반영되어 있는데, 당장 야채로 검색해 보면, '이오덕 선생님이 그렇게 추측하셨으니 맞다'는 식으로 근거도 없이 추측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8] 게다가 네이버 국어사전을 보면 표제어는 국립국어원 자료 그대로 실어 놓고도 참고 자료로 링크된 기사의 내용을 클릭해 보면 일본식 한자어라고 나와 있어 혼란을 가중시킨다.[9]

야채(野菜)라는 한자는 세종실록, 성종실록 등 고문서에도 나온다. 예를 들면 고려 시대에는 아래와 같은 용례가,

野菜何妨煮 야채 삶아 안주함이 무엇이 나쁘랴

山醪未害篘 산 막걸리 걸러 마심도 해로울 것 없네

園蔬野菜酒堪佐 채전 소채 들나물도 술안주 됨직하네

醉中狂態誰復罵 취중의 광태를 뉘 꾸짖으리

- 《동국이상국집》권제 15(1251)의 고율시

白愛村醪濁 백성들이 좋아하는 하얀 탁주가 익어가고

靑首野菜新 들에선 봄나물이 푸르게 돋아나네

- 《도은선생시집》권지 2(1406)의 시

조선왕조실록에는 아래와 같은 용례가 있는데 사실 적절한 예시는 아니다. 이유는 바로 밑에 후술.

庚申朔次于每場院. 有人誤食毒菜死者二, 命兵曹依物故船軍例, 致賻復戶. 又令(編)〔徧〕諭軍中, 勿食野菜不知名者.

-<세종실록> 세종 55권, 14년(1432 임자 / 명 선덕(宣德) 7년) 3월 1일(경신) 1번째 기사(태백산사고본 영인본 3책 373면)

해설) 매장원(每場院)에 머물렀다. 독(毒)이 있는 나물을 먹고 죽은 사람이 둘이 있으므로, 병조에 명령하여 물고(物故)한 수군(水軍)의 예에 의하여 치부(致賻)하고 복호하게 하였다. 또 두루 군중에 타일러서 이름을 모르는 야채(野菜)를 먹지 못하게 하였다.

이외에도 일반 선비들의 산문집에서도 사용된 예가 많다. 다만 세종실록에 나온 야채(野菜)는 사람이 재배하지 않은 '들에서 자라나는 야생 나물'이란 의미로 사용되었다. '밭에서 기르는 농작물'이란 의미의 채소와 동의어로 사용된 게 아니다. 해당 문장을 다시 한 번 제대로 현대어 번역하자면 "또 두루 군중에 타일러서 이름을 모르는 들나물을 먹지 못하게 하였다." 같이 풀어쓰는 것이 옳다.[10] 때문에 채소는 사람이 재배하는 식물로, 야채는 야생에서 자라는 식물로 구별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야채를 일본식 한자어로 볼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일본어 잔재론을 부정하는 이들 중에선 고려시대부터 사용해 온 야채의 뜻이 시대가 흐름에 따라 변화하여, 사람이 재배한 식물까지 포괄하는 단어로 확장되었을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한다.# 설령 일본어의 영향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이미 충분히 정착하여 별 위화감 없이 잘 쓰이고 있으며, 국립국어원에서도 야채와 채소를 모두 표준어로 인정하고 있으므로, 이 문제는 닭도리탕vs닭볶음탕 논란과 마찬가지로 그냥 본인 편한 대로 쓰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다만 방송에서는 이러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 출연자가 야채라고 말해도 자막은 채소로 고쳐 내보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채소는 과일에, 야채는 육류(고기)에 대비해서 쓰인다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아무런 근거가 없다.

6.2. 고인드립?

디시인사이드 야구 갤러리에서 '이 분 최소' 표현을 '이 분 채소'로 바꾸어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식물인간이 되었다가 세상을 떠난 임수혁에 대한 모욕으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최소를 단순히 비슷한 단어로 바꿔 쓴 것 뿐이고 야갤에서나 쓰이던 억지 밈이라 체소, 채소를 쓴다고 고인드립이라 몰아붙이는 건 억지에 가깝다. 세체정 문서에도 나와 있다. 물론 '야채인간', '채소인간' 같은 건 빼도 박도 못하는 고인드립.

7. 개별 문서가 있는 채소 목록

7.1. 채소인지 과일인지 논란이 있는 부류

초본식물의 열매 중 단맛이 있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 이에 대해선 과일 문서도 참고할 것.

8. 채소를 좋아하거나 채소와 관련된 인물

8.1. 실존 인물

  • 대부분의 일본인들 -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채소를 매우 좋아한다. 당장 일본 요리가 채류 위주의 음식이다. 사실 일본은 전통적인 불교 국가라서 살생을 금지하는 규율을 철저히 지켰으며, 메이지 유신으로 근대화되기 전까지 일본에서는 고기를 먹는 것 자체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었다.
  • 히로히토 - 2차 세계대전 패전 전에는 육식을 많이 했으나 2차 세계대전 패전 후에는 일본의 상황이 매우 어려워진 탓에 히로히토 본인이 근검절약을 하면서부터 육식을 끊고 채식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 아키히토
  • 나루히토
  • 박정희 - 후배 전두환이 육식을 굉장히 좋아했던 것과 다르게 박정희는 채식 위주의 식단을 선호했다.

8.2. 가상 인물

9. 대중매체에서

  • 드래곤볼에 나오는 사이어인은 모두 채소 이름으로 되어 있다.[14]
  • 슈타인즈 게이트에서 아이를 가졌을 때 채소를 많이 먹으면 딸을 낳는다는 구라속설을 검증하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성공한다.물론 임신을 하면 고기를 많이 먹는 게 좋다.
  • MBC 예능에서는 자막으로 영 좋지 않은 곳을 가리킬 때 채소로 치환하여 보내는 것 같다.
  • 꼬마마법사 레미에서는 채소가 마녀들의 마력의 원천이라고 한다. 그래서 하나전전대 여왕에 의해 채소를 싫어하게 되는 저주에 걸린 뒤 마력이 약해져 수정구슬이 탁해진다. 이 저주를 풀기위해 오자마녀들은 하나를 위해 마조록산느의 레시피의 도움을 받아 채소 스위츠를 만들어주게 된다. 마조록산느의 레시피에 채소 스위츠에 대한 정보가 있는 이유는 사실 전전대 여왕도 채소를 싫어해서였다고 한다.

9.1. 채소를 소재로 한 캐릭터

10. 관련 문서


  1. [1] 흔히 이런 열매 채소도 종류에 따라 '과일'이라 부르지만, 엄밀한 의미의 과일은 아니다. 다만 영어 단어 'fruit'는 과일뿐만 아니라 모든 열매를 뜻하기 때문에 여기에는 해당한다.
  2. [2] 보통의 아이들은 채소 반찬을 피하고 고기반찬이나 인스턴트 반찬 등을 더 선호한다.
  3. [3] 비슷하게 피망은 못 먹어도 파프리카는 그럭저럭 잘 먹는 애들이 있는데, 파프리카 쪽이 피망에 비해 맛이 훨씬 달기 때문.
  4. [4] 어릴 적에 채소를 잘 먹지 않고 편식하는 습관이 유지되었다간 성인 되서도 채소를 (일부 종류 빼고는) 잘 못 먹는 케이스로 남는 경우도 제법 있다. 흔히 말하는 초딩 입맛 소유자들이 그 예시. 어른 되서도 채소를 정말 못 먹는 사람은 보통 사람들이 그래도 잘 먹는 쌈채소나 파프리카 같은 것도 못 먹는다(...)
  5. [5] 한국인의 경우 밥과 반찬을 먹는 문화때문에 상상하기 어려우나, 대부분의 나라에서 식사란 주식'만'을 의미했다. 1800년대 일본에 각기병이 유행했던것도 백미 한그릇에 매실장아찌 한두개 정도만 반찬으로 먹었기 때문. 돈없는 사람들은 현미를 먹었고 돈많은 사람들은 반찬을 여러가지 먹을 수 있어 각기병에 걸리지 않았다. 백미를 먹을만큼의 여유는 있지만 다른 반찬까지 먹기는 부담스럽던 중산층들이 주로 각기병에 걸렸다. 그런 이들이 에도에 많았기 때문에 각기병을 에도병이라고 불렀을 정도.
  6. [6] 실제로도 순무같은 뿌리 채소는 하층민들의 주식이었다.
  7. [7] 야채의 어원에 견해 차이가 있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렵다면서,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야채와 채소를 동의 관계로 제시하고 있고, '일본어 투 용어 순화 자료집'에 야채가 없다는 점을 참고하라고 답변한다.
  8. [8] 이오덕 선생님이 우리 말과 글에서 일본어 잔재를 쫓아내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사용하자는 운동으로 문학계에 큰 공헌을 하신 분은 맞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추종하는 것도 옳지만은 않다. 물론 재야 학자들의 주장이 무조건 틀리다고 할 수도 없지만, 각계 각층 전문가들과 논의를 거쳐 사전을 편찬하는 국립국어원에 비하면 아무래도 허술한 편이다. 마찬가지로 국립국어원도 늘 옳은 것은 아니지만, 이 사안은 일본어 잔재론을 주장하는 쪽에서 증명할 필요가 있는데, 그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
  9. [9] 네이버 국어사전이 국립국어원의 자료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참고 자료로 링크된 기사는 한겨레신문 필자의 개인적인 주장일 뿐 국립국어원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니다. 게다가 이용자의 지적을 바로 반영하는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와는 달리 네이버는 지적해도 무시한다.
  10. [10] 단어의 실질적인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같은 형태가 실록에 나온다고 하여 그것을 곧바로 용례라고 하는 것은 틀린 주장이다. 같은 예로 퇴물(退物)의 경우 '어떤 직업에서 물러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실록에서는 퇴물을 '퇴박맞은 물건'의 의미로만 사용하지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이를 두고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퇴물이라는 말이 실록에서도 사용되던 말이라고 한다면 아전인수가 아닐 수 없다.
  11. [11] 이쪽도 기본적으로는 나무가 아닌 풀에서 열리기에 채소다. 과일로 아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12. [12] 엄밀히는 식물이 아니지만 채소로 본다.
  13. [13] 참고로 바나나는 가장 큰 초본식물이다.
  14. [14] 손오반(드래곤볼),손오천,트랭크스,부라는 제외 잠깐. 그럼 누구는 사이어인이 아닌데 야채이름을 가지고 있잖아?
  15. [15] 과일야채뿐만 아니라 꽃을 의인화한 캐릭터들도 나온다.
  16. [16] 이쪽은 종족 이름을 말장난해서 만든 것. 야사이에서 말만 변형한 것뿐 모습은 인간 모습이지만 순혈 사이어인들의 이름들이 죄다 채소에서 말장난에 따온 것이다. 특히 왕자들인 베지터타블. 이들의 이름을 합치면 베지터블(Vegetable)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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