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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2.1. 철갤음식
2.2. 강제정모
3. 역사
3.1. 1기 철도 갤러리(2005년 ~ 2007년 중반) : 일빠, 그리고 조사부장
3.2. 2기 철도 갤러리(2007년 중반 ~ 2011년 후반) : 각종 떡밥, 그리고 철싸대들의 유입
3.3. 3기 철도갤러리(2011년 후반 ~ 2013년 초반) : 본격 갤러리의 망갤화
3.4. 3.5기 철도 갤러리(2013년 초반 ~ 2015년)
3.4.1. 도갤화?
3.5. 4기 철도 갤러리(2016년 ~ 2017년 중반)
3.6. 4.5기 철도 갤러리(2017년 중반 ~ 후반) : 여러 마이너 분갤의 설립
3.7. 5기 철도 갤러리(2018년~현재) : 망갤과 정상 사이
4. 철갤 주요 사건
4.2. 특정 회원 신상털이 · 탈갤 운동
4.4. 고소사건
4.5. 단톡방 친목질 사태
5. 대피갤

1. 개요

디시인사이드에 있는 갤러리. 기존 명칭은 철도 갤러리였으나, 2011년 6월 28일 철도(지하철) 갤러리로 바뀌었다. 약칭은 철갤으로, 이는 철학 갤러리, 철권 갤러리의 약칭과도 동일하다.

2. 특징

철도 관련된 게시글들이 올라오는 갤러리로 주로 지하철, 광역철도, 고속철도 등이 올라오고 외국의 경우 일본 철도 가 주를 이룬다. 그러나 그 외 국가의 철도 관련 글은 매우 희귀한 수준이다. 상호 비방은 적지만 여기서 한번 찍히면 철갤의 아이콘이 될 정도로 벗어나기 힘들다.

일단 철도 동호회 집단이나 디시인사이드의 특성상 철싸대들이 활개를 치고 있어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물론 철도 동호인들이 모이긴 하지만 유명한 동호인들은 활동이 뜸할뿐더러 실명제 시행으로 있던 사람들도 사라져가고 있다. 그래도 현업 종사자나 무시 못할 사람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정보량은 네이버나 다음의 철도 동호회 카페보다는 적은 편이지만 공지글은 큰 도움을 주는 정보들이고 교통정보 등을 물어볼 때는 빠르게 답변이 올라오는 등 쓸모는 있다. 즉 초창기만 하더라도 떡밥 하나로 폭발적인 글 리젠을 올릴 수 있는 개념 갤러리였다.

대중교통 갤러리(버스 갤러리, 항공기 갤러리, 철도 갤러리)의 주축이 되고 역사도 항공기 갤러리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르다.

그리고 갤러들이 갤이 털리는 데에 신경을 잘 쓰지 않는다. 예외가 있다면 2012년 1월 30일대구를 매우 사랑하고 부산을 매우 혐오하는 한 도갤러가 맛갤에 지원요청을 해서 맛갤에서 철갤을 터는 상황이 나왔다. 당시에는 코갤과 연합을 하여 해결했지만 그 파장은 거의 일주일 내내 지속되었다.

디씨 내에서 아직 "아햏햏"의 잔재가 남아있는 몇 안되는 곳이기도 하다. 가끔 지하철역 구석탱이를 찍거나, 기차 타고 지나가면서 창 밖 풍경을 찍은 다음 갤에 올려서 어느 곳인지 맞추기, 혹은 이 열차가 어느 편성인지 맞추는 놀이를 가끔 하는데 이를 '햏력 테스트, 햏테' 라고 한다. 가끔은 동차 구동음 녹음해서 올려놓고 맞추기도 한다. 한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순식간에 정답이 나온다. 최근에는 중국이나 미국, 유럽 역들도 찍어서 올리면 맞추는 듯(...) 예시1 예시2.

실명제 직전까지 하오체가 남아있기도 하는 등,[1] 의외로 디씨 고참티 내는 분위기가 신기. 그러나 철도 갤러리 자체는 아햏햏 시대와는 관련이 없다.[2]

2011년 6월 말에 갤러리 이름이 철도(지하철) 갤러리로 바뀌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수서발 KTX 민영화나 국토교통부와 KR의 언플, 신분당선 용산연장, 용산국제업무지구 사태 같은 비현실적 철도 정책을 계속 밀어붙이기 때문에 디시의 다른 갤러리와 다르게 정치 성향이 진보에 가까웠다. 특이하게도 철도 파업 기간에는 보수성향 사이트와 언쟁,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등으로 갤이 마비될 수준이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정치 성향이 보수에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한 오영식 코레일 사장에 대한 시선도 좋지 않고, 아직도 지어야 할 남한 철도가 많은데도 북한 철도에만 신경쓴다는 글도 올라오긴 한다.[3] 특히 강릉선 KTX 탈선 사고와 오영식 사장 사퇴 이후로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여론이 더 악화되었다.

그리고 좌우를 떠나서, 철도 이슈와 무관하게 과도하게 정치적 성향이나 진영논리를 드러내면 압도적으로 비추가 찍힌다. 또한 철도 문외한인 정치인들은 좌우 불문하고 까거나 지역 철도사업을 엉망으로 만드려는 정치인이 당선 시 다른 진영에서 위로를 해주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시가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을 억지로 트램으로 밀어붙였던 더불어민주당 소속 권선택대전광역시장.[4] 어떤 유저는 권선택 컬렉션을 풀었더니 압도적 추천을 받기도 했다.

철갤을 휘젓고 다니던 유명 철싸대들 대부분이 도시 갤러리 출신일 정도로

도시 갤러리와 인연이 깊다. 사실 이게 충분히 예상 가능한 것이, 도갤러들이 자기 사는 도시의 철도 교통을 찬양할려면 철갤에 와서 정보 수집도 해야 하다 보니까 본인이 직접 도갤 안가도 도갤 소식을 알게될 정도로 커넥션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최근 상황을 보면 그리 좋지는 않다. 이전보다 도갤 출신 철싸대들이 더 많아지고 일뽕, 오송충과 더불어 한 고닉의 본명을 이용한 사칭충이 나타나 갤러리 내부가 많이 혼잡해졌다. 그래서 일부 고닉들이 도갤러 퇴치운동을 펼치고 있지만 병먹금이 안 돼서 힘든 상태.

그리하여 최근에 부쩍 늘어난 글 형태가, 오송역 까기이다.

또는, 지역을 비하하거나, 부심을 부려, 비하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게까지 추천하지는 않음. 제대로 관리도 안되는 느낌이 많다.

2.1. 철갤음식

철갤 공식 식사는 코렁탕. 아, 그렇다고 코로 먹지는 않는다. 음료수로는 제티가 인기다.[5] 제115주년 철도의 날을 맞아 철갤 공식 빵이 롤케이크로 정해졌다.[6]

2.2. 강제정모

철도 관련 행사에 동호인 신분으로 참가하다 보니 어느 순간 행사장에서 철갤 정모를 열게 되는 철갤 특유의 문화이다. 주요 철도 행사는 어김없이 철갤 강제정모가 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갤러리 자체가 많이 사양화되어 정모가 어렵다. 갤러들이 행사방문을 꺼리는것도 있지만 행사를 방문하는 철싸대등으로 보이지 않게 하려는 이유도 있다.

3. 역사

2005년 12월 28일 갤러리가 오픈되었다. 크게 1기(2005년 후반~2007년 중반), 2기(2007년 중반~2011년 후반), 3기(2011년 후반~2015년), 4기(2016년~2017년), 5기(2018년~현재) 철도갤러리로 나뉜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성립시부터 철싸대들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 망갤화 될 위기에 몰리기도 하였으나 상식있는 갤러들 덕분에 현재까지 유지가 잘 되어오고 있다.

3.1. 1기 철도 갤러리(2005년 ~ 2007년 중반) : 일빠, 그리고 조사부장

2005년 하순에 열린 철갤엔 다양한 사람들이 유입되었다. 그러나 그 중엔 갤러리에 해를 가져오는 자들도 섞여 있었으니, 바로 일빠들과 오송분기 찬성자들이었다.

일빠들의 주요 주제는 KTX 차량 선정과정에서 신칸센을 선택했어야만 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신칸센의 정시성, 안락성 등을 찬양하거나 반일감정 때문에 신칸센이 탈락했다는 음모론을 들고 나와 갤러리를 뒤집어 놓곤 했다.

오송분기 또한 2006년 중반에 불거져나온 주제로, 균형철도 등은 소위 대승적 차원이라는 말을 내세우며 오송분기를 찬양하였다. 이렇게 몇몇 갤러들의 몰지각한 행태가 있었지만, 초기 철갤은 현재와는 달리 전체적으로 진지한 분위기를 띄고 있었으며, 심도있는 많은 논의 - 철도의 기술적인 면, 유럽의 철도 기술, 철도 시스템 자체에 대한 고찰 등등- 가 오갔던 갤러리였다.

한국의 미묘하게 안습한 철도환경 때문에 철도와 환승되는 버스노선을 중심으로 버스 이야기도 자주 거론되었으나 2006년 11월에 버스 갤러리가 분리된 이후에는 버스 이야기는 언급되지 않는다.

초창기 철갤의 이런 분위기에 대해 논할 때 '조사부장'이란 갤러를 빼놓을 수는 없다. 만철조사부장이란 닉네임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그는 철저한 자료조사와 논리적인 해석으로 일빠들을 논파했으며, 다음의 글은 철갤의 고전이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신칸센은 한국에 있어 과연 정답이었을까?[7] 특유의 하오체를 썼던 그는 깊이있는 포스팅과 철싸대들에 대한 단호한 대처로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초창기 철갤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초기 철갤은 2007년 중반의 디씨 실명제 실시와 함께 끝난다.

3.2. 2기 철도 갤러리(2007년 중반 ~ 2011년 후반) : 각종 떡밥, 그리고 철싸대들의 유입

갤러리의 중심축이었던 조사부장과 초창기 네임드 유저들이 떠나며 점점 초딩갤러의 난입이 시작되었다. 이들은 다행히도 정화를 통해 다른 곳(주로 T-cafeBve Trancer.)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2008년부터 철싸대가 득세했으나 2011년 9월. 고소를 당하게 되어 제거되었다[8]. 그리고 철갤엔 사과맛ㅅㅌ, mapthesoul[9] 등을 위시로 하여 꾸준한 노력 끝에[10] 4년만에 평화가 찾아왔고, 3개월 동안이나 지속되었다. 그런데...

3.3. 3기 철도갤러리(2011년 후반 ~ 2013년 초반) : 본격 갤러리의 망갤화

한 철싸대가 이 평화를 깨트리고 말았다.

2011년 12월 말에 등장한 이 철싸대는 본래 도시 갤러리 출신으로 본래는 광주를 찬양하고 부산, 대구경상도 지역을 깠던 철싸대였다.[11]

그런데 철갤에 와서는 대구경북을 찬양하고 부산, 광주, 서울. 특히 부산 지역을 집중적으로 까는 철싸대로 바뀌었다.[12] 거기다가 40명에 이르는 닉네임을 사칭[13]하여 주요 개념인들을 탈갤하게 만들고[14] 심심하면 부산을 까는 글로 갤러리를 도배하면서 철갤을 헬게이트에 빠트렸다.[15]

철싸대2012년 10월을 전후로 하여 대선동남권 신공항 떡밥을 물고 깽판을 치러 다른 곳에 가버렸지만 그 과정에서 중딩들이 갤러리에 다수 유입되기 시작한다.

이후 2013년 2월부터 기존의 성인 갤러들과 신규 유입된 중딩 세력들의 갈등이 크게 불거졌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겨우겨우 버티던 갤러리가 일부 몰지각한 유동들까지 이 갈등에 참여해서 안그래도 후유증에 빠져있던 철갤을 다시 한번 뒤집어 버렸다.

이 전쟁은 기존의 성인 갤러들의 승리로 끝났지만 이들끼리도 2013년 4월 신분당선의 강남 이북연장에 대한 토론이 단순 토론에서 내분으로 격화되고 내분에서 인신 공격으로 격화되고 인신 공격이 철갤의 주춧돌을 박살내면서 결국 기존 세력들까지도 대거 탈갤해버렸다. 때문에 철갤은 극소수의 과거 고닉과 새로 들어온 유동들만이 남아있는 상태가 되었다.

그러던 와중, 2013년 5월. 신분당선에 대해서 새로운 어그로가 등장하였다. 이 철싸대는 하루종일 엄청난 도배능력으로 신분당선 도심연장과 찬양파의 토론을 일거에 박살내버렸고, 이후 찬성파는 도저히 토론이 되지 않자 이에 대해 환멸을 느꼈는지 활동이 뜸해지고, 신분당선 사태는 반대파쪽으로 여론이 기울게 되었다.

3.4. 3.5기 철도 갤러리(2013년 초반 ~ 2015년)

기존 갤러들까지 대거 탈갤한 이후 그 공백에 본격적으로 도시 갤러리와 같은 일부 지역 부심이 높은 사람들이 수인선/분당선을 가지고 트롤링을 시작하고, 2013년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사건이 시작되면서 소위 좌우 할 것없이 정치충들이 자기 입맛에 맞는 자료와 논리만 가지고 몰려 들어와 개판이었던 분위기가 한층 더 혼란스러워 져 망갤에 이르게 된다. 견디다 못한 철도갤러들은 팩트로도 충분히 까고도 남으니 정치드립은 갤 밖에서 하라고 하소연 할정도.

2014년 2월 무렵엔 어그로가 다수 등장하였는데 어떤 유동닉이 IP를 바꿔가며 '나는 행복합니다'라던가, 지역드립을 하는둥 개드립으로 구성된 도배를 하고 심지어는 제목을 이용하여 내용이 개드립인 낚시글을 올리고 있어서 알바도 일부 글은 지우지 못한 모양이다. 그러나 적반하장으로 철갤에게 글을 왜 지우냐고 욕하고 있다.(...) 그러면서 유식대장에게 하사받은 작성 기능을 쓰겠다고 거들었으나 "알바가 유식대장에게 하사받은 글삭제 기능을 쓰겠다는데" 한마디에 버로우하고 도배에 들어갔다.

그 외엔 청주 내에 지하철이 들어왔다고 우기는 어그로가 나왔으며 안내방송 대사도 자작했다.[16] 또, 분당선을 권선선, 메탄선, 수원선, 고색선, 경수선[17]으로 우기는 어그로도 등장하였다.(...) 심지어는 아예 철갤 초창기에 쓰던 글을 옮겨적는 어그로가 있다.(...)[18]

한편. 2013년 5월에 등장한 모 철싸대의 횡포도 계속되었다.

예전에 있던 철싸대가 항상 똑같은(부산을 까는)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한층 더 진화해, 각 글의 주제에 맞도록 거의 모든 글의 댓글마다 공격적인 논조, 해당 주제에 대한 어그로성 도배 댓글을 달아, 그나마 지탱되던 토론문화의 갤을 망갤화하는데 크게 일조했다. 게다가 예전 철싸대 패턴과 달리 자기 글에 유동닉이나 통신사 IP로 셀프실드를 치는 패턴을 보여 사람이 많아보이게 하는 주작질도 서슴치 않았다. [19]

이러한 분탕 과정에서 마지막 남아있던 고닉들, 유동닉화한 고닉들까지 모조리 탈갤해버리면서, 철갤은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를 넘어 폐허화 되었다.[20] 이렇게 망갤화 된 철갤에 오는 사람은 거의 없고, 있어도 외부 철싸대나 어그로 유입, 검색유입, 과거 철싸대들의 재유입 등.. 과거기준으로 분탕질 치던 철싸대를 그리워하고, 2012-2013년에 철갤에서 결론이 난 사안들에 대해서 현재는 전혀 엉뚱한 결론을 도출하게 되는 등, [21] 사실상 자정능력을 상실한 상태이다. 구성원들 스스로도, 외부유입인들조차 망갤이라 칭할 정도에 이르게 되었으니..

2014년 말 기준, 그나마 일부 바이트레인 출신이나 기타 출신 올드비 철덕들이 돌아오기도 하여, 그나마 일부 지탱은 하고 있는 상태긴 하나.. 옛날부터 철갤에서 활동하던 사람은 그저 한숨만 쉬고 있다.

2015년 3월, 갤을 마이 리틀 포니로 도배하는 유동 어그로가 발견되었다.

2015년 3월 14일, 철도갤러리 출신의 철싸대[22]일본철도연구회에서 강퇴당했다.(...)그 있잖아 가이힌마쿠**

2015년 4월, 온갖 지역빠, 지역까들이 몰려들었으나 얼마못가 사라지고, 유일하게 모 도갤의 부산까[23]가 날뛰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더욱 더 망갤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후로는 철싸대들이 플래시몹 형식으로 난입했다 사라졌다를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내성이 생겼는지 예전에 비하면 낫다. 그러한 철싸대의 대표주자인 부산 촌1년(어그로꾼 답게 도갤 출신이다.)의 패러디로 한 때 촌년촌놈 붐이 일었다[25]. [26]

2015년 8월에는 샤를로트토모리 나오[27]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를 가지고 제목낚시를 하는 어그로도 생겼다. 요새는 본가를 가지고 어그로를 끌기도 한다. [28]

그리고 비슷한 시기, 연극, 뮤지컬 갤러리 출신 도배러가 몇 페이지 씩 도배를 한다.(...)

2015년 10월, 경전선 KTX를 감편하거나 없애자는 철싸대가 등장했다. 사유는 매진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경북선 : ???

호남고속철도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같은 전반기 철도 행사들이 끝난 시점에서는 몇몇 어그로글 빼면 간단한 질문글이나 생각풀이 글들만 올라온다. 가끔 노선을 제안하는 글이 올라오는데 니돈충[29] 때문에 그마저도 줄고 있다.

2015년 11월 말 경부터 특정 회원(주로 고닉 대상)으로 닉네임 사칭해서 어그로를 끄는 철싸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근데 원체 철갤이 어그로에 취약해야지

12월부터 매우 열심히 도박이나 사행성 광고글로 도배되곤 한다. 닉네임이나 제목등으로 쉽게 알 수 있어 다행. 덧붙여서, 도갤러들이 사실상 상주하고 있다.

최근에 청주시오송역을 까는 글이 많이 보인다. ㅗ송역(...)이라는 게시글에 추천이 108개나 박히기도 했다.

3.4.1. 도갤화?

2015년 후반기 이후 도갤에나 있을법한 사람들이 점점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역으로 부***년의 고향?을 깐다던지 하는 갤러 등, 까가 빠를 낳는경우가 많아졌다.

3.5. 4기 철도 갤러리(2016년 ~ 2017년 중반)

한 철싸대가 망해가던 갤러리를 완전히 회생 불가능한 갤러리로 만들어버렸다

1월 들어서 중고등학생들을 집요하게 노려 그들만을 저격하는 신종 어그로 철싸대가 나타났다. 또한 일부 고정닉들이 그런 철싸대들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기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급식충들을 철갤에서 몰아내자는 발언도 간간히 튀어나오는 모양. 이러한 세대 갈등은 예전에도 있기는 했었다. 그 때는 급식충이라는 말이 세상에 나오기 전이라 좆중딩이나 좆고딩이라는 멸칭이 쓰이곤 했다. 2018년 10월 현재도 110.13 IP를 쓰는 철싸대가 이런 형태를 보이는 중.

이런 소위 탈갤충이 활개를 치는 것은 철갤에서 나름 기간을 두고 상주한 철도갤러들이 레일피아(현 티카페)나 SBM같은 다른 철도 관련 사이트에서 있었던 사건들을 의식하고는 어린 유저들을 대상으로 배척심리를 발현한 것은 아닐까 하고 추측되었지만, 그간 그에 대해 파헤친 일부 갤러들의 관찰에 의하면 20대이긴 해도 청소년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 되었거나 같은 저연령층일 확률도 있어 보인다. 또 네이버 카페 내부에서의 정치싸움에서 도태된 이들이 갤을 완전히 자기 낙서장으로 만들기 위해 테러를 하고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

아무튼 그가 무슨 원한관계로 철갤에 보복 행위를 했는지는 현재까진 오리무중이다. 다만 철싸대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들이 급식충을 싫어하는 전형적인 인터넷 잉여들이라는것은 거의 확실한 듯하다. 사건 초기에는 갤 외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와 분탕을 저질렀으나, 밤이 오자 철싸대들의 숫자가 줄어들어 비교적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사건에 연루된 갤러들은 반성하고 자숙하는 중. 3일에 걸친 사태 끝에 이번 사태는 진정된 듯 싶다.

한편 항상 갤러리에 눌러 살고 있던 사칭종자가 갤러리가 혼란한 때를 틈타 고정닉 사칭으로 분탕을 쳐놓는 바람에, 고정된 닉네임으로 글을 쓰던 유동들이 단체로 고정닉을 만드는 일이 벌어지기까지 했다. 사칭종자는 정상 갤러처럼 행동하며 은근슬쩍 분탕을 치기 때문에 갤 이용시 주의를 요한다. 고정닉을 팠어도 사칭종자는 원조고정닉 유저의 닉과 거의 유사한 닉네임으로 이름변경을 하기 때문에 갤로그를 필히 확인할 것.

2016년 2월 초, 철갤은 급식충 철싸대에 의해 점령되었다고 봐도 무난할 지경에 이르렀다. 민영화, JR 광신도이자 일뽕을 듬뿍 먹은 모 철싸대를 필두로 친목충 철싸대들이 활보하는 친목충 갤러리가 되었다. 입XX학친목, X일역노잼 드립[30], X토츠바X특정 지역 영등포의 지나친 찬양 등으로 철갤의 망갤화를 가속시키고 있다. 이미 망갤이다

현재는 유동닉 철싸대들이 판을 치고 있으며 예전에 악명이 높던 고닉 철싸대들은 조용한 편이다.

2016년 3월부터 또 특정 회원[31]을 저격하여 탈갤하라고 하는 유동들이 나타났다. 해당 유동은 철도 갤러리에서 탈갤충으로 불리며, SK 통피를 사용한다.

2016년 7월 중후반, 소수의 철갤러가 서울상등그룹과 연합하여 네이버 카페인 상상을 마비시켰다. 이는 일베코스프레를 한 소수의 철갤러가 상상에 반감을 사 테러를 한것. 상상은 공동 매니저계정이 해킹당하고 스텝은 강제로 짤렸다(...) 이때문에 매니저 위임 날짜인 8월 5일까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이다. 어떻게 매니저 계정이 해킹 당했는지 알 수 없는 상태. 그 때문에 상상은 폐쇄 위기에 놓여있고 분리 독립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현재는 대피 카페가 두곳이 신설되어 있다.

2016년 8월 1일에 철갤이나 도갤을 하면 익히 알고 있는 영주시 모 갤러의 주작으로 실북갤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6년 8월 중후반에 SBM의 수도권 순환 1호선 때문에 갤이 시끄러워진적이 있으며 안동, 진주를 찬양하는 신종 철싸대가 나타났다. 다만 안동을 찬양하던 철싸대는 현재는 사라진 상태. 또한 진주를 찬양하던 철싸대는 사실 청주시 출신의 갤러로 밝혀졌다.

10월에는 버갤에서 SBM의 S모 회원의 현대출고장 월담 사건으로 시끄러워 진 것이 영향을 받았는지 갈수록 네이버 철도 커뮤니티 관련 분쟁이 자주 일어나는 편. 더욱 절망적인 건, 상기한 탈갤충의 패턴과도 은근히 맞물리는 부분도 없잖아 있다는 사실...

그러던 중 2016년 11월 SRT 떡밥이 투하되면서 다시 흥하는 중이다.

11월 들어서 프리파라 캐릭터나 고인드립 짤이나 버스에 앉아있는 사람 사진으로 낚시를 하는 글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중 프리파라 낚시는 12월 초에 철갤에서 프리파라 갤러리를 턴 이후로 거의 보이지 않는다.

버스 갤러리의 고정닉들이 죄다 인프라 갤러리로 이주하고 분탕충들의 천국이 되자, 일부 괴롭힘(?) 대상이 사라져서 심심한 분탕충들이 철갤에 와서 철싸대짓을 하고 있다. 그리고 12월 들어서 지역감정드립을 치는 철싸대들이 철갤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 버스 갤러리를 고인드립성 디시콘으로 도배하여 멸망시킨 고정닉이 또다시 이곳 철갤에서도 디시콘 도배를 시작했다. 다행히도 빠르게 차단된 상황

결국 2017년 1월 26일부로 쏟아지는 지역드립 어그로를 견디지 못하고 망갤이 되려 했으나, 하지만 1월 27일에 철갤러들의 신고정신으로 지역드립 어그로의 개념글 주작글을 삭제시켜 버리고 다시 정상화가 되었지만 언제 또 그 어그로들이 들이닥칠지 모르는 상황이다.

2017년 1월에는 발냄새 페티쉬(...)를 가진 사람이 어그로를 끌고 있다. 낚시가 아니라 대놓고 '○○○ 발냄새 맡고 싶다'(...)라는 글을 올린다. 심지어 디시콘도 만들었다.[32]

2017년 2월 말이 되자 동대구 신세계를 매우 찬양하는 새로운 고닉이 등장하였다. 패턴이 기존의 한 도갤러와 매우 비슷하다. 또한 이 갤러는 걸그룹 여자친구 갤러리에도 가끔 출몰하며 TWICE 갤러리에도 가끔씩 출몰한다. 본인 말론 버디라고..

현재 모 유동 갤러가 철갤에 애플사의 제품 사진을 올리며 허무맹랑한 글[33] 을 쓰며 어그로를 끌고 있다. 수원시를 과도하게 찬양하는 것은 덤.

2017년 3월, 발냄새 페티쉬 어그로 는 더욱 심각해 진 상황이다. 낚시글을 많이 올릴 뿐만 아니라 게시글 마다 디시콘까지 만들어 가며 도배중인데, 심지어는 유동으로도 디시콘을 사용하고 있고, 노무현 디시콘 으로도 도배중이다. 모 갤러가 이에 대해 운영자에게 신고해봤지만, 오히려 해당 신고자를 허위신고로 간주했다.

2017년 4월 말~5월 초에는 대구 지하철을 까는 어그로가 있었다. 대구 지하철의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너무 칙칙하고 천편일률화되었다고 까는 것이 주 내용이었다. 관심을 주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금방 사라졌다.

19대 대선이 끝난 직후 급격하게 정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회생 불가능할 줄 알았는데 가능성이 보였다, 그러나...

3.6. 4.5기 철도 갤러리(2017년 중반 ~ 후반) : 여러 마이너 분갤의 설립

6월 중순, 갤러리에 큰 논란이 생겼다. 이전부터 철갤을 테러해 오던 이른바 "발냄새 페티쉬"가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의 전 운영자였던 "소X선"과 동일인물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 허나 거짓으로 밝혀졌으며, 이는 한 유저의 전화 통화로 확인된 사실이다.

상황이 커져가던 와중에 몇몇 유입 어그로들이 갤 전체를 도배하여 망갤 직전까지 가게끔 만들었다. 현재 도배는 진압되었지만 갤 분위기는 여전히 뒤숭숭한 상태. 그 가운데 여러 갤이나 심지어는 다른 사이트로의 대피 등 대피 얘기도 꾸준히 나오는 중이다.

2017년 6월 18일 기준, 넘쳐나는 발냄새 페티쉬 어그로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기존 회원들이 거의 대부분 모노레일갤, 도시공학갤로 대피한 상태다. 철갤이 향후 정상화될 지 아니면 버갤의 전철을 밟을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상황. 하지만 6월 23일 부로 다시 정상화되었고, 모노레일 갤러리는 정보, 연구글 위주로 돌아갈 예정이다.[34]

2017년 6월 24일, 게시판을 도배하며 발냄새 사진을 올리고 특정 고닉을 욕설하던 유동닉이 고소를 당했다. 범인은 21살로 세간의 예상과 달리 소X선은 아니었다. 전날에 철갤에 복귀한 올뉴비 고정닉을 저격하며 발냄새짤을 올리는 등 탈다중질을 했는데 그 고닉이 고소한 것이다!

그 고닉은 첫 고소때는 그를 선처해주었으나, 선처받은 후 계속 그러자 다시 고소를 진행하였으며, 9월3일 검찰없이 판사가 바로 즉결심판을 하여 그 유동닉은 벌금 300만원에 성범죄 예방교육 10시간 수강명령을 받았다. 허나 해당 유저는 발냄새 사진을 주로 올리던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고소사건 문단 참조.

2017년 하반기에 들어서는 뜬금없이 중뽕 어그로가 등장하여 활동하고 있다. 주로 중국철도 소식을 올리는 편.

중뽕과 더불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낚시 어그로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주로 그럴싸한 제목을 올리고 실제 내용은 트램인 경우이다. 예를 들면 원강선 KTX로 제목을 한 뒤, "강릉역에 내려서 대전 트램 타러면 어디로 가야 하냐"라는 내용인 식이다. 통칭 '트램충'. 2019년 지근도 현재 진행 중인데, 글 제목에 "어? XX에 XX가 있네?" 같은 특이한 패턴이 있다. 그래도 신고로 낚시글은 삭제되는 중.

9~10월쯤부터 한 중학생 철갤러 재X송이 발냄새 어그로꾼과 합세하여 발냄새 디시콘을 글마다 댓글에 올리는 어그로를 하고 있었지만 발냄새 디시콘이 삭제되어 현재는 레코라 운동콘(DMM콘)을 도배하는 중이다. 참고로 그 중학생 철갤러 재X송은 2017년 9월 2일 우이신설선 개통식에 자신과 같이 갈 사람을 구한다며 자신의 카톡아이디를 뿌린다거나, 자신의 신상을 까고 제2회 철도 갤러리 정모를 개최한다는 게시물을 올리거나, 자전거 갤러리에서 어그로를 끌거나 심지어 자신의 성기 부분을 촬영해 갤러리에 게시하는 등 이상행보를 보이고 있다.[35] 그의 말로는 발냄새 어그로꾼과 함께 철도 갤러리와 자전거 갤러리에서 대대적으로 어그로를 끌고, 최종목표로 야갤에 가서 어그로를 끌어 디시인사이드에서 씨벌교황급 인물이 되는거라고 한다.

최근에 주로 211.57 IP를 쓰는 갤러가 질문글을 올리는데, 남들이 이해하기 힘든 소리를 하고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댓글은 삭제하면서 어그로를 끌고 있다. 통칭 왜그생.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달면 항상 "왜 그렇게 생각했어?" 라고 되묻는 데서 유래되었다. 해당 갤러는 일본철도 마이너 갤러리에서도 악명이 높고, 철도 갤러리 케장콘에도 해당 갤러를 저격하는 디시콘이 만들어져 있다. 대다수의 철갤러들은 해당 갤러를 매우 싫어하며, 탈갤을 종용하는 상황이다.

2017년 12월이 되자 기존까지 꿋꿋이 양질의 글과 사진, 자료들을 업로드 하던 고닉들조차 갤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일부 고닉들과 유동들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파서 활동하는 듯 하다. 이 톡방은 가끔씩 강퇴당한 것으로 보이는 몇몇 사람들이 갤에 실체를 드러내거나, 톡방 내부의 일을 갤러리로 끌고 나오는 것으로 사람들에게 존재감을 점점 드러내고 있다. 이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자 몇몇 사람들은 '이미 친목갤이다', '그건 그쪽 일이니까 상관하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면 갈수록 이런 일들이 많아지자, 아예 톡방 주소와 비번을 뿌리거나, 톡방을 저격하는 행위, 톡방 링크와 비번을 구걸하는 행위도 성행하고 있다.

3.7. 5기 철도 갤러리(2018년~현재) : 망갤과 정상 사이

2018년으로 넘어와서도 철갤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글리젠 또한 5분에 1~2개로 줄어든 데 이어 이 중에서도 어그로성 글이 95% 이상 차지하고 있다. 갤러리는 망갤이 된 철갤을 한탄하거나 어그로들로 가득 찬 상태이다. 일부 고닉이나 유동들은 다른 갤러리들뿐 아닌 다른 사이드로의 이주도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발냄새 어그로는 줄었지만 대전 트램 어그로는 더욱 판을 치고 있다. [36] 또한 위 문단에 서술된 특정 고닉 저격은 아직도, 드물지만 간간히 출몰하고 있다.

1월 중순이 지난 이후 어그로는 많이 줄어들었고, 양질의 글과 자료의 수도 점점 증가하여 차차 회복세를 보이고는 있다. 다만, 이미 빠져나갈 사람은 다 빠져나간 후라 예전같은 갤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다.

2018년 1월 21일, 막X탄이라는 유저가 트램충의 형식과 정확히 똑같은 게시글을 작성한 것이 발견되었다.링크@1@2 그러나 본인이 장난식으로 작성한 것이라 해명하여 싱겁게 끝났다.

2월이 되자 그럭저럭 정상화되긴 했지만 정치 어그로와 일뽕 어그로가 출몰하고 있다. 심지어는 정치 어그로 글이 개념글에 올라가기도 하지만 디시 측에서는 모르쇠 하고 있다.[37]특정 갤러에게 마구 욕설을 하며 탈갤을 요구하는 어그로 역시 계속 오고, 상기한 왜그생 역시 계속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주 범우메트로 낚시도 생겼다. 패턴은 트램 낚시와 유사하다.

2018년 3월, 철갤을 발칵 뒤집을만한 사건이 터졌다. 예전에 21살 분탕유동을 고소했던 모 고닉이 이른바 ‘여론조작 스캔들’ 에 휩쓸린 것이다.

폭로된 내용에 따르면 이 고닉은 앞에서는 어그로를 청소하는 역할을 하면서 뒤에서는 자기가 싫어하던 갤러를 쫓아내기 위해 여론 조성 시도와 게시물 추천 조작을 하는 등 분위기 조장을 하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사건이 드러나자, 해당 고닉은 사과문을 올리고 자진 탈갤했으며 철갤러들은 '믿었던 사람에게 속았다' , '충격이다' , '어떻게 디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며칠 후, 철갤 역사상 대규모의 사태가 생기고야 말았다.[38]자세한 것은 아래 사건사고 문단에 후술.

결국 해당 사태를 기점으로 철갤은 폭파해 버렸으며 문제를 일으킨 고닉들은 탈갤선언을 하고 다른 인원들은 한국철도, 모노레일, 교통 갤러리 등으로 대피간 상태.

4월 1일 일단 친목질한 고닉들도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분위기도 평화로우니 큰 고비는 넘긴 듯하다. 하지만 기존의 뻘글러, 각종 어그로까지 일시에 쓸려버린건 아닌지라 중후반부터 어그로들이 다시 폭발하기 시작하면서 철도관련글은 찾기 힘들어진 상태. 이에 피로감을 느낀 갤러들은 하나둘씩 탈갤하거나 대피갤로 이주하고 있다.

5월 현재, 갤 상태는 어느 정도 안정화되었다. 크게 심각한 어그로가 나타나거나 하진 않는 듯하다.

6월 무렵에 소위 낭만충, 단선충이라 불리는 이용자가 나타나서 근거가 빈약한 복선화 비판을 하다가 많은 비판을 듣기도 했다.

7~8월부터 정치충들이 몰려와 진보진영을 까는 글로 도배를 하고 있다. 이에 항의 하는 갤러들과 동조하는 갤러간의 싸움이 현재까지도 자주 벌어진다. 댓글을 달지 않는 것이 답.

9월 즈음 발냄새 어그로가 다시 철갤에 돌아온 데 이어 211.36 아이피로 패드립성 댓글을 도배하는 어그로와 선전지하철 어그로 그리고 좆중고딩이라는 말을 쓰며 고릴라가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이나 세류역 철싸대 어린이 짤을 지속적으로 올리던 어그로까지 난리를 치다가 다시 잠잠해졌다.

10월 말 쯤부터 일본 철도의 노선 병주를 가지고 찬양하면서 한국를 까는 신개념 일뽕(?) 어그로도 생겼다.

그리고 11월, 현재 철갤은 90% 이상이 어그로성 글로 도배된 상태이다. 여기에 환멸을 느낀 사람들 중 탈갤을 하는 사람도 있는 듯.

12월 9일에는 강릉선 KTX 탈선 사고를 이용한 노면전차 어그로 글이 등장했다. 개념글까지 올라갔으나 다음날 흔적도 없이 삭제되었다.

2019년 새해부터 일주일 동안 도배글과 사칭들 사이의 싸움, 일본과 중국을 옹호하는 사람들, 각종 정치글로 뒤덮였다. 이러다 작년 정초의 분위기가 되풀이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나올 정도.

판매승무원 부활 어그로를 끌고있는 어떤 발달장애 고정닉[39]이 갤러리를 망쳐놓고 있다. 계속 남북철도 부활시를 생각해보라, 한국인들은 도로를 좋아하는 안좋은 정신을 가지고있다, 나는 실제 근무한적 있으므로 나는 모든 철갤러들보다 우월하다 등 다른 갤러들의 말은 전혀 듣지 않고 말도 되지않는 이야기만 늘어놓는 짓만 하면서 게시글마다 나타나 댓글로 판매승무원 부활민원을 올리라는 강요와 협박을 일삼고 외설적인 내용의 글을 올려대고 있다. 이야기도 전혀 통하지 않고 자기주장만 내세우고 있어 많은 비판을 받는데 이어 그를 속칭 '똥꼬충' 으로 몰아가는 사칭들도 속출하고 있다.

2019년 3월 이후로는 철도 이야기가 아닌, 정치이야기 및 분탕 이야기가 개념글을 가는 지경에 이르렀을뿐 아니라, 잘못된 철도지식이 개념글을 갈 정도로 수준의 하향이 있었다.

이 뿐 아니라 영구제명 되었던 힘**, 막**, 브***, 왜**** 등의 갤러들이 유동과 고닉을 오가며 출몰하여 분탕을 조장하고 있는 형국.

단, 이에 대해서는 한명이 다중이짓을 하고 있다는 견해도 있다. (하단 링크 참조)

사실상 2019년 현재 철갤은 한두명이 유동과 고닉으로 그날그날 다른 컨셉 (일빠 국빠 등등)을 잡으며 친목하는 상황으로 2015년 이후 제2의 초토화로 보아도 무방 할 것이다.

이러던 중 왜*** 갤러에 대한 폭로가 터졌다. 더 많은 내용은 하단 사건사고 문단 참고.

5월 말 기준 양질의 철도관련 이야기는 거의 없다시피 하고 판매승무원 부활 어그로와 타지역 비방 및 부산 찬양 어그로가 판을 치고 있다.

7월에 들어가면서 꽤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철도 글의 비중이 꽤 늘어났고 분탕글이 개념에 올라도 바로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아직도 정치충들이 설치고 있다.

또한 몇 년째 지역갈등을 심하게 일으키던 반고닉이 강제로 얼굴인증 당한후에 갑자기 갤로그 삭제 및 탈갤까지 하였다. 이로써 철갤의 어그로 하나는 줄어든 셈

그러나 8월이 되면서는 상기했던 자폐 당사자 갤러가 판매 승무원 드립으로 어그로를 끌고 있다. 덕분에 갤러리에는 판매승무원을 비꼬는 붕탁글과 그 당사자를 사칭해 게이라 몰아가는 글이 많아졌다.링크 #1#2#3#4 심지어 한국에도 게이큐신쾌속이 있다고 하면서 이름을 각각 '게이익스프레스'와 '신게이속'으로 바꿔 비꼬는 글도 있다.게이큐글신쾌속글

그 밖에 무직드립을 치는 백수 어그로와 재미없는 달인 드립을 치는 김병만 어그로꾼, 대전트램 빌런 같은놈들도 합심해서 갤러리를 황폐화시키고 있는 중이다. 개념글이 아니고서는 대부분 진흙탕이 되어버려서 읽을 게 못되고 개념글조차도 필터링해가면서 읽어야 하는 수준.

10월 21일 갑자기 SK통피들이 도배와 분탕을 하기 시작하여 완전 망갤화가 되어 버렸다.

3.8. 철갤의 주요 떡밥

철도(지하철) 갤러리/주요 떡밥 문서로 분리되었다. 문서 참조.

4. 철갤 주요 사건

4.1. 철갤러 신분당선㈜의 전사소식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많은 장병들이 숨졌다. 그런데, 2010년 4월 16일, 철도갤러리에는 충격적인 글 하나가 올라오게 되는데, 그것은 철갤에서 자주 활동하던 유저, '신분당선㈜'가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전사한 장철희 일병(추서계급)으로 밝혀졌던 것.12

이로 인해 철갤은 곧바로 혼란과 절망에 빠졌고, 철도 갤러리는 임시분향소 비슷하게 전환되어 추모 모드가 되었다.관련 글 이에 타 갤에서까지 추모글을 올리며 철갤은 일시적으로 추모갤 기능을 하게 되었다[40]. 그리고 이는 디시뉴스에도 올라왔다.기사

신분당선㈜ 전사가 밝혀진 직후 며칠 동안 철갤러들은 제목과 짤방, 닉네임에 ▶◀ 등을 달았는데, 철도 갤러리가 식물 갤러리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순박한 편이라 닉네임을 털린다는 개념이 없어 [41] 여기에 당한 유저가 한둘이 아니었다.(...)

또한 아무리 추모를 해야 한다지만 갤러리가 정상 기능을 하기는 해야 하니 추모글로 도배까지 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 나와서 약간의 논쟁이 있었다. 그래서 공지글을 하나 세워서 리플로 추모를 받자는 의견이 몇번 나왔는데, 정작 알바가 애국심을 중국에 둔 조선족이라서 관련 글은 한번도 공지에 올라간 적이 없었다.(...) 대신 유저 한명이 그의 글들을 모아 추모글 형태로 만들어 놓은 글은 아직 남아있다.#

천안함의 함번이 PCC-772였기에 찌질이를 뜻하던 교통 관련 갤러리의 은어인 772는 이 사건 이후 고인드립이 되어 금기시되었으나, 2010년 9월쯤부터 한동안 다시 쓰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철스퍼거', '철싸대' 등에 밀려 어느 새 사실상 잊혀진 은어가 되었다.

코레일에서는 고인을 추모하는 뜻에서 2010년 4월 29일, 영결식 직후 고인을 코레일 명예사원으로 임명하고 유가족에게 명예 사원증을 전달했으며 천안함 사건 2주기를 맞는 2012년 2월 21일, 코레일에서 故 장철희 일병의 묘소에 명예 사원증을 부착하여 고인의 철도에 대한 열정을 다시 기렸다.

4.2. 특정 회원 신상털이 · 탈갤 운동

3기 철도 갤러리가 4기 철도 갤러리가 된 원인

사건 당시 해당 회원은 고작 중학생이었고 디시인사이드를 접한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병먹금을 하지 못하고 사건을 키웠다. 결국 갤러리가 혼란스러울 정도로 사건이 커지자 해당 회원은 탈갤 선언을 했다.

그러나 탈갤 선언을 하고도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계정으로 닉네임만 바꿔 돌아온 것과, 다시 돌아온 후에도 영양가 없는 뻘글 및 자신을 깐 행위에 대한 징징 행동으로 인해 점점 까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신상이 털리게 된다.

여기에 추가로 그를 사칭한 짝퉁 회원[42]이 해당 회원은 물론이고 철갤의 고정닉들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각종 출처를 알 수 없는 고인드립지역드립 글에 갤러들이 혼돈에 빠져 일이 커져가기 시작했다. 이에 충격을 받고 탈갤한 기존 고닉들도 상당하다. 결국 자숙하고 복귀한 이 회원은 다시 철갤을 떠났다

근데 가장 큰 문제점은 그의 신상이 모 유동에 의해 털렸다는 것이다. 성명, 학교, 주소, 주민등록번호, 옛날 사진, 현재 사진 말 그대로 모든 것이 털렸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회원은 2015년 기준으로 미성년자라는 것.

그러나 신상털이를 주도한 유동들은 오히려 자신들의 범죄 행위를 악질 회원을 처단한 정당한 처사였다며 합리화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로도 다른 회원들을 상대로도 트집을 잡아 탈갤을 종용하는 등의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동을 일삼고 있다.

옛날에 광역 어그로로 철갤에 분탕질을 했던 전력으로 이 회원을 미워했던 사람들조차 주민번호 신상털이는 너무한 거 아니냐며, 이 회원에게 동정표를 던지고 막무가내 유동들을 비판했다.

실제로 이 행위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법 등에 의거하여 당사자가 제대로 처벌할 마음을 먹으면 꼼짝없이 고소미와 콩밥을 시식할 수 있는 일이다. 당사자가 조용히 사라져서 그나마 묻힌거지, 일이 크게 되었으면 경찰서 정모가 벌어지고 기존 고정닉 및 상당수 유동들이 팝콘을 시식하며 구경하는 대형사고가 되었을 일이고, 그 회원이 마음만 먹는다면 일이 재점화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이 때부터 소위 '탈갤충' 이라 불리는 특정 회원을 집요하게 저격하는 회원들이 나타났으며, 해당 사건을 근거로 대며 자신의 행동을 일반화하였다.

단 현재는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등 일이 커질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문제는 신상털이의 경우에는 친고죄가 적용되는데 정작 본인은 아무런 대처를 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다만 신상이 털린 회원이 아직 미성년자라 혼자의 힘으로 이 사건을 어떻게 하기가 어렵다는 점도 있는 듯. 이 여파로 이 항목과 신상이 털린 회원이 고닉으로 쓰던 어느 문서가 지속적인 위키반달에 시달리고 있었다. 현재는 잠잠한 상태.

이 후에도 해당 회원이 출몰할 때마다 자잘하게 저격을 하다가, 본격적으로 2016년 상반기에 한 유동의 분탕과 이세돌 관련 분쟁으로 인해 이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하고, 철갤에서 멀쩡히 활동하던 개념인들이 역으로 탈갤충을 저격하기까지 한다.

물론 해당 회원의 잘못이 아예 없다고 보긴 힘드나, 이것에 대한 충고를 넘어서 다른 회원들이 갤질에 방해가 될 정도로 저격을 했다는 것이 탈갤충의 문제다. 심지어 그 사유도 '급식충이라' '나대서' '짤이 좆같아서' 와 같은 타당하지 못한 이유니, 다른 회원들이 좋게 볼 리가 있나.

여담으로, 해당 회원은 탈갤충의 지속된 저격으로 인해 이전보다 더욱 무의미한 뻘글을 자주 작성하기 시작했으며, 탈갤충으로 인해 단련된 멘탈 덕에 이젠 정말 해당 회원이 어그로를 끌어도 제지할 수 없는 수준까지 와 버렸다.[43] 거기에다 네임드화까지...

2018년 3월 들어서 또다시 자주 욕을 먹으며 탈갤 얘기가 나오고 있다. 주로 저격하는 유저는 이 회원을 줄줄 따라다니며 스토킹하고 글들을 도배하여 갤을 어지럽히고 있다. 여담으로 저격하는 유저의 학벌이 드러나고 나서는 남아 있던 옹호마저 사라지고 해당 회원이 잘못했다는 여론만이 남았다. 그의 주민번호가 개념글에 갈 정도니 참으로 안습.

하지만 별개로 저격하는 유저 또한 비판이 크게 나오고 있다. 우선 학벌 가지고 자랑 운운하는 것부터 역겹다는 평이 대부분이며, 굳이 저격하고 싶으면 따로 둘이 맍나서 해결을 보든가 하지 왜 철갤에다 저격글을 쓰며 갤망진창으로 만드냐는 여론이 대다수이다.

그러다 3.28 친목질 사태 이후 양쪽 다 극적으로 만나 서로 화해하게 되며 사건은 마무리를 지었다.

4.3. 청주 마이너 갤러리 폐쇄 사건

2016년 1월 13일부로 디시인사이드 마이너 갤러리 서비스가 추가됨에 따라, 한 철갤러가 오송분기와 청사모를 까기 위한 목적으로 청주 마이너 갤러리를 만들었으나 결국 하루만에 폐쇄되었다.

4.4. 고소사건

철갤러중 한 고닉은 부부간의 철덕 활동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이 전부터 해당 고닉과 그의 부인에게 어그로를 끌었던 KT 유동이 음담패설 등을 일삼았다.

이미 이것만으로도 문제이나, 더 큰 문제는, 해당 유동은 이미 해당 고닉에게 어그로를 끌어 두 번이나 고소를 당했다는 점이다!

게다가 첫고소는 선처되었으나, 두번째 고소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상태이다.

결국 3차 고소를 한다고 한다. 해당 유동은 이 어그로 외에도 절도 전과가 있어 가중 처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관련 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며, 기존 사기사건에 병합되어 검찰에 넘어간 상태이다. 물론, 두번째 고소사건에서 선고된 벌금 300만원은 선고취소 되었다.

3차고소에 대한 검사구형이 2017년 11월 1일 실행되었고, 검사구형 3년이라고 한다. 그리고. 11월 15일 14시 재판결과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이 선고되었다. #해당글

그러나, 해당 유동을 이미 실형 보내고 난 뒤에도 해당 고닉을 저격하는 어그로는 근근히 남아있고, 해당 고닉은 이러한 사건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런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약 2주일 후, 실형을 선고받았던 유동이 출소했다! 출소한 유동은 바로 갤러리에 사과문을 작성했고, 정말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그러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에 대한 반응은 기대해보겠다는 반응이 일부, 어떻게 믿냐라면서 까내리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2018년이 된 현재까지도 간간히 해당 고닉을 저격하는 글은 올라오고 있으나, 그 빈도는 예전과 비교하면 훨씬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여담으로 고소를 주도했던 고닉은, 그가 글을 올리는 족족 초개념글로 가는 경우가 많다. #그 예

하지만 그 고소를 주도한 고닉이 2018년 3월 철갤을 발칵 뒤집어놓은 '여론조작 스캔들 의혹' 에 연루되었다는게 알려지며 사과문을 올리고 탈갤, 철갤은 결국 혼돈의 카오스에 빠져버렸다.

그리고 며칠 후 철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친목질 사건이 터지면서 해당 고닉의 여론은 엄청나게 악화되고 있다. 한때는 철갤 최고의 네임드였으니 본인 입장에서는 그냥 망했어요

4.5. 단톡방 친목질 사태

철갤을 흔들어버린 희대의 대사건

2018년 3월 28일에 발생한, 위의 브*** 갤러가 그*이라는 갤러를 저격하면서 시작된 스캔들이다. 인터넷 키배가 그렇듯 브***와 그* 사이의 개인적인 갈등으로 시작된 일이였는데, 당시 철갤 내부에서도 이상하게만큼 그*갤러를 비난하는 유동닉 글이 많은 것을 의심하는 유저가 많았다. 그러나, 후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이는 브*** 갤러가 철갤 단톡방 인원을 동원하여 여론조작을 한 것이라는 게 밝혀지게 된다.

원래 철갤에는 어그로 분탕이 출몰할 경우 임시 대피소로 활용할 목적의 단톡방이 있었는데, 지속적인 어그로 난입 시도로 더욱 폐쇄적으로 변한 결과, 유저 몇명끼리 정모를 열 정도로 친목질이 진행된 상황이었다.

갈등이 절정에 다다른 상태에서, 갑자기 단톡방 인원 중 한명이었던 힘**라는 갤러[44]가 단톡방의 실체를 폭로하게 되는데,

본인의 출사 게시물에 추천 버튼을 누를것을 친목회원들에게 요구했고,

자신이 키배를 벌일 때 친목회원들에 화력 지원을 요청했으며,

일부 갤러에게는 이미지 쇄신을 위해 갤러리에다 철도글을 꾸준히 게시하라며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평소에 그의 의문스러운 행적[45]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던 철갤러들은 사건이 터지자 해당 고닉에게 엄청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역****이라는 단톡방 인원이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고닉, 유동들의 어그로는 모두 톡방에서 철갤을 망치려고 조작된 것이며, 이미 시나리오대로 80퍼센트가 진행되었다'라는 장난성 저격 게시물을 올렸으나, 많은 유동들이 이에 낚이고, 단톡방 내에서 브*** 갤러의 미움을 받고 쫒겨났던 막**이라는 갤러[46]도 브***을 저격하는 데 가세하면서 철갤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고 만다.

더불어 몇달 전부터 이야기가 나돌던 단톡방 떡밥이 이 사태로 실체가 확연히 드러났다. 그 전에는 잠시 논란이 되어도 '우리랑 상관없는 일이다', '어그로를 피해 대피한 게 뭔 문제냐'는 식으로 신경쓰지 않고 넘어갔었지만 이번 일로 인해 단톡방이 한 고닉을 중심으로 뭉쳐 그간 철갤의 여론을 조작해왔다는 게 밝혀져 옹호여론이고 뭐고 다 사라진 상태.

한편 논란의 고닉은 며칠 후 뜬끔없이 '니들은 철도이야기는 안하고 갤러리만 망치고 있냐'라는 글을 올려 갤러들의 어그로를 끌었다. 그동안 배후에서 철갤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게 누군지 생각하면 참으로 적반하장인 부분. 당연히 회원들의 질타를 엄청나게 받았으며 '남은 정(情)도 다 떨어진다' , '추하다' 등의 욕을 먹고 있다.

그 이후 해당 고닉도 더 이상 글을 쓰지 않고 잠적, 사실상 영구 제명되었기 때문에 사건은 빠르게 소강되고 있으며 철갤러들도 더 이상 분쟁을 키우지 않고 갤 정화에 집중하고 있다.

또, 앞서 단톡방을 폭로했던 힘**갤러는, 사건이 진행되던 도중 평소 친목질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진 구**갤러의 뒷통수를 치며 자폭을 시전하며 함께 갤러리에서 영구 제명되었다.

그리고 사태는 잠정적으로 종결되었다. 며칠 간의 혼란을 뒤로 하고 철갤은 완전히 정상화되었다. 여론조작 스캔들이 발발한지 일주일하고도 하루만이었다.

사태를 정리하자면, 한 갤러의 장난글이 갤러리를 망갤 직전까지 몰고 간 엄청난 대사건이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상상치도 못했던 병크를 발견했고 갤러들이 서로 단합하여 갤러리의 적폐를 완전히 뿌리뽑았기에 흑역사는 아닌, 나름대로 의의도 있는 사건이었으며, 또한 친목질은 어떤 때에도 절대 용납될 수 없다라는 중대한 교훈을 다시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힘** 갤러와 마찬가지로, 막** 갤러도 지인의 카카오톡 계정을 동원한 여론조작 및 감성팔이 시도로 영구 제명되게 된다.

또한, 사건 이후에도 이 사건의 연장선으로 보이는 일들이 2018년 현재도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추가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직업이 교사로 알려졌던 브*** 갤러의 실제 직업이 버스기사일 가능성이 높으며, 알려진 실명도 사실은 가명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는 현재 진행형이며, 당시 철갤 단톡방의 중심 인물이던 왜**** 갤러가 계속해서 폭로를 하고 있다.

2019년 4월 현재 왜*** 갤러의 진실이 밝혀졌다 그 동안 밝혀온 신상 (직업 이름 출신학교 등) 모두 가짜이며, 본인이 여러명을 사칭하였고 또한 A2RC (다음 철도동호회 구 자경단 비슷한 단체) 출신으로서 유동 분탕 / 추천 조작 / 다중이 짓 등을 하고 있었음이 폭로된 것. 해당 폭로글

이에 대해 해당 본인은 일부 혐의는 인정하지 않으며, 일부는 '내 잘못이 아니다'로 일관하며 모든 책임을 다른이들에게 전가하고 있는 상황. 링크

그러다 갑자기 2019년 7월 1일 왜***갤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평소 조울증약물을 복용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링크 그가 작성하던 게시물을 참고했을때 심한 감정기복을 보여주었다. 몇몇 고닉과 친목갤러들로 추정되는 인물들은 해당 갤러의 사망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토로하였다. 링크

하지만 모 고닉에 의하면 왜*** 갤러의 사망소식은 거짓임이 의심된다고 한다. 과거 자신한테 했던 저격글을 왜***이 대놓고 본인이 썼다고 했는데 사망소식 이후에도 이와 동일한 저격글을 목격했다고 한다.

5. 대피갤

각종 철싸대의 난입으로 인해 이들이 진입했을 시 탈출을 위해 여러 갤들을 물색했는데,[47] 결국 구글 어스 갤러리[48]로 대피갤이 확정되었다. 2012년 10월 발생한 도갤러 난입과 털림사건때 유용하게 쓰지도 못했고 대피갤에 반대하는 갤러도 있어서 대피갤 이야기는 철싸대 난입을 제외하고는 거의 하지도 않는 편. 그런데 철싸대가 대피갤로 쳐들어오는 문제가 있다(...) 결국 촛불 집회 갤러리를 정복해서 대피갤로 정했다.

마이너 갤러리가 생긴 이후, 일본철도 마이너 갤러리한국철도 마이너 갤러리, 모노레일 마이너 갤러리가 대피갤로 사용되고 있다. 지금 대피갤 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갤러리는 일본철도 마이너 갤러리이다.


  1. [1] 하오체 분위기는 아마 실명제 적용 후 디씨 기고를 중지한 "조사부장"(혹은 만철조사부장) 의 영향력이 큰 것으로 추정.
  2. [2] 아햏햏 시대는 2003년까지이며, 철갤은 2005년 말에 생성되었다.
  3. [3] 실제로 문재인 정부/평가/경제김현미/비판 및 논란을 보면 알듯이, 문재인 정부는 국내 철도는 소홀히 하면서 북한 철도만 신경쓰는 친북적 행보를 보여오고 있다.
  4. [4] 덕분에 철갤의 트램에 대한 시각은 바닥 그 이하.
  5. [5] 코레일 자판기에서 높은 확률로 판매한다.
  6. [6] 롤케이크의 원통형모양이 기차처럼 길고, 바퀴모습과 비슷하여 잘굴러가라는 의미로 정했다고 한다.제115주년 철도의날 관련 정리글
  7. [7] 이 글은 당시 네이버 인조이재팬에도 무단번역되어 수많은 논란을 낳았다.
  8. [8] 단 하늘과땅은 잠잠했다가 과멕이의 난을 계기로 다시 부활하였고 2013년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사건을 계기로 설쳤으나, 2014년부터는 오히려 "차라리 하땅이 나았다"하고 추앙받는 실정이다.
  9. [9] 2014년 후반에 갑자기 나타나 철갤 용어 가이드를 게재했으나, 글을 전부 삭제하고 탈갤함
  10. [10] 엄청난 신고 신공이라든가 심지어 이들은 만두조공까지 하여 해결하고자 했었다.
  11. [11] 본래 과메기 자체가 대구경북 지역을 까는 지역드립의 일종으로 쓰인다.
  12. [12] 자기 말로는 광주광역시에서 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으로 이사왔다고 한다.
  13. [13]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전사하신 분의 닉네임마저도 사칭하였다! 그 때문에 고소드립까지 먹었다.
  14. [14] 이때 탈갤한 네임드 유저들은 주로 엔레일 이나 바이트레인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15. [15] 아직도 2012년 초반에 갤질을 했던 철갤러들은 그 시절을 이야기하면 정말로 치를 떤다.
  16. [16] 모 유동닉이 대전급행 안내방송을 자작했는데 이를 본 다른 유동닉이 청주도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대전급행 안내방송 만든 유동이 '너님이 만드셈'이라고 하자 이런 글이 올려졌다. 무려 256개 노선 운영중이란다(...).
  17. [17] 이 경우 무개념 엑소팬경수도로는 있는데 왜 철도는 없냐며 우긴 것이다(...).
  18. [18] 물론 유동이며 IP는 전부 같고,(5.9.*.*) 사용한 짤들의 비율이 최신 글의 비율과 일치하지 않는다.
  19. [19] 그런데 이 사람은 단순 흥미성 어그로라기 보다는 자폐아로 보는 시각도 있다. 예를들어 자신의 논리를 누군가 반박하면 "내가 언제 그랬냐 증거 가져와보라" 라던지, 기억을 왜곡하는등의 행동을 보이는가 하면, "내가 하는 행동은 모두 인터넷 사회를 시험하는 논문을 쓰기 위한 것이다" 라던지.. "니들도 다 나랑 똑같은 애들이야" 하며 정신승리하는 것이라던지, 매번 자기를 옹호하는 글이나 댓글을 주기적으로 올리는 것이라던지.. 이와는 별도로, 일러스트를 다루는 능력은 상급수준인데, 자폐의 특징 중 하나가 미술, 음악 등 특정분야에 대해서는 높은 능력을 보인다는 것이다.
  20. [20] 정확히 말하면 겉으로 보기에 이상이 없으나, 위 철싸대의, 분탕중 몇가지. 이를테면 "지하철 기본요금 폐지드립" 이라거나, "일산에서 3호선 급행을 운영하면 강남까지 20분만에 갈 수 있다" "나는 신분당선 한강진을 논파했지만 신분당선 한강진이 옳다 따라서 용산으로 가고 동빙고로 가야한다"등의 주옥같은 개드립을 제대로 반박할 사람마저 남아 있지 않고 오히려 찬동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야말로 초딩피아화 된 것. 글 이해력이 떨어지는 어린 청소년들 또는 뉴비밖에 남지 않았고, 몇명 남은 사람들도 회의를 느끼고 글을 전혀 쓰지 않는 수준에 이른것.
  21. [21] 남아있는 사람이 없고 찌질이들만 남았으니, 뉴비들 입장에서 이상한 결론이 도출되는것도 당연한것이다.
  22. [22] 당시 초등학생이었다. 2016년 버스 갤러리윽마륵이라는 고정닉으로 돌아왔다가 지금은 부산버스동호회(NBB)에서 실명으로 활동중이라고 한다.
  23. [23] 후술할 부산 촌1년.
  24. [24] 신상털이범들이 부산 촌1년의 본명이라 주장하는 이름.
  25. [25] 이 때 확인된 유저들로 서울 촌1놈, 함안 촌1놈, 광주 촌1놈, 광명 촌1놈, 오송 촌1놈, 마계 촌1놈, 경주 촌1놈, 광주 촌1년, 대구 촌1놈, 대전 촌1놈, 부산 촌1놈, 목포 촌1놈, 대구 촌1베충, 라도 촌1년, 무안 촌1년, 경주 쌍1년, 종로 촌1놈, 덕소 촌1년, 청주 촌1년, 영주 촌1놈, 영동 촌1년, 강릉 촌1년, 합천 촌1년, 강화 촌1놈, 안양 촌1년, 송정리 촌1년, 과천 촌1년, 세류 촌1년, 신림 촌1년, 용산 촌1년, 논산 촌1년, 울릉도 촌1년, 서-울 촌1년, 서울_촌1년(고정닉), 부산 촌1넘 인천 촌1년, 머전 촌3놈, 동경 창1년, 부산 1촌냔, 태군[24] 촌1년, 분지 촌1년 등등 고만해, 미친놈들아! 이젠 하다못해 대구 논1년까지 생겼으며, 한술 더 떠서 일여갤에는 일본여행카페 네일동을 까대는 넬동 촌1년(넬동=네일동)까지 등장하였다. 추가바람
  26. [26] 이 갤러 고향이 영주시인 것인 것으로 밝혀지자 철갤러들은 영주를 신나게 까댔다. 그러던 도중 영주시에 '범우 이불백화점'이라는 이불가게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영주 최대의 백화점 범우 이불백화점' 컨셉으로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 후 철도 갤러리에서 이불은 영주시의 상징이 되었다.
  27. [27] 2화에서 토모리가 "해냈다"라 하는 장면을 캡쳐한 사진
  28. [28] 이 어그로는 고정닉을 만들어서 노멀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금은 애니짤을 쓰기는 한다만 낚시를 하는등의 어그로를 끌지는 않는다.
  29. [29] 뭘 제안하면 니 돈으로 지으라며 까는 행위를 하는 사람을 뜻한다.
  30. [30] 참고로 이 갤러가 하던 '포천은 철도역 버스터미널이 없음' 드립은 이 갤러 본인에 의해 나무라이브 위키 채널의 대표 밈이 되었다.
  31. [31] 위에서 언급된 X일역이라는 유저로, 탈갤충과 여러번 꼬이면서 닉변을 자주 해왔다. 다소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그걸 감안해도 심각할 정도로 탈갤충에게 공격을 당하는 편이다. 온갖 갤에 발바닥 그림을 올리는 모 유저만 해도 해당 유저의 사칭이니 말 다했다
  32. [32] 참고로 이 유저는 원래 유동닉인데, 특정 고정닉을 사칭하기도 하였고, 둘중 하나는 수능 갤러리와 안좋은 쪽으로 연관이 깊기도 하다.
  33. [33] 한 예를 들자면, 인천에 맥북 들고가면 다들 부러워하나? 라는 식
  34. [34] 물론, 유사시 대피소 기능은 건재하다.
  35. [35] 물론 갤러리 유저들의 십자포화를 맞고 곧바로 삭제했다. 참고로 이거 엄연히 범죄에 속한다.누가 아카이브 안떴나?
  36. [36] 해당 어그로는 타 갤러리에도 출몰하는 등 광역 단위로 분탕치고 있다.
  37. [37] 사실 일베의 멸망과 그쪽 난민들의 디시 유입으로 인한 막장성 배가+정권교체 이후 대형갤들의 재차 우클릭 가속화(여초갤의 경우 남혐 가속화 등등)로 인해 중견급 갤러리들도 조금씩 더욱 심하게 개판이 되어가는게 현재 디시이며 이 현상은 알바들의 방조로 인해 촉진되는 부분이 큰데 여기서 철갤도 자유롭지 못하다 볼 수 있다.
  38. [38]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급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철갤 내 최대 규모이다.
  39. [39] 닉네임은 ㅎ으로 시작하며, 실제 자폐성 장애 3급으로 정도가 심해 말이 아예 통하지 않는 수준이다.
  40. [40] 해당 유저가 왕성한 활동을 보이지 않았던 바이트레인까지도 공지로 장철희 일병에 대한 추모 게시글을 올렸다.
  41. [41] 원래 닉네임이 신분당선㈜ 였으나 이것을 교묘하게 바꿔 신분당선(주) 나 신분당선 ㈜, ㈜신분당선 등으로 사칭을 한 유저가 상당했다. 고인드립
  42. [42] 이 회원이 신상을 털었다는 얘기도 있다. 당사자 사진과 과거에 있었던 안좋았던 일들도 유포했기 때문.
  43. [43] 하지만 드립력도 점차 올라가고 있는데다가 어그로 횟수도 많이 줄었다.
  44. [44] 미국 코네티컷에 사는 유학생이라고 한다.
  45. [45] 타 게시물보다 유난히 추천 비율이 높은 출사기, 논란이 생길 때마다 갑자기 늘어나는 우호적 여론 등
  46. [46] 광운대학교 학생이라고 한다.
  47. [47] 이 중간에 대피카페가 만들어지는 기염을 토했다!
  48. [48] 마의 삼각형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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