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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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종말을 원한다고...? 좋아..."

리그 오브 레전드의 24, 25번째 챔피언

카서스

애니비아, 람머스

초가스, 공허의 공포
Cho'Gath, the Terror of the Void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탱커


마법사


<SPAN STYLE="color:#7F00FF; font-size: 11pt">공허

585

1350

기타 정보

출시일

2009년 6월 26일

디자이너

구인수 (Guinsoo), 이즈리얼(Ezreal)

성우

박성태(일반) + 정재헌(신사 초가스) / J. S. Gilbert[1] / 오오토모 류자부로

1. 배경
2. 능력치
4. 스킬
4.1. 패시브 - 육식(Carnivore)
4.2. Q - 파열(Rupture)
4.3. W - 흉포한 울부짖음(Feral Scream)
4.4. E - 날카로운 가시(Vorpal Spikes)
4.5. R - 포식(Feast)
5. 평가
5.1. 장점
5.2. 단점
5.3. 상성
6. 역사
6.1. 출시 ~ 2011 시즌
6.2. 2012 시즌
6.3. 2013 시즌
6.4. 2014 시즌
6.5. 2015 시즌
6.6. 2016 시즌
6.7. 2017 시즌
6.8. 2018 시즌
6.9. 2019 시즌
7. 아이템, 룬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탑
8.2. 정글
8.3. 미드
8.4. 봇 캐리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10. 스킨
10.1. 기본 스킨
10.2. 악몽의 초가스(Nightmare Cho'Gath)
10.3. 신사 초가스(Gentleman Cho'Gath)
10.4. 네스호 초가스(Loch Ness Cho'Gath)
10.5. 쥬라기 초가스(Jurassic Cho'Gath)
10.6. 전투 기계 프라임 초가스(Battlecast Prime Cho'Gath)
10.6.1. 크로마
10.7. 선사시대 초가스(Prehistoric Cho'Gath)
10.8. 암흑의 별 초가스(Dark Star Cho'Gath)
11. 기타

1. 배경

"네 영혼으로 공허를 채워야겠구나."

초가스가 룬테라의 찌르는 듯한 햇빛 아래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순간부터, 초가스는 가장 순수하고 끝없는 굶주림에 이끌려 움직였다. 초가스의 복잡한 생체조직은 모든 생명체를 먹어치우려는 공허의 욕망을 완벽하게 드러내며, 자신의 몸을 구성하는 물질을 성장시켜 새로운 물질로 빠르게 변화시켰다. 근육량과 밀도가 증가하고, 겉껍질이 마치 유기체로 된 다이아몬드처럼 딱딱해졌다. 공허의 생명체인 초가스는 몸집을 키워도 허기가 가시지 않자, 여분의 물질을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등뼈로 토해내 먹이를 꼬치로 꿰기 시작했다. 포식하기 쉽도록 말이다.


#!folding 유니버스 배경(접기/펼치기)
[br]
세계와 세계, 차원과 차원 사이에 또 다른 공간이 존재한다면 당신은 이 공간을 무엇이라고 부르겠는가? 아마도 '외계'라거나 '미지의 공간'같은 이름이 퍽 어울릴 듯하다. 그러나 이 공간의 본질을 알게 된다면 당신도 아마 이곳을 '공허'라 칭할 것이다. 뭐? 이름처럼 아무것도 없이 텅 빈 공간이냐고? 그렇진 않다. 공허에는 인간의 정신을 위협하는 흉측하고 무시무시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사악하고 난폭한 괴물 초가스 역시 공허에서 태어난 생명체로 알려져 있다. 초가스가 얼마나 끔찍한 존재인지, 사람들은 아직도 그 이름을 입에 담기조차 꺼리곤 한다. 초가스를 위시한 공허의 생명체들은 공허에서 룬테라로 통하는 길을 내려고 애쓰고 있다. 그들은 차원의 벽을 끊임없이 두드리고 긁어내며 구멍을 뚫어오고 있는데, 아마 이들이 룬테라로 들어서는 순간 세상은 순식간에 혼돈과 공포에 빠질 것이다. 이 고대 생명체들의 명칭은 '공허태생'으로서, 일설에 의하면 이들은 먼 옛날 고대 룬테라에서 이계의 생물들로 구성된 군대를 이끌고 세계를 위협했다고 한다. 그러다 지금은 잊혀진 강력한 마법에 의해 공허로 추방당했다는 것이 꽤 신빙성 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사실 공허태생에 대한 제대로 된 기록을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그들의 본성이 너무 끔찍했던 탓에 고대 역사가들이 의도적으로 그들의 존재를 누락시켰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런저런 소문들이 사실이라면 공허태생들은 언젠가 돌아올 것이다. 당장 지금도 이케시아에 도사리고 있는 어둠의 존재가 감지된다. 그것은 폭력적이고 악의에 찬 이계 생명체 초가스로, 그 앞에선 아무리 강한 사람도 공포에 질려 움츠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포식을 거듭하며 몸집을 불리고 성장하는 그들의 모습은 마치 자기 몸을 자기가 잡아먹고 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게다가 이 생명체의 높은 지능은 인간의 통제를 넘어선 수준일 가능성도 있다. 소름 끼치는 공허의 공포는 바로 우리 앞에 다가와 있다.

1.1. 챔피언 관계

코그모

카직스

벨코즈

2. 능력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체력

574.4(+80)

1934.4

체력 재생

9.0(+0.85)

23.5

자원

272.2(+40)

952.2

자원 재생

7.0(+0.47)

15.0

공격력

69(+4.2)

140.4

공격 속도

0.625(+1.44%)

0.778

방어력

38(+3.5)

97.5

마법 저항력

32.1(+1.25)

53.35

사거리

125(+0)

125

이동 속도

345(-)

345

탱커지만 체력 능력치가 굉장히 좋지 않다. 궁극기인 포식으로 무한히 체력을 늘릴 수 있고 패시브를 통해 잃은 체력을 수급할 수 있기 때문. 그리고 다른 방어 능력치와 패시브로 인한 유지력도 있으니 큰 상관은 없다. 기본 공격 사거리도 125로 최하위권이지만 포식으로 덩치가 커지면 200까지 늘어난다. 다만 마나 관련 수치는 패시브 육식으로 인한 마나 회복까지 고려해도 썩 좋지 않은 편. 초가스가 마나 아이템을 반드시 가야 하는 이유다.

기본적으로 딜탱이니만큼 공격력도 평타 모션도 꽤 좋은 축에 속한다. 갈퀴손을 내려찍는 형태의 모션이라 약간의 선딜이 있지만 무시해도 좋은 수준이다. 그러나 E와 높은 성장공격력을 고려한 편인지 성장공격속도는 매우 낮은 편이다. 치명타시에는 한손으로 찍지않고 양손으로 찍는다.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육식(Carnivore)

초가스가 유닛을 처치할 때마다 체력과 마나를 회복합니다.

20 + (레벨 × 3)
3.5 + (레벨 × 0.25)

마지막 공격을 가할 때마다 체력과 마나가 일정량 회복되는 패시브로 비슷한 라인 유지 기술 중에서도 상당히 강력한 패시브다. 일반적으로 탱커로 육성되는 초가스는 타 탱커 챔피언과 마찬가지로 단기적인 저레벨 딜교환 자체는 강력하지 않다. 그러나 상대와 불리한 딜교환을 가져가더라도 CS를 4~5개 정도를 얻는다면 체력 포션을 상회하는 회복력을, 그것도 체력포션과 달리 즉시 회복된다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이 패시브 덕분에 상당한 체력을 회복할 수 있고, 이러한 안정성을 바탕으로 초가스의 라인전은 매우 강력하며, 마찬가지로 정글링 안정성도 워윅에 뒤지지 않는다.

간과하기 쉬운 사실이지만 마나 회복 역시 매우 도움이 되는 능력으로, 회복량이 높지 않아 보이지만 2레벨 기준으로 4의 마나를 회복하는 옵션은 많은 메이지 챔피언이 선택하는 도란의 반지의 패치 전 회복 옵션과 같으며 당연히 레벨이 오를수록 더욱 많은 마나를 회복할 수 있다. 초가스의 모든 스킬의 마나소모가 워낙 높다보니 크게 체감이 안 될 뿐이지 하나하나 막강한 CC기와 데미지를 대동한 스킬을 한번이라도 더 쓰게 해주는 마나 회복은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라인전이 끝날 경우 존재감이 다소 희박해지는 면도 있다. 회복량에 특별한 계수 없이 레벨에 비례한 소량 추가회복만 존재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트런들의 패시브처럼 비율 회복이 붙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후반에 가서는 궁극기와 함께 탱템을 감아서 깡체력이 상당히 높아지는 초가스의 특성상 회복량이 미미하게 보이게 된다. 그래도 정령의 형상을 착용한 초가스가 전선에서 이탈한 뒤 라인을 정리하거나 칼날부리등의 캠프를 정리하고 온다면 귀환을 강요당하지 않을만큼 회복할 수는 있기에 여전히 의존도 높은 패시브다.

4.2. Q - 파열(Rupture)

 

땅을 파열시켜 대상 지역에 있던 적들을 1초 동안 공중에 띄우고 마법 피해를 입히며 이동 속도를 1.5초 동안 60% 낮춥니다. 

60

950

7

80 / 135 / 190 / 245 / 300 (+1.0 주문력)

175(범위)
0.5(시전시간) + 0.625(지연시간)

초가스의 핵심을 담당하는 스킬. 5랩 기준 깡딜 300에 1AP라는 흉악한 데미지와 계수, 에어본 이후 이어지는 60% 슬로우라는 강력한 CC기, 긴 사정거리와 넓은 피격 범위를 모두 가졌으면서 재사용 대기시간도 이러한 무시무시한 위력에 반해 고정 7초밖에 안돼서 쿨감 옵션이 붙는 탱템을 주로 착용하는 초가스의 특성상 꽤나 자주 사용할 수도 있는 덕분에 일반스킬 중에서는 엄청난 OP급 능력을 가진 스킬로 볼 수 있다. 단, 어디까지나 명중할 경우에 한해서...

매우 강력한 스킬임이 틀림없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되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끔찍하게 긴 시전속도. 비슷하게 강력한 CC기 능력을 자랑하는 알리스타의 분쇄에 비견하더라도 훨씬 긴 사거리와 높은 피해량을 가진 스킬이지만, 땅을 발로 밟는 동작을 취한 이후 해당 범위에 먼지가 피어오르며 원형으로 상대에게도 보이는 피격 범위가 표시되며, 그 뒤로 일정시간이 지난 이후에 비로소 가시가 올라오며 에어본과 피해가 적용되는 암울한 시전속도를 지녔다. 그러한 탓에 굉장히 빠르게 시전되는 말파이트의 궁극기도 점멸이나 이동기로 회피하는 판국에, 모든 유저들의 실력이 높아지는 상위 티어로 갈수록 굳이 이동기 낭비할 필요 없이 무빙만으로도 충분히 회피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명중을 노리기가 대단히 까다롭다. 때문에 이 스킬만으로도 충분히 상대 초가스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실력의 척도이기도 하다. 상대 발밑에 생각없이 시전한다면 당연히 움직여서 피해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에 상대의 동선이나 이동기들을 전부 감안하여 사용해야되는 고난도 스킬이다.

과거에는 1레벨 상태의 마나 효율이 매우 낮다는 단점도 있었으나, 현재는 마나 소모량 패치로 인해서 상황이 많이 나아졌다.[2]

생존기 없는 뚜벅이인 초가스의 생존을 크게 담당하는 스킬이기도 하다. 흔한 이동속도 증가도 없어서 갱킹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그나마 긴 사정거리를 가진 이 스킬로 멀리서 오는 정글러를 차단하거나 갱호응 하려는 상대 라이너를 묶어놓고 도주한다면 그럭저럭 단단한 스펙과 흉포한 울부짖음의 침묵이 있는 덕분에 살아돌아갈 확률이 보다 나아진다.

어찌됐든 초가스를 플레이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스킬임에는 확고부동하다.[3] 명중만 한다면 거의 모든 측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킬로 콤보의 시동기로 시작해서 갱호응, 갱킹, 이니시에이팅, 딜링기, 생존기, 딸피 처리, 딜러 지키기 등 초가스 유틸의 대부분을 담당하기 때문에 초가스를 플레이함에 있어 필수적으로 익혀야될 스킬이다.

9.7 패치로 쿨타임이 7초로 줄어들게 되면서 마나와 쿨감만 받쳐준다면(특성까지 하여 풀 45% 감소 기준 3.8초)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뚜벅이 챔피언에게는 그야말로 지옥도가 펼쳐진다.

4.3. W - 흉포한 울부짖음(Feral Scream)

 

원뿔 형태의 지역에 있는 적들을 침묵시키고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70 / 80 / 90 / 100 / 110

650

13 / 12 / 11 / 10 / 9

75 / 125 / 175 / 225 / 275 (+0.7 주문력)
1.6 / 1.7 / 1.8 / 1.9 / 2 초

초가스 전방 60° 원추 모양
0.5(시전시간)

초가스 딜교환의 주요 스킬로 전방 60도 원뿔형 범위에 피해를 주면서 침묵을 거는 기술. 준수한 피해량과 주문력 계수도 눈에 띄지만,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기나긴 침묵. 마스터 기준으로 3 [4] 2초의 침묵은 모든 챔피언들의 스킬셋을 포함해도 극히 적은 케이스이다. 특히나 단일 대상도 아닌 광역기이며, 궁극기도 아니면서 상대의 스킬을 긴 시간 동안 봉인한다는 것에서 이 스킬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보니 스킬 사용이 생명줄인 챔피언 상대에게는 하드 CC기 급으로 부담스러운 스킬이지만 무빙과 포지션을 중점으로 하는 탱커들에게는 그냥 데미지 좀 강한 공격스킬로만 느낀다.

상대의 스킬과 스펠을 막는 하드 CC기라는 점에서 여러가지 활용이 가능하다. 파열에 맞고 에어본이 끝난 상대에게 순차적으로 연계하여 최대 3초라는 긴 시간동안 스킬 사용을 방해하여 딜로스를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침묵을 걸어 상대의 이동기를 막은 뒤 좀 더 파열을 맞추기 쉽도록 만들 수도 있으며 강력한 생존기로 위험 상황을 모면하는 챔피언을 무력화하거나 채널링 스킬을 끊을때도 몹시 유용하며 진입해서 무시무시한 CC기를 거는 챔피언을 마킹하기도 매우 용이한 스킬이다. 덕분에 파열과 더불어 강력한 광역 CC기를 두개나 가진 초가스는 한타에서도 특히 빛을 발하는 탱커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당연히 장점만 있는 스킬은 아니다. 우선 마나소모가 매우 크다. 2레벨까지는 그래도 파열보다는 낫지만 3레벨부터는 파열 이상의 큰 마나 소모를 요구하므로 부담이 크다. W를 선마하는 스킬트리라고 가정하고, 6레벨에 궁극기를 배워 풀콤보를 노릴때 소모되는 마나의 총합은 무려 280이나 소비되기에 패시브의 지원을 받더라도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E의 메커니즘이 바뀌면서 Q의 마나소모가 60 고정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젠 1렙부터 파열보다도 더 많은 마나량을 요구한다. 원래는 구식 판정으로 즉발로 적용되는 대신 데미지와 침묵 효과만 캐스팅 타임 이후에 나타났는데 6.20 패치로 판정까지 캐스팅 타임 이후로 미루어지면서 초가스의 순간대처능력이 크게 하향되었다. 하위 티어에서는 별 체감이 되지 않지만 골드 상위권만 가도 변화가 크게 느껴진다.

명중이 어려운 파열을 대신하여 실질적인 딜교환을 날카로운 가시와 양분하는 스킬이며 그런 만큼 스킬 마스터의 우선 순위도 높다. W를 선마할 경우 순간 폭딜과 침묵시간이 길어지며 원거리 챔피언에게 대항하기 조금 더 쉬워지게 되고, 반대로 E를 선마할 경우 지속 딜링과 CS 수급, 라인 푸쉬 및 관리에서 이득을 볼 수 있으므로 상황을 봐가며 마스터하는것이 좋다. [5]

참고로 투사체같이 보임에도 야스오의 바람 장막에 막히지 않는다. 투사체 형식이 아닌 주변 범위에 피해를 주는 형식이기 때문. 애니의 소각과 유사하다.

스킬을 쓰자마자 고개를 빠르게 돌리면 간혹 이펙트가 휘는 경우가 있는데, 판정은 휘지 않는다. 또한 W - 점멸이 가능하다. W - 점멸을 사용하면 점멸 - W에 비해 시전 딜레이를 훨씬 줄일 수가 있다.

과거에는 판정이 시전 당시를 기준으로 잡았기 때문에 그야말로 초가스의 밥줄이며 초보 초가스 유저들도 나름 강력함을 뽐낼 수 있는 원동력이었지만 패치로 인해 사거리가 살짝 늘어나는 대신 캐스팅 타임이 끝난 이후를 기준으로 판정이 잡히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위치를 바꿔대는 르블랑 등에게 대처가 상당히 어려워졌다. 오히려 살짝 늘어난 사거리가 초가스를 더 놀려대는 것이라는 평이 다수. 캐스팅 시간이 파열과 똑같이 0.5초이기 때문에 간신히 포효하고 날아오르려는 초가스를 다시 끄집어내리는 대참사라고 많은 비난이 가해졌다. 물론 이후 초가스 전문 유저들이 보여주는 강력함을 보면 어느 정도는 적절한 밸런스 패치라는 평도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해당 장인들에게도 조금밖에 해당되지 않는다... 0.1초가 중요한 판정싸움에서는 무조건 지고 들어가기 때문.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유저들의 반응속도나 챔피언들의 기동력은 상승하는데 애매한 캐스팅 타임 판정때문에 최근에는 유리한 상성마저 잠깐의 판정차이로 망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덕분에 실제 체감 사거리는 패치 이전보다 짧아졌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4.4. E - 날카로운 가시(Vorpal Spikes)

 

초가스의 다음 기본 공격으로 세 번의 가시를 발사하여 마법 피해를 입히고 30%만큼 둔화시킵니다. 둔화 효과는 1.5초에 걸쳐 사라집니다. 가시들은 초가스의 포식 중첩에 비례하여 커지고 더 강력해집니다.

30

500

8 / 7 / 6 / 5 / 4

22 / 34 / 46 / 58 / 70 (+0.3 주문력) (+ 적 최대 체력의 3% + 포식 중첩 당 0.5%)

위 영상은 날카로운 가시가 토글 스킬이었던 시절이니 참고 바람.

종종 보이는 3연속 평타 강화 스킬이다.[6] 시전과 동시에 초가스의 등에 돋아난 갈퀴에 이펙트가 생기며 치명타 모션처럼 양 갈퀴로 내려침과 동시에 전방을 향해 여러개의 가시가 날아가며 공격한다.[7] 또한 기본 공격 사거리가 50만큼 증가하며 여기에 궁극기로 덩치가 커질 경우 가시의 공격 범위가 소폭 증가하고 대미지가 증가하며, 온힛스킬답게 평타 모션을 초기화하여 평캔이 가능하기 때문에 타워를 밀 때나 갑작스러운 근접전에 유용하다.

특이사항으로 온힛스킬이지만 가시의 공격은 일반적인 광역 공격스킬로 취급된다. 그렇기 때문에 평타를 막아내는 잭스의 반격이나 티모의 실명 다트 효과가 적용중에도 기본 공격은 막히더라도 추가 피해와 둔화는 적용되지만, 반대로 스킬을 막아내는 시비르의 주문 방어막이나 녹턴의 어둠의 장막은 기본 공격 피해를 입히되, 추가 피해 및 둔화는 적용되지 않는다. 그리고 야스오의 장막에는 기본평타 데미지는 들어가지만 가시공격이 막힌다. 가장 유사한 판정으로는 케일의 정의로운 분노를 떠올리면 좋다.

3회에 한하여 상대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피해와 둔화를 입힌다는 점에서 매우 우수한 스킬이다. 앞서 말한대로 기본 공격에 묻어나가긴 하되, 스킬 자체는 평범한 광역 스킬이기에 공격 대상과는 별개로 주변에도 강력한 광역 딜링과 둔화를 가할 수 있다. 피해량이 나눠진 스킬이 다 그렇듯 총 피해량이 매우 높은데, 마스터 기준 총 피해량이 210+0.9AP와 상대 최대 체력의 9%[8]에 달한다. 여기에 궁극기 스택당 상대 최대 체력의 계수가 0.5%씩 증가하므로 초가스의 스택이 많이 쌓이고, 동시에 상대의 체력이 높아지는 후반으로 갈수록 피해량은 확연히 강력해지며 둔화 역시 강력한 군중 제어기는 아니지만 반대로 파열과 흉포한 울부짖음의 명중률을 높여줄 수 있으므로 그 가치는 충분히 우수하다.[9] 10스택만 쌓아도 한 대에 5%가 추가되니 3타를 모두 맞는다면 무려 최대체력의 24%나 깎는다는 것. 거기다가 평캔이 가능하기 때문에 근접 챔피언끼리의 1레벨 맞싸움에서 생각치도 못한 폭딜이 나오기도 한다. 가장 쏠쏠한 것이 감전 특성을 들고 평ee로 터트리는 것인데 그 강력하다고 알려진 탑 헤카림도 이것에 당하는 일이 몇 번 있었다. 다만 스킬포인트를 더 찍어준다 해도 상수계산의 추가데미지만 늘어날 뿐 체력 비례 데미지는 올라가지 않으니 차라리 다른 스킬을 강화하고 궁극기 스택을 열심히 쌓는 것이 E를 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패치 이전에는 초가스를 계륵으로 만드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였다. 토글형 스킬에 마나 소모 없이 20~80+0.3ap의 데미지를 주는 가시가 기본 공격과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나가는 형식이었는데 지금과 달리 둔화도, 최대 체력 비례 계수도 없었다. 오직 자신의 궁극기 스택에 따라 가시의 크기가 커지는 효과만 있었는데 적중 자체가 난해한 Q, 기본 공격이나 이동을 억제할 수 없는 W와 전혀 궁합이 좋지도 않고 개별적 성능으로 봐도 좋은 평가를 주기 힘들었다. 마나 소모 없이 라인을 밀기 좋고, 평타 공격력이 꽤 강해지며 광역 데미지다보니 정글 포지션의 경우 정글링이 매우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지 그것뿐. 상대에 따라선 라인전이 끝나기도 전에 성능에 한계가 오기 십상이던 스킬이였다. 그러다보니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올려 we를 모두 cc기화를 하던가 하는 ap초가스나 오브젝트와 스플릿만 노리는 공속초가스같은 변태조합들도 난립하는 등 중구난방이었지만 지금처럼 3타가 아닌 지속 적용형이다 보니 E 선마의 효율이 생각보다 뛰어나기도 했다. 공속초가스의 경우 윗앤과 구인수 등으로 공속을 보완하면 의외로 쉔이나 가렌, 탑 쉬바나, 비비기로 달라붙던 문도 등을 순식간에 때려잡는 미친 잠재력을 보이기도 했으나 대체로 공속아이템이 방어 능력에 영향이 없다보니 순식간에 녹아내리기도 하여 철저히 라인전 전용이나 탱을 올린 후 비비기 전용으로만 사용되었다.

4.5. R - 포식(Feast)

#F0F0E7 적 유닛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워, 챔피언에게 고정 피해를, 미니언과 몬스터에게는 더 큰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이 처치되면 초가스의 포식 중첩이 1 올라, 몸집이 커지며 최대 체력이 오릅니다.[* 또한 툴팁에는 나와 있지 않으나 기본 공격 사거리도 증가한다.]

챔피언 / 에픽 몬스터가 아닌 미니언 / 일반 몬스터 처치로는 최대 6중첩까지만 얻을 수 있습니다.
초가스가 10중첩 시 최대 크기에 도달하고 공격 범위 보너스도 최대가 됩니다.

100

175

80

고정 피해량 : 300 / 475 / 650 (+0.5 주문력) (+0.1 추가 체력) - 챔피언 대상
고정 피해량 : 1000 (+0.5 주문력) (+0.1 추가 체력) - 미니언 및 몬스터 대상

+ 80 / 120 / 160 - 포식 중첩 1당 상승치[10]
+ 4.5 / 6 / 7.5 - 포식 중첩 1당 기본 공격 사거리 증가[11]

통칭 먹방. 대상을 잡아먹어 큰 고정 피해를 입히는 기술. 고정 피해이므로 상대의 방마저나 피해량 감소를 무시하고 반드시 수치 그대로의 피해를 주는 기술이기 때문에 궁극기를 배운 초가스를 상대하는 적은 결코 반피 상태로 얼쩡거릴 수 없게 된다. 한번에 삼켜지면 대략 정신이 정해진다아무 생각없이 깔짝대다가 Q를 잘못 맞아 공중에 뜨게 될 경우 곧바로 들어오는 (W+) 점화 + R 콤보에 바로 사망하기 때문이다.

탱커로 키우는 초가스가 다른 탱커 챔피언에 비해 킬을 내기 쉬운 이유이며, 미드 AP 초가스가 다른 AP 누커와 차별화되는 이유가 되는 스킬이다. 비슷한 고정 피해 누킹 기술의 경우 최대 피해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특정한 조건이 있거나 조금 아쉬운 피해량을 가졌지만 초가스는 아무런 조건 없이 상대에게 붙어서 R 키만 누르면 강력한 고정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남다른 순간 폭딜을 보여줄 수 있는 화력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스킬이다.

강력한 딜링기임과 더불어 초가스의 유일한 탱킹 스킬이기도 하다. 궁극기로 대상을 처치할 때마다 오르는 체력이 초가스 탱킹의 핵심이다.

정글러로 운용하는 초가스에게도 굉장히 유용하다. 몬스터에게 사용 시 기본 피해량이 18레벨의 강타의 피해량과 같고, 여기에 초가스의 주문력과 추가 체력 수치에 비례하여 피해량은 더더욱 높아진다. 원체 빠른 초가스의 정글링이 궁극기를 배운 이후로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높은 고정 피해를 입히는 덕분에 강타가 두 개인 것과 다름없어 드래곤이나 바론, 협곡의 전령 등 중요한 오브젝트를 관리함에 있어서 대단히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12]

이 스킬로 상대를 처치할 경우 중첩이 쌓이며, 중첩이 쌓일 때마다 체력이 증가하고 초가스의 몸집이 커진다. 그저 덩치만 커지는 것이 아니고 체력, 평타 사거리와 E스킬의 범위[13]도 증가하게 되는 꿀같은 스택 버프. 특히 추가 체력을 아주 많이 주기 때문에 초가스는 딜탱으로 설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퓨어 탱커의 운명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된다. 영약 효과, 태양불꽃 망토, 가고일 돌갑옷 액티브 등으로 온몸이 번쩍대면 심리적인 어그로도 끝내주고, 여기에 워모그 하나만 들어주면 정말 때리기 싫을 정도로 촘촘한 체력바가 완성된다. 다만 포식으로 쌓이는 스택은 오로지 체력만 올려주기 때문에, 방템을 맞추지 않았다면 그 많은 체력이 무색할 정도로 쉽게 녹아 버리니 주의하자.

타겟팅 기술이니만큼 시전이 시작되면 상대가 점멸 등으로 사거리에서 벗어나도 그대로 발동한다. 모르가나나 카밀 등의 물리/마법 피해 중 한쪽만 막는 보호막은 전부 무시하지만, 럭스나 카르마 등의 물리/마법 피해를 모두 막는 보호막은 무시하지 못한다. 시비르녹턴의 주문 보호막이나 밴시의 장막, 트린다미어케일 등의 무적 스킬도 뚫지 못한다.

상대를 포식으로 한 방에 처치할 수 있을 경우 상대의 발 밑에 빨간 오오라와 함께 이빨 모양의 표식이 생긴다.[14] 가렌이 궁극기로 악당을 처치할 수 있게 되었을때 효과음과 함께 표식에 이펙트가 발동되는 것과 유사하다. 스킬 콤보를 넣을 때 괜히 상대를 실피로 살려두지 않으려면 참고하자. 6레벨을 찍고 대충 상대 마방을 40정도로 생각하면 2레벨 Q, 3레벨 W, 1레벨 R + 점화로 순식간에 입힐 수 있는 데미지가 대략 100 + 150 + 300 + 150(2.2AP)(최대체력의 10%)[email protected][15] 가량을 평타 한 대도 때리지 않고 먹일 수 있으므로 마방을 감안해서 상대가 체력이 500 정도 남았는데 괜히 깝친다면 Q를 맞히기 위해 간을 조금 보자. 이후 패치로 파이크의 궁극기처럼 체력바에도 킬각 표시가 나오므로 막타를 먹기 더 편해졌다.

과거에는 시전 시 0.5초 정도의 선딜이 있었다. 물론 다리우스나 가렌의 궁극기처럼 시전 모션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그저 멀뚱히 서 있다가 반박자 늦게 집어먹는 것이었기에 모션을 보고 막을 수 있는 스킬은 아니었지만 종종 늦게 궁각을 판단한 케일, 트린다미어 등에게도 생존 기회를 줘서 탄식이 나오거나, 미니언을 주워먹으려 했는데 아군이 낼름 먹어버려서 못먹는 경우도 있었다. 이후 잠수함 패치로 인해 선딜이 매우 짧아졌다.

체력 계수가 생기게 됨에 따라 퓨어탱 초가스 빌드가 매우 좋아졌다. 오직 주문력 계수만 있을 때에도 기본 고정피해량이 상당하여 경계대상이었으나 체력계수가 데미지를 상당히 늘려줌에 따라 경계를 넘어 위협적인 수준으로 변모했다. 체력 4천 이상만 쌓아도 3렙 기준 궁극기 데미지가 90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어지간한 물살 딜러들은 피관리를 안하는 순간 한입에 싹 먹히게 된다. 특히 가고일 돌갑옷과의 시너지가 엄청나게 상승하게 되었다. 체력이 5000을 넘긴 초가스가 바위 피부 효과 발동 상태에서 액티브를 활성화하면 체력이 10000을 넘게 되는데, 이 순간 궁극기의 화력은 체력템을 가지 않은 순수 딜러를 한 입에 삼킬 수 있을 레벨이다.[16] 실제로 16레벨 진을 초가스가 한 입에 삼키는 영상[17] 참고로 룬이나 아이템으로 추가 체력을 확보하지 않은 딜러들의 체력은 일반적으로 1900에서 2000 선을 약간 넘는 정도인데, 주문력에 일절 투자하지 않고 체력만으로 일격사급 피해를 입히려면 (적 3명 이상이 근처에 있는 상황에서) 가고일 돌갑옷 사용 전 체력이 8500 정도, 즉 추가 체력이 6500 정도 필요하다. 체력 능력치 자체를 올려주지는 않는 가고일 돌갑옷을 장착한 상태에서 아이템만으로 확보할 수 있는 추가 체력은 4000(워모그의 갑옷×5) 또는 4200(워모그의 갑옷×4+잿불거인)이 한계이므로 극단적인 체력 세팅을 하더라도 10중첩은 쌓아야 가능한 이야기. 실제로는 신발도 사야 하고 체력 수치가 훨씬 적은 다른 아이템들을 섞게 되므로 훨씬 더 많은 중첩이 필요하다고 봐야 한다.[18]

여담으로, 궁극기를 배우면 나오는 버프 아이콘에 마우스를 올리면 궁극기로 처치한 각 개체들의 종류와 수가 표시된다. 포식 중첩은 최대 255중첩까지 쌓이며, 6중첩 이후에는 챔피언이나 에픽 몬스터를 처치해야만 중첩이 오르는 걸 감안한다면 정상적인 게임에서는 사실상 한계가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공허 챔피언을 포식으로 처치하면, 챔피언 처치 횟수 말고도 에픽 몬스터의 처치 횟수도 올라가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중첩을 2개씩 쌓지는 않는다.

각종 대형 소환수나 분신 등은 포식으로 죽여도 스택이 쌓이지 않는다. 그러나 영광스러운 죽음 패시브가 발동된 사이온은 챔피언 판정이 남아 있어 포식으로 죽이면 스택이 쌓인다.

물론 단점이 없는 것이 아닌 것이 피격범위가 노스택일 때도 다른 챔피언보다 약간 넓은 편인데 몸집따라 더 넓어진다는 것에 있다. 때문에 무빙으로 적 스킬 회피가 매우 어려운데다 맞기는 더럽게 잘 맞고... 또 문제는 피격범위의 중앙을 기준으로 자신의 스킬사거리가 정해지는데 초가스의 덩치가 커지면 커질수록 초가스 유저나 상대하는 적이나 초가스의 모든 스킬 사거리가 짧아진다는 느낌을 상당히 크게 받게 된다. 이러다보니 적 원거리 챔피언들은 아군의 다른 챔피언을 공격할 때보다 약간 더 멀리서 초가스를 두들겨패고 초가스와의 거리를 끝부분으로 계산하면 저렙때보다도 거리유지가 쉬워지니 초가스의 후반이 더욱 구려질 수밖에 없다. 이것은 단점을 넘어서서 정말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고밖에 볼 수 없다.

5. 평가

패시브를 포함한 스킬들의 성능이 우수하고, 전반적인 능력치가 적절히 분배되어 있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게 가능하다. 다만 기본 체력은 574에 최종 체력은 1934밖에 안 된다. 포식 중첩을 쌓지 못한 초가스가 쉽게 잉여화되는 이유다. 물론 궁극기를 통해 기본 체력을 뻥튀기할 수 있고, 패치로 인해 사망 시 스택 감소가 사라진 이후로는 스택을 유지하는 것도 쉬워졌기 때문에 실제 기본 체력은 전체 챔피언 중에서도 최상위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초가스의 저력은 포식으로 불린 체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은 초반에는 몸을 사려야 한다. 만약 초반부터 초가스를 밀어붙일 수 있거나, 초중반 이후에도 초가스를 원거리에서 견제 할 수 있는 챔피언이 들어온다면 대낭패. 다행히 우월한 패시브와 CC기가 있기 때문에 너무 설치지 않고 농성전을 펼치면 다른 챔피언에 비해 라인에서 버티기 쉽다.

한때는 왕귀형 챔프로 분류되었으나[19] 돌진기가 없어 원딜을 쉽게 물지 못하는 탑솔 챔프는 메타에서 소외되는 경향에 따라 최근엔 E선마를 통한 라인 유지력은 좋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역할이 줄어들어 정글로 보냈을 때와 별차이가 없는 낮은 성장잠재력을 가진 라인전 버티기용 챔프로 보는 시각이 많다. 광역 CC기가 두 개나 있다지만 논타겟 중에서도 맞히기 힘든 편이라는 약점이 갈수록 이동기가 중시되는 메타에서 부각되는 점도 크다. 또한 아군을 지키는 쪽에 더 좋은 탱커이기 때문에 판을 굳히기엔 좋지만, 자력으로 판을 뒤집을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약점이다. 다행히도 기나긴 광역 침묵과 광역 에어본이 있기에 한타기여도는 돋보이는 편.[20]링크1링크2

좋은 능력치와 E스킬의 존재로 인해 어떤 형태의 아이템 트리를 타도 수준급의 딜이 보장되며, 초반에 막타를 챙기기도 어렵지 않은 편이다.

스킬셋 자체는 단순한 편이지만 챔피언 난이도는 굉장히 높다. 스킬에 마나소모량이 크고 마나 관련 능력치는 좋지 않아 템이 갖춰지지 않은 초반 마나관리가 어려워 라인전도 어느정도 숙련도가 필요하다. 육식의 마나회복량이 스킬 한번을 따라가질 못한다.[21] 무엇보다 중요한 스킬샷에서는 논타겟인 Q와 W 를 맞추는 것 자체도 어렵지만, 그 스킬들을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써야 할지 아는 것은 스킬샷보다 더 어렵다. 왜냐면 초가스의 스킬들은 하나같이 쿨타임이 너무나 길기 때문이다. 쿨감을 아무리 맞춰봐야 한타 한번에 파열을 2번3번(쿨타임 2초 감소로 더 자주 쓸 수 있게 되었다), 침묵을 2번 이상 쓰기 어렵다.

대부분이 탱 초가스를 하고 일부 유저들이 딜 초가스를 한다. 탱 초가스는 안정적 성장이 가능하지만 아이템을 갖추지 못하면 두들겨맞는 샌드백이 되어버리고 딜러진이 성장을 못할 경우 승리를 포기해야한다. 하지만 팀이 1인분만 해준다면 매우 든든한 방벽이자 진형붕괴자가 되어 안정적인 팀파이트를 할 수 있게 된다. 딜 초가스는 본인의 스킬명중률이 기대할만 하거나 자르반, 말파이트, 자크 등 강력한 광역cc기를 갖춘 조합일 때 가면 괜찮다. 상대가 문도같은 것만 아니면, 혹은 문도라도 1코어를 빠르게 뽑아낸 후 점화스펠을 들고있다면 가볍게 처치할 수 있다. 특히 중반에 딜 초가스의 스킬샷 때문에 진형이 붕괴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며 암살자는 WE평R에 가볍게 원콤이 나기 때문에 초가스 근처로 접근조차 못한다. 또한 앞서 말한 자르반, 자크, 말파이트 등이 먼저 들어가 다인궁으로 이니시를 하면 사실상 파열 명중률은 100% 수준이 되기 때문에 어지간한 딜탱 수준으로는 QW만으로도 빈사상태가 되고 물살인 원딜러나 메이지형 미드라이너는 아무것도 못한 채 죽어버린다. 반대로 말하자면 자르반이나 탈리야가 궁을 잘못 써서 아군을 가둬버리면 적 초가스한테 모조리 사망하는 장면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후반인데 딜은 여전하지만 초가스 스킬을 적이 각종 아이템 사용효과 등으로 한 번 회피해버리면 다시 맞추기가 매우 곤란해지는데다 체력은 많아도 물살이기 때문에 버티지 못하고 녹아내려버리는 문제가 있다. 특히 크리티컬을 잘 쌓은 평타형 원딜에게 두들겨맞기 시작하면 5초도 못버티고 죽는다. 사실 미드 라이너가 원딜한테 5초씩이나 버티는게 이상한거다

5.1. 장점

  • 안정적인 라인전
초가스의 가장 큰 장점. 상기하였듯이 패시브를 통해서 미니언 막타만 주워먹어도 금방 체력과 마나가 돌아오며 이로 인해 라인 유지력은 극상급이다. 그렇다고 다른 능력이 부족하지도 않다. CC능력을 지닌 광역 원거리 스킬들로 인해 일방적인 딜교환이나 라인 클리어도 우월하며 갱 호응 또한 수준급이다. 그렇다고 킬 캐치 능력이 부족한가? 그것도 아니다. 시전 사거리는 비록 근거리에 속하지만 높은 고정 데미지를 즉발로 넣을 수 있는 궁극기 덕분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오히려 탱커 챔피언들 중에서 최고의 킬 캐치 능력을 보유했다고 하여도 과장이 아닌 셈. 이렇듯 라인전에 필요한 재능은 대부분 갖췄기에 웬만큼 카운터 챔피언 픽이 아니라면 라인전은 매우 안정적이고 강력하다 평할 수 있다.
  • 뛰어난 유틸성과 유동적인 아이템 트리
단순한 포지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적합한 역할을 해낼 수 있으며, 스킬마다의 유틸성을 기반으로 둔 역할 분담이 가능하다. 우수한 CC기로 인하여 한타에서도 강력함을 뽐내며, 정규 한타 이전의 포킹 상황에서도 높은 체력 및 덩치로 인한 방어와 긴 사거리의 파열과 침묵을 거는 흉포한 울부짖음을 통해 괜찮은 기여도를 갖는다. 또한 궁극기의 높은 고정 대미지로 인한 오브젝트 관리 능력도 최상이며 스킬이 전부 광역 스킬이므로 라인 클리어도 빠르고 1대다수의 싸움에서도 상황에 걸맞는 여러가지 행동을 취사선택할 수 있다. 보통 탱커로 인식되는 초가스가 딜러로도 운용되는 이유는 스킬별 AP 계수가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며(Q: 1.0, W: 0.7, E: 0.3, R: 0.5+체력계수) 특히 궁극기에도 추가 체력 계수가 붙어있기 때문에 체력템만 둘러도 궁극기의 파워로 누커처럼 활용하는게 가능해진다. 적절히 성장한 초가스가 로밍가는 상대 라이너나 라인 클리어 중인 원딜이나 서포터를 급습하며 원콤내버리는 일도 생각보다 흔하다. 이 때문에 초가스는 게임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템트리를 구성할 수 있다. 초반부터 게임이 잘 풀렸거나 팀에 다른 탱커가 있을 경우 주문력 템을 올려 상대 라이너를 압도하면서 로밍으로 게임을 터뜨리는 장면도 종종 나온다. 2/0/1에 9레벨밖에 안되는 초가스가 라인전 도중 로밍을 가는 6/0/0 11레벨 제드를 원콤내고 유유히 사라지거나 미니언 라인을 관찰한 후 2차타워 앞 부쉬에서 숨어있던 초가스가 라인클리어하던 봇듀오를 단번에 삭제시키는 등 당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황당하고 빡치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 우수한 아군 보호
초가스의 스킬은 기본적으로 본인이 활약하기에도 유용하지만 가장 빛나는 장점으로, 흉악스러운 외형과 달리 아군 딜러를 서포팅하는 탱커형 챔피언중에서도 특출난 보호 능력을 갖추었다. 2초의 즉발 광역 침묵은 들어갔을 때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는 적 암살자의 딜링을 원천 차단하며, 1초의 에어본 이후 둔화를 거는 파열과 E의 광역 슬로우 역시 체력을 믿고 아군 진형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브루저들을 잡고 늘어지는 데 몹시 유용하며 궁극기는 아군 딜러가 우선적으로 척살해야할 딜탱이나 탱커에게 매우 효과적인 데미지를 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아군 딜러를 암살하려는 암살자를 그 자리에서 지워버리는 용도로도 두말할 필요 없는 최고의 보조 능력을 갖추었다. 여기에 커다란 덩치와 든든한 체력을 바탕으로 아군 딜러를 노리고 사용되는 논타겟 스킬을 막아버리는것 또한 가능하므로 초가스와 서포터가 함께 작정하고 아군 딜러를 보호한다면 아군 딜러는 몇 명이 달려들어도 멀쩡히 살아서 적을 녹여버리는 플레이가 가능하게 된다. 초가스의 게임 후반 승률이 독보적으로 높은 이유.
  • 안티 탱커
트런들 수준은 아니더라도, 초가스는 탑에 서는 탱커끼리 붙는다면 초가스가 이기는 경우가 많다. 일단 기본적으로 1레벨에 E를 찍고 3타를 전부 맞추면 적 최대 체력의 10% 정도에 달하는 딜을 넣을수 있으며, 궁으로 스택을 쌓으면 쌓을수록 가시는 더욱 강해진다. 게다가 궁극기는 1레벨부터 300이 넘어가는 고정 피해를 입힌다. 따라서 맞딜이 약한 탱커들은 딜교를 시도하다 E 때문에 딜교에서 손해를 보거나 심지어 궁극기에 먹혀 킬까지 나오는 반면에, 초가스는 딜교를 끝내고 나면 미니언 몇개만 먹으면 딜 약한 탱커들의 딜로 잃은 피통은 순식간에 채워진다.
  • 포식(R)의 강력한 누킹에서 나오는 킬 캐치력과 변수
상술했듯이 초가스는 탱커이지만 순수 AP누커 못지않은 폭딜이 가능하다. 기본 콤보인 파열-흉포한 울부짖음-포식 콤보는 간단하면서도 상대가 한번 명중하면 대응할 여지도 없고, 어지간한 마법사 챔피언들의 풀콤에 뒤지지 않는 높은 피해량과 계수를 갖추었으며 궁극기는 깡뎀 수치도 높고 체력 계수까지 적용되어 그 자체로 변수가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잘 큰 초가스는 상대 딜러를 혼자 암살할 수 있는 드문 탱커이며, 바론과 드래곤같은 오브젝트 싸움 상황에서는 칼리스타의 뽑아찢기처럼 상대의 스틸 시도를 무력화시키거나, 역으로 상대의 오브젝트를 스틸하기에도 적합하다.
  • 성장시 탱커 역할군 최상급의 캐리력과 스노우볼링
성공적으로 성장한 초가스는 상기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승기를 굳히는 데 강력한 능력을 지녔다. 한 번 우위를 점하기 시작한다면 궁극기로 인한 오브젝트 관리 능력과 체력 상승이 합산되어 오브젝트로 인한 이득도 타 챔피언에 비하여 훨씬 우월하며 잘 성장한 초가스의 포식은 딜러나 탱커를 가리지 않고 위협적인 화력을 가지며, 진입한 상대를 방해할 수 있는 다양한 CC기를 가지고, 여기에 논타겟 스킬을 방어하기에 좋은 우수한 체력과 커다란 덩치로 인한 심적 압박(...)으로 우리 팀은 롤을 하는데 상대 팀은 보스 레이드를 하는 기분을 느끼기 때문에 쉽사리 초가스가 있는 진영으로 들어오기가 매우 부담스러워진다. 반대로 아군의 이니시에이터가 성공적으로 교전을 개시했다면 광역 에어본과 침묵을 통한 최고의 호응을 보장한다. 더불어 몇 안되는 무한 성장 챔피언이자, 나서스와 더불어 딜링과 탱킹이 맞물리는 성장구도를 가졌기에 한 번 탄력받기 시작한 초가스의 성장을 막아내기란 어지간해서는 불가능하다.

5.2. 단점

  • 최악의 기동력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서 이동기를 가지지 않은 챔피언은 그리 많지 않고, 그나마도 결정타곰 태세 같은 단순 이동속도 증가 효과조차 없는 챔피언은 다리우스요릭을 비롯해서 정말 극소수에 국한된다. 이러한 떨어지는 기동력 탓에 상대의 이동을 봉쇄할 수 있는 파열에 대한 의존도가 극심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며, 동시에 후술할 문제처럼 선공권을 가진 강한 라인전을 가진 챔피언들에게 휘둘리는 이유이자 초가스의 다양한 역할에 큰 제동을 거는 걸림돌이다.
  • 극단적인 스킬 및 아이템 의존도
스킬들의 쿨타임이 길면서도 스킬들의 의존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덩달아 템트리의 영향도 크게 받는 챔피언이다. 앞서 말한 기동력의 문제로 파열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크다보니 쿨타임 감소 아이템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크고, 여기에 파열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보니 기동성 보조 아이템 또한 필수적으로 착용해야된다. 여기에 체력 계수를 살리기 위한 특정 코어템까지 장만하려다보면 템 빌드의 의존도가 너무도 크다. 거기에 체력을 제외하면 자체적인 탱킹 능력이 없기에 탱킹력도 보조해야되고, 그 체력도 상대에게 우위점을 점해야만 상승하기에 이를 위한 템 빌딩이 역시 강제되고, 후술할 선공권 부재로 주도적인 우위를 챙기기 어려워 아이템을 맞추기 어려운 악순환에 휘말리기 쉽다. 그나마 파열의 쿨타임이 9.7패치로 크게 줄어들면서 조금 해소된 단점.
  • 방향성이 난해한 스킬들
사실상 위의 다양성의 한계와 맞물리는 단점이다. 스킬의 방향성이 한데 뭉치지 않고 개별적으로 따로 놀다보니 여러모로 한가지 방향으로 활용하기가 어렵다. 패시브의 고정 체력 회복 효과는 내구성이 아닌 최대 체력을 장점삼는 초가스에게 후반을 기준으로 애매한 패시브로 역 시너지를 내며, 준수한 체력을 가진 탱커임에도 적진에 돌파할 이동기가 없다보니 높은 체력을 살릴만한 탱킹 상황을 만들기 어렵다. 여기에 주도적인 이니시에이팅도 어려워서 일반적인 탱커에게 기대할만한 역할을 해내지도 못하며, 딜러로서도 근접과 무기동의 한계로 상대의 주요 딜러를 저격할만한 능력이 부족하여 활용이 매우 까다롭게 된다. 스킬의 방향성의 난해함이란 문제를 가진 챔피언들의 전례로 리워크 전 뽀삐리워크 전 갱플랭크를 보면 알겠지만 약간의 변경에도 OP와 고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외줄타기를 한다는 것을 상기한다면 초가스 역시 약간의 변화에도 크게 휘둘릴 전망이 크다.[22]
  • 짧은 교전 사거리
초가스의 실질적인 교전 사거리는 그리 길지 않다. 물론 근접 스킬들만 가진 챔피언들은 많지만, 대부분 이런 챔피언들은 이동기를 가져 상대에게 붙기 쉽거나 원거리 CC기를 통해 근접할 상황은 주어진다. 물론 초가스 역시 원거리 CC기 겸 딜링기인 파열이 있다. 문제는 그 파열이 파훼하기가 너무 쉽다는 점이다. 다른 원거리 스킬인 흉포한 울부짖음은 판정 문제로 실제 사거리를 살리기 어렵고, 날카로운 가시 역시 주변에 근접 기본 공격을 할 대상이 없다면 그저 단순한 평타 강화기에 불과하다. 사거리가 짧은 포식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또한 어떻게든 파열을 맞췄다고 해도 결국 후속 스킬의 연계를 위해서는 상대에게 접근하는 것은 불가피한데, 공격하려는 대상 주위에 다른 챔피언들이 느릿하게 걸어오는 초가스를 가만히 방관할 리가 만무하다. 이 때문에 상기한 템트리 의존도가 큰 이유이기도 한데, 어떻게든 빠르게 접근해서 반격 당하기 이전에 스킬을 활용하든, 미리 상대의 스킬을 빼놓고 파열을 노리든간에 교전 사거리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템트리 의존도가 또 한단계 높아지는 이유이다. 마법공학 초기형벨트가 나와서야 그나마 이 단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다.
  • 스택이 쌓일수록 실질적인 초가스 스킬에 대한 대응사거리 감소
궁극기 설명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스택에 따라 몸집과 피격범위가 커진다는 것은 탱커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정도까지지 초가스의 몸집은 풀스택 시 타워 수준이고 탱커이기에 물약까지 섭취하면 거기에서 더 커져버린다. 가장 큰 문제는 모든 챔피언이 피격범위의 중앙을 기준으로 자신의 스킬사거리가 정해지고 평타만 피격범위 가장자리에서 시작한다는 것인데 초가스의 경우 평타는 e를 쓸 때만 사용되는데다 스킬을 맞추지 못하면 접근 자체가 어렵다는 것이 발목을 잡는다. 위에서 설명한 짧은 교전사거리+피격범위덕에 짧아진 대응사거리까지 겹쳐지니 적의 원거리 스킬과 평타에 맥을 못추는 것.
  • 수동적인 운영
상기한 단점들이 종합적으로 만들어내는 초가스의 최악의 단점. 기동력이 부족하고 교전 사거리도 짧으며, 스킬들의 문제점들로 인하여 우선적으로 공격을 시도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탓에 초가스는 주도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변수가 매우 떨어진다. 이로 인하여 아군이 말리기 시작한다면 초가스 역시 덩달아 휘말리게 될 가망이 많다. 우수한 CC기를 통해 한타를 뒤집을 역량은 충분하나, 그 마저도 초가스 스스로가 해낼 수 있는 상황은 제한적이며, 상대가 들어온 상황을 받아치거나 아군의 이니시에이팅에 호응하여 연계하는 식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최선이다. 여기에 궁극기 역시 아군이 주도적으로 활약하는 상황에서는 스택을 쌓기 용이하지만, 불리한 형세에 놓이게 된다면 스택을 불리는게 어려워져 성장이 뒤쳐지게 되므로 이를 역전시킬 발판을 초가스 단독으로 만들어내는 방법은 사실상 없고, 이로 인하여 한번 망하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기 십상이다. 그나마 조합을 맞춰 레오나나 노틸러스 등과 호흡을 맞추면 역전하기가 쉽기 때문에 본인이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없다면 조합을 신경쓰자.

5.3. 상성

  • 초가스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기동성이 좋은 평타 기반 챔피언 : 이동기가 없는 챔피언인 초가스는 파열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고, 파열이 빗나간 순간 반격 수단은 흉포한 울부짖음의 침묵밖에 없다. 반대로 이 침묵을 무시할 수 있는 평타 기반 챔피언에게는 특히나 맥을 못 추는 경향이 크다. 초반에 정글러 덕에 우세를 점해야 그나마 라인전이 할만해지지 비등비등한 수준이라면 후반이 되어서도 두들겨맞는 것이 한계. 사실 다른 경향의 카운터들은 초가스가 머리싸움을 통해 어느정도 혹은 충분히 이겨낼 수 있지만 이 카테고리는 손차이가 심하게 나거나 정글이 미친듯이 파고들지 않는이상 라인전을 하는 내내 손해가 누적된다. 상대가 이런 챔피언들인 것 같다면 차라리 말파이트를 하자.
    • 딜교환을 강제할수 있는 육식형 탑 챔피언 : 같은 초식 상대론 거리낌없는 여포가 되는 초가스지만, 라인전 깡패들을 상대론 하염없이 초식스러워지는 특징이 있다. 코어 아이템과 포식 스택이 쌓이기 전까진 물몸에 가깝고, 포식의 깜짝딜이 있긴 하지만 맞다이를 뜨며 지속딜하는 능력은 떨어지는 초가스는 육식형 탑 챔피언에게 밀릴 수밖에 없다. 이동기도 없고 굼뜬 초가스는 상대 탑이 장기인 맞다이를 강제해오면 파열로 띄우고 도망갈수 밖에 없는데, 파열이 빗나가는 순간 탈출은 불가능해지고 아차 하는 순간 솔로킬을 헌납하게 된다. 특히 다리우스의 경우 포획으로 댕겨지는 순간 90% 둔화로 도주도 봉쇄하고 초가스에게 맞딜할 엄두도 안나게 하는 어마어마한 전투능력을 자랑하니... 다만 초가스가 라인을 계속 당기면서 다이브를 유도하는 등으로 플레이하면 상성에 따른 이득을 챙기지 못한 채 초가스의 성장을 방치하게 되어 한타 때 큰 악변수로 작용한다. 물론 다리우스와 초가스의 한타 때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팀 조합이나 상황에 따라 초가스가 크게 내버려둬도 상관없을 수도 있지만... 그러나 이는 탱 초가스에 대한 이야기이고 딜 초가스의 경우 똑같이 초반은 다리우스가 매우 우세하지만 성장이 비등했다는 가정 하에 보면 1코어 영겁이 나오면 상성 동등, 2코어 마법공학 벨트가 뜨면 완전히 역전된다. 초가스가 먼저 끌려주거나 들이대면서 e를 먼저 맞추고 싸움을 시작하면 다리우스 입장에서는 풀콤보를 얻어맞을 수밖에 없기 때문. 다리우스가 그랩을 성공시키면 슬로우를 먼저 건 다음 Q를 쓰는데 초가스가 끌리자마자 바로 W를 쓰거나 자신이 도끼날에 맞는 거리에 맞추어 파열을 쓰면 다리우스 입장에서는 콤보가 완전히 무너져버린다. 특히 Q가 초가스의 대응으로 인해 도끼날이 아닌 자루에 맞아버리면 다리우스의 입장이 매우 난감해진다. 회복도 안되고 출혈도 안 쌓이고 딜도 안들어가고... 초반이라면 초가스의 딜이 그다지 아프지 않아 다리우스 입장에서는 다 잡은 물고기가 몸부림치는 것으로만 느껴지겠지만 1코어 이상이 나온 딜 초가스의 공격은 순식간에 반피 이상이 날아가 궁각까지 나와버리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의외로 이렇게 역관광당한 다리우스들이 많은 편. 그 외에는 강력한 근접전과 초가스의 CC기를 무시하는 궁극기로 인해 초중반 맞딜성립이 안되는 올라프 등이 카운터로 꼽히는데 올라프의 경우는 다이브를 유도하는 것도 상당히 위험한 행동이기 때문에 최대한 죽지않게 플레이해야 한다. 한타 기여도는 초가스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버티는 것이 이기는 법이다.
    • 스킬 사거리가 긴 챔피언 : 파열을 제외하고 초가스의 스킬 사거리는 이렇다 할만큼 길지 않고, 그 파열은 맞추기 정말 어렵다. 이동기도 없는 초가스는 사거리 밖에서 딜링을 하는 상대에게 어떻게든 패시브로 버틸 궁리만을 해야 한다. 다만 이들 대부분이 물몸이다보니 이동기가 매우 좋은 아지르를 제외하고는 라인 상황에 따라 적절히 콤보를 넣거나 정글러 콜로 우세를 점하기 시작한다면 상성 상 우세가 거의 무너지기 때문에 넓은 시야와 적절한 팀워크가 파훼법이라 볼 수 있다.
    • 초반 압박이 너무 심한 견제형 챔피언 : 초가스의 패시브는 초가스의 엄청난 라인유지력에 공헌하지만, 미니언을 먹어야 라인유지력이 나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초반부터 미니언을 건들지도 못할 정도로 심하게 압박하는 경우에는 버티기가 매우 어렵다. 특히 초가스는 궁극기 때문에 기본 체력 스탯이 낮게 설계된 데다, 패시브의 마나 회복을 의식한 것인지 마나 관련 능력치도 썩 좋은 편은 아니라서 스킬 파밍도 한계가 있다. 다만 CS 조금 내줘도 죽지 않고 버티면서 6레벨 이후 궁극기 스택을 어느 정도 쌓아 체력을 불리고, 카탈리스트로 견제를 위한 마나통을 확보하면 블라디미르를 제외한 짤챔들은 할만해진다. W로 맞견제할 때 몸이 약한 적 짤챔들은 체력이 쑥쑥 깎이는데 비해, 초가스는 체력이 많이 불어나서 견제도 어느 정도 견디는데다 W로 맞짤하는 동시에 적 원거리 미니언이 쓸려나가서 패시브로 체력이 쭉쭉 차기 때문. 체력이 애매해져도 깔짝대면 킬까지 노려볼 수 있다. 물론 위의 이야기는 초반 압박에 휩쓸려서 망할 경우 꿈도 못꾸므로 초반을 버티는 게 관건이다.
    • 기동성이 좋아서 파열을 피하기 쉽고 역으로 초가스를 압박할 수 있는 챔피언 : 파열의 의존도가 높은 초가스 특성상 맞추지 못했을 경우 타격이 크고 특히 이틈을 노려서 파고들 수 있는 챔프들 상대로는 좀 고전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챔피언들 상대로 쓰는 주력 스킬이 W인데 4레벨부터는 W의 데미지가 살벌해지기 시작하고 6렙부터는 초가스의 타겟팅 궁극기에 맞으면 역으로 당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기타:
      • 문도 박사 : 초식 탱커 중 유일하게 초가스가 지고 들어가는 매치업으로, 초가스는 스킬 특성상 라인을 밀게 되어 있으며 마나 소모량 역시 높은데다 견제 수단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문도가 성장하는 것을 막기가 어렵다. 다만 라인전을 적절히 하면서 마나관리가 된다면 4레벨~5레벨에 문도를 잡을 만한 킬각이 한 번쯤 나오기 때문에 이 때 문도를 잡아내는데 성공한다면 이후 궁극기를 통한 압박으로 문도의 성장을 어느 정도 제어할 수 있다. 다만 문도는 크면 클수록 AP카운터의 성향이 매우 강해지며 마저타입 탱템만 둘러도 초가스를 잡을 화력이 나오는데다 포식으로 초가스가 일정수준이상 커질 경우 무빙을 해도 퍼뎀이 달린 식칼에 맞게 된다. 또한 둘다 한타때 앞장서서 탱킹을 하는 타입의 탱커들인데, 후방 화력이 동일하다 했을때 지속 화력으로 문도를 1:1 로 이길 탱커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한다. 당연히 딜러 보호 능력은 초가스가 더 뛰어나니 치감템을 올린 원딜을 잘 보호하는 방법으로 파훼할 수 있다.

  • 초가스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견제형 챔피언이지만 버틸만한 챔피언 : 어설픈 견제로는 초가스의 패시브 회복 능력으로 가볍게 땜질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견제 챔피언의 경우는 대부분 몸이 약한 경우가 많아서 초가스의 스킬 콤보를 한 번만 적중 당한다면 오히려 목숨이 위태로워지고 한타 단계에서 존재감 차이가 날 수도 있다. 다만 갱플랭크는 귤 때문에 킬을 따기도 어렵고 성장력도 만만찮기 때문에 골치아픈 편이다.
    • 하드 탱커 챔피언 : 클템의 말을 빌리자면 초가스는 "초식 잡아먹는 초식 챔피언"이다. 본인도 초식이면서 상대방 초식 챔피언을 잡아먹는데 최적화 되어있다는 뜻.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하다 보통 탑에서 하드탱커 vs 하드탱커끼리 만나면 왠만해선 솔킬이 안나오고 서로 몸만 부비면서 CS를 챙기고 한타 준비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초가스는 상대방 탱커한테 맞으면 간지럽지도 않을뿐더러 패시브로 금방 회복되는데, 자기는 E에 달린 체력비례 데미지와 깜짝 폭딜인 포식을 통해 탱커답지 않은 딜을 지녀 상대가 잠깐 방심하면 바로 전광판으로 보내버릴 수 있다. 일방적으로 킬각을 볼수 있는 것.
    • 스킬로 인해 생존이 보장되는 챔피언 : 준 즉발로 적용되는 광역 침묵만으로 2초의 스킬을 봉쇄하며, 파열까지 적중시킨다면 이론상 3초간 상대의 스킬과 스펠을 막을 수 있다. 특히 근접이 강요되면서도 스킬로 인한 생존이 주요가 챔피언은 잘못 진입한 순간 아무것도 못하고 처치당할 수 있다.
    • 스킬 콤보가 핵심이 되는 암살자 챔피언 : 위와 같은 맥락으로, 스킬 콤보가 핵심임과 동시에 생존기와도 직결되는 암살자 챔피언들을 봉쇄하기에 적합한 준 즉발 침묵과 에어본으로 암살을 방해할 수 있다. 거기에 암살자 챔피언 대부분이 으레 그러하듯 몸이 약한 관계로 포식의 고정 데미지는 더더욱 위협스럽게 다가오게 된다.
    • 부활기가 있는 챔피언 : 물론 라인전에서 만날 리는 거의 없겠지만[30] 애니비아, 자크, 아트록스[31]를 궁으로 막타치려고 해도 패시브가 있으면 궁스택은 안쌓이는데 쿨타임은 돌아가는 뒷목 잡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나마 자크는 패시브가 터지게 된다면 슬라임들이 한꺼번에 모일 때 QW를 쓰고 평 E로 조지면 되지만 미드 초가스가 애니비아를 상대하게 될 경우 뚜벅이인 초가스가 애니비아의 Q를 피하는게 힘들고 애니비아가 패시브를 갖고 있는 경우면 킬로 스택쌓기가 매우 힘들다. 다만 마나관리나 체력 관리는 초가스가 훨씬 더 우월하기 때문에 피관리만 잘하고 역시나 같은 뚜벅이인 애니비아를 괴롭히면서 라인전을 하면 할만하다. 궁스택만 못쌓을 뿐 상대하는거 자체는 쉬운편

6. 역사

6.1. 출시 ~ 2011 시즌

출시 직후에는 파열(Q)의 마나 소모량이 레벨에 따라 증가하였으나, 다음 패치에서 90으로 고정되었다.

또한 파열 시전 중 신나게 무빙을 찍으면 발 구르는 모션이 중간에 캔슬되는데 파열은 나가는 버그가 있었다. 초가스가 발을 들어서 땅을 찍으려다가 움직이는 모션으로 전환되는데, 발 드는 모션이 초가스의 이동 모션과 거의 차이가 없는데다가 발을 구르는 소리도 나오지 않아 파열을 감지할 수 있는 방법은 잠깐 일어나는 먼지구름 뿐이었기 때문에 보고 피할 방법이 거의 없었다. 파열의 명중률을 무지막지하게 올려줘서 당시 초가스 유저라면 무조건 익혀야 하는 필수스킬이었으나, 2010년 초 잠수함 패치로 버그 픽스 되었다.

6.2. 2012 시즌

다리우스 패치로 파열의 선딜레이가 0.75초에서 0.65초로 줄어든 대신, 적한테도 보이는 스킬 범위표시가 적용되었다. 초반 잠수함 패치 때는 사전 딜레이 후 발동 순간에만 범위가 표시되었으나, 정식 패치 이후 사전 딜레이 동안에도 범위가 표시되도록 바뀌었다. 안 그래도 맞히기 힘든 파열이 더 맞히기 힘들게 되었는지라 수많은 초가스 유저들이 분노를 표했으며, 그 유명한 HotshotGG조차 "초가스를 사용하기가 꺼려진다."고 언급할 만큼 치명적인 패치였다. LoL 커뮤니티의 많은 사람들도 초가스의 고인화를 조심스럽게 예상하기도 했다. 그냥 너프만 했으면 마냥 밉기라도 하지, 깨알같은 상향을 덧붙여 놓은 것이 더 얄밉다는 의견이 많았다.

2012년 8월 패치에서 Q의 시전 딜레이가 0.5초로 줄어들고, 선딜레이가 0.625초로 줄어들면서 그나마 맞히기 편해졌다. 이제 똥신발 무빙만으로는 피하기가 만만치 않을 수준. 또한 이어지는 잠수함 패치로 발동 시 해당 지역의 시야를 밝혀주는 효과가 추가되어 부쉬 체크용으로도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6.3. 2013 시즌

초가스의 고인시절.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을 제외하고는 다들 고인으로 취급했다. 특히 탑 이외의 포지션은 트롤러냐는 욕까지 듣던 시절... 그러나 그런 분위기 덕에 초가스에 대해 아는 유저가 매우 적어 뒤통수치는 용도로 쓰는 유저가 간혹 있었다. 혹은 상대 입장에서는 당연히 탑 초가스려니 하고 암살자를 마음 편하게 픽했다가 미드에서 만나 라인전에서 학살당하는 일도 꽤나 있었다. 다시 말해 하위 티어에서는 그야말로 미드충들의 학살자로 군림했다는 것.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당시 초가스의 스타일이 단일 캐리보다는 상대의 캐리를 막는 안티 캐리형 이다보니 미드에게 캐리력을 기대는 당시 하위 티어 유저들의 성향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1인분 이상을 못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리는 결과를 낳고 만다.

6.4. 2014 시즌

시즌4 프리시즌 패치로 Q의 둔화 시간이 3초에서 1.5초로 감소되었다. 큰 너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실질적인 둔화 시간 감소는 0.5초 정도. 이건 원래 파열의 둔화가 에어본 상태일 때부터 적용되는 것이었다가 이 패치와 함께 에어본이 끝나고나서 걸리는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어쨌든 결론은 너프 맞다.-

6.5. 2015 시즌

초가스의 나름 전성기. 특히 미드 초가스 유저가 소수나마 늘어나고 안티 캐리형 챔피언을 통해 펼치는 게임 전략이 어느 정도 퍼지던 시기와 맞물려 암살자의 암살자로 군림했다. 하지만 초심자들이 쓰기에는 상당히 긴 스킬 쿨타임 등으로 인해 재야하는 스킬 타이밍과 아군 cc기와의 연계가 다소 복잡한 면이 있어서 고인물 전용 챔피언이라고도 불렸다.

6.6. 2016 시즌

6.20 패치로 W의 사거리가 늘어나고 쿨타임이 감소되었다. 문제는 이제껏 기묘하게 좋았던 판정이 사라지고 침묵 시간도 2.5에서 2초로 줄어들었다. 이 패치 이후엔 평가와 승률이 곤두박질치며 다시 고인화되기 시작했다.

6.7. 2017 시즌

7.4 패치에서 초가스 궁이 재설계되었다. 주문력 계수가 0.5로 내려간 대신 추가 체력 계수 0.1이 추가되며, 쿨과 마나 50% 감소와 사망 시 스택 감소는 제거되었다. 무한 성장이 가능해진 것이다.

7.14 패치로 Q의 만렙 피해량이 5 감소하고 전체 마나 소모량이 30 감소했다. e스킬이 변경되어 30의 소요 마나가 생긴 조정으로 보인다. W는 침묵 지속시간이 1.6 ~ 2초로 변경되어 낮은 레벨 구간에서 보다 길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E 날카로운 가시가 기존의 토글에서 액티브 스킬로 변경되면서 체력 비례 피해와 둔화가 생기며 근접전 능력이 흉악해졌다.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시즌 월드 챔피언십 선발전 최종 진출전 1세트에서 KT의 스멥 선수가 을 들고 삼성의 큐베 선수의 초가스를 초반부터 압박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초가스가 11렙을 찍었을때, 위에서 소개한 스킬 콤보로 점멸을 들고 있던 쉔이 대처할 틈도 없이 솔킬을 따버렸다.[32]

이후에 가고일 돌갑옷의 등장, 잿불거인 버프까지 더해져 7.17 패치에 접어들어서 OP.GG 기준 승률 55퍼를 찍으며 날아다니기 시작했다. KT의 스코어 선수도 초가스 정글이 롤챔스에서 언제든 나올만한 픽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는 탑을 중심으로 연구됐는데, 등장 후 초기에는 아무래도 초가스를 꺼낸 팀들이 주로 약팀들이기도 했고 뚜벅이 + 파열의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 초가스 챔피언 자체의 문제점도 있다 보니 최악의 승률을 기록했지만, 초가스를 잘 다루는 ADD라든가 강팀이 꺼냈을 때는 나쁘지 않은 모습이었고 점점 성적이 좋아져 월드 챔피언십 기준으로는 명실공히 1티어 탱커로 자리잡았다.

6.8. 2018 시즌

8.3 패치에서 초가스의 스킬 시각 효과가 업데이트되었다. 기존의 스킬들을 보면 초가스가 롤 초창기 챔프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지만 스킬 시각 업데이트로 퀄리티가 훨씬 개선되었다. 한가지 흠으론 궁에 딸려오는 피 분수 이펙트가 사라진것으로 아쉬워하는 의견이 많다. 대회에서는 쓸만한 픽으로 분류된다.

다만 음성으로 실시간 소통이 불가능해 초가스의 파열에 득달같이 달려들 팀원이 없는 솔랭에선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는 중.

시즌 중반 이후 정복자 룬이 부상하면서 주류 픽에서 완전히 밀려나게 되었다. 덕분에 대회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솔랭에서의 성적 역시 좋지 못한 편.

시즌 후반 한 초가스 원챔 장인이 솔로 랭크에서 바텀 초가스로 챌린저를 달성해버리는 사고를 내면서 솔랭에 바텀 초가스가 상당히 핫해졌다.다른 그 전 시즌의 모 챌린저 애니 장인은 애니를 봇 캐리로도 했음에 불구하고 핫하지 못했다고 한다

6.9. 2019 시즌

여전히 평가는 좋지 못하다. 탑에서는 정복자 룬을 등에 업고 날아오른 브루져들이 득세하고 치명타 아이템들의 개편으로 인해 원딜들의 캐리력이 많이 상승해서 초가스가 활약한만한 상황이 더욱 나오기 힘들어진 메타가 돼버렸기 때문. 그래서인지 9.5 패치에서 E 날카로운 가시의 피해량이 소폭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의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판정이 애매모호한 W의 문제이므로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w라도 잘 박혀야 저항이라도 하는데 애매한 캐스팅 타임에 의한 판정 유예 덕에 상위 티어 원거리 챔피언들에게는 사실상 허공에 주먹질하는 꼴이 되기 때문. 가뜩이나 이동속도 관련 버프를 달고다니는 챔피언이 많아져 예측 파열조차 적중률이 바닥인데 W마저 상대가 근접하는 게 아니면 예측샷이 강제되는 똥판정이다보니... 6.20 패치의 부작용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지독한 단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9.7 패치에서 버프되었다. Q 파열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9초에서 7초로 2초나 줄어들었다. 만일 우르프가 지속되었다면 에어본을 뜬 상태에서 또 에어본을 쳐맞는 참사가 벌어진다...(캐스팅+시전시간 1.125초에 에어본 1초까지 하면 이미 발밑에 파열이 또 깔려있다...) 그리고 궁극기가 준비된 경우 파이크의 궁극기처럼 적의 체력바에 킬각을 표시해 준다.

9.10 패치 기준 탑과 미드 둘 다 OP.GG에서 5티어에 머물고 있다. 픽률은 1% 정도에, 승률은 50%대를 유지하고 있으며[33], 밴률은 아예 0%다. 나르신지드 같은 다른 고인챔들도 밴률이 0.1%라도 잡한다는 걸 생각하자면 정말 처참한 상황. 오직 고인물들만이 간간히 꺼내드는 것이 현실.

시즌 9 들어서 영감 룬의 빙결 강화를 드는 초가스가 통계에 잡힌다. GLP-800과 그림자 쌍둥이를 코어템으로 가며, 그 뒤에 유동적으로 데캡과 공허를 가서 딜을 올리거나, 정당한 영광, 란두인, 워모그, 가고일 돌갑옷 등을 가서 탱을 올린다. 이 템트리의 핵심은 아이템 사용 효과로 위에 서술된 초가스의 단점을 가리는 것. 내 기동성이 부족하다면 상대의 기동성을 낮춤으로써 Q를 포함한 다른 스킬들의 적중률을 높이는 것이다. 굳이 극딜로 가지 않더라도 초가스 스킬들의 AP계수와 깡딜이 높은 편인지라 상대를 잡아먹긴 어렵지 않다. 안 그래도 강력한 초가스의 유틸성이 날개를 달아주는 것은 덤. 승률은 준수한 편이지만, 초가스 자체가 현재 비주류 챔인지라 대세가 되었을 때도 같은 입지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한다.

7. 아이템, 룬

<^|2>

탱 초가스 계열은 결의의 착취의 손아귀를 사용한다. 체력을 무한히 키우는 초가스와 정말 잘 어울리는 룬. 여진은 파열이 원거리인데다 뚜벅이인 초가스는 발동은 쉽지만 여진 피해는 입히기 어려워서 비효율적이다. 하위 룬으로는 여러가지가 선택된다.

딜러형 초가스는 마법의 유성 혹은 폭딜을 내는 지배의 감전[34]도 수요가 있다. 영감에 빙결강화를 주력 특성으로 쓰기도 하는데 마법공학 GLP와 쌍둥이 그림자를 통한 광역 슬로우로 Q를 거의 확정적으로 맞추기 위함이다.[35]

보조 룬은 정밀이 자주 사용된다. 마법룬 개편 이전에는 궁이 중요한 초가스를 위해 마법의 궁극의 모자와 깨달음을 위해 마법룬이 사용되었으나 궁극의 모자가 사라진 이후엔 정밀 룬을 쓰거나 궁극의 사냥꾼이 있는 지배 룬의 선호도가 높다.


정말 다양한 아이템을 선택한다. 물론 주류는 탱커용 아이템이지만, AP처럼 주문력을 높이는 빌드나 고화력이지만 근접이라 사용이 까다로운 궁극기의 유틸리티를 채워주는 빌드 쪽으로도 인기가 많다. 어느 한쪽에 치중하기보다는 일단 탱을 기본으로 하고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편. 다만 뚜벅이인 점과 가장 중요한 궁극기의 짧은 사거리 때문에 대부분의 유저들이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을 필수템으로 장착한다.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방패
탱커들의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반지
마나 기반 AP딜러 챔피언들의 시작 아이템.
  • 부패 물약
  • 암흑의 인장
  • 사냥꾼의 부적[36]

핵심 아이템(탱커 빌드)

  • 심연의 가면
영겁의 지팡이보다 방어적인 아이템. 주문력은 없지만 고유 오오라 효과인 주변 적이 받는 마법피해가 10% 증가하는 효과는 AP딜을 박는 탱커 챔피언인 초가스에게 어울린다. 다만 파열 스킬은 근접해서 쓰는 것이 아닌 이상 효과를 받지 못한다고 봐야한다.
  • 정당한 영광
뚜벅이인 초가스에게 추노 능력을 부여해주는 아이템이다. 마나, 체력, 쿨감 초가스에게 필요한 모든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면서 가격도 싸다.
  • 워모그의 갑옷
높은 추가 체력을 제공하며, 초가스의 높은 체력을 회복, 유지시킬 수 있는 아이템.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가장 많은 체력을 제공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포식의 데미지를 상승시키는 일종의 딜템 역할도 겸한다. 정글러의 경우 잿불거인과 시너지 효과가 매우 높다. 꼭 탱커빌드가 아니더라도 초가스는 3000이상을 쉽게 갈수있기에 딜러빌드를 가더라도 고려해볼만한 템이다.
  • 란두인의 예언
적절한 방어력과 체력을 갖춘 딜탱과 탱커들의 인기 아이템. 적진으로 진입하기 어려운 초가스의 특성상 액티브 슬로우의 효과는 큰 의미를 두기 어렵지만 명중시키기 어려운 파열을 대신하여 아군 딜러에게 다가오려는 딜탱들의 발을 묶는 제2의 CC기로 사용해봄직하다. 치명타 데미지 감소 옵션과 공격한 대상의 공격 속도를 감소시키는 옵션이 있는 덕분에 상대가 평타기반의 물리 딜러가 많다면 구매 순서를 충분히 앞당겨볼만 하며 게임이 후반으로 갈 경우 막강해지는 원딜의 화력을 조금이나마 받아내기 위해서는 구매가 필히 고려되는 아이템이다.
  • 가고일 돌갑옷
출시 당시부터 초가스의 승률을 대폭 끌어올린 아이템.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으로만 구성된 옵션은 자가 체력 수급이 가능한 초가스에게 몹시 유용한 옵션이며 다수의 상대에게 둘러싸일 경우 옵션이 증가되어 탱킹력에 큰 도움이 된다. 여기에 액티브 활용 시 현재 체력을 40%, 3명 이상의 적 챔피언이 있을 경우 100%를 증가시키는 옵션은 높은 체력의 초가스에게 어우러져 한 순간 체력이 만단위까지 치솟는 광경을 보여줄 수 있다. 또한 이렇게 증가된 체력은 곧 포식의 체력 계수에 영향을 끼치며, 특히 포식의 경우 체력 계수가 0.1이나 달려있고 고정 대미지인 덕분에 피해량이 감소되지 않으므로 잘만 활용한다면 단일 대상에게 1000을 쉽게 능가하는 엄청난 고정 대미지를 한 번에 줄 수 있어 초가스의 폭딜 능력을 어마어마하게 증가시켜줄 수 있다.

핵심 아이템(AP 빌드)

  • 영겁의 지팡이
출시 초기부터 초가스의 전통적인 핵심아이템이었다. 초가스에게 유용한 마나, 체력, 주문력 3박자 고루 제공해주면서 하위템인 카탈리스트는 초가스의 라인유지력의 유일한 문제인 마나 문제를 해결해준다. 스택형 아이템이기에 가급적이면 선템으로 구매해야 한다. 영겁의 지팡이와 궁극기의 스택을 전부 쌓은 초가스는 추가적인 체력템이 필요 없을 정도로 체력이 빵빵해진다. 가격이 과거에 비해 매우 저렴해졌기 때문에 일부 정글초가스들이 추적자의 검 상태에서 바로 올려버리는 기행을 보이고 있다.
  • 마법 공학 초기형 벨트-01
돌격기가 없는 초가스의 단점을 보완하는 아이템. 거리는 짧지만 속도도 빠르고 추가 딜도 상당하다. 초가스 궁에 당해본 챔피언들은 초가스가 벨트로 접근해오면 놀라서 점멸이나 생존기를 먼저 써버리는 경우가 많다. 빙결을 택하지 않은 초가스에게는 탱이건 딜이건 필수 아이템. 미니언에게는 다중 타격 시 데미지 감소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라인클리어 효과도 매우 뛰어나 한타할 일이 없으면 이 벨트 사용만으로 슈퍼미니언이나 미니언 웨이브 앞줄을 한 방에 삭제한다.
  • 루덴의 메아리
안그래도 깡딜과 계수가 높은 초가스에게 더욱 더 많은 폭딜을 낼수있다. 가속 + 기본쿨감 20퍼센트도 스킬 의존도가 높고 궁을 빠르게 굴려야할 초가스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

핵심 아이템(빙결 빌드)

  • 마법공학 GLP-800

광역으로 슬로우를 묻힐수 있어 q의 적중률이 상승하는데 도움을 준다. 사용효과 자체의 딜과 많은량의 마나통과 쿨감 20은 덤. 하위템도 초가스와 썩 어울리는 편이다[37]

  • 쌍둥이 그림자

유령을 보내 확정 슬로우를 묻힘으로써 빙결을 빠르게 터트린다. 자체 이동속도 증가도 약간이나마 붙어있기 때문에 슬로우를 묻히자마자 접근이 매우 용이한데다 멀리 있는 적을 추적하거나 위치 확인 때에도 매우 유용하다.


핵심 아이템(정글 빌드)

  • 추적자의 검
CC기는 많지만 맞추기 쉽지 않기 때문에 정글 초가스는 이 아이템을 주로 사용한다.
  • 마법 부여: 잿불 거인
추가 체력을 증폭시켜주는 정글 아이템. 특히 추가체력 비례 증가이기 때문에 체력템과 섞어주면 초가스의 궁극기와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 불사르기로 정글링 속도도 올려준다.
  • 마법 부여: 룬의 메아리
AP 강화 정글초가스 유저들이 택하는 아이템으로 궁극기와 시너지가 높은 잿불거인에 비해 사용 비율이 줄어들었으나 그래도 간혹 꿀같은 효과를 유지한다. 궁극기보단 스킬샷에 비중을 두는 AP 정글 초가스에게는 유용한 것이 루덴의 하위호환이지만 그렇게 비싸지도 않으면서 필요한 능력치는 다 제공해주기 때문에 이쪽 트리를 타는 유저들이 종종 보인다. 다만 후반에 갈수록 잿불거인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교체하거나 최대한 빨리 게임을 끝내는 것이 좋다.

공격 아이템

  • 망각의 구 - 모렐로노미콘
마법 관통력과 적에게 고통스러운 상처를 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회복 기반 챔피언이 많다면 선택. 과거 미드 AP 초가스의 핵심아이템이었으나 쿨감이 사라지면서 선택률이 줄어들었다.
  • 라바돈의 죽음모자 / 공허의 지팡이
둘 다 가뜩이나 아픈 초가스의 딜을 더욱 아프게 만들어주는 극딜 AP템이다. 다만 후반 대응사거리가 짧은 초가스 특성상 체력이나 방어, 마저를 올려주지 않는 깡AP템은 흥하지 않는 이상 가기 어렵다. 다만 스킬샷 한방한방이 죽창급이기 때문에 듀오나 5인랭에서는 잘 컸다면 쓸만하다.
  • 리안드리의 고통
주문력과 체력을 올려주며, CC기가 많고 지속딜을 넣는 초가스에게 유용한 아이템. 그러나 영겁의 지팡이보다 효율이 떨어지다보니 인기는 별로 없다.
  • 라일라이의 수정홀
구 초가스 시절(벨트가 없던 시절) 적에게 접근하기 위해 딜 초가스 유저 일부가 반드시 채택하던 아이템. 필중판정의 W와 평타강화나 다름없던 E에 슬로우 효과를 묻혀 사실상 걸어다니는 슬로우 기계로 만들어 주었고 빵빵한 체력과 주문력을 선사해주었기에 꿀 아이템에 속했지만 지금은 아이템 성능 자체도 너프를 받았을 뿐더러 E 스킬에 슬로우가 자체적으로 추가, 빙결 특성의 쌍둥이 그림자나 마법공학 벨트 등 훨씬 효율이 좋은 대체제가 등장하는 등 역할이 사라져버려 사용률이 바닥까지 떨어졌다.
  • 존야의 모래시계
일시적으로 어그로를 풀어야할 때, 또는 아주 잘 큰 제드 같이 한방이 강한 챔피언 상대로 버틸 때 선택.
  • 거대한 히드라
포식 중첩으로 거대한 히드라의 추가 피해량이 무한으로 오를 수 있으나, 쓸모없는 공격력 능력치가 붙어있고 체력 능력치만 있고 수비 관련 능력치가 없어서 신중히 선택하는 편이 좋다. E 스킬 개편 전 초가스의 경우 윗앤과 함께 착용해주면 지속 시너지효과가 쓸만했으나 현재로서는 별로...

방어 아이템

  • 가시 갑옷
평타 기반 물리딜러들에게 대적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방어력계수가 붙어있는 반사 대미지와 대상 치유감소로 중후반 원딜들이나 평타 기반 챔피언을 상대할 때 좋은 아이템. 선공권이 부족한 초가스의 특성상 맞아가며 상대에게 다가갈 일이 많으므로 옵션의 효과를 보기에 꽤 좋다.
  •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초가스는 주로 중견이나 후방에서 아군 딜러를 지원하는 서포터형 탱커로 운용된다. 덕분에 실드 효과를 전개시킬 때 최대한 많은 아군 및 주요 딜러에게 실드를 부여할 수 있으므로 딜러들의 생존력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다만 초가스에게 매우 중요한 체력이 없어 정작 가기엔 애매한 템이다.
  • 망자의 갑옷
란두인의 예언과 비등한 옵션의 아이템으로 상대의 공격 속도를 감소시키고 치명타 피해까지 줄이는 란두인에 비해 체력이 25 높다는 점 말고는 탱킹 옵션이 없어서 란두인보다 순수 탱킹 능력은 떨어진다. 그러나 이 아이템의 진가는 이동거리에 비례해서 증가하는 이동 속도와 최대 스택에 다다랐을 때 주는 높은 추가 데미지와 둔화. 이동기가 단 하나도 없는 초가스에게 증가되는 이동속도는 대단히 반가운 옵션이며 최대 스택에서 기본 공격을 시전할 경우 강력한 둔화를 걸어주는 덕분에 후속 CC기와의 연계 측면에서도 몹시 도움이 된다. 그러나 라인 복귀나 전장 합류 상황에서는 이동 속도 증가가 유리하게 적용 되지만, 추가 데미지와 둔화의 경우 초가스가 평타를 때려박으려고 적진에 돌진할 이유는 거의 없기 때문에 상대가 물리 딜러의 비중이 많을 때나 고려해볼만한 방어 아이템이다.
  • 정령의 형상
높은 추가 체력과 쿨감, 마법저항력에 회복능력 증가가 꿀같은 아이템. 다만 초가스의 패시브가 상수증가이기 때문에 후반에는 효과가 별로다. 다만 아군에 소라카같은 힐러가 있거나 착취 특성이라면 효율이 증대되어서 쓸만하다.
  • 적응형 투구
적팀 AP딜러가 컸거나 AP딜러가 많을때 주로 간다. 특히 도트뎀 챔피언이 많을 경우 이 아이템이 거대한 변수가 된다.

신발

  • 닌자의 신발
적팀에 AD가 많으면 신는다.
  • 헤르메스의 신발
적팀에 CC기가 많거나 AP가 많으면 신는다. 뚜벅이인 초가스가 약한 CC기라도 이겨내고 적에게 접근하기 위해 착용하는 가장 보편적인 신발.
  • 마법사의 신발
극딜 초가스의 영원한 친구. 마관을 주기 때문에 QW를 더욱 아프게 박아넣을 수 있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주가 되는 라인은 탑이며 채널링이나 근접스킬기반이 주력인 챔피언의 카운터로 써먹기 위해 미드로도 간다. 정글은 초반 싸움에 약해서 사장이 되었으나 스킬 개편과 전략싸움으로 충분히 육식 정글러를 극복할 수 있게 되었기에 고인물 전용으로나마 생존하였다. 시즌 4때의 서포터 아이템 개편으로 CC기가 강력해 잠깐 동안 서포터로 사용이 되었으나 그놈의 마나 소모가 심하고 패시브를 크게 살릴 수가 없기에 유지력이 떨어져 즐겜용으로 전락했다.

8.19패치부터 뜬금없이 바텀 극딜초가스가 OP.GG 통계에 잡히기 시작했는데, 카운터 혹은 철저한 고인물 전용으로 대세가 되기에는 아주 무리라고 판단할 수 있다.

8.1. 탑

탑에서의 초가스는 초반 약캐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1~2레벨 구간을 제외하곤 상당한 라인전 강캐다. 한타 기여도는 2개의 광역cc덕에 탑솔들 중에서는 상당히 돋보이는 편.

그 약하다는 1~2레벨 구간도 비슷한 처지의 근접 챔피언 상대로는 깜짝 딜을 순식간에 뽑아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승부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탑 헤카림을 상대로 1레벨 e를 찍은 후 헤카림과 붙었을 때 평타e평타만 맞추어도 헤카림 체력의 25% 이상이 날아가버린다. E 가시에 붙은 이동속도 감소 때문에 추격타도 때리기 쉬운데 감전특성까지 지닌 채로 3타를 모두 맞추면 헤카림 체력의 70% 이상이 날아가버린다.[38] 더군다나 헤카림은 유지력이 스킬 기반이지만 초가스는 영구적인 패시브에서 나오기 때문에 정글러의 개입만 조심하면 라인전 내내 헤카림을 고통 속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들 수 있다. 레벨업 이후에는 굳이 파열로 이니시할 필요없이 헤카림이 cs를 먹으려들때마다 평e평만 먹여줘도 딜교가 완성된다.

6레벨이 되고 포식스킬을 배우면 이제 지속적인 딜교환도 안밀리고 유지력도 상급인데 폭딜까지 가진 라인패왕이 된다. 초반 포식스킬로 오브젝트를 노리거나 미니언등을 포식해 스택 6을 바로 쌓아서 압박을 주거나 킬각을 노려가며 아끼던지, 아니면 쿨타임 될때마다 상대 탑라이너를 씹어주든지(...)의 선택이 가능하다.

6레벨 이후에도 전과 마찬가지로 적절히 프리징하면서 딜교환후 패시브활용으로 라인전의 우위를 다져주자. 솔킬을 낼수 있으면 내되 포식이 자연스럽게 쌓이도록 죽지않게 주의하도록 하자.

초가스의 갱킹 호응력은 파열을 맞히느냐 마느냐에 달렸는데, 맞히기만 한다면 궁극기로 이어지는 폭딜로 상당한 호응력을 보여준다.

탑라인으로 갈 경우 추천하는 아이템 트리는 퓨어 탱커, AP 딜탱, 좀 더 스펙타클한 것을 원한다면 깡 AP. 흥하기만 한다면 골드를 챙기기 좋은 라인이니만큼 아이템 트리의 자유도도 높아진다.

8.2. 정글

2개나 되는 광역 CC기와 빠르고 안정적인 정글링, 거기에 영구적으로 체력을 증가시켜주는데다 고정 피해를 입히는 궁극기가 매력적이다.

초가스의 정글링 속도는 B+급 이상으로, E스킬이 광역으로 마법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꽤나 빠르게 정글을 돌 수 있다. 처음에는 유저들이 적응하지 못하여 칼날부리등을 잘 잡지 못하였으나 사냥꾼의 부적과 조합하면 모두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못해도 B+ 이상 급으로 평가받는다.(쉬바나나 세주아니같은 A급보다는 약간 떨어진다는 평) 6레벨 이후에는 강타처럼 써먹을 수 있는 궁극기로 인해 정글링 속도가 더 빨라진다. 4.21패치때 정글이나 미니언 막타 시 쿨이 절반으로 반토막나면서 6랩 이후에는 3~4분만에 풀스택 초가스가 등장하게 되었으나, 7.4패치로 더 이상 막타시 쿨타임50%를 돌려받을 수 없게 되었다.

1렙 e스킬과 사냥꾼의 부적만 잘 활용하면 리쉬 없이도 강타를 활용해 버프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기 때문에 하위티어는 시작부터 시야를 먹고 상대 버프몬스터를 카정하는 정글초가스 유저들이 존재한다. 블루팀 초가스의 경우 레드팀의 레드와 칼날부리를 쏙 빼어먹고 도망치는 방식으로 상대 정글러를 열받게 한다. 파열이 에어본을 통해 정글몬스터의 딜로스를 유발시키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것.

갱킹 역시 3레벨부터 정신나간 CC기의 조합을 구사할 수 있어 A급 정도는 되지만, 문제는 Q스킬을 맞히지 못할 경우 CC 콤보가 성립이 안 된다는 것. 때문에 3랩갱은 확실한 킬 각도가 만들어지지 않을 경우 빠르게 사냥꾼 아이템을 추적자의 검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게 좋다. 상대에게 이동기가 없을 시 혹한의 강타로 이어지는 QW 콤보는 절망을 불러오며 이동기가 있더라도 WQ로 선침묵을 걸어버리면 도주도 불가능해진다. 특히 강력한 cc기를 가진 라이너나 서포터와 궁합이 매우 좋은데 예를 들자면 봇의 서포터가 노틸러스라면 그랩만 맞춰도 패시브까지 하여 상대 챔피언이 1.5초 정도 한 자리에 계속 묶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는 파열의 명중률이 100%나 다름없다.

초반에는 맞다이 능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은 편이라 정글의 육식동물인 리 신 같은 챔피언을 적 정글러로 만나면 카정에 주의해야 한다. 그래도 Q와 W가 모두 갖춰져 있다면 카정에 당하더라도 살아 나갈 확률이 높아지니, 카운터 정글링이 걱정된다면 초반에 스킬 포인트를 Q와 W에 하나 이상씩은 투자해 두는 것이 좋다. 6렙이 돼서 궁이 갖춰지고 나면 Q+W의 우월한 CC 효과와 강력한 고정 데미지 스킬인 궁을 믿고 카운터 정글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다. 상대가 열심히 정글 몹을 때릴 때 타이밍을 봐서 Q+W로 진입하여 버프몹은 강타로 빼먹고 상대 정글러는 궁극으로 씹어주면 된다.혹한의 강타를 갔다면 반대로 해도 좋다.

중반 이후 드래곤 싸움이나 바론 싸움에서 초가스의 궁극이 준비되어 있다면 한결 유리해지는데, 강타에 포식까지 갖춘 초가스는 중립몹에게 2.5배 강타를 쓸 수 있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몬스터를 스틸 당할 확률이 굉장히 낮다. 특히 4.21패치 후 시전시간이 사라지면서 다른 정글러와 다르게 초가스는 2000이 넘어가는 고정데미지를 한방에 넣을 수 있다.

정글을 도는 초가스는 포식의 쿨타임이 돌아올 때마다 중립몹을 씹어 먹어 포식 중첩을 쌓아줘야 한다. 혹한의 강타를 써야하는 정글챔프들은 강타를 아껴야 한다는 패널티가 존재하나 이 부분도 포식 때문에 상당한 어드밴티지가 된다. 7.4패치로 막타시 쿨감소가 사라진대신 스택을 영구히 쌓을수 있게 되었으나 챔피언 및 에픽몬스터를 제외한 대상으로는 6스택까지만 쌓을 수 있으므로 여전히 쿨마다 막타를 쳐서 스택을 착실히 쌓아두는게 좋다.

정글초가스의 탱과 딜에 대한 선택은 팀원의 상태에 따라 많이 갈린다. 팀원이 믿을만하다면 든든한 탱커를 선택하고 하나같이 이도저도 아닌 노답이라 스스로 변수를 만들어야 한다면 압도적인 딜을 선택한다. 중하위 티어에서 팀원이 다 망했는데 정글초가스 혼자 10킬 이상을 먹은 상태에서 홀로 외롭게 싸우는 현상이 잦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라인전과는 다르게 정글캠프와 시야장악만으로도 안정적으로 성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동적으로 템트리를 택하거나 중간에 바꿀 수 있다. 이렇다보니 아이템 트리가 매우 다양하게 나누어지는데 딜탱형은 두 가지 트리로 나뉘어지고 순수탱커형도 흔하게 보인다.

딜탱형 중 하나는 추적자의 검 - 마법 부여: 룬 글레이브 - 얼어붙은 심장 or 정령의 형상을 올려 쿨감을 35~40% 로 최대한 빨리 세팅 한 뒤 방템을 편성하는 것으로 신발은 보통 강인함 효과를 받기 위해 헤르메스의 신발을 가게 된다. 다만 상대가 올 AD 조합일 경우 닌자의 신발을, 쿨감을 원한다면 쿨감신을 살수도 있다. 이 경우 딜링은 아쉬울 수 있지만 얼어붙은 심장+가시갑옷+란두인+닌자의 신발+망자의 갑옷이 나온 고스택 초가스를 만나야 하는 상대팀은 숨이 막히게 된다.

또다른 딜탱형은 딜에 좀 더 중심을 둔 템트리로 추적자의 검 - 마법 부여: 잿불거인 - 영겁의 지팡이 - 마법공학 벨트로 체력량을 어마어마하게 늘린 후 게임 상황에 따라 탱이나 아예 극딜로 취사선택할 수 있다. 정글초가스가 영겁의 지팡이를 가면 욕을 퍼붓는 유저들이 많은데 과거에는 정말로 사치를 부리는 행위였으나 지속적인 패치로 가격이 낮아진 덕에 정글 입장에서 부담이 매우 크게 줄어들었다. 특히 초가스의 정글링이 동선만 잘 짜면 매우 빠르게 모든 캠프를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돈 수급도 원활하다. 다만 이 템트리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추적자의 검을 노강화 상태에서 방치한 후 11분 이내에 영겁의 지팡이를 뽑아내고 그 다음으로 잿불거인을 올려야 한다. 영겁의 지팡이 자체가 시간이 흘러야 아이템 성능이 올라가기 때문. 이렇게 올리면 딜은 딜대로 어마어마한데 체력량도 압도적이라 체력계수가 붙은 궁극기 데미지가 매우 살벌하다. 원래는 벨트 이후 탱템을 올려야하지만 잘 큰 김에 딜템으로 노선을 전환했더니 잿불거인+영겁+벨트+루덴+데캡+신발을 갖추자 ap는 600대에다 체력량이 5700에 달하는 미친 괴물이 나타난다. 다만 이 템트리는 상대 원딜 등이 지나치게 클 경우 초가스가 스킬을 맞추지 못하는 순간 카이팅에 농락당하며 아무것도 못한 채 죽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의 흐름을 잘 보고 선택해야 한다.

순수탱커형은 잿불거인 이후 적 조합에 따라 ap가 많다면 정령의 형상(마법저항력+패시브 강화), ad가 많다면 얼어붙은 심장 혹은 건틀릿을 먼저 올린 다음 체력템, 가고일 순서로 올려주면 된다.

탱커형의 강력한 점은 궁극기 올인형으로 잿불거인 - 워모그의 갑옷 - 가고일 돌갑옷을 올려 궁의 폭딜으로 적 딜러를 한번에 잡아먹거나 아군 딜러를 물러 오는 적 브루저나 탱커를 막아주는 플레이를 주로 하는데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죽지는 않으면서 궁극기는 어지간한 딜러보다 훨씬 아프니 상대 입장에서는 매우 골치가 아프다. 패시브덕에 초반 정글링 안정성이 높으며 Q와 W덕분에 궁이 빠져도 한타 기여도가 나쁘지 않다. 높아진 궁극기의 딜 덕분에 오브젝트를 뺏길 확률이 낮은 데다가 크기가 커져서 어그로도 상당히 끌 수 있다.

8.3. 미드

Q,W,궁에 꽤 높은 AP계수가 있는 만큼 AP 법사 초가스를 가도 딜이 왠만한 미드 AP 암살자 뺨치는 딜이 나온다. 다만 단점을 고르면 무엇보다도 콤보의 알파인 Q의 적중 난이도. 후반 가면 비록 제일 중요한 원딜들이 W 평E 궁에 끔살당하긴 하지만 그래도 거리 좁히기 등을 위해선 Q가 매우 중요하고 깡딜이 궁 다음으로 쌘것이 Q이니만큼 초가스 Q를 잘 맞추냐 못맞추냐에 따라 기여도가 바뀐다.(물론 이건 탱커형 초가스든 서폿 초가스든 똑같은 말이긴 하다) 하지만 Q만 잘 맞춘다면 이론상 최고의 깡 AP딜을 넣을 수 있는 몇 챔중 하나. 게다가 궁스택도 잘 쌓아두면 체력도 올라가 궁 데미지도 올리고 체력도 올려서 크기는 고질라만한게 데미지도 아픈데다가 잘 안죽는 괴수가 만들어진다. 물론 순 딜만 가면 얄짤없이 체력이 순식간에 바닥나지만. 하지만 이러한 단점은 방어템 하나정도 가주면 어느정도 해결되긴 한다. 주로 궁의 딜을 극한으로 보낼 수 있는 가고일의 돌갑옷을 간다. 물론 자기가 상대한태 집중공격당해서 죽는거라면 AP답게 존야가도 된다. 거대한 황금 초가스덩어리가 한타 한가운데 생기는데 은근 이쁘다 게다가 초가스의 단점중 하나인 "떨어지는 기동성"은 마법공학 밸트로 어느정도 해결이 되기 때문에그리고 무엇보다 상대가 초가스 딜가는줄 모르고 1:1 했다가 죽을때 재미로 하거나 혹은 암살자 챔프들의 극단적인 라인전 카운터로 해볼만 하다.[39] 다만 상대에 따라서 라인전이 많이 힘들어질 때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민하면서 픽하는 것을 추천.

머나먼 과거(시즌 2~3같은 시절)에는 미드 초가스는 트롤픽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이 인식을 이용한 낚시픽으로 상대 암살자를 집어삼키는 미드 초가스 유저들이 몇몇 있었다.

단점은 로밍을 못간다. 로밍을 가기위한 첫번째 조건인 라인을 미는건 광역스킬의 존재로 쉽지만, 돌아다니는게 너무 느리다. 상대가 로밍을 가도 따라기가 힘든건 덤. 오히려 상황 다끝나고 와서 아까운 라인만 태우거나, 잘못 잡히면 그대로 역킬이 나올수도 있다. 그냥 라인을 빡세게 밀면서 상대 라이너가 미드를 못벗어나게 묶는게 더 낫다. 라인을 밀면서 상대 정글러도 미드에 발을 묶이게 만들면 더 좋다.

8.4. 봇 캐리

시즌 8 한 초가스 유저가 바텀 초가스로 챌린저를 달성해버리면서 갑작스럽게 유명해진 라인. Q, W의 하드 CC와 궁극기의 폭딜까지 붙어있기 때문에 서포터와의 연계가 상당히 좋다.[40]특히 레오나와 활약이 굉장히 좋다. 룬은 감전으로 상대 원딜을 암살해 버리는 빌드. 우선 선템으로 초가스의 이동기+부족한 딜을 매꾸워주는 마법공학 초기형벨트를 선템으로 간 후 Q->W->E->감전딜->궁으로 끔살을 해버리던가 아니면 벨트->w->궁->감전으로 꿀꺽해버리는 방식. 미니언은 Q로 먹고 근접 미니언은 W->E 로 하면 포탑에 박히지 않고 깔끔하게 먹힌다. 도주기가 있는 원딜이라면 하드 CC기를 먼저 깔고 잡는 게 좋다. 그후 템트리는 마관신->모렐로미콘->메자이등의 극딜템으로 치중하는듯. 애초에 궁극기 패시브 때문에 체력도 많다.

다만 이동 속도 증가나 이동기가 단 하나도 없는 초가스는 카이사나 이즈리얼, 시비르 같은 챔피언들에게 고통받는다. 챌린저까지 올라간 유저는 그만큼의 숙련도와 연습으로 할 수 있는 것이고, 원딜들이 초가스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만 알고 있어도 상당히 무력해지는 게 초가스다. 고민해볼만 하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궁극기를 통해 매우 높은 체력을 확보할 수 있고 CC기도 풍부해서 제법 우수한 탱커로 분류된다. 작정하고 탱으로 키우면 체력은 6천이 넘고 궁극기 고정피해는 1000이 넘어가는 수준. 딜을 가는 모습도 꽤 찾아볼 수 있다. 보통 탱커 캐릭터로 딜을 가면 예능이 되지만, 초가스는 AP 계수가 낮지 않은데다 Q의 사정거리도 길고 강력한 고정 피해 궁극기를 가지고 있어 숙련자가 딜을 가면 포킹 + 암살자의 역할동시에 해줄 수가 있다.

하지만 탱이든 딜이든 일단 Q를 선마하는 것이 좋다. 원래는 맞히기 어려운 스킬이지만 통로가 좁고 여럿이 몰려 있는 칼바람 나락에서는 상대적으로 훨씬 맞히기가 쉽기 때문. 그리고 일단 맞출 수만 있다면 피해량과 사거리가 준수한 스킬인지라 충분히 포킹으로 활약할 수 있고, 거기다 CC를 연계해줄 수 있는 아군들까지 있는 경우라면 일단 한번 띄우기만 하면 그 적은 거의 죽거나 빈사 상태가 된다. 사실 초가스처럼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광역 에어본을 걸 수 있는 챔피언은 그다지 많지 않다.

거기다 표식/돌진으로 뚜벅이라는 단점을 덮을 수도 있기에 소환사의 협곡처럼 굳이 정당한 영광이나 벨트를 가지 않아도 즉발 광역 침묵인 W와 고정 피해인 궁극기의 활용도도 충분히 올라간다. 반면에 단점이라면 애초에 에픽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는 맵이다 보니 미니언으로 채울 수 있는 6스택 이후의 궁극기 스택은 오직 적 챔피언으로만 채울 수 있다. 사실 주변 팀원들이 cs에 환장해서 도와주지 않을 경우에는 미니언으로 6스택을 채우기도 힘들다.(...) 피들이 칼바람에서 미니언으로 회복을 하기 힘든 것과 같은 이치

아이템은 영겁의 지팡이or심연의 가면, 워모그의 갑옷, 정령의 형상[41], 가고일, 정당한 영광스테락 거드라[42]등이 코어템인데 탱트리는 쿨감도 올리는것이 중요하다. AD상대로 얼심이나 얼건을 올려서 쿨감을 40%까지 맞춰주는것이 좋다. 초가스 유저들이 항상 칼바람에서 하는 실수가 체력만 높이고 방마저를 얼마 안올리는건데, 이러면 너무 물살이라 막상 한타 붙었을때 상대 리안드리, 몰락같은 체력비례데미지에 피가 쭉쭉 깎인다. 협곡에서는 자신이 잘 큰다면 이렇게 해도 잘 안죽지만 칼바람은 게임이 매우 불리하지 않는 이상 10명의 성장력이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상대의 딜을 버티기가 어렵다. 딜로 갈 경우 루덴,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 리안드리, 라바돈의 죽음모자, 모렐로노미콘 등이 코어템. 후반에 체젠용으로 워모그 하나 둘러주면 된다.이때 룬은 궁극의 사냥꾼을 찍어서 열심히 포식해준다.

룬은 탱으로 갈 경우 소환사의 협곡과 마찬가지로 착취의 손아귀가 좋다. 여진의 경우는 초가스는 Q로 여진을 터뜨려야 하는데, 초가스의 Q는 알리스타나 아무무와 달리 원거리 스킬이라 Q와 여진 데미지를 같이 주려면 초가스가 일부러 붙어줘야 하기 때문. 1:1로 마주칠 때가 많은 소환사의 협곡에서야 그게 뭐 그리 어렵겠냐 하겠지만, 5:5대치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칼바람에서는 제 발로 적에게 걸어간다는 건 곧 자살을 의미한다. 그게 뭐 어때서? 그래서 여진은 필요할 때 못 쓰고 거의 쿨마다 무의미하게 빠지기 때문에 매우 좋지 못하다.

반면 탱이 아니라 딜로 갈 때는 신비로운 유성이 좋은데, 일단 Q를 맞히기만 하면 상대는 공중에 떠서 유성을 무조건 맞기 때문. 아니면 아예 암살자로 활용해 궁을 중심으로 한방데미지를 높이거나 궁극기로 적 딜러를 물어뜯고 싶다면 어둠의 수확이나 감전, 포식자처럼 보다 더 공격적인 룬도 나쁘지 않다.[43] 여러가지로 유의미하게 선택의 폭이 넓다.

이전에는 죽으면 궁극기 스택이 없어져서 아이템을 사려면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는 칼바람에서는 평이 안 좋았지만, 이젠 죽어도 스택이 안 사라지기에 적당히 스택을 불리면 어마무시한 크기의 초가스를 쉽게 볼 수 있다. 거기다 표식 덕분에 이동 관련 아이템에 투자할 필요가 없어 강력한 하드 탱템만 둘둘 두르면 우리 팀은 롤을 하는데 적 팀은 몬스터 헌터를 하고 있다. 그 와중에 한 명은 궁으로 확정킬나는 건 덤

약점은 역시 온힛류 원딜들과 피오라, 나서스같은 안티탱커류인데, 구인수가 너프를 먹으면서 온힛류 원딜들이 일제히 힘이 빠져버렸다. 덕분에 현재는 워모그가 나오기 전의 취약한 타이밍만 버티면 굉장히 강력하다.

9.2. 전략적 팀 전투

초노스

전략적 초가스 전투

탱킹와 CC 양쪽으로 우수한 성능을 내는 챔피언. 현재 9.14버전 메타에서 1티어를 차지하는 볼리베어 싸움꾼덱에 기용될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는다. 초반 싸움꾼덱을 지탱하는 렉사이와 정확하게 똑같은 공허 싸움꾼 시너지를 갖고 있어, 3 공허 시너지까지 노리거나 렉사이가 3성이 아닌 이상 중반 이후부터 초가스로 교체하는게 좋다.

파열의 범위는 대상을 중심으로 19칸(대상 중심으로 2칸, 구원과 같다)을 덮는다. 탱커로서의 단단함은 싸움꾼 시너지로 더더욱 단단하기에 1레벨이라도 살아서 스킬 한번 넣고 죽는 경우가 많고, 2레벨 이상이라면 웬만하면 스킬 발동에는 성공해 적 진형 전체를 띄우는 경우도 흔하다. 탱커라는 이미지에 가려져있지만 파열의 대미지도 위의 아우솔과 큰 차이가 없어서 광역딜링도 상당히 강력한 편. 기본 마나도 있는데다 맞으면서 마나 채우는 탱커다보니 광역기의 스타트를 초가스가 끊어 기점을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9.15 패치로 공허 시너지가 방무 50%에서 고정 피해로 바뀜과 동시에 갑자기 유미를 주고 마법사 버프로 광역 고정데미지 1200을 때리고 다니는 공허 덱이 유행하기 시작하더니 오히려 전성기 아노스보다 더한 상황을 연출하면서 현재 초가스 망겜이 되었다. 결국 핫픽스로 전 구간에서 스킬 피해량이 20% 감소했지만 넓은 범위에 CC기를 동반한 고정 피해를 먹이면서 본인은 우월한 자체 스탯+싸움꾼 효과로 인해 탱킹이 된다는 장점은 그대로라 여전히 강력하다.

자세한 정보는 리그 오브 레전드/전략적 팀 전투/챔피언 문서 참조.

10. 스킨

10.1. 기본 스킨

가격

1350BE / 585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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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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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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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초까지 구 일러스트는 3D 렌더링을 썼다.

10월 3일자 PBE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스플래시 아트가 업데이트 되었다. 주변의 병사들과 대비되어 덩치도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새로운 일러스트의 모습은 기존과 상당히 달랐고, 인게임도 여기에 맞춰서 약간의 변화점을 거쳐 일러스트와 비슷하게 되었다.

중국일러의 상태가 심각하다

8.3 패치에서 새로운 애니메이션 효과가 업데이트 되었다. 참고

10.2. 악몽의 초가스(Nightmare Cho'Gath)

악몽의 스킨 시리즈

악몽의 초가스

악몽의 트린다미어

가격

520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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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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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장난 스킨. 인게임에선 푸른색을 띄는 것 말고는 큰 특징이 없으나 색깔 배치가 잘 되어 은근히 인기가 많은게 특징이다.

2014년 8월말에 마지막 세일을 끝내고 2014년 9월 1일부로 은퇴스킨이 되어 국내에서도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다.

초가스의 기본 스킨 인게임이 VU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스킨만큼은 초가스의 구 인게임의 모습을 하고있다.[44]

-초가스의 몸통은 푸른색인데 Q와 E스킬은 여전히 빨간색인게 상당히 걸린다.(...)- 8.3 패치부터 Q와 E에서 몸 색깔에 걸맞는 푸른 가시를 갖게 되었다. 상당히 환영받은 패치. 거기다 색 매치 덕분에 강이나 부쉬에서 파열 사용시 스킬 이펙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

10.3. 신사 초가스(Gentleman Cho'Gath)

신사 스킨 시리즈

신사 초가스

신사 나르

가격

1820RP(전설급)

동영상

#

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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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러스트

#[45]

희생양들로 차려진 성찬을 만끽하기 전, 초가스는 늘 자신의 아담한 저택에 이들을 먼저 초대합니다. 고소한 스콘과 달콤한 잼, 따스한 차를 대접하는 초가스의 눈엔, 곧 자신의 만찬이 될 희생양들이 그들만의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즐겁기만 합니다.

당신이 고통에 울부짖는 소리는 좋은 안주죠.

이 전설급 스킨은 롤 스킨 중 대사가 바뀌는 스킨의 조상격 스킨이다. 대사들을 들어보면 대단히 신사답다. Q를 쓰면 "날아오르시죠!" W 스킬은 "정숙하세요!" R스킬은 "냠냠냠냠……." 영국 신사인 윈스턴 처칠, 오스카 와일드, 더들리 의 대사를 차용했으며, 몬티 파이선 시리즈의 대사가 들어 있는 것도 같은 영국인인 게 이유 같다.

하지만 대사가 바뀌는 전설급 스킨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뼈가스와 전투기계에게 밀리는데, 일단 스킬이 하나도 바뀌지않는다는 점과 옛날에 만들어진 탓인지 인게임 외형이 별로이기 때문에 정말 초가스만 하는 사람이 아니면, 이쁨을 받지 못하는 스킨이다.

중국 일러스트로 교체되었다. 정확한 날짜는 추가바람.

8.4패치에서도 이펙트가 교체되지 못한탓에. 곳곳에서 520rp짜리 악몽의 초가스보다 퀄리티가 더 안좋은거 같다는 말이 생긴다. 이래저래 리메이크좀 했으면 하는 스킨. 다만 초가스는 다른 전설급 스킨인 프라임 초가스가 있어서 리메이크될 확률이 높진 않다.

10.4. 네스호 초가스(Loch Ness Cho'Gath)

가격

520RP

동영상

#

한 외딴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먹이를 먹을 때마다 몸집이 커지는 거대하고 흉포한 해양 생물이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작 흐릿한 사진 한 장만이 근거였죠. 그 외에 다른 증거는 없었으나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 마을의 경제에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종 사건은 끊이지 않았지만요.

외형은 꽤 많이 바뀌지만 초가스에게는 전설급 스킨이 두 개나 있고, 비슷한 스킨 계열 중엔 쥬라기 초가스에게 밀려서 별로 인기가 없다.게다가 이것도 파열이랑 가시가 빨간색이여서 몹시 거슬린다.(...) 하지만 괴상망측한 모습덕분에 강해 보인다고 선호하는 사람이 몇몇 있긴 하다.

파충류처럼 생긴 외관때문인지, 몇몇 사람은 징그럽게 생겼다는 평이 있다.

8.4패치로 악몽의 초가스와 함께 가시가 푸른빛으로 바뀌었다.

우화 스킨 시리즈로 편입되었다.

10.5. 쥬라기 초가스(Jurassic Cho'Gath)

쥬라기 스킨 시리즈

쥬라기 초가스

쥬라기 코그모

가격

975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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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애정을 담아 뼈가스라고 부른다. 스킨 퀄리티 자체가 우수하면서[46] 파열과 날카로운 가시의 이펙트가 뼈를 연상시키게 변경되며, 죽을 때는 산산조각 나면서 죽는다. 도발 모션은 낫 같은 팔을 땅에 꽂고 머리뼈를 들어 올리는 것으로 변하는데 매력있다. 코그모의 쥬라기 코그모 스킨과 컨셉을 공유하며 두 스킨 모두 죽을 때 터진다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참고로 일러스트는 쥬라기 공원에서 티라노사우르스가 울부짖으며 When Dinosaur Ruled the Earth라는 현수막이 휘날리는 마지막 장면의 패러디.

스킨 자체가 뼈로 이루어졌다는 것만으로도 폭풍간지를 불러일으키고 일러스트처럼 관절마다 못이 박혀있어서 밋밋하지도 않다. 덕분에 전설 스킨인 전투기계에게 절대로 밀리지않으며 오히려 전투기계보다 뼈가스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10.6. 전투 기계 프라임 초가스(Battlecast Prime Cho'Gath)

전투 기계 스킨 시리즈

전투 기계 우르곳

전투 기계 프라임 초가스

창조자 빅토르

가격

1820RP(전설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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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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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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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단계 도달! 모두 두려워 하라!

전투 기계 돌격병의 정석 프라임 초가스는 자기 복제 나노 로봇을 통해 생체 조직을 섭취하고 외골격을 강화합니다. 이 공포스러운 장면은 점령된 도시에서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초가스는 전향을 거부하는 일반 시민들을 먹이로 삼아 살아갑니다.

제라스[47], 우르곳에 이어 빅토르의 "진보"를 받아들인 챔피언들의 집단인 '전투 기계 시리즈'의 세 번째 스킨이다. 빅토르가 전투 기계로 설계한 역할은 이족 보행 전차.

모티브는 스타크래프트 2 테란의 중돌격 워커인 토르로 보인다. 양 팔의 대포와 가슴팍의 미사일 발사대, 그리고 귀환시 몸체를 사각형 형태로 최소화시키는 것으로 유추가 가능하다.[48] 애초에 초가스 자체가 스타크래프트저글링을 모티브로 한 걸 생각하면 마찬가지로 이쪽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을 확률도 적지는 않다.

다른 스킨과 달리 이름에 프라임이 붙어있으며 이름에 걸맞게 전설급 스킨으로 발매. 여타 전설급 스킨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퀄리티가 돋보인다. 대사만 해도 어느 메카 컨셉의 초월급 스킨과 비슷할 정도로 대사가 많다.

전설급 스킨답게 컨셉에 맞춰 거의 모든 부분이 변화했는데, 평타는 양손에 장비되어 있는 "익스트림 프레주디스- 티탄 블레이드"를 사용한 절단 공격으로 변경되었고, Q(파열)은 양손에 장비된 "캘리버 - 둠 - 트레모 캐논"을 이용한 포격(?)으로 변경. W(흉포한 울부짖음)은 양 어깨에 장비되어 있는 "엑소와트 옴니소닉 스피커"의 음파 공격으로 변경되었으며 E(날카로운 가시)는 평소에는 "플레시움 커니베이트 플레이팅"으로 보호되어 있다가 E스킬을 활성화시키면 전개되는 "트윈 보발 미사일 베이"로 미사일을 발사한다. R(포식)은 별 변경점이 없지만, 풀스택을 쌓으면 등에 장비된 "렉스 커패시터"가 전개되며 붉게 발광한다는 게 특징.

또한 양 어깨에 스피커가 달려서 댄스를 추게 하면, 춤은 안추고 스피커에서 음악이 흘러나온다. 일명 스피커 포트. 이 비트가 생각보다 흥겨워서,둠칫 둠칫 이 스킨을 가진 초가스가 같은 팀일 때는 정글에서 댄스타임이 벌어진다(…). 특히 내가 젖소 알리스타와의 시너지가 상상을 초월한다.

일러스트에는 전투 기계 우르곳과 전투 기계 스카너가 찬조출연했다.

귀환할 때 몸을 접어 상자같이 축소한다.

8.3 패치 이후 심심찮게 까이는 스킨. 초가스의 스킬 시각 효과 업데이트가 이 스킨에도 일부 적용되었는데, Q와 W는 그대로지만 E와 R에서 전투 기계라는 컨셉에 맞지 않는 공허의 보랏빛 색채[49]가 그대로 묻어나와서 위화감을 준다는 이유 때문이다. 노란 빛의 스파크가 터지는 식으로 바꾸어야 위화감을 줄일 수 있을 듯 하다.

10.6.1. 크로마

가격

290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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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패치에서 발매된 크로마.

색배치와 퀄리티가 좋고 깔끔한 편이라 전투기계 스킨이 질린다면 고려해 볼만하다. 특히 어두운색 계열의 크로마는 본 스킨의 단점인 보라색 이펙트가 크게 부각되지않아 위화감이 덜한 편.

10.7. 선사시대 초가스(Prehistoric Cho'Gath)

선사시대 스킨 시리즈

선사시대 애니비아
선사시대 초가스
선사시대 레넥톤

미정

가격

750 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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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온전한 사냥꾼이라면 어느 누구도 거대한 몸집과 끝없는 식욕으로 악명이 자자한 초가스를 잡으려는 생각은 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정신이 온전한 사냥꾼이 없기에 초가스는 꾸준히 공급되는 음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인도미누스 렉스? 쥬라기 월드가 개봉된지 얼마 안 됐을 때 나왔기 때문에 쥬라기 월드를 노리고 만든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Q스킬과 E스킬의 가시 모양과 가시 색이 바뀐다. 모티브는 티라노사우루스 .

이 스킨이 나온 뒤로, 이 스킨의 초가스가 죽어서 생긴게 뼈가스라는 드립이 있다.

10.8. 암흑의 별 초가스(Dark Star Cho'Gath)

암흑의 별 스킨 시리즈

암흑의 별 자르반 4세

암흑의 별 초가스

암흑의 별 샤코
암흑 우주 진
암흑의 별 카르마

마법공학 제작소 신화급 스킨

마법공학 자르반 4세

암흑의 별 초가스[50]

마법공학 람머스

가격

1350RP(한정판) / 보석 10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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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근으로 황폐해진 항성계의 잔여물에서 나타난 초가스는 자신의 길을 지나가는 모든 천체를 먹어치웁니다. 먹힌 천체들은 초가스의 심장에 있는, 그의 굶주림처럼 끝없는 쌍 블랙홀로 빨려 들어갑니다.

암흑의 별 초가스를 만나보세요

암흑의 별 초가스 제작 뒷이야기

전용 테마 음악

8.13 패치에 출시된 스킨. 라이엇과 메이크어위시 재단의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암 투병 소년 브라이언이 "좋아하는 초가스의 스킨을 직접 만들고 싶다"는 소원으로 라이엇 직원들과 함께 제작한 스킨이다. 출시 한 달 간 판매로 나는 수익금은 전액 기부하며, 한국에서 나는 수익금은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기부된다.#

자르반 4세에 이은 암흑의 별 시리즈의 6번째 멤버이다. 위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특별히 만들어진 스킨이기 때문에, 암흑의 별 자르반은 출시된 지 4개월 밖에 안 지났는데 굉장히 일찍 나왔다. 덕분에 암흑의 별 스킨 시리즈는 최단기간에 새로운 스킨을 출시한 시리즈가 되었다.

암흑의 별 컨셉에 맞게 사운드와 이펙트가 전체적으로 우주 느낌이 난다. 귀환 시 땅을 깨트려서 우주로 가는 통로를 만든 뒤, 그 안으로 빠져 나간다.[51] 단 걷는 폼이 약간 어색한데 마치 다리를 저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이는 이속이 빠를때 두드러지게 보이는 현상이다.

서사급으로 출시되었지만 RP 판매 기간이 지나면 신화급으로 전환되는 스킨답게 변경점이 꽤나 많다. 일단 음성 변조가 디아블로3의 디아블로가 연상되듯 바뀌고, 기본 대기 모션과 궁극기 시전 모션, 그리고 농담 시 암흑의 손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션으로 바뀐다. 궁극기 스택을 쌓을 시 4스택 마다 최대 8스택 까지. 총 두 번의 외형 변화도 있다.

당초 계획보다 출시가 한 달이나 미뤄졌다. 2018년 7월 14일에 두 가지 세트[52]를 포함하여 출시되었다. 암흑의 별 감정표현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암흑의 별 초가스 스킨과 세트 상품은 2018년 8월 11일까지만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며, 해당 기간이 지난 후에는 해당 스킨과 세트 상품은 더 이상 구매할 수 없으며, 암흑의 별 초가스는 신화급 스킨으로 전환되어 마법공학 제작소에서 보석 10개를 모아야 살 수 있게 된다. 출시 1년 후인 9.14 패치에서 드디어 마법공학 제작소에 풀렸다.

이 스킨 판매로 라이엇은 전세계 21개 비영리 단체에 610만 달러 (약 71억 원) 이상을 기부했으며, 2018년 기부상을 받았다.#

11. 기타

꽤 오래 전인 베타 때부터 활약해 온 유서깊은 챔피언. 발매된 지 오래된 챔피언이라서 메카 스킨을 제외한 기존 스킨들이 꽤 엉성하게 생겼다. 이를 고려해서인지 비주얼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는 루머가 떴다.

공허 출신 챔피언답게 이름 중간에 어포스트로피(')가 찍히는 것이 특징.

사족으로 초가스는 공허 관련 챔피언 중 유일하게 스킬 이름에 공허(Void)가 들어가지 않는다.[53]

만화 스폰에 등장하는 악당 바이올레이터와 매우 유사하다. 특히 얼굴이 닮았고, 거대한 이세계의 괴물이면서도 높은 지능을 가졌다는 점 등 많은 면이 닮았다. Warhammer 40,000에 나오는 타이라니드와도 뭔가를 먹을 수록 강해지는, 외계에서 온 흉악한 존재라는 점이 비슷하다.

궁극기인 포식을 10중첩까지 쌓으면 매우 크게 성장하는지라, 사용 시 챔피언의 크기를 키우는 효과의 아이템/스킬/버프가 있으면 위의 사례처럼 꼭 한 번 쯤은 초가스에게 사용해보는 영상이 올라온다. 비슷하게 자크, 쉬바나, 트런들도 매우 커질 수 있는데, 가장 큰 챔피언은 비교 영상이나 이미지와 함께 추가 바람.

울트라리스크 2012년 4월 기준으로 초가스를 최대로 성장시킬 수 있는 6스택+폭풍방패+고양+룰루 급성장 조합 영상. 중간에 나오는 초대형 다람쥐가 더 무섭다 그러나 고양이 사라지는 바람에 이제 이건 옛날의 추억이 되었다. 그 대신, 강철의 영약을 통해 덩치를 한층 더 강화시킬 수 있고, 스테락의 도전이라는 일정 데미지를 받으면 크기가 커지는 아이템이 나왔다.

Gaming arena라는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 이벤트로 무료로 초가스 챔피언과 함께 악몽의 초가스 스킨을 제공한 적이 있다. 미리 돈으로 샀던 사람들은 땅을 치고 후회했다고.

/D를 누를때 추는 춤은 바로 미키 마우스의 율동. /농담을 누르면 그 굵직한 목소리로 리드미컬하게 "냠냠냠냠냠냠냠!!!"이라고 외치는데, 이게 패턴이 두 가지나 있다.

국내판 음성과 북미판 음성의 차이가 큰 챔프이기도 한데, 국내판 음성은 중후한 느낌의 괴수라면 북미판은 크툴루삘나는 괴수 같은 느낌.[54] 사망시 내는 괴성을 들으면 아무리 들어도 국내판과는 그 차이를 확실히 실감할 수 있다. 카사딘북미 음성도 이와 비슷하다.

렝가의 배경 스토리에서 나오는 "낫 같은 발톱으로 길을 가로막는 모든 동물들을 찔러 먹어치운 외계인 같은 괴수"가 초가스라는 설이 있었으나, 그 괴물은 결국 카직스로 밝혀졌다.

2013년 만우절을 맞이하여 초가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공식 미니 게임 "Cho'gath Eats the World"가 공개되었다. 킹콩처럼 초가스가 빌딩을 부수고 사람들을 잡아먹으며 전세계를 돌아다닌다는 설정인데, 고전게임 '램페이지'의 오마쥬다. 뭔가 발랄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와 중간중간 등장하는 챔피언들의 깨알같은 찬조 출연이 일품이다.

한국 클라이언트 기준으로 유일하게 'ㅊ' 으로 시작하는 챔피언이다. 여기에 덤으로, 이름에 'ㅊ'이 들어가는 챔피언은 초가스와 블리츠크랭크 뿐이다.

한때는 룬테라에서 설정상 손가락에 꼽을 만큼 강력한 존재로 꼽히기도 했는데, 이는 극초창기에 다른 공허우주급 챔피언이 나오기 전까지 한정이다. 공허 자체가 크툴루 신화의 패러디라 분명 처음 나올 땐 압도적으로 강한 존재로 설정한 듯하지만, 설정이 잡히고 다르킨이나 신과 가까운 챔피언이 여럿 나온 지금은 그렇게 강력하진 않은듯. 아트록스의 Q&A에서 아트록스가 초가스나 렉사이같은 공허의 괴물들보다 강력한 존재라고도 밝혀졌다. 하지만 이 경우엔 아트록스가 초월체가 타락한 최강의 다르킨이었으며, 현재도 신과 필적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서 설명이 된다. 또한, 나서스나 제라스, 레넥톤 등은 애초에 정신과 육체가 완성된 강력한 초월체들이니 비교가 어렵다. 위상이 떨어졌을 뿐 공허에서 최상위 개체라는 건 다름없다.[55][56]

외형과 행동이 저그와 약간 흡사한데 몸통이 저글링[57], 머리가 히드라리스크[58]를 연상시킨다. 적을 잡아먹어서 덩치를 키우는 어느 원시 저그 우두머리와 흡사한 컨셉도 보인다.[59]


  1. [1] 전투 기계 프라임 초가스 한정.
  2. [2] 마나소모가 90으로 저렙 기준으로 거의 가장 높은 수준의 마나를 소모하는 스킬이었다. 1레벨 기준 데미지와 마나 교환 비율이 0.888...로, 딜교환에 써먹기에 좋지 않기로 유명한 말파이트의 지진의 파편조차도 70의 마나소모로 1:1 교환을, 그것도 타겟팅이라 적어도 빗나갈 일은 없는 그 스킬보다도 훨씬 비효율적이었다.
  3. [3] 이현우 해설은 특히나 대치구도에서 강점을 갖는 스킬이며, 모르가나의 속박과 비슷하다고 해설한 바 있다. 또한 김동준 해설은 파열과 같은 장판형 스킬은 이동을 특정방향으로 강제하기에 그랩류의 챔피언과 궁합이 좋다고 한 바 있다.
  4. [4] 출시 직후로부터 한동안 마스터 시 지속시간 3초라는 어마어마한 시간 동안 침묵이 적용되었으나 지속적인 너프가 가해졌다. 현 메타 상으로 봐도 단일도 아니고 광역으로 3초 침묵은 확실히 너무 과한 측면이 있었다.
  5. [5] 다만 E 선마는 가치가 매우 크게 떨어졌다. 스킬 사용 후 3타밖에 적용이 안되고, E를 더 찍어줘봤자 체력 비례 피해량은 오르지 않고 기본 피해량만 증가하기 때문에 스킬포인트를 주는 것보다 궁극기 스택을 쌓는 것이 가시의 공격력을 훨씬 많이 올려주기 때문. 사실상 현재 협곡 정석은 W 선마, 칼바람 정석은 Q 선마.
  6. [6] 나미, 렉사이, , 신 짜오 등이 여기 속한다.
  7. [7] 전투기계 초가스의 경우 양 팔의 블레이드로 찌르며 어깨의 미사일이 나간다.
  8. [8] 체력 비례 데미지는 1렙부터 마스터까지 동일
  9. [9] 날카로운 가시에 적중당한 적 챔피언에게 흉포한 울부짖음을 적중시켜 둔화에다가 침묵까지 걸어놓으면, 상대는 이동기를 쓸 수 없으므로 파열을 맞히기가 쉬워진다.
  10. [10] 최대 255중첩까지 쌓을 수 있다.
  11. [11] 10중첩 달성 시 최대 + 45 / 60 / 75.
  12. [12] 미드 초가스가 핫하던 시즌 5에는 드래곤의 버프화, 바론의 미니언강화 버프로 오브젝트 싸움이 매우 중요했었다. 그 시기 오브젝트 컨트롤을 위해서 탑에는 강타 탑솔러, 정글러에는 누누, 미드 초가스, 원딜 칼리스타라는 4강타조합이 유행하였던 적도 있다.
  13. [13] 가로 범위가 상당히 넓어져, 평타 한 번에 W의 범위 이상의 길이를 가시로 커버할 수 있게 된다.
  14. [14] 이 표식은 상대의 보호막 스킬을 계산하지 않으며, 상대의 체력이 포식의 피해량 밑으로 내려갔을 때 바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뒤에 나타나기 때문에 딜계산에 자신이 있다면 바로 상대가 보호막을 쓰기 전에 표식을 확인하지 않고 먹는 편이 낫다. 고정 피해라서 딜계산이 쉽기도 하다.
  15. [15]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는 룬이나 아이템을 들었을 때 한정.
  16. [16] 포식은 고정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가고일 돌갑옷 액티브의 주는 피해량 감소가 들어가지 않는다.
  17. [17] 영상에서 초가스의 체력은 8464이고 가고일 고유 사용 효과로 11850이 되므로 (그리고 당시에는 가고일 돌갑옷 효과로 인한 기본 체력의 증가도 추가 체력으로 계산되었으므로) 추가 체력은 9916. 즉 포식의 챔피언 대상 데미지는 650+992=1642인데 파랑 강타로 진의 체력이 1624까지 떨어졌다가 먹히는 시점에서 1627로 한방에 삭제당했다.
  18. [18] 위 영상에 나오는 초가스의 kda는 20/3/10 중첩은 18이다(...)
  19. [19] 본 문서에서도 왕귀형 챔프라는 전제하에 작성된 부분이 많다
  20. [20] 참고로 초가스의 게임 길이별 승률은 40분이 넘어갈시 탑 챔피언2위라는 어마어마한 승률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탱 초가스 한정...
  21. [21] 과거 도란링이 패치되기 전에는 역대급의 마나회복 덕에 cs만 잘 챙겨도 지속 라인전이 가능했지만...
  22. [22] 실제로 가고일의 돌갑옷이 나오면서 극도로 유리점을 가진 점이 이를 반증한다.
  23. [23] 물론 퀸이 이 목록의 다른 챔피언들과는 달리 체퍼뎀이나 고정 데미지가 없기에 그나마 덜 아픈 편이다. 그러나 여전히 라인전에서 고통이며 퀸이 다른 라인 터뜨리는 걸 막을 방법이 없다.
  24. [24] 라인전에서는 피흡 때문에 Q를 쓰는 족족 맞추는 게 아닌 이상 딜교 성립이 안돼서 힘들다. 다만 게임 전체적으로 초가스가 우위인 면이 크다. MSI 2018 4강전에서 해설진도 지적했듯이, 1-1 구도에선 블라디미르가 역으로 킬각을 볼 수 있는 등 괜찮은 면이 있으나 한타구도에서 초가스의 준즉발 광역침묵과 궁극기의 폭딜은 적진으로 진입해야 하는 블라디미르에게 엄청난 압박이다.
  25. [25] 물론 판테온의 투창 짤짤이는 악명 높지만 스킬과 평타 견제를 모두 수반하면서 초가스의 혈압을 측정하는 원거리 견제형 챔피언들에 비하면 단순 투창 견제는 초가스에겐 훨씬 수월하다. 나중에 템이 나오고 포식 스택도 쌓아 체력을 불릴 쯤이면 투창의 위력이 크게 퇴색되어 대놓고 맞으면서 파밍하는 것도 가능하다. 통계상으로도 2019년 5월 30일 opgg 기준 판테온 최악의 하드 카운터이다. 판테온의 대 초가스전 승률이 45프로도 안 될 정도. 단, 궁극기 로밍을 통해 다른 라인 터치는 걸 조심해야 한다.
  26. [26] 해설자이자 쉔 전문가인 클템에 의하면 파일럿 차이가 난다는 전제 하에 쉔이 이기는 상성이라고 한다. 쉔의 검과 도발을 흘려내냐 못 내냐의 차이. 물론 동실력이라면 다른 탱커와 마찬가지로 쉔이 한타 주도권을 가지고 오기 힘들다.
  27. [27] 카사딘이 라인전 단계 내내 고통받다가 궁이 나와서야 살아서 도망갈 수 있는 천적 중의 천적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라인전 상 카사딘의 궁은 딜의 수단이 아니라 철저한 생존기이다. 유지력도 문제인데다 초가스의 광역침묵이 근접해야할 타이밍인 카사딘에게 큰 부담이기 때문. 물론 초가스가 파열을 남발한다면 카사딘 입장에서는 라인전을 아주 쉽게 가져갈 수 있다. 추가로 초가스의 로밍력이 압도적으로 밀리는데다 타워 철거 속도도 느리다보니 카사딘 입장에서는 버티고 버티다가 로밍으로 게임 판도를 뒤집는 각을 자주 노리게 된다. 문제는 한타 때 후진입이 아니면 초가스에 대응이 안된다. 먼저 진입했다가는 W로 인해 침묵 2초 내내 두들겨맞다가 죽는다. 또한 카사딘 초가스 구도는 대체로 둘 다 딜템을 올리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초가스가 아군을 먼저 물어버리면 대부분 원콤이 나버려 단체 화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어지간히 자신있는 것이 아니라면 안 하는 것이 낫다.
  28. [28] 상술했듯 리븐은 기동성이 좋기 때문에 초가스의 스킬을 쉽게 피할 수 있어서 카운터 역할이 가능하지만 리븐 역시 스킬 의존도가 높고, 궁극기를 배우기 시작한 6레벨부터는 초가스가 궁으로 체력을 강화하기 때문에 탱커 처치력이 부족한 리븐이 밀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피할 수 있는 스킬은 파열이지 침묵이 아니기 때문에 먼저 침묵을 맞아버리면 리븐 특유의 기동성마저 죽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해버린다. 특히 양쪽 다 실력이 어느 정도 갖춰진 전제조건 하에 초가스 w가 빠지지 않은 상황에서 리븐이 선진입하는 것은 완전히 킬각을 본 것이 아닌 이상 죽여달라고 하는 것에 불과하다.
  29. [29] 초가스의 궁이 나온 이후로는 맞다이에서 야스오가 이기기 매우 어렵다. 1~2렙 구간에서는 야스오가 압도적이지만 3렙부터는 초가스가 e로 살살 긁으면서 간보다가 4렙 이후 맞딜 체제로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초가스가 다소 유리한 손싸움이 된다.
  30. [30] 다만 미드 초가스의 경우 애니비아만큼은 라인전에서 만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31. [31] 리메이크되면서 패시브에 부활기 삭제
  32. [32] 날카로운 가시로 둔화 효과가 묻어있던 쉔에게 흉포한 울부짖음으로 침묵을 먹여 점멸을 쓸 수 없게 봉인시키고 느려진 쉔에게 파열을 맞힌 뒤, 바로 포식으로 마무리했다.
  33. [33] 이 50%대도 시즌2~3부터 해온 정통파 초가스 썩은물들이 만든 거지 숙련되지 않은 유저들은 처참하게 똥을 싸는 것이 일반적이다...
  34. [34] 감전은 특히 e 스킬과 효율이 매우 좋아서 초반 깜짝 킬각에 큰 도움이 된다.
  35. [35] 라이너가 이 정도고, 정글은 정말 혼파망. 평타카이팅을 편하게 하는 정밀의 기민한 발놀림, 빠른 뚜벅이 갱킹을 위한 지배의 포식자, 결의의 여진까지도 쓴다.
  36. [36] 마체테의 경우 초가스의 스킬들이 광역기 위주에다 평타 공격속도가 최저 수준이라 부적에 비해 초반 효율성이 크게 떨어진다.
  37. [37] 사라진 양피지는 마나+주문력+쿨감을 제공한단 점에서 ap챔이 거를 이유가 없고, 마법공학 리볼버도 e평타에 추뎀이 적용되기 때문에 쓸만하다.
  38. [38] 상대가 난입헤카림일 경우 최소한 헤카림이 2타째를 때리기 전에 공격해야 이러한 이득을 가져올 수 있다.
  39. [39] 한때 유행하던 안티캐리 개념. 캐리형 챔피언의 성장을 봉쇄하여 다른 아군 챔피언의 힘으로 승리하는 식. 하지만 팀운에 너무 휘둘리게 되어...
  40. [40] 다만 평타가 근접이고 6렙전까진 이렇다할 폭딜이 나오지도 않는 초가스 특성상 포킹챔이 나오면 힘들다. 케이틀린이나 유성 바루스 계열.
  41. [41] AD 상대로는 란두인 가시갑옷
  42. [42] 최후반부에
  43. [43] 이 경우는 궁극기를 최대한 많이 활용하기 위해 궁극의 사냥꾼, 침착을 드는 것이 좋다. 자크따위 우습게 보일정도로 커질 수 있다
  44. [44] 그래도 자세히 보면 차이점을 알 수 있는게, 인게임 VU 이전의 악몽의 초가스와 현재를 비교해보면 현재의 악몽의 초가스가 더 세밀해진걸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45. [45] 담배가 문제가 되어서 현재의 일러스트와 같이 변경되었다.
  46. [46] 스킨 텍스처 업데이트 이후 일러스트처럼 붉은 안광이 나오게 변경되었다.
  47. [47] 국내 스킨명은 전투 마법사 제라스였지만 전투 기계 제라스로 변경되었다.
  48. [48] 스타크래프트 2의 토르는 크기가 너무 커서 의료선 탑승시 몸을 사각형으로 최소화하여 매달린 채로 수송된다.
  49. [49] 업데이트된 새로운 시각 효과.
  50. [50] 8.13 패치 때 출시된 스킨이지만 9.14 패치 때 마법공학 제작소 신화급 스킨으로 전환되었다.
  51. [51] 통로로 들어가기 전에, 몸을 들어올려 크게 포효하는데, 풀스텍인 상태에서 포효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괴수 그 자체다.롤챔스 결승전에서 나온 풀스택 초가스의 귀환모션
  52. [52] 암흑의별 초가스 세트(스킨+아이콘1), 은하계 심장 세트(스킨 + 아이콘2 + 테두리)
  53. [53] 카사딘은 패시브 공허석(Void stone), 말자하는 Q 공허의 부름(Call of the Void), 코그모는 E 공허의 분비물(Void Ooze). 카직스는 W 공허의 가시(Void Spike)와 R 공허의 습격(Void Assault). 벨코즈도 W 공허 균열 (Void Rift)이 있다. 렉사이 또한 R 공허 돌진(Void Rush)을 가지고 있다. 새로 나온 카이사 또한 W 공허추적자(Void Seeker)가 있다.
  54. [54] 클래식 한정. 신사 초가스 스킨 대사나 전투기계 초가스는 분위기가 비슷비슷하다.
  55. [55] 당연히 신급 존재인 냉기수호자는 제외.
  56. [56] 인게임에서야 크기가 딜링에 큰 영향은 못 미치지만 현실적으로 본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어느정도 덩치를 불린 초가스를 카직스나 코그모랑 붙혀보자. 스킬 쓸 것도 없고 발로 한번 밟아주면 그대로 압살이다.
  57. [57] 둘 다 등 부분에 발톱과 비슷한 신체부위가 위로 쭉 뻗어 있다.
  58. [58] 발사방식에 차이가 있다. 히드라는 등에서 발사하는데 초가스는 발톱을 휘둘러 발사하는 방식인지라...
  59. [59] 데하카는 그냥 적들의 크기와 체력를 불문하고 잡아먹는 즉사기가 있지만 초가스는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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