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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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촉수가 나오는 작품
2.1. 에로 계열
2.2. 비에로 계열
3. 기타

1. 개요

촉수물(觸手物)은 수간의 하위 개념이다. 수간물에서 장르가 점점 커지면서 현재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았다고 해도 무방하다. 문어같이 물렁물렁 거리거나 딱딱한 남성기 모양의 촉수와 여자나 남자가 성교하는 장르. 시초는 해녀가 묘사된 1820년대 가쓰시카 호쿠사이우키요에 춘화 문어와 해녀라는 추측이 있다.[1]

현대에 와서는 문어와 해녀에 영감을 얻은 사진전이 열리기도 했다. 일부에서는 "200년 전 작품이 현실로 재현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지만, 회견에서 모델이 "나는 촉수를 사랑한다. 문어와 함께 촬영할 날을 기다렸다."고 말해 괴기스럽다는 의견도 있다.

중세 유럽에서도 악마의 성기는 길고 마음대로 휘어지며 한 개가 아니고 여러 개라서 여러 구멍을 동시에 공략한다는 식으로 설명했는데, 딱 촉수다. 의외로 촉수물은 오랜 역사를 가진 장르일지도. 보통 남성이 당하는 촉수물들은, 대부분 여성향중, BL. 아니면 상대 여성이 촉수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로 나뉜다.

촉수의 종류를 나눈다는 건 좀 어려운 일이다. 촉수는 대체로 동물형이 주류를 이루며 그 중에서도 곤충형, 기계 촉수와 식물형 촉수같은 하위분류가 있고, 슬라임이 촉수 플레이를 하기도 한다. 이 때는 투명한 슬라임 때문에 체내가 비치는 묘사가 있기도 한다. 동물형의 경우는 평범하게 길쭉한 게 히로인을 공중에 들어올려서 범하는 고전적인 연출부터 문어처럼 촉수가 잔뜩 달린 게 덮치는 식으로 굉장히 다양하다. 규모가 크면 촉수괴물이 히로인을 입으로 삼킨 다음 왠지 모르게 입안과 목구멍에 난 촉수로 능욕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거대한 육벽으로 이루어진 촉수생물이라 히로인이 그 안의 엄청난 수의 촉수와 육벽 자체에 파묻히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규모가 큰 촉수일수록 여기에 붙잡힌 히로인은 다시는 벗어나지 못하고 평생 혹은 영원히 능욕당하는 배드 엔딩으로 직행할 확률이 높다. 음요충 시리즈 등에서 볼 수 있다. 그리고 조금 드문 경우지만, 옷 형태의 촉수 생물도 있다. 이건 이미 촉수생물의 범위를 벗어난 것 같지만 아무튼 히로인에게 24시간 달라붙어서 계속 괴롭히는 플레이를 하기도 한다.

촉수괴물 자체가 실존하질 않고 상상으로만 만들어지다 보니, 온갖 괴한 모양의 촉수가 달려있는 경우가 많다. 이하에 설명할 관통 플레이를 위한 아주 긴 촉수라든가, 착유 플레이를 위한 흡반형 촉수, 알이 가득찬 튜브 모양을 한 산란용 촉수, 미약을 주입하기 위한 바늘형 촉수, 핥기 위한 혓바닥 촉수 등등, 그야말로 제작자 마음대로 마구잡이로 갖다 붙여도 된다.

당연한 얘기지만, 강간 자체가 멘탈이 붕괴하고도 남을 일인데 아예 인간과 거리가 전혀 먼데다가 그 체력과 정력도 비교가 안 되는 촉수괴물들에게, 높은 확률로 아주 오랫동안 강간을 당하니 정신붕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촉수물 동인지에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죽은 눈을 안 하고 맨정신인 히로인은 정말 보기가 드물다. 마찬가지로 에로 동인지에서 자주 보이는 성적 판타지인 "강간을 당하다가 쾌감에 중독되어 음란하게 타락"이란 전개도 촉수물에서 상당히 흔하게 보인다.

좀더 다양한 촉수의 양상은 이쪽을 참조 # 현재는 엑박이 보일 수도 있다.

촉수물에서 촉수가 분비액을 만들어낸다면 십중팔구 춘약 역할을 하며, 촉수 하나하나는 본능적으로 구멍과 성감대를 찾아낸다. 조금 하드코어해지면 애널에 삽입하고서 그대로 장을 따라 올라가 입에서 촉수가 나오는 플레이도 있다. 이를 소위 관통 플레이라 칭한다. 게다가, 촉수괴물들은 보통 촉수가 많기 때문에 동시플레이가 많다. 예를 들어 촉수 2개로 가슴을 조이면서 다른 2개로 허벅지를 벌리고 다른 2개로 뒷구멍들을 관통하면서 1개로 눈을 가리고 딴 촉수들은 입안으로 들어가고 등등. 남자의 성기에 비해 훨씬 굵은 촉수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마구마구 집어넣는다. 히로인들은 비명을 지르면서 반항하거나 혀를 깨물어 죽으려고도 하지만, 연약한 인간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강하기 때문에 저항을 아무리 시도해도 자신의 연약함을 증명하며 욕보이는 꼴이 된다. 입안에 들어간 촉수는 보통 엄청 깊숙히 들어가, 소장/대장까지 들어가서 제로거리에서 사정하기도 한다. 덩치에 맞게 싸는 양도 많아서, 몇 번의 사정 후 히로인들은 거의 정액으로 샤워하는 수준이 된다.(1회 사정만으로도 이렇게 되는 경우도 많다.)

엔딩쯤 가면 자신의 새끼나 알을 몸 안에 심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렇게 임신하게 된 히로인은 거의 대부분 무한루프를 걷게 된다. 예를 들어, 처음으로 괴물 새끼를 임신하고 출산한 다음 또 임신 당하고, 또 출산하고, 또 임신 당하고. 특이하다면 특이한 것이 이 괴물 새끼들은 보통 아버지인 촉수괴물의 생김새만 따르고, 어머니인 인간의 모습을 전혀 닮지 않는다.[2] 그리고 촉수들은 기본적인 신체능력이 연약한 인간과는 비교도 안될전도로 완력이나 스피드, 체력에서 압도하는데다 성장능력이 또한 엄청나서 태어나자마자 히로인을 강간하는 것은 거의 기본이다. 이거 따지고 보면 근친상간이다. 근데 히로인들도 당연히 이런 괴물 새끼들을 자기 자식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3]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괴물새끼들이 충격받고 삐뚤어져서 복수심으로 어머니를 강간하는지, 자기를 강간하는 괴물자식들한테 충격받아서 히로인들이 괴물새끼들을 자기 자식으로 인정 안 하는지.[4][5][6] 이런 플레이는 묘하게 인기가 있어서, VenusBlood -ABYSS-처럼 아예 이런 게 목적인 에로게도 있을 정도다. 그렇다고 히로인이 괴물 새끼를 자식으로 인정하고 애정을 느끼는 에로게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단지 촉수물의 십중팔구가 하드한 능욕계라서 찾을 수가 없는 것 뿐이다.(...)

한편 알 심기는 남자에게도 해당되는 경우도 있다.[7] 물론 여자가 당하는 경우에 비하면 극소수. 어쨌든 남자도 촉수에게 공략당하긴 한다. 성기와 뒷구멍을 동시 공략당하며 이 과정 속에서 공략자와 피공략자 모두의 정액으로 범벅이 된다.

의외로 서양에서도 촉수물이 있다. B급 SF영화 공포의 혹성(Galaxy of Terror)에서 성과 벌레에 대한 혐오증을 가진 여성이 거대한 벌레에게 습격당해 강간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자가 내는 소리가 공포와 혐오감에서 나오는 비명소리에서 점점 야릇한 신음소리로 변하는 게 충격과 공포. 다만 대중적이진 않았기 때문에 21세기 미국에서는 일본애들은 촉수물을 만든다더라 하면서 일종의 일본 야동에 대한 밈으로 굳어져버렸다. 물론 볼 사람은 다 보겠지만.

촉수가 각광받은 이유는 성기가 아니기 때문에 모자이크가 필요없어서인데, 예를 들면 과거 크림레몬 시리즈 초기작들을 보면 촉수물의 경우 모자이크 처리가 전혀 안 되어있다(구작 한정). 이는 위에도 언급한 것처럼 촉수는 성기가 아니기 때문에 모자이크가 필요 없어서이다. 다만 후기에 리메이크된 작품들을 보면 전면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다.

크림레몬 시리즈의 'SF초차원전설 RAL'이 애니메이션 중에선 첫 촉수물이다. 그후 '리욘전설 프레야'가 본격 촉수물의 여명을 열었고, 초신전설 우로츠키동자에 이르러 본격적인 촉수물 시대가 열린다.

여담으로 AV회사인 GIGA에서는 이 촉수를 실사화 하기도 했다.[8]. 근데 이게 인기가 있었는지, AV계의 최대 메이저 회사인 SOD에서도 촉수물 시리즈를 내고 있다. 이쪽은 SOD 답게 인기 배우들이 나와서 더 충공깽.[9]

기본적으로 상당히 하드한 장르이며 사실상 전부 강간이고[10] 춘약은 기본, 원하지 않는 임신도 자주 나온다. 아니면 촉수들의 정액이 신체개조 능력이 있어서, 인체개조물이 되는 경우도 있다. 능욕당하는 대상이 죽는 결과가 나올 때도 있다. 디자인이 그로테스크하기때문에 (특히 동물형) 고어물이나 보어물 같은 하드한 장르와 친밀하고[11][12], 사람에 따라 이에 대한 관문효과 역할도 하다.

촉수물은 기본적으로 능욕물이지만, 에로게 메이커인 제우스[13]는 본격 촉수순애물 '츠쿠모노 ~겨우살이 로맨스'를 제작한 적이 있다. 에로게 오타쿠들 사이에서는 의외로 흥미로운 게임이였다는 평이 많았다.

하지만 진짜 촉수 달린 동물들이 보면 인간을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판. 실제 촉수달린 동물들은 이런 엄한 짓 절대 안한다.[14]

에로물 계열에서는 수간 계열중에 장어 전문 장르가 따로 있다. 물론 실사로는 무리고[15] 대부분 2D. 단보루 같은 곳에서 eel로만 태그 검색해도 뜰 정도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여캐가 장어로 검열삭제를 하는 야근병동이라든가. 또한 장어구이를 만들어 파는 동방프로젝트미스티아 로렐라이도 장어와 수간물이 간간이 나온다. 항문 고문에 관련된 AV에서는 아예 실제 살아있는 금붕어, 작은 미꾸라지, 그리고 장어 등을 차례로 삽입하고 관장시키는 제정신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짓을 실제로 하기도 했다.

한국의 만화 내시에서는 여자를 고문할 때 장어가 든 수조 속에 발가벗겨 넣고 대답할 때까지 수조를 때리는 장면이 등장한다. 한 번 충격을 줄 때마다 장어가 숨을 곳을 찾아서 여자의 항문음문을 파고들기 때문에 상당히 수치스럽고 고통스럽다는 내용. [16]

2. 촉수가 나오는 작품

2.1. 에로 계열

2.2. 비에로 계열

애니판에서 대왕문어가 주인공 카오리를...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무언가를 휘감고 있는 것이 포인트
케이가 이연을 납치해 겁탈할 때 시종천사의 모습이 문어다리같은 촉수 형태로 나온다.
정확히는 메탈 쿠우라 코어. 촉수로 오공과 베지터의 에너지를 흡수하려 했으나 실패한다. 물론 메탈 쿠우라 양산체도 신체재생 묘사를 보면 영락없는 촉수괴물.
화성의 토양 샘플에서 발견된 단세포 생명체에 캘빈이란 이름을 붙여줬는데 이후 촉수괴물 같은 모습으로 성장한다.
쏘우 게레라가 보디 룩을 고문하는 장면이 심하게 촉수물같다(...)
식인괴물 식물들이 레스톨 로봇들과 파일럿 강마루를 덩굴로 휘감아서 공격하는 화가 있는데, 그때 모습이 촉수와 비슷하다. 여주인공은 로봇만 공격당했다.
원래 일러스트레이터부터가 촉수 에로계에서 유명한 인물이었고, 이 작품은 결국 업게 관련자들한테 대놓고 촉수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오프닝부터 지구가 촉수 괴물에게 파괴되어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하며, 지구의 인류가 고향을 잃고 우주를 떠돌게 되는 원인을 제공한다. 마지막 미션에서 다시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엔딩이 쓰론이 우주고래들 촉수에 붙잡혀 우주로 끌려가는 내용이다(...)
외계생명체 형태로 변할시 파충류를 연상시키는 외모의 촉수 괴물이 된다. 그러나 안간체, 외계생명체 형태 구분 없이 촉수를 공격, 번식 등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26]
DLC 자체가 크툴루 신화 패러디이다 보니 촉수가 자주 등장한다. 촉수가 튀어나오는 검도 있을 정도. 그외 넬로스와의 실험도중에 도바킨도 일시적으로 촉수괴물이 되버린다.
변신시 촉수가 나와 팔다리와 그 곳을 구속한다.
시리즈마다 한 번씩은 촉수물 비슷한 것이 등장.
Q스킬은 대놓고 이름이 '촉수 일으키기'(...)고, 궁극기는 크고 아름다운 일명 존슨(...)을 바닥에 소환하는 스킬이다.R 버튼을 누르면 돌기까지 한다. 미트스핀?!
병맛으로 가다가 촉수로 끝나는 전개가 좀 많다(...)
기존의 페이스 허거에 상응하는 생물이 딱 거대한 문어 형상이다. 그리고 후반부에 직접 촉수를 사용해 엔지니어검열삭제한다(...).
매 시리즈마다 촉수형 적이 빠짐없이 꼬박꼬박 등장.
함선에다가 자신의 뇌로 연결해서 조종하는 최초의 인물들이다.
촉수괴물인 옥타브레인 처치 후 대사가 "촉수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가라, 괴물아"(...) 참고로 해당 문서의 이 대사가 이 문서로 링크된다. 취소선 치기엔 너무 노린 것 같기도

3. 기타

리듬 게임에서는 고수들이 유튜브같은곳에 올리는 동영상에 자신의 플레이 영상을 손배치 위주로 찍어서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영상에서 현란하게 움직이는 손(혹은 )을 보고 경악한 일반 유저들이 어디까지나 존경의 의미로 "저건 사람의 손(발)이 아닌 촉수임"의 의미를 담아 촉수물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참고 영상 한국인이 플레이 한 영상이다. 도전자의 이름이 할수있다이고 다 깨고 나서 "와 대박" 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1. [1] 영어로는 "어부 아내의 꿈"으로 번역되었다. 참고로 일본 원제는 문어와 해녀가 맞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영화)에서도 이 그림이 나온다.
  2. [2] 애초에 소재 자체가 성적 판타지다 보니 딱히 생물학을 신경쓰는 게 중요하진 않지만, 새끼는 유전적으로 히로인의 자식이 아니라고 보는 게 일리가 있다. 촉수와 히로인이 같은 종이 아닌 이상 서로 번식할 수 없고, 설령 그렇다 해도 촉수물에서 흔히 나오는 알을 잔뜩 뱃속에 품는 건 불가능하다. 그리고 촉수의 모티브 중 하나인 환형동물이나 강장동물의 대부분은 자웅동체라 히로인과 번식을 한다기보단 알이나 새끼를 자궁에 집어넣어 알집이나 배양기로 사용하는 기생식에 가깝다. 창작물에서 현실성을 따질 필요는 없지만 굳이 이런 면이 걸린다면 종간 장벽을 무너트리는 방법이 존재하거나 종간 장벽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세계라고 생각하면 되기는 한다.
  3. [3] 물론 이런 괴물도 자기 자식으로 인정하는 작품이 없지는 않지만 히로인의 사고방식이 특이하거나 멘탈이 완전히 박살난 상태에서 보여주는 뒤틀린 모성애라 촉수물과 비슷한 장르인 이종물에서 보여주는 모성애와 비교하면 괴리가 있다.
  4. [4] 이런 류의 플레이는, 알만 출산시키고 끝나던 '산란계' 플레이에서 한 발짝 더 진보된 것이다. "이거 히로인이 알만 낳고 끝낼 게 아니라 저 알에서 새끼촉수괴물이 또 나와서 더욱 당하게 만들면 어떨까요?" → "그거 좋군. 촉수괴물의 새끼들이니 태어나자마자 본능적으로 매우 연약하고 예쁘고 본능이 시키는 인간을 강간하려 들겠지!" 하는 식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것으로 게임분량 늘리기에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5. [5] 요컨대, 산란을 통해 '내가 저 혐오스러운 괴물에게 힘없이 강간당하다 못해 그 새끼까지 낳는 씨받이가 되다니... 흑흑...' 하고 멘붕해버린 연약한 히로인에게, 조그맣지만 자신을 손쉽게 제압할만큼 강한 새끼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추가 강간씬을 삽입하여 보다 더한 멘붕을 안겨주는 확인사살 격 플레이라는 것. 이것이 장르 매니아들의 호응을 얻어 정착한 것일 뿐이다.
  6. [6] 최악의 경우는 임신을 한 뒤, 새끼가 정상적으로 태어나는게 아닌, 알을 깨듯이 배를 뚫고 태어나는 고어한 상황. 촉수 외에도 거미에게 손쉽게 당하는 충간물에서도 간혹 보인다. 이래저래 되었든, 꿈도 희망도 없는 히로인들.
  7. [7] 대표적으로 타가메 겐고로 작품.
  8. [8] 물론 이전에도 실사로 표현한 B급영화(대개 이 촉수가 엄청 징그럽다.)는 많았지만,(대표적인게 퍼제션) 촉수의 실사화를 대중화(?!) 시킨 것은 GIGA의 공로가 크다.
  9. [9] 진짜 쓸떼없는 여담이지만 이 두회사는 나중에 Lilith와 함께 ZIZ Entertainment란 회사에서 같이 통합해서 AV&야애니를 제작하고 있다.
  10. [10] 예외가 없진 않다. 소프트한 촉수물도 드물지만 있고, 촉수생물이 사람수준의 지능을 갖고있어 훈훈한 인생의 동반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아예 촉수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히로인도 나온다. 하지만 처음부터 촉수를 사랑하는 막장경우는 별로 없고, 아무리 잘 해야 강간당하다가 쾌락에 빠져서 결국 타락해 촉수플레이를 즐기게 되는 사실상 실성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외엔 아예 촉수를 사랑하게 된 경우가 있다. 드물게 친구나 지인이 촉수괴물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으며, 이 경우 강간이라고 보기 애매한 상황도 펼쳐진다. 물론 자신을 강간한데다 외형도 끔찍한 괴물인 촉수를 사랑하게 되는건 인간을 강간하는 촉수의 존재 자체만큼이나 현실성이 없다.
  11. [11] 이쪽 장르에 경우 지나치게 격렬한 삽입과 끊임없는 임신과 출산의 반복으로 인해 히로인이 더 이상 자식을 낳을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리면 가차 없이 양분으로 삼아버리는 결말이 가끔 나오기도 한다.
  12. [12] 정말 드물게 히로인이 촉수와의 성교의 결과로 똑같이 촉수괴물로 변해버리는 인체개조물형 배드엔딩도 있다.
  13. [13] 세이카루카나로 잘 알려진 에로게 메이커. 능욕물인 치한자 토마스를 제작한 적이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앨리스 소프트처럼 지형제압형 시뮬레이션으로 잘 알려져 있다.
  14. [14] 예외적으로 두족류의 경우 수컷의 촉수들 중 하나가 교미용으로 쓰이긴 하지만 잠깐동안 한가닥만 쓰일 뿐. 게다가 얘네는 동족끼리 정상적으로 교미하는 거다. 사람으로 치면 남녀가 순진하게 손잡는 정도. 거기다 교미방법은 매우 신사적인데 수컷 두족류가 자신의 정자주머니를 촉수로 건내면 암컷 두족류가 그 주머니를 자신의 촉수로 받는 형식이지 아무 구멍이나 촉수를 쑤셔넣지 않는다. 정자주머니를 건네주기 전에 촉수로 다른 수컷의 정자를 먼저 퍼낸다음 건네주긴 하는데 아무데나 쑤셔넣는거랑은 차이가 크다. 문어낙지같은 녀석들은 비좁은 틈새를 파고들어가 거기서 은신하려는 습성이 있긴 하지만 사람 몸에 저런 식으로까지 자의로 파고들진 않는다. 오히려 알아서 피하거나 온몸을 크게 펴서 옭아매는 정도에나 그친다. 이것도 사례마다 달라서 산란한 암컷 문어를 수컷이 알을 다 먹은후 강간 하기도 한다.
  15. [15] 그러나 뉴질랜드 영화중 뱀장어가 한 유부녀와 붕가붕가 하는 영화가 있다. 충공깽 ##
  16. [16] 그런데 이는 실제로 일제강점기에 일본군이 여성독립운동자들에게 가한 고문 중 하나이다. 유관순 열사도 이 고문을 당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알려져있지만.. 사실이 아닌 날조라고 한다. 오히려 일제가 유관순 열사를 성적으로 비하하려고 만든 헛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17. [17] 이쪽은 여성 촉수 괴물이 남성을 겁탈한다.
  18. [18] 2013년 기준으로 7작품이 나오는 장수 시리즈. 더불어 회사 건물을 옮길수준으로 매상이 나오고 시리즈가 갈수록 매상과 작품 볼륨이 늘고 있는 아마도 이쪽 계열에선 레전드가 될 시리즈이다.
  19. [19] 원래는 평범한 격투게임 툴이었으나 KUROMARU의 등장으로 격투게임 유저들을 촉수 플레이의 신세계를 보여주었다.
  20. [20] 정확히는 펜촉이다.
  21. [21] 애니메이션에서 오레키 호타로와 지탄다 에루의 첫 만남에서 나무 뿌리가 솟아 올라오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22. [22] 신경쓰여요의 첫 발음이 '키'인데 '키'가 일본어로 나무
  23. [23] 식물형 몬스터이니 촉수라기보단 덩굴에 가깝다.
  24. [24] 게다가 이쪽은 맨살인데다가 가해자도 그걸 즐긴다!
  25. [25] 상당히 성적 묘사가 많지만 공식적으로는 SF 호러다
  26. [26] 재미있는 점은 영화 속 등장하는 외계생명체 대부분이 여성이라 흔히 생각하는 촉수물과는 방향이 반대되는 편
  27. [27] E반에 들어가기 전에 한정.
  28. [28] 와이가 미끄네일의 산성촉수에 공격당할 뻔했다.
  29. [29] 궁극기인 문어발 휘감기가 이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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