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

케로로 소대

케로로

타마마

기로로

쿠루루

도로로

ケロロ

1. 개요
2. 소개
3. 그 시절의 케로로
4. 인간관계
5. 필살기
6. 2차 창작에서

1. 개요

이름

케로로

생일[1]

12월 9일

계급

대위 -> 중사

소속

케로로 소대

소대 내 보직

대장

좋아하는 것

건담 프라모델, 만화책, 스타 후르츠

싫어하는 것

히나타 나츠미/강한별, 집안일 등

인간 파트너

히나타 후유키/강우주

통칭

케로로(기로로, 도로로, 푸루루), 軍曹(군조)/중사(후유키), ケロちゃん(케로짱)/케로(아키), 隊長/대장(기로로, 쿠루루, 도로로)

軍曹さん/중사님(타마마) おじさま/아저씨(모아), ボケガエル/바보개구리(나츠미)

이름은 일본의 개구리 울음소리 '케로케로'에서 따왔음.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우주쪽 주인공. 성우TVA, 웹 애니메이션판에서 와타나베 쿠미코 / 양정화[2]. 264화(일판은 280화) 한정으로 이미자.[3] 그리고 케로케로 체인지 한정으로 김장. 북미판은 토드 하버콘[4]. 중국판 성우는 저우원잉(周文瑛)[5]→루후이링(陸惠玲)[6]

지구 날짜로 변환했을 때의 생일12월 9일.[7] 엮이는 인간 파트너는 강우주.

2. 소개

나는 두꺼비 대성운의 58번 행성인 케론별의 우주침략군소속으로 특수선발공작부대의 대장인 케로로 중사라고 한다.

케론군 소속으로 본인을 소개할 때 사용하는 정식 직위는 가마(두꺼비)성운 제 58번 행성 우주침공군 특수선행공작부대 대장 케로로 중사[8]로, 일단은 케로로 소대의 대장이며, 복부의 케론스타는 유능한 지휘관의 상징… 이라지만 정작 하는 행동들은 막장군인의 표본으로, 사가라 소스케와 더불어 중사라는 계급 전반에 대한 인식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 캐릭터.[9] 하지만 원래 케로로는 병사 또는 부사관으로 입대한 것이 아니라 정식으로 대위로 임관한 장교자원이었다. 즉 케로로의 중사 계급은 진급이 아니라 강등되어서 저런 것이다.[10]원래는 준장이었다 카더라[11] 강등 이전에는 대위였다.[12] 때문에 계급상 선임인 쿠루루를 부하로 데리고 있는 것…그렇게 따지면 쿠루루는 강등전에 소령이었는데?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한국군과는 다른 구 일본군의 정서가 반영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무타구치 렌야?[13][14]

구 일본군에서는 직책이 계급에 우선했으며 지휘관은 전투병과 출신만 맡을 수 있었고 비전투병과 소속 장교는 아무리 선임이라고 해도 전투병과 장교를 지휘할 수 없었다. 보급계 대령이 보병 중대장조차 지휘할 수 없었던 것.[15] 따라서 케론군이 구 일본군의 관습과 같은 풍습을 가지고 있을 경우 지원병과의 기술하사관인 쿠루루보다 전투병인 케로로가 상위의 지휘관이 될 수 있다. 사실, 강등된 자에게 원 계급을 인정해서 대우해 준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벌 주려고 대위에서 소위강등시켰는데, 중위 보고 그 소위를 대위처럼 대접하라고 하면 그게 벌이 되나? 비슷한 케이스로 북한에서도 보병분대 지휘관은 병장인데 대전차병기보병은 부사관이 맡으며 비록 부사관이라 할지라도 병장인 분대장의 명령을 따라야 한다. 이런 경우로 볼때 딱히 아주 이상한 현상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이론은 케로로 부재 시 기로로가 아닌 쿠루루 대행으로 중요한 손님을 맞이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허점을 지적받을 수 있는데, 이는 케로로 부재 시 지휘관으로 쿠루루를 미리 정해놓은 거라고 하면 쉽게 설명될 수 있다. 관습과 규정은 병존할 수 있으니까. 애니에선 '대장이 부재 시 남은 소대원 중 가장 높은 계급을 가진 자가 대장 대행을 맡는다.' 라고 언급. 실제로 케로로가 장교 출신으로서 부사관으로 강등된 것은 맞지만 구일본군에서는 이런 점은 하나도 고려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쿠루루는 원래 전례 없는 초고속진급으로 소령이었다가 케론군 시스템 해킹 사건으로 군 고위 간부들의 분노를 사서 상사로 강등됐다. 대위에서 중사가 된 케로로와 소령에서 상사가 된 쿠루루를 비교해 보면 계급으로 누가 더 높은가? 거기다 코믹스에서는 케로로가 모종의 일로 대장직을 수행할 수 없었을 때 쿠루루가 아니라 기로로가 지휘를 대신한다.

사실 이런 점이 애니메이션 에피소드에서도 살짝 언급이 되고있다. 명령 오류로 인하여 이등병인 타마마가 케로로 대신 대장직을 수행할때 '이등병인 타마마가 대장이라니 말이 되는가'[16]라고 항의했지만 '너도 계급은 쿠루루보다 아래잖아'라는 소대원들의 태클에 버로우했다. 케론군의 대장 임명 방식 자체가 계급에 큰 비중을 두지는 않는다는 것.[17]

케론스타 역시 단행본 1권에선 단순 유행(최첨단이라고 머릿말이 붙었지만)이라고 한다. 사실 저 케론스타는 침략부대 대장 중에서도 더 엄선된 대장에게만 부여되는 전용 레어 아이템이다. 착용 시 사용자를 불문하고 카리스마 대폭 증강… 이라지만 이상하게 쓸모 없는 케로로에게 더해져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로 인해 케로로의 카리스마가 증대하지 않는 것. 저 케론스타가 딴 놈도 아니고 고양이한테 탈취당했을 때는 타마마앙골 모아에게조차 무시당했다.[18] 실상 이 케론스타는 케로로 소대뿐 아니라 타 소대 역시 그 소대의 대장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케론볼보다 더욱 존재감이 크다. 이것을 분실 시 해당 소대의 군적등록이 삭제된다. 그래서 슈라라 군단이 케론스타를 빼앗아 케로로 소대의 등록을 말소하려고 기를 쓴 것. 케론볼은 현재 히나타가에 압수당한 상태다.

성격은 우유부단한 게 문제이며, 중간 점검 보고서도 기한이 다 되기 전에 서둘러서 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음험함과 꾀를 잘 부리는 점도 가지고 있다. 유년기 시절부터 적당히 살아가는 성격이긴 했지만, 경고와 주의를 주면 오히려 더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리얼 청개구리 하지만 천성이 악한 건 아니라 정말로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진짜로 뉘우치거나 잘못을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한다.

1권에서 어이없이 들켜서 잡히고 그 후 작전중지로 본대가 철수한 이후로 히나타가의 머슴역할 중. 물론 그 와중에서도 침략계획을 준비하고 실천에 옮기지만 매번 실패하는 데다가(몇 번 성공할 뻔했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중지) 건프라에 빠진 이후로는 거의 이쪽으로 계획을 꾸미거나 한다. 쉽게 말해 건덕후. 또한 건프라 외에도 애니메이션이나 특촬물 등에도 빠져 있다. 그리고 극장판에서는 자기들 외에 다른 놈들이 지구를 침략하려 하면 지구를 침략하는 건 우리들이라면서 그 놈들과 맞서는 모습을 보이는 등 사실상 지구 생활에 확실히 적응한 듯.

늘 지구 생활의 집안 일에 적응돼서 그런지, 온갖 가사 능력 수준이 명인의 경지에 이를 정도이다. 게다가 잔머리나 제법 쓰는 수준까지도 만만치 않다. 애니메이션에서 보면 케로로는 우승 경력이 아주 많이 나오는데, 그런 걸로 챔피언과 우승, 트로피와 상품 등 침략예산으로 쓰고도 남을 만큼의 엄청난 우승 상품이 있다. 그런데 그런 돈을 침략에 쓰질 않고 오로지 프라모델 만들기만 신경을 쓰기 때문에[19][20] 기로로 하사에게 잔소리를 많이 듣는다.이때문에 명절 때 케로로가 프라모델을 애지중지해서 건들지 않는다는 사례도 있다 설령 침략에 쓰려고 해도 처음엔 잘 되더라도 마지막엔 꼭 실패작으로 나오기 때문에 소대원들에게 '대장 자격 박탈' 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언뜻 아주 똑똑해 보이면서도 멍청한 생각을 갖고 있다.

말끝마다 '~입니다'(~で あります)를 붙이는 버릇이 있다. '~이지 말입니다' 같은 일종의 군대식 말투인 듯. 한국어판에서는 반말을 쓴다. 투니버스판에서는 각 에피소드 챕터별 말끝에 '입니다'를 붙인다.

그리고 비가 와서 습도가 케론성과 거의 동등해지면 통칭 그 시절의 케로로로 돌아가서 이성이 마비되면서 호전적이고 냉혹한 성격으로 변하는 것과 동시에 외형 역시 양 눈가에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일인칭 역시 와타시로 바뀌며, 신체능력 전반을 포함한 모든 능력치가 무지막지하게 강력해지며[21] 이때의 케로로는 제 아무리 강한 무기를 가져와도 제어할 방법이 없으며 케로로 소대의 나머지 멤버 4명 전원이 한꺼번에 다 덤벼도 상대 자체가 전혀 되지 않는데다 그 강한별조차 전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강하다. 참고로 그중에는 소대에서 전투력이 가장 강력한 도로로도 포함되어 있다. 그런 도로로마저도 상대 하지 못할정도라면 이때의 케로로는 그야말로 무적. 개구라라서 그런가

...라는게 통설이지만 사실 이것은 애니판 한정이다(...).[22] 거기다 사실 습도가 높아져서 파워가 올라가는 것 아니, 케론성에서의 전투능력을 되찾는 것은 케론인 전부 해당된다. 이 때문인지 강한별 때문에 머리에 리미터를 차고 지능이 아기수준이 됐던적도 있다. 그것과는 별도로 케로로의 전투력은 의외로 본래 역량은 강한별을 압도하는 수준이지만 본인이 책임을 진다는 것 때문에 제대로 실력 발휘를 안하고 있는 것이다. 전투 스타일은 기동 보병육탄 돌격병을 적절히 합친 전투법을 사용하며 필살기는 애니판 한정으로 '킹킹케론파'. 그리고 단고우자카 S☆A.

하지만 1권 때 처음 각성 시에는 진심으로 화난 강우주에게 발리고, 이후 TVA판 4화에서 뇨로로가 추가됨에 따라 원작 코믹스판 9권에서도 힘은 전혀 못쓰고 발린다.

그리고(...) 습도가 높아지면붉어지면 3배 케로로가 되어 파워가 그 시절의 3배로 증폭된다. 하지만 뇨로로가 3마리라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결국 TV판에서 뇨로로 3마리의 뇨로로 스트림 어택에 당해 통상의 3배로 습기가 빨려나가 미이라화하여 리타이어. 최근에는 드래곤화도 터득했다. 특별 에피소드 한정이지만 말이다.

참고로 케로로의 나이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데 작중의 취급으로 볼 때 지구 기준으로 3~40대의 중년층 아저씨로 보인다. 작중 유일하게 나이가 밝혀진 앙골 모아의 경우 2000살인데도 케로로를 아저씨라고 부른다. 14권 말미에 모아가 어렸을 때 사진이 나오는데, 이때 이미 성체인 거나 쿠루루, 껌 씹냐? 에피때 쿠루루 보고 "이래서 요즘 젊은 것들은 안 된다니까...."라고 하는 걸 보아 청년도 아니다. 똑같이 쿠루루타마마케로로기로로를 늙다리로 취급한다. 도로로에겐 딱히 뭐라 한 적이 없지만 이건 존재감이 없으니까 그런 것이니까 논외로 치자(…). 거기다 도로로가 예전 일을 젊었을 때의 일로 회상하는 걸보면 확실히 젊은 편은 아닌듯 하다.둘이 소꿉친구라고 나오는 건?

아무튼 대충 최소 수천 년[23]은 살았으면서 10대 중딩들에게 휘둘리는 꼴만 봐도 괜히 F가 아닌 것이다.[24] 애니메이션판 설정으로는 일단 케론력 1970년에 태어났고 지구식 계산법으로 따지면 생일은 12월 9일이라고 한다. 그러면 벌써 40줄. 근데 어렸을때 케로로네 집에는 건프라가 있었다. 어라? 케론성의 1년과 지구의 1년이 다른 개념일 가능성도 있지만… 지구가 새해를 맞을 때 온 우주에서 연하장이 오는 에피소드가 있는 걸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쿠루루가 직접 케론성과 지구의 역법은 다르다고 언급했다. 참고로 케로로가 지구에 2년동안 있을 동안 케론성은 이미 300년이 흘렀다고 한다(...). 하지만 모아가 500년 전에 지구에 도착했다는 것을 볼 때 모순점이…

그런데 이 나이에 관한 것도 확실한 기준이 있는것은 아닌지, 에피소드마다 조금씩 차이가 난다. 어차피 개그스토리이니 그냥 일본의 명절을 케로로 소대로 재현하면서 끼워 맞춘 것에 지나지 않은 듯 하다. 케로로의 할아버지는 지구인을 논트루마라고 부른다.

케로로 부대 전부 공명음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케로는 개구리 울음소리를 뜻한다. 직역하자면 케로로는 개굴굴.[25] 케로로 소대가 동물 옷을 입을 때는 귀가 처진 개 옷을 입는다. 일명 "이누케로". 그리고 전설의 중사라 불리는 아버지가 있으며 아버지 얘기만 나오면 일단 떨고 본다.

강우주처럼 어쩐지 인기가 많은 듯. 애니판 267화 후편에서는 아야세 카에데 라는 여성에게 플래그를 세우기도 했다. 동인쪽에서는 히나타 나츠미와 엮이기도 한다. 실제 애니메이션의 작화와 비슷한 수준의 동인 이미지들이 있다.

운빨만 보면 무책임함장 테일러와 동급일 정도다. 그 예로 모든 종족의 두려움의 대상인 앙골족과 어떻게 됐든 동맹이 성사된 건 케로로의 덕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물론 이것도 운빨 이전의 케로로의 두려움이나 편견이 없는 마음이 작용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말이다. 가끔 나오는 능력만 보자면 상위권에다 그의 아버지는 케론군의 역전의 용사[26]라고 불리며, 중사 계의 표본이라 불리고 있다. 또 할아버지도 대단한 무공을 자랑했다고 전해진다.[27] 그리고 할아버지 또한 지구(퍼렁별)사람과 인연이 있는 듯한 말을 한 적이 있다. 특히 논트루마와 안면이 있는 듯. 그들에 대해 말하기도…

또한 프라모델 제작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특기가 없지만, 또 처지게 못하는 것도 없는 게 특징이다. 그리고 통상상태의 전투력도 일단은 평균 수준은 되고, 케론스타마저 가지고 있는데 필살기도 없다. 이건 어린 시절의 영향으로, 이런저런 것을 해도 곧잘 하게 되었으며 그에 칭찬받고 만족한 뒤에 돌아보니 아무것도 안 남게 되었다고 한다.

애니판 339화(애니판의 오리지널 스토리)에서는 러브 플러스의 패러디가 등장해 가상 한별이를 공략 완료!! 하지는 못하고 오히려 지배 당해 가상 나츠미에게 부림 당한다(…).

172화에서는 케로로가 나나츠의 술법인 진 분신술을 배워 세계 여러나라 버젼[28]의 모습으로 나왔다. 각각 재미있는 특색과 실력을 지녔고 이후 세계로 흩어졌지만 결국 그들이 간 나라의 나츠미적 존재들에 의해 제어당한다. 그저 안습.(…) 케로로들끼리 연락은 하고 지내는 모양이다.

21권 후반부인 174화에서 극장판 4기 드래곤 워리어즈의 떡밥이 나왔다! 비가 연일 계속 온 날, 이상할 정도로 힘이 넘치면서 머리에 작은 뿔이 두개 생겼다. 이때의 케로로는 나츠미도 "왠지 무서워."라고 말했고, 케로로 잡는 것을 아예 포기해버릴 정도였다. 이때 쿠루루가 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케론스타에 관한 중요한 말을 하는데, 케론스타에는 케론군의 모든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이후 케로로는 후유키를 찾으러 밖에 나갔다 번개에 맞는다. 직접적으로 나오진 않았으나 극장판 4기처럼 드래곤으로 변하고, 물에 빠진 후유키를 구해낸다. 후유키도 드래곤으로 변한 케로로를 보았으나 곧바로 다시 기절해서 모르는 듯. 케로로 본인도 자신의 변화를 기억하지 못했다. 드래곤으로 변한 케로로의 모습을 보고 쿠루루도 쫄았는 듯. "크큭. 이 몸이 진짜 쫄았나."라고 말하는 걸 보면. 이후, 극장판 4기의 캐릭터인 시온이 용의 서를 발견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마 여기서 극장판 4기와 이어지는듯 하다. 극장판 4기에서도 드래곤(용)이 되어 폭주한 케로로가 자신과 똑같이 드래곤이 된 다른 소대원 멤버 4명을 그것도 케로로 본인 단 혼자서 간단히 역관광 보내버리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캐간지 이 드래곤 모드는 이 후 본편에서도 잠깐 재활용되어서 나온다.[29]

그외에도 카드파이트 뱅가드에서 작열의 사자 케로로 에이젤, 블래스터 케로로로 나오기도.

또한 슈퍼케론인(....)으로 변신할 수 있는데 이 상태에선 머리가 슈퍼사이어인모양으로 바뀌고 노란색의 기를 방출한다. 드래곤볼 패러디긴한데 꽤나 많이 등장해서 이미 공식 설정이 아닌지 의심된다(...)

여담으로 카람볼라(스타후르츠)를 매우 좋아한다.

의외로 스포츠맨이라서 골프와 탁구에 능하고 수영과 골프는 한별이와 붙어서 이겼을 정도이다.[30]

참고로 어릴적부터 그 성격 그대로였는데 늘상 제로로의 물건을 함부로 다루고 기로로,제로로를 이끌고 심지어 보물을 찾겠답시고 향토별까지 가는 모습도 보인다.

의외겠지만 애완동물에게 무지하게 다정하다. 여태까지 요보,해피 등 애완동물처럼 대한 이들이 있는데 요보의 경우엔 실제 요로로를 모티브로 만든 요로로 로봇으로 다른 용도로 만들었으나 쓸모가 떨어져 폐기될 운명이었으나 케로로가 애완동물처럼 키우겠다고 해서 폐기 대신 애완동물이 되었는데 둘이 사이가 너무 좋아서 타마마가 질투했는데 문제는 케로로가 실수로 요보의 머리에 있는 버튼을 건드렸다. 그 결과 여왕 요로로를 비롯한 엄청난 요로로들이 쳐들어왔고 퍼렁별은 순식간에 수분을 모두 빼앗기고 사막행성이 되어버릴 위기에 처하나 요보에 의해 간신히 위기를 넘기는데[31] 이에 케로로가 침울해진 모습은 그 질투의 화신인 타마마조차 안쓰럽게 여길 정도였다. 마지막에 지붕 위에서 "요보, 내 말 들리니?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도망쳐서 여기로 와야돼 하긴 넌 워낙 도망치는게 빠르니까 괜찮을거야 난 여기서 계속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 라고 하는 케로로의 말과 한방울 떨어지는 눈물은 일품 해피의 경우 침략기한머신이었는데 달에서 이게 움직일줄 알고 달에서 위기에 처한 케로로를 구해주어 친해졌다. 문제는 이게 침략기한머신이 아니라 키루루 초기 형태였다는것, 이떄문에 다들 경계하는데 현실도피를 하려는건지 케로로가 계속 키루루가 아니라 해피라며 귀여워해주면서 심지어 건담 프라모델을 갖고 놀고싶어하자 그렇게 해준다!!! 케로로가 평소에 건프라는 그 후유키 조차 못 건들게 하는걸 생각해보면... 6기에서는 잘 모르고 우주뻐꾸기를 돌봐주는데[32] 얘 때문에 돈도 많이 들고 건담도 망가져서 자신을 속이고 가버린 우주뻐꾸기에게 성질을 냈지만 그 뻐꾸기를 위해 썼던 젖병에 떨어진 깃털을 보고는 젖병을 들고는 "건강하게 잘 살아라" 라고 마무리 한다.

그 외 다!다!다!를 패러디한 에피소드에서는 아부부[스포일러]를 애완동물이라는 수준을 넘어 아예 자기 자식처럼 키워내서 성인이 되도록 키워내는 정성을 발휘한다!

의외로 은혜는 갚아야 된다는 의식이 강한지 퍼렁별에서 다시 타마마를 만나서 한 말이 "우주 도령 가족은 까딱하면 해부당할뻔한 우리를 살려주신 생명의 은인들이시다.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해를 줘선 안된다." 라고 한다든가 길 잃고 헤맬때 적대 관계에 있는 모자랑 성인을 만났는데 적대 관계라서 도와주진 않았지만 춥겠다며 커피 하나 던져 주고 갔었는데[34] 나중에 만난 후에 감사하다고 인사한다. 후자는 그래도 서로 자기 별을 대표해서 온 격이니 그렇다 쳐도 어디까지나 피정복민이 될 퍼렁별인들에게까지도 은혜 운운하는걸 보면...[35]

애니 케로로와 후유키의 타임캡슐의 밤 에피소드(307화)에서는 나츠미와, 후유키, 기로로를 따라서 학교에 찾아가 복도를 걷고 있다가 모모카와 미유키, 쿠루루와 타마마, 도로로, 사부로까지 우연히 만나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안개땜에 후유키를 제외하곤 나머지들은 뿔뿔히 흩어져 버린다. 그리고 후유키와 남아서 서로 미래에 대해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짙은 안개때문에 케로로는 후유키의 시선속에서 사라져버린다. 후유키가 안개 때문에 생겨서 본 미래의 모습에선 어른이 된 미유키, 나츠미, 모모카, 사부로가 함께 학교에 나타난뒤에 어른이 된 후유키와 후유키의 아들이 타임캡슐을 찾았어.중사! 라고 말하자 지평선에서 쿠루루, 도로로, 타마마, 기로로, 모아와 함께 환하게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것으로 미래의 모두가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36] 안개가 걷힌 뒤에는 원래의 모습을 한 채 나츠미와 손을 흔드는 것으로 재등장. 정작 자신은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보지 못한 모양이다. 이는 후유키를 제외한 다른 인물들도 동일.

3. 그 시절의 케로로

막장 군인의 행보를 보여주지만, 다른 케론인들의 말로 추정해보면 케론성에서는 상당히 유능한 군인이었던 모양이다.[37] 사실 코믹스에서 정신줄 놓았을 때나, 드래곤 워리어즈에서 드래곤화 하여 폭주했을 때, 다른 소대원들 4명을 단 혼자서 압도하는 모습[38]이나 5기 극장판에서는 아쿠아쿠에게 자신들의 힘과 능력들을 빼앗기고 우린 안될꺼야 아마 상태인 소대원들을 공명으로 그들의 기운을 복돋워주는 유능한 지휘관의 모습을 보여주고 TVA에서 기로로랑 싸우는 모습 등을 보면 전투 실력도 출중할지도 모른다. 다만 지구에 온 이후로부터는 건프라와 애니로 인해 정신상태 같은 건 안드로메다로...

거기다 원작 설정에 따르면 대장의 자질을 지닌 자들은 극도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은 별도로 클론들을 생산하기도 한다고 했으며, 가루루 중위의 지구 침략작전 때, 그가 데리고 온 상사가 바로 케로로의 클론이었다는 사실도 상기하자.

즉, 케로로는 클론을 생산해야 될 정도로 우수한 자질을 갖고 있다는 것. 특히 케론스타는 대장 중에서도 엄선된 대장에게만 수여되는 것인데, 가루루 또한 케론스타가 수여되었는데도 케로로 클론의 부관이었으니, 케로로의 대장의 자질은 케론인 부대의 대장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 같다.

다만 애니에서는 이런 설정이 존재하지 않으며, 대신 케로로를 어린 시절로 되돌린 케로로 대위가 등장한다. 그러나 어린 시절로 되돌아 갔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유능한 지휘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으로 보아, 역시 본래의 역량이 상당히 강력한 듯하다.[39]

또한, 케로로의 지속적인 실책에도 불구하고 지구 침략의 총지휘자인 대령은 여전히 그를 신뢰하고 있다는 점만 봐도 그의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40]러시아의 성난 곰이냐?!

17권에선 기백만으로 조루루를 압도하여 전의를 상실시키는 장면이 나왔던걸 보면 아주 신빙성이 없는 것은 아닌듯 한데, 근데 저 기백이라는게 머리에 충격을 받아 정신줄 놓았을 때 튀어나온 것이다. 그런데다가 18권에서 지구 침략 가기 전부터 띨한 모습[41]이였는지라 더욱 의문.

의외로 강력한 전투력에 대해선 예전부터 떡밥이 있었는데, 기로로의 프로필이 그것이다. 기로로의 얼굴을 가르고 있는 커다란 흉터를 낸 게 케로로일지도 모른다고 한다. 확실한 건 나오지 않았지만, 팬들은 케로로라 믿고 있다. 애니에선 기로로가 케로로의 멱살을 잡으며 "이 흉터는 다 네놈 때문이잖아!"라고 성질을 냈다. 잘 들어보면 그 뒤에 "그때 네놈만 아니었으면!"이라고 한다. 애니 289화에 언급된다.

케로로가 강력하게 나올 때는 정신줄을 살짝 놓거나 완전히 놓았을 때다. 즉 자질은 굉장히 뛰어나 그에 따른 능력은 좋을지 몰라도, 그걸 가로막고 있는 것이 케로로 본인의 평상시의 인격이라는 말이 된다. 이거 대장 자리에 앉혀놔도 되는 건가 하지만 뭐 이딴 게 앉아 있기에 지구가 침략당하지 않고 있다.[42]

애니[43]에서는 습기로 인해 풀파워를 내서 유능해지기도 한다. 기로로 왈 케로로는 습기에 취약하다고 하며 습기를 통상의 3배 이상 대량으로 보습되면 정신을 잃고 폭주해 자신도 모르게 "킹킹 케론파"라는 기술을 사용하기도 하며 그걸 막을 수 있는 생명체는 뇨로로뿐. 아무리 폭주해서라도 막판에 뇨로로가 습기를 다 빨아먹어버리기 때문에 매번 당한다.

동일인물?!

가루루 소대 소속 조루루 병장. 네놈의 전장은 여기가 아니다. 신속히 자신의 전장으로 돌아가도록. 두 번 말 않는다.

20권에서 드디어 17권 때의 그 기백이 무엇인지 밝혀졌는데, 이것은 "초☆대장 명령"이란 것으로 일종의 케론군 최고 절대 명령 권한이다. 이걸로 조루루의 전의를 상실시켜 도로로를 구하거나 폭주하는 키루루를 멈추고 후유키와 소대원들을 구할 수 있었다.키루루의 오퍼레이션 시스템도 처음 봤다고 할 정도. 숨겨진 인격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참고로 강력한 기백과 언급 된 초☆대장명령이 발휘되었을 때는 케로로가 의식이 살짝 나갔을 때다. 살짝 침 흘리는 모습을 보면 아마 평상시의 케로로 본인은 기억 못하는 듯. 그리고 히나타 후유키의 케로로에 대한 침략이나 낙원 발언에 케론스타나 케로로가 무언가 반응, 또는 의식하는 묘사가 있는걸 보아 20권 전후에 들어서 케로로도 뭔가 변화가 생기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또한 의리의 남자. 모든 외계인들이 두려워하는 별의 단죄자 앙골족과 평등 동맹을 맺은 건 케론별이 유일한데, 이는 케로로 덕분이다. 모두가 자기들의 별이 단죄되는 걸 막으려고 앙골족 앞에서 설설 기는 반면, 케로로는 색안경을 끼지 않고 다가가서 진정한 의를 보여줬기 때문. 실제로 케로로는 그들의 본거지에서 지내며 유아 시절의 모아랑 놀아주기도 했으며, 물론 앙골족 본성이 있는 만큼 눈에 멍이들 정도로 맞은 모양이지만 앙골족들이 케로로라면 모아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고 했으니, 말이 더 필요할지?

사실 대장으로서의 자질은 모를까 적어도 게리리같은 냉혹한 모습은 없다. 부하들을 부려먹는 모습은 많이 보이지만 그래봐야 소소한 헤프닝 뿐 게리리처럼 막장으로 부려먹고 버리는 모습은 없다. 기로로조차 게리리의 행위에는 분노했지만 케로로의 행위는 적어도 항명까지는 안한다. 가끔 답답할때 두들겨 패는 정도 그리고 그걸로 끝

신세기 에반게리온 코믹스 앤솔로지에서 잠깐 네르프에 파일럿으로 위장침투하기도 했지만 팔다리가 짧아서 해고 당했다.그런데 아무도 케로로의 형상이 인간이 아닌 것에 대해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한다 제 19 사도

23권에서 드래곤 워리어 모드에 대한 답이 나왔다. 지구의 선주민족이었던 공룡과 싸우기 위한 워리어 스타일(WS)였다고. 케론스타에 저장된 WS의 기억 때문에 코믹스에서는 오직 케로로만 드래곤으로 변할 수 있는 듯하다. 그런데 코믹스의 그림이나 극장판 1기에 의하면 공룡은 키루루가 멸종시킨 걸로 보이는데 그 얘기는 공룡이 현재 지구의 군대도 당해내지 못하는 워리어 스타일의 케론인보다 강하다는 거고(!!) 공룡은 현재 지구의 군대보다 강했다라는 얘기가 된다(!!!).흠좀무 그런데 그런 공룡을 멸종시킨 키루루는 도대체...[44] 단, TVA의 설정으로는 이 형태가 드래곤의 형상을 한 다른 세계에서의 침략자들에게 대항하기 위한 형태라고. 드라고노케론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케로로라는 이름은 사실 케론성에서 상당히 흔한 이름이라고 한다. 나중 나오는 케론 군인의 이름이 케로로 일 수 있는 이유.

22.5권 K-File에 의하면 나이는 무려 10,500세 이상. 25권에서도 언급이 된다. 기로로와 도로로도 같다.

여담으로 그에게는 슬픈 과거가 있다고 한다. 링크 Aㅏ...

4. 인간관계

  • 기로로
어릴 때부터의 소꿉친구이자 동료로 제대로 된 침략은 진행 안 하고 딴짓하는 케로로에게 기로로가 태클을 걸고, 다짜고짜 무대포로 밀어붙이는 기로로에게 케로로가 화를 내며 다투기도 하지만 절친이다.
  • 타마마
케로로는 귀여운 후임병으로 대하지만 타마마는 케로로에게 남다른 감정을 가지다보니 가끔 타마마에게 위험을 느껴 멀리하기도 한다.
  • 쿠루루
그 음침한 성격은 꺼리지만 케로로의 우격다짐 침략 작전 진행 때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주다보니 그 능력에 의지하고 있다.
  • 도로로
일단 친구이기는 하지만 케로로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던 도로로를 어릴 때 괴롭히거나 낚는 등 도로로에게 트라우마를 심어줬다. 그나마 자기가 도로로에게 심하게 굴었다는 걸 인정은 하지만 여전히 도로로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일이 빈번하다.
  • 히나타 후유키
케로로의 은인이자 퍼렁별 절친. 케로로가 게으름 피우기도 하지만 후유키 때문에 침략이 지지부진하는 것도 있다. 사실 케로로가 소대원들과 재회하고 히나타 가에 더부살이를 할 수 있는 건 후유키 덕분이기도 하다. 거의 종족과 행성을 초월한 우정이라 케로로가 소대 철수로 착각하고 철수했을때 쿠루루는 히나타 일가의 자신들에 대한 기억과 자신들이 거주했던 흔적을 말끔히 말소했지만 쿠루루도 후유키의 기억만은 말소하지 못하였다.[45] 케로로가 진짜 진지하게 침울해질때는 건담 프라모델이 망가졌을때가 아닌 후유키랑 사이가 멀어졌을때다. 한 사례로 애니 5기 19화에서 후유키가 거북이 한마리를 발견했을때 자기보다 더 관심받는것에 질투해서 몰래 풀어주려고 했을때 우주에서 희귀한 종인 '에메랄드 거북이' 라는게 드러나고 가격이 무지 비싸단 말에 혹해서 팔아먹을 계획을 세우고 팔아먹기 위해 자신이 실수로 부러뜨린 부러진 더듬이를 고쳐주려고 했는데 처음엔 후유키에게 들키지 않았지만 이후 거북이가 건강을 회복하라고 준걸 먹고 거대해져서 폭주하였고 후에 쿠루루가 케로로의 실수로 더듬이가 부러진 사실을 얘기하고[46] 그제서야 후유키는 "믿어달라고 했으면서... 다 거짓말이었다니... 너무해 중사..." 라고 하면서 급 우울 상태에 들어갔다. 이후 케로로는 불피울 장작을 구하러 갔다가 거북이와 건담 프라모델을 교환하자는 이들과 마주치게 되었고 아니나 다를까 케로로는 거기에 혹해버린다. 문제는 이 과정을 후유키가 보고 있었다(...) 당연히 후유키는 큰 배신감에 휩싸였고 뭐라 변명하려는 케로로를 향해 "더듬이를 고쳐준것도 바꾸기 위해서였어?" 라고 싸늘하게 묻는다. 케로로는 그냥 거북이가 더 좋은데 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랬다고 열심히 변명하지만 후유키는 "이제 안 믿어!" 라고 하면서 가버렸다. 이후 케로로도 우울 상태에 들어갔는데 모아도 "저렇게 풀죽어있는 아저씨는 처음 봤어요." 라고 했을 정도로 상태가 심했다. 이후 기로로와의 대화에서 더듬이 자른건 자신의 잘못이라고 인정했지만 끝까지 바꿔치기하려던건 인정하지 않았다. 하도 토라졌는지 후유키가 거북이를 밀렵하려던 이들에게[47] 위험에 처했을때 기로로가 후유키를 도와줄것을 재촉하지만 케로로는 뭐가 어떻게 되든 난 모른다는 식으로 했지만 결국 후유키가 손가락에 붙여준 밴드를 보고 마음을 바꿔먹고 후유키를 구하러 간다. 이후 관계 회복 마지막은 뽀용이 밀렵꾼들의 모든 물건을 압수했을때 건담도 압수하자 케로로가 단념하자 후유키가 "나중에 사러가자 중사!" 라고 훈훈하게 끝난다.
  • 히나타 나츠미
케로로의 천적이자 거대한 장벽. 케로로는 어떻게든 나츠미를 제압해 퍼렁별을 침략하고 싶지만 나츠미에게 막히며 좌절되는 일이 빈번하다. 그래서 대부분 나츠미에게 선공을 날리지만 실패하여 역관광당하는 것이 일상. 그래도 때로는 화목한 모습을 보인다.
  • 히나타 아키
또 한 명의 은인.
  • 니시자와 모모카
모모카가 후유키와 잘 되고 싶어할 때 도와줘서 그녀를 자기 스폰서로 삼거나 막대한 사례금을 받으려고 하지만 사례와 무관하게 도와줄 때도 있다. 일단 타마마를 거둬준 인물인지라 공손히 대한다.사실 싸우려고 해도 상대도 안된다. 사실 모모카도 케로로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데 후유키에게 제대로 콩깍지 씌인 상태에서 후유키랑 가장 친한 케로로를 함부로 대할수는 없기 때문
  • 앙골 모아
든든한 비서격이자 조카에 가까운 존재. 모아는 케로로를 연모하지만 케로로는 그 사실을 모른다.케로로의 관해선 상당한 호감을 보인다.실수로 입술이 닿는 경우 얼굴이 빨개지고 좋아하는 경우나 목욕하고 있는데 케로로가 타마마로부터 도망치다가 모아에게 왔을 때 태연한 반응을 보이는 등 케로로의 관한 호감도가 보통이 아니다
  • 556
기로로와 도로로를 제외한 또 하나의 소꿉 친구.[48] 엉뚱하기 짝이 없는 기행의 사나이지만 그래도 친구라고 서로 은근히 챙겨준다. 다만 케로로 소대가 재정적으로 쪼들리다보니 556이 극빈층 생활을 해도 뭘 어쩌지 못하는 모양이다.
  • 푸루루
마찬가지로 소꿉 친구이며 케로로의 짝사랑 대상.모아와 타마마가 웁니다. 푸루루는 케로로에게 이성적인 감정이 없지만 그녀에게 은근히 애가 타는 모습을 보여준다.

5. 필살기

  • 킹킹 케론파
애니 오리지널 필살기로 그 시절의 케로로로 변했을 때 사용 가능하다. 양 손을 모아 분홍색의 초강력 에너지볼을 생성하여 날리는 기술 에네르기파? 로 그 파괴력은 타마마의 필살기인 타마마 임팩트는 물론이고 질투옥조차도 상회하는 수준이며 고속 연사 역시 가능하다. 일설에는 케로로 이외엔 제대로 마스터한 자가 아무도 없다고 한다.[49] 후에 그냥 이건 느낌비슷한거라는 설정이 붙었다.이게 떠오른다면 잘 생각한거다. 원작에는 등장도 하지 않고 오직 애니에서 딱 2번 등장하지만 작중 취급은 이 작품을 통틀어 가장 좋은 취급을 받는 필살기다. 사용하면 눈빛이 매서워지면서 전용 배경이 깔리고 큼지막하게 환상의 기술이라 뜨며 우렁찬 소리와 함께 에너지볼을 날린다. 파괴력도 엄청나서 지하 방에서 부터 지붕까지 한 방에 뚫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애니 오리지널이지만 큰 인상을 남겨서인지 관련 게임에서 케로로의 필살기로 항상 등장한다.
  • 케로로 킥
  • 케로로 촙
원작 165화에서 소대원들의 도움으로 개발한 필살기이다. 케로로의 눈에서 나오는 미약한 빔을 대폭 강화했지만 애초부터 상대의 회피를 상정하고 궤도를 트는 빔이라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뒤에서 폭발하는 얼빠진 기술이라 실패했다. 후엔 바퀴벌레를 잡는 용도로 쓰고 있다. 나츠미가 이 기술을 피할 수 있었던 건 단고자카를 듣고 진입 방법이 독특한, 야마나시현에 위치한 추오 자동차도 상행 단고자카 휴게소를 떠올린 것.[52] 그리고 케로로가 빔이 휘어지는 모양을 생각한 것도 단고자카 휴게소의 진입로를 떠올린 것이다. 옛날에 히나타 일가와 여행 갈 때 단고자카 휴게소에 들어간적이 있었기 때문에 둘 다 알고 있던 것. 한국 애니판에서는 만남의광장 휴게소로 번역했는데, 우측통행인 우리나라는 원래 휴게소가 오른쪽에 있어서(...) 별로 많이 괴랄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53]
  • 케로로 파이어
드래곤화한 상태에서만 사용 가능한 기술로 입에서 초고열의 화염을 방사하는 기술이다.
  • 케론파
드래곤볼 느낌이 나는 기술. 에네르기파를 쓰는 것처럼 손을 모은 후 발사하는 기술. 파괴력은 그닥....
  • 에너지 반사 및 조종(명칭불명)
원작 1권 7화에서 타마마를 상대한 기술로, 양손을 펼친 채 자신에게 날아오는 타마마 임팩트를 향해 앞으로 내밀로 그대로 양손을 동시에 움직여서 타마마 임팩트를 다시 타마마에게 날렸다. 일방통행?![54]
  • 백톤 파워
극장판에서 자주 보여준 필살기로 백톤정도의 망치를 이용해서 상대를 기절시키는데, 이용되며, 심지어 드래곤 상태에서도 써본 적이 있었다... 심히 적절한 능력
  • 초☆대장 명령패왕색 패기
케로로소대 앞으로 나타난 가루루소대 어쎄신조루루에게 사용한 기술(?)이다. 케론군 최고완전 절대권한이라 불리며, 이 명령은 케론인의 고대병기도 절대로 거역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사기적인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운용을 하지못하며, 이조차도 발동조건이 자신의 정신을 반정도 놔야 발동할수있다, 이쯤되면 안습 케로로극장판2기인 심해의 프린세스를 한 권 통째로 리메이크한 20권에서도 사용했으며 폭주중이었던 키루루가 동료들의 목숨까지 빼앗으려 하자 발동되었는데 이 명령으로 키루루를 멈추게 한다.

6. 2차 창작에서

보통 성별에 따라 두가지 모습으로 나오는 데[55][56] 남체화일 경우는 하나는 케론인의 모습 그대로이고, 또 다른 모습으로는 의인화한 모습인데, 머리카락은 대부분이 녹색으로 칠하며 케론인 전용 모자를 쓰워주는 것이 일반적이고, 드물게로는 연두색이나 진녹색등으로도 칠해지기도 한다. 여체화일 경우는 케론인 상태일 때는 푸루루처럼 모자에 고양이귀(?)와 어린 케론인의 모습이고, 의인화로는 긴 장발로 표현된다[57]. 주로 엮이는 커플링으로는, BL이 있다면 소대원과 자주 엮이고는 하는 데, 특히 게이처럼 구는 케로로를 언제나 존경하는 타마마나 소꿉친구인 기로로나 도로로랑 자주 엮이고는 한다. 특히 기로로랑은 주로 케로로의 츳코미를 걸면서 은근히 좋아하는 츤데레로 나오며, 도로로랑은 어릴 때 했던 장난들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기고 케로로가 그 일에 죄책감을 가진다는 구도가 자주 나온다.[58] 또한 마이너로는 쿠루루하고도 엮이고는 하는데... 이건 그냥 수위엮기 식이다.[59] 어떨지는 위키러들의 생각에 맡긴다.(...) 그 외에도 푸루루나 가루루, 노멀로는 모아나츠미하고도 자주 엮인다.

보통 케로로가 공인 경우는 평소의 능글 맞고 장난끼스러운 모습이 제대로 방영되지만, 수일 경우는 수줍움도 잘 타고 순수한 모습이 강조되어 표현된다. 간혹 히키코모리 화나 빗치가 되기도 한다.

허공에 삽질하게 만드는 모자로 우주를 무려 F-22랩터 가상비행을 시킨 적도 있다.

그 시절의 케로로를 그리는 2차창작도 많은 편. 아무래도 간지가나서 그런듯하다.


  1. [1] 지구 날짜 기준
  2. [2] 사실상 양정화의 인생배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3. [3] 아따맘마 슈트를 입고 엄마 목소리를 낼 때 원판은 성우가 같아 성우 개그로 넣은 거지만 한국판은 성우가 달라 캐스팅을 달리했다. 참고로 이미자는 이 작품 내에서 히나타 후유키(강우주)의 성우다.
  4. [4] 한미일중 유일한 남자 성우다. 그러다 보니 성우에게서 아예 이름을 딴 우주 와타나베 쿠미코에 경우 북미판은 다른 여자 성우가 따로 목소리를 맡았다.
  5. [5] TVA 1기, 극장판 등
  6. [6] TVA 2기~, 웹 애니메이션판 등
  7. [7] 히나타 나츠미와 딱 1주일 차이가 나는데, 자기 생일을 성대하게 축하받고 싶어하는 케로로의 욕망 때문에 나츠미의 생일을 먼저 엄청나게 잘 챙겨준 다음 그 반사이익을 노린다.
  8. [8] 원작에서의 명칭은 군조. 구 일본 육군의 하사관 계급으로 국군으로 치면 대한민국 육군 중사 정도 된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9. [9] 사가라 소스케의 경우는 지나치게 성실한 성격과 PTSD가 막장행위의 원인이고 그나마도 그런 짓은 개그 에피소드 한정인데 비해서, 이 외계인 중사는 그딴 거 없이 진짜 막장이라는 게 문제... 거기다가 소스케는 결국 이런 자신의 문제점들을 극복해나가며 카나메 치도리와 공식적으로 연인이 됐지만 케로로는 그렇지 않다.
  10. [10] 사실 쿠루루도 원래는 소령까지 진급했다가 상사로 강등당했다고 하니 강등당하기 전의 계급 대우를 해주는것도 의미없다.
  11. [11] 케로로가 쓰고 있는 모자의 별을 보고 하는 개드립. 한국군의 준장 계급장은 별 1개다.
  12. [12] 애니메이션 케로로 vs 가루루 에서 가루루 중위가 언급했다.
  13. [13]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훈련소같은데에서는 중대장이 상사이고 행정보급관이 원사인 경우도 드물지는 않다. 딱히 계급이 높다고 대장이 되는것은 아니다.
  14. [14] 근데 사실 무타구치랑 케로로랑 비슷한면이 많긴 하다. 우선 군인으로서는 낙제점,부하는 아끼지 않음(다만 케로로의 경우 평소에 그렇지 전투때나 동료들과 함께 궁지에 몰린 상황에선 다르다.),인격적인 문제는 별로 없어보임(무타구치의 경우 학살은 저지르진 않았고 케로로의 경우에도 자주 음흉한 모습을 보이지만 일단 성공도 못하고 결정적으로 대형 범죄급의 사건은 안일으켰다. 잘해봐야 소소한 해프닝 정도
  15. [15] 이것은 완전히 이유가 없지는 않다. 배웠어야 지휘를 하지.
  16. [16] 사실 현실 군대에서는 대장직은 소위나 중위가 맡을 수도 있지만... 자세한 건 소대장문서 참조.
  17. [17] 이와 비슷한 경우로 소련군은 능력에 따라 직책이 계급에 우선하기도 한다. 중장 때 참모총장이 된 바실렙스키라던지. 하위 제대에서도 중위 중대장과 대위 소대장 같은 것이 존재한다.
  18. [18] 근데 슈라라한테 뺏길때는 케론스타가 가짜였는데도 존재감이 그대로인걸 보면 코믹스 한정 설정인듯.
  19. [19] 애니 3기에서 드러난 바로는 침략예산을 횡령해 건담 프라모델을 샀다고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다.(...)
  20. [20] 건담 프라모델을 산 돈이 최소 억대단위란 사실이 밝혀졌다. 침략예산이 이 에피소드에서는 3억대인데 그 정도의 예산을 여러번 횡령했다는 건... 참고로 횡령은 중죄로 당장 잡혀가도 이상하지 않은데 멀쩡하다.
  21. [21] 지구 습도가 케론성과 비슷해지면 케론성인들은 몸의 컨디션이 가장 생생해진다. 케로로의 말에 의하면 습도가 110%가 되면 케론인은 3배의 파워를 얻는다고 한다. 물속이 100%인데 어떻개하면 110%가 되는걸까 습도 80이니 60이니 한다고 공기부피의 60%가 물이 되진 않는다. 습도는 따로 측정하는 기준치가 있기때문에 물속이 100%인건 아니다 케로로는 선천적으로 습기에 취하기 쉬운데다, 케론스타 덕으로 다른 케론인 이상의 파워를 얻는다고 한다.
  22. [22] 단 외형적인 부분은 원작과 같다.
  23. [23] 단 케로로 일행이 지구에 온 지 300년 정도 되었다는 케론군 상부의 언급이 있는것을 보아서 케론성과 지구의 공전주기는 상당히 차이가 있어 보인다. 작중 겨울이 두 번 정도 지난 시점인지라 약 3년 정도 지난 시점이기 때문. 만약 그렇다면 케로로의 유년기시절에 게임앤와치를 제로로가 가지고 있어도 문제가 안 생긴다.
  24. [24] 참고로 케로로를 제외한 케로로 소대의 평가는 그야말로 개판으로 신케로로가 스타일 능력 선택을 케로로 소대로 하자 다른 사람들이 극구 만류할 정도.... 그런데 케로로 본인 자체는 대장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실 케로로 소대 자체는 우주제일무투대회 우승자이자 어쌔신 최강자 도로로나 케론군 사격대회 1위이자 서바이벌의 달인 기로로, 실력으로 소령까지 올라간 쿠루루 등 타마마를 제외한 한명 한명이 엄청난 강자지만 요 놈 때문에......
  25. [25] 참고로 공명음처럼 뭔가 꿍꿍이가 있거나 꿍꿍이를 성공시키고 있을 때도 '케로케로'라고 웃는데 일본어에 'けろけろ'와 발음이 같아서 어느 정도 노린 것이 아닐까 추정.
  26. [26] 일본 넷상에서는 케로로의 아버지가 지온공국의 샤아를 모티브했다는 설도 존재한다.
  27. [27] 그런데 케로로의 설정을 보면 자질이 뛰어난 자는 클론을 만든다고 했고 또 코믹스판 한정이지만 지구에서 활동하는 케로로 또한 클론이다. 어쩌면 케로로가 말하는 할아버지가 진짜 케로로가 아닐까? 어차피 지구에 있는 케로로도 클론이기 때문에 기억조작을 하고 난 뒤 다른 케론인들 사회에 투입했었을 수도 있다.
  28. [28] 중국, 미국, 아프리카, 인도, 이스트섬, 스위스 여섯 나라를 모델로 한 케로로. 단 애니판에선 아프리카 대신 이집트로 바뀌었다. 아프리카 전통 복장(노출도가 매우 높은)을 한 나츠미를 닮은 캐릭터때문인듯...
  29. [29] 카네아미 묘의 능력으로 일시적으로 변신.
  30. [30] 골프의 경우 케론식 골프지만 그래도 케로로도 한별이에게 처음치고는 잘 하는 실력이라고 하고 케로로도 반칙하지 않았다. 다만 빔 샤벨 드라이버 사용이 문제라고 할수도 있지만 기로로의 고성능 조준 카메라가 달린 드라이버, 타마마의 쌍절곤 드라이버등 자신만의 드라이버를 쓰는게 케론식 골프의 룰이므로 문제 없다. 수영은 이쪽이 개구리니까 못 하는게 이상하다. 개구리가 인간한테 수영으로 발린다는게 말이 될까...
  31. [31] 요로로들과 함께 순간이동을 했다.
  32. [32] 쿠루루의 말에 의하면 일광별에 사는 다른 외계 종족의 아기로 변장해서 어린시절을 보내는 뻔뻔형 우주 생물이라고 한다.
  33. [스포일러] 33.1 사실 케론인과 똑같은 외형을 한 우주 뻐꾸기다.
  34. [34] 본인은 "어이쿠 실수로 커피를 떨어뜨렸구나" 라고 말했지만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35. [35] 물론 이후에는 후유키네 가족이 피해를 보기도 하지만 대게는 나츠미에게 한정되며 대부분은 예상 외의 결과로 일어난거다. 그리고 나츠미에게 도움을 받거나 자기가 확실히 삽질했다는 걸 자각하면 나츠미에게도 은혜를 갚거나 공손해진다.
  36. [36] 이 모습으로 보아 미래에도 나츠미 가족들과 같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듯하다.
  37. [37] 기로로조차 제발 좀 정신 차리라는 투로 대한다. 즉 과거엔 유능했다는 말
  38. [38] 기로로 드래곤을 박치기 한방에 리타이어시키고 타마마 드래곤와 쿠루루 드래곤의 원거리 공격인 타마마 임팩트와 쿠루루 스파크를 방어 장벽을 전개해 아무렇지도 않게 방어하는 것과 동시에 반사시켜 그 둘을 한꺼번에 리타이어 시켰으며 그 도로로 드래곤 조차 펀치 한방에 관광 보내버렸다.
  39. [39] 현재 지구에서 활동하는 코믹스판 케로로 중사는 클론 315호이다.
  40. [40] 사실 지구 침략은 케론성이 꾸준히 해오던 일종의 프로젝트인데 공룡시절의 지구를 침범했다가 실패하였고, 히나타가의 유령이 목격하였던 갓파는 사실 교토에서 만난 나무무 특무상사의 대장인데, 그 시절에도 실패하였기 때문에 지구 침략의 실패는 케로로 소대의 무능이 아니라 지구 침략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구에는 침략을 목적으로 온 다른 외계인들 뿐만 아니라, 아예 지구인 몰래 외계 마을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외계인들이 살고 있으며, 우주경찰도 상주하고 있다는 설정이다.
  41. [41] 게임하다가 늦잠 자서 출발시간에 늦고 버스 놓침. 쿠루루가 아니였으면 그냥 집에 갔었을지도….
  42. [42] 다만 케이크를 놓고 소대원끼리 한판 붙었을때 제정신으로도 타마마를 간단히 제압하고 기로로도 일시적으로 제압한거 보면 평상시에도 강할수도 있는것 같다.
  43. [43] 4화, 62화, 64화, 115화, 164화
  44. [44] 키루루 항목을 보면 이 당시 키루루에 적응한 공룡들이 이상 진화를 하며, 우주를 침공하려고 하다가 모아 어머님이 멸망시킨 거라고 나온다...공룡 무섭군~
  45. [45] 처음엔 성공한듯 싶었지만 후유키가 뭔가 소중한걸 잃은 느낌이라고 했다가 저 혼자 기억을 되찾았다. 이후 쿠루루는 소대 철수가 아님을 알고 돌아왔을때 후유키의 기억이 멀쩡한것을 알고는 원상복귀시킨다.
  46. [46] 케로로는 얘기하면 안되는거였다고 성질했지만 쿠루루는 어차피 들킬거 뭐 어떻냐는 식으로 반응했다.
  47. [47] 앞에서 나온 거북이와 건담을 바꾸자고 했던 이들
  48. [48] 기로로와 도로로는 이 사실을 모른다. 556을 보고도 전혀 몰랐을뿐 아니라 케로로가 친구사이였다고 밝히기 전까지는 적으로 인식했을정도
  49. [49] 케로로가 필살기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타마마가 킹킹케론파는 뭐냐고 지적하자 한 대답이 그냥 어떻게 하다가 나온거라고 대답한다.(...)
  50. [50] 단고자카(談合坂, だんごうざか)의 한자를 그대로 한국 독음으로 읽은 것. 원래 '담합판'이 되어야겠지만 어미를 '파'로 맞추기 위해 이렇게 번역되었다. 근데 정작 23권 이후에는 일본어 발음인 단고자카로 번역하고 있다(...).
  51. [51] 애니에서는 만남의 광장 SA로 번역
  52. [52] 고속도로에서 왼쪽으로 진출하여(일본은 좌측통행이다) 고가를 타고 오른쪽으로 넘어가서 휴게소에 진입하고, 진출할 때는 반대쪽에 있는 고가를 타고 넘어가서 왼쪽에서 합류된다. 즉 도로 오른쪽에 휴게소가 위치한 것. 일본인 입장에선 상당히 괴랄한 구조다. 상행선(도쿄행)만 이렇고, 하행선(나고야행) 휴게소는 도로 왼쪽에 똑바로 있다.
  53. [53] 참고로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함안 휴게소가 딱 단고자카의 좌우대칭형으로, 빠져서 왼쪽으로 넘어간다. 그러나 구조는 흡사하지만 방향이 반대고, 만화에서는 분명히 오른쪽으로 휘는 빔이니 여기로 현지화할 수는 없다. 그리고 그때 함안 휴게소는 있지도 않았고 그리고 경부 고속도로의 금강 휴게소도 이랑 비슷하게 상행선은 굴다리를 통과해 왼쪽으로 빠지는 구조다.
  54. [54] 극장판 드래곤 워리어즈에서 드래곤이 된 상태에서 타마마와 쿠루루의 공격을 막아낸 장벽과 비슷한 걸로 추정된다.
  55. [55] 솔직히 성정체성 논란에서도 타마마만큼이나 자유로울 수 없는 캐릭터로, 케로로의 나이는 지구식으로 계산해 본다면 벌써 40줄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한 하이톤목소리가 나오며, 또한 의외로 여장에도 잘 어울리고(작중에 나오는 분장을 잘 보면 여장하는 장면이 상당히 많다...) 건프라 조립하는 것만 빼면 여성스러움이 많이 돋보이기도 한다.(예를 들어 피겨 스케이팅을 할 때, 분홍색 피겨복을 입는다던지...) 게다가 일부 시청자들은 가끔씩 케로로가 여자로 생각하고 착각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56. [56] 다만 지구 생물도 아닌 캐릭터에게 같은 변성기를 따지기도 참 뭣한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더구나 아버지의 성화에 나츠미를 여친이라고 둘러대는 에피소드도 있다. 그래도 어릴때의 기로로와 도로로, 쿠루루도 그렇고 타마마에게 변성기(사실은 안드로메다 목감기 W형에 걸린 거였다...)가 왔다고 하는 걸 보면... 개인마다 차이는 있는 모양.
  57. [57] 사실 케모노 프렌즈(게임)와의 콜라보 이벤트에서 케로로 소대가 여체 의인화된 적아 있다. 케로로와 케모노 프렌즈 둘 다 원작자가 요시자키 미네이니 어찌보면 공식 의인화인 셈.
  58. [58] 여담으로 이 케로로/도로로(혹은 도로로/케로로)커플링이 다른 커플링에 비해 가장 많이 엮인다!!근데 현재 픽시브 가면 100건도 안된다. 리버스를 합쳐도 150개 미만....아마 픽시브 유저들이 자삭했나보다.. 심지어 아예 5월 10일 혹은 10월 5일(도로로의 십자 모양과 케로로의 별 모양)을 케로도로 혹은 도로케로의 날로 정했다!
  59. [59] 다만 원작에서는 쿠루루랑 같이 협공하여 나츠미를 괴롭히는 장면이 꽤 많이 나와서인지 몰라도 일본에서는 케로로 × 도로로 다음으로 케로로 × 쿠루루가 많이 엮인다. 애니판에서도 케로로가 나츠미를 골탕 먹이거나 침략을 위해 필요한 뭔가를 쿠루루에게 만들어달라고 의뢰를 하기에 엮일 떡밥이 없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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