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

  이 캐릭터가 등장하는 작품에 대한 것에 대한 내용은 개구리 중사 케로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케로로 소대

케로로

타마마

기로로

쿠루루

도로로

두꺼비성운 제58번 행성
우주침공군 특수선발공작부대 대장

ケロロ
케로로 | Keroro

<colbgcolor=#60b45f><colcolor=#f0d641> 생일
(지구 기준)

12월 9일[1] (사수자리)

종족

케론인

출생지

두꺼비성운 케론별

거주지

퍼렁별 도쿄도 니시토쿄시[2]

나이

10500살 이상[3][4]

계급

준장 대위 -> 중사[5]

소속

케로로 소대 - 지휘자(소대장)[6]

신체

신장 55.5cm
체중 5.555kg
혈액형 O형
체지방률 30%[7]

부모

어머니, 아버지

인간 파트너

히나타 후유키

통칭

케로로[8], 중사님[9], 아저씨[10]
중사[11], 케로[12], 대장(隊長)[13]
바보개구리[14], 맹구개구리[15]

좋아하는 것

건담 프라모델, 애니메이션[16], 만화책, 스타후르츠,

싫어하는 것

히나타 나츠미[* 싫어한다기보다는 침략해야 할 입장으로써 공포의 대상이긴 하지만 자신을 구박한다싶고 가끔은 나츠미의 약점(미끈미끈한 것)을 파고들어서 한동안은 자신이 나츠미를 처절하게 굴복하게 만들어 우위에 점해보이려고 한다(수영에서는 우위를 점했다).거기다가 간간히 기로로를 대할 때 처럼 궤변으로 사고를 얌전히 무마하는 경우도 많긴 하다.물론 대개 후유키나 코유키,사부로 그리고 대개 보호자격인 기로로 등이 나츠미를 보호해주거나 어떠한 우연의 사건으로 사고 치다가 매번 신나게 털리고 말짱 도루묵이지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번 사이 나쁜 건 아니고, 간간히 후유키를 통하건 안 통하건 나츠미를 만족시켜서 나츠미랑 사이좋게 어울리거나(아부하다가 혼나지만) 서로 조언 하는 경우도 많고 특히 애니 오리지널 시리즈거나 극장판처럼 지구(퍼렁별)가 위기에 처한다 싶으면 케로로 소대와 퍼렁별 맴버들과의 공공의 적 앞에서 서로 돕기도 했다. 물론 케로로 소대는 지구(퍼렁별) 침략이란 명목 하에 지구를 보호하지만.....], 집안일, 침략하라는 기로로의 재촉,침략 방해하려는 행위(한별이 계기) 등[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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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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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쿠미코

양정화
김장(케로케로 체인지)

저우원잉(周文瑛)[18]
루후이링(陸惠玲)[19]

토드 하버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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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소개
3. 전투력?
4. 그 시절의 케로로
5. 인물 관계
6. 주력 필살기
6.1. 기술
7. 2차 창작에서

1. 개요

이름은 일본의 개구리 울음소리 '케로케로'에서 따왔다. 1인칭은 와가하이.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주인공. 성우는 TVA, 웹 애니메이션판에서 와타나베 쿠미코 / 양정화[20][21]. 264화(일판은 280화) 한정으로 이미자.[22] 그리고 케로케로 체인지 한정으로 김장. 북미판은 토드 하버콘[23]. 중국판 성우는 저우원잉(周文瑛)[24]→루후이링(陸惠玲)[25]

지구 날짜로 변환했을 때의 생일은 12월 9일.[26][27] 엮이는 인간 파트너는 히나타 후유키.

2. 소개

나로 말하자면 두꺼비 성운 제 58번 행성 케론별의 우주침략군 소속 특수선발공작부대의 대장인 케로로 중사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장면이 그야말로 악역[28]정말??

케론군 소속으로 본인을 소개할 때 사용하는 정식 직위는 가마(두꺼비)성운 제58번 행성 우주침공군 특수선행공작부대 대장 케로로 중사[29]로, 일단은 케로로 소대의 대장이며, 복부의 케론스타는 유능한 지휘관의 상징…이라지만 정작 하는 행동들은 막장 군인의 표본으로, 사가라 소스케와 더불어 중사라는 계급 전반에 대한 인식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 캐릭터.[30] 하지만 원래 케로로는 병사 또는 부사관으로 거쳐서 입대한 것이 아니라 사관학교에서 소위부터 시작해서 정식으로 대위로 진급한 위관급 장교였다. 즉, 케로로의 중사 계급은 진급한 게 아니라 강등되어서 저런 것이다.중사로 위장한 준장이라 하더라[31][32] 강등 전의 계급은 대위였다.[33] 때문에 계급상 선임인 쿠루루를 부하로 데리고 있는 것. 그렇게 따지면 쿠루루는 강등 전에 소령이었는데?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한국군과는 다른 구 일본군의 정서가 반영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34][35]

구 일본군에서는 직책이 계급에 우선했으며 지휘관은 전투병과 출신만 맡을 수 있었고 비전투병과 소속 장교는 아무리 선임이라고 해도 전투병과 장교를 지휘할 수 없었다. 보급계 대령이 보병 중대장조차 지휘할 수 없었던 것.[36] 따라서 케론군이 구 일본군의 관습과 같은 풍습을 가지고 있을 경우 지원병과의 기술하사관인 쿠루루보다 전투병인 케로로가 상위의 지휘관이 될 수 있다. 사실, 강등된 자에게 원 계급을 인정해서 대우해 준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벌 주려고 대위에서 소위로 강등시켰는데, 중위 보고 그 소위를 대위처럼 대접하라고 하면 그게 벌이 되는가? 비슷한 케이스로 북한에서도 보병분대 지휘관은 병장인데 대전차병기보병은 부사관이 맡으며 비록 부사관이라 할지라도 병장인 분대장의 명령을 따라야 한다. 이런 경우로 볼 때 딱히 아주 이상한 현상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이론은 케로로 부재 시 기로로가 아닌 쿠루루 대행으로 중요한 손님을 맞이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허점을 지적받을 수 있는데, 이는 케로로 부재 시 지휘관으로 쿠루루를 미리 정해놓은 거라고 하면 쉽게 설명될 수 있다. 관습과 규정은 병존할 수 있으니까. 애니메이션에선 '대장이 부재 시 남은 소대원 중 가장 높은 계급을 가진 자가 대장 대행을 맡는다.' 라고 언급. 실제로 케로로가 장교 출신으로서 부사관으로 강등된 것은 맞지만 구일본군에서는 이런 점은 하나도 고려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쿠루루는 원래 전례 없는 초고속진급으로 소령이었다가 케론군 시스템 해킹 사건으로 군 고위 간부들의 분노를 사서 상사로 강등됐다. 대위에서 중사가 된 케로로와 소령에서 상사가 된 쿠루루를 비교해 보면 계급으로 누가 더 높은가? 거기다 코믹스에서는 케로로가 모종의 일로 대장직을 수행할 수 없었을 때 쿠루루가 아니라 기로로가 지휘를 대신한다.

사실 이런 점이 애니메이션 에피소드에서도 살짝 언급이 되고있다. 명령 오류로 인하여 이등병인 타마마가 케로로 대신 대장직을 수행할 때 '이등병인 타마마가 대장이라니 말이 되는가'[37]라고 항의했지만 '너도 계급은 쿠루루보다 아래잖아'라는 소대원들의 태클에 버로우했다. 케론군의 대장 임명 방식 자체가 계급에 큰 비중을 두지는 않는다는 것.[38]

케론스타 역시 단행본 1권에서는 단순 유행(최첨단이라고 머릿말이 붙었지만)이라고 한다. 사실 저 케론스타는 침략부대 대장 중에서도 더 엄선된 대장에게만 부여되는 전용 레어 아이템이다. 착용 시 사용자를 불문하고 카리스마 대폭 증강…이라지만 이상하게 쓸모없는 케로로에게 더해져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로 인해 케로로의 카리스마가 증대하지 않는 것. 저 케론스타가 탈취당했을 때는 타마마나 앙골 모아에게조차 무시당했다.[39] 실상 이 케론스타는 케로로 소대 뿐 아니라 타 소대 역시 그 소대의 대장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케론볼보다 더욱 존재감이 크다. 케론스타 분실 시 해당 소대의 군적 등록이 삭제된다. 슈라라 군단이 케론스타를 빼앗으려고 기를 쓴 이유. 케론볼은 현재 히나타가에 압수당한 상태다.

성격은 우유부단한 게 문제이며, 중간 점검 보고서도 기한이 다 되기 전에 서둘러서 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음험함과 꾀를 잘 부리는 점도 가지고 있다. 유년기 시절부터 적당히 살아가는 성격이긴 했지만, 경고와 주의를 주면 오히려 더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천성이 악한 건 아니라 정말로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진짜로 뉘우치거나 잘못을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한다.[40] 그 외에 후유키처럼 궤변에도 나름 능하다. 주로 걸려드는 대상은 기로로

1권에서 어이없이 들켜서 잡히고 그 후 작전 중지로 본대가 철수한 이후로 히나타 가의 머슴 역할을 하는 중이다. 물론 그 와중에도 침략 계획을 준비하고 실천에 옮기지만 매번 실패하는 데다가(몇 번 성공할 뻔했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중지) 건프라에 빠진 이후로는 거의 이쪽으로 계획을 꾸미거나 한다. 쉽게 말해 건덕후. 또한 건프라 외에도 애니메이션이나 특촬물 등에도 빠져 있다. 그리고 극장판에서는 자기들 외에 다른 놈들이 지구를 침략하려 하면 지구를 침략하는 건 우리들이라면서 그놈들과 맞서는 모습을 보이는 등 사실상 지구 생활에 확실히 적응한 듯.

늘 집안일에 적응되어서 그런지, 온갖 가사 능력 수준이 명인의 경지에 이를 정도다. 게다가 잔머리나 제법 쓰는 수준까지도 만만치 않다. 애니메이션에서 보면 케로로는 우승 경력이 아주 많이 나오는데, 그런 걸로 챔피언과 우승, 트로피와 상품 등 침략 예산으로 쓰고도 남을 만큼의 엄청난 우승 상품이 있다. 그런데 그런 돈을 침략에 쓰질 않고 오로지 프라모델 만들기만 신경을 쓰기 때문에[41][42] 기로로 하사에게 잔소리를 많이 듣는다. 설령 침략에 쓰려고 해도 처음엔 잘 되더라도 마지막엔 꼭 실패작으로 나오기 때문에 소대원들에게 '대장 자격 박탈' 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언뜻 아주 똑똑해 보이면서도 멍청한 생각을 갖고 있다.

말끝마다 '~입니다'(~で あります)를 붙이는 버릇이 있다. '~이지 말입니다' 같은 일종의 군대식 말투인 듯. 한국어판 만화책에서는 그런 설정을 무시하고 반말을 쓴다. 투니버스판에서는 각 에피소드 챕터별 말끝에 '입니다'를 붙였으나 카툰네트워크 재더빙 판에선 ~지 말입니다를 끝내는 걸 제대로 나온다.

그리고 비가 와서 습도가 케론성과 거의 동등해지면 통칭 그 시절의 케로로로 돌아가서 이성이 마비되면서[43] 호전적이고 냉혹한 성격으로 변하는 것과 동시에 외형 역시 양 눈가에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1인칭 역시 와타시로 바뀌며, 신체능력 전반을 포함한 모든 능력치가 무지막지하게 강력해지며[44] 이때의 케로로는 제 아무리 강한 무기를 가져와도 제어할 방법이 없으며 케로로 소대원 4명 전원이 한꺼번에 다 덤벼도 상대 자체가 전혀 되지 않는데다 그 나츠미조차 전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강하다. 참고로 그 중에는 소대에서 전투력이 가장 강력한 도로로도 포함되어 있다. 그런 도로로마저도 상대하지 못할 정도라면 이때의 케로로는 그야말로 무적이다.

...라는 게 통설이지만 사실 이것은 애니메이션 한정이다.[45] 거기다 사실 습도가 높아져서 파워가 올라가는 것 아니, 케론성에서의 전투능력을 되찾는 것은 케론인 전부 해당된다. 이 때문인지 강한별 때문에 머리에 리미터를 차고 지능이 아기 수준이 됐던 적도 있다. 그것과는 별도로 케로로의 전투력은 의외로 본래 역량은 나츠미를 압도하는 수준이지만 본인이 책임을 진다는 것 때문에 제대로 실력 발휘를 안 하고 있는 것이다. 전투 스타일은 기동 보병육탄 돌격병을 적절히 합친 전투법을 사용하며 필살기는 애니메이션 한정으로 '킹킹케론파'. 그리고 단고우자카 S☆A.

하지만 1권 때 처음 각성 시에는 진심으로 화난 히나타 후유키에게 발리고[46], 이후 TVA판 4화에서 뇨로로가 추가됨에 따라 원작 코믹스판 9권에서도 힘은 전혀 못 쓰고 발린다.[47]

그리고 습도가 더더욱 높아지면 3배 케로로가 되어 파워가 그 시절의 3배로 증폭된다. 이 때문에 3배 케로로는 뇨로로에게 습기를 빼앗겨도 멀쩡하다. 하지만 쿠루루 왈 뇨로로가 3마리라면 어떻게 될까? 결국 TV판에서 뇨로로 3마리의 전설의 뇨로로 스트림 공격에 당해 통상의 3배로 습기가 빨려나가 초탈수완료 되었다. 최근에는 특별 에피소드 한정으로 드래곤화도 터득했다.

참고로 케로로의 나이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데 작중의 취급으로 볼 때 지구 기준으로 3~40대의 중년층 아저씨로 보인다. 작중 유일하게 나이가 밝혀진 앙골 모아의 경우 2000살인데도 케로로를 아저씨라고 부른다. 14권 말미에 모아가 어렸을 때 사진이 나오는데, 이때 이미 성체인 거나 쿠루루, 껌 씹냐? 에피소드 때 쿠루루를 보고 "이래서 요즘 젊은 것들은 안 된다니까...."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청년도 아니다. 똑같이 쿠루루나 타마마는 케로로나 기로로를 늙다리로 취급한다. 도로로에게는 딱히 뭐라 한 적이 없지만 이건 존재감이 없으니까 .거기다 도로로가 예전 일을 젊었을 때의 일로 회상하는 걸 보면 확실히 젊은 편은 아닌듯 하다. 특히 케로로, 기로로와 도로로는 동기인 만큼 그들과 똑같은 나이라고 봄이 옳다.

아무튼 대충 최소 수천 년[48]은 살았으면서 10대 중학생들에게 휘둘리는 꼴만 봐도 괜히 F가 아닌 것이다.[49] 애니메이션판 설정으로는 일단 케론력 1970년에 태어났고 지구식 계산법으로 따지면 생일은 12월 9일이라고 한다. 그러면 벌써 40줄. 근데 어렸을 때 케로로네 집에는 건담 프라모델이 있었다. 어라? 그런데 기동전사 건담이 1979년에 일본에서 방영되었고 1980년에 반다이가 건담 프라모델을 일본에서 첫 출시했다는 걸 생각하면 단순 서력으로 계산해도 케로로가 10대였기 때문에 딱히 문제는 없는 듯하다. 케론성의 1년과 지구의 1년이 다른 개념일 가능성도 있지만… 지구가 새해를 맞을 때 온 우주에서 연하장이 오는 에피소드가 있는 걸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쿠루루가 직접 케론성과 지구의 역법은 다르다고 언급했다. 참고로 케로로가 지구에 2년동안 있을 동안 케론성은 이미 300년이 흘렀다고 한다. 하지만 모아가 500년 전에 지구에 도착했다는 것을 볼 때 모순점이…생긴다. 물론 이 500년이 환산하여 지구의 5년이라 치면 안되냐고 하겠지만 모아가 잠든 까닭은 일찍 와서 잠든 것인데 문제는 모아가 지구를 파괴해야 하는 시점과 현재 시간대는 5년이 넘는다.

그런데 이 나이에 관한 것도 확실한 기준이 있는것은 아닌지, 에피소드마다 조금씩 차이가 난다. 어차피 개그 스토리이니 그냥 일본의 명절을 케로로 소대로 재현하면서 끼워맞춘 것에 지나지 않은 듯 하다. 케로로의 할아버지는 지구인을 논트루마라고 부른다.

케로로 부대 전부 공명음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케로는 개구리 울음소리를 뜻한다. 직역하자면 케로로는 개굴굴.[50] 케로로 소대가 동물 옷을 입을 때는 귀가 처진 개 옷을 입는다. 일명 "이누케로". 그리고 전설의 중사라 불리는 아버지가 있으며, 아버지 이야기만 나오면 일단 떨고 본다.

후유키처럼 어쩐지 인기가 많은 듯. 애니판 267화 후편에서는 아야세 카에데라는 여성에게 플래그를 세우기도 했다. 동인쪽에서는 히나타 나츠미와 엮이기도 한다. 실제 애니메이션의 작화와 비슷한 수준의 동인 이미지들이 있다.

운빨만 보면 무책임함장 테일러와 동급일 정도다. 그 예로 모든 종족의 두려움의 대상인 앙골족과 어떻게 됐든 동맹이 성사된 건 전적으로 케로로의 덕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물론 이것도 운빨 이전에 두려움이나 편견이 없는 케로로의 마음이 작용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말이다.[51] 가끔 나오는 능력만 보자면 상위권에다 그의 아버지는 케론군의 역전의 용사[52]라고 불리며, 중사 계의 표본이라 불리고 있다. 또 할아버지도 대단한 무공을 자랑했다고 전해진다.[53] 그리고 할아버지 또한 지구인과 인연이 있는 듯한 말을 한 적이 있다. 특히 논트루마와 안면이 있는 듯. 그들에 대해 말하기도…

또한, 프라모델 제작을 제외하면 이렇다할 특기가 없지만 또 처지게 못하는 것도 없는 게 특징이다.[54] 그리고 통상상태의 전투력도 일단은 평균 수준은 되고, 케론스타마저 가지고 있는데 필살기도 없다.[55] 이건 어린 시절의 영향으로, 이런저런 것을 해도 곧잘 하게 되었으며 그에 칭찬받고 만족한 뒤에 돌아보니 아무것도 안 남게 되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 339화(애니판의 오리지널 스토리)에서는 러브 플러스의 패러디가 등장해 가상 한별이를 공략 완료!! 하지는 못하고 오히려 지배당해 가상 나츠미에게 부림당한다.

172화에서는 케로로가 나나츠의 술법인 진 분신술을 배워 세계 여러나라 버전[56]의 모습으로 나왔다. 각각 재미있는 특색과 실력을 지녔고 이후 세계로 흩어졌지만 결국 그들이 간 나라의 나츠미적 존재들에 의해 처절하게 제어당한다. 그저 안습. 케로로들끼리 연락은 하고 지내는 모양이다.

21권 후반부인 174화에서 극장판 4기 드래곤 워리어즈의 떡밥이 나왔다. 비가 연일 계속 온 날, 이상할 정도로 힘이 넘치면서 머리에 작은 뿔이 2개 생겼다. 이때의 케로로는 나츠미도 "왠지 무서워."라고 말했고, 케로로 잡는 것을 아예 포기해버릴 정도였다. 이때 쿠루루가 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케론스타에 관한 중요한 말을 하는데, 케론스타에는 케론군의 모든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이후 케로로는 후유키를 찾으러 밖에 나갔다 번개에 맞는다. 직접적으로 나오진 않았으나 극장판 4기처럼 드래곤으로 변하고, 물에 빠진 후유키를 구해낸다. 후유키도 드래곤으로 변한 케로로를 보았으나 곧바로 다시 기절해서 모르는 듯. 케로로 본인도 자신의 변화를 기억하지 못했다. 드래곤으로 변한 케로로의 모습을 보고 쿠루루도 쫄았는 듯. "크큭. 이 몸이 진짜 쫄았나."라고 말하는 걸 보면. 이후, 극장판 4기의 캐릭터인 시온이 용의 서를 발견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마 여기서 극장판 4기와 이어지는듯 하다. 극장판 4기에서도 드래곤이 되어 폭주한 케로로가 자신과 똑같이 드래곤이 된 다른 소대원 멤버 4명을, 그것도 케로로 본인 단 혼자서 간단히 역관광 보내버리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이 드래곤 모드는 이 후 본편에서도 잠깐 재활용되어서 나온다.[57]

그 외에도 카드파이트 뱅가드에서 작열의 사자 케로로 에이젤, 블래스터 케로로로 나오기도.

또한 슈퍼케론인으로 변신할 수 있는데 이 상태에선 머리가 슈퍼 사이어인 모양으로 바뀌고 노란색의 기를 방출한다. 드래곤볼 패러디긴 한데 꽤나 많이 등장해서 이미 공식 설정이 아닌지 의심된다.

여담으로 카람볼라(스타후르츠)를 매우 좋아한다.

애니에선 바나나 껍질만 보면 개그혼이 불타올라 밟고 미끄러져서 공중 360도 회전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의외로 이 개그패턴도 은근 많이 나오며, 다른 등장인물도 시전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케로로는 자기랑 같은 반응을 보이면 바로 절친모드로 돌입한다.

의외로 스포츠맨이라서 골프와 탁구에 능하고 수영과 골프는 나츠미와 붙어서 이겼을 정도이다.[58] 동료들도 케로로가 스포츠를 잘 하는건 알고 있고 인정한다.

참고로 어릴 적부터 그 성격 그대로였는데 늘상 제로로의 물건을 함부로 다루고 기로로, 제로로를 이끌고 심지어 보물을 찾겠답시고 향토별까지 가는 모습도 보인다. 문제는 어릴 적부터 그 성격 그대로인 덕분에 도로로에게는 트라우마를 잔뜩 심어놨고 특히 시라라에게 돌이킬 수 없는 트라우마[59]를 안겨주는 바람에 후에 슈라라 군단에게 공격받는 단초를 제공하고 말았다. 도로로야 그래도 친구였기에 도로로 혼자서 괴로워하거나 극히 소수지만 케로로 스스로도 그 때 일을 반성하며 괴로워하는 걸로 끝나지만[60] 시라라 건은 시라라가 슈라라가 되는 바람에 (애니 기준) 4기 내내 슈라라 군단의 공격을 받아 위태위태한 나날을 보내야 했다.

여러모로 현실적인 말이나 만화판 한정으로 가끔 진지한 명언을 날리기도 한다.[61]

의외겠지만 애완동물에게 무지하게 다정하다. 여태까지 요보, 해피 등 애완동물처럼 대한 이들이 있는데 요보의 경우엔 실제 뇨로로를 모티브로 만든 뇨로로 로봇으로 다른 용도로 만들었으나 쓸모가 떨어져 폐기될 운명이었으나 케로로가 애완동물처럼 키우겠다고 해서 폐기 대신 애완동물이 되었는데 둘이 사이가 너무 좋아서 타마마가 질투했는데 문제는 케로로가 실수로 요보의 머리에 있는 버튼을 건드렸다. 그 결과 여왕 뇨로로를 비롯한 엄청난 요로로들이 쳐들어왔고 퍼렁별은 순식간에 수분을 모두 빼앗기고 사막 행성이 되어버릴 위기에 처하나 요보에 의해 간신히 위기를 넘기는데[62] 이에 케로로가 침울해진 모습은 그 질투의 화신인 타마마조차 안쓰럽게 여길 정도였다. 마지막에 지붕 위에서 "요보, 내 말 들리니?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도망쳐서 여기로 와야 돼. 하긴 넌 워낙 도망치는게 빠르니까 괜찮을거야. 난 여기서 계속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 라고 하는 케로로의 말과 한방울 떨어지는 눈물은 일품. 해피의 경우 침략 기한 머신이었는데 달에서 이게 움직일 줄 알고 달에서 위기에 처한 케로로를 구해주어 친해졌다. 문제는 이게 침략 기한 머신이 아니라 키루루 초기 형태였다는것, 이 때문에 다들 경계하는데 현실도피를 하려는 건지 케로로가 계속 키루루가 아니라 해피라며 귀여워해주면서 심지어 건담 프라모델을 갖고놀고 싶어하자 그렇게 해준다!!! 케로로가 평소에 건프라는 그 후유키조차 못 건들게 하는 걸 생각해보면... 그 외 다!다!다!를 패러디한 6기 에피소드에서는 잘 모르고 우주뻐꾸기인 아부부를 돌봐주는데[63] 얘 때문에 돈도 많이 들고 건담도 망가져서 자신을 속이고 가버려 속이 탔지만 애완동물이라는 수준을 넘어 아예 자기 자식처럼 키워내서 성인이 되도록 키워내는 정성을 발휘했고, 그 뻐꾸기를 위해 썼던 젖병에 떨어진 깃털을 보고는 젖병을 들고는 "건강하게 잘 살아라" 라고 마무리 한다.

의외로 은혜는 갚아야 된다는 의식이 강한지 퍼렁별에서 다시 타마마를 만나서 한 말이 "우주 도령 가족은 까딱하면 해부당할 뻔한 우리를 살려주신 생명의 은인들이시다.[64]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해를 줘선 안된다." 라고 한다든가 길 잃고 헤맬 때 적대 관계에 있는 모자랑 성인을 만났는데 적대 관계라서 도와주진 않았지만 춥겠다며 커피 하나 던져 주고 갔었는데[65] 나중에 만난 후에 감사하다고 인사한다. 후자는 그래도 서로 자기 별을 대표해서 온 격이니 그렇다 쳐도 어디까지나 피정복민이 될 퍼렁별인들에게까지도 은혜 운운하는 걸 보면...[66]

이 일로 히나타 후유키와는 그 누구보다도 절친한 친구가 됐지만 5기 19화에서는 사이가 틀어졌다. 후유키가 데려온 거북이를 보다가 거북이에게 손가락을 물린 적이 있었다. 이후 거북이에게 묘한 질투심을 느낀 그는 소대원들을 모아놓고 이 집안의 귀여움 마스코트 담당은 자신인데 뭐라고? 생판 모르는 녀석한테 자리를 빼앗겼다고 신세를 한탄한다. 하지만 기로로는 그런 넋두리나 들어줄거면 낮잠이나 자겠다고 자리를 차고 나가버렸고 쿠루루는 노트북으로 거북이에 대해 조사하느라 바빴다. 그나마 듣는 시늉이라도 하는건 타마마 뿐이었다.

케로로는 내일 후유키와 나츠미가 등교하고 나면 거북이를 원래 있던 곳으로 되돌려보낸다고 한다. 타마마는 그걸 그렇게 마음대로 해도 되느냐고 물었지만 그는 두사람도 거북이가 나아질때까지만 돌보기로 했고 어차피 아키한테 걸리면 키우지도 못한다며 일을 강행한다. 다음날, 두사람을 배웅하고 나서 곧바로 후유키의 방으로 가서 그의 책상 아래 박스에 담겨진 거북이 수조를 발견했다. 이때 노트북으로 조사를 하던 쿠루루는 마침내 거북이의 정체를 알게된다. 우주에서 희귀생물로 분류되는 에메랄드 바다 거북이였고 값어치는 1년치 퍼령별 침략예산과 맞먹었다. 이 말을 들은 케로로는 더듬이를 잡고 거북이를 살피다 그만 더듬이를 부러뜨렸다.

거기다 하필 이 타이밍에 후유키가 두고 간게 있어 방안에 돌아왔다 현장을 목격하고 말았다. 일단은 더듬이를 감춘다음 후유키를 대신해서 거북이를 잘 돌봐줄 생각이었다고 둘러댔고 이후 더듬이를 고칠 방법을 찾다 니시자와 그룹이 소유한 열대섬에 해독제가 있다는 말을 듣고 곧바로 섬으로 향했다. 그런데 해독제를 먹은 거북이가 부작용으로 폭주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일로 후유키와는 1차적으로 사이가 틀어진다. 이날 저녁, 장작을 줍던 중 정체모를 외계인으로부터 건담 프라모델 상품과 거북이를 바꾸자는 제안을 했는데 좋아하는 장난감을 본 케로로는 순간적으로 눈이 뒤집어져 관심을 보였다. 문제는 하필 이 타이밍에 후유키가 나타난 것이었다.

이 일로 후유키와는 완전히 사이가 틀어지고 만다. 다음날, 기로로가 다가와 먼저 사과를 하는게 어떻느냐고 제안했지만 그는 더듬이를 망가뜨린건 인정하면서도 돈에 혹해 거북이를 맞바꾸려든건 절대로 인정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후유키가 어제 그 외계인들에게 위협받고 있는데도 나몰라라 했다.

애니메이션 케로로와 후유키의 타임캡슐의 밤 에피소드(307화)에서는 나츠미와, 후유키, 기로로를 따라서 학교에 찾아가 복도를 걷고 있다가 모모카와 미유키, 쿠루루와 타마마, 도로로, 사부로까지 우연히 만나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안개땜에 후유키를 제외하곤 나머지들은 뿔뿔히 흩어져 버린다. 그리고 후유키와 남아서 서로 미래에 대해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짙은 안개 때문에 케로로는 후유키의 시선속에서 사라져버린다. 후유키가 안개 때문에 생겨서 본 미래의 모습에선 어른이 된 미유키, 나츠미, 모모카, 사부로가 함께 학교에 나타난뒤에 어른이 된 후유키와 지평선에서 쿠루루, 도로로, 타마마, 기로로, 모아와 함께 환하게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것으로 미래의 모두가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67] 안개가 걷힌 뒤에는 원래의 모습을 한 채 나츠미와 손을 흔드는 것으로 재등장. 정작 자신은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보지 못한 모양이다. 이는 후유키를 제외한 다른 인물들도 동일.

여담으로, 22.5권 K-File에 의하면 나이는 무려 10500세 이상.[68] 25권에서도 언급이 된다. 기로로와 도로로도 같다.

3. 전투력?

원래 그 시절 케로로는 본심을 내면 엄청난 강자인데,[69] 지구에 온 뒤 적응을 못해 전투력이 아주 크게 하락한 경우다.[70] 지구가 케론별에 비해 습도가 낮아 사실상 케론인들은 지구에 오면 반건조 상태가 된다. 기로로도 초기에는 100ml짜리 생수병을 산처럼 쌓을정도로 물을 많이 마셨다.

현재 케로로는 무능하고 멍청하며 약하지만, 그래도 평소의 전투력도 꽤 준수한데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나눠먹으려다가 경계선이라는 말 한마디에 침략자 혼에 불이 붙어 축소 머신[71]으로 작아져서 케이크 위에서 전투를 하는데[72] 먹는 걸로 뭐하는 짓이냐! 당시 타마마 임팩트는 간단히 피해[73] 주먹으로 타마마를 간단히 날려버렸고 케론군의 최고 정밀도를 자랑하는 스나이퍼 라이플 연사도 손쉽게 피하며[74] 기로로도 아주 간단히 제압했다. 쿠루루에게 제압당하긴 했지만 이쪽은 로봇을 가지고 와서 화력으로 밀어붙인거라 논외.

그러다가 결국 막판에는 소대원들 전원이 충돌했는데 결과는 케로로만 유일하게 의식이 있었고 나머지는 전부 기절했다. 역시 대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보다.

그리고 현재 멍청한 상태에서도 신체능력은 약하나 조종실력은 원탑으로 보인다. 건담부터 모든 케로봇을 설명 없이 신형을 매번 받자마자 사용하는것 부터 고대기술을 적용받고 영재교육을 받은 제3의 키루루와 스펙상 밀리는 케로봇을 타고 격투전에서 암도적인 실력으로 스펙차도 메운후 제압하여 연속으로 타격한다 다만 그럼에도 스펙차이가 차이다 보니 타격횟수에 비해 데미지는 안먹히고 레이저 한방에 반대로 케로로의 메카는 팔이 썰려 나갔다. 하지만 이 전투에서 케로로가 보여준 테크닉은 관절파워에서도 밀리는데도 내려찍기를 흘려보내며 격투로 제압하여 날려보내고 수많은 미사일을 발칸으로 막아버리며 더블레이저도 회피하고 역공 끝네 가짜 케로로이자 제3의 키루루와 고대메카를 같이 제압한다. 그리고 눈깔빔 #

게다가 총도 쓰면서 명중도 잘하는거 보면 그냥 원래부터 근본적으로 전투력은 있긴하다. 하지만 그 시절이 아닌 이상 도로로나 기로로의 전력 전투엔 못 따라가는 듯 하지만...[75] 만약 케로로가 케론별의 환경에 있거나 인격이 상실하거나 습기가 케론별의 습도를 받게 된다면 말이 완전히 달라진다.

말리려던 타마마도 바로 저지되고 기로로도 발차기 맞고 손쉽게 제압되었으며 2기 9화만 봐도 전부 반격이나 말리지도 못했다. 무려 그 도로로 조차도 킹킹 케론파만 막고 말리지 못했다.

그리고 뇨로로가 본부를 습격하는 에피소드에선 소대원들은 전부 뇨로로에게 탈수될까봐 겁먹으면서 도망가고 있는데 얘는 그 시절 상태에서 빔 라이플로 뇨로로를 말살하려고 달려들기까지 했다.[76]

전투력과 별개로 모든 외계인들이 두려워하는 별의 단죄자 앙골족과 평등 동맹을 맺은 건 케론별이 유일한데, 이는 케로로 덕분이다. 모두가 자기들의 별이 단죄되는 걸 막으려고 앙골족 앞에서 굽신굽신하는 반면, 케로로는 색안경을 끼지 않고 다가가서 진정한 의를 보여줬기 때문. 실제로 케로로는 그들의 본거지에서 지내며 유아 시절의 모아랑 놀아주기도 했으며, 앙골족들이 케로로라면 앙골 모아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고 했으니, 말이 더 필요할지?

사실 대장으로서의 자질은 모를까 적어도 게리리같은 냉혹한 모습은 없다. 부하들을 부려먹는 모습은 많이 보이지만 그래봐야 소소한 헤프닝 뿐 게리리처럼 막장으로 부려먹고 버리는 모습은 없다. 기로로조차 게리리의 행위에는 분노했지만 케로로의 행위는 적어도 항명까지는 안한다. 가끔 답답할때 두들겨 패는 정도 그리고 그걸로 끝 어떻게 보면 능력과 인성이 별개인 축에도 속한다.[77]

4. 그 시절의 케로로

초☆대장 명령이 발동된 모습[78]

전성기 때의 능력을 기준으로 현 케론인 중에서도 손꼽히는 최상위의 실력자로 추측된다.[79][80][81]

그 시절의 케로로에 대해 기로로는 그 시절로 돌아가 폭주하는 중사를 보곤 큰일이 벌어지게 될거야 또는 타마마는 여기서 제가 중사님을 말리지 않으면 큰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라고 했다.

사실 그럴만도 한게 처음 그 시절의 케로로로 돌아왔을 시엔 성격까지 확 바뀌어 침략회의를 하자는 기로로의 말에 책상을 맨손으로 부수며 "회의 같은건 필요 없어! 퍼렁별인들을 닥치는대로 죽이는 거다. 그럼 침략은 완수되는 거지" 라는 말을 한다(...) 지구 침략에 늘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그 기로로 조차도 그 말에 당황했을 정도[82]

아무래도 타마마나 다른 케론인의 행적도 들어보면 도로로급으로 엄청난 업적을 이룬듯 보인다.

보통 습기가 과도하게 높아지면 전투력이 증폭되고 통칭 '그 시절의 케로로'가 되기도 하는데 이는 케론스타의 증폭효과로 쿠루루의 말에 의하면 '케론스타를 가진 자의 특권' 이라고 한다. 다만 정확히는 '전투력'이 그 시절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이지 '인격' 자체가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조루루에게 초대장명령을 사용했던 당시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은 도로로에게 머리를 부딫혀 정신줄을 잠깐 놨던거고 습기로 인해 전투력이 상승했던 편에서는 평상시 케로로의 인격에서 조금 폭력적으로 변했을 뿐이지 크게 다르진 않았던것이 그 증거다. [83][84]지금이야 막장 군인의 행보를 보여주지만, 다른 케론인들의 말로 추정해보면 케론성에서는 상당히 유능한 군인이었던 모양이다.[85] 엄청나게 강했는지 많은 자들이 케로로를 최강이나 전설이라고 말하며 무려 그 인정머리 별로없는 쿠루루마저 케로로를 만나기전 케로로를 전설의 남자 라고 불렀다. 주변에 있는 시민들에다가 모든 군인들이 케로로 보고 케로로 중사다! 하면서 엄청 감탄해 할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고 타마마가 그시절의 케로로를 언급한 걸 보면 도로로급으로 엄청나게 많은 업적을 해냈다고 한다.

사실 코믹스에서 정신줄 놓았을 때나, 드래곤 워리어즈에서 드래곤화하여 폭주했을 때, 다른 소대원들 4명을 단 혼자서 압도하는 모습[86]이나 5기 극장판에서는 아쿠아쿠에게 자신들의 힘과 능력들을 탈취당해 무기력한 상태인 소대원들을 공명으로 그들의 기운을 복돋워주는 유능한 지휘관의 모습을 보여주고 TVA에서 기로로랑 싸우는 모습 등을 보면 전투 실력도 출중할지도 모른다. 다만 지구에 온 이후로부터는 건담 프라모델과 만화로 인해 정신상태 같은 건 안드로메다로...

거기다 원작 설정에 따르면 대장의 자질을 지닌 자들은 극도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은 별도로 클론들을 생산하기도 한다고 했으며, 지구 침략작전 때, 가루루가 데리고 온 상사가 바로 케로로 클론. 다만 이 경우 지구 침략은 케로로로 책정 됬으니 그대로 대장으로 두고 후속인 가루루를 보좌로 했다고 해석도 가능하다.[87]

그리고 애니메이션에서는 이 설정이 없으며, 대신 케로로를 어린 시절로 되돌린 케로로 대위가 등장한다. 그러나 어린 시절로 되돌아 갔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유능한 지휘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으로 보아, 역시 본래의 역량이 상당히 강력한 듯하다.[88] 다만 케로로 대위 때의 여러 연동으로 보아 실질적으로는 가루루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바지사장 정도로 보인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도 종종 그 시절의 케로로에 대한 언급이 나오니 어차피 피장파장.

애니메이션[89]에서는 습기로 인해 풀파워를 내서 유능해지기도 한다. 기로로 왈 케로로는 습기에 취약하다고 하며 습기를 통상의 3배 이상 대량으로 보습되면 정신을 잃고 폭주해 자신도 모르게 "킹킹 케론파"라는 기술을 사용하기도 한다. 다만 뇨로로 앞에선 의미 없다. 아무리 폭주해도 막판에 뇨로로가 습기를 다 빨아먹어버리기 때문.

전투력 외에도 케로로에게만 부여된 총대장으로서 권한과 케론스타까지 가져 더 뻥튀기 되기도 하는데 조루루와 키루루,블랙스타를 막은 것도 그것.

가루루 소대 소속 조루루 병장. 네놈의 전장은 여기가 아니다. 신속히 자신의 구역으로 돌아가도록. 두 번 말 않는다.

20권에서 17권 때의 조루루를 막았을 때 보여준 그 기백이 무엇인지 밝혀졌는데, 이것은 "초☆대장 명령"이란 것으로 일종의 케론군 최고 절대 명령 권한이다. 이걸로 조루루의 전의를 상실시켜 도로로를 구하거나 폭주하는 키루루를 멈추고 후유키와 소대원들을 구할 수 있었다.키루루의 오퍼레이션 시스템도 처음 봤다고 할 정도. 숨겨진 인격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외에도 심해 프린세스에서 폭주하던 키루루 경우도 케론스타와 대장으로서 권한으로 막은 것이고 드래곤 워리어 변신이나 협정 이전의 힘을 쓰는 신 케로로의 이면에 가까운 케론 스타(통칭 블랙스타)의 폭주를 막은 것도 케론스타의 힘에 가깝다.[90]즉, 케론스타의 힘에 케로로가 그 시절로 돌아가기만하면 케론볼이 없어도 어지간한 적은 그냥 압살할수 있다.

참고로 강력한 기백과 언급 된 초☆대장명령이 발휘되었을 때는 케로로가 의식이 살짝 나갔을 때인데. 살짝 침 흘리는 모습을 보면 아마 평상시의 케로로 본인은 기억 못하는 듯. 그리고 히나타 후유키의 케로로에 대한 침략이나 낙원 발언에 케론스타나 케로로가 무언가 반응, 또는 의식하는 묘사가 있는걸 보아 20권 전후에 들어서 케로로도 뭔가 변화가 생기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23권에서 드래곤 워리어 모드에 대한 답이 나왔다. 지구의 선주민족이었던 공룡과 싸우기 위한 워리어 스타일(WS)였다고. 케론스타에 저장된 WS의 기억 때문에 코믹스에서는 오직 케로로만 드래곤으로 변할 수 있는 듯하다. 그런데 코믹스의 그림이나 극장판 1기에 의하면 공룡은 키루루가 멸종시킨 걸로 보이는데 그 얘기는 공룡이 현재 지구의 군대도 당해내지 못하는 워리어 스타일의 케론인보다 강하다는 거고 공룡은 현재 지구의 군대보다 강했다라는 얘기가 된다. 그런데 그런 공룡을 멸종시킨 키루루는 도대체...[91] 단, TVA의 설정으로는 이 형태가 드래곤의 형상을 한 다른 세계에서의 침략자들에게 대항하기 위한 형태라고. 드라고노케론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케로로라는 이름은 사실 케론성에서 상당히 흔한 이름이라고 한다. 나중 나오는 케론 군인의 이름이 케로로 일 수 있는 이유.

다만 오해하는게 그 시절이니 전성기니 해도 결국은 보기와 달리 강하고 포스가 있다는 거지. 다른 최강 클래스보다 월등하게 강하다는 설정이나 키루루나 블랙 스타,드래곤 워리어 같이 등 신사조약 이전의 힘보다 강하진 않다.[92][93]

당장 조루루나 키루루,블랙 스타도 결국 그 시절의 케로로가 대장과 케론스타의 힘에 물러난 거지. 본신 무력과는 거리가 멀다.[94]

애초에 개그 만화라 만화나 애니도 그때 그때 전투력 연출이 들쑥 날쑥[95]하다보니 정확히 차이를 규정 하긴 힘들지만 그 시절의 케로로의 전투력을 소대 멤버들과 비교해본다면 대충 이렇다.

타마마<?[96]쿠루루<<기로로=<도로로<그 시절 케로로[97]

다만 케론 스타를 쓰면 소대 전원<<<<<케로로 는 확실하다.[98][99]

5. 인물 관계

어릴 때부터의 소꿉친구이자 동료로 제대로 된 침략은 진행 안 하고 딴짓하는 케로로에게 기로로가 태클을 걸고, 다짜고짜 무대포로 밀어붙이는 기로로에게 케로로가 화를 내며 다투기도 하지만 그나마 케로로가 성공적일 침략 계획만 뚝딱 만들었다 하면 기로로는 케로로를 대장으로 믿고 따르는 편이다. 어릴 적 절친인 만큼 케로로가 대장직에서 잠시 어떠한 사고로 인하여 활동이 불가능해지면 기로로가 실질적으로 임시 대장을 맡는 역할로 나오며 케로로가 죽어가는 에피에서는 절친이였던지라 기로로가 케로로 보고 울고불고 할 정도.
케로로는 귀여운 후임병으로 대하지만 타마마는 케로로에게 남다른 감정을 가지다보니 가끔 타마마에게 위험을 느껴 멀리하기도 한다. 타마마는 남자라는게 함정
그 음침한 성격은 꺼리지만 케로로의 우격다짐 침략 작전 진행 때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주다보니 그 능력에 의지하고 있다. 어찌보면 계륵같은 존재...
일단 기로로와 함께 소꿉친구이기는 하지만 케로로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던 도로로를 어릴 때 괴롭히거나 낚는 등 도로로에게 트라우마를 심어줬다. 그나마 자기가 도로로에게 심하게 굴었다는 걸 인정은 하지만 여전히 도로로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일이 빈번하다. 물론 도로로를 돕는 일도 있다. 도로로 덮쳐오는 그림자편 참조. 그리고 도로로도 가끔씩 케로로에게 보복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지금의 도로로가 최강의 어쌔신이 되게하는 동기를 제공한 인물이 케로로인데, 케로로의 강도 높은 괴롭힘은 의도치않게 병약했던 제로로의 신체를 단련 시켜줬고, 그네를 타고 한 바퀴 회전을 해보라는 이야기를 실천한 후 지상에 안전하게 착지한 것을 보고 케로로가 한 한마디[100]로 인해 제로로는 진짜로 케론군 최강의 어쌔신으로 성장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영원한 절친이자 은인첫화에서 마침 일을 마치고 돌아오던 아키에게 잡혔을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으니 제발 해부하지도 말고 깔아뭉개지도 말라는 후유키의 한마디에 엄청난 자극을 받았다. 이후 그는 자길 연구기관에 넘기거나 해부하는 일도 없는 히나타 일가를 은인으로 여겼고 처음에는 침략할 때도 히나타 일가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절대로 해선 안된다고 소대원들에게 신신당부를 했을 정도다.
케로로의 천적 중 1명이자 거대한 장벽. 케로로는 어떻게든 나츠미를 제압해 퍼렁별을 침략하고 싶지만 매번 나츠미에게 막히며 좌절되는 일이 빈번하다. 그래서 대부분 나츠미에게 선공을 날리거나 약점까지 공략해가며 겨우 우위를 점하지만 경우에 따라 실패하여 역관광당하는 것이 일상. 하지만 때로는 화목하게 지내는 에피소드도 몇개 있으며 특히 의견이 일치할때는 후유키 못지않은 찰떡궁합을 보인다. 게다가 극한상황(예를 들면 극장판 시리즈)에서 그가 위험해진다 싶으면 평소의 앙금은 싹 감추고 그를 구해준다.
또 1명의 은인으로 우주와 한별이 모친인만큼 마님이라 부르면서 깍듯이 대한다. 동물을 싫어하는 아키지만, 가끔은 만화가 편집부인 아키랑 만화만 나온다하면 마음이 맞다싶을 정도.
모모카가 후유키와 잘 되고 싶어할 때 도와줘서 그녀를 자기 스폰서로 삼거나 막대한 사례금을 받으려고 하지만 사례와 무관하게 도와줄 때도 있다. 일단 타마마를 거둬준 인물인지라 공손히 대한다. 사실 모모카도 케로로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데 후유키에게 제대로 콩깍지 씌인 상태에서 후유키랑 가장 친한 케로로를 함부로 대할수는 없기 때문
든든한 비서격이자 조카에 가까운 존재. 모아는 케로로를 연모하지만 케로로는 그 사실을 모른다. 케로로의 관해선 상당한 호감을 보인다. 실수로 입술이 닿는 경우 얼굴이 빨개지고 좋아하는 경우나 목욕하고 있는데 케로로가 타마마로부터 도망치다가 모아에게 왔을 때 태연한 반응을 보이는 등 케로로의 관한 호감도가 보통이 아니다.
기로로와 도로로를 제외한 또 하나의 소꿉친구.[101] 엉뚱하기 짝이 없는 기행의 사나이지만 그래도 친구라고 서로 은근히 챙겨준다. 다만 케로로 소대가 재정적으로 쪼들리다보니 556이 극빈층 생활을 해도 뭘 어쩌지 못하는 모양이다.
마찬가지로 소꿉 친구이며 어린 시절 케로로의 짝사랑 대상. 어른이 되어서도 그녀에게 가끔 은근히 애가 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푸루루의 연애사업을 도와주려는 좋은 친구 사이. 푸루루도 케로로를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
동경의 대상. 케로로가 어릴 때부터 이미 군인생활을 하고 있었고 그때도 가루루의 멋진 모습을 동경하는 묘사가 종종 나온다. 하지만 동경만 할 뿐 그리 친하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친구의 형인데다 계급도 자기보다 한참 높아서 대하기 어렵기 때문. 실제로 그가 기지를 방문하는 에피소드를 보면 케로로는 높으신 분을 맞이한 하급자 특유의 어색하고 긴장한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6. 주력 필살기

파일명들이 다...

  • 킹킹 케론파
애니 오리지널 필살기로 그 시절의 케로로로 변했을 때 사용 가능하다. 양 손을 모아 분홍색의 초강력 에너지볼을 생성하여 날리는 기술 로 그 파괴력은 타마마의 필살기인 타마마 임팩트는 물론이고 질투옥조차도 상회하는 수준이며 고속 연사 역시 가능하다. 일설에는 케로로 이외엔 제대로 마스터한 자가 아무도 없다고 한다.[102] 후에 그냥 이건 느낌비슷한거라는 설정이 붙었다. 원작에는 등장도 하지 않고 오직 애니에서 딱 2번 등장하지만 작중 취급은 이 작품을 통틀어 가장 좋은 취급을 받는 필살기다. 사용하면 눈빛이 매서워지면서 전용 배경이 깔리고 큼지막하게 환상의 기술이라 뜨며 우렁찬 소리와 함께 에너지볼을 날린다. 파괴력도 엄청나서 지하 방에서 부터 지붕까지 한 방에 뚫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애니 오리지널이지만 큰 인상을 남겨서인지 관련 게임에서 케로로의 필살기로 항상 등장한다.
원작 165화에서 소대원들의 도움으로 개발한 필살기이다.[105] 케로로의 눈에서 나오는 미약한 빔을 대폭 강화했지만 애초부터 상대의 회피를 상정하고 궤도를 트는 빔이라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뒤에서 폭발하는 얼빠진 기술이라 실패했다. 후엔 바퀴벌레를 잡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고 전투할땐 블랙스타나 바이퍼 상대로 사용했다. 나츠미가 이 기술을 피할 수 있었던 건 단고자카를 듣고 진입 방법이 독특한, 야마나시현에 위치한 추오 자동차도 상행 단고자카 휴게소를 떠올린 것.[106] 그리고 케로로가 빔이 휘어지는 모양을 생각한 것도 단고자카 휴게소의 진입로를 떠올린 것이다. 옛날에 히나타 일가와 여행 갈 때 단고자카 휴게소에 들어간적이 있었기 때문에 둘 다 알고 있던 것. 한국 애니판에서는 만남의광장 휴게소로 번역했는데, 우측통행인 우리나라는 원래 휴게소가 오른쪽에 있어서별로 많이 괴랄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107] 결론은 쓸데없이 기술 이름 외쳤다가 파해된 케이스다(...)[108]
  • 초☆대장 명령
케로로 소대 앞으로 나타난 가루루 소대 소속 조루루 병장에게 사용했다. 케론군 최고완전 절대권한이라 불리며, 이 명령은 케론인의 고대병기라 해도 절대 거역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사기적인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운용하지 못하며, 이조차도 발동 조건이 자신의 정신을 반 정도 놔야 발동할 수 있다, 이쯤되면 안습 케로로 극장판 2기인 심해의 프린세스를 한 권 통째로 리메이크한 20권에서도 사용했으며 폭주 중이었던 키루루가 동료들의 목숨까지 빼앗으려 하자 발동되었는데 이 명령으로 키루루를 멈추게 한다. 23권에선 케로로 또는 케로로의 케론스타로 추정되는 인물이 너를 지워버릴수 있다고 말하면서 블랙스타에게 사용을 했는데 블랙스타마저 경직돼서 무서워 한거보면 엄청나게 사기적인 능력.. 이런 기술을 사용하는 케로로는 위상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다.

6.1. 기술

  • 케로로 킥
  • 케로로 촙
  • 케로로 파이어
기본 상태일 때 사용할 경우, 마치 파동권과 같은 모양새로 양손을 모아 손에서 화염의 공을 만들어내어 투척한다. 드래곤 상태에서 사용할 경우 입에서 초고열의 화염을 방사하는 기술로 변한다.
  • 바람 조작, 공격
힘껏 휘두른 주먹으로 풍압을 일으키는 기술. 작중 2번밖에 안나왔다.케로로 무비 5에서 마케마케가 되어 운석처럼 떨어지는 석상을 다 날려버릴때 마케마케 토네이도 로 사용한 기술도 되기도 한다

  • 무기 소환/무장
기로로의 대표 기술이라 묻힌거지 케로로도 사용할수 있다. 띨띨한 모습을 자주 보여줘서 그렇지 사실은 무기손질에도 기로로 못지않게 잘다루고 사격실력도 수준급이다. 그 기로로도 스나이퍼 라이플은 반동이 있는지 가만히 서서 쏘거나 집중해서 연사포로 쏘는데 케로로 얘는 요로로 죽이려고 반동없이 난리치면서 쏴댄적도 있다. 작중에서 광선검이나 아무 무기를 소환해 공격도 한적있고 전투 아머드까지 소환해서 전투를 한 적도 있다만 이렇게 자기도 충분히 전투를 할 수 있으면서 항상 얘들이 전투할땐 아무것도 못하는 듯이 지켜보는게 안습.. 위에서 나온 케이크에서 붙은 것도 이것으로 싸운 건데 무기 좀 장착하니까 타마마, 기로로를 처발라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 케론파
드래곤볼 느낌이 나는 기술. 에네르기파를 쓰는 것처럼 손을 모은 후 발사하는 기술. 파괴력은 일반 타마마 임팩트 같은 그럭저럭 평범한 수준.
  • 에너지 반사 및 조종(명칭불명)
원작 1권 7화에서 타마마를 상대한 기술로, 양손을 펼친 채 자신에게 날아오는 타마마 임팩트를 향해 앞으로 내밀로 그대로 양손을 동시에 움직여서 타마마 임팩트를 다시 타마마에게 날렸다.[109]
  • 백톤 파워
극장판에서 자주 보여준 필살기로 백톤정도의 망치를 이용해서 상대를 기절시키는데, 이용되며, 심지어 드래곤 상태에서도 써본 적이 있었다...
  • 분신술
7기에서 사용했다. 침략 작전이랍시고 내세운 것이 자신의 머릿수를 여럿으로 늘리는 거였는데, 그냥 늘린 것도 아니고 분신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의 문화적 특징을 걸치고 나온다... 칠레는 모아이, 인도는 카레 중국은 무술 이런 식이다.
소대원 전원이 쓸수있는 기술.

7. 2차 창작에서

보통 성별에 따라 두가지 모습으로 나오는 데[110][111] 남체화일 경우는 하나는 케론인의 모습 그대로이고, 또 다른 모습으로는 의인화한 모습인데, 머리카락은 대부분이 녹색으로 칠하며 케론인 전용 모자를 쓰워주는 것이 일반적이고, 드물게로는 연두색이나 진녹색등으로도 칠해지기도 한다. 여체화일 경우는 케론인 상태일 때는 푸루루처럼 모자에 고양이귀(?)와 어린 케론인의 모습이고, 의인화로는 긴 장발로 표현된다[112]. 주로 엮이는 커플링으로는, BL이 있다면 소대원과 자주 엮이고는 하는 데, 특히 케로로를 언제나 존경하는 타마마나 소꿉친구인 기로로나 도로로랑 자주 엮이고는 한다. 특히 기로로랑은 주로 케로로의 츳코미를 걸면서 은근히 좋아하는 츤데레로 나오며, 도로로랑은 어릴 때 했던 장난들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기고 케로로가 그 일에 죄책감을 가진다는 구도가 자주 나온다.[113] 또한 마이너로는 쿠루루하고도 엮이고는 하는데...[114] 어떨지는 위키러들의 생각에 맡긴다. 그 외에도 푸루루나 가루루, 노멀로는 모아나츠미하고도 자주 엮인다.

보통 케로로가 공인 경우는 평소의 능글 맞고 장난끼스러운 모습이 제대로 방영되지만, 수일 경우는 수줍움도 잘 타고 순수한 모습이 강조되어 표현된다. 간혹 히키코모리 화나 빗치가 되기도 한다.

허공에 삽질하게 만드는 모자로 우주에게 스텔스 전투기 가상비행을 시연한 적도 있다.[115]

그 시절의 케로로를 그리는 2차창작도 많은 편.


  1. [1] 한 에피소드에서 나츠미의 생일을 성대하게 하는 이유가 드러나는데 나츠미 생일(12월 2일) 다음주가 자신의 지구 기준 생일이라서 어떻게든 성대히 대접받으려고 애를 썼다. 물론 사고 쳐서인지 제대로 못 받지만.... 하지만 한번은 자기 생일 잊어버린줄 알고 엉엉 울지만 사실은 자기가 달력을 한번에 두장 찢어버리는 바람에 케로로 자신이 날짜를 하루 앞당겨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그렇게 자기 생일을 잊어버린줄 알고 날뛰다가 케로로가 자신의 모양을 본딴 케이크에 처박힌 적이 있다.
  2. [2] 투니버스에서 개구리 중사 케로로아따맘마가 연속방영될 때 눈썰미 있는 사람은 눈치 챘겠지만 똑같이 생긴 건물이 두 작품에 다 나온다. 타나시타워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스카이타워 니시토쿄라는 건물이다.
  3. [3] 다만 케론별은 지구의 시간보다 약 100배 빠르기 때문에 지구의 시간으로 친다면 105살 정도다. 다만, 작중에서 지구의 제2차 세계대전 후에 태어난 듯한 묘사도 있어, 지구 시간으로 70대 정도로 보인다.
  4. [4] 인간의 나이로 따지자면 40대다.
  5. [5] 대한민국 국군의 경우 대위 전역자는 부사관 재임관시 군번이 소멸되고 중사로 임관된다. 이 경우는 재임관이 아닌 강등이라 사정이 다르긴 하지만.
  6. [6] 분대~소대는 지휘자, 중대부터는 지휘관으로 부른다.
  7. [7] 제제젯토토토소가 나온 화에서 밝혀진 사실, 이정도면 비만에 가까운 수준이다.
  8. [8] 기로로, 푸루루, 도로로
  9. [9] 타마마
  10. [10] 오지사마(おじさま). 앙골모아
  11. [11] 군조(軍曹). 후유키
  12. [12] 케로짱(ケロちゃん). 아키
  13. [13] 쿠루루, 도로로, 기로로
  14. [14] 보케카에르(ボケガエル). 나츠미(투니버스). 참고로 바보 개구리는 리다이렉트다. 희한하게도 나츠미(한별이)가 아닌 사람이 저러면 싫어한다. 5기 17화에서 금고범들이 바보개구리라고 부르는 즉시 뚜껑이 열렸다. 현장을 보던 타마마와 기로로가 식은땀까지 흘렸다. 자기를 그렇게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히나타 나츠미라고 외쳤다.
  15. [15] 나츠미(카툰네트워크)
  16. [16] 게로로 함장을 특히 좋아하며 간간히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침략하는 작전도 내세운 적도 있으며 케론인들을 위해 케로로 중사 리메이크 애니를 만드는 모습 등이 나온다
  17. [17] 하도 케로로가 게을리 침략 활동을 하면서인지라 기로로의 재촉함으로써 자주 싸우는 일이 많지만 대부분 케로로가 히나타 나츠미를 상대로 모르모트처럼 다뤄서 실험질 하다가 기로로가 한별이를 지키려고 하자마자 침략에 실패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18. [18] TVA 1기, 극장판 등
  19. [19] TVA 2기~, 웹 애니메이션판 등
  20. [20] 테일즈런너에서도 유지됐으며, 사실상 양정화의 커리어에서도 손가락에 꼽히는 대표 배역이다.
  21. [21] 둘다 원더 베빌에서 텐치를 맡았다.
  22. [22] 아따맘마 슈트를 입고 엄마 목소리를 낼 때 원판은 성우가 같아 성우 개그로 넣은 거지만 한국판은 성우가 달라 캐스팅을 달리했다. 참고로 이미자는 이 작품 내에서 히나타 후유키의 성우다.
  23. [23] 한미일중 유일한 남자 성우다. 그러다 보니 성우에게서 아예 이름을 딴 우주 와타나베 쿠미코에 경우 북미판은 다른 여자 성우가 따로 목소리를 맡았다.
  24. [24] TVA 1기, 극장판 등
  25. [25] TVA 2기~, 웹 애니메이션판 등
  26. [26] 나츠미와 딱 1주일 차이가 나는데, 자기 생일을 성대하게 축하받고 싶어하는 케로로의 욕망 때문에 나츠미의 생일을 먼저 엄청나게 잘 챙겨준 다음 그 반사이익을 노린다.
  27. [27] 물론 원작에서는 모두가 케로로의 생일을 쿨하게 무시하고 케로로는 혼자만의 외로운 생일파티를 열었다. 애니메이션은 다들 모르는 척 한다고 생각해 미리 생일파티를 열어두지만 원작처럼 아무도 오지 않고 그대로 자정이 되어버려서 케로로가 홀로 생일파티 짤방처럼 폭주하고 가출하지만 알고보니 케로로가 달력을 한장 더 뜯어서 날짜를 착각한 거였고 뒤늦게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28. [28] 물론 임명대로 따르면 지구 입장에서는 적이나 다름없지만 그걸 떠나서 그냥 인성이 정말 악당이다. 단 타마마의 평가로는 속이 시커멓기는 하지만 썩은 정도는 아니라고 아마도 혼돈 악 성향보다는 혼돈 중립 성량이 강하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
  29. [29] 원작에서의 명칭은 군조. 구 일본 육군하사관 계급으로 대한민국 국군으로 치면 대한민국 육군의 중사 정도 된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30. [30] 사가라 소스케의 경우 지나치게 성실한 성격과 PTSD가 막장행위의 원인이고 그나마도 그런 짓은 개그 에피소드 한정인데 비해 이 외계인 중사는 그딴 거 없이 진짜 막장이라는 게 문제다... 거기다가 소스케는 결국 이런 자신의 문제점들을 극복해나가며 치도리 카나메와 공식적으로 연인이 됐지만 케로로는 그렇지 않다.
  31. [31] 사실 쿠루루도 원래는 소령까지 진급했다가 상사로 강등당했다고 하니 강등당하기 전의 계급 대우를 해주는 것도 의미 없다. 대위도 결국 소령 바로 아래니까
  32. [32] 케로로가 쓰고 있는 모자의 별을 보고 하는 개드립. 한국군의 준장 계급장은 별 1개다.
  33. [33] 애니메이션 케로로 vs 가루루에서 가루루 중위가 언급했다.
  34. [34]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훈련소 같은 곳에서는 중대장이 상사이고 행정보급관이 원사인 경우도 드물지는 않다. 딱히 계급이 높다고 대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35. [35] 그런 사실 무타구치랑 케로로랑 비슷한 면이 많긴 하다. 우선 군인으로서는 낙제점, 부하는 아끼지 않음(다만 케로로의 경우 평소에 그렇지 전투 때나 동료들과 함께 궁지에 몰린 상황에선 다르다.), 인격적인 문제는 별로 없어 보임(무타구치의 경우 학살은 저지르진 않았고 케로로의 경우에도 자주 음흉한 모습을 보이지만 일단 성공도 못하고 결정적으로 대형 범죄급의 사건은 안 일으켰다. 잘 해봐야 소소한 해프닝 정도) 내로남불에 못하면 부하 탓. 다만 케로로는 한때는 대단했다는 점에서는 무타구치보단 낫다고 볼 수 있다. 그 기로로마저 예전의 케로로는 대단했다고 하니... 다만 반대로 그 시절의 케로로로 돌아가면 인성은 조금 맛간다.(첫 번째로 나왔을 때 기로로가 퍼렁별 침략 회의를 하자고 했을 때 그딴건 필요 없다면서 퍼렁별인들을 닥치는대로 죽이면 끝이라고 말했다.안 그래도 인성 말아먹은 게 예전에는 인간성도 개판이었구만?
  36. [36] 이것은 완전히 이유가 없지는 않다. 배웠어야 지휘를 하지.
  37. [37] 사실 현실 군대에서는 대장직은 소위나 중위가 맡을 수도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소대장 문서 참조.
  38. [38] 이와 비슷한 경우로 소련군은 능력에 따라 직책이 계급에 우선하기도 한다. 중장 때 참모총장이 된 바실렙스키라던지. 하위 제대에서도 중위 중대장과 대위 소대장 같은 것이 존재한다.
  39. [39] 근데 슈라라에게 뺏길 때는 케론스타가 가짜였는데도 존재감이 그대로인 걸 보면 코믹스 한정 설정인듯.
  40. [40] 그렇다고 성격이 좋냐면 그건 또 아니라서 타마마와는 또 다른 의미로 이중인격적인 모습도 보인다. 행적을 보면 나츠미가 케로로를 예의주시하는 것이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 정도
  41. [41] 애니 3기에서 드러난 바로는 침략 예산을 횡령해 건담 프라모델을 샀다고.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다. 앞서 서술되었던 방산 비리의 표본은 이걸 얘기한것이다. 3기 37화에 나온다.
  42. [42] 건담 프라모델을 산 돈이 최소 억대 단위란 사실이 밝혀졌다. 침략 예산이 이 에피소드에서는 3억대인데 그 정도의 예산을 여러 번 횡령했다는 건... 참고로 횡령은 중죄로 당장 잡혀가도 이상하지 않은데 멀쩡하다. 애니메이션이고 이 부분이 개그 장면부분이라 진짜 케로로가 잡혀가면 전개가 안될테니 멀쩡한 거겠지만 현실이였으면 엄청난 대형 범죄로 심하면 사형까지 받을 수 있다. 3억대에 해당하는 방산 비리는 한번만 해도 대형 범죄인데 그걸 여러 번이나 한 것이면 말 다 했다. 그것도 전시 때 사용되는 장비와 무관한 건프라를 사들이는 데 썼다. 대한민국 국군으로 치면 무기나 군복 사라고 준 예산 3억으로 3억이나 하는 벤틀리, 람보르기니 같은 수입차를 산 셈. 굳이 케로로의 상황에 대입해보자면 하나만 해도 커피레이크나 라이젠 고급 모델 따위가 달린 고사양 컴퓨터 풀셋 급으로 돈이 깨지는 한정판 건프라, 플레이스테이션 4나 엑스박스 원 같은 신형 게임기와 여러 가지 게임들, 온갖 일본 만화책 따위를 사들이고 실질적으로 전시 장비에 쓴 돈은 얼마 안 되는 거랑 마찬가지다. 일반적인 간부가 해도 까이는 판에 비록 계급은 쿠루루보다 한 등급 낮은 중사이긴 하지만 엄연한 한 소대의 대장이라는 것이 방산비리를 하고 앉아있는 것이다.
  43. [43] 케로로가 대장직을 맡으며 상당히 능력있는 설정인 것을 고려하면, 지구에서 완전히 취했을 때 한정인 것으로 추정된다. 즉, 힘이 돌아와도 이성을 잃어 사실상 너프라고도 볼 수 있다. 전투력이 워낙 무지막지해서 부각이 되자 않을 뿐, 소대를 이끄는 대장으로서는 치명적이다.
  44. [44] 지구 습도가 케론성과 비슷해지면 케론 성인들은 몸의 컨디션이 가장 생생해진다. 케로로의 말에 의하면 습도가 110%가 되면 케론인은 3배의 파워를 얻는다고 한다.습도 80이니 60이니 한다고 공기 부피의 60%가 물이 되진 않는다. 습도는 따로 측정하는 기준치가 있기 때문에 물 속이 100%인 것은 아니다.케로로는 선천적으로 습기에 취하기 쉬운데다, 케론스타 덕에 다른 케론인 이상의 파워를 얻는다고 한다.
  45. [45] 단 외형적인 부분은 원작과 같다.
  46. [46] 발린게 아닌 그냥 눈치 게임
  47. [47] 천적이니 이길리가... 하지만 164화에서 그 시절의 케로로 상태에서 스나이퍼로 뇨로로를 말살하려 들었다.
  48. [48] 단 케로로 일행이 지구에 온 지 300년 정도 되었다는 케론군 상부의 언급이 있는 것을 보아서 케론성과 지구의 공전 주기는 상당히 차이가 있어 보인다. 작중 겨울이 2번 정도 지난 시점인지라 약 3년 정도 지난 시점이기 때문. 만약 그렇다면 케로로의 유년기시절에 게임앤와치를 제로로가 가지고 있어도 문제가 안 생긴다. 설정 다 무시하고 단순 서력으로 계산해도 지구로 치면 2000년대 당시 케로로를 시청했던 초딩들의 아버지뻘 되는 나이인 40대 초중반에 해당된다. 참고로 게임앤와치는 1970년대 후반에 출시.
  49. [49] 참고로 케로로를 제외한 케로로 소대의 평가는 그야말로 개판으로 신 케로로가 스타일 능력 선택을 케로로 소대로 하자 다른 사람들이 극구 만류할 정도.... 그런데 케로로 본인 자체는 대장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실 우주제일무투대회 우승자이자 어쌔신 최강자 도로로, 케론군 사격대회 1위이자 서바이벌의 달인 기로로, 실력으로 전례가 없을 정도의 초고속으로 소령까지 올라간 천재 쿠루루. 비록 소대장에는 못 미치나, 엄연히 이들도 엄청난 강자다.
  50. [50] 참고로 공명음처럼 뭔가 꿍꿍이가 있거나 꿍꿍이를 성공시키고 있을 때도 '케로케로'라고 웃는데 일본어에 'けろけろ'와 발음이 같아서 어느 정도 노린 것이 아닐까 추정.
  51. [51] 그런데 케론인들은 대체적으로 편견이 없는듯한 묘사가 있다. 많은 외계인 종족들이랑 동맹관계를 맺은데다가 556의 사례를 보면 케론인과 친구가 되는 것도 허용하고 케론군에서는 정복한 별에서 인재들을 골라 좋은 대접을 해준다. 이걸 보면 케로로가 그들 중에서도 유별날 정도로 편견이 없는듯 실제로 묘사에서도 처음 보는 외계인들에 대해서고 고정관념은 별로 보이지 않는다.
  52. [52] 일본 넷상에서는 케로로의 아버지가 지온 공국의 샤아를 모티브했다는 설도 존재한다.
  53. [53] 그런데 케로로의 설정을 보면 자질이 뛰어난 자는 클론을 만든다고 했고 또 코믹스판 한정이지만 지구에서 활동하는 케로로 또한 클론이다. 어쩌면 케로로가 말하는 할아버지가 진짜 케로로가 아닐까? 어차피 지구에 있는 케로로도 클론이기 때문에 기억조작을 하고 난 뒤 다른 케론인들 사회에 투입했었을 수도 있다.
  54. [54] 예를 들어 카레를 만들었을 때도 나츠미와 후유키의 평가는 "맛은 있는데 평범한 카레" 였다. 잘 하지도 못 하지도 않는 편이라는 뜻
  55. [55] 이에 애니에서는 킹킹케론파가 있는 거 아니냐고 타마마가 말하지만 케로로는 그것은 자신도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른다고 말한다. 진정한 자신의 필살기는 아니라는 뜻
  56. [56] 중국, 미국, 아프리카, 인도, 이스트섬, 스위스 여섯 나라를 모델로 한 케로로. 단 애니메이션에선 아프리카 대신 이집트로 바뀌었다. 아프리카 전통 복장(노출도가 매우 높은)을 한 나츠미를 닮은 캐릭터 때문인 듯...
  57. [57] 카네아미 묘의 능력으로 일시적으로 변신.
  58. [58] 골프의 경우 케론식 골프지만 그래도 케로로도 나츠미에게 처음치고는 잘 하는 실력이라고 하고 케로로도 반칙하지 않았다. 다만 빔 사벨 드라이버 사용이 문제라고 할 수도 있지만 기로로의 고성능 조준 카메라가 달린 드라이버, 타마마의 쌍절곤 드라이버 등 자신만의 드라이버를 쓰는 게 케론식 골프의 규칙이므로 문제없다. 수영은 이쪽이 개구리니까 못 하는게 이상하다. 개구리가 인간한테 수영으로 발린다는 게 말이 될까...
  59. [59] 케로로가 시라라 몸에서 푸루루의 별 모양 반창고를 빼았아 자신의 몸에 붙였다. 그리고 푸루루가 케로로에게 관심을 돌리자 상처를 입는다.
  60. [60] 도로로의 트라우마가 처음 발동되었을 대나 소울 다이버가 처음 등장했을 때 정도.
  61. [61] 이를테면 23권에서 침략의 의미가 무엇이냐고 묻는 아이에게 젊은이는 오래된 말뜻에 사로잡혀서는 안된다고 충고를 해주기도 한다.
  62. [62] 뇨로로들과 함께 순간이동을 했다.
  63. [63] 쿠루루의 말에 의하면 일광별에 사는 다른 외계 종족의 아기로 변장해서 어린 시절을 보내는 뻔뻔형 우주 생물이라고 한다. 현실의 뻐꾸기도 탁란으로 자기 새끼를 남에게 대리 육성을 시키는 놈이니 뭐...
  64. [64] 웃긴 건 후유키의 어릴 적 꿈은 외계인을 잡아다 해부해 보는 것이었다.
  65. [65] 본인은 "어이쿠 실수로 커피를 떨어뜨렸구나" 라고 말했지만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66. [66] 물론 이후에는 후유키네 가족이 피해를 보기도 하지만 대개는 나츠미에게 한정되며 대부분은 예상 외의 결과로 일어난 거다. 그리고 나츠미에게 도움을 받거나 자기가 확실히 삽질했다는 걸 자각하면 나츠미에게도 은혜를 갚거나 공손해진다.
  67. [67] 이 모습으로 보아 미래에도 나츠미 가족들과 같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듯하다.
  68. [68] 다만 케론별 기준으로 10500세고 케론별의 100년은 지구의 1년이기 때문에 지구 기준으론 105살. 지구인 기준으로 나이를 환산하면 40대 정도. 애니에서는 40대 수준이라고 확실히 나온다.
  69. [69] 정확히는 모든 장비 포함하면 케론볼의 유료 기능으로 지구를 파괴할 수 있다고 언급된다. 이런 터무니없는 도구를 지급받는다는 것은 이것을 다룰 자질이 있다는 것. 문제는 저 도구는 지금 후유키가 가지고 있다.
  70. [70] 유일하게 케로로가 특이한 체질인데 다른 케론인은 9/10, 케로로는 1/10~2/10 이라 보면 된다.
  71. [71] 충치 전쟁을 할때 쓰던 그거 맞다.
  72. [72] 케이크가 하얀색이라 그런지 눈 오는 환경을 배경삼아 싸웠는데 덕분에 모아만 그 배경을 조성하느라 고생했다.
  73. [73] 이때 "타마마, 물러터졌구나!" 라고 말하고 타마마 자신도 "빠... 빠르다..." 라는 말을 했다. 사실 타마마 임팩트는 빔의 굵기도 그닥 굵지 않고 궤도가 직선이라 입의 방향만 보고 손쉽게 피할수 있다. 이때 타마마는 마치 레이저포처럼 지속형으로 쐈지만 케로로의 회피 속도가 너무 빨라 쫓지 못한다. 물론 케로로가 전투용 슈트를 입었기에 슈트의 도움도 있었지만 케로로 본인의 전투력이 상당하다는걸 보여준 장면.
  74. [74] 그것도 "이런 느려터진 것도 피하지 못하면 바보지!" 라는 대사까지 날렸다. 이때 기로로는 케이크 속에 파묻혀서 케이크를 먹어서 탈출했는데 과식하는 바람에 조준이 좀 흐트러졌다.
  75. [75] 혹은 또 간단하게 전투력은 있는데 안 보여주는 걸지도 모른다.
  76. [76] 말이 좋아 천적이지 늘상 탈탈 털리는 바이퍼와는 달리 뇨로로는 확실히 천적처럼 묘사되어서 대부분의 케론인들은 뇨로로 앞에 장사없다. 근데도 그런 뇨로로를 겁내지 않고 맞서는 것 자체가 엄청난거다. 특히 본인은 몇번씩이나 뇨로로에게 빨렸다는걸 생각하면 그 정도가 더하다.
  77. [77] 초반기 기로로의 계획에 의해 그 시절의 케로로로 돌아갔을때는 퍼렁별인들을 마구잡이로 죽이자고 했다. 그걸 들은 기로로도 당황했을 정도.
  78. [78] 단행본 20권 말미에서 키루루를 상대로 발동된 모습이다.
  79. [79] 이전 문서에선 그 시절 케로로라면 최소 행성 파괴라고 작성되어있는데 이건 순전히 도구 그것도 후유키에게 빼앗긴 케론볼을 사용한다는 전제 까지 포함이라 이런걸 포함하면 니시자와 그룹이나 쿠루루 설정들도 복잡해지기 때문에 케론스타는 몰라도 케론볼은 일단 제외하고 서술한다.
  80. [80] 다만 순수 전투력도 그 아버지를 감안하면(비록 애니한정이지만) 행성파괴급도 가능할지 모른다.
  81. [81] 일단 그 시절이던 진지한 케로로던 개인 전투력 자체는 우주신사조약 이전의 힘에는 못미친다는 건 신 케로로의 케론스타 전에서 절실히 드러난다.
  82. [82] 비현실적이라서 혹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이전까지는 이집 식구들을 논외로 쳤는데 케로로가 이집 식구들이고 뭐고 다 죽여야 한다고 하니까 놀란거다.
  83. [83] 다른 케론인들은 습기가 높아져도 컨디션이 좋아지는 정도에서 그친다.
  84. [84] 다만 케론스타 없이도 최상위권 강자였던 모양. 즉, 실력을 인정받아 지급받은 것이다.
  85. [85] 기로로조차 제발 좀 정신 차리라는 투로 대한다. 즉 과거엔 유능했다는 말이다.
  86. [86] 기로로 드래곤을 박치기 한방에 제압하고, 타마마 드래곤과 쿠루루 드래곤의 원거리 공격인 타마마 임팩트와 쿠루루 스파크를 방어 장벽으로 방어. 쿠루루 스파크는 반사시켜 쿠루루 드래곤을 쓰러뜨렸으며 지나가는 김에 타마마 드래곤도 주먹으로 날려버렸다. 게다가 평상시에 소대내에서 가장 강력한 그 도로로 드래곤조차 서로 단 한번의 공격으로 처리했다. 심지어 도로로 드래곤은 장검을 들었는데 케로로 드래곤은 맨 주먹으로 상대했다. 그리고 도로로가 칼을 집어넣자 쓰러지면서 이겼다. 헐...
  87. [87] 그렇지만 그거와 별개로, 케로로는 클론을 생산해야 될 정도로 우수한 자질을 갖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88. [88] 현재 지구에서 활동하는 코믹스판 케로로 중사는 클론 315호다.
  89. [89] 4화, 62화, 64화, 115화, 164화
  90. [90] 실제 이 신 케로로와 싸움은 그 시절의 케로로에 진지하게 임하던 케로로가 최초로 되려 패했다. 애초에 드래곤 워리어가 된것도 본연 모습으론 못이겨서 덤빈거고 겨우 승부가 되고 우세하나 했으나 메뉴얼로 강제 해제되서 물리력으론 패했다. 그후 자기 케론스타로 덮어쓴다고 협박해서 물러나게 한거라 블랙스타와의 전투는 처음부터 끝까지 케론 스타 덕을 봤다라 할수 있다.
  91. [91] 키루루 문서를 보면 이 당시 키루루에 적응한 공룡들이 이상 진화를 하며, 우주를 침공하려고 하다가 모아 어머님이 멸망시킨 거라고 나온다...
  92. [92] 특히 후자는 카리스마에 묻혀서 생긴 오해. 자세히 보면 결코 개인 힘이 아니다. 애초에 블랙스타 전만 봐도 처음부터 끝까지 케론스타가 없었으면 신사조약 이전의 힘인 드래곤 워리어로 변할수도 없어서 승부도 성립안되고 덮어씌운다는 협박도 불가능했다.
  93. [93] 가루루의 경우는 케로로가 어린 시절부터 이미 어엿한 케론군으로서 복무하고 있었고, 그때부터 유능함을 인정받았으므로 그 시절의 케로로보다 강할 가능성이 높다.
  94. [94] 조루루 경우도 결국 무력은 아니다. 물론 조루루가 기겁할 포스는 인정해야겠지만 포스=무력이라고 단정 짓는 것도 섣부른 판단
  95. [95] 도로로의 말을 듣고 그 시절로 돌아간 케로로가 나츠미를 덮쳤다가 코유키한테 패하기도 하는 에피소드도 있다.
  96. [96] 이 부분은 확실치 않으나, 적어도 쿠루루의 능력과 경험을 따져보면 타마마를 아득히 뛰어넘는다. 다만 쿠루루는 저질체력이므로 순수 신체능력만 보면 타마마보다 밀릴 것으로 보인다.
  97. [97] 개그씬에선 압도 하지만 진지하게 싸운 적은 없다.
  98. [98] 케론스타 덕분에 케로로만이 유일하게 1종류 뿐이라곤 하나 협정 이전의 힘인 드래곤 워리어로 원작에서도 자의로 변신가능하기 때문. 참고로 협정 이전과 이후의 힘은 격이 완전 다르다. 당장 협정이전의 힘을 쓰는 블랙스타에게 쪽도 못쓴 시바바가 설정상 현 케론인 개인 전투력 최강클래스다. 문제는 저거 조약 위반이라 불법이다.
  99. [99] 25권에서 평상시 소대원 전투력 투탑인 기로로가 겨우 제압하고, 도로로는 되려 패배시킬 정도로 강한 우주생물 케로베로스를 이 상태의 케로로가 걍 끔살했다.
  100. [100] 분명히 넌 어쌔신이 될수 있을거야.
  101. [101] 기로로와 도로로는 이 사실을 모른다. 556을 보고도 전혀 몰랐을뿐 아니라 케로로가 친구사이였다고 밝히기 전까지는 적으로 인식했을 정도다.
  102. [102] 케로로가 필살기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타마마가 킹킹케론파는 뭐냐고 지적하자 한 대답이 그냥 어떻게 하다가 나온거라고 대답한다.
  103. [103] 단고자카(談合坂, だんごうざか)의 한자를 그대로 한국 독음으로 읽은 것. 원래 '담합판'이 되어야겠지만 어미를 '파'로 맞추기 위해 이렇게 번역되었다. 근데 정작 23권 이후에는 일본어 발음인 단고자카로 번역하고 있다.
  104. [104] 국내에서는 만남의 광장 SA로 번역
  105. [105] 이 이전까지는 필살기를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재주가 좋아서 뭐든지 곧잘 하고 칭찬받고 만족해서 정신이 들고 보니 아무것도 없었다고. 소꿉친구인 기로로조차 케로로에게 필살기가 없었다는 걸 알고 경악했을 정도.
  106. [106] 고속도로에서 왼쪽으로 진출하여(일본은 좌측통행이다) 고가를 타고 오른쪽으로 넘어가서 휴게소에 진입하고, 진출할 때는 반대쪽에 있는 고가를 타고 넘어가서 왼쪽에서 합류된다. 즉 도로 오른쪽에 휴게소가 위치한 것. 일본인 입장에선 상당히 괴랄한 구조다. 상행선(도쿄행)만 이렇고, 하행선(나고야행) 휴게소는 도로 왼쪽에 똑바로 있다.
  107. [107] 참고로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함안 휴게소가 딱 단고자카의 좌우대칭형으로, 빠져서 왼쪽으로 넘어간다. 그러나 구조는 흡사하지만 방향이 반대고, 만화에서는 분명히 오른쪽으로 휘는 빔이니 여기로 현지화할 수는 없다.그리고 경부 고속도로의 금강 휴게소도 이랑 비슷하게 상행선은 굴다리를 통과해 왼쪽으로 빠지는 구조다.
  108. [108] 우스겟소리로 나루토에선 술법 사용을 하면서 술법의 이름을 외치는데 기술을 왜 알려주냐고 하는 말들이 있다. 이 기술은 이름 알려줬다가 진짜 망해버렸다..
  109. [109] 극장판 드래곤 워리어즈에서 드래곤이 된 상태에서 양손을 내밀고 타마마와 쿠루루의 공격을 막아낸 장벽과 비슷한 걸로 추정된다.
  110. [110] 솔직히 성정체성 논란에서도 타마마만큼이나 자유로울 수 없는 캐릭터로, 케로로의 나이는 지구식으로 계산해 본다면 벌써 40줄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한 하이톤목소리가 나오며, 또한 의외로 여장에도 잘 어울리고(작중에 나오는 분장을 잘 보면 여장하는 장면이 상당히 많다...) 여성스러움이 많이 돋보이기도 한다.(예를 들어 피겨 스케이팅을 할 때, 분홍색 피겨복을 입는다던지...) 게다가 일부 시청자들은 가끔씩 케로로가 여자로 생각하고 착각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111. [111] 다만 지구 생물도 아닌 캐릭터에게 같은 변성기를 따지기도 참 뭣한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더구나 아버지의 성화에 나츠미를 여친이라고 둘러대는 에피소드도 있다. 그래도 어릴때의 기로로와 도로로, 쿠루루도 그렇고 타마마에게 변성기(사실은 안드로메다 목감기 W형에 걸린 거였다...)가 왔다고 하는 걸 보면...개인마다 차이는 있는 모양.
  112. [112] 사실 케모노 프렌즈(게임)와의 콜라보 이벤트에서 케로로 소대가 여체 의인화된 적아 있다. 케로로와 케모노 프렌즈 둘 다 원작자가 요시자키 미네이니 어찌보면 공식 의인화인 셈.
  113. [113] 여담으로 이 케로로/도로로(혹은 도로로/케로로)커플링이 다른 커플링에 비해 가장 많이 엮인다!! 심지어 아예 5월 10일 혹은 10월 5일(도로로의 십자 모양과 케로로의 별 모양)을 케로도로 혹은 도로케로의 날로 정했다!
  114. [114] 다만 원작에서는 쿠루루랑 같이 협공하여 나츠미를 괴롭히는 장면이 꽤 많이 나와서인지 몰라도 일본에서는 케로로 × 도로로 다음으로 케로로 × 쿠루루가 많이 엮인다. 애니판에서도 케로로가 나츠미를 골탕 먹이거나 침략을 위해 필요한 뭔가를 쿠루루에게 만들어달라고 의뢰를 하기에 엮일 떡밥이 없는 것이 아니다.
  115. [115] 외형상 F-35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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