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오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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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2. 소개
3. 커리어
4. 평가
5. 사용 기술
6. 기타
7. 둘러보기

1. 프로필

2014~2015

2016년

2017년

RAW

본명

케빈 야닉 스틴(Kevin Yanick Steen)[1]

링네임

Kevin Owens[2]
Kevin Steen[3]

별칭

Wrestling's Worst Nightmare
The Anti-Christ of Pro Wrestling
Mr. Wrestling
K.O
The Prizefighter
The (New) Face of America
Big O

생년월일

1984년 5월 7일

신장

182cm

체중

123kg (266파운드)

출생지

캐나다 퀘벡 주 생 장 쉬르 리슐리외[4]

경기 스타일

브롤러 + 하드 히팅 + 올라운더

피니시

크로스페이스 (2010년까지 사용했음)
샤프슈터
패키지 파일드라이버
팝 업 파워 밤[5]

스터너[6]

스티너라이절[7]

캐논 밤
고 홈 드라이버[8]

450° 스플래쉬
F-싱크[9]
불프로그 스플래쉬[10]

테마곡

Tear Away[11]
Word Up![12]
Unsettling Differences[13]
Fight (2014~현재)[14]

주요 커리어

AAW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C*4 챔피언 1회
C*4 태그팀 챔피언 1회
CRW 태그팀 챔피언 1회
CZW 아이언맨 챔피언 1회
EWR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Elite 8 Tournament 우승
IWS 캐나디안 챔피언 1회
IWS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3회
NSPW 챔피언 1회
PWG 월드 챔피언 3회
PWG 월드 태그팀 챔피언 3회
PWI 선정 2013년 싱글 레슬러 500선중 10위
ROH 월드 챔피언 1회
ROH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SoCal Uncensored 선정 올해의 레슬러 (2005)
2CW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2CW 태그팀 챔피언 1회
레슬링 옵저버 선정 최고의 브롤러 (2010-2012)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의 대립
NXT 챔피언 1회
WWE 유니버설 챔피언 1회
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2회
WWE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챔피언 3회

2. 소개

"Fight Owens, Fight!"

Fight Anyone

캐나다 출신의 WWE 소속 레슬러로 퀘벡 출신으로 소수인 영어권 이름이다.[15] 앨버타의 하트 던전이 아닌 퀘벡출신 레슬러 세르주 조두앵, WWF 태그팀 챔피언을 지낸 퀘베커스의 자크 루조(Jacques Rougeau)[16], 칼 울렛(Carl Ouellet)에게 수련을 받아 CZW에 먼저 데뷔하는 전혀 캐나다 출신 레슬러답지 않은 독특한 레슬링 이력을 가졌다. 그러한 이력과 함께 PWG, ROH 등의 인디 단체에서도 활동하며 수 많은 명경기를 양산, 큰 유명세를 떨쳤고 WWE 입성 후엔 NXT에 이어 메인 로스터에서까지 악역으로 활약했다. 2019년 선역으로 전환한 이후에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호평받고 있다.[17] 한편 준수한 마이크웍과 토탈 패키지급의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18]

3. 커리어

케빈 오웬스/커리어 항목 참조

4. 평가

WWE 입성 전까지 인디에서 보여줬던 캐릭터성은 폭력적이면서도 비열한 모습을 주로 연출하는 악역 싸움꾼 레슬러였다. 캐나다 퀘벡 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한지라 영어 발음이나 구사력 등이 네이티브들 보다 약간은 떨어지는 탓에 단순하고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세그먼트를 진행하는 편이다. 놀라운 점은 그럼에도 알아듣기 쉽고 꽤 준수한 마이크웍을 구사한다는 것. 상대를 도발하거나 조롱하고, 자신을 우월함을 강조하는 일명 트래쉬 토킹에 능하며 감정 호소능력과 표정 연기 또한 일품이다.

레슬링 스타일은 덩치에서 나오는 묵직하면서도 거센 브롤러 타입과 하드 히팅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파워풀한 매트 레슬링, 테크니션과 유연한 공중기, 하드코어한 범프에도 능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특유의 아저씨 몸매와 대비되는 토탈 패키지 타입의 경기력을 갖췄다. 실제로 인디에서도 다양한 경기를 소화한 일류 워커의 모습을 유감 없이 보여주었다.

또한 사람들을 경기에 몰입시키게 할 수 있는 재주가 뛰어나다. 경기 내내 상대 선수를 트래쉬 토킹으로 도발하거나 상대 선수가 다운될 경우 관중석을 향해 포즈를 취해 야유를 유발하고, 경기가 조금 루즈해 진다 싶을때엔 큰 범프를 터뜨려 열광하게 하는 등 사람들이 한시라도 경기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능력이 우수한 편.

많은 프로레슬링 관계자들이 보는 오웬스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관객들과의 직,간접적인 소통능력이라고 한다. 관객들의 반응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 평가의 요지. 예를 들어 핀 밸러와의 래더매치에선 관중들이 올레 챈트를 떼창하자 손을 흔들다가 아프다는 제스쳐를 취한다던가,[19] 마치 스턴트를 하려는듯 밸러를 사다리로 에이프런에 고정시켜놓고 달려가다가 그냥 지나쳐서 때리기도하고, 2016 섬머슬램에선 엔조 아모레를 쓰러뜨려 놓곤 큰 기술을 쓸 것 마냥 로프 반동을 하며 속도를 늘리다가 그냥 멈춰서서는 헤드락을 거는 등 관객들의 생각과 반응을 예상해 관객들이 즐거워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며 팬들에게 큰 호응을 받는다.

경기 도중에 서사를 만들수 있는 능력도 꽤 준수하다. 이를 잘 보여주는 예시가 바로 배틀그라운드 2016에서 있었던 새미 제인과의 경기. WWE측에선 둘의 악연과 위상에는 알맞지 않은 쓰레기급의 각본으로 두 선수를 붙혀놓고 대립을 시켰으나, 두 사람은 경기 도중에 풍부한 감정표현, 트래쉬 토킹, 서로의 기술 뺏어 쓰기 등등을 보여줘 기존에 이들에게 인디시절에 있었던 사연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던 관중들도 납득하고 몰입할 수 있을 정도로 명경기를 만들어냈다.

단점이라면 WWE는 공중파 프로그램에 나오기에는 지나치게 평범한 외모(?)와 아저씨 몸매. 그냥 덩치 크고 배 나온(...) 친근한 동네 아저씨 느낌이다. 그를 두고 빈스 루소케빈 내쉬는 "그냥 일반인 같다.", "매력이 부족하고 스타성이 없다."는 혹평을 내리기도 했다.[20] 그래서인지 국내 커뮤니티 내에서는 케빈을 케빈 + 파오후 = 케오후 라고 부른다(...)이 문서도 케오후로 들어올 수 있다. 그의 피니셔인 팝업 파워 밤도 파오후 밤(...)이라고 부른다. 안습. 키도 177cm 정도로 위압감을 주는 타입은 아니다.[21] 다만 정감가는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난폭한 악역으로서의 행보가 갭 모에를 일으켜 신선하다는 평가도 제법 있는 편. 거기다 지나치게 인디에서 만능유닛 취급받을 정도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인 탓에 오히려 부메랑으로 돌아와, WWE에서는 이 각본 저 각본 가리지 않고 투입되면서 돌아가면서 신나게 얻어터지는 동시에 위상조차 추락하고 있다. 브론에게 매번 박살나는 범프 때문에 한때 RAW와 스맥다운의 탑힐이었던 위상이 떡락해 고급자버화 되어버린 셈. 아이러니한 것은 본인이 WWE에 이적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인디에서 위험한 범프를 너무 많이 치른 것으로 인한 위험부담 때문이었다. 웃기게도 WWE에서 위험한 범프를 더 많이 시키고 있어서 부상 누적이 더 심각해졌다. 결국 반월판 부상으로 장기부상 크리를 찍고 말았다.

한편 2019년에 본격적으로 선역 커리어를 밟으면서 예상치 못한 호평을 받고 있다. 그 동안 로만 레인즈와 미즈 같은 선수들을 계속 잡아먹으면서 웬만한 메인 이벤터 이상의 푸쉬를 셰인이 받았기에 반감이 심했는데 오웬스가 이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었기 때문. 오웬스가 셰인과 마찰을 빚으며 계속 스터너를 날리는 것이 90년대 말 스티브 오스틴빈스 맥맨의 대립처럼 이어질 것 같다는 평도 있을 정도.[22]

5. 사용 기술

케빈 오웬스/주 기술 항목 참조.

GIF가 매우 많으니 모바일 데이터 사용자들은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6. 기타

  • 오웬 하트의 팬이다. 근데 자신의 아들의 이름을 오웬이라고 짓더니 이젠 WWE에서의 링 네임도 오웬을 붙여버린걸 보면 정말 뼛 속까지 오웬 하트의 골수 팬인 듯하다. 실제로 인디 무대에서 샤프슈터를 간간히 썼을 때도 그의 영향을 받았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다.
  • 인디시절부터 새미 제인과 무수히 많은 대립관계 및 경기를 가졌기 때문인지 사적으로 매우 친하다.
  • WWE 승격 즈음 어떤 기믹을 부여받을지 관심이 있었으나 별다른 변화없이 그냥 올라왔다. 이런 부분이 예전의 WWE와 차별성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사실 저러한 문제점은 이미 WWE에 데뷔할때부터 우려되어 왔던 바이긴 하다. 특유의 살인기들, 트래쉬 토크가 PG등급에 막히는 바람에, 그가 어떤 캐릭터인지 어필할 방법이 특유의 브롤링밖에 남지 않았다는 매니아들의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존 시나와의 경기를 보니 선수 개인의 기량을 너부 얕본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상당한 수준의 PG 마이크웍, 비록 살인기는 봉인되었지만 충분히 눈을 즐겁게 해주는 문설트나 센턴, 변형 패키지 파일드라이버 등 화려한 기술들을 정말 깔끔하게 뽑아내 대부분의 우려를 종식시켰다. 이러한 장점들 덕에 그간 WWE에서 보여준 모습들이 결코 선역이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역 못지 않게 환호를 많이 받고 있다. 하지만 지긋지긋한 반월판 부상이 있으므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 그리고 선역이 불가능할 것 같다는 예상마저 2019년 선역 전환 이후 자신만의 캐릭터로 승화시킴으로서 종식시켰다.
  • WWE 각본진과 운영진쪽에서 케빈 오웬스가 뚱뚱하다고 자꾸 방송내에서 언급을 하는데, 이는 케빈 오웬스의 반응을 죽여 푸쉬를 막으려는 빈스 맥맨의 최측근인 케빈 던의 압력 때문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트리플 H 진영인[24] 오웬스의 반응을 죽여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보전하려는 의도.[25] 스티브 오스틴은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오웬스를 깎아내리려는 각본진의 요구를 무시하라고 말했다. 다행히도 케빈 오웬스에 대한 푸쉬는 끊기지 않았고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을 두 차례 해보고 심지어는 한 브랜드의 월드 챔피언에도 등극하는 등 엄청난 푸쉬를 받으면서 푸쉬가 끊길까봐 걱정 하던 팬들의 마음을 안드로메다 저편으로 보내버렸다...[26]

아들인 오웬과 함께

  • 인디 시절과 달리 스케쥴이 매우 바쁜 WWE의 특성상 가족과 멀리 떨어져 있을 시간이 많다고 한다.[27] 이 때문에 아들과 시간을 같이 못 보낼 것을 우려해 렌트카를 대여, 아들의 방학 기간 동안 모든 스케쥴에 가족을 대동했다고 한다. 링 위에서 보이는 악역스러운 모습과 다르게 실제로는 매우 가정적인 듯.[28]
  • 국내에서 중계하는 해설자들이 멧돼지 라는 별명으로 부른다.
  • 둔할 것 같은 외모와는 달리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이는지라 현실판 철권의 밥이란 얘기도 돌기도 했다.
  • 딘 앰브로스의 핀폴셔틀(...)이라 불려도 좋을 정도로 한번의 DQ승을 제외하면 싱글매치에서 단 한번도 딘 앰브로스를 이겨본 적이 없다. 또 4월 21일 스맥다운 메인이벤트인 태그팀 매치에서 크리스 제리코의 반칙 덕에 딘 앰브로스를 핀폴해 이긴 것 외에는 태그팀 매치에서도 결국 딘 앰브로스에게 핀을 당한다. 머니 인 더 뱅크 2016에서도 케빈 오웬스를 밀어떨어뜨리고 가방을 딴게 딘 앰브로스(...) 이쯤되면 상대가 딘 앰브로스인게 스포일러다 브랜드 스플릿 이후 앰브로스는 스맥다운 소속이라 당분간 만날 일은 없어보였는데 슈퍼스타 셰이크업 때문에 앰브로스가 RAW로 와버렸고, 논타이틀 매치에 붙은 결과 또 졌다. 2017년 앰브로스는 RAW로 이적하고 오웬스는 스맥다운으로 이적하면서 더 이상 앰브로스와 엮일 일은 없었다가 이듬해 2018년 레슬매니아 34에서 새미와 팀을 맺고 쉐인과 대니얼과 태그팀 매치를 펼친 끝에 패하면서 각본상 해고를 당했으나 스테파니가 RAW로 기용하면서 새미와 함께 RAW로 이적했다. 또 앰브로스의 호구(...)가 될뻔했으나 운좋게도 앰브로스는 부상으로 인해 휴식기를 보내고 있어서 일단 엮일 일은 없는 대신 브라운 스트로우먼에게 매주마다 호되게 박살난다(...). 그리고 2019년 초에 딘 앰브로스는 WWE의 대우에 불만을 품고 탈단한 뒤에 AEW로 이적하면서 더 이상 둘이 맞붙을 일은 없게 되었다. 한 번 정도는 이겼어야 했는데...
  • 덤으로 과거 세그먼트에서 백스테이지의 음식 던지기 싸움 소동때 누군가에 의해 얼굴에 파이를 맞은 적이 있었다. 이 범인(?)이 누구인지 끝끝내 밝혀지지 않았는데, 2019년 7월 말이 되서야 용의자(?)가 대두되었다. 다름아닌 존 목슬리(딘 앰브로스). 별건 아니고 목슬리가 한 프로모중에 케니 오메가가 명경기를 뽑을 동안 자신은 TV에서 사람들 얼굴에 크림 파이나 끼얹고 있었다는 발언 때문이다. 당연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고 그냥 조크로 몇몇 팬들 사이에서나 하는 소리.
  • 퀘벡 출신이라 그런지 영어보다 불어 구사력이 더 뛰어나며, 본인도 이쪽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 걸로 보인다. 프랑스 투어 중 존 시나와의 세그먼트에서 유창한 불어로 세그먼트를 꾸민게 대표적인 예. 실제로 그의 세그먼트를 보면 어렵지 않은 수준의 단어로 간단하고 명료하게 영문장을 구사하는데, 몇몇 국내 팬들은 이를 통해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할 정도. 그도 그럴 것이, 그가 어린 시절 레슬링에 흠뻑 빠졌을 때 짐 로스 등의 기성 미국 레슬러의 마이크 워크나 프로모를 들으며 영어를 독학했다고 한다. 체계적으로영어를 배운 게 아니고, 독학 및 인디단체를 돌며 습득했기에 구사하는 문장•단어의 수준이 네이티브 스피커에 비해 실용적이고 직설적일 수밖에 없는 셈. 이렇듯 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운 게 아니어서 그런지 현지에서는 공인된 영문 오타 대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가 트위터등에서 틀린 영어문장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이를 지적하는 팬들의 트윗이 많다.
  • 2019년에 선역으로 복귀했을 때의 모습을 보면 오른팔의 문신이 좀 더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휴식기간동안 새로 해넣은 듯.
  • 2019년 들어 주로 선역으로 활동하면서 색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피니셔 역시 오스틴에게 허락을 받고 스터너를 사용하는 탓에 그와 이미지가 겹쳐보일 정도.

7. 둘러보기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의 대립

제프 하디 vs CM 펑크
(2009)

엘 제네리코 vs 케빈 스틴
(2010)

존 시나 vs CM 펑크
(2011)

레슬링 옵저버 선정 최고의 브롤러

네크로 부처
(2009)

케빈 스틴
(2010 ~ 2012)

시바타 카츠요리
(2013)


  1. [1] 참조
  2. [2] NXT 입성 초기부터 사용했으며 같은 캐나다 출신으로서 오랜 기간 동안 우상이었던 오웬 하트의 이름에서 따왔다.
  3. [3] 인디 시절 사용.
  4. [4] 몬트리올 근교의 위성도시이다. 죽마고우인 새미 제인은 라바르 출신.
  5. [5] https://youtu.be/IwzMVj0JgJo 상대를 플랩잭으로 들어올린 뒤 그 상태에서 바로 상대를 잡고 파워 밤 형태로 내리찍는 기술. WWE 입성 이후 2018년까지 주력 피니셔로 사용했다. 현재도 준 피니셔 격으로 사용 중이먀 싯 다운 무브도 추가되었다.
  6. [6] 2019년 복귀 후 주력 피니셔. 오스틴에게 사용 동의를 얻었다고 한다.
  7. [7] 파워밤으로 올린 상태에서 상대 머리를 잡고 뒤로 아니면 턴버클에 던져버리는 흉악한 기술로, WWE에서는 봉인
  8. [8] 폴 어웨이로 상대를 잡고 자신의 등쪽으로 돌려 머리부터 찍는 반 수직낙하기이다. 중요한 경기 때마다 한 번씩 사용한다.
  9. [9] 브록 레스너의 피니쉬로 알려진 기술로 인디 땐 간간히 사용했다.
  10. [10] 해석하면 두꺼비 스플래쉬.이름 참 어울린다
  11. [11] Drowning Pool의 곡으로, 레슬매니아 18의 테마곡으로도 쓰인 적 있다.
  12. [12] Korn의 곡.
  13. [13] Blue Smock Nancy의 곡으로 ROH 시절의 테마곡.
  14. [14] CFO$의 곡으로, NXT와 WWE에서 사용 중.
  15. [15] 해당 자료에 따르면 퀘벡 주의 영어권 네이티브 스피커는 퀘벡 전체 인구의 7%로 소수 인구중엔 최대.
  16. [16] 90년대 초반 WWF에서 악역 기마경관 캐릭터 '마운티'로 활동했던 선수다.
  17. [17] 악역 시절 기회주의적이면서도 폭력적이고 무자비한 모습과는 달리 선역 전환한 이후에는 누구나 가릴 것 없이 마음에 안들면 예전 오스틴처럼 스터너를 날려주며 배드 애스적인 기질을 선보인다.
  18. [18] 비교적 배불뚝이 아저씨 같은 평범한(?) 인상에서 뿜어져 나오는 악역으로서의 카리스마와 뛰어난 경기력으로 남성 팬들이나 매니아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19. [19] 당시 새미가 팔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20. [20] 다만 빈스 루소가 TLC 다음 날 RAW에서 강력한 악역의 모습을 보이자 호평을 준걸 보면 외형보단 그에게 맞는 기믹이 안나왔다는 지적에 가깝다.
  21. [21] 그래도 NXT에서는 그만한 체중을 가진 선수들이 많지 않아서 빅맨으로 통할 수 있었다.
  22. [22] 우연하게도 현재 오웬스 역시 오스틴과 마찬가지로 스터너를 주력 피니시로 쓰고 있다. 그에게 허락을 맡고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23. [23] 레슬매니아 주간에 펼쳐진 고향 몬트리올에서의 하우스 쇼에서 오랜 동향 친구인 새미와의 경기 후 감회에 젖은 듯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팬들이 연호하는 KO 챈트를 들으며 한참을 서서 눈물을 훔쳤다.
  24. [24] 핀 밸러, 케빈 오웬스, 새미 제인, 네빌, 이타미 히데오는 전부 트리플 H의 손을 거쳤기 때문에 다들 트리플 H에게 호의를 갖고 있다.
  25. [25] 이것 말고도 존 시나와의 경기에서 처음에 승리했을 때(스페셜 이벤트인 일러미네이션 챔버) 이 때문에 시나의 상품 판매량이 하락했다는 핑계를 대어 오웬스의 푸시를 막았다고 한다.
  26. [26] 심지어 최근에는 회장님이 직접 나서서 푸쉬를 줬다.'''
  27. [27]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금요일에 나가서 수요일에 들어온다고.. 실질적으로 같이 있는 시간은 목요일 하루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다.
  28. [28] 이런 모습은 실제 링 위에서도 몇 차례 반영된 적이 있다. (존 시나와의 대립 세그먼트 중 아들을 언급한다든지..) 이는 NXT 시절 그의 트레이너로 있었던 더스티 로즈의 영향이 큰데, 더스티는 오웬스에게 그간의 전형적인 악역 이미지를 벗어나 실제 모습을 캐릭터에 투영할 것을 주문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말이 들어맞았은 것이 현재의 프로레슬링 팬들은 무대 뒤의 인성이나 매너 또한 기대하는 성향이 많다. 당장 잭 라이더돌프 지글러도 그 예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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