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샤

이름

케샤 (Kesha) [1]

본명

케샤 로즈 세버트
(Kesha Rose Sebert)

국적

미국

출생

1987년 3월 1일
미국 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

직업

가수, 래퍼, 싱어송라이터

데뷔

2010년 1월 1일 'Animal'

신장

175cm

장르

신스팝, 댄스 팝, 일렉트로닉 팝

악기

보컬, 키보드, 피아노

레이블

RCA

링크

1. 개요
2. 경력
2.1. 데뷔 전
2.2. 2010: 1집 Animal
2.2.1. 1집 Animal 수록곡
2.3. 2010-2011: 리패키지 앨범 Cannibal
2.3.1. 리패키지 앨범 Cannibal 수록곡
2.4. 2012-2013: 2집 Warrior
2.4.1. 2집 Warrior 수록곡
2.5. 2013-2014: 2집 이후
2.6. 3집 Rainbow (2017)
3. 최악의 "닥터 루크 무고 사건"과 그 과정
3.1. 닥터 루크는 누구인가?
3.2. 발단: 2집의 실패와 섭식장애
3.3. 전개: 닥터 루크 성폭행 고소 사건
3.4. 절정: Freekesha 운동
3.5. 결말: 기각
3.6. 기각 이후
4.1. 빌보드 1위
4.2. 빌보드 2위
4.3. 빌보드 3위~10위
4.4. 빌보드 20~100위
5. 트리비아

1. 개요

데뷔 싱글 'TiK ToK'으로 2009년 최고의 데뷔를 했던 팝 가수.

그러나 본인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키워준 프로듀서 "닥터 루크"를 무고[2]하여 비판받고 있는 가수.[3]

미국싱어송라이터.

2. 경력

2.1. 데뷔 전

케샤는 1987년 3월 1일, 미국 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에서 싱어송라이터였던 어머니 피비 서버트 밑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태어날 때부터 만날 수 없어 누군지를 몰랐다. 당시 케샤의 가정은 형제들과 어머니 모두 재정적으로 힘들었다. 복지수당과 여러 도움으로 생계를 유지해야할 정도였다. 케샤가 유아였을 적 어머니인 피비의 무대를 자주 보았다. 이후 1991년 피비의 가족들은 모두 테네시내슈빌로 이사를 떠났다. 케샤의 남동생 루이스가 태어나 가족은 한 명이 더 늘었다. 케샤는 어머니 피비에게 작곡하고 작사, 노래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 때부터 간간히 자작곡을 만들기도 했다.

이후 Franklin High School과 Brentwood High School에 입학했다. 하지만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17세에 고등학교를 중퇴했고 나중에 검정고시에 지원했다. 작곡가 활동과 백그라운드 보컬 등 음악활동을 했다. 닥터 루크와 맥스 마틴의 설득에 못이겨 학업을 중단하고 음악경력을 쌓기 위해 로스앤젤레스로 떠났다. 2009년 Flo Rida의 Right Round에 피처링을 맡아 처음 이름을 알렸다.

2.2. 2010: 1집 Animal

2010년 1월 1일 발매한 케샤의 1집 앨범이다. 2009년 자신의 첫번째 앨범인 'Animal'의 리드싱글, 'TiK ToK'을 발표해 11개국 차트의 정상에 오르며 말그대로 대박을 냈다. 이때 경쟁곡이었던 레이디 가가의 Bad Romance를 장기간 2위로 만들며 9주 동안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머물렀다.[4]앨범 또한 빌보드 앨범 차트에 1위로 데뷔해 전세계적으로 3백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TiK ToK은 월드 유나이티드 차트에서 21세기 여가수 노래로서는 리오나 루이스의 Bleeding Love, 샤키라의 Hips Don't Lie, 레이디 가가의 Poker Face 에 이어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Tik Tok의 활동이 끝나고 케샤는 3OH!3가 피처링한 'Blah Blah Blah', 'Your Love is My Drug', 'Take it Off'를 싱글로 발매했다. 세 싱글 전부 빌보드 Hot 100 차트 10위 안에 올랐다. 특히 'Your Love is My Drug'은 빌보드 4위라는 매우 큰 성공을 거두었다. 1집 Animal은 전세계적으로 200만장의 판매고를 거뒀다.

하지만 케샤는 첫 앨범활동을 마냥 좋게만 마무리 짓지는 못했다. 그는 당시 복귀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서커스 투어를 비판한 적이 있다. 립싱크는 팬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꼬집었다. 정작 팬들은 이러나 저러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돌아온 것만 봐도 감동인 마당에 케샤의 냉소어린 비판을 넘어가지 않았다. 케샤는 구설수로 도마위에 올랐다.[5]

2.2.1. 1집 Animal 수록곡

  • 1. Your Love Is My Drug (3:06)
  • 2. Tik Tok (3:19)
  • 3. Take It Off (3:35)
  • 4. Kiss n Tell (3:27)
  • 5. Stephen (3:32)
  • 6. Blah Blah Blah (featuring 3OH!3) (2:52)
  • 7. Hungover (3:52)
  • 8. Party at a Rich Dude's House (2:55)
  • 9. Backstabber (3:06)
  • 10. Blind (3:17)
  • 11. Dinosaur (2:55)
  • 12. Dancing with Tears in My Eyes (3:29)
  • 13. Boots & Boys (2:56)
  • 14. Animal (3:57)
  • 15. VIP (3:31)

2.3. 2010-2011: 리패키지 앨범 Cannibal

2010년 11월 19일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이다. 앨범 Animal의 활동이 모두 끝난 후 새로운 리패키지 'Cannibal'을 발매하기 전 2010년 10월 22일에 발매한 리드 싱글 'We R Who We R'는 한번 더 빌보드 1위에 도달했다. 심지어 핫샷 데뷔[6] 1위에 성공했다.그리고 케샤는 11월 19일에 'Cannibal'을 발매했지만 앨범 판매량이 저조했다. 첫 싱글을 빌보드 1위로 올린 것이 매우 다행인 셈이었다. 참고로 원래 'Animal'의 수록곡까지 포함한 버전만 만들었지만 후에 'Cannibal'의 곡들만 따로 발매하기도 했다.

2011년 2월 8일, 'We R Who We R'에 이어서 두 번째로 'Blow'를 시장에 공개했다.[7] 비록 7위권에서 피크를 찍었지만 차트에서 오래 버티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로 더이상은 싱글을 대중에 미리 노출시키지 않았다. 'Get Sleazy Tour'를 돌았다. 이때 현대카드 주최로 내한할 뻔 했지만 일본 도호쿠 대지진의 여파로 오지 못했다.

2.3.1. 리패키지 앨범 Cannibal 수록곡

  • 1. Cannibal (3:14)
  • 2. We R Who We R (3:24)
  • 3. Sleazy (3:25)
  • 4. Blow (3:40)
  • 5. The Harold Song (3:58)
  • 6. Crazy Beautiful Life (2:50)
  • 7. Grow a Pear (3:28)
  • 8. C U Next Tuesday (3:45)
  • 9. Animal (Billboard Remix) (4:15)

2.4. 2012-2013: 2집 Warrior

2012년 11월 30일 발매한 케샤의 2집 앨범이다. 9월 발표된 리드 싱글 'Die Young'은 'Tik Tok' 만큼의 슈퍼히트는 아니었지만 싱글차트 2위까지 오르는 성과를 보였다. 다만 아쉽게도 1위도 넘볼수 있었지만, 뒤에서 설명할 총기난사 사건이 절묘하게 터진 바람에 2위에서 멈춰버렸다.

11월 중순에 프로모 싱글[8]이었던 'C'Mon'이 반응이 좋자 두 번째로 공개했다. 그러나 갑자기 빌보드에서 유튜브 조회수를 반영하기 시작하면서 경쟁곡 Harlem Shake가 장기간 1위를 차지하면서 그의 노래는 결국 20위권에서 끝나고 말아버렸다. 여러모로 시기 운도 없었다.

2013년 5월 쯤 세번째 싱글로 Will.I.Am이 피처링한 'Crazy Kids'를 선보였다. 처음 공개되었을 때부터 반응이 좋았던 트랙이지만 윌 아이 엠의 랩파트가 가히 쓰레기급이었던 데다가[9]뮤직비디오까지 일루미나티와 배나온 노인네들로 떡칠했다. 노래는 홍보 한번 없이 50위권까지만 도달했다.

자신의 자서전격 다큐멘터리 'My Crazy Beautiful Life'를 제작해 방영했고 'Warrior Tour'도 돌았다. 다행히 괜찮은 투어 성적을 냈다. 9월에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연 후 다큐멘터리 시즌 2 방영을 발표했다. 트위터에서 계속 유령 얘기를 하고 투어에서도 무대 퀄리티가 괜찮은 편인 'Supernatural'이 4번째 싱글이 되지 않을지 대부분의 팬들이 추측했다.

2집의 싱글들이 차트에서 대체적으로 성공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팬들은 확고한 팬덤 없이 계속되었던 긴 휴식기간, 1집과 다를 것 없는 이미지의 싱글들, 그리고 너무나도 좋지 않았던 시기 운 따위를 실패요인으로 꼽았다. 케샤 자신은 Cock-Rock 스타일의 곡이 많다고 했지만, 정작 앨범에 그런 곡은 적었다. 그런 스타일의(더군다나 반응도 좋은) 곡을 노출하지 않고 파티걸 이미지만 내세운 곡들을 싱글로 발매한 것도 패인(敗因)이라고 팬들은 평가했다. 이미지 변신이라도 확실히 하고 망했으면 괜찮을텐데 이도저도 아닌 터라 안타까움만 샀다.

2.4.1. 2집 Warrior 수록곡

Standard Edition

  • 1. Warrior (4:00)
  • 2. Die Young (3:32)
  • 3. C'Mon (3:34)
  • 4. Thinking of You (3:04)
  • 5. Crazy Kids (3:50)
  • 6. Wherever You Are (3:58)
  • 7. Dirty Love (featuring Iggy Pop) (2:44)
  • 8. Wonderland (3:42)
  • 9. Only Wanna Dance with You (3:31)
  • 10. Supernatural (4:10)
  • 11. All That Matters (The Beautiful Life) (3:37)
  • 12. Love into the Light (4:46)

Deluxe Edition

  • 13. Last Goodbye (3:50)
  • 14. Gold Trans Am (3:20)
  • 15. Out Alive (3:31)
  • 16. Past Lives (3:35)

2.5. 2013-2014: 2집 이후

2집의 실패로 깔끔하게 아시아 투어를 취소하고 3집 작업에 들어갔다. 너무 밍숭맹숭하게 끝난 것 같아 아쉽다는 의견도 많지만 대부분은 좋은 선택이라 반응했다. 더이상 2집 활동을 해봤자 좋을게 없다는 것이다. 록밴드 '플레이밍 립스'와의 콜라보레이션 앨범으로 예정된 'Lipsha'앨범 수록곡으로 예상되는 'Meet Me In Space'라는 곡을 공개했으나, 'Lipsha' 프로젝트는 무산된 것으로 플레이밍 립스가 알렸다. 자세한 이유는 비밀이라고만 밝혔다. 케샤 본인은 무료로라도 이 앨범을 풀고 싶다고 주장했으나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

이때 뜻밖의 대박이 터지는데 핏불의 정규8집 리드싱글인 'Timber'가 아이튠즈 차트 1위 장기집권에 성공했고 마침내 빌보드 1위도 차지하면서 케샤X핏불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2.6. 3집 Rainbow (2017)

2017년 8월 11일 3번째 정규 앨범 Rainbow가 발매됐다. 자세한 것은 Rainbow 참조.

3. 최악의 "닥터 루크 무고 사건"과 그 과정

미국 연예계페미니즘타락을 보여준 사건

케샤 본인의 증언 때문에 기각된 사안임에도, 케샤의 옹호자들은 '증거 불충분' 때문에 기각된 것이라고 '조작'하고 있다. 옹호자들이 '증거 불충분'을 강조하는 것은, 닥터 루크의 성폭력이 실제로 있었던 것처럼 만들기 위해서다. 지금도 여전히 국내외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케샤의 증언 영상 + 엄연한 사실(기각)'을 무시한 채, 신빙성 없고 편향된 얘기들과 날조로 닥터 루크를 성범죄자로 몰고 있다. 참고로, 닥터 루크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확실한 증거는 당연히 없다. 페미니스트의 진영논리 폐해를 보여주는 아주 대표적인 예. 하비 와인스틴 성범죄 파문의 정반대 극단이라고 할 만 하다.

3.1. 닥터 루크는 누구인가?

닥터 루크(Dr. Luke, 본명 Lukasz Sebastian Gottwald)는 73년생으로 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미국의 유명한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데,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프로듀서가 유명세를 타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그다지 대중들에게 유명하지는 않지만, 케샤 파문으로 커리어를 잃기 전까지 미국 팝 음악의 최전선에 있었던 거물이다. 락 베이스를 기반으로 팝/락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즉 케샤가 인기를 얻은 '일렉트로닉 댄스지만 그 베이스는 락 음악에 가까운' 음악 스타일은 닥터 루크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이다. 그가 작곡 및 프로듀서로 참여한 곡들의 면면은 그야말로 화려한데, 중요 히트곡들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빌보드 Hot 100 최고순위)

3.2. 발단: 2집의 실패와 섭식장애

2014년 1월 4일, 케샤는 섭식장애 때문에 재활원에 들어갔다. 2014년 3월 재활원에서 퇴소한 뒤, 자신의 이름 표기를 'Ke$ha'에서 'Kesha'로 변경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원인으로는 프로듀서인 닥터 루크(Dr. Luke)와의 다툼이 지목되었으며 실제로 케샤의 어머니는 트위터를 통해 "닥터 루크가 케샤의 섭식장애의 원인"이라며, 케샤에게 "작업의 자유"를 주자는 서명을 열었다. 이 서명은 10000명 이상의 참여자를 확보하며 많은 지지를 얻었다.#

이 서명의 내용은 주로 닥터 루크를 지목하며 비난한 것으로, 첫째 닥터 루크는 케샤가 작곡한 곡들을 무시하고 케샤의 의지에 반해서 앨범 트랙리스트에서 빼버렸으며#, 둘째 욕설과 성적인 용어를 사용했고 케샤의 체중을 비롯한 외모에 대해 지적했다는 것이다. 두 가지 모두 연예계에 흔한 문제기에 상당히 강력한 지지를 받을 수 있었으며 '케샤에게 자유를 주자'는 캠페인이 널리 펼쳐질 수 있었다.

그러나 냉정하게 보면 "과연 닥터 루크를 악당으로 몰아붙이는 것이 옳은가?" 하는 소수의 의견도 있었는데, 음반사는 케샤의 꿈을 이뤄주는 곳이 아니며 케샤 본인도 자신의 음악을 자유롭게 펼치는 인디가수가 아니라 철저히 '상품'으로서 기획되고 소비되는 팝 가수라는 것이다. 팝 가수라면 외모에 대한 지적이 따르는 것은 당연하며, 또한 음반의 총괄제작자(executive producer)로서 케샤가 직접 작곡한 곡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팔릴 만한 곡을 고르고 그렇지 않은 곡은 앨범에서 빼는것은 닥터 루크가 주장할 수 있는 고유권한이라는 것이다.

이미 2집 시점까지 케샤의 음악은 막대한 자금이 투자된 상품으로서 소니는 케샤라는 '상품'을 위해 미국 내에서 약 2천만 달러, 전세계에 1천 1백만 달러의 비용을 투자한 뒤였기 때문이다. 케샤가 누구의 간섭도 없이 자유로운 음악활동을 펼치고 싶었다면, 애초에 거대 기획사의 투자를 받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이다.

어쨌든 '여성 가수에게 외모를 지적하지 말라' '싱어송라이터의 창작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캠페인은 꽤 잘 먹히는 것이었고 화제가 되었는데, 일견 이면을 들여다보면 위의 '직업의 자유'를 운운하는 것은 일종의 전략이고 본질은 케샤의 2집 "Warrior"가 1집에 비해 너무 망해버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후의 모든 소송전의 발단이 된 첫 소송의 내용이, 케샤와 어머니가 '2집 활동의 수익금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잘 알려지지 않은) 첫 번째 소송전의 내용을 판단해서 누가 나쁜지를 판단하기는 복잡하고 어렵다. 소니측의 주장대로 앨범이 너무 망해버려서 그나마 정산을 잘해 준 것일 수도 있고, 케샤와 케샤의 어머니 측 주장대로 소니에서 앨범 수익금을 착복한 것일 수도 있다. 사실은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항목에서 볼 수 있듯, 이전부터 소니는 '$ONY'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아티스트들의 계약이나 수익금 분배에 있어서 더티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악명높았기 때문에 오히려 '돈 밝히는 소니라면 그럴 만도 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어쨌든 이 시점까지의 소송은 나름대로 합리적인 요소가 있었고 양측 다 나름대로의 근거가 있었다. 그러나 소송 결과를 기다리면서 초초해진 케샤와 케샤의 어머니는 방향을 완전히 바꿔 새로운 소송을 준비한다. 닥터 루크를 성폭행으로 고소한 것이다. 닥터 루크 측은 당연히 억울하다며 무죄를 주장했고 케샤 측을 맞고소했다.[10]#

3.3. 전개: 닥터 루크 성폭행 고소 사건

케샤와 닥터 루크 간의 소송전은 여러 개의 사건이 얽혀 다년간에 걸쳐있고 그 내용과 층위도 복잡다단하지만, 일단 간략하게 세 가지 정도로 분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 케샤 측이 소속사인 케모사베 레코즈(Kemosabe Records)[11]가 자신에게 불공정계약(소위 노예계약)을 맺게 했다는 요지의 소송
  • 케샤 측이 닥터 루크가 자신을 약 10여년의 기간동안 약물을 먹이고 성추행, 성폭행을 했다는 요지의 소송
  • 케샤 측이 소니가 (성폭행 가해자인 닥터 루크와 언제든지 마주칠 위험이 있음에도) 계약을 해지해주지 않는다는 요지의 소송

일단 '불공정계약' 논란은 상당히 이른 시기에 결말이 났는데 케샤측은 닥터 루크가 사회적으로 미성숙한 나이인 18세에 8집까지 계약시켰다는 내용을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계약의 내용이 '1집 앨범을 낸 뒤에 케샤 본인의 의지로 다른 소속사와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것임이 밝혀지며 논란이 종결되었다. 즉 1집 이후 닥터 루크의 회사와 다시 계약을 맺은 것은 케샤 본인이었고 오히려 케샤를 발굴하고 10여년동안 음악을 맡아주었음에도 '너는 아직 어리니, 1집을 낸 뒤에 다른 소속사와 본격적으로 계약을 해도 좋다.'는 제안을 한 닥터 루크 측이 대단한 대인배인 셈.

두 번째와 세 번째 내용은 상당히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큰 화제가 된 부분인데, 일단 논리적으로 세 번째 소송은 닥터 루크가 실제로 케샤를 성폭행한 것이 사실일 경우에만 성립된다. 그런데 하필 세 번째 소송의 판결이 먼저 나와버리며 이런저런 사안이 뒤섞여버린 것.

2016년 2월 19일, 소니와의 계약을 해지하고자 한 고소에 대한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현재도 케샤가 다른 프로듀서와 함께 일할 수 있다'며 소니와 맺은 계약을 파기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케샤측은 '상대와 마주칠 불안 속에 앨범 여섯장을 더 내야 한다'며 즉각 반발했으며 연예계를 비롯한 각종 사회에서도 논란이 되었다. 아주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었는데 위에도 나와 있듯이 케샤의 소속사인 케모사베 레코즈(Kemosabe Records)는 닥터 루크 본인이 이끌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소니는 2집 이후부터 이미 케샤에 대한 지원을 거의 끊었다. 케샤를 묶어두는 이유가 앨범을 더 내기 위해서라기보다는 괘씸죄 때문이라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3.4. 절정: Freekesha 운동

케샤는 2014년 10월, 프로듀서 닥터 루크를 고소했다. 성폭행, 신체/정신적 학대에 마약을 강제로 먹였다고 한다. 케샤의 주장에 따르면 닥터 루크는 그에게 억지로 술을 마시게 한 후 술 깨는 약이라며 알약을 먹였다. 정신을 잃었다가 일어나 보니 알몸으로 닥터 루크의 침대에 있었다고 한다. 이에 맞서서 닥터 루크도 명예훼손과 계약 위반으로 맞고소했다. 닥터 루크는 트위터에 "나는 3명의 여동생, 딸, 그리고 여자친구와 아들, 나를 낳아준 엄마가 있다. 케샤가 계약 협상을 위해 이런 끔찍한 거짓을 말하는 것이 슬프다."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그러나 소니 측에선 닥터 루크가 아니면 앨범 녹음을 해주지 않겠다고 나와서 케샤는 소니와의 계약 해지를 위한 소송에 들어갔다. 그러나 케샤 측의 반응에는 중요한 전제조건이 하나 있는데, 닥터 루크가 케샤를 성폭행한 것이 사실일 경우에 한해서 계약 해지가 정당성을 가진다는 점이다. 이때 미국 내 페미니스트 계열에서 이 사건에 주목하며 더욱 격화되기 시작한다.

당시 미국 내 페미니스트 계열이 주장했던 중요한 아젠다 중 하나가 '강간문화 철폐' 였다. 내용인즉슨 '강간이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한 모든 요구는 강간문화(rape culture)라는 것이다. 물론 성폭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대단한 문제이기는 하나, '강간문화 철폐' 운동의 요지는 아예 '강간이 사실이냐'고 질문하는 모든 행위가 강간을 옹호하는 강간 문화이며, 여성이 한 남성을 강간 가해자라고 지목하면, 그 남성은 즉시 유죄라는 것이다.[12]

경찰이나 법원에서 강간이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해 묻는 모든 절차는 강간 문화이고, 물리적인 증거나 진술의 일관성은 필요 없다. 물론 죄형법정주의무죄추정의 원칙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지만 미국과 한국의 주류 페미니즘 계열에서 중요한 아젠다로 여겨져 논의되고 있으며, 당시 페미니스트 계열이 '강간문화 철폐'를 알리기 위해 좋은 케이스로 케샤와 닥터 루크의 소송을 발견한 것이다.

대형 팝스타와 소속사 사장인 프로듀서간의 성폭행 고소 건은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아주 좋은 사건이었다. 페미니스트 진영이 가세하며 'Freekecha' 운동은 탄력을 받았고 16만 명이 넘게 서명했다.[13] 진보적인 성향이 강한 미국 연예계가 호응하며 아델, 레이디 가가, 앤 해서웨이, 테일러 스위프트, 데미 로바토, 리즈 위더스푼, 아리아나 그란데, 스눕 독, 이기 아잘레아, 마일리 사이러스, 켈리 클락슨, 트로이 시반 등 여러 연예인들도 지지에 동참하였다.[14]

심지어 소니 측과의 계약에 대한 판결이 먼저 나와버려, '강간범과 함께 앨범을 6장이나 만들어야 하는 케샤'에 대한 지지는 점점 더 높아졌다. 닥터 루크가 무죄일수도 있지 않느냐는 주장은 곧 강간을 옹호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3.5. 결말: 기각

케샤가 닥터 루크의 성폭행을 부인하는 '증언' 영상이 공개되다

이 증언을 바탕으로, 법원은 케샤의 소송을 기각했다.

2016년 TMZ닷컴이 단독 입수한 영상에 따르면, 케샤는 2011년 때 닥터 루크에게 성폭행 당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증언'을 하고 있다. 그의 어머니까지 나와 딸과 닥터 루크 사이 관계를 부정하고 있다. 어느 쪽이든 케샤는 법원에서 '위증'을 한 것이다. 이 영상이 발견되며 닥터 루크를 강간범으로 단정하는 분위기가 서서히 반전되기 시작한다.

결국 2016년 8월 2일 캘리포니아 법원은 케샤가 제기한 성폭행 관련 소송을 '기각'했다. 케샤 측은 10년 동안이나 닥터 루크에게 성추행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도, 주장을 입증해줄 증인 한 명 섭외하지 못했으며 그러한 사건이 언제 일어났는지, 내용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 전혀 신빙성있는 자료를 제시하지 못했다.

가령 '닥터 루크는 내 몸매에 대해 비난했다'고 주장하면서도, 그 사건이 언제 일어난 것인지 또한 그 '비난'의 정확한 내용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는 횡설수설하며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 '약물을 먹이고 강간했다'고 주장했지만 병원 진료 기록 한 장 없었으며 마찬가지로 세부사항을 하나도 말하지 못했다.

닥터 루크는 나를 성폭행했는데, 언제 어디서 어떤 식으로 성폭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다. 심지어 케샤의 변호사 마크 제라고스(Mark Geragos)는 '레이디 가가도 닥터 루크에게 강간당했다는 것을 암시하는' 발언(#)을 하여 닥터 루크에게 별개로 고소당하기도 했다. 그런데 마크 제라고스는 TMZ닷컴 인터뷰에서 본인은 진실을 얘기했다며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였으며, 케샤는 물론 유명하지 않은 3명의 닥터 루크의 피해자가 더 있다 주장하였다. 하지만, 레이디 가가의 관계자는 마크 제라고스의 발언을 부인하고 있다. # 즉, 케샤 측은 애초에 강간 피해자의 권익 보호 같은 것에는 별 관심이 없었음을 알 수 있다.

반대로 닥터 루크 측의 근거는 상당히 디테일하고 구체적이었는데 (이미 케샤가 성폭행 당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한) 케샤의 어머니가 닥터 루크에게 '당신은 우리 가족의 일원이다'라고 손글씨로 적어서 보낸 친밀한 감사 카드, 케샤 스스로 성폭행을 당한 뒤라고 주장한 시기였음에도 얼마든지 닥터 루크와 계약을 파기할 기회가 있었지만 오히려 케샤 측에서 원해 재계약을 한 서류 등이었다. 위에서 언급된 '케샤 스스로 강간당하지 않았음을 법원에서 증언하는 동영상'은 물론이다.

당연하지만, 성폭행 사건이 기각됨에 따라 소니와의 계약에 대한 소송도 깔끔하게 해결되었다. 애초에 성폭행을 당한 적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데다, 10년 가까이 자신을 성폭행한 프로듀서와 재계약을 하면서 같이 일하겠다는 것이 말이 되겠는가? 결국, 계약 문제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려고 닥터 루크를 성범죄자로 누명을 씌워 거짓 증언으로 몰아갔으며 케샤가 무고를 저질렀다는 명백한 증거가 까발려지면서 여론이 서서히 반전되고 있는 상태이다.

3.6. 기각 이후

닥터 루크는 자신이 CEO이던 케모사베 레코즈에서 해임당했다. 정황상 모기업인 SONY사와의 계약 자체가 파기된 것으로 보인다. 커리어에도 당연히 직격탄을 맞아, 데뷔 이후 1년에 10개 이상의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던 것이 보통이나[15] 2016에 6개, 2017년에 3개의 곡에 프로듀서로 참여했을 뿐이다. 심지어 닥터 루크에 대한 보이콧이 얼마나 심했는지, 제니퍼 로페즈가 싱글 'Ain't Your Mama'를 발표했을 당시 '이 곡에 닥터 루크가 올라 있기는 하지만 큰 기여를 한 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곡은 메간 트레이너가 썼다'는 해명을 했을 정도.

이후 케샤는 3집 앨범 "Rainbow"를 발표했다. PC 기조가 강한 미국 연예계는 케샤를 '자유를 얻은 여성'으로 칭송하며, 2018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특별 공연(#@)을 마련하는 등의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Rainbow" 앨범과 리드싱글 'Praying'은 모두 그래미에 노미네이션 되었다. (수상에는 실패) 이 앨범은 (닥터 루크가 해임된) 케모사베 레코즈와 RCA에서 발매되었으며, 곡의 색채를 보면 알겠지만 SONY측이 케샤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볼 수 있다.

정작 케샤 본인은 어느 순간부터 '성폭행 당했다'라는 언급을 쏙 빼고, 두루뭉술하게 '나는 자유로워졌다' 식의 태도로만 일관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해 "미투 운동"을 악용하는 추태(#@)를 보여주고 있다.

4. 빌보드 차트

4.1. 빌보드 1위

(참고로 피처링에 참여한 Right Round는 최종적으로 케샤 이름을 크레딧에 올리지 않아서 결국 Flo Rida 혼자만의 1위곡으로 남게 되었다. 케샤는 데뷔 후에 본인의 힘으로 뜨기 전까지는 도움을 받고 싶지 않다고 의견을 밝히며 결국 뮤직비디오에도 출연을 거부하며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4.2. 빌보드 2위

  • Die Young (2012)

4.3. 빌보드 3위~10위

  • Blah Blah Blah (2010)
  • My First Kiss (2010) [18]
  • Your Love Is My Drug (2010)
  • Take It Off (2010)
  • Blow (2011)
  • Till the World Ends (2011)[19]

4.4. 빌보드 20~100위

  • Praying - 22위
  • Woman - 96위
  • Learn To Let Go - 97위

5. 트리비아

  • 소녀시대의 Run Devil Run 데모버전을 불렀다.#듣기 소녀시대의 가이드 버전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사실 케샤본인이 자기 앨범에 넣으려던 곡이 소녀시대에게 간 것 뿐이다. 유튜브 등지에서 돌아다니는 음원도 가이드라기 보다는 데모버전으로 칭하는 게 옳다.
  • 최근 아빠가 롤링 스톤즈믹 재거라는 흠좀무한 소문이 돌고 있다 카더라. 사실이면 여자는 자신의 아버지에 가까운 남자를 선호한다는 생물학계의 이론을 증명하게 되는 것 [20][21]
  • 존 트라볼타와 닮은꼴.
  • 누드사진이 유출돼서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그래도 다른 미국 팝스타와 막장성에서 뒤지는 편이 였으나...
  • 미국 콘돔 업체인 '라이프스타일(LifeStyles)'사의 모델 계약을 맺은 후, 케샤는 자신의 콘서트에서 관중들에게 '하늘에서 콘돔이 내려와'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의 양의 콘돔을 뿌리는 장관(...)을 연출. 더군다나 그 콘돔은 케샤 얼굴이 로고로 새겨져 있는 특별 한정판이라고..
  • 저스틴 비버 항목에서 사진을 볼 수 있지만 키가 매우 크다. 170대 중반은 넘는다는 것이 정설.
  • SAT에서 만점 가까이 받았고 IB프로그램에 있었던 (고등학교를 관뒀으니 이수한 거는 아닐 듯) 의외의 인텔리다.
  • 'Die Young'이 한창 뜨고 있을 때 시기적절하게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바람에 라디오에서 버로우. 본인도 트위터로 사과했다. 이 시기에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이 곡을 틀지 않아 에어플레이 수치가 무려 1900만이나 감소하는 등 큰 하락이 있었다.
  • 브라질 나이트클럽 화재참사 당시 마지막으로 플레이 된 노래가 하필 'Die Young'이었다고한다. 그래서 한동안 브라질에서 판매금지가 됐는데, 여러모로 운이 안따랐다.
  • 라이브 실력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22] 목소리 자체가 이펙터와 조화가 잘되는 음색이라 인기는 많다. 대중적으로는 라이브 실력보다는 작사, 작곡 능력 등에 관한 센스에서 좀 더 인정을 받는 편.
  • 미국에서는 유독 가창력으로 심하게 까이는 가수. 기본적으로 모든 노래에 오토튠을 쓰고 랩인지 가창인지 모를 아리까리한 특유의 창법때문에 노래를 건성건성 부른다. 날로 먹는다(...)며 비판하는 이들이 많다. 그리고 대부분의 노래들이 파티에 최적화 된 노래들인 지라 이러한 경향이 더 강하게 드러나는 측면도 있다.
  • 이름은 발음에 따라 키샤로 불리기도 한다. 예명인 Ke$ha의 달러 사인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한동안 재정상태가 바닥이었는데, 이름에라도 돈이 있는 게 낫지 않느냐"는 의미라는 설도 있고, 돈이라는 종이쪼가리가 세상을 움직인다는게 우습다는 뜻에서 넣었다는 설도 있다.[23]
  • Zedd의 True Colors에 보컬로 참여했다. 정확히는 True Colors(2016).
  • Why I Vote 캠페인에 참여했다.
  • 2017년 6월 20일, 영국 데일리메일 매거진에 최근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엄청나게 살찐 모습으로 충격을 주었다.#기사원문(영문)#


  1. [1] Ke$ha에서 2014년 3월 Kesha로 예명을 변경하였다.
  2. [2] 본인의 무고죄 혐의 소송 결과가 어떻게 되든, 닥터 루크에 대한 성범죄 혐의 소송은 본인의 증언 영상으로 기각됐기 때문에, 닥터 루크를 '무고'했다고 보는 것은 타당하다. 즉, 케샤를 아직 '무고죄 가해자'라 할 순 없어도, 누군가를 '무고한 사람'이라고 부르는 건 당연히 된다.
  3. [3] 닥터 루크는 케샤 무고 사건 전까지는 최고의 자리에 있었던 프로듀서다. 또한 케샤 본인을 발굴하고 키워 준 은인이기도 하다. 어떠한 죄책감도 없는지, 무고 사건 이후에도 피해자 코스프레를 여전히 하고 있다. "미투 운동"을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등, 케샤의 끔찍한 행보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4. [4] 전 세계적으로도 두 곡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했다. 결과는 TiK ToK의 승리였지만 Bad Romance도 무시무시한 성적을 거두었다
  5. [5] 그래도 후에는 친하게 지내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사진도 같이 찍고 Till The World Ends라는 명곡도 선물해줬다.
  6. [6] 발매 후 빌보드 싱글차트의 진입곡 중 가장 높은 순위로 데뷔하는 것.
  7. [7] 이때 니켈로디언의 드라마 '빅토리어스'에서 출연해 'Blow'를 불렀다.
  8. [8] 앨범 홍보용으로 인터넷에서 미리 들어볼수 있게 한 곡
  9. [9] 정식 발매된 싱글은 Juicy J도 있고, 녹음된 버전은 핏불 버전도 있다. 확실한 것은 반응이 원곡>Juicy J>>지옥>>>>>윌아이엠 급이라는 것.(...)
  10. [10] 하지만 닥터 루크의 케샤 어머니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소송은 2017년 6월 기각되었다. 참고로, 케샤 어머니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고소와 케샤에 대한 무고죄 혐의 고소는 아예 다르다.
  11. [11] 소니의 하위 레이블이며 닥터 루크의 기획사이다.
  12. [12] 여성이 남성을 강간하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다. '강간'이나 '폭력'은 남성만이 가지는 특성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남성에 의한 남성 강간은 남성들의 폭력성이 낳은 결과로 보아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으며, 여성에 의한 여성 강간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는다.
  13. [13] 케샤의 증언 영상이 알려지기 전이다.
  14. [14] 이 중 레이디 가가, 켈리 클락슨, 마일리 사이러스는 과거 닥터 루크와 함께 작업을 한 적이 있다.
  15. [15] 그것도 '슈퍼스타'급의 앨범이었다. 당연하지만 닥터 루크는 최상위 프로듀서였기 때문이다. 닥터 루크가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 참여한 곡들 중 대표적인 것들만 해도 켈리 클락슨의 'Since You Been Gone',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 에이브릴 라빈 'Girlfriend', 케이티 페리 'I Kissed A Girl', 'Hot n Cold', 'California Gurls', 'Teenage Dream', 'Part of Me', 'Wide Awake', 브리트니 스피어스 'Circus', 마일리 사이러스 'Party In The U.S.A.', 니키 미나즈 'Pills N Potions', 'The Night is Still Young' 등이 있다.
  16. [16] 핏불의 싱글을 피처링했음에도 핏불이 피처링한거냐는 유튜브 댓글이 많다.
  17. [17] 참고로 이 곡을 통해 TiK ToK의 라디오 에어플레이 수치를 뛰어넘었다.
  18. [18] 3OH!3의 싱글을 피처링. Blah Blah Blah에도 3OH!3가 피처링을 해주는 등 친분이 있다.
  19. [19]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싱글을 피처링. 사실 이 노래는 케샤가 작사한 곡이기도 하다.
  20. [20] Tik Tok 에 "We kick 'em to the curb unless they look like Mick Jagger" (믹 재거처럼 생기지 않으면 밖으로 쫓아내버려)라는 가사가 있다. 사실 믹 재거는 '매력적인 나쁜남자' 이미지로 팝뮤직 가사에 자주 등장한다...
  21. [21] 믹 재거의 딸 중에 케샤라는 이름의 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케샤는 40대이다... 따라서 거짓
  22. [22] 큰 무대에서 실력발휘를 잘 못한다. 앙칼지고 거친 음색과 야성미 있는 보컬 연기력을 갖추고 있어서 표현력인 상당히 좋은 편인데(대표적으로 'Right Round'나 'Dirty love'), 이게 잘 나올 땐 환상이지만 안풀리면... 이 부분은 케이티 페리하고도 비슷한 점이다.
  23. [23] 이전 글에는 Flo Rida의 'Right Round'의 무보수 피처링 참여로 인해서 그랬다는 설이 적혀있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케샤 본인은 그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서 성공하기를 바랬기 때문에 끝내 해당 곡의 무보수 참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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