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케이티 페리
Katy Perry

본명

캐서린[1] 엘리자베스 허드슨
Katheryn Elizabeth Hudson

출생

1984년 10월 25일 (만 33세)[2], 캘리포니아 주 산타바바라

국적

미국

신체

173cm[3], 61kg

학력

도스 푸에블로 고등학교 (중퇴) (1999)
GED[4] (1999)

직업

가수, 작곡가, 배우

데뷔

2001년 앨범 Katy Hudson

두 번째 데뷔[* 가스펠 가수가 아닌 팝 가수로의 데뷔를 말함.]

2007년 EP, Ur So Gay

장르

팝,팝 록

악기

보컬, 기타[5], 피아노

소속사

캐피탈 레코드

링크

[6] [7][8]

Katy Perry Discography

One of the Boys (2008)

Teenage Dream (2010)

PRISM (2013)

1. 개요
2. 데뷔 전 무명시절
3. 음악적 성향
4. 이미지
5. 디스코그래피
5.1. 앨범
5.2. 싱글차트 순위
6. 투어
6.1. 내한
7. 필모그래피
8. 뮤직비디오
9. 가창력
10. 사생활
10.1. 연애
10.2. 친구관계
11. 2015년 슈퍼볼 XLIX 하프타임 공연
11.1. 공연내용
11.2. 평가 및 결과
11.3. 레프트샤크
12. 트리비아
13. 수상 내역
13.3. American Music Award (AMA)
13.4. Billboard Music Awards (BBMA)
13.5. 그 외
13.5.1. MTV EMA
13.5.2. Brit Award
14. 기록

1. 개요

LOVE, SEX, MADNESS![9]

미국의 가수 (싱어송라이터), 배우.

You just gotta ignite the light, and let it shine
그저 불을 붙이면 돼, 그리고 그걸 빛내봐

Just own the night like the 4th of July
이 밤을 차지해봐, 마치 독립기념일의 밤처럼

'Cuz baby you're a firework Come on show'em what you're worth
너는 불꽃이니까, 어서 너의 가치를 보여줘

Make'em go 'Ah, ah, ah', As you shoot across the sky-y-y
네가 하늘을 가로지를 때 사람들이 탄성을 지르도록

Baby you're a firework, come on let your colours burst
너는 불꽃이야, 어서 너의 색깔을 터뜨려봐

Make'em go 'Ah, ah, ah' You're gonna leave'em all in awe, awe, awe
사람들이 탄성을 지르도록, 너는 그들의 열광 속에서 퇴장할 거야

- Katy Perry - Firework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중 한 명

2000년대 후반, 2010년대 초반 빌보드 싱글차트의 여왕

2. 데뷔 전 무명시절

케이티 페리는 개신교 목사인 부모에게서 태어나 매우 종교적이고 엄격한 분위기에서 자랐고 어린 시절 종교와 관련 없는 음악을 잘 듣지 못했다. 얼마나 종교적이었느냐면 럭이 루시퍼를 뜻한다고 해서 럭키참스 라는 시리얼을 못 먹었으며 페리의 언니는 10대 중반 때도 마이클 잭슨이 누군지 몰랐다고 한다. 영화마저 시스터 액트 2밖에 보지 못했다고 한다. 왜인지 1편은 금지였다고(...) 또 당시 인기 만화였던 개구쟁이 스머프를 시청하지 못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케이티는 훗날 개구쟁이 스머프 더빙에 참여한다.

케이티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으며 본인 혼자 집에 남고 가족이 다 외출했을 때 노래를 배우고 있는 언니의 카세트를 몰래 훔쳐 들으며 노래를 연습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친구네 집에서 우연히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그 노래가 바로 Killer Queen이였다. 이 노래는 케이티 페리가 태어나서 처음 들은 팝송이었으며얼마나 놀랐을까[10] 이후 케이티는 본격적으로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고 한다. [11]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모님은 케이티에게 음악적 재능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그녀에게 기타를 사주거나 보컬 트레이닝이나 댄스 레슨 같은 것을 시켜줬고 그녀는 15살에[12]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음악의 길로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특히 스티브 토마스와 제니퍼 렙의 눈에 띄어 테네시로 이동하여 음악공부를 계속하기로 한 것이 고등학교 자퇴서를 내는데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드디어 17살, 2001년에는 본명인 케이티 허드슨(Katy Hudson)으로 CCM 앨범을 냈으나 망했다. 심지어 얼마 후 레이블도 같이 망했다. 판매량은 100장에서 200장 정도. 후에 남은 재고를 처리하느라 힘들었다고 한다. 지금은 케이티 페리의 팬들의 희망 소장품 1순위로, 수요가 증가 하고 있어 비싼 가격에 매매되기도 한다.

1집이 그렇게 망하고 케이티는 CCM 가수가 아닌 팝스타로 진로를 바꾸기로 결심, 17살에 다시 캘리포니아 LA로 돌아온다. 그리고 미국 배우 케이트 허드슨(Kate Hudson)[13]과 이름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어머니의 혼전 성을 따 케이티 페리(Katy perry)라는 예명을 지었다.

당시 케이티는 프레디 머큐리 외에도 앨라니스 모리셋에 푹 빠져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LA에 오자마자 앨라니스 모리셋의 3집 앨범 프로듀서였던 글렌 발라드의 스튜디오에 무작정 들어가서 자신을 제자로 받아들여 달라고 간청했다. 글렌 발라드는 그 당돌한 모습을 보고 그녀를 제자를 받아들이고 그녀와 계약해 줄 레코드 레이블을 찾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간 곳은 아일랜드 레코드였고 2005년에 앨범이 나올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어른의 사정으로 레이블에서 잘리고 앨범 발매가 무산되었다.

그 후 두 번째로 계약을 한 곳이 콜롬비아 레코드였는데 이때 콜림비아 레코드의 관계자들은 케이티의 앨범이나 컨셉을 당시 잘 나가고 있는 에이브릴 라빈 스타일로 정해주려고 했다. 심지어 에이브릴 라빈의 1집 프로듀서이었던 매트릭스를 섭외해서 케이티랑 활동하게 한다. 그러자 케이티는 "나는 케이티 페리지, 제2의 누군가가 아니다."에이브릴 라빈 스타일로 가는 걸 반대했다고 한다.

이렇게 갈등이 계속 고조되면서도 콜롬비아 레코드는 케이티가 나중에 엄청난 대스타가 될 것을 예상하고 케이티를 절대 놓치지 않으려고 했으며 케이티가 다른 회사에 가는 걸 절대적으로 막았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그녀와 관계자들과의 의견 충돌로 케이티는 콜롬비아 레코드에서 나오게 된다. 그 당시 음악 스타일은 여기를 참고하자. 현재와는 곡들의 분위기 자체가 판이하게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녀는 캐피탈 레코드와 계약을 하는데, 캐피탈 레코드에서는 전 회사들과 다르게 그녀의 음악과 컨셉을 존중하고 그녀가 원하는 스타일로 가자고 하였다. 그리고 앨범의 프로듀싱을 닥터 루크맥스 마틴에게 맡기는 등 그녀에게 최고의 작업진을 섭외해주며 엄청난 푸쉬와 지원을 해주기 시작한다.

많은 팬들이 케이티 페리의 데뷔가 너무 늦지 않았냐며 좀 더 일찍 데뷔를 했으면 어린 나이의 케이티를 볼 수 있었을 거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하지만 케이티가 2000년대 초에 데뷔했다면 정말 제2의 에이브릴 라빈이 되어서 묻혔을지도 모른다. 무명시절 당시 케이티가 만들었던 비공개 노래들을 들어보면 다 어둡고 칙칙한 노래들이었다. 지금같이 밝고 명랑한 이미지의 케이티의 노래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또한 케이티는 2014년 거의 팝 솔로 여가수 중 탑에 올라 섰는데 데뷔가 더 빨랐더라면 전성기가 지금처럼 길지도 않았을거라는 시각도 있다. 결국 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있는 법.

3. 음악적 성향

가스펠 요소가 들어있던 Katy Hudson에 반해 케이티 페리의 음악 장르는 주로 팝, 록, 디스코가 합쳐져 있으며 정규 2집 Teenage DreamE.T.나 3집 PRISMDark Horse에서는 힙합트랩사운드가 가미된 비트를 강조한 색다른 곡으로도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거두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녀의 곡은 주로 성와 사랑 등의 주제를 다루며 모든 곡을 마치 자서전처럼 자신의 경험을 담아 만든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랫말로 인해 케이티 페리의 노래는 대중들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 때문인지 케이티 페리의 음악 세계에는 특별한 출입 제한이 없다.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백인 흑인이든, 동부에 살든 서부에 살든, 나이가 몇이든 모두가 듣고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녀의 부담 없는 팝 음악은 최신 트렌드를 투영하면서도 전 대중을 아우른다. 즉, '매우 대중적인 가수'라고 할 수 있다. 비욘세와 같은 압도적인 가창력도 없고 레이디 가가처럼 엄청난 파격성도 없었고, 마일리 사이러스처럼 희대의 노이즈 마케팅을 펼친 것도 아니었지만 케이티 페리는 각기의 마니아층 모두를 포용하는 대중성으로 팝스타로서 성장했다. 하지만 그녀의 최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대중성은 역으로 상업성이 짙어보이게 해 평단에게 박한 평가를 듣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무명 시절에 락 앨범으로 데뷔하려 했었던 과거 때문인지는 몰라도 1집 One Of The Boys에는 락의 감성이 묻어나오는 곡이 꽤 있었으나[14] 이후로는 케이티 페리의 노래에서 락적인 요소를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One Of The Boys 앨범에는 대부분 어두운 곡들이 포진해 있으나 2집 Teenage Dream은 곡들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매우 밝다. 물론 the One That Got Away, E.T., Pearl처럼 어둡거나 조용한 곡도 있지만 The One That Got Away는 비슷한 컨셉인 전작의 Thinking of You에 비하면 드럼 비트가 빠른 탓인지 밝게 느껴진다.

3집 PRISM은 케이티 페리의 이혼 이후에 나온 앨범으로, 전작에 비하면 꽤 무거운 분위기와 어두운 요소를 가진 곡이 많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 좀 더 "성숙해진 느낌"이 강하게 드는 앨범이다. 실제로 케이티 페리는 이혼을 통해 인격적으로나 음악적으로나 많이 성숙해 진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음악을 만들 때 트렌드를 생각하기 보다는 "이전의 내 음악보다 발전"하는 것에 힘쓴다고 말하기도 했다.

위키 백과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자신의 작품에 영감을 준 음악가로 여러 명을 꼽았다. 15살 때 퀸의 "Killer Queen"을 들었는데, 음악적 활동을 시작하는 데 영감을 준 노래라고 했다. 퀸의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예로 들며 "그가 작사하는 데 있어 비꼬는듯한 방식과 "난 신경 안 써('I don't give a fuck')"라는 듯한 태도의 결합"은 자신의 음악에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이후 자신의 세 번째 향수의 이름으로 킬러 퀸(Killer Queen)으로 정하면서 밴드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도 한다. 그웬 스테파니뷔욕에게서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며 특히 뷔욕의 "언제나 변화를 흔쾌히 하는 마음가짐"을 존경한다고 밝혔다. "Firework"는 잭 케루악의 책 On the Road 중 한 구절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두 번째 콘서트 투어 California Dreams Tour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오즈의 마법사》를 연상하면서 구상했다고 한다. 또한 "Dark Horse"는 1996년 영화 《크래프트》에서, 세 번째 정규 앨범 PRISM은 에크하르트 톨레의 책 The Power of Now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나는 마돈나 처럼 발전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계속해서 자신을 변화시키는 마돈나의 능력에 존경을 표하기도 했다.

4. 이미지

미모와 유머를 다 갖춘 팝계의 섹스심볼

케이티 페리는 핀업걸 이미지의 팝 섹스 심벌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케이티 페리의 패션은 주로 유머, 밝은 색상, 음식을 주제로 한 컨셉을 합친 것이다. 페퍼민트 소용돌이 드레스는 이러한 패션의 대표적인 예이며, 페리의 트레이드마크이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자연스러운 가슴이다.

그녀의 노래 못지 않게 인기를 끄는 게 그녀의 비쥬얼이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매가 좋은 것으로 유명한데 특히 가슴이 커다란 것으로 유명하여 본인도 가슴을 트레이드 마크로 이용한다.

케이티 페리의 가슴은 32D컵으로 우리나라 사이즈로는 대략 70E컵 정도이다. 이 가슴과 관련된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케이티 페리는 자신의 가슴에 대해 “한번은 침대에 누워 발끝을 내려다봤는데 발등까지 보이더라. 절망적이었다. 신께 기도했다. 얼른 가슴이 커져서 누워서는 발끝을 절대 보지 못하게 해달라고. 다행히 머지않아 기도를 들어주셨다. 열 한 살 되던 해부터 만족할 만큼 가슴이 커지더라. 이때부터 누워서는 절대 발끝이 보이지 않았다. 행복했다”라는 인터뷰를 했었다. 신은 있었다!!

게다가 골반도 허리에 비해 꽤 있는 편이라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예쁘다.

케이티 페리의 예쁜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모두 성형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다. 그녀는 "가식적인 것은 싫다. 특히 성형수술 같은 건 단 한 번도 받지 않았다. 가슴은 물론 코, 턱, 뺨에 다리까지 모두 진짜" 라며 "신이 주신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적 있다.

니켈로디언 틴 초이스에서 1위를 차지한 적이 있다. 괜히 초딩 대통령이라고 불리는게 아니다 거기서 슬라임도 맞으면서 고생했다...

케이티의 몸매는 선천적인 것도 있지만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본인이 꾸준히 관리하고 노력한 결과물이다. 꾸준한 운동은 기본이고 식단도 항상 소식, 보통 퀴노아[15]를 넣은 샐러드를 즐겨먹는다고 한다. 몸매 유지뿐만 아니라 공연을 위한 에너지와 건강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녀도 사람인지라, 한 번쯤은 마음껏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치팅 데이'를 정해 햄버거, 멕시코 요리, 초콜릿 등을 먹는다고 한다.

GQ에서는 케이티 페리를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또한 엘르에서는 페리의 몸매를 두고 "10대 소년들에게는 위험할 지도 모른다"고 표현했고, 바이스에서는 중대한 팝스타/여성/섹스심벌이라고 설명했다. 2010년 남성 잡지 맥심(잡지)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중 1위로 뽑혔다.편집장 조 레비는 "케이티 페리는 3배 아니, 4배 이상 섹시하다. 재미있기까지 하다"고 전했다.맨즈 헬스의 2013년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도 선정되었다. 'FHM 오스트레일리아' 독자들이 뽑은 2011년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머리 색을 자주 바꾸는 연예인으로 유명한데 원래 자신은 금발이라고 한다. 대중들에겐 흑발의 이미지가 강하여 본래 흑발인 줄 아는 사람도 꽤 있지만 흑발은 염색이다. 흑발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꼽히는 등 흑발로 염색한 건 신의 한수로 평가받는다. 이외에도 파란색, 분홍색, 초록색, 빨간색 등 여러 가지 색으로 염색했는데 가발일 때도 있다. 팬들이 제일 선호하는 머리색은 흑발 그 다음으로는 파란색이다. California Gurls 뮤비에서는 분홍색, Wide Awake 뮤비에서는 보라색, Dark Horse뮤비에서는 흰색 머리를 하기도 했다. 모두 잘 소화하지만 특히 쿨톤 색상을 했을 때 얼굴이 확 사는 편.

성격은 4차원이고 똘끼가 있는 캐릭터. 그리고 말하는 것도 재치있게 말해 예능감이 뛰어나다. 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웃기는 경우가 많고 개그 욕심이 있어서 명색이 섹시 팝스타인데 서슴없이 망가지는 데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가끔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웃기려는 경우가 많다. 주로 돌직구 화법인데 이런 화법 때문에 말실수 논란이 적잖게 있었다.

5. 디스코그래피

5.1. 앨범

5.2. 싱글차트 순위

  • 아티스트 최초로 Firework, E.T., California Gurls, Hot N Cold, Roar, Dark Horse 무려 6곡이나 500만 건 이상의 음원 판매량을 기록하여 <미국에서 500만 건 이상의 음원이 팔린 노래들을 가장 많이 보유한 가수 부분>에서 케이티 페리는 1위를 유지하고있다.
  • I Kissed A Girl, Teenage Dream, Roar, Hot N Cold, California Gurls, Dark Horse, E.T., Firework 8곡이 미국에서 400만 건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여 <미국에서 400만건 이상의 음원이 팔린 노래들을 가장 많이 보유한 가수 부분>에서도 1위인 가수이다.
  • 무려 69주 연속[16] 자신의 곡을 빌보드 핫 100 탑텐에 진입시켜 이 부문에서 가장 최장 기록을 가지고 있다.[17]

케이티 페리 빌보드 1위곡 리스트

년도

곡명

기간

1

2008

I Kissed A Girl

7주

2

2010

California Gurls(Feat. Snoop Dogg)

6주

3

2010

Teenage Dream

2주

4

2010

Firework

4주

5

2011

E.T.(Feat.Kanye West)

5주

6

2011

Last Friday Night (T.G.I.F.)

2주

7

2012

Part Of Me

1주

8

2013

Roar

2주

9

2014

Dark Horse (Feat. Juicy J)

4주

이 중 무려 5개[18]앨범 하나에서 나왔다!

케이티 페리 빌보드 2위곡 리스트

년도

곡명

1

2012

Wide Awake[19]

케이티 페리 빌보드 3~10위곡 리스트

년도

곡명

순위

1

2008

Hot N Cold

3위[20]

2

2008

Waking Up In Vegas

9위

3

2011

The One That Got Away

3위

4

2017

Chained to the Rhythm

4위

케이티 페리 빌보드 10~20위곡 리스트

년도

곡명

순위

1

2013

Unconditionally

14위

2

2014

Birthday

17위

3

2016

Rise

11위

4

2017

Feels

20위[21]

케이티 페리 빌보드 21~100위곡 리스트

년도

곡명

순위

1

2009

Thinking of You

29위

2

2010

Starstrukk[22]

66위[23]

3

2010

If We Ever Meet Again[24]

37위[25]

4

2010

Circle the Drain

58위

5

2010

Not Like the Movies

53위

6

2013

Who You Love[26]

48위

7

2013

Walking On Air

34위

8

2014

This Is How We Do

24위

9

2017

Bon Appétit[27]

59위

10

2017

Swish Swish

46위

6. 투어

Hello Katy Tour

관련 앨범 One Of The Boys

2009년 1월 23일 ~ 2009년 11월 28일

89회 공연

수익 $1,508,092

California Dreams Tour[28]

관련 앨범 Teenage Dream

2011년 2월 20일 ~ 2012년 1월 22일

127회 공연

수익 $51,824,881[29]

Prismatic World Tour

관련 앨범 PRISM

2014년 5월 7일 ~ 2015년 10월 18일

151회 공연

수익 약 $204,300,000[30][31]

Witness: The Tour

관련 앨범 Witness

2017년 9월 7일 ~ 2018년 8월 21일 예정

115회 공연 예정

수익 27회 공개된 현재 $28,876,315

6.1. 내한

’여왕의 면모’였다. 무대 매너, 가창력과 연출력 그리고 팬서비스까지, 케이티 페리는 말 그대로 ‘역대급’이였다. 그녀가 고집했던 100톤의 무게는 한국을 배신하지 않았다.
- 그녀의 내한공연을 잘 표현한 한 기사의 일부분

4집 투어 Witness:The Tour의 일환으로써 4월 6일 고척돔에서 진행되었다.

2018년 2월 5일, 유니버설 뮤직 코리아의 SNS를 통해 한 대형가수가 내한한다는 티저가 떴다. www.areyoureadyfor.co.kr라는 사이트에 이메일을 등록하면 2월 7일 가장 빨리 어떤 가수가 내한하는지와 내한일정을 메일로 보내주었는데, 모두의 예상대로 케이티 페리였다.[32] 그렇게 2월 20일 정오 멜론티켓에서 티켓 오픈이 되고 4월 6일 오후 9시에 콘서트가 예정되어있음이 확인되었다.

내한공연 셋리스트가 공개되었다. 그런데 실제 내한공연에서는 Thinking of You 대신 Into Me You See로 대체하여 불렀다. 링크

케이티는 SNS으로 한국 팬들에게 한국에 오게 되어 기쁘다며 Hello, 여보세요[33]라는 말이 나오는 영상을 남겼고 공연 장소는 고척 스카이돔이라고 밝혔다.[34]

전부터 한국에선 이상하게 인지도가 비교적 낮았던 케이티의 내한 소식이 들려오자 국내 팬들은 그야말로 대환호. 일부에선 표가 안 팔리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었지만 막상 선예매로 티켓이 열리자 전석이 10분 만에 매진되었고 오히려 못사서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았다. 이에 힘입어 2월 21일 추가로 스탠딩 A3부분과 4층을 풀었다. 대부분의 유명 가수의 콘서트들이 그렇듯 암표상들이 극성이다.

2월 20일 케이티는 트위터에 서울에 처음가는것이 너무 기대 된다며 또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35]

내한하기 전 한국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가 공개가 되었다.

공연 하루 전인 4월 5일 김포국제공항에 전용기를 통해 입국했고 그녀를 맞이하러 나와준 20명 가량의 팬들에게 인사한 뒤 싸인해주었다.갓페리

양념 치킨 인증, 애견 카페, 고깃집 등을 돌아다니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곳곳을 즐겼다는 것을 알렸다.

걱정 반 기대 반에서 시작된 내한공연은 매우 성공적으로 끝마쳐졌다. 페리는 아주 열성적인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를 보여주었고 관객들 매너와 떼창, 분위기 역시 좋았다. 특히 라이브 상태가 굉장히 좋은 편이었다.

특히 처음 등장할때 밋엔그릿때 팬이 준 한국 전통 모자인 아얌을 쓰고 나온것이 아주 인상적이였으며 끊임없이 한국말로 관중들과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니 감동을 안받을수가 없다. 팬들도 감동의 도가니

그리고 원래 투어에서는 Wide Awake때 케이티가 먼저 팬들에게 플래시를 켜달라고 하는데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내한 공연전 팬들이 먼저 플래쉬 이벤트를 케이티에게 해주자라고 하여 오히려 팬들의 플래쉬 이벤트에 케이티가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으며, Wide Awake때 연주를 잠시 끊고 한국에 오는데 10년이 걸렸다는걸 믿을 수 없으며 이제야 와서 미안하다는 멘트를 했다.

Seoul, I can’t belive it to make 10 years to come here. I apologize for that. And I’m so glad that I can finally see you. And finally be with you tonight. My whole life I wanted come to seoul, South Korea. And yesterday, I got to eat korean barbaeque. I ate so much that they have to close the restaurant down and go to sleep. And I got to do a lot of other fun things. And I’m so happy to be able to witness you, and your culture, and the beauty in korean culture. I just want to say as a girl from america, I appreciate you in korea. this next one is really fun to karaoke with. Do you like karaoke? will you karaoke with me than? Let’s go.

서울에 오는데 10년이나 걸렸다니 믿기지가 않네요.[36] 제가 사과드릴게요. 마침내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드디어 여러분과 함께 밤을 보내네요. 한국에 너무나도 오고 싶었어요. 어제는 한국식 바베큐도 먹었답니다. 엄청나게 먹었어요. 제 생각에는 지금쯤이면 아마도 그 바베큐집 제가 너무 많이 먹어서 문 닫았을거에요. 이외에도 다른 여러가지 활동들도 많이 했어요.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와 여러분들을 witness[37]하게 되어 기뻐요. 저는 단지 미국에서 온 소녀로서 말하고 싶어요. 한국에서 너무 감사해요. 다음 노래는 따라부르기 아주 좋은 곡이에요. 따라부르는거 좋아하세요? 그럼 저와 함께 노래 불러요. 그럼 시작하죠.

-Wide Awake 간주중 케이티의 멘트-

수많은 팝스타들의 내한공연 중 역대급이었다는 반응이 굉장히 많다. 참고 좀더 추가된 글

&quot;1만5000팬 열광&quot;…케이티페리, 고척돔 달군 '흥의 여왕'

원래 아시아투어에서는 북미투어에 쓰는 100톤 무대장치가 아니라 50톤정도로 축소한 무대장치를 쓰려고 했는데 케이티 페리가 역대급 투어를 만들고 싶다면서 조금도 타협을 하지 않아서 아시아 투어에서도 북미투어용 100톤 무대를 사용한다고 한다. 실제로도 내한공연 당시 운송하기 힘든 스크린과 와이어, 행성들을 제외하고는 북미투어와 똑같았다.

콘서트가 끝난 직후 한국관광한걸 또 올렸다.한국팬이 만들어준 과자도 있다!!

콘서트가 끝난 다음날인 4월 7일 오전, 파주의 캠프보니파스(Camp Bonifas)와 DMZ판문점 관광을 하였고 스냅챗에 올렸다.관광 투어 측에서 올린 영상

그렇게 4월7일 오후에 케이티는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한국에 꼭 다시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출국하였다.

또한 대체로 공식적인 것들만 올리던 인스타그램에[38] 사적인 글을 올리며 한국을 언급하였다. 내용은 케이티가 한국과 일본을 다니면서 본 수많은 벚꽃들로 부터 영감을 받아 핑크색으로 염색했다는 글이다.[39]게시글

4월 27일 제 3차 남북정상회담을 맞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번 DMZ 방문때 남겨두었던 사진들과 영상들을 재업로드 했다.평화의 여신...

7. 필모그래피

영화

2011

더 스머프

스머페트 역[40]

2012

케이티 페리: Part Of Me (2012) [41][42][43]

주연,공동제작

2013

더 스머프 2

스머페트 역[44]

2015

더 스머프 3

스머페트 역[45]

TV

2010

세서미 스트리트

게스트

2010

심슨 가족

게스트[46]

2010

아메리칸 아이돌

게스트 심사위원[47]

2010

엑스 팩터

게스트 심사위원[48]

2011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게스트[49]

2018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50]

8. 뮤직비디오

케이티 페리/뮤직비디오문서 참조.

  • 2015년 6월 정규 3집 프리즘앨범의 싱글 〈Dark Horse〉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0억을 돌파하였다. 10억 건의 조회수를 돌파한 것은 유튜브에서 전 세계적으로 세 번째, 여성으로서는 첫 번째이다.
  • 이어서 리드싱글이였던 〈Roar〉도 2016년 7월 연달아 조회수 10억 건을 넘기면서 10억 이상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두 개 가진 최초의 음악가가 되었다.
  • 2017년 Dark Horse가 조회수 20억 건을 넘으면서 조회수가 20억 이상 뮤직비디오를 2개 가지게 되었다. [51] 2018년 4월 4일 조회수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Blank Space를 넘어섰다.
  • 이어 Firework가 조회수 10억 건을 넘으면서 조회수가 10억 이상인 뮤직비디오를 3개 가지게 되었다.[52]
  • 10억을 앞두던 Last Friday Night(T.G.I.F)가 2017년 9월 17일에 조회수 10억 건을 넘겼다. 이로 인해 케이티 페리는 조회수가 10억을 넘긴 뮤직비디오를 4개나 가지게 되었다.

9. 가창력

케이티 페리는 콘트랄토 보컬 범위를 가지고 있다. 그녀의 가창력은 칭찬과 비판을 모두 받고 있는데, 논란이 끊이지 않으며, 실제로 라이브 영상을 봤을 때 보컬 실력이 엄청난 편이라고 할 수 없다. 오죽하면 영화 19곰 테드에서 주인공 존이 여자친구를 위해 어설픈 실력으로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 곰인형 테드가 '케이티 페리보단 낫네.(Still better than Katy Perry)'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무리 그래도...

정확히 말하자면 기복이 대단히 심해서 스튜디오 녹음과 라이브 공연의 격차가 들쑥날쑥 하다. 우월하기 그지없는 스튜디오 버전을 듣고 나면, 불안불안한 라이브 버전이 진짜로 실력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는데, 안타까운 점은 이런 본 실력은 안티들이 잘 안 보는 라이브 실황 같은 데서나 드러난다는 것. 곡들의 난이도가 하나같이 엄청나게 높은지라 라이브는 불안한 경향이 있다.

원래 가창법은 가스펠이 기반이기 때문에 성량 자체는 뛰어나다. Roar같은 발음을 부를때 성량이 뛰어난게 눈에 띈다. 게다가 타고난 허스키 음색 또한 강점. 하지만 라이브 시 또 다른 문제점이 있는데 음이 높은 노래는 낮춰 부른다는 것이다. 특히 높이 올라가는 노래가 상당히 많기에 이 점이 부각된다. 최근엔 슈퍼볼쇼에서도 꽤 안정적인 라이브를 보여주면서 평가가 나아졌다.

4집 발매 후부턴 가끔 음정이 불안정할 때도 있지만 라이브 실력이 늘었다는 것이 눈에 띈다. 특히 내한 공연에서 훌륭한 라이브를 보여주며 인식이 좋아진 편.

"Firework"

팬들이 일명 신이 도운 라이브라고 하는 2010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본격 케이티 안티 관광태우기 영상 Firework 때부터 목소리가 이전의 라이브 영상들에 비해 상당히 다듬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사전녹음이나 녹화 후보정 의혹이 있으니 고려할 것.

카메라맨이 응큼하다 (.....)

"The One That Got Away"[53]

미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The X Factor에서 부른 라이브 영상. 초반 음정이 약간 불안했으나 점차 안정되어 꽤나 괜찮은 무대를 보여주었다. 방송의 영향인지 빌보드 HOT100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는 등 여섯 번째 싱글이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앞에 나오는 소개영상도 볼 만하다.

"I Kissed A Girl"

케이티 페리로서의 데뷔 초기, MTV UNPLUGGED 라이브 영상.

이 언플러그드 앨범 라이브에선 데뷔 초임에도 불구하고 이 곡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굉장히 안정된 가창력을 보여줬다.

오토튠 효과 없는 케이티 페리의 목소리만 모은 영상.

최근 roar 라이브 영상. 곡 후반부에 수많은 고음이 포진되어 있음에도 안정된 가창력을 보여주었다. 댓글들도 호평이 주류.

10. 사생활

10.1. 연애

케이티 페리는 지금까지 자니 루이스, 맷 티상, 트래비 매코이, 러셀 브랜드, 존 메이어, 올랜도 블룸과 연애를 했었다. 대중들 사이에선 "페리는 남자보는 눈이 없다"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

2005~2006년. 케이티가 I Kissed A Girl로 인기를 누리기 직전에 배우 자니 루이스와 사귀었다. 빌보드에선 그와의 결별이 Teenage Dream 앨범에 수록된 싱글 The One That Got Away에 부분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추측이었고, 예전에 사귀었던 조쉬 그로반을 생각하고 쓴 것이라고 한다. 3분 19초

빌보드 기사 2012년 9월 자니 루이스가 이웃 할머니와 고양이를 살해하고 자살했다. 이 일로 케이티 페리는 엄청난 실의에 빠졌다고..

자니와 헤어진 이후 페리는 릴라이언트 케이의 리더인 맷 티상과 몇 년 동안 파국과 재결합을 반복하면서 사귀었다. 두 사람은 켈리 클락슨의 2009년 앨범 All I Ever Wanted에 수록된 Long shot 이라는 노래의 송라이팅에 함께 참여했다. 2012년에 발매한 Teenage Dream: The Complete Confection에 수록된 Dressin' Up도 맷 티상이 참여한 곡이다.

맷 티상과 결별한 후, 페리는 뉴욕의 녹음 스튜디오에서 짐 클래스 히어로즈의 리더 트래비 맥코이와 만났다. 두 사람은 케이티가 I Kissed A Girl을 기반으로 스타덤에 오르는 시기였던 2007년부터 사귀게 되었으나, 2008년 12월 트래비 맥코이의 마약문제로 갈등이 생겨 헤어졌다. 'Circle The Drain'은 트래비 맥코이에 대한 곡.

페리는 2008년 여름, 영화 《겟 힘 투 더 그릭》에 카메오로 촬영 당시 영국의 코미디언 러셀 브랜드를 처음 만났다. 페리와 브랜드는 2009년 9월 열린 2009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이후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당시 어워드에서 진행자를 맡았던 브랜드는 "페리는 나와 같은 호텔에서 묵고 있다. 그런데 오늘 페리는 하나도 상을 받지 못했고, 울 어깨가 필요할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 밤 우승자다"라고 말했다. 2009년 12월 인도에서 휴가를 보내던 둘은 약혼식을 올렸다. 2010년 10월에는 브랜드와 페리 모두 인도 라자스탄 주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에 동의했으며, 전통 힌두식으로 식을 올렸다. 여담으로, 러셀 브랜드와 결혼 당시 페리는 브랜드의 35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2013년에 발사 예정에 있던 버진의 갈락틱 우주비행 티켓[54] 두장을 끊어줬다고.

결혼 14개월 이후, 페리와 브랜드는 성격 차이 때문에 2011년 12월 30일 로스앤젤레스의 재판소에서 이혼 소송을 했다. 이후 재판소에서는 혼전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혼 동안 벌어들인 재산의 반인 2,000만 달러를 브랜드에게 줄 것을 판결했지만, 2012년 2월 7일 최종 이혼서에서 브랜드는 2,000만 달러를 포기했다. 2012년 페리는 자신의 전기 영화 《케이티 페리: Part Of Me》를 통해 진짜 이혼 사유는 아이 문제라고 밝혔다. 브랜드는 빨리 아이를 가지길 원했지만, 페리는 이에 대해 반대했기 때문이다. 《케이티 페리: Part Of Me》에서는 캘리포니아 걸즈 투어기간 도중 러셀 브랜드에게 문자로 이혼을 통보 받았다(...)고 밝히고 있으며 이는 PRISM 수록곡 ghost에도 표현되어있다. 케이티는 러셀과의 이혼 이후 너무 힘들어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한다.(By the Grace of God의 가사에서 알 수 있다.)

이혼 이후, 케이티 페리는 육아종 때문에 활동을 쉬고 있던 존 메이어와 만나게 되었다. 메이어는 병에 걸려 말을 못 하는 바람에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소통이 어려웠는데, 페리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회복에만 집중하게 해줬다고 한다. 이후 존 메이어는 성공적인 컴백을 할 수 있었다. 특히 6집 활동 당시 존 메이어는 4집 때까지와는 다르게 좀 더 성숙해진 모습이 종종 보였고, 그전에 성관계 발언, 플레이보이 인터뷰, 인종차별 발언 등으로 멀어졌던 팬심도 돌리게 되었다. 두 사람이 사귈 당시에는 심지어 생방송 도중 동반 인터뷰까지 응할 정도로해당영상1, 2 서로와 깊은 사랑에 빠졌음을 스스럼 없이 밝혔고 대중들 역시 오랜만에 각자 어울리는 짝을 만났다는 반응이였다. 존의 "Paradise Valley" 앨범에는 케이티와 달콤한 사랑을 노래한 케이티와의 듀엣곡 "Who You Love" 을 담기도 했으며 케이티 페리와는 "연예인 공개연애의 느낌이 아니라 정말 사람 대 사람으로 사랑하는 느낌이다"라는 발언도 하였다. 이 둘의 관계를 응원하는 팬들은 이 커플을 jaty 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하였으나 2012년부터 2015년 12월까지 둘은 파국과 재결합을 반복하다가 결국은 헤어졌다. 아직까지 'jaty is forever.'를 소망하는 팬들도 있다.

2016년 1월부터 올랜도 블룸과의 열애설이 나왔다. 1월 10일에 열렸던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올랜도와 케이티는 무척 가까워보이고 다정한 모습이었고 이러한 모습들이 사진에 포착되었다. 관계자에 의하면 "두사람은 매우 친밀해 보였으며 올랜도 블룸은 케이티 페리의 귀에 귓속말을 자주 하고 기대어 그녀의 허리를 감싼 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은 함께 케이티 페리의 핸드폰을 같이 보고 있었다. 두 명 모두 매우 다정해 보였으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케이티 페리가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 있었을 때, 그녀는 올랜도 블룸에게 어깨동무를 하였으며 사랑스러운 듯이 그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고, 시상식 후 그들은 즉시 떠났다."라고 말했으며 이후 두 사람은 서로 다른 파티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또한 외신에 따르면 애프터 파티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이틀 뒤인 1월 21일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The Absolute Brightness of Leonard Palkey 라는 쇼를 같이 보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어 열애 의혹이 계속 제기 되었다.

그리고 2월 3일 로스앤젤레스의 올랜도 블룸의 매니저 생일 파티에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배우 제이슨 베이트먼과 제니퍼 애니스톤도 있었으며, 올랜도 블룸의 매니저가 생일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이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올랜도 블룸은 케이티 페리를 위해 문을 열어주었으며 차에서도 손을 잡고 있었다고. 또한, 2월 12일 LA에서 열린 아델의 콘서트에 둘이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에 의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콘서트를 즐겼다고. 이때 이 둘은 케이티의 전 남자친구였던 존메이어와 마주쳤는데 존 메이어는 새로운 여친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함께 콘서트를 봤다고 한다.해당기사

3월 3일, 하와이에서 페리와 블룸 둘이 비밀리에 휴가를 보냈다고 보도되며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불거졌다. 서로 손을 잡고 하이킹을 즐기는 모습도 파파라치에게 찍혔다. 21일에는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둘만의 휴가를 보냈고 키스하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4월 13일에는 함께 의료계 자선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드디어 5월에 그동안 친구 사이라고 밝히며 부인하던 둘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5월 2일엔 뉴욕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멧 갈라 패션쇼 행사 전의 파티에서 일명 커플아이템으로 다마고치 게임기를 착용했다. 페리는 드레스의 허리부분에, 블룸은 턱시도 가슴 주머니 쪽에 달고 나왔다. 이 커플은 Korlando 라는 수식어로 불린다.

TMZ[55]는 2016년 5월 6일 올랜도 블룸셀레나 고메즈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한 클럽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셀레나 고메즈가 불금을 즐긴 후 본인의 투어인 'Rivival' 리허설을 위해 라스베가스로 향하던 도중이었다고 한다. 참고로 멧갈라는 월요일에 열렸고, 그동안 올랜도 블룸은 뉴욕에, 케이티 페리는 캘리포니아에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클럽에서 서로 껴안고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등 연인과 다름 없는 행동들로 눈길을 끌었다고 하며 TMZ는 둘의 상태를 'touch feely'[56]라고 표현했다.관련기사 특히나 지난 12일 고메즈와 올랜도 블룸이 클럽에서 나와 한 차를 타고 떠나는 영상을 추가 공개하면서, 케이티와 공개연애 중인 상태에도 열애설이 증폭되었다. 올랜도 블룸과 셀레나 고메즈 측은 두 사람은 어디까지나 친구라며 사실을 부인했다. 외신에서는 이 일에 대해 다루면서 바람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실 올랜도 블룸와 셀레나 고메즈의 염문설은 2014년부터 나왔었다. 당시 블룸과 고메즈가 한 공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발견되었고 'We Day'행사 때도 같이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당시 올랜도 블룸은 "아니다.단지 같이 행사에 참석했을 뿐"이라며 스캔들을 일축했었다. 참고로 이 당시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 커와 결별한 직후였으며 셀레나 고메즈는 저스틴 비버와 헤어진 직후였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미란다 커는 2012년 12월 다정하게 사진에 포착되면서 구설수에 올랐었다. .

염문설이 있은 후, 미국 시간 기준으로 5월 11일에 케이티 페리는 트위터에 Peggy lee의 노래인 'Is That All There is'라는 트윗을 올리는데 이 노래의 가사[57]가 심상치 않아서 사람들은 케이티가 염문설에 매우 슬퍼하고 있다고 추측했다.

And then I fell in love with the most wonderful boy in the world.

그리고 난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와 사랑에 빠졌어요.

We would take long walks by the river.

우린 강에서 길게 산책을 하곤 했어요.

Or just sit for hours gazing into each other's eyes.

또는 서로의 눈을 그냥 바라보기만 했어요.

We were so very much in love...

우린 너무나 사랑했었어요...

Then one day, he went away and I thought I'd die.

그러던 어느날 그는 떠나 버렸고, 난 죽을 것만 같았어요.

But I didn't.

하지만 난 죽지 않았죠.

And when I didn't I said to myself,

그때 난 이렇게 중얼거렸어.

"Is that all there is to love?"

“사랑해야 하는 것이 그것뿐인가?”

"Is That All There Is?"-Peggy lee(originally by Dan Daniels)

그러나 바로 다음 날 케이티는 "멍청한 음모론에 에너지나 시선을 주지 말고, 이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보세요.(Instead of giving energy & eyeballs to dumb conspiracy, check out how cool this is)"라는 말과 함께 타임지에서 올랜도 블룸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습을 담은 트윗을 올렸다. 또한 셀레나 고메즈가 이 트윗을 리트윗하면서 염문설은 루머로 마무리 짓게 되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2016년 7월 4일 웨스트 할리우드에 있는 한 바에서 낭만적인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존 메이어와 만났다고 한다. 케이티와 존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고, 올랜도는 크게 상관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상술했다시피 셋이 함께 있는 장면은 처음이 아니였고 페리는 올랜도 블룸의 전처인 미란다 커와 사이 좋게 셀카를 찍은 바 있다. 보기

한국시간으로 2016년 8월 3일, 미국 데일리 뉴스에서 이탈리아의 한 해변에서 페리와 올랜도의 데이트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참고로 올랜도 블룸은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고 페리는 비키니를 입고 있었다. 당시 해변에는 블룸과 페리 외에 다른 사람들도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올랜도의 그 모습을 찍은 파파라치가 사진을 공개했는데, 중요부위는 가렸다. 네티즌들이 사진의 그림자를 바탕으로 크기를 예측한 결과 크다고(...) 해당기사 그러나 텀블러와 일부 타블로이드지에서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은 원본사진이 적나라하게 공개되었다.

2016년 10월 25일, 케이티의 생일에 올랜도가 프로포즈를 하기도 했다.

2016년 크리스마스에 케이티와 올랜도가 산타 복장을 한 채로 어린이들을 위해 한 병원을 방문했다. 아이들에게 캐롤을 불러주고 선물도 나눠주며 같이 놀아주어서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이렇게 화목한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었으나 결국 2017년 2월 케이티 페리와 올란드 블룸은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가 몇 달 뒤 다시 재결합을 인정했다.

이 영상에서 밝힌 바로 디플로, 블룸, 메이어 중 속궁합 순위는 메이어-블룸-디플로 순이라고 한다.나머지 두분이 월등하셔서 디플로는 자동 3위가 되었다..

10.2. 친구관계

미국 가요계의 대표적인 마당발[58]

  • 케이티 페리는 현역 여가수들과 친한 사이로 유명한데 가장 친한 것으로 유명한 사이는 리아나. 당장 구글에 'Katy Perry & Rihanna'라고 검색해도 둘이 같이 있는 사진이 수도 없이 뜨는 팝계의 절친. 페리가 러셀 브랜드와 결혼하기 전 리아나와 함께 처녀 파티를 열었고, 이혼 후에는 리아나가 슬픔을 덜어줬다고 한다. 유유상종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는것이, 공통점은 둘 다 라이브가 시망이라는 비판이 뜨겁고, 빌보드 차트의 양대 산맥이자 10년대 팝 음악계를 휩쓸었던 대표 여가수들이다. 참고로 리아나가 크리스 브라운에게 폭행을 당했을 때 위로해준 사람이 케이티였고 이것은 리아나의 곡인 'Stupid in Love'에도 나온다[59]. 그리고 케이티가 2011년 VMA 때 대상을 받을 때 리아나가 축하해주고, 2012년 때는 리아나가 대상을 받을 때 케이티가 축하해줬다. 또 어느 인터뷰에서 리아나에게 "가장 팝 음악계에서 가장 친한 친구는 누구?"라니까 "당연히 케이티 페리" 라고 대답했다. 리아나는 페리에게 "케이티 페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뮤지션이고, 음악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라고 말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 레이디 가가와도 리아나 못지 않은 절친이다. 2013년 케이티는 "PRISM"의 첫 싱글 Roar, 가가는 "ARTPOP"의 첫 싱글 Applause으로 동시컴백해 하루차로 발매되어 라이벌 구도가 펼쳐졌지만 케이티는 레이디가가의 곡을 구매하라는 트윗을 남기며 프로모션까지 해주기도.. 거기에 덧붙혀 그때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었던 시절을 싫어했다는 트윗도 남겼다. 정작 가수들은 서로 호감인데 팬들끼리 서로 난리났던 상황. 또 둘이 우정의 의미로 볼뽀뽀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3집 리드싱글 'Roar'가 정식 발매 이틀 전인 10일에 텀블러에서 유출되는 해프닝이 있었을 때. 케이티는 패닉에 빠졌는지 한동안 트위터 활동이 멈췄었는데, 레이디 가가의 위로 트윗에 답장을 보내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일 힐러리 클린턴지지자들이 모여서 선거 상황을 보는 자리에서 케이티와 가가가 같이 있었다. 둘 다 열렬한 민주당 지지자였기 때문이다.
  • 마일리 사이러스와도 친분이 있다. 마일리의 월드투어의 첫번째 공연에 모습을 비추었는데, 마일리에게 키스를 당했다... 또 둘이 같이 다니는 영상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 케샤와도 친하다. 케샤는 데뷔 전부터 친했으며 케샤의 데뷔 전 시절 케이티의 I Kissed a Girl 뮤비에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다. 그리고 리사이클한 True love도 불렀다.
  • 몇몇 전설급 여가수들과도 친분이 있는데 바로 마돈나머라이어 캐리. 마돈나와 화보를 같이 찍은 적이 있으며 케이티가 마돈나의 "Bitch, I'm Madonna"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마돈나가 케이티가 데뷔 전 낸 미니앨범 "Ur So Gay"를 요즘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고 소개한 적도 있으며 케이티도 항상 모습을 변화시키는 마돈나를 존경한다고 하기도 했다. 마돈나의 Rebel Heart 투어에 게스트로 나와 마돈나를 엄마(Mommy)라고 부르기도 했다. 머라이어 캐리와의 관계도 서로의 콘서트에 놀러가 사진을 찍는 등 나쁘지 않은 관계이다.
  • 니키 미나즈와는 가끔 시상식 때 같이 셀카 찍는 정도의 친분만 유지하는 듯 싶더니 니키의 3집에 작곡가로 참여하였다. Get On Your Knees라는 곡. 해당 악곡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피쳐링 했는데, 공개되기 한참 전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트위터로 케이티 페리가 작곡한 노래가 니키 앨범에 실린다며 스포를 해버렸다(...). 니키 미나즈와 함께 신디 로퍼의 "Girls Just Wanna Have Fun"를 듀엣으로 부른 적도 있다. 마지막엔 포옹까지 해주기도. 한 몸매하는 여자들끼리 2017년 케이티의 Witness앨범의 수록곡인 Swish Swish에 니키미나즈가 피쳐링을 참여하였으며 VMA 공연에 니키가 농구공 밑에서 깜짝 등장을 하기도 하였다.

  • 테일러 스위프트와는 케이티 페리/논란 및 사건사고의 Bad Blood 문단을 참조하면 알 수 있듯이 관계가 나빴지만 각종 인터뷰에서 테일러를 용서한다는 제스처를 취했고 테일러의 인스타에 케이티가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선물과 편지가 올라오며 관계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와도 친했으나 셀레나가 테일러의 케이티 디스곡 Bad Blood 뮤직비디오에 참여하는 바람에 관계가 좋진 않은 듯. 그러나 셀레나가 뮤비 출연 이후 케이티에게 통화로 "여전히 난 널 사랑한다"라며 해명했다고 한다.
  • 두아 리파와 꽤 친한듯하다. 케이티와의 첫 인연은 California Dreams Tour에서 케이티가 당시 일반관객이던 두아(를 포함한 여러 팬들)를 무대로 불러 같이 춤 춘 것이었고, 서로의 노래를 부르며 노는 영상도 있다. 또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같은 투어에서 케이티를 처음 만났다고.참고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제레미 스콧과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슈퍼볼 하프타임쇼에서 제레미 스콧이 케이티 페리의 모스키노 원숄더 이브닝 드레스를 제작했다.[60] 제레미는 "케이티의 슈퍼볼 공연이 모두에게 잊지 못할 마지막 무대가 되기 위해 모스키노의 힘있고 상징성을 가장 강조하여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쇼의 마지막 곡으로 'Firework'를 부를 때 페리는 이 드레스를 착용했다.

11. 2015년 슈퍼볼 XLIX 하프타임 공연

  • 슈퍼볼 쇼에 앞서 케이티는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퍼포먼스에 대해 “내 노래들이 팬들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고 어떤 영감을 주었는지에 대해 전해 들었다. 오늘 공연에는 내 공연을 처음 보는 사람이 분명 있을 텐데, 그런 관객이 나를 흥분하게 한다. 나에겐 이게 매우 정신적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11.1. 공연내용

  • 오프닝에서는 'Roar'을 부르며 번쩍거리는 거대한 호랑이 모형을 타고 들어와 초대형 스케일에 대한 기대를 만족시키는가 하면, 체스판 위에서 체스 말들과 군무를 벌이며 'Dark Horse'를 불렀다.카메라 앵글과 무대바닥 그래픽의 호흡이 인상적. 이어 레니 크레비츠[64]와 'I Kissed A Girl'의 록 버전을 열창했으며 해변 배경의 무대[65] 위에선 'Teenage Dream'과 'California Gurls' 가 이어졌다. 무대가 바뀌고 미시 엘리엇 [66]의 깜짝 등장 후 'Get Ur Freak On','Work it' 합동 공연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알 법한 히트곡 ‘Firework’을 별 모양의 장식을 타고 객석 위를 날아다니며 노래하며 마지막을 장식했다.

11.2. 평가 및 결과

  • [67]과 힙합[68]의 레전드와 함께 하며 장르적 폭을 보여줬다.
  •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에 따르면 이번 슈퍼볼 시청률은 사상 최고인 49.7%를 기록했다. 약 1억185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볼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이라는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풋볼 경기는 1억 1,440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해 경기보다도 페리의 쇼가 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 슈퍼볼에서 라이브가 많이 늘었다며 이에 대해 호평받았다.[69]

11.3. 레프트샤크

슈퍼볼쇼의 'Teenage Dream'과 'California Gurls' 공연 해변컨셉 무대의 백댄서 중 왼쪽에 있던 상어(left shark)가 묘한 춤사위로 큰 화제가 되었다.

클로즈업을 받은 부분은 불과 10초 정도가 전부임에도 불구한데도 온갖 짤방이 쏟아지는 중. 상어 코스튬의 백댄서는 두 명[70]이였는데 오른쪽 상어는 진짜 열심히 입도 박자에 맞춰서 크게 벌리고 댄스도 딱 맞게 척척 한 것에 비해 왼쪽 상어온 몸으로 박자를 무시하며 입도 잘 안벌리고 안무도 허우적대며 대충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시선을 매우 강탈하여 난리가 나면서 인기가 폭발했다. 오른쪽 상어와 대조되는 성의없는 친근한 태도가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것.(????) 이제는 레프트샤크는 거의 고유명사가 되었다

인형으로도 나왔으며 각종 합성짤과 패러디물[71]이 쏟아졌으며 저작권 문제 이야기까지 나왔다.[72] 심지어 레프트샤크 트위터 계정도 생겼다. 오른쪽에 있던 샤크와 함께 토크쇼에 출현하기도 했다. 레프트 샤크를 두고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이들도 있었다.[73]

레프트 샤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모드 중 하나인 애완동물 대전에 등장했다. 물 타입으로, 팀원의 크리티컬 공격을 올려주는 '레인 댄스'를 비롯해 팀원의 스피드를 올려주는 '다즐링댄스(눈부신 춤)'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티 페리는 트위터를 통해 "오늘의 MVP는 레프트 샤크다."라고 공언했다.

스눕독이 '레프트샤크는 자신'이라며 나섰다.[74] 물론 장난이였다.

많은 기사들이 올라왔는데 어떤 기자는 레프트 샤크가 케이티의 무대를 훔쳤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기자는 레프트 샤크를 슈퍼볼 최대의 수혜자로 표현했다.

케이티페리의 안무가는 인터뷰에서 백댄서들이 이번 무대를 매우 잘 해냈다며 성공적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무대 전, 두 샤크들은 안무가에게 두 가지 목적을 당부받았는데 하나는 틴에이지드림의 트레이드마크인 안무를 완벽히 해내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것이라고 한다.그래서 웃기려고 일부러 안췄다는 건가

레프트샤크의 정체는 '개럿'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22살의 남성으로 어느 정도 밝혀졌다. 틴더[75]의 열혈 사용자로, 자신이 상어 역할로 슈퍼볼 중간 하프타임 쇼에 등장한다며 자랑한 바 있다.해당기사

테일러 스위프트가 콘서트에서 레프트샤크를 연상시키는 상어를 등장시킨 적 있는데, 자세한 내막은 테일러 스위프트/비판과 논란문서 Bad Blood논란 문서 ghost 논란 문단 참조.

위의 영상은 4집 Witness 발매 기념으로 페리가 유튜브로 스트리밍한 'Witness World Wide' 라는 생방송의 한 장면이다. 잠이 든 페리를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레프트 샤크가 깨워주는 모습이다.

케이티의 4번째 투어인 Witness:the tour의 California Gurls(Feat. Snoop Dogg)무대 중간에 레프트 샤크가 등장하여 춤을 추기도 한다.

그리고 3년 후 이 레프트 샤크를 뛰어넘는 한 소년이 등장하게 되는데...

12. 트리비아

"앨범을 녹음하는 중간중간 스스로 의심을 해요. 나는 그냥 운이 좋은 걸까? 아니면 사람들이 내 노래 중 7곡이나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할 가치가 있다고 믿도록 여론 조작을 한 걸까? 그러다가 다시 스튜디오로 돌아가 곡을 쓰기 시작해요. 그럼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자신감이 다시 용솟음쳐요. 그 마음은 항상 내 안에 있고, 누가 어떤 말을 하든 아무도 그것을 빼앗아갈 수 없다는 걸 상기합니다. 그건 제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던 것이고, 평생 그것을 지키기 위해 공들여 왔으니까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작곡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은 페리

  • 아버지는 오순절 교회 목사 키이스 허드슨, 어머니는 메리 크리스틴 페리이다. 부모님들은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을 믿어온 기독교인들이다.
  • 케이티 페리는 가족에서 두 번째 아이로, 남동생 데이비드 허드슨과 언니 안젤라 허드슨이 있다. 데이비드는 가수를 하고 있다. 할머니 앤 허드슨과 매우 관계가 좋아 시상식에 할머니와 함께 온 적도 있으며, 할머니의 옷을 위해 디자이너를 고용한 데다가, 고급 지팡이를 선물하고, 그녀에게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 자주 동행하는 등 그녀의 할머니를 많이 감동시킨다고. 영화감독 프랭크 페리의 조카이기도 하다.
  •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소한 연예계 데뷔 이후부터는 사실이 아니다. 기독교인인 부모와 동성결혼 지지 여부 등 많은 의견이 다르다고 한다. 자서전에서 신을 믿는다고 말했지만 기독교인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인도 종교에도 관심이 있다고 한다. 영어판 위키백과에서는 케이티 페리 문서의 기독교인 분류가 사용자에 의해 삭제된 지 오래.
  • 손목, 겨드랑이, 발목 쪽에 문신이 새겨져있다.
  • 유명 요리사 캣 코라에게 요리 홈 개인 레슨을 받고 있다고 한다. 고든 램지와 함께 라이브 쇼로 미트볼 만들기를 하기도 했다.
  • 좋아하는 색은 파란색,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버섯, 가장 좋아하는 사탕은 'Sour Gummy Bears '라고. 피자도 굉장히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 파파라치 컷에도 여럿 나오는 데다가, 케이티의 인스타그램에 '아디다스 삼선슬리퍼'를 신은 사진이 꽤 많다. 특히 핑크색 삼선 슬리퍼를 애용하는 듯.
  • 나왔다 하면 빌보드 등 전 세계 음악 차트를 인기로 조지고 라이브를 조지는(...) 바람에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조진연이라는 애칭으로 통한다. 외방커뮤니티에서 제일 처음 사용한 별명으로 추측된다.
  • 그래미와 참 인연이 없는 가수. 노미네이트는 많이 됐지만 현재까지 그래미상을 한 개도 못 받았다. 그래미상를 못받은 가수들중 노미네이트가 세번째로 제일 많이 되었다.[82] 그래미가 페리를 대놓고 싫어한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 케이티가 그래미를 지금까지 못 받은 이유는 노래가 대부분 상업성이 짙고 네임벨류에 비해 음악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평을 많이 듣기 때문이다.
  • 친하다는 리아나와는 달리 대형 트러블도 없고 인격적으로도 괜찮은 모습을 보여줘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

  • 싸이의 공연 내내 이런 표정을 지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리아나와 완벽히 대조되는 케이티의 표정이 압권. 너무 좋아한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칭찬한 바 있으며 MTV시상식에선 싸이가 시상자로 참여하자 싸이에게 볼뽀뽀를 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이런 짤방(싸이가 케이티에게 뽀뽀를 받자 싸이에게 질투가 난다는 내용)이 만들어 지기도..
  • 이효리의 곡 '치티치티 뱅뱅'이 "지금까지 들어왔던 노래 중 가장 자기애가 강한 노래"라고 트위터에 올린 적 있다.[83] 해당트윗 이걸 본 이효리의 팬들은 케이티는 뭔 듣보잡이냐며(???) 비난했지만 정작 케이티 페리는 한국에서 비교적 인지도가 낮아서 그렇지 당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팝가수 중 하나였다는 것.[84]
  • 2014년 3월 2일 태연의 인스타그램에 케이티 페리가 소녀시대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일본 사이타마에서 있었던 유니버셜뮤직의 합동 공연에 참가한 것. 이후 트위터에선 케이티 페리의 무대 중 관객석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을 보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갓페리 비율 ㄷㄷ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선웨이 라군 리조트에서 열린 'MTV 월드스테이지 라이브 인 말레이시아 2010'에서 원더걸스와 만나 사진을 찍었다. 기자회견에서 공동작업을 하고 싶은 가수에 친구인 리아나, 존 메이어, 카니예 웨스트 등과 함께 원더걸스를 꼽으며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가수 중 하나로 원더걸스를 언급했다. 사진보기
  • 2011년 MTV EMA 시상식에 초대된 빅뱅과도 만났다. 빅뱅이 앨범을 선물로 주자 정말 고맙다며 멋지다는 반응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빅뱅 노래 꼭 들어보라며 인사하고 덤으로 승리 군이 귀엽다는 말도 해주었다. 해당영상
  • 아시아 쪽으로는 일본에 팬층이 많으며 투어도 여러 번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일본을 좋아한다고 밝힌 적도 있다.
  •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로 알려져 있으며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이름은 'Kitty Purry'와 'Monkey'로, Kitty는 I kissed a girl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현했었다. Hello Katy Tour에도 나왔었다. Kitty는 케이티페리의 마스코트 중 하나로 여겨지기도 한다.[85] 갈색 푸들도 한 마리 키우고 있는 듯 하다. 본인 인스타그램에 자주 올라오는 걸 볼 수 있다. 갈색 푸들의 이름은 nugget. 케이티가 치킨 너겟을 좋아해서 nugget 으로 지은 거라고..
  • 2013년 11월 케이티페리는 저스틴 비버를 제치고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한 인물이 되었다.2014년 1월에는 5,000만 명의 팔로워 수를 돌파한 첫 인물이 되었는데, 2015년판 기네스북에 가장 많은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한 인물로 등재되었다. 이것과 관련된 일로, 현지시간 2016년 10월 9일 열린 토론회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좋은 지도자가 될 절제력을 지니고 있느냐'라는 질문에 길고 두서없는 답변을 하면서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팔로워를 합하면 2,500만 명이나 된다는 자랑으로 끝을 맺었는데, 이 일에 대해 언급한 트윗에 대한 답장으로 "Measly Number"(쥐꼬리만한 숫자)라는 일침을 날려주었다. 케이티는 트위터가 2016년 10월 당시 기준 9,300만, 페이스북이 7,100만을 넘기므로 합치면 1억 6,000만이 넘기 때문에..
  • 빌보드 선정 2014년 가장 큰 성공을 거둔 뮤지션 2위[86]
  • 빌보드 선정 2014년 최고의 여가수 1위
  • 아메리칸 아이돌의 230억 원급 심사위원 제의를 거절한 바 있다.bTMZ에 따르면, 폭스 리얼리티의 유력자가 출연료로 1,800만 달러[87](약 한화 200억 원)를 제의했으나 케이티가 거절하여 2천만 달러(약 한화 230억 원)로 제의금액을 올렸지만 앨범준비와 콘서트 등의 바쁜 일정을 이유로 TV고정 출연이 불가능하다고 했다.케이티가 제의를 거절한 결정 배후에는 돈이 문제가 아니었고, 그녀가 장기간의 쇼에 참가하는 것이 그녀를 위해 올바른 직업적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음반준비나 무대활동에 전념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2010년 시즌9 에피소드5화에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적은 있다. 2017년에는 이때와 비슷한 개런티를 받고 고정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겠다고 계약했다.
  • 2014년 RIAA(The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s)에서 가장 많은 음원 다운로드량을 보유한 아티스트로뽑혔다. 그러나 이후 리아나테일러 스위프트, 에미넴밀려 4위로 밀려났다.
  • 영화판 해리포터로 유명한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케이티를 흠모했었던 것으로 유명하다.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서 케이티 페리에게 반했다고 고백했다. 다니엘은 이전 엘렌 드제너러스와의 인터뷰에서 "케이티한테 반했지만 같은 행사에 참석했을 때 차마 부끄러워 말을 못 걸겠다. 다가가서 '하이'하고 얘기하고 싶은데 케이티가 날 10대팬 몰고다니는 아이돌 정도로 알 것 같아 못 하겠더라"고 말하며 덕밍아웃당했다. 해당 영상
  • 원디렉션 멤버들이 케이티의 팬이라고 알려져있는데, 나일 호란이 케이티 페리 찬양 발언[90]을 여러 번 했고, 나일의 시상식 때의 키스 이후 "케이티 사랑해! 고마워!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트윗에 케이티는 "내가 너의 로빈슨 부인이 될게."라며 농담에 화답하기도 했다. 거기에 나일은 "그녀가 수락했어!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라고 대답했다. 또한 원디렉션이 케이티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내 사랑스러운 아내와 신랑 들러리들ㅋㅋㅋ"이라는 을 SNS에 올리는가 하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케이티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멤버들 중 특히 나일 호란이 케이티의 가장 열렬한 팬인 듯. 이 외에도 몇번 트윗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근한 관계이다. # 뿐만 아니라, 나일호란은 "케이티 페리or 테일러 스위프트?"라는 질문에 별 고민 없이 "케이티 페리"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거기에 또다른 원디렉션의 멤버 루이 톰린슨은 "good choice"라는 말을 덧붙히기도 했다. 해당영상 또 2016년 케이티의 생일에는 "생일 축하해. 사랑스러운 케이티"라는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
  • 심슨 가족세서미 스트리트에 실사로 출연한 적 있다. 그런데 세서미 스트리트에 가슴골[91]이 보이는 옷을 입고 나와 학부모의 항의를 받고 삭제되었다.애들이 뭘 알아! 참고로 삭제된 분량엔 케이티의 곡 Hot N Cold 편곡 버전을 불렀다. 해당영상 #
  • 2014년 6월 메타모포시스 뮤직(Metamorphosis Music)이라는 레이블을 출범시켰다. 캐피틀 레코드의 자회사로 출발한 이 회사의 첫 번째 가수 Ferras는 첫 앨범 리드싱글을 케이티 페리가 피처링했다고 한다. Prismatic World Tour에서 게스트로 나와 합동 공연을 하기도 했다.
  • 메이저 헐리우드 스타라면 매우 흔한 현상이긴 하지만, 전용기(private jet)를 보유하고 있다. (여담으로 구글에 katy perry private plane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Katy Perry Walking On Air가 뜬다.)
  • 케이티페리는 유니세프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유니세프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적도 있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발티모어에서 집을 지었다. 10억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도. 또한 베트남에서의 봉사에도 참여했다.
  • 배우이자 가수인 조이 데이셔넬과 얼굴이 매우 닮았다.보기 케이티가 다소 말괄량이다운 느낌, 조이가 청순한 느낌이라는 정도의 차이만 빼면 도플갱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심지어 눈 색(녹색)까지 똑같다.모리건릴리스와 비슷한 관계 전혀 과장이 아닌 것이, 사진을 올려놓고 이게 케이티냐 조이냐 하는 질문 글이 해외 커뮤니티에 끊임없이 올라올 정도다. 그래서 조이 데이셔넬이 출연한 영화 '엘프'에 케이티 페리가 출연했다는 소문이 잠깐 돌기도 했다. [92] 덤으로 또 한 명의 닮은 꼴인 에밀리 블런트도 함께 종종 올라온다. 구글에선 케이티 페리, 조이 데이셔넬, 에밀리 블런트 자동 완성.[93] 각각 분위기는 확연히 다르다. 데뷔 초창기 때는 "하느님께서 조이 데이셔넬을 특별히 아끼어 하나 더 창조하셨으니 바로 케이티 페리다"라고까지 하였다. 하지만 그것도 쇄골까지의 이야기지 그 밑부분부터는 확연히 차이 난다. 만드시다 보니 하느님도 기술이 느신 듯.
  • 페리는 미국과 영국의 이중 시민권을 획득하고 싶다고 밝히며 "내가 해야 할 일 중 가장 먼저 할 일은 다중 국적을 가지는 것이지만, 시간이 없어서 시험을 보는 것조차 몰랐다. 그러나 영국은 나의 두 번째 고향 같다"고 말했다.
  • 그녀의 자선 다큐멘터리 영화 <<파트 오브 미>>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가 쓴 곡 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곡은 Firework라고.
  • 케이티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인생무대는 어떤 병이 있는 소녀와 함께 한 Firework 공연이었다고 한다.
  • 2016년 12월 개봉한 애니메이션 Firework가 삽입되었다. 노래는 2분 50초경부터 나온다. #
  • 프리즘 투어 중 팬의 핸드폰을 받은 케이티 페리는, "케이티페리 걔 라이브 진짜 못한다는데ㅋㅋ "라는 whatsapp 메세지를 보고 실시간으로 찍은 셀카와 함께 "넌 내가 이 문자를 못볼 줄 알았지. 이 고자야"라는 답장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이후 케이티 페리는 트위터에 "난 절대 C-word를 사용한 적 없다"고 밝혔고 문자의 내용은 조작으로 판명났다. 해당기사1 2) 핸드폰의 주인인 팬이 남자친구가 아니라 전 남자친구라고 하자 "뭐? 전 남자친구랑 문자하지마!! 우리 콘서트 끝나고 얘기 좀 해야겠다."라고 말하며 팬과 소통하는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 마일리 사이러스에게 기습키스 당한 적 있다. 케이티 페리는 볼 뽀뽀 혹은 비주(뺨을 맞대는 프랑스식 인사)를 예상하여 얼굴을 내밀었으나 마일리 사이러스가 케이티에게 키스했다.. 케이티는 당연히 깜짝 놀라는 반응이였다.
  • 일렉트로닉 아츠와 계약을 해 심즈 3DLC를 발매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비싼 가격과 괴상한 퀄리티로 까여버렸다.(...) EA가 그렇지 뭐 새삼스럽게
  • 2013년부터 코스메틱 브랜드 '커버걸(COVER GIRL)'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 커버걸 코스메틱스의 이시 이글스턴 브레이시 부사장은 “놀라운 재능을 가진 가수이자 작곡자, 그리고 열린 마음과 남다른 대중친화력을 겸비한 배우(performer)가 바로 케이티 페리”라는 말로 그녀를 뉴 페이스로 간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 2013년 11월 8일, 일본에서 네이버뮤직의 케이티 페리와의 단독 인터뷰만두머리를 한 채로 공개되었다. 이 인터뷰에서 케이티 페리는 그녀가 이루어온 어마어마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겸손하고 매사에 감사한다며 그녀가 얻은 인기와 명성이 거저 생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간단한 질문들에도 매우 성의있게 답한다며 네티즌들도 호평일색이고 한국팬들은 제발 내한 좀 와달라는 반응.
  • 유명 유튜버 Bart Baker가 케이티 페리의 다크호스 뮤직비디오를 코믹하게 패러디했는데, 조회수가 1억이 넘었다.(2016년 7월 23일 기준 114,422,100회) 해당영상[94] [95]
  • 감자칩 'Popchips'의 광고모델이였는데, 'Katy's Kettle Corn'맛이 출시되기도 했다. commercial
  • 힐러리 클린턴의 골수 지지자이기도 하다. 민주당 경선 때부터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버니 샌더스 열풍에도 힐러리 유세장에 자주 나타나 당당히 지원사격을 하곤 했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에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힐러리 지지활동을 펼쳤으며,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된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과정 때도 마지막 순간까지 SNS를 통해 '혁명이 다가온다'는 말로 끝까지 포기하지 말 것을 주장하며 끝까지 투표를 독려했다.
  • 2016년 7월 28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케이티페리는 무대서 힐러리 지지 연설을 하고 'Roar' 와 'Rise'를 불렀다. 이날 케이티의 연인인 올랜도 블룸도 참석했는데, 올랜도 블룸이 케이티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여자친구 공연 장면을 카메라에 열심히 담는 훈훈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97] 해당영상
  • 글로벌 브랜드 그룹(Global Brands Group)과 라이센싱 파트너십을 맺은 브랜드 '케이티 페리 신발(Katy Perry Footwear)'이 최근 테크니컬러 신발로 구성된 슈즈 컬렉션을 출시하며 케이티 페리는 슈즈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 모든 아이템들은 59달러(약 6만 5천 원)에서 299달러(약 33만 원) 사이의 가격대로 판매될 예정이며 2017년 2월부터 전자 상거래를 포함 전 세계 백화점과 전문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그때까지 공식적으로 구매할 수는 없지만, 그녀는 디자인의 일부 일러스트를 맛보기로 미리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발 디자인 스케치를 통해 케이티 페리는 대담한 장식과 생동감 넘치는 색상의 창조적인 디자인이 그녀의 개성과 조화를 이루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인기가 많으니 수요가 맞기 때문에 사업을 런칭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팬들은 앨범 발매가 연기될까봐 두려움에 떠는 중.
  • 2016년 8월 13일 케이티 페리의 PRISM앨범 수록곡 'this moment'가 한국 드라마 굿와이프 7화에 OST로 삽입되어 멜론 실시간 트렌드 차트에 올랐었다.해당영상[98]
  • 엘렌 쇼 2016년 9월 9일 방연분에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사건 피해자[99]를 위해 깜짝 출연하였다. 그는 케이티의 곡 Rise가 사건이후 회복기간 동안 그의 정신적 충격과 후유증을 없애는 데 큰 도움을 주어 자신의 삶을 구해주었다고 한다. 케이티는 눈물을 흘리며 그를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뿐만아니라 케이티는 대학 등록금 1년치를 제공해주겠다는 약속까지 하며 폭풍 감동을 선사했다. 본인이 누군가의 기쁨과 빛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고, 누군가를 조금이나마 도와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라는 말도 덧붙혔다. 해당영상 #
  •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를 독려하는 동영상에서 누드로 등장했다. 코미디 사이트 '퍼니 오어 다이'(Funny or Die) 동영상에서 페리는 "여러분은 올해 투표장에서 복장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그저 침대에서 나온 그 상태로 투표해도 된다"면서 잠옷을 입고 투표소에 등장하더니 "수정헌법을 읽어보니 투표할 때 복장에 관한 규제 규정이 없다"면서 갑자기 입고 있던 잠옷을 벗어 던졌다. 하지만 곧바로 경찰관들이 출동해 페리를 경찰서로 연행해가는 장면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투표 독려' 누드 동영상은 젊은 층들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앞서 페리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MORROW, I USE MY BODY AS CLICK BAIT TO HELP CHANGE THE WORLD"(세상을 바꾸기 위해 난 내 몸을 '클릭용 미끼'로 사용할 것)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투표 독려 누드 영상 여담으로, 빌보드가 케이티 페리의 행동에 영감을 받았는지, 얼마 후 의미있는 노출을 한 10인 (10 Pop Stars Who Have Gone Naked For a Good Cause)을 선정하는 기사를 공개했다. #
  • 2017년 4집 Witness로 컴백했는데, 부진한 곡/앨범 성적과는 달리 라이브 실력이 엄청 늘었다. 고음도 예전보다 매우 안정적으로 내며, 라이브 때의 불안정한 음정 문제도 아주 많이 줄어들은 편이다. 쉬는 동안 보컬 트레이닝을 받은 게 아닐까 싶을 정도.
  • Witness 발매 시점인 6월 9일부터 무려 4일간 자신의 일상을 편집 없이 보여주는 월드 스트리밍을 진행했다.자는 모습까지 스트리밍된다 요리강습, 심리 치료, 식사 대접, 영화보기, 펜타토닉스 세레나데 이벤트, 제임스 코든과의 합동 방송, 자신이 찍은 뮤비 돌아보기 등 수많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2017년 최고의 TV쇼 9위에 선정되었다.
  • 남북 3차 정상회담이 있었던 2018년 4월 27일 인스타 그램에 지난 한국 내한시 JSA 방문시 촬영했던 기념사진을 태극기를 추가하며 다시 업로드 했다.# 팬들은 그저 감동의 도가니

13. 수상 내역

가장 유명한 미국의 음악 시상식에서의 수상 결과를 서술하였다.

케이티는 팝스타들중 성적이나 파급력에 비해서 상복이 매우 없기로 유명하다.

현재까지 케이티는 305번의 후보지명과 90개의 상을 받았다.

음악과 관련된 시상은 아니지만, 2016 UNICEF Audrey Hepburn Humanitarian Award에서 상을 받았다. 상을 수여한 인물은 케이티가 존경하는 인물인 힐러리 클린턴이다.

13.1. Grammy Awards

13번의 노미니중 0번 수상

어떻게 한 번을 안주냐

13.2. MTV VMA

29번의 노미니중 5번 수상

2011년

Video of the Year (Firework)

2011년

Best Collaboration (E.T.)

2011년

Best Special Effects (E.T.)

2012년

Best Art Drection (Wide Awake)

2014년

Best Female Video (Dark Horse)

13.3. American Music Award (AMA)

14번의 노미니중 5번 수상

2011년

Special Achievement Award[100]

2012년

Favorite Pop / Rock Female Artist

2014년

Favorite Adult Contemporary Artist

2014년

Favorite Pop / Rock Female Artist

2014년

Single of the Year (Dark Horse)

13.4. Billboard Music Awards (BBMA)

37번의 노미니중 5번 우승

2011년

Top Hot 100 Artist

2011년

Top Digital Songs Artist

2012년

Billboard Spotlight Awards

2014년

Top Female Artist

2014년

Top Digital Songs Artist

13.5. 그 외

13.5.1. MTV EMA

2008년

MTV EMA

Best New Act

2010년

MTV EMA

Best Video California Gurls

2011년

MTV EMA

Best Live Act

2013년

MTV EMA

Best Female

2014년

MTV EMA

Best Look

2014년

MTV EMA

Best Video Dark Horse

13.5.2. Brit Award

2009년

Brit Award

International Female Solo Artist

14. 기록

  • 빌보드 선정 역대 최고의 팝 가수 4위[101]
  • 빌보드 선정 역대 최고의 빌보드 핫100 여가수 9위
  • 유튜브 10억 이상 조회수를 4개 가진 최초의 여가수
  • 유튜브 10억 뷰 뮤직비디오를 두 개 가진 최초의 가수
  • 최초로 10억 조회수 영상을 배출한 여가수[102]
  • 최초로 유튜브 총 조회수 150억을 돌파한 여가수
  • 2013년 발매한 여가수 앨범중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여성 가수[103][104]
  • 한 앨범에서 가장 많은 음원을 판매한 가수
  • 한 앨범에서 가장 많은 RIAA Multi Platinum 싱글을 배출한 가수
  • 최초로 한 앨범에서 RIAA 싱글 인증이 총 5000만이 넘은 앨범을 배출해낸 가수[105]
  • 한 앨범에서 가장 많은 빌보드 1위곡을 배출해낸 가수 중 한 명[106]
  • 세계에서 트위터 팔로워 수가 가장 많은 인물
  • 가장 많은 음원을 판매한 가수 4위
  • RIAA Diamond 싱글 3개를 보유한 최초의 가수
  • 500만 건, 4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곡을 가장 많이 보유한 가수[107]
  • 가장 오랫동안 빌보드 탑 텐 안에 자신의 곡들을 진입시킨 가수
  • 2015년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린 가수[108]
  • 2014년 빌보드 연말 결산 아티스트 2위[109]
  • 가장 빨리 RIAA Diamond 싱글 인증을 받은 여성 가수[110]
  • 미국 내 가장 많은 Diamond[111] RIAA 싱글 인증을 가진 가수중 한명[112]
  • 역대 여성 가수 싱글들중 가장 높은 RIAA 인증[113]을 받은 여성 가수중 한명[114]
  • TV 부문 역대 슈퍼볼 하프타임쇼 시청률 1위

15. 논란 및 사건사고


  1. [1] 참고로 케이티페리의 'wide awake' 뮤직비디오에서 나오는 소녀의 이름이 캐서린으로 나왔다. 자신의 또 다른 자아를 표현했음을 알 수 있는 부분
  2. [2] 여담으로, 자신이 지지하는 힐러리 클린턴과 생일이 하루 차이다.(힐러리 클린턴은 10월 26일생.) 케이티는 2016년 자신의 생일에 나와 힐러리의 생일을 축하한다며 투표용지를 제출하는 동영상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
  3. [3] 누군가 자꾸 170cm라고 써놓는데 공식 프로필키는 173cm가 맞다.
  4. [4] 고졸학력 자격을 인정해주는 시험으로 간단히말해서 미국에 있는 검정고시다.
  5. [5] 13살 생일 때 처음으로 기타선물을 받았다고.
  6. [6] 케이티 페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 수를 보유한 인물이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7. [7] 공식 VEVO계정. 2017년 2월 22일~콩?~ 2100만 명을 돌파했다.
  8. [8] 현재 음악가 중 유튜브 구독자수 5위, 공식 유튜브 채널을 제외했을 때 9위, 전체에서 16위이다.
  9. [9] GQ잡지에 케이티가 실렸을 때의 표지문구로 그녀의 컨셉을 설명해준다.
  10. [10] 왜인지는 케이티가 어린이였다는 점을 고려하면서 해당 곡 문서를 참조하시길...
  11. [11] 그래서인지 2013년에는 Killer Queen이라는 향수를 런치하기도 했다.
  12. [12] 당연히 만으로 계산한다.
  13. [13] 서구권 배우답지 않게 가슴이 매우 빈약하나, 아련한 아름다움으로 승부 해서. 빈유속성임에도 거의 유일하다시피 섹시스타의 타이틀을 가진 배우.
  14. [14] I kissed a Girl, Fingerprint, Waking Up in Vegas, Self Inflicted, Mannequin
  15. [15] 곡식의 일종으로 나트륨이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용으로 인기가 많다.
  16. [16] 2010년 5월부터 2011년 9월까지
  17. [17] 참고로 2위는 61주 동안 안착한 체인스모커스
  18. [18] 2010~2011년 사이에 1위한 곡들
  19. [19] 이 곡의 경쟁상대가 9주 1위를 기록한 칼리 레이 젭슨의 'Call Me Maybe'였던 데다 여름이라서 상큼한 분위기의 Call Me Maybe가 더 어울렸기 때문에 아쉽게 1위에 실패했다.
  20. [20] 판매량으로는 1집 싱글 곡중 1위다. T.I의 리즈시절과 겹치는 바람에 빌보드 1위를 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곡.
  21. [21] 캘빈 해리스의 싱글을 피쳐링
  22. [22] 3OH!3의 싱글을 피처링.
  23. [23] 영국 차트에선 3위.
  24. [24] 팀벌랜드의 싱글을 피처링.
  25. [25] 영국 차트에선 3위.
  26. [26] 당시 애인이던 존 메이어와의 듀엣곡.
  27. [27] 차트 진입 후 1주 만에 차트아웃했으나, 뮤직비디오 공개 및 홍보로 차트 재진입
  28. [28] '케이티 페리: Part of Me'의 주제이기도 하다.
  29. [29] 100만 명 이상 관객 동원.
  30. [30] 이 수익을 바탕으로 포브스 선정 2015년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가수 1위에 선정되었다.
  31. [31] 150만 명 이상의 관객. 전 지역 매진율 98.6%
  32. [32] 티저영상에 are you ready for은 그녀의 히트곡 Dark Horse의 가사이고 폰트와 색깔이 Witness tour와 비슷했기 때문
  33. [33] 구글 번역기의 폐해...
  34. [34] 🌸Hey Seoul sisters and brothers 🌸 So excited to announce that I’m coming to the Gocheok Dome on April 6! Tickets on sale February 20 at 12pm local 🇰🇷🇰🇷🇰🇷
  35. [35] 🇰🇷SEOUL🇰🇷 Your tickets to Witness: The Tour are on sale now! Can’t wait to 👁 U all (and Seoul!) for the first time!
  36. [36] 2008년 데뷔 이후 10년만에 첫 내한이였다.
  37. [37] 투어 주제가 witness인만큼 중의적인 의미로 보여진다. 첫번째로는 witness 투어를 하게 되다. 두번째로는 보다, 목격하게 되다 등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38. [38] 케이티는 자신의 SNS에 사적인 글들을 별로 안올린다.
  39. [39] And that’s a wrap on the Asian leg of Witness The Tour! Fell in love with many different cherry blossoms from Tokyo to South Korea... so @rickhenryla and I decided I should become one 🌸
  40. [40] 조연 스머페트의 목소리를 더빙했다.
  41. [41] 자신의 모습을 담은 3D 다큐멘터리 영화이다.(Wide Awake가 이 영화를 위해 제작되었다.)
  42. [42] 리한나, 아델, 레이디가가, 제시제이 등 케이티의 친구들이 카메오로 출연.
  43. [43] 제작비 130억 원에 400억의 수익으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44. [44] 1편과 마찬가지로 목소리 더빙.
  45. [45] 1.2편과 마찬가지로 목소리 더빙.
  46. [46] 크리스마스 스페셜
  47. [47] 시즌 9, 에피소드 5
  48. [48] 시리즈7 에피소드2
  49. [49] 시즌6 에피소드15
  50. [50] 시즌 16, 17
  51. [51] 여담이지만 조회수가 20억 건 이상인 뮤직비디오를 2개 이상 가진 가수는 총 2명(테일러 스위프트 ,케이티 페리)뿐이다.
  52. [52] 조회수가 10억 건 이상인 뮤직비디오를 3개 이상 가지고 있는 가수는 총 5명(저스틴 비버,테일러 스위프트,캘빈 해리스,케이티 페리, 아델)밖에 없다.
  53. [53] 1분부터
  54. [54] 20만 달러(한화 약 2억 850만 원)
  55. [55] 파파라치의 명가이자, 쓰레기 기자단으로 불림.
  56. [56] 한마디로 서로 간의 감정을 숨김 없이 표현했다.
  57. [57] 하단에 가사 첨부
  58. [58] 데뷔 동기들부터 선배들과 까마득한 후배들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다.
  59. [59] "Katy told me the this would be nothing.(케이티가 나에게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했지.)"
  60. [60] 반짝이는 홀로그램 별 장식과 별 모양으로 잘라낸 부분에 시스루 디테일을 넣은 디자인.강렬하면서도 유머있는 스타일으로,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61. [61] 슈퍼볼은 막대한 광고료를 지불한 회사들이 실망할 수 있으므로 하프타임 동안 다른 방송에 시청자를 뺏겨서는 안 된다. 또한 슈퍼볼 경기가 열리는 일요일인 ‘슈퍼볼 선데이’는 미국에서 ‘사실상의’ 국경일처럼 통하여 미국에서만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TV를 통해 경기를 본다. 게다가 현장에 모인 수만 명의 관중은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수억 명이 라이브로 보는 공연이다. 따라서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누군가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는 아티스트는 배제된다.
  62. [62] NFL 측은 케이티 페리를 하프타임 쇼 주자로 선정한 이유에 "건전하고 젊은 이미지를 지닌 여성이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63. [63] Super Bowl may be baffling to Brits but half time show will be amazing. Good luck KP(영국 사람에게 슈퍼볼은 이해하기 힘든 이벤트지만 하프타임 쇼는 분명 멋질 거야. 잘해 KP.)
  64. [64]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록 가수
  65. [65] This Is How We Do 뮤직비디오와 분위기가 흡사했다.
  66. [66] 미국의 래퍼 겸 프로듀서. 니키의 등장 이전까지 전세계적으로 가장 잘나갔던 여성래퍼 중 한명이었다.
  67. [67] 레니 크레비츠
  68. [68] 미시 엘리엇
  69. [69] 다만 슈퍼볼이 초대형 무대인 만큼 사전녹음이 섞여있다. 사실 슈퍼볼을 비롯한 크고 중요한 무대는 사전녹음이 더 안전하다.
  70. [70] 두 샤크 모두 월드투어를 케이티와 함께한 오랜 백댄서들이라고.
  71. [71] 샤크네이도,니모를 찾아서2:라이트 샤크를 찾아라 등 수없이 많이.
  72. [72] 페르난도 소사의 레프트샤크 3D모형. 온라인 마켓 쉐이프웨이즈에서 판매가 이루어졌다.
  73. [73] 오늘, 거울 속의 자신에게 물어보라. 난 오늘 레프트 샤크였나 라이트 샤크였나.(Today, look yourself in the mirror and ask yourself, “Am I #LeftShark or #RightShark?”), 내면의 자아는 내 실체가 아니다. 내가 어떻게 추는지가 나 자신을 정의한다.(It's not who I am underneath, but how I dance that defines me.)
  74. [74] If you were wondering that was me in tha Shark costume !!
  75. [75] Tinder(온라인 데이트앱)
  76. [76] "Long Shot", "I Do Not Hook Up"p
  77. [77] "Rock God", "That's More Like It"
  78. [78] times up
  79. [79] "Bullet", "Girl Next Door"
  80. [80] "Slow Goodbye"
  81. [81] "Black Widow"
  82. [82] 총 13회 노미네이트 1위는 스눕 독 17회, 2위는 비욕 14회
  83. [83] That Chitty bang bang song is the most egotistical lyric I have heard in a long time
  84. [84] 팝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케이티페리가 언급한 내용보다도 그녀가 이효리 노래를 들어봤다는 사실을 더 놀라워 한다. 강남스타일을 좋아하는 등 케이티페리가 K-POP에 관심이 있다는 의미. 가사부분까지 언급한 걸 보면 해석까지 해서 들었다는 것이니.
  85. [85] 이걸 이용한 건지 케이티의 곡 중 하나인 Roar 뮤비의 호랑이 이름이 Kitty Purry로 나왔다.
  86. [86] 1위는 10주간 1위를 차지했던 Happy의 퍼렐 윌리엄즈가 차지했다.
  87. [87] 머라이어 캐리에게 지불됐다고 보도된 금액과 똑같은 액수.
  88. [88] 원디랙션은 당시 노래 What Makes You Beautiful으로 the best pop video 상을 수상했다.
  89. [89] Wow, thank you very much Katy. Thanks for the kiss. Thank you so much.
  90. [90] "Katy Perry. It was amazing and very purple — she had purple lipstick on, I don't think there will ever be anything cooler than kissing her... until I marry her maybe!", “all the single ladies? I think it’d be nice to see Katy Perry again. We’ve seen her a few times now.”
  91. [91] 케이티처럼 글래머가 아니었다면 편집 안 됐을지도 모른다
  92. [92]
  93. [93] 현재는 시완 모리스, 미아 커쉬너, 케이티 페더스톤까지 추가되었다.
  94. [94] 퀄리티가 꽤 좋다.그리고 비디오만 만든 게 아니라 새로 녹음과 개사까지 했다.
  95. [95] 현재 Bart Baker의 동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자랑한다.
  96. [96] 케이티가 나오는 장면은 2:13 와 3:29
  97. [97] 0:59초
  98. [98] this moment 노래가 나오는 부분은 1분부터 시작
  99. [99] 그의 이름은 토미 메레로.(Tony Marrero).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사건(이 사건의 자세한 건 해당 문서참조.)으로 인해 4발의 총격을 맞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그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루이스는 사망했다고 한다.
  100. [100] 한 앨범에서 빌보드 5곡을 배출해낸 기념으로 준 상이다.
  101. [101] 출처
  102. [102] Dark Horse(케이티 페리)
  103. [103] PRISM(케이티 페리)
  104. [104] 출처
  105. [105] Teenage Dream 싱글 인증의 총합이 무려 5100만건이다.
  106. [106] 총 5곡, 마이클 잭슨과 타이 기록
  107. [107] Firework 724만건, Roar 640만건, Dark Horse 630만건, E.T. 590만건, California Gurls 590만건, Hot N Cold 570만, Teenage Dream 490만건, I Kissed A Girl 470만건으로 총 6곡/8곡
  108. [108] 월드투어 수익을 바탕으로 1억 3천 5백만 달러를 기록하였다.
  109. [109] 여가수 1위
  110. [110] Dark Horse(케이티 페리)
  111. [111] 10X Platinum
  112. [112] 다른 한명은 에미넴
  113. [113] Firework 11X Platinum
  114. [114] 다른 한명은 역시 11X Platinum 인증을 받은 Bad Romance의 레이디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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