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351000호대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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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의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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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형

수도권

1311~312319 (1호선)

3 (3호선)

341 (4호선)

321 · 331 (경의·중앙)

361 (경춘) · 3681 (ITX-청춘)

351 (분당·수인)

371 (경강)

391 (서해)

부산

381 (동해)

간선형

200 (누리로) · 210 (ITX-새마을) · 3681 (ITX-청춘)

고속열차

100 · 110 · 1202 · 1302 · 140 · EMU-250 (도입예정) · EMU-300 (도입예정)

윗첨자1 : 여객운송약관에 준하여 운영되는 차량이며, 간선형에 준하는 사양으로 간선형으로도 분류

윗첨자2 : 코레일이 소유한 차량이지만, 주식회사SR에 임대되어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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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원
2. 구분
2.1. 분당선용 전동차
2.1.1. 개요
2.1.2. 1세대
2.1.2.1. 1차분 (1993~1995)
2.1.2.2. 2차분 (1996)
2.1.2.3. 3차분 (1999)
2.1.3. 2세대
2.1.3.1. 4차분 (2003)
2.1.4. 3세대
2.1.4.1. 5차분 (2011)
2.1.4.2. 6차분 (2012, 2014)
2.1.4.3. 7차분 (2013)
2.1.5. 5세대
2.1.5.1. 8차분 (2020)
2.1.5.2. 9차분 (2021)
2.1.6. 기타
2.2. 수인선용 전동차
2.2.1. 개요
2.2.2. 3세대
2.2.2.1. 1차분 (2011)
2.2.2.2. 2차분 (2013)
2.2.3. 4세대
2.2.3.1. 3차분 (2017)
3. 351000호대 소속 및 인버터 소자

1. 제원

코레일 351000호대 전동차

열차 형식

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구동 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운행 노선

분당선, 수인선

급전 방식

교류 25000V 60Hz[1]

차량 최고 속도

110km/h, 120km/h[2]

영업 최고 속도

110km/h[3]

기동 가속도

3.0km/h/s

감속도

상용제동 3.5km/h/s, 비상제동 4.5km/h/s

신호 방식

US&S[4] ATC/ATS[5][6]

제작 회사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 현대로템

도입 연도

1993년 ~ 2018년

제어 방식

도시바제, 도시바 설계 우진산전제 GTO VVVF 인버터, 도시바 설계 우진산전제 IGBT 2레벨 VVVF제어

동력 장치

3상 교류 유도전동기

제동 방식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편성 차량수

6량 1편성[7]

MT 비

3M3T (Tc-M-M'-T-M'-Tc)

전장

19,500mm(19,50m)

전폭

3,120(3.12m)

전고

3,750(3,75m)

차중

TC : 33.0t

M : 40.0t

M' : 42.0t

T : 27.5t

2. 구분

2.1. 분당선용 전동차

2.1.1. 개요

1994년부터 도입된 한국철도공사의 전동차.

대한민국 최초이자 한국철도공사 최초로 채용된 VVVF(Variable Voltage Variable Frequency, 가변전압 가변주파수 제어)[8] 전동차이다.[9][10] 분당선에는 현재 43개 편성이 재적되어 있다.

1994년 분당선의 개통에 맞춰 JR그룹이전 옛 일본국철 205계의 일부와 207계 900번대[11]를 베이스로 적절히 조합하여 한국 실정에 맞춰 제작된 전동차이다.

구 차번은 2030호대이다. 2000호대가 아니라 2030호대인 이유는 당시 2100호대 디젤 기관차가 여전히 활약하고 있었기 때문에 중복을 피해 2030으로 시작된 것이다.[12] 4호선에 투입된 2030호대와 완전히 같은 전동차이기 때문에 4호선용과 분당선용의 차량번호가 구분되지않고 도입 순서대로 부여하였다. 현재는 수도권 전철 4호선에서 운행하는 전동차와의 구분을 위해 351000번대로 개번되었다.

본래는 형제기인 코레일 341000호대 전동차와 같이 교류/직류 겸용에 ATC/ATS 겸용 전동차로 도입되었다. 그러나 분당선이 교류 전용에 ATC 전용인 관계로 2000년대 초 운행에 필요없는 직류관련 장치, ATS 신호설비를 취거함으서 교류/ATC 전용으로 개조되었다가, 수인선과의 직결운행을 위해 2016년부터 취거하였던 ATS 신호설비를 새로 설치하였다.[13] 사실 분당선과 수인선을 직결할 구상은 이미 1997년부터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해할 수 없는 행보이다.

351000호대도 편성에 따라 다른 구동음을 들을 수 있다. 351x01~351x08, 351x10, 351x13~351x16, 351x19, 351x25편성의 인버터 소자를 GTO에서 IGBT 2레벨로 교체했기 때문이다. 신형 전동차인 351x29~351x43, 351x61~351x72편성은 반입 당시에는 IGBT 2레벨 인버터가 장착되었다. 그 외에도 2004년부터 정차시 소음이 심한 답면제동 방식을 개선하는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후 이 전동차를 기초로 해서 코레일 311000호대 전동차가 만들어지게 된다. 전체적인 사양은 서로 다른 부분이 좀 있고, 승무원실에 ATC 관련 계기가 빠져 있고, 직류 장치가 달려 있다.

현재는 6량 편성으로 운행 중이지만, 향후 연장구간 개통과 수인선 직결 운행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선릉역 - 오리역 간 승강장이 10량으로 건설된 것도 이 때문. 그러나 선릉역 이북과 오리역 이남 구간의 승강장은 8량으로 건설되어 증결된다 해도 8량이 한계일 듯하다. 만약 증결이 된다면 1세대형 차량에는 짬뽕편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편성은 다음과 같다.

3510##
(구 20##)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511##
(구 22##)

M(주변환장치)

3512##
(구 23##)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513##
(구 28##)

T(무동력객차)

3514##
(구 25##)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519##
(구 21##)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소속은 모두 분당차량사업소

2.1.2. 1세대

구도색.

현재 도색.

흔히 납작이라고 불리는 편성.

도입 초기에는 형제차인 수도권 전철 4호선 동사의 차량과 동일한 주황색 도색인데다 노선 색도 수도권 전철 3호선과 동일한 주황색, 3호선과 분당선이 모두 수서역이 종점이었기 때문에 두 노선이 직결 운행을 한다는 오해를 심어주기 딱 좋았다.[14] 그래서인지 노선색을 기존의 주황색에서 노란색으로 변경하였다.

그리고 대구 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전동차의 내장재를 불연재로 교체하면서 행선 안내기를 롤지 방식에서 LED 방식으로 교체하였고, 2005년 한국철도공사 출범으로 CI 개정을 통해 차량 외부를 지금의 신도색으로 교체하였다.

최근에는 노후화 영향으로 99년식 후기형을 포함한 일부편성이 위 영상과 같이 모란-야탑구간에 있는 교/교 사구간을 통과할 때 직/교 사구간 지날때 처럼 전등이 절반 꺼지는 현상이 있다. [15][16]

351x11편성은 2013년에 출입문이 스크류모터식으로 교체되었다.

2.1.2.1. 1차분 (1993~1995)

분당선이 개통되면서 도입된 편성. 351x01~351x16편성(개정 전 2x47, 2x48, 2x50, 2x55~2x67편성)이 이에 해당한다.대우중공업(모델번호:DEC-11)[17], 한진중공업[18]에서 제작되었으며, 1993~1994년에 351X01~351X11편성이 도입되었고 1995년 351X12~351X16편성이 들어왔다. 본래는 코레일 341000호대 전동차처럼 ATC/ATS 겸용에 직류/교류 겸용이었으나, 이후 운전실 개조[19]를 통해 운용에 불필요한 ATS 장비와 직류 관련 기기가 모두 철거되어 지금의 교류/ATC 전용 전동차가 되었다.

서울 지하철 12호선과의 직결계획에 맞춰서 겸용차로 도입했다는 서술이 있었지만, 그냥 차량 관리의 효율성을 추구하기위해 같은 사양으로 도입했다고 보는 게 맞을 듯 하다.[20] 또, 12호선과의 직결을 위해 교직 겸용차를 도입했다면, 바로 뒤에 나온 1996년식 차량도 애초부터 교직 겸용으로 도입했어야 말이 맞다.[21]

도입 당시부터 현재까지 6량 1편성 그대로이지만, 도입 당시에는 341000호대와 완전히 동일한 전동차였고, 이 때문에 2030호대로 분류되었을 때에는 1995년 341000호대(4호선용 2030호대)의 10량화 작업으로 인해 351000호대(분당선용 2030호대)의 중간차가 교체되어 351x03편성에는 한진중공업산 편성에 대우산 객차가 조성되어 있기도 하다.

2.1.2.2. 2차분 (1996)

351x17, 351x18편성이(개정 전 2X68~2X69편성) 이에 해당한다. 전량 대우중공업(모델번호:DEC-17)에서 제작하였다. 이 차량 이후부터는 분당선 노선환경에 맞게 기존부터 ATC/교류 전용 전동차로 도입되었으며, 소소한 차이점이 존재한다. 기존 전동차들은 출입문 창틀이 황금빛을 띠었으나 이 차량들은 은빛이다. 객실 내부 LED 전광판의 안내방식에 체계가 잡힌 게 이 차량들을 도입하고 나서였다.[22]

2.1.2.3. 3차분 (1999)

351x19~351x22편성(개정 전 2X73~2X76편성)이 이에 해당되며, 한진중공업에서 제작하였다. 기존 전동차들은 출입문 문양이 부식무늬이나, 이 편성군 부터는 철도청 시절의 역삼각 문양과 영문 KORAIL로 바뀌었다. 그리고 객실 내 LED 안내기가 2개로 증설되었으며, TC차에 장애인 휠체어 고정시설이 생겼다.

2.1.3. 2세대

현재 도색

흔히 동글이라 불리는 편성.

2003년 수서역~선릉역 연장개통에 따라 반입된 편성. 351x23~351x28편성(개정 전 2X82~2X87편성)이 이에 해당한다. 제작사는 현대로템.

2.1.3.1. 4차분 (2003)

1999년과 2002년에 제작된 코레일 341000호대 전동차, 코레일 311000호대 전동차 2세대의 전두부를 그대로 답습했으며, 객실 유리가 기존의 2분할 방식에서 일체형 통유리로 변경되었고 객실 출입문 유리도 더 길어졌으나, 1호선 차량과는 달리 선팅은 적용되지 않았다.[23] 차량 외부의 행선장치도 처음부터 롤지가 아닌 LED 방식으로 적용하였으며, 차량 도색도 주황색의 구 도색이 아닌 현재의 노랑/청색의 자석도색이 적용되었다. 또한, 출입문이 닫힐 때 경고음이 발생했었으나, 2011년 경 안내방송기기 개량으로 인해 경고음이 사라졌다.[24]

도입 당시에는 가연재 내장재로 도입되었으나, 얼마 안 가서 내장재 개조 작업을 통해 불연재 내장재로 개조되었다.[25]

기존의 전동차에 비해 견인전동기의 구동음이 저음 대역이 강하다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현재 모든 편성의 전조등이 LED로 교체되었다.

현재 출입문의 자석도색 스티커가 조금씩 갈라져 좋지 않은 꼴로 돌아다는 차량이 있어 스티커를 새로 붙일 필요가 있어보인다.

351x27편성을 제외한 전 편성은 코레일 31x000호대 전동차 47,51~60편성과 똑같이 출입문이 스크류모터식으로 개조되었다.

2.1.4. 3세대

흔히 뱀눈이라 불리는 편성.

2.1.4.1. 5차분 (2011)

분당선 보정역~기흥역 연장에 따라 반입된 편성군. 351x29~351x33편성이 이에 해당한다. 제작사는 현대로템.

수도권 전철 수인선 전동차와 동일하게 천장에 LED 전광판 대신 LCD TV가 장착되었고, 정차역과 출입문을 LCD 하단에 자막으로 안내해 준다. 출입문 제어방식도 기존 공압식에서 스크류 모터식으로 변경되었고, 객실 차음이 개선되었다. 또한, 키 작은 승객을 배려한 긴 손잡이가 짧은 손잡이와 교대 배치되었으며, 객실 통로문도 자동문으로 개선되었다.

차내 LCD 모니터에서 가천대역의 영문명이 Gacheon University라고 잘못 표기되고 있었다. [26] 이는 모든 3세대 편성 등 차내에 모니터가 달린 차량에서 발생하고 있었지만 2014년 10월 부터는 전부 개정되어 제대로 나오고 있다.

2.1.4.2. 6차분 (2012, 2014)

2012년 3월부터 2012년 6월까지 도입되는 왕십리역 연장에 따라 반입된 편성. 351x34~351x40편성이 이에 해당한다. 1차 도입분과의 기술적인 특성은 동일하나, 코레일의 신차구입 비용 절감을 위해 각 편성마다 코레일 321000호대 전동차를 6량으로 감량하고 남은 부수차가 2량 씩[27] 편성되어 있었다.

분당선 6차분 전동차 도입 초반에는 윗 단락의 설명과 같이 중앙선 전동차의 객실과 혼용하여 운행하였다. 다만, 2013년부터 수도권 전철 중앙선 전동차의 8량 환원에 따라 영업운행을 중단하고 중앙선 용문역 인근의 용문차량사업소로 이동, 4량 편성으로 재조성되어 휴차 상태였으나, 2014년 하반기부터 용문차량사업소에 유치되어 있던 전동차들을 순차적으로 신창원역 인근의 현대로템 창원공장으로 이동시켜 신조객차와 새로 재조성하여 환원시켜 분당선 영업운전에 투입되었다.

2012년 제작 객실과 2014년 제작 객실의 출입문 제어방식이 일부 차이가 난다는 특징이 있다.

2.1.4.3. 7차분 (2013)

분당선 망포역~수원역 연장을 대비하기 위해 반입되었다. 351x41~351x43편성이 해당된다.

구체적인 사양은 이전에 도입된 1차분과 마찬가지로 6량 편성 전부 새로 제작된 차량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차량 내부 내장재도 이미 도입된 1, 2차분과 큰 차이가 없다.

전기 개통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기존에 사용되던 스크류모터 전기식 출입문 제어방식에서 좀 더 경량화되고 저소음인 전기식 출입문 제어방식으로 변경되었으며,[28] [29] 최근 추세에 따라의 전조등을 기존의 황색상의 전구에서 저전력 고효율 반영구식의 백색의 LED로 변경하었다.

또한, 수도권 전철 수인선과의 직결운전에 대비하여 이들 차량부터는 ATS, ATC 겸용으로 도입하였다.[30]

351x41편성은 수인선으로 차출되었다.[31]

2.1.5. 5세대

흔히 주둥이라 불리는 편성.

2.1.5.1. 8차분 (2020)

이 자료에 따르면 16개 편성이 도입될 예정이다. 구형 전동차의 대차분이며 1차분 16개 편성을 대차할 것으로 보인다. [32]

2.1.5.2. 9차분 (2021)

역시나 구형 전동차 대차분이며 2차분 2개 편성을 대차할 것으로 보인다.

2.1.6. 기타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전동차 도색을 변경하고[33] 내장재를 교체하였다. 특이사항으로, 납작이 전동차 중 초기 편성과 중/후기 편성의 시트 모양이 다른데, 초기 편성은 좌석이 한 자리 씩 분리돼 있고 의자 맨 끝 부분이 적절하게 파여 있어서 창틀에 기대어 자기가 매우 편하게 되어 있다.(일명 변기통의자) 중/후기 편성에서 창틀에 기대어 자려고 하면 얼마 못 가 목이 매우 뻐근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동글이나 뱀눈이같은 최신형 전동차에서는 이 점이 개선되었다. 2009년 이후에는 객차간 자동문과 LED 조명도 도입되었다.

2.2. 수인선[34] 전동차

구도색.

현재는 분당선과의 직결운행을 고려해 분당선용 전동차와 같은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2.2.1. 개요

2011년, 2013년, 2017년 도입되었으며, 현재 18개 편성이 재적되어 있다. 해당 차량은 351x61~351x78편성.[35]

다른 노선으로의 차출이 많았다는 특징이 있다. (중앙선, 경의선, 분당선)

첫 번째로, 수인선 노선(오이도~송도)의 개통시기는 2012년 6월인데 반해, 수인선 전동차의 도입시기는 2011년 5월 경에 도입이 되어서 1년이 넘는 공백기간 동안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당시 중앙선)의 6량 감축으로 인한 차량 수 부족으로 혼잡 완화 목적을 위해 수도권 전철 중앙선에 임시적으로 차출되어 운행에 투입이 되었다. (351x61 ~ 351x64편성)

두 번째로, 수인선 개통 이후에도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당시 경의선) 차량 반입이 늦어지면서 수도권 전철 경의선에 임시적으로 차출되어 운행에 투입된 적이 있었다. (351x61편성)

세 번째로, 송도~인천 연장분 전동차의 조기 도입으로 인해 중앙선 전동차 8량 환원으로 인한 분당선 전동차의 공백을 매꾸기 위해 분당선에 임시적으로 차출되어 운행에 투입되었다는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왕십리 연장분 열차가 다시 운행을 시작하고 351×69편성부터 수인선으로 돌아갔으며 현재는 모두 수인선으로 돌아갔다.(351x69 ~ 351x72편성)

이 외에도 갯벌열차나 꽃게열차 같은 각종 행사로 인한 임시열차로 차출되어 운행에 투입이 되어 경부선까지 진출하는 등, 여러 노선으로 발을 뻗어본 거의 유일한 편성군이 되시겠다.

수인선 1, 2차 개통 구간 중 상당수가 인천시 구간이어서인지 열차 내 광고 상당수가 인천 지역 광고이다.

분당선 전동차와 다르게 초기 도입 시의 실수로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의중앙선과 같은 도색으로 도입됐었다. 그러다가 2017년 6월 28일 66, 67, 69편성이 분당선 차량과 같은 노란색 도색으로 바뀐게 확인되었다. 공문까지 올라온 걸 보니 2018년 말 분당선과의 직결 전에 미리 바꾸려는 듯하다. 아쉽다 2017년 7월 10일 현재, 마지막 자석도색 열차였던 63편성까지 노란색으로 재도색됨에 따라 이제 수인선에서 자석도색 열차는 볼 수 없게 되었다.

분당선 열차와 마찬가지로 12개 편성 모두가 6량 편성으로 도입되었다. 그러나 수인선 전 구간이 개통되어 분당선과 직결되면 증결될 가능성이 있다. 단, 분당선오리역 이남 구간 승강장은 8량으로 건설되어 증결된다고 해도 8량이 한계일 듯하다.

일부 편성은 당시 중앙선에 임시로 투입 되었던 덕분인지 선두, 후미 차량에 자전거 거치대 개조가 되어있다.

편성은 다음과 같다.

3510##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511##

M(주변환장치)

3512##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513##

T(무동력객차)

3514##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519##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소속은 모두 시흥차량사업소.[36]

2.2.2. 3세대

흔히 뱀눈이라 불리는 편성. 수인선은 비교적 최근에 개통한 노선이다보니 납작이와 동글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분당선과 직결되는 2019년 말에야 이들을 볼 수 있을 전망.

2.2.2.1. 1차분 (2011)

2011년 상반기에 오이도역 ~ 송도역 개통을 위해 8개 편성이 반입되었다. 해당 차량은 351x61 ~ 351x68편성.

이들 차량의 경우 분당선에서 운행되고 있는 열차와는 달리 ATS 전용이다. 차후 분당선과 수인선 직결운행 시에 분당선 열차와 같이 겸용으로 개조되어 운행될 듯 하다. 자세한 내용은 분당선과 직결될 시 추가바람. 그 외의 사양은 분당선용 3세대 전동차와 동일하다. 351064호차는 자전거 거치대가 설치되었다.

2.2.2.2. 2차분 (2013)

2013년 하반기에 인천 연장분 ~ 4개 편성이 추가로 반입되었다.

해당 차량은 351x69 ~ 351x72편성.

4개 편성 모두 평범한 자석도색으로 도입되었으며, 추후 분당선과의 직결운행을 위해 ATS/ATC 겸용으로 발주되었다. 같은 시기에 도입된 분당선 차량과 스펙이 완전히 같다. 또한, 승무원의 운전 편의를 위해 기존 전구식 전조등 대신 LED식 전조등을 적용하였다. 특이점은 선두차에 있는 KORAIL 로고 옆에 "한국철도공사"라고 큼지막하게 쓰여있는데, 이를 본 사람들은 대부분 어색하다는 평. 현재는 분당선과의 직결운행을 위해 도색이 변경되었다.

2018년 7월 5일을 기준으로 69편성이 분당선에 투입됨이 확인되었다.

2.2.3. 4세대

흔히 삼눈이라 불리는 편성.

2.2.3.1. 3차분 (2017)

2019년 말 한대앞~수원 구간이 완공됨에 따라 수인선의 완전개통 및 분당선과의 직결을 위한 증차분이다.

해당 차량은 351x73 ~ 351x78편성.

외형은 삼눈이며, 내부는 특이하게도 경강선 차량과 동일하게 흰색 입석 손잡이와 지그재그 모양의 붉은빛 줄이 그어져 있는 시트가 장착되어 기존의 파란색 시트에서 벗어나게 되었다.[37]351x73편성이 평내기지로 갑종회송되어 경춘선 일대에서 시운전을 했으며, 9월 중순부터 수인선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운전을 할 예정이다. 모든 편성이 시운전을 완전히 마치면 차적편입을 하고 수인선 완전개통시까지 임시로 분당선에서 영업운전할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동차량처에 문의해본결과 35173 ~ 35176편성은 이미 차적편입이 된 상태로, 분당선에 임시 차출되어 운행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38] 또한, 나머지 351x77, 351x78편성은 올해 말까지 차적편입 후, 기존 수인선 노선에 조기 영업 개시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 앞써 서술한 것처럼 351x73편성이 분당선에서 운행을 시작했다. 이후, 74,75,76편성도 분당선에서 운행을 시작했다. 78편성은 수인선에서 운행이 시작되었고, 이후 77, 78편성이 수인선에서 운행이 시작되었다. 여담으로 발차구동음을 자세히 들어보면 기존 뱀눈이, 삼눈이와 살짝 다르다.[39]

8월에는 경춘선 상봉~춘천을 오가며 시운전을 하였으며, 9월 이후 분당선에서 시운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간은 청량리~죽전.

갑종회송 일지는 다음과 같다.

편성번호

반입일자

출발역

도착역

비고

351x73

2017년 7월 21일

진해선 신창원역

평내차량사업소

351x74

2017년 8월 25일

시흥차량사업소

351x75

2017년 9월 22일

391x04편성과 병결 회송

351x76

2017년 10월 13일

351x77

2017년 10월 21일

391x06편성과 병결 회송

351x78

2017년 11월 3일

391x07편성과 병결 회송

3. 351000호대 소속 및 인버터 소자

차호

편성번호

도입구분

인버터 소자

소속

비고

351

01 ~ 08

1기
(납작이)

IGBT

분당

09

GTO

10

IGBT

11 ~ 12

GTO

13

IGBT

14

GTO

15 ~ 16

IGBT

17 ~ 18

GTO

19

IGBT

20 ~ 22

GTO

23 ~ 24

2기
(동글이)

25

IGBT

26 ~ 28

GTO

29 ~ 43

3기
(뱀눈이)

IGBT

41편성은 18년 5월 기준 현재 수인선에서 운행중이다.

61 ~ 72

시흥

69편성은 18년 5월 기준 현재 분당선에서 운행중이다.

73 ~ 78

4기
(삼눈이)

73 ~ 76편성 분당선, 77~78편성 수인선

운행중이다.

GTO : 14개 편성

IGBT : 47개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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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때문에 수도권 전철 4호선에 투입하면 선바위역까지밖에 못간다.
  2. [2] 351x73 ~ 351x78편성에 해당.
  3. [3] ATC구간에서는 100km/h까지 주행가능.
  4. [4] #, #, #, #
  5. [5] 분당선이 ATC, 수인선이 ATS.
  6. [6] 2013년에 도입된 분당선 351x41~43편성, 수인선 351x69~78편성은 추후 직결을 위해 처음부터 ATS/ATC 겸용으로 도입
  7. [7] 전 구간이 완공되면 8량으로 증결될 가능성이 존재
  8. [8] 한국어 위키페디아 VVVF 설명 항목
  9. [9] 도입 시기가 서울메트로 4000호대 전동차보다 1개월 정도 빠르다.
  10. [10] 기사
  11. [11] 209계가 베이스라는 말이 있으나 209계는 JR 히가시니혼(동일본)의 전동차이며, 2030호대와 비슷한 시기에 생산되었지만, 대차와 인버터, 주 구동 계통 등의 구성이 많이 다르다. 오히려 JR 니시니혼(서일본)의 207계 1000번대나 일본국철의 207계 900번대와 더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12. [12] 2100호대는 2128까지 있었다
  13. [13] 2013년에 도입된 351x41~43편성은 제작 당시부터 수인선과의 직결 운행에 대비해 ATC/ATS 겸용으로 도입되었다.
  14. [14] 심지어 당시에는 고속터미널역같은 3호선과 타 노선간의 환승역에서도 3호선을 갈아탈 때 역 목록에 야탑역, 오리역 등 분당선의 역들이 표시되어 있었다! 심지어 2003년 분당선이 선릉역까지 연장 개통하며 사실상 3호선과의 별개 노선이라는게 확실시되었는데도 한동안 3호선 역 목록에 분당선 역까지 표시되어 있기도 했다. 분당지선
  15. [15] 2017년 12월 11일 기준으로 해당 증상이 있는 편성은 9, 11, 12, 14, 17, 18, 20, 21, 22편성이며, 이 편성들의 공통점은 1세대 전동차 중 소자가 GTO인 차량이라는 것이다. IGBT 차량 중 해당 증상이 없는 편성은 1~8, 10, 13, 15~16, 19편성이다.
  16. [16] 해당 편성에서는 모란-야탑 사구간 진입시 기관사가 직접 조명 중 절반이 꺼진다고 안내방송을 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17. [17] 351X01~351X03, 단 351X03편성의 경우 4량은 한진중공업 제작. 순수 대우중공업산은 351X01~351X02편성이다.
  18. [18] 351X03~351X16, 단 351X03편성의 경우 4량을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대우중공업 제작. 그러므로 순수 한진중공업산은 351X04~351X16편성이다.
  19. [19] 코레일 321000호대 전동차의 투핸들 차량 운전실의 형상과 비슷하게 개조되었다.
  20. [20] 단순히 12호선과 직결할 거라면 굳이 교직겸용으로 뽑을 이유가 없는 게 차량 가격도 비싸지고, 정비하거나 운전하기가 더 까다로워 지기만 할 뿐이기 때문이다. 교류전원 특성상 유도장해가 많이 발생하기는 하지만(이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청량리 구간이 교류가 아닌 직류로 건설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미 분당선이 교류로 건설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기 때문에, 굳이 직류로 건설할 필요가 없다.
  21. [21] 12호선 계획이 공식적으로 철회된건 1998년이다.
  22. [22] 이전에는 단순히 큼지막한 글씨가 가로로 스크롤되는 방식이었고, 화살표나 영문표기가 없었다.
  23. [23] 거의 대부분이 지하 구간이기에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던 모양이다. 차량 도입 당시인 2003년에는 선릉~오리구간만 개통된 상태라 지상 구간이 없었다.
  24. [24] 351x28편성은 스피커 교체로 경고음이 다시 추가되었으며, 현재는 모든 차량에 경고음이 추가되어있다. 다만, 잘 들리지 않는다.
  25. [25] 반입은 대구지하철 참사가 일어난 직후인 2003년 6월~7월 경에 이루어졌다.
  26. [26] 가천대학교의 공식 영문명 표기는 Gachon University 이다.
  27. [27] 동력차 하나, 무동력차 하나 씩으로, 321x15 ~ 321x21편성에서 차출되어왔다.
  28. [28] 기존 차량의 경우 출입문 개폐 시 스크류모터와 쇄정장치의 동작으로 인한 약간의 소음이 있었으나, 2013년 이후 생산 전동차의 출입문 제어장치는 부산교통공사 3000호대 전동차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출입문 제어장치의 개폐 소음이 감소하였다.
  29. [29] 다만, 공압식에서 전기식으로 제어방식을 변경한 전동차는 기존의 스크류모터 전기식 출입문 제어방식을 사용한다.
  30. [30] 차상신호전환장치(ATCcgs)를 기관사가 직접 전환하지 않고, 운행 노선에 맞춰 전동차가 자가적으로 신호체계를 자동으로 전환하는 첨단 메커니즘이다.
  31. [31] 수인선에서 탑승 시 이 편성을 차량 내부에 붙어있는 광고들로 구분할 수 있었다. 보통 수인선 열차에는 인천지역 광고들이 붙어있는데 이 열차에만 서울/분당/용인/수원지역 광고가 붙어있었다. 그러다가 2018년 8월 2일 확인결과 해당 편성도 다른 수인선 편성과 동일하게 인천지역 광고들로 교체되었다.
  32. [32] 다만 이 8차분과 이후 도입 예정인 기존 차량 대차분들은, 차량 운용 계획이 완전히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 발주 시기 또는 발주 분량이 달라질 가능성이 아직 남아 있다.
  33. [33] 구 도색은 주황색과 적색이 들어간 도색이고 신 도색은 분당선색 및 코레일사 색(남색)이 들어간 도색이다. 351x23편성(동글이)부터는 처음부터 현재의 도색으로 도입되었다.
  34. [34] 4개 편성(35173~35176편성)이 분당선에 투입되어 있긴 하다.
  35. [35] 351x73~76 편성은 분당선에서 임시운행 중.
  36. [36] 61편성은 경의중앙선 차출 운행으로 용문차량사업소문산차량사업소에, 69~72편성은 분당선 차출 운행으로 분당차량사업소에 임시 배속된 적이 있었다.
  37. [37]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앞으로 도입되는 코레일의 모든 신차의 내부가 경강선, 수인선 3차분 차량과 동일하게 도입된다고 한다
  38. [38] 다만, 수인선 자체가 분당선 직결이라 추후에 다시 이 구간을 운행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직결운행할 노선을 미리 뛰어보는 셈(...)
  39. [39] 내부에서 들어야지만 차이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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