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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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치사율과 완치율은 (사망자/완치자 수)/(전체 감염자 수)×100으로 정하며 소수점 아래 셋째 자리까지 표시하고 '잠정'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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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쿠르츠게작트의 영상을 15. 문단에 영상의 형태로 게재한다.


토론: 메르켈 총리의 인용구를 삭제한다.


토론: CDC의 마스크 관련 정책은 원문을 번역해서 인용하되, 일체의 볼드체를 쓰지 않고, 해설은 각주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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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808080><colcolor=white><color=#333,#fff> {{{#!wiki style="margin: 8px -5px"


▲ 질병 발생 (KST 2020-04-09 기준)
환자 100,000명 이상 · 환자 10,000~99,999명 · 환자 1,000~9,999명
환자 100~999명 · 환자 10-99명 · 환자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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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발생 보고 지역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Red)[1][2]
국내 유입된 해외 신종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 또는 전국적 확산

세계보건기구
질병 경계 수위

범유행전염병(Pandemic)[3]

세계보건기구
전 세계 위험도

매우 높음(Very High at a Global Level)

원인 병원체

<colbgcolor=#fafafa,#1f2023> SARS-CoV-2[4]

최초 감염 보고

중국 · 2019년 12월 1일[5]

최초 발생 보고 지역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6]

전 세계 공식 감염 현황 (KST 2020-04-09 22:02 기준)[7]

<color=#333> 확진

1,536,841명 (완치 · 사망 포함)

<color=#fff> 사망

89,909명 (잠정 치사율: 5.827%)

<color=#333> 완치

342,513명 (잠정 완치율: 21.903%)

확진자 발생 국가 · 감염자 현황

1. 개요
2. 명칭
4. 대응 요령 및 예방 수칙
4.1. 어떻게 전파되는가?
4.2. 호흡기 면역력 기르기
4.3. 사람이 모이는 행사를 진행하고자 할 때
4.4.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
7. 증상
9. 진단 및 검사
9.1. 유전자 검사(RT-PCR)
9.2. 폐 CT 검사
9.3. 항체 검사(혈액 검사)
15. 관련 자료
16. 관련 문서

1. 개요

SARS-CoV-2에 의해 발병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자, 2019년 12월 부터, 2020년 4월 현재까지 진행중범유행전염병이다. SARS-CoV-22003년 사스, 2015년 메르스 바이러스와 같이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의 변종이다. 2019년 12월 12일 최초 보고되었으며, 보고 내용에 따르면 2019년 12월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첫 환자가 생겼다. 그러나 최초 발생 원인과 바이러스 전파 경로는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2020년 1월부터는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하여, 남극과 일부 국가와 섬을 제외한 지구상 모든 대륙으로 확산되며 많은 감염자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31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2월 28일부로 코로나19의 전 세계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격상하였으며, 3월 11일 마침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범유행전염병임을 선언했다.

결국 4월 3일 새벽 3시경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백만명을 돌파했으며 잠정 치사율은 무려 5%에 달한다.[8] 3월 말과 4월을 기준으로 사실상 전세계로 퍼져나갔다고 볼 수 있다. 수많은 정치인[9]과 왕족[10], 연예인[11], 스포츠인[12]들도 감염되면서 전세계의 경각심은 높아졌다.

남아있는 청정국은 나우루, 레소토, 마셜 제도, 미크로네시아 연방, 바누아투, 북한, 사모아, 솔로몬 제도, 예멘, 코모로, 키리바시, 타지키스탄, 통가, 투르크메니스탄, 투발루, 팔라우가 있다.[13] 그러나 의료 시설, 국가의 폐쇄성, 인구 밀도를 모두 고려할 때 지구상 안전 지대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각국의 일자별 상황 및 국가별 관련 소식은 경과 문서국가별 대응 문서에서, 각계의 반응 관련 내용은 반응 문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확진자 상세정보를 빠르게 찾아보고 싶다면 이 문서를, 대한민국의 대응 현황만 빠르게 체크해보고 싶다면 이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2. 명칭

발병 초기에 보고된 불상의 폐병 증상으로 초기에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시로 novel coronavirus(2019-nCoV)라는 표현을 사용 중이었지만(#) 그보다 먼저 한국이나 중국, 일본 등의 국가들에서 우한 폐렴(武漢肺炎)이라는 용어를 먼저 쓰기 시작했다. 이는 2015년부터 낙인 효과를 우려한 WHO에서 병명에 지역 이름을 넣는 것을 가급적 자제하도록 한 권고[14]에 위배되는 명칭이다. #

대한민국 정부에서 잠정적으로 사용하던 질병 명칭은 'Novel coronavirus'를 번역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었다. 일본에서는 처음에는 신형 폐렴(新型肺炎)이라고만 하다가 현재는 신형 코로나바이러스(新型コロナウイルス), 또는 줄여서 신형 코로나(新型コロナ)라는 명칭도 함께 쓰고 있다. 북한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라고 명명했었다.

제네바 현지 시각으로 2020년 2월 11일, WHO에서 이 감염증의 공식 명칭을 COVID-19(Coronavirus disease 2019)로 확정했다. 'CO'는 코로나(corona), 'VI'는 바이러스(virus), 'D'는 질환(disease), '19'는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한다. 한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번역했으며 # 줄여서 '코로나19'로도 부르기로 하였다. # 따라서 발음할 땐 코로나십구가 아닌 코로나일구로 발음한다. 다만 영어로 COVID-19의 19를 부를 땐 '원나인'이 아닌 '나인틴'이라 한다.

또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명명이 이루어졌는데, 국제 바이러스 분류 체계 위원회에서는 해당 바이러스를 SARS-CoV의 변종으로 보고 SARS-CoV-2으로 명명하였다. 이에 대해 중국에서는 반발하고 이름을 CARS-CoV 등으로 바꾸자고 제안 중이긴 한데, 각국에서는 사실상 무시 중.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이여수스 WHO 사무총장 역시 원인 바이러스의 이름도 질병과 같은 COVID-19라고 주장하고는 있지만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의 그간의 친중적 추태 덕분에 사실상 무시되고 있다.

2020년 3월 3일 중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잦아들 무렵, 일본 자민당 소속 참의원 야마다 히로시(山田 宏)가 중국 언론이 '우한이 발원지가 아님'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비난하면서 다시 '우한 폐렴'으로 부를 것을 촉구했다. 그는 "현 상황에서 신형 코로나라고 애매하게 부른다면, 어디에 원인이 있었는지를 망각하게 된다"며 중국이 우한이 발원지가 아니라든가 한국과 일본의 방역 체계를 무시하는 발언에 대해, 발원지에 대한 명확성을 위해 명칭을 정정하자는 소신 발언을 내비쳤다. 일본 국회에서의 발언 참고

3월 6일 미 국무부장관 마이크 폼페이오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를 우한 바이러스라고 언급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나라들에 대한 미국 정부의 3천700만 달러 지원을 거론하면서였다. 또한 7일 인터뷰에서 중국이 코로나19 발원지가 아닐 수 있다는 중국 정부의 입장과 관련한 질문에 "중국이 취한 노력에 기쁘지만 바이러스가 우한에서 왔다고 한 건 다름 아닌 중국 공산당"이라고 맞받아쳤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월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대국민 담화에서 "중국에서 시작한 코로나바이러스 발병(coronavirus outbreak that started in China)"이라는 표현을 썼으며, # 며칠 뒤 '중국 바이러스' 용어는 바이러스는 중국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매우 정확한 표현이라며 중국 책임론을 강조했다. #. 아래 트위터는 '중국 바이러스' 용어를 사용한 예시 중 하나이다.[15]

I will be having a news conference today to discuss very important news from the FDA concerning the Chinese Virus!

오늘 중국 바이러스에 관한 FDA의 매우 중요한 뉴스를 논의하기 위해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

도널드 트럼프의 한 트윗

한국이나 일본, 대만의 일부 중국의 책임을 강조하는 측에서는 여전히 중국, 중공, 우한 바이러스라고 칭한다. [16]

3. 현황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현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대응 요령 및 예방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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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민 예방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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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와 물리적 거리 2m의 필요성[17]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민행동수칙

-

* 일반 국민

1.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꼼꼼하게 씻으세요.

1.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세요.

1.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마십시오.

1.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1. 사람 많은 곳에 방문을 자제하여 주세요.

1. 발열, 호흡기 증상(기침이나 목아픔 등)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세요.


* 고위험군: 임신부, 65세 이상, 만성질환자[18]

1.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마십시오.

1. 불가피하게 의료기관 방문이나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십시오.


* 유증상자: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기침이나 목아픔 등)이 나타난 사람

1.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마시고 외출을 자제해 주십시오.

1.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3-4일 경과를 관찰하여 주십시오.

1. 38°C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1339 · ☎지역번호+120),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세요.

1. 의료기관 방문시 자기 차량을 이용하고[19] 마스크를 착용하십시오.

1. 진료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및 호흡기 증상자와 접촉 여부를 알려주세요.


* 국내 코로나19 유행 지역

1. 외출 및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하여 주십시오.

1. 격리자는 의료인, 방역당국의 지시를 철저히 따라 주십시오.

출처: 대한민국 정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페이지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는 호흡기 질환에 대하여[20] 다음과 같은 예방책을 매일 실시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21]

* 감염을 막는 최고의 방법은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상황을 피하는 것 입니다.

* 적어도 20초 동안 비누와 물로 자주 손을 씻으세요. 특히 공공장소에 다녀오거나, 코를 풀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한 후에는 손을 씻어야 합니다.

* 비누와 물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최소 알코올이 60% 이상 함유된 손 소독제를 사용하세요.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자제하세요.

* 좁은 공간에서의 만남을 피하세요. 그리고 스스로 다른 사람과의 거리를 두세요.

* 주위에 다른 사람이 있을 때 천 등을 사용해서 입과 코를 가리세요.[22]
당신이 아프지 않다고 느껴도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습니다.
만 2세 이하의 어린 아이가 호흡에 지장이 생기면 천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면 안됩니다.
의료 관계자가 아니면 절대[23] 마스크를 쓰지 마세요.
계속해서 사회적인 거리를 유지하세요. 천으로 얼굴을 가리는 것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 아프면 집에 머무르세요.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나 팔꿈치 안쪽으로 가려야 합니다.
사용한 휴지는 폐기하고 즉시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서 2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합니다.
손쉽게 물과 비누를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적어도 알코올이 60% 이상 함유된 손 소독제를 사용하세요.

* 매일 청소하고 자주 접촉하는 표면을 살균, 소독해야 합니다.[24]

* 알코올을 사용해서 살균, 소독한다면 최소 70% 이상의 농도의 알코올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입니다.

출처: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

WHO(세계보건기구)에서 말하는 개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조치

-

*손을 자주 씻으세요.

*반복적으로 그리고 완벽하게 손을 청결하게 유지하세요.
비누와 물을 이용해서 손을 씻거나 알코올을 주성분으로 하는 손 소독제로 손을 소독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적인 거리를 유지하세요.

*최소 1미터(3피트)의 거리를 기침과 재채기를 하는 사람으로 부터 스스로 유지하세요.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면 그 사람의 코나 입으로부터 공기 중에 아주 작은 물방울과 호흡기 감염병을 일으키는 병원체가 함께 분사됩니다. 만약 너무 가까우면 이런 작은 물방울을 들이마실 수 있습니다. 즉,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해서 이러한 질병들은 기침을 통하여 전염됩니다.

*눈과 코 그리고 입을 만지지 마세요

*손은 많은 물체의 표면을 만지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손에 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번 손이 오염되면, 바이러스는 쉽게 눈, 코, 입으로 전달됩니다.[25] 그러면 바이러스가 몸안에 침입하게 되고 당신이 감염되는 것입니다.

*기침 예절을 지키세요.

*당신과 주위 사람 모두 올바른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팔꿈치 안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막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용한 휴지는 즉시 폐기하여야 합니다.
감기와 같이 공기 중의 작은 물방울을 통해 감염되는 신종풀루나 코로나바이러스는 올바른 기침 예절을 실천하면 당신과 주변 사람들을 모두 지킬 수 있습니다.

*열이 있거나 숨쉬기가 힘들거나 기타 다른 증세를 보이면 빨리 의학적인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집에 있다가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거나 숨쉬기 힘들어지는 등 상태가 안좋아지면 의사에게 의학적인 조치와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의사는 당신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빠르고 적절한 조치를 받으려면 전화를 하여 빨리 가까운 의료기관으로 가야합니다. 이것은 당신을 도울 뿐 만 아니라 감염 확산을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COVID-19의 최신 정보를 숙지하고, 의료관계자의 말을 준수하세요

*COVID-19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계속 확인하세요. COVID-19로 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의료종사자, 국가 및 지역 공중 보건 당국 또는 고용주가 제공하는 조언을 따르십시오.
국가 및 지방 당국은 COVID-19가 당신이 머무르는 지역에 퍼지고 있는지에 대한 최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 지역의 사람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해야 할 행동에 대해 가장 잘 조언할 수 있습니다.

*몸이 안좋다고 느끼면 집에 머무르세요

*감염 증세인 두통, 심한 콧물등을 인지하면 나을 때 까지 집에 머무르세요.
의료 기관에 방문하고 다른 사람과 만나는 것을 피하면 의료 체계가 더 효과적으로 질병을 통제할 수 있고 당신을 COVID-19와 다른 바이러스로부터 지킬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화되면...

*열이나 기침 또는 숨쉬기가 힘들어지면 신속한 의학적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바이러스에 감염됬거나 심한 다른 질병일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에 연락하여 조언을 구하고 최근 어디에 갔는지 이야기해야합니다.
그러면 의료 관계자는 빠른 조치를 내려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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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HO(세계보건기구)

  • 2020년 2월 23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행동수칙도 일부 개정되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배포하는 코로나19 국민예방수칙, 유증상자 예방수칙은 2월 25일판을, 자가격리대상자/환자 생활수칙은 3월 2일판을 참고해야 한다(2020년 3월 11일 기준). 국민/유증상자 예방수칙 포스터 자가격리대상자/환자/가족 생활수칙 포스터
  • 감염자가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인근 지역과 현지 시장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장소에 방문하지 않는다.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진원지로 중국 내 수산시장이 지목되었다. 또한 사람 간에 전염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 해당 지역을 방문할 때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럼에도 부득이하게 중국을 방문해야 한다면 아래처럼 행동하면 감염 및 전염을 예방할 수 있다.
  • 귀국 시 검역에 협조하고 해외 방문 이후 발열, 오한, 두통, 호흡기 증상(기침, 호흡 곤란) 등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절대로 타인과 접촉하지 말고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의료 기관에도 방문을 하지 않아야 하며, 즉시 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 없이 1339, 24시간 연락 가능)로 연락하거나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하여 해당 기관의 조치에 따라야 한다. 1339 전화의 폭주로 인해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며#, 질병관리본부는 1339 전화가 연결되지 않을 경우 지역 보건소로 연락하여 안내를 받으라고 전했다.
  • 해외 여행 전 해외감염병 NOW 홈페이지에서 해당 국가의 감염 위험도를 확인하고 가자.
  • 자국이 아닌 해외에 거주 또는 체류하는 사람 중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각 나라 주재 재외공관/대사관 공지사항을 참조하고 자신이 위치한 국가의 조치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다.[26][27]
  •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한다.
  • 호흡기 유증상자(발열, 호흡 곤란 등)와의 접촉을 피한다.
  • 가능한 현금 사용은 자제하고 부득이하게도 인출한다면 장기소독하는 ATM이나 은행원에서 인출하고 가능한 비접촉 카드를 이용한다.
  • 긴급재난문자[28]를 참고하여 소독 되지않은 확진 경로는 피한다.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하여 손을 씻는다. 비말(飛沫) 감염의 경우 환자가 기침할 때 나온 침이 직접 호흡기로 유입되기보다는 어딘가에 묻은 바이러스가 포함된 비말을 손으로 만진 뒤 다시 그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질 때 감염이 된다. 또한 감염 매개체가 되기 쉬운 스마트폰도 알콜 스왑 등으로 닦아주자.
  • 기침 예절 준수. 공중에 기침을 하거나 기침할 때 손으로 입을 가려서는 안 된다. 휴지가 있을 경우에는 휴지에 하고 폐기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휴지가 없을 경우에는 팔(옷소매)로 입을 가린다.
  • 음식을 먹을 때 쩝쩝대지 않고 입술을 닫은 채로 조용히 씹는다. 평소 음식을 먹을 때 쩝쩝 소리가 나는 사람은 입술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입천장과 음식, 혀가 한꺼번에 압착되었다가 떨어지면서 입 밖으로 엄청난 수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비말이 분사되며 바이러스를 배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쩝쩝대는 사람은 입냄새와 같이 본인이 쩝쩝소리를 내는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주변에 꼭 물어봐서 고칠 수 있도록 한다.
  • 일회용 마스크를 착용한다. 비말 감염이므로 기침한 침이 직접 눈, 코, 입에 닿거나 물체에 묻은 비말을 손으로 만진 뒤 얼굴을 만질 경우 감염 위험이 높다.[29] 감염을 막기 위한 기본적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대중교통,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반드시 착용한다.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도 자료를 통해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과 같은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KF94’, ‘KF99’ 등급의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보건용 마스크는 입자차단 성능에 따라 제품을 구분하고 있다. #
    • 하지만 'KF80' 등급의 마스크로도 예방은 충분히 가능하고, 중요한 것은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착용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여부라고 한다. 바이러스를 옮기는 침방울 등의 매개체 크기가 주로 5 마이크로미터 이상이기 때문. # #
  • 주의: 과거 메르스 사례처럼 무조건 병원부터 방문했을 경우 해당 병원에서 제대로 격리되지 못하여 다른 환자나 의료진을 감염시키거나 이동 중 타인을 감염시킬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해당 기관의 안내에 따라 국가 지정 격리 병상이 갖추어진 병원으로 적절한 방법으로 방문해야 한다.
  • 2020년 1월 27일 KBS 뉴스 9에 따르면 통상적인 진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이 '병원을 통한 감염'을 이유로 병원을 방문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고 한다. # 이는 질병을 방치함으로 인해 각종 합병증 또는 후유증 등이 발생하거나, 질병이 더 진행돼 오히려 더 심각한 상황에 놓일 수 있기 때문이다.
  • 다양한 경로로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퍼지고 있다. 이상한 정보에 속지 말고 유포하지도 말자.절대로. 또한 검찰은 최근 확산되는 가짜 뉴스 및 루머들에 대해 발신자 및 전달자도 수사 및 처벌하기로 하였다. 일반적인 맹신이 아닌 비판적인 시선으로 보는 태도가 중요하다.
  • 대한민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페이지에서 COVID-19에 대한 정보들, 하루 두차례 이뤄지는 정부브리핑[30], 중앙 방역대책본부의 팩트체크 및 이를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인용한 기사를 중심으로 정보의 신뢰성을 높히는 것이 좋다.
  • 자가격리 대상자 및 가족의 생활 수칙도 공개되어 있다.
  • 코로나 수칙 pdf 모음

4.1. 어떻게 전파되는가?

사람간의 전파

--

*바이러스의 주요 감염 경로는 사람간의 전파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만났을 때(6피트 이내, 약 183 cm)

*감염된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생성된 공기 중의 작은 물방울을[31] 통해서 감염이 이루어진다.

공기 중의 작은 물방울이 입또는 코로 전달되면 폐로 흡입되어 감염이 이루어지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감염 징후가 보이지 않음에도 바이러스가 전파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지속적으로 사회적인 거리(6피트)를 유지하는 것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데 매우 중요하다.

전염은 바이러스로 오염된 물체 또는 표면에 접촉하였을 때 발생한다.

--

*그럴 가능성이 존재한다. 바이러스로 오염된 물체 또는 표면에 접촉하고 얼굴(눈, 코, 입)을 만지면 감염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주요 감염경로는 아니다. 하지만 바이러스의 확산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기에 CDC는 사람들이 자주 손을 씻거나 알콜을 주 성분으로하는 손소독제로 손을 자주 소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CDC는 자주 접촉하는 표면을 소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어떨 때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는가

--

*이 바이러스는 사람간의 전파가 매우 쉽게 일어난다. 일부 바이러스는 매르스 처럼 높은 전염성을 보여주며 다른 바이러스들은 이처럼 높은 전염성을 보여주지 않는다. 또다른 사실은 감염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사람간의 전파가 멈추지 않고 일어나는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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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

  • 호흡기를 통해서 발행하는 에어로졸(공기운반입자(airborne)와 비말(droplet)을 합친 용어)의 크기는 600 nm~1 mm 이상[출처]인데, 이중 비말의 경우는 보통 5μm 이상을 말하며 그 이하를 공기운반입자라고 한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감염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기운반입자에 의한 감염(공기감염)은 논란이 있지만 보통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만약 공기감염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확실하다면 5μm 정도 크기의 비말을 막는 것이 핵심인데, 이는 KF94는 물론 KF80 마스크, 심지어는 일반 덴탈 마스크(수술용 마스크)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는 아래 마스크 착용과 기침예절 문단에서도 설명되어 있고, 대한의사협회의 지침 상으로도 일반 외과 마스크를 써도 된다고 언급되었다. 다만 혹시모를 공기감염과 같은 일을 대비한다면 숫자가 높은 KF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을 수 있으나 구하기 어렵거나 숨쉬기 불편하다면 굳이 공기감염을 막고자 높은 등급의 KF마스크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현미경 사진을 보면 100 nm라고 나와있는데[사진출처] 100 nm=0.1 μm이다. 따라서 보건용 마스크의 규격상[34]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과 공기 중에 떠돌아 다니는 에어로졸은 막을 수 있겠지만 비말과 에어로졸을 통해 마스크 표면에 안착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비리온이 안쪽으로 확산되는 것은 막을 수는 없다. 이 때문에 WHO와 CDC에서 건강한 일반인의 마스크 사용을 권장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마스크는 바이러스가 바로 흡입되는 것을 잠시 막아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위의 입장은 무증상 감염을 간과한 결과이기 때문에 올바르게만 사용한다면[35] 마스크는 효과적인 방어 수단인 것이 맞다.

4.2. 호흡기 면역력 기르기

  • 특별한 백신이나 처방약이 나오지 않은 지금 각종 연구에 따르면 감기와 독감 및 급성 호흡기질환에 가장 좋은 대응책은 각종 약보다 생활습관 개선이다. 특히 충분한 잠이 각종 호흡기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엄청나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잠이 감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수면 부족이 독감 감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관련 내용을 요약한 외국 의학 유튜브 이 중 하나의 내용을 소개하면, 독감이 전혀 걸리지 않은 피실험자들을 모집하고, 약 1주 정도 시험군을 나누어 수면을 제어한 뒤에 독감 주사(=약한 독감 바이러스)를 주사했더니 하루에 적어도 8시간을 잔 실험군이 4시간을 잔 시험군에 비해서 항체 생성 능력이 2배 이상 높았다고 한다. 하루 이틀 정도는 의미가 없고, 1주 이상 같은 수면 습관을 지속해야 한다.
  • 또한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도 독감 및 급성 호흡기 질환에 좋은 효과가 있다. 보통 비타민D는 햇빛을 쬐어서 몸에서 직접 생성하는 게 좋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보충제를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보충제를 통하여 섭취하는 것도 독감 및 호흡기 질환 면역에 괄목할 만한 정도(significant)로 영향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 # 다만 이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섭취 시 과용하면 섭취 안 하는 것과 똑같은 결과가 나오고, 20마이크로그램이하로 섭취하는 경우에만 유의미한 결과가 나온다고 한다. 국내 시중에 판매하는 비타민은 대부분 1회 섭취에 20마이크로그램을 한참 상회하여 자동적으로 과용하게 되는 상품들이므로 용량을 잘 확인하자. 한 번에 많이 섭취해봤자 오히려 역효과만 있으며 꾸준히 복용할 때에만 의미가 있다고 한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야외활동을 잘 안 하고 햇볕을 피해서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남성의 경우 75%, 여성의 경우 82%가 비타민D 결핍이라고 한다. # 이것도 2014년 결과이고 지금은 아마 더 높은 비율로 비타민 D결핍일 것이다. 대부분이 자신도 모르는 새에 비타민 D부족으로 호흡기 질환 면역력이 매우 낮다.
  • 흡연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비흡연자보다 건강상태가 더 빠르게 악화될 수 있다는 보고서도 나왔다. 흡연은 면역력을 떨어뜨려 바이러스 감염에 쉽게 노출시키며 담배의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등 독성물질이 면역력을 낮추고 폐 면역세포를 손상시켜 비흡연자보다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커진다고 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의 심혈관, 폐, 면역계 기능이 더 떨어질 수 있다고 한다. # 호흡기 면역 건강을 위해선 흡연자들은 금연을 하도록 하자.

4.3. 사람이 모이는 행사를 진행하고자 할 때

  • 코로나19는 우리의 신체에 위협이 되는 것 외에도 경제적이거나 사회적인 문제도 함께 발생시키고 있다. 따라서 사람이 모이는 각종 집회의 취소 및 연기를 조금 더 신중하게 결정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랜싯 의학저널에 기고되었다. # 물론 무조건적으로 모임과 집회를 취소하는 것이 당장 코로나19의 방역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다만 그로 인하여 원격근무가 불가능한 업무에 대하여 발생하는 경제적인 손실은 아직까지 정확한 계측이 이루어진 적이 없으며, 이러한 강제적인 해산이 스트레스를 발생시켜 정신적인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위에 링크된 보고서는 모임을 무조건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보다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고 정확한 가이드를 만들어서 모두가 안전한 범위 내에서 진행하는 것이 낫다며 각종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장례식이나 결혼식 등 참여를 쉽게 취소할 수 없는 모임의 경우 참여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잦다. 이럴 때 무조건적으로 취소를 고민하기보다 가이드라인을 따라서 적절한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 모임의 취소와 연기에만 골몰한 나머지 정작 필수로 진행되어야 하는 집회에 대해서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때 선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안은 아래와 같다:
    • 모임의 성격/참가자의 나이/이동동선 등을 고려하여 전문가를 통하여 모임에 대해 논의하고 진행 전까지 계속 내용을 수정하기
    • WHO의 코로나19 유행시기 모임 가이드라인 따르기WHO 가이드라인(영문)
    • 사람간 충분한 거리 확보
    • 모임에서 코로나19가 발견되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대응책 마련하기(참여자 정보 수집 등)
    • 참여자 수 제한하기
    • 각종 경기의 경우 관객 없이 진행하기/온라인으로 진행하기
    • 부페식 음식을 제공하는 모임의 경우 도시락 형식으로 포장하여 제공하기
    • 한꺼번에 인원이 몰리지 않도록 도착과 출발시간에 딜레이 두기
    • 손씻을 수 있는 장소 여러군데 마련하기
    • 아픈 사람은 돌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 현장에서 재안내하기

4.4.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말하는 천으로 얼굴을 가려서 사용해서 감염을 늦추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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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천으로 얼굴을 가리나요?[36]

*편하게 조절합니다. 하지만 얼굴과 닿는 부위가 제대로 맞닿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묶거나 귀에 걸치는 끈을[37] 사용해야 안전합니다.

*여러 층으로 된 천을 사용합니다.[38]

*호흡에 지장이 생기면 안됩니다.

*세탁과 기계 건조 과정에서 모양이 바뀌거나 원단이 손상되는 등의 변형이 발생하면 안됩니다.[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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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마스크[40]

CDC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특히'[41] 중요한 공동체 활동에서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CDC에서 간단한 천으로 얼굴을 가리는 방법을 조언하여 바이러스 확산을 늦춤과 동시에 바이러스 보균자나 다른 사람들과 만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수 있는 사람들을 돕고자 합니다. 천 마스크는 많은 집에서 가지고 있거나 쉽게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만들 수 있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천 마스크는 만 2세 이하의 아동에게는 착용시키면 안됩니다. 만 2세 이하 아동의 경우 호흡 곤란을 호소하여 의식을 잃을 수 있으며, 아이들이 보호자 없이 마스크를 벗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하며, 외과용 마스크나 N-95 방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이러한 마스크들은 계속해서 관계자에게 우선적으로 배정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CDC의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천 마스크를 세척해야 하나요? 그렇다면 자주 해야되나요? 얼마나 자주 해야하나요?

네 사용하는 빈도에 따라 주기적으로 세척해야 합니다

어떻게 소독/세척해야 안심할 수 있나요?

세탁기로 세탁하는 것이면 충분히 완벽합니다.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천 마스크를 제거할 수 있나요?

개인이 눈과 코 그리고 입을 만지는 것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리고 마스크를 제거한 후에는 즉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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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 필요한 방법과 그렇지 않은 천 마스크 제작 방법[42]

*바늘이 필요한 방법

*재료

[math(10 \cdot 6)] inch의 직사각형 천 원단 두 장

6 inch의 탄력있는 줄 2개(고무줄, 끈, 천 근, 머리 묶는 고무줄)

실과 실패[43]또는 바비핀

가위, 재봉틀

*설명

1. [math(10 \cdot 6)] inch의 천 원단 2장을 준비한다. 티셔츠 천등을 짤라 마련해도 된다.

1. 가로 [math(1 \over 4)]인치 만큼, 세로 [math(1 \over 2)]인치 만큼 안쪽으로 접어주며 가로는 바느질로 마감하고 세로는 줄이 지나갈 곳을 남겨서 바느질한다.

1. 줄이나 바비핀을 아까 남겨둔 공간으로 집어넣고 귀를 걸 수 있도록 묶어준다. 이때 얼굴에 맞도록 줄의 길이를 조정해주자.

1. 묶인 부분을 줄을 넣은 공간으로 집어 넣고 바느질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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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

WHO(세계보건기구)에서 말하는 언제 그리고 어떻게 마스크를 사용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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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당신이 건강하다면 2019-nCoV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을 돌볼 때 말고는 마스크가 필요없습니다.

*마스크를 사용할 때는 당신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뿐 입니다.

*마스크는 알콜올 베이스의 손 소독제나 비누와 물로 자주 손을 씻는 것과 함께할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마스크를 사용한다면 어떻게 마스크를 사용하고, 어떻게 마스크를 완벽히 처리하는지 반드시 알아야만 합니다.

언제 그리고 어떻게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해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있는가

[45]

*마스크를 벗어서 내려놓기 전에 비누와 물 또는 알콜올 베이스의 손 소독제로 손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마스크로 코와 입을 가릴 때에는 얼굴과 마스크간의 차이가 없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46]

*마스크를 착용하는 동안 마스크를 만지는 것을 피하세요. 만약 만져야하는 상황이라면 비누와 물 또는 알콜올 베이스의 손 소독제로 손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습기가 차면 바로 마스크를 새 것으로 교체해 주어야 하며, 한 번 사용한 마스크를 다시 사용하는 것은 안됩니다.

*마스크를 제거할 때 마스크의 앞면을 만지지 말고 뒷면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즉시 뚜껑이 있어 닫을 수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직후 비누와 물 또는 알콜올 베이스의 손 소독제로 손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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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HO(세계보건기구)

캐나다의 바이러스 연구 권위자인 피터 린 의학 박사는 캐나다 국영 방송 CBC에 27일 출연해 "종이 재질로 된 마스크는 어떤 종류라고 해도 빈틈이 생기기 마련"이라며 "마스크를 쓰는 것만으로 이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을 수는 절대로 없다"라고 경고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입자는 사이즈(지름)가 100~200 nm일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N95 마스크로도 완전히 걸러낼 수 없다는 것이다. 대신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은 막아낼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보통 침방울, 공기 중의 떠다니는 부유물 등 다른 입자에 붙어 이동하기 때문에 비말 상대로는 N95/KF94 마스크도 완벽히 막지는 못하지만 충분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침방울 자체는 공기 중에 떠 다니는 것이 아니므로, 일반 종이 마스크도 충분히 효과를 발휘하나 이왕 쓸 거면 등급 높은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은 편이다.

참고로 공기 전염이 확실하게 증명되기 전에는 일반적인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의료용 마스크 포함)를 쓰는 것도 의미있는 예방효과가 있다. 언제까지나 비말 전염이 주된 전염방식인 만큼 일반적인 부직포 마스크도 입.코에 오염물질이 묻은 손이 덜 닿게 되는 효과가 있다. 중요한 것은 방역용/일반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든 오염된 마스크는 다시 쓰지 않고 반드시 폐기해야 한다. 잠깐 동안(약 1~2시간) 쓰지 않은 이상, 적어도 매일매일 새 마스크를 쓰는게 좋다는 것. 잠깐 썼더라도 마스크가 오염되었다고 판단될 경우[47], 폐기하고 새로운 위생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

최악은 썼던 마스크를 재사용하거나, 천 재질의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내가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내 입김에서 나온 습기가 마스크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린 박사는 "습기가 남은 마스크는 바이러스 침투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안 쓰는 것보다 쓰는 게 낫다고도 했는데, 100% 예방은 할 수 없어도 적어도 (이것저것 만지면서) 바이러스가 묻어있을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걸 마스크가 막아준다고 했다.

미국 FDA에 따르면 일회용 방역 마스크라도 습기를 충분히 말린다면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재사용이 불가능할 때의 기준은 먼지로 인해 필터의 구멍이 막혀 호흡이 어려워지거나 눈에 띄는 오염이 발생한 경우로, 대략 7일 정도까지 재사용할 수 있다. 다만 전제되는 것은 '확실한 건조'로 주머니 안에 구겨넣거나 접어서 보관하면 습기가 충분히 건조되지 않아 재사용이 어려워지므로 항상 사용한 일회용 마스크는 펼쳐서 건조한 곳에 보관하도록 하자.

최근 한국에선 "재채기가 나올 경우 자신의 팔로 막고 하는 게 예절"이라는 기침 에티켓 캠페인이 한창이다. 그러나 린 박사는 "대체 그런 믿음의 근거가 뭔지 모르겠다"며 "바이러스 수백만이 소매에 남으면 자신이 건드렸다가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고의 방법은 깨끗한 휴지를 상비해 다니면서 그 휴지에 재채기를 하고, 바로 그 휴지를 폐기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휴지가 없을 경우 소매로 가리라고 하는 것은 바이러스는 금속이나 플라스틱 같은 딱딱한 표면에서보다 섬유 같은 부드러운 표면에서 생존 기간이 훨씬 짧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감염시키는 것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코로나바이러스는 비말 감염이며 감염된 사람이 기침할 때 침이 다른 곳으로 튄다면 그 부분에 생존하여 있다가 다른 사람의 손이 닿았을 때 손으로 옮겨가 다시 얼굴을 만지거나 할 때 호흡기나 각막 등으로 전염된다. 따라서 마스크는 직접적인 감염자의 타액이 얼굴에 튀는 것을 방지하는 것과 내가 다른 사람에게 전염이 되는 것을 막는 목적이다. 소매나 팔에선 바이러스가 오래 남지 않고 사멸할 수 있고, 손이 잘 닿지 않아서 남에게 전염시킬 가능성도 줄기 때문이다.

린 박사의 의견은 옷소매를 사용하는 기침 예절이 보편화된 환경에서 나온 발언이란 것을 상기해야 한다. 옷소매 기침예절이 비말감염 차단에 완벽하진 않으나, 손으로 막거나 아예 막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옷소매를 사용하는 것이 조금 껄그럽다면 티셔츠를 입었을 경우에 목 부분 안쪽에 혹은 팔꿈치 안쪽 부분에 대고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하면 된다. #1 #2

어떤 사람들은 소독약을 평상시에 배치를 해둬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마다 뿌리곤 한다. 화장실에 가서 씻는 것이 더 효과적이겠지만 그럴 여유가 없고 장소적 자유가 없을 경우에는 소독약을 미리 뿌려두는 것이 현명한 예방책이다.

2020년 3월 3일 식품의약안전처와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과 마스크 공급량 부족의 비상상황에서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마스크 선택과 사용법 개정 및 권고를 하였다. #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보건용 마스크가 필요할 때
    • 코로나19 의심자를 돌보는 경우 KF94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필요합니다.
    • KF80이상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의료기관 방문하는 경우
      • 기침, 콧물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 감염과 전파 위험이 높은 직업군 종사자인 경우
      • 건강취약계층[48], 기저질환자[49] 등이 환기가 잘 안되는 공간에서 2미터 이내에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 마스크 사용 시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스크를 착용하기 전에 손을 비누와 물로 씻거나 알코올 손소독제로 닦을 것
    •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도록 마스크를 착용한 후 얼굴과 마스크 사이에 틈이 없는지 확인할 것
    • 마스크에 수건이나 휴지로 덧대지 말 것
    • 마스크를 착용하는 동안 마스크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 만졌다면 손을 비누와 물로 씻는 것을 권장합니다.
  • 보건용 마스크 재사용 시 권고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염 우려가 적은 곳에서 일시적으로 사용한 경우 동일인에 한하여 재사용이 가능
    • 환기가 잘되는 깨끗한 곳에 보관한 후 재사용 권고
    •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해 건조하거나, 전자레인지 또는 알코올 소독, 세탁은 권장하지 않음
  • 정전기 필터 장착 면마스크를 사용하는 경우 추가 고려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전기 필터는 찢어질 수 있으므로 장착 시 주의하고, 최대한 면마스크 크기에 맞는 정전기 필터를 사용
    • 정전기 필터 세탁 금지, 면마스크가 젖은 경우 새 정전기 필터로 교체
  •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포스터
  • 2020년 3월 12일 대한의사협회도 마스크 사용에 관한 권고안을 발표했다. 건강한 일반인도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면마스크 사용과 마스크 재사용은 권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지역사회에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 감염 전파 차단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합니다.
    • 보건용마스크(N95, KF94, KF80)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의 감염 전파 차단에 효과적이며, 질병이 없는 사람에게도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외과용 마스크, 치과용 마스크 역시 필터기능이 있어 감염의 전파 차단과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면 마스크 사용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 마스크를 재사용하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료 도중에도 그대로 착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 마스크 사용과 함께 기본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상단에서 소개했듯이 CDC는 마스크 착용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국내의 국민행동수칙과 달리, CDC는 마스크가 어디까지나 의료인과 환자들에게만 요구될 뿐이며, 건강한 일반인이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면 공급대란을 불러와 정말로 마스크가 필요한 의료인 및 환자들이 마스크를 확보하기 힘들어지게 만든다고 보았다. 하지만 이것은 무증상 감염의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일었으며, 사이언스를 비롯한 과학 저널들과 유명 의학자들 및 언론인들이 뒤늦게 마스크의 효용성을 인정하자 # 결국 로버트 레드필드 CDC 국장도 마스크 관련 정책을 재검토하겠다고 물러났다. # WHO 역시 마스크 사용에 대한 조언이 바뀔 수 있음을 인정했다. #

흔히 CNN을 비롯한 언론에서는 "결국 서방이 틀렸고 아시아가 옳았다" 같은 식으로 표현되기도 하지만, # 이는 각국이 처한 방역 환경이 다 다르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이다. 중국은 높은 인구 밀도와 공장 등에 인한 공기 오염으로 인하여, 한국 또한 높은 인구 밀도와 중국발 황사 및 미세먼지 등으로 인하여 마스크 수요가 꾸준히 존재해 왔다. 일본도, 중국과 한국에 미칠 정도는 아니지만, 대도시 형성 및 인구 밀집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니만큼 대기오염을 배제하기 어려웠으며, 또한 방한대 및 패션용 등의 마스크 수요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수요가 꾸준했던 만큼 생산량 및 생산설비가 구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의료인이나 환자들 외에도 일반인들까지 어찌어찌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었으나, 그만큼 마스크가 많이 유통되지 않았던 미국에서는 의료인들과 환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마스크를 비감염자 일반인들이 가져가는 것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었다. # 방역 당국의 관점에서 본다면, 결국 모두가 무한정 마스크를 쓸 수 있는 비현실적인 전제가 성립하지 않는 이상, 일반인들은 마스크를 구입하지 않는 편이 더 나은 방향일 수 있었다. 의학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마스크를 쓴다고 해서 무조건 예방이 되는 게 아니며, 정말 제대로 쓰지 않으면 오히려 바이러스를 사방에 전파하고 다닐 수 있는 문제도 있다. 예방에 있어서 마스크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이다.

  • 올바른 기침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기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마스크의 코로나 예방 효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스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SARS-CoV-2

 국제 바이러스 분류 위원회(ICTV)가 지정한 병원체 공식 명칭이다.

  자세한 내용은 SARS-CoV-2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최초 발생 원인

  자세한 내용은 SARS-CoV-2/발생 원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경과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경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증상

  • 대한민국 정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바로 알기'
  • 코로나19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임상 양상을 중증도 순으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무증상부터 합병증 없이 발열, 호흡기 증상만 있는 경우, 경증~중증 폐렴,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 패혈증 쇼크까지 나타날 수 있다. #
  •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잠복기는 2일에서 14일로, 평균 7일이다. # 다만 이는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이던 MERS를 참고로 한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보긴 힘들고, 이후 조사에서 SARS와 약 80%가 일치한다고 밝혀짐으로써 메르스보다는 전체적으로 사스와 유사할 가능성이 더 높다. 사스의 잠복기는 대략 2~7일이고 드물게 10일 전후까지 잠복되는 경우도 있다. 즉 메르스보다는 평균 사흘 정도 짧은 잠복기를 가진다.
  • 이후 중국 광둥성 공중보건연구소 연구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의 평균 잠복기는 4.8일,[50] 격리까지 걸린 기간은 2.9일에 전염력은 사스보다 1.6배 강하다는 분석 결과를 바이오 연구 논문 선공개 사이트인 ‘바이오아카이브’에 지난달 26일 게재했다. # 3월 연구에 의하편 평균 잠복기는 5일이며, 97%의 환자는 11.5일, 99%의 환자는 14일 이내에 증상이 발현된다고 한다. #
  • 초기 41명의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보고된 증상은 발열(98%), 기침(76%), 호흡곤란(55%), 근육통(44%), 가래(28%), 두통(8%), 객혈(5%)이었다. 증상 모두가 너무 비특이적인 상기도 감염 증상들이어서, 환절기 감기와 혼동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우한시 또는 후베이성 등지의 중국을 방문했던 사람이 2주 이내에 상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1339(질병관리본부)로 연락해야 한다. 또한 혈액 검사상 림프구 감소증(63%)과 백혈구 감소증(25%)이 나타난 사례도 있다.
  • 중국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초기 증상이 발열, 무기력, 마른 기침이라고 한다. 이후에 호흡 곤란, 급성 호흡 장애, 쇼크, 혈액 응고 장애가 있다고 한다. 다만 무려 약 2%의 확률[51]로 발열 증상이 생기지 않아 초기에 알아채기 힘든 경우가 있다. 사망자의 대부분은 중증 폐렴이 나타나서 폐 CT를 찍었을 때 정상인과는 다르게 폐가 하얗게 나온다고 한다. 그중에서 생명이 위독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고령, 만성병 환자, 비만 같이 면역력이 낮은 사람이었다는 점을 볼 때 일반적인 성인의 면역력이면 치사율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 지역별로 집계된 보고서에 따르면 후베이성에서의 치사율은 5%에 달할 정도로 높으나 이는 감염자가 많아서 의료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치료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아 높은 걸로 보이며 그 이외의 지역에서는 치사율 0.16%로 낮았다. # 또한 중국은 증상이 약한 감염자는 집계하지 않기 때문에 치사율이 더 높게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의료진은 감염력은 높다고 밝혔다. #
  • 우한 대학병원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위의 증상과 함께 식욕 부진, 혼수상태, 구역질, 구토, 설사, 결막염, 가벼운 근육 통증 등의 증상도 발생한다고 한다.
환자의 절반은 호흡 곤란 증상까지 갔는데 발병 후 이 증상까지 평균 8일이 걸렸으며, 중환자실 입원까지는 10.5일이 걸렸다. 전체 환자 중 10%는 인공호흡기를, 5%는 에크모(인공심폐기)를 달았으며 환자 중 15%가 사망했다. #1 #2
  • 2020년 3월 4일에는 화중(華中)과기대 퉁지(同濟)의학원 법의학과 교수 류량(劉良)에 의해 SARS-CoV-2가 단순히 폐렴을 일으키는 것뿐만 아니라 혈액 성분을 폐로 직접 보내서 익사시킬 정도의 폐부종을 일으키는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라는 것이 밝혀졌다. #
  • 의료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의 세포 반응이 활성화된 것에 주목하며 '사이토카인 폭풍'이 질병의 심각성과 관련 있음을 시사했다. 전문가들도 병의 진행속도가 빠르고 치료가 힘든 이유로 사이토카인 폭풍을 꼽았다.
사이토카인 폭풍은 인체 내 면역물질인 사이토카인의 과다 분비로 일어나는 부작용 현상이다. 외부에서 침투한 신종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사이토카인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쏟아져 바이러스뿐 아니라 정상세포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즉, 의도와는 반대로 환자도 공격받는 일종의 자폭 현상이다.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 내과 교수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오히려 극심한 면역반응이 역효과로 나타나, 기존의 폐 손상을 악화시키거나 심장 기능을 떨어뜨리는 등 전신의 여러 장기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면역이 활성화된 젊은 사람이거나 건강한 사람도 중증 폐렴을 야기할 수 있다. 과거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망자를 낸 1918년 스페인 독감도 젊고 면역력이 높은 사람들의 치사율이 높았던 원인으로 사이토카인 폭풍이 꼽히고 있다. #[52]
  • 빠른 장기간[53] 침입
    • 드물지만 사스, 메르스와 마찬가지로 중추신경까지 침입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 2020년 3월 17일 학계 보고서에 따르면 한번 전염되면 폐부터 다른 장기로 전이하는 감염 속도 및 감염 유연성이 빠르다고 한다. #
  • 특이하게도 영유아 및 소아는 경미한 증상만을 보였으며, 0~9세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중국에서도 발견되지 않았고, 중환자도 인공 호흡기와 투석 정도의 치료 후 완치 1례, 생후 2개월, 생후 14일 신생아[54]도 감염 후 무증상 혹은 경미한 증상만 보이다가 완치되었다. 감염률도 낮은 편인데 이에 대해서 여러 가지 가설이 있다. 예를 들면 소아의 호흡기 세포가 바이러스와 궁합이 좋지 않다는 설, 이미 소아들이 감기를 일으키는 다른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있어 면역을 공유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성인병이 있어야 위험한데 소아들이 그런 병이 잘 없기 때문이라는 설 등. 면역력이 약한 것이 오히려 치명적인 사이토카인 폭풍을 덜 일으킨다는 설, 등이 있다. 물론 소아천식의 경우에는 응급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예상 정도는 하고 있다.
  • 사람마다 몸이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것은 다 다른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티가 나는 증상이 없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발열 같은 경우에는 면역력이 강하게 작용하면서 일어나는 증상이고 발열이 없다면 폐렴과 다른 증상들도 약해서 감염을 알아채기 힘들 수도 있다. 이 점을 토대로 본다면 무증상 감염은 사실 무증상 감염이 아니라 증상이 얕아서 알아채지 못했다고 봐야 한다.
  • 치사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지역 감염 단계에 들어서서 감염자 수가 폭증하고 격리 병상이 부족하게 된다면 치명적인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 확실한 치료제가 없다보니 병상의 대증 치료가 중요한데, 병상이 없으면 그런 치료를 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미 우한을 포함한 후베이성이 이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한국에서 가장 심각한 대구광역시 역시 초입에 접어들었다. 그래서 훠선산 병원 같은 임시병원을 건설하는 것. 해당 임시 병원이 문제가 많다고는 해도 없는 것 보단 훨씬 낫기 때문이다.
  • 한국은 치사율이 유난히 낮은 편인데, 대규모의 빠른 검사를 통해 발견한 경증과 무증상 감염자를 모두 확진자에 포함시킨 이유도 있고, COVID-19에 치명적인 노인 인구의 감염 비율이 적기 때문이다.
반면 이탈리아는 선진국 치고는 치사율이 굉장히 높은데, 이탈리아는 일본에 이은 초고령화 사회이며 노인 인구 비율이 높기 때문이라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 # 그러나, 초고령사회인 일본과 독일 그리고 확진자수가 가장 많은 미국은 치사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고령 비율이 절대적 근거가 되지 않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특정 지역 위주 감염으로 인한 의료 시스템 압박 가중, 공공의료시스템의 미비, 늦은 대처, 높은 흡연인구 비율 등도 높은 치사율의 요인으로 꼽힌다. 또는, 부족한 검사 수 탓에 상대적으로 중증인 환자들이 우선적으로 발견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경증 환자까지 추산할 경우 이탈리아의 치사율 역시 WHO 추산치와 비슷해질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는 확진자가 다섯자리수로 늘어난 이란도 마찬가지.
  • 젊은 나이에서 치사율이 낮다는 것이 곧 젊은 나이가 안전하다는 뜻이 아님에 유의해야 한다. C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44세 사이의 청년(young adult)은 치사율이 0.1~0.2%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폐나 장기에 영구적인 손상(lasting consequences)을 입을 수 있는 비율은 2~4%에 달했다고 한다. #
  • 냄새를 맡지 못하는 증상(anosmia)이 무증상자를 가려낼 수 있는 척도가 될수도 있다고 한다. 질본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감염자의 30%만 냄새를 맡지 못한다고 했으므로 모든 코로나19 감염자에게 적용할 수는 없지만, 특이하게도 유증상이 아닌 무증상 환자에게만 유독 냄새를 맡지 못하는 증상이 있다는 내용이 영국의 이비인후과 협회에서 보고되었다. 영국 이비인후과 협회 회장 Nirmal Kumar의 보고내용
> (전략) there have been a rapidly growing number of reports of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number of patients presenting with anosmia in the absence of other symptoms – this has been widely shared on medical discussion boards by surgeons from all regions managing a high incidence of cases. Iran has reported a sudden increase in cases of isolated anosmia, and many colleagues from the US, France and Northern Italy have the same experience. I have personally seen four patients this week, all under 40, and otherwise asymptomatic except for the recent onset of anosmia – I usually see roughly no more than one a month. I think these patients may be some of the hitherto hidden carriers that have facilitated the rapid spread of COVID-19. Unfortunately, these patients do not meet current criteria for testing or selfisolation.> 번역: 최근 다른 증세는 없이 후각 상실증을 겪는 환자의 수가 눈에 띄게 급증하고 있다. 해당 증세(코로나19)가 심각하게 출현하고 있는 지역의 의료진들 사이에서 대체로 비슷한 이야기가 돌고 있다. 이란에서는 다른 증세 없이 후각만 느끼지 못하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미국, 프랑스, 북이탈리아도 같은 경우가 보고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이번주에만 후각을 상실한 증세가 있는 4명의 환자를 보았다. 다른 증세는 전혀 없으며 모두 40세 미만이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후각상실증 환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볼 수 있다. 추측하건대 이 환자들 중에 아마도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의 무증상 전파자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불행하게도, 현재 이들 환자는 (영국 내에서 코로나19의) 검사나 자가격리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8. 전염성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전염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진단 및 검사

9.1. 유전자 검사(RT-PCR)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진단검사는 일반인 아무에게나 실시하지 않고 원칙상 아래 4가지의 적응증에 해당 할 때 실시 한다.

다만 검사 대상을 이에 완전히 국한하는 것은 아니고, 이 외에도 검사를 실시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예를 들어 외국에서 입국한 자가격리 대상의 경우 아래 해당 사항이 없으나, 격리 시작 및 해제시에 각각 지역구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한다.

유전자 검사의 적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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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는 다음의 적응증에 해당할 때 시행할 수 있다.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사환자의 확진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 환자의 격리해제

A. 격리해제를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i. 환자의 임상증상이 모두 사라진 다음 48시간이 지나고 호흡기 검체 유전자 검사 결과가 24시간 이상 간격으로 연속 2회 음성.

1. 무증상 밀접 접촉자의 선별

A. 무증상 밀접 접촉자에서의 진단의 가치는 아직 명확하게 입증되지 않았으나, 감염으로 진행되는 사례의 조기진단을 위해서 유전자 검사 시행을 고려할 수 있다.

1. 원인 불명 호흡기 질환의 원인 감별

A. 발열을 동반한 폐렴 또는 호흡기 증후군 환자에서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감별하기 위해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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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실 진단 지침 제 3판(Guidelines for the Laboratory Diagnosis of 2019 novel coronavirus in Korea),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위원회, 질병관리본부 감염병분석센터, 2020.

이러한 검사를 하기위해서는 검체(Specimene)가 필요하며 검체의 종류와 채취방법은 다음과 같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체의 선택과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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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사항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진을 위해서는 반복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다른 감염증과의 혼합 감염의 임상적 의의도 아직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양의 임상 검체를 적절한 방법에 따라 채취할 것을 권장한다.

1. 현재까지 알려진 의학적 지식으로는 단일한 음성 검사 결과, 특히 상부 호흡기 검체로 시행한 검사만으로는 감염을 배제하기 어렵다. 상부 호흡기 검체로 시행한 검사결과가 음성이더라도 중증 또는 진행성 질환인 경우 하부 호흡기 검체를 반복 채취하고 검사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1. 진단을 위한 검체는 증상 발현 후 7일 이내 채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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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실 진단 지침 제 3판(Guidelines for the Laboratory Diagnosis of 2019 novel coronavirus in Korea),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위원회, 질병관리본부 감염병분석센터, 2020.

  • 상기도 검체
  • 구인두도말(Oropharyngeal swab)의 채취
    • 그림에는 편도에서 채취하라 되어있는데 편도가 아니라 그 뒤의 인두 구역에서 채취하여야 한다.
  • 비인두도말물(Nasopharyngeal swab)의 채취
  • 하기도 검체
  • 객담(Sputum)의 채취

검체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되며 자세한 내용으로 상기도 검체와 하기도 검체가 있다. 하기도 검체에는 구인두도말(Oropharyngeal swab)과 비인두 도찰물(Nasopharyngeal swab)이 있으며 위에 그려진 방법대로 채취한다. 하기도 검체는 대표적으로 객담(Sputum)이나 기관지 세척액(bronchial washing), 기관지 흡입액(tracheal aspirates), 경기관지흡인(transtracheal aspirates), 기관지폐포 세척액(bronchoalveolar lavage), 경기관폐생검(transbronchial lung biopsy)가 있다. 코로나 검체채취 방법

검체 채취 요원이 위에서 언급한 검체들을 세단계에 걸쳐 포장하여 검사실로 배송하면 검사실에 있는 임상병리사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의 명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실시간 역전사-중합효소연쇄반응법(2019 Novel Coronavirus Real-time Reverse Transcription PCR)이며 COVID-19의 진단검사는 두개의 프로토콜이 있으며 첫째, 2단계의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경우 E 유전자를 PCR로 검사하는 선별검사(Screening test)와 orf1b 유전자의 RdRP 부위를 PCR법으로 확인검사(confirmatory test)하는 2단계 해석 알고리즘이 있으며 이 방법이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이러한 두 단계 검사에서 모두 양성일 경우 COVID-19 양성으로 해석하고, 선별검사에서 양성, 확인검사에서 음성일 경우 다른 종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해석한다. 만약 선별검사에서 음성, 확인검사에서 양성일 경우 재검사 하거나 질병관리본부로 검사를 의뢰한다.

둘째, 세 단계의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경우 1차검사, 2차검사, 3차검사에서 모두 양성으로 나온 검체만을 양성으로, 1개이상의 음성은 미결정(indeterminate)이나 음성으로 해석한다.

자세한 검사방법과 내용은 PCR 문서에 있다.

코로나 검사, 진단, 결과 판독 지침

코로나 검사 관련 Q&A (by 학회 등 6개 유관 기관)

유튜브에 대한진단검사의학회에서 제작한 영상이 있다.

{{{#!wiki style="margin: -5px -10px auto; margin-bottom: -5px; max-width:550px"

}}}

RT-PCR(real-time PCR)방식은 비교적 민감도가 낮다는 연구자료가 있다. 폐 CT를 통한 검진과 비교하여 폐 CT는 약 88%지만 코로나19에 대한 RT-PCR방식 자체의 민감도는 59%에 불과하다. 또한 RT-PCR에서 음성이 검출되었지만 폐CT에서는 양성이 검출된 경우도 75%에 달했다. 관련 연구 자료 음성 확진 후 다시 양성이 나오는 이유는 이 민감도가 낮기 때문이다. (해당 연구자료가 외국발이므로 언급하는 RT-PCR방식이 국내의 RT-PCR검진 방식과 같은지는 별도의 조사가 필요하다. 외국의 RT-PCR에 한해서만 확인되는 내용일수도 있다. 이 같은 내용이 국내의 검진방식이 무효하다는 식으로 호도되면 안되므로 참고만 해두자.)

9.2. 폐 CT 검사

작성중

9.3. 항체 검사(혈액 검사)

바이러스 자체를 검사하는 대신 항체가 형성되었는지를 검사하는 대안이 떠오르고 있다. 관련 외신 보통 초기 면역에 분비되는 항체(immunoglobin M)와 장기 면역에 나타나는 항체(immunoglobin G)가 다르므로 항체가 제대로 생성되었는지 좀더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재감염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어 이미 한 번 감염된 의료진이나 시민들이 지금처럼 마스크와 방호복을 착용할 필요도 사라진다.

그러면 기존에 재감염이 발생한 이유가 RT-PCR의 민감도가 낮기 때문인지 아니면 정말 재감염 때문인지 궁금할 수 있다. 다행스럽게도 biorxiv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자료에 따르면 변인을 통제한 상황에서 짧은꼬리원숭이에게 코로나19를 직접 주사하고 경과를 지켜봤더니 재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관련 자료 다만 해당 자료는 아직 peer-review되지 않았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그리고 재감염이 안된다는 이야기는 재감염의 가능성이 현저히 낮다는 것이지, 재감염이 아예 안된다는 것이 아니므로 주의할 필요는 있다. 실제로 천연두만 해도 항체가 완전히 생성되었지만 재감염된 경우가 드물지만 있다고 한다.

10. 치료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치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국가별 대응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가별 대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반응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반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영향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영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루머와 가짜 뉴스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루머와 가짜 뉴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 관련 자료

독일에 거주 또는 체류하는 사람들은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자택, 직장, 숙소(우편번호 검색)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고 전화 및 방문할 수 있다.
그 유명한 학술지 네이처를 발행하는 기관. SARS-CoV-2에 관한 모든 논문/기사들을 오픈 액세스(무료 열람 가능)로 전환했다. 일반인에게 과학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영상으로도 제작/배포 중이다.
오픈스트리트맵 기반
질병관리본부 기반
질병관리본부, 존스홉킨스 대학 자료 기반
DXY 및 텐센트 뉴스, 위키백과, 존스홉킨스 대학, TheBaseLab 기반

16. 관련 문서

이 문단은 토론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주제로 하거나\(으)로 합의되었습니다.

이 문단은 토론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주제로 하거나\(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사항을 다시 토론하지 않고 수정할 시, 토론 합의에 대한 불응, 반달리즘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습니다. 편집 시 주의하여 주십시오. 해당 토론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1. [1] 1월 20일: 주의 (Yellow) → 1월 27일: 경계 (Orange) → 2월 23일: 심각 (Red)
  2. [2] 경보 단계는 총 4단계로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이며 이는 4단계에 해당한다. 심각 단계는 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 이후로 최고 단계다.
  3. [3] 현지시간으로 2020년 1월 30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선포 후, 2020년 3월 11일 범유행전염병(판데믹)을 선언함.
  4. [4] 국제 바이러스 분류 위원회가 지정한 공식 명칭. 질병 이름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COVID-19로 지정되었다.
  5. [5] 출처: 중국 신경보, 차이신 기사.
  6. [6] 처음에는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이 진원지라고 했으나, 2020년 2월 23일 기준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가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이 아니라는 중국 당국의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 그리고 결국 중국 당국이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이 진원지가 아니라고 인정했다.
  7. [7] 참고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SLV1B5Lzy48/
  8. [8] 초기 치사율은 2.5~4%가 될 것이라고 추측되었으나,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등의 높은 노령 인구 비율과 잦은 변이로 인해 초기 예측보다 치사율이 약 25%(1%p) 올라갔다. 현재 확진자가 전 세계 상위권인 국가는 대부분 노령 인구 비율이 높으므로 차후 치사율은 유지되면 유지되었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지는 않는다.
  9. [9] 보리스 존슨 총리, 영국의 보건부 장관인 맷 핸콕 등.
  10. [10] 영국찰스 왕세자, 모나코알베르 2세, 스페인 국왕의 먼 친척인 공주 마리아 테레사 부르봉 드 파르마(사망) 등
  11. [11] 미국의 배우 톰 행크스, 일본의 국민 코미디언 시무라 켄(사망), 스페인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
  12. [12] 독일의 울리 슈틸리케 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 미국의 NBA 스타 케빈 듀란트
  13. [13] 하지만 북한과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은 최고 통치자들이 기행을 벌이는 것으로 악명 높은 독재국가들이라서 의도적으로 은폐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예멘은 전쟁통이라서 전염병을 검사하고 통계를 낼 여력이 없다(그러나 일각에서는 예멘에 코로나19 환자가 나타났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레소토의 경우는 옆나라 에스와티니의 첫 확진자가 레소토를 방문했기 때문에 의심을 받고 있다. 인도양의 섬나라 코모로와 그 외 나머지 오세아니아의 소국들은 바다 한가운데에 있을 뿐만 아니라 작은 국토 탓에 공항조차 없는 경우도 있어 외부로부터 자연 장벽이 존재하는 곳이다(다만 일부 제도 및 군도 국가들도 코로나19에 대해 검사와 대비를 철저히 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코로나 19의 확진자를 검사할 여력이 되지 않는 나라들도 있다.
  14. [14] 해당 권고에서 언급되는 "좀 더 적합한 명명이 필요한 병명"으로는 메르스(중동 호흡기 증후군), 스페인 독감 등이 있다.
  15. [15] 이는 그냥 말한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도는 루머인 '미군이 중국에 바이러스를 퍼뜨렸다'는 말을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언급했고, 다른 중국 외교관들도 거들었기 때문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언급한 것이다.
  16. [16] 과거 대한민국, 일본, (남)베트남에서 중화민국을 합법 정권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불법 정권으로 보던 시절에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이 아닌 중공이라고 불렀다. 국가가 아닌 일개 정당의 점령 지역 취급을 했던 것이다. 대만은 중국을 여전히 중공이라고 부르는 중이다.
  17. [17] 특히 밀폐된 실내에서 거리 두기에 유의해야 한다. 실내라 하더라도 공기 흐름이 5번 바뀌면 바이러스 양이 1% 이하로 줄어들기 때문에 잦은 환기가 필수. # 공기 흐름이 끊임없이 바뀌는 외부에서는 비교적 안전하지만 그래도 너무 안심할 수는 없으니 거리 유지에 신경 쓸 것.
  18. [18] 당뇨병, 심부전, 만성호흡기 질환(천식·만성폐쇄성질환), 신부전, 암환자 등
  19. [19] 그런데 이 지침이 자차가 없는 사람이 소외된다는 지적이 있다. 기사에서 서울 다산 콜센터, 보건소, 질병관리본부에 문의를 했으나 모두 별다른 대안을 내놓지 못했다.
  20. [20] 호흡기 질환인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완벽히 예방하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21. [21] 원문은 내용이 중요한 순서대로 각 문단을 배열한다. 따라서 위에 있을 수록 CDC에서 중요하다고 말하는 부분인 것이다.
  22. [22] 2020년 4월 4일부터 그동안의 입장을 버리고 입과 코를 가리가고 하였다.
  23. [23] 이 부분을 본문에서 강조함
  24. [24] 아래와 연계해서 바이러스가 물체의 표면에 생존해 있다가 사람이 그것을 만져서 감염되는 것은 주요 감염경로가 아니라고 한다.
  25. [25]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얼굴로 손이 향하니 손이 한 번 오염되면 쉽게 병원체가 눈, 코, 입으로 침입하는 것이다. 따라서 의식적으로라도 최대한 얼굴로 손이 향하는 것은 자제하여야 한다.
  26. [26] http://overseas.mofa.go.kr/returnInfoPage.do
  27. [27] 관련 자료 문단에 각 나라 정부에서 제공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링크는 자유롭게 추가하되, 국가별로 구분 없이 나열하고, 대한한국 재외공관/대사관 링크는 일일이 링크하지 않는다.
  28. [28] 소음 때문에 곤란하면 설정에서 무음으로 설정하거나 설정에서 알림기능을 끄고 공식 재난 알림앱인 안전디딤돌로 지역을 설정하고 진동으로 바꾸면 일반 알림으로 온다.
  29. [29] KF94/N95 등급의 방역용 마스크나 그 이상도 바이러스를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 마스크만 가지고는 바이러스 감염을 완전히 차단할 수 없다. 일회용 종이 마스크로도 어느 정도 예방할 수는 있지만 기왕이면 높은 등급의 마스크를 쓰자. 하지만 높은 등급의 마스크는 호흡기 질환자나 노약자의 경우 호흡에 어려움을 호소할 수 있으니 착용 시 유의할 것. 가장 큰 예로 86 이상의 마스크에는 산소 농도가 일정 수준의 이하 지역에선 쓰지 말라고 경고하기도.
  30. [30] 오전에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오후에는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실시한다.
  31. [31] respiratory droplets은 비말과 에어로졸을 모두 아우르는 단어이다.
  32. [출처] 32.1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894888/
  33. [사진출처] 33.1 SARS-CoV-2문서의 바이러스 현미경 사진
  34. [34] 제일 높은 KF99가 지름이 0.4um인 입자를 99% 막을 수 있는 규격이다. 바이러스의 비리온은 공기중에서 미립자성을 띠며 # 당연히 지름이 0.1um인 바이러스의 비리온은 99%막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35. [35] 마스크에 손을 대거나, 마스크를 고쳐 쓰기 위해 만지는 행위, 사용한 마스크를 주머니에 넣었다가 다시 쓰거나, 습한 마스크를 사용하는 행위는 피해야하며, 오히려 안쓰는 것만 못할 수 있다. 바이러스의 비리온은 미립자성을 띄는 입자이며 브라운 운동에 의해 유체 중의 미립자는 쉽게 확산된다. 브라운 운동(열 운동)은 온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공기의 밀도가 높으면 높을 수록(숨쉴 때 내뱉는 수증기로 밀도 상승, 체온으로 온도 상승) 활발하게 일어나며 이는 확산이 더 잘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습한 상태나, 마스크가 습해진 상태에서 주머니에 넣는 행동은 바이러스의 비리온이 마스크의 안쪽으로 확산되는 것을 촉진시킨다고 볼 수 있다. 마스크의 특성상 수증기가 오래 갖혀있고 물의 비열 용량이 높기 때문에 충분히 오래 온도와 습도가 유지된다. 세균 배지와 크게 다른게 없는 환경이 되는 것이다. 물론 바이러스가 세균처럼 숙주 없이 자기를 복제할 순 없다. 고로 마스크에서 바이러스가 늘어나진 않는다.
  36. [36] 아래 해설은 편의상 마스크라고 하였지만 우리가 쓰는 보건용 마스크 이야기가 아니다. 천으로 만드는 마스크를 이야기 한다. 그렇지만 보건용 마스크 사용시에도 해당되는 내용이 있음으로 서술한다.
  37. [37] ear loops 마스크를 착용할 때 귀에 거는 끈을 이야기 하는데 정식 명칭이 있다면 추가 바람
  38. [38] 마스크를 펼칠 때 계단처럼 펼처지는 층을 이야기 한다.
  39. [39] 부직포나 보건용 마스크는 이 과정에서 변형이 생기기에 세탁을 하면 안된다.
  40. [40] Cloth Face Coverings을 마스크 말고 대체할만한 단어가 있으면 추가 바람
  41. [41] 본문에서 강조
  42. [42] 아래에는 간락하게 표기했으며 그림을 포함해서 나머지 방법이나 자세한 내용은 출처를 참고
  43. [43] 실과 바늘을 이야기 한다. 실패는 실을 감아두는 패
  44. [44] 댓글에는 영어로 까이고 있는 중이다. 2020년 2월 5일 영상이라는 점도 감안하자
  45. [45] 위의 영상처럼 영어 댓글이 열심히 WHO를 비난하고 있다. 2020년 3월 9일에 올라온 영상이란 점을 감안하자
  46. [46] 마스크와 얼굴 모양이 달라 밀착이 안되거나 기타 사유로 공간이 많이 남는 상황이 없어야 된다는 이야기
  47. [47] 습기가 가득 차거나 때가 탔다 등
  48. [48] 노인, 어린이,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
  49. [49] 만성 폐질환, 당뇨, 만성 신질환, 만성 간질환, 만성심혈관질환, 혈액암, 항암치료 암환자, 면역억제제 복용 중인 환자 등
  50. [50] 상술했듯이 이는 평균 7일인 메르스보단 평균 4.5일인 사스의 잠복기와 유사한 수치다.
  51. [51] 작아 보이지만 중국의 인구 수를 고려하면 엄청난 숫자가 된다. 중국 인구를 14억 명으로 잡고 2%로 계산해도 무려 2,800만 명이다. (공식적인) 감염자 내부 통계만으로 줄여도 세 자릿수는 족히 넘는다. 초기 조사에서 표본들에 대해 특이성이 나타날 경우 오판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수이다.
  52. [52] 실제로 스페인에서 21세의 스페인 클럽 코치가 코로나19로 사망했으며, 이란도 30대의 국가대표 선수가 코로나19로 사망했다.
  53. [53] 臟器間. 장기 사이.
  54. [54] 생후 6개월 이내의 신생아는 모체에서 태반을 통해 받은 면역 글로불린 G가 남아 있어 이 면역 글로불린이 수동 면역의 역할을 맡는다.
  55. [K]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5.10 55.11 55.12 55.13 55.14 55.15 55.16 55.17 55.18 55.19 한국어
  56. [56] 코로나나우와 안전재난처, 존스홉킨스에서 자료를 가져오는듯하다.
  57. [E] 57.1 57.2 영어
  58. [58] 카카오맵 기반
  59. [59] 질병관리본부 데이터 기반
  60. [60] 코로나api사용 (예정)
  61. [61] 코로나 api사용
  62. [A] 62.1 62.2 62.3 62.4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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