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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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OSPI
1.1. 개요
1.2. 상세
1.3. 시가총액 상위종목
1.5. 각종 기록
1.6. 관련 문서
2. 동인행사의 일종

1. 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1.1. 개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의 종합주가지수를 이르는 말. 의미가 확대되어 유가증권시장을 코스피시장(KOSPI Market)이라고 하기도 한다.[1]

참고로 '코스피지수'는 동어반복의 오류에 해당한다.

유가증권시장에 기업공개를 통해 상장하려는 기업상장예비심사 청구수수료 500만 원을 납부해야 한다.

1.2. 상세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제1시장이며, 2017년 11월 시점으로 코스피는 2500선을 돌파해 시가총액은 1650조 원 가량으로 굵직굵직한 기업들은 거의 다 이 코스피시장에 몰려 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POSCO, 삼성물산, LG전자, KT, 한국전력 등 여기에 올라 있는 대기업들이 매우 많다.

코스피시장의 가격제한폭은 상하 30%. 코스피시장의 선물시장으로 코스피200 선물이 있으며(이 코스피200 선물 시장은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으로 볼 때 세계 3~4위의 규모를 자랑한다.[2]), 사이드카제도와 서킷브레이커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현재의 코스피는 시가총액식 주가지수로, 1983년에 지정되었다. 그 이전에 다우존스식 수정주가평균방식으로 주가지수를 계산했는데 1964년에 처음으로 주가지수 산출을 시작하였고 경제규모가 커져서 기존 주가지수가 새로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수준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1972년에 한국종합지수라고 해서 지수를 새로 지정하여 80년대 전반기까지 사용했다. 그렇지만 1972년 한국종합지수라는 지수를 지정한 이후로도 새로 들어온 기업들의 주가수준을 반영하겠다고 주가지수 산출시점을 여러 번 변경했기에 사전지식이 없으면 이 당시의 주가가 어느정도였는지 제대로 가늠하기 힘들다. 코스피 지수가 그리 높지 않아 보이는 것도 산출시점이 비교적 늦어서인 면도 없지는 않다. 만약 맨처음 시기부터 시가총액식으로 산출되었다면 코스피 지수가 2만-3만 포인트대를 넘나든다는 계산도 나올 지경. 하지만 중국이나 러시아 주가지수는 한국보다 산출시점이 늦은데도 코스피 지수보다 높다 참고로 1980년 기준으로 기준지수는 100. 즉, 지금 지수가 1,600포인트이면 1980년 시가총액대비 현재의 시가총액이 16배라는 의미.(하지만 다른 기업들이 계속 들어오고 나가고 하기 때문에 당시의 시가총액 대비 현재의 시가총액은 수십~수백 배로 불어난 상태다.)

간단하게 식으로 표현하면,

여기서 비교시점은 현재, 기준시점은 1980년 1월 4일이다.

대한민국공식적인 대표 주가지수는 KRX100인데 정작 외국인들마저 코스피지수가 대한민국의 대표지수인 줄 알고 있다. 그 정도로 코스피지수의 네임밸류는 상당한 수준. (괜히 코스닥시장만 안습이다.) 미국, 영국, 중국, 싱가포르, 홍콩. 일본 등 외국 경제방송 하단 자막에는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오기에, 코스피지수의 실질적인 대표 주가지수로서 위상은 유효하다.

타국의 주식관련 사이트나 주식전문방송사 같은 곳에서 전세계 증시 현황을 보여줄 때 코스피지수는 항상 등장하는 편이다. 하지만 몇몇 국가만 축약해서 보여줄 때는 코스피를 포함시키지 않는다. 전 세계에서는 한국의 코스피시장이 꽤 큰 편이지만 동아시아에서는 상하이종합지수와 닛케이225지수에 밀려 대표성이 낮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1953년 유가증권시장 개장 당시 처음으로 등록한 회사들은 보통주의 종목코드가 0000n0인데, 이들 중에는 아직도 살아있는 회사들이 있다. 2번 동화약품[3], 3번 우리은행[4], 4번 S&T모터스, 5번 경방 등. 외환위기도 왔는데 그동안 버티다니 정말 대단하다 1번 조흥은행3번 한빛은행의 운명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와 조상제한서를 참고할 것.

한때 한국증권계에서 가두리 양식장이라는 얘기가 떠돌아 다니기도했는데 1989년 이래 2000년대 중반까지 코스피 지수가 1000p를 넘거나 넘을락말락하면 바로 코스피지수가 하향세를 탔기 때문이다. 이후 2002년 이후 경제성장률의 성장과 부동산 시장 활황, 연기금/펀드와 같은 금융 유동성이 높아지며 코스피 지수는 2007년 2000선을 돌파하였다.

이후, 08년 금융위기를 거치며 10년 다시금 2000선을 회복하였으나 이후 오랫동안 1800 ~ 2200의 지루한 장세를 이어가고 있었다. 박스권 코스피라고 해서 '박스피'라는 별명도 있다.

하지만 2016년 12월부터 지속적인 상승장이 이어졌고, 결국 박스피를 벗어나 2017년 5월 4일, 장마감 기준 2,241.24p를 기록하며 최고점 기록을 경신했으며 2017년 11월 1일, 2,556,47p를 기록하여 다시 최고점을 경신하였다. 다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하면 그 상승세가 외견상의 지표만큼 확실한 것은 아니라고 하나(링크 참고), 이외의 종목 또한 완만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5]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지속될지는 지켜봐야 할 듯.

1.3. 시가총액 상위종목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0위 (2017년 12월 29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우선주

현대자동차

POSCO

NAVER

LG화학

KB금융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전력

삼성물산

신한지주

SK텔레콤

SK

SK이노베이션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LG 전자

넷마블게임즈

KT&G

LG

삼성SDS

하나금융지주

삼성SDI

기아자동차

S-oil

삼성화재

롯데케미칼

아모레G

LG디스플레이

우리은행

NC소프트

카카오

고려아연

기업은행

KT

현대제철

이마트

삼성전기

강원랜드

한온시스템

코웨이

KODEX 200

한미사이언스

한국타이어

한미약품

현대로보틱스

미래에셋대우

LG 유플러스

한화생명

GS

현대중공업

롯데쇼핑

CJ

한화케미칼

현대글로비스

DB 손해보험

효성

CJ제일제당

롯데지주

한국항공우주

삼성카드

ING생명

한샘

현대해상

오리온

에스원

현대건설

KCC

한국가스공사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현대자동차2B

BGF리테일

두산밥캣

LG이노텍

호텔신라

TIGER 200

삼성증권

OCI

대한항공

CJ대한통운

한화

GS리테일

BNK금융지주

금호석유화학

신세계

현대산업

동서

만도

맥쿼리인프라

대림산업

삼성중공업

팬오션

오뚜기

메리츠종금증권

녹십자

메리츠화재

1.4. 연관 주가지수

1.5. 각종 기록

  • 역대 최고

기준

일자

지수

장중

2018년 1월 29일

2607.10

종가

2018년 1월 29일

2598.19

  • 최다 연속 상승일수는 1984년의 13거래일이며 다음으로는 2006년의 12거래일, 1988년과 1999년의 11거래일.
  • 역대 하락

일자

지수

등락

등락률

1981.01.05

92.95

-13.92

-13.02%

1998.06.12

302.09

-26.61

-8.10%

2000.04.17

707.72

-93.17

-11.63%

2001.09.12

475.60

-64.97

-12.02%

2007.08.16

1691.98

-125.91

-6.93%

2008.09.16

1387.75

-90.17

-6.10%

2008.10.16

1213.78

-126.50

-9.44%

2008.10.24

938.75

-110.96

-10.57%

2011.08.19

1744.88

-115.70

-6.22%

2011.09.23

1697.44

-103.11

-5.73%

  • 역대 상승

일자

지수

등락

등락률

1998.06.17

303.81

+23.81

+8.50%

1998.12.10

567.61

+41.09

+7.80%

1998.12.21

565.27

+40.42

+7.70%

2000.03.02

894.66

+66.28

+8.00%

2007.08.20

1731.27

+93.20

+5.68%

2007.11.26

1855.33

+82.45

+4.65%

2008.10.14

1367.69

+79.16

+6.14%

2008.10.30

1084.72

+115.75

+11.95%

2011.08.16

1879.87

+86.56

+4.83%

  • 돌파 기록 (종가 기준)

돌파

일자

지수

100

1980년 1월 4일

100.00

200

1986년 4월 1일

200.15

300

1987년 1월 21일

301.93

400

1987년 3월 31일

405.13

500

1987년 8월 19일

500.73

600

1988년 1월 26일

602.32

700

1988년 5월 24일

705.51

800

1988년 11월 24일

805.86

900

1988년 12월 12일

911.35

1000

1989년 3월 31일

1003.31

1100

1994년 10월 14일

1103.37

1200

2005년 9월 26일

1206.41

1300

2005년 12월 1일

1305.98

1400

2006년 1월 4일

1402.11

1500

2007년 4월 9일

1501.06

1600

2007년 5월 11일

1603.56

1700

2007년 5월 31일

1700.91

1800

2007년 6월 18일

1806.88

1900

2007년 7월 12일

1909.75

2000

2007년 7월 25일

2004.22

2100

2011년 1월 14일

2108.17

2200

2011년 4월 25일

2216.00

2300

2017년 5월 22일

2304.03

2400

2017년 7월 13일

2409.49

2500

2017년 10월 30일

2501.93

1.6. 관련 문서

2. 동인행사의 일종

2000년대 초 대한민국에서 열렸던 동인행사 '코'믹 '스피'리츠의 약칭. 코믹월드 독점체제에 도전한 동인행사였으나, 초반에만 반짝하고 지금은 흑역사로 사라진 존재. 간혹 아주 몇몇 오덕들에게 코스피라고하면 1이 아닌 2를 떠올리는 사람도 소수 있었다.


  1. [1] 한국어 정식 명칭은 여전히 유가증권시장이며 한국거래소에서 공식적으로 명칭을 변경한 적은 없다.
  2. [2] 주가변동성이 크다는 뜻으로 어떻게 보면 좋다고 할 수 없는 부분이다.
  3. [3] 부채표 까스활명수와 후시딘으로 유명한 그곳.
  4. [4] 여기는 우리은행의 전신인 한빛은행의 사고로 인해 우리금융지주로 묶였다가 민영화로 인해 합병이 됐는데 기존의 한빛은행의 코드를 사용하게 돼서 이렇게 됐다.
  5. [5] 이는 근본적으로 미국 경제의 회복세를 따라가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다만 콜금리 등 일부 중요 지표에서는 가계부채 등의 문제로 인해 미국에 온전히 맞추는 정책을 취하지는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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