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설

콜로설 (2017)
Colossal

제작사

볼티지 픽쳐스
브라이트라이트 픽쳐스
사야카 프로덕션

배급사

NEON
(주)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장르

SF, 액션, 코미디, 스릴러[스포일러][2]

감독

나초 비가론도[3]

제작

숀 윌리암슨

각본

나초 비가론도

출연진

앤 해서웨이, 제이슨 수데이키스, 댄 스티븐스, 팀 블레이크 넬슨

음악

베어 맥크레리

개봉일자

2016년 9월 9일
2017년 4월 7일
2017년 4월 20일

러닝 타임

110분

제작비

150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월드 박스오피스

총 관객수

14,687명 (최종)

국내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1. 개요
2. 출연진
3. 시놉시스
4. 예고편
5. 스토리
6. 평가
7. 흥행
7.1. 한국
7.2. 북미
7.3. 해외
8. 이야깃거리

1. 개요

2017년 개봉한 영화[4]로, 나초 비가론도가 감독을 맡았다. 북미 개봉일은 4월 7일이며, 한국 개봉일은 4월 20일이다. 금주 공익 광고 영화이자 스토커 퇴치 영화

2. 출연진

3. 시놉시스

뉴욕에서 살다 남자친구와 직장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한 여성이 한국 서울을 쑥대밭으로 만든 거대 생명체와 자신이 연결돼 있음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4. 예고편

▲ 1차 예고편

5. 스토리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세요.

뉴욕에 살던 여성인 글로리아는 알코올 중독 기질이 있고 남친과도 사이가 소원해진 상태였다. 어느 날 글로리아가 술에 취한 상태로 친구 집에서 자고 아침에나 집에 들어오자 남자친구 팀은 더 이상 참지 못 하고 글로리아를 쫓아낸다.

갈 곳이 없어진 글로리아는 고향으로 내려가는데, 학창시절 단짝이었던 오스카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로 아버지가 운영하시던 바를 물려받아 운영하고 있었고, 오스카는 글로리아에게 각종 가구와 음식을 가져다주면서 바에서 일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하게 되고 글로리아는 받아들인다.

어느 날 TV에서 지구 반대편의 서울에 괴생명체가 등장하여 도시를 파괴했다는 뉴스를 보게 되고, 이후 집 근처 놀이터에서 오전 8시 4분에서 5분 사이에 글로리아가 몸을 움직일 때마다 서울에 등장한 괴생명체가 똑같이 움직인다는 걸 알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오스카가 그 위치에 섰을 때는 거대 로봇이 등장한다.

글로리아는 자신이 서울 시민들을 죽였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히고, 오스카는 처음에는 위로해주지만 오히려 그것을 약점으로 잡아서 자신을 떠나지 못 하도록 하고, 오스카의 집착은 점점 심해진다. 게다가 오스카는 서울 시민들에 대한 연민조차도 없었고, 위로는 그저 글로리아를 붙잡아두려는 목적일 뿐이었다. 결국 오스카는 폭력을 휘두르기까지 하고, 글로리아는 니가 날 가지지 못해서 그런다고 생각했지만 그냥 넌 스스로 초라해지는 걸 견딜 수 없는 놈일 뿐이라며 정곡을 찌른다.

그리고 글로리아는 오스카에게 알리지 않고 고향을 떠나 혼자서 서울로 간다. 오스카는 혼자 남았음에도 놀이터의 그 위치에 서서 서울을 파괴하려 들지만, 글로리아는 역발상으로 자신이 서울에서 괴물이 나타나는 그 위치에 직접 가서 오스카가 서 있는 놀이터에 괴물이 나타나도록 만들고, 놀이터에 있는 오스카를 붙잡아서 저 멀리 던져버린다. 서울에 나타난 로봇도 똑같이 던져진 건 당연지사.

서울 시민들이 환호하는 와중에 글로리아는 한 바에 들어간다. 여성 바텐더는 영어로 로봇이 날아간 거 봤냐고 질문하자 글로리아는 눈물을 흘리고, 놀라운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하지만 채 말을 잇지 못 한다. 그리고 점원의 "마실 거 드릴까요?"라는 질문에 이내 한숨을 쉬며 끝난다.

6. 평가

메타크리틱

스코어 69

유저 점수 ?

로튼 토마토

신선도 81%

관객 점수 76%

IMDb

평점 6.9/10

레터박스

사용자 평균 별점 3.4 / 5.0

전반적으로 준수하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편. 일반적인 괴수 영화가 아니라, 실내극 형식의 SF 코미디 드라마에 가깝다.

7. 흥행

대부분의 비평가들이 우호적인 평가를 했음에도 흥행에는 참패했다. 제작비 1500만 달러에 수입 430만 달러[6]로 본전도 건지지 못했다.

7.1. 한국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합계

누적관객수 14,687명, 누적매출액 114,967,100원

7.2. 북미

7.3. 해외

8. 이야깃거리

  • 주요 배경은 뉴욕[7]서울이지만 촬영은 주로 밴쿠버에서 진행됐다. 주인공인 앤 해서웨이는 촬영차 한국에 온 적도 없고 서울속 앤 해서웨이가 나오는 장면은 뒷모습으로 대역이 연기한 뒤, 나머지는 CG로 합성했다.
  • 원래 도쿄를 배경으로 촬영할 예정이었지만 도호와의 법적인 갈등으로 배경이 도쿄 대신 서울로 변경되었다.
  • 이렇게 괴수가 등장하는 장소가 도쿄에서 서울로 변경되면서, 괴수의 외모도 일본 괴수인 고질라가 아니라 북한 괴수영화 불가사리의 괴수와 비슷하게 만들어지게 된다. 이건 우연이 아니라 실제로 제작진이 불가사리의 외모를 암컷 버전으로 만든 것이다. 머리 양옆으로 난 뿔을 보면 대놓고 참고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2016년 3월 1일 한국 촬영을 위해 메인 스태프들이 방한하였으며, 2~3일은 헬기촬영, 4일에 여의도, 5~6일에는 부천시 상동에서 한국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였다.
  • 한국 촬영 분량은 최장 20분이 될 것이라고 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8분이다. 실제 영화에서 서울이 매우 비중있게 다뤄지며, 한국 풍경[8]도 상당히 많이 보여준다. 한국어를 쓰는 장면이나[스포일러2] 서울 길거리에 한국인 엑스트라들이 쓰는 한국어와 행동 등이 실제 현지에서 투입된 연기자들이라 자연스럽다.[10]
  • 등장 괴수는 둘이다. 포스터에 공개된 괴수랑 거대 로봇이 나온다. 절대로 이 영화 패러디가 아니다
  • 2016년 8월 10일 첫 스틸컷이 공개되었다. #
  • 2016년 9월 9일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11]
  • 영화 초중반까지는 코미디 비스무리하게 가다가 중반 이후부터 스릴러 비스무리하게 이상하게 꼬여버린다.


  1. [스포일러] 1.1 영화 중반 이후부터 글로리아의 동창인 오스카가 맛가기 시작하면서 영화 장르가 스릴러 비스무리하게 꼬여버린다.
  2. [2] 영화가 개봉한 이후 대부분의 영화 사이트에서 스릴러 장르가 추가됐다.
  3. [3] 일라이저 우드가 주연을 맡은 오픈 윈도우즈 감독으로 유명하다.
  4. [4] 예상과 달리 미국 영화는 아니다. 캐나다-스페인 합작 영화다.
  5. [5]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나왔던 배우이다.
  6. [6] 미국 내 $3,189,184, 미국 외 $1,151,575, 합계 $4,340,759
  7. [7] 초반에 등장하고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8. [8] 설정상 서울시라고는 하지만 부천시 풍경도 섞여있다. 다만 한강이 나오는 여의도씬과 마천루가 나오는 씬은 서울이 맞다.
  9. [스포일러2] 9.1 주인공이 괴수를 통해 한국어로 사과문을 바닥에 쓰긴 하는데 한국인이 봤을때는 굉장히 삐뚤삐뚤 어색하게 쓰인 한글문장이다. 어법도 틀리게 쓰여있는데 주인공이 번역기를 돌려서 쓴 것이라 설정오류는 아니다.
  10. [10] 다만 일부는 재미교포들이 연기했는지 어색한 부분도 있는데 특히 맨 처음 나오는 한국인 모녀가 그 예로 전형적인 재미교포들의 한국어 발음이다.
  11. [11] 이 때문인지 2016년작이라고 표기하는 사이트가 몇몇 있다. 대표적으로 네이버, 다음 등.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