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Kuala Lumpur

1. 개요
2. 역사
3. 행정구역
4. 확장?
5. 교통
6. 사회
6.1. 마천루
7. 기타

1. 개요

말레이시아수도. 대부분의 중앙행정기관은 쿠알라룸푸르 바로 옆에 있는 푸트라자야로 옮겼지만 왕궁과 국회, 사법부 일부와 대사관은 아직 쿠알라룸푸르에 남아 있어 두 도시가 수도 기능을 같이 가지고 있다.

연방제인 말레이시아에서 쿠알라룸푸르는 라부안, 푸트라자야와 함께 연방 직할구(Federal Territories, 우리네 직할시와 비슷)의 지위를 가진다.

이름은 흙탕물(Lumpur)이 합류(Kuala)하는 곳이라는 뜻이다. 줄여서 콸라룸푸르라고 적기도 하나 2004년 이후에 표기법이 바뀌어서 현재는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다.[1]

현지에서도 다소 길고 외국인이 발음하기 힘든 이름을 줄여서 KL로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중앙역KL 센트럴 역이나 KLIA 국제공항, KL타워 등등. 인구수는 도시권을 합하여 800만명 가량된다.

2. 역사

지금은 말레이시아의 최대도시이지만 말라카, 페낭 등 말레이시아의 다른 고도들에 비하면 그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1857년 곰박 강과 클랑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중국인들이 주석 광산을 채굴하기 시작하면서 도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880년 슬랑오르(Selangor) 주의 주도가 되었고 1896년 말레이 연방주의 주도가 되었다. 1957년 영국으로부터의 독립 후에는 말레이시아의 수도가 되었다.

말레이시아의 수도가 된 후로 시내에 국회의사당, 국가 원수의 궁전, 모스크, 스타디움, 대학교, 박물관 등 근대적인 건물이 잇달아 건설되어 시를 둘러싸는 열대수 녹지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를 이루고 있다. 또 각종 교통기관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주변에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공업지대가 조성되어 있다.

3. 행정구역

  • 부킷빈탕(Bukit Bintang) - 서울특별시중구 내지 종로구, 명동거리와 유사한 위치이다. 굳이 이름에 '중심부'를 뜻하는 '센트럴(Sentral)'을 붙이지는 않지만[2], 이 구역의 이름을 굳이 직역하자면 '성봉(星峰)' 정도가 된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중심지'를 의미할 수 있다. 위상이 중구인만큼 번화가와 마천루들이 빼곡해서 쿠알라룸푸르를 명실공히 대표하는 곳이며, 독립광장을 비롯한 상징물로 쿠알라룸푸르가 '독립의 심장'임을 강하게 보여준다. 멀리서 벗어나도 이곳은 뚜렷하게 보이며, 쿠알라룸푸르의 건재함(?)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부킷빈탕에는 서울의 남대문시장에 비견될 만큼 큰 규모의 재래시장이 있으며, 밤이 되면 여러 문화권의 음식점과 정육점, 과일, 옷, 공산품 등을 파는 야시장이 열려 관광객들의 주요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이슬람 문화권인데다 재래시장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술집은 찾기 힘들지만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의 음식점에서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어 다양한 식도락 여행을 할 수 있다. 가게가 개방된 노천 음식점도 있어 밖에 앉아서 여유롭게 음식을 즐길 수도 있다. 특히 중식당의 경우 돼지고기는 물론이요, 양고기, 사슴고기, 개구리, 비둘기구이 등등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힘든 종류의 음식을 팔고 있다.
  • 티티왕사(Titiwangsa) - 서울특별시중랑구 내지 광진구와 유사한 위치이다. 뜻은 '민족교(民族橋)'이며, 일단은[3] 말레이시아의 최고층 건물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소재지이다. 부킷빈탕에서 다소 이어지는 도심이 있어 동대문구와도 유사한 점이 있다. 다만 도심은 부킷빈탕 근처에 조금 있을 뿐이고, 여기는 거의 주거지 중심의 비도심 지역이다. '리틀 코리아'라고도 불리는 한인타운인 암팡자야와 접해 있으며, 많은 한국인들이 여기에 산다. 1990년대 암팡자야의 일부를 흡수해 다소 확장한 것으로 보인다.
  • 스티아왕사(Setiawangsa) - 서울중랑구 내지 노원구와 유사한 위치이다. 뜻은 '민족의 믿음'이다. 말은 '쿠알라룸푸르'라지만, 사실은 걍 시골동네일 뿐이다. 주거지 뿐으로 비도심 지역이긴 하나, 그것도 얼마 없고 그냥 집만 몇 채 있는 중소도시 정도? 내국인들과 외국인들이 식품을 공급하는 주요 지역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쿠알라룸푸르의 동(東)안 지역으로, 전형적인 수도권 동안의 특징이 드러나듯이 낙후되고 가난한 곳이다.
  • 왕사마주(Wangsa Maju) - 서울도봉구 내지 강북구와 유사한 위치이다. 뜻은 '민족의 승리'이다. 쿠알라룸푸르 내에서도 동북쪽이다보니 낙후되고 산지가 가득한 허허벌판 투성이이지만, 그래도 동북부 중에서는 그나마 생활여건이 나은 곳이다. 이곳 시내는 방학동이나 쌍문동과 비슷한 느낌이다. 암팡자야와 더불어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곳이지만, 이곳의 한인타운은 암팡자야나 티티왕사에 비해서는 쨉도 안 된다. 운전면허를 갱신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여기로 와야 한다.
  • 바투(Batu) - 서울강북구 내지 성북구와 유사한 위치이다. 뜻은 '돌'이며 굳이 한국식으로 직역하면 '석구(石區)' 또는 '석구역' 정도가 된다. 관광지 바투케이브의 소재지는 아니지만[4], 소재지인 슬라양과 바로 접해 있으며 이 때문인지 이러한 이름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인도인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 쿠알라룸푸르의 구들 중에서 가장 존재감 없는 지역이다.
  • 크퐁(Kepong) - 서울은평구와 유사한 위치이다. 뜻은 '둘러싸인 곳'. 쿠알라룸푸르의 북안이라 다소 낙후됐을 것 같지만, 북안이면서도 서안이다보니 생활수준은 의외로 높다. 전형적인 계획도시로 도로망이 좋으며, 스카이라인도 뛰어나다. 중국인들이 꽤나 많은 곳이며 절도 많다.
  • 스감붓(Segambut) - 서울서대문구에서 마포구, 나아가서 영등포구양천구 일대와 유사한 위치이다. 은근 면적이 넓으며, 다만사라프탈링자야와 같은 슬랑오르 주 서안도시들과 접해있어 생활수준이 매우 높다. 부촌이라 그런지 땅값과 집값이 은근 비싸기로 유명하며 한마디로 '부자들이나 사는 동네'라고 봐도 무관하다. 이 점은 어찌 강남구와 비슷하기도 한데, 별도의 도심과 고층 아파트들이 빼곡빼곡히 있다.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스리하르타마스의 소재지인데, 여기는 말레이시아 제1의 한인타운으로 말레이시아 안의 또다른 한국인 독립국가라고 봐도 무관하다. 오죽하면 시내 느낌도 매우 한국적이다.[5]
  • 름바판타이(Lembah Pantai) - 서울구로구 내지 금천구, 나아가서 동작구 일대와 유사한 위치이다. 이름은 '강변'을 뜻하는 '름바'와 '해변'을 뜻하는 '판타이'의 합성어인데, 직역하면 뜻이 이상해지므로 번역하지는 않겠다. 말레이시아의 서울대말라야대학교의 소재지이며, 부킷빈탕으로부터 이어지는 시내와 번화가가 일부 존재한다. 프탈링자야수방 일대 등 교육동네와 밀접한 곳이며 쿠알라룸푸르의 서안답게 대표적인 부촌이다. 특히 말레이인 특권층들은 여기 와서 살겠다고 다들 쌩난리다.
  • 스푸테(Seputeh) - 서울관악구 내지 동작구 일대와 유사한 위치이다. 뜻은 '새하얀 곳'.물론 진짜로 새햐안 건 아니다 름바판타이에서 이어지는 도심이 약간 있으나 실제 그 스케일은 쪼잔하기 그지없다. 대게 주택 중심의 비도심 지역인데, 전형적인 쿠알라룸푸르의 남서안 지역으로 대표적인 부촌이다. 새로 개발이 되어가는 지역으로 교통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다. 쿠알라룸푸르로 상경하는 사람들은 오죽하면 여기서 살겠다고 쌩난리이다. 원래는 없던 구였으나 1984년 새로 신설되었고 1986년 처음으로 국회의원을 배출했다.
  • 반다르 툰 라작(Bandar Tun Razak) - 서울서초구 내지 강남구와 유사한 위치이다. 이름은 말레이시아의 국부인 압둘 라작 전 총리에서 따 왔다. 숭아이브시가 위치한 곳으로, 원래는 중국인 광부들이 일하던 탄광촌이었으나, 7,80년대 대대적인 성장으로 주거지들이 대규모로 개발되었고 오늘날에는 대표적인 주거촌으로 변모했다. 의료시설과 스포츠시설이 발달했으며 교통망도 뛰어나다. 말레이시아 국립대학인 UKM대학의 병원이 소재하여있다. 말레이시아 최초의 공항인 숭아이 브시 국제공항(지금은 군비행장)의 소재지이다.
  • 체라스(Cheras) - 서울송파구 내지 강동구와 유사한 위치이다. 티티왕사스티아왕사와 마찬가지로 대표적인 동안지대라 다소 낙후된 감은 있지만, 그래도 동안지대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부유한 곳이다. 사실 이곳은 고립된 내륙이라 별 존재감이 없는 지역이었지만, 반다르 툰 라작과 더불어 대대적인 주거지대로 개발되었고 최근에는 쿠알라룸푸르 동안을 대표하는 유학지로 성장하고 있다. UCSI대학의 본 캠퍼스가 여기에 있으며 이란, 방글라데시 등에서 온 외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으나, 한국인들은 거의 없다. UCSI대학의 A-level과정, 영어랭귀지 프로그램 등에 다니는 한국 학생들이 있어 최근에는 타마코넛 인근으로 거주하고 있다. 인접한 슬랑오르 주에도 동명의 지역이 있으나 이쪽에 비해서는 존재감은 없다.[6] 수요일 밤이면 UCSI대학교 앞 므나라가딩 로의 야간시장이 매우 인상적이다.

4. 확장?

한국의 서울확장론에 비하면 인지도는 매우 떨어지며 그간 주목받는 떡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없는 떡밥인 것은 아니고 일각에서 간혹 주장하기도 한다.

1974년 슬랑오르 주에서 분리된 뒤 1999년 한번 확장이 있었으나, 그 후에는 별다른 확장은 없는 상황이다. 주변 도시들을 이리저리 편입시키면서 대규모 확장을 거친 서울, 런던, 모스크바와는 달리, 쿠알라룸푸르는 별다른 확장은 하지 않고 있다. 쉽게 말하자면 1950년대 당시의 서울 경계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확장하게 된다면 가장 유력한 지역은 프탈링자야암팡자야를 꼽을 수 있는데, 일단 이 지역은 쿠알라룸푸르의 생활권에 포함되며, 현지 주민들도 스스로를 "쿠알라룸푸르인"이라고 규정하는 경향이 매우 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도 이 지역들을 쿠알라룸푸르의 일부로 보는 경향들이 매우 크다.

그러나 그다지 주목받는 편은 아니고, 설상 확장한다 하더라도 현지 주민들의 공감을 얻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은 썩 높지 않다.

5. 교통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말레이시아 항공에어아시아허브 공항이다. 이전에는 동명의 공항또 있었으나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으로 기능을 이전했다.

철도로는 말레이 철도 웨스트코스트 선이 지나며, 주요 역으로는 KL 센트럴 역쿠알라룸푸르 역 등이 있어서 이 역에서 태국 방콕싱가포르로 향하는 국제열차, 말레이반도 각지로 향하는 KTM 인터시티 열차와 쿠알라룸푸르 근교로 가는 KTM 코뮤터, 공항철도쿠알라룸푸르 도시철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에서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와 함께 도시철도가 운용되고 있다. 총 2개의 일반철도와 5개의 경전철 노선이 있으며 대부분의 노선과 구간이 지상으로 운행되어 지하철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고, 도시철도를 이용하면서 쿠알라룸푸르의 경관을 구경할 수 있다. 기존선을 이용한 두 개의 광역철도 노선은 대한민국의 수도권 전철 1호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과 비슷한 개념이다. 그리고 공항철도, 최대의 번화가인 부킷빈탕을 연결하는 KL 모노레일 노선과 LRT 노선들이 있으며 2017년 현재 MRT 1구간은 완공되어 개통하였고 2구간인 KL 센트럴 역[7]과 부킷빈탕, 체라스 및 카장을 잇는 구간이 2017년 7월 중순에 추가로 개통되었다. 아직 구글 맵에 반영되지 않은 건 함정 추가로 광역철도 노선과 경전철 노선들은 환승제도가 시행되지 않아 각각 따로 표를 구입해야 하며, 둘다 기본요금 1링깃(한화 약 300원)에서 시작한다. 광역철도 노선은 철도청 시절의 일반열차처럼 종이표를 사용하며 경전철 노선은 대구, 광주, 대전지하철과 같은 토큰형 표를 사용한다. 자세한 것은 쿠알라룸푸르 도시철도 참조.

6. 사회

쿠알라룸푸르의 발전 과정은 동남아시아 특유의 복합 사회의 특성을 나타낸다. 말레이인 국가의 수도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오랫동안 중국계가 인구 60% 정도의 다수를 차지했다. 애당초 도시로서의 쿠알라룸푸르는 중국인 이민자들이 처음 개척한 곳이라 나름 이유가 있다. 다만 최근에는 말레이계 비중이 높아져서 지금은 중국계가 45% 정도로 43% 정도의 말레이계보다 약간 우위에 있다. 인도계 10%이고, 그밖에 유럽인, 한국인, 아랍인들도 있다. 이들은 저마다 역사적으로 거주구역을 달리하고 종교·언어·직업·생활수준 등에서도 뚜렷하게 구별되고 있다. 예컨대 상공업 종사자는 중국계가 압도적으로 많으나 하급관리·경찰·군인 등은 말레이계, 택시 등 교통운수 종사자는 인도계가 많다.

6.1. 마천루

말레이시아의 왠만한 마천루들은 다 여기에 있다. 외부에는 끽해봤자 조지타운KOMTAR 타워라던가 코타키나발루야야산 사바라던가가 그나마 전부이며, 이 역시도 겨우 200m 정도로 그 스케일은 쪼잔하기 그지없다. 대부분의 높은 마천루들은 죄다 여기에 있으며, 이 때문인지 외부로 가면 '마천루가 없다'고들 그런다.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1999년에 문을 연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가 있는데, 한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였으며 "세계 최고층 마천루는 곧 미국의 마천루다"라는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주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부르즈 할리파, 타이베이 101 등이 등장해 순위가 많이 밀렸다. 자원도 많고 은근 돈이 많이 나는 나라답게 KL118트레이드윈즈 스퀘어 등 이보다 더 높은 마천루를 공사 중이며, 2020년에는 완공될 예정이란다.[8] 완공되면 이 타워는 상당한 콩라인으로 전락하게 되며, 각각 세계 3위와 6위의 마천루로 기록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모두 600m가 넘는 마천루를 계획하거나 공사중이어서 앞으로 동남아시아에서의 마천루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게된다.

하지만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콩라인으로 떨어뜨린 타이베이 101이라던가 부르즈 할리파라던가 등에 다소 열폭했다고 해서 1㎞ 넘는 마천루가 거론된 적은 없으며, 오죽하면 시내에는 1992년부터 공사를 시작했으나 무려 20년 넘게 올리지도 못하는(...) 인민광장이 흉물로 남아있다. 왜 방치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다.

7. 기타

아시아 축구 연맹(AFC) 본부 소재지이기도 하다.


  1. [1] 1988년 이전에는 교과서 및 지도에서 '쿠알라룸푸르'로 표기했다. 1983년 대한항공의 쿠알라룸푸르 취항식 때도 그렇게 표기했고. 하지만 1988년 개정된 외래어표기법 제정으로 '콸라룸푸르'로 쓰도록 하고선 다시 2004년에 변경한 것. 그러니까 16년만에 번복한 셈.
  2. [2] 다만 이 도시의 중심역은 'KL Sentral'이다.
  3. [3] 2020년 KL118이 완공되면 더 이상 말레이시아 최고층 건물이 아니다.
  4. [4] 하지만 종종 바투케이브의 소재지로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으며, 구글에서 'batu kuala lumpur'라고 검색하면 바투케이브가 뜬다.
  5. [5] 그러나 이로인한 게토화 현상이 다소 있으며, 자칫하면 심화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말레이시아 땅인 만큼 당연히 현지인들도 거주하기는 하나, 일부 부유층 및 특권층들만 소수 거주하며 나머지는 죄다 한국인들이다. 물론 말레이시아는 유럽처럼 이민을 받는 나라가 아니라 한국인들이 이곳을 원천 장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6. [6] 분명한 점은 이름은 같아도 엄연히 다른 지역이지만, 사실상 걍 하나의 체라스로 통칭되며 종종 이쪽도 쿠알라룸푸르로 포함시켜 부르는 일이 많다. 툭하면 쿠알라룸푸르 편입 떡밥이 나오기는 하나, 그다지 주목받는 편은 아니다.
  7. [7]LRT 클라나자야 선과는 뮤지엄 느가라 역에서 간접환승이며, 추가요금 없이 환승하려면 파사르 스니 역에서 환승해야 한다. 막장환승
  8. [8] 단 전자의 경우 2019년을 완공 목표로 하고 있으며, 후자의 경우 2022년까지 늦어질 가능성이 다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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