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crossover

1. 개요
2. 농구 용어
3. 서브컬처 용어
4. 오디오에서 스피커로 나가는 주파수 대역을 나눠주는 회로
5. 윈도우즈 API 호환 라이브러리
6. BMS crossover (chain mix)
7. 팬택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9. 모니터 제조업체 (주)크로스오버존
10. 음악 장르

1. 개요

대중 용어로는 일반적으로 혼합, 교차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2. 농구 용어

드리블 기술 중 하나. 해당 문서를 참고할 것.

3. 서브컬처 용어

크로스오버(서브컬처) 문서 참고.

4. 오디오에서 스피커로 나가는 주파수 대역을 나눠주는 회로

크게 보면 오디오의 주파수 계열 이펙터이다. 2way

이상 시스템 구축시 각 유닛별로 주파수를 나누어 준다. 저음 영역은 저주파 통과 필터(low pass filter)를 통과하여 우퍼에 연결된다. 중저음 영역은 대역 통과 필터(band pass filter)를 통과하여 미드레인지 드라이버에 연결된다. 고음 영역은 고주파 통과 필터(hi pass filter)를 통과하여 트위터에 연결된다.

액티브 크로스오버와 패시브 크로스오버가 있다. 액티브 크로스오버는 주로 바이앰핑을 할 때 주파수 대역을 미리 나눠줄 때 사용하며, 전기를 넣어야 동작하기 때문에 액티브라고 한다. 채널 디바이더라고도 부른다. 파워앰프와 스피커가 같이 내장되어 있는 액티브(파워드)스피커에도 액티브 크로스오버가 내장되어 있어서,믹서에서 들어오는 오디오 신호를 저음 고음으로 나누어서 각각 저음용 파워앰프,고음용 파워앰프로 신호를 보낸다. 앰프로 들어가야 하는 약한 전기신호를 나누기 때문에,로 레벨 크로스오버(Low-Level-Crossover)라고도 한다.

패시브 크로스오버는 주로 앰프가 내장되어 있지 않은 2way 이상의 패시브 스피커 내부에 장착되어 스피커에 장착된 유닛별로 주파수를 나눠주는 역할을 한다. 코일과 콘덴서를 사용해서 나눈다. 장착된 유닛들의 대역폭이 다르면 음질 향상을 위해 사용하지만, 풀레인지 유닛을 여러 개 연결하거나 크로스오버 이득이 높지 않은 유닛 조합일 때에는 생략하기도 한다. 앰프에서 증폭되어 나온 강한 전기신호를 나누기 때문에,하이 레벨 크로스오버(Hi-Level-Crossover)라고도 한다.

채널 디바이더라 불리는 액티브 크로스오버가 음질 면에서는 비교적 낫다. 하지만 유닛 네트워크를 인클로저, 유닛 성향에 맞게 구성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으로 아무나 할 수 있는 작업은 아니다. 괜히 스피커 설계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스피커에 장착되는 패시브 크로스오버는 이미 스피커 설계자의 주의깊은 설계가 들어가 있으므로 사용하기 편리하지만, 파워앰프를 통해 전류 증폭된 신호를 나누므로 패시브 크로스오버 특유의 과전류 방지 회로 등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손실이 상당하다는게 단점이다.[1] 다만 짧은 길이에서는 그 손실이 크게 느껴지지 않으므로 PC-Fi 수준에서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채널 디바이더를 사용할 경우, 트위터용은 30W(와트), 스쿼커용은 50W,우퍼용은 100W식으로 스피커별 출력을 자유로이 설정가능하고 음 손실이 패시브형에 비해 거의 없으므로 유닛의 상태나 성향에 맞게 입맛대로 튜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서, 룸 튜닝이나 앰프 및 유닛 성향등에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은 오디오파일(Audiophiles)들은 불특정 다수의 고객을 상대해야하는 오리지널 스피커 설계자보다 더 자기 청음환경에 맞는 튜닝을 위해 선호하기도 한다.

홈 오디오에서는 대부분 선택사항이나, 카 오디오나 PA시스템에서는 어느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면 필수조건이 된다. 카 오디오나 PA오디오에서는 대음량을 다루게 되면서 대역간의 음압이 다르거나 손실을 크게 고려해아 한다. 그런 면에서는 바이앰핑은 필수조건이 된다. 그래서 해당 분야에서는 바이앰핑에 사용하는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많이 볼수있다. 과거에는 주로 아날로그 크로스오버를 사용하였지만 현재에는 아웃보드 형태로 나오는 DSP 프로세서에서는 EQ, 리미터, 컴프레서, 크로스오버 등이 한번에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이러한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다.

5. 윈도우즈 API 호환 라이브러리

Codeweavers라는 회사에서 Wine을 개량해 내놓는 소프트웨어. 용도도 Wine과 같다. 맥용과 리눅스용이 있으며 상용이다. 가격은 12.50버전 신규 구입 기준 12개월의 고객 지원 + 1회 전화 지원이 59.95달러.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와인(소프트웨어)등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내용을 변경해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소스 코드를 공개하고 있다. 소스 코드는 여기서 받을 수 있다.

2008년 부시의 레임덕과 관련해서 하루동안 무료로 배포된 적이 있다.

6. BMS crossover (chain mix)

7. 팬택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AT&T 문서 참조.

8.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의 곡

Crossover 문서 참조.

9. 모니터 제조업체 (주)크로스오버존

대한민국모니터회사로 중소기업다운 가성비를 자랑한다. 중소기업 중에서는 유명한 업체로 32인치 AH-VA패널을 사용한 4K 모니터를 50만원 대에 출시하여 유명해 졌다. AS가 상당히 나쁜 편이므로 뽑기운이 나쁘다면 구입하지 말거나 환불 후 재구매를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다만 32인치 커브드 프리싱크 지원 케이밍 모니터에서는 고만고만한 중소기업 제품 중에서 불량률이 적거나 결정적인 문제가 덜한 편이다. 한성컴퓨터 제품의 경우 빛샘현상은 커브드 모니터 특성상 필연적인 거라면서 AS 거부를 하는 편상이 빈번하고, 뷰소닉은 전체화면에서 ALT+Tab으로 윈도우 화면으로 전환시 심하면 5~6초의 딜레이가 생긴다거나, 제이씨현에서 유통중인 제품은 가독성이 심각하게 나쁘다고 다나와 상품의견란에서 구매 유저들이 공통적인 문제를 빈번하게 호소하고 있으나 크로스오버는 딱히 결정적인 문제가 보이지는 않는다.[2]

10. 음악 장르

다른 음악 장르를 접목한 음악의 장르를 설명할 때 '크로스오버'라는 단어를 쓰기도 한다. 한 예로 성악에 팝을 접목한 팝페라를 들 수 있다. 마이너 음악 장르이나, 크로스오버 장르에서 활동할 가수를 선발하는 컨셉을 가졌던 음악 예능 팬텀싱어를 통해 잠시 화제가 되었다.


  1. [1] 전력 송전에 되도록 고압을 사용하는 이유를 떠올려보자.
  2. [2] 판매량이 적어 표본수가 적다보니 그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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