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우 호건

팀 5D's

First Wheeler

Second Wheeler

Last Wheeler

Bench Warmer

Pit Crew

잭 아틀라스

크로우 호건

후도 유세이

이자요이 아키

루카
루아
브루노

팀 새티스팩션

키류 쿄스케(리더)

후도 유세이

잭 아틀라스

크로우 호건

クロウ・ホーガン

크로우 님의 동물적 감을 얕보지 마!

전 팀 새티스팩션의 일원, 유세이와 잭의 동료다!

경박하고 잘 우쭐거리지만, 새틀라이트의 어린 아이들에겐 굉장히 우러름을 받고 있다.

타도 다크 시그너를 가슴에 새기고 D휠을 몬다!

사기 효과좀 작작 쓰라고!

1. 개요
2. 애니메이션에서
2.1.1. 2기에서
2.1.2. 3기에서
2.1.3. 4기에서
2.1.4. 5기에서
2.1.5. 최종 결전 이후
3. 코믹스
4. 별명?
5. 설정 구멍
6. 그 외
7. NDS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의 모습
8. 태그 포스에서의 모습
9. 사용 카드
9.1. OCG화 된 카드
9.1.1. 몬스터 카드
9.1.2. 마법 카드
9.1.3. 함정 카드
9.2. OCG화 되지 않은 카드
9.2.1. 마법 카드
9.2.2. 함정 카드
10. 주요 대사

1. 개요

유희왕 5D's의 등장인물. 성우아사누마 신타로 / 박서진.[1][2]

국내명도 그대로 크로우 호건. 2기에 속하는 다크 시그너 편부터 등장했다. 사용하는 덱은 크로우 카드 치사하고 더럽고 개사기 블랙 페더.

일본 게시판 등지에서는 苦労[3]라고 불린다(...). 국내 한정으로 별명은 '까마귀'. 태그포스의 크로우는 멍청한 까마귀[4].

애니메이션 기준으로 유희왕 시리즈에서 주인공과 한 번도 듀얼한 적 없는 몇 안되는 주연 캐릭터.

2. 애니메이션에서

2.1. 5D's

2.1.1. 2기에서

후도 유세이와는 오랜 친구. 설정상 '의적으로서 훔친 물건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지만 훔친 게 고작 듀얼 몬스터즈의 카드라 묘하게 쪼잔한 인상. 전용의 아지트도 있는 듯하다.

D-휠의 이름은 블랙 버드. 변형이 가능하며 변형을 통해 단거리 활공이 가능하다.

아이를 무척이나 좋아하며 존경하는 인물은 다이달로스 브릿지를 만든 의문의 남성. 하지만 그 남자의 정체가 그렇고 그렇다보니...[5]

아주 어릴 적 양친을 잃은 뒤 가난하게 살다가 우연히 듀얼 몬스터즈의 카드를 득템했는데 그걸로 친구를 얻은 것은 물론이오, 문자를 읽고 쓰거나 숫자를 계산하는 법을 배웠다. 이 시리즈에서는 카드가 사람을 갱생시키는 일이 많긴 하지만 이런 사례가 나온 것은 처음. 이후 보머도 이 사례에 동참했다(...)

덱은 BF(블랙 페더) 덱으로 심홍의 위기에서 실제 OCG화 되었다. 추가 카드들도 차례차례 등장하고 있으며 필드 전개력이 흉악하기 때문에 대회 레벨로 킹왕짱 세다. 세큐리티와의 단독전에서 원턴 킬을 낸다던가.

이렇게 카드도 OCG화 되었지만 단숨에 공기로 전락했다(...) 혹자는 이마의 마커 모양인 M이 전작 유희왕 GX의 완벽한 공기캐릭인 미사와 다이치의 M을 따서 만들었다고(...)

예거와 싸우는가 했더니 지진이 일어나 예거가 튀어버리는 바람에 듀얼의 결과는 나지 않았다(...) 그 다음엔 검은 안개에 말려들어서 행방불명. 나중에 세뇌당해 적으로 등장→세뇌 해제→비중은 안드로메다 꼴이 나지 않을까 걱정되었으나 끝까지 멀쩡했다.

다만 캐릭터와는 별개로 BF 카드들은 차례차례 강력한 게 나오고 있다. 거기다가 코나미가 블랙 페더 덱을 신나게 밀어주고 있기 때문에 블랙 페더 덱 홍보를 위해서인지 점점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보머전에서 게일의 효과를 쓰지 않고 아머드 윙으로 자이언트 폭탄 에어레이드에게 개돌한 점이라거나, 검은 선풍이 애니에선 나오지 않는다거나, BF덱인데도 BF덱의 힘을 제대로 못 쓴다거나 하는 점들 때문에 상당히 까이고 있다.[6]

예거와의 듀얼 중 발생한 검은 안개에 가려 결국 블랙 버드만이 나온 채 실종되어 같이 검은 안개에 휩싸인 것이 아닌가 했지만 생존. 냉장고에 숨어서 살았다. 인디아나 존스

아무튼 살아남은 후 폐허가 되어버린 새틀라이트와 검은 안개에 휩싸여 사라져버린 자신의 아이들을 보고 절망하고 그 절망이 곧바로 다크 시그너를 향한 격렬한 분노로 바뀌어 키류 쿄스케의 거인 지상화를 보고 키류에게 가던 중 다크 시그너로 각성한 보머를 발견하고 보머에게 라이딩 듀얼을 신청한다.

이때 알람시계를 시한폭탄이라고 속여서 보머를 낚아 듀얼 승낙을 받아내고 지박신의 직접 공격을 우려해 오토 파일럿이 아닌 스스로 D-휠을 운전하는 수동 방식의 라이딩 듀얼을 전개하며 첫 코너링에서 보이는 활약 등 듀얼에서 상관 없는 부분에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쓸데없지만 멋있어!그러나 보머의 역습에 걸려서 몬스터가 격파당하는 바람에 데미지를 입는다.

이후부터는 유세이도 2기에서 잘 못 받았던 보정빨을 받으면서 실제 카드와는 다른 효과를 사용한다. 자이언트 폭탄 에어레이드를 상대로 그 효과를 역이용해 자이언트 폭탄 에어레이드를 부수고 다크 싱크로 소환으로 소환한 다크 플랫 톱과 부활한 자이언트 폭탄 에어레이드도 BF-백 플래시로 파괴하지만 이번에는 보머가 지박신 챠크 챠루아를 소환해낸다.

챠크 챠루아의 특수능력에 고전하는 크로우였으나 마지막에는 패러사이트 마인드로 보머의 함정 카드 바사라를 자기가 사용하여 지박신 챠크 챠루아를 격파해서 승리. 챠크 챠루아의 발악으로 건물 파편에 깔릴 뻔하지만 보머의 희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2기 인물들 중 유일하게 시그너가 아닌데도 다크 시그너를 바른 인물이었다.

그리고 보머와의 듀얼에서 늑골이 3개 정도 골절되었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듯 돌아다니고 있다. 늑골이 3개 정도 부러진 것 같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의외로 초인일지도 모른다.

사실 저 상황을 봤다면 사망 플래그 느낌이 난 사람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그래도 살아남은 걸 보면 시그너가 되기 이전부터 명이 길었다.

이때 나온 개드립으로 '사기효과도 적당히 하라고!' 가 있다. 본인의 덱이 덱인지라 매드무비 같은 데선 이 대사 뒤에 반드시 태클이 걸린다. 잭 : 니가 할 말이냐!

이후 유세이 일행이 모멘트 안으로 진입할 때 자기 혼자 딴 길로 새도 아무도 눈치를 못 챈 덕에 역시 M의 계승자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두 개의 신을 가진 남자와의 최후의 1대 3 라이딩 듀얼에 크로우가 들어갔다. 2기 엔딩에서 나오는 3명이 D휠을 타고 달리는 모습은 이것의 복선인 듯.

결국 지박신 Wiraqocha Rasca의 효과에 당할 뻔한 유세이를 대신해 쳐맞고 월영룡 쿠이라를 격파한 후에 LP가 1 남은 상태로 제일 먼저 리타이어 그러나 리타이어 직전 발동 시켜둔 지속 함정카드 BF-앵커로 유세이가 스타더스트 드래곤의 공격력을 2500포인트 올려서 승리의 열쇠가 된다.

그리고 고드윈과의 듀얼 최후반에 고드윈에게 있던 붉은 용의 반점이 다른 시그너들에게 돌아갈 때 유세이의 것이었던 드래곤 테일의 문양을 이어받으면서[7] 다섯번째 시그너가 되었다. 하도 시그너의 싸움에 끼어들더니 결국 그 근성을 인정받은 듯 싶다. 아니면 BF 밀어주기 이렇게 사기 카드 쓰는 캐릭터가 시그너가 아닐 리가 없잖아

2.1.2. 3기에서

이후 반년이 지난 3기부터는 오프닝과 엔딩에서도 주연급의 등장 컷을 따냈다. 과연 시그너.

본편에서는 1년 후에 있을 WR-GP를 위한 머신의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적합한 엔진을 구하기 위해 직업은 택배 기사(...) 츄리닝을 입고 블랙 버드를 끌고 다니며 영업하는 듯.

마사의 부탁으로 혼자 사는 노인(테츠조)을 마사의 집에 데려가 주기로 하였는데 이때 크로우는 아이들에게 다루기 쉬운 존재였단 사실이 밝혀진다. 그리고 노인을 강제로 데리고 가려다가 노인에게 고철 함정을 쳐맞으며(진짜 함정이다) 몸개그를 선보이고 어쩌다 노인과 듀얼을 하게 된다.

근데 이 녀석 고철 함정 시리즈에 고전한데다 일반인한테도 쳐발릴 뻔한다. 게다가 노인의 덱에 '그 카드' 만 있었으면 진짜로 졌다. 이래저래 안습. 그리고 또 냉장고에 숨어서 위기에서 벗어난다. 왠지 냉장고에만 들어가면 무적 보정을 받는 듯하다.

85화에서는 조라의 아들인 레오를 붙잡기 위해 듀얼을 했다. 그런데 이 듀얼에서 성스러운 배리어 미러 포스를 세트했다. BF도 사기인데 성방 쓰기냐 이 카드를 사용하면 역전할 수 있었지만 사용하지 않고 일부러 져줬다.

94화에서는 은사였던 피어슨에게 블랙 버드와 블랙 페더 덱을 넘겨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피어슨을 죽인 블러드 메피스트라는 카드를 가진 자를 찾기 위해 볼가와 대결.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카드를 가진 범인이 볼가였다. 볼가의 블러드 메피스토에 고전하나 블랙 페더 드래곤으로 승리를 쟁취한다.

등장도 꾸준하고 해설 때문에 대사도 많은 편이지만 주역인 에피소드가 적은 편. 그나마 주역 에피소드도 일리아스텔 관련 스토리가 아니라 소소하고 일상적인 에피소드인 게 문제. 여캐랑 플래그를 찍는 것도 아니고 엮이는 건 죄다 사내놈들 뿐이라 팬덤에서는 안습 취급이다.

그런데 WRGP를 앞두고 주행연습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해서 전치 1개월의 부상을 입고 만다. 아이들의 꿈을 짊어지고 있었기에 처음에는 절망하지만 이내 자기 대신 출전하기로 한 아키의 연습을 도와주게 된다.

여담으로 작명 센스는 지나칠 정도로 꽝이다. 팀 이름을 분수광장 친구연합이라고 짓다니... 당연히 잭이 말한 팀 5D's로 결정. 이 이름은 팬덤에서 화목하고 유쾌한 묘사의 팀 파이브디즈를 부를 때 쓰이는 용어가 되었다.

2.1.3. 4기에서

그런데 그 아키가 사고로 의식 불명의 상태가 되고 말아 결국 부상을 무릅쓰고 팀 카타스트로프와의 듀얼에서 출전을 강행. 듀얼하면서 달리는데 상대가 다친 어깨를 치는 바람에 뒤로 쭉 미끄러지는 신공을 보여줬다(...) 부상 투혼을 보여주며 D휠로 점프에 비행 묘기까지 보여주며 히든 나이트 후크를 파괴하고 승리한 시점에서 피트인.

3기부터 묘사는 있었지만 팀 파이브디즈의 회계 담당인 듯. 하긴 돈을 가장 많이 벌어 생계에 가장 큰 역할을 맡고 있다. 잭이 늘 니트짓으로 돈을 낭비하는 걸 구박하면서도 나스카 여행 경비는 내주는 등. 어떻게 보면 이래저래 츤데레.

잭의 작전으로 예거 낚시를 위해 이벤트를 개최했는데 컵라면맨(...)으로 분장하고 상대 듀얼리스트를 더러운 BF의 힘으로 죄다 관광 보내던 중 작전대로 예거가 걸려서 일전의 결판도 낼 겸 2차전을 벌인다. 다친 팔은 완전히 회복된 것 같지만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예거의 안티 싱크로 대책으로 새로운 BF를 꺼내며 몰아붙이지만 그의 처자식들이 나타나자 정에 약해진 그는 또 일부러 져주려 한다. 그런데 예거가 부수면 안 될 함정카드BF-마인을 부수며 자폭. 으아니 챠! 난 지고 싶은데 질 수가 없어! 이것이 더러운 BF의 저주?

팀 태양전에서도 출전. 진을 이기고 타로와 붙는데 팀 태양의 근성과 열정의 상징(만화 세계관 한정이지만 충분히 용자의 상징)인 잠자는 거인 즈신 때문에 관중들한테 대차게 욕 먹었다[8]. 결국 잠자는 거인 즈신이 소환되고 즈신의 최초의 희생양이 된다.

팀 라그나로크전에서는 잭에 이은 2번째 휠러로 출전. 브레이브와의 듀얼에서 초반 내내 미친 듯이 털리다가 패 0, 필드 0의 핀치까지 몰린다. 그러나 어찌어찌 브레이브와의 듀얼을 무승부로 끝내고 유세이에게 다음을 맡긴다. 이때 그도 잭처럼 삼극신이 실제 데미지를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2.1.4. 5기에서

팀 뉴월드전에선 공격력 15500의 기황제 그란엘을 상대로 싸워야 한다. 안습. 근데 이놈은 WRGPX에서 쭈욱 안습한 경력만 보여주고 있다. 유니콘전 부상에 태양전에 즈신한테 발리고 라그나로크전에 무승부. 많이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승리한 건 고작 2번 뿐...

그리고 출격하면 죽는다는 루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루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출격하면서 "이 크로우님이 이런 데에서 죽을 리가 없잖아?" 라고 말한다. 예고 30초에서 도대체 사망 플래그를 몇 개 세우는 거야...

결국 그란엘의 흡수한 싱크로 몬스터를 방패로 삼는 효과와 흡수한 싱크로 몬스터와 같이 공격하는 효과에 무릎 꿇고 만다.

하지만 박살나기 전에 세트 카드 1장과 블랙 페더 드래곤을 남기고 리타이어했다. 근데 그냥 소재만 남겨줘서 유세이가 스타더스트를 부르게 하는 편이 나았잖아 유세이는 어쨌든 크로우가 남겼준 블랙 페더 드래곤의 데미지 드레인 효과로 마지막에 싱크로 몬스터 세 마리를 부활시키는 데 성공했다.

처럼 응급실로 실려갔다. 근데 잭의 곁에는 칼리 나기사, 사기리 미카게, 스테파니 세 미녀가 간호하고 있는데 바로 옆 침대인 크로우의 곁에는 인남캐 우시오 테츠 밖에 없다. 안습.

유세이를 따라 아크 크레이들에 들어가기 전 미조구치로부터 원래 셰리가 가지고 있던 카드 Z-ONE을 받았다. 이 이후 아키와 함께 셰리에 맞선다. 이때 셰리에게 미조구치와의 약속이라면서 밸런스 조정을 위해 Z-ONE를 넘겨준다. 셰리가 Z-ONE의 효과로 발동시킨 필드 마법 '혼박문' 의 효과에 고전하고 라이프가 0이 되면서도[9] 결국 그녀를 쓰러뜨리고 갱생시킨다.

그리고 Z-one아포리아의 대결에선 패에서 함정 카드를 발동하는 Z-one을 보고 또 다시 "사기잖아!" 라는 대사를 날림으로써 시청자들을 뿜게 했다. 네가 할 대사가 아니잖아?

2.1.5. 최종 결전 이후

152화에서는 시큐리티에서 일하고 있다.(...) 우시오의 휘하에서 하이웨이 패트롤을 하고 있다는 듯.

하지만 저것보다 더 충격과 공포인 점은 시큐리티 전용 D휠을 쓰고 있다는 것. 즉 고요우 가디언이 들어간 시큐리티 전용덱+블랙 페더... BF도 답이 없는데 거기에 고요우까지...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유세이와 잭의 듀얼을 보고 프로 진출을 결정한다. 미래에는 자신의 팀을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올려놓고 킹이 된 잭에게 도전하기 위해 싱글 리그로 간 모양이다.

의적→택배원→경찰→프로 듀얼리스트라는 전직을 거친 희대의 남자가 되었다. 마커는 여전히 안 지웠다.[10]

2.2. ARC-V

파이브디즈 종료 후 두 시즌을 넘은 시리즈에서 잭 아틀라스와 함께 등장한다.

작중 행적은 크로우 호건/유희왕 ARC-V 문서 참조.

3. 코믹스

코믹스의 포츈컵이라고 할 수 있는 D1GP에 출장한 듀얼리스트 중 한 명으로 출현. 프로필에 따르면 신장 174cm, 체중 56kg, 생일 9월 6일. 전반적인 분위기나 성격은 애니판의 크로우와 별 다른 점은 없다. 유세이가 자신과 같은 고속전개에 능한 싱크로 덱 사용자란 걸 알고 호감을 가지기 시작한다. 첫 시합에서 머시너즈 덱을 쓰는 히무로 진더러운 BF의 힘으로 원턴 킬로 이긴다[11].

D1GP 퍼스트 스테이지가 끝난 후 지나가던 시민에게 날아오던 기계룡 파워툴의 미사일을 칠흑의 호크죠로 막아낸다.

고드윈으로부터 세컨드 스테이지의 발표가 끝난 후에는 유세이 옆에 붙어있다가 유세이와 듀얼을 하기 위해 온 루아에게 자신과 겨루러 온 거냐고 했다가 '빗자루 머리한테는 관심없어~' 라는 말을 듣는다(...) 그 후 루아와의 듀얼을 간신히 이긴 유세이에게 쌍둥이들에겐 듀얼 드래곤이 두 장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12]

D1GP 세컨드 스테이지로 향하는 배 안에서도 또 루아랑 티격태격하다 많이 먹기로 승부(...)를 낸답시고 둘이서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로 먹어서 뻗어버린다.

D1GP 세컨드 스테이지에서는 드디어 유세이와 정면승부!! 유세이의 고속 싱크로를 뛰어넘는 초속 싱크로로 한 턴만에 무려 싱크로 몬스터를 3체씩이나 소환해내는 기염을 토한다. 과연 더러운 BF!!그게 과연 정룡보다 강할까?(...)

단번에 스카아 워리어를 박살내고 마이티 워리어까지 없애 유세이의 필드를 클린하려 했지만 유세이가 발동한 함정카드 '싱크로 라이브러리' 에 의해 마이티 워리어의 공격력이 올라 실패. 그러나 묘지의 레벨 5 이상의 BF를 부활시키는 'BFT - 칠흑의 호크죠' 와 묘지에서 부활하면 상대 라이프와 상대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800 포인트 깎는 'BF - 별그림자의 노퉁그' 와의 콤보로 유세이를 압박해가며 마지막에는 필살 카드인 '싱크로 미라쥬 어택' 으로 역전을 노리지만 유세이 역시 같은 카드를 사용하여 오히려 역전당하고 패배한다.

유세이에게 패배하긴 했지만 어찌됐건 세컨드 스테이지는 스타 티켓의 별의 합계가 12만 되면 되기에 탈락은 하지 않았다.

어떻게든 단기간 내에 스타티켓의 별을 채우기 위해 예거가 말했던 제 12 듀얼조디악으로 향했으나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건 듀얼 드래곤 '현익룡 블랙페더'. 크로우 자신의 모습과 덱을 카피하여 미러매치로 승부를 한다. 현익룡과 듀얼하는 모습이 끝까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일단 승리한 것으로 보이며 스타 티켓을 얻은 후 게이트를 통과해서 예거와 대치하고 있는 유세이와 조우. 유세이에게 현익룡 블랙 페더를 보여주며 섹트를 막을 수 있는 건 너 뿐이라며 유세이 대신 예거와 대치하게 된다.

한 턴으로 블랙 페더를 여러체 소환하고 예거를 압박할 생각이였지만 예거의 의식몬스터 제스터킹 펀트미메에게 역으로 압박당한다. 그러나 블랙 페더의 효과를 이용하여 공격력을 2배로 올리고 마지막 일격을 날린다. 이후 예거에게 묻고 싶은 게 있다고 위협한다.

예거에게서 봉인된 듀얼리스트들의 영혼을 전부 해방 시켜준 뒤 루아, 루카와 만난 뒤 전에 했던 거를 결착 내겠다고 말하면서 흥분한 뒤에 루아의 표정을 본 뒤 의욕이 싹 가셨다. 이후 섹트와 유세이의 듀얼을 밑에서 지켜본다. 키류까지 합류한 후에 고드윈과 유세이의 듀얼을 역시나 또 밑에서 보는 중에 궁극환신에 의해 유세이의 듀얼을 구경하고 있던 3명을 지상으로 강제로 내려온 후 우챠미메들이 쏟아져나와 다른 듀얼리스트들에게 붙어버렸다. 키류, 잭, 아키, 섹트, 루아, 루카, 자신은 우챠미메들과 열심히 현피를 뜨고 있는 와중에 유세이를 응원하며 유세이가 결집한 빛을 발동하자 다른 듀얼리스트들과 함께 소지하고 있는 듀얼 드래곤의 소환 대사를 차례대로 말하면서 유세이를 지켜본다. 이후 유세이가 궁극환신을 이긴 후 D1GP의 경기에서 아키에게 패배한다. 동생과 함께 유세이와 잭의 듀얼을 보고 유세이가 첫 턴의 자신처럼 고속 싱크로 전개에 놀라워한다. 섬광룡이 싱크로 튜너였다는 것을 놀라워하며 가슴이 떨리기 시작한다. 유세이가 잭을 이기자 듀얼을 신청하며 끝난다.

코믹스판의 크로우에겐 '요시' 라는 남동생이 있는데 크로우가 D1GP에 나가기 전 수술을 받는 요시에게 용기를 복돋아주기 위해 '자신이 꼭 D1GP에서 우승하여 듀얼 엠페러의 칭후를 얻고 돌아오겠으니 너도 수술 같은 거에 지지 마라' 라고 서로 약속을 하고 간다.

원래 요시에겐 '츠네' 라는 쌍둥이가 있다는 설정이 있었으나 같은 작품에 나오는 어느 쌍둥이가 '쌍둥이는 둘씩이나 필요없잖아!' 라고 하는 바람에 삭제됐다고 한다.

여담으로 요시의 이름은 크로우와 마찬가지로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4. 별명?

위에 적혀있지만 위험한 순간에는 냉장고에 숨어서 위기를 극복한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 이 탓에 '냉장고' 혹은 '냉장왕' 이라고 불리고 있다.

또한 이마에 있는 특이한 서큐리티 마커와 안습할 만큼 작은 키로 인해 니코니코 동화등에서의 별명은 M 또는 몽키.

5. 설정 구멍

애초에 파이브디즈란 이름 그대로 드래곤은 다섯이 등장할 예정이었기에 다섯 번째 시그너는 루아로 예상... 아니 거의 확정된 바였다. 루카의 꿈에서 루아의 드래곤으로 추정되는 존재가 나왔지만 크로우가 뜬금없이 다크 시그너가 된 보머와 싸우더니 결국 드래곤도 없이[13] 시그너가 되면서 개연성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전개를 보였다. 블랙 페더 드래곤을 포함한 크로우의 덱 관련으로도 구멍이 있는데 피어슨이 어째서 블랙 페더 드래곤을 갖고 있었는지에 대한 설명도 작중 생략되어있있다. 게다가 피어슨에게 블랙 페더 덱을 받았다고 하는데 팀 새티스팩션 시절의 크로우가 블랙 페더를 소환하는 장면이 있다[14].

이 구멍들은 루아가 차후 시그너가 되면서 어느 정도나마 해소되기는 했으나[15] 결국 크로우의 블랙 페더 드래곤은 결말까지도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설정구멍이 되고 말았다. 결과적으로 시그너들이 가진 드래곤은 다섯이 아닌 여섯이 되고 말았으며 블랙 페더 드래곤과 루아의 라이프 스트림 드래곤은 시그너 드래곤의 특성이 겹쳐버렸다[16].

설령 시그너들의 드래곤이 6마리로 예정되어 있었다 해도 루카의 꿈에서 수속성을 제외한 의 드래곤들이 등장했으니 자연스럽게 나머지 드래곤은 물속성이어야 구색이 맞았을 터인데[17] 크로우의 블랙 페더 드래곤은 BF와 마찬가지로 암속성으로 레드 데몬즈 드래곤과 속성이 겹치는 것으로 보아 당시 사람들이 BF에 열광하자 어거지로 크로우를 시그너에 끼워넣은 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사실상 작품의 완성도보다 수익을 중시한 결과물.[18]

또한 명확한 설정은 아니지만 다른 시그너들은 모두 독자적인 특별한 능력을 가진다. 유세이는 클리어 마인드, 잭은 버닝 소울, 아키는 사이코 듀얼리스트의 초능력, 루카는 카드의 정령들과 소통하는 능력, 루아는 루카와 정신적/영적으로 교감하는 능력을 작중에서 보여주었다. 하지만 크로우는 끝까지 자기만의 특별한 초능력을 보여준 적이 없다. 이 점 또한 크로우가 정규(?) 시그너가 아니었다는 근거 중 하나.

이 일로 대다수의 팬들에게 차라리 검은 안개에게 휩싸여져 사라졌어야한다면서 대차게 까이고 있다. 특히 루아 팬들에게는 여전히 불구대천의 원수. 여기에 덤으로 후반에 비중이 극감한 두 시그너들의 팬들에게 얘가 스토리 노선 혼선의 시발점이 되어 시그너들이라든지 붉은 용 등의 떡밥이 엉망이 된 거 아니냐는 의혹의 총알받이 취급까지 받고 있다(...). 사실 뜬금없이 시그너가 되기전까지의 크로우 호건 캐릭터 자체가 크게 까일만한 캐릭터가 아니고 개인적인 성격이 나쁘거나 작중행적에서 문제를 일으킬만한 일을 한 적이 없는데 순전히 사용 카드의 인기때문에 뜬금없이 다섯번째 시그너로 설정변경된 것을 생각하면 본인도 낫슈처럼 갑작스런 설정변경의 피해자라고 할 수 있을 듯. 일단 등장 당시의 모습을 보면 유세이랑 잭한테 친구 듀얼리스트 캐릭터를 붙여주려는 정도의 컨셉 뿐이었던 것 같다.

6. 그 외

이 친구와 듀얼을 한 사람 대부분이 갱생 루트를 탔다는 점이 특이점.

코믹스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이름의 유래는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의 별칭 '쿠로 호간(九郞 判官)' 이라고 한다.

악랄한 덱과는 반대로 작중에서는 여러가지로 고생을 하는 데다가, 예정에 없었는데도 시그너로 승격된 캐릭터 주제에 대우도 그렇게 좋지 않은 면에서 고생하는 사람(苦労人)이라고 불리며 '크로우씨 완전 고생(クロウさんマジ苦労)' 이란 말이 있다. 이건 고생(苦労)의 발음 역시 '쿠로우' 라서 나온 말장난이기도... 이름부터가 고생 플래그

또한 대부분의 주역이 엮이는 여캐가 있는 반면[19] 크로우는 마지막까지도 작중 그 어떤 여성과도 제대로 플래그가 서지 않아 얽혀봤자 아저씨나 할아버지나 꼬맹이들 '크로우에게는 제대로 된 플래그 따위 없다' 는 말이 생겼다.[20] 이게 다 BF 같은 사기덱을 굴린 대가다 따라서 커플 중심 개그물에서는 십중팔구 주변의 염장에 열폭하는 포지션.

그리고 아키보다 키가 작다. 즉 루저(...) 사실은 그냥 아키와 앉은 자세의 차이일 뿐인 줄 알았는데 진짜 아키보다 작았다!! [21]아이고 망했어요. 큰 키의 잭은 물론이고 유세이와 비교해도 상당히 작다. 어린 루아나 루치아노 정도를 제외하면 5D's 레귤러 중 최단신.

코믹스판에서는 작가의 단편 코너인 '5D's의 바퀴 자국' 58화에서[22] 아키한테 용자 짓을 했다가 죽을뻔 한다.(...) 유세이, 크로우, 루아, 루카와 함께 해변에 가서 노는데,[23] 루아가 수박 깨기를 하는 모습을 보던 아키가 "모처럼 바다에 오자고 했더니..."라고 말하더니, 덱을 짜는 유세이를 보면서 "여기에 와서 덱을 짜고, 유세이는 듀얼 바보네"라고 한다. 그 뒤에서 크로우가 "저기 아키,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라고 말을 걸자 아키가 쳐다보고, 크로우가 "네 슴가 크구나. 뭘 먹으면 그렇게 크는 거야?"라는 용자스러운 질문을 하자 당황하더니, 크로우를 머리만 빼고 모래속에 묻어 버린 후 "자ㅡ! 파인애플 나눕시다!"라며 오오라를 내뿜으면서 파인애플 깨기를 준비한다.(...) 그리고 크로우는 "잠깐잠깐! M자이마, 빗자루 다음에는 파인애플 머리인거냐!"라고 외친다. 그리고 그 뒤에서 루카가 한심하다는 듯 쳐다본다. 묵념

7. NDS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의 모습

다크 시그너 전을 다룬 2010 리버스 오브 아르카디아에 첫 등장. 팀 새티스팩션 시절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으로 나뉘어 등장한다. 사용 덱은 당연히 BF인데 과거편에서는 이런저런 BF 관련 카드들을 전부 우겨넣은 로망성 덱을 쓰는지라 악명에 비해 강하지는 않다. 스토리 후반으로 오면 당연히 실전적인 덱으로 변경되며 그 덱이란 게 게일 제한 먹은 직후의 3선풍 BF. 첫 전성기에서 칼질 같지도 않은 칼질 한 번 당한, 한참 더럽다는 소리 듣던 시절의 그 덱 맞다. 역으로 그 점을 이용해서 태그 파트너로 두고 태그 듀얼을 하러 다니면 체감상 버튼 몇 번 눌러주는 것만으로 순식간에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

WRGP를 다루는 2011 오버 더 넥서스에서는 스토리상 부상으로 리타이어해 플레이어가 크로우 대신 팀 5D's에 합류하게 된다. 과거와 현재로 나뉘는 것은 여전하며 여전히 과거편 덱은 약하고 현재편 덱은 더럽게 강하다. 그나마 선풍이 제한이라 좀 양심적일 것 같기도 한데 메인덱 구성은 진짜 로망 다 팔아먹은, 해당 분기에 유행하던 순수 실전형 BF 그대로라 여전히 끔찍하게 강하다[24]. 마침 2011 발매시 분기(2010년 9월 금제)는 BF가 마지막으로 위세를 떨쳤던 시점이라 더더욱 두드러진다.

8. 태그 포스에서의 모습

당연하다면 당연히 태그 포스 4부터 5D's 시리즈 개근. 시나리오 자체는 그다지 특이할 것이 없지만 적으로 싸우게 될 경우 형세가 밀릴 때마다 '뭐야 그 카드는!?', '그런 덱은 치사하다고!' 를 연발해대서 플레이어의 정신을 대략 멍하게 한다. 플레이어 : 니가 할 말이냐!

따로 시나리오가 없는 범용 NPC와 파트너를 짜고 시나리오를 진행시킬 경우 토너먼트에 출전하게 되는데 크로우는 준결승에서 아키와 태그를 맺고 플레이어와 대결하게 된다. 그리고 패하게 되면 여지없이 '그 덱 치사하지 않냐!' 라고 떠드는데 그 모습을 보고 같은 팀인 아키가 "...남 말할 입장?" 이라고 태클을 건다(...) 코나미도 밀어주는 본격 사기 캐릭터

태그포스 5에서도 역시 사용하는 덱은 역시나 치사하고 더러운 BF. 블랙 페더 드래곤을 얻는 원작의 스토리 그대로 진행된다. 클리어 보상은 역시 블랙 페더 드래곤.

6의 경우 파트너 덱은 BF이긴 한데 팀 라그나로크와의 대결에서 썼던 BF덱을 베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한마디로 로망성이 강하다는 소리. 문제는 앞 시리즈의 덱보다 패사고를 훨씬 잘 일으킨다는 것. 5판 중 3판은 패사고가 나는 아주 착한 덱이시다. 전작들의 위엄은 하늘나라로 가신 지 오래. 물론 이건 파트너 덱 얘기고 상위 덱은 그렇게 약하지는 않다. 그럼에도 이전작들에서처럼 욕 나오게 강한 건 아니다. 여기에는 환경이 크게 작용했는데 태그포스 6이 나온 분기가 2011년 3월 금제, 즉 갓버드 어택이 막 준제한을 당하고 라이트로드/BF에서 광듀얼 히어로비트/진육무중으로 최상위 덱의 세대교체가 일어나던 시기와 일치한다. 그렇다고 방심했다가 앗 하는 순간에 원턴킬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만만하게 보지는 말자.

스토리는 원작 스토리 그대로. 엔딩은 프로 리그에 진출한 크로우가 우승 인터뷰에서 주인공에게 첼린지를 선언하는 걸로 끝난다.

9. 사용 카드

9.1. OCG화 된 카드

9.1.1. 몬스터 카드

  • BF 카드군. 항목 참조.

9.1.2. 마법 카드

9.1.3. 함정 카드

9.2. OCG화 되지 않은 카드

9.2.1. 마법 카드

9.2.2. 함정 카드

10. 주요 대사

@표시는 아크파이브에서 한 대사.

  • 너흰 여자애에게 신경 써줄 딜리버리라는 게 없는 거냐? [26][27]
  • 레벨 9의 몬스터를 코스트 없이 소환?! 사기 효과도 작작 쓰라고!! [28]
  • 이 크로우님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고!! [29]
  • 갈비뼈가 3개는 나간 모양이군... [30]
  • 하는 짓거리가 비겁하잖아!!! [31]
  • 그건 내가 대답해주마 유세이![32] 유세이... 네가 그런 마음을 품고 살았다면, 미안하다. 동료라면서 지금까지 알아차리지 못하고... 하지만 유세이! 난 내 인생이 너나 네 아버지 때문이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어! 그러니까, 네가 그렇게 책임을 느낄 필요는 없어! 혹시 내게 운명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너와 만난 것 뿐이야! 너와 잭, 둘도 없이 소중한 동료와 만난 것뿐이란 말이야!
  • 속공이라면 블랙 페더의 전매특허지!
  • 일 좀 하면 어떠냐? [33]
  • 수비표시에서 공격이라니 대단한 사기 몬스터였어.[34] @
  • 뭐라고?! 사기 효과 좀 작작 써![35]@

보면 알겠지만 대사들 대부분이 멋진 대사가 아니라 캐릭터와의 갭에서 느껴지는 괴리감을 있는 대로 느끼게 하는 개드립들이다. 제작진들이 니코동에서 살고 있다는 걸 증명하는 산증인(...)


  1. [1] 아쿠츠(더빙판의 이름은 브루노)와 동일 성우다.
  2. [2] 후속작인 유희왕 ZEXAL에서 카오IV역을 맡았고 유희왕 ARC-V에서 구영태역을 맡았다.
  3. [3] '고생'이라는 뜻으로, 발음은 쿠로우로 동일.
  4. [4] 이유는 태그포스의 멍청한 AI로 칼질 당하기 전의 BF로도 플레이어를 못 이긴다. 자기의 주력 콤보를 자기가 깨는 기행을 보여준다.
  5. [5] 더군다나 다시 만난 그 남자가 역사에 기록될 만한 범죄를 저지르려고 했었으니 애들과 새틀라이트의 사람들에게 그 남자에 대한 이야기의 완결을 영원히 말해줄 수가 없었다. 겨우 만났건만...
  6. [6] 근데 이건 현실의 유저들이 더러울 정도로 다른 카드들과 조합해 승률을 끌어올리는 거지 애니 캐릭터의 순수 BF와는 무관하다. 애초에 애니 세계관은 카드의 가치부터가 차원을 달리한다. 물론 그런 건 둘째치고 크로우의 플레잉은 조금 딸리기도 한다
  7. [7] 유세이는 루드거의 팔에 있던 드래곤 헤드의 반점을 이어받았다.
  8. [8] 자기 딴에는 전술 파해를 시도했는데 관중들은 그런 거 상관없고 즈신을 보고 싶었다.
  9. [9] 그러나 라이프가 0이 되었을때 데미지 수치분만큼 회복하는 카오스 라이프라는 사기함정으로 위기를 넘겼다.
  10. [10] TF5에서 나오는 크로우에게 마커를 지우지 않을 거냐고 물어보면 '옛날의 한 일도 포함해서 전부 나니까' 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다.
  11. [11] 사실 이건 이 편을 그리기 전 코믹스판 5d's의 작가인 사토 아키라가 대회에 BF덱을 갖고 나갔다가 머시너즈 덱에게 털렸기에 그에 대한 앙갚음으로 볼 수도 있다(...)
  12. [12] 유세이와의 듀얼에서 루아는 기계룡 파워 툴만 사용했다.
  13. [13] 나중에 밝혀졌지만 엄밀히는 블랙 버드 안에 있었으니 시그너가 될 때 갖고 있었다고 볼 수는 있다.
  14. [14] 그 전에는 블랙 페더의 일부만 썼다고도 갖다 붙일 수 있기는 하다(...)
  15. [15] 루카와 루아의 시그너 표식이 붙어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둘이서 한 명의 몫을 하는 것이라도 판단하면 시그너가 여섯이어도 형태적으로는 다섯일 수 있다.
  16. [16] 블랙 페더 드래곤은 효과 데미지를 무효로 하며 상대에게 다시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며 라이프 스트림 드래곤은 컨트롤러의 효과 데미지를 0으로 만든다는 점에서 효과 데미지 관련 특성이 겹친다. 이는 크로우의 경우 아픔을 받아내는 성격을, 루아의 경우 루카의 짐을 나누어받는 역할을 표현한 것이지만 시그너 드래곤들이 기본적으로 모두 다르게 의도적으로 설정되었다는 걸 보면 효과적 특성이 겹쳐버린 좋지 않은 결과.
  17. [17] 라이프 스트림 드래곤이 차라리 에인션트 페어리 드래곤과 마찬가지로 빛속성이었아면 둘이서 하나라고 주장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라이프 스트림은 싱크로 소재인 파워 툴 드래곤처럼 땅속성이다.
  18. [18] 이 때문에 돈나미라고 까이고있는데 사실 이전부터 꾸준히 까이기는 했지만 돈에 눈이 멀어 설정붕괴를 고려하지않고 멋대로 손댔다는게 백번 까여도 마땅한일이다.
  19. [19] 유세이에겐 아키, 에겐 칼리사기리, 루아에겐 루카...이건 근친이잖아 심지어 만족선생은 동인계에서 크래시 타운에서 등장한 니코와 커플링이 서있고 브루노마저 셰리 루블랑과 엮이기도 한다.
  20. [20] 사실 후반에서 묘하게 아키와 엮이는 모습이 늘어나긴 하지만 아키는 유세이의 신부로서의 입지가 너무 강력해서...
  21. [21] 앉은키는 아키와 그럭저럭 비슷한데 다리가 짧다...
  22. [22] 단행본 8권에 수록
  23. [23] 이 때 유세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수영복 차림이었다. 크로우와 루아는 트렁크 수영복, 루카는 원피스 수영복, 그리고 아키는 비키니 수영복. 공식 매체에서 유일하게 나온 아키의 수영복 차림이다!
  24. [24] BF 관련 카드는 자체 성능이 우수한 것만 풀투입(3슈라, 3블래스트, 1제피로스, 3카르트, 3시로코, 1게일, 1선풍)하고 여기에 3갓버드+담드. 그러고 남는 자리에 범용 카드를 채워넣는, 전성기 BF의 마지막 형태 그대로다.
  25. [25] 세트했으나 일부러 사용하지 않았다. 85화에 등장한다.
  26. [26] 그 후에 "델리카시겠지" 라고 지적 들었다. 근데 정작 3기 이후 크로우는 배달업을 한다?!
  27. [27] 그리고 이는 제알에서도 계승(?)되어 코토리의 '델리카시' 를 유마는 '딜리버리' 로 잘못 듣는 장면이 나온다(...)
  28. [28] 냅다 DT-데스 서브마린이 튀어나올 때. 블랙 페더 참조
  29. [29] 그 화에서 벌써 수십 번 넘게 구라를 쳐서 설득력 따윈 전혀 없다
  30. [30] 그 후 13화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닌다
  31. [31] 블랙 페더... 생략
  32. [32] 그 유명한 답루드에 대한 크로우의 대답.
  33. [33] 3기에서 니트가 된 잭 아틀라스에게. 유세이의 "넌 너무 말이 많아!" 와 함께 MAD에서 잭을 놀리는 용도로 쓰인다.
  34. [34] 거듭 말하지만 네가 할 말이 아니다.니 BF랑 비교하면 초중 야캐요ㅠㅠ
  35. [35] 81화에서 RR-라이즈 팔콘의 효과를 보고 한 말. 정작 BF 카드군 중에는 라이즈 팔콘의 절대적 카운터가 존재한다는 걸 생각하면 역시나 네가 할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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