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에릭센

토트넘 핫스퍼 FC No. 23

크리스티안 다네만 에릭센[1]
(Christian Dannemann Eriksen)

생년월일

1992년 2월 14일 (26세)

국적

덴마크

출신지

미델파르트

신체 조건

180cm[2], 76kg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3]

주로 쓰는 발

오른발[4]

등번호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 10번
토트넘 핫스퍼 - 23번

유소년 클럽

미델파르트 G&BK (1995~2005)
오덴세 BK (2005~2008)
AFC 아약스 (2008~2010)

소속 클럽

AFC 아약스 (2010~2013)
토트넘 핫스퍼 FC (2013~ )

국가 대표
(2010~ )

77경기 21골

SNS

1. 개요
2. 클럽 경력
3. 국가대표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5. 여담
6. 출전 기록
7. 수상 경력
8. 같이 보기

1. 개요

스퍼스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AFC 아약스가 길러낸 젊은 재능의 필두를 이루던 선수. 2013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핫스퍼 FC로 이적하며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에 입성하였다.

2. 클럽 경력

2.1. 토트넘 입단 전

덴마크 남부 지역인 미델파르트에서 태어나 1995년 지역의 미델파르트 G&BK에서 처음 축구를 시작하였다. 2005년 덴마크 오덴세 BK의 유소년 팀으로 옮겼다. 2008년에 덴마크 U-17 영 플레이어 오브 더 이어로 선정되어 첼시 FC와 AC 밀란 등 빅 클럽에서 연락이 있었지만, 2008년 10월 17일 아약스 암스테르담에 3년 계약으로 이적하였다. 아약스를 선택한 이유로는 자신에게 성장 할 수 있는 팀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처음에는 유소년 팀에 소속되었고 2010년에 1군 팀에 승격하였다. 1월 17일 NAC 브레다 전에서 선발하면서 에레디비시에에 데뷔하였다. 이후 아약스에서 활약으로 맨체스터 시티의 제안이 있었지만 이를 거절하고, 잔류하였다. 4년동안 113경기에 출장해 25골을 넣으며 핵심선수로 활약하였다. 2013년 8월 30일,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토트넘 핫스퍼 FC로 이적하였다.

여담으로 11-12시즌 아약스의 유로파리그 32강전에서 맨유를 만나 박지성과 대결한 적이 있다. 박지성은 당시 경기에서 주장완장을 차고 선발출전했다. 당시 마찬가지로 아약스 소속이었던 얀 베르통헌토비 알데르베이럴트는 토트넘에서 재회.

2.2. 토트넘 핫스퍼 FC

스퍼스의 마에스트로

2.2.1. 2013-14 시즌

[5] 중 유일한 성공작.

13-14 시즌 팀 내 위치는 첫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명실상부한 팀의 에이스. 노리치 시티 FC와의 EPL 4R 경기에서 데뷔해 좋은 경기력과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보야스 감독은 이 경기에서 에릭센의 활약에 "완벽한 데뷔전이었다, 에릭센은 10번에 완벽히 어울리고 매우 창조적인 선수" 라고 코멘트 했다.

9월 19일 유로파리그 트롬쇠 IL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토트넘 데뷔골을 기록했다. EPL 에서는 WBA 전 프리킥으로 데뷔골을 집어넣었다.

이후 셔우드 감독 체제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선수로 자리잡았다. 번뜩이는 패스와 뛰어난 킥력, 테크닉으로 토트넘 전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같이 팀에 이적해온 선수들이 모두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는 반면 에릭센만이 유일한 성공적인 영입으로 평가받았다.[6]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2013-14 토트넘 시즌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어 매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치르게 되었다. 최종 스텟은 프리미어리그 25경기 7골 9어시스트, 시즌 전체로는 36경기 10골 13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7]

2.2.2. 2014-15 시즌

14-15 시즌에는 포체티노가 4-2-3-1을 기용하면서 본래 자신의 포지션인 공미 자리로 복귀했다. 사우스햄튼전 결승골, 헐시티전 동점골, 에버튼전 동점골, 스완지전 결승골, 레스터시티전 결승골, 선더랜드전 결승골 등 순도높은 골들을 뽑아내면서 팀의 에이스로 자리잡으며 요-에-케[8] 의 에이스 라인의 한 축을 맡고 있다.

하지만 도움횟수는 확 줄었는데 주전 공격수로 뛴 아데바요르라든지 솔다도이라든지가 상당히 날려먹은 횟수가 많다는 점이 하나의 요인으로 보인다. 어쨌든 공미 자리에서 더 많은 도움을 기록해야 할 필요는 있다.

팀의 독보적인 에이스이다보니 엄청나게 경기를 뛰었는데, 이번시즌 소화한 시간이 골키퍼 포지션인 요리스보다 많아 팀의 1위를 차지했다. 결국 시즌 후반부에는 완전히 방전하여 장기인 킥력도 떨어지고 키핑, 드리블 모든 면에서 세밀함이 떨어진 점이 굉장히 아쉬운 점. 다음 시즌은 에릭센의 체력을 안배해줄수 있는 로테이션, 백업 자원이 시급하다.

시즌 기록은 12골 2어시(후스코어드 기준)

2.2.3. 2015-16 시즌

올시즌도 팀 내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며 새로 온 손흥민이나 델리 알리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은 모습이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전반기까지 팀 내 어시스트 머신으로 활약 중이며 리그 상위권 랭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15-16 시즌 잉글랜드 현지 시각으로 자신의 생일인 2월 14일에 벌어진 EPL 26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에릭 라멜라의 멋진 패스를 기가막힌 침투로 받아 결승골을 넣으며 생일을 자축했다. 팀은 2-1로 승리. 이 승리로 팀은 2위를 유지하며 우승 경쟁에 불을 붙였을뿐만 아니라 맨시티에게 09-10 시즌 이후 6년만에 리그에서 더블을 기록했기에 여러가지로 매우 뜻깊은 결승골이 되었다.

EPL 26R가 끝난 현재 시점으로 EPL 23경기 5골 8어시스트를 기록중이며 총 77개, 경기당 3.4개의 키패스로 팀 내 1위를 기록중이며 팀 전체 23%를 차지하는 찬스메이킹을 기록중이다.

충분한 휴식 후 31R 본머스 전에서 골과 함께 환상적인 경기력을 펼쳤다. 역시 휴식을 부여받으니 더 잘한다는 반응. 특히 퍼스트터치 하나로 수비수 2명을 바보로 만드는 환상적인 플레이는 예술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프리미어리그 32R 리버풀전에서 전반전에는 국가대표 기간의 여파 때문인지 다소 부진했으나 감각적인 패스로 61분 해리케인의 골을 어시스트한 이후로 다시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프리미어리그 33R 맨유전에서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꾸준히 공격진에 좋은 패스를 주면서 찬스를 만들었으며, 간간히 날카로운 슛팅을 날려 데헤아를 위협했다. 그리고 후반전 혼전상황에서 케인이 뽑아낸 패스를 받아 바로 크로스를 올려 알리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타이밍과 정확도 모두 훌룡한 크로스였다.

오늘 경기로 리그 기록은 총 6골 10어시스트. 시즌 기록은 8골 11어시스트가 되었다.

프리미어리그 34R 스토크시티 원정에서 전반전 자신에게 온 완벽한 찬스를 놓쳤으나 후반전 환상적인 패싱으로 델레 알리에게 2골을 만들어 주면서 2어시스트를 기록,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이로서 에릭센은 리그만 12 어시스트를 기록중이다.

프리미어리그 36R 첼시 전에서 선발로 나와 1 어시스트를 추가하며 최종적으로 리그는 35경기 6골 13어시스트, 시즌 전체로는 47경기 8골 14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2.2.4. 2016-17 시즌

시즌 초 극심한 부진, 지날수록 되살아난 경기력

후반기 팀의 에이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과 이후 두 경기에서 크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지난 시즌의 에릭센이 맞나 싶을정도로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그래도 2016년 9월 10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스토크시티 원정에서는 살아난 모습을 보여주면서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을 이끌면서 팀의 큰 점수차의 승리를 이끌었다. 리그 5라운드 선더랜드 전에서는 의외로 결장하면서 휴식을 가졌다.

2016-17시즌 초반에는 그야말로 폼이 많이 죽었다. 그로 인해 토트넘의 득점력도 상당히 상실된 상황이다.[9] 결국 손흥민과 케인이 대체하고 있다. 단순히 득점 수와 어시스트 수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킬패스와 기회 창조, 드리블 횟수 등 모든 기록이 지난시즌에 비해 하락해 있다.

이후 2016년 11월 26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시즌 리그 마수걸이 득점을 기록했으나, 팀 수비진이 빅터 모제스페드로 로드리게스에 각각 실점을 허용하면서 2대1로 패하며 본인의 골은 빛을 바랬고, 이번시즌 리그 1패를 기록하게 되었다..

12월의 첫 경기였던 12월 3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스완지 시티와의 홈경기에서도 당연히 선발출전하여 득점을 뽑아내며 리그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였다. 그리하여 팀의 5대0 대 승리에 기여했다.

2016년 12월 10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하여 손흥민과 함께 팀 내에서 유일하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포체티노의 이해가 안 가는 용병술로 57분에 손흥민이 교체로 나가면서 팀의 공격은 더욱 답이 없어졌으며, 결국 1대0 패배를 기록하였다.

이후 2016년 12월 14일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헐시티와의 경기에서 전후반전에 각각 1골을 기록, 멀티골을 뽑아내면서 리그 4호골을 기록하였으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어내어 이 경기의 MOM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3위를 기록하면서 유로파리그 32강행이 결정되었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확실히 폼이 살아나 득점감각이 물오른 상태이다. 특히 중요한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 더욱 팀에게 있어서 도움이 되고 있다.

2017년 1월 4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첼시와의 경기에서는 그야말로 중원을 장악하였고 공격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여러차례 보여주었다. 이 경기에서 알리의 멀티골까지 나오면서 2대0으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어 지난 14라운드의 패배를 갚았다.

2017년 1월 22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팀의 스리백이 부진을 겪으면서 전반에만 2골을 내주었지만 후반전에 공격진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으며, 손흥민의 동점골의 발판을 만들어내기도 하였다. 결국 극적인 2대2 무승부를 거두었다.양팀 모두 수비가 개판이었다.

확실히 후반기에 완벽히 부활했다. 토트넘 팀 자체의 폼과 에너지가 최고치에 가깝다 보니 자연스럽게 상대 팀은 로즈, 워커, 알리, 케인, 손흥민 등 막아야 할 공격자원들이 사방에 존재하고 에릭센에 대한 압박과 마크는 소홀해질 수 밖에 없는 것. 물론 2월 11일에 펼쳐진 25라운드 리버풀 전 처럼 팀 자체가 압박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공점유를 가져가고 토트넘의 멘탈과 특유의 플레이 패턴을 부수면 탈압박이 부족한 에릭센도 덩달아 잠수를 타게 된다는 예외 케이스가 있지만 애초에 토트넘이라는 팀은 16-17 시즌 후반기에는 거의 Unstoppable 에 가까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2월 23일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헨트전에서 선발출전하여 득점을 기록하였으나 1대1 무승부를 거두었고, 합산점수 2대1로 탈락하고 말았다.

2017년 3월 12일 FA컵 8강 밀월전에서 선발출전하였으며 해트트릭을 기록한 손흥민에 묻힌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맹활약하였다. 전반전에 팀의 선제골을 기록하였으며, 이후에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결국 팀도 6대0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후 2017년 3월 19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어내었다. 이 경기의 MOM으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017년 4월 5일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스완지 시티전에서도 선발출전했고, 다소 답답한 경기를 펼치고 있었으나 2대1로 역전했고, 후반전 추가시간에 상대 수비수를 속임 동작으로 제친 다음 본인이 직접 쐐기를 박는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3대1로 승리하였다.

4월 8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경기 왓포드 전에서 선발출전하여 손흥민의 멋진 왼발 감아차기 득점을 어시스트하며 공격포인트를 적립하였고, 팀의 4대0 대 승리에 공헌했다.

왓포드전을 끝낸 현재 기준으로 7골 11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유의 킥력을 회복한 모습이며 이를 살린 찬스메이킹은 물론 플레이메이킹이나 전방압박도 꾸준히 보여주면서 토트넘의 공격을 이끄는 모습이다. 또한 약점이라고 지적받던 공을 받는 움직임, 축구지능에 있어서 상당히 좋아졌고 그에 따라 기복도 사라졌다.

2017년 4월 22일에 펼쳐진 FA컵 준결승 첼시전에서 선발출전하여 팀이 4대2로 무너지는 와중에 토트넘의 2골을 모두 어시스트하였다. 전반전에 케인에, 후반전에 알리에 어시스트한 것. 허나 4대2 패배로 결승 진출에는 실패하였으며 극적인 리그 우승을 노릴 수 밖에 없다. 근데 그마저도 어렵다

2017년 4월 26일에 펼쳐진 일정 상 지연되었던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 경기에서는 0대0 동점을 유지하고 있던 후반전에 멋진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경쟁에 도움을 보탰다. 현재까지 리그 2위를 유지 중이다.

이후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선발출전하여 활약을 했지만,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우승 실패가 확정되었다.

비록 2016-17 시즌 토트넘은 아쉽게도 우승은 못했지만 그래도 리그 막바지에 정말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며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구단 최고 성적인 2위를 기록했고, 에릭센은 그 성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토트넘 선수로 선정되었다. 본인의 이번시즌 리그 최종성적은 36경기 8골 15어시, 국내컵은 4경기 3골 6어시,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는 8경기에서 1골 2어시를 기록하면서 모든 대회 총합 48경기 12골과 무려 23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2.2.5. 2017-18 시즌

2017-18 PFA 올해의 팀

FW
세르히오 아구에로
(맨체스터 시티 FC)

FW
해리 케인
(토트넘 핫스퍼)

FW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FC)

MF
다비드 실바
(맨체스터 시티 FC)

MF
케빈 더 브라위너
(맨체스터 시티 FC)

MF
크리스티안 에릭센
(토트넘 핫스퍼)

DF
마르코스 알론소
(첼시 FC)

DF
얀 페르통언
(토트넘 핫스퍼)

DF
니콜라스 오타멘디
(맨체스터 시티 FC)

DF
카일 워커
(맨체스터 시티 FC)

GK
다비드 데헤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을 이끄는 대체 불가 축구도사

커리어 하이 시즌 페이스

2017년 8월 20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첼시전에서 그야말로 잠수를 탔고 별 활약없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시즌 첫 패배를 당하였다. 이후 시즌 초반 계속해서 다소 부진하고 있으며 많은 슈팅에 비해 득점도 터지지 않으며 현재 많은 토트넘 팬에 비난받고 있다.

그래도 2017년 9월 9일 토요일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에버튼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이 경기의 팀의 두 번째 골이자 본인의 이번시즌 리그 첫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어내었다.

2017년 9월 23일에 펼쳐진 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웨스트햄을 상대로 선발로 나와 루즈볼을 그대로 골문으로 우겨넣으며, 직전에 니클라스 벤트너가 가지고 있던 덴마크인 프리미어리그 최다득점 기록을 갱신했다. 레전드로 향해간다.

이후 10월 14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본머스 원정 경기에서도 선발로 출전하여 팀이 다소 답답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1대0 천금같은 승리를 이끌어냈다. 폼이 점점 살아나고 있다.

이후 11월 1일에 펼쳐진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스 조별리그 4차전 홈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2대0으로 리드하던 상황에서 역습 찬스에서 팀의 3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팀은 3대1 승리를 거두었다. 조 1위를 기록 중이다. 확실히 현재 에릭센은 시즌 초반에 비해서 폼이 많이 올라와 케인, 손흥민과 함께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고 있다. 특히 이들 중에서도 가장 없어서는 안 되는 팀의 공격진의 에이스이다.

이후 리그에서 좀처럼 득점이 없다가 2017년 12월 9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왓포드 원정경기에서 큰 점수차로 리드하던 상황에서 득점을 뽑아내며 그동안의 긴 골 침묵을 끊어냈다.

2017년 12월 16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맨시티 원정경기에서는 팀 내 어느 선수도 날카로운 면모를 보여주지 못했고 에릭센 또한 경기 내내 꽁꽁 묶이는 모습을 보였다. 별다른 활약없이 경기 내내 잠수탔고 팀의 패배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2017년 12월 26일,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사우스햄튼과의 홈경기에서는 전반전에 프리킥을 찼는데 자신의 크로스를 해리 케인이 헤딩 득점을 시키며 어시스트를 쌓았다. 이때 케인이 앨런 시어러의 기록을 깨며 에릭센은 케인의 대기록에 도움을 주었다. 한편 팀은 공격진의 폭발로 5대2로 쉽게 이겼다.

리그 21라운드 스완지시티 전에서도 선발로 나와 여러번 킬패스를 넣어 주기도 했다.

2018년 1월 13일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에버튼 전에서 손흥민과 케인의 활약으로 3대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엄청난 연계 끝에 경기에 완전히 못을 박는 한 골을 본인이 추가시키며 팀의 4대0 대승에 기여하였다.

이후 1월 21일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사우스햄튼 원정 경기는 좋지 않는 몸상태와 컨디션으로 컨디션 안배 차원으로 결장하였는데, 팀은 에릭센이 없자 매우 답답한 공격전개를 했고, 에릭센의 공백을 채우지 못하여 결국 1대1로 충격적인 무승부를 거두었다. 역시 팀 내 에이스인 듯.

2018년 2월 1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25R 맨유 전에는 다시 선발출전하였는데 경기 시작한지 약 11초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토트넘 구단 역사상 레들리 킹의 7초만의 골 이후 가장 이른 시간 득점이다! 이후 경기의 판을 문자 그대로 지배하며 2대0 승리를 이끌어내면서 평점 9점과 함께 해당 경기의 mom에 선정되었다.

2018년 2월 4일,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리버풀전에도 선발로 나왔다. 전반전에는 리버풀의 게겐 프레싱에 의해 다소 고전했으나, 후반전이 진행될수록 상대가 체력이 저하되면서 압박이 조금씩 약해지자 전반전보다 훨씬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공격진에 활기를 띄웠고, 명승부 끝에 2대2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이후 2월 10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아스널과의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크게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진 못 했지만, 중원에서 유리한 고지를 밟는데 영향을 미쳤으며 해리 케인의 헤딩 득점에 힘입어 1대0으로 값진 승리를 하며 6위 아스널과의 승점차도 3점이 더 늘어나며 챔스권 경쟁에 한층 더 가까워졌다.

2018년 2월 13일,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에서 선발출전하여 무사 뎀벨레와 함께 중원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하였고, 꾸준히 킬패스를 꽂아주기도 했다. 그러다 후반전 프리킥 찬스에서 땅볼로 지안루이지 부폰 골키퍼의 역방향으로 슈팅을 깔아찬 것이 득점으로 연결되며 2대2 동점을 만들었고, 후반 추가시간 1분에 교체아웃되었다.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2018년 2월 26일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는 다소 답답한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후반 막판에 케인의 득점으로 다행히 1대0으로 승리했다. 최근 경기 중 가장 아쉬웠던 경기력을 보였던 경기였다.

2018년 3월 3일에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허더즈필드와의 홈경기에서 전반전에 프리킥을 찬 것이 상대 수비벽을 맞고 득점으로 연결될 뻔했으나 안타깝게도 골대에 맞았고, 이후에는 크게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으나 손흥민의 멀티골에 힘입어 챔스 16강 2차전을 앞두고 2대0으로 비교적 가볍게 승리하였다.

하지만 챔스 16강 2차전 유벤투스와의 홈경기에서 2대1로 패하면서 8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후 2018년 3월 17일에 펼쳐진 스완지 시티와의 FA컵 8강 원정 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전반 10분도 채 안된 시점에서 주발이 아닌 왼발로 감아차기 득점을 올린데 이어, 후반전 60분 경에는 패널티박스 바로 바깥 부분에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멀티골을 기록하였다. 팀도 3대0 승리를 거두면서 2시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하였다.

2018년 4월 2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첼시 원정에서 팀이 알바로 모라타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하고 답답한 공격전개로 고전하던 시점, 전반 추가시간에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 골을 득점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그리고 팀은 후반전 급격한 체력 저하를 보인 첼시에게 맹공을 퍼부으며 결국 델레 알리의 멀티골 득점과 함께 3-1 승리, 28년만에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8부 능선을 넘었다.

2018년 4월 7일,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스토크시티 원정에서 선발출전하였다. 팀이 전체적으로 다소 무거운 움직임을 보이며 고전하던 후반전 8분 상황, 역습찬스에서 델레 알리의 패스를 받아 골문 왼쪽 구석으로 차 넣으면서 이번시즌 리그 9호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프리킥 상황에서 크로스를 올려 케인의 머리를 노렸지만 아무도 맞지 않고 그대로 들어가면서 본인의 골이 되는 듯 했으나... 케인이 경기 종료 후 딸의 목숨까지 걸면서까지 본인의 골이라고 주장하면서 재확인에 들어갔다. 에릭센 입장에서는 충분히 화가 날 법도 한데 큰 상관없다는 인터뷰를 하면서 멘탈갑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끝내 케인의 골로 정정되면서 에릭센의 리그 10호골은 날라가버렸으며 토트넘 판들은 이 사건으로 인하여 혹시나 팀워크에 악영향이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는 상황.

2018년 4월 14일,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전반전에 팀이 상대에 말리면서 별로 볼을 잡을 기회가 없었으나, 전반 막판에 롱패스를 받아 득점으로 연결시키면서 빼앗겼던 10호골을 되찾아왔다. 하지만 후반전에도 어려운 경기는 계속되었고, 끝내 3대1로 패배하였다.

결국 전반기 부진을 딛고 후반기에 꾸준하게 활약을 보이면서 팀동료인 해리 케인, 얀 베르통언과 함께 PFA 선정 올해의 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4월 21일에 펼쳐진 FA컵 준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전반초반에 토트넘이 몰아붙이면서 에릭센도 좋은 경기력으로 애슐리 영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크로스를 올려 델레 알리의 득점을 어시스트하였다. 하지만 알렉시스 산체스의 헤딩골 이후 급격히 분위기가 역전되었고, 끝내 안데르 에레라에게 실점을 허용하였다. 결국 2대1로 패배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5월 13일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레스터 시티전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최종적으로 리그 3위를 기록하였고, 이번시즌 에릭센의 활약은 엄청났다.

3. 국가대표 경력

덴마크의 슈퍼크랙

2010년 2월, 덴마크 대표로 첫 소집되어 3월 오스트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덴마크 대표 사상 4번째로 어린 선수로 데뷔하였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조별 리그 1차전 네덜란드 전, 3차전 일본전에 교체 투입되며 대회 최연소 출전 선수가 되었다. 2011년 6월 4일 유로 2012 예선 아이슬란드 전에서 A 매치 첫 골을 기록하였다.

2015년 3월 26일 미국을 상대로 3-2로 승리한 경기에서, 부주장 윌리엄 크비스트가 교체 아웃될 때 에릭센이 주장 완장을 이어받았다. 덴마크 국대 주장인 다니엘 아게르가 국대에 소집되지 않은 상황에서, 차기 덴마크 국가대표 주장이 될 것이란 추측이 나오고 있다.

2016년 6월 7일 불가리아와의 2016 기린컵 3,4위전에서 개인 커리어 사상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팀의 4:0 대승을 이끄는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에릭센의 활약 덕분에 덴마크 또한 3위를 기록하였다.

2017년 9월 1일에도 월드컵 유럽예선에서도 덴마크의 에이스로 활동중이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이끄는 피파랭킹 5위의 폴란드를 상대로 1골 2어시스트로 기록하며 캐리할정도이다. 2017년 11월 14일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아일랜드에게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5-1 대승과 월드컵 본선진출을 이끌었다.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에서 총 12경기 11골 4어시스트를 기록하여 원맨팀급의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4. 플레이 스타일

EPL 탑급 플레이메이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번뜩이는 센스와 테크닉을 가지고 있으며, 양발을 능숙하게 사용하고 뛰어난 킥력을 지니고 있는 선수. 2, 3선을 오가며 볼을 배급해주고 왕성한 활동량으로 90분내내 압박을 하며, 수비 가담 능력도 좋다. 주력이 아주 빠르지는 않지만, 민첩성이 뛰어나 빠른 방향전환에 능하며 특히 찬스메이킹은 메수트 외질, 다비드 실바, 케빈 더 브라위너,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함께 EPL 최고 수준으로 명실상부한 EPL의 탑 플레이메이커 중 한명이다. 수치상으론 외질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찬스메이킹을 기록한 적도 있다.

쭉쭉 뻗어나가는 킥력 덕분에 역습상황의 롱패스는 물론 시야가 넓어 지공 상황에서도 패스 선택이 상당히 뛰어나고 정확하다. 얼리크로스나 로빙패스 등 킥력과 창의성을 한 껏 살리는 찬스메이킹 또한 많이 시도하고 많이 성공시킨다. 그리고 토트넘의 또다른 강점인 세트피스에서도 중심에 서는 선수. 경기에 대한 영향력도 상당히 뛰어나다. 공수 조율이 점점 발전 중인게 눈에 보일 정도.

단점으로는 탈압박 능력이 떨어져 압박이 심할때 전진패스가 떨어진다는 점과 기복이 있는 플레이가 지적되고 있다.[10] 하지만 16-17 시즌 후반기에는 지능적인 무브먼트로 압박을 피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기복이 상당히 줄어들었다.

현재로서는 탈압박 능력이 부족한 미드필더 중 케빈 데 브라이너와 함께 투톱을 달리고 있다. 17-18 시즌에는 아예 수비 시에 우측 미드필더로 뛰고 공격 시에는 전방위적으로 뛰며 토트넘의 후방, 전방 빌드업에 깊게 관여하는 프리롤 미드필더로 뛰기도 한다. 지능적인 무브먼트와 경기 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부족하면 특히 에릭센 같은 개인기술을 활용한 탈압박이 평범한 선수는 절대 맡을 수 없는 역할이다. 맨유 전에는 이 역할을 맡아 상대를 도륙내기도 했다.

토트넘에서 데뷔한 이후 시즌이 진행될수록 활동반경과 슈팅수를 늘려가고 있다. 데뷔시즌부터 경기당 슈팅숫자가 1.9 -> 2.6 -> 2.9 -> 3.7로 점차 증가했다. 2016-17시즌 토트넘에서 해리 케인과 함께 경기당 슈팅수가 가장 많은 선수이다. 에릭센이 미드필더 치고 슈팅수가 많아서 난사라고 평가 절하하는 경우가 있는데, 에릭센이 프리미어리그 최다 키패스와 두번째로 높은 도움수, 프리미어리그 최대 활동량, 강한 압박력을 가진 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높게 쳐줄수 있는 부분이다. 득점력과 패싱력, 수비력을 모두 갖춘 육각형 미드필더라고 부를 수 있다.[11]

5. 여담

아직 스물 중반의 나이임에도 이마는 쉰의 나이를 보이고 있다. 물론 서양인들은 대체로 이른 나이에 탈모가 오는 일이 심심치 않게 보이기는 하지만... 축구 실력을 얻는 대신 머리카락을 바쳤는지도 모른다.사이타마? 손흥민과 동갑내기라는 것이 ㄷㄷ 당장 아약스시절의 사진과 지금사진과 비교해보자. 이마가 상당히 넓어졌다.

6. 출전 기록

시즌

클럽

소속 리그

리그

국내 컵 대회

유럽 클럽 대항전

기타[12]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09/10

AFC 아약스

에레디비지에

15

0

1

4

1

0

2

0

0

-

21

1

1

10/11

28

6

11

6

1

2

12

1

3

1

0

0

47

8

16

11/12

33

7

19

2

0

1

8

1

2

1

0

0

44

8

22

12/13

33

10

16

5

2

1

8

1

5

-

46

13

22

13/14

4

2

3

0

0

0

0

0

0

1

0

1

5

2

4

합계

에레디비지에

113

25

50

17

4

4

30

3

10

3

0

1

163

32

65

시즌

클럽

소속 리그

리그

국내 컵 대회

유럽 클럽 대항전

기타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13/14

토트넘 핫스퍼

프리미어 리그

25

7

8

2

0

0

9

3

3

-

36

10

11

14/15

38

10

2

6

2

3

4

0

0

-

48

12

5

15/16

35

6

13

5

1

0

7

1

1

-

47

8

14

16/17

36

8

15

4

3

6

8

1

2

-

48

12

23

합계

프리미어 리그

134

31

38

17

6

9

28

5

6

-

179

42

53

통산

247

56

88

34

10

13

58

8

16

3

0

1

342

74

118

7. 수상 경력

  • 에레디비지에 우승 4회(2010-11, 2011-12, 2012-13, 2013-14)
  • KNVB 컵 우승 1회(2009-10)
  • 요한 크루이프 실드 우승 1회(2014)
  • 덴마크 올해의 선수 3회(2013, 2014, 2015)
  • 에레디비지에 올해의 재능 (2011)
  • PFA 올해의 팀 1회(17-18)

8. 같이 보기

토트넘 핫스퍼 FC 2016-17시즌 스쿼드

번호

이름

영문이름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비고

1

위고 요리스 (주장)

Hugo Lloris

GK

1986년 12월 26일

2

카일 워커

Kyle Walker

DF

1990년 5월 28일

3

대니 로즈

Danny Rose

DF

1990년 7월 2일

4

토비 알더베이럴트

Toby Alderweireld

DF

1989년 3월 2일

5

얀 페르통언 (부주장)

Jan Vertonghen

DF

1987년 4월 24일

6

나빌 벤탈렙

Nabil Bentaleb

MF

1994년 11월 24일

7

손흥민

Heung-Min Son

FW

1992년 7월 8일

8

라이언 메이슨

Ryan Mason

MF

1991년 6월 13일

10

해리 케인 (부주장)

Harry Kane

FW

1993년 7월 28일

11

에릭 라멜라

Erik Lamela

MF

1992년 3월 4일

13

미셸 포름

Michel Vorm

GK

1983년 10월 23일

14

클린튼 은지에

Clinton N'Jie

FW

1993년 8월 15일

15

에릭 다이어

Eric Dier

DF

1994년 1월 15일

16

키어런 트리피어

Kieran Trippier

DF

1990년 9월 19일

19

무사 뎀벨레

Mousa Dembele

MF

1987년 7월 16일

20

델레 알리

Dele Alli

MF

1996년 4월 11일

21

페데리코 파시오

Federico Fazio

MF

1987년 3월 17일

22

나세르 샤들리

Nacer Chadli

MF

1989년 8월 2일

23

크리스티안 에릭센

Christian Eriksen

MF

1992년 2월 14일

24

알렉스 프리차드

Alex Pritchard

MF

1983년 5월 3일

25

조쉬 오노마

Josh Onomah

MF

1997년 4월 27일

27

케빈 비머

Kevin Wimmer

DF

1992년 11월 15일

28

톰 캐롤

Tom Carroll

MF

1992년 5월 28일

29

해리 윙크스

Harry Winks

MF

1996년 2월 2일

31

루크 맥기

Luke McGee

GK

1995년 9월 2일

33

벤 데이비스

Ben Davies

DF

1993년 4월 24일

빅터 완야마

Victor Wanyama

MF

1991년 6월 25일

HG1 = 잉글랜드/웨일스의 클럽에서 21세 이전 3시즌이나 36개월 이상 훈련한 선수

HG2 = 토트넘에서 21세 이전 3시즌이나 36개월 이상 훈련한 선수

U21 = 21세 이하 선수


  1. [1] /eːˀæg̊'sən/ 실제 발음으로는 '이액슨'에 가깝다.
  2. [2]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CelebHeights.com 프로필 신장은 182cm인데 서양 팬들과 Rob Paul은 실제 신장을 오후 기준 180cm 정도로 추측하고있다. 한때는 프로필에 175/177cm로도 나왔었는데 잘못나왔던것이다.
  3. [3] 주로 왼쪽에 배치되었다. 4-4-2, 4-2-3-1의 모든 왼쪽 윙어를 볼 수 있다. 요즘은 손흥민이 왼쪽을 차지해 오른쪽에서 많이 뛴다.
  4. [4] 이지만 왼발도 매우 잘쓴다
  5. [5] 파울리뉴는 바르셀로나로 이적 후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6. [6] 게다가 셔우드 체제에서는 4-4-2를 쓰는 관계로 중앙이 아닌 왼쪽 윙어로 뛰었는데도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이 시절의 영향 덕인지 15/16 시즌, 포체티노가 알리를 케인의 밑에 두는 공미로 쓰고 에릭센을 왼쪽으로 투입하는 전술이 빠르게 성공할 수 있었다.
  7. [7] 토트넘 핫스퍼 FC 선수로서 출장한 기록이며 트랜스퍼마켓 기준이다
  8. [8] 요리스, 에릭센, 케인
  9. [9] 리그 8,9라운드 연속 무승부
  10. [10] 에릭센의 기복은 많은 출전시간과 활동량에서도 원인을 찾을수 있다. 에릭센의 경기당 뛴 거리는 12km가 넘는다. 이때문에 소속팀에서는 2선 자원들 중 중앙에는 탈압박 능력이 좋은 델레 알리를 세우고 에릭센을 측면에 기용하며 풀백/윙백을 공격적으로 올리는 경우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간혹 중앙에 에릭센이 설 때도 있지만 에릭센과 같은 뛰어난 패스마스터에게는 언제나 전담 마크맨 혹은 1대 다수 대인방어가 붙기 때문에 에릭센이 완전히 붙잡혀버려 모든 패스 루트가 차단되는 경우가 많다.
  11. [11] 다만 커리어 전반적으로 포지션적으로 불리하다 하더라도 GpS스텟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10/11시즌 이후 + PK득점 제외, 주요팀당 한명
    쿠티뉴 45득 619슛, 슈팅당 0.072득
    에릭센 40득 484슛 슈팅당, 0.082득
    실바 48득 474슛, 슈팅당 0.101득
    아자르 68득 570슛, 슈팅당 0.119득
    외질 53득 353슛, 슈팅당 0.150득
    참고로 세계적인 공격수들인 루이스 수아레즈는 181득 1102슛, 슈팅당 0.172득점
    즐라탄 165득 1174슛, 슈팅당 0.140득
    레반도프스키 176득 1051슛, 슈팅당 0.167득점
  12. [12] 각 리그의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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