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운피스

동방감주전의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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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2면

3면

4면

세이란

링고

도레미 스위트

키신 사구메

5면

6면

EX(7면)

클라운피스

순호

헤카티아 라피스라줄리 & 순호
(도레미 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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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클라운피스
クラウンピース

종족

요정

능력

人を狂わす程度の能力
인간을 미치게 하는 정도의 능력

활동 장소

지옥

관련 인물

헤카티아 라피스라줄리 (주인)
순호 (주인의 친구)
서니 밀크, 루나 차일드,
스타 사파이어 (친구)

이명

지옥의 요정

동방감주전

광기를 일으키는 지옥의 요정

동방삼월정

クラウンピース / Clownpiece

1. 기본적인 설명
2. 인간을 미치게 하는 정도의 능력
3. 작품 내에서의 모습
4.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4.1. 외모

동방감주전

5면 필드곡

머나먼 38만 킬로의 야주[1]
(遥か38万キロのボヤージュ)

테마곡

성조기의 피에로
(星条旗のピエロ)

イッツ、ルナティックターイム! 狂気の世界へようこそ!

잇츠, 루나틱 타임! 광기의 세계로 어서오세요!

とてつもないパワーでお前をやっつけちゃうぞー!

터무니없는 파워로 너를 순식간에 해치워 주겠어~!

1. 기본적인 설명

동방 프로젝트의 등장인물 중 하나. 지옥요정으로, 엄밀히는 '한 마리'라고 해야 맞을지도 모른다.[2]

성조기를 모티브를 한 옷을 하고 있으며, 화려한 별무늬와 줄무늬를 빼면 야고코로 에이린의 패션과 크게 다르지 않다. 모티브는 달에 꽂힌 성조기가 메인이며 횃불과 모자 디자인에서 자유의 여신상도 조금 섞여있는데, ZUN의 언급으로는 설정 상으로도 클라운피스가 고요의 바다에 꽂힌 성조기를 보고 디자인한 옷이라고. 삼월정에서 루나차일드가 주운 성조기와 충돌하는 듯 보이지만 외래위편에서 삼월정의 성조기는 출처 불명이라고 언급된다. 한술 더 떠 아폴로 계획 날조설이 환상향에 퍼지면 도시전설의 힘이 과거를 바꿔 달에 성조기가 없었던 것이 되므로 클라운피스가 성조기를 보고 의상을 만든 것인지 달에 있던 성조기가 지상에 버려진 것인지 알 수 없게 된다고 한다.[3] 여담으로 상의 소매의 경우 감주전에서는 헐렁한 반팔이었는데, 삼월정에서는 긴팔로 바뀌었다.[4]

헤카티아 라피스라줄리의 부하인 지옥의 요정. 헤카티아와 동맹을 맺은 순호의 지시에 따라 다른 지옥의 요정들을 선동해 달 표면의 고요의 바다에 잔뜩 데려와서 마구 날뛰고 다녔다. 달 표면도 생명력이라곤 거의 없기 때문에 원래는 요정들이 살기 힘든 환경이지만 지옥보다는 살기가 훨씬 편했다고. 단 만약에 달의 도시에서 나오는 자가 있다면 망설임 없이 공격하라는 지시도 받았기 때문에 달의 도시에서 나오는 레이무 일행을 막아선다.

설정상 평범한 인간보다도 약하다는 요정임에도 5면 보스로 등장하는 등 매우 강력하다. 뮤직룸에선 「역대 최고로 미친 레벨의 요정입니다」라고 할 정도. 치르노 최강 전설이 위험하다.[5] 이는 순호의 순화 능력으로 강화된 요정의 에너지가 귀신을 뛰어넘는다는 작중 언급이 있어 이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순화 능력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어느 정도로 강한지는 불명이나 동방 프로젝트의 지옥은 철저한 실력주의 사회. 그것도 한번의 실패에도 재기불능 내지는 존재를 없애버릴 정도의 험악한 사회인데도 그런 지옥 내에서도 실력이 상당히 뛰어나 헤카티아에게 고평가받고 있다고 한다.[6] 신주의 말에 따르면 "머리는 요정 수준이지만 최광(狂) 레벨의 요정"

일본 웹에서는 클라피(クラピ)라는 줄임말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주로 클라운이나 클피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별명은 쿨피스짱. 그리고 클라운은 있는데작을라운은 없는 걸까요?

2. 인간을 미치게 하는 정도의 능력

캐릭터의 유래는 람파드(Lampad). 4chan에서 가설이 있었으며, 동방외래위편에서 증명되었다. 람파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지옥의 님프로, 제우스헤카테를 치하하기 위해 내려준 시종들이다. 이들은 횃불을 들고 다니는데, 이 횃불을 본 이들을 미치게 하는 힘이 있다고 한다. 헤카티아 라피스라줄리와 함께 동방 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다뤄진 서양 신화 캐릭터인 셈. 들고 있는 횃불은 원래 용도대로 열이나 조명을 제공하지만 자연의 성질의 것이 아니므로 첫 등장한 달에서도, 물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다.

원래 동방 설정상 요정은 자연 그 자체이기 때문에 요정치고는 이질적인 능력으로 보이지만 클라운피스 본인 설명으로는 지옥은 유령(정신체)뿐이라서 정신이나 마음 같은 것이 곧 자연과 같다고 한다.

스펠카드 등에서 을 형상화한 탄막이 등장하는 것 또한 루나틱의 어원인 'Luna'가 라틴어로 달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해당 문서에서도 클라운피스의 인용문이 떡하니 박혀있다. 참고로 타 문서들에서 알 수 있듯이 옛부터 서양권에서는 달이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는 인식이 있었다. 늑대인간 등의 변신 조건이 달과 관계된 것도 이와 무관계하지 않다. 이 역시 해당 문서 참조 바람.

3. 작품 내에서의 모습

3.1. 동방감주전

노멀 / 루나틱 비교 영상

필드 중반부에서부터 등장하는데 이 때는 중보스로 등장하는 게 아닌, 챕터 시작과 동시에 말풍선으로 대사를 하면서 필드 난이도를 올리는 연출을 보여준다. 이 말이 뜨고 잡몹들이 미쳐 날뛰게 된다. 횃불로 자신의 능력을 첫 등장부터 활용하는 순간이다. 이렇게 증폭된 잡몹들의 탄막들은 훨씬 빽빽해져서 이전보다 훨씬 피하기 어려워진다. 특히 일명 줄넘기 구간이라고 불리는, 별탄이 틈새 없이 줄줄이 나오는 패턴은 봄 없이는 넘기기 힘들 정도. 단 요정들을 빨리 격파하면 아무 문제 없으므로 사나에를 쓴다면 필드전만큼은 노봄 클리어도 가능할 정도로 특별히 수월해진다.

그렇게 다른 요정들을 도와주는 요정들의 리더격이자 버퍼로 활동하다가 가나 싶었지만 곧 다시 5면 보스로 플레이어와 대면한다. 동방감주전 일러스트의 오른손 손가락이 왠지 모자란 것 같다[7]

첫 스펠부터 버티기를 사용하는 자신만의 유일한 특성과 더불어 일반 보스인데도 이례적으로 내구계 스펠이 2개나 존재한다. 그것도 탄막으로 달을 최대 3개씩이나 들고 온다. 화지성휘 이후 듣도 보도 못한 탄막이 추가된 것이다. 이 달이 피탄을 연속으로 먹이기도 하고 2스펠은 노멀까지 소별탄이 촘촘하게 날아오기 때문에 여러모로 레이센이 갑자기 심각한 약세를 보이기 시작하는 보스다. 사구메전까지 풀잔기로, 아예 노미스로 갈 실력이라도 이곳에서 하트 모양이 남아나지 않게 되거나 아니면 바로 게임 오버를 볼 수 있다.

또 노멀에서 그녀의 뒤를 따르는 오린이나 키진 세이자보다 어렵다고 평가받은 이유로, 탄속이 대체로 빠르고 레이저의 판정이 생각보다 빠르게, 아니면 아예 예고선 없이 바로 나타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남들과 달리 패턴화를 익히고 전략을 잘 짜도 실전에서의 속도에 압도될 수 있는 것이 많아 절대적인 난이도가 높다는 것이 있다. "어, 어? 앗!" 하고 멍때리다가 격추당하는 일이 부지기수. 기존의 작품에서 등장한 것들과는 이질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이 많아 초살(初殺)당하기 쉽다. 그렇다고 루나틱처럼 탄속이 너무 빨라지면 이것도 화면에서 빨리 사라지는 특성상 더 어려울 수도 쉬울 수도 있다.

우선 통상부터 플레이어들을 절망케 하는데, 가장 어렵다고 칭해지는 1통상은 좌우로 수직 레이저로 공간을 제약하고 고밀도의 별탄을 뿌리는 식이며, 3통상은 그 어렵다는 히지리 뱌쿠렌의 2통상과 비슷하다. 2통상은 통상공격도 아닌 미래「타카마가하라」와 비슷하다. 타카마가하라는 그냥 꼴아박든 말든 상관없기라도 하지. 모든 통상이 한두 번은 잘 넘겨도 체력바를 깎지 못하고 봄 하나 정도는 써야 하는 식이다.

1스펠인 옥부「헬 이클립스」, 옥부「지옥의 식」은 희대의 5면 버티기 스펠로 이름답게 달을 이용해 탄막을 막아가며 피해야 한다. 달의 이동경로와 탄막의 경로는 일정한데, 중반부터 별탄막이 튀어나와 진로를 방해한다. 하드/루나틱은 별탄이 예쁘게 원형으로 나오지만 이지/노말에선 랜덤이라 별이 무더기로 뭉쳐 나오고 결국 하드보다 노말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그야말로 복불복. 별탄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갈리므로 감노말 난민들의 첫 관문이다, 노멀슈터에겐 5면 전체가 다 난관이지만.

달이 화염탄을 막아주다 다시 화염탄이 날아올 때 안전한 곳을 체크해두면 편하나, 왼쪽 아래부터 오른쪽 위까지 별벽을 뚫고 달리는 미친 짓을 세 번 이상 겪어야 해서 특정 시간대에 많이 죽는 편. 특히 완전무결 모드에서 1초 남기고, 아니면 깼나 싶었는데 획득과 동시에 피탄당하여 재도전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사람이 돌게 되기 마련이다. 감색의 광몽을 원코인으로 겟하는 유저도 여기서는 수십 번씩 막힐 정도니 레거시는 그냥 봄 쓰라는 것밖에 말이 안 된다.

2스펠인 옥부「플래시 앤드 스트라이프」, 옥부「스타 앤드 스트라이프」는 의 라스트 스펠을 생각나게 하는 가로방향 레이저를 쏘며 별탄으로 이동을 방해하는데 레이저가 나오는 속도가 매우 빠른데다 경고선도 띄우지 않아서 방심하다 피탄되기 쉽다. 레이저는 노멀은 중단 정도에서, 루나틱은 클라운피스 바로 앞에서 피해야 할 정도로 빠르게 날아온다.

노말이 하드보다 어렵다고 여겨지기도 하는 스펠인데, 노멀은 중단 정도에서 소별탄을 정밀 조작으로 뚫으며 내려가야 하는 스펠이지만 하드 이상은 랜덤으로 떨어지는 대별탄을 잘 뚫고 보스 바로 앞까지 올라가서 피한 뒤 한숨 돌릴 틈도 없이 바로 다시 올라가야 하는 빠른 템포의 스펠로 서로 다른 스펠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차이이기 때문에 개인차가 크다. 노멀은 그대로 올라가기에 너무 벅차므로 오른쪽 벽에서 부채꼴로 별탄을 뿌리는 걸 보고 레이저가 다가오기 전 왼쪽으로 달려가 피하는 꼼수를 부릴 수 있으나, 이것도 별 한 줄 더 뿌리는 발악이 찾아올 때쯤 체력 문제로 지기 십상이다.

3스펠인 옥염「그레이즈 인페르노」, 옥염「스침의 옥의」는 클라운피스를 중심으로 원형으로 퍼져나가는 탄막을 발사한다. 이 탄막은 플레이어 기체에 근접하면 점점 느려지는데, 지나가는 탄막과 느려진 탄막 사이로 빠져나가면 된다.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밑에서 끔살당하는 초살확정 스펠. 노멀은 탄속이 느려 틈을 만들다가 압사당해 루나틱보다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노멀은 양 옆의 틈이 매우 넓게 벌어짐에 반해 루나틱은 그렇게 넉넉치 않은 데다가 연사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노멀이 더 어렵다는 건 과대평가. 화면 최하단에서 대기하거나 옆으로 피하지 않고 한 방향에서 버티면 압사당하기 십상이다.

스펠 선언하자마자 클라운피스 바로 밑에 붙어서 탄속을 미리 줄여놓고 시작하는 요령을 익히지 않으면 많이 어려운 편이라 봄으로 때워야 하는 스펠. 단, 이지 난이도는 최하단에서 탄 사이에 간격이 너무 넓어 굳이 미리 긁으려 안 해도 그냥 빠져나갈 수 있기에 굉장히 쉬운 스펠이 된다. 노멀에서 3스펠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익숙한 최하단 회피 대신 보스에게 근접하는 것을 강요하는 점이나, 앞 스펠에서 잔기를 털린 까닭이 크다. 반면 고난도는 난로 앞에서 오래 버텨도 점점 밀리기 마련이므로 파워가 적으면 클리어가 정말로 힘들다. 4.00은 이길 확률이 꽤 높지만 뻘미스 때문에 그러지를 못하고, 3.00 이하로 내려가면 사실상 봄 아니면 답이 없다.

4스펠인 지옥「스트라이프드 어비스」는 2스펠 특유의 굵고 빨간 레이저가 좌우 양쪽에서 나온다. 한쪽은 올라가고 한쪽은 내려가는데 마찬가지로 속도가 빨라 피탄당하기 쉽고 루트를 잘못 잡으면 그대로 레이저 사이에 갇힌다. 3스펠처럼 플레이어의 센스가 필요한 스펠로 요령을 아는 경우 뻘미스만 조심하면 쉽다. 반대로 이를 모른다면 범상치 않은 비주얼에 아비규환. 아주 납작하게 찌그러진 타원형을 상상하여 시계 방향으로 돌다가 반대 방향으로 돌다가를 반복하는 느낌으로 대회전하면 피할 수 있다. 지옥극락 멜트다운을 옆으로 뉘어놓은 느낌. 지랄전이 감자전에서 또 부활했다.

화면 최하단에서 약간 떨어진 부분에서 상-하 이동을 반복하면 된다. 아니면 클라운피스 밑에서 약간 대각선 좌우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피하면 된다. 다만 주의할 점은 좌우 번갈아 등장하는 레이저는 좌-우로 시작했을 경우 다음턴에선 우-좌 형식으로 출현한다. 위치가 완전히 똑같지는 않기 때문에 상황을 봐가며 조종해야 한다. 모든 난이도에서 같은 패턴이 나타나지만 체력의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여기까지 보면 클라운피스가 노멀에서 특히 악랄하다고 평가받는 근거가 전적으로 드러난다. 노멀의 경우 거의 다 하드 이상에서 탄속이나 체력바만 조금 완화되었거나 일부 패턴을 교체하는 식으로 난이도를 조정하였는데, 라스트 스펠 빼고는 탄속과 체력을 약화한 정도가 거의 무의미하다시피 하며, 특정 공격에서는 레이저 쿨타임을 낮춘답시고 한 게 오히려 패턴당 레이저의 지속시간을 늘려 더욱 어렵게 체감되기도 하다. 또한 패턴을 노멀에서 더욱 쉬운 것으로 바꾸려고 했던 의도는 좋았지만, 그 패턴을 어정쩡하게 교체한 탓에 노멀이 루나틱과 별 차이가 없거나 훨씬 더 어렵게 된 것이다. 그 결과 5면만큼은 보스전 전체에서 난이도 조절에 실패하였다.

3.1.1. 라스트 스펠

5스펠인「페이크 아폴로」, 「아폴로 날조설」은 두번째 버티기 스펠. 세 개의 달에서 보라색 화염탄이 나오는데 1스펠과 마찬가지로 달이 지나가면 탄이 사라진다. 달뭉치들의 진행방향을 스토커처럼 쫓아가면서 탄을 피하면 된다.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달의 이동속도와 탄 발사 속도가 빨라진다. 이전 스펠들에 비하면 오히려 쉬운 편이지만 발광패턴으로 들어갈 때 미스가 잦은 편이다. 사실 5스펠은 하드는 모르나 노말은 패턴화가 가능하다. 달과 화염탄이 언제나 기체를 노린다는 점과, 달과 달에게서 발사된 직후의 화염탄 사이에 사실은 플레이어 기체가 들어갈 만큼의 간격이 있음을 이용하면 된다. 우선 편의상 달들이 화면을 빙빙 돌아서 오는 걸 1주, 달 3개가 서로 도는 걸 한 바퀴라고 칭한다.

1주째. 일단 시작하자말자 오른쪽 아래의 귀퉁이에 꼭 들러붙는다. 이 때 첫 화염탄이 나오는데, 달은 한참 위에서 빙빙 돌고있으므로, 가볍게 피해주고 다시 귀퉁이에 붙으면 된다. 이후 달이 회전하면서 일주해오는데 정확히 기체가 있는 지점을 지나므로 플레이어와 부딪치기 한 바퀴 전에 세 달의 중심으로 뛰어든다. 잠시 후, 달이 화염탄을 뿜으면 왼쪽에 큰 틈이 생겨있으므로, 그 틈을 고속 모드로 지나가서 왼쪽 아래 귀퉁이로 대피한다. 그 후에는 달이 지나간 걸 확인하고 여유롭게 다시 오른쪽 아래 귀퉁이로 돌아온다.

2주째는 달이 올 때까지 가만 있으면 된다.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힘들지만, 사실 달과 화염탄 사이에는 간격이 있어서 구석에 있기만 하면, 정확히 그 달과 화염탄 사이에 기체가 들어가기 때문에 피격되지 않는다. 다만 그 후로 화염탄이 어느 정도 쏟아지니 천천히 피하며 왼쪽 아래로 대피한다. 그 후, 다시 화염탄을 피하며 오른쪽 아래로 돌아온다.

3주째는 약간 화염탄을 피해주며 세 달이 왼쪽 아래로 오기 전까지 한 가지 밑작업을 해줘야한다. 바로 오른쪽 아래 귀퉁이에서 플레이어 기체의 피격판정 한 개만큼 위쪽에서 대기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달이 플레이어 기체의 위치까지 일주해오기 전에 플레이어를 노리는 모든 화염탄은 오른쪽 귀퉁이에서 플레이어 기체 한개분만큼 위를 노리고 날아오게 된다. 그 바로 밑에 화염탄이 날아와서 맞을지도 모르겠다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밑작업을 해뒀으면 그 화염탄도 플레이어 기체가 절대 갈 수 없는 영역을 지나고 있으므로 맞을 걱정 안 해도 된다. 이렇게 밑작업을 해뒀으면 플레이어와 부딪히기 한 바퀴 전에, 혹은 자신을 노리는 불꽃이 2개 정도일 때를 기준으로 바로 아래에 달라붙고 고속모드로 왼쪽 키만 쭉 누르는 것으로 모든 화염탄을 피해서 가볍게 왼쪽 아래 귀퉁이까지 갈 수 있다. 달이 지나가면 이번에도 화염탄을 피해주며 오른쪽 아래로 돌아오자.

4주째는 3주째와 2주째의 혼합이다. 다만 이번엔 사전작업이 필요없고, 달과 부딪히기 전까지 플레이어 기체 한개분만큼 위로, 그리고 왼쪽으로 움직여두면 된다. 그러면 2주째처럼 플레이어 기체는 정확하게 화염탄과 달사이에 위치하게 된다. 달이 지나간 이후엔 적당히 왼쪽으로 움직이며 피해주면 버티기 성공이다.

3.1.2. 난이도

하드나 루나틱의 경우는 초살은 많을지언정 탄막이 비교적 단순하고 루나틱으로 가면 순호의 탄막 난이도는 상상을 초월하므로, 동방본좌라인을 엎을 정도로 독보적이기보다는 그냥 오린을 뒤따르는 최상위권의 5면 보스라는 평가가 많다.

그러나 이지나 노멀에서 밝혀지는 실체는 다름이 아니고 가히 밸런스 붕괴라고밖에 할 수 없다. 보스전 내내 노멀 모드의 상식을 벗어난 엄청난 난이도를 보여준다. 그래서 '모든 난이도를 루나틱으로 만드는 정도의 능력'이라는 드립이 생기기도 했다. 플레이어 입장에선 기체를 미치게 하는 정도의 능력, 본인 입장에선 잔기를 털리게 하는 정도의 능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오히려 노멀에서 5면 보스보다 6면 보스가 상대적으로 더 쉽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면 대충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는가? 난이도의 미친 존재감이 너무 커서 그런지 다른 시리즈와는 달리 이 5면 플레이만 따로 놓은 영상이 자주 올라오고 있다.

게임 내적으로는 살인적인 난이도로 인해 멘붕하는 플레이어들이 국적 막론하고 여럿 등장하고 있다. 나오자마자 그야말로 온갖 드립을 구사하며 클라운피스를 까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유래(욕설 주의)[8] 피스쨩이 동갤 보는 만화 체험판의 악몽이었던 도레미는 차라리 천사였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 말 다했다. 실제로 동방 역대 5면 보스 중에서도 극상위권에 올라있다. 몇몇 플레이어들은 카엔뵤 린보다도 어렵다고 혀를 내두를 정도. 그래서 동프갤에선 '클라운피스 괴롭히기 대회'(클괴대)가 열리기도 했다. 《번외특별상》피스쨩 감주전하는 만화[9]

3.2. 동방삼월정

신 삼월정 1화에서 나온 바로는 지옥 바깥의 생활이 마음에 들었는지 지옥에 돌아가지 않고 환상향의 인간 마을에서 인간들끼리 서로 싸우게 만들며 장난치고 있었다.[10] 그러다 스타 사파이어에게 숨어 있던 것이 발각되어 세 요정과 대면. 누가 요정 아니랄까봐 세 요정의 자기소개를 듣고도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미친 요정이라도 요정은 요정인가 보다.

여기서 드러나는 바에 의하면, 자연 속에 깃들어서 얼음, , 햇빛, 달빛, 별빛 등 자연에 관련된 능력을 지니는 환상향의 요정들과는 달리, 지옥에는 생명체라고 할 만한 것들이 유령들 밖에 없기에[11] 지옥의 요정에게는 유령들(=인간의 정신체)이 자연의 풀과 나무 같은 것이고 때문에 능력도 인간의 정신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한다.

클라운피스 "뭐, 뭐어,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말이지. 이제 더는 지옥에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지옥으로 돌아가지 않고 환상향에 눌러앉는 것으로 보인다. 환상향에 몇 없는 지인이 있어서 지낼 곳은 어떻게 마련했다고 하는데, 그 장소는 다름 아닌 하쿠레이 신사의 지하.

2화에서는 지상의 벚꽃을 보고 지상의 생명력 넘치는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어째서 자신은 지상에서 태어나지 못한 건지 푸념한다. 지옥에서는 순화된 혼의 결정들이 날리는 광경을 벚꽃이라고 하는 듯 하다. 클라운피스의 말에 의하면 지옥의 벚꽃보다 지상의 벚꽃 쪽이 훨씬 아름답다고 한다. 이후 삼월정 트리오와 만나고, 함께 환상향 인요들의 벚꽃놀이에 잠입해서, 몰래 광기의 횃불로 요우무를 광기에 물들여서 칼을 뽑고 날뛰게 만든다. 다만 주변 인물들이 인물들인지라 다들 가볍게 피하며 술과 안주를 먹었다.[12] 결국 기운이 빠져 쓰러지는 요우무를 보며 장난 성공을 자축하는 요정 4인방. 이후 삼월정과 함께 하지 않겠냐는 서니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자신도 인간계에 대해 좀 더 알고 싶고, 지금까지 지옥에서 망자들을 상대로만 장난치던 것과 지상에서 장난치는 건 다른 것 같다고.

3화에서는 삼월정 트리오에게 지옥에는 환상향에서 볼 수 없는 훨씬 무시무시한 것들이 잔뜩 있다고 자랑하다가, 진짜 지옥에 데려가달라는 삼월정 트리오의 부탁에 난감해한다. 본인도 자력으로 다른 세계 사이를 오가는 건 불가능한 것 같다. 이 때 과거 회상에 의하면 1년 전, 감주전 사건 이후 헤카티아가 클라운피스를 환상향으로 데려온 것으로 보인다. 이 때의 헤카티아는 지구에 와서 그런지 파란색 헤카티아 상태. 또한 "환상향에 살면서 생활에 익숙해지도록 하고, 가끔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라"는 영문을 알 수 없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이후 자기가 무단거주하고 있던 하쿠레이 신사 지하 땅굴 속에 지옥을 연상시키는 온갖 트랩을 설치하고 삼월정을 초대한다. 한 편 레이무는 클라운피스가 땅굴 입구에 설치한 표지판 덕에 1년만에(...) 자기 신사 밑에 무단거주하고 있던 클라운피스의 존재를 알아챈다.

4화에서는 한여름에 덩쿨이 자라서 나무집을 덮는 바람에 집에 갇힌 삼월정 트리오를 구해주고, 더위를 피하자는 삼월정의 말에 같이 치르노를 만나게 된다. 여기서 치르노의 능력을 보고는 치르노가 환상향의 다른 요정들에 비해 유독 강한 이유를 추측한다. 다른 요정들과는 달리 경쟁상대가 적고 자원, 즉 해당되는 자연물인 얼음이 적어서 그것들을 독점하고 있는 치르노가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 같다. 그리고는 서로 최강의 요정이라고 주장한다.

3.3. 동방문과진보

3.4. 비봉 나이트메어 다이어리

2주차 월요일에 등장. 순호만큼은 아니어도 그 주옥같은 조작감의 텔레포트를 많이 강요하는 보스다. 특히 통상[13]과 1~2스펠은 우사미 스미레코가 감주의 약이라도 빤 게 아닌지 의심케 할 정도로 미스가 상당히 잘 난다. 그나마 막스펠은 의외로 먹튀. 스미레코마저 대놓고 깠을 정도다.

3.5. The Grimoire of Usami

스펠 카드

코멘트

심사평

점수

옥부 "지옥의 식"

이런 기회는 별로 없다고! 마음껏 지옥의 탄막을 사용해도 된다면 내가 나설 차례잖아! 불꽃놀이 대회를 지옥의 불꽃으로 불태워주겠어!

우사미 스미레코
뜨, 뜨거워... 이건 웃어넘길 수 없겠는데요. 하지만 저 거대한 암석이 막아주는 것 같기도 하고...

키진 세이자
영차, 0점. 후~ 여기서 심사위원 입장으로 지옥을 바라보기로 할까. 잘 부탁해, 바깥 인간. 지금부터 재밌어질 거 같잖아?

옥염 "스침의 옥의"

서로 살의를 보이는 불꽃놀이 대회라고!? 미친 거잖아! 마치 지옥같은 지옥이라고~!

키진 세이자
꽤나 볼거리가 있는 요정이잖아. 난 요정같이 지위가 낮은 놈들이 활약하는 걸 엄청 좋아하지만.

야쿠모 유카리
지옥의 요정치고는 얌전한 공격이군요.

우사미 스미레코
오오, 레이무 일행들이 관객을 지키려고 하면 원형 탄막이 일그러지는 점이 재밌네. 노리고 있는 건가?

옥부 "스타 앤드 스트라이프"

어때, 이러면 누구든지 피할 수 없을 거야! 이제껏 없던 새로운 지옥을 여기서 선언한다!

키진 세이자
으음, 거의 다 왔는데. 후후, 요술 망치를 빌려서 이 녀석한테 써볼까.

마타라 오키나
오오, 지옥의 요정. 네 주인과 만날 수 있었다. 감사를 표하지.

우사미 스미레코
이건 어떤 탄막인 걸까. 이름이나 복장에서 보면 성조기인 것 같은데.

3.6. 동방Project 인요명감 어스름편

4.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역대 동방 위키 인기투표 캐릭터 순위

클라운피스

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8회

9회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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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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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위

30위

42위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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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저가 감주전 파일을 뜯어낸 탓에 혼자 먼저 공개되었던 키신 사구메와 달리 나머지 보스들과 동시에 공개되었다. 압도적인 개성으로 인해 감주전 최고 인기캐릭터로 여겨졌으나 12회 인기투표에서 의외로 키신 사구메가 14위, 클라운피스는 23위를 기록하며 감주전 캐릭터 중 인기순위 2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엮이는 캐릭터로는 상관인 헤카티아 라피스라줄리, 상관의 친구인 순호와 가족 포지션으로 주로 같이 그려지며 이때 호칭은 각각 주인님, 친구님으로 부른다. 보통 헤카티아는 보호자 역할을 하지만 순호와의 관계는 미묘해서 작가에 따라 서로 골탕먹이거나 순호가 귀여워해주거나 한다. 또 가끔은 헤카티아와 클라운피스가 의기투합해서 순호를 괴롭히는 장난을 치기도 하는 등... 작가에 따라 다 다르지만 대체로 셋이서 사이좋은 모습으로 그려진다.

월인들이 요정을 질색한다는 설정 탓에 키신 사구메를 비롯한 월인들의 카운터 혹은 극상성 취급을 받는지라 사구메를 괴롭히는 개그/에로 동인지에 클라운피스가 나와서 깽판을 치는 경우가 엄청 많다. 범인은 십중팔구 도레미.

명확한 연관성은 없지만 현대음악 작곡가 아르놀트 쇤베르크의 대표 작품 '달에 홀린 피에로'(Pierrot Lunaire)라는 작품이 있다. 작품 제목은 적절하나 실제로 들어 보면 클라운피스 특유의 광기어림보다는 어딘가 나사가 빠진 듯한 느낌이 난다.

4.1. 외모

디자인의 호불호와는 별개로 스탠딩 일러스트가 ZUN 그림체 치고 꽤나 깔끔하고 안정적인 편이다. ZUN의 그림체를 싫어하는 사람조차 굴복했다고 한다. 너! 드디어 내 그림에 XX 했구나!

로리 보정으로 일본에서 감주전 캐릭터 중 가장 귀엽다는 목소리가 많다. 특히 스트라이프 타이즈의 몸매 라인에 흥분하는 팬들이 많다고. 야! 팬아트에서도 로리 거유는 아니더라도 요정 치곤 크게 그려지는 편. 실제로도 19금 일러스트로 많이 굴려지는 듯. 픽시브 19금 일러스트 비율이 다른 감주전 캐릭터들을 압도적으로 제쳤다. 동방 특성상 수차례 팬아트에서 의상 어레인지가 이뤄지기도 했고 성조기와 함께 하나의 특징이 된 듯.

특유의 귀엽고 장난스러운 이미지와 맞아떨어지기도 하고, 이런 저런 요소들이 맞물려 그렇게 감주전의 귀요미 겸 색기담당(...)으로 자리매김한 듯한 모습이다. 실제로 게임에서도 필드에서 허리를 흔들어대는 모습이 꽤나 귀엽다. 철컹철컹.

그리고 이는 공식에서도 인정(?)한 듯. 동방외래위편의 감주전 관련 인터뷰 중 짤린 내용 중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고 한다.

豚さん: "클라운피스 엄청 귀엽지 않나요? 표정이 데굴데굴 변하는 게."

ZUN: "그건 당신이 로리콘이라 그래요."

豚さん: "아니, (그러는) 당신은?"

ZUN: "당신이 로리콘."

디자인은 성조기(Stars and Stripes) + 광대(Clown) +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을 섞은 것 같은 모에화. 탄막의 형태도 별과 직선형 레이저, 그리고 달을 애용한다. 달 탄막은 타타라 코가사의 우산 탄막의 재탕이긴 하지만 그것 말고도 동방에서 달과 관련된 물건으로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 있는데, 바로 성조기다. 그 예로 달의 주민들이 달에 꽂힌 성조기를 뽑았단 얘기가 있으며, 루나 차일드가 달에서 떨어진 물건으로 성조기를 가지고 있는 점이 언급되었다. 또한 전용곡이 성조기의 피에로인 데에서 확정.

미국쪽 팬덤, 특히 4chan에선 외형 때문에 축제를 벌이고 있다. 클버티 프라임 깨알같은 티리엘 클피 출신이 지옥인 걸 신경쓰기는 커녕 오히려 지옥의 요정이 맞다 납득해 버리는 쿨한 양덕들 그리고 이젠 아예 미국 동덕들의 수호요정으로 자리매김했다. 폴란드볼의 미국처럼 선글라스에 미뽕을 들이마셨으며 Freedom을 외치며 상대를 깔아뭉갠다.

한편으로는, 미친 요정이라는 것과, 미국인이라는 동인 설정, 광대라는 이름 때문에 미국의 어느 정신나간 광대하고 엮이기도 한다. 그리고 Insane Clown Posse와도 엮일 때가 있다. 광대나 조커 같은 수수께끼의 인물들과 함께 다루기 좋은 캐릭터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미국 대통령인 퍼니 밸런타인 관련 네타도 간혹 보인다.

유튜브의 어느 클라운피스 테마곡 영상들 중 한 영상에는 이런 댓글이 베스트 댓글로 올라가 있고 다른 클라운피스 동영상의 베댓 및 반응들도 별 다를 바가 없다.

천조국스럽게 입었고 어릿광대 모자도 쓰고 있음 (dressed like murica with a jesters hat)

아메리칸 광대임 (American clown)

그리고 요정임 (also a fairy)

그리고 지금까지 나온 5면 보스들 중 아직까지는 최고로 개 x같이 더러운 보스임 (also the biggest asshole stage 5 boss yet)

도대체 ZUN이 미국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건지 궁금할 지경(I wonder what ZUN's thoughts about America are)


  1. [1]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는 약 38만 4천 km
  2. [2] 공식 출판물들에 의하면 요정의 수는 인간들이나 요괴들은 '마리'로 세지만, 요정들끼리는 '명'으로 센다고 한다.
  3. [3] 원문 それが本当に月の旗かどうかはよくわからないからね。ここで面白いのは、今回のストーリーの肝でもある「アポロ計画捏造説」を幻想郷に広めると、月にはアメリカ国旗が無いことになる。だから、アメリカ国旗が存在していたとして幻想郷に投げられたものなのか、存在はしているけれどクラウンピースが月面で見て衣装に反映しているのか、わからなくなるんです。本来、都市伝説の本当の恐ろしさとは、何かが出たり何かが起こったりすることではなくて、過去を変える力があることなんです。 그것이 진짜 달의 깃발인지 뭔지는 모르니까요. 여기서 중요한 건 이번의 스토리의 핵심인 '아폴로 계획 날조설'이 환상향에 퍼지면 달에는 미국 국기가 없는게 됩니다. 따라서 미국 국기가 존재한다고 가정해서 환상향에 던져진 것인지, 존재는 하고 있는데 클라운피스가 월면에서 보고 의상에 반영한 것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원래 도시전설의 진정한 공포는 뭔가 나오거나 일어나는 게 아니라 과거를 바꾸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외래위편 1권 인터뷰)
  4. [4] 사실 겨울/여름마다 바꿔입는데, 옷 디자인이 똑같아서 자세히 안보면 눈치채기가 힘들다.
  5. [5]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1인칭으로 평범하게 '와타시'를 쓰는 치르노와 달리 클라운피스는 정말로 아타이를 사용한다. 다만 감주전 다음으로 나온 동방천공장에서는 치르노도 '아타이'를 쓴다. 그리고 강력해졌다 동방삼월정에서는 최강 요정임을 주장할 때 진짜로 서로 아타이 아타이 거리기까지.
  6. [6] 삼월정에 따르면 요정은 경쟁대상이나 자연물이 적어질수록 강해진다는 언급이 있는데, 지옥에는 자연물이 없고 인간의 정신체가 자연물의 역할을 대신하기때문에 경쟁대상이 매우 많은 상황이다. 따라서 그렇게 강하진 않을 확률이 높다고 여겨졌으나 문과진보에서 지옥에 대한 평이 등장하면서 요정이라 해도 클라운피스의 수준에 대해선 수정이 필요해졌다.
  7. [7] 엄지손가락이 테두리도 영 연하게 그리고 명암도 안 넣어서 보이지 않는 것. 잘 보면 있다.
  8. [8] 원본은 해당 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다. 지워졌을 시점에는 조회수도 더 많았고 댓글도 백개가 넘는 등 성지화하고 있었다.
  9. [9] 제목에 \[클괴대\]를 안붙여서 심사대상이 아니었으나 그야말로 갤러들이 클라운피스에게 겪은 고통을 적절히 표현하며 이상적인 엔딩 때문에 번외특별상을 수상했다.
  10. [10] 동방외래위편에서 헤카티아가 말하기론, 감주전에서 달의 침공을 맡긴 점을 생각해 보상 겸 달의 주민에 대한 일로 환상향에 보냈다고 밝혔다.
  11. [11] 아마 헤카티아와 클라운피스가 살던 지옥은 시키에이키나 코마치가 사는 저승과는 다른 환경으로 추측.
  12. [12] 취해서 칼춤이라도 추냐며 농담이나 하고, 또 유유코는 요우무도 아직 미숙하다며 놀린다.
  13. [13] 감주전에서의 5면 3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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