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린(몬스터 헌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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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및 공략
3. 장비 및 소재
3.1. 4세대
3.2. 몬스터 헌터: 월드
3.2.1. 역전왕
3.3.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4. 기타
5. 관련 문서

1. 개요

이름: 키린
일문: キリン
영문: Kirin
종별: 고룡종
분류: 고룡목-환수아목-키린과
약점 속성: -
별명: 환수(幻獣)[1]
위험도: ★★★★★
등장작품: MH, MHG, MHP, MH2, MHP2, MHP2G, MH4, MH4G, MHX, MHXX, MHW, MHWI, MHF, MHST

구작 아이콘

월드 아이콘

전용 BGM - 탑에 나타나는 환상
(塔に現る幻)
[2]

전용 BGM - 비경의 전설
(秘境の伝説)
[3]

고룡종에 속하지만 그 생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는 환상의 생물. 개체수가 매우 적어 목격 사례가 극히 적다. 번개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으며 화가 나면 온몸에 번개를 두른다고 한다. 희귀한 존재인 만큼 몸에서 채취한 소재의 가치도 높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몬스터. 모티브는 기린. 기린을 일본어로 읽으면 키린이 된다. 특이하게도 헌터 길드 측에서 별다른 별명을 붙이지 않았으며, 환수라고 불리는 건 구전을 참고해서 그냥 별명으로 채용한 것. 몬스터 헌터: 월드까지 와선 정식 별명으로 인정받았는지 소재 명 앞에 '환수의'가 붙기 시작했다. 상징하는 자연 현상은 번개.

10주년 동영상인 4 사이즈 비교 동영상에 따르면 평균 몸길이는 549.8cm.

고룡종으로 분류되지만 은 아니다. 정체는 불명. 딱 보면 유니콘처럼 생겼고 가우시카, 켈비 같은 사슴의 골격을 사용하고 있으며, 번개를 부르는 능력을 지녔다. 설정상으론 연구가 거의 되지 않았다고 한다. 첫 등장한 PS2용 《몬스터 헌터》에서는 온라인 전용 몬스터였고 특별한 설정도 공개되지 않았으나, 《몬스터 헌터 도스》에서 일단 정체불명인 것들은 몽땅 고룡종이라는 황당한 설정을 부여하는 바람에 고룡종으로 분류되었고, 그 뒤엔 고룡의 피가 검출되면 전부 고룡이란 설정이 생기면서 고룡종에 정착했다. 그런데 우습게도 월드 이전까지 키린이 고룡의 피를 보수로 주는 일은 없었다.

고룡종 중에 취급이 영 좋지 않았다. 일단 위험도가 5성으로 고룡종 중에 최저이며, 다른 고룡들이 있을 때는 소형 몬스터가 거의 보이지 않지만 키린이 있을 때는 소형 몬스터가 멀쩡히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러다 월드에서 본격적으로 신분 상승이 이루어졌는데, 다른 고룡들과 마찬가지로 키린이 있을 때 소형 몬스터가 나오지 않도록 변경된 것은 물론[4] 상위 기준 퀘스트 레벨 및 보수금 또한 다른 고룡들과 동일해지고 날씨 자체를 바꿔 버리는 등 다른 고룡들과 동등한 지위를 얻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아이스본에서 라잔에게 데미지도 못주고 탈탈 털리는 모습을 보여주어 다시 취급이 안 좋아졌다.

개체수가 매우 적은 탓에 퀘스트가 수주될 확률이 낮다. 온라인 전용인 몬헌 프론티어가 아닌 버전은 죄다 랜덤 확률로 튀어나오니 매번 확인해 볼 것. 몬스터 헌터 4에서는 길드 퀘스트라는 개념이 생겨서 키린 원종 정도는 온라인으로 사람들에게 분양해달라 하면 낼름 분양해준다. 덕분에 키린셋 맞추기 쉬워졌다. 크로스와 더블 크로스에선 아예 마을, 집회소 퀘스트가 생겼다. 아이스본에서는 도리어 미친 이블조의 퀘스트 등장률이 랜덤이 되었고 나머지 여러 필드에서 나타날 수 있는 고룡종들은 그 중 하나씩만 활성화되기에[5] 전용 퀘스트가 육산호의 대지에서 나타나는 "번개" 하나뿐인 키린이 더 흔해 보이는 효과를 낳았다.

1.1. 아종

이름: 키린 아종
일문: キリン亜種
영문: Oroshi Kirin
종별: 고룡종
분류: 고룡목-환수아목-키린과
약점 속성: -
별명: -
위험도: ★★★★★
등장작품: MH4, MH4G, MHST

고룡종에 속하지만 목격된 예가 거의 전무한 환상의 생물. 몇 안 되는 정보에 따르면, 이 생물과 조우하자 주변의 기온이 극도로 떨어지면서 증기가 얼어붙는 현상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상징하는 자연현상은 서리고드름. 집회소 헌터 랭크 해금 이후 50랭크 달성 시 몬스터 정보를 구입할 수 있다. 키린과 동일하게 미지의 수해에서만 나온다. HR 100 강화개체 다라 아마듈라를 클리어한 상태에서 그라비모스 아종, 리오레우스 아종, 얀가루루가를 잡으면 일정확률로 띄울 수 있다. 문제는 드럽게 안 뜬다는 점. 하지만 발매 후 시간이 꽤 지나자 엇갈림 통신으로 풀린게 많아서 퀘스트를 얻는 게 그렇게 어렵진 않다.

몬스터 헌터 4G에서는 스토리 퀘스트를 꾸준히 진행하다 보면 이벤트 퀘스트, 길드 퀘스트가 아닌 여단 10성 퀘스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 특징 및 공략

패턴 자체가 엄청나게 빠르고 변칙적이며 타점이 작고 번개 공격 때는 몸 전체가 전격으로 둘러싸인다. 공격은 돌진과 낙뢰로 이루어져 있으며 돌진의 경우 좌우로 뛰는 켈비 스텝과 상위부터 사용하는 낙뢰돌진 패턴이 존재한다. 낙뢰의 경우 고개를 위로 휘둘러 정면에 번개를 하나 떨어트리며 뿔찌르기를 하는 패턴과 두 다리로 서서 울부짖으며 낙뢰를 여러 번 떨구는 패턴이 있다. 다중낙뢰의 경우 키린의 등 위로 바로 떨어지는 근접 낙뢰와 키린 주변에 떨어지는 무작위 낙뢰, 그리고 정면의 먼 곳에서 키린이 있는 곳으로 직선으로 떨어지는 낙뢰가 있다. 이중 무작위 낙뢰의 경우 울음소리가 다르니 참고. 강종에서 그 악랄함이 더욱 드러난다. 그런 주제에 전신에 공격판정이 있어서 잘못했다간 맞고 날아간다.

대부분의 속성이 거의 먹히지 않는다. 빙속성이 그나마 제일 먹히는 편이고 화속성, 수속성 같은 건 약간 먹히긴 하지만 안 먹히는 것이나 다름없다. 게다가 대부분의 무기를 튕겨내는 단단한 육질 때문에 검사가 상대하긴 대단히 힘들다. 뿔과 몸의 육질은 4배 이상 차이 나서 피통이 작은 편임에도 빨리 죽지 않는다. 약점은 머리 부분의 뿔로, 심안 스킬이 없다면 이 부분만 공격이 튕기지 않는 곳이라 보면 된다.[6] 부위파괴는 없었으나 4부터 뿔이 파괴 가능해졌다. 함정, 섬광, 대부분의 상태이상 공격은 먹히지 않는다. 다만 수면만은 상당히 잘 먹히기 때문에 한손검을 들고 수면폭질을 하는 게 일반적인 공략법.

그냥 잡기는 매우 귀찮다는 점과 여캐 키린셋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공략법이 확립되어 있는 몬스터이다. 물론 시스템적 허점을 이용한 꼼수(하메) 또한 많이 개발되어 있다.

검사로 잡는다면 해머한손검이 애용된다. 무기의 특성상 잘 튕기지 않고(해머는 2, 3차지 공격 시 튕김을 무시하고, 한손검은 무기 자체의 보정상 잘 튕기지 않는다) 키린이 돌아볼 때 뿔에 일격을 먹이고 튀기 좋기 때문. 한손검은 상태이상을 걸기 쉽기 때문에 수면 한손검을 이용하여 재우고 수면폭질을 이용해 잡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검도 공격범위가 넓다는 점에 더해, 키린의 돌격 패턴을 이용해 뒤로 돈 채로 뿔을 공격해 잡거나, 돌진 후 키린이 뒤돌아보는 타이밍을 노려서 머리에 발도찍기나 발도차지공격을 먹이고 바로 구르는 방법이 있어 대검 숙련자라면 솔로로도 쉽게 사냥 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업어치기'라는 키린 전용 대검 컨트롤. 업어치기를 간략하게 설명해 보자면, 키린 경직은 눕는 것 하나밖에 없다. 키린이 경직했을 때 키린을 등뒤에 둔다면 키린은 접근하기 위해 점프하고, 이때 뿔에 정확하게 차지 일격을 먹여주면 다시 경직돼서 눕는다. 그리고 다시 등 뒤에 뒀다가 업어치는 것을 무한반복하는 것이다. 대신 깡뎀이 일격에 경직을 일으킬 정도로 높아야 하며, 이로 인해 차지를 통해 일격필살의 대미지를 쉽게 뽑을 수 있는 대검과 해머가 주로 애용하는 컨트롤이다. 다만 경직을 포기한다면 태도 같은 무기로 한두 대 때리고 옆으로 구르는 편이 좋다. 높은 상단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라면 가능하다. 태도 업어치기, 건랜스 업어치기도 존재한다. 다만 업어치기를 통해 키린을 반드시 경직시켜야 하므로, G급에 올라오면 사실상 대검 전용이다.

보우건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머리에 대고 쏘면 산탄이 자동적으로 키린의 약점인 뿔로 집중 유도되는 효과가 있고, 키린이 번개 공격을 할 때는 제자리에 있기 때문에 한 방 먹이고 튀기 좋기 때문이다. 산탄에 익숙해지면 쉽게 잡는 몬스터. 다른 방법으론 오니가시마류의 확산탄 전문 라이트보우건으로 솔로 플레이나 파티 플레이가 가능하다. 뒤돌아보거나 번개를 쏠 때 확산탄으로 뿔을 공격해 다운시켜 아군의 공격 타이밍을 만들어줄 수 있다. 다만 1차 착탄지점에서 분산되고 그 뒤 분산된 탄을 맞혀야 대미지를 줄 수 있는 확산탄의 특성상 덩치가 작은 몬스터들을 맞추기는 상당히 힘들어 상당한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위에 나와있듯이 수면폭질이 쉽다. 수면폭질 두 방에 산탄 10발 내외면 수렵완료가 뜰 정도. 5분침도 문제없다.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Z의 경우 설산 8번 맵에 존재하는 구멍의 끄트머리 부근, 탑 4번 맵의 6번 맵 출구 부근에서 산탄을 연사하거나, 설산 6번 맵 얼음기둥에 가두고 5분 후에 이동하는 특성을 이용해 바보로 만드는 하메가 존재한다. 위치만 잘 잡으면 키린의 모든 공격 패턴에 한 대도 맞지 않고 약점부위인 뿔만 쳐서 순식간에 관광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보스몹이 5분에 한 번씩 맵을 이동하는 게임의 특성상 앉은 자리에서 순살시키지 못하면 몹이 다른 맵을 돌아오는 동안 시간을 날려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하메를 반복하다 보면 게임에 재미를 잃을 수 있으니 적당히 활용하자.

추천하는 무기는 레벨1 산탄 연사로 최강의 화력을 자랑하는 국민 라이트 보우건 요란의 대노. 가히 키린 하메를 위해 태어난 무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체력이 늘어난 프론티어에선 하메용 라보건이 다르다.

솔플로 가면 패턴을 유도할 수 있지만 토벌 시간이 길어지고, 여럿이서 가면 빨리는 잡지만 패턴 예측이 힘들고 산탄질에 아군이 맞아버린다는 딜레마가 있다. 알아서 잘하자. 파티로 갈 때는 수면 유도 담당+폭질 담당+대검 정도로 해서 가는 것이 빠른 사냥의 길. 자율적 무기를 들고 갈 때 정말로 하드코어의 난이도를 경험할 수 있다. 해머, 대검컨이 딸리면 작은 사이즈의 몹을 치다가 아군을 날려대기 때문에 파티원들이 힘들다.

몬스터 헌터 트라이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에서는 나오지 않아,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서드부터 판타지적 요소는 최대한 줄이고 현실성 있는 설정을 맞추는 쪽으로 기울고 있어서 별다른 배경설정 없이 번개 뿌리며 뛰어다니는 판타지스러운 생명체는 빠진 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다. 얀쿡크과 함께 서드 G에서 부활시켜 달라고 많은 팬이 원하는 몬스터이기도 했다.

2.1. 4세대

몬스터 헌터 4 PV 영상에서 다렌 모란의 조우 영상이 나올 때 휘청거리는 헌터들 사이에 키린셋을 입은 헌터가 포착되어 기대를 모았는데 놀랍게도 아종과 함께 재참전. 체험판 격이 여단 퀘스트 이후엔 길드 퀘스트로 잡아야 하는데, 하위에서 RARE 탐색에 등장하는 얀가루루가 혹은 고어 마가라를 잡아 띄우는 게 일반적. 상위의 경우 헌랭 해금 후 상위 탐색에서 얀쿡크 및 아종, 게리오스 아종, 테츠카브라, 네르스큐라를 잡거나 하위 길드 퀘스트 레벨을 올리면 된다. 길드 퀘스트에 등록시켜야 연속으로 잡을 수 있다.

기존의 켈비 골격에 다른 몬스터들처럼 모델링을 개선해, 지금은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빛난다. 전체적으로 자잘한 빈틈이 사라진 대신 큰 빈틈의 지속시간이 늘어난 편. 특히 올라타서(레알 로데오) 등짝을 찍어 넘어트리면 꽤 오랫동안 누워 있지만[7] 반대로 낙뢰돌진 이후 낙뢰돌진 이후 또 낙뢰돌진을 하는 등 공격 이후의 빈틈이 줄어, 뒤돌아보는 순간 갈기고 구르려다 역으로 키린의 뿔에 굴려질 수 있다.

2시즌의 몹들이 3시즌에 약화되었듯 키린도 낙뢰공격 등 각종 공격 대미지가 크게 약화되었다. 특히 켈비 스탭의 판정이 크게 약화되어 전작에서 치이고 치이던 유저들은 어안이 벙벙할 정도. 다만 분노상태에선 켈비 스탭에 낙뢰가 동반되니 방심은 금물이다. 게다가 신패턴들이 추가되었다. 전작의 고개를 위로 흔들어 번개를 떨구는 패턴이 하나가 아닌 머리 앞부터 직선으로 뻗어나가는 낙뢰로 변형되고 제자리에서 날뛰다가 앞발로 주변을 한 방 크게 내려찍는 광분 내려찍기, 뿔에 푸른 전격을 휘감아 전방의 넓은 범위에 전격폭발을 일으키는 공격이 추가되었다. 이 공격은 한 번에 반피가 날아갈 정도로 대미지가 절륜하다. 하지만 가드할 수 있기 때문에 가드만 제때 하면 큰 피해를 입진 않는다.

전작의 짜증나는 육질과 상태이상은 변함이 없지만 헌터에게 키린을 쉽게 상대할 수 있는 카운터가 생겨 버렸다. 그 이름하여 조충곤. 포격으로 뿔을 마킹한 후 파워계 엽충에게 공격 명령을 반복하면 액기스 파워 맥스 상태에서 기절에 빠지는 키린을 볼 수 있다. 타격계 엽충을 레벨 7 정도까지만 올려놓고 마킹 후 그냥 줄창 엽충공격만 해도 10분대로 잡을 수 있다. 방어력 300만 되면 키린의 공격 따위는 그냥 간지러운 수준이 되기에 여단 상위 퀘스트 정도는 조충곤을 잘 못 쓰는 사람도 손쉽게 돌파할 수 있다.

상위 개체의 경우 전격 내려치기를 연속으로 사용하거나 번개의 기묘한 유도성능이 생기고 몸 주변에 내리치는 번개가 전부 마비로 변경되는 등 변경점이 있으니 주의하자.

산탄의 약점집중 효과가 사라졌기에 이전처럼 산탄을 이용한 공략은 불가능해졌다. 하지만 멀티가 쉬운 4이기 때문에 100 레벨 키린도 파티원이 모여서 수면폭질 몇 번만 하면 바로 죽는다. 특히 로아루드로스 소재로 만드는 라이트 보우건은 수면탄2의 속사를 지원하는 무시무시한 수면특화 무기이다.

아종은 원종과 달리 검은 몸체와 흑수정을 연상시키는 얼음으로된 갈기를 지니고 있다. 빙속성을 사용하며, 원종은 번개가 착탄지점이 나오기 전 표시가 생기고 번개가 떨어지지만, 아종은 지면 아래에서 한기가 발생한 후 얼음기둥이 솟아나는 형태의 공격을 한다. 생성된 얼음 기둥은 5초 후에 사라지며, 적중하거나 가까이에 있었을 경우 빙속성 상태이상에 걸린다.

그리고 딱히 의미는 없지만 뇌속이 아예 안먹히는 원종과 달리 아종은 빙속이 먹힌다. 물론 안 먹히는 거나 다름없다. 아종 역시 수면과 폭파를 제외한 그 어떤 상태이상도 씹어버린다. 물론 탑승은 가능.

패턴에 있어서 큰 차이는 없으나, 정면 또는 측면에 삼각꼴이나 ㅡ 형으로 3개의 얼음기둥을 생성하는 패턴이 있다. 분노 시에는 잠깐의 경직 후 정면에 길게 얼음을 생성하는 패턴이 생긴다. 유도성이 약간 있는 데다가 대미지도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레벨이 높아지면 두 번 연속으로 사용하니 더더욱 주의할 것. 다만, 이 패턴 후에 큰 빈틈이 오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대검 유저는 손쉽게 발도베기를 먹일 수 있어서 이 패턴만을 기다리게 된다.

4G에서는 원종과 아종 모두 몸을 비틀며 뿔로 들이받는 패턴이 추가. 또한 아종의 경우 필드에 빙결지대를 생성하는데, 빙결지대에서 터지는 이펙트에 맞을 경우 눈사람 상태가 된다. 대미지는 없지만 눈사람 상태가 워낙 짜증나는 상태이상이므로 세정제라도 챙겨가서 주의하자.

2.2. 몬스터 헌터 크로스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의 대형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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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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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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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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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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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살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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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뇌공
진오우거

천안
타마미츠네

암천
테츠카브라

황구조
티가렉스

농은
호로로호루루

}}}}}} ||

마을 하위 6성 퀘스트에서 등장. 패턴면에선 큰 변화는 없지만 번개가 떨어지기 전 바닥 외에도 가느다란 전기가 보이기에 회피가 더 쉬워졌다.[8] 하지만 여전히 단단한 육질과 작은 몸집+빠른 몸놀림 때문에 쉬운 상대는 아니다.

같은 난이도에서 디노발드 무기와 세트를 제작하면 약점인 화속성을 찌르며 튕기는 것도 심안으로 무시할 수 있기 때문에 디노발드 세트가 있으면 난이도가 대폭 하락한다.

이때부터 BGM이 고탑 BGM이 아닌 범용 BGM으로 바뀌었다.

2.3. 몬스터 헌터: 월드

몬스터 헌터: 월드의 대형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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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멸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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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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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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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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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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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추룡
우라간킨

용산룡
조라
마그다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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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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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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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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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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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테스카토르

비뢰룡
토비카가치

부공룡
파오우르무

독요조
푸케푸케

???
???

DLC

공폭룡
이블조

난휘룡
맘 타로트

염비룡
나나
테스카토리

마수
베히모스

}}} ||

하위 키린을 해금하려면 쿠루루야크 사냥 이후 받게 되는 포획 자유 퀘스트를 볼보로스, 파오우르무, 오도가론까지 전부 클리어해야 한다. 그러면 생물학자가 키린의 흔적이 발견되었다며 '창백의 발굽이 내는 음률' 퀘스트를 준다.[9] 또한 하위 키린의 경우 5성 이벤트 퀘스트 "두 환영"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으며 이쪽은 HR 8 이상이면 수주 가능하다. 상위 키린은 하위 키린 해금과 상관없이 고룡 조사 중 육산호의 대지에서 키린 흔적을 모으면 해금되고, 역전 키린은 헌터 랭크 49에 만나게 된다.

전작에 비해 외모가 우아해졌으며, 뻣뻣했던 갈기도 사자의 것처럼 웅장하고 유연해져서 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린다. 분노 상태가 되면 갈기가 크게 거꾸로 서는 것도 특징. 덩치 역시 전작보다 많이 커졌고 드디어 설정에 맞게 고룡의 피를 보수로 주는 것은 물론 갈무리 횟수도 다른 고룡들과 마찬가지로 4회로 증가했다. 안타깝게도 마스터 랭크에서도 고룡의 대보옥은 무소식이다. 천적이 있는 고룡이라서 오래 못 사나보다.

4G를 기반으로 패턴이 더 추가되고 공격 모션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줄어 기믹 자체가 많이 까다로워졌는데, 등장 지형의 문제까지 겹쳐 전작에 비해 수렵 난이도가 늘어났다.

우선 번개 소환의 주기가 줄어들고 공격력이 늘어났으며, 소환 패턴도 늘어나[10] 축맞춤 상황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분노시 켈비 스텝의 횟수가 상승하고 뛰는 거리도 불규칙하게 바뀌는 데다, 직선 방사 패턴을 2~3개 정도 겹쳐서 쏘며 번개 확산 패턴도 최대 3번 전진에 추가 낙뢰 확률까지 나와 검사들에게는 그야말로 지옥이 펼쳐진다. 낙뢰다발이나 직선 번개를 소환한 이후 근접 패턴이 닿는 가까운 거리에 헌터가 있다면 곧바로 뿔찌르기나 발길질로 연결하는 사실상의 즉사패턴도 추가되었는데, 덧붙여 감전 상태이상일 때 마비나 기절의 빈도 상향 같은 요인도 위협적이다.

이 때문에 가뜩이나 분노로 육질이 올라간 키린을 공격할 방법이 마땅찮고, 특히 장비가 완성되지 않은 거너들의 경우 어설픈 공격으로는 하얀색 0만 계속 뜨는데다 그나마도 거의 맞지 않는 걸 경험할 수 있다. 용봉력 무기나 드랍하는 멸룡탄을 통해 분노 패턴을 캔슬시키거나 아이루에게 어그로를 분산시켜 동선을 좁히는 방법이 가장 좋지만, 기본적으로 켈비 스텝 발동 확률이 약간 올라가 어줍잖은 에임 실력으로는 이것 또한 쉽지 않다. 더구나 번개공격 때문에 아이루가 헌터와 함께 마비나 기절로 뒹굴고 있는 경우는 덤.

거기다가 등장하는 맵인 육산호의 대지 자체의 난점이 키린에게 큰 도움을 준다. 키린이 배회하는 지형의 거의 대부분이 백색 바닥이고, 여기에 청백색으로 궤적 패턴이나 낙뢰 패턴이 깔리는 지라 순간적으로 번개 위치를 놓치고 즉사 콤보를 맞는 경우가 왕왕 있다. 거기다가 고저차가 엄청나게 큰 맵이고 평지 지형이 넓어 단차공격을 제대로 맞추기가 어려운 것도 난이도 상승의 주 요인. 특히 HP가 낮을 때 최고층으로 올라가 3단 맵 이동을 하면서 헌터를 농락하는 페이즈로 들어갔을 땐 헌터가 잘못 떨어지면 올라가는 데만 한세월이 걸리는 등 여러 가지로 플레이어 빡치게 만드는 기믹들을 작정하고 쑤셔넣은 느낌이 든다. 공격력이 치명적으로 올라서 한두번의 공격만 허용해도 수레를 타게 되는 역전개체는 어지간히 보상숫자가 좋지 않은 한 토벌 기피대상 취급이었다.

2018년 2월 9일 참렬탄이 너프를 먹었음에도 불구하도 여전히 라이트 보우건이(설사 참렬탄을 쓰지 않더라도) 키린을 가장 안전히 잡는 수단이다. 발도 상태에서 기동성을 잃지 않으면서 원거리이며 스태미나를 딴 데 쓸 필요가 없다는 라이트보우건의 특징이 레일건 패턴과 벼락 패턴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되며, 여기에 참렬탄이나 철갑유탄 등 폭발탄 위주로 무장할 경우 폭발탄은 고룡의 배리어를 무시하기 때문에 아무 데나 대충 쏴도 돼서 대 키린전에서는 여전히 참렬탄이 원탑인 것. 게다가 키린의 체력 자체가 낮은 편이라 내뢰주에 방어적 스킬로 도배를 해서 공격력 보정이 전혀 걸리지 않더라도 명등룡 3세트로 탄환 절약을 챙기면 한 번 도망갈 때마다 베이스캠프 보급을 해주는 식의 플레이로 잡을 수 있는 수준. 그렇기 때문에 라이트 보우건이 주력이거나 손에 맞는 유저는 지형을 잘 선정할 경우 발하자크 이상의 날먹 역전 고룡으로 꼽는 경우까지 있지만, 반대로 도저히 손에 안 맞는다면 랭크 상한 해방 퀘스트로 한 번 잡아야 하는 역전 개체 때문에 상당히 수난을 당하게 된다. 다만 날먹이라고 해서 너프 이전처럼 넷이서 다구리를 놓으면 정신 못 차리고 끝나는 수준이 아니라, 패턴 피하면서 혼자서 빠르게 잡기가 나머지 고룡들보다 쉬워진다는 뜻. 주로 너프 이후로 사장되어 관에 들어간 굴고렛의 규환을 키린전에만 다시 꺼내드는 유저도 적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인데 레우스 버스터 II(혹은 그 상위호환인 황제금 보우건 왕)는 아예 대 키린전 전용무기라고 할 만큼 키린전에 특화되어 있으니 라이트보우건으로 키린전에 임할 유저들은 알아두자. 레우스 버스터 II는 굴고렛의 규환과 참렬 2발장전인 건 똑같고 깡뎀은 13 낮지만 회심이 20% 붙어있어 회심보정할 호석자리에 다른 호석을 끼워넣을 수 있어 거의 무시되며 오히려 화염탄 속사가 붙어있다. 참렬탄을 아낄 작정이라면[11] 배리어가 없을 시 화염탄을 배리어가 있을 시 참렬탄을 사용하며 이리저리 키린을 굽고 찢으며 굴릴 수 있다.[12] 아예 역전키린을 자주 드나드는 라보건 유저들은 굴고렛은 지원하지 않으나 레우스 버스터에서 지원하는 회복탄에 약초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며 서포터까지 겸하는 괴물들도 있다. 이런 경우 아예 키린에게 폭딜을 퍼부으면서 번개장판에 구르는 아군에게 회복탄까지 박아넣는 괴물이 탄생한다. 단 회복탄은 보우건의 주력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여유되는 선에서 쏴주는 것이라는 점은 유의. 덧붙여, 굴고렛의 규환이나 매드니스 그리브는 수면탄으로 수면폭질을 시도할 수 있는 반면에 레우스버스터는 아쉽게도 수면탄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실 에임이 좋다면 배리어가 있던 없던 통상탄으로만 딜을 넣는게 가장 큰 데미지를 뽑을 수 있는 방법이긴 하다. 배리어가 없을 경우에도 통상탄은 몸통에 맞으면 심심한 데미지가 나오고 배리어가 떠버리면 아예 데미지가 0이 되어버리지만 적어도 머리 약점에 대해서는 큰 데미지가 들어간다. 머리를 맞춘다고 하면 무의식적으로 뿔 쪽으로 에임이 가기 쉬운데 대부분의 머리 약점 몬스터들의 공통점이기도 하지만 키린 역시 목을 사방으로 흔들어대기 때문에 보우건의 탄이 히트스캔이 아닌 다음에야 이 부위는 맞추기가 힘들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모든 몬스터는 목 관절을 축으로 머리를 흔든다. 그리고 크샬다오라, 발하자크와 함께 키린은 목이 길어 슬픈 짐승이라 목뼈를 흔들면 그 끝에 달린 머리는 매우 빠른 속도로(...) 흔들리게 된다. 하지만 목이 긴 몬스터들은 대체로 목 쪽에도 넉넉한 헤드샷 판정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흔들리는 뿔 쪽이 아닌 상대적으로 느리게 움직이는 목 쪽을 노리고 쏘면 의외로 간단하게 헤드샷 위주의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통상탄 공략시 가장 추천되는 무기는 당연하게도 가이라블리츠 - 원격이다. 원격으로는 화염탄 역시 쓸 수 있지만 화염탄이나 통상탄이나 약점 부위를 맞춰야 데미지를 뽑을 수 있기 때문에 덩치도 작아 관통효과도 기대하기 힘든데다 탄속도 느려 명중 난이도는 더 높은 화염탄을 굳이 써야 할 메리트는 전혀 없다.

만약 엠프리스셸-명등이 있다면 참렬탄 2발 장전, 탄환절약, 회복탄 레벨1, 2에 수면탄 레벨1, 2까지 지원하므로 대 키린용 참렬 라보로 쓰기에 아주 좋다. 화염탄 속사는 불가능하지만 수냉탄 속사가 가능하므로[13] 참렬탄이 모자랄 때를 대비해 수냉탄을 챙겨가는 것도 좋다.

전작과 달리 화속성 약점이 도감상에서도 굉장히 높게(☆☆☆) 책정되어 있으며 실제 대미지도 매우 잘 박힌다. 그러므로 스태미나 관리와 스텝 거리 조절에 자신이 있다면 화속성 활, 특히 쟈나프아르카우스 III를 들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 다만 원체 몸집 자체가 작은데다가 분노하면 드넓은 몸통이 전부 화살을 튕겨버리기 때문에 강사 플레이와 용화살 플레이가 봉인되어, 본작 활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평사 플레이가 강제된다. 라이트 보우건의 화염탄의 경우, 키린이 히트박스의 수가 적어 관통효과를 보기 힘들며, 그나마도 상기한 이유로 조준이 어렵기 때문에 비추천. 하지만 키린은 물리공격시 이리저리 통통 뛰어다니는 인식과 달리 번개장판을 깔 때는 대부분 우두커니 서있게 되므로 이때를 집중적으로 노려 폭딜을 넣는다면 아예 화염탄이 없는 것 보다는 챙겨가는 게 훨씬 딜을 잘 뽑아낼 수 있다. 애시당초 라보건 자체가 특수탄과 속성탄 의존도가 큰 무기이다.

만일 검사로 가겠다면 적어도 무기는 튕김 무시가 가능한 무기를 들고 가거나 장식주 세팅을 하는 것이 좋다. 하도 흔들어대니 머리만 노린다는 보장도 없으며, 분노시 육질이 단단해지면 정말 어지간한 공격은 다 튕겨내고 그 자리에 낙뢰를 꽂아 수레를 태우기 때문이다.

방어구는 역시나 번개 내성과 방어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세팅이 필수적이다. 이번에도 역시나 키린셋이 키린 공략용으로 가장 유용하지만, 키린잡이 초반이라 방어구를 마련할 여력이 안 된다면 토비카가치 방어구를 기반으로 번개 내성이 있는 것들을 최대한 짜맞출 필요가 있다.[14] 속성 내성 대 옵션인 야채정식 식사를 포함해서 뇌내성 50을 마련한다면 내뢰망토 입고 역전에서도 3~4방 정도 견디게 되어 어느 정도 수레에 대한 문제는 해결을 볼 수 있다. 물론 이렇게 되면 공격적 스킬 챙기기가 힘들긴 하지만, 전통대로 피통이 낮은 편이라 공격력이 좀 줄었다고 토벌이 아주 힘들어지지는 않는다. 이런 계열의 세팅으로서 가장 극단적인 것이 우라간킨 3피스로 가드강화를 띄운 가드강화 뇌내성 건랜스 세팅.[15]

도저히 못잡을것 같아서 서포팅을 하겠다면 테오-테스카토르 소재의 수렵피리 테오르페스를 추천한다. 선율효과로 정령의가호, 상태이상 내성을 아군에게 줄 수 있다. 키린 소재의 피리도 나쁘지는 않다. 번개 내성, 정령의 가호, 속성피해증가가 달려있지만, 해당 피리의 속성도 번개라 키린을 간지럽히는 수준의 처참한 딜링이 나온다. 거기에 번개죽창과 상태이상을 그럭저럭 버틸 수는 있어도 키린의 가장큰 문제인 마비 및 기절 후 추가공격으로 수레행을 완전히 차단할 수 없으므로 테오르페스보다 떨어진다.

다만 이러한 흉악한 난이도와는 달리 딱히 물욕템이랄 것이 없는 키린의 특성상 사냥 당하는 횟수가 별로 없는 데다가, 네르기간테처럼 흔적을 많이 남기는 고룡이면서도 웬만하면 비선공 상태인 순한 몬스터이기 때문에[16] 역전 키린 퀘스트는 일종의 '역전 고룡 자판기' 쯤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냥 키린 뒤꽁무니 쫓아다니면서 흔적을 줍기만 해도 상당히 많은 양의 역전 고룡 퀘스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

대경직 시 전작에서는 가만히 쓰러져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다른 몬스터들과 마찬가지로 버둥거린다. 또한 수면 장소에서 잠들 때는 옆으로 쓰러진 자세로 잠들었던 전작과 달리 과 같은 자세로 잠든다. 수면 속성으로 재웠을 때는 전작과 같이 옆으로 쓰러진 자세로 잠든다.

여담으로 키린이 등장한 곳에 날씨는 번개가 치는 날씨로 변하며, 이게 악천후 취급을 받아 길조 왕잠자리 같이 날씨에 영향을 받는 환경생물의 등장 확률이 대폭 늘어난다.

사실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인데, 강화 상태뿐 아니라 약화 상태도 있다! 온몸에 번개가 사라지며 모든 번개소환 패턴에 번개가 생기지 않는다. 짧은 시간에 많은 경직을 봐야 하므로 확산 헤보나 용봉력이 있는 무기로 패주면 보기 쉽다.

섬광탄과 함정은 완전 면역이지만 수면과 은신은 효과가 있다. 수면은 무기를 들어야 하지만 은신의 경우 그냥 면포자풀을 활성화시키거나 연기옥을 사용하면 된다.

2.3.1. 역전왕 키린

'Arch Tempered Kirin'. 역전 키린보다 더 높은 난이도의 키린으로, 몬스터 헌터 월드의 '역전왕 이벤트 일정'에서 가장 처음으로 등장했다. PS4/XBO는 2018년 6월 8일, PC판은 2018년 11월 30일 최초 배포됐다. 퀘스트 이름은 아직 못 본 하얀 갈기도.

패턴은 역전 키린과 패턴상으론 차이가 없지만 패턴 간 딜레이가 크게 줄어서 공격을 피하기가 좀 더 힘들어졌으며, 좀 더 높은 맷집과 더욱 더 강력해진 공격력을 자랑한다. 큰 번개를 떨어뜨리는 공격은 한 방에 수레를 탈 정도의 수준이며, 역전 키린까지 신경도 쓰지 않았던 뿔받기 패턴이 3대만 맞아도 피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강력해진다. 특히 뿔받기는 그 평타라고 볼 수 없는 미친 대미지에도 불구하고[17] 엉덩방아를 찧는 피격 모션이어서 피신 복장[18]을 이용한 날먹까지 차단해버린다.

배포 당일에는 패턴의 변화는 적어도 번개의 위력이 강력해서 실패를 하는 헌터가 즐비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위력과 체력이 높은 역전 키린과 다를 바가 없다는게 밝혀져 많은 유저가 클리어했다. 그래도 번개 공격 한 방 한 방의 위력은 허풍이 아니니, 생존에 올인한 세팅이 아니라면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플레이하게 된다고.

피신 복장과 내뢰 복장으로 한방컷이 나지 않게는 할수 있지만 복장을 사용하지 못하는 타이밍은 반드시 있으므로 그때 번개를 맞는다면 얄짤없이 수레를 타게 된다. 때문에 멀티 플레이를 찾는 유저가 꽤나 많은데, 상당수의 공방은 몇분안에 터져나가므로 역전왕 키린 퀘스트는 공방 파괴자 취급을 받고 있다. 혼자서 플레이할 때 클리어시간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복장을 다 쓰면 귀환옥으로 캠프에 돌아가 겸사겸사 재정비도 하면서 복장의 쿨타임을 기다렸다가 다시 키린과 싸우러 가는 식의 변칙 플레이도 가능하다.

다만 여전히 라이트 보우건 계열, 그 중에서 참렬 라보세팅이 효과적이고 확산 헤보중에서도 용격탄을 이용한 용격확산[19] 또한 키린을 눕히고서 확산으로 빠르게 정리하는 식의 플레이를 구사하여 편하게 클리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클리어가 어려운 사람은 이쪽으로 준비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솔로 기준으로 전투에 어느 정도 자신 있다는 가정 하에는 리치가 짧아서 복장을 최대한 활용하지 않으면 전투가 피곤해지는 한손검, 쌍검과 기존의 초고출력 속성해방베기 위주의 전투 운영과는 다르게 고출력 속성해방베기 위주로 해야 하는 차지 액스를 제외하면 모든 무기가 나름 수월하게 잡는 편이다.

키린은 여타 몬스터와는 다르게 수면 시 잠드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 아무때나 수면을 걸면 미처 공격을 멈추지 못한 아군들이나 박혀있던 참렬탄 등으로 인해 깰 위험이 크므로 수면은 먼저 채팅으로 알려준 후 거는 게 좋고 수면을 걸기 좋은 상황도 알아둬야 한다.

  • 첫 조우 시: 키린은 보통 캠프와 가까운 12번 맵에서 등장하는데 헌터가 주변에서 서성거려도 건드리지만 않으면 전투 상태가 거의 되지 않으므로 아군 중에 12번 맵의 단차 지형을 활용할 무기가 없다면 먼저 가서 수면을 걸고 수면폭으로 빠르게 넘기자.
  • 분노 돌입 시: 키린은 자주 분노 상태로 돌입하고 분노 돌입 시 키린 주변에 큰 낙뢰가 떨어져 검사들이 알아서 빠지므로 분노 전조가 보이면 바로 수면을 걸어서 수면폭을 하는 것으로 위험한 분노 구간을 극딜 찬스로 쉽게 넘길 수도 있다.
  • 둥지로 이동 시: 미니맵 테두리가 흰색으로 변하고 해골이 떴다면 곧 다리를 질질 끌며 도망치는데 이때 수면을 걸고 수면폭을 해주면 극딜로 끝낼 수도 있으며 못끝내도 둥지로 갔을 때 한 번 더 잠드므로 둥지에서 수면참 한 방이면 바로 죽는다.

그 외에도 단차 공격 중 생기는 소경직이 일정 확률로 몬스터의 분노 상태를 풀어주므로 키린의 분노 구간을 안전하게 넘기고 싶다면 단차를 아껴뒀다 분노했을 때만 거는 게 좋다. 또는 고룡의 체력이 일정량 이하일 때 떨어지는 멸룡석으로도 분노 상태를 풀 수 있는데 고룡이 분노 상태라면 몸 주변의 배리어로 인해 머리를 제외한 부분에는 슬링어 탄환 자체가 막혀버리니 주의.

역전왕 키린을 잡으면 특별한 소재 아이템인 '환수 티켓'을 얻게 되며 이를 통해 덧입는 장비 '블로섬 세트'와 '키린 γ(감마)' 방어구 세트를 만들 수 있다. γ 방어구 세트의 옵션에 대해서는 하단 참조.

2.4.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마스터 랭크 키린은 육산호의 대지에서 등장하기 때문에, 스토리 도중 육산호의 대지에서 진행되는 네로미에르를 토벌하면서 흔적을 모으다 보면 쉽게 조사 퀘스트를 띄울 수 있다. 이후 키린을 토벌하면 자유 퀘스트가 추가된다. 구작에서는 설산에서 주로 나왔지만, 아이스본에서는 바다 너머 극한지가 추가되었으나 라잔 특별 임무에서 한번 등장할 뿐, 극한지에 주로 등장하진 않는다.

마스터 랭크의 키린은 지그재그로 올려치며 플레이어를 높게 띄우는 근접패턴이 추가된 것을 제외하고는 눈에 띄는 신규 패턴은 없지만 키린의 특성상 단순히 맷집과 공격력이 늘어난 것 만으로도 상당히 성가셔 진 것은 물론이고 거너를 저격하는 원거리 패턴이 많아졌다. 걸어다닐 때 주변에 떨어지는 번개의 범위와 갯수가 늘어났으며, 헌터의 위치에 낙뢰하는 빈도 수도 늘어났다. 자신 주변에 번개를 여러번 떨어트리는 공격도 분노시에 범위가 훨신 넓어져서 해당 패턴시엔 그냥 멀리 떨어지는 것이 나을지경, 특히 직선으로 번개 장판을 가로, 세로 연속으로 2번 까는 경우가 생겨나서 체크무늬 장판을 피해야 하는 경우도 생겨났다.[20] 다만 역시나 라이트 보우건에 쥐약인건 여전한데, 특히 키린에게 쥐약인 스턴을 쉽게 걸고 육질을 무시하는 철갑유탄 속사 라이트 보우건이 인기. 게다가 이번작은 월드처럼 번개에 물리 데미지가 몰빵되어 뇌내성이고 나발이고 거너를 한두 방에 눕히던 현상이 사라져서 체력 3에 뇌내성만 적절히 챙긴 거너라면 한두 대쯤 맞아도 뇌내성을 올린 보람도 없이 눕거나 하진 않게 되었다. 검사의 경우도 히트앤런에 특화된 발납대검이 키린을 상대하기 쉬운 편이다.

아이스본 1차 무료 업데이트로 키린과 여러모로 엮여 있는 라잔이 등장하기 때문에, 라잔과의 세력 다툼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았고 이는 제대로 구현되었다. 대치상태가 되자마자 키린은 바로 몸에 번개를 두르지만 라잔에게 붙잡힌다. 곧바로 떨쳐내어 번개로 공격하지만 라잔에겐 노대미지였고, 이내 다시 붙잡혀 결국 뿔이 부러진 뒤, 패대기 쳐져 대경직 상태에 빠진다. 부러진 뿔을 바로 먹고 금빛으로 털을 물들이는 라잔의 모습은 덤. 이로써 키린은 고룡종 중에서 유일하게 일반상태의 다른 종 몬스터에게 처발리는 진귀한 기록을 세웠다. 그것은 고룡의 수치

이전부터 고룡 중에서 위험도가 제일 낮다는 점에서 고룡 최약체는 도스켈비인 키린이라는 소리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많이 나왔었는데, 공식에서 이렇게 라잔에게 처발리는 모습을 넣어주면서 정말로 고룡 중 최약체가 맞게 됐다.(...)

거너에게 있어 키린은 탄 육질이 좋지 않아 머리 말고는 일반탄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없어 참렬탄 메타가 유행하기도 했었지만 아이스본에 와서는 기존 참렬탄의 육질무시 공격 역할을 철갑유탄이 이어받게 되면서 철갑유탄 속사의 참렬탄을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데미지와 해머를 방불케하는 스턴치로 인해 키린에겐 전작보다 더욱 암울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3. 장비 및 소재

초대 몬헌 및 몬헌 G의 키린셋은 룩도 룩이지만 전 내성에 +가 달려있어 내성 성능이 좋다는 특징이 있었다. 키린s셋 정도면 국민 내성셋 수준. 또한 생존 특화셋을 짜기도 좋은 편이다. 한때는 예리도+1이 같이 달려서 교복 취급도 받았지만 너프되었다.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부터 속성공격에 특화된 스킬 포인트가 주어지게 되었으며 내성도 어느 정도 깎였다. 대체로 공격적인 스킬 구성이 중요시되는 만큼 룩딸 목적이 아니고서야 머리 장비 외에는 잘 쓰이지 않게 되었다. 왜 머리 장비인고 하니, 거너 계열에서 속성강화 스킬 포인트를 확보하면서 검사 머리파츠로 방어력을 함께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여성용 키린 셋은 그 외견이 모에하여 몬스터 헌터 방어구 & 동인지 인기 순위 1위를 달리며 여성용 키린 셋 자체가 키린의 모에화라는 설도 있다. 유저들 사이에서의 인기도 인기지만, 인지도가 굉장히 높다. 서브컬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몬헌은 몰라도 '키린셋'은 안다는 사람도 심상찮게 있을 정도. 이렇게 여성 키린셋이 인기 그 자체인 반면, 남성 키린 셋은 모히칸 말 가면배꼽티, 허리장식을 치우면 허벅지 안쪽이 그대로 드러나는 붕탁스러운 코스튬이라 인기순위 최악을 달리는 극과 극. 남성 키린셋은 보통 몬스터 헌터 동인지에서 여자 캐릭터들을 괴롭히는 변태 캐릭터로 자주 등장한다. 키린 남작이라던지

키린 소재로 만드는 무기들은 대부분 뇌속에 특화되어 있으며, 높은 속성 대미지를 자랑한다. 추천 무기는 한손검, 쌍검, 라이트 보우건. 한손검은 뇌속 최강 트리이며, 쌍검은 좀 애매하지만 P2G의 이속쌍검인 축제음악·청람조(祭囃子·晴嵐ノ調)의 경우 뇌속+마비라는 솔플 특화 속성 덕분에 사랑받는다. 화룡, 자화룡 천린 구제퀘인 G급 용왕의 계보[21]를 돌파하는 데에 매우 우수한 무기이다. 그러나 대검의 경우 심하게 낮은 깡뎀으로 3군 무기 취급. 뇌속 최종 트리에 키린 소재가 일부 들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래저래 재료가 많이 필요한 편.

P2G에서 추가된 G급 라이트 보우건인 환수포는 다양한 탄 지원과 강한 깡뎀 및 기본적으로 전 레벨 확산탄을 2발씩 지원하므로 장전수 UP을 띄우면 귀도 이상의 최강의 확산용 보우건이 된다. 이걸 들고 밀라보레아스전에 가면 매우 쾌적하다. 일명 TV 보면서 흑룡을 잡을 수 있는 무기.

몬스터 헌터 트라이와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에서는 키린이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만들 수 없다. 많은 이들이 탄식을 내뱉는 중. 벨리오로스 세트가 키린 셋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수요를 대체하고 있지만 역시 키린 셋의 인기에는 미치지 못한다.

3.1. 4세대

키린 아종의 무기는 빙속성으로, 빙속성 전통의 강자인 크샬다오라 무기와 비교해 보면 깡뎀이 떨어지는 대신 속뎀이 좀 더 붙어있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대검/한손검/쌍검/슬래시 액스/조충곤이 존재하며 속뎀이 중요한 한손검[22]은 크샬소재보다 유용하며 슬래시액스와 조충곤의 경우 크샬 무기가 존재하기 않기 때문에 키린 아종 무기가 빙속성 원탑이다. 빙속성 무기로 역시 라잔의 카운터. 키린 아종의 무기는 그렇게 물욕 소재가 없으므로 강룡보옥 물욕으로 쓸만한 빙속 무기가 없다면 키린 아종으로 빙속 무기를 만들어 라잔에게 도전하는 것도 한 방법.

몬스터 헌터 4에서는 드디어 키린의 뿔이 부위 파괴가 되어 부위파괴 보수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꼬리의 육질이 떨어져 튕기지 않게 되었고 덤으로 갈무리도 3회로 증가. 상위에서 확률로 나오는 창각 먹으려고 고생했던 헌터들에게 희소식. 뿔(머리 판정)에 경직을 두번 주면 파괴된다. 또 메인 보상으로 비약을 줄 때가 있다.

이외에도 제작 방어구인 키린 X/Z의 노출도가 확 줄어버려서 수많은 신사 헌터들의 원성을 들었다. 기본 키린 세트에 방한복을 껴입은 것처럼 변경되어버렸다. 발굴 G급 셋은 기존의 투피스를 원피스로 변경하는 대신 등짝을 깐 구조인데, 역시 기존의 것과 비교하면 좀 뚱뚱해 보이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편.

기존의 키린 장비와 더불어 EX 키린 장비가 추가되었다. 상위 이벤트 퀘스트 '이렇게 반가운 키린이라니'를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티켓을 키템으로 제작 가능한데, 사실 제작으로 만들 수 있는 건 아종 버전의 EX 키린U뿐이며 원종버전은 발굴 장비의 다른 디자인의 방어구로서 얻을 수 있다. 어쨌든 원화의 공개와 더불어 기존 키린 장비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 더 강화된 모습들 덕에 디자인적으로 인기가 높은 장비이다. 여캐의 경우 머리장비는 약간 아오아시라 장비 같던 이전의 키린셋에 비해 헌터라는 느낌이 좀 더 강하다. 전작 키린셋에 하악대던 유저들에 학을 떼던 유저들도 '닥치고 모에'가 아닌 느낌이라 호평하며 심지어 남캐셋조차 일각에서나마 호평을 받고 있다.[23]

아종은 다른 아종과는 다르게 소재 대부분을 원종과 공유한다. 뿔이나 갈기 등이 차별화되었을 뿐이다. 장비는 키린 U. 기존 세컨드 G에서 보여준 G급 장비의 검은색 컬러, 일명 흑키린셋의 모습. 그 외엔 상술한 EX 키린 U 세트가 있다. 키 재료 아이템인 '환수 티켓'은 2014년 1월 1일 한판/일판에서 배포된 '이렇게 반가운 키린이라니' 퀘스트에서 등장하는 키린 원종과 아종을 잡으면 얻을 수 있다. 단 이 퀘스트는 난이도가 상당하다. 그냥 두 마리만 나와도 힘든데, 고탑 지역이라 맵 이동이 없고, 덩치부터 보통의 키린보다 훨씬 크다. 정공법으로 도전하는 건 솔플로는 거의 불가능한 난이도. 하지만 강주약 빨고 구석에서 대검이나 랜스를 든 채 가드하는 하메가 유명하다. 키린 두 마리가 헌터 하나 노리고 치려다 서로 맞고 뻗는다. 이것도 말처럼 쉽지만은 않지만.

어쨌든 EX 키린 세트는 초기 방어력이 다 1이라는 충격과 공포를 보여주지만 강화가능회수가 30회를 가볍게 넘어가는 엽기성을 보여주는데 이렇게 고생하면 동등급의 방어력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특징에 더해 마이너스가 하나도 없는 뛰어난 속성내성과 총 9개의 준수한 슬롯을 지니고 있다.

뇌속무기의 경우 푸루푸루진오우거, 라잔이 초~중~후반부를 3분(分)하고 있지만 속성공격 강화와 뇌속성 강화 스킬로 높은 속성 대미지를 보완하면 상당히 쓸만한 무기가 된다.[24] 다만 진오우거와 푸루푸루, 라잔의 경우 스킬을 공격적 세팅으로 하고 무기군에 따른 보조 스킬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과 키린 무기의 극강을 달리던 한손검과 쌍검이 약해졌다는 점에서 키린 무기는 2군 취급을 받을 듯하다.

몬스터 헌터 크로스에서는 상위 방어구 키린S는 속성공격 +10 / 가호 +10 / 스태미나 +10, 발굴 방어구 외형인 키린R은 가호 +10 / 속성공격 +10이 붙어있다. 특수개체 방어구가 인기를 끌던 크로스에서는 모습을 보기 힘들었지만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에서 형상변환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집회소에 키린 방어구를 입은 여성 헌터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3.2. 몬스터 헌터: 월드

키린 α(상위)

320

-15

-10

20

-10

10

-

스킬

번개속성 공격 강화 3/6 | 속성해방/장전확장 3/3 | 런너 3/3
정령의 가호 3/5 | 번개 내성 2/3 | 속성 피해 내성 1/3

세트효과

환수의 은총

(3)포획 명인: 포획으로 받는 보수의 수가 높은 확률로 늘어난다. (퀘스트 도중에는 효과를 얻을 수 없음)

키린 β(상위)

320

-15

-10

20

-10

10

×9

스킬

번개속성 공격 강화 2/6 | 속성해방/장전확장 2/3 | 런너 2/3
정령의 가호 2/5 | 속성 피해 내성 1/3

세트효과

환수의 은총

(3)포획 명인: 포획으로 받는 보수의 수가 높은 확률로 늘어난다. (퀘스트 도중에는 효과를 얻을 수 없음)

하위세트와 상위 알파세트는 기존의 원종 디자인과 동일하며, 상위 베타세트의 경우 팔토시와 다리토시가 간략화되고 앞가리개가 길어지며 가발이 포니테일로 바뀌고 상의가 검은색 숏타입 탱크탑으로 간략화된다. 알파가 키린의 모에화라 하면 베타는 키린의 활동성과 건강미를 강조한 모양. 장식주 슬롯은 베타세트가 더 많아서 세팅 맞추기가 좀 더 편하지만, 이 베타세트 디자인이 아쉽다는 의견이 속출하는 중. 4의 EX 키린세트가 우월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던 것과 정반대이다.

기본적으로 셋트 전체 부위의 내성은 불 내성 -15, 물 내성 -10, 번개 내성 26, 얼음내성 -10, 용 내성 10을 가지고 스킬은 런너와 정령의 가호, 번개속성 강화와 속성 해방을 가지며, 베타는 알파보다 스킬레벨이 적은 대신 1레벨 장식주 칸을 다수 가지고있다. 이중 속성해방/장전확장 2레벨을 가지고 있는 키린 베타셋 다리방어구는 해방이 필요한 속성무기 셋팅에 거의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속성 해방을 올려주는 장식주인 해방주가 3레벨이라 장식주만으로 해결하기엔 소켓 부족이 심하기 때문. 거기다가 해방주는 모든 레벨 장식주를 통틀어서 극악의 드랍확률을 자랑하는 장식주 중 하나다. 거기에 속성해방이 헤비 보우건라이트 보우건의 장탄수도 늘려주기 때문에 자주 채용되는 편이지만, 제노라지 셋트가 있어서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갈리는 편이다. 그 외엔 번개속성 공격 강화가 붙어있는 손 방어구 정도가 번개속성셋팅에 간간히 채용되는 정도.

동반자 아이루용 장비는 4 때의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왔다. 역시나 속성 페널티가 있긴 하지만[25] 아이루가 워낙에 튼튼한데다 저 정도 내성 페널티는 감수할 만한 수준이고, 번개 약점인 몬스터들이 많아 세트무기를 끼워주면 서브딜링 또한 쏠쏠하게 해낸다. 다만 아이루의 경우 세트 옵션이 없으므로 마비/수면/독 등의 디버프 무기류[26]나 용봉력이 달린 네르기간테/이블조/발하자크/제노 지바 소재 무기가 더 많이 쓰여 무기의 선호도는 많이 떨어지는 편.

전작과 비슷하게 강화빨을 잘 먹는 편인데, 하위세트를 강화할 경우 장비 하나당 갑옥+기준 22개가 필요하며, 전부 강화한 기준으로 깡방어력이 상위 조라세트를 넘고 상위 디아블로스 세트와 비슷한 수준. 그래도 아이루 방어력이 플레이어보다 높다. 아이루 키린셋의 경우 방어력이 251이다 다만 하위세트로서의 한계가 명백하기에 굳이 강화해서 제대로 써먹으려면 상위로 올라가야 하는데, 상위 키린의 자유 퀘스트를 직접 수주받기 전에는 맵에 분포되어 있는 상위 키린의 흔적을 찾아도 탐색 게이지가 전혀 오르지 않으니 우선 헌터 랭크를 차근차근 올릴 필요가 있다.

세트 아이템 효과는 포획시 저확률 소재 획득률 상승 효과인데, 월드의 경우 캠프에서 언제든지 착용 장비를 변경 가능하게 바뀌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꼼수를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퀘스트 시작 후 캠프에서 장비를 바꾸는 경우 세트 효과를 적용받지 못한다. 내성 관련 페널티를 좀 세게 먹은 부분이나 장식주 슬롯이 죄다 1슬롯인 지라 풀세트로 입었을 때 효율이 역대 최악을 달린다는 걸 감안해 보면 플레이어의 컨트롤 능력으로 구려터진 효율과 물욕센서를 극복해 보라는 의미인 듯.

무기의 경우 이번에도 역시 번개속성인데, 월드에서 속성대미지의 상한선이 존재하게 되어 속성피해 위주인 키린 무기의 써먹을 곳이 확 적어진 게 가장 큰 문제가 되았다. 게다가 파생이 있는 무기들이라 해도 키린 무기의 상위호환들이 하나 이상씩 존재하는지라 사실상 버린 무기 취급. 그나마 전격탄 속사 옵션 덕분에 네르기간테크샬다오라 한정으로 딜링이 뽑히는 라이트 보우건 환수통 [세개의뿔] 정도가 해당 몬스터들 공략 전용 무기[27]로 고려되는 수준이였으나 무기 자체가 탄환 절약을 내장한 나나 테스카토리-제노 지바 복합 소재의 엠프리스셸-명등에 완벽히 밀려버렸고, 나나 무기가 아니더라도 앞댐이 더 높은 토비카가치 소재의 라이트닝블리츠 III를 쓰면 그만이라 룩이 아니라면 환수통을 드는 의미가 없다. 전통적으로 키린 무기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거대한 칠지도 모양 대검인 소뢰검 [키린왕]마저도 무격주 뻥튀기가 가능한 다른 대검들이나 발하자크 소재인 몬스트로의분노 등에 밀리는 3티어 취급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검은 로켓대검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용열기관식 [강익]+가 모든 제작무기와 맘 타로트 감정무기를 쓰레기로 만들어버리는 밸런스 붕괴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는지라 소뢰검 수준의 성능은 써먹을 곳도 없다.

3.2.1. 역전왕

키린 γ

360

-15

-10

20

-10

10

×1 ×3 ×4

스킬

번개속성 공격 강화 5/6 | 속성해방/장전확장 3/3 | 런너 2/3 | 속성 피해 내성 3/3

세트효과

환수의 은총

(3)포획 명인: 포획으로 받는 보수의 수가 높은 확률로 늘어난다. (퀘스트 도중에는 효과를 얻을 수 없음)

역전왕 이벤트로 얻는 '환수 티켓'을 소재로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키린 γ(감마)' 세트는 게임 내에서 접할 수 있는 최초의 γ 방어구다. 조악하게 요약하면 상위 시리즈 스킬, 맘 타로트 방어구 수준의 방어력, 준 α 수준의 스킬+β 수준의 장신구 슬롯이라는, 기존의 키린 방어구의 완벽한 상위호환이 되었다. 다만 스킬이 책정된 피스의 위치가 전혀 달라서 기존의 α, β 방어구와의 조합은 이론상은 가능하지만 난이도가 높으며, 내성 책정은 여전하기 때문에 α, β 방어구로 상대하면 곤란한 적을 상대로 입고 가려면 나머지 피스를 통해서 내성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건 마찬가지. 디자인 면에서는 기존 α 방어구에 갈기나 털 등을 더 붙이고 뿔의 길이를 늘린 등 α의 강화판이라는 느낌의(나쁘게 말하면 우려먹기인) 디자인이 되었기 때문에 β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좋은 대체재로 사용할 수 있다.

3.3.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EX키린 α

770

-15

-10

20

-10

10

×3 ×3 ×2

스킬

번개속성 공격 강화 3/6 | 속성해방/장전확장 3/3 | 런너 3/3
속성 피해 내성 2/3 | 간파 5/7 | 정령의 가호 3/5

세트효과

환수의 신비

(3)강운: 퀘스트 클리어로 받는 보수의 수가 높은 확률로 늘어난다. (퀘스트 도중에는 효과를 얻을 수 없음)

EX키린 β

770

-15

-10

20

-10

10

×5 ×3 ×4

스킬

번개속성 공격 강화 3/6 | 속성해방/장전확장 2/3 | 런너 2/3
속성 피해 내성 2/3 | 간파 2/7 | 정령의 가호 1/5

세트효과

환수의 신비

(3)강운: 퀘스트 클리어로 받는 보수의 수가 높은 확률로 늘어난다. (퀘스트 도중에는 효과를 얻을 수 없음)

키린의 마스터 랭크 상의 장비인 키린 베스트 알파가 간파3에 슬롯 3-2로 매우 성능이 좋다. 제작에는 비고룡중 까다로운 브라키디오스의 천갑각이 들어간다.

무기의 경우 여전히 깡뎀무기 및 깡뎀=속성치인 보우건 카테고리에서는 성능이 좋지 않지만 흰 예리도가 넓어져서 속성치=화력인 한손검과 쌍검, 그리고 상위의 압도적인 속성치라는 장점이 흰예리 무기가 되면서 비로소 부각된 랜스는 뇌속 저격용으로 환수 파생을 사용한다. 다만 앞에서 성능이 좋지 않다고 설명된 환수통 [삼계삼화] 역시 마스터 랭크에서는 속성을 직접 커스텀 강화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속성치에 모든 역량을 투자한 환수통은 옥노 류제츠나 혼염의 용노-명등 등 쟁쟁한 속뎀무기에 비해 의외로 속성치만 보면 강력하다. 이렇게 쓰게 되면 말 그대로 속성에 올인하게 되어 속성탄 이외에는 정말로 폐급 스펙이 나올 뿐이다.

4. 기타

일본에서 부를 때는 키린. 국내 프론티어에서의 별명은 도스켈비.[28] 달려오는 3각 스텝 패턴(통칭 켈비 스텝)이 켈비와 동일하기 때문. 서양쪽에서는 포니로 취급되는 편.

몬헌 10주년 기념 인기투표에서는 고룡종 2위를 차지했으며, 캡콤 공식 팬클럽에서 조사한 크로스에 등장하는 몬스터 인기투표에서는 종합 7위를 차지했다.

몬스터 헌터 온라인의 키린 vs. 라잔 영상.

고룡종 중에서 유일하게 다른 종....라잔의 먹이감이라는 썰이 프론티어를 통해서 넓게 퍼져있는데, 원체 유명한 썰인지라 제작진도 라잔이 키린의 뿔을 먹고 전기를 생성하는 썰이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을 정도다. 그래서 세력다툼이 생긴 월드, 그리고 그 확장팩 아이스본에서 라잔이 등장하면서 이는 사실로 밝혀졌다.

사족으로 입을 벌리는 모션이 아예 없던 구작들과는 달리 월드에 들어오면서 입을 벌리는 모션이 추가되었는데 하필 말 특유의 치열 구조유난히 크게 벌어지는 입이 안 좋은 쪽으로 시너지를 일으켜 유저들에게서 입 벌렸을 때 한정으로 못생겼다거나 징그럽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 발매된 몬스터 헌터: 월드 공식 설정집에 따르면 육산호의 대지에 있는 식물에 맺힌 이슬을 먹고 산다고 밝혀지기도 했다. 4기단은 키린을 따라서 신대륙으로 왔다고 한다. 대체...

5. 관련 문서


  1. [1] 신기할 , 짐승 .
  2. [2] 몬스터 헌터 도스까지
  3. [3]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 ~ 몬스터 헌터 4까지, 희소종 몬스터들의 전투 BGM으로도 사용된다.
  4. [4] 월드에서 소형 몬스터와 함께 나오는 고룡종은 독기 박테리아에 감염된 소형 몬스터를 부리는 발하자크 뿐이다.
  5. [5] 예를 들어 크샬다오라의 경우 용결정의 땅에서 나타나는 풍상룡, 고대수의 숲에서 나타나는 맑은 하늘을 부르는 용 둘 중 하나가 랜덤으로 출현한다.
  6. [6] 뿔을 제외한 부분은 파란색 예리도 이하는 모두 튕겨낸다. 하지만 파란색 이상의 예리도라 공격이 들어간다 해도 육질 탓에 뿔이 아니면 제대로 대미지를 입지 않기 때문에 뿔을 치는 쪽이 가장 빠르다.
  7. [7] 약 10초 정도. 차지단축 대검 풀콤보를 날리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8. [8] 이는 키린 뿐만이 아니라 뇌속성 공격을 하는 라기아크루스도 마찬가지.
  9. [9] 내뢰복장 획득 퀘스트이기 때문에 해금해서 클리어 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10. [10] 무작위로 특정 헌터의 현재 위치에 약간의 딜레이를 두고 낙뢰를 떨구는 패턴과 직선 번개 방사 패턴의 가짓수가 추가되었다.
  11. [11] 어차피 페이즈가 넘어갈 때마다 캠프에 가서 다시 채워오겠지만 장식주 세팅이 끝나지 않은 유저의 경우 60발을 다 쏘고도 페이즈가 넘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차선책으로 화염탄을 사용하는 게 좋다.
  12. [12] 속성탄과 참렬탄을 동시에 쓰는건 수레 타기 딱 좋은 셋팅이 되어버릴 수 있다. 보통 속성탄 계열이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장비들은 속성탄 속사를 지원하고 속성탄 속사가 가능한 장비는 대체로 참렬탄도 지원을 하긴 하는데 속성탄은 반동이 커서 반동 제어를 3단계까지 올리지 않으면 속사 3 발 발사를 하는 동안 움직일 수가 없어 말뚝딜이 강제된다. 반면 참렬탄은 장전시간이 길어서 재장전 파츠를 2단계 이상으로 달지 않으면 장전하는 동안 이동을 할 수가 없다. 그리고 이 이동불가 시간이라면 도스쟈그라스도 달려와서 헌터를 때리기 충분할 정도다. 키린의 패턴을 어지간히 파악한 상태가 아니라면 최적화 셋팅이 안 된 탄을 쓰는건 상당히 위험한 상태가 될 수 있다.
  13. [13] 월드의 키린은 화속성에 좀 더 약해졌지만 화속성 다음으로 수속성과 빙속성에 약하다. 육질로 따져서 5 정도 차이가 난다.
  14. [14] 키린이 해금될 때 잉곳 세트도 같이 해금되므로 이쪽을 선택할 수도, 둘을 조합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이외에 다른 -내성이 없는 블로섬 세트나 스트리트 파이터 콜라보인 한 부위당 뇌속저항이 5씩 달린 류 세트에 투구 한정으로 토비카가치 투구의 번개 내성을 뛰어 넘는 섀도우 아이(번개 내성 4 토비카가치 투구 3)도 있지만 전부 한정 이벤트라는 단점이 있다.
  15. [15] 가드강화로 모든 공격을 막으면서 뿔을 노려서 가드찌르기를 하고, 약간의 틈에는 육질 무시 공격인 포격을 꽂아 넣는 공략법이다. 다운됐을 때와 해골 뜬 수면 상태에서 꼬박꼬박 G폭탄을 먹여주는 것으로 부족한 딜링을 보충.
  16. [16] 웬만하면이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키린도 엄연히 선공 몬스터다. 미니맵을 보면 키린이 헌터를 인식했을 때 미니맵이 깜빡거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비선공 몬스터는 헌터를 인식해도 미니맵이 깜빡거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키린이 선공 몬스터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셈. 단지 헌터를 인식한 뒤 적대 상태가 되기까지 시간이 상당히 소진되기에 비선공몹이라 착각하기 쉽다는 것이다. 따라서, 키린 퀘스트에서 흔적 파밍을 할 경우 키린의 인식 범위 내엔 오래 있지 않는 것이 좋다.(#)
  17. [17] 8레어 방어구 풀세트에 커스텀 강화를 마쳐도 거너는 이거 일격에 체력 망토가 벗겨진다.
  18. [18] 변신 복장으로 알려진 이 특수 장비는 PC판 나나 업데이트를 통해 피신 복장이라는 변경된 명칭으로 추가됐는데, 원어 명칭이 전신의 장의(転身の装衣)인 점을 고려하면 변신 복장이라는 명칭은 명백한 오역이다.
  19. [19] 철갑확산은 키린에게 추천하지 않는다. 벼락 패턴후 확정으로 용격탄을 맞출 수 있는 후딜인데 굳이 철갑유탄을 쓸 이유가 없다.
  20. [20] 줄장판을 한번 깐 뒤에 장판에 번개가 내리치는 타이밍 직전에 시간차를 두고 세로로 한번 더 장판을 깔거나, 전방에 일직선으로 번개를 떨어트리는 패턴을 주로 사용한다. 때문에 첫 번째로 깔리는 장판범위만 신경쓰면서 피하다가 후속패턴에 맞는일이 자주 벌어진다.
  21. [21] 은화룡과 금화룡을 투기장에서 동시에 썰어야 한다.
  22. [22] 쌍검의 경우 빙속+마비 속성인데 테오+크샬 무기인 빙염검 빌마플레어에 깡뎀, 속뎀 모두 밀린다. 이쪽은 빙속+폭파 속성
  23. [23] 머리장비의 갈기가 닭벼슬에서 전작 여캐 머리장비의 갈기처럼 바뀌어 말 가면이 간지 넘치게 변했다.
  24. [24] 3시즌부터 대검 등 차지무기의 대미지 배율 효과가 속뎀에도 적용되며 속뎀을 크게 늘려주는 스킬들의 등장으로 속뎀 무기의 위상이 상승했다.
  25. [25] 불 내성 -6, 물 내성 -4, 번개 내성 8, 얼음 내성 -4, 용 내성 4.
  26. [26] 마비: 은방울꽃 로드, 수면: 라도발킨 소재 무기, 독: 푸케푸케나 리오레이아 소재 무기 얘들이 없으면 무속성이나 하다못해 바젤기우스,테오 테스카토르, 마그다라오스 소재의 폭파속성 무기를 들려주는편이다.
  27. [27] 볼보로스와 쥬라토도스도 번개 약점이긴 하지만 진흙이 묻은 부위와 아닌 부위의 판정이 전혀 다르므로 제대로 딜링이 안 된다. 참렬 및 폭발물 탄종이나 용속/빙속으로 패잡는게 편할 지경.
  28. [28]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국내 서비스 당시 때는 케루비로 번역되어서 '도스케루비'라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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