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세 료타

키세 료타

이름

黄瀬 涼太
(きせ りょうた)

성우

오오하라 타카시(VOMIC)
키무라 료헤이(TVA)

학교

카이조(海常) 고교 1학년

생일

6월 18일(쌍둥이자리) [1]

신장/체중

189cm/77kg

혈액형

A형

포지션

스몰 포워드(SF)

등번호

7번(테이코 시절 등번호 16번 → 8번)

취미

노래방 가기[2]

특기

미네랄 워터 상표 알아맞추기(…)[3]

휴일을 보내는 방법

시부야를 돌아다니거나 데이트하거나....모델일도 한다.

소속위원회

안함

자신있는 과목

굳이 뽑자면 영어

가족관계

아버지, 어머니, 누나 둘, 여동생

농구를 시작하게된 계기

아오미네의 플레이를 보고

이상형

속박하지 않는 사람

주목하고 있는 선수

쿠로코 테츠야

서투른 것

머리쓰는건 좀 별로네요.

자신있는 플레이

딱히 없음

필살기

카피
퍼펙트 카피

좋아하는 음식

양파 그라탕 스프

좌우명

자신에게 솔직하자
(自分に正直に)

공식 팬북 능력치 패러미터

신체능력

기술

스태미나

정신력

특수능력

총합계

9

9

9

9

10

46

프로필 번역문 출처

「理屈で本能抑えてバスケやれるほど大人じゃねーよ!」
"이치나 논리로 본능을 억누르며 농구를 할 수 있을 만큼 어른스럽지 않다고!"

1. 소개
2. 중학시절
3. 현재
4. 작중 변화
5. 플레이 스타일
5.1. 카피
5.2. 퍼펙트 카피
5.3. ZONE + 퍼펙트 카피
6. 기타

1. 소개

주인공 일행과의 선의의 경쟁으로 성장하는 라이벌 그리고 마젠타 성애자

기적의 세대카피닌자 올라운드 플레이어. 뛰어난 용모와 발군의 스타일로 제법 유명한 고등학생 모델이다. 모델로 활동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인데, 누나가 마음대로 사진을 보냈더니 모델 제안이 들어왔다고. 다만 작품이 진행되면서 농구에 집중하느라 모델 일은 소홀해졌다.

일견 쾌활하고 싹싹한 성격으로, 그 성격 때문인지 사교성이 시망인 기적의 세대 중에서 상당히 좋은 사교성을 자랑한다. 선배들에게도 제법 깍듯한 편. 라이벌카가미에게도 쿠로코한테서 번호를 따와 종종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시합을 앞둔 미도리마에게 응원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물론 마냥 싹싹하기만 한 것은 아니고 본디 속은 상당히 염세적이었다. 기적의 세대답게 성격 면에서 꽤 문제가 많은데, 자신이 남들보다 외모 및 신체적인 능력에서 뛰어나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어 다른 것을 하찮고 시시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 중학 시절 아오미네나 쿠로코 등과 만나고 농구를 하면서 약간이나마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자신이 인정하지 않은 상대는 무시하고 또 비꼴 때는 말을 가리지 않는 등 본래 기질이 남아있다. 이는 작품 초반의 연습시합 때나 18권에서 카가미를 대하는 태도에서 잘 드러난다.

대신 친한 사람이라는 카테고리에 들어오면 굉장히 허물없이 대하는 편. 자신이 인정한 사람을 부를 때는 쿠로콧치, 카가밋치, 아오미넷치, 미도리맛치, 모못치, 무라사킷치라는 식으로 인물의 성에 ~っち(~ㅅ치)를 붙여 부르는 것이 특징이다. 허나 아카시의 경우, 테이코 시절 때는 확실히 아카싯치라고 불렀지만 지금은 명확하지 않다. 하이자키와 대화를 나눌 때는 그냥 아카시라고 칭하는데 이게 분위기상 그런 건지 아니면 이제는 인정하고 있지 않아서인지는 불분명.애니에서는 아카싯치라고 부르는 것으로 수정된 모양.

그 외에 말투로는 です의 で를 생략한 말투(~す, ~すよ, ~すね, ~すか? 등등)를 쓰고[4] 상대가 어린아이인 경우엔 "얘, 왜 그러니?"라는 식의 나긋한 어투의 반말을 쓴다. 덕분에 시리어스한 분위기의 2차 창작 작품에서 키세의 대사를 슴다체로 해석하면 의도치 않게 개그가 되곤 한다. 키세의 말투를 슴다체 대신 일반 경어체로 쓰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는 건 그 때문.

어쨌든 그 잘난 얼굴과 높은 사교 스킬로 작중에서도 여성들이 몰리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다. 드라마 CD에서는 어쩌다 백화점 앞에서 증정알바를 하게 되는데 여성 손님들을 상대로 익숙한 대응을 해보이며, 혼자 놀러 나와도 여성들 쪽에서 알아서 헌팅해온다고. 괴담을 얘기한답시고 신발장에 러브레터가 너무 많아서 무서웠다고 하질 않나 은근 자랑하여 어그로를 끌기도 한다. 그러나 인기가 많은 게 화근이 되어 축제행사 때는 자신과 짝이 되려는 여성들이 저들끼리 경쟁하는 바람에 결국 아오미네와 페어를 맺게 되는 등 일말의 고생은 있는 듯.

원작에서도 인기 캐릭터이긴 했지만[5] 애니메이션 버프를 듬뿍 받아 더욱 인기가 많아진 캐릭터. 양호한 작화와 담당 성우의 연기가 잘 맞아 떨어졌다.지나가던 키세 료타를 데려왔다는 평

백치미 속성에 옵션처럼 따라오는 까야 제맛, 눈새, 동네북 특성이 있다. 그 때문인지 잘난 외모와 장신으로 고교생 모델까지 겸하고 있는데다 기적의 세대 멤버라는 고스펙을 보유한 능력자임에도 작품내 여기저기서 매우 안습한 취급을 받는다. 예컨대 첫 등장부터 세이린 부원들이 보는 앞에서 "쿠로코와 가장 친한 사이."라고 했다가 "그저 그랬는데요." 소리를 듣고, 나올 때마다 카사마츠한테 매번 발로 차이는 신세. 윈터컵 예선 때도 미도리마에게 "파이팅."이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온 답신은 "죽어." 거기다 그걸 가지고 주장에게 징징거렸더니 주장은 "누군진 몰라도 지금 내 마음이랑 똑같네!"라며 맞장구를 친다. 지못미. 다만 여기저기서 까이고 동네북 취급받는데엔 키세 본인이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하는 것도 한몫했다.

자칭 쿠로코의 친구라고 먼저 살근하게 나서지만 쿠로코 쪽에서는 그냥 그랬다는 평.[6] 역시나 가장 친했다고 생각하는 기적의 세대 멤버는 쿠로코지만 정작 그 쿠로코가 가장 친하게 여긴 사람은 다른 사람이었다(…) 덧붙여 가장 서먹하게 생각하는 멤버는 미도리마.

또한 안습인 점은 그 누구도 키세를 가장 친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 이는 무라사키바라도 마찬가지지만... 무라사키바라는 알아도 성격상 그냥 넘길 것 같은데 키세는 꽤 충격받을 듯.

팬북 if의 세계에서는 파일럿으로 그려졌다. 성적은 당연히 좋아야하고 공부도 많이 해야하는 직업 중 하나지만....

단행본 21권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아오미네와 동급. 즉, 바보다. 그런데 중학 시절 농구부에 입부하기 전의 회상을 보면 '스타일 OK. 운동OK. 공부도 이만하면 OK'라고 망언독백한다! 대체 기준이... 애초에 스타일도 그러나 농구부에 입부하기 전에는 성적이 좋았는데 농구를 시작하고 공부를 게을리 해서 성적이 떨어졌을 가능성도 없진 않다. 아니면 성적까지 아오미네를 카피했다거나. 농구와 모델 일을 겸업하는데 공부까지 잘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래도 한 자리 숫자 점수도 종종 있는 카가미에 비해 0점을 한자리 점수로 칠수는 있는건가? 키세는 17점, 25점, 30점이 있는 것으로 보아 카가미보다는 조오오오오오금 공부 머리가 좋은 듯. 어차피 비교 자체가 의미없다.

참고로 싫어하는 것은 지렁이. 휴일엔 시부야를 돌아다니거나 데이트를 한다. 점프 편집부에 따르면 왼쪽 귀에 피어스를 한 날은 8월 30일.

가족 관계로는 부모님누나 두 명이 있다.

2. 중학시절

모델을 할 정도로 용모가 빼어나고 스포츠를 좋아하긴 하지만, 잘하는 녀석을 보고 따라하기만 해도 당해낼 사람이 없어지는 천재다 보니 자극이 없어서 사는게 지루하기만 했다. 당시 회상 장면을 보면 눈도 완전 썩은 동태눈일 정도. 긴상? .그러다 우연히 농구 연습 중이던 아오미네를 보고 '내가 따라잡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른다', '드디어 강한 사람을 찾았다'고 전율해 바로 농구부에 들어간다. 이것이 중학교 2학년 봄.

입부 후 쿠로코가 교육 담당으로서 붙여졌다. 키세는 작은 키에 체격도 왜소하고 실력도 형편없는 쿠로코가 자신을 지도할 뿐만 아니라 주전이라는 것에 불만을 품고 쿠로코가 왜 자신의 교육담당인지 모르겠다고 숨김없이 적의를 나타내고 손가락표시로 교육담당을 다른사람으로 체인지 해달라고 한다. 이 부분에서 자기가 인정 또는 존경하는 사람이 아니면 깔본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키세는 참 알면 알수록 좋은 점 못지 않게 안좋은 점도 많이 나오는 듯 같이 출장 나갔던 연습 시합에서 쿠로코의 진짜 실력과 농구관 및 그리고 자신의 방식대로 팀에 기여하는 모습에 이끌려 호의적이 된다.

아오미네에게 자주 1on1 승부를 걸었으나 이긴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소설판 Replace에서는 아오미네를 따라잡기 위해 본인에게 농구의 기술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지만 무시당한다. 항상 지면서도 본인은 농구를 즐겼는지, 실컷 발린 후 분해하면서도 동등하게 혹은 그 이상으로 승부를 놓고 경쟁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이 즐거웠던 모양.[7]

남들보다 늦게 농구를 시작했음에도 경이적인 성장 속도를 보여주며 테이코에서 단 2주만에 1군으로 승격, 기적의 세대의 일원이 된다. 등번호는 16번 → 8번. 원래 8번은 키세와 알력이 있었던 하이자키였다.

상기된 대로 중학시절에는 남을 깔보는 경향이 강했다. 물론 고교 시절에도 그런 경향이 여전히 있지만 겉으로는 상당히 유순해진 상태인데, 이 당시에는 노골적으로 오만한 구석이 있었기에 1군에 막 올라왔을 때 "나랑 승부해서 내가 이기면 그 주전 유니폼 나한테 넘겨."를 쿠로코와 하이자키 두 명에게나 시전했다. 게다가 본인에게는 지더라도 아무런 리스크가 없는 조건에서의 승부. 쿠로코는 의미없는 일이라며 넘겨버리고 나중에 쿠로코의 진가를 알게 돼서 좋게 넘어가지만, 하이자키와는 성격이 성격인지라 앙숙 이상의 험악한 사이가 된다.

2학년 때는 무라사키바라와 같은 반이었지만 무라사키바라는 키세가 같은 반이라고 밝히기 전에는 키세를 기억하지 못했다(…) 그렇다고 키세가 무라사키바라에게 뭐라고 할 수 없는게 키세도 농구부에 와서 1군에 올라오기 전까지 무라사키바라가 농구부인지 몰랐다(…)[8]

3.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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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경력이 기적의 세대 중 가장 짧아서인지 고등학교 진학 초기까지 실력도 제일 뒤쳐진다는 평가를 받았고 본인도 부정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본래 가지고 있는 신체 능력과 잠재력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고 아오미네를 동경하는 마음을 버린 후에는 아오미네를 카피하여 그와 대등한 승부를 펼치면서 그 실력을 입증했다. 그렇지만 페이크를 써서 카사마츠에게 패스한 것을 아오미네에게 읽혀[9] 마지막 찬스가 막힌다. 그래도 끝까지 노력하여 아오미네의 마지막 슛을 막으려 하지만[10] 실력 차이로 골을 허용하고 토오의 승리로 경기 종료. 토오와 카이조의 경기는 기적의 세대끼리의 최초 맞대결이라는 점과 더불어 시합 내용도 호평을 받아 애니메이션 1기의 마무리를 장식하기도 했다.

윈터컵 대진표상 계속 이기고 올라간다면 세이린과는 준결승에서 재대결하기에 초반부의 기적의 세대 최약체 타이틀을 벗어나 중간보스로 등극하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는데, 키세가 들어오기 이전 테이코의 주전 멤버였으며 당시의 키세보다 월등하게 강했던 하이자키의 등장과 오버 워크로 다리가 만전의 상태가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기적의 세대로 불리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는다고는 했지만 하이자키가 해낼 만큼 싸게 팔리지 않는다고 하는 걸 보면 어느 정도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기적의 세대의 이름을 걸고 하이자키와 대치하지만, 하이자키가 예상 이상으로 강했던 데다가 다리 부상으로 온전히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던 탓에 중학생 때 패배했던 것처럼 수세에 몰린다. 하이자키가 옛일을 들먹이며 야유하는 소리에도 받아치지 못하며 멘붕하기 직전, 쿠로코 테츠야의 응원을 듣고 역시 쿠로코 빠돌이답게 각성하여 단 5분간이지만 기적의 세대 전원의 플레이를 구사하는 퍼펙트 카피 모드에 들어가 발목을 밟히고서도 하이자키를 싱거울 정도로 가볍게 물리쳐 버린다.

이때 과거 키세의 엣 여친을 빼앗은 걸로 하이자키가 우쭐댄 것에 대해서 겉모습만 보고 꼬여드는 여성들 중 하나 뺏은 걸로 우쭐해하지 말라며, "여자든 직함이든 얼마든지 줄게. 그런 것보다 중요한 약속[11]이 있다구요!"라고 외치는 대사가 팬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키세의 속마음과 캐릭터성이 잘 드러나는 대사. 그리고 사실 그 여친은 여친이라기보다는 그저 모델 여친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싶어서 키세에게 달라붙었던 가벼운 여성이었다.

드디어 세미 파이널, 염원하던 세이린과의 리벤지 매치에서는 몸풀기 시간이 끝나기 직전 프리 스로우 라인에서 덩크를 꽂아 먼저 선전포고를 때린다. 그리고 시합 개시 직전 쿠로코에게서 줄곧 자신을 라이벌로 여기고 있었다는 말을 듣고 불타오르고는 시간 제한이 있기에 퍼펙트 카피를 아껴둘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처음부터 퍼펙트 카피를 선보이며 말그대로 기적의 세대 전원을 동시에 상대하는 듯한 플레이로 기선을 제압한다.

덕분에 리미터 2분을 남기고 다시 아껴두기 전까지 약 3분만에 15:2로 큰 차이를 내고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하지만 하이자키에게 당한 다리 부상 때문에 카가미를 상대로 다소 열세를 보이고 결국 벤치에 들어가서 마지막 2분 전까지 쉬게 된다.

이후 경기는 키세가 있을때 잡아놓은 리드를 토대로 키세가 돌아올 때까지 최대한 버티려는 카이조와 키세가 돌아오기 전까지 최대한 격차를 벌이려는 세이린의 대결이라는 상당히 독특한 양상으로 전개되지만 결국 카이조가 일방적으로 관광을 타면서 4Q의 4분을 남긴 시점에서 15점 차이까지 벌어지자, 영영 다리에 영향을 끼칠 지도 모른다는 감독의 만류에도 카이조의 에이스로서 시합에 나가겠다고 하여 드디어 재출전.

본래 퍼펙트 카피의 남은 시간은 2분이었지만 퍼펙트 카피의 체력 소모가 전반보다 적어져서 제한 시간을 넘기고도 계속 퍼펙트 카피를 사용하게 된다. 그 이유에 대해서 구체적인 언급은 없지만 작중 묘사로 보면 키세의 의지와 집중력 덕분인 듯. 전반 이후 쭉 쉰 영향도 있을지 모른다.

이후 기적의 세대의 플레이에 더불어 쿠로코의 기술까지도 카피하면서 맹추격하지만 키세의 카피 패턴을 파악한 쿠로코의 작전으로 인해 결정적인 순간에 공을 한 순간 손에서 놓치고 만다. 이 때 키세에게는 패스 외에 선택지가 없었는데 문제는 인터하이 전에서 카사마츠에게 공을 돌리다가 실패하여 결국 패배로 이어졌던 일을 겪었던 것. 하지만 "에이스라면 누구도 의지해서는 안된다."라고 했던 아오미네의 말을 전적으로 부인하며 결국 카사마츠에게 패스한 뒤 득점을 이루게 한다.

이는 상당히 의미있는 장면인데 단순히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것 이외에도 진심으로 팀 동료들을 믿으면서 자신이 동경했던 선수와는 다른 방식으로 팀을 이끄는 에이스가 되겠다고 선언한 셈이 된다.

이에 화답하는 카사마츠의 슛으로 역전에 성공하지만 그 상황조차도 패스까지 한다면 키세를 막을 방법은 없으니 골밑에 묶어놓고 런앤건으로 재역전한다는 쿠로코의 판단에 따른 작전이었고, 마지막 4초를 남긴 카가미의 속공에도 최후까지 따라붙어 블록킹을 했지만 결국 카가미의 패스를 받은 쿠로코의 팬텀슛 플레이에 패배하고 만다.

이후 완패했다면서 시원하게 웃지만 결국 퇴장하면서 분함의 눈물을 터뜨리는데 이는 애니 12화에서의 연출+성우의 열연으로 보는 사람들의 눈물을 뽑아냈다. 초반의 원맨 플레이어였던 키세가, 팀을 위해 부상위기에도 카이조 팀이 좋다며 경기에 나가거나 세이린에게 패배 후 모두와 함께 승리하고 싶었다며 우는 장면은 카이조vs세이린의 명장면 중 하나.

3위 결정전에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오지 못한채 미도리마가 있는 슈토쿠에게 카이조가 패배하는 것을 지켜본다.

윈터컵이 끝난 후에는 농구 연습을 하면서 하야카와로부터 좀 더 주위를 살피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나카무라 曰 저 새는 발음을 알아들었어?! 근데 드라마CD에선 나카무라가 해석해주던데

4. 작중 변화

당시의 본인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 듯 하지만(…) 농구가 좋아서 농구를 시작했는데, 중학 3연패 이후 달라진 듯 하다. 시합에서 졌음에도 불구하고 실실거리는 키세에게 미도리마가 이유를 묻자 세이린에게 리벤지하겠다는 말을 하고 미도리마는 그런 키세가 변했다고 말하지만 키세가 카이조의 모두와 농구하는게 즐겁다고 말하자 그냥 3연패하기 전으로 돌아온 거뿐이라고 말한다.

작중 초반에는 세이린으로 간 쿠로코를 이해하지 못하며 스포츠는 이기는게 다라고 말하던 모습에서 연습시합에서 진 뒤 차츰 진심으로 농구를 즐기게 되고, 그것이 팀과 동료를 생각하게 되는 마음으로 발전. 인터하이 토오전에서는 카사마츠의 실수로 작년 첫 시합에서 탈락했던 아픔을 알게 되었고, 팀을 이기게 하는게 주장으로서의 숙명이라는 말을 듣고 겉으로는 무관심한 척을 했으나 카이조를 이기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윈터컵에서는 드디어 자신이 농구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고 팀이 위기에 빠지자 자신의 다리가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카이조를 좋아하기 때문에 시합에 나서고 팀을 이기게 하기 위해 대활약을 한다. 그러나 결과는... 작품이 진행되면서 실력 뿐 아니라 팀워크나 동료애도 발전하며 성장 중.

세이린한테 지고나선 세이린의 경기를 매번 관람하러 가고 매 경기마다 응원한다. 토오VS세이린 때도 세이린을 응원했으며, 세이린VS라쿠잔에도 세이린을 응원했다.

5. 플레이 스타일

한번 보면 그대로 혹은 그 이상으로 재현하는 카피캣 카이조의 카피에이스

상대의 기술을 카피해서 자기것으로 만들만한 타고난 운동능력과 센스를 가지고 있다.

애시당초에 다른 기적의 세대보다 최소한 1년 늦게 농구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과 동등한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는게 키세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카피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다.

키세의 뛰어난 운동능력을 보여주는 장면이 프리 스로우 라인에서 점프해서 덩크를 꽂는 장면이다. 이건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 컨테스트에서 한번 시전하고 에어 조던이라고 극찬받았던 일화에서 따온 장면이다. 이 장면만 보더라도 키세 료타의 운동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5.1. 카피

카가미를 카피를 한 모습.

그와중에 작붕

'기적의 세대'로서의 능력은 카피 능력. 모방이라고 쓰고 카피라고 읽는다. 여담으로 이건 다른 종목에도 해당한다. 즉, 보기만 하면 호커스 포커스도 충분히 가능. 다른 운동에 흥미가 없었던 이유가 바로 이 카피 능력 때문이다. 소설판 Replace에서는 DDR 능력도 카피했다...움찔한 사람들 있을꺼야

일반인의 범주를 넘어서는 높은 이해력과 뛰어난 감각과 잠재된 신체능력으로 한번 본 상대의 플레이를 그대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낸다. 그 카피해 낸 플레이는 원 주인의 기술을 100% 재현할 뿐만 아니라 키세의 신체 능력 덕분에 플러스 알파로 강화까지 된다. 애니메이션에선 원작자의 실루엣이 겹쳐지는 방식으로 묘사된다.

그래도 카피한다고 해서 뭐든지 따라할 수 있는 건 아니고 NBA 선수와 같이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움직임은 재현할 수 없다. 경력의 차이를 봤을 때 키세보다 한 수 위에 있던 기적의 세대의 플레이는 따라갈 수 없었으며,역시 기적의 세대=NBA 성립! 쿠로코의 미스디렉션은 애초에 보이질 않으므로 논외. 그러나 아오미네를 카피해보여 자칫 그에 버금가는 혹은 넘어서는 선수가 되지 않을 것인지 예상이 이어졌다.

사쿠라이 료

카사마츠 유키오

아오미네 다이키

카가미 타이가

5.2. 퍼펙트 카피

이후 하이자키와의 경기에서 아오미네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적의 세대까지 모조리 카피하는 퍼펙트 카피를 선보인다. 이쪽은 완전무결의 모방이라고 쓰고 퍼펙트 카피닭살 이라고 읽는다.

사실 키세가 기적의 세대의 카피만큼은 하지 못한다는 설정은 키세의 신체적 능력부족도 있겠지만 더 큰 것은 키세의 심리상태였을 것이다.. 키세가 농구를 시작한 이유가 아오미네만큼은 카피할 수 없기 때문이고, 이 경험 때문에 아오미네를 포함한 기적의 세대를 향한 리스펙트 때문에 카피를 못한다고 단정했을 것이다. 물론 여타 기술보다 요구하는 신체적 강함이 더 커서 보자마자 바로 카피를 할 수 없었던 것도 이러한 단정에 한 몫을 가했을 것이다. 물론 보자마자 카피를 못했을 뿐이지 신체를 강화시키고 연습을 반복한다면 카피가 가능해진다는 걸 몰랐을 리가 없을 것이다.[12]

하지만 키세는 팀을 이기게 하기 위해 시간이 소요됬고 아래처럼 완벽한 카피는 하지 못했지만 아오미네의 카피를 성공한 것으로 퍼펙트 카피를 일부 각성했고, 이를 계기로 미도리마 등 다른 멤버들의 기술을 연습했을 것이다. 이로써 쿠로코를 포함한 기적의 세대의 모든 카피를 다 숙지한 상태에서 발동하는 것이 vs하이자키 때 나온 '완전한' 퍼펙트 카피라는 것. 다만 역시 신체적인 부담이 큰 탓인지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는 전제에서의 시간제한은 단 5분.

위와 같이 눈이 소용돌이처럼 변하면서 나선력 각성![13] 기적의 세대의 모든 고유기를 쓸 수 있게 된다. 애니메이션에선 실루엣을 넘어 원작자 그 자체로 잠깐 변했다 되돌아오는 방식으로 연출된다. 본격 눈깔대전. 체력소모가 너무나 극심하여 구사 가능한 시간이 5분이라는 핸디캡이 있지만 개인의 막강함을 생각해 봤을 때 터무니 없는 치트 스킬. 간단히 말해 기적의 세대 전원을 동시에 상대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농구따위 때려쳐!덕분에 준결승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아이다"퍼펙트 카피를 막는건 불가능하다"고 단언했고, 경기 중 키세의 플레이를 최대한 파악한 쿠로코 역시 같은 결론을 내렸다.

완전무결의 모방이라는 이름과, 원래 하던 방식의 카피와는 다르게 완벽하게 기적의 세대를 카피하는 것은 아닌데 완벽하게 따라하기에는 키세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 [14]

미도리마 신타로

무라사키바라 아츠시

아카시 세이주로

아오미네 다이키

쿠로코 테츠야

애니판 2기 10화에서 해당 장면이 처음 올라왔다.

그 때문에 아오미네의 체인지 오브 페이스는 아오미네의 최고 속도에 미치지 못하는 대신에 그만큼 최저 속도를 낮추는 것으로 동일한 속도차를 재현하고[15] 미도리마의 슈팅 거리는 원래 폼을 살짝 변형해 잘 쓰는 쪽 팔에 보다 큰 힘을 누적시키는 것으로, 무라사키바라의 블로킹과 수비 범위는 점프력과 상대의 공격을 예측하는 식으로 자신만의 테크닉과 센스를 이용해 결과적으로는 거의 대등한 수준의 플레이를 실현하는 것.

게다가 기술이 아닌 신체적 특성에 가까우니만큼 불가능할 것으로 보였던 아카시의 엠페러 아이까지도 카피해 보였다. 그나마 아카시처럼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짧은 순간에 상대방의 움직임을 모방케하는 세밀한 관찰안+지금까지 겪어왔던 시합에서 얻은 경험치로 가까운 미래를 볼 수 있다.[16]

게다가 하나하나만으로도 터무니없이 강력한 각각의 기술을 적재적소에 조합하는 것까지 가능하기에 그야말로 사기라는 말도 부족한 엄청난 위력을 발휘. 결국 쿠로코가 인정했듯이 작중에서 퍼펙트 카피를 막는 것은 불가능했다.

세이린VS카이조 전에서는 카가미가 ZONE에 들어가지 않았기에 ZONE과 대결하는 일은 없었지만 작중 묘사된 위력으로 봐서는 결코 ZONE에 뒤져보이지는 않으며, 퍼펙트 카피가 있는 한 키세에게는 ZONE이 필요없을 것 같다는 감상도 있다.[17] 결론은 퍼펙트 카피 모드에 들어가면 답이 없다.

5.3. ZONE + 퍼펙트 카피

엑스트라 게임 5화에서는 아예 ZONE + 퍼펙트 카피라는 기이한 치트성 기술을 보여주었다. 아 때려쳐 나 농구 안 해미도리마가 저 상황 만큼은 "키세가 코트 위에서 최강" 이라 단언했다. 실버에 대한 더블팀이 실버를 막는 데는 성공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실력이 상상 이상이었기 때문에 점수차가 좁혀 지지 않자 실버와 단독 매치업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각성하여 퍼펙트 카피를 함과 동시에 ZONE에 들어가는 데 성공하였다. 이후 키세는 단독으로 실버는 물론이고 재버워크 전원을 압도했으며, 19점차가 나던 점차를 10점차로 줄여줬다. 그러나 본인의 실력을 100% 발휘하는 ZONE에 퍼펙트 카피까지 했기 때문에 체력소모가 극심했고 단 몇 분만에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탈진하며 나갔다. [18]

6. 기타

공부머리가 나쁜 것과 후술할 끔찍한 패션센스를 제외하고는 스펙이 꽤 높음에도 불구하고 작중 취급이 워낙 험하다보니 팬들 사이에선 작가가 키세를 싫어한다는게 거의 정설처럼 굳어진 모양. 실제로 작가는 카사마츠를 좋아하는 이유가 키세를 때려줘서라고 했었다.

하지만 엑스트라게임 인터뷰에선 키세같은 이케맨이 이렇게 간절하게 굴려지는 모습이 좋다고 언급하기도 했으며, 카사마츠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스포츠맨이라 좋아한다고 밝힌적이 있다. 그리고 작중 기적의세대중 가장 성장하는 모습을 뚜렷하게 잘 그려줬다고 원작을 읽어본 팬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는 잘못 퍼진 것. 팬북에서 키세 같은 타입은 실제로 만나면 친절하게 대하긴 어려울 것 같다고 언급한 적이 있으나 이것은 키세가 싫다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성이 키세로 같은데다 머리도 노란색이어서 <스마일 프리큐어!>의 키세 야요이와 엮는 팬아트층도 있으며 키세남매(黄瀬兄妹)로 태그도 따로 있다. 흠많무. 1 2 3 4 성우 스기타 토모카즈가 그냥 개인이 상상한 거랍시고 트위터에 올린 건데 이 설정이 번진 것.[19]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패션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는 모양인데 이게 꽤나 호불호가 갈린다. 호가 있긴 한가? 가장 큰 문제는 이것저것 멋있어 보이는 것들은 닥치는대로 주워입은 듯, 뭔가 조화 안 되는 아이템들(특히 머플러.)과 그놈의 마젠타. 고무장갑을 떠오르게 만드는 이 마젠타 색상 패션은 필수요소로 등극해 팬들에겐 하나의 네타거리로 자리잡았으며, 과한 것은 안함만 못하다는 것이 중론. 기본적으로 밝은편에 속하지만 약간은 누런 어중간한 키세의 피부톤부터가 마젠타와 안 어울린다. 사실 피부색이고 뭐고 남자는 핫핑크계열이랑 안 어울린다. 근데 후지마키는 마지막화까지 마젠타로 마무리(쿠로코 마지막화 사진) 의문의 1패 결국 키세의 팬들은 '마젠타'라는 단어만 들어도 마젠타색피눈물을 흘리는 지경까지 이르렀으며(…) 유니폼만 입고 다니던가 아님 그냥 벗던가 스포츠 만화패션 테러리스트 3대장중 한명으로 통하고 있다... 참고로 나머지 둘은 <테니스의 왕자>의 키리하라 아카야와 <겁쟁이 페달>의 토도 진파치. 스포츠 만화는 아니지만 <호오즈키의 냉철>의 백택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쿠로바스-대체 고딩들의 패션센스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브금주의)

성우 정재헌의 팬들이 <쿠로코의 농구>가 더빙 방영된다면 정재헌이 맡았으면 하는 캐릭터가 바로 이 캐릭터이다.덕분인지 이런 영상까지 있다. 다만 본인은 주인공인 쿠로코를 원한다고 했지만 이런꿈까지 꿨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 한국 애니 방송사들 상태를 보면 더빙 자체가 가망이 없어보인다.

보통 한국팬들은 캐릭터에게 성을 한국식으로 읽은 별명을 많이 붙여주는데, 키세는 미도리마하고 타카오와 함께 몇 안되게 성이 아닌 이름인 涼太를 한국식으로 읽은 '량태'라 불린다. 다른 사람에게 잘 엉기는 성격에서 비롯된 '키세트리버(키세+골든 리트리버)'로도 많이 불린다.

한국의 키세 팬들이 2014년 7월 2일[20]부터 7월 31일까지 학여울역 1번 출구에 키세 생일 광고를 게시했다.인증샷 성우 키무라 료헤이도 리트윗했다. 7월31일 24시까지 인증샷 이벤트를 했다.

그림에 재능이 없다고한다.

패러미티에서 기술이 9를 마크하고 있지만 윈터컵 종료후나 가까운 장래에는 10을 찍을 것 같다. 키세 정도의 카피라면 테크닉이 받쳐줘야 하니까.

쿠로코의 농구 EXTRA GAME에서 머리를 잘랐는데

대부분 반응들이 좋았다. (하지만 극장판작화는...)


  1. [1] 비틀즈폴 매카트니 경의 생일과 같다. 아마 폴 매카트니가 작곡한 Yellow Submarine에서 유래한 듯.
  2. [2] 카이조에 막 들어왔을 때 자기소개로 특기가 노래, 취미가 농구라고. 아니, 이놈이?! 바로 뒤에 "아, 반대였다"라고 덧붙이긴 했다(...).
  3. [3] 맛만 보고 상표를 알아맞춘다. 미각천재?
  4. [4] 정발판에서는 그냥 반말로 번역했지만, 원서를 보면 말투가 껄렁하고 경박한 경어체를 쓴다. 예를 들어 모임에 늦은 이유를 댈때는 "화보 촬영땜시 좀 늦었슴다" 이런 식으로.
  5. [5] 첫번째 캐릭터 인기 투표에서는 4위, 두번째에서는 2위. 두번째 때는 넘사벽쿠로코와는 제법 표차가 났지만 대신 3위와도 차이가 있었다. 세번째에서는 4위.
  6. [6] 하지만 연재분 226Q를 보고 작품 초반에 키세가 쿠로코에게 "왜 전국 중학 선수권 대회 결승전이 끝나자마자 자취를 감췄나요?"라고 말하는 걸 보면, 절로 눈새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다.
  7. [7] 그렇게 아오미네와 가장 많이 1on1을 했기에 자기가 아오미네의 플레이를 가장 잘 안다고 자부한다. 다만 그 반대도 성립한다는 것은 간과한 듯.
  8. [8] 8권의 키세가 주역이었던 특별편 Tip off에서 키세는 기적의 세대라고 일컬어지는 네명중 아오미네미도리마를 제외한 두명(아카시무라사키바라.)은 만난적이 없다고 말한다.
  9. [9] 자신을 카피했으면서 자신이라면 절대 쓰지 않을 페이크를 썼다고. 애초에 패스라는 선택지가 없는 플레이를 하는 아오미네 입장에선 패스를 위한 페이크를 읽긴 어렵지 않았을지도...
  10. [10] 그 슛이 안 들어가도 어차피 토오의 승리였다.
  11. [11] 준결승에서 기다리고 있겠다는 쿠로코의 말대로 준결승까지 올라가는 것.
  12. [12] 비슷하게 심리상태 때문에 풀 포텐셜을 사용하지 않았던 케이스는 무라사키바라가 있다. Extra Game에 나온 바로는 아츠시는 전력을 다하면 상대가 다칠 것을 엄두하고 무의식적으로 힘을 일부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아츠시도 자신보다 강한 상대가 등장하고 팀을 이기게 하기 위해 이런 제어를 풀어 실버를 압도하는 힘을 가지게 된다.
  13. [13] 다만 이건 ZONE에 들어갔을 때 눈에 스파크가 튀는 것처럼 만화적인 연출이지 정말로 눈동자가 변하는 건 아니다.
  14. [14] 참고로 쿠로코까지 포함되지만 그의 기술은 "보이지 않는" 것이 많아서 쿠로코의 기술은 팬텀 슛과 사이클론 패스, 그리고 이그니스 패스 改 등 일부밖에 쓰지 못한다.
  15. [15] 체인지 오브 페이스야 수비의 타이밍을 빼앗는게 관건이니 그렇다고 해도 헬프 디펜스처럼 그냥 닥치고 최고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도 아오미네의 스피드를 재현하는 것은 만화적인 연출로 봐줘야 할 듯.
  16. [16] 하지만 엠페러 아이는 오리지널과의 큰 격차를 따라잡지 못해 아카시 본인이 엠페러 아이로 ZONE에 들어간 상태의 카가미를 압도하는 위엄을 보이면서 모조품과의 비교조차 불쾌하다는 말을 남겼다(…)
  17. [17] 참고로 존에 들어간 선수의 능력을 보면 엠퍼러 아이를 사용하는 아카시를 제외 아무리 기적의 세대라도 같은 존이 아니면 반응조차 하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무라사키바라도 같은 존에 들어가 카가미를 막았고 카가미도 아오미네와 상대할때 같은 존으로 상대했다, 그런데 엑스트라 게임 5화에서의 언급을 볼 때 퍼펙트 카피 만으로도 존과 대등한 수준의 능력을 낼 수 있는 것 같다.
  18. [18] 애초에 카가미의 경우를 보면 처음 해방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ZONE의 지속시간은 2분 정도가 한계이다. 다만 퍼펙트 카피와 동시에 사용했기 때문에 단지 ZONE이 해제된 것이 아니라 키세가 탈진하게 된 것.
  19. [19] 참고로 키세 담당 성우 키무라 료헤이의 말에 따르면 스기타의 집 피규어 진열장에 둘이 같이 놓여있다고 한다...
  20. [20] 원래는 7월 1일에 시작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업체측의 실수로 남부터미널에 게재되었다가 하루 늦게 학여울역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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