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키 유야

Hey! Say! JUMP

Hey! Say! BEST

야부 코타

타카키 유야

이노오 케이

야오토메 히카루

아리오카 다이키

Hey! Say! 7

오카모토 케이토

야마다 료스케

나카지마 유토

치넨 유리

모리모토 류타로

1. 프로필
2. 입소부터 데뷔 후까지
2.1. 입소 & 쥬니어
2.2. 데뷔 & 고쿠센3 &그리고 흑역사
2.3. 현재
3. 출연작품
3.1. 드라마
3.2. 영화
3.3. 라디오
3.4. 예능

1. 프로필

타카키[1] 유야 (髙木 雄也) [2]

출생일

1990년 3월 26일

신체

174cm,[3] 64kg

출신지

오사카부 이바라키시 [4]

혈액형

A형

가족관계

부모님, 2남 2녀 중 셋째(누나 2명, 남동생 1명)

학력

요코하마 히라누마 고등학교(통신제) 중퇴

입소일

2004년 6월 12일

존경하는 선배

도모토 코이치

별명

유야, 유양, 타카, 타카라고 하지 말것 바카키, 박학기[5]

멤버 캐릭터

유야세이버 (ゆうやせーばぁー)

쟈니스 사무소 소속 일본 남자 아이돌 Hey! Say! JUMP의 멤버이다.

멤버 이미지 컬러는 보라색.

2. 입소부터 데뷔 후까지

2.1. 입소 & 쥬니어

2004년 6월 12일 사무소 입소. 어머니의 지인이 데려간 킨키키즈의 콘서트를 보고 동기 부여를 받은 후 중학교 3학년 때 스스로 지원하여 입소. 2005년 J.J.Express 격동의 물갈이 시기에 합류한뒤 얼마 지나지 않아 순박하고 촌스런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갈매기 눈썹을 만드는등 쿨한 스타일로 변신해 쥬니어 시절 인기가 많았다.

2007년 기간한정유닛 Hey! Say! 7의 멤버 였으며 치넨유리와 함께 높은 보컬실력으로 이케멘이라 불리며 인기몰이를 하였으나 여자 아이돌 9nine의 카토 루비와의 스티커사진 유출 입덕때 이거봤다가 멘탈뿌셔뿌셔팝핀뿌셔 로 곤혹을 치뤘다. 뭐 그래도 데뷔는 했으니 다행이다.

2.2. 데뷔 & 고쿠센3 &그리고 흑역사

데뷔 뒤 2008년 쟈니스 무리수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고쿠센 시리즈3의 주인공으로 발탁된다. 촬영 전 발탁 당시 "시즌2의 아카니시 진과 카메나시 카즈야 두 명의 역할을 혼자서 해 달라"고 들었고, 심지어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의 옷을 직접 스타일링 해 스스로 캐릭터를 잡아나갈 때 타카키의 의상만 시즌 2의 아카니시 진이 신었던 신발을 신는 것으로 일찌감치 정해졌다. 한마디로 고등학생밖에 안 된, 연기 경험도 별로 없는 애한테 과거 시리즈의 성격이 다른 투톱을 혼자서 다 해보라는 식으로 요청을 받은 것. 그 와중에 데뷔 이후 헤이세이점프의 배구월드컵 서포터즈 일과 드라마 수록이 겹칠 때가 있어 시간도 부족하고 촬영장에 폐를 끼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힘든 시기에 점점 타카키는 그룹 멤버들과 거리를 두게 된다.

나이가 어린애들 천지인 그룹 멤버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 보다 비슷한 나이대인 고쿠센 캐스트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그룹 멤버들이 함께 이야기 하고 있을 때 뚱한 표정을 하고 있을 때도 있었다고. 일명 하느님을 빽으로 세상과 맞짱뜬다는 고쿠센병, 선배 아카니시 진의 입모양이나 제스쳐 등을 따라하는 적서병에 시달리기도 했다. [6] 본인은 시즌 2의 두 주인공 처럼 될 수 없다는 자괴감과 드라마 스탭들과 멤버들에게 민폐만 된다는 생각에 시달리며 퇴소를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퇴소 후 공부를 해 새 길을 찾으려고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생각을 잘 고쳐먹고 팬들과 멤버들을 위해 연예계에 남아 계속 노력해 보기로 한다.

이 때 타카키를 크게 도와준 것이 멤버 야부 코타야오토메 히카루. 데뷔 당시 유닛에서 나이가 어려 나서는 역할을 하던 두 명은 점프 결성 이후 멤버들을 정리하고 바로잡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야부는 점프 멤버들과 잘 어울리지 않으려고 하는 타카키를 위해 고쿠센 멤버들끼리 모이는 자리에 강제로 끼어들어 (아는 사람이 타카키 밖에 없는데도) 함께 어울리고, 본인이 생각하는 타카키의 좋은 모습을 이끌어주려고 노력했다. 이렇게 수많은 고나리와 관심을 이용해 타카키의 진정한 바보캐릭터를 이끌어준 야부를 일부 팬들은 '야부백신'이라고 부른다카더라. 당시 야부의 마음은 언젠가는 타카키가 본인이 조금 이상했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고, 바람과 예상대로 타카키는 이후 여러 방송에서 과거 자신의 모습을 가지고 본인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참회의 시간 히카루도 비타민제를 주는 등 타카키를 챙겨 주었다고. 심지어 고쿠센이 끝난 후 형님조 Hey!Say!BEST 멤버들은 BEST회를 열어 타카키의 생일을 축하하고 기초적인 취향이나 정보를 물으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타카키는 묘조 10000자 인터뷰에서 그룹 멤버 서로가 모두를 진심으로 이해하기 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밝혔다. 하지만시간이 많이 걸린 만큼 점프의 경우는 흑역사와 힘든 시기를 함께 수차례 거치며 진정한 남중딩&서로친함&친목친목 그룹으로 태어나게 된다.

2.3. 현재

완벽한 보케 캐릭터로 재탄생한 타카키는, 본인의 바보같은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는 호구형, 그리고 멤버들과 사이좋은 동네형 박학기로 재탄생한다.

동네형 타카키의 일화로는,

멤버들과 함께 논 후에는 멤버들을 차로 데려다주고, 멤버가 식당을 추천해 달라고 했을 때 레스토랑을 추천해 주고는 몰래 미리 계산을 해두었다는 일화가 있다. 또, 멤버 야마다가 솔로 싱글 발매를 두고 고민할 때 멤버들 중 어느 누구도 솔로 데뷔를 가지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식의 조언을 해 주어 솔로 싱글을 발매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7]

바보 캐릭터라기보다는 진짜 바보이기 때문에 바카키 일화가 몇 개 있다.

  • 2014 겨울 FNS에서 Hey! Say! JUMP 무대 마지막에 수건을 던졌는데 카메라를 가려 카메라 감독이 무척 당황했다. 몇 시간 이후 타 방송사 리틀도쿄라이브에서 본인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옆에서 케이토가 멘붕하며 밝힌 바로는 끝나고 멤버들끼리 이야기 했을 때는 본인이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 카페에서 주문할 때 '아이스커피 핫으로' 라고 말한 적이 있음(2015년 베이쟘) 이게뭐람
  • 컴퓨터를 켜려는데 어떻게 켜는지 모르겠어서 멤버 이노오 케이(어색한 멤버였으나 이노오의 적극적인 공략으로 인해 친해짐)에게 연락함
  • 2015년 1월 21일 리틀도쿄라이브에서 한자를 잘못 읽음. 그리고 퀴즈의 정답을 맞출 때 본인보다 어린 야마다 료스케, 오카모토 케이토의 눈치를 보는 쭈굴함을 보여줌

이후 추가 부탁함

2014년 발매한 세번째 앨범 s3art(smart)에 수록된 곡들의 타카키 파트를 들어보면 실력이 엄청 늘은 것을 확인할수있다. 보컬트레이닝을 받는 중이라는 듯.

한 때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적이 있다고 한다. 캘린더에서는 편의점직원이라고 함

3. 출연작품

3.1. 드라마

  • 샤바케 - 에이키치 역
  • 샤바케 시리즈 2탄
  • 고쿠센 제3시리즈애증의 고쿠센 - 오가타 야마토 역
  • 고쿠센 제3시리즈 졸업 스페셜 - 오가타 야마토 역
  • 사립 바카레아 고교 - 타츠나미 쇼헤이 역
  • Dr.DMAT - 코마츠 켄지 역
  • HAMU-공안 경찰의 남자 - 난부 히로츠구 역
  • 수구 양키스 - 키타지마 토라오 역

3.2. 영화

  • 고쿠센 THE MOVIE - 오가타 야마토 역
  • 사립 바카레아 고교 극장판 - 타츠나미 쇼헤이 역

3.3. 라디오

  • JUMP da 베이베! : 같은 그룹 멤버 아리오카 다이키와 함께 진행, 매주 금요일(2014년기준~), 줄여서 베이쟘이라고 한다.

3.4. 예능


  1. [1] 외래어 표기법/일본어에 따르면 다카키
  2. [2] 가 아니라 를 쓴다.
  3. [3] 《월간 TVFan》에서 본인이 밝힌 신장. 어딜 봐서 174cm인지 모르겠다 다른 멤버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177~178cm 전후로 추정된다.
  4. [4] 어릴적에 이사를 해서 오사카에 대한 기억은 많지 않다고 한다. 쟈니스 사무소에도 칸사이 주니어가 아닌 도쿄 주니어로 입소하였다.
  5. [5] 바카키를 발음하다보면 한국식 이름 박학기가 된다. 동명이인의 한국 가수에 주의할 것
  6. [6] 대표적 아카니시 진 모노마네 주자 중 하나였으며, 현재는 고쳤다. 덧붙여 후발주자로 Sexy zone의 키쿠치 후마는 그 능력이 탁월하여 손짓에 창법, 입모양 까지 완벽 카피를 시전하고 있는데, 타카키 유야가 키쿠치 후마에게 '너는 나와 같은 냄새가 난다'며 조언했던 사실을 언급, 키쿠치 후마를 방황하고 있다고 일컫었다. 결국엔 뭐 같은 거겠지.
  7. [7] 야마다는 그룹 내 인기 차이를 인식하고 있고, 그러한 상황의 문제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본인 혼자 잘 되기 보다는 본인이 그룹의 이름을 알려 그룹이 잘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 멤버이다. 솔로 싱글 발매를 망설이고 있을 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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