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1. 일반적인 뜻
1.1. 의미의 상대성과 정당성
1.1.1. 독립운동가들은 테러리스트인가?
1.1.2. 테러리스트에 대한 새로운 정의
1.2. 실존하는/했던 테러리스트 조직
1.2.1. 한국, 북한
1.2.2. 해외 (북한 제외)
1.3. 실존하는/했던 테러리스트 인물
1.3.1. 한국 및 북한
1.3.1.3. 국제 테러 및 기타 범죄
1.3.2. 세계
1.4. 각종 매체에서의 테러리스트
1.4.1. 테러리스트 조직
1.4.2. 테러리스트인 가상 인물
2.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3. 관용어
5. 선우휘의 소설
6. 최민수 주연의 한국영화

1. 일반적인 뜻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 (단체등의 구성·활동) ① 이 법에 규정된 범죄를 목적으로한 단체 또는 집단을 구성하거나 그러한 단체 또는 집단에 가입하거나 그 구성원으로 활동한 자는 다음의 구별에 의하여 처벌한다. <개정 1990.12.31, 1993.12.10, 2006.3.24>

1. 수괴는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2. 간부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3. 그외의 자는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②제1항의 단체 또는 집단을 구성하거나 그러한 단체 또는 집단에 가입한 자가 단체 또는 집단의 위력을 과시하거나 단체 또는 집단의 존속·유지를 위하여 다음 각호의 1의 행위를 한 때에는 그 죄에 대한 형의 장기 및 단기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신설 1993.12.10, 2006.3.24>

1. 「형법」 제8장 공무방해에 관한 죄중 제136조(공무집행방해)·제141조(공용서류등의 무효·공용물의 파괴)의 죄, 동법 제24장 살인의 죄중 제250조제1항(살인)·제252조(촉탁, 승낙에 의한 살인등)·제253조(위계등에 의한 촉탁살인등)·제255조(예비, 음모)의 죄, 동법 제34장 신용, 업무와 경매에 관한 죄중 제314조(업무방해)·제315조(경매, 입찰의 방해)의 죄, 동법 제38장 절도와 강도의 죄중 제333조(강도)·제334조(특수강도)·제335조(준강도)·제336조(인질강도)·제337조(강도상해, 치상)·제339조(강도강간)·제340조제1항(해상강도) 및 제2항(해상강도상해, 치상)·제341조(상습범)·제343조(예비, 음모)의 죄를 범한 자

2. 이 법 제2조 또는 제3조의 죄를 범한 자

③타인에게 제1항의 단체 또는 집단에 가입할 것을 강요하거나 권유한 자는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신설 1993.12.10>

④제1항의 단체 또는 집단을 구성하거나 그러한 단체 또는 집단에 가입하여 단체 또는 집단의 존속·유지를 위하여 금품을 모집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신설 1993.12.10>

제5조 (단체등의 이용·지원) ① 제4조제1항의 단체나 집단을 이용하여 이 법 또는 기타 형벌법규에 규정된 죄를 범하게 한 자는 그 죄에 대한 형의 장기 및 단기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0.12.31, 1993.12.10, 2006.3.24>

②제4조제1항의 단체 또는 집단을 구성하거나 그러한 단체 또는 집단에 가입하지 아니한 자로서 그러한 단체 또는 집단의 구성·유지를 위하여 자금을 제공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신설 1993.12.10>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제17조(테러단체 구성죄 등) ① 테러단체를 구성하거나 구성원으로 가입한 사람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처벌한다.

1. 수괴(首魁)는 사형·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

2. 테러를 기획 또는 지휘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맡은 사람은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

3. 타국의 외국인테러전투원으로 가입한 사람은 5년 이상의 징역

4. 그 밖의 사람은 3년 이상의 징역

② 테러자금임을 알면서도 자금을 조달·알선·보관하거나 그 취득 및 발생원인에 관한 사실을 가장하는 등 테러단체를 지원한 사람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테러단체 가입을 지원하거나 타인에게 가입을 권유 또는 선동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④ 제1항 및 제2항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⑤ 제1항 및 제2항에서 정한 죄를 범할 목적으로 예비 또는 음모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⑥ 「형법」 등 국내법에 죄로 규정된 행위가 제2조의 테러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법률에서 정한 형에 따라 처벌한다.

제18조(무고, 날조) ①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제17조의 죄에 대하여 무고 또는 위증을 하거나 증거를 날조·인멸·은닉한 사람은 「형법」 제152조부터 제157조까지에서 정한 형에 2분의 1을 가중하여 처벌한다.

② 범죄수사 또는 정보의 직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이나 이를 보조하는 사람 또는 이를 지휘하는 사람이 직권을 남용하여 제1항의 행위를 한 때에도 제1항의 형과 같다. 다만, 그 법정형의 최저가 2년 미만일 때에는 이를 2년으로 한다.

제19조(세계주의) 제17조의 죄는 대한민국 영역 밖에서 범한 외국인에게도 국내법을 적용한다.

Terrorist

사진은 탈레반 테러리스트다. 일반적으로 테러리스트라면 이런 이미지가 생각나겠지만 모든 테러리스트가 이런 복장으로 하지 않는다. IS나 탈레반, 알카에다 같은 대규모 테러조직 같은 경우 요즘엔 일반 대원들의 복장도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 있고, 정예대원의 경우엔 아예 정규군 특수부대의 복장 수준이다. 특히 캅카스 출신이라면 테러리스트 맞나 할 수준의 아예 용병 수준의 복장을 갖추고 있다.탈레반 특수부대 시리아 알카에다 &quot;알 누스라 전선&quot; 알 누스라 전선 휘하 &quot;리와 알 무하지린 왈 안사르&quot;방탄 플레이트 캐리어와 파우치, 헬멧 마운트를 갖춘 방탄모를 체계적으로 갖춘 자들은 우습게도 많이 보인다.

네이버 국어사전에 의하면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계획적으로 폭력을 쓰는 사람이나 단체'를 뜻한다. 인간 개인이나 단체 정도에 국한되나, 이걸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북한이 역사상 최대 규모의 테러리즘 국가가 될 수도 있다![1] 다만 그들은 이미 국가 수준이라서 논외로 친다[2]. 테러리스트라고 하면 중동권이나 아일랜드 종교분쟁 등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군경을 비롯한 국가 권력의 상징을 제외한 민간인 및 관련 시설에 대한 공격일 경우 그것은 변명의 가치가 없는 테러 행위로 취급된다. 많은 '혁명 전사'를 자칭하는 세력들이 지지도를 잃는 원인이기도 하다.

폭력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에 따라서 많은 관점이 생기게 된다. 그린피스가 하던 일들을 보면 당하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폭력이던 일을 많이 저질렀다.[3] 포경방해 하던 일은 유명하고, 아기 바다표범을 보호한다고 상품 가치가 없도록 녹색칠을 한다거나.[4] 비슷한 사례로 환경단체라 자칭하고 있는 씨 셰퍼드의 예도 있지만 얘들은 워낙 병맛짓거리를 많이 해대는 애들[5]이라 그린피스보다도 테러리스트 취급을 더 많이 받는 편이다.

일반적인 테러리스트에게는 명분상의 적이 있다. 예를 든다면 반정부 테러리스트는 국가의 정부를 적으로 하는데, 인종이나 종교 갈등 덕에 자신이 속한 계층이 피해를 크게 입으니 "싸우자! 정부!!"...같은 이유로 일어나는게 대부분이다.

해방후에는 테러리스트를 테러분자라고 불렀다고 한다.

1.1. 의미의 상대성과 정당성

정부 또는 권력과 선전수단을 장악한 측에서는 반군 또는 테러리스트라고 부르지만, 이들로부터 테러리스트라고 불리우는 이들은 스스로를 명분을 가지고 정의를 위해 싸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테러리스트라는 것은 상대적 개념이다.

사실 테러리스트라는 개념 자체가 부정적으로 바뀐 것은 60년대~70년대 이후 IRA북아일랜드 독립 투쟁이나, 하마스 같은 팔레스타인 독립 운동 단체의 테러가 서구 언론들에 의해 보도되면서 테러리스트라는 단어가 경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1920년대~30년대의 폭력 운동가들은 오히려 스스로를 서슴없이 테러리스트라고 일컬었으며, 이는 오히려 혁명을 위해 싸우는 투사라는 뉘앙스가 강해, 자긍심을 가지는 칭호이기도 했다.

이러한 예들은 테러리스트에 대한 정의는 사람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매우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누군가의 테러리스트는 누군가에게 있어 자유의 투사이다." 라는건 시각의 상대성을 시사해주는 중요한 단어다.

물론, 뭐가 어쨌든, 아무리 좋은 미사여구와 정당화 논리를 가지고 나오더라도 억압하는 상대와 별 상관없는 무고한 민간인을 해치는 것은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다. 그러나 현대의 전쟁치고 민간인의 희생이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이 큰 문제이다.(시대를 막론하고 전쟁시 민간인의 희생은 항상 있어왔다. 오히려 과거에는 더 심했으면 심했다.) 특정 전쟁을 지지하면서 민간인의 희생을 반대하는 것은 매우 위태로운 주장이 되는 것이다. 적어도 상대편 군대의 군인 대다수는 민간인은 아닐지라도 억지로 끌려나온 무고한 사람들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1.1.1. 독립운동가들은 테러리스트인가?

  • 테러리스트로 볼 수 있는 여지: 김구를 필두로 한 대한민국 독립운동가들이나, 의열단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계획적으로 폭력을 쓰는 사람이라는 국어사전에 나온 '테러리스트'의 정의에 부합한다. 가끔 일부 사람들은 이 점을 들면서 "이 사람들 사실 테러리스트인 것이 아니냐?"고 하며, 위키백과에서 김구나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를 테러리스트로 분류한 적이 진짜로 있었다. 사전적 분류가 아니라도 김구와 비슷한 행위를 했던 의열단은 테러 행위로 독립을 수행한다라고 스스로가 자신들을 지칭하며 말한 바 있으며 독립운동가 사이에서도 자신들의 행위를 '테러' 행위로 보았다. 참고로 김구는 '백범일지'에 자신이 일제에 대한 테러를 계획했다고 쓰기도 했다.
  • 테러리스트와 구별할 필요성
    • 일본의 조선 병합및 식민지배,조선인 학대는 범죄행위이고, 이에 대한 저항은 정당하다 : 일본의 조선 병합 자체가 '힘의 논리'에 따른 범죄행위였고, 그에 따른 정치적, 경제적 침탈, 무단 통치에 따른 조선인들의 희생 역시 불법적인 범죄행위이니, 이에 대한 저항은 분명 정당한 행위다. 이러한 논리에서 안중근 의사는 의거 후 일본 법정에서 재판을 받는 동안, 자신의 행위가 테러리즘이 아니라 정부의 군인으로써[6] 적국의 정부요인을 공격하는 임무를 수행한 것이며, 따라서 자신을 '전쟁 포로'로 취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정규군이 붕괴한 상황에서 전쟁 상황에서의 전투 행위로 보는 것.
    •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살상이 아니므로 테러리즘과는 다르다 : "이들의 응징 대상은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침략의 중심부인 일제의 주요 기관이나 핵심 인물이었다. 이런 점에서 의열투쟁은 테러와는 차별성을 가지는 식민지 해방 투쟁이었다."#디지털안동문화대전 다만 간접적으로 민간인이 휘말려 죽은 경우는 있었다. 윤봉길 의사의 훙커우 공원 의거 당시 사망한 거류민 단장 가와바타 사다지나 뉴욕 시장의 딸, 1922년 의열단원 김익상, 오성륜, 이종암이 일본 육군 대장 다나카 기이치를 사살하려다가 쏜 총에 영국인 여성이 맞아 숨진 일 등이다.[7]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현대의 테러리스트의 대표주자인 알 카에다, ISIL, 탈레반와 같은 단체들은 애초에 민간인만 노린다.

그러나, 한편 일제 식민시절과 해방 전후 조선에 거주하던 일본 민간인들이 독립투사를 자칭하는 이들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다수 살해, 강간당한 것 또한 사실이며 이런 짓을 자행한 자들은 정말로 테러리스트라고 불러도 상관없다.

  • 용어에 대한 논란

헤이그 육전조약은 교전권을 갖기 위한 요건을 명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전권 항목 참조) 이 조약대로라면 무기를 숨기고 있다가 암살이나 폭탄 투척을 하면 테러리스트다. 하지만 제네바 협약에 관한 제1의정서는 "국제적 무력충돌(의 희생자)"의 개념에 "식민지배(colonial domination), 외세의 점령(alien occupation), 인종차별 정권(racist regimes)에 맞서 자결권을 행사하기 위해 싸우는 사람"(# Part I, Article 1, Phrase 4)도 포함함으로써, 독립운동가나 레지스탕스가 테러리스트로 분류되는지 국제적 무력충돌의 희생자로 분류되는지는 매우 핫한 이슈가 되었다. 영문판 위키백과는 Gardam과 Khan의 문서를 인용한 끝에 "(레지스탕스가 합법적 교전권을 지녔는지, 그렇지 않은지) 구분하는 것은 정치적 문제"# 라고 결론지었다.

"누군가의 테러리스트는 누군가에게 있어 자유의 투사이다."라는 말은 테러리스트와 자유의 투사가 상대적인 개념임을 보여준다. 하지만 테러리스트라는 말이 갈수록 영 좋지 않은 뜻으로 쓰이면서 더 이상 가치중립적이지 않게 됨에 따라, BBC는 정권에 대항하는 세력을 "테러리스트"나 "자유의 투사"로 부르는 대신 좀 더 중립적인 무장단체(millitant), 게릴라(guerrilla), 암살자(assassin), 반군(insurgent), 준군사조직(paramilitary), 민병대(militia) 같은 표현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

사실 이는 독립운동과 테러리즘이라는 개념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각 개념에 부여한 절대성이 충돌해서 발생하는 혼란이다. 단적으로 말해서 선악은 분명 상대적인 관념이고, 따라서 누군가에게 선한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악한 행동일 수 있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인데, 여기에 독립운동이라는 절대선과 테러리즘이라는 절대악이 서로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있다보니 상대성을 인정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독립운동을 무조건 절대선이라고 본다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어느날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가 나서서 차별받는 전라도는 대한민국에서 더이상 가망이 없으니 독립국으로 가자. 라면서 독립운동이 발생한다면 입장이 미묘해질 것이다. 혹은 로힝야인들처럼 이주민들이 몇세대에 걸쳐 광명시를 기반으로 자리를 잡은 후 50% 정도를 차지하고 광명 이슬람 에미레이트 무장독립투쟁이 벌어지고 테러가 빈발한다면 내가 언제 그랬냐는식으로 입장을 번복하고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다. 독립운동이라는 것도 입장에 따라 늘 절대선이 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적 역사관에 따라 독립운동이라는 절대선을 중시할 수도 있고, 국가보다 큰 단위의 프레임에서 보는 시선[8]을 택할 수도 있고, 혹은 두 개념에 절대성을 부여하는 것 자체를 회의적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좋은 테러라는 것도 있다고 하면 빅브라더가 화내겠지만

이렇듯 테러리즘에 절대악이라는 가치판단이 반사적으로 따라붙게 된 것은 우리의 위치가 변화한 것이 크다. 우리가 현재까지도 일본의 식민지라면 타국의 테러의 대상이 될리도 없고 오히려 일제에 테러를 가하고 있을 것이기 떄문에 따라서 테러리스트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겠지만 더이상 한국은 식민지가 아니라 타국에 테러를 할 일은 없고 서방세계의 일원으로 북한이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리즘의 대상이 될 가능성은 크기 떄문에 인식이 변화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토 히로부미만 죽인 안중근과 폭탄을 던지 이봉창이 다르다고 해도 유럽의 어떤 이슬람 극단주의자가 민간인은 풀어주고 군인만 참수했다고 해서 의인이나 정규전을 한 군인이라고 인정하거나 떠받들어주지 않는다. 우리 입장에서는 정당한 저항이지만 일본 우익의 입장에서는 테러리즘에 불과한 것이고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우리 입장에서는 미친 광신자 테러리스트에 불과하지만 그들 입장에서는 서방의 침략과 차별, 탄압받는 이슬람을 지키고 알라가 명한 이슬람에 의한 세계정복을 위해 일어선 의사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선을 긋는건 오로지 우리의 판단만이 옳다. 라는 자의적인 선일 뿐이다.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테러가 아닌데 정당한 이유가 없다면 테러다." 라는 테러리즘 규정은 "정당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절대 합의될 수 없는 개념이라는 것을 망각한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규정이다. 애초에 그 "정당한 이유"라는 것을 모든 인류가 인정한다면 애초에 분쟁이나 테러가 발생하지 않는다. "정당한 이유"에 대한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분쟁이 생기고 그 해결책으로 테러를 들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탈레반이나 ISIL에 대해 어떤 관점으로 봐도 비난받을 천하의 개쌍놈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그건 국내에 이슬람주의자가 없기 때문에 국내관점에서는 거의 모두가 동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관점으로 봐도 천하의 개쌍놈이라는 것에 무슬림들이 동의한다면 애초에 저런 테러조직들이 무슨 수로 인원을 모으겠는가? 부당한 목적을 위해 사람을 모으려면 그런 악당들을 모으기 위해 어마어마한 돈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탈레반이나 ISIL이 제공하는 복리혜택은 터무니없이 작은편이며 그 조직에 들어가서 얻을 이익은 막대하다기보다는 자살폭탄테러로 목숨까지 바치기를 요구받는 수준의 고난의 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조직들이 꾸준히 유지되고 확장되어서 세계적인 개입이 필요할정도로 커진 이유는 일반 무슬림들에게 과격한 이슬람극단주의의 대의명분이 먹히고 있다는 반증이다. 우리 입장에서는 천하의 개쌍놈처럼 보여도 무슬림들에게는 도덕적으로 타락한 이교도들의 손아귀에서 이슬람인들을 구하고 아직 알라에게 복종하지 않는 이교도들을 알라의 뜻에따라 정복하는 정의의 전사로 보여지고 있기에 지속적인 인력유입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1.1.2. 테러리스트에 대한 새로운 정의

이제 전문적으로 들어가 보자. 일반인이 그냥 생활에서 쓰는 국어사전이라면 저 정도 정의로 충분하겠지만, 학술적이나 실무에서도 저렇게 두루뭉술하게 넘어갈 수는 없는 일. 국어사전에 나와있는 정의에 의하면 국가는 당연히 테러리스트이고(폭력적이지 않고, 정치적이지 않은 전쟁이 있던가?), 국회에서의 몸싸움이나 점거 같은 일도 테러이며(정치적이고 계획적이다), 쿠데타도 테러다... 따라서 국어사전의 정의에 따라 역사적 인물이나 단체가 테러리스트인지 아닌지 따지는 것은 대체적으로 적절하지 않다.

  • United States Law Code[9]
정치적 동기에 의해서 미리 계획되어 준국가 단체나 비밀요원에 의한 민간인 목표에 대한 폭력.
  • 미국 국방부[10]
대중에게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정치적 동기에 의해서 미리 계획되어 준국가 단체나 비밀요원에 의한 민간인 목표에 대한 폭력.
  • 미국 애국법[11]
미국의 사법권 안에서 주로 일어나고, 미 연방법이나 주법에 위반하여, 민간인들에게 위협이나 위압을 가하거나 위협이나 위압을 통해 정부의 정책이나 행위에 영향을 주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대량 파괴, 암살, 납치의 방법으로 인간의 생명을 위험하게 하는 행위.
민간인을 상대로 하여 사망 혹은 중상을 입히거나 인질로 잡는 등의 위해를 가하여 대중 혹은 어떤 집단의 사람 혹은 어떤 특정한 사람의 공포를 야기시킴으로서 어떤 사람, 대중, 정부, 국제 조직 등으로 하여금 특정 행위를 강요하거나 혹은 하지 못하도록 막고자 하는 의도를 가진 범죄행위
  • 죠슈아 골드스타인[13]
의도적으로 그리고 무차별적으로 민간인을 표적으로 하는 정치적 폭력.

보다시피 세계 여러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기본적으로 민간인 이라는 단어가 포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 밖에 Walter Laqueur, James M. Poland는 표적이 목적과 무관할 때, David Rodin, Boaz Ganor, Daniel D. Novotny, Carsten Bockstette, Tamar Meisels는 목표가 민간인일 것을 조건으로 하고 있으나 실행 주체에 국가를 넣느냐 마느냐는 이견이 있다. 대부분의 정의에서 동의하는 것은, 정치적 목적이 있을 것, 의도성이 있을 것, 민간인[14]을 표적으로 할 것, 국가 혹은 대중의 행동에 영향을 줄 목적으로 할 것, 폭력 정도 되겠다. 따라서 요인의 제거 자체가 목적인 암살과는 다르다. 물론 암살을 통해 상대에게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관철시키는 것이 목표이며, 암살표적과 정치적 목적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테러리즘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다.

예를 들어 A라는 인물이 자신 혹은 자신이 속한 단체의 목적이나 활동에 장애를 가져오는 것을 막거나 혹은 반대로 그것들을 이루기위해서 혹은, 적국의 주요인사를 제거하여 전쟁수행능력을 약화시키키위해 A를 살해하는 것은 암살이다. 그러나 살인 등의 충격적 방법을 사용하여 대중이나 여론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자신혹은 자신이 속한 단체의 목적과 활동과 전혀 무관하고 무고한 A라는 인물을 살해했다면 그것은 테러리즘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의 독립운동가를 예로 들어서 주관성을 떨칠 수 없다면 그 사례를 제3국 사례로 바꿔보면 좀 더 이해가 될 수 있다. 아일랜드 독립운동을 일으킨 IRA가 프랑스에서 지하철 테러를 저질렀고 그들을 독립운동가로 숭상하고 있다고 정작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해 아일랜드 지하철이나 아일랜드에 소재한 유태인 회당에 테러를 일으킨다면 아일랜드 인들이 어덯게 생각하겠는가? 라고 생각하면 된다.

워낙 여기저기에서 테러가 빈발하다보니 서로 이슬람 테러리즘 유태 테러리즘 백인 테러리즘 여성에 대한 테러 등등 온갖 단어가 남발되자 테러리스트라는 단어 자체에 대한 가치중립성을 확보하려고 위의 새로운 정의를 내세워보지만 별다른 영향력을 얻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테러리스트나 테러리즘이라는 단어가 학술적 단어안에서만 논다면 논리적 정합성을 가진 단어로 재정의하는게 의미가 있을지는 몰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는 무조건 옳고. 우리를 탄압하는 너는 그르며. 우리에게 저항하는 너도 그르다. 라는 식의 생물학적으로 이기적인 사고방식을 고수하고 있기 떄문에 주관적인 입장에서 정의내린 테러리즘이라는 언어사용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1.2. 실존하는/했던 테러리스트 조직

1.2.1. 한국, 북한

1.2.2. 해외 (북한 제외)

1.3. 실존하는/했던 테러리스트 인물

1.3.1. 한국 및 북한

1.3.1.1. 적색테러
  •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의 범인들 - 모두 조선인민군 소속 무장공비들이었다.
    • 9월 18일 처형된 채 발견된 인원들 - 이들 이외에 이름 미상의 1명이 처형된 채 발견되었다.
      • 대좌 김동원
      • 소좌 신영길
      • 대위 이용호
      • 대위 김승호
      • 상위 송종철
      • 중위 김동현
      • 소위 변의장
      • 소위 이영철
      • 소위 김철진
      • 소위 박정관
    • 사살 13명 - 이외에도 신원미상 정찰조원 1명이 9월 19일, 2명이 11월 5일 사살되었다.
      • 중좌 만일춘 - 9월 19일 사살
      • 대위 원홍철 - 9월 19일 사살
      • 대위 박태훈 - 9월 19일 사살
      • 상위 함민선 - 9월 19일 사살
      • 상위 김창복 - 9월 19일 사살
      • 중위 양봉선 - 9월 19일 사살
      • 대위 김윤호 - 9월 21일 사살
      • 중좌 정용구 - 9월 22일 사살
      • 소좌 유림 - 9월 28일 사살
      • 소위 이철진 - 9월 30일 사살
    • 도주 추정 혹은 미승선 1명
      • 상위 김영일
    • 생포 1명
      • 상위 이광수 -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의 가담자. 상어급 잠수함의 조타수로 침투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으며 유일한 생존자이다.[19] 현재는 전향하여 국방부 군무원으로 근무중.
  • 강민철 -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의 주범. 테러 직후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중 2008년 랑군의 감옥에서 사망.
  • 김기종
  • 김달삼 - 남로당 소속 좌익 테러리스트로 4.3 사건의 좌익 측 주범 중 하나이다. 4.3 사건이 본격화된 이후에는 제주도민들을 버리고 강원도로 탈출하여 계속 테러를 저질렀으나 결국 토벌대에 의해 사살당했다.
  • 김승일 -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의 주범. 1987년 테러 직후 청산가리음독 자살.
  • 김신조 - 1.21 사태의 가담자. 사건 발생 하루가 지난 1월 22일 제30기계화보병사단에 투항했다. 한국화약 사무원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종교에 귀의해 현재는 목사로 활동중.
  • 김진수 -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의 주범. 1984년 미얀마 현지에서 처형.
  • 김현희 -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의 주범. 아부다비에서 안기부요원들에게 체포되어 국내로 압송되었다. 1989년 서울지검에서 살인, 항공기폭파치사,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어 1990년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었으나 노태우 대통령의 지시로 특별 사면되어 국가정보원의 호위 아래에서 생활하고 있다. 당연히 현재 생존 중.
  • 문세광 - 박정희 저격 미수 사건 당시 테러리스트. 1974년 서울구치소에서 처형.
  • 박철 - 조선인민군 중위로 판문점 도끼만행사건의 주범이다. 이후에도 쭉 복무하다 1984년 판문점 총격사건 당시 국군에게 사살당했다.
  • 박헌영
  • 신기철 -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의 주범, 1983년 테러 직후 미얀마경찰과 교전중 사망.
  • 정순덕 - 1963년까지 양민학살등에 가담했던 잔존 빨치산.
  • 최정남·강연정 부부 - 폭탄테러를 계획하였으나 체포당하면서 무산되었다.
  • 심정웅 - 철도 기술자라는 명목으로 서울지하철공사에 근무하던 고정간첩으로, 유사시 서울의 철도망과 지하철망을 파괴할 목적으로 40년 가까이 철도업무에 종사하며 잠복해 있었다. 이후 최정남 부부와 접촉해 지하철망을 파괴할 방법을 보고했고 최정남 부부가 잡히면서 당연히 안기부에 함께 체포되었다. 1999년 출소.
  • 조창희 - 대한항공 YS-11기 납북 사건의 범인으로 북한의 고정간첩이었다.
1.3.1.2. 백색테러
1.3.1.3. 국제 테러 및 기타 범죄

1.3.2. 세계

  • 가브릴로 프린치프 - 사라예보 사건의 주범. 이후 복역하다가 옥사하였다.
  • 미우라 고로 - 을미사변의 계획자 및 주범.
  • 아돌프 히틀러 - 총통이 되어 절대권력을 굳히기 이전 한정으로 뮌헨 폭동, 장검의 밤, 수정의 밤 등 수많은 테러의 총책임자였다. 이외에도 루돌프 헤스, 테오도어 아이케, 헤르만 괴링 등 나치당 수뇌부의 대부분은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의 수많은 정치적 테러 사건에 연관이 되어 있다.
  • 에른스트 룀 - 나치 산하 폭력조직 돌격대의 총책. 1934년 장검의 밤으로 처형.
  • 카를 리프크네히트, 로자 룩셈부르크 - 스파르타쿠스단의 지도자들로 공산주의 측에서는 혁명의 효시격으로 추앙받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돌격대와 방향만 다를 뿐인 독일의 극좌 테러의 시초를 만든 인물들이다. 스파르타쿠스단의 활동은 독일 공산당에 계승되었고 결국 그들의 뻘짓으로 바이마르 공화국은 송두리째 나치의 손에 떨어지고 만다.
  • 살롯 사 - 폴 포트로 더 유명하며 정권 장악 전까지 정글에 암약하여 크메르 공화국 정부 및 베트남, 태국을 대상으로 수많은 적색 테러를 일으켰다.
  • 두월생 - 본래는 파블로 에스코바르와 같이 중국 최대의 아편왕이었고 이후 국민당 정부에 빌붙어 공산주의자들을 대상으로 백색테러를 저지른다.
  • 안테 파벨리치 - 정권을 잡기 전까지는 유고슬라비아에서 크로아티아 독립을 위한 테러를 일으켰던 악명 높은 테러리스트였다.
  • 메나헴 베긴 - 이스라엘의 총리로 더 유명하지만 이스라엘 독립 이전에는 이스라엘 민족주의 테러단체 이르군의 리더였다.
  • 검은 9월단의 확인된 멤버들 - 네오 나치들과 함께 뮌헨 올림픽 참사의 주범들로 모조리 모사드에 의해 살해당했다.
    • 아부 다우드 : 검은 9월단의 수장. 바르샤바에서 총격을 받고 사망.
    • 바엘 즈바이터 : 로마의 자택에서 12발의 총격을 받고 사망.
    • 마흐무드 함쉬리 : 파리의 자택에서 전화에 설치된 폭탄공격으로 사망.
    • 후세인 아바드 알 치크 : 키프로스의 자택에서 침대밑에 설치된 폭탄공격으로 사망.
    • 바실 알 쿠바시 : 파리에서 12발의 총격을 받고 사망.
    • 아부 유세프 : 이스라엘 코만도의 공격으로 베이루트에서 사망.
    • 카멜 애드완 : 이스라엘 코만도의 공격으로 베이루트에서 사망.
    • 카말 나세르 : 이스라엘 코만도의 공격으로 베이루트에서 사망.
    • 자이아드 무차시 : 키프로스에서 침대밑에 설치된 폭탄공격으로 사망.
    • 아드벨 하미드 쉬비 : 차량이 폭발하여 사망.
    • 아드벨 하디 나카 : 차량이 폭발하여 사망.
    • 모하메드 부디아 : 운전석밑에 설치된 폭탄공격으로 프랑스에서 사망.
    • 알리 하산 살라메 : 베이루트에서 폭탄차량공격으로 사망.
    • 아드난 알 가세이 : 뮌헨 공격에 직접 참가한 자로 서독에 체포되었으나 석방되었다. 긴 도피생활 중 한 걸프 국가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했다. 분명 모사드에 의해 살해됐을 가능성이 높다.
    • 모하메드 사파디 : 뮌헨 공격에 직접 참가한 자로 서독에 체포되었으나 석방되었다. 긴 도피생활 중 레바논에서 의문사했다. 이 역시 모사드의 소행으로 추정.
  • 김일성
  • ISIL 계열 단체 소속 테러리스트들
    •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의 총책. 2017년 5월 28일 러시아 공군의 대대적인 공습이후 처음 사망설이 제기되었으며 7월 11일 IS조직원들마저 사망사실을 인정했다는 소식도 있으나 아직 생존해 있는것으로 확인.
    • 모하메드 엠와지 - ISIL참수의 아이콘. 2015년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
    • 아부바카르 셰카우 - 나이지리아ISIL 추종 조직 보코 하람의 총책이었으나 이후 탈퇴하여 별개의 조직을 이끌고 있다.
    • 아부 모사 - ISIL의 선전장관으로 2014년 공습으로 사망.
    • 이스닐론 하필론 - 아부 사야프의 리더로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근방에서 외국인 납치와 폭탄 테러를 일으켰다. 2017년에는 ISIL 필리핀 지부를 선포하기 위해 마우테 형제와 함께 마라위 시를 점거하여 항전했지만 결국 사살.
    • 마우테 형제 - 오마르 마우테와 압둘라 마우테로 이루어져 있으며 ISIL에 충성을 맹세하고 땅을 바치기 위해 마라위 시를 점거하여 소요 사태를 일으켰다. 그러나 1년도 못 가서 로드리고 두테르테정부군모로 이슬람 해방 전선에게 진압당하여 사살당했다.
    • 아메디 쿨리발리 - 샤를리 엡도 총격 테러의 공범, 2015년 파리 시내 유태인 식품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다 프랑스군에 사살.
    • 하야트 부메디엔 - 샤를리 엡도 총격 테러의 공범, 알제리계로 아메디 쿨리발리와 공범이자 내연의 관계이며 테러직후 시리아로 도주, 2017년 현재는 생사 불명.
    • 이스마엘 오마르 모스테파이 - 2015년 11월 파리 테러의 주범, 2015년 11월 테러 당시 파리 바타클랑 극장에서 총기난사인질극을 벌이다 자폭.
    • 살라 압데슬람 - 파리 테러의 주범, 테러를 주도했으며 사건 직후 도주. 도피생활 끝에 2016년 3월 22일 벨기에 몰렌베이크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
    • 압델 하미드 아바우드 - 파리 테러의 배후, 벨기에 국적으로 2015년 11월 프랑스 경찰에 사살.
    • 샤라프 알 무아단 - 파리 테러와 관련된 IS 고위 간부로 시리아로 도피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공습으로 사망했다.
    • 오마르 마틴 - 2016년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의 주범. 테러 직후 경찰과 교전중 사살.
    • 나짐 나크라위 - 2016년 브뤼셀 테러 사건의 범인. 자폭하여 사망했다.
    • 유누스 엠레 암라괴즈 - 앙카라 폭탄 테러의 범인.
    • 모하마드 라우에지 부엘 - 니스 테러의 주범, 튀니지프랑스 영주권자로 2016년 7월 14일 차량 테러 직후 프랑스 경찰부대에 사살.
    • 리아즈 칸 아마드자이 - 2016년 독일 열차 테러의 주범, 파키스탄 출신으로 아프간 난민으로 위장하고 독일로 입국했으며 2016년 7월 19일 테러 직후 독일군에 사살.
    • 아델 케르미슈 - 2016년 프랑스 성당 테러의 주범. 알제리계로 2차례 시리아 입국을 시도하다 전자발찌로 감시를 받았으며 테러직후 프랑스 대테러부대에 사살.
    • 압델 말리크 프티장 - 2016년 프랑스 성당 테러의 공범. 무슬림으로 개종한 프랑스인으로 테러 직후 프랑스 대테러부대에 사살.
    • 아니스 암리 - 2016년 베를린 트럭 테러의 주범. 튀니지계 이민자이며 테러 직후 이탈리아로 도주했으나 밀라노에서 경찰과 교전 끝에 사살.
    • 압둘가디르 마샤리포프 - 2017년 이스탄불 클럽 총격 테러의 주범. 키르기스스탄출신으로 터키 경찰에 체포.
    • 칼리드 마수드 - 2017년 런던 웨스트민스터 테러의 주범. 급진화된 영국인으로 테러직후 영국 경찰에 사살.
    • 살만 라마단 아베디 - 2017년 맨체스터 경기장 테러의 주범. 영국 맨체스터출신으로 부모는 리비아출신이다. 테러 직전 리비아에 머무른 전적이 있음. 테러 당시 자폭.
    • 쿠람 샤자드 버트 - 2017년 런던 브리지 테러의 주범. 파키스탄계 이민자로 영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다. 이미 예전부터 이슬람 극단주의에 경도되어 있었으며 영국 경찰MI5에 고발된 전적이 있었으나 증거가 불충분해 무혐의 처리되었다. 테러 직후 자폭용 폭탄 조끼를 착용하고 있었기에 영국 경찰의 집중 포화[20]를 맞고 현장에서 사살.
    • 라치드 레두안 - 2017년 런던 브리지 테러의 공범. 리비아와 모로코의 이중국적자로 테러 당시에는 영국 국적의 부인과 함께 아일랜드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후 부인은 영국 경찰에 체포되었다. 테러 당시 자폭용 폭탄 조끼를 착용하고 있었기에 마찬가지로 영국 경찰의 집중 포화를 맞고 현장에서 사살.
    • 유세프 자그바 - 2017년 런던 브리지 테러의 공범. 모로코계 이탈리아국적자로 2016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시리아행을 시도하다 경찰에 저지된 전적이 있다. 마찬가지로 테러 직후 영국 경찰의 집중포화를 맞고 현장에서 사살.
    • 하피즈 사이드 칸 - 아프간 지부의 지도자였다. 2016년 7월에 사망했다.
    • 아부 알라 알 아프리 - ISIL의 2인자로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사망 시 유력 계승자 후보였다. 2017년 드론 공습으로 사망하였다.
    • 아부 무슬림 알 투르크마니 - 이라크 지부의 2인자였고 역시 사살당했다.
    • 아부 오마르 알 시샤니 - 시리아의 군사 총책으로 조지아군 출신의 특이한 경력으로 유명했다. 유명한 만큼 사망설도 여럿 돌았고 결국 2016년 7월경 사망한 것이 확인되었다.
    • 파비엥 클랑 - 파리 테러 당시 성명문을 녹음한 테러리스트이다.
    • 안느 클랑 - 위의 파비엥 클랑의 동생으로 역시 시리아 전역에 개입하여 전투를 벌였다.
    • 아부 나빌 알-안바리 - 리비아 지역의 모집책이었으며 2015년 2월 콥트 교도 집단 참수의 주범. 2015년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
    • 아부 무함마드 알 아드나니 아시샤미 - IS의 공식 대변인으로 역시 공습으로 사망.
    • 타리크 빈 타하르 알 아우니 알 하르지 - 이슬람국가(IS)의 자금, 모집, 무기 등 물자를 담당했던 IS 고위 간부로 2015년 6월 사망했다.
    • 아시 알리 무함마드 나세르 알 오베이디 - 이라크 서부와 시리아 동부의 IS 군사작전을 총괄했으며 2016년 1월 사망했다.
    • 샤히둘라 샤히드 - 전직 파키스탄 탈레반 대변인으로 IS에 충성을 서약하였다. 2015년 7월 낭가하르에서 사망하였다.
    • 아부 알리 알 바리디 - 자유 시리아군 출신으로 알 누스라 전선에 주로 대항하다 결국 알 누스라 전선 측의 자폭공격으로 사망했다.
    • 라얀 마샤알 - 아마크 통신의 설립자로 2017년 마야딘 공습으로 사망하였다.
    • 투르키 알 비날리 - IS의 종교 지도자로 교리를 자기 입맛에 맞게 비틀어 테러와 살인 등의 범죄 행위에 종교, 사상적 정당성을 제공하였다. 마찬가지로 2017년 마야딘 공습으로 사망하였다.
    • 아부 하자르 - 정작 으로 유명하지만 ISIL에 가담한 이상 엄연한 테러리스트이다. 2016년 텔스쿠프 공세에서 사망.
  • 무함마드 유수프 - 보코 하람의 지도자들 중 하나로 지구가 둥글다는 것에 반대한 것으로 유명하다.
  • 파라 모하메드 아이디드 - 모가디슈 전투의 주범으로 현재의 혼돈스러운 소말리아를 만든 장본인. 이후 다른 무장세력에 습격당하여 사망.
  • 아흐메트 야신 - 하마스의 지도자였으며 이스라엘군의 로켓 공격으로 사살당했다.
  • 무아마르 알 카다피 - 팬암 103편 폭파 사건 등 1980~1990년대의 수많은 테러 사건에 관여하였다.
  • 압델바셋 알 메그라히 - 팬암 103편 폭파 사건의 실행범으로 리비아 정보국 소속 및 리비아 항공 보안부장이었다. 영국 경찰에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 2009년 가석방되었고 2012년 사망했다.
  • 에어 프랑스 139편 납치사건의 범인들 - 배후 이디 아민을 제외하고 이스라엘의 사예렛 메트칼에 의해 전원 사살되었다. 전자의 두명은 PFLP 동시다발 하이재킹 사건으로 유명한 팔레스타인 인민해방전선(PFLP) 소속이었고 후자의 두명은 독일 혁명분파 소속 청부 테러리스트들이었다.
    • 이디 아민 - 본 사건을 적극 지원 및 지도하였다.
    • 자엘 나지 알 아잠
    • 압둘라힘 자베르
    • 빌프레트 뵈제
    • 브리기테 쿨만
  • 오마르 알 바시르 - 무아마르 알 카다피와 마찬가지로 남수단 등지의 수많은 이슬람 테러에 관여하여 수단을 테러지원국 반열에 오르게 하였다.
  • 탈레반 소속 테러리스트들
    • '물라' 모하메드 오마르 - 2001년까지 존속했던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의 지도자이다. 당시의 수많은 폭정 및 바미얀 석불을 포함한 문화재 반달리즘에 책임이 있다. 정권 붕괴 이후 행적이 오리무중이었지만 2013년 자연사한것이 확인되었다.
    • 아크타르 물라 만수르 - 위 인물의 뒤를 이어 현재 탈레반의 지휘책을 맡고 있는 인물이다.
    • 에사눌라 에산 - 파키스탄 탈레반의 대변인이었으나 2017년 투항했다.
    • 물라 파즈룰라 - 파키스탄 탈레반의 수장이었으나 2018년 드론 공격으로 사망했다.
    • 칼리드 마수드 - 파키스탄 탈레반의 2인자로 2018년 역시 공습으로 사망했다.
    • 모하마드 아샨 - 이 테러범은 좀 어이없게도 자기 목에걸린 현상금을 그것도 100달러를 달라고 자수한 멍청하고도 특이한 테러범이다
  • 이자트 이브라힘 알 두리 - 사담 후세인 시절 혁명평의회 부의장으로 바트당 정권 붕괴 이후 잔당들을 이끌고 정부 재탈환을 위해 전후 이라크의 수많은 테러에 개입하여 이라크를 혼란에 빠지게 한 인물들 중 하나이다. 한때는 ISIL과도 손을 잡았으나 당연하게도 현재는 결별 상태이다.
  • 알 카에다 소속 테러리스트들
  • 발리 폭탄 테러의 범인들 - 모두 제마 이슬라미야 소속이었다. 사형 선고 후 2008년 모두 사형당한다.
    • 암로지 빈 누르하심
    • 이맘 사무드라 - 셋 중 가장 유명하다.
    • 후다 빈 압둘 하크
  • 2005년 런던 지하철 폭탄 테러의 범인들
    • 모하마드 시디크 칸
    • 셰자즈 탄위르
    • 저메인 린지
    • 하십 후세인
    • 야신 하산 오마르
    • 오스만 후세인
    • 무크타르 사이드 이브라힘
    • 람지 모하메드
    • 함디 아두스 이삭
  • 사만다 루스웨이트 - 위의 저메인 린지의 아내이며 알샤바브의 지도자들 중 한 명이다. 아이 인 더 스카이의 수잔 댄포드의 모티브가 되었다.
  • 이츠케리아 체첸캅카스 에미레이트 소속 테러리스트들
    • 샤밀 바사예프 - 모스크바 극장 인질극, 베슬란 학교 인질사건 등 수많은 테러의 책임자이며 체첸클리어도 이 양반의 부하들이 일으켰다. 실제 체첸 독립은 뒷전인 주제에 이슬람 극단주의에 빠져 일련의 테러로 체첸 독립운동에 대한 세계는 물론 체첸인들의 시선마저도 최악으로 바꿔놓은 장본인. 현재의 람잔 카디로프 독재정권의 빌미를 만들어준 인물이기도 하다. 2006년 폭발물을 운반하다 폭사했다.
    • 살라투딘 테미르불라토프 - 체첸클리어의 주범. 푸틴의 전원 체포 명령이 떨어진 지 얼마 안 된 2000년 체포되어 수감되었고 종신형을 선고받은 후 1년 후 교도소에서 흔적도 없이 증발했다.
    • 아슬란 무카에바 - 체첸클리어의 카메라맨. 마찬가지로 얼마 지나지 않아 체포되었고 2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다.
    • 도쿠 우마로프 - 온건파였던 마스하도프의 뒤를 이어 체첸 독립군의 지도자가 된 인물로 골수 와하브파여서 체첸 독립군을 원래의 목적에서 한참 먼 일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로 탈바꿈시켜버린 인물. 결국 그의 대에서 체첸인들의 체첸 독립군에 대한 지지율은 완전히 떨어진다. 2013년 오염된 식품을 먹어 식중독으로 비참하게 사망했다.
    • 아르비 바라예프 - 캅카스 에미레이트의 초기 지도자였으나 오히려 장사꾼적인 면모로 더 유명한 인물. 자신의 이익에 맞는다면 FSB와도 내통하며 마음에 안 드는 동지를 팔아먹기도 했다. 영국인 인질 3명과 뉴질랜드인 인질 1명을 참수하는 사건을 저지르는 등 승승장구했으나 결국 2001년 러시아군에게 발각되어 사살당했다.
    • 루스탐 아실다로프 - 대표적인 IS 충성파로 독단적으로 충성을 맹세하고 뛰쳐나갔으나 2016년 마하치칼라에서 사살당했다.
    • 잘림 셰브호조프 - 카바르디노 발카리야 지부의 지부장으로 인원이 없어 직접 근처에서 모병을 뛰다가(...) 2016년 8월 사살당했다.
    • 아슬란 뷰투카예프 - 아실다로프와 마찬가지로 잽싸게 IS에 충성을 맹세했다.
    • 무함마드 아부 우스만 알 김라위 - 캅카스 에미레이트의 3대 지도자였으나 러시아군에게 2015년 8월 11일 사살되어 시체가 훼손당했다.
    • 우마르 아부 무함마드 알 김라위 - 무함마드와 같은 날 사살당했다.
    • 압둘라 알 김라위 - 무함마드와 같은 날 사살당했다.
    • 사이드 아부 무함마드 알 아라카니 - 무함마드와 같은 날 사살당했다.
    • 마고몌드 압둘라예프 - 무함마드의 사후 4대 지도자로 취임했으나 무함마드가 죽고 취임한지 6일만인 2015년 8월 17일에 러시아군에게 사살당했다.
  •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 - 알 카에다의 실세이자 ISIL의 전신인 유일신과 성전의 총책. 고 김선일씨 피살과 닉 버그 참수등 인질 참수사건의 흑막이었으며 2006년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
  • 아피아 시디키 - 파키스탄 출신으로 MIT를 졸업하였고 독소를 이용한 암살을 계획했다. 2008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에 의해 체포되어, 2010년 아프가니스탄 내 미국인을 살해하려한 혐의 등에 대해 86년형을 선고받고 텍사스의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며, 체포 당시 몇 종류의 독소를 포함해 폭탄 및 화학 무기 제조법, 에볼라 바이러스 무기화 계획, 자유의 여신상 및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테러 계획 등이 적힌 종이가 발견되었다.
  • 사지다 무바라크 아트로스 알-리사위 - 2005년 요르단 암만 폭탄 테러의 범인이며 2015년 IS가 일본 인질 2명요르단 인질 1명과의 맞교환 상대로 걸고 나온 것으로 유명하다. 협상 결렬 후 분노한 요르단 정부에 의해 바로 사형에 처해졌다.
  •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의 범인들
  • 시어도어 카진스키 - 1978년부터 1995년까지 대학교수와 항공사등을 상대로 한 연쇄 폭탄 테러의 주범..유나바머[21]로 알려져 있으며 1996년 동생의 제보로 FBI에 체포되었다. 1996년 종신형을 선고받고 현재는 ADX 플로렌스 교도소에서 복역중.
  •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의 범인들
  • 마리누스 반 데어 루페 - 독일 국회의사당 방화 사건의 가담자이지만 주범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체포 후 단두대에서 처형당한다.
  • 아마카스 마사히코 - 일본 제국의 군인으로 아마카스 사건의 주범이다.
  • 도이 무츠오 - 츠야마 살인사건의 범인이다. 사건 직후 자살했다.
  • 카타기리 미사오 - 시부야 총격전의 범인이다.
  • 디펜드라 - 네팔 왕실 참극 사건의 주범이다. 사건 직후 자살했다.
  • 쓰다 산조 - 1891년 방일중이던 당시의 러시아 제국 황태자 니콜라이 2세를 공격한 사건인 오쓰 사건의 주범. 당시 경비를 담당하던 일본 경찰이었다. 1891년 홋카이도의 감옥에서 사망.
  • 야먀구치 오토야 - 도쿄 찌르기 사건의 주범. 테러 당시 17세로 이전에도 정치깡패로 활동했으며 1960년 소년원에서 자살.
  • 찰스 휘트먼 - 1966년 8월의 총기난사 주범으로 15명 사살 및 31명 상해 후 사살당했다.
  • 리 하비 오스왈드 -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유력 용의자. 진범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있다.
  • 요도호 사건의 범인들
  • 옴진리교 소속 테러리스트들
    • 아사하라 쇼코 -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살포사건의 배후 세력이자 사이비 종교 옴진리교의 교주. 테러 직후 테러 배후와 사전에 벌인 테러[23]린치 혐의 등으로 사형 선고를 받고 2018년 처형. 나머지 간부들도 대부분 7월 6일 사형에 처해졌다.
    • 히라타 마코토 - 2012년 결국 자수했고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다. 국내에서는 자수 과정에서 생긴 웃지 못할 일로 유명하다.
    • 사카모토 츠츠미 살인사건의 범인들 - 2018년 7월 전원 사형에 처해졌다.
      • 나카가와 토모마사 - 1995년 5월 17일 체포 후 2018년 7월 6일 사형 집행.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살포사건에도 공급책으로 가담하였다.
      • 하야카와 키요히데 - 2018년 7월 6일 사형 집행.
      • 니이미 토모미츠 - 2018년 7월 6일 사형 집행.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살포사건에도 운전책으로 가담하였다.
      • 오카자키 카즈아키 - 2018년 7월 26일 사형 집행.
      • 하시모토 사토루 - 2018년 7월 26일 사형 집행.
    •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살포사건의 범인들
      • 이노우에 요시히로 - 연락책. 1995년 5월 15일 체포 후 2018년 7월 6일 사형 집행.
      • 엔도 세이이치 - 공급책. 1995년 4월 26일 체포 후 2018년 7월 6일 사형 집행.
      • 츠치야 마사미 - 공급책. 1995년 4월 26일 체포 후 2018년 7월 6일 사형 집행.
      • 히로세 켄이치 - 실행범. 1995년 5월 16일 체포 후 2018년 7월 26일 사형 집행.
      • 요코야마 마사토 - 실행범. 1995년 5월 16일 체포 후 2018년 7월 26일 사형 집행.
      • 하야시 이쿠오 - 실행범. 1995년 4월 8일 체포 후 1998년 5월 도쿄지방법원 무기징역 확정.
      • 토요다 토오루 - 실행범. 1995년 5월 16일 체포 후 2018년 7월 26일 사형 집행.
      • 하야시 야스오 - 실행범. 1996년 12월 3일 체포 후 2018년 7월 26일 사형 집행. 체포될 당시 희생자들을 위로한답시고 불상을 소지한 위선적인 면모로 일본 국민들을 분노케 했다.
      • 키타무라 코이치 - 운전책.
      • 토노자키 키요타카 - 운전책.
      • 타카하시 카츠야 - 운전책. 제일 마지막으로 잡혔으며 2018년 1월 19일 무기징역이 확정되었다.
      • 스기모토 시게로 - 운전책.
      • 키쿠치 나오코 - 사린 가스 제조자. 2017년 12월 27일 무죄판결(!)이 확정되었다.
  • 안드레아스 바더 - 서독의 급진 좌파 테러단체 서독 적군의 총책이자 창시자. 1976년 감옥에서 자살.
  • 울리케 마인호프 - 서독의 급진 좌파 테러단체 서독 적군의 총책이자 창시자. 1977년 적군파의 항공기 납치 시도가 실패했다는 소식을 듣고 감옥에서 자살.
  • 다이리
  • 스티븐 패덕 - 2017년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미국 최악의 총기난사 기록을 갱신한 인물이다. 사건 직후 바로 자살했기 때문에 동기가 미궁에 빠져버려 아직까지도 명확하지 않다.
  • 아부 니달 - 김포국제공항 폭탄 테러 사건의 주범으로 김일성니콜라에 차우셰스쿠의 지원을 받아 공범 3명과 함께 범행을 저질렀고 그 외에도 팬암 73편 납치 사건 등 전과가 많다. 그러나 2002년 이라크에서 사담 후세인의 눈밖에 나 암살당한다.
  • 우베 뵌하르트 - 독일 신나치주의자로 2001년부터 2011년까지 독일을 충격과 분노로 몰아넣었던 묻지마 연쇄 테러 케밥 살인의 주범. 그리스인 1명과 터키인 9명등 이민자를 상대로 무차별 연쇄 총격 살인을 벌였다. 이후 독일인 여경을 죽이고 탈취한 권총으로 은행강도를 시도하다 독일 경찰의 추격을 받자 분신자살.
  • 우베 문드로스 - 케밥 살인의 공범인 신나치 주의자. 2011년 우베 뵌하르트와 함께 동반 분신 자살.
  • 베아테 체페 - 케밥 살인의 공범인 신나치주의자. 여성으로 2011년 경찰에 자수했다. 2017년 현재 재판 진행중.[24]
  • 알리 다비트 존볼리 - 2016년 독일 뮌헨 총기 난사 사건의 주범. 이란계 이민자로 아리안 우월주의에 심취해 있었다. 테러직후 경찰과 교전 중 자살.
  •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 - 노르웨이 연쇄 테러의 주범. 극우주의자이다. 2012년 징역 21년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중.
  • 카를로스 더 '자칼' - 본명은 일리치 라미레즈 산체스로 1970-80년대에 악명높았던 베네수엘라의 청부 테러리스트. 현재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중.
  • 대런 오스본 - 2017년 런던 모스크 테러의 주범. 백인 남성으로 심한 반 이슬람 감정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웃에 사는 무슬림 가정의 어린이에게 근친교배[25]라는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무슬림에 대한 반감을 가진 사람이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의 차량테러를 그대로 본따서 테러를 자행했다. 시민들에게 제압돼 경찰에 넘겨졌으며 살인혐의로 기소.
  • 모하마드 아즈말 아미르 카삽 - 인도 뭄바이 연쇄 테러의 가담자. 파키스탄 펀자브 출신으로 테러범중 유일한 생존자이다. 생포 이후 인도 경찰에 테러 사실을 자백했고 2013년 처형.
  • 미시마 유키오 - 작가로 더 유명하지만 말년에는 군국주의에 심취하여 다테노카이를 구성하여 극우 테러 계획을 모색하고 미시마 사건으로 실행에 옮기려 했으나 실패하고 자살하였다.
  • D.B. 쿠퍼 - D.B. 쿠퍼 하이잭 사건의 범인으로 현재까지도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다.
  • 할리드 이슬람불리 - 이집트의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소속으로 안와르 사다트 대통령 암살의 주범. 체포 후 처형당했다.
  • 아미르 이갈 - 이스라엘 극우 단체 소속으로 이츠하크 라빈 총리 암살의 주범. 현재까지도 복역중이며 극우 단체들의 후원을 받고 있다.
  • 바루크 골드스타인 - 시오니즘에 극도로 심취한 외과의사 정착민이었으며 1994년 헤브론 총격 사건의 주범이다. 현장에서 분노한 군중들에게 린치당해 죽었다.
  • 유진 드 콕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전직 경찰로 아파르트헤이트에 반대하는 인사들에 대한 일련의 편지 폭탄 테러들의 주범으로 올로프 팔메 총리 암살의 유력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다. 2015년까지 복역하다 가석방되었으며 현재도 생존 중이다.
  • 토머스 맥마흔 - IRA 소속으로 루이 마운트배튼 암살 사건의 주범이다.
  • 아사마 산장 사건 당시의 연합적군 멤버들 - 아사마 산장 사건의 주범이다.
    • 사카구치 히로시 - 주범이다.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재판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되어있어 형은 집행되지 않고 있다.
    • 반도 쿠니오 - 도주에 성공했고 현재도 수배 중이다.
    • 요시노 마사쿠니 -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도 복역 중이다.
    • 가토 형제 - 복역 후 전향하고 자민당에 입당했다(...).
  • 파블로 에스코바르 - 아비앙카 항공 203편 폭파 사건과 콜롬비아 행정보안국 폭탄 테러 등 단순한 마약 카르텔 보스를 넘어 콜롬비아 내부의 수많은 테러를 계획하였다. 이후 미국에게 추적당해 사살당한다.
  • 이란 대사관 테러의 범인들 - 반호메이니 및 아라비스탄 분리주의 단체 DRFLA 소속이었다. 파우지 바다비 나자드를 제외하고 모두 님로드 작전으로 사살당한다.
    • 오안 알리 모하메드 - 주범이다.
    • 타미르 모하메드 후세인
    • 샤키르 술탄 사이드
    • 사키르 압둘 랏힐 '파이살'
    • 마키 하눈 알리
    • 파우지 바다비 나자드 - 유일한 생존자로 현재도 생존중이다.
  • 폴 왓슨 - 씨 셰퍼드의 수장으로 자체 함대를 이끌고 포경선에 대한 해상습격 및 해적 행위를 한 것에 대한 혐의가 있다. 현재는 체포되었다.
  • LOT 165편 납치 사건의 범인들 - 서독으로의 망명을 위해 비행기를 납치했고 결국 템펠호프 공항 착륙에 성공했으나 일단 납치를 한 건 사실이므로 직후 전원 체포되었다.
    • 한스 데트레프 - 9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석방 후 평온한 여생을 보내고 있다.
    • 잉그리드 루스케 - 무죄판결을 받고 이후 동독에 남은 조력자 호른스트 피셔의 석방을 위해 노력하다 통일 후 호른스트와 결혼했다.
  • 벨루필라이 프라바카란 - 타밀 엘람 해방 호랑이의 지도자로 스리랑카 내전에서 타밀족 측의 총사령관이었다. 처음에는 순수한 독립운동가의 의미에 부합하는 인물이었으나 두 차례의 스리랑카 대통령에 대한 폭탄 테러 및 자살 공격을 감행하는 등 갈수록 테러리스트의 면모를 보이기 시작했다. 결국 2009년 정부군에 사살당하고 스리랑카 내전은 타밀엘람 해방호랑이의 패배로 끝난다.
    • 텐모지 라이아파트남 - 타밀엘람 해방호랑이 소속 소년병으로 라지브 간디 인도 총리를 자폭 테러로 암살하였다.
  • 제임스 루이스 - 타이레놀 독극물 주입 사건의 유력 용의자이다. 사건 발생 후 거의 30년만에 뒤늦게 체포되었다.
  • 조지프 코니 - 우간다의 기독교게 군벌 및 테러 단체 신의 저항군의 리더이다. 현재까지도 잡히지 않고 있는 한편 사망설 또한 돌고 있다.
  • 제라르도 '세사르' 아귀야르 - FARC 소속으로 2008년 대통령 후보를 포함한 15명을 인질로 잡은 주범. 현재는 체포 후 일리노이 감옥에서 복역중이다.
  • 알폰소 카노 - 2012년 평화협정 전까지 FARC 최후의 무장투쟁을 이끈 인물로 위의 하케 작전을 포함한 다양한 인질극에 책임이 있다. 2011년 사살되었다.
  • 중공 여객기 불시착 사건의 범인들 - 대만 귀순을 위해 사건을 일으켰다. 이후 체포되어 4~6년형을 선고받았으나 실제로는 1년 정도를 복역하고 정말 대만으로 보내졌다. 귀순 후 대만에서 6의사로 칭송되었으나 후자의 2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대만 적응에 실패하여 비참한 생활을 해야 했다. 줘창런과 장홍쥔은 결국 유괴 인질극을 벌이고 체포되어 2001년 사형당했다.
    • 줘창런
    • 장훙쥔
    • 카오둥핑
    • 왕옌다이
    • 안웨이젠
    • 우운페이
  • 인도항공 182편 폭파 사건 및 나리타 공항 폭탄 테러의 범인들 - 시크교도 테러 단체 바바르 칼사 소속으로 칼리스탄 독립 및 황금사원 습격에 대한 분노로 테러를 저질렀다.
    • 탈윈드 싱 파마르 - 1992년 인도에서 복역 중 의문사했다.
    • 아자브 싱 바그리
    • 리퓨다만 싱 말릭
    • 인더르지트 싱 르얏
  • 오번 캘러웨이 - 페덱스 705편 습격 사건의 범인으로 당시 비행능력 위조 및 비행시간 관련으로 조사 중에 있었고 엄청난 심리적 부담에 시달려 결국 자살비행으로 비행기를 추락시켜 보험금을 타내고자 범행을 저질렀다. 결국 체포되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 숀 넬슨 - 1995년 5월 17일 군부대 무기고에 침투하여 M60 패튼 전차를 탈취하여 길거리로 나가 눈에 보이는 시설물에 돌진해 닥치는 대로 훼손하며 난동을 부리고 다녔다. 결국 경찰에 사살당한다.
  • 배리 루케티스 - 프론티어 중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3명을 사살하고 1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용감한 체육교사의 활약으로 경찰에 투항했고 체포되어 205년형을 선고받고 현재도 복역중이다.
  • 롤란드 폴라이 - 페루의 테러단체 투팍 아마루 해방운동(MRTA)의 지도자였다. 페루 주재 일본대사관 인질사건이 이 양반을 석방시키기 위해 터졌다.
  • 니시자와 유지 - 전일본공수 61편 납치 사건의 범인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도 복역중이다.
  • 타쿠마 마모루 - 이케다 초등학교 무차별 살상사건의 범인으로 사형을 선고받고 2004년 사형되었다.
  • 폴 무코니 - 영국항공 2069편 납치 미수 사건의 범인으로 망상증을 비롯한 정신병력이 있었다. 하이재킹을 시도했으나 기장에게 두들겨 맞고 떡실신(...)하여 결국 체포되었다.
  • 콜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 및 폭탄 테러 미수 사건의 범인들 - 둘 다 사건 직후 현장에서 자살했다. 폭탄은 다행히도 터지지 않았다.
    • 에릭 해리스
    • 딜런 클리볼드
  • 2002년 미국 무차별 연쇄저격 살인사건의 범인들
    • 존 앨런 무하마드 - 주범. 2004년 사형을 선고받고 2009년 형이 집행되었다.
    • 존 리 말보 - 공범.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도 복역중이다.
  • 브루스 에드워즈 아이빈스 - 2001년 탄저균 병균우편물 테러의 유력 용의자이다. 2009년 약물 과다복용으로 자살했다.
  • 페카 에릭 아우비넨 - 요켈라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다.
  • 가토 도모히로 -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상사건의 범인이다. 2011년 사형이 선고되었고 현재도 구치소에 수감중이며 가족들은 숨어 사는 중이다.
  • 고수남 - 오이코스 신학대학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7명을 죽이고 4명에 부상을 입혔다. 현재 복역중이다.
  • 노르딘 암라니 - 2011 리에주 테러의 범인으로 총기난사를 저질러 5명을 죽이고 125명에 부상을 입혔다. 사건 직후 자살하였다.
  • 제러드 리 러프너 - 애리조나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반이민, 반유대주의에 심취해 있었다. 총 6명을 죽이고 18명에 부상을 입혔다.
  • 제임스 이건 홈스 - 2012년 콜로라도 극장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수재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조현병을 앓고 있었다. 범행 후 자신이 조커라고 주장하거나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결말을 물어보는 등의 기행을 벌였고 결국 사형 선고를 받았다.
  • 로날도 멘도자 - 마닐라 버스 인질사건의 범인으로 자신의 경찰 복직을 조건으로 홍콩 관광객들을 인질로 잡고 대치하였다. 그러나 필리핀 경찰의 한심한 대처로 크게 분노하였고 결국 인질들을 쏴죽이던 도중 사살당한다.
  • 안달 암파투안 부자 - 마긴다나오 학살의 주범들이다. 정치적 우세를 얻기 위해 정적에게 투표하러 가던 사람들이 탄 차를 둘러싸고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그러나 지역 유력 토호였기 때문에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금세 풀려나 현재도 지방에서 큰 세력으로 남아 정치 활동을 하고 있다.
  • 삼호 주얼리호 피랍 사건의 해적들
  • 맨 하론 모니스 - 시드니 인질극의 범인으로 시아파 극단주의자였다. 결국 경찰에게 사살당했다.
  • 멕시코 아요트시나파 사범대학교 학생 실종사건의 범인들
    • 호세 루이스 아바르카 벨라스케스 - 주범. 전직 이괄라 시장으로 휘하 카르텔 조직원들을 시켜 학생들을 무차별 학살 및 암매장했다.
    • 마리아 데 로스 앙헬레스 피네다 비야 - 공범. 위 인물의 아내로 사건을 계획 및 카르텔과의 관계를 주선했다.
  • 우메타 사토루 - AKB48 악수회 피습사건의 범인.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 애런 알렉시스 - 워싱턴 DC 해군기지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수도 한복판에서 총기난사를 일으켰다. 결국 ERT 요원들에게 반격당해 살해당했다.
  • 옥타이 에니메흐메도프 - 불가리아 야당 대표 가스총 테러 미수 사건의 장본인으로 아흐메드 도간을 암살하려다 불발로 실패하였다. 이후 떡이 되도록 맞은 후 징역 3년 6개월 형을 받았다.
  • 애덤 랜자 -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사건 직후 자신도 자살했다.
  • 베스터 리 플래너건 2세 - 버지니아 주 지역 방송국 생방송 총격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 과정에서 자살했다.
  • 딜런 루프 -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교회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전형적인 백인우월주의자였다.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중이다.
  • 케빈 제임스 로이블 - 올랜도의 사인회장에 난입해 크리스티나 그리미를 총격 살해하고 주위 사람들을 대상으로 총기난사를 벌이려 했으나 그리미의 오빠를 비롯한 사람들에게 제지당한 후 자살했다.
  • 세이프 엘 딘 무스타파 - 이집트 항공 181편 피랍사건의 범인으로 키프로스인 전처가 보고싶다면서 짜가 폭탄을 메고 키프로스행을 요구했다(...).
  • 우에마츠 사토시 - 사가미하라 장애인 시설 흉기 난동 사건의 범인. 시설의 전 직원으로 장애인 혐오 사상을 가지고 있었고 히틀러의 추종자였다. 체포되면서 섬뜩한 미소를 남겨 모두를 경악케 했다.
  • 라흐마트 아킬로프 - 2017년 스웨덴 스톡홀름 트럭 테러의 범인으로 IS 소속인지가 의심되었으나 난민 신청이 거절된 데에 대한 분노로 저질렀다고 밝혔다.
  • 아흐메트 하나치 - 2017년 프랑스 마르세유 흉기 테러의 범인으로 이탈리아에서 체류증 갱신이 거절되자 분노하여 범행을 저질렀다.
  • 제임스 알렉스 필즈 주니어 - 버지니아 샬러츠빌 폭동에 참여한 극우주의자로 폭동 현장에서 차량 돌진을 감행하여 폭동에 반대하는 운동가들에게 부상을 입히고 1명을 죽였다. 돌진 이후 경찰에 체포되었다.
  • 랜디 스테어 - 2017년 펜실베니아 마트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사건을 일으키기 전 7년간 해당 마트에서 일했으며 콜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Pumped up Kicks에 매우 심취해 있었다고 한다. 사건 직후 자살했다.
  • 세이풀로 사이포프 - 2017년 맨해튼 차량 테러의 범인으로 8명을 살해하고 12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 마이카 제이비어 존슨 - 2016년 댈러스 저격 사건의 밤인으로 특이하게도 백인 경찰만 골라 살해하였다. 경찰에 의해 폭발물 로봇으로 폭사당했다.
  • 마빈 히마이어 - 킬도저 사건의 범인으로 사업장 권익 침해에 분노하여 차량을 이끌고 주변 건물을 마구 파괴하였다. 애초에 자살을 각오하고 일을 벌였고 결국 킬도저가 기동불능이 되자 자살하였다.
  • 알렉스 하퍼 머서 - 움프콰 칼리지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다.
  • 니콜라스 크루즈 - 플로리다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극심한 대안 우파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 막심 마르친케비치 - 러시아의 네오 나치이며 호모포비아 및 백색 테러리스트로 러시아 내 성소수자들 및 소수민족들에 대한 수많은 폭행 및 살해를 사주하였다. 정부가 네오 나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여 덩달아 같이 체포되었고 결국 현재는 복역 중.
  • 카츠라다 사토시, 카츠라다 미야비 - 일본의 반한, 반중 및 반미를 내세우는 극우주의자로 해당국 국민들에 대한 테러를 종용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다. 여기까지만 했어도 테러리스트 취급은 받지 않을수 있었으나 결국 2018년 조총련 건물에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키면서 테러리스트나 다름없는 자들이 되었다.
  • 에릭 루돌프 -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당시 올림픽 공원 폭탄 테러를 일으킨 주범.

추가바람 제발 좀

1.4. 각종 매체에서의 테러리스트

여러 가상 매체에서 다루기도 한다. '테러리스트'처럼 나온다고 무조건 악당인 것도, 정의의 투사인 것도 아니다.

1.4.1. 테러리스트 조직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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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테러리스트인 가상 인물

2.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2.1.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 쿠바의 특수 유닛

해당 항목 참조.

2.2.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GLA의 보병 유닛

역시 접촉해 폭발한다. 나름 달리긴 하지만 그래봤자 정면에서 돌격해오는 것을 못 잡을 정도는 아니다. 대부분 테크니컬에 태워서 한방을 노리는 수법을 쓴다. 사실 테러리스트+테크니컬을 못쓰면 GLA의 고수가 될 수 없다. 이거 잘쓰면 중국,GLA는 그렇다치더라도 미국은 관광당하기 일수다.

제로아워에서는 오토바이에 태우면 오토바이와 함께 자폭하기는 하지만 귀찮음+가격대성능비가 안습인 문제 때문에 잘 쓰이지는 않는다. 단, 폭파 제너럴(이하 폭장)의 테러리스트는 막강한데다 바이크 역시 처음부터 테러리스트를 태우고 나오므로 활용하기가 한결 쉽다. 바이크에 태워도 꽤 높은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

3. 관용어

게시판 등에 가히 폭탄이라 할 수 있는 공포스러운 혹은 역겨운 이미지, 영상 등을 투하하여 보는 이들의 시각에 다대한 대미지를 선사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를테면 '패션 테러리스트' 같은 식으로 응용한다.

많은 경우 자신이 먼저 당한 뒤 "나만 당할 수 없다"는 생각에 여기저기 퍼뜨리며 피해자를 양산한다. 그나마 장난스런 수준(북두의 권 코스프레 동인지)이라면 나은 편이지만 진짜 혐오짤방(혐짤) 같은게 튀어나오면 그 게시판은 완전히 아수라장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OME 등을 외친다. 쇼크 사이트는 아예 이런 걸 목적으로 만들어진 사이트다.

4. 별명

5. 선우휘의 소설

이전에 이북에서 서북청년단등 반공 활동을 하던 인물이 전후 남한의 일상에서 적응하는 것을 다룬 작품이다.

6. 최민수 주연의 한국영화

테러리스트(영화) 항목 참조.


  1. [1] 통상적으로, 군대를 조직하고 군사력을 행사할 수 있는 주체로 인정받는 국가는 테러리스트로 보지 않는다. 즉, 현대의 사회적 인식에서 테러리스트란 기본적으로 범죄자를 지칭하는 표현이고, 이에 따라 필요에 따라 폭력을 행사할 권리를 인정받는 국가는 그 폭력 행사를 범죄로 보지 않는다는 개념에 가깝다... 아 물론, 국제법이나 국가간 역학관계에 따라 범죄로 규정되지 않는다고 해서 도덕적으로도 문제 없는 것이냐는 문제는 또 다른 문제지만...
  2. [2] 사실 북한은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판단하더라도 테러리스트 조직이라는 개념보다는 반란군이라는 개념에 더 가깝다. 뭐, 따지고 보면 반란군도 일종의 테러리스트에 해당하겠지만... 제정 당시부터 북한에 대한 한국의 공식적인 입장을 설명하는 데는 반란군이라는 개념이 훨씬 더 적절하니 참고할 것.
  3. [3] 심지어 1985년에는 그린피스 소속 레인보우 워리어 호가 DGSE한테 털린 적도 있었다... 근데 이건 그린피스가 프랑스한테 털린건데
  4. [4] 캐나다 정부가 테러 행위라고 비난성명을 냈다.
  5. [5] 환경단체 주제에 바다를 오염시키는 화학물질을 던져대질 않나, 대표라는 놈(전 그린피스 멤버 폴 왓슨)이 포경선 스크류에 배를 꼴아박는 짓도 불사하겠다고 진상을 부리질 않나, 일본 해상 보안관이 투척식 음파 경고탄을 터트리자 숨겨뒀던 총알을 몰래 꺼내서는 "헐 일본놈들이 총 쐇음"이라며 방송국 카메라 앞에서 개드립을 치질 않나. 무엇보다도 제일 용서가 되지 않는 건 저런 사기 선전 수법으로 사람들을 낚아서(심지어는 배우 우마 서먼이나 피어스 브로스넌 등도 후원자다!) 기부금을 엄청나게 많이 받아 처먹고 있다는 점. 이놈들은 그 돈으로 "해신의 군대"라는 사설부대까지 만들어서 보유하고 있다.
  6. [6]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안중근 의사의 임정에서의 당시 공식 직함은 "대한의군 참모중장"이다.
  7. [7] 다만 이 피해 여성의 남편은 교도소에 있던 이종암에게 편지를 보내 실수라는 것을 이해하며 조국을 위한 일이라는 것도 알겠다고 말한 바 있다.
  8. [8]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개인적인 시선이기도 하다.
  9. [9] 미 국무성이 의회에 1년 단위로 보고함.
  10. [10] Title 22 of the United States Code section 2656f(d)
  11. [11] 미국이 공식적으로 정의한 테러리즘 중 가장 넓은 범위의 정의
  12. [12] UN 안보위원회 결의 1373호
  13. [13] 한국 정치학 교과서에서 가장 빈번히 인용됨. Joshua Goldstein, International Relations, 3ed ed, N.Y.: Longman 1999, p230
  14. [14] 달성하려는 목적과 무관한 무고한 사람이다. 테러리스트의 입장에서 정치적 공포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무고한 사람 만한 표적이 없다. 정치인이나 군인을 상대로 한 공격은 '저런 일을 당할 수도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수긍을 할 수 있지만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을 희생시킨다면 자신들이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공포의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15. [15] 동명의 단체들이 예멘, 리비아, 튀니지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16. [16] 인도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로 파키스탄에 근거지를 두고 인도에 지점을 두고 있다. 인도와 남아시아 전역에 칼리프 신정 국가 건설을 추구한다. 특히 인도 내에서 테러를 벌이고 있어 인도의 골칫거리다. 그래서 인도는 물론 서구권에서 테러단체로 지정되어 있다.
  17. [17] 1991년 마드리드 조약 이후 테러조직 지정이 해체되었다.
  18. [18] PLO 자체는 팔레스타인의 임시 국회 개념에 가까우며, 팔레스타인이 아랍 연맹/국제연합에 참관할 때도 PLO의 자격으로 참관한다. 여담으로 이들이 UN에 가입한 시기는 1974년.
  19. [19] 나머지 승조원들은 한국군의 소탕작전에서 사살되거나 좌초 책임을 지고 처형되었다.(자폭했다는 설도 있다.)
  20. [20] 사살하는데 발사된 실탄이 50발이 넘었다고 한다.
  21. [21] University + Airline + Bomber
  22. [22] 오카모토 외 다른 적군파 조직원들은 북한의 전도체제선전에 순응하고 주체사상을 받아들였다.
  23. [23] 마츠모토 시 사린가스 살포사건, 카메이도 악취사건, 일왕 관저 인근의 식중독균 살포
  24. [24] 나치의 신부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기도 했다.
  25. [25] 무슬림은 사촌간의 혼인이 허락된다.
  26. [26] 가면라이더 XG.O.D.이 명단에 빠진 이유는 G.O.D.은 어디까지나 일본과 적대관계에 있던 국가들이 일본을 전복시키기 위해 파견한 첩보기관이기 때문이다.
  27. [27] 스포일러의 뉴욕 침공에 맞서긴 했지만 악행을 안 저지른 건 아니다.
  28. [28] 전직 FARC 소속 테러리스트
  29. [29] 오버워치 몰락의 원흉을 찾는다는 목적으로 사적제재를 일삼는, 엄연한 테러리스트이다.
  30. [30] 공식 명칭은 없으며, 회색 반팔티에 검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어 얼굴조차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만 쓰면 그저 그런 단역으로 보일수 있겠으나, 이 인간은 공식적인 크레용 신짱의 최초 사망자[email protected]를 낸 사람이다. 게다가 그 사망자라는 사람도 메이저는 아니였지만 꾸준히 등장하며, 메이저급 캐릭터와 연인관계까지 발전한 사람이였다. 자세한건 교다 도쿠로 문서 참조.
  31. [31] 적색 테러
  32. [32] 백색테러
  33. [33] 심연의 하늘에서 사람들에게 지령을 내리라고 할때 마저도 테러리스트라고 불린다. 안습(...)
  34. [34]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테러리스트를 사칭한다.
  35. [35] 일단은 테러리스트이다.
  36. [36] 예능을 군사단위로 막고 있기 때문에 엄연히 반정부 테러리스트다. 아이돌 훈련이랍시고 군사훈련까지 한다.
  37. [37] 이는 인기가 하나도 없던 선수가 첫 대회에서 결승에 올라가기까지 수많은 흥행카드를 탈락시켜버리며 리그에 흥행 테러를 가한다고 붙은 별명이다. 본인의 첫 대회와 2번째 대회에서는 결승에서 지면서 테러 미수에 그쳤지만, 2010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결국 테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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