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미누스 에스트

에스트
エスト

이름

에스트

주인

카제하야 카미토

좋아하는 것

카제하야 카미토, 두부

팀 스칼렛

카제하야 카미토

테르미누스 에스트

클레어 루주

피아나 레이 올데시아

엘리스 파렌가르트

린슬렛 로렌프로스트

Terminus Est / テルミヌス・エスト /여기가 끝이다

"맨발을 보이라니... 카미토 변태."

라이트 노벨 정령사의 검무의 히로인이자 주인공 카제하야 카미토의 계약정령 중 한명. 통칭 '에스트'. 이름이 불길하다[1] 정령마장의 명칭은 마왕살의 성검(魔王殺しの聖劍)<데몬 슬레이어(デモン・ズレイヤ)>.[2] 성우는 카쿠마 아이.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진실
2.2. 이후 행적
3. 전투력
4. 기타

1. 개요

알레이시아 학교 부지의 숲에 봉인되어 있던 검정령(剣精霊). 클레어의 설명에 따르면 정령사의 학교 어디에나 있는 성녀가 마왕 술라이만을 봉인하는데 쓴 검의 레플리카에는 대개 강한 정령이 봉인되어 있다고 하며, 정령검무제에 나가기 위해서 이 강한 정령을 클레어가 손에 넣으려고 했으나 계약주문을 거부하고 날뛰는 것을 카미토가 막아서고, 계약주문을 외웠더니 자신과 비슷한 카미토에게 사랑에 빠져 그냥 계약해버렸다. 주인공의 페로몬에 홀려버렸다 근데 처음에는 정령마장을 소환했더니 그냥 단검 하나가 달랑 나왔다가 카미토가 마정령(魔精霊)과 싸울 때 잠깐 대검의 모습으로 변한다. 이때 무의식적으로 정령이 카미토와의 연결을 거절하고 있다는 묘사가 나온다. 이후 기절했다가 깨어난 카미토가 누워있던 침대에 위험한 모습은발로리 미소녀로 현현[3]해서 카미토의 상태를 보러온 히로인들을 광분시킨다(...) 사실 카미토와의 연결이 불완전해서 원래 힘의 10분의 1밖에 내지 못하는 상태라고 하는데, 이 10분의 1의 힘만으로도 하울링[4]으로 다른 검정령의 정령마장을 휘어버리고, 마정령을 날려버리는 등 엄청난 위력을 자랑한다.

가슴이나 그곳(...)이 노출되는건 하나도 안부끄러워 하면서 희한하게 맨다리를 보여주는게 엄청 부끄러워해서 그래서인지 항상 니삭스를 신고있다. 15권에서 '전 주인이었던 성녀 알레이시아(힘이 약한 상태였음)가 최강용인 브리트라에게 패해서 에스트에게 욕심을 내서 자기것으로 만들려고 발을 만졌는데 한순간에 팔과 날개가 양단됐다.'는 언급이 나올 정도니 무슨 트라우마를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닐지...[5] 그런데 에스트는 정작 16권을 보니 이 때 기억을 실상 크게 마음에 담아두지도 않았는지 그 일이 기억도 안 난다고(...).

2. 작중 행적

4권에 정령검무제에서 카미토가 렌 애시벨에게 마왕의 힘을 각성시키는 어둠의 각인을 강제로 이식당했을 때 스스로의 힘을 소모하여 각인을 봉인하고 사라진다. 다만 계약이 끊어진 것은 아니라서, 힘을 소모하여 나타나지 못할 뿐 계기가 있으면 다시 부활할 거라고 하였고 그 뒤 카미토는 에스트의 과거를 마주하게 되는데...

2.1.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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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에스트는 레플리카따위가 아닌 1권때 스칼렛이 말한 성녀 알레이시아와 계약한 마왕살의 마검이자 정령 그 자체이다. 다만 현재 키미토와 있는 에스트는 에스트 본체에서 떨어져 나온 1/10의 인격으로 9/10을 차지하는 메인 인격은 여전히 계약을 거부중, 즉 초반에 카미토가 부족해서 힘을 못쓰는게 아니라 단지 카미토가 쓰는 에스트 자체가 원본의 1/10뿐이었던 것이었다(...).

이때 에스트의 기억으로 밝혀진 진실은 에스트는 성녀가 쓴 성속성 정령이자 마왕살의 검이라고 알려져있지만 이 이야기 대부분이 여러 어른의 사정으로 와전된 생구라 성녀라 알려진 알레이시아는 성녀는 커녕 종교와 1도 관계없는 그냥 남들보다 약간 더 용기있는 시골처녀일 뿐이었고 에스트도 피아나의 정령같은 성속성이 아닌 어떤 특수한 경로를 통해 생성된 기존의 속성과는 무관한 정령이다.

알레이시아는 상술한대로 그냥 농촌 처녀였으나 전란의 시대때 어쩌다가 에스트와 계약하게 되고 에스트의 상대에게 해를 끼치는 저주, 주술, 마술의 제거라는 특성과 에스트 자체의 강력한 힘때문에 알레이시아는 성녀이자 영웅으로 추앙받게 된 것. 다만 그 과정에서 알레이시아도 바보가 아니라 주변 높으신 분들이 자신을 이용하거나 배신하려고 하는걸 수없이 보고 알게되었고 결국 지독한 인간불신에 걸려 자신과 에스트밖에 못믿게 되었다. 결국 여정끝에 알레이시아는 마왕 술라이만을 죽이는데 성공하나 술라이만을 죽인 시점에서 에스트의 저주인 이때까지 무효화한 모든 능력을 주인에게 반환하는 저주가 발동해버리는 탓에 알레이시아는 단번에 석화되어버리고 그상태로 산산히 부숴지며 소멸, 에스트는 단숨에 계약자를 잃어 혼자가 되어버리고 알레이시아와의 여정중에 감정을 가진 에스트는 이를 저주를 가진 자신때문이라고 비하하며 "나따위는 계약자를 만날 자격이 없다."라고 하며 스스로 1권에서 나온 부지에 봉인하고 모든 계약을 자의로 거부하고 있었다.

클레어 루주를 습격한 것 또한 이 때문이었으며 그에 비해 카미토와 계약을 맺게 된건 일부나마 남아있던 알레이시아와 같이 다니던 시절의 상냥한 인격이 카미토와 동조하여 억지로 맺게된 것으로 이는 메인인격또한 예측못한 사태. 다만 주인격은 여전히 계약을 거부하는 상황이라 카미토와 동조한 1/10만을 사용할 수 있었던 것.

이후 카미토는 꿈을 통해서 에스트의 기억을 알게 되고, 이후 자신은 자격이 없다는 에스트에게 "에스트의 저주까지 모두 짊어진다"고 설득하여 그녀를 원래대로 되돌린다. 되돌리자마자 싸우고 있던 레오노라 랭커스터를 단 한방에 날려버리는 흠좀무한 위용을 선보인다(...) [6] 카미토의 말에 따르면 평소와 같이 연결을 어느 정도 억제하고 있으면 위력이 10분의 1인만큼 저주도 10분의 1로 경감되기 때문에 정령검무제가 끝날 때까지는 버틸 수 있으며, 카미토가 지금까지는 우승해도 딱히 빌 소원이 없었는데 빌 소원이 하나 생겼다는 것을 보아 카미토가 우승하면 에스트의 저주를 풀어달라는 소원을 빌 듯. 레스티아는 어떡하고 하지만 점점 카미토가 밤의마왕으로서의 각성의 징후를 보이게 되고 이후 10권에서 카미토가 에스트에게 "에스트는 마왕살의 성검이니까 내가 마왕이 되어버리면..." 하고 말하자 도중에 말을 끊으면서 "그러면 저는 마왕의 검이 될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라면서 카미토가 뭔 말을 할 지 아는 상태에서 그의 말을 거부하고 사실상 고백선언이나 다름없는 말을 한다.

2.2. 이후 행적

카미토와 함께 루비아 엘스틴의 레바테인과 싸우게 되지만, 레바테인의 힘이 너무 강대하여 전력을 발휘해도 다른 정령들처럼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지는 못한다. 그 중에 루비아가 "성녀인 자신에게 성검이 겨눠지게 되어서 아이러니하다"고 말하자 "자기는 카미토의 검이고 이전의 에스트와는 다른 인격이라 너따위 성녀이건 말건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씹어버린다(...) 그리고 레스티아와 콤비가 되어[7] 카제하야 카미토를 도와 루비아 엘스틴과 최강의 염정령이자 불의 정령왕에게 반항한 레바테인을 저지해내고, 팀 스칼렛이 정령검무제에서 우승하는데 일조하게 된다.

그리고 밝혀진 진실에 따라, 저주를 푸는 대신 정령왕을 미치게 만드는 어둠을 공격, 정령왕들을 해방시키기로 한다. 그러나 카미토가 오히려 역공을 당할 찰나, 레스티아가 에스트에게 찔려 소멸함과 동시에 어둠에서 해방된다. 그러나 이 일로 카미토가 기억을 잃자 일시적으로 봉인되었다. 다만 봉인 장소가 마왕 술라이만의 창고라는 현실이라 아주 난감한 상황. 즉, 마왕의 의지가 에스트를 마왕의 소유물로 인정해버렸다.얘 성검인데? 괜찮아 검정령이지 성정령은 아니잖아[8] 다행히 12권 후반부 카미토의 의지에 응하여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봉인이 풀렸을때 에스트의 말에 따르면 레스티아는 단지 저주해방을 위해 무력하게 희생된 것이 아니라 끝까지 카미토를 걱정하고 같이 있고 싶다고 생각해 에스트에게 자신의 힘의 일부를 맡겼으며 그 영향의 에스트의 검모양이 약간 바뀌었고 레스티아의 주력기인 헬 블레스트또한 사용가능하다. 이 때 지칭하는 이름은 테르미누스 에스트 츠바이.그리고 바로 다음 화에서 카미토의 딴 생각에 삐져 출처 불명의 의상을 꺼내 입고 황당한 행동을 한다

14권에서 오랜 잠에서 깨어난 에스트는 레스티아를 보자마자 경계하며 "카미토, 거기를 비켜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저 암정령을 죽일 수 없어요"라 말한다.결국 얀데레로 각성했다[9] 그러자 카미토가 말리면서 지금의 레스티아는 기억을 잃어버렸기에 과거의 레스티아와는 다르다고 말하자 에스트는 거기에 납득하고 레스티아에게 가서 "잊지말아주세요. 제쪽이 언니에요"라고 말한다.(...) 기억을 잃어버린 레스티아도 에스트를 마음에 들어했는지 잘 때는 검형태의 에스트를 끌어안고 잤다.그런데 기억을 되찾고 에스트가 또 화를 내기 시작했다

15권 말미에 기억을 되찾은 레스티아와 함께 싸우는데 이 때 그녀가 평소 에스트가 카미토에게 하던 "저는 당신의 검~"이란 식으로 말하자 따라하지 말라며 태클을 걸었다. 이어 레스티아가 능청스럽게 지금은 일단 싸우지 말자는 말과 함께 언니라고 놀려먹자 질투심이 폭발해 친하게 부르지 말라고 또 담담히 받아쳤다. 에스트에게 기억 상실증 상태인 레스티아는 용납될 지 몰라도 기억을 되찾으면 아닌 모양.

16권에서 본래대로 돌아온 레스티아가 계속 놀리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이에 대응. 그 후 교국으로 떠나는 중에 린슬렛이 두부를 만들고 있다는 소리에 신이 나서 식칼로 쓰라며 또 빌려주었으며 이후 결국 잘 먹었는지 비행 공정에서 기분 좋은 모습으로 내린다. <마왕교단> 난민들에게 마왕으로 연기하며 그들에게 기운을 북돋아주다가 갑작스런 전투로 피로해진 탓인지 잠이 든 카미토를 아침에 레스티아와 함께 맞이하는데 그녀에게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속아서 본인의 흑역사가 제대로 생겨버렸다. 그리고 <리바이어선>을 저지하기 위해 움직이는 카제하야 카미토를 레스티아와 함께 도와 싸운다.

18권과 19권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천사들을 물리치기 위해 만들어진 특수한 정령인 정령병기에 속한다는 사실이 밝혀진다.[10]

3. 전투력

대마술저항력MAX+디스펠[11]+소유주의 육체적 강화가 3박자를 이루는 최강의 검정령.

현재의 에스트는 부인격이라 본래의 힘의 10% 이하를 가졌는데도 15권 시점까지 등장한 정령들 중 최상위권을 자랑한다.흠좀무 5대 정령왕과 어둠의 정령왕이 싸운 정령대전 당시에도 정령병기로써 생존해 있던 것으로 보이며, 이 때는 어디에도 개입하지 않은 중립을 지켰다 한다. 그 이유는 레스티아가 밝히기를 양측 다 무서워하기 떄문이라는데, 숨겨진 비밀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어둠의 정령왕의 오른팔격인 레스티아도 지금의 에스트는 오리지널의 기억도 힘도 계승하지않아 이것저것 말하지만 솔직히 자신도 에스트의 오리지널과는 싸우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고 한다.

검정령은 그 특성상 지정령의 권속인 방패정령이나 성채정령과는 상성상 최악이나, 워낙 격이 다른지라 심각하게 느껴지지가 않는다. 이 경우는 주인도 너무 강한게 아닌가

다만 카무이를 워낙 많이 소모해서 출력이 불안정한 편이다. 그리고 저주를 무효화한다기 보다는 저주가 발동되지 않은 채로 축적되고 어느 정도까지 쌓이면 소유주에게 그대로 반사해 버리니... [12] 사실상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가까운 타입.

4. 기타

참고로 알몸 와이셔츠같은 위험한 복장이 잘도 나오지만, 유독 맨발은 나오지 않는다. 전라는 부끄럽지 않지만[13] 맨발 노출을 부끄러워 한다나 뭐라나(...) 어디가?! 코믹스에서의 묘사(후방주의)

귀엽고 순수하며 보호본능을 이끌어내는 외모와 더불어 카미토에게 항상 헌신적인데다 애교스럽고 은근히 적극적인 대시를 하는 모습으로 독자들을 대상으로 공식 인기 앙케이트를 하면 거의 1위를 차지한다.[14] 그렇지 않아도 카미토가 에스트에게는 한없이 무른 모습을 보여 다른 정령사 히로인들(특히 클레어)의 질투가 빈번히 일어나는 편. 다만 영어권역 독자들 사이에서는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서는 보통 엘리스 파렌가르트가 2위인 레스티아와도 상당한 표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차지한다.

애니메이션에서 검 형태가 엄청 버프받았다. 소설 삽화에선 그냥 몽둥이였는데 온갖 색이며 장식이 달려있다. 이후 일러스트레이터가 교체된 이후로도 검 버프를 받았다.

앞서 살짝 언급했듯이 자신의 니삭스 속성을 꽤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내에서 카미토와 침대위에 있을 때 카미토가 알몸이면서 니삭스는 왜 신고서 있냐고 질문하자 카미토는 엉큼하다며 독설로 제재했다. 그런데 알몸보다 알몸 니삭스가 더 위험하지 않나? 일부 독자들은 니삭스 신은 다리 부분이 검의 칼날이라서 부끄러워하는거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일본 니삭스 협회라는 곳에서 모델로 발탁되었다(...)

두부에 푹 빠졌는지 두부 요리를 먹어본 후로는 카미토에게 더 먹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장기간 동안 신간이 나오지 않아 팬들이 불안해하던중 J 홈페이지에 니무라 유지가 그린 레스티아와 에스트의 컬러 일러스트가 올라왔다. 이미지 링크

린슬렛 로렌프로스트의 식칼로 사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에스트 본인이 원해서 도와주는 것이니 오해하지 말자.

17권에서 카미토가[15] 에스트의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우는 장면이 컬러 일러스트로 그려졌다!![16] 다른 히로인들이 이걸 알면 굉장히 질투하고 위기감을 느낄걸로 보인다.[17]


  1. [1] 테르미누스 에스트는 라틴어로 여기가 끝이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 [2] 하지만 레스티아가 카미토와 재계약한 이후에는 마왕검(魔王劍)<데몬 소드(デモン・ソード)>로 바뀐다.
  3. [3] 인간형으로 변할 수 있는 정령은 원소정령계에서도 극히 고위의 정령이라고 한다. 다른 최고위정령의 예로는 카미토의 또 다른 계약정령 레스티아.
  4. [4] 같은 속성의 낮은 정령에게 고위정령이 간섭하는 것
  5. [5] 애니메이션에서도 말이 본인의 니삭스를 벗기려 들자 죽고 싶어서 이러나요라는 무시무시한 소리를 했다.
  6. [6] 1/10이 저정도면 다른 정령은 뭐가 되냐고 하기 쉽지만 정령간의 등급이나 상성에 따라 격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기도 하고 애초에 에스트자체가 정령중에선 별격의 존재다. 거기에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저주를 흡수한 끝에 주인에게 반환하는 저주가 있으니 마냥 좋은것도 아니다.
  7. [7] 이 와중에도 서로 티격태격한다. 자세한 내용은 레스티아 항목 참조.
  8. [8] 이미 스스로가 카미토가 마왕이 되면 그땐 마왕의 마검이 되겠다고 한 적이 있다.
  9. [9] 이건 얀데레가 됐다기보다 예전에 카미토가 자신을 만나기 전 레스티아와 관계를 제대로 알 리가 없던 에스트 입장에서는 얽힐 때마다 카미토를 고생시킨 장본인이 레스티아니 또 레스티아 때문에 카미토가 생고생을 할 것이 싫어서 나온 발언이라고 볼 수 있다. 이후 카미토가 설득하자 순순히 단념한 걸 보면 적어도 카미토가 반대하면서까지 굳이 죽일 정도로 험악한 수준은 아니다.
  10. [10] 그 외에도 19권에서 클레어의 정령인 스칼렛도 인간형으로 변한뒤 자신또한 정령병기라는 사실을 밝힌다.
  11. [11] 주장각인, 정령각인따위 간단히 무효화시킨다.
  12. [12] 다만 종류는 한 종류로 통일되는듯, 알레이시아는 이 때까지 모인 저주로 인해 석화되고 가루가 되어 사망하였다.
  13. [13] 오히려 카미토와의 첫 만남 때 전라의 모습이 제일 기쁠거라고 생각해 전라상태로 처음 만났다. 심지어 애니 9화에서는 에로게에서도 안하는 테크닉인 알몸으로 몸에 쪼꼬 바르기로 엘리스와 클레어, 피아나,그리고 시청자들을 경악시켰다!!본체가 칼이라서 그런건가
  14. [14] 딱 1번 엘리스 파렌가르트에게 1위를 내어준 적이 있었다.
  15. [15] 에스트의 얼굴이 제대로 빨개지고 카미토와 같이 데이트하는 장면으로 추정되는 일러스트를 보면 카미토가 100% 확실하다.
  16. [16] 다른 히로인들에게 액세서리 선물은 했지만 카미토가 레스티아에게 반지를 직접 끼워주었다는 묘사가 없다.
  17. [17] 보통 결혼반지를 왼손약지에 많이 끼우는데 정령사의 검무 세계관도 똑같으면 당연히 다른 히로인들이 굉장히 질투하고 에스트에게 위기감을 느끼는건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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