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이름

톰 홀랜드
Tom Holland

본명

토머스 스탠리 톰 홀랜드
Thomas Stanley Tom Holland

국적

영국

출생

1996년 6월 1일, 런던, 킹스톤 어폰 탬스

나이

만 21세

직업

배우

신체

173cm

학력

윔블던 칼리지
브릿 스쿨 (공연예술 전공)

가족

도미닉 홀랜드 (아버지), 니콜라 프로스트 (어머니), 4남 중 첫째

링크

1. 개요
2. 성장 과정
3. 연기 활동
3.1. 빌리 엘리어트
3.2. 영화 경력
4. 기타
5. 출연 작품
5.1. 영화
5.2. 텔레비전
5.3. 뮤지컬
6. 수상 내역

1. 개요

영국 출신 배우.

런던의 웨스트엔드 극장에서 공연 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2012년 영화 《더 임파서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스파이더맨 역할로 잘 알려져 있다. 영화 데뷔작 《더 임파서블》에서는 빌리 역을 연기했던 배우답게 해변에서 덤블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이 작품에서 단번에 기대주로 떠올랐다.

2015년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시작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새로운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역을 맡게 되어 유명해졌다. 스파이더맨을 역임했던 배우들은 물론이고 원작자인 스탠 리에게도 극찬과 호평을 받으며 역대 스파이더맨 중 가장 소년미 넘치는 새로운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중.[1]

아직 출연작이 많지 않지만 아역 배우로서는 육체적으로 힘들기로 소문난 《빌리 엘리어트》부터 영화 데뷔작인 《더 임파서블》에서 쓰나미에 휩쓸리고 《하트 오브 더 씨》에선 고래에게 배가 난파당하고 석달간 표류하고 《잃어버린 도시 Z》는 아마존 밀림 탐사까지 떠나는 등 유난히 육체적으로 힘든 배역을 거쳐가고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17년 7월 2일 스파이더맨: 홈커밍 홍보차 국내에 첫 내한을 가졌고#, 2018년 4월 12일 베네딕트 컴버배치, 폼 클레멘티에프또다른 톰 톰 히들스턴과 함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홍보차 다시 내한했다. #

2. 성장 과정

아버지 도미닉 홀랜드와 어머니 니콜라 프로스트

남동생들과 톰 홀랜드

작가이자 희극인인 아버지 도미닉 앤서니 홀랜드와 사진가인 어머니 니콜라 엘리자베스 홀랜드[2]사이에서 4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친조부모는 각각 아일랜드와 맨 섬 출신이다.

형제로는 1999년 출생의 이란성 쌍둥이 샘, 해리와 2004년 출생의 패디라는 세 명의 남동생이 있다.

톰 홀랜드의 SNS에 자주 나오는 실제 절친인 해리슨 오스터필드가 있다 어릴적 연기를 함께 배우던 친구이다. <스파이더맨:홈커밍>때 톰 홀랜드의 어시스턴트로 활동했을정도로 둘의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한국 방문때도 함께 와 왠지 모를 반가움도 선사했다.

런던 남서부 인근의 윔블던이 위치한 돈헤드 로마 카톨릭 사립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역시 윔블던에 위치한 로마 카톨릭 종합 중등학교인 윔블던 칼리지에 2012년 12월까지 다녔다.# 중등 교육 자격 검정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012년 12월부터 브릿 스쿨[3]의 2년 코스를 시작하였다.#

3. 연기 활동

3.1. 빌리 엘리어트

홀랜드는 초등학생 시절 런던 윔블던에 위치한 니프티 피트 댄스 스쿨에서 춤을 배웠고, 2006년 리치먼드 댄스 페스티벌에서 춤을 췄던 홀랜드의 잠재력을 알아 본 안무가 린 페이지가 《빌리 엘리어트》의 안무가인 피터 달링에게 소개해주었다고 한다. 이후 8번의 오디션과 2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친 후, 2008년 6월 28일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서 빌리의 친한 친구인 마이클 역을 맡아 웨스트엔드 극장에서 데뷔하였다. 홀랜드는 점차 긍정적인 평가를 얻으면서 2008년 9월 8일에는 주연인 빌리 역을 맡게 되었고, 탭댄스, 발레, 현대무용,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추면서 남성 발레리노에 대한 편견 등 어린 소년으로서는 복잡한 심경을 담아야 하는 연기력도 증명해 냈다.

2010년 3월 8일에는 《빌리 엘리어트》 뮤지컬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홀랜드를 포함한 4명의 빌리 엘리엇은 다우닝 가 10번지에 초청되어 영국의 총리 고든 브라운과 만남을 가지기도 했는데, 그 자리에서 “He is really really really really nice guy”라며 다른 빌리들에 비해 유독 들뜬 감정을 표현해 청중들을 즐겁게 하기도 했다고 한다. 2010년 3월 31일에 열린 런던 웨스트엔드 5주년 기념 공연에서 리더로 선정 되었다. 연출을 맡은 스티븐 달드리 감독은 “그에게서 빌리 역의 제이미 벨의 얼굴을 연상했다”고 말했다.# 이후 빌리 역은 2010년 5월 29일까지 연기했다.

3.2. 영화 경력

2011년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화 《마루 밑 아리에티》의 영국 버전에 캐스팅 되어, 주인공인 쇼[4]의 목소리를 연기했다.영상

2012년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가 연출한 영화 《더 임파서블》에서 부부로 출연한 이완 맥그리거와 나오미 왓츠의 장남 루커스 역을 연기하였다. 태국의 쓰나미를 소재로 삼았던 이 작품에서 연기는 찬사를 받으며 실질적인 주인공으로 인정받았고, 전미 비평가 위원회 신인상과 런던 영화 비평가협회상 올해의 영국 아역연기상, 엠파이어상 신인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들 루카스 역를 연기한 톰 홀랜드에 대해

“아역배우보다는 성인 연기자 같은 태도와 책임감을 가졌다. 영화현장은 처음이었는데도, 2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무대에서 <빌리 엘리어트>를 연기해서인지 잘 단련되어 있었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 톰과는 리허설 한달 동안 함께 지냈다. 감독은 서로에게 익숙해지라며 여러 가지 게임을 준비해왔는데, 초반의 서먹함을 깨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ㅡ 씨네21 (나오미 왓츠 인터뷰) [5]

이듬 해에는 시얼샤 로넌과 공연한 드라마 영화 《하우 아이 리브 나우》에서 아이작 역을 맡았다.[6]

2015년 론 하워드가 연출한 영화 《하트 오브 더 씨》에서는 브렌단 글리슨의 청년 시절인 어린 토마트 니컬슨 역을 맡아 크리스 헴스워스벤저민 워커킬리언 머피 등과 공연하였고, BBC 2의 TV 시리즈 《울프 홀》에서 그레고리 크롬웰 역을 맡았다.

2015년 6월 23일, 마블스튜디오와 소니픽쳐스는 마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에 홀랜드가 최종 캐스팅된 것을 발표했다.# 앞서 홀랜드는 에이사 버터필드, 유다 루이스, 매튜 린츠, 찰리 플러머, 찰리 로우 등 총 6명의 10대 배우들과 새 스파이더맨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였는데, 특히 스파이더맨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을 정도이다. 오디션이 시작 된 5개월 동안 내내 기다리며 8번의 오디션을 봤으며, 5개의 셀프 테이프를 만들었다. 심지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스크린 테스트를 했는데, 알고 보니 대역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카메라 테스트 중 홀랜드가 “내가 백플립을 해도 되나요?”라고 물었는데 영화 제작사 스텝들은 좋아하는 반응을 보이며 “백플립도 할 수 있냐”고 되묻자, “Fuck, Yeah, 내가 백플립을 하는 것을 지난 5개월 동안 당신에게 비디오로 보내왔는데, 설마 당신은 그걸 모르는 건가?”라고 잠시 허탈해했다고 한다다. #

2016년 4월 27일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첫 등장했다. 영화는 전세계에서 11억 달러를 벌어 들여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2016년 최고 흥행 영화가 되었다. 홀랜드는 짧은 출연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을 받았다. 2017년 홀랜드는 찰리 허냄과 공연한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영화 《잃어버린 도시 Z》에서 비평가들에 긍정적인 평가을 받았다.

2017년 2월 12일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에서 EE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아래 동영상)

2017년 7월 7일 엄청난 기대 속에 공개 된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는 그간 성인이 된 스파이더맨의 모습과는 달리, 10대 시절의 스파이더맨에 초점을 맞춰 홀랜드는 '스파이디'라는 애칭으로도 불렸던 10대 시절의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해 맹활약하였다. 소니픽처스 CEO 에이미 파스칼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의 연기는 매우 놀랄 정도로 품격 있다. 이전 스파이더맨을 역할을 맡았던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에 견줄만하다. 톰 홀랜드의 젊음은 이번 영화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라고 10대 스파이더맨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현재 영화는 개봉과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2억 5,702만 달러의 오프닝스코어 기록을 달성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스파이더맨의 저작권에 관한 이슈가 마블 팬덤 사이에서 다시금 이슈로 떠오르며 스파이더맨이 인피니티 워에 나오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2018년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도 무사히 출연했으며 3부작도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인피니티 워에서는 본인 분량의 마지막 씬에서 매우 감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대선배 격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의 호흡은 덤. 인피니티 워에서 가장 감정적인 시퀀스 중 하나였으며 관객들에게도 수많은 호평을 들었는데, 후에 이 장면이 홀랜드의 애드립이었다는 게 밝혀졌다. [7] 덕분에 홀랜드의 연기력에 대한 평가가 더더욱 올라갔다.

이외에도 수도사 역을 맡은 영화 《필그리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 니콜라스 홀트와 공연한 영화 《더 커런트 워》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4. 기타

  • 실제 성격도 스파이더맨 캐릭터처럼 상당히 비글이다. 인스타그램에 형제들과 촬영한 동영상이나 셀프 카메라를 자주 올리는데, 매번 와글와글 시끄럽다.
  • 스파이더맨 촬영을 기념하고자 뉴욕에 왔을 때 발바닥에 작은 거미 문신을 새겼다고 한다. 스파이더맨을 연기할 배우를 캐스팅 하라니까 진짜 스파이더맨 덕후를 캐스팅해놨다.
  • 운동신경이 굉장히 좋기로 유명하다. 인터넷 상에서 그가 직접 올린 스턴트 동작을 찍은 영상들로 확인이 가능하다. 영상

  • 최근 미국에서 가장 핫한 프로그램인 '립싱크 배틀'에서 그는 ‘Singing In The Rain’과 리한나의 히트곡 ‘Umbrella’의 퍼포먼스를 패러디한 춤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 목소리가 보통 남자들에 비해서 높은 편이다. 변성기가 지나면서 목소리가 한 옥타브 낮아졌지만 여전히 평균에 비해서 높고 특히 기분이 좋을 땐 유난히 높은 편이다.
  • 원래 턱에 큰 점이 있었으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촬영을 기점으로 없어졌다.
  •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라고 한다.
  • 가장 좋아하는 축구 팀은 아스널 FC이다.
  • 빌리 엘리어트 뮤지컬 오디션을 볼때 영화 판의 주인공인 제이미 벨과 닮아 뽑혔다고 한다.
  • 뉴욕 토박이인 피터 파커를 영국 배우인 홀랜드가 연기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표한 사람도 있었지만, 자세히 들으면 살짝 티가 나긴 해도 괜찮았다는 평이 많다.저번 스파이디도 영국인인데[8] 영화에서 배우와 배역의 국적이 다른 것은 흔한 일이지만, 아무래도 익숙치 않은 악센트를 구사하다 보면 모국어 화자가 보기엔 심히 거슬리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한국식으로 배리에이션하자면, 엉터리 사투리 연기를 듣는 현지 주민의 심정과 비슷할 듯하다.[9]
  • 스파이더맨을 아주 좋아하는데 얼티밋 스파이더맨을 좋아한다고 한다.
  •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서 선보인 연기는 롤링스톤지에서 뽑은 '25 Best Movie Performances of 2016' 중 하나로 뽑혔다. 147분의 러닝타임 중 20분이 채 안 되는 분량으로 그만큼 임팩트를 보였다는 의미로 스파이더맨으로써 매우 성공적인 출발이라 할 수 있다. 출처
  • 스파이더맨: 홈커밍 월드 프리미어 LA 차이니즈 극장 레드카펫 이벤트 행사에서는 스파이더맨 코스튬과 교복 자켓을 착용하고 본 영화에 출연할 예정인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신형 아우디 차량에 올라가 다양한 포즈를 취했으며 관객들에게 백 덤블링을 보여주고, 사진도 같이 찍어주는 등 팬서비스를 아끼지 않았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스턴트 대역이 대신 코스튬을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저 있으나 홀랜드 본인이 직접 착용하길 원했다고 한다.^^[출처 필요]
  • 《스파이더맨: 홈커밍》 홍보차 한국에 방문하여 17년 7월 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

  • MCU스파이더맨 영화에서 벤 파커역으로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스파이더맨역을 맡은 토비 맥과이어가 출연하기를 원한다고 언급했다. 만약에 이게 성사가 된다면 최고의 배우 개그가 성립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 비밀을 지키는데 소질이 없다고 한다. 인터뷰 영상들에서 기자들이 던지는 떡밥성 질문을 덥썩덥썩 물어 어른의 사정에 해당하는 이야기들을 흘릴 뻔 한 부분이 꽤 많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촬영하는 동안 자신이 나오는 부분의 대사만 전달받고 아무리 부탁해도 전체 스토리를 관계자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아 내용을 하나도 모른다고 한다.인터뷰할때마다 옆에서 베니가 감시한다고한다. 톰:크리스 프랫이랑 바리스타가 촬영장에서.... 베니:삐이이입 삐이이입 스포일러
  •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한테 선물을 받았다. 그래서 그 선물을 팬들에게 보여주려고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는데.. 그 선물은 바로 인피니티 워 포스터와 짧은 편지였다. 포스터를 보여준뒤 편지를 읽는데 뒷면에 적혀있던 기밀공유금지를 못봤다. 그리고 편지를 다 읽고 뒷면을 읽고는 급당황해 바로 라이브 방송을 급종료했 #는데 댓글을 보면 느낌이 오겠지만, 마블의 스포충(?)으로 찍힌(?) 마크 러팔로와 톰 홀랜드의 이미지를 이용한 일종의 홍보 전략이었다.shit,shit,shit,shit 애초에 포스터는 해당일 공개가 예정되어 있었고, 정말 기밀급으로 중요했더라면 잘 보이는 곳에 표시해 놨을 것이기 때문에...
  • 한때 젠다야와 열애설이 나왔지만 둘 다 아니라고 부인했다.
  •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의 팬이다(...). 인피니티워 개봉 이후 홍보차 내한 중 영국남자 채널 인터뷰에 초대되어 먹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한입 먹어보고는 완전히 반해서는 한 박스를 선물로 받아가고 집에 가서도 더 사다놓을 생각이라고. 이전에 밀키스를 맛보고 극찬하며 어디서 파는지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뒤이어 바나나맛우유를 먹어보고는 바로 밀키스보다 좋다고 평했다.

5. 출연 작품

5.1. 영화

연도

제목

배역

북미 흥행 수익

월드 흥행 수익

2012

마루 밑 아리에티

쇼 (영국판 더빙)

-

-

더 임파서블

루카스 베넷

$19,019,882

$180,274,123

2013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10]

아이작

$60,213

-

2014

로크

에디 (목소리)

-

-

2015

하트 오브 더 씨

어린 토머스 니커슨

$25,020,758

$93,920,758

2016

엣지 오브 윈터

브래들리 베이커

-

-

몬스터 콜

괴물 (대역)[11]

$3,740,823

$46,417,803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408,084,349

$1,153,304,495

2017

잃어버린 도시 Z

잭 포셋

$8,554,554

$17,104,554

스파이더맨: 홈커밍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

-

필그리미지

더 노비스

-

-

커런트 워

새뮤얼 인설

-

-

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

-

2019

카오스 워킹

토드 휴이트

-

-

닥터 두리틀의 여행

집(개) (더빙)

-

어벤져스 4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

-

스파이더맨: 홈커밍 2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

-

스파이 인 디스가이즈

월터

-

-

5.2. 텔레비전

연도

제목

배역

비고

2015

울프 홀

그레고리 크롬웰

6 에피소드

2017

립 싱크 배틀

자신

1 에피소드

5.3. 뮤지컬

연도

제목

배역

비고

2008~2010

빌리 엘리어트

빌리 엘리엇 / 미카엘

웨스트엔드 빅토리아 팰리스 극장[12]

6. 수상 내역

연도

시상식

수상내용

작품

비고

2012

제16회 헐리우드 영화제

스포트라이트상

더 임파서블

기사

St. 루이스 게이트웨이 영화 비평가협회상

스페셜 메리트상 [with]

포닉스 영화 비평가협회상

최우수 남우조연 부분 아역연기상

기사

네바다 영화 비평가협회상

최우수 아역연기상

내셔널 보드 오브 리뷰(전미 비평가 위원회)

신인 배우상

기사

런던 영화 비평가협회상

올해의 영국 아역연기상

기사

온라인 영화 & 텔레비전 협회

최우수 아역연기상

제18회 엠파이어상

최우수 남자 신인상

기사

제34회 영 아티스트 어워드

장편영화 최우수 연기 부분 아역연기상

기사

2016

제15회 골든 슈모스 어워드

올해의 신인연기상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7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라이징 스타상

자신

기사

제42회 새턴상

영화 부분 최우수 아역연기상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기사


  1. [1] 실제로 영화화된 역대 스파이더맨 중 가장 어리다. 기존의 두 버젼 모두 시작 시점에서 이미 고등학교 졸업반이었으며 토비 맥과이어 버젼은 1 중반부에, 앤드류 가필드 버젼은 2 시작할때 졸업했다. 반면 홀랜드 버젼은 만 15세로 영화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고2 (4년제인 미국이니 우리로 따지면 고1)이다.
  2. [2] 어머니의 결혼 전 성씨는 프로스트이다.
  3. [3] 아델, 에이미 와인하우스, 리오나 루이스, 제시 제이가 졸업한 학교로 유명하다.
  4. [4] 일본 판에서는 카미키 류노스케가 연기했다.
  5. [5] 출처
  6. [6] 시얼샤 로넌과는 마루 밑 아리에티에서 성우로 만난적이 있다.
  7. [7] 죽는다는 상황만 주어졌고 대사 등은 본인이 즉석에서 지어낸 것이라고 한다. 그걸 또 자연스럽게 받아준 다우니는 덤. 참고로 톰은 이때에서야 자신의 캐릭터가 죽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한다.
  8. [8] 사실 이쪽은 영국인이라곤 하지만 미국 국적도 갖고 있는 이중 국적자에 영국, 미국 혼혈이고 어렸을 때는 아버지 앞에서 미국 억양을 쓰며 자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양쪽 억양을 구사할 수가 있었다. 그에 비해서 톰 홀랜드는 이 배역이 미국 억양으로 연기하는 첫 배역이다. 비슷한 예시로, 배트맨 역할을 맡았던 영국 배우 크리스천 베일도 완벽한 미국식 억양을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결국 국적보다는 다른 나라의 악센트를 잘 구사할 수 있는가에 대한 개인의 문제.
  9. [9] 영화 내내 악센트 코치가 있었다고 하는데, 어느 날 그가 자리를 비웠던 날 홀랜드가 그 날 촬영의 전부를 영국식 영어를 사용해버려서 전부 다시 촬영하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홀랜드가 말하기 전까진 감독이나 다른 스태프들도 알아채지 못했다고(...) 한다.
  10. [10] 한국에선 2015년 12월 개봉.
  11. [11] 이 영화에서 괴물의 목소리는 리암 니슨이 연기를 하는데, 톰 홀랜드는 데뷔작인 영화 더 임파서블을 함께 작업했던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과의 인연으로 하루 동안 괴물의 대역을 자청했다고 한다.
  12. [12] 2008년 9월 8일부터 2010년 5월 29일까지 공연했다.
  13. [with] 13.1 나오미 왓츠, 이완 맥그리거, 사무엘 조슬린, 오클리 팬더가스트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