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버 스페이시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ff;color:#ffffff"> 메탈슬러그의 등장인물

플레이어
캐릭터

마르코
롯시

타마
로빙

에리
카사모토

피오
제르미

트레버
스페이시

나디아
커셀

랄프
존스

클락
스틸

레오나
하이데른

NPC

컴뱃 스쿨 교관

기타

아이카와
루미

아이카와
마도카

이치몬지
햐쿠타로

우탄

정규군

포로

신시아
하트넷

하이데른

기도하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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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 시리즈/적

attachment:"TREVOR SPACEY.jpg"

천재적 프로그래머로 마르코를 존경한다.[5][6] 징병제도로 18살에 군입대를 했다. 그는 3살 때부터 영재 교육의 일환으로 컴퓨터를 선물받았으며, 7살 때 기계어를 완전히 이해하는 천재성을 드러낸다. 그는 여름 방학 숙제로 자작 바이러스백신을 제출했는데, 그가 다니던 학교에서는 현재에도 그 백신을 쓰고 있다고 한다.

이분을 생각하면 곤란하다

메탈슬러그 4의 추가 플레이어블 캐릭터. 캐릭터 자체는 마르코에 더 가까우나 4에서 불참한 타마 로빙을 대신해 나왔으며 타마의 도트를 수정한 뒤 적용되어 나왔다. 설명을 보면 굉장한 먼치킨+천재형 캐릭터. 제작진은 트레버를 통해 한국 유저의 호응을 얻어보려고 했지만,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근접 공격 때문에 되려 유저의 집중 포화를 받았다. 트레버의 근접 공격은 나름태권도를 모방한 것으로 군화에 달린 나이프를 이용한 앞차기. 즉, 상대를 발로 차서 공격하는 것인데, 하필이면 다른 캐릭터에 비해 너무 시간을 오래 끌게 되어버렸다. 상하캔슬을 적당히 익히면 극복은 어렵지 않게 가능하지만, 공격 도중엔 이동이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일일이 딜레이를 줄이겠다고 상하캔슬을 하기에는 플레이가 너무 불편해진다.

방패병 앞에서 태권도하면 그놈의 끝내주는타이밍에 칼로 내려치는 공격으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목숨을 잃게 되는, 처음 써보는 사람들에게 충격적인 상황을 만들곤 한다. 한국의 기상이라고 태권도로만[7] 너무 밀어 붙인 것이 문제. 거기다가 이 현상은 가지고 있는 무기가 투 머신건일 땐 더욱 심해진다. 그렇다고 다른 캐릭터보다 근접 공격 피해량이 높은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프레임만 길다 뿐, 피해량은 똑같다.다 믿었어 바보 같이 안돼! 한국인도 트레버도 이렇지 않아!덕분에 얘로 끝까지 하면 일부러 병원신세 지게 만든다 카더라 결국 불편한 근접공격 때문에 유저들에게 외면받게 된 비운의 캐릭터다. 저 근접 공격만 개선했었더라면…. 여러모로 한국 캐로 나온 캐릭터 중에서도 상당히 안습한 인물. 만약 트레버로 플레이를 한다면 되도록 투 머신건을 얻지 않거나, 얻게 되어도 빨리 써 버리는것이 좋다. 사실 메탈슬러그 4에서 투 머신건도 멍청한 무기 굳이 장점을 뽑자면 게임에서의 모습이 눈 작은 마르코와 랄프에 비해 비교적 잘생겨 보이는 것과 발사할 때 회색이 보이는 것이 간지난다는 점? 근데 얘도 절벽에선 콧물 흘리잖아 승리 포즈는 마르코, 타마와 같지만 직전에 앞머리를 뒤로 넘기는 포즈를 먼저 한다.

넘버링에선 메탈슬러그 4가 유일한 등장 작품이다.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판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플레이모어가 다시 게임 제작을 맡게 된 후부터는 등장하지 못했다. 이듬해 2007년에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사라지고, SNK 플레이모어에서 판권을 재취득하게 된 모양[8]이지만 굳이 내보낼 생각을 하지는 않는 듯 하다.

그래도 SNK플레이모어의 메탈슬러그 공식 홈페이지에 나디아와 함께 당당히 그 모습이 올라가 있고, 팬들 사이의 2차 창작 활동에 간혹 나오는걸 보아 메탈슬러그의 한 일원 내지 역사의 일부로는 인정받고 있는 캐릭터이다. 고대 인물병기로 취급? 인지도가 어느정도 있기는 하고 새 캐릭터라서 흥미를 보이는 이도 있지만 근접공격 문제와 저둘을 넣겠답시고 타마와 에리가 짤려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별 것도 아닌데의외로 호불호가 제대로 갈리는 캐릭터들.

덤프된 롬과 아직 남아있는 게임기에서 확인하면 트레버의 비명 소리는 "모우와아아아앟!!(…)"에 가까운 청년스러운 목소리다. 그런데 어처구니없게도 좀비 상태일 때 비명 목소리는 좀비 마르코의 목소리다. 그리고 좀비 마르코의 비명 목소리는 좀비 트레버의 비명 목소리다. 제작 중 실수로 둘이 뒤바뀐 것으로 추정된다.역시 메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스

최근, 메탈슬러그의 신작이라 할 수 있는 '메탈슬러그 디펜스'에서도 나디아 커셀와 함께 칼을 발로 쓰던 놈이 이제야 손을 쓰는일러스트가 등장한다. 비록 등장은 하진 않아도 SNK 플레이모어에서 버린 캐릭터는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러다 2014년 6월 21일, 1.2 패치에서 유닛으로 부활했다. 자세한건 메탈슬러그 디펜스/유닛/정규군(메달) 참고.

메탈슬러그 4 엔딩에서 피오, 마르코, 나디아와 함께 산처럼 쌓여있는 음식을 먹는다. 그러다가 다 함께 팻 모드가 된다


  1. [1] 트레버 스페이시 라는 이름은 암호명이고 본명이 한현우 라는 말이 있으나 전혀 근거없는 말이다.
  2. [2] 외국계 한국인? 타마 로빙도 겉보기랑 이름만 보면 일본인인줄 모르니 이 세계는 그려러니 하자. 외국 위키에 의하면 미국계 한국인이란 이야기가 있다. 아니면 부모들 중 한쪽이 한국인이거나.
  3. [3] 6.25 사변일 60주년인 동시에, 트레버가 에리동갑이 된 이유. 에리도 생일이 6월생이다.
  4. [4] 6.25 전쟁을 의도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5. [5] 이는 어드밴스의 월터도 마찬가지.마르코가 예상외로 얼빠진 인물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군인으로써는 진지한 사람이다.
  6. [6] 왠지 사적으로 마르코의 흑역사를 알고있다.
  7. [7] 사실 SNK 출신 게임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이분을 필두로 태권도를 베이스로 깔고가긴 하다지만…
  8. [8] 상법상 판권을 쥔 기업이 폐쇄 또는 사명 변경시 재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소유하고 있는 저작물에 대하여 판권을 주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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