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웬티 원 파일럿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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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름

트웬티 원 파일럿츠
Twenty Øne Piløts

링크

공식사이트, , ,

구성원

(좌에서 우) 조쉬 던, 타일러 조셉

결성년도

2009년

활동지점

미국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

장르

얼터너티브 락, 힙합, 일렉트로니카, 레게

1. 소개
2. 역사
3. 구성
4. 음악성향
4.1. 보컬 & 랩 특징
5. 라이브 연주의 미스테리
6. 디스코그라피
6.1. twenty one pilots
6.2. Regional At Best
6.3. Vessel
6.4. Blurryface
7. 싱글차트
7.1. 빌보드 1위
7.2. 빌보드 2위
7.3. 빌보드 3~10위
7.4. 빌보드 11~20위
8. 인지도 상승
8.1. 'Stressed Out'
8.2. 'Lane Boy'
8.3. 'Heathens'
8.4. 'Heavydirtysoul'

1. 소개

2016년에 가장 핫하게 상승세를 탄 밴드

미국 출신의 듀오밴드이다. 이들이 하는 음악의 장르의 구분은 매우 어렵다. 빌보드 차트에서는 락(Rock)으로 분류되고, 많은 사람들은 이들의 음악을 얼터너티브 락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한 두가지 장르로 정의내리기 어려울 정도로 하이브리드한 짬뽕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본인들의 말로는 여러 음악 장르들을 조합한 스키조이드 팝(Schizoid Pop, 정신분열 팝)이 본인들의 음악 장르라고 한다.[1] 실제로 들어보면 한 곡에 일렉트로닉, 팝, 힙합, 락적인 요소를 모두 들을 수 있다. 음악 자체도 신선하지만, 이 밴드의 장점은 열정적인 퍼포먼스에 있다. 말로는 설명하기 힘드니 유튜브에서 라이브 영상을 보는 걸 추천한다.

Live @ Pinkpop 2014

나름 한국과 인연이 있다면 있는 밴드인데, 한국인 유학생이 조쉬 던의 집에서 1년간 홈스테이를 한 적이 있다고 한다. 이 유학생이 2012년에, 아직 이 밴드가 완전히 무명일 당시에 네이트 판에 올린 소개글이 나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쉬 던도 인터뷰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또 공연 시작하기 전에 하는 구호는 안녕하세요!이다. 정규 2집 앨범 수록곡 Tear In My Heart에서도 아예 "안, 녕, 하세요!"라고 외치면서 시작한다.

이름의 유래는 아서 밀러의 희곡 'All my sons'에서 따온 것이다. 작품의 주인공은 비행기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장인데 어느날 자신이 만든 부품에 문제가 있는 것을 발견한다. 여러가지 이유로 부품을 고치는 데 돈을 쓰는 대신 문제가 있는 부품을 그대로 내보내는 결정을 내렸고, 결국 21명의 파일럿이 목숨을 잃게된다. 대학에서 이 희곡을 공부한 타일러가 모든 선택은 좋은 결과를 내야하고, 그게 우리가 가져가야할 미션이라고 생각해서 이런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이러한 정신은 밴드 활동 중에도 계속 이어져서 투어 중에 서포트할 기업에 대한 선택이라던가 계약에 있어서도 행위의 결과를 계속 생각해간다고 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결과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행동하려 한다고 한다.

멤버간 사이가 각별한 편이다. 인터뷰나 투어 비하인드 영상을 보면 둘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타일러는 결혼한 유부남인데도 팬들은 조쉬와 엮느라 여념이 없다. 타일러가 메인맨이고 말빨이 좋다보니 인터뷰에서 조쉬는 종종 묻히곤 한다. 조쉬도 활동이 많아지면서 말빨이 늘고 있다. 둘 사이의 소소한 장난이 끊이지 않는데 예를 들어 인터뷰에서 둘이 어떻게 만났느냐에 대한 답은 매번 다르다. 이는 둘이 그 질문을 받으면 매번 즉흥으로 답을 지어내기로 했기 때문이다. 의자 공장에서 알바하다가 만났다거나 농구팀에서 만나 밴드를 시작했다거나 유투브에서는 팬들이 둘이 만난 이야기 부분만 모아둔 영상도 있을 정도.[영상] 한번은 트위터 투표를 이용해 멤버의 인기투표를 하고 콘서트 장에서 승자가 패자에게 자신의 이름을 타투해주기로 했는데 계속 타일러가 밀리다가 마지막 순간에 동률 결과가 나와서 서로에게 자신의 이름을 세겨주기도 했다.

지역 내 인지도를 쌓아가며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많이 하는 밴드로 유명하다. 특히 고향에서의 애정이 각별한 편이라 특별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팬들을 Skeleton Clique이라고 부른다. 특히 10대 후반 소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은 공공연한 사실.

2018년 4월 21일, 새로운 앨범에 대한 떡밥이 올라왔다.자세한 내용 추가바람

아이스크림 설레임을 아주 좋아한다.

2. 역사

밴드 결성 당시에는 현재 탈퇴한 전 멤버인 닉 토마스와 크리스 살리, 그리고 타일러 조셉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러나 2009년 1집인 <Twenty One Pilots>[3]를 내놓은 후 닉과 크리스가 개인사정으로 밴드 활동을 하기가 어렵게 되어 두 멤버가 탈퇴를 하게 되고, 그 후 타일러가 새 멤버를 구하고 있었는데, 같은 오하이오에서 살고 있었던 조쉬 던을 인터넷 상에서 알게 되어 지금의 트웬티 원 파일럿츠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닉과 크리스는 후회할듯 싶다 이후 2011년에 두번째 앨범인 <Regional at Best>를 내고 본인들의 고향을 중심으로 공연을 하다가 나름 입소문을 타서 퓨얼드 바이 라멘(Fueled by Ramen)[4]과 계약을 했다. 2013년 첫번째 메이저 앨범인 <Vessel>로 메이저 데뷔를 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2014년에는 콘서트 중심으로 활동을 했고, 2015년 5월 19일에 두번째 메이저 앨범인 <Blurryface>를 발매했다.

신기하게도 메이저 앨범을 내기 전인 2012년에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참가해서 첫 내한을 했는데, 아마도 데뷔 이후 최단기간에 내한한 해외 뮤지션일 것이다. 또 같은 해인 10월에는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에 참가했고[5], 2013년 3월에는 단독 공연으로 내한했으며, 2014년에는 AIA 나우 페스티벌에 참가해서 3년 동안 무려 네번이라는 내한을 기록했다. 5번째 내한 으로 2015년 7월에는 안산 M 밸리 록 페스티벌에 참가 하였다.

3. 구성

멤버

포지션

타일러 조셉
Tyler Joseph

리드 보컬, 피아노, 키보드,베이스

조쉬 던
Josh Dun

드럼, 퍼커션

4. 음악성향

음악적 성향은 1집(첫번째 독립앨범)부터 3집(메이저 1집)까지 변화가 매우 크기 때문에 뭐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1집부터 3집까지 소리의 차이가 크게 나는 것은 아무래도 탈퇴한 전 멤버들과 프로듀서의 영향이 큰 듯. 장르적으로도 정신분열 팝이라는 본인들의 표현처럼 일렉트로닉부터 락, 힙합, 레게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는 편이다. 음악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타일러의 역량이 뛰어나긴 하지만 활용하는 다양한 장르를 깊게 이해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 이를 비판하는 의견도 종종 나온다. 보컬과 드러머라는 2인 밴드 구성 상 음악에서 타일러의 키보드 멜로디가 주로 두드러지고 다른 밴드에 비해 기타 베이스는 약한 편이다. 라이브에서는 따로 컴퓨터 등을 통해 매꾸게 된다. 전체적인 음악의 특징이라면 중독성이 아주 강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가사들이 많다. 10대 팬덤을 바탕으로 어마어마한 상업적 성공을 이룬 것의 원인.

4.1. 보컬 & 랩 특징

한 마디로 과장을 보태자면 에미넴폴 메카트니의 콜라보다. 보컬을 맡고 있는 타일러는 때론 에미넴 같은 랩을 때론 폴 메카트니를 연상시키는 락 보컬을 뽐낸다. 게다가 랩, 노래 어느 하나 빠지는 실력이 아니다.

5. 라이브 연주의 미스테리

이 밴드는 2명이다. 한명은 드럼을 맡고 있고, 한 명은 보컬, 랩, 신디사이저를 맡고 있다. 그런데 라이브 공연에서는 도저히 2명이 다 연주할 수 없을만큼의 다양한 악기 소리가 나온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 것인지는 미스테리다.

사실 라이브의 사운드가 꽉차있는 이유는 컴퓨터(시퀀서 프로그램)로 나머지 파트를 자동연주하기 때문이다. [6] 시퀀서 프로그램 중에서도 Ableton Live를 이용한다는 얘기가 있다. 드럼옆에 배치되있는 노트북으로 제어하는듯 하다.

6. 디스코그라피

6.1. twenty one pilots

2009년 발표된 3인조 트웬티 원 파일럿츠의 1집 앨범이자, 첫번째 독립앨범

1. Implicit Demand for Proof

2. Fall Away

3. The Pantaloon

4. Addict with a Pen

5. Friend, Please

6. March to the Sea

7. Johnny Boy

8. Oh Ms. Believer

9. Air Catcher

10. Trapdoor

11. A Car, a Torch, a Death

12. Taxi Cab

13. Before You Start Your Day

14. Isle of Flightless Birds

독립앨범이다 보니 아쉽게도 이 앨범은 한국 음원 유통 사이트에서는 구할 수가 없고, 아이튠즈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아이튠즈 외에도 유튜브나 타 외국 음원 유통 사이트에서도 구할 수는 있다. (멜론, 엠넷에서도 구할 수 있다.)

앨범 CD를 구할 수 있는 방법도 국내에서는 없다. 정 CD를 구해서 듣고 싶으면 이베이나 아마존 닷컴을 이용하여 해외에서 직접 구매를 하자.

중고나라를 뒤지다 보면 나올 지도..?

참고로 트웬티 원 파일럿츠가 3인조 밴드였을 때의 앨범.

지금의 음악성향하고는 다른 점이 많다.

6.2. Regional At Best

1. Guns For Hands[7]

2. Holding On To You

3. Ode To Sleep

4. Slowtown

5. Car Radio

6. Forest

7. Glowing Eyes

8. Kitchen Sink

9. Anathema

10. Lovely

11. Ruby

12. Trees

13. Be Concerned

14. Clear

2011년 발매된 트웬티 원 파일럿츠의 2집 앨범으로, 이 앨범 역시 독립앨범이다.

이 앨범은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

CD는 거의 구하기가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하며, 음원도 불법적은 경로가 아니면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이 앨범의 몇 곡이 3집 앨범인 Vessel에 수록된 곡인데, Vessel 앨범 버전하고는 약간 다르다.

(2017년 6월 20일, 이베이에서 해외직구로 매우 비싼가격에 팔고있다)

(2018년 1월 30일, 진품, 가품 여부는 모르겠으나 55$정도에 팔고있다)

6.3. Vessel

1. Ode To Sleep

2. Holding On To You

3. Migraine

4. House Of Gold

5. Car Radio[8]

6. Semi-Automatic

7. Screen

8. The Run And Go

9. Fake You Out

10. Guns For Hands[9]

11. Trees

12. Truce

퓨얼드 바이 라멘과 계약을 맺고 2013년 1월 발매한 메이저 데뷔앨범이다.

이 앨범 커버의 주인공은 실제 타일러와 조쉬의 친할아버지라고 한다.

6.4. Blurryface[10]

1. Heavydirtysoul

2. Stressed Out [11]

3. Ride

4. Fairly Local

5. Tear in My Heart [12]

6. Lane Boy

7. The Judge

8. Doubt

9. Polarize

10. We Don't Believe What's on TV

11. Message Man

12. Hometown

13. Not Today

14. Goner

2015년 5월 17일에 발매된 메이저 2집 앨범이다.

미국 빌보드 Hot 200 (앨범 차트)에서 1위를 했다.#

7. 싱글차트

7.1. 빌보드 1위

7.2. 빌보드 2위

  • Stressed Out (2016)
  • Heathens (2016)[13]

7.3. 빌보드 3~10위

  • Ride (2016) - 5위

7.4. 빌보드 11~20위

8. 인지도 상승

8.1. 'Stressed Out'

뮤직 비디오 내에 나오는 집은 본인들이 자란 집이다. 가족들도 역시 진짜 가족들. 타일러의 형제인 잭 조셉은 2집 Kitchen Sink에 랩으로 참여하기도 했고 초기 콘서트에서도 종종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메이저 2집인 Blurryface의 네번째 싱글로 Stressed Out을 냈는데, 이게 대박을 쳤다.

공식 뮤직비디오는 2015년 4월에 공개되었지만 11월이 되어서야 공식 싱글 컷 되었다.

싱글 컷 되기 전에는 차트를 들락날락 하다가 11월 싱글 컷 된 이후 다시 차트 재진입에 성공했고 차근 차근 올라가더니 81위였던 순위는 6주만에 45위를 기록했고, 그 다음주 무려 17계단 상승한 28위로 올라섰다.

여기서 꺾이지 않고 그대로 다음주에는 19위를 기록하면서 드디어 데뷔 첫 빌보드 Top 20에 들어섰으며 그 다음주에는 5계단이나 오른 13위를 기록하더니, 그 다음주 9위로 Top 10에 들었다!!! [14] 그리고 정말 원하던 Top 5, 5위를 이번주에 기록하고 만다.

공식 싱글 컷 된 이후 11주동안 76계단이나 상승했다는 점에서 아주 대단하다고 봐야한다.

2016년 1월 23일 기준으로 아이튠즈 1위를 달성한 덕분에 2016년 1월 4째주 빌보드 핫100차트 에서 드디어 드레이크를 밀어내고 4위를 기록했다. 그 다음주 빌보드 차트에서는 변동 없이 4위를 기록하더니, 그 다음주 아델까지 꺾어버렸다..! 차트 순위는 3위로, 저스틴 비버의 2곡만이 남았다. 이제 비버만 남았다

그러나 다음주 차트에서 원디렉션의 전 멤버였던 제인 말리크ZAYN으로 솔로 복귀하며 첫 싱글을 내자마자 1위를 거두며 4위로 떨어졌다.

게다가 밑에선 드레이크리한나의 새 싱글이 1위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첫 1위가 힘들어졌다.

다시 이번주 저스틴비버의 Sorry를 물리치며 2위까지 올랐다.

지난주 순위가 떨어졌지만 이번주 두단계나 오르면서 첫 1위까지 멀지 않았으나

Work가 결국 뮤비를 내면서 1위 집권을 시작하고 결국 1위 달성은 실패하며 차트에서 슬슬 내려올 준비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무려 48주동안 차트에 머물러 있으면서 34위에 머물러 있다.

2016년 빌보드 1년 합계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2017 그래미어워드에서 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상을 탔다. 수상 소감을 바지를 벗고 했는데, 본인들이 언젠가 그래미 어워드를 친구들과 시청할 때에, 다들 바지를 안 입고 있던걸 보고, 그래미를 타게 되면 바지 벗고 올라가자고 했다고 한다.

뮤직비디오에서 조쉬의 목과 손이 검게 색칠되어 있는데 이는 목이 조여지는 느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해외기사

8.2. 'Lane Boy'

Blurryface의 세번째 싱글.

8.3. 'Heathens'

All my friends are heathens take it slow

2016년 6월 16일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사운드트랙의 선공개곡으로 'Heathens'가 발표됐다. 아이튠즈

6월 28일[15] 빌보드 핫 100에서 14위로 핫샷데뷔했다!

다음주인 7월 6일에는 4단계 하락한 18위가 되었고 그 다음주에는 26위로 하락했다. 아직 개봉하지 않아서인지 계속 하락중.

7월 19일자 빌보드에서 세계단 상승한 23위가 되었다. 다음주 22위, 그 다음주 15위로 핫샷 - 하락 - 상승세를 타고있다.

8월 9일자에서 11위를 기록하며 피크를 찍었다. 그 다음주에는 개봉 여파 덕분에 4위를 기록했다!

9월 3일자, 9주째 차트에 머무른 상태에서 순위 변동 없이 4위를 기록했다.

9월 24일자 빌보드 2위로 상승했다.

현재는 다시 4위에 머무르는 중.

나머지 소식들은 추가바람.

8.4. 'Heavydirtysoul'

Blurryface의 마지막 싱글이다.


  1. [1] 팬들은 우쿨렐레 랩 보이(Ukulele Rap Boy)(...)가 장르라고도 한다. 타일러가 우쿨렐레를 좋아하기 때문... 그의 우쿨렐레는 이름도 있다(...). 바로 Chicago. 성별은 여자다(...). 인터뷰 링크 시카고에서 팬들이 우쿨렐레 이름을 물어봐서 그 자리에서 만든 이름이라고 한다.
  2. [영상] 2.1 https://youtu.be/_p_unDuYVB8
  3. [3] 독립앨범이다.
  4. [4] 파라모어, 폴 아웃 보이(현재는 다른레이블 소속), FUN., 패닉! 앳 더 디스코, 올 타임 로우 등이 소속된 워너 뮤직 그룹 산하의 레이블이다.
  5. [5] 이때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공연도 했다.
  6. [6] 이것 때문에 욕을 먹기도 한다. 밴드는 가능한 한 최대한의 소리를 라이브로 연주하는 것이 관례인데, 시퀀서로 연주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그냥 mr을 틀어놓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7. [7] 2013년 SK 플래닛 광고에도 나온 노래이다.
  8. [8] K3 현빈 광고에도 나온 노래이기도 하다.
  9. [9] 2집 수록곡인데 새로 프로듀싱한 버전이다
  10. [10] 두 단어를 붙여쓴게 공식 발매명.
  11. [11] 트웬티 원 파일럿츠가 인지도를 올려주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한 곡이다. 자세한 설명은 항목 돌풍을 참조.
  12. [12] 노래가 "안녕하세요!"로 시작한다. 타일러와 조쉬가 인터뷰에서 "안녕하세요"가 매우 멋지게 생겼다고 한 적이 있다. 그래서인지 앨범 디자인에도 이 문구를 찾을 수 있다. 위대한 한글
  13. [13] 수어사이드 스쿼드(영화) 사운드 트랙
  14. [14] 놀랄 점은, Stressed Out은 18위 이후에도 2주만에 10계단을 올렸다.
  15. [15] 빌보드 날짜로는 7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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