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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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 대위, 명을 받들겠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초창기 챔피언

알리스타, 애니, 애쉬, 피들스틱, 잭스, 케일, 마스터 이, 모르가나, 누누, 라이즈, 사이온, 시비르, 소라카, 티모, 트리스타나, 트위스티드 페이트, 워윅

최초의 17 챔피언

신지드, 질리언

티모, 날쌘 정찰병
Teemo, the Swift Scout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원거리


암살자


<SPAN STYLE="color: #c4b998; font-size: 11pt">밴들 시티

585

1350

기타 정보

출시일

2009년 2월 21일

디자이너

이즈리얼(Ezreal)

성우

한채언[1] / - / 오오타니 이쿠에[2]

1. 배경
2. 능력치
4. 스킬
4.1. 패시브 - 유격 전투(Guerrilla warfare)
4.2. Q - 실명 다트(Blinding Dart)
4.3. W - 신속한 이동(Move Quick)
4.4. E - 맹독 다트(Toxic Shot)
4.5. R - 유독성 함정(Noxious Trap)
5. 평가
5.1. 장점
5.2. 단점
5.3. 상성
6. 역사
6.1. 리그 오브 레전드 초창기 ~ 2012 시즌
6.2. 2013 시즌
6.3. 2014 시즌
6.4. 2015 시즌
6.5. 2016 시즌
6.6. 2017 시즌
6.7. 2018 시즌
7. 아이템, 룬
7.1. AP/서포터 빌드
7.2. AD 빌드
7.3.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AP 티모
8.2. AD 티모
8.3. 서포터
8.4. 대응법
9. 다른 맵에서의 운용
10. 스킨
10.1. 기본 스킨
10.2. 행복한 엘프 티모(Happy Elf Teemo)
10.3. 정찰부대 티모(Recon Teemo)
10.4. 오소리 티모(Badger Teemo)
10.5. 우주비행사 티모(Astronaut Teemo)
10.6. 복실복실 티모(Cottontail Teemo)
10.6.1. 크로마
10.7. 슈퍼 티모(Super Teemo)
10.8. 판다 티모(Panda Teemo)
10.9. 오메가 분대 티모(Omega Squad Teemo)
10.9.1. 크로마
10.10. 작은 악마 티모(Little Devil Teemo)
10.11. 꿀잼 티모(Beemo)
10.11.1. 크로마
11. 기타

1. 배경

"명랑한 동족 같을 때도 있고 감정 없는 살인자 같을 때도 있지만, 티모만한 친구도 없지."~ 트리스타나

어떤 위협에도 꿈쩍 않는 티모는 끝 모를 적극성과 쾌활함으로 세상을 정찰한다. 티모는 확고한 도덕성을 가진 요들로, 밴틀 시티의 정찰대 강령을 따르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강령을 얼마나 열심히 따르는지 그의 행동이 가져올 더 넓은 결과를 깨닫지 못하기도 한다. 더러 정찰대의 존재에 의문을 품는 자들도 있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티모의 신념은 절대 얕잡아봐서는 안 된다.


#!folding 유니버스 배경(접기/펼치기)
[br]
밴들 시티에서 요들과 대화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들이 티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그는 요들에게 있어 이미 전설과도 같은 존재다. 그러나 그런 요들 친구들에게도 티모는 종종 뭔가 좀 이상한 녀석으로 보이곤 한다. 물론, 티모도 평소에는 다른 요들들과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러나 밴들 시티를 방어하기 위해 군사 임무를 맡기면 그게 어떤 임무가 되었든 항상 단독으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며 고집을 부린다. 게다가 티모는 마음씨가 따뜻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데... 전투만 시작되면 마음속에 있는 어떤 스위치를 꺼버린 것처럼 한순간에 성격이 달라져 별 양심의 가책 없이 타인의 생명을 끝내버리곤 한다. 티모의 이런 이중적인 성격은 젊은 초년병 시절부터 종종 훈련 교관과 동료 훈련병들을 당황시켰다. 평상시에는 차분하고 친절하지만 전투 훈련에만 들어가면 냉혹하고 효과적인 살인 병기로 변해버렸던 것이다. 그리하여 그의 상관들은 주저 없이 티모를 특수부대로 전출시켰다. 그가 활약하게 된 모선 정찰대는 메글링 특공대와 더불어 밴들 시티에서 가장 영예로운 부대 중 하나였다.

요들은 종족 특성상 단독 정찰 임무와는 잘 맞지 않았지만 티모는 달랐다. 그가 혼자서 밴들 시티의 국경 지역에서 처치한 적군의 수만 보아도 그가 얼마나 위험한 요들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일과가 끝나고 오두막에서 함께 벌꿀술을 마시다보면 이 요들이 정말 그렇게 위험한 요들이라곤 도저히 믿을 수 없게 돼버리곤 한다. 티모의 무기는 입으로 불면 독침이 발사되는 나무대롱이며, 독침에는 쿠뭉구 정글에서 직접 채취한 희귀한 독 아준타를 발라 사용하곤 한다. 그는 오랫동안 타지에 나가 있어야 하는 쓸쓸함을 달래기 위해 밴들 시티 특수부대 동료인 트리스타나와 친구가 되기도 했다. 티모는 늘 작은 몸집과는 어울리지 않는 무시무시한 결단력을 보였으며 적들에겐 언제나 공포의 대상이 되어왔다.

1.1. 챔피언 관계

트리스타나

베이가

럼블

2. 능력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체력

528(+90)

2058

체력 재생

5.5(+0.65)

16.5

자원

334(+20)

674

자원 재생

9.6(+0.45)

17.25

공격력

54(+3)

105

공격 속도

0.690(+3.38%)

1.087

방어력

24.3(+3.75)

88.05

마법 저항력

30(+0.5)

38.5

사거리

500(-)

500

이동 속도

330(-)

330

공격 속도 능력치가 준수하다. 모션도 준수한데다 투사체가 눈에 잘 띄지도 않아서 견제에 아주 탁월하다. 단, 사거리가 500으로 원거리 챔피언 중에선 짧은 편이다.

치명타가 터지면 위로 살짝 뛴다. AP티모가 대세였을 당시에는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루난에 치명타 확률이 붙고 AD티모가 대세화되면서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3. 대사

티모(리그 오브 레전드)/대사 참조. 기본 대사는 짧지만 전설급 스킨인 오메가 분대 티모의 대사가 대량 추가되어 분리하였다.

4. 스킬

4.1. 패시브 - 유격 전투(Guerrilla warfare)

#F0F0E7 티모가 1.5초 동안 피해를 입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가만히 서 있으면 무기한 {{{#489CFF 투명}}} 상태가 됩니다. 수풀 속에서는 이동 중에도 {{{#489CFF 투명}}}  상태에 돌입해 유지할 수 있습니다. 

{{{#489CFF 은신 - 투명}}} : 근처의 적 포탑 혹은 {{{#orchid 절대 시야}}}만이 티모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투명 상태에서 벗어나면 기습공격 효과를 얻어 3초간 공격 속도가 증가합니다.

+ 20 / 40 / 60 / 80% ( 1 / 5 / 10 / 15 레벨)

1.5초간 행동을 멈추면 자동적으로 활성화되어 투명 상태가 된다. 일단 투명 상태에 되면 티모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되고 대상으로 지정할 수도 없다. 티모가 (부쉬 밖에서) 움직이거나, 공격이나 스킬, 아이템 등을 사용하거나, 공포, 도발, 매혹, 에어본 같은 강제 이동CC에 당하면 바로 해제된다. 또한, 풀리지는 않더라도 논타겟 스킬은 맞게 되고, 피해를 입거나 렌즈를 돌리면 희미하게 티모의 실루엣이 보여 상대는 대강 티모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지역이나 위치, 움직임이 제한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다른 은신/투명 스킬과 다르게 반영구적으로 투명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라인전에서 대기하다가 적이 가까이 오면 기습 공격을 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이고, 잠깐 공격 속도 버프를 얻는 용도나 상황에 따라 생존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상대가 논타겟 스킬이 없으면 갱이 와도 상대를 닭 쫓던 개로 만들면서 버틸 수도 있다. 심지어 투명이기에 제어 와드도 통하지 않는다. 그 상태에서 때를 보아 반격하거나 도주, 혹은 버티기만 해도 상대 정글을 묶어놓거나 자신에게 집착하는 상대도 함께 망하게 할 수 있다. 물론 상황과 상대에 맞춰서 해야할 것이다. 차라리 죽느니만 못한 디나잉을 당하게 될 수도 있다.

초기에는 패시브 명칭이 위장(Camouflage)였으나, 시즌 7에서 은신 세분화 패치를 하면서 이름이 겹치는 바람에 이름이 수정되었다.

4.2. Q - 실명 다트(Blinding Dart)

상대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지속 시간 동안 모든 기본 공격이 빗나가게 합니다.

70 / 75 / 80 / 85 / 90

680

8

80 / 125 / 170 / 215 / 260 (+0.8 주문력)

1.5 / 1.75 / 2 / 2.25 / 2.5초

LOL에서 실명 CC를 거는 유일한 스킬.[3] 티모가 평타 기반 딜러나 온 힛 스킬 기반 딜러에게 유리한 이유. 이 스킬에 걸리면 대상은 모든 평타 및 온힛 스킬이 '빗나감'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적용되지 않는다. 원딜이나 특정 챔피언에게는 그야말로 재앙에 가까운 스킬. 온 힛(On Hit / Attack Effect) 스킬 및 아이템 리스트

다만 예외가 있다. 볼리베어의 천둥 몰아치기, 헤카림의 파멸의 돌격, 야스오의 강철 폭풍 등의 일부 온힛 혹은 온 넥스트 힛 스킬들은 실명으로 막을 수 없어 피해를 그대로 받는다. 왜 이러한 일부 평타 강화 스킬은 막을 수 없는지 의문을 품는 유저들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이게 그나마 많이 개선되어 대부분의 온힛류 스킬을 막을 수 있도록 변경된 것이다. 이전에는 이건 막는데, 저건 못 막는 식의 도무지 알 수 없는 일관성을 보여줬다.

물론 cc를 따지지 않아도 계수, 딜량, 사거리도 무난하고 모션도 깔끔하며 딜레이도 거의 없다시피 해서 훌륭한 견제기가 된다. 상대가 평타 기반이 아니거나 자신의 평타보다 긴 스킬셋이라면 견제를 위해 선마하기도 한다.

4.3. W - 신속한 이동(Move Quick)

기본 지속 효과: 5초 이상 챔피언과 포탑에 피격당하지 않았을 때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사용 시: 이동 속도 증가량이 3초간 2배가 됩니다. 이 때는 공격당해도 효과가 유지됩니다.

-

-

-

+ 10 / 14 / 18 / 22 / 26%

40

-

17

(추가 이동속도) + 10 / 14 / 18 / 22 / 26%

티모가 뚜벅이 챔피언들에게 강한 이유. 1 레벨만 찍어도 기본이속이 330인 티모를 이속룬과 똥신으로 400이 넘게 해주고 자주가는 마관신에 스킬을 사용하면 450쯤 된다. 찍어놓기만 해도 챔피언/포탑에게 피격당하지 않는 한 빠른 이동속도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동기가 부실한 뚜벅이 챔피언들은 그야말로 한대만을 중얼거리며 티모의 견제와 무빙의 반복으로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 사거리가 짧은 티모의 카이팅을 편하게 해주는 스킬.

다만, 생존기라고 보기에는 부족한 스킬이다. 효과도 달랑 이동속도 증가밖에 없는데 피격당하면 꺼진다. 액티브로 피격에 상관없이 2배로 효과를 올릴 수는 있으나 지속 시간은 고작 3초에 쿨타임도 길기 때문에 맞기도 전에 도망가려고 쓰는 것보다 무빙을 위해 쓰는 것이 좋다.

따저보면 티모는 진정한 이동기가 없기 때문에 엄밀히는 뚜벅이 챔피언중 하나인대, 대신 상당한 평시 이동속도 버프와 시전시 3초의 짧은 이속 급상승을 주는 신속한 이동 스킬이 붙어있다. 이 때문에 티모를 잡을 때 여유를 부리면 아차하는 순간에 놓치기 쉬워 은근히 잡기 힘든 기묘한 챔피언으로 활약한다. 그리고 평시 이속이 빠르니 이곳저곳 싸돌아다니기도 좋다. 보기에 따라선 버섯보다도 더 중요한 티모 플레이의 재미의 근원.

AP티모는 마지막으로 마스터하는 편이지만, AD티모는 Q에 투자를 하지 않아서 W를 두번째로 마스터하는 경우도 있다.

4.4. E - 맹독 다트(Toxic Shot)

기본 지속 효과: 기본 공격에 마법 피해를 추가하고, 4초 동안 대상을 중독시켜 초당 마법 피해를 줍니다.

-

-

-

(추가 피해량) 10 / 20 / 30 / 40 / 50 (+0.3 주문력)

(초당 피해량) 6 / 12 / 18 / 24 / 30 (+0.1 주문력)

(총 피해량) 34 / 68 / 102 / 136 / 170 (+0.7 주문력)

티모가 라인전에서 안티캐리를 수행할 수 있게 해주고 주문력 계수밖에 없는 티모가 AD, AS로도 갈 수 있게 해주는 스킬로, 효과는 평타 자체에 독 대미지를 추가하여 강화해주는 스킬이다. 소소해보이지만 도트 데미지까지 고려하면 장난 아닌 데미지이다. 심지어 E 1레벨 티모의 평타가 어지간한 룬과 시작 아이템을 끼고 치는 AD 챔피언의 평타 한방보다 더 높다![4] 물론 4초의 도트뎀은 추가되지 않고 갱신만 되지만 어차피 티모의 라인전에서의 평타 견제는 짧고 꾸준하게 이어나가는 것이므로 큰 문제는 아니다. 오히려 4초라는 데미지를 분산하는 방식에 피보는 챔피언도 있다.

AD, AS로 갈때는 당연히 선마하고 AP의 경우에도 상대와의 딜교에서 평타를 많이 섞어야 한다면 선마를 한다. 평타라는 특성상 마나도 소모되지 않고 피할 수도 없다. 주의할 점은, 독 때문에 지속 대미지를 입히기 때문에 적 타워 어그로가 끌린다는 것이다. 혹시나 상대를 압박하다가도 타워의 사정거리에는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여담으로, 이 스킬을 찍기 전에는 평타와 실명 다트가 그냥 다트가 꽃히는 듯한 피격음을 낸다. 하지만 이 스킬을 찍고 나면 다른 효과음으로 바뀌며, 적중된 적의 근처에 보라색 안개같은 이펙트가 나온다.

4.5. R - 유독성 함정(Noxious Trap)

가지고 있던 버섯을 던져 적이 밟으면 폭발하는 함정을 만듭니다. 함정이 터지면 독이 퍼져 주변 적의 이동 속도가 감소하고 4초 동안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둔화 효과는 시간이 흐를 수록 감소합니다. 함정은 5분 동안 유지되며 작동 준비를 마치고 은신할 때까지 1초가 걸립니다. 던진 함정이 다른 함정 위에 떨어지면 튕겨진 다음 일정 사거리 내에 설치됩니다. 티모는 일정 시간마다 버섯을 하나 수색하지만, 몸집이 작아서 한 번에 3개만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75

400 / 650 / 900

30 / 25 / 20

200 / 325 / 450 (+0.5 주문력)

30 / 40 / 50%

튕긴 함정의 사정거리 : 최대 3 / 4 / 5 티모미터 [5]

함정 설치형 스킬 중 가장 악명 높은 스킬. 명실상부한 티모의 상징이며, 티모의 안티캐리라는 포지션을 완성하는 스킬이다. 그리고 티모를 증오의 대상으로 만든 스킬이기도 하다. 지뢰라는 점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를 몰라도 이 스킬의 악랄함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

버섯[6](유독성 함정)을 3개까지 충전하면서 지정한 위치에 심을 수 있다. 설치된 버섯은 보이지 않게 은신하며, 적과 부딪치면 폭발하여 슬로우와 대미지를 준다.

준수한 딜링과 슬로우, 짧은 쿨타임, 그리고 긴 유지시간 덕에 상당한 활용도를 자랑하는 궁극기이다. 라인전 단계에서는 맞딜기나 라인 푸쉬기로도 사용할 수 있고 부쉬나 정글에 깔아 시야 장악, 갱킹이나 로밍을 방지할 수도 있다. 라인전이 끝나면 활용도가 더욱 상승해서 잘 사용할 경우 맵 통제가 가능한 수준이 된다.

대체로 맵의 시야를 관리하는 서포터들은 버섯을 무시할 만한 탱킹력이 되지않아 적극적인 와딩을 하기가 힘들어지고 동선도 파악되어 물릴 위험도 커진다. 반면, 티모측은 버섯으로 주변을 경유하며 안전히 와딩을 하거나 혹은 버섯만으로도 어느정도 시야관리가 되는데다, 와드와는 다르게 딜도 있기에 라인관리, 안전지대 내지 변수 생성지 등의 압도적인 지역적 유리함을 제공할 수 있다. 가령 라인에 깔아 스플릿 푸시를 막거나, 아군의 발 밑에 깔아 접근하는 적들을 버섯의 딜과 슬로우에 허우적 거리게 만들거나, 오브젝트 사냥지에 깔아 적이 오브젝트를 취하는 것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다. 위의 것들은 일부 예시에 불과하며 티모 플레이어의 재량에 따라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활용도를 자랑하는 지역 봉쇄기가 된다.

사용 시 참고할 점은,

  • 피해량이 단번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4초에 나뉘어져서 천천히 들어가는 구조라서 한 번에 버섯을 여러 개 밟아도 피해는 중첩이 되지 않기 때문에 뭉쳐서 깔지 말고 적당히 거리를 두고 깔아두는 게 낫다.
  • 버섯 위에 버섯을 튕겨보내서 먼 거리에서 안전하게 버섯 설치를 할 수 있다.통! 통!
  • 심은 후 1초가 지나서야 폭발하기 때문에 코 앞에서 쓰기보다는 미리 동선을 파악해 깔아놓는 것이 카이팅과 생존에 도움이 된다.
  • 상대를 인식하는 작동 범위보다 폭발 범위가 약 3배정도 넓다. 상대가 직접 밟을 위치가 아니라도 주변의 미니언 등을 이용해 같이 데미지를 받게 할 수가 있다.
  • 은신/투명 상태인 적 챔피언도 버섯을 밟는다. 절대 시야는 제공하지 않지만 버섯이 터지는 것으로 대략적인 위치를 알 수 있다.

원할 때 피해를 줄 수 없는 설치형 스킬이라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버섯의 기본 피해량은 상당히 강력한 편이다. 버섯을 적절한 곳에 잘 깔아두기만 해도 딜 그래프에서 딜량 1위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피가 얼마 없는 상대방이 정글을 돌아다니다가 운 없이 버섯을 밟아 공짜 킬을 내주는 상황도 자주 볼 수 있다.

시즌 4에서는 버그 때문에 가끔 적 챔피언이 버섯을 부수면 그 자리에 십자 모양으로 시야가 영구적으로 남기도 했으나 패치로 수정됐다.

단순히 시야 확보 이외에도 딜링용으로로도 상당히 살벌한 궁극기인데, 기본 피해량과 계수가 딱히 낮은 편이 아닌데다가 하필 4초에 걸쳐 들어가는 피해이고 둔화를 끼얹기 때문에 전투 지속 시간이 길어질수록 피해량을 증폭시키며 초당 적 최대 체력의 1%, 이동 방해가 적용된 경우 그 두 배인 2%를 날리는 리안드리의 고통과의 시너지가 가히 절륜하다. 덕분에 게임 후반의 티모는 맵 전체에 버섯을 도배하며 한두개 잘못 밟으면 집에 가야 하도록 만드는 악랄한 맵 장악력을 선보인다. 물론 렌즈와 제어 와드로 지울수 있지만, 쿨감 40%를 갖춘 티모는 버섯을 12초마다 하나씩 심을 수 있기 때문에 렌즈로도 모든 버섯을 다 지우는 건 불가능하다.

5. 평가

티모의 주 포지션은 탑이다.[7] 라인전에서는 잠복과 실명, 슬로우를 통한 게릴라에 특화되어 있으며, 한타 단계에서는 버섯과 은신을 이용한 여러 가지 기교로 협곡 자체를 장악하는 운영 특화 챔피언이다. 양쪽 다 걸려보면 소환사에게(...) 상당한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가하고 파훼법이 까다로운 것이 특징이다.[8]

약점은 하드CC가 전혀 없고 이를 제대로 커버할만한 생존기가 따로 없다는 점이다. 데미지 자체는 딱히 문제가 될게 없지만[9] 광역누킹이 되는 것도 아니고, 사거리가 짧은데 하드CC조차 없어서 물렸을 때 상대보다 약하면 대책 없이 무너지기 쉽다. 이 때문에 자신이 견제하기 어렵고 되려 견제를 당하게 되는 상황에는 굉장히 취약한, 상성을 극과 극으로 타는 챔프다.

한타를 위한 요건보다는 라인 푸시를 위한 요소가 더 강하기 때문에 라인전에서 500가량 되는 평타 사거리를 이용해 탑솔러 성장을 더디게 만들고, 스플릿을 이용해 라인 압박을 가하는게 주된 플레이 스타일.

승률 자체는 괜찮은 편이다. 인식이 나빠 닷지 유도용이나 트롤링용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거나, 잘못되거나 오래된 공략법이 많이 유포되어 있는 점, 충이 꼬이는 대표적인 챔피언이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실제 성능은 승률보다도 더 높게 볼 수 있다. 잘 쓰면 적을 터뜨려버리고 못 쓰면 아군을 터뜨려버려서 50%!

5.1. 장점

  • 강한 라인전 및 안티캐리 능력
티모의 실명 다트(Q)는 롤에서 유일한 [10] 실명 효과를 갖고 있으며, 스킬셋도 탑에 자주 올라오는 근접 챔피언들을 상대로 일방적인 딜교를 하기 쉽게 이루어져 있다. 라인전에서는 강한 견제력으로 상대의 성장을 틀어막을 수 있으며, 후반에는 실명으로 원딜과 평타 비중이 높은 챔피언들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사실 충이 많이 꼬여서 인식이 안좋은것 일뿐, 숙련도 있는 티모는 판테온이랑 맞먹을 만큼 라인전이 악랄하다.
  • 버섯의 매우 강력한 맵 장악력
버섯은 설치하면 일정 범위의 시야를 공유하고, 지속시간이 5분이나 되기 때문에 활용하기에 따라 강한 맵 장악력을 보인다. 버섯을 통해 제공되는 시야는 정글 길목 하나 정도는 밝힐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상대의 움직임을 알 수 있고, 밟으면 마법 피해를 입고 둔화에 걸리기 때문에 패시브와 함께 기습을 하거나 반대로 상대의 기습을 대처하기에도 좋다. 중요 오브젝트 한타를 앞두고 적 다수가 버섯을 밟아 체력이 줄면 오브젝트를 포기하고 집에 가거나 불리한 싸움이 강제될 만큼 잘 큰 티모의 버섯은 위협적이다.
  • 다양한 아이템 선택 폭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하이브리드 챔피언은 여러 종류가 존재하지만, 대개 이들은 최고 효율을 내는 템트리가 정형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11] 그러나 티모는 AD, AP 양쪽 다 효율이 높고 정형화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와 상황에 맞게끔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다.

5.2. 단점

  • 제한적이고 불안정한 안티캐리 성능
안티캐리 특성상 티모는 후반에 한타 기여도가 떨어지며, 상대보다 성장이 앞서있지 않으면 좋지 않은 챔피언이다. 문제는 라인전 상성을 극심히 탄다. 티모는 사거리가 짧고 돌진기가 빈약한 상대로는 악랄한 견제를 보여줄 수 있지만, 티모 또한 사거리가 짧고 이동기가 빈약한 챔피언이다. 그래서 갱킹에 꽤 취약하고 사거리가 긴 챔피언을 상대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실명 CC가 기본 공격만 막을 수 있다는 것도 한계다. 상대 챔피언들이 기본 공격 중요도가 낮다면 그냥 평범한 단일 딜링기와 다를 바가 없다.
  • 높은 라인전과 아이템 의존도, 낮은 캐리력
티모는 브루저나 탱커가 자주 오는 탑 라인으로 간다. 그래서 안티캐리 역할상 티모는 반드시 라인전 단계에서 이득을 보고 성장을 앞서야 한다. 이득을 못본다면 티모는 딜도 탱도 안되는 애매한 꼴이 된다. 그러나 성장하는데 성공해도 티모의 스킬 셋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 캐리력이 높지 않다. 가장 우수한 스킬인 버섯도 결국 누군가 와서 밟아야하는 수동적인 매커니즘이라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라인전 이후의 상황에서 티모는 능동적인 플레이가 힘들다. 그나마 버섯과 패시브를 활용하는 스플릿 푸쉬는 나름대로 우수하다. 하지만 템이 잘 나오든 못 나오든 턱 없이 부족한 한타 합류 능력은 그대로라 아무리 잘 활용해도 1인분급 스플릿 챔프 역할을 넘기는 힘들다.
  • 티모의 부정적인 인식
모 아니면 도인 성능과 팀의 탱 내지 딜탱을 줄이고 전략을 제한시키는 단점, 거기다 게임 외적으로 티모 자체의 충 이미지 때문에 인식이 굉장히 나쁘다. 티모를 픽하는 것만으로도 픽창에서부터 분위기가 험악해지거나 닷지나 게임을 던지는 경우도 있다.

5.3. 상성

비교적 어려운 챔피언 유형별로 상성을 서술하고 해당 챔피언 기준으로 각 분류별 대표적인 챔피언들 위주로 서술한다. 단 해당 특징을 가진 모든 챔프들이 반드시 해당 챔피언의 카운터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또한 상성이 애매한 챔피언의 서술은 금지한다.

  • 티모가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 강력한 포킹 견제와 돌진기가 갖춰진 챔피언: 티모보다 긴 사거리의 포킹으로 물몸 티모에게 피해를 누적시킨 다음 순식간에 접근해 콤보로 때려잡는 타입의 챔피언은 티모에게 매우 까다로운 상대에 속한다. 이런 상대에게는 티모가 근접 브루저 상대로 하던 짓을 그대로 돌려받게 된다. 이런 챔피언들은 마땅한 도주기가 없기 때문에 갱킹을 불러 풀어나가야 하지만 티모는 CC기가 빈약하기 때문에 갱 호응력도 좋지 않다는 점도 발목을 잡는다.
      • 제이스: 우선 시시때때로 날아오는 전격 폭발 때문에 거리를 좁히는 것 부터가 매우 힘들다. 게다가 캐논 폼으로 원거리 파밍이 되는 제이스라 견제를 하기도 어렵다. 그렇다고 무리해서 거리를 좁히면 해머 폼으로 변환해 Q평E를 써 역으로 두들겨 패기 때문에 티모가 딜교환에서 이득을 볼 여지가 없다. 거듭된 전격 폭발 포킹으로 티모가 알맞게 요리됐다 싶으면 순식간에 접근해 킬을 따낼 수 있기 때문에 게임 내내 힘든 상대다. 갱킹을 통해서 라인전을 풀어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 올라프: 올라프의 숙련도에 따른 편차가 좀 있지만 올라프 숙련도가 적절하다는 전제 하에서는 답이 안 나오는 챔피언. 1레벨부터 도끼를 신나게 던지면서 간 보다가 킬각이 잡히면 냅다 달려와 평타질을 하며 E로 머리를 찍기 때문에 답이 없다. 게다가 티모는 교전에서 버섯의 둔화가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은데, 올라프는 궁극기로 버섯의 둔화를 씹을 수 있어 6렙 이후 교전마저 매우 힘들다. 라인을 당겨 갱킹이나 로밍 등의 도움으로 풀어나는게 최선이나, 실력이 동등할 경우 티모가 1~2 킬을 먼저 따고 시작해도 올라프에게 처참하게 찢길 수 있다. 그만큼 상성이 안 좋다는 뜻. 실제로 티모 장인으로 알려진 영상 BJ 항심도 못하는 사람이 몇 킬 주고 시작해도 진짜 잘하는 올라프 유저가 "비켜 이제 내가 해볼께" 하고 자리뺏어서 하기 시작하면 충분히 역전될 수 있다고 방송에서 언급하며 올라프를 티모의 하드 카운터라 지목한 적이 있다.
      • 판테온: 잘 알려진 티모의 하드 카운터. 방패 방어술로 티모의 평타를 무력화하고, 티모의 평타보다 사거리가 긴 투창으로 견제를 넣다가 WE 콤보로 누킹을 가해 죽인다.[12] 티모가 Q를 선마하고 서로 Q교환을 하면 이기기 때문에 쉽다는 말이 있는데, 이마저도 뽑은 템이 1코어 이하인 상황에 티모가 판테온보다 실력이 명백히 우위일 때나 가능한 것이다. 실명 다트는 마나 소모가 심하며, 판테온이 바보가 아닌 이상 실명이 이상하게 아프다 싶으면 티모가 Q선마를 했음을 알아채며, 따라서 빠른 누킹으로 끝장을 보려 할 텐데 E를 덜 찍은 티모는 지속딜이 약하기 때문에 실명 날리러 갔다가 콤보에 얻어터지기 쉽다.
      • 사이온: 티모 최악의 카운터. 티모보다 졸렬해서 이기기 어렵다. 우선 E로 날리는 미니언 포킹이 꽤 빨라서 피하기 어렵고, 피해량도 생각보다 아픈 데다가 높은 둔화율 때문에 다른 스킬을 연계로 맞게 된다. Q, W의 사거리도 500보다 길기 때문에 티모는 사이온의 스킬 사거리 내에서 아슬아슬하게 곡예를 해야 한다. 설상가상으로 티모는 사이온의 스킬을 도중에 끊을 수 있는 하드 CC도 없고, 포킹을 쉽게 피할 수 있는 이동기도 없어 W의 추가 이속을 이용한 무빙으로 알아서 잘 피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무빙이 미숙하며 사이온에게 궁극기까지 있다면 원콤도 각오해야 한다. 초반 라인전에서는 상성상 밀리고, 중반은 탱커가 강한 타이밍이며 후반에도 티모를 찢으러 시도때도 없이 궁극기로 달려드니 제이스와 다른 의미로 게임 내내 티모를 고통스럽게 하는 챔프다.
      • 우르곳: 실명 다트에 W가 막힌다고 이길 거라 생각하면 오산. 우르곳의 Q는 사거리가 800이기에 티모의 견제에 맞견제가 가능하고 기본 피해량이 어느 정도 높기 때문에 우르곳이 Q를 선마하면 Q가 매우 아프게 다가오며, 따라서 우르곳은 그냥 간단하게 Q만 잘 맞혀도 티모는 라인전이 힘들어진다. 게다가 6렙 이후에는 즉사 궁극기 때문에 티모는 자신의 체력이 25% 정도는 없다 치고 라인전을 해야 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처해진다. 거기에 우르곳의 W 보호막은 실명 다트의 피해를 어느정도 막아주기에 맞다이도 우르곳이 유리하며, 티모는 초반에 갱을 불러 이동기가 부실한 우르곳을 확실히 죽여야 한다.
    • 소환물을 기반한 푸시력을 가진 챔피언: 소환물을 이용한 푸시력이 중심인 만큼 소환물에도 같이 대응을 해야하는데, 티모는 버섯을 제외하면 효과적으로 소환물을 제거할 방법이 없다. 이런 부류의 상대는 소환물을 제거하고 그 틈을 노려 공략을 해야 하는데 소환물 하나하나를 때려서 제거해야하기 때문에 버섯이 나오기 전엔 잡는 속도가 정말 느리고, 사거리도 짧아 철거하려다 오히려 두들겨 맞기 일쑤다.
    • 끊임없는 스킬 난사가 가능한 AP 메이지 챔피언: 티모는 AP 챔피언을 상대할 때 스킬 쿨이 돌고 있는 빈틈을 노려 공략하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스킬 쿨이 짧은 챔피언일수록 티모로는 상대하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이런 류의 챔피언 들은 주로 미드에서 활약하지만 탑에서 티모에게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챔피언일 경우 티모를 찢기 위해 라인 스왑으로 탑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
      • 카시오페아: 이러한 부류에서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 Q를 이용한 원거리 견제가 용이하고, E를 통한 지속딜이 티모보다 훨씬 강력하다. 문제는 저 두 스킬의 쿨이 각각 3.5초, 0.75초로 너무 짧아 티모가 틈을 노릴 여지가 전혀 없다는 점이다. 버섯에 실명에 점화까지 맞은 카시가 말뚝딜만 해도 몸이 더 약한 티모가 먼저 찢겨나간다. 궁극기의 석화는 덤. 1:1만 생각하면 카시오페아 입장에서는 정말 식후땡 수준이다. 카시오페아의 약점인 갱을 불러서 찍어누르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
      • 카서스: 이 분야에서 카시오페아보다 한 술 더 뜨는 케이스. 카시오페아는 q를 혼신의 힘으로 어떻게든 피하면 숨이라도 쉴 수 있지만 카서스는 그냥 초반부터 qqqqq 난사, 지옥 그 자체다. 티모 입장에서는 피하고 cs먹는데 정신 없는 지라 카서스를 견제할 각도 안 나온다. 그냥 카서스를 탑에서 본 순간 상대가 완전 초짜이길 빌거나 마방템 나올 때까지 죽지 않겠다고 마음먹자. 탑 카서스의 경우 블루를 못 챙긴다는 점과 도주기가 없다는 점, 스킬 구성상 라인을 밀 확률이 높다는 것을 적극 활용해서 갱이나 로밍으로 도움을 청하자 카서스와 티모 플레이어의 실력이 동급이라는 가정하에 혼자서는 승산이 굉장히 적다.
      • 라이즈: 사거리가 600으로 아주 짧지 않고 E를 통한 전이로 티모를 무난하게 견제할 수 있다. 그리고 시시각각으로 날아오는 스킬 콤보의 강력한 딜링을 버티는 것도 정말 힘들다. 3렙부터는 상당히 힘들어지기 때문에 실력에 어지간히 자신이 있는게 아니라면 차라리 죽지 않는게 차라리 팀을 위한 길이 된다. 차라리 빠르게 라인전을 마무리 짓고 상성이 유리한 상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게 낫다.
      • 카르마: 드물게 탑으로 오는 카르마도 빡세다. 이 항목의 챔피언들 중 위의 첫 번째 조건도 어느 정도 있는 챔피언으로 초반부터 만트라를 남발해 스킬을 강화하여 뼈아픈 피해를 선사하는 것도 골치 아픈데 Q를 사용해 티모의 견제범위 밖에서 포킹을 할 수 있고, E의 보호막 때문에 제대로 된 피해를 입힐 수 없다. 게다가 유리하다 싶으면 W를 쓰고 돌격해 오며 그 W를 이용한 갱호응도 좋은 편이다. 반면 티모로는 카르마를 단독으로 잡아내기가 대단히 힘들다.
  • 티모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탑이 처음이거나 원하는 라인에 못 가고 탑에 온 챔피언 극심한 정글차이
    • 돌진기가 부실한 뚜벅이 챔피언: W에 의한 이속 증가 때문에 접근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평타 견제를 넣을 수 있는 상대는 매우 쉽다. AD 트리일 경우에는 얼어붙은 망치를 사면 정말 호구 수준으로 능욕할 수 있게 된다. 단, 접근을 허용하는 순간 상황이 역전될 수 있으므로 접근을 허용해선 안된다.
    • 근접 평타 위주의 챔피언: 보면 알겠지만 숫자가 상당히 많아 티모가 대부분의 상황에서 안티 캐리를 할 수 있다. 이런 챔피언들은 실명 다트를 맞는 순간 딜링 능력을 상실하며, 따라서 라인전 단계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얼망 기반 AD 트리로 갈 경우에는 설령 상대가 수은 장식띠를 가도 위협이 될 부분이 없으나, AP 트리일 경우에는 상대의 접근을 쉽게 뿌리치기 힘드므로 위험할 수 있다.
    • 맞견제형 챔피언: 서로 제대로 견제를 주고받을 경우 긴 사거리의 Q와 실명 CC + 독딜 + 콩콩이 때문에 티모가 유리하다. 변수인 정글러의 갱킹만 제대로 대비한다면 무난하게 우위에 설수 있다.
    • 티모와의 딜교환에서 일방적으로 손해를 보기 쉬운 챔피언들: 딜링 능력이나 원거리 견제력이 부족한 다수의 퓨어 탱커가 여기 속한다.
    • 레넥톤: 저 유형들 중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으나, 무자비한 포식자(W)가 실명에 막히도록 수정된 이후 티모가 실명만 잘 꽂으면 딜교환에서 손해를 볼 수밖에 없게 되어 티모에게 약점을 잡히게 되었다.

6. 역사

6.1. 리그 오브 레전드 초창기 ~ 2012 시즌

초창기에는 플레이하는 사람만 재미있을 뿐이지 한타 때 딜도 안되고 탱도 안되는 챔피언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거의 고인취급을 받았으며 메타 자체가 AP미드 챔피언과 원딜의 한타 비중이 매우 큰 메타였던지라 극소수의 유저들을 빼면 거의 선택받지 못했다.

티모의 패시브는 처음에는 시야를 넓혀주는 독수리의 눈이라는 스킬이었다. 그러다 2009년 4월 18일 패치로 변경되어, 후에 티모가 이동한 경로에 이속 증가 버프를 남기고 시야를 밝혀주는 개척자라는 스킬로 바뀌었고, 2009년 12월 12일에 또 다시 바뀌어 현재와 같은 은신 패시브로 변경되었다. 다만, 이 때는 무려 6초간 피해를 입지 않고 움직이지 않아야 발동되는 낮은 성능이었고 티모에 대한 버프가 있을 때 즈음에 와서야 2초로 감소되었다.

또한 궁극기인 버섯도 처음에는 없었다! 놀랍게도 티모의 상징인 이 스킬 또한 2009년 4월 18일 패치때 생긴 것으로, 그 전까진 지정한 적의 방어력을 30초 동안 40/70/100만큼 깎으면서 시간 내에 해당 적을 처치할 경우 120/170/220의 추가 골드를 주던 정찰병 보상금이라는 스킬이었다. 어시에도 10/20/30의 골드 획득량 증가 효과가 있었다.

그러던 중 2012년 8월 패치로 E의 평타 적중시 추가 피해의 주문력 계수가 0.14에서 0.4로 늘어나 나름 쓸만한 AP 픽으로 연구되기 시작했다.

6.2. 2013 시즌

시즌3에서 늘어난 아이템과 특성 등으로 온갖 연구가 행해졌고 잠재적인 OP로 취급받았다. 사실 시즌2 E 계수 버프 후 외국에선 티모가 평캐 정도는 된다고 인정하는 분위기였고 시즌2 후반부터는 만약 이대로 시즌3가 되면 티모가 걷잡을 수 없는 OP가 될 것이다라는 의견도 많았는데 결국 그게 어느 정도 맞았던 것. 결국 독침 계수의 너프와 버섯 대미지의 감소가 결정되었지만, 지속 도트딜을 내는 리안드리의 고통과 원거리 평타 투사체를 늘려주는 루난의 허리케인이라는 아이템, 주문검이라는 주문력의 5%를 평타 공격력으로 바꿔주는 특성, 덤으로 티모의 버섯을 드러내는 예언자의 영약이 죽기 전까지 무제한 지속이었던 방식에서 5분 지속으로 너프되어 티모에게 원거리 딜러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3.8 패치로 역병의 비수가 삭제되고 비수에 붙어있던 15+0.1AP가 내셔의 이빨, 주문 저항력 감소가 마법사의 최후로 옮겨가며 15+0.15AP로 바뀌어 티모에게 엄청난 상향이 되었다. 비수와 이빨을 비교하면 내셔의 이빨이 주문력이 35 더 높고 공속이 5%더 높은 대신 가격이 955더 비싸졌다. 가격을 고려해도 엄청난 상향.

그래서 티모를 탑으로 보내는 것 뿐만 아닌, 봇으로 보내 AD캐리가 아니라, AP 캐리의 역할을 시키는 경우도 심심찮게 목격되었고 중후반 캐리력과 한타력이 제로에 가까웠던 티모의 인식을 바꾸어놓았다. 시즌 3에선 정돈된 한타보다는 3:3나 2:2 등의 난전이 자주 일어나는 메타가 정착했는데, 이런 난전에선 버섯이 대단히 강력했다. 하지만 티모의 능력치와 스킬셋의 한계와 버섯이 있는 전장으로 한정되는 조건을 많이 다는, 언제나 뽑아도 되는 무난한 원딜이 아니라 상대 챔프에 맞춰 뽑는 카운터챔에 가까웠다.

6.3. 2014 시즌

프리시즌 패치로 오라클이 삭제되고 핑크와드가 투명이 아니게 되면서 이블린과 함께 시즌4 최대 수혜자로 떠오르게 됐다. 바로 버섯을 막을 수가 없게 된 것. 오라클을 먹어도 지우기 힘들었던 버섯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할 수가 없게 됐고, 탐지기와 핑크 와드를 최대한 사용해도 10분의 지속시간을 자랑하는 버섯을 제거하기엔 한계가 분명했기에 적팀 챔피언들은 그저 버섯밭에서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었다. 덕분에 밸런스 패치 논란에 중심에 있었고 티모 주제에랭크에서는 가끔 까지 당했다.

다만 이는 버섯에 대한 상향일 뿐, 티모의 라인전은 달라진게 별로 없었다. 거기다 결국 버섯의 AP 계수가 0.8에서 0.5로 내려가고 오르나 싶던 평가는

다시 하락했다.[17] 정리하자면 감지 아이템의 너프로 버섯을 활용한 맵 장악력은 확실히 좋아졌지만, 예전부터 있었던 티모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들은 여전했다는 것.

거기다 적응한 플레이어들이 하나하나 색다른 전술을 내놓으며 티모는 고통에 시달려야 했는데...

일단, 탑 대세 챔프의 변화가 티모에겐 불행이었다. 탱커들에 대한 너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결국에는 아무도 탱커를 픽하지 않게 되었고, 그 대신 올라온 챔프들은 하나같이 티모가 상대하기 힘든 챔프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탑 소라카, 리메이크 전 AP니달리, 룰루와 라이즈, 케일 등...라인전에서도 티모를 압살하며 이후 중후반에도 다방면에서 모두 티모보다 뛰어났기 때문에 상성 빼놓으면 시체인 티모가 선호될 이유가 없었다.

두번째로 탑 텔레포트 메타도 티모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바텀에서 일어나는 교전이나 용싸움에 탑라이너도 텔포를 들고 합류하는 메타가 도래했는데 티모는 이런 메타에서 좋은 점이 없기 때문. 거의 모든 탑라이너가 텔포를 들다보니 티모가 아무리 상대를 견제한다 한들 상대는 텔포를 통해 라인에 수시로 복귀하다 보니 티모의 견제력의 위용도 예전만 못하게 되었다.

거기다 서서히 유저들이 빨강 장신구의 사용법을 인지하게 되었지만, 버섯 계수는 너프 먹은 이후로 변화가 없었다. 예전부터 많은 티모 유저들이 불만을 가진 애매한 패시브와 W의 나쁜 성능에 대해서도 전혀 언급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2014년 11월부터 시행된 프리시즌에서 강타를 챔피언한테 쓰면 고정데미지와 함께 슬로우를 거는 효과가 추가되면서 티모는 더욱 갱에 취약해졌다.

6.4. 2015 시즌

그러다 5.15 패치에서 스킬들이 버프를 받았다!

일단 패시브의 위장 속도가 1.5초로 감소하고, 부쉬 안에서는 위장된 상태로 움직일 수 있으며, 2배 더 빠르게 위장을 할 수 있도록 상향되었고 공격 속도 버프는 40% 고정에서 20 / 40 / 60 / 80%로, 5 / 10 / 15레벨마다 수치가 상승하도록 바뀌었다. 초반만 살짝 너프 후반은 버프인 셈. 또한 궁극기인 버섯 또한 바뀌었는데... 무려 지속시간이 반토막나 5분이 된데다, 버섯의 적용면적 감소+사거리 감소+설치지연시간 추가로 대폭 너프였다. 버섯에 버섯을 던져 튀게 해주는 새로운 효과가 추가되었으나, 오히려 이 패치로 티모는 장점이던 맵 장악력조차 잃고 나락으로 떨어뜨린 패치라는 평가였다.

거기다 시즌 5부터 바위게가 강가에 총 2마리가 추가되었는데, 바위게는 각각 드래곤과 바론 앞의 물가를 정찰하듯 이동한다. 그래서 해당 지역에 버섯을

깔면 바위게가 버섯을 밟아 없애버리게 되었다. 오브젝트를 아예 감싸듯 보호하는 버섯 플레이는 불가능해진 것.약 주고, 독 주고, 던진 돌에 맞았다.

그나마 5.20 PBE 패치에서 버섯의 발동시간이 1초로 단축되고 쿨타임이 34/28/22로 단축되는 버프를 받았다!

6.5. 2016 시즌

시즌 6 패치 후 기존 와드가 사라지고 핑와가 75원이 되었다. 장신구 등도 크게 업그레이드되어 오라클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또다시 버섯 성능이 간접 너프를 먹은 셈이었다. 또한, 대부분의 AP템의 가격이 올라가거나 효율이 떨어져서 아예 템트리를 AD로 바꾸는 티모 유저들이 생겨났다. 이게 은근 괜찮았는지, 오히려 정석이던 AP티모는 사장되고, 스킬들은 cc기와 깡뎀만 보고 루난과 얼망으로 마치 원딜처럼 카이팅하는 AD티모가 정석이 되었다.

6.1 패치로 두배 빨리 은신하는 기능이 사라지고, 대신 부쉬에서는 움직이면서 은신이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6.22 암살자 리메이크 패치로 티모의 은신이 단순 은신에서 투명 상태로 매커니즘이 바뀌었고 패시브 발동 시 이펙트가 생겼다. 그리고 티모의 패시브는 이제 적 포탑의 시야에서만 보이게 패치 되었다. 이후로는 꽤 쓸만한 생존 기술이 되었다. 렌즈를 키면 티모의 윤곽은 보이게 된다지만 티모의 위치를 알아도 타겟팅이 불가능 하고, 수풀과 수풀 사이를 점멸로 넘는 경우 과거의 경우 은신이 풀려 반드시 죽는 상황이었지만 이젠 생존을 바랄 수도 있게 되었다.

6.6. 2017 시즌

특성 전투의 열광이 AD챔피언 위주로 변경되면서 AD티모가 아니면 애매해졌기에 내셔 기반 공속AP는 사장되었고 맞다이와 버섯딜을 강화시키는 총검 리안드리 공허로 올리는 새로운 AP딜탱 트리가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 트리는 공속을 통한 스플릿푸쉬를 미루고 대신 총검의 흡혈과 리안의 체력에서 오는 라인전 안정성과 버섯을 통한 시야확보 및 버섯의 강한 딜로 중반 기여도를 때우고 그 이후에 루난 스태틱을 빌드해 양쪽 타워가 몇 개쯤 밀리는 후반에 들어가 스플릿푸쉬로 마무리짓는 타입이다. AD 빌드의 경우 해당 템트리를 AD케넨이 역이용해서 쓰니 상위호환이 되어 버려서 애정으로 쓰는 것이 아니면 케넨보다 좋을 것이 없어졌다.[18]

플래티넘 이상 통계에서는 사실상 충이 없고 다 장인만 쓰는 챔프인지라 AD, AP 빌드 둘 다 보이고 있다. 실제 BJ들의 방송에서도 상대 상성에 따라 AD와 AP를 바꿔 쓰고 있다. 보통 탱커나 뚜벅이 상대로는 카이팅 딜교가 가능한 AD, 상성상 불리한 마법사나 원거리, 암살자 상대로는 깜짝 버섯 누킹이 가능한 AP를 사용한다.

10월 16일 기준 OP.GG 통계에서 서포터 티모가 소수로 잡히고 있다. 평타 기반의 원딜 메타에서 실명이 좋은 상태이상으로 재조명되었기에 나온 픽으로 보인다. 보통 죽음불꽃 손길 특성에 적 원딜의 파밍을 방해하는 목적으로 Q를 선마스터하며 주문도둑검-수호자의 눈 이후 AP딜템을 올린다.

리핸즈가 챌린저 구간에서 죽불 대신 폭풍전사의 포효 기반 티모 서폿으로 연승을 하자 입소문을 타는 중. 폭풍전사의 포효로 카이팅 위주 플레잉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주 목적으로 보인다. 다만 7.21 현재 승률은 약 47%대로 낮은 픽률을 고려해 보더라도 통계적으로 그닥 좋게 평가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프리 시즌이 시작되고 흉악한 라인전 성능을 선보이며 순식간에 탑 1티어로 껑충 뛰어올랐다. 프리시즌에서 새롭게 추가된 룬이 방어 성능보다 공격 성능이 더 좋아서 한두번의 딜교가 킬까지 이어질만큼 흉악해진 일명 죽창 메타가 왔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티모가 깔짝깔짝 견제하던 말던 탱키한 룬으로 버티던 탱커들은 대부분 몰락했다. 그런데 티모는 도트뎀 스킬셋과 너무나도 궁합이 좋은 콩콩이 소환이라는 룬을 얻었다. 그래서 탱커를 찢어버리는건 물론 상성이 안좋던 챔프의 상성마저 뒤집는 위력을 발휘한다. 이런 강력한 딜 덕분에 탑 라인뿐 아니라 꽤 괜찮은 딜포터로도 인식되고 있다.

결국 7.24b 패치에서 공격력이 4 줄어들고 성장 체력이 줄어드는 너프를 받았다.

6.7. 2018 시즌

주문도둑검을 시작 아이템으로 해서 리안드리의 고통, 내셔의 이빨과 함께 서리여왕의 지배를 코어템으로 하는 AP티모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리안드리 버프와 뼈 방패같은 특성 버프로 인해 티어가 꽤나 올라갔다. 이렇듯 대놓고 OP는 아니지만, 은근히 룬 개편의 수혜를 많이 받아 의외의 꿀챔으로 선전 중.

8.9 버전에서 기본 마나 재생량이 소폭 증가하는 버프가 이루어졌다.

7. 아이템, 룬

<^|2>

핵심 룬은 마법의 콩콩이 소환의 궁합이 가장 좋다. E나 R의 도트뎀에도 콩콩이가 발동하기 때문에 한 번의 공격에 여러 번 적용되기도 한다. 하위/보조 룬은 취향껏 맞추는 편.


아이템

빌드가 분리되어 있지만, 어느 한 빌드만 골라놓고 쓰기 보다는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가는 것이 좋다. 실제로도 티모는 도트 AP 데미지를 올리는 AP 빌드와 W와 E를 활용한 유사 원딜식 카이팅을 하는 AD(AS) 빌드 양쪽 통계 꽤나 괜찮은 효율을 보이며, 심지어 섞어서 쓰는 등 최고효율 템트리가 정립되지 않고 변화한다.

7.1. AP/서포터 빌드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반지: 마나 관리를 위해 가는 일반적인 시작 아이템.
  • 주문도둑의 검: 서포터로 갈 경우. 하지만 탑에서도 높은 채용률을 보이고 있다.
  • 부패 물약: 딜교환에 소소한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생명력과 마나도 채울 수 있는 아이템이다.
  • 도란의 방패 : 라인전이 강한 상대일 때.

핵심 아이템

  • 리안드리의 고통 : 전통의 코어템. 체력+주문력이라는 우수한 기본스탯에 데미지 틱마다 체력비례 데미지 추가+전투지속시 초당 추가데미지조합은 E와 R로 거의 모든 데미지를 도트데미지로 박는 티모와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 내셔의 이빨 : 쿨감+공속+약간의 주문력+온 힛 대미지 옵션으로 마법 대미지 평타와 버섯이 주력 딜링 수단인 티모에게 버릴 것이 없다. 단, 첫 코어템으로는 좋지 않고, 리안드리나 총검 등을 올린 이후 마지막 백도어를 위해 루난과 함께 최후에 빌드하게 된다.
  • 마법사의 신발 : 일반적으로 티모의 딜링을 높이고자 할 경우 추천되는 신발.

공격 아이템

  • 공허의 지팡이 : 전통의 비율 마관 아이템.
  • 마법공학 총검 : 상대와의 1대 1에 특화된 아이템. 티모는 공격력과 주문력 둘 다를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고 액티브 타겟팅 슬로우로 카이팅이나 추적에 힘을 실어줄 수 있으며 티모의 모든 공격/스킬 피해량에 비례해 티모의 체력을 회복시켜주기까지 한다. 더군다나 티모는 버섯을 제외하면 모두 단일 대상 공격이기 때문에 티모의 체력이 쭉 회복되는 마술을 볼 수 있다. 다뭣보다 중요한건 총검의 스탯과 액티브데미지를 이용한 암살. 은신한 주변에 버섯을 깔고 대기하고 있다가 밟는 순간 q평총검으로 순간딜을 넣을 수 있다.[19]
  • 모렐로노미콘: 한때는 쿨감/마나/치유감소가 한데 어우러진 버섯 티모를 할 경우 극 추천되는 아이템이었지만 8.4 패치로 쿨감과 마나 옵션이 체력과 마법관통력으로 변경된 현재는 상대에게 치유 능력이 많을 경우에 고려하는 아이템 정도로 순위가 내려갔다.
  • 라바돈의 죽음모자 : 티모의 화력을 확 증강시켜주는 아이템. 선템보단 다른 장비들을 준비하고 가는 편이 좋다.
  • 루덴의 메아리 : 8.4 패치로 용도가 바뀐 모렐로노미콘의 대체재. 예전 모렐로처럼 마나와 쿨감을 제공하며 스킬 적중시 터지는 메아리 효과로 버섯이나 실명 다트의 딜링을 불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 티모는 신속한 이동(W) 효과 덕에 루덴 스택을 빠르게 채울 수가 있다.

방어 아이템

  • 존야의 모래시계 :
  • 마법사의 최후
내셔의 이빨 대신 고려할 만한 아이템. 평타에 붙는 추가 마법데미지로 E의 효율을 극대화시키고 훔치는 마법저항력으로 티모의 탱킹력을 어느정도 상승시켜준다.

7.2. AD 빌드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반지
  • 신발 + 체력 포션 4개 : 상대가 돌진기가 없어 일방적인 견제가 가능하나 가렌, 신지드, 볼리베어, 다리우스 등 거리를 유지할 필요가 있는 경우.
  • 부패 물약: 딜교환에 소소한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생명력과 마나도 채울 수 있는 아이템이다.
  • 도란의 방패 : 라인전이 강한 상대일 때.
  • 도란의 검: 돌진기나 견제기가 없어 일방적인 딜교환을 할수 있는 챔피언을 상대로 간혹 간다. 펑타에 묻는 AD 대미지가 꽤 강해지며 도란검의 패시브로 라인 유지력도 약간 올라간다. 다만 적은 포션 숫자 때문에 갱에 취약해지고, 마나 관리도 힘들어지므로 보통은 선택되지 않는다.

핵심 아이템

  • 얼어붙은 망치 : AD티모의 일반적인 1코어 아이템. 하위템인 요림의 주먹도 라인전 티모를 탱키하게 만들어주고 완성템은 씨씨가 변변찮은 티모가 카이팅을 할 수 있게 해준다.
  • 스태틱의 단검: 라인 푸쉬/맞딜을 위해 간다.
  • 빌지워터의 해적검: 흡혈로 라인 유지력을 높인다. 상황에 맞게 총검/몰왕을 선택하여 올린다.

공격 아이템

  • 마법공학 총검/몰락한 왕의 검
  • 광전사의 군화: 공속 온히트 위주인 AD티모에게 적합한 공격형 신발이다.
  • 루난의 허리케인

방어 아이템

  • 닌자의 신발, 헤르메스의 발걸음
  • 마법사의 최후 : 상대가 AP일 때 한정.
  • 수호 천사

7.3. 비추천 아이템

  • 삼위일체, 무한의 대검, 정수약탈자 등: 위의 아이템들은 굉장히 비싸며, 티모에게도 같은 값이면 더 효율 좋을 아이템이 많다. 아예 풀템전이나 흥해서 돈이 된다면 모를까 코어템으로는 좋지 않다.차라리 원딜을 해라...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티모는 포지션과는 관계없이 운영법이 전혀 다른 AP빌드/AD(AS)빌드 둘 다 사용가능하며, 둘 다 효율이 좋고 비율도 비슷하므로 포지션이 아닌 빌드로 나누어 서술한다.

8.1. AP 티모

AP아이템 성능이 떨어진 시즌 6을 제외하면 출시부터 티모의 정석 빌드. 극 초기에는 양민학살용 트리였으나 E의 계수가 0.14에서 0.4로 버프되고 중독과 관련된 버그가 수정되면서 쓰일 수 있게 되었다. 계수 버프 직후에는 현재의 카시오페아나 아지르처럼 지속딜을 넣는(!) AP로 쓰였으나, 전장 환경이 변한데다 짧은 사거리 문제 때문에 그렇게까지 대중화되진 못했다.

라인전 단계에서는 AD와 큰 차이가 없는 편이나 템트리를 AP 딜링에 맞춰서 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궁극기인 버섯의 중요도가 높아지는 특징이 있다. 평타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섯 활용이 꽤나 중요해지는 템트리다.

특정 구역에 버섯을 깔아두고 적을 유인해서 싸우는게 가장 이상적인 활용법이겠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20] 한타 상황 도중에 적절하게 깔아주는 센스가 중요하다. 이는 라인전에도 해당되는 것으로 미리 깔아두는 버섯은 필요한 상황에 밟는 일이 생각보다 적은 편이다.

일반적인 AP챔피언과 다른 점은, 티모는 모든 스킬의 계수가 주문력일 뿐이지 스킬이 주력이 아니다. 티모는 어디까지나 평타 챔피언이다. 그렇기에 보통 쿨타임, 마나 아이템보다는 마관과 다른 부가 효과를 볼 수 있는 AP 아이템을 코어템으로 간다. 물론 티모 본체는 내다버리고버섯을 중점으로 할 때는 쿨감과 마나 아이템도 가야 한다,

8.2. AD 티모

AP아이템과 천둥 특성이 너프되고 전투의 열광이라는 특성을 이용한 새로운 빌드의 티모. 궁극기의 딜 요소를 버리고 Q스킬의 상성, W와 E 카이팅을 극대화한 템트리이다. 라인전에서 열광스택을 쌓아 지속딜링에서 이득을 보고 얼어붙은 망치로 라인전을 안전하게 가져가며, 루난 이후에 일반적인 AD딜러 아이템, 마법공학 총검 등을 올려 1:1 에서 웬만한 챔프를 씹어 먹으며 W 마스터를 통해 기동력을 활용한 스플릿 푸시, 정글 빼먹기, 한 박자 빠른 합류, 루난의 허리케인을 통한 한타 광역딜로 1인분을 한다. 버섯은 딜링보다는 시야확보 및 맞다이용 슬로우, 라인정리 등에 주로 쓰이게 되며 부족한 딜링을 채우기 위해 텔보다는 점화를 들게 된다. 귀환하려다 버섯밟고 죽는 상대 미드나 원딜을 보는 맛은 사라졌지만 AP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빠른 스플릿 속도 때문에 상대방은 이 스플릿을 막기 위해서라도 최소 한 명은 막으러 와야하며, 여차하면 두 명까지 빠져야한다. 거기다 Q의 실명이라는 cc덕분에 보통 스플릿, 1:1 최강으로 불리는 챔피언들을 상대로도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반영구 투명 패시브, 궁극기인 버섯은 정말 광범위한 구역을 아우르는 경보기가 된다는 다른 스플릿은 갖지 못한 특출난 강점을 갖고 있다.

본래는 시즌 1~2 당시에 레인맨 파동으로 인해 티모가 크게 너프를 먹고 준고인이었던 시절에 주로 사용되던 빌드[21]로 생존과 화력을 동시에 추구하는 딜탱형 트리다. AS티모 빌드와도 겹치는 부분이 다소 있으나 추가 대미지를 부가요소로만 취급한다는게 차이점. 빌드 자체는 탱킹에 치중된 빌드였다가[22] 프리시즌 4 즈음부터 몰왕검, 얼망, 삼위일체를 주력으로 삼는 빌드로 바뀌었다. AP 티모와는 궤를 달리하는 라인 안정성을 가지고 있기에 상대가 티모를 역습할 기회를 잘 내주지 않는 것이 특징. 의외로 시즌 2의 티모 집중 조명에서도 나오는 등 나름대로 역사가 깊은 템트리였다.

사실 말이 AD티모지 여전히 딜링에서 마법피해가 차지하는 비중이 물리데미지보다 높다. 얼망은 수월한 카이팅을 위해서 선택하는 아이템이고 총검은 순수 ad템이 아닌데다가 루난의 허리케인 역시 e와 얼망패시브를 광역으로 끼얹을 수 있기때문에 가는 아이템이다. 일반적인 원딜의 무대+크리템이 아니다. 아이템의 온히트 효과를 최대한 뽑아내는 AD케넨을 생각하면 된다.

8.3. 서포터

시즌7 말 불타는 향로의 사기성으로 인해 평타 기반 하이퍼캐리형 원딜들이 득세하면서 실명을 통한 안티캐리로 연구된 픽.

라인전 성능은 상성을 많이 타지만 대체로 강한 편이다. 자이라나 벨코즈같은 메이지 서포터들만큼의 화력은 아니지만 Q스킬 자체의 깡뎀 덕분에 저레벨부터 폭딜이 들어가므로 티모보다 교전거리가 짧은 원딜/서폿의 경우[23] 지옥을 경험하게 된다. 단, 교전 거리가 긴 대표적인 원딜인 케이틀린/애쉬/바루스 상대가 다소 까다롭고 블리츠크랭크/레오나 등의 공격형 CC서포터에게 한번이라도 스킬을 맞으면 그대로 찢겨나가니 주의.

6레벨부터 30초마다 와드 하나가 추가되는 버섯의 존재로 인해 시야 장악 하나만큼은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버섯으로 봇 부쉬를 도배해 두면 마오카이 리워크직후 당시에 버금가는 무적의 부쉬 견제가 가능해진다.

단점은 광역기가 없어서 푸쉬력이 다소 떨어지며, 원딜 보호가 빈약한 다른 메이지서폿의 문제점을 그대로 공유하는데다가, 이들보다 한타 능력이 심히 떨어지는 티모 특성상 시야석 이후 딜템을 둘러도 딜링 넣기가 애매해진다. 서포터인 만큼 골드수급이 아무래도 탑에 설 때보다 모자르기 때문에 버섯의 화력에 큰 기대는 하기 어렵다.

아군과 큰 시너지가 없는 티모의 특성상 특별하게 궁합이 맞거나 안 맞는 원거리딜러는 없다. 단, 원딜이 싫다고하면 안하는게 좋다. 어떤 원딜과 서든지 서로 따로 노는 느낌. 전반적으로 미스 포츈 서포터와 장단점을 공유한다.[24]

그래도 궁합이 맞는 원딜을 하나 꼽자면 정도. 진의 덫과 티모의 덫으로 시야장악과 동시에 극한의 짤짤이로 상대 봇듀오를 괴롭게 만들 수 있다. 티모의 덫에 걸리는 즉시 진의 w가 날라오면서 상대 원딜의 순삭은 덤. 그래도 진이 싫다면 티모를 픽하지는 말자.

8.4. 대응법

부쉬를 점거하고 라인을 밀어라.

티모는 평타 견제를 통해 어떻게든 상대를 말려죽여야 하는 챔프인데, 상대가 부쉬를 점거하고 CS만 챙겨도 티모 상대로 라인전의 50%는 이미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왜 렝가가렌, 그리고 카직스가 숱한 너프에도 불구하고 끈질기게 명맥을 유지해왔는지 생각해보자. 그만큼 탑 라인전에서 부쉬플레이는 상당히 중요하다. 심지어 가렌의 경우 부쉬플레이를 잘한다면 오히려 카운터인 티모를 갈아버리는 위엄을 뽐낼 수 있다. 보통 탑에 오는 원거리 챔프의 경우 부쉬플레이에 취약한 반면 정작 자신들은 부쉬를 점거하는 심리전을 펼치기가 애매하다는 단점이 있다. 부쉬 안을 밝히려 와드를 깔아도 티모 입장에서는 와드를 산 것 자체만으로도 골드에서 손해를 보고 이는 궁극적으로 스노우볼링의 실패로 이어진다. 부쉬로 몸을 숨기면서 게릴라 플레이를 펼치는 것도 서러운데 라인까지 밀려있다면 티모 입장에선 견제각은 도통 나오질 않지, 버섯을 깔아야 하는데 그것도 여의치 않기 때문에 굉장히 초조해진다. 버섯으로 라인을 아둥바둥 밀어놓는다면 오히려 상대에게 그것만큼 고마운 게 없다. 티모는 버섯을 통한 맵 리딩이 필수인 챔프인데 버섯을 cs 먹는데 써버린다면 갱 면역은 물론 맵 통제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 상대가 작정하고 티모를 말려죽일 심산이라면 정글러까지 친히 탑에 핑와를 박아주고 가기 때문에 견제, 버섯, 라인의 3중고에 시달린 티모는 한낱 골드 셔틀로 전락한다.

카운터치는 챔프를 써라

기본적으로 평타가 아닌 라이즈로 대표되는 스킬이 주력 딜링기인 AP딜탱들이 티모의 카운터라고 할 수 있다. 티모의 카운터이면서 동시에 팀기여도도 더 높은 챔피언이면 금상첨화. 특히 CC기가 많거나 강력한 유틸기를 자랑하는 챔프, 혹은 포킹으로 딜링의 수단이 제한적인 티모에게 빅엿을 선사할 수 있는 포킹형 챔프들도 좋은 선택지이다. 사실 위에 적힌 부쉬를 점거하고 라인을 밀라는 대처법은 부쉬를 점거하는 건 그렇다 쳐도 티모를 상대로 라인을 밀정도면 이미 카운터픽인 상태가 많다. 탑에 애니비아, 카서스, 모르가나, 말자하 같은 ap챔피언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아니면 카운터 아이템을 사자. 적응형 투구가 나오는 순간 평타가 스킬인 티모는 평타만 쳐도 딜이 죽죽 내려간다. 티모가 너무 성가시면 하나쯤 챙기는 것도 좋은방법.

밴해라

안티캐리의 숙명을 가지고 만들어진 만큼 티모만큼 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챔프는 드물다. 티모를 불리한 상성으로 싸우려 들 경우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라인전이 터지거나 격차가 돌이킬 수 없을만큼 벌어질 수 있으니, 만약에 자신이 뚜벅이 챔피언을 하려고 한다면 이게 최선일 수도있다. 상대가 티모성애자라면 온갖 쌍욕과 패드립이 날라올 각오도 해야겠지만

절하고 cs 먹자, 채팅창에 티모님 저 여기있는 대포 한개만

9. 다른 맵에서의 운용

9.1. 뒤틀린 숲

처음 뒤틀린 숲이 나왔을 때는 6렙만 찍으면 작은 맵을 버섯밭으로 도배하면서 전장을 휘젓는 OP로 악명을 떨쳤다. 하지만 뒤틀린 숲 메타가 정립되면서 티모를 위협할 수 있는 브루져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입지가 위축되었고 티모 자체의 너프 때문에 옛날 명성은 전부 사라져버렸다. 일단 기습이 잦고 돌진기가 있는 탱커와 브루져들이 날뛰는 전장이라 티모 픽이 메리트가 없다. 버섯을 깐다고 해도 나오는 챔피언 대부분이 피통이 쌘 챔피언들이라 다른 맵보다도 효과보기 힘들다.

9.2. 칼바람 나락

6.12 패치때 정말 오랜만에 칼바람 나락 대규모 패치가 이뤄졌는데, 영구 탐지 아이템인 '비전 탐지기'와 '빛의 인도자'가 효용성 문제로 삭제된 대신 예언자의 추출액이 대량 버프[25]를 받았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탐지가 패시브인 아이템은 소모품이 아니고 기본 스펙이 있기 때문에 팀에서 한 명 정도는 구매하지만 소모품인 오라클은 서로 다른 팀원에게 떠넘기는 경우가 많다. 즉, 이 패치는 티모에게는 너프가 맞지만 유저들의 심리 때문에 오히려 버프인 셈.

상대 탱커가 초반부터 집 가서 오라클을 사오면 티모는 할 수 있는게 없어진다. 비전 탐지기가 있던 시절에는 그래도 부쉬 경계에 버섯을 깔아서 어떻게든 밟게 만들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예 실루엣으로 보이기에 불가능. 은신 게릴라를 할려고 해도 마찬가지로 실루엣으로 보이기에 거기다 CC 뿌려주면 골드로 환산될뿐이다.은신 해놓고 딴짓 하러가는 우리팀 티모가 그딴 짓 못하게 해준다 오라클로 우리 트롤 티모 잡아주면 그보다 고마울 수 없다

약해졌다는데 여전히 승률은 58~60퍼센트대의 고승률(16년 10월 16일 기준)이고 승률로 등수매기면 언랭~플래까지는 5등내외 다이아도 15등 내외에서 노는 고승률 op챔이다. 과거 칼바람 나락이 처음 생겼을때부터 트롤, 똥챔 취급당해왔으나 처음부터 지금까지 언랭~다이아까지 전구간에서 고승률을 유지하고있는 챔피언.. 그리고 버섯위주 템트리도 여전하다 그렇다고 적팀이 처음부터 오라클 샀는데 버섯위주로 템을 사는 행동은 삼가자. 그럴 경우엔 실명위주로 가보자 다트가 총알마냥 강력해진다.

다만 쿨감을 룬을 이용해 45% 까지 맞추는 극한의 쿨감 트리를 타고 버섯을 까는 대신 수류탄 마냥 던지는 운용을 해볼 수도 있다. 상대방이 오라클을 구매하기 전까지 버섯을 깔다가, 오라클이 갖춰지면 버섯을 냅다 상대 진영에 던져버리는 것. 버섯이 2~3렙을 찍으면 중거리 정도는 커버가 되기도 하고, 닿지 않는다 싶으면 버섯이 튕기는 기능을 써먹어 볼 수도있다. 45% 쿨감이면 만렙기준 충전 대기시간이 11초 정도가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던질 수있다. 상대와 아군 조합에 따라 버섯을 깔지말고 던지는 것도 생각해보자. 베이가 결계에 갇혀있는데 적의 버섯이 날아오면 순간 주마등이 보인다...

상황에 따라 극ap형 마법딜러, 공속형 지속딜러, 원딜 중 골라서 생각해볼 수 있다. 모렐로-리안드리를 기본으로 하는 템트리는 버섯과 q딜, 독의 지속딜을 주력으로 삼게 된다. 두번째의 경우 내셔와 총검, 루난 등을 장착하여 지속딜을 넣는다. 마지막의 경우 팀의 ad딜이 극히 부족할 때 선택할 수 있는데, 몰왕 루난 구인수 등을 장착하면 상대 탱커를 찢어발길 수 있다.

10. 스킨

스킨의 양이 많은 챔프 중 하나. 뽀삐가 나오기 이전의 LoL 초기에는 티모 우주인 스킨을 제외한 3개의 스킨들이 전부 그때 나왔고, 우디르는 아무리 새로 나온 챔프였다지만 기본 스킨밖에 없었기 때문에 너무 편애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 많았다. 물론 시간이 지나 다른 챔피언들도 스킨이 많이 나온 지금은 옛말.

2016년 SKT가 롤드컵를 3회 우승했을 때 역대급 커리어의 주역인 김정균 코치에게 만약 스킨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받고 싶은 챔피언으로 고른 챔피언이다. 다행인 건지 안타까운 건지 모르겠지만(..) SKT 티모 스킨은 나오지 않았다. 대신 이 쪽은 와드 스킨으로 나올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코칭 스태프로서의 김정균 코치의 특징인 양복과 넥타이, 수첩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와드가 깨질 때의 모션도 깨알 같이 코치 본인의 모션에서 따 왔다.

10.1. 기본 스킨

가격

1350BE / 585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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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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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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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이 솔솔

10.2. 행복한 엘프 티모(Happy Elf Teemo)

2009 눈맞이 축제 스킨 시리즈

눈토끼 니달리
산타작업실 누누
산타 질리언
성실한 엘프 트리스타나
행복한 엘프 티모

고요한 밤 소나
루돌프 코그모
막대사탕 미스 포츈
반품된 아무무
봉제인형 뽀삐
산타 그라가스
호두까기 샤코

겨울 엘프 스킨 시리즈

성실한 엘프 트리스타나
행복한 엘프 티모

당돌한 엘프 징크스

미정

가격

520RP(한정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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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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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엘프 티모에 대해 어떤 이들은 티모가 분명 저 밝고 명랑한 외모 속에 살인자의 본능을 숨기고 있을 거라고 의심했습니다. 그 비관론자들은 특이할 것 없는 아주 평범한 상황에서 갑자기 사라지고 말았죠.

북미 서버에서 2009년 크리스마스 이벤트 기간동안 한정 판매한 스킨.

뒤에 있는 눈사람이 우르곳 모양이다. 그리고 좌측 상단에 작게 산타와 날아가는 썰매를 이끄는 순록들이 보이는데, 산타는 그라가스같고 순록 중 가장 앞에 있는 건 코그모의 크리스마스 스킨과 닮았다.

10.3. 정찰부대 티모(Recon Teemo)

가격

520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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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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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가 밀리터리 느낌으로 바뀐다. 어두운 배색과 낮은 가성비로 티모 스킨 중 가장 인기가 없다. 하지만 정면 샷을 보면 은근 귀엽다. 문제는 인 게임에서는 티모의 방탄 모자만 보게 된다는 것. 은퇴 스킨이라 더 이상 구할 수 없다.

10.4. 오소리 티모(Badger Teemo)

가격

520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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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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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와 국내 서버에서 레거시 스킨으로 분류되어 더는 구매할 수 없다. 2014년 8월 말에 마지막 세일을 끝내고 2014년 9월 1일부로 은퇴스킨이 되어 국내에서도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다.

10.5. 우주비행사 티모(Astronaut Teemo)

우주비행사 스킨 시리즈

우주비행사 티모

우주비행사 노틸러스

가격

1350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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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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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1주년 기념으로 발매된 스킨. 원래는 전설급 스킨이었지만 2013년 4월에 스킨 가격 조정으로 1820RP에서 1350RP로 가격이 내려갔다. 후속작으로 우주 비행사 노틸러스가 있다.

W를 제외한 모든 스킬에 파티클 변경이 있다. 기본 평타는 파랗고 가느다란 광선총이지만 E를 찍고 독이 묻어나가면 좀더 굵고 붉은 광선이 된다. Q는 어두운 보라색 광선. 버섯은 스파이더 마인 스카이라이프 안테나레이더 파라볼라 같은 걸로 바뀐다.

보이스는 무전소리처럼 바뀌며 이건 도발, 농담, 그리고 웃음 역시 마찬가지. 다만 대사가 전부 기본 대사에 무전소리만 덧씌웠다는 점은 아쉽다. 치이익거리는 무전소리+울림+소리커짐이 삼위일체를 이루어 몇 가지 대사의 톤과 어조가 바뀌는 듯한 착각도 불러일으키는데 예를 들면, 기본 스킨은 "핫 둘 셋 넷" 이라는 대사를 귀여운 말투로 말하지만 이 스킨은 힘차고 당당한 어조로 말한다.

이동 시의 모션도 바뀌는데, 한 발짝 내딛는 속도가 일반적으로 걸어다닐때보다 훨씬 느리다. 이는 우주 공간에서 착륙한 지점이라고해봤자 지구보다 중력이 작기에 나타나는 현상. 물론 인게임에서 이속이 느려지는 일은 없으며 w를 켰을때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에 따라 좀 답답해 보이기는 한다.

전술한 특징들과 더불어 우주복이 흰색인지라 어그로가 매우매우 잘 끌린다 치이익 흐흫핳↘핳→~

10.6. 복실복실 티모(Cottontail Teemo)

복실복실 스킨 시리즈

복실복실 티모

복실복실 피즈

가격

975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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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1, 2

중국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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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토끼가 모티브인 스킨. 버섯이 부활절 달걀로 바뀌고 이동 자세가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는 모션으로 바뀐다.

특유의 모션으로 피아구분 없이 보는 사람에게 어그로를 끈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애증의 스킨.

6.8 패치로 일러스트 표정이 바뀌었는데(위에 있는 구 일러스트 2), 유저들이 크게 반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봉주 티모다, 전날 밤에 라면 끓여먹고 잔 티모다, 변태같다 더더욱 찢어버리고 싶게 됐다 등 혹평 일색.

6.19 패치에서 새로운 일러스트로 교체되었다. 달걀에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물감 색깔이 일러스트 상에서 죽어있는 정체불명 파충류의 입에 있는 체액과 색이 같고 나뭇잎이 녹아내리는 것으로 보아, 단순한 물감이 아닌 저 파충류의 독으로 보인다. 역시 사이코패스 챔피언 소개에서 보면 쿠뭉구 정글에서 독을 채취한다는 대목이 있고 실제로 인게임에서 궁이 달걀로 바뀌는데, 이걸 제작 중인 듯.

10.6.1. 크로마

가격

290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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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패치 기간 중 발매된 크로마.

10.7. 슈퍼 티모(Super Teemo)

가격

975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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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에 공개된 스킨. 딱봐도 슈퍼맨 패러디이며 안경 같은 가면을 보아서는 조로(Zorro)도 있다. 공개 당시 엄청난 퀄리티와 그 자체로 프로모션을 제작하는 등,여러모로 제작사의 편애를 받는 캐릭터라는 게 입증되었다. 버섯은 T자 모양의 동그란 표식으로 바뀐다.

참고로 W 액티브 시전 시 '빠빠바밤!' 하는 소리가 나면서 날아가는 모션으로 변하는데, 이것도 부활절 스킨 못지않게 어그로가 심하다고.

유일하게 티모가 인게임에서 눈을 뜨고 있는 스킨이기도 하다.

작은 악마 티모 스킨 업데이트로 작은 악마 티모도 귀환 및 사망 시 눈을 뜬다.

10.8. 판다 티모(Panda Teemo)

판다 스킨 시리즈

판다 티모

판다 애니

가격

975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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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이 삼각뿔 모양의 중국 전통음식인 쫑즈로 바뀐다. 적 챔프가 버섯을 밟으면 쫑즈가 터져서 찹쌀이 바닥에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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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오메가 분대 티모(Omega Squad Teemo)

오메가 분대 스킨 시리즈

오메가 분대 티모

오메가 분대 베이가
오메가 분대 트리스타나
오메가 분대 트위치
오메가 분대 피즈

가격

1820RP(전설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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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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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 구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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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도 한때는 규칙에 따라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규칙이 뭐였는지, 심지어는 애초에 왜 전투가 시작된 건지도 잊어버린 지 오래죠. 그렇지만 두 가지만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죄 없는 자는 없다는 것, 그리고 언제든 원한은 갚아야 한다는 것.

전쟁은 그를 다른 요들로 만들었다.

티모의 레전더리 스킨. 티모가 전쟁 베테랑이 된 컨셉의 스킨이다. 예고 영상은 희생자들의 것으로 추정되는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이다. 각각 화성인 하이머딩거의 사진과 스패너, 해군 갱플랭크의 검과 옷, 특수부대 갱플랭크의 총, 붉은 남작 코르키의 헬멧, 빨간 모자 애니의 옷과 목매달린 티버, 소방수 트리스타나의 헬멧, 핏빛 아칼리의 사진, 파라오 아무무의 사진, 투우사 알리스타의 옷과 코뚜레, 피들스틱의 옷과 나뭇가지, 독극물 문도 박사의 주사기, 애벌레 코그모의 머리(!!), 토끼풀 말파이트의 클로버가 그려진 바위, 사파리 케이틀린의 저격총, 그리고 맨날 엑스트라로 등장해 죽는 일명 헬멧 브로(Helmet Bro)의 헬멧 등등. 이외에 정체가 불확실한 물건들도 몇있다.

스플래쉬 아트의 배경이 정글이고, 복장은 베트남전의 미군 정글 퍼티그(Jungle Fatigue) 전투복 및 관련 군장과 유사하다. 무기는 좀 더 현대적인데, 피카티니 레일과 권총 손잡이, 레이저 조준기와 플래쉬가 달린 블로우 파이프다. 눈에 불이 들어오는 방독면은 킬존 등의 작품에서 다만 킬존 역시 애니메이션 인랑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오른손의 푸른 디스플레이 장치는 프레데터에서 등장했던 물건과 유사하다.

레전더리 등급 스킨답게 모든 모션이 바뀌고, 스킬 이펙트와 대사가 전부 바뀐다. 은신 패시브 모션은 야시경 같은 고글을 쓰고 대사를 중얼거리며 옷 안쪽에 있는 택티컬 나이프를 꺼낸 후 기다린다. 공격 속도 버프가 걸리면 레이저 조준기가 켜진다. 실명 다트(Q)는 택티컬 나이프를 던지며, 신속한 이동(W)는 형광빛 원을 내뿜은 뒤 전력질주하는 모습이다. 맹독 다트(E)는 이펙트가 더 풍성해지며 유독성 함정(R)은 버섯이 지뢰처럼 바뀌고 버섯구름을 내뿜으며 크게 폭발한다. 이 때 티모가 근처에 있으면 특수한 대사도 말한다. 귀환모션은 헬리콥터가 날라와서 줄을 내리고 그걸 티모가 잡으면서 귀환을 한다,

특정 코어 아이템들을 구입 했을 시에 전용 대사도 나온다.(예, 리안드리의 가면 구매시 → "절대 벗어선 안 되는 가면이 있는 법.")

음성은 테마에 맞춰서 티모답지 않게 진지하고 음침하며, 대사도 버섯을 동료 취급하고 복수 운운하는 등 맛이 가있다. 처음 한국어 음성이 공개되었을 때는 이러한 테마를 살리지 못하고 발랄한 기본 티모의 톤으로 녹음해 유저들에게서 엄청난 질타를 받았는데, 이후 결국 재녹음해서 어두운 톤이 되었다. 재더빙된 목소리는 커뮤니티에서는 괜찮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전히 목소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중에서도 성우 더빙 한번에 비용이 적지 않게 들어가는 편인걸 감안하면 라이엇 코리아가 유저들의 반응을 보고 재더빙을 했다는 것 자체에 만족한다는 반응도 존재. 참고로 영어판은 기본 스킨과 다르게 티모의 성우가 바뀌었다. 오래전에 기존 티모를 녹음했던 성우가 그 동안 배우 협회에 가입했고, 자주 업데이트 되는 게임으로써는 이런 협회의 성우를 고용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새 성우를 고용한 모양.

내부 파일명 등으로 미루어 짐작해보면 원래는 갱플랭크 같은 특수부대 테마의 스킨이었지만 좀 더 독특한 컨셉으로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

공격이 평타음보다 상당히 느려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지 평타 체감이 영 좋지가 못하다. 공속 티모를 할때 노스킨 티모보다 맛이 안좋다. 당연히 실제로 평타가 나쁜게 아니고 체감만 그런 것이겠지만 이게 기존 티모에 숙련된 플레이어들에게는 적지않게 거슬리는 모양이다. 비슷한 경우로 지옥의 나서스가 있는대 나서스의 핵심스킬Q가 체감상 딜레이가 있는 느낌이라 비싼돈주고 구입하고 랭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플레이어들이 많다. 오메가 분대 티모 역시 랭에서는 쓰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시비르, 녹턴, 피오라 등 스펠 쉴드를 갖고있는 챔피언을 상대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 다른 티모스킨은 난전 중에 실명 스킬 투사체와 평타의 독침을 구분하기 쉽지 않지만 이 스킨의 경우 실명스킬이 단검을 투척하는 이펙트로 나타나서 초보자도 쉽게 실명 스킬을 무력화 시킨다.(게다가 실명스킬을 쓰면 또렷이 실명! 이라고 외쳐준다.) 이 역시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 베이가의 전설급 스킨인 끝판왕 베이가 스킨으로 W 스킬이 다른 스킨의 W에 비해 시각효과나 청각효과가 훨씬 요란하다. 그래서인지 베이가가 대회에서 활약하던 시기에 스킨 퀄리티 자체는 높은데도 불구하고 선택을 받지 못했다. 오메가 분대 티모의 경우 나서스, 베이가의 전설스킨 단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경우라 보겠다.

북미 서버에서는 2015년 4월 10일 새벽에 출시되었으며 같은 날 오전 11시에 한국 서버에도 출시되었다.

이후 오메가 분대 시리즈가 생기면서 전우들이 생겼지만, 안타깝게도 티모의 대사로 미루어 보건대 모두 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오메가 분대 시리즈 시점에서 티모는 신병.[26] 인게임에서도, 일러스트에서도 다른 전우들의 행동이나 모습은 이 스킨과는 이질적으로 각자의 성격도 확실하고 유쾌한 모습들을 보인다. 티모 또한 이 스킨에서의 소시오패스적이고 냉철한 대사와 다른 스킨 일러스트에서 보여주는 어벙한 모습들의 차이로 추측해봤을때, 본디는 다른 전우들과 마찬가지로 꽤나 유쾌한 성격이었지만 전우들이 죽고 난 후 그 후유증으로 소시오패스가 되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결정적으로 다른 오메가 분대 스킨의 일러스트들은 하나같이 오래된 사진 느낌의 효과가 들어가있어 과거의 시점임을 알 수 있다. 여러모로 굉장히 안습하고, 씁쓸한 스토리의 스킨이 되었다.

10.9.1. 크로마

가격

290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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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패치 기간 중, 출시된 크로마.

10.10. 작은 악마 티모(Little Devil Teemo)

2016 할로윈 축제 스킨 시리즈

슬레이어 판테온
슬레이어 징크스
좀비 누누

마녀 모르가나
마녀 트리스타나
작은 악마 티모

죽음의 사도 제드
죽음의 사도 카타리나
죽음의 사도 빅토르

가격

1350RP(한정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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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트레일러: 종말이 머지않았다!

탑 라이너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티모의 모습 장인일 경우 적의 시선, 충일 경우 아군들이 보는 시선

너의 본 모습을 드러내라. 아블로.

라이엇의 신의한수 현실고증

2016년 할로윈 특집으로 나오는 스킨. 티모의 맨 하반신이 나온 최초의 스킨이다. 평소에는 눈을 감고 있다가 사망하거나 귀환할 시 눈을 뜨고 이빨이 촘촘히 돋아난 입을 크게 벌리는데 이 모습이 악마 컨셉답게 상당히 오싹하다.[27] 사망 모션은 티모가 비명을 지르고 발버둥치다 블랙홀 같은 구멍으로 빨려들어가고 머리 위 왕관만 바닥에 남는다.

6.21 패치에서 초토화 봇 모드를 기본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로 레이드가 추가되었다. 그 레이드 보스몹이 다름 아닌 작은 악마 티모다. 라이엇도 인정한 대악마[28]

인디 게임 Pony Island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Louey를 닮았다.

10.11. 꿀잼 티모(Beemo)

가격

1350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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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버전에서 공개된 티모의 신스킨.

일러스트에는 꿀을 밟고 미끄러지는 볼리베어 경위가 있으며, 왼쪽 상단의 절벽 위에서 벌 수호자 신지드가 지켜보고 있다. 신지드가 어디있지?

원래 영문 명칭은 Teemo와 Bee를 합친 흔한 언어유희이며, 한국에서는 꿀잼으로 초월번역하여 그 언어유희를 더욱 살렸다.시'벌'티모였다면 어땠을까 귀여운 모습과 초월번역 탓에 공개 당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까지 올랐다. 그 외에 북미에서는 Not the bees! 드립을 치기도 한다. 여담으로 앙 꿀모티라는 제안도 나왔으나 1초컷당했다

퀄리티 자체는 좋은 편이나, 스킨이 매우 많은데다 전설급 스킨까지 받은 티모가 스킨을 또 받는 것을 싫어하는 유저도 많다.

여담으로 크로마의 마지막 색상이 파리를 연상키고 스킨 특유의 질퍽 거리는 평타음, 얼핏보면 마치 같은 비주얼의 R 덕에 똥파리 티모라는 이명이 붙었다. 그리고 특유의 윙윙거리는 효과음은 벌과 모기, 파리등을 싫어하는 한국인들에게는 트라우마를 선사해준다.

10.11.1. 크로마

가격

290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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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출시와 동시에 크로마가 공개되었다.

11.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마스코트 중 하나인 챔피언. 애증이 뒤섞인 인기 덕분에 공식 홍보물이나 각종 패러디에 단골로 등장하는 챔피언이다.

이전에는 평소엔 쾌활한 요들이지만 전투 상황에 돌입하면 아무런 죄책감 없이 적을 도륙하는 살인병기로 돌변한다는 의외로 무서운 배경설정을 가지고 있다. 사실 초기설정에서는 뛰어난 군인임과 동시에 많이 먹기 대회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거나 단순히 싸우는 것 말고도 승패를 가룰 수 있는 방법들을 요청하기 위해 리그에 참가하는 등, 이중인격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명랑한 캐릭터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 "적을 도륙하는 것을 즐기고, 결국에는 친구들까지 곁을 떠나가버린 말 그대로 밴들시티의 뻔뻔한 암살자"로 배경이 바뀌게 되었다. 당연히 초안과의 엄청난 괴리감 때문에 유저들의 반발이 거세졌고# 결국엔 지금처럼 바뀌게 되었으나 여전히 소시오패스 기조는 남아있다. 국내의 티모 팬픽중에선 이 부분을 편집증이라 해석한 경우도 있다. 링크

2012년 4월 티모 대폭 버프가 예고되었으나 갑작스런 켄타우로스 챔프의 등장으로 인해 묻혔다. 나온 버프도 버그 수정 빼면 없다고 봐도 될 정도였다.

현재는 새 소식과 로테이션을 알려주는 런쳐를 사용하지만, 2011년 5월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생긴 런쳐를 썼었다. 상태에 따라 챔피언의 아이콘이 바뀌는데, 접속이 원활할 땐 티모가. 불가능할땐 아무무가. 꽉 찼을 때는 블리츠크랭크가 뜬다.

트리스타나랑 친한데, 2012년 화이트데이 이벤트에서 트리스타나의 상대가 티모가 아니라 럼블로 나왔다. 당연한 이야기인게, 럼블은 트리스타나를 짝사랑하는 반면 티모는 트리스타나를 동료나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트리스타나 쪽에서도 마찬가지. 둘 사이의 연애 플래그는 순수하게 유저들의 2차 창작 망상일 뿐.

어느 유저가 아리의 궁극기가 어느 정도 사거리냐는 물음에. 개발자가 티모 세마리 정도라고 대답한 적이 있었다. 아리 궁극의 사거리가 450이고 이는 3티모미터이므로, 1티모미터는 150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그밖에 크기를 표현하는 라이엇의 비교대상이 되기도 한다. "각 챔피언의 충돌 판정 크기가 티모 크기의 27.3%만큼 늘어납니다." - 2014년 7월 10일 패치 내역 중

티모 궁극기 설명란에 레벨에 따라 궁극기가 한번 더 튕겨나가는 거리를 티모미터로 표기했다.

티모를 나타낸 이모티콘인 <^오^> 가 있다. 자세한 것은 티모티콘 항목 참고.

티모를 찬양하는 노래 <Captain Teemo> 원곡은 Wiz Khalifa - Black And Yellow이다.

4번째 일러스트에서 브랜드가 붙이려고 하는 폭죽에 묶여있다.
http://youtu.be/MJoxvYDn6Wk 경단대가족의 티모버전.
상의를 탈의했다는 이유때문인지, 근육도 붙여주는 사람이 나왔다. #링크춤이 팥죽송이다. 링크 스킨 중에 '오소리 티모'가 있는 것도 춤과 같은 이유.
  • LOL the Champions 올스타전 결승전에서는 이블린과 함께 등장했다. 카르마까지 나올 수 있었지만 모쿠자가 다리우스를 픽하는 순간 엄청탄 탄식이 흘러나오기도. 그리고 그 경기에서 티모는 탑패왕의 위용을 보여주며, 라인전과 한타, 버섯수를 앞서는 버섯으로 팀을 캐리했다. 픽에서 알 수 있듯 경기 자체가 예능 경기였다. 꼬마 曰 왜 티모를 밴하지 않았나요!!!
  • 피오라는 농담을 하면서 검으로 티모 얼굴을 그린다.
  • 2013 만우절 공개된 초가스 지구를 집어 삼키다 안에 가끔 슈퍼티모로 출현하기도 하고 미니게임인 우주비행사 티모에도 출현한다. 그런데 이 게임 브금이 장난 아니게 중독성이 높다. 한 번 들어보자.#
  • LOL 아마추어 챌린지에서 숙명여대 팀 소속의 탑솔러가 티모로 미칠듯한 하드캐리[29]를 하는 바람에 롤갤에선 순식간에 티모 재평가가 일어났고, 이후 솔랭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티모의 코어템으로 내셔의 이빨과 함께 가끔 볼 수 있게 되었다. 원래 이 내셔-루난 템트리는 속칭 '출첵용'이라 불리며 봇전에서 써먹던 반 예능형 빌드 중 하나로, 만들어진 시기 자체는 제법 오래 되었다고.
  • 정글 몹에게 피해를 주면 탈주 5분 카운터가 계속 리셋되고, 정글 몹은 투명 상태의 챔피언을 인식 못한다는 것을 이용(?)하여 바미의 불씨로 인해 티모 한정 트롤링이 나왔다. 방법은 아무 정글 몹을 죽인 다음 그 자리에 서서 계속 투명 상태로 있는 것. 그러면 정글몹은 5분 안에 튀어나오고 투명 상태에도 바미의 불씨가 데미지를 주므로 탈주 없이 잠수를 탈 수 있게 된다. 결국 상기한 6.7 잠수함 패치로 막혔다.
  • 라이엇 공식샵에서 파는 봉제인형중 티모만 3종류다. 플레이어 캐릭터에 한정해보자면 다른 롤 봉제인형 상품들도 나르, 룰루같은 요들족이다.
  • 2016 롤챔스 써머 2라운드에서 CJ가 뜬금없이 티모를 꺼내들었다.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크레이머가 트런들을 뽑으려다가 실수로 그 옆의 티모를 눌렀고 시간초과로 락인이 된 것. 결국 샤이가 강제로 티모를 플레이하게 됐는데 의외로 나르한테 우위를 점하기도 하는 등 무난한 모습을 보였지만 CJ의 아랫동네가 탈탈 털리는 바람에 졌다. 티모 자체의 한계와 엉터리 조합으로 인해 같이 쓸려갔지만 팀원들이 워낙 막장이라 티모가 유일하게 밥값을 했다고 평가된다.
  • 헌데 다음날 롤챔스에서 또 티모가 나왔다. 이번엔 kt의 플라이가 탐 켄치를 뽑으려다 티모가 락인이 되었단다...[30] 뭐 해보지도 못하고 팀원과 함께 쓸려갔던 어제 경기와는 달리 무난하게 흘러가서 썸데이의 티모가 진에어를 흔들며 '이걸 티모가' 소리가 나왔지만 kt네 미드가 야구선수에 빙의해서 연달아 던지는 바람에 또 졌다.
  • 이틀 연속으로 클릭미스때문에 티모가 픽되는 해프닝이 생기자, 티모 버킷 챌린지(...) 드립이 나왔다. 탑솔 S가문의 티모 돌림빵이라는 설도있다 그럼 그 다음은? 픽하는사람에게 저주를 건다는 설도 있다. [31]
  • 신챔피언인 아이번의 카운터로 소개된 티모를 "지옥의 제 666원에서 온 무시무시한 털뭉치 악마"라고 표기하기도했다.

11.1. 티확찢

좋은 티모는 죽은 티모 뿐이다.

티모를 죽입시다 티모는 나의 원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프 사이에서도 유난히 죽음과 많이 연관되는 챔프이다. 카서스요릭처럼 설정이 으스스하다는 게 아니라 워낙에 유저들의 어그로를 많이 끌어 티모는 확 찢어야 제 맛이라는 느낌이랄까. 반문의 여지가 없는 롤계의 사망전대.

가령 티모는 죽을 때나 죽은 후에도 살아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항상 웃고 있다. 이 때문에 "죽는 순간에도 웃고 있는 싸이코패스" 혹은 "티모는 죽음마저 조롱한다."라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슈퍼티모 스킨 한정으로 눈을 뜨고 있는데, 이 때 티모의 눈은 파란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짜 싸이코패스 컨셉의 모 원딜 챔피언은 게임상에서 티모의 죽은 모습이 마음에 든다고 말하기도 한다.끼리끼리 통한다?

유투브에 올라오는 챔피언 관련 동영상인 '우리가 xx를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인 우리가 티모를 싫어하는 이유는 다른 우리가 ~를 싫어하는 이유 동영상처럼 챔피언의 사기성을 부각하는 것과는 달리 혼자 자리 잡고 잠수만 타는 것을 깐다. 그리고 티모는 이 시리즈에서는 심심하면 죽어나간다. 말자하가 잡은 갱플이 오렌지를 먹고 가다가 티모를 혀어어어업상으로 죽여버리고, 가렌이 람머스에게 자기가 있는 수풀에 적을 끌고 오라고 할 때 갱플은 오렌지를 먹는 반면 티모는 끌려오다 "데마시아!"에 죽으며, 트리스타나가 이즈리얼에게 로켓 점프를 할 때 숨어있다가 같이 죽질 않나, 춤추던 그레이브즈가 달려드는 녹턴에게 산탄 사격을 날릴 때 숨어있던 티모가 같이 맞고 죽는 등 정말 애정(?)이 넘친다. 그리고 제라스 편에서는 라인 미니언들이 교전하는 전열 뒤에서, 멀찍이서 제라스가 쓰는 궁 연타를 맞고 죽는 챔피언이 바로 티모. 심지어 소라카 편에서는 눈앞에서 힐도 못받고 애쉬 평타에 죽는다. 그리고 라이엇에서도 야스오 챔피언 캐릭터 스프라이트에서까지 죽임으로서 반공식화(...). 그리고 벨코즈 스프라이트에서도 뜬금없이 은신해 있었던 티모가 죽는다. 그것도 두번이나. 하지만 다음 챔피언인 브라움의 스포트라이트 영상에서는 다행히도 죽진 않고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비주얼 업데이트가 된 카서스 스포트라이트에서 카서스를 죽이고 나서 장판 위에 있다가 죽고, 진혼곡을 소개할 때 갑자기 은신해 있던 티모가 죽는다. 그리고 나르의 스포트라이트 영상에서(1분 46초) 왼쪽 상단에 죽은채 발견되었다. 오랜만에 갱플랭크 리워크 스포트라이트 영상에서 시작하자마자 죽은 모습으로 나왔다. 갱플이 티모 시체에 불붙이는 건 덤. 이후 한동안 등장하지 않았다가 오랜만에 아우렐리온 솔 스포트라이트에서 바위게를 잡다가 지나가던 아우렐리온 솔의 Q에 끔살.

LoL의 전 세계 회원 수가 3,200만 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잡다한 통계가 기록된 도표를 공개했다. 이 통계에 따르면, 티모는 매일 2백만 번 사망하며 분당 사망 회수로 환산하면 1389번씩 죽고 있다고 한다. 2012년에 다시 공개한 도표에서는 티모는 하루에 650만회, 초당 75번 죽는다고 한다.

2차 창작에서는 주로 소환사의 협곡에서 얄미운 짓을 하다가 붙잡혀서 처참히 강간, 조교능욕을 당하거나 혹은 Q나 E 등 독다트에 맞아 힘이 빠진 캐릭터를 겁간하는 등 에로망가 전담반이 됐다.색드립의 영향력인가 잔인성 때문에 링크할 순 없지만 이외에도 나서스가 티모의 머리를 힘차게 Q로 쪼개버리는 짤방도 유명. 티모를 쪼개는 나서스의 얼굴은 그야말로 분노 그 자체. 워낙에 티모충의 임팩트가 컸던 탓일까, 너프 이후로 어딜 가나 까이고 죽고 능욕당하고 욕 먹는 게 당연한 컨셉이 되었다. 그 안습함 때문인지 웹툰에서도 패러디 되었다. 우리들은 푸르다에서는 볼리베어와 함께 패러디 되었으며 이말년씨리즈 전설의 커피마스터 下에서 등장, 마포쓴물을 먹고 라인전, 한타 모두 바르는 사기 캐릭터가 되었다고 한다.

트위치 TV에는 티모가 죽는 것만 계속 방영하는 티확찢 전문채널이 있다. 북미서버의 티모가 죽는 장면들을 실시간으로 스트림하는 채널이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이걸 라이엇 직원들이 제작했기 때문. 하나같이 깨알같이 정말 쓸모없게 죽는 것이 특징. 다만 2015년 여름 이후로는 방송이 되지 않고 있지만... 7.3 패치 전후 도입될 전투훈련 모드에서 샌드백용 밀짚허수아비를 아예 티모의 기본 스킨 디자인으로 제작해 버렸다. 티확찢의 공식화

티모를 찢는 것은 아니지만 라이엇 공식으로 티모를 걷어차버리는 영상이 나오기도 했다.https://youtu.be/5-mT9D4fdgQ?t=4m2s

11.2. 티모충

항목 참고. 모든 충의 어원이 된 기념비적인 챔프다.


  1. [1] 징크스와 중복.
  2. [2] 피카츄, 쵸파의 성우.
  3. [3] 본래 도 보유했으나 리워크 이후로 시야 차단 기술로 변경 되어 현재는 실명 다트가 유일한 실명 CC를 거는 스킬이다.
  4. [4] 그래서인지 티모의 기본 공격력은 매우 낮다. 웬만한 AP 챔피언보다도 낮다.
  5. [5] 1 티모미터=150정도로 추측되므로 대략 450, 600, 750
  6. [6] 이전 소환사의 협곡 맵의 정글 코스에 있었던 작은 버섯의 모델링을 크게 키워서 재활용한 것이다. 참고로 빙글빙글 돌고 있는데 이건 의도한 게 아닌 버그라고 하며, 가시성이 더 좋아서 그냥 놔둔 거라고 한다. 버섯이 왜 돌아가는지는 아마 아무도 모를 거라고...
  7. [7] 타 포지션으로 간 적도 있고, 갈 수는 있겠으나 더 좋은 픽이 많고 티모가 카운터 치는 챔피언들은 보통 탑에 오므로 티모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탑이 가장 좋다.
  8. [8] 특히 버섯을 통한 맵 장악은 시야를 장악하는 개념이 없으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알고 있더라도 팀원 모두가 조심스럽게 전진하며 정성스럽게(...) 렌즈를 돌리면서 제거하는 것 밖에 없다.그마저도 후반에는 버섯 지우는 속도보다 까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9. [9] 인식 때문에 저평가 당하는 경향이 있지만 티모의 데미지는 누킹이 아닐 뿐이지 꽤 높은 편이다.
  10. [10] 원래는 도 실명 효과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Q가 시야차단으로 바뀌면서 유일해졌다.
  11. [11] 대표적으로 케일이 있는데, 스킬들이 주문력 계수와 마법 피해지만 주력기인 E와 궁극기를 자주 발동시키기 위해서는 쿨감/공속을 최우선해야만 한다.
  12. [12] 티모가 리븐 상대로 쉽게 이길 수 있는 이유와 동일하다. 원거리에서 견제 넣다가 상대가 딜교를 시도하면 주 딜링인 평타를 무력화 시켜서 상대적 딜량 우위로 찍어 누르는 방식이기 때문.
  13. [13] 다만 마스터 이는 Q로 실명을 씹을 수 있으므로 주의.
  14. [14] 다만 아트록스도 E로 맞견제가 가능하며, 어설프게 견제하면 W의 괴랄한 회복력으로 다 메우니 독하게 견제해야 한다.
  15. [15] 원래 케일이 상성상 우위였으나, 룬 대격변으로 상성이 뒤바뀌고 말았다. 초반 생존력이 빈약한 케일로써는 더는 티모의 강한 라인전을 버틸 수 없어졌기 때문이다.
  16. [16] 다만 초가스는 파열을 맞으면 위험하므로 주의하자.
  17. [17] 사실 과한 너프는 아닌게 과거엔 버섯 딜이 애니의 궁을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애니 궁은 200/325/450 (+0.7 주문력)의 마법 피해이고, 버섯은 200/400/600(+0.8 주문력). 이 때문에 라이엇은 주문력을 충분히 올린 티모가 후반에 게임을 하지 않고 버섯만 깔아둔 후에 웃음 버튼만 누르면 그만이었다는 이유로 버섯의 딜을 너프했다.
  18. [18] 이쪽은 LCK 내에서도 메카닉이 받쳐주는 선수가 사용할 경우 높은 캐리 포텐셜이 있다. 대회에 전혀 쓰이지 않는 AD티모와 비교했을 때 AD케넨이 사실상 완벽한 상위호환이라고 할 수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19. [19] 총검은 AD+AP의 하이브리드 아이템이기 때문에 모든 스킬에 AP계수가 달려있으면서도 평타강화 패시브인 E를 이용한 평타딜이 따끔한 티모의 딜량을 최대한 올려주는 아이템 중 하나다.
  20. [20] 버섯으로 유인해서 싸우라고 해봤자 적도 티모의 버섯을 고려하고 있는터라 오브젝트 싸움 같은 경우가 아니면 회피해버리기 일쑤고, 설령 싸운다해도 상황이 격해지면 아군이 그런걸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21. [21] 사실 웬만한 원거리 AP챔프를 보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1초에 1대 가까이 평타를 때릴 수 있다. 즉 1.0ad 계수라는 것인데, AP챔피언의 스킬이 계수도 낮고 쿨타임까지 길다면 사거리나 안정성은 몰라도 AD템을 가는 쪽이 DPS는 확실히 더 높다.
  22. [22] 탱킹에 치중된 빌드는 마법사의 최후 즈롯차원문 지휘관의 깃발 수호천사 등을 올리는 빌드였으며, 탑에 마법사들이 많이 올라오는 메타에도 쓰였다.굳이 티모였어야했나는 넘어가고
  23. [23] 대표적으로 짧은 사거리를 가진 루시안, 시비르와 브라움/타릭 등의 수비 탱커형 서포터에게 강하다.
  24. [24] 티모는 미포보다는 버섯 시야장악과 은신 등 다른 서포터들이 갖지 못한고유의 유틸리티가 좋지만 미포는 대신 교전 사거리가 더 길어서 라인전에서 우위인 챔피언이 티모보다 많다.
  25. [25] 사망시에도 효과 유지, 부쉬 안 또는 은신한 챔피언/설치물이 대상 지정 불가 상태의 붉은 실루엣(탐지형 렌즈-예언자용 개조의 그것)으로 탐지됨. 대신 가격이 250->300원으로 인상됐다.
  26. [26] 대사들을 찾아보면 꽤 많은 대사들이 존재한다. ''전우를 위한 복수다. 이건 매우 사적인 복수다. , '"너랑 나만 살아남았어."''' 등.
  27. [27] 처음엔 티모의 평소 모습처럼 밝은 하이톤에 장난끼 섞인 목소리로 웃다가 점점 목소리가 낮아지면서 악마의 웃음소리로 변한다.
  28. [28] 여기서 한술 더 떠서 리메이크 이후 지옥수문장 갈리오가 티모를 보고 오, 오! 악마 중의 악마, 티모님 오셨군요라고 한다
  29. [29] 선 내셔의 이빨 직후 2코어로 시즌 3에서 사장된 아이템 중 하나인 루난의 허리케인을 뽑더니 미칠듯한 라인 푸쉬력과 백도어를 바탕으로 스플릿 운영을 개시, 서울여대 팀을 흔들며 역전승에 공헌했다. 꼬치 왈 "징그럽네요."
  30. [30] 플라이 본인도 어이가없었던듯 허탈하게 웃는표정을 지었는데, 이것때문에 티모가 나르를 카운터치기위한 의도된 전략픽(...)이라던가 CJ와 심판진을 조롱하기위해 뽑았다(...)는 드립이 나오기도했다.
  31. [31] CJ는 티모잡은 샤이가 1인분은 했으나 티모를 픽한 크레이머가 폭망하며 졋고, KT의 썸데이는 티모캐리 직전까지 갔으나 티모를 픽한 플라이가 던져서 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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