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라그나로크

1. 개요
2. 멤버
2.1. 해럴드
2.2. 브레이브
2.3. 드래건
3. 사용 카드
3.1. OCG화 된 카드
3.2. OCG화 되지 않은 카드

1. 개요

유희왕 5D's의 등장인물들.

117화에 비행기안에서 첫등장. 등장 당시에는 자신들이 권두로 나온 듀얼 잡지를 보고 있었다. 멤버명은 각각 "해럴드", "브레이브", "드래건".

일리아스텔이 일으킨 역사개조 파동을, 다른 사람들은 몰랐지만 이들은 그걸 알아 차린다. 자신들이 권두였던 듀얼 잡지가 팀 뉴 월드를 권두에 둔걸 보고는 "우리들의 인기가 가로채였군"하면서 무덤덤하게 사실을 인지.

그들은 "삼극신의 카드"라 불리는 싱크로 몬스터를 한명이 한장씩 가지고 있다. 이 카드들은 엄청난 떡밥으로 레벨 10에 신 속성, 환신야수족이다. 각각의 카드는 "극신성제 오딘", "극신황 토르", "극신황 로키".

북유럽 신화의 주신들을 모티브로 한 싱크로 몬스터들로서, 일리아스텔의 "기황제"의 이름의 뉘앙스를 능가하는 듯한 이름을 갖고 있다.

팀 5D's소속의 시그너들이 팔에 붉은 용의 반점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응하여, 이들은 한쪽 눈(안구)에 룬 문장이 새겨진 '룬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이 덕분에 이들은 시그너들처럼 일리아스텔의 역사 개변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것 때문에 유우기아스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리더는 해럴드. 이들은 세계의 위기에서 세계를 지키는 것을 자신들의 임무로 여기고 있으며, 점점 다가오는 위기가 팀 뉴월드와 관계가 있다는걸로 여기고서 그들을 견재하고 있다. 유희왕 시리즈에서 항상 나오는 운명 시즌 3.(1은 이시즈 이슈타르, 2는 사이오 타쿠마)

다만 팀 5D's하고는 삼극신의 카드가 팀 5D's를 적대한다든지 하는 여러가지 문제가 겹쳐서, 협력관계는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다. 더군다나 묘하게 신의 힘만 믿고 우쭐대는 면이 있어서 시청자들 중 적지 않은 사람들이 밥맛이라고 생각하는 듯.[1]

WRGP 준결승전에서 팀 파이브디즈와 싸웠을 때, 드래건을 제외하면 나머지 둘은 압도적으로 대전 상대인 크로우와 유세이를 이길 수 있었다. 드래건은 순수하게 실력만으로 잭과 싸우다 패배했지만, 나머지 둘은 상황이 너무나도 유리했다.

팀 라그나로크를 준결승 상대이자 신의 카드에 사용자답게 강하게 설정한 것은 좋지만, 제작진이 수습을 못해서 그 패배 과정을 매끄럽게 구성하지 못한 탓으로 보인다. 여기서 파이브디즈가 패배하면 스토리 진행도 안되고... 이 만화는 유희왕 5d's이지, 유희왕 라그나로크가 아니다(...)

팀 5D's와의 대결 후, 팀 뉴 월드와의 결승전에도 간간히 모습을 비췄다. 아크 크레이들이 출현하자, 모멘트가 기동정지해 D휠이 멈춘 팀 5D's의 앞에 D휠을 타고 나타난다. 룬의 눈동자의 힘으로 D휠의 시동을 걸었던 것. 이 사실을 깨닫고 팀 5D's는 시그너의 힘으로 D휠에 시동을 건다. 자신들이 가진 룬의 눈동자와 삼극신의 카드를 이용하여 구 모멘트의 마이너스 회전을 일시적으로 플러스 회전으로 변환, 무지개의 다리 비프레스트를 출현시켜서 유세이들을 인도한다. 이 한 방으로 팀 라그나로크 이미지는 아주 많이 개선되었다. 만약 이 녀석들이 없었으면 아크 크레이들에는 상륙도 못해봤을지도.

태그 포스 6에서 참전. 셋 다 큰 차이는 없는 덱을 가지고 나오는데, 신의 카드보다도 트리슈라라든지 브류나크를 꺼내는 모습이 더 익숙할 것이다(...). 위협적이기도 하지만 패를 아주 몽땅 버려주는 모습이 참...

2. 멤버

2.1. 해럴드

팀 라그나로크의 리더. 은색 장발의 미남자. 사용 카드는 극성천. 성우는 오노사카 마사야. 국내판 성우는 심규혁.[2]

본래 직업은 공군 대위도 아닌 대령(?!!)이었으며[3], 가문 대대로 삼극신의 카드 "극신성제 오딘"을 이어받고 있었다. 어느날, 세계의 위기를 감지하고 이 위기를 현대 병기만으로는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하여 미사일을 함부로 발사한 것[4]에 대한 처벌은 쿨하게 패스하고 스스로 군에 사표를 내고,[5] 자신과 같이 삼극신의 카드를 계승한 자들을 찾아나선다. 그리고 브레이브와 드래건을 찾아내 팀 라그나로크를 결성한다.

특이한 사항으로, 머리카락과 눈썹이 붙어있다. 쿨해보이는 평소 모습과는 달리 은근히 열혈한인지 듀얼 중에는 묘하게 흥분하는 모습이 어느 D휠의 진화형을 연상시킨다.

세바스찬이라는 집사로 보이는 노인이 한명 있는데 이 노인은 팀 라그나로크가 결성된 뒤에도 팀을 서포트 해주며 함께 있다. 항상 무표정이며, 해럴드의 패배가 결정되었을 때엔 구석에서 무표정 상태로 조용히 눈물을 흘리며 나름의 개그를 보여주기도...

크로우와 브레이브가 무승부가 되자 토르+로키라는 압도적 어드벤티지를 등에 업고 후도 유세이와 듀얼에 나선다. 그리고 자신의 턴이 돌아오자 바로 극신성제 오딘을 소환. 세 체의 신의 힘으로 유세이가 준비하는 모든 전략을 꿰뚫고 역이용하며 압도적인 힘을 보여준다.

그리고 3턴 후 엔드 페이즈에 자신 필드 위의 신들을 제외하고 그 공격력의 합계 분의 데미지를 주는 지속함정 "갤러르 호른"을 통해 3턴후의 승리가 확정된 상태에서 유세이가 공격하지 못하도록, 요르문간드(수비에서 공격표시로 전환시 플레이어에게 3000의 데미지)와 펜리르(배틀 페이즈 돌입시 플레이어 필드의 모든 몬스터를 공격 표시로 전환)를 유세이의 필드에 특수 소환하지만, 오히려 유세이는 "어이쿠, 감사"를 외치며 이차원의 정령SP-스타 포스의 코스트로 제외해 유용히 써먹었고, 결국 신들은 슈팅 스타 드래곤의 3연타에 하나씩 격파당했다.

그래도 신들이 다시 부활했고, 라이프가 1900 남아 패배하지는 않았으나, 다음턴 유세이의 책략에 말려서 제로 포스에 영 좋지 않은 곳에 맞아해럴드 양반 무슨 소리요 내가 고자라니! 제로 포스 네 이놈! 신들이 전부 공격력 0이 된 상태로 걀라르 호른에 제외당해 유세이에게 데미지도 못 주고 필드가 텅 비어 버리면서, 다음 턴에 슈팅 스타 드래곤에게 다이렉트 어택을 맞고 패배한다. 근데 이때 유세이가 드로우를 하지 않는다.[6]

플레이 스타일은 압도적인 유리 속에서도 신중을 기하는 타입으로, 3체의 신이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도 섣불리 공격을 가기보단 '오딘의 눈'으로 유세이의 역전 함정 '웨이브 리바운드'를 확인하여 패배할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 플레이 스타일이 후엔 발목을 잡게 되는데, 단순히 3턴만 버텼어도 이겼을 상황에서 유세이의 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굳이 요르문간드와 펜리르를 꺼내 결과적으로 슈팅 스타 드래곤을 허용하였다. 또한 걀라르 호른에 의해 승리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도 유세이의 역전 함정을 확인하기 위해 오딘의 눈을 사용, 본디 신의 효과가 무효되는 디메리트는 극성장 튜르를 릴리스함으로써 사라졌어야 했으나, 여기서 유세이가 상대의 함정의 효과를 복사하는 함정 카드 '트릭 미러'를 써 신의 효과를 무효시킴으로써 결국 신이 제로 포스의 효과에 노출되게 된다.

결국 너무나도 완벽을 추구했던 것이 패배의 요인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점은 작중에서 '전지전능하기 때문의 약점'으로 표현되는데, 실제로 갤러르 호른의 발동 이후 해럴드는 얌전히 턴엔드만 하거나 공격만 했다면 역전을 당할 여지가 없었으나, 조금이라도 더 불안의 요소를 없애려다 역으로 당한 것.[7]

하지만 이런 신중함이 없었다면 해럴드는 웨이브 리바운드에 의해 진작에 패배했을 것이다. 하다못해 애니판 오딘의 눈의 효과가 마인드 핵보다만 좋았어도 불만이 줄어들었을 텐데.

듀얼자체는 정말 숨쉴틈도 없이 박진감 넘치게 진행되는지라 굉장히 재밌지만 해럴드의 플레이가 완벽주의를 넘어 안전과민증(...)에 걸린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실상을 알고나면 허점이 많이 보이는 듀얼이라는게 아쉽다.

요르문간드와 펜리르가 라그나로크때 어스신족과 세계를 엉망으로 만들었다는걸 생각해 보면, 저 둘을 유세이의 필드에 특수 소환한게 패배 플래그(…) 근데 요르문간드와 펜리르는 로키의 아들… 패륜?

패배해서 듀얼이 끝난 후에는 결국 패배를 승복하고 유세이를 드디어 인정하게 된다.

덧붙여 머리 스타일이 살짝 지크 로이드를 닮았다. 그런데 지크나 얘나 둘 다 발키리를 몬스터로 사용했다. 어? 설마 친척이라도 되는거냐

태그 포스 6에서 해럴드를 파트너로 플레이하면 팀 5D'S 대신 팀 라그나로크가 아크 크레이들을 멈추는 루트가 되는데, 엔딩 이름이 부르잖아요 해럴드씨다. 성우개그[8]

태그포스에선 어째 여자들을 멀리하면서 주인공과는 매우 친밀해지고 대사도 은근히 묘하다는 점때문에 사실은 해럴드가 ANG!인거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9]은 그냥 오딘에 목숨을 건 덱이다. 엑스트라 덱에 정직하게 오딘 3장만 있다(...) 첫 턴에 극성천 발큐리아가 패에 안 잡혔으면 이제 플레이어의 지옥이 시작된다. 이에 관한건 팀 라그나로크의 다른 녀석들도 똑같다. 적으로 나오는 해럴드는 스크랩 드래곤과 오딘을 같이써서 플레이어의 멘탈이 붕괴될 정도로 강하다. 불리해지면 빙결계의 용 브류나크를 써서 플레이어의 필드 위의 카드를 죄다 패로 돌려보내는 흉악한 전술을 쓰기도 한다.

2.2. 브레이브

팀 라그나로크의 일원. 붉은 머리의 남자. 사용 카드는 극성령. 성우는 키무라 료헤이. 국내판 성우는 이경태[10]

전작 주인공 유우키 쥬다이를 닮았다(심지어 이름에서도 브레이브는 영어로 용기를 의미한다. 다만 유우키는 遊城(유성).). 말버릇은 "~~를 받아가마!"

일단은 가이드 일을 하고 있었지만, 실은 트레저 헌터로 가이드인 척하면서 물품을 털어먹는 사기꾼 행각을 벌이고 있었다. "극신황 로키"의 카드를 찾는 해럴드에게도 똑같은 짓을 해 "극신황 로키"를 빼앗지만, 오히려 해럴드는 로키의 원래 주인이 브레이브임을 인정하면서 힘을 빌려줄 것을 요청한다.[11] 해럴드와 드래건과 만난 것으로 룬의 눈동자가 각성, 팀 라그나로크의 일원이 된다. 이러한 도적 캐릭터는, 극신황 로키의 모티브인 로키북유럽 신화에서 사고만 치고 다니는 데에서 착안한 듯.

동료가 되기 전엔 이렇게 놀았지만, 동료가 된 후에는 딱히 말썽을 부리지 않은 듯하다. 드래건은 브레이브에게 "너의 덕에 나는 투지를 되찾았다"고 까지 말해줄 정도이다.

그리고 드래건이 패하자마자 중견으로 출격, 출격 턴에 바로 잭 아틀라스의 명줄을 끊어놓고, 다음으로 출격한 크로우 호건갖고 놀았다. 크로우와 블랙 페더를 이렇게 갖고 논 플레이어는 지금까지 한 명도 없었기에 충격과 공포는 배가 되었다. 그렇지만 그런 주인과는 상관없이 삼극신은 게일 앞에서…..

그가 싸우는 이유는 그가 지키는 어린 아이들을 포함해서 전쟁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구하고, 그런 전쟁을 일으키는 일리아스텔의 야망을 분쇄하기 위해서.

크로우를 패0 필드 카드 0 라이프 50의 핀치 상황까지 몰아넣지만, 크로우의 함정 플레이에 걸려 무승부가 된다.역시 블랙 페더는 사기다 사실 말이 무승부지 그냥 브레이브가 다 이긴거 레귤러 보정으로 억지승부를 냈기에 무승부라는거 자체가 브레이브한텐 굴욕이다.[12] 둘 다 어린이를 위해 싸운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서로 한치의 양보도 없이 모든 전력을 부딪혔고, 이를 이해한 듯하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태그 포스 6에서도 등장. 이쪽은 WR GP결승전이 스토리의 마지막. 덱[13]은 팀 라그나로크 3인방 중 가장 형편없다. 1군 듀얼리스트 중에서 태그 포스5의 짝퉁 잭이나 태그 포스 4의 디마크 수준. 엑스트라 덱엔 로키만 3장이고, 나머지는 죄다 극성령에 쓸데없는 극성수 굴팍시, 극성수 탕그뇨스트가 들어가있다. 엑스트라 덱에 토르가 있어야 굴팍시를 써먹든 말든 할테지만 토르가 없어서 선행으로 드래건의 스토리를 깨줘야 그나마 굴릴 수가 있다. 안 그래도 삼극신 중에 가장 소환이 빡센 로키여서 굴리기 힘든데 엑스트라 덱에 로키 밖에 없는 덕에 보통 가장 나중에 진행하는 캐릭터다.

2.3. 드래건

팀 라그나로크의 일원. 검은 장발의 남자. 본래 프로 듀얼리스트였으며, 전성기 당시의 별명은 "북유럽의 사신". 사용 카드는 극성수. 성우는 미야 켄이치. 국내판 성우는 이동훈.

고고학 연구를 하던 아버지와 동행해 "극신황 토르"의 카드를 찾아냈으나, 그 순간 유적 붕괴의 사고로 아버지가 중태에 빠지고, 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해 위기에 봉착한다. 이 때에 예거가 나타나, 잭 아틀라스와 듀얼을 하고 그 듀얼에서 패하기만 한다면 수술비를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하고, 이 때에 그는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듀얼리스트의 프라이드를 버린 채 제안에 응해 잭 아틀라스에게 패했다.

그 후에는 듀얼을 하지 않고 죽기를 바라는 듯 설산에 매달리다가 조난을 당하는데, 이 때에 해럴드에 의해 구조되고 해럴드의 설득으로 다시 카드를 잡게 된다. WRGP의 시범 듀얼에서, 3년 전의 이 일을 잊지 않고 잭 아틀라스에게 리벤지 듀얼을 신청했으나, "극신황 토르"와 레드 데몬즈 드래곤의 공명으로 인해 천재지변이 일어나자 결국 듀얼은 종료되었다.

준결승 선봉전에서 잭과 리벤지 듀얼을 벌인다. 3년 전과 완전히 같은 패로 시작하고, 극신황 토르로 잭을 밀어붙이지만, 잭의 스카레드 노바 드래곤에 패배. 그래도 본인의 마음 속에 있던 원한은 다 푼 듯하다. 3명중 유일하게 딱히 어거지 진행이없는 멋진 듀얼을 펼쳤다.[14]

태그 포스6 에서 등장. 덱은 당연히 극성수 덱. 역시 엑스트라 덱에 토르만 3마리다. 싱크로 몬스터를 제외한 순수 어태커가 굴팍시 외엔 없다는게 뼈아프다.

3. 사용 카드

3.1. OCG화 된 카드

몬스터 카드는 일단 전부 OCG화 되었다.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몬스터 카드 및 마법, 함정카드까지 추가되었다.

3.2. OCG화 되지 않은 카드

일부 함정카드만 미 OCG화된 상태이다. 언제 나올지는 모른다.

  • 함정 카드
    • 걀라르호른
    • 신의 주박 - 드로미
    • 신의 주박 - 레이지그
    • 군신의 기채


  1. [1] 그래서인지 결승전에서 유세이가 WRGP에서 싸운 상대를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안습. 하지만 사실은 앞전에 셰리 미조구치, 예거등과 회상할 때 먼저 등장했다.
  2. [2] 후도 유세이를 맡았던 신용우와 함께 디즈니 작품인 빅 히어로.주토피아에 동반출연한다
  3. [3] 20대 초반쯤의 나이로 보여지는데 실제로는 20대 초반에 대령이란 계급을 획득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하다. 뭐 만화니 넘어가자.
  4. [4] 전투기를 타고 산에 충돌할 위기에 빠진 부하를 구하기 위해서였다
  5. [5] 이 때 상관이 한 "기다려라, 해럴드, 무슨 의미인지 전혀 모르겠네!!"라는 말은 엄청난 명언 취급을 받으며 MAD에서 열심히 우려먹힌다…..
  6. [6] 하다 못해 튜르를 릴리스해서 효과를 발동하지만 않았어도 헤럴드의 승리였다. 제로포스는 슈팅 스타 드래곤의 3300 이상의 공격력을 가진 몬스터의 공격력을 0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격력 2000인 튜르는 0이 되지 않고 그대로 다이렉트 어택을 할 수 있었을 것이기에...
  7. [7] 근데 유세이가 원래 블러핑 전술을 잘 사용한다. 이 전술에 속지 않은 인물은 보머나 안티노미 정도밖에 없다.
  8. [8] 정확히는 (책을)'읽고있어요, 해럴드씨'지만 일본어로 '읽고'와 '부르고'는 발음이 같다.
  9. [9] 파트너로 했을 때 들고오는 초기 덱
  10. [10] 5년뒤에 봉쥬르 사탕맛 파티스리의 질베르를 맡았는데, 거기서 대원방송 성우 출신으로서 투니버스 첫 진출한 영광을 얻게 된다.
  11. [11] 이때 사고로 바위에 쳐박혀 죽을뻔했지만 로키의 힘으로 번개가 내리쳐 바위가 박살나는 초차원적인 현상으로 목숨을 건진다.
  12. [12] 체인 효과의 처리 순서 상 브레이브가 마지막으로 체인을 했으니 진정한 승자는 브레이브...이긴 하지만 WRGP룰의 특성상 마지막 주자가 아니라면 LP가 0이 되었을지라도 그 턴의 엔드페이즈 까지는 플레이가 가능하므로 무승부가 되는것이 맞다.
  13. [13] 헤럴드와 마찬가지로 파트너로 선택했을 때 들고나오는 초기 덱
  14. [14] 3년전 이었다면 잭에겐 스카레드가 없을때니 정말 드래건이 이겼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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