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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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 용어
1.1. 설명
1.2. 근황
1.3. 사례
1.3.1. 게임
1.3.2. 게임 외 창작물
2. 1에서 따온 은어
2.1. 자기 편에게 불리한 결과를 낸 것
2.2. 자기시장잠식
3. 관련 문서

1. 게임 용어

Team Kill / Friendly Fire

말 그대로 같은 팀원을 죽인다는 뜻의 은어(슬랭)로, 팀 단위의 PVP 시스템이 있는 게임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다. 다소 콩글리쉬스러운 작명법의 은어지만 사실 외국에서도 통용되는 표현이다.[1]

현실의 전장에서 벌어지는 팀킬 행위에 대한 것은 아군 오사 문서 참조.

1.1. 설명

보통 팀전 게임은 아군을 아예 공격하지 못하게, 또는 공격 판정은 적용되더라도 아군의 공격에는 데미지를 입지 않게 설정된다. 그런데 일부 게임들에서는 실제로는 마음을 먹으면 아군도 공격할 수 있고 아군에게도 상해를 입힐 수 있음을 반영하여 게임에 실감을 불어넣는 등의 목적으로 아군이라도 적에게처럼 공격 및 대미지 입히기가 가능하도록 구현되고는 한다. 팀킬은 그러한 게임의 시스템으로 인해 발생하는 실수이거나, 혹은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악용하는 트롤링이다.

팀킬을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존재하는데, 조작 실수로 인한 팀킬이 아니라 고의적인 팀킬의 경우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적보다 아군을 죽이기가 더 쉽다는 것이다. 적은 보통 전방으로 오며, 적이 오는 것이 뻔히 보이는데다 자신이 당할 것을 경계하기에 죽이기 어렵지만, 아군은 보통 아군이 팀킬하리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후방 경계에 소홀하기 때문에 뒤에서 기습하면 매우 손쉽게 죽일 수 있기 때문이다.

고의적 팀킬 행위는 간접적으로 아군을 방해하는 방식을 넘어, 아군을 직접 죽이는 행위인 만큼 게임에서 행할 수 있는 트롤 행위중에서 최상위권에 속하는 민폐 행위다. 보통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팀킬 당사자에게 패널티를 부여하는 경우가 대다수지만, 팀킬 행위에 있어 패널티가 없는 게임도 있으며, 이 경우에는 팀킬 행위가 기승을 부리곤 한다.

1.2. 근황

현실성을 고증할 목적의 아군 오사 시스템을 악용하는 팀킬 트롤러들에 의한 폐해가 원체 큰 탓인지 근래의 게임으로 갈수록 팀킬 방지 세팅이 기본적으로 되어 있어 팀킬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게임이 대다수가 되었다. 팀킬 방지 세팅이 되어 있지 않아 팀킬이 가능한 게임이더라도, 조작 실수가 아닌 고의 팀킬을 반복할경우 계정을 일정기간 정지시키거나 차단시키는 제재를 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근래에는 팀킬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게임이 많은 추세인데, 팀킬이 불가능하다고 악성 유저가 마음을 고쳐먹고 감화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게임들에서는 팀킬 대신 각종 트롤링으로 게임을 방해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팀킬이 되는 게임의 경우 트롤러 역시 대다수의 정상 유저들에 의해 역으로 처단당하기에 자체규제가 가능한 아이러니한 사례도 있는데, 팀킬이 안되는 게임의 트롤러들은 추방 투표같은 시스템이 있는 게임이 아닌 한 규제할 방도가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한다.

1.3. 사례

1.3.1. 게임

한국 온라인 게임에서는 포트리스를 시초로 보는 경우가 있다. 백샷을 시도하거나 유도탄 쓰다가 적이 아닌 아군을 맞추는 경우나 적에게 맞긴 했지만 스플래시로 인해 근처 아군이 사망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서 그런 듯하다. 물론 노골적인 팀킬은 없다. 잃을게 있는 싸움에서 팀킬하는건 미친짓이기 때문이다.(어뷰징이면 모를까.)
액션 게임류에서는 겟앰프드가 제일 유명하다. 겟앰프드의 팀킬은 On/Off 설정 기능 없이 완전히 박혀있다. 그래서 팀전에서 적과 싸울 경우에도 자기 팀과 따로 떨어져서 싸우거나 조심해야 한다.[2][3] 현재는 자기 팀원을 때릴 경우 한 대당 -15점을 주는 페널티 시스템을 내놔서 그렇게 팀킬을 자주 볼 순 없지만, 한때 이 패치가 적용 되기 이전에는 팀이든 뭐든 팀전에서 개나 소나 다 때려도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서 오히려 자기 팀을 때려서 점수차로 이기게 하는 괴랄한 문제가 일어났다.
물론 이 점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이런 시스템을 알고 있던 유저들은 팀킬로 비매너 행위를 하면서 플레이 하다가 이기면 몰랐던 유져들은 빡치다가도 뭔가 기분이 이상해질 정도.[4] 물론 혼자서도 자신 있다면 하라는 거다.[5] 팀킬하고도 지면 못하는 놈이 자신감만 넘친다며 신나게 까이고 라운드 내내 팀 안에서 내전이 발발해 오히려 2:2에서 1:3으로 혼자서 무쌍 찍어야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런 걸 즐기고 있거나 하고 싶다면 상관 없지만 오래 할만하게 못된다. 고로 다른 방 찾을 준비나 하시길. 어떨 땐 팀전에서 3명이 같이 짜서 1명을 다구리 하는 변태짓도 아주 가끔 볼 수 있다. 아무리 팀킬해서 이겼다 해도 같은 팀원은 자신의 활약이나 기분 풀이를 제대로 못해서 키배를 시작하거나 캐삭전까지 벌어지게 된다. 5섭의 뚤딸들은 실수로 팀원을 공격할 경우 채팅창에 무조건 버프라 쓴다. '내가 널 다져서 강화시켰으니 그 강인함을 적에게 보여줘라' 고 해석할 수 있다. 그렇다고 팀킬을 유발하는 행위는 의도적으로 하지 마시길.
여담으로 팀킬 페널티 패치는 2007년 11월 22일에 패치된 거라 상당히 늦게 패치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아군 페널티 시스템이 존재, 이 때문에 팀킬이 가능하다. 다만 pvp 대전 중에 오프라인으로 한다면 시스템 조정으로 아군 페널티를 on, off 조정이 가능하다. 대난투에서는 아군 공격도 의외로 팀 운영 중에 쓰이기도 하는데, 이 게임이 체력 싸움이 아닌 장외 KO가 목표인 만큼, 장외 KO를 방지하기 위해 장외되려는 아군을 날아간 방향의 반대로 때려서 다시 안전 지대로 날리게 하는 운영이 있다. 팀전에서는 이 운영이 어느정도는 필요로 쓰이기도 해서 종종 팀전 대회에서 이걸로 세이브 하는 장면이 종종 보인다. 다만 넉백률이 너무 높거나, 맞춰도 메테오가 아닌 위로 뜨는 판정은 오히려 저 하늘의 별로 보내버려 살리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외에 방식은 트롤링. 참고로 몇 몇 기술 한정으로는 한번에 장외시킬 수 있는 조건 즉사기가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메테오 스메시 판정이 뜨면 즉시 밑으로 떨궈버려 살리려 해도 못 살릴 수가 있다. 그 외에도 가논돌프의 사이드 필살기를 바닥이 없는 곳에서 발휘하다가 아군이 걸려서 한방에 동반자살하는 대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주의.
몬스터 헌터에서는 몬스터끼리 공격해도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일이 상당히 빈번하게 일어난다. 심지어 헌터를 인식 하기전에 자기들끼리 데미지를 입히면 서로 싸우는 경우도 있을정도. 예를 들어 얀쿡이 헌터를 인식하고 돌진기를 썼다가 막 진입한 도스란포스를 친 경우, 헌터가 재빨리 숨거나 란포스에게 들키지 않으면, 란포스에게 발견마크가 뜨지 않고 란포스가 얀쿡을 때리는 모습이 연출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론 종이 다를경우는 애초에 팀킬이라고 하기 그렇지만 헌터 입장에서는 이이제이, 이독제독의 기분을 느낄수 있다.
그러나 한번에 다수의 몬스터를 상대하는 경우(리오레부부나 괴조 한쌍 퀘 같은거) 정말로 팀킬이 발생한다. 크기가 거대한 두놈이 작은 헌터를 잡으려다보니까 돌진기나 꼬리치기 하면 필연적으로 서로 범위 안에 들어갈수밖에 없는데, 그 경우에도 데미지가 전부 들어간다! 운이 좋으면 나는 리오레우스만 때리고 있는데 리오레이아가 먼저 죽는다던가, 혹은 리오레이아가 거의 다 죽어있다던가 하는 일이 간혹 발생한다. 물론 어느정도 실력이 쌓여서 x분침을 논하게 되면 상관없는 일이지만. 또 다른 경우는 몬헌 4 에 라잔과 콩가를 같이 잡는 퀘가 있는데, 잡는 방법이 무려 팀킬 유도다. 격투장에서 잡는 퀘이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수시로 연기옥을 계속 던져줌으로써 콩가한테 인식을 안당한 상태로 라잔을 잡으면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라잔의 빔을 고의적으로 콩가한테 맞게하면 콩가를 정말 쉽게 죽이고 덤으로 라잔까지 빠르게 잡는 아주 좋은 상황이 온다.
물론 초보 헌터들은 무기를 제대로 못 다루니까 아군 헌터를 때리는 일도 빈번하다. <몬스터 헌터>는 대형 몬스터를 상대하는 특성상 길이가 긴 무기가 많다. 태도, 대검, 랜스가 이런 종류. 그런데 초보 헌터가 이런 무기를 멋대로 휘두르다 근처에 있는 헌터를 맞추면 아군 헌터는 저 멀리 날아다거나 경직 상태에 빠진다. 물론 데미지는 입지 않지만 다른 헌터에게 맞아서 경직 상태에 있을 때 보스 몬스터가 돌진을 쓰거나 브레스를 쓰면 그대로 망한다. 인기가 좋고 길이가 긴 태도, 대검이 이런 민폐 무기가 되기 쉅다. 랜스는 길이도 길이이거니와 돌진하다 조준을 잘 못해 멈추지 못하고 아군 헌터를 뚫고 들어가기도 한다. 한손검은 길이가 짧고 데미지가 약해 팀킬을 안 할 것 같지만 방패를 치는 모션에 맞으면 데굴데굴 굴러간다. 문제는 한손검이 워낙 짧고 약하다 보니 때리는 헌터도 맞고 굴러간 헌터도 팀킬이란 걸 인식 못한다는 것. 그런데 가끔 이게 좋을때도 있는게, 맞은 직후에는 무적시간이 있어서 그사이에 그라빔이나 아캄빔을 피한다는 대단한 전략이 있다.
건담vs건담 시리즈에서는 고의적으로 아군을 향해 쏘지는 못하나 사선상에 아군이 있거나 격투 범위 내에 아군기가 있을 경우 타격을 받을 수 있다. 단 받는 데미지는 정상적인 데미지의 1/4로 제한된다. 그러나 경직 시간은 동일하기 때문에 적에게 치명적 헛점을 노출시켜 더 큰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아예 처음부터 팀킬이 가능하며, 아군을 죽일 시 경험치와 돈이 깎인다. 그리고 최초 5분간 패널티로 다음 게임 참가가 불가능해지며 팀킬이 연속으로 누적될 경우 패널티 시간이 계속 늘어난다. 허나 보통은 고의로 팀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6] 보통 교전 중 조준 실수로 인한 오폭 내지는 오사로 인한 팀킬이 자주 발생한다.
FPSTPS는 초기작은 아예 팀킬을 막는다는 개념이 없었지만 이걸 허용하면 멀티플레이에서 게임 진행 자체가 초딩의 깽판으로 굉장히 곤란해지기에 21세기 시작부터 나오는 게임에는 막아두는 것도 많다.
그래도 초딩의 위력은 어쩔 수 없는지 가끔 버그를 이용해 아군을 죽이는 경우도 있다. 어쩐지 대부분은 폭탄 같은 범위 공격 관련 버그다. 대개는 플레이어가 남용을 못하도록 다른 아군은 피해를 입지 않더라도 자기 자신은 피해를 입도록 만드는데 이게 꼬인 경우.
FPS 공식 경기에서도 팀 킬은 심심찮게 등장하는 편이다. 2009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st 광안리 결승전에서 당시 eSTROkt 롤스터가 맞붙었었다.
양측 다 한 포인트씩 주고받는 피 말리는 상황에서 마지막 세트 직전 kt 롤스터의 스나이퍼 에이스 김찬수가 하필이면 아군의 수류탄 오폭으로 죽으면서 팀 사기가 결정적으로 떨어져 eSTRO에게 우승을 헌납했다.
참고: 팀킬이 가능한 FPS 게임 목록
레인보우 식스가 FPS게임 중에는 처음으로 대규모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했는데 이러다 보니 각종 오인사격, 오폭사격이 잦았다. 마침 총알에 손가락이 스치기만 해도, 멀리서 수류탄 터지는걸 보기만 해도 죽는 게임이라 고의가 아니었더라도 잠깐 정줄놓는 것만으로도 팀킬 대상자는 사망했다.
시즈에 와서는 더욱 심각해졌다. 다른게임과 약간 다르게 100퍼센트 적과 똑같은 데미지가 모든 게임에서 적용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카메라 부수다가 지나가던 사람의 머리를 쏘거나 반대로 드론을 잡다가 팀킬을 하거나 적을 쏘다가 방패병을 잡는 등의 불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런 특징덕에 의도적으로 아군을 죽여버리는 트롤도 상당히 자주 나온다. 다만 아군의 체력이 아주 낮아서 다운 이후 부활시켜서 20으로 만들어주는 수술때문에 아군을 사격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 c4나 프리즈마 또는발키리 캠이나 리전의 고독 투척형 무기나 가젯이 격발돼서 터지는경우가 아니라면 해당장비로 수술을 시도하는 경우도 많다.

현재는 팀킬을 당할 경우 당한 플레이어가 가해자 (팀킬한 플레이어) 의 고의성을 판별하여 아군에게 주는 데미지를 자신에게 반사시키는 기능이 있다.

(기존: 플레이어 A -데미지 120 → 플레이어 B - B의 사망. 2인 이상 팀킬시 일시 정지와 함께 매치 강퇴
현재: 팀킬을 한번 해서 고의적 아군 격발로 판정된 A - 데미지 120 → 플레이어 B - A에게 그 피해가 반사 되어 A의 사망)
팀 포트리스 2는 팀킬이 불가능한 게임이나, 사설서버에 한정해서 팀킬 설정을 켜고 끌수 있다. 켜진 서버의 경우 팀킬을 잘 당하는 혹은 잘 가하는 대상은 거의 90% 이상이 초보 유저이며, 대개 숙달된 아군과 가까이 붙어 다닌다는 것이 너무 가까이 붙어다녀서 적을 공격하려다 그 총알에 대신 맞고 죽는 경우도 있다. 고수 입장에서 판단한다면 괜히 나서다가 죽은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팀킬을 행한 유저도 찝찝하고 당한 유저도 분통 터지겠지만 냉정하게 판단해서 총 쏘는데 거기에 자기 몸통을 들이대면서 끼어들은 사람 잘못이니까. 운전 중 끼어들기를 하다가 뒷차랑 사고 나면 끼어든 차량 과실이 더 큰 것처럼.
반대로 초보가 팀킬을 하는 경우는 게임의 특성을 알아보지도 않고 시험 삼아 무조건 폭탄류를 사용한다거나 아군에게 사격해봤다가 하필 거기가 팀킬 설정이 켜진 방이라... 혹은 사선이나 탄속 계산을 잘못해서 사선상에 아군이 있음에도 일단 맞추려는 욕심에 쏘는 경우도 있다. 일부는 아군과 적군을 구분하지 못해서 공격했다가 팀킬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 초심자라면 자신이 플레이 하는 게임에 대해 최소한의 공부는 하고 게임에 임하자.
준 간접적인 팀킬로는 괜히 쓰잘데기 없이 아군 근처에서 사격을 하거나 하는 행위로 적군의 이목을 집중시켜서 근처에 있던 아군의 위치도 노출시키는 행위가 있다.[7] 따라서 무조건적인 공격은 자제하자. 아니면 리스폰 지역에서만 하던가.
팀킬을 가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킬을 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하는 법, 당하는 법 둘 다 예방하는 최선의 방책으로는 근처에 아군이 있다면 너무 나대지 말고 아군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 팀킬이 발생했다면 가해자는 빨리 사과의 라디오 메시지를 사용하거나(예 : 트루 컴뱃 엘리트에서 Sorry 메시지) 채팅을 통해 죄송하다는 뜻의 말을 해주자. 피해자도 상대가 고의성이 없어보이고 사과를 한다면 정중히 받아주고 조용히 넘어가주는 것이 좋다. 가끔 고의성이 있어보이는 팀킬을 했거나 고의성이 없어보이는 팀킬을 가했고 사과까지 분명히 했는데도 굳이 복수형 팀킬을 가하는 녀석이 있다면 당장 신고하자.물론 공식서버인 빠른대전, 매치업은 당연히 이럴일이 없으며, 사설 서버라도 보통은 팀킬 설정이 켜질일이 없다. 일단 게임상에서 넘쳐나는게 폭발물이고, 스파이 클래스의 존재로 인해 팀킬을 켜두면 정상적인 진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 문서를 읽고 "팀킬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아예 접어두자.그 외에 간접적으로라도 아군을 죽이는 방법을 굳이 찾자면 메딕으로 아군으로 변장한 적팀 스파이를 치료할때 그 스파이가 아군을 백스탭하면(혹은 죽이기 직전까지 변장이 풀리지 않고 치료가 유지된채로 어떻게든 한방에 죽이게 되면) 메딕이 그 스파이를 어시스트해서 아군 플레이어를 처치했다고 뜬다. 심지어 바쁜 와중에 스파이인지 모르고 치료해주다가 백스탭당해서 내가 나를 죽이는데 일조한걸로 나올때도 있다
역시나 팀원을 공격하는것은 불가능 하다. 다만 영어판 기준 상대팀 6명 전원을 처치해서 일시적으로 전장에서 전원 지워버리는 상황, 즉 올킬을 "Team Kill"이라고 부른다. Teamkill이 아니라 띄어쓴 Team Kill이 포인트. 때문에 Team Kill이 뜨면 아군을 팀킬했는지 당황하는 유저가 종종 있다.# 한국어판에서의 번역은 전원 처치.
워페이스에선 이젠 고인이 된 한국서버 기준으로 방장이 팀킬을 on/off 할 수 있었다. 수류탄 활용이 중요한 게임이라 수류탄으로 팀킬당하는 건 기본이고, 애시당초 팀킬방에선 같은 팀끼리 죽이느라 바빠서 정작 상대팀은 죽이는 꼴을 못 봤다.
비행 시뮬레이션에서도 문제인데 비행 시뮬레이션은 그 특성상 적기 1대에 아군기가 2, 3대씩 붙으면 적기가 맨 앞에 서고 아군기가 뒤에 줄줄이 따라붙는 기차놀이를 하게 돼버리는데 이때 뒤에 붙어있던 아군기들이 소위 어깨 넘어 사격을 하려다가 앞의 아군기를 맞춰버려서 팀킬을 해버리기 쉽다.
워 썬더에서는 공중전과 지상전에서 동시에 일어난다.[8] 공중전에서는 공중충돌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깨 넘어 사격같은 상황에선 아군끼리 충돌하는 경우가 다반사. 운이 정말로 나쁘면 폭격기 하나 잡으려다 2연 팀킬을 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물론 실전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있으니 아이러니.[9]
이 외에 리얼리스틱모드에서 전투기 유저 몇십 명이 한 비행장에서 동시에 출발하는 몇몇 맵의 경우 의도하지 않음에도 조작 미숙 및 전후좌우상하를 주시하지 않다가 서로 부딪혀 양측 전투기 진영이 만나기도 전에 몇몇 비행기가 이미 추락해있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여기에 고의트롤[10]이라도 하나 끼는 순간...
그리고 폭격기의 방어기총이나 전투기의 기총으로 장난으로몇 발 쏘는데 당하는 입장에선 반격으로 죽기 직전까지 보내고 싶다.[11] 고의적이지 않은 예로 무장이 좋은 전투기들끼리 적기 1기 뒤에 붙어 팀킬을 하고 날개가 부러지고 비행기가 불타는 일이 벌어진다. 또는 폭격을 하다 고위력 폭탄의 충격파에 저고도 난전을 하거나 지상 유닛을 공격하던 전투기나 공격기가 말려들어 팀킬을 하는 수가 있다. 항상 주의하자. 그게 박아버리면 페널티를 그대로 받으니 주의.
물론 일부의 생각 없는 다른 사람 괴롭히길 좋아하는 유저들에겐 최고의 아이템으로 호평받고 있다.
니코니코 동화의 세실이 팀킬을 개그로 승화시켜 유명하다.
이런 행동들은 비매너 행위이므로 하면 안 된다. 만약 팀킬을 하는 경우 noob, 병1신, 772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자신의 점수에도 좋지 않다. 그러니 하지 말자. 아니 안하는게 당연한거다. 물론 가끔 가다가 실수로 아군 오사/살해를 직/간접적으로 하는 경우는 있긴 하고 그런 것이 가능한 게임일 경우는 공격을 할 때 아군이 맞거나 자신의 행동으로 아군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실수로 팀킬을 저지른 경우 반드시 상대에게 사과함으로써 용서를 구하자. 이는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기도 하고 몇몇 게임에서는 팀킬 당한 유저가 팀킬한 유저를 강퇴시키는 기능도 있다. 지상전의 경우 자주대공포를 적기한테 쏘다가 아군비행기가 오는것을 못 보고 그대로 격추시킬때도 있다 그때는 오인사격이라고 뜨니 참고.
아군오사나 공중충돌 시 팀에게 대미지가 가지만 의외로 고의성 팀킬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주로 공중충돌로 인한 팀킬이 많이 일어나는데, 그마저도 비행실력이 어지간히 뛰어난 게 아니면 고의적으로 하기 힘들고 적기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빈번하며, 팀킬을 했는데도 적기와의 교전 상황이 최근에 있었으면 적기가 격추한 걸로 판정이 나기도 하기 때문이다. 다만 팀킬이 확실하게 판정되면 페널티로 개인점수 500점 감점이 적용되고,[12] 거점 내에 있었다면 적에게 점령점수 40~60점 헌납이니 팀킬은 가능하면 안 하는게 좋다.
이것도 다른게임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팀킬이 존재한다(...) 일단 가장 기본적인 것은 총으로 팀킬하는 것인데 이것은 지상군중 아군에게는 팀킬이 안되지만 전투기 상대로는 가능하다. 그냥 아군 전투기가 내머리 위를 날고있을때 갈기면 되지만 물리엔진 변화로 힘들어 졌지만 가능하다. 소총으로는 뭔가 부족할 때는 대공포로 갈기는(...) 놈들도 있다. 두 번째는 지뢰인데 신기하게도 아군이 지뢰를 묻은 곳에 경고가 뜨는데 적이 밟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아군이 밟으면 Team Kill -10이라고 뜨면서 내 경험치를 깎는다. 모르고 밟았으면 이해라도 가는데 아군이 고의로 밟아도 Team Kill -10이라고 뜨면서 내경험치를 깎아버린다. 더 문제인 것은 고의트롤러가 내전차나 차량밑 바퀴부분에 지뢰를 깔고 출발하려고 하면 까꿍! 하고 튀어나와 지뢰를 터뜨려버리는 일이 다반사. 신고해도 줄어들지 않으니 참 아이러니 한 상황. 세번째는 대전차 화기로 팀킬하는 방법인데 앞에것들 보다 팀킬 가능성이 높다(...) 그냥 전차에 훌러덩 터지고 나면 바주카나 판저슈렉으로 갈기면 요단강 보낼수있으니 앞에것보다 쉽다고 말할수있다. 네번째는 아군 전투기끼리 박치기하는것인데 이것도 어려울것 없다. 그냥 들이박으면 된다 다섯번째는 탱크로 팀킬인데 아군한테 고폭을 쏴재낀다던지 아군차량이나 전차에 포탄을 날려서 팀킬하는 방법이다. 상술한 내용들은 고의트롤러가 주로 하는 팀킬이니 고의트롤러와 한 팀인 아군은 주의하라고 말해주는거지 "이렇게 팀킬하면 된다"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는걸 명심하길 바란다.
팀킬이 권모술수 수준으로 난무하고 있으며 대놓고 지인끼리 뭉치거나 혼자서 랜덤듀오, 랜덤스쿼드에서 애꿎은 사람들을 팀킬한다. 당연히 매너는 찾아볼 수 없으며 그들은 치킨보다 팀킬을 좋아한다. 물론 상습적으로 자행하면 비매너 유저로 밴을 당할 수 있긴 하다.

주로 초딩들이 팀킬을 단행하려하며 혹은 다른 나라사람이라는 이유로 팀킬을 단행하는 경우가 많다.일부러 팀킬만하려고 스쿼드 돌리는 사람도 존재한다. 물론 컴배와 달리 팀에게 총쏴죽이는건 불가능하지만 모든 투척무기종류는 자신 및 아군에게도 적용된다.또한 차량폭파도 팀킬할수있는 좋은 수단.단 이것을 많이할경우엔 신뢰도가 떨어지게 된다.

엄밀히 말하면 아군 오사 자체는 없다. 아군에게 총 쏴봐야 데미지는 0이다. 그러나 팀킬이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닌데, 아군이 올라간 건물을 자신이 무너뜨리면 팀킬이 나올 수 있다. 실제로 50 vs 50에서 적이 적을 쓰러뜨렸다는 메세지가 가끔 나오는데 대부분 이런 식이다.
기본적으로 개인플레이가 중심인 게임이긴 하지만 팀을 이루어서 적과 싸우는 종류의 작업에서 종종 일어나는 일이다. 총으로 잘못 쏘는것 이외에도 근접공격 대상을 잘못 설정해서 아군을 때려죽이거나, 아군이 사용한 폭발물의 폭발범위에 들어가 버리거나, 자동차 운전 미스로 아군을 쳐버리거나, 아군이 타고있는 이동수단을 잘못해서 폭발시켜버리거는 등 정말 온갖 상황이 나온다. 물론 여기서도 악질적으로 아군을 괴롭히는 경우도 있으나 게임 자체가 원래 그런 장르이다보니 핵 등의 불법적인 수단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면 단순히 아군을 괴롭힌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없다.
RPG에서 피아 식별이 되지 않는 광역 기술을 잘못 써서 이런 상황이 벌어질 때도 있긴 하지만 이것은 의도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비매너라기보다는 발컨에 가깝다.
NPC를 대상으로 한 프렌들리 킬(friendly kill)을 게임의 일환으로 고의적으로 허용한 게임의 예는 상당히 많은 편이다.
대표적인 예가 마계전기 디스가이아THE 지구방위군 시리즈.
또한 인공지능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 플레이어를 무시하고 자기네들끼리 난투해서 스스로 괴멸하는 엽기적인 일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주로 초기에 만들어진 인공지능이 날 공격하는 자는 무조건 적이라는 식으로 간단하게 만들어진 것이 주 원인이다. 몬스터 내분 같이 재미를 위해 이런 요소를 이용한 경우도 있지만 요즘의 게임에서는 자기들끼리의 공격은 데미지가 0으로 계산되는 경우를 도입하는 등 해결책을 내놓아서 이런 경우가 별로 없다. 어떤 게임의 경우는 의도했든 아니든 상대의 공격을 반사해서 데미지를 주는 적을 공격하여 아군에게 데미지를 주기도 한다.
스타크래프트 등 e스포츠에서는 같은 팀에 소속된 팀원들끼리 토너먼트 방식의 개인리그에서 붙게 되어서 한쪽이 탈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도 이 단어를 쓴다. 특히 이것을 잘 하기로 유명한 선수가 바로 정명훈. 김택용을 3:0으로 잡은 이후 단 한번 MSL 16강에서 김택용에게 2:0으로 패배한 이후로는 10전 전승을 자랑한다. 총 전적 15전 13승 2패.
2015년 팀 강제 폐합을 하기 전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에서도 같은 소속 형제팀끼리 대진하는 등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났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이후로는 팀킬보다는 내전이라는 명칭이 더 자주 쓰인다. 대표적으로 2012-2013년도의 프로스트 vs 블레이즈, 2014년도의 삼성 갤럭시 화이트 vs 삼성 갤럭시 블루를 꼽을 수 있겠다. 하지만 폐합이 된 이후로도, 2015 시즌 롤드컵 8강결승에서 한국 vs 한국 내전이 성사되면서 팀킬이 확정되었다. 물론 이는 e스포츠만의 이야기가 절대 아니며, 양궁이건 워낙 자주 나오고, 배드민턴 등에서도 나온다.
스타크래프트의 일부 유즈맵[13]에서는 한두 기만 남은 아군의 유닛을 죽여주는 것이 매너. 자기 유닛이 전부 죽어야 리스폰이 가능하기 때문. 이를 요청하는 용어는 '킬미'다. 하지만 현재 이 단어는 무조건 아군을 죽이는 무개념으로 바뀌었다. 참을 수 없는 유혹, 입구막기, 톰과 제리, 협동입구막기, 왕의 기사 시리즈를 하면 자연히 이해하게 된다.
이거 하는 사람은 팀킬이 최고의 기쁨이다.
닥치고 아군을 죽인다.
제리가 무조건 제리만을 죽인다.
팀킬 가능한 유닛을 얻으면 닥치고 죽인다.
1때와 달리, 맵 제작시 아예 팀원상대로는 타게팅은 물론이고 공격이 일체 안들어 가게끔 설정할수 있어 유즈맵 팀킬이 횡횡하는 일은 사라졌다. 다만 협동전 임무는 그런게 없기 때문에 여전히 팀킬을 하는 트롤러들이 서식하고 있다.
다크 템플러로 어느정도 파워업 되면 비전 끄고 뒤에서 아군을 베어 죽인다. 그들에게는 이게 게임의 목적이다. 그리고 본부를 뿌셔셔 패배하는걸 기쁨으로 삼는다.
보통 포격이나 항공기의 폭격으로 아군 보병이 오폭을 맞아 순삭당하거나 팀원의 고의적인 공격으로 병력이 삭제당하는 경우가 있다.
워크래프트3의 경우 아군의 유닛을 죽이면 적이 경험치와 현상금(골드)를 못 얻기 때문에 몇몇 AOS맵에서는 체력이 바닥인 아군의 졸개나 영웅을 죽여 적이 경험치나 현상금을 못 얻게 되어 팀킬을 하게된다.
월드 오브 탱크에서도 당연히 팀킬이 있다. 포격, 충각, 높은 곳에서 밀어 떨어뜨리기, 밀어서 물에 빠뜨리기 등 적에게 할 수 있는 모든 공격수단이 아군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아군을_쏘시면_어떡합니까 저격방해등 다양한 이유로아예 '작정하고' 아군을 갈기는 사람도 있으며 적 전차를 쐈는데 사선상에 끼어든 아군 전차에 맞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리고 충돌시에도 데미지를 입는데 아군을 밀어주려다가 데미지를 입히는 경우도 있다.[14] 더러는 아군들의거의 대부분이자주포고폭탄에 목표와 너무 붙어있다가 불똥을 뒤집어쓰는 경우도 생긴다. 또한 괜히 주포 시험해본다고 쏜 포탄에 맞은 사람이 반격을 날려서 팀킬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가 싫어하는 나라 사람이라는 이유로 팀킬을 자행하는 사람들도 가끔 보인다. 물론 작정하고 팀킬하다가 걸리면 계정 정지. 그리고 전투 후 피해보상을 지급한다. 이때문에 쏘는데 끼어들어서 팀킬당한 경우 우스갯소리로 보험사기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리고 두 아군 전차가 한 적 전차와 대치 중 일때 아군 한명이 발포를 했는데 어이없게도 적 전차에 의해 도탄되어 다른 아군 전차가 팀킬 당하는 경우도 있다. 팀킬을 많이 한 유저의 아이디에는 분홍색 으로 칠해지는데. 이는 러시아에서 게이라는 뜻이라고....
같은 회사의 게임인 워십에도 당연히 팀킬이 가능하다. 다만 월탱과는 달리 이쪽은 포격에 의한 팀킬보다는 어뢰에 의한 팀킬이 더 잦은편이고 파급효과도 큰 편이다. 포격의 경우 월탱과 달리 포물선을 그리며 날라가는지라 아군 포문에 너무 가까이 있거나 아군이 쏜 적에게 너무 붙어있는 경우가 아니면 피격될 일이 많지 않고 내구도에 비해서 포탄이 주는 데미지가 낮은편이라 시타델이 터지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면 심각한 피해는 아닌 경우가 많다. 반면에 어뢰는 데미지 자체도 상당한데다가 높은 확률로 침수를 유발하기 때문에 맞으면 상당한 피해를 각오해야하고 재수가 없으면 격침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프리미엄십 중뇌장순양함 키타카미는 하도 팀킬을 해대서 결국 삭제되었다(...). 개발자QnA에 따르면 적보다 아군에게 더 많은 피해를 기록한 유이한 함선이라고.
도타 2에는 디나잉(denying) 시스템으로 구현이 되어 있다. 아군 크립, 포탑 혹은 영웅의 체력이 어느 정도 떨어지면 공격이 가능한데, 적이 막타를 먹어서 골드와 경험치를 못 먹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다만 이런다고 한 번에 죽는 게 아니기 때문에 디나이 한답시고 팀킬을 시도했는데 오히려 체력을 어중간하게 깎아줘서 적이 막타를 먹기 더 쉽게 만들어 주는 경우도 있다. 한편, 일부 영웅들은 아예 아군 크립을 잡아먹어 특정 효과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어서 팀킬을 자주 해 줘야 한다.
더 경찰관에서는 이리저리 피하다가 조준을 잘못 해서 동료 경찰관을 팀킬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동료 경찰관이 죽었다는 신문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나오는 이벤트 영상이 출력된다. 이 때 계급이 강등됨은 물론이고 제한 시간도 흘러가므로 오인 사격은 안 하는 것이 좋다. 신주쿠역 앞 광장처럼 게임상에서 방패를 든 동료 경찰관의 뒤에서만 엄폐해야 하는 곳도 있는데, 이 때 동료 경찰관을 팀킬하면 방패가 사라지므로 팀킬에 극히 주의해야 한다. 물론 잠시 후 같은 자리에 다른 경찰관이 재배치되므로 지속적인 엄폐는 가능하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원래는 서로 허용을 한 경우에만 팀킬이 가능했었지만, 기본적으로 그 옵션은 캐릭터 창에서 꺼져 있고 서로 허용을 한 경우에나 작동 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었다. 그러나 영원의 섬 컨텐츠가 추가되면서 영원한 고통의 향로라는 걸출한 아이템이 추가 되면서 영원의 섬 내부 한정으로 팀킬이 가능해졌다.
보안관을 제외한 나머지는 신분을 숨기고 플레이하며, 조건만 된다면 상대가 누구든 얼마든지 잡을 수 있기 때문에 팀킬이 되는 경우는 빈번한데 그 중에서도 보안관이 나대다가 부관을 죽이는 순간 보안관은 모든 카드를 몰수당하기 때문에 사실상 게임 망한다고 보면 된다. 반대로 부관이 보안관을 죽이면 100% 사이코패스이므로 주의할 것. 다만 예외사항도 몇몇 있는데, 빈사지경의 무법자가 다른 무법자를 지원하기 위해 고의로 팀킬을 유도하는 경우가 있으며, 무법자 중에 시체털이가 있다면 효과가 더더욱 좋아진다.[15] 또 다른 예외로는 배신자가 2명인 경우에는 배신자가 배신자를 죽이더라도 팀킬로 보지 않는데, 배신자의 승리 조건이 최후의 생존자로서 보안관을 잡는 것이기 때문이다.

1.3.2. 게임 외 창작물

1의 팀킬에서 따온 표현으로, 작품의 전개에서 아군을 배신해 공격하거나 죽이는 경우를 말한다.

  • 팀킬하는 보스는 문서 참조.
  • 실패한 사례는 ☆표시 바람.
  • ※ 재분류가 필요한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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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들라의 지시로 세라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자 가차없이 견제한다.
사실 누명이지만 라바르테가 사건의 전말을 밝히기 전까지는 팀킬로 간주되고 있었다.
  • 에루지아 온건파와 급진파의 대립
위성 파괴로 네트워크가 끊어진 상황도 있었지만 중간중간의 무전을 듣다보면 고의로 팀킬하는 상황도 종종 벌어진다는 걸 알 수 있다.
아무리 봐도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임무에 투입하고 미믹 편대까지 동원해서 트리거를 죽이려 했지만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믹 편대까지 역으로 당하면서 실패했다.
싸움의 의식에서 소뢰탄 능력으로 무토 유우기의 콤보에 걸려 자신 포함 두 신들을 모조리 팀킬했다.
쉐리 루블랑의 필드마법 에꼴 드 존에 걸려 상대방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가 동료라는 사실을 간파하기 전까지 서로 치고 박았다.

2. 1에서 따온 은어

2.1. 자기 편에게 불리한 결과를 낸 것

고의, 혹은 실수로 자승자박에 빠져서 자신이나 아군에게 불리한 효과를 가져온 사례를 일컫는다.

※ 재분류가 필요한 항목입니다.

  • 530GP 사건
  • Boeing 777-300ER - 덕분에 상위 기종인 B747-8i의 판매가 망했으며 여객형의 판매가 심각히 저조한 상황.[81]
  • EZ2DJ 7thTRAX BONUS EDITION revision A
  • 강화군 해병대 동료 총격 사건
  • 각종 빠나 까(빠가 까를 만든다까가 빠를 만든다 항목 참조.)
  • 경부고속선 - 이 노선이 개통하면서 원조 노선 격인 경부선이 만년 적자 노선이 되어 버렸다.
  • 기자(직업)들 - #
  • 김보름, 박지우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여성 팀추월팀 논란 문서 참조.
  • 김진태 - 자신이 통과시킨, 컴퓨터 문서 파일도 법적 증거가 되게 하자는 법이 자기가 물고빨던 여성 대통령을 쫓겨나게 만들었다.
  • 꼴리건
  • 넥슨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다나카 마르쿠스 툴리오 - Vs. 잉글랜드 전에서 자책골 1점, Vs. 코트디부아르전에서 1점, 플러스 알파로 드록신 어택까지.
  • 다미아노 토마시 -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대한민국 Vs. 이탈리아전에서 한국 선수를 때리려다가 팀 동료인 프란체스코 코코를 팔꿈치로 쳐서 이마를 찢어놓았다.
  • 다희 - 공갈 협박 사건에 연루되어 소속 그룹인 GLAM을 반 강제 해체시켰다.
  •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 - 더불어민주당의 의뢰로 시작한 수사였는데, 범인들을 잡고 보니 더불어민주당원들이었다.
  • 단체전에서의 도핑 - 특히 한 선수의 도핑으로 인해 다른 선수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우사인 볼트.
  • 대원방송[82]
  • 러브 플러스 - 원래 제작 의도는 도키메키 메모리얼 4를 보조하기 위함이었다.
  • 레오나르도 보누치 - 유벤투스에서 AC 밀란으로 갔다가 1년만에 다시 돌아오는 짓을 저지르며 그 때마다 전 소속팀을 도발했다. 그리고는 후배 모이세 켄이 인종차별주의자들에게 도발적인 세레모니를 하자 그에게도 인종차별당한 책임이 그 관중들과 똑같이 있다는 망언을 지껄여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 로빈 시크 - 히트곡 Blurred Lines가 표절 논란이 일자 자신은 모른다며 곡을 함께 만든 퍼렐의 통수를 쳤다.
  • 마속
  • 마스다 타카히사를 제외한 NEWS 멤버들 - 원래 9인조로 데뷔했다가 데뷔하기도 전부터 멤버들의 부적절한 스캔들이 터져 한꺼번에 3명의 멤버가 탈퇴하며 소속 그룹을 소속 그룹이라고 못 부르는 등 활동에 제약을 먹어 함께 힘든 시간을 보냈음에도 그 탈퇴한 멤버들과 똑같은 급의 짓을 해서 그룹에 위기를 불러와 마스다 타카히사를 통수친 셈이 됐다.
  •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 위 켄 인종차별 사태에 보누치처럼 그는 그런 세레모니를 하면 안 됐다는 말을 했으나 사실 켄은 골 넣기 전부터 계속 팬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하고 있었다.
  • 마이 리틀 텔레비전 - 미스 마리테 서유리의 상징이자 흑역사인 열파참은 그동안 본방에서 계속 편집되었으나 결국은 본방을 탔는데, 이때 나온 자료화면이 아는 사람이 더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 마일로 - 일본인 미성년자 팬과 교제한 사실이 들통나 군대로 도망치듯 입대했고, 자기 소속그룹 로미오 전체가 통째로 1년을 날리게 되었다.
  • 마크 가이거 - 독일계 미국인으로 자신의 조상의 나라인 독일에게 유리하게 러시아 월드컵에서 심한 편파판정을 했다가 조상의 나라에게 최악의 팀킬을 했다.[83]
  • 모에칸
  • 목수정 - 정명훈 문서 참조. 이것 말고도 문재인의 특전사 복무에 대해 한낱 군부심이나 부린다고 빈정댔다가 자신이 밀던 이재명은 안전사고 덕에 군면제 받은게 자랑이냐는 비아냥까지 듣게 했다.
  • 문빠 중 일부 - 문재인을 지지한다는 미명 하에 명백히 문재인과 대척점에 서 있는 남경필을 지지하고, 기존의 문재인을 지지한 세력을 진보적폐로 몰아 공격한다.
  • 박근혜친박 - 옥새런 등의 계파갈등으로 20대 총선에서 패배를 자초했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대한민국 보수 세력을 지옥의 구렁텅이로 떨어뜨린 주제에 2019년 시점까지도 고정 지지층의 힘으로 자유한국당 내의 주류 계파 자리를 지키면서 자유한국당이 정당 비호감도 1위를 유지하고 여당심판론보다 야당심판론이 우위에 올라가면서 중도보수 세력까지 팀킬을 하고 있다.[84] 또한 지우마 호세프를 따라했는지 자신의 탄핵에 대해 여자라서 당했다는 입장을 취했다가 여자면서 여성을 격하시킨다며 여성들에게 욕만 잔뜩 먹었다.
  • 17대 대통령 경선 당시 이명박박근혜: 같은 보수 정당 소속의 정치인들임에도 당시 17대 경선 당시 상대에 대한 비방은 이후 대한민국 정치에서 매우 보기 드문 희대의 펙폭 전쟁이라는 조롱을 받을 정도로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개개인의 치명적인 논란들이 거의 다 나왔다.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결국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둘다 서로에 대해 비방 했던 사건들에 의해 둘 다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가 터졌다.[85]
  • 박소연[86]을 포함한 다수의 개빠들 - 이들은 특유의 병신력으로 몇 명만 투입이 되어도 멀쩡한 동물보호협회 하나를 통째로 말아먹는 일기당천의 위엄을 보인다. 예를 들어 어떤 동물보호 단체가 '학대당하는 모든 동물들에 대한 보호'를 외치는데 이들은 몇 배의 목소리로 "개고기 반대!"를 외친다. 논리는 없으면서 행동력만은 몇 배로 강하기 때문에 팀킬에만 특화된 것이 심각한 문제. 로트와일러 전기톱 도살 사건으로 인해 개도 차별하는 집단으로 인증되었다.
  • 박영진 - 현대레알사전 성우 비하 사건 이후 개그맨들이 극장판 애니 더빙하는 일이 없어졌다. 참고로 같은 방송사의 개그맨이 한 명 있는데 그 개그맨의 친척은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 밤식빵 쥐 혼입 조작 사건의 범인
  • 베트남 전쟁 - 아예 미군 사병들이 베트콩들에게 지하신문을 뿌렸는데 그 내용이 이렇다.
>○○ 대위를 저격해 주시오. 그러면 5000달러를 주겠소.
  • 벨라 하디드 - 언니 지지 하디드스모선수 쿠키로 인종차별을 하는 영상을 공유했다가 빅토리아 시크릿 상하이 쇼차 방중해야 할 때 언니를 못 가게 만들었다. 허나 자신은 직접 하지 않아서인지 중국에 갈 수 있었다.
  • 브루투스 - 원래 브루투스는 카이사르가 애정하는 부하였다.
  • 빙상연맹
  • 설레발 - 괜히 설레발은 필패라는 말이 생긴 게 아니다.
  • 사대주의
  • 상관 살해
  • 갤럭시 A8(2018) - 판매업자에 따르면 갤럭시 S9, 갤럭시 S9+ 출시 이후 첫주에는 판매량이 저조하고 오히려 갤럭시 A8(2018)이 더 잘팔린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다.
  • 갤럭시 S10 5G - S10 5G 출시 이후로 갤럭시 S10+의 판매량이 줄어들었다.
  • 서호진 - 빙상계의 정유라, 한국 쇼트트랙 역사상 최악의 트롤.
  • 세르다르 아지즈의 아내 - 남편이 갈라타사라이 SK에 꾀병을 부리면서까지 휴가를 같이 갔으나 휴가 사진을 SNS에 올린 게 갈라타사라이 측에 들켜 남편이 직장에서 해고되게 만들었다.
  • 세르지오 부스케츠 : 티아고 모타를 퇴장시킨 그 까꿍은 경기 중만 해도 결정타로 여겨졌으나, 정작 결과적으로 보면 상대팀이 궁극의 수비를 보여주게 만들어 팀을 떨어뜨린 팀킬이 됐다.
  • 소치 올림픽 당시 러시아: 김연아를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자국 선수들을 무리하게 띄워주려 하다가 결국 선수 한 명이 그대로 매장되었다.
  • 수구꼴통, 좌빨 - 엄밀히 말하면 이들은 이미 각각 우파와 좌파라고 볼 수도 없는 지경이니 같은 팀도 아니다. 즉, 가짜들인데 진짜의 영향력을 사용하고 있어서 진짜들이 욕먹는 경우.
  • 스테판 더 프레이 - 본인은 부정하지만 SS 라치오 팬들은 여전히 그를 팀킬러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신성모
  • 신연희 - 강남구청장으로 재직 중에 문재인에 대한 악성 소문들을 퍼뜨려 징역을 선고받아 구청장에서 해임된 것도 모자라 자기 이후 나온 자유한국당 구청장 후보가 선거에서 처참히 발리게 했다.
  • 식민사관
  • 심형래 - 자기 회사 직원들에게 월급도 안주는데다 심지어 심심하다는 이유로 비비탄 총으로 폭행을 가했다..
  • 아라시 - 그냥 듣보잡 구축함이었으나 어떤 해전의 원인을 제공함으로서 일제 해군이 미국과의 해상전 제공권을 영원히 가져오지 못한다.
  • 야마구치 마호 자택 습격 사건의 가해자들 - 자신들의 어두운 면모를 알아챈 야마구치 마호와 그녀의 친구들을 매장시키려다가 되레 자신들이 매장당할 위기에 처해 있어 역관광에도 해당된다.
  • 야야 투레 - 위 부스케츠의 까꿍이 나온 경기에서 뒤늦게 보얀 크르키치가 골을 넣었으나, 그 직전 그의 손에 공이 맞아서 골이 취소돼 바르셀로나는 챔스에서 떨어졌다.
  • 얀 블록하위선 - 개빠의 나쁜 예. 대한민국에게 팀추월 메달색 밀린걸 가지고 한국은 개들이나 더 잘 대우하라는 망언을 날렸는데, 이걸 본인은 코빼기도 드러내지 않고 선배인 스벤 크라머가 대신 사과하게 만들어 이 망언이 일부 사람들에게 크라머 짓으로 오해하게 만들었다. 즉 누명하극상에도 해당.
  • 어글리 코리안 - 국내에서 하던 습성 외국에까지 지들 멋대로 행동해서 나라망신 시킬대로 다 시키고 극단적으로는 '한국인 출입금지'하는 장소도 있어서 반드시 없어져야 할 인간 쓰레기들이다.
  • 오덕페이트 - 방송 출연으로 서브컬처에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고, 지금도 오타쿠 등이 사회에서 더 배척받는 원인을 제공했다.
  • 우정파괴 게임
  • 완다 이카르디 - 마우로 이카르디의 아내 겸 에이전트. 소속팀에서 주장이자 에이스였으나 그것 외에는 별볼일 없던 남편의 위세만 믿고 재계약을 연례 행사로 하고 팀 동료들을 비난하는 등 어그로를 일삼다 남편의 주장직과 주전을 박탈시켰다. 그러고는 여자라서 당했다는 쓸데없는 젠더 감성팔이를 들고 나옴과 함께 아예 사실상 페미니스트를 가장한 입페미 선언을 한다. 그러나 이도 사실상 여성들을 무조건 진상만 부리는 존재들이라고 매도하는 행동이므로 여성이면서 여성혐오를 한 것이니 팀킬에 해당된다.
  • 원균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칠천량 해전에서 이순신장군께서 애써 모은 수군을 죄다 칠천량에 수장시킬뿐더러, 민간인 학살, 이순신장군 모함등을 일으킨 주동자.
  • 원월드 - 세계 3대 항공사 동맹 중 하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몇몇 항공사들은 아예 해당 동맹에서의 탈퇴를 고려할 정도다. 회원사들을 향하여 묵념...
  • 이기광 - 뜨거운 형제들에서의 키 폭로전 때문에 이기광을 포함한 비스트 전원의 프로필상 신장과 체중이 변경되었다. 이전의 프로필상과 지금의 것을 보면 3명은 1cm, 이기광과 양요섭은 2cm나 줄었다.
  • 이동훈 - 부인일본어 번역가 진정숙이 밀리터리 관련 번역을 했다 하면 감수자랍시고 이름을 올려대서 매상 떨어뜨리는 데 일조하고 있다.
  • 이슬람 근본주의
  • 이창하
  • 이호석 - 올림픽에서의 두 차례의 실책에 안현수와 관련된 온갖 루머들이 더해져 까였다. 더군다나 이 루머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확대 재생산된 적이 있었으며 그래도 선수 은퇴 이후에는 많이 줄어든 편이다.
  •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울트라스 - 칼리두 쿨리발리에게 인종차별을 했는데 정작 당시 팀에 흑인 선수 둘이 버젓이 뛰고 있었다. 그리고 이듬해에는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로멜루 루카쿠에게 그건 인종차별이 아닌 일종의 존중 문화라는 망언을 하며 자신들의 무식함을 뽐냈다.
  • 임수경 -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임수경을 쫓아냈더니 제1당으로 커졌다. 이전부터 임수경 싫다는 여론이 많았음을 감안하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임수경이 그동안 본인들을 팀킬해왔다는 것만 확인시켜 준 꼴.
  • 자국혐오 - 자국혐오자들의 경우 자신들끼리 의견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상대방을 국뽕이나 애국국까[87]로 몰거나 일뽕, 중뽕, 서양뽕등으로 분열되어 반목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자국혐오자들과 대척점에 있는 국뽕들의 경우 한국에 조금이라도 비판하거나 외국에도 배워야 할 좋은 점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매국노로 모는 등 한국의 문제점을 덮어두려는 것과 대조적으로 일뽕, 중뽕, 서양뽕, 급진주의적 국까, 애국국까, 탈민족주의등으로 분열되어 반목하는 자국혐오자들과 달리 최소한 국뽕 자신들끼리는 팀킬하지 않으며 더 나아가 한국 내 민족주의와 집단주의, 국가주의 관련 인물들과 연계하여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 자책골
  • 정몽주니어
  • 정태옥 - 2018년 6월 7일 YTN에서 방영한 수도권 판세 분석 방송에 참석해서 인천광역시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어 같은 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를 엿먹였다. 일명 이부망천 사태.
  • 정통민주당
  • 정준영 -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서 본인은 물론이고 출연 중이던 1박 2일 자체가 잠정 종영되었다. 그 뒤 2019년 말에 시즌 4로 재개했지만, 본인의 만행으로 인해 시즌 3는 아예 없는 시즌 자체 취급을 받고 있다.[88]
  •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
  • 조괄
  • 조지 W. 부시 - 미국을 넘어서 전 세계를 말아먹은 원흉. 9.11 테러 당시의 안일한 방비, 테러와의 전쟁,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이 인간이 싸놓은 똥들 때문에 전세계가 지금까지도 휘청거리고 있다. 적성국가인 중국과 러시아는 키워주고 미국과 한국 등 대부분의 동맹국들을 지금까지도 고통받도록 만든 진정한 팀킬의 제왕이다. 말아먹은 스케일로 치면 이 항목의 그 누구보다도 크다.
  • 주사파
  • 지지 하디드 - 멜라니아 트럼프슬로베니아 억양을 놀리듯 따라했는데, 가소롭게도 그녀의 부모 또한 팔레스타인네덜란드에서 멜라니아처럼 성인이 된 후에야 미국으로 건너온 사람들이라 자가 패드립에도 해당된다.
  • 차주혁 - 이 인간 때문에 남녀공학이 갈기갈기 찢어졌고 허찬미의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다시피 했다. 자세한 건 참조.
  • 찰스 맨슨 - 로만 폴란스키의 집에 무단침입해 그의 임신한 아내와 주변인들을 끔살해서 히피 문화가 몰락하게 만들었다.
  • 참을 수 없는 유혹 1, 2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승리인데, 뭐라도 하는것이 곧 팀킬이다. 참가자들은 하지말라고 하지만 그 누구도 2분동안 참으려하지 않는다. 팀킬하고 미친듯이 웃는 인간이 압도적으로 많은게임. 승리보다 패배를 목적으로 하는 게임이다.
  • 천장전대 고세이저 EPIC on the MOVIE - 작품이 평범한 수준으로 평가되어 동시개봉한 다른 작품을 팀킬한 사례.
  • 친일반민족행위자
  • 카림 벤제마 - 마티유 발부에나 섹스 비디오 유출 사건 참조.
  •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 컨디션 제로가 나온지 반년도 안되어 엄청난 그래픽으로 무장한 신작이 나오는 바람에 컨제는 당연히 순식간에 인기가 식어버렸다. 참고로 카솟 역시 타격감과 조작감이 쩜육보다 떨어졌다는 이유로 좋은 소리는 못들었다.
  • 카우치 - 2번 항목. 대한민국 인디 음악계를 파탄낸 만악의 근원.
  • 탄기국 - 박근혜탄핵이 인용되고 난 뒤, 과격시위로 같은 참가자를 죽였다.
  • 테일러 스위프트 - 테일러 스네이크 당시 칸예가 테일러에게 가사를 쓰는데 허락을 받기 위해 전화하자 모욕적인 가사를 듣고는 오히려 칭찬 같다고 하는 건 물론 가장 문제가 된 가사인 칸예가 테일러를 유명하게 해줬다는 가사는 사실 테일러 자기가 제안한 것이었다. 참고로 이 가수의 팬들인 스위프티들도 상당히 무개념 행보를 보이고 있어 테일러는 좋은데 스위프티가 싫어서 테일러 못 좋아하겠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 고로 상술한 빠가 까를 만든다에도 해당.
  • 퇴행적 좌파 - 좌파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형성과 이미지 악화에 가장 큰 일조를 하고 있는 집단.
  • 투니버스 편성부 - 아무리 PD의 연출력이 좋아도 편성부가 그걸 말아먹는다.
  • 판커신
  • 펠레
  • 평등사회네트워크
  • 페미나치 - 흥미로운 것은 대척점에 있는 꼴마초들은 적어도 팀킬을 하지 않는다. 꼴페미들처럼 골이 비어서 어느 한 놈이 들고 일어나면 죄다 그 쪽으로 몰려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의 여성 페미나치들의 경우 다른 국가의 페미나치들과 달리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는 점에서 위협적이다.
  • 하극상
  • 한서희 - 강혁민이 자신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그가 강간범이라는 이미 허위로 밝혀진 악성 소문을 퍼뜨렸다가 고소를 당했다. 이에 자기 지지자들 몰래 강혁민에게 고소를 취하해달라고 빌면서 자신은 그만두려고 했는데 지지자들이 계속 지긋지긋하게 붙어서 어쩔 수 없었다는 식으로 지지자들을 팔아넘긴 사실까지 드러났다.
  • 현빠, 쉐슬람
  • 홍준표 - 그의 막장 행각으로 인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경권을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장을 더불어민주당에 내준 공신. 그가 소속된 자유한국당 뿐만 아니라 바른미래당에도 기초자치단체장을 얻지 못하게 만들었다. 또한 그가 사퇴한 이후로도 그의 막장행각의 후유증으로 누그러들었던 자유한국당친박비박간 계파갈등을 더욱 부추기게 만들었다.
  • DJI - 자사 제품끼리 팀킬한다. 예로 들어서 Mavic Pro가 Phantom 4를 팀킬 한다던가.
  • 게임빌 - 왜 이런지는 게임빌 프로야구, 오와콘 문서 참조.
  • 대한민국 국군 - 대한민국 국군 자체가 팀킬의 대명사라는 것이 절대 아니며, 더욱이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인간 쓰레기들의 계급과 직권 남용으로 인해 국가적인 팀킬을 벌이는 일도 있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이곳의 근무자들 역시 상당수가 남자지만 남자들이 싫어하는 행동을 주구장창 하고 있다.[89] 다만 너무 싫어하지는 말자. 주변에서는 하루종일 야동 심의하면서 돈번다고 좋은 직장이라고 부러워 한다지만 상상 이상의 끔찍한 것들을 심의하느라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라고 방송 취재에서 밝힌 적이 있다.
  • 일본 특급열차 닛코 - JR 히가시니혼이 닛코 열차를 도부에 직통하게 한다. 이 덕분에 JR 닛코선은 찬밥 신세. 차도 숙청을 면한 253계 전동차다.
  • 한경오- 다른 진보계를 팀킬한다는 게 아니고, 가끔씩 광고에 자신들이 쓰는 기사 내용과 반대되는 광고를 넣을 때가 많다. 예를 들어 경향신문에 홍준표 19대 대선 홍보라던가, 한겨레에 교육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홍보 광고를 싣는다던가. 조중동이나 다른 신문사들의 경우 2018년 2월 조선일보에서 친문 지지자들의 돈을 받고 문재인 대통령 생일 축하 광고를 해주고 2018년 9월 대북 대화론자인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책 광고를 해줬다.기사 이외에 친노-친문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한경오가 보수언론과 같이 참여정부를 공격 해서 파멸시키고 박연차 게이트 수사 관련으로 모욕적인 취재를 하면서 노무현을 자살로 몰고 갔기 때문에 언론에 대한 불신이 강해졌다.
  • 히 드랍 더 볼
  • YG 엔터테인먼트
  • 김광수
  • 안준영
  • 박진영

2.2. 자기시장잠식

한국에서는 자기시장잠식과 같은 의미로도 쓰이며, 어떠한 제품이 같은 회사의 어떠한 제품에 의해 잘 안 팔리는 경우, 혹은 같은 회사 제품의 하위 모델이 상급 모델보다 더 나은 경우 상급 모델이 잘 안 팔릴 때 말한다.

팀킬한 제품 → 팀킬 당한 제품

  • Windows XPWindows Vista, Windows 8 - 낯선 UI와 시스템 때문인지 기대 이하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Windows 7은 이와중에도 선전하고 있다.[90][91]
  • 기아자동차그랜드 카니발봉고 III 코치, 밴
  • 디아블로 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물론 디아3 발매초 한정
  • 스페셜포스2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 - 같은 회사에서 장르가 동일한 두 게임이 거의 비슷한 날짜에 나왔다. 결과는 스페셜포스 2의 승리. 여담으로 솔포온이 서비스 종료 확정을 받았을 때 솔포온 유저를 끌어들이려고 솔포온에서 스포2로 전향을 하라는 이벤트를 하는 기행을 저질러 솔포 유저들은 아예 드래곤플라이와 인연을 끊었다 카더라.
  • 애플
  • 인텔 CPU
    • 멘도시노 셀러론 300A → 펜티엄 2 데슈츠 - 멘도시노 셀러론 300A이 오버클럭이 잘 되어서 어지간하면 450MHz로 쓸 수 있었기 때문에, 펜티엄 2 데슈츠를 팀킬해 버린다. 심지어 같은 라인의 셀러론 333~466도 수율 때문에 팀킬해 버린다.[92]
    • 투알라틴 셀러론펜티엄 3 코퍼마인, 펜티엄 4 윌라멧 - 투알셀이 오버클럭이 잘 되어서 팀킬.[93]
    • 펜티엄 4 노스우드 → 펜티엄4 프레스캇(478소켓 한정) - 프레스캇의 발열과 소음으로 인해 팀킬.[94]
    • 펜티엄 E2140, E2160 → 코어2듀오 E4xxx 시리즈 - 역시 오버클럭으로 인한 팀킬. 심지어는 같은 라인의 E2180, E2200, E2220도 수율 때문에 팀킬 당함. 특히 E2160 G0은 1.8GHz에서 아무리 못해도 3.6GHz로 오버클럭 되는 괴물 같은 수율로 덕분에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되었다.
    • 펜티엄 E5200 → 펜티엄 E5300 ~ 5400, 코어2듀오 E7xxx 시리즈 - 이것 또한 역시 오버클럭으로 인한 팀킬. 특히 E5200의 말레이B 코드는 오버클럭으로 인한 팀킬의 극치를 보여줬다. 그래서 E5300이나 그 이후 상위(E7XXX 등) 버전과는 다르게 VT-X를 추가하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E5300이나 이후 시리즈는 E5200과는 다르게 VT-X(가상화 지원)를 2009년 즉 후기 생산형부터는 지원했다.
    • 샌디브릿지 셀러론샌디브릿지 펜티엄 - 두 제품 간의 체감 상 성능 차이가 거의 없기에 가격이 좀 더 저렴한 셀러론에 팀킬
    • K버전 샌디브릿지아이비브릿지, 하스웰 - 명령어 추가로 인한 성능 향상을 빼면 세 제품 간의 체감 성능이 거의 동일하면서 샌디브릿지 쪽이 고질적인 발열 문제를 가진[95] 아이비와 하스웰에 비해 오버클럭이 훨씬 용이하기 때문에 전 세대 아키텍처가 차세대 아키텍처를 팀킬하는 중.[96]
    • 제온 E3-1230v2, E3-1230v3, E3-1231v3 → 논K 코어 i7 : 두 제품 간의 체감 상 성능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가격이 좀 더 저렴한 제온 E3에 팀킬. 다만 스카이레이크 제온부터는 개인용 보드에 제온을 사용할 수 없게 됨으로서 팀킬은 종결되었다.
    • 펜티엄 G3258 → 코어 i3 : 오랜만에 등장한 오버클럭 팀킬. 펜티엄 20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G3258이 배수 제한 해제로 출시되었다. 단순 클럭 만으로 기존 i3들을 훌쩍 뛰어넘으며 훌륭한 팀킬을 보여주었다. G3258이 출시된 시점을 기준으로 하면 7만원대의 펜티엄이 10만원대 초중반의 i3들을 전부 발라버리는 상황이 발생. 다만 2스레드의 한계로 멀티태스킹에는 i3보다 오히려 부족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는게 흠. 커피레이크부터는 i3이 쿼드코어(= 커피레이크 이전 i5)로 나오기 때문에 팀킬에 종지부를 찍었다.
    • 펜티엄 G4560 → (2세대) 코어 i5 까지 : CPU의 공정이 발전하면서 성능이 향상이 매우 커져서 7세대의 i시리즈 중에서 하위 성능을 가진 펜티엄 듀얼코어 G4560의 성능이 2세대 i5 2500와 동급의 성능을 보여준다.
  • 인텔의 칩셋
    • 440BX 칩셋 → i810/820 칩셋
    • i865 계열 칩셋 → i915(고급형의 경우 925 계열) 칩셋[98][99]
  • AMD의 CPU
가뜩이나 생산 수율이 너무 높아[100] 베이퍼웨어 취급당하다 겨우 출시됐는데, 오래지 않아 GT 1030급 내장그래픽이 달려있는 녀석이 나와서 자연스레 팀킬당하는 중. APU 라인업이 출시될 당시 암호화폐 채굴이 판을 치던 시기라 외장 그래픽 카드 가뭄이었던 것도 이에 한몫했다.
  • 팬택베가 레이서 2베가 S5베가 R3
  • 인터엠의 전자식 자동 시보기 PW-9242/V → PW-9242N 계열 제품들[101]
  • 기동전사 건담 AGE,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기동전사 건담 시리즈[102]
  • KOF 시리즈 - 용호의권, 아랑전설 후속작 개발을 못하게 하는 팀킬을 했다. 다만, 용호의 권은 용호의 권 외전이 폭망하며 결국 SNK가 도산하게 만드는 발판을 마련하는 상황을 자초하기는 했다. 아랑전설 시리즈는 꾸준히 나와줬지만 SNK가 계속 외부적인 삽질을 하다보니 나중에는 KOF 시리즈만 겨우 만들 수 있어 거기에만 매달리는 상황이 고착됐다.
  •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2013년 영화)를 2017년 초에 뒷북 개봉한 롯데시네마 - 철도 지난 데다가, 아직도 지탄을 받는 의인화 스핀오프인 Equestria Girls 장난감과 관련된 영화를 뒷북 개봉한 것 때문에, 다른 나라에선 2017년 말에 개봉한 My Little Pony: The Movie(FIM의 진 극장판)의 국내 개봉에 지장을 줬으며, 그나마 2018년 초에 FIM 극장판을 국내에 개봉시키려던 계획도 끝내 무기한 연기되었다.
  • 현대자동차 - 아슬란그랜저, 제네시스에 치여 판매량이 폭망이 되는 팀킬을 당했다. 아이오닉 일레트릭은 코나 일레트릭에게 보다 월등한 성능 주행거리로 인해 팀킬 당할 위기에 처해져 있다. 다만 후자같은 경우는 SUV를 기피하고 세단(승용차)를 찾는 사람이 아직까지도 어느정도 남아있기에 최소한의 수요층은 확보하고 있다.
  • 대우자동차 - 로얄XQ, 로얄프린스 1500, 로얄듀크 - 대우 로얄시리즈의 1500cc급 하위 라인업이었으나, 같은 회사에서 만든 대우 르망의 최상위 트림인 르망살롱 GTE에게 제대로 팀킬을 당했다. 이쪽은 한술 더 떠서 대놓고 팀킬을 저지르는 광고를 내기도 했었다. #
  • UD트럭큐온은 한국에는 계열사인 볼보트럭코리아를 통해 UD트럭코리아를 설립하여 수입했었으나, 정작 볼보 FM과 차급이 겹치면서 제대로 팀킬을 당한 나머지 수입이 중단되었다. 한국과는 반대로 일본에서는 볼보 FMUD 큐온에게 팀킬을 당하면서 판매 부진으로 수입이 중단되었다.

3. 관련 문서


  1. [1] 배틀필드 3에서 아군을 죽였을 때, 외국계 워크래프트 유즈맵 ET(Elimination Tournament)에서 아군이 죽으면 teamkill이라고 뜬다.
  2. [2] 하지만 팀워크만 잘 할 경우 잘만 하면 2명이서 무콤하는 건 정말 쉬워진다.
  3. [3] 극히 일부 악세사리는 팀을 때리지않게하는 패시브가 달려있어서 어그로를 끌어주는 팀원이 있으면 팀은 안맞으면서 상대방만 핀포인트로 저격해대서 상대는 매우 죽을맛이다. 같은 팀이 저격하는사람을 때리러가는걸 냅둘리도 없으니.
  4. [4] 정말 상대팀이 드럽게 못해서 상대팀을 이겨도 상은 팀킬로 많이 때린 팀원이 상을 쓸어버리는 괴랄한 현상까지 본다.
  5. [5] 보통 팀전하면 2:2가 대부분.
  6. [6] 이유는 고의로 팀킬할 시 그대로 판 말아먹히기 때문에 바로 유저들의 신고가 들어간다. 특히 이로 인해서 계정이 블럭되는 상황도 벌어질 수 있다.
  7. [7] 특히 오퍼레이션 7의 경우 공격을 맞추든 헛치든 간에 어쨌건 '공격을 행했다' 라는 행위가 설립되는 것만으로도 적군의 레이더망에 자신의 위치가 오랜 기간동안 노출된다. 그러면 아군의 작전은 망했어요.
  8. [8] 지상전 3개 모드 중 아케이드/리얼리스틱 2개의 모드에서는 팀킬이 되지 않지만, 극도의 사실성을 추구하는 시뮬레이션 모드에서는 된다. 리얼리스틱 모드에서는 탄이 모두 도탄 100% 고정, 아케이드는 발사가 되지 않음. 다만 지원 포격으로 잡은 경우, 근접항공지원으로 잡은 경우는 셋 다 가능.
  9. [9] 제2차 세계대전 중 수가 줄어들어 잘 보이지도 않는 독일 비행기 조종사들은 이런 경우 아군기에게 "니 뒤에 적기 붙었음, 얼른 튀센!" 이라고 말해서 아군기가 급히 회피해버리는 사이 자신이 적기에게 사격을 퍼부어 격추스코어를 챙기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현실에서는 팀킬을 하면 사과 수준으로 끝나지 않으니까 아군을 확실히 "치워버린 다음" 스코어를 올린다고나 할까. 쉽게 예상 가능하듯이 이건 전술적으로도 완전히 넌센스에 가까운 상황이다.
    보통 편대 비행이란 건 두 기체가 각자 역할을 나누어야 의미가 있는 것인데 둘 다 추적기가 되어버리면 그만큼 둘 다 적기에게 쉽게 꼬리를 내주게 된다는 의미인데 워낙 독일 비행기가 없어서 독일기가 1대 뜨면 연합군 전투기가 최소 10대 이상 피냄새를 맡고 몰려드는 상어떼와 같은 상황에서는 이런 넌센스가 충분히 가능했다는 것이 현실의 아이러니.
  10. [10] 일부로 가서 부딪힌다든가(ramming), 먼저 날아가고 있는 아군 기체에 사격을 한다든가, 뒤에 졸졸 따라서 이륙하는 아군 기체들에게 후방기총을 난사한다든가
  11. [11] 티어가 높아질수록 20mm 무장이 달린 경우가 많은데, 장난으로 쏘다 스치면...
  12. [12] 적기를 자신이 확실히 격추해야 200점이다. 물론 딜량에 따른 개인점수는 별도지만 어쨌든 500점은 꽤 많은 양이다.
  13. [13] 신뿌6 바람의 행진곡, 넥뿌 정식 등의 맵.
  14. [14] 이경우 밀어주려던 쪽이 데미지를 크게 입는 경우가 많다.
  15. [15] 무법자를 잡은 사람은 신분을 불문하고 카드 3장을 기본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16. [16] 하단의 쿠레시마 미츠자네와 함께 가면라이더 시리즈 배신의 대명사.
  17. [17] 이쪽은 코우타가 필살기로 마무리를 지으려 하자 듀듀온슈프렌드 실드로 삼으면서 목숨을 건졌다.
  18. [18] 하극상에도 해당 된다.
  19. [19] 이쪽은 애초에 하는 일이 상사의 명령을 거스른 동료 라이더들을 처리하는 것이다.
  20. [20] 각시탈 13회, 14회에서 각시탈 잡으려고 총을 쐈는데 일본 순사, 친일파 합쳐서 총 4명을 죽였다.
  21. [21] 몬사냥할 때. 다만 이 경우는 실수가 아니라 의도적인 팀킬.
  22. [22] 진공마왕이 무엇이든지 빨아들이고 부하들을 이끌고 사람들을 공격하고 소매치기 소녀에게 부적을 훔쳐오라고 명령을 내린다. 부적을 훔쳐오자 소매치기 소녀를 잡아먹으려고 하자 미스터 손이 구해주고 삼장법사 일행의 계략으로 저팔계가 바주카로 댐을 무너뜨려서 물과 부하요괴들을 먹게 유도하여 진공마왕은 과식으로 날지 못하고 움직이지 못해서 소매치기 소녀가 미스터 손에게 부적의 위치를 알려주고 소매치기 소녀는 화가나서 진공마왕을 부적에 봉인시킨다. 여자를 화나게 했으니 다 자업자득.
  23. [23] 해당 유닛들이 보스로 출현하는 스테이지를 깨야 아군으로 획득 가능. 냥코 대전쟁/스페셜 스테이지 참조.
  24. [24] 아군쪽 팀킬하면 가장 대표적인 작품. 바깥세상과 완전히 단절된 학원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친구 하나를 죽여야 한다.
  25. [25] 교차 공간 커버에 들어갔을때 발락에게 뜯긴 팔을 걱정하는 척 접근하여 보안국 요원을 기절시키고 보안국 요원을 옮기던 감찰국 팀원의 머리에 총을 쏴 죽인다. 그러나 가츠가 죽인 감찰국 팀원이 보안국의 스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결국 희생양이 하나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팔이 부러진 척 연기를 떨며 다른 곳에서 보초를 서던 텔레포터 퀑을 유인해 또 총을 쏴 죽인다.
  26. [26] 피에몬을 제외한 어둠의 사천왕 전원이 자기 부하들을 팀킬하는 편이지만 피노키몬은 그 정도가 아주 심하다. 메탈시드라몬파워드라몬 씩 팀킬하는 반면에 이 녀석은...그나마 그 이유도 정말 시시하고 별것 아닌 것들이 대부분이다.
  27. [27] 끔살 장면이 아동용 만화치곤 매우 잔인하다.
  28. [28] 이하생략급의 작중 최악의 성격파탄자에 승리를 위해서려면 동료마저 희생시키는 건 예사다. 그나마 태성 일행에 합류해 나아졌나 싶었지만 42화 때는 그야말로 민폐급 팀킬을 선보였다.
  29. [29] 라데츠카카로트의 희생으로 인해 지구침략에 실패 한 뒤, 베지터내퍼가 같이 지구를 침략했을 때, 피콜로, 크리링, 손오반을 상대로 우세한 전투를 하고 있었으며, 피콜로손오반을 감싸고 내퍼에게 죽었다. 그 뒤, 저승에서 카카로트계왕에게 수련을 받고, 다시 지구로 돌아와서, 내퍼에게 죽어간 동료들을 보며, 분노감에 치밀어 내퍼를 아주 묵사발을 내버렸는데, 다 죽어가는 내퍼베지터가 "움직이지 못하는 사이어인따위는 쓸모없다!" 내퍼를 하늘 위로 던진 뒤, 충격파로 죽여버렸다. 물론 이전에 베지터 말 안 듣고 멋대로 행동하다 기원참에 댕강날뻔 했고, 물러가기 전에 괜히 손오반과 크리링을 습격하려다 계왕권을 얻어맞아 발생되지 않아도 될 중상을 입은 이유도 있다. 이후 베지터카카로트와의 사투에서 패배한 이후 나메크별로 가서 드래곤볼을 차지하기 위해 프리더 일당들을 배신했고, 과거 동료였던 악당들을 차례차례로 죽여버린다.
  30. [30] 구모리 혜성의 비밀을 알게 된 자신의 부하인 모아를 팀킬한다!
  31. [31] 마지막 결판에서 손오반이 점점 각성하자 쟝가는 결국엔 오반이의 각성을 보며 이성을 잃은 순간 보자크가 갑자기 쟝가를 팀킬한다.
  32. [32] 그는 작다는 말을 혐오할 정도로 싫어하는데 벙가의 도발에 열받아 본의아니게 잔자, 치지, 청구를 물어버리고 그 때 라이온 수호대가 난입하여 수박을 훔치려는 것은 실패한다.
  33. [33] 두번 다 실수였고, 미수에 그쳤다. 잠시 머리 좀 식힐까 항목 참조.
  34. [34] 본편 루프가 아닌 과거 루프 중 하나에서 마법소녀가 마녀가 된다는 것에 멘붕하여 사쿠라 쿄코를 먼저 제거해버리고 아케미 호무라를 제거하려고 하였다. 결국 멘붕하여 날뛰는 마미를 마도카가 마미의 소울 젬을 저격하여 제거한다. 모두가 처참하게 안습한 상황. 이 일로 마레기의 별명을 마미가 마도카에게 계승받는다.
  35. [35] 토모에 마미가 팀킬한 루프에 한정.
  36. [36] 유나엘, 미나엘, 타마도 같이 했지만 주도한 쪽은 스윔스윔이다.
  37. [37] 혼자서 팀 전체를 죽었다.
  38. [38] 후츠히코 루트 종반부. 백룡의 대타로 강림한 흑룡이 아군 적군 할 것 없이 팀킬하는 꼴을 보고 주인공이 충격과 공포에 빠져서 파마의 화살로 락다운 시켰더니 자기 나라 공주를 용신에게 대항하는 반역자라며 구속, 저건 수호신이 아니라는 데도 공주가 그런 말 하는 게 아니라며 락다운을 당장 풀라고 한다. 결국 락다운 해제. 그리고 흑룡은 다시 깽판. 근데 더더욱 병맛나는 것은 락다운이 풀려서 흑룡이 다시 깽판을 치자 그때 가서야 "나라를 위협하는 건 그 어떤 것도 가만 둘 수 없다" 며 락다운 풀린 흑룡과 1대1 맞짱 떴다가 상큼하게 발렸다는 거.락다운 해놨을 때 쓰러뜨릴 것이지 이게 뭥미? 다른 루트에서는 그냥 단순히 연애 방해하는 짜증나는 할망구지만 유독 이 루트에서만큼은 무다구치 렌야에 필적하는 공대 내부의 적.
  39. [39] 적벽대전 전야에 거슬리는 말 했다고 췻김에 유복을 죽인다.
  40. [40] 마초를 향해 화살을 날렸는데 피하는 바람에 자기편 장수가 맞았다.
  41. [41] 최종무기 이외에는 전부 피아식별 없이 아군을 타격한다.
  42. [42] 사실은 오륜고교가 아닌 암흑학원 소속단이다.
  43. [43] 자신의 계속되는 허세와 잘난척으로 인해 결국 방심해버려서 자신이 패배하게 되었고, 자신의 고용주인 에그맨의 세계 정복 계획을 망치고 말았다.
  44. [44] M16A1과 함께 다니던 군 복무 시절에 UMP40과 45를 무시하고, 명령에 따르지 않고 팀킬을 하는 등 문제를 일으켜 군에서 그리폰으로 방출 당했다는 과거가 있다.
  45. [45] 히드라가 등장하였던 13화에서 전 파트너 바쿠간인 루시퍼를 팀킬하고 데스차원으로 보내버렸다.
  46. [46] 바쿠간에 악역간의 팀킬 전개가 자주나오긴 하지만 바로듀스는 독보적으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죽인걸로 치면 길, 크라킥스, 스코티아, 에어젤, 키메라, 리트라스, 시드 총 7명.
  47. [47] 피아식별기능은 있지만 데미지까지 피아식별을 하지는 못하는 탓에 팀킬 하는 경우가 많다. 통칭 마인 역대박# 공식 설정에서도 해병들이 스파이더 마인은 절대 믿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48. [48] 그래서 자치령 전차병들은 휴가를 받으면 꼭 함께 붙어다닌다나... 참고로 게임 안에서 나오는 공식 설정이다.
  49. [49] AI가 너무 멍청해서 동맹군이 있을때에도 심지어 군단도 아군이 화구 사정권내에있을시에는 적군에게입히는 피해가 더 많을때는 화구로 화공을사용한다.진짜 못참겠을경우에는 플레이어들이 그 군단의 군단장잘라버리는 일도.
  50. [50] 아카시가 찾아서 쿄코에게 양보한 출구가 사실은 죽는 곳이었기 때문에 의도치 않게 죽인 꼴.
  51. [51] 자신도 선별 게임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자기 동생을 죽인다.
  52. [52] 고의가 아닌 황도 12궁 전범과 싸울 때 이노우노시시는 의도치않게 도츠쿠를 살해했다. 이후 이노우노시시 또한 도츠쿠를 죽인 것으로 마음의 틈새가 생겨나서 남은 전범들에게 살해당했다.
  53. [53] 나르사스에게 속은 짐사의 보고를 듣고 어두운 밤에 적군인 파르스군을 기습하려고 2개로 아군을 나눠 공격했으나 파르스군은 온데간데 없고 어둠 속에서 아군끼리 2개로 나눠 서로 신나게 싸우다가 비명소리나 여러가지를 듣고 비로소 아군임을 알고 싸움을 멈췄지만 전군 4만여명 가운데 5천명이 죽은 참사가 벌어진다...
  54. [54] 자기만 탈출할려고 전부 팀킬할려고 했다 오죽하면 123화 혁명재판 할려고 할때 유지광이 화가나서 주먹을 날릴정도다.
  55. [55] 테라가 로마 근교의 이교도들을 술식 실험용으로 희생시킨 것에 대한 숙청이다.
  56. [56] 13일에서 공개된 티저에서 아군인 엘소드를 때려 기절시킨다든가, 공식 만화에서도 엘소드가 란을 변태라고 놀리자 화가 나서 한 말이 "우리 변태에게 오빠라고 하지 마세요!!"라던가.
  57. [57] 카코가 제대로 싸우려 하지 않고 키리에에게 화풀이를 하려 하자 그를 칼로 찔러서 죽이고 자신이 다음 파일럿이 되었다.
  58. [58]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에서 높으신 분들 중 하나. 온갖 만행을 저지르면서 아군에게 백해무익한 존재였다. 항목 참조.
  59. [59] 스모커의 심장인줄 알고 찌른 심장은 알고보니 자기 비서인 모네의 심장이었다.
  60. [60] 롤로노아 조로마하바이스에게 깔린 루피를 빼내려고 루피를 발로 찰려는 델린저를 발로 밀어서 본의 아니게 델린저가 마하바이스에게 팀킬을 시전했다. 원피스 733화(애니 712화)에서는 캐번디시☆ - 글라디우스는 안 썰고 로빈을 죽일려고 하는 등 맛이 갓다.
  61. [61] 조금 허무한 결말에 대한 자조. 혹자 왈, 대인배 이시다라니 새로워서 좋기는 한데 너무 대인배라서 문제라 카더라.
  62. [62] 악화된 심장병을 숨기기 위해 이를 눈치챈 여의사를 배빵하여 기절시키고 이것도 모자라 수면 마취제를 주사한다.
  63. [63] 최모토에서 대다수의 리본 캐릭터들이 서로 신나게 팀킬이 나는 편이지만 특히 히바리 쿄야는 심각한 수준. 덤으로 같은 진영 내 뿐만 아니라 은혼 등 다른 진영의 에이스들과도 매치가 자주 떠서 수많은 모토게 유저들의 원성을 자아내곤 한다. 일부에선 존재만으로 재밌는 놈이라고 평하기도.
  64. [64] 작중 셰퍼드가 언제 Danger Close에 신경을 썼던가....라고 프라이스 대위가 말했고 그림자 중대 대원이 '거긴 장군님이 계신 곳으로부터 1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입니다!' 라고 하니까 요청하는 것이 아니다. 보내! 라고 한다. 그리고 그 결과로 애꿎은 그림자 중대원들이 포격에 휘말려버렸다.
  65. [65] 전사 시절에 바닥을 훑어 쓸어버리는 기술이 보기에도 흉하고 적 아군 가리지 않기에 본인 혼자 다녔다.
  66. [66] 적군 아군 상관없이 물로 쓸어버린다(...).
  67. [67] 두밀령 전투에서 동생을 퇴각시킨 후 같은 편인 인민군 육군을 기관총으로 쏘다가 그들의 집중 사격에 전사.
  68. [68] 난사 무기인 미니건을 들고 시원하게 적에게 쏴재낀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만일 직선상에 플레이어나 방어력 부실한 동료가 있었다면?
  69. [69] 마카다미아 훌라댄스를 착용한 후, 필살기를 시전하면 적들이 춤추게 하는 효과를 주지만 본인을 포함한 아군에게도 효과가 있어 헤롱헤롱해한다.
  70. [70] 소꿉친구라 적고 웬수라 부른다와 같이 나간 테니스 복식경기에서 서브로 소꿉친구의 등짝을 맞췄다.
  71. [71] 이쪽은 오사 수준이 아니라 같은 개체끼리도 보자마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서로 죽이려 달려든다.
  72. [72] 이건 블스퀴드가 정식적으로 침략군이 아닌 야생동물이다보니 공격하는 것이다 비슷한 경우로 콤바인 VS 개미귀신 or 해드크랩
  73. [73] 원작에서는 분노가 유정천이 된 이와시타 아케미아라이 쇼지를 팀킬한다거나 히노 사다오주인공에게 진 멤버들을 손수 처단한 정도였지만 아파시 이후 미드나잇 콜렉션에 수록된 "에미짱의 살인클럽 관찰일기" 에서는 죽이라는 타겟은 냅두고 서로 팀킬하느라 바쁜 콩가루 집단이 되었다.
  74. [74] 데뷔작 KOF 95에서는 각자 꿍꿍이 속이 있었지만 같은 팀인 빌리 칸키사라기 에이지를 대회 종료 후 팀킬. 96에서는 매츄어바이스피의 폭주로 인해 팀킬. 덕분에 97부터(삼신기팀 제외) KOF 2000까지 팀 없이 혼자 등장. 2001에서는 오랜만에 바네사, 세스, 라몬과 팀을 짜서 출전했지만 엔딩 직후 바로 팀킬.(그나마 이들은 이오리가 툭하면 배신한다는걸 어느정도 눈치깐건지 심각한 참사는 안일어났다.). XI에서는 오로치의 영향으로 폭주해 쿄와 신고를 팀킬. 팀으로 나와 팀킬이 없던 건 2003과 KOF XIII.
  75. [75] 크리자리드 엔딩 하고 KOF 99 엔딩 참고.
  76. [76] 스킬북의 4혼 스킬의 효과가 적에게 대미지를 주고 아군을 체력에 관계없이 즉사시키는 것이다.
  77. [77] 튜토리얼에서 디아블로와 팀을 먹고 마을을 공격했다가 레이너에게 저지당하자 디아블로가 겁을 주지만 오히려 레이너가 말빨로 받아치자 옆에서 같이 깐죽거리며 디아블로를 멘붕시켰다. 자기 소개 영상에서는 아서스를 공격하기도 한다. 스컬지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리치킹!
  78. [78] 궁극기 중 공허의 감옥이 피아 구분이 없다. 잘 쓰면 그걸로 팀원을 살려주지만 그렇지 못 한다면...
  79. [79] W로 좀비벽을 생성시켜 적군 대신 아군을 가둘 수 있다.
  80. [80] 한국군 기갑 부대를 러시아군으로 오인하여 핵무기을 투하 했다. 이후 한국군 쪽에서는 미군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한다. 후반 러시아군과의 전투에서는 미군 전투기가 나타나자 일시적으로 한국군의 비호와 러시아군의 퉁구스카가 합동하여(...) 대공사격을 한다.
  81. [81] 다만 이쪽은 A380이란 엄청난 경쟁자가 있긴 했다.
  82. [82] 물론 2014년 이후로는 팀킬이 없다.
  83. [83] 사실 여기에 반론이 있는 게, 독일계 미국인들은 웬만하면 자기 조상이 독일이라는 정체성이 별로 없고 미국 사회에 완전히 동화되었기 때문에, 혈통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냥 유럽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게 월드컵 흥행에 더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서 편파판정을 했다는 의견이 정설로 보인다.
  84. [84] 특히 조원진이 제일 문제로 북한 조선중앙방송이나 할 법한 욕설 섞인 막말을 해댄다. "문재인 미X 새X" 발언만 봐도 알 수 있다.
  85. [85] 이명박 전 대통령은 당시 박근혜 후보가 제기했던 도곡동 땅, BBK, 다스 의혹들로 인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제기했던 최태민 목사 일가에 의한 국정농단으로 구속상태다.
  86. [86] 일명 개빠. 멍청한 논리로 진중권에게 처참히 발렸으며 다른 동물보호론자나 심지어 같은 개빠들에게까지 배척당한다.
  87. [87] 애국국까는 디시인사이드에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국까들 중에서 한국의 문제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유형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애국국까라기 보다 온건 성향 국까라는 말이 맞다.
  88. [88] 농담이 아니라 여러 대중 매체에서 시즌 3 자료들은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89. [89] 야동 외로 생각한다면 여자들 또한 방통위를 당연히 싫어한다. 아니 당연히 싫어해야 정상이다.
  90. [90] 거의 모든 기업에서 자사의 상품에 팀킬의 조짐이 보이면 매출이익이 낮은 것, 주로 먼저 출시된 것을 서둘러 단종 시키는 데 비해 Windows XP의 경우는 단종은 시켰지만 사후 지원은 계속 하는 대인배 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91. [91] 2014년에 XP가 연장 지원이 종료되고 이후 XP자리는 Windows 7이나 Windows 10가 대체. 물론 그 사이에 있는 Windows 8 혹은 패치로 버전업된 8.1은 망했다.
  92. [92] 셀러론 300A를 450MHz로 오버클럭하면 FSB도 100MHz로 당시로써는 넉넉했기 때문에, L2 캐시 용량의 차이를 제외하면 가격이 두배이상 차이나는 펜티엄2 데슈츠와 비교했을 시 기능 상의 차이도 적었고, 일반적인 작업에서는 체감 성능 차이가 크지 않았다. 덕분에 인텔은 한동안 셀러론의 FSB를 66MHz로 묶어버린다.
  93. [93] 결국 팀킬 문제로 투알라틴 CPU가 꽤나 잘 팔림에도 불구하고 조기 단종.
  94. [94] 이 경우는 팀킬이라고 보기 어렵다. 차기 모델에 문제점이 많아서 이전 모델의 수명이 연장된 것. 원래대로라면 프레스캇이 출시되면서 자연스럽게 노스우드가 단종 되는 시나리오였다.
  95. [95] 자세한 것은 뚜따 항목 참조. 다만 이 발열 문제는 어디까지나 오버클럭을 했을 때 한정으로 발생하는 것이고,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 미세 공정을 사용한 아이비와 하스웰의 발열이 더 낮은 것이 정상이므로 일반 사용자들과는 사실상 무관한 이야기이다. 만약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인데 발열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건 불량품이므로 얼른 인텔 서비스 센터를 찾아가도록 하자.
  96. [96] AMD의 ZEN이 어지간히 잘 뽑히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인텔 CPU는 큰 성능 향상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인텔과 AMD의 CPU 성능 격차가 너무 크게 벌어졌고, 혹시라도 AMD가 망하면 가장 곤란해지는 것은 인텔이므로 인텔 입장에서는 CPU의 절대 성능을 올리기보다는 저전력과 내장 그래픽에 주력하는 것이 합리적이기 때문. 실제로 샌디 이후로 CPU의 절대 성능에는 큰 향상이 없지만, 전성비와 내장 그래픽의 성능은 상당히 큰 폭으로 향상되었다. 브라스웰 N3150 셀러론에서는 100모드를 바른 마인크래프트가 15프레임으로 돌아가니 말 다했다. 감이 잘 안 온다면 이거 TDP 6W다.
  97. [97] 한동안 엔비디아의 7600GT AGP나 ATI(이후 인수되어 AMD)의 X1950 AGP나 HD2600XT AGP 카드도 나왔으며 이후 심지어 HD4670 AGP 그래픽카드도 나왔었다.
  98. [98] i915 계열 칩셋은 i865 계열 칩셋과 비교하면 PCI-Express 지원 및 DDR2 메모리 지원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었으나, 당시에는 DDR 메모리(DDR1)를 주로 이용해서 i915 보드들도 대부분이 DDR 메모리 지원 제품만 나오는 수준이어서 i915 계열 칩셋의 DDR2 메모리 지원은 그다지 메리트를 얻지 못했고, 게다가 AGP가 의외로 장수[97]하게 되어 PCI-Express가 등장하고도 2년 가까이 살아남으면서 i865 칩셋은 생명이 연장되어 i915 칩셋을 팀킬해 버린다. 더군다나 i915 계열 칩셋은 애초부터 멀티코어 CPU를 막아버렸는데, i945 계열 칩셋이 조기에 출시하게 되어 시장에서 조기에 퇴출 당하는 신세가 되고 만다. 반면 i865 계열 칩셋은 멀티코어 지원을 막지 않아서 i945 계열 칩셋 출시 이후에도 한동안 살아남는다.
  99. [99] 실제로 연구소 보드로 알려진 애즈락에서 i865 칩셋을 사용한 듀얼코어 CPU가 지원되는 메인보드가 등장한다. 펜티엄D는 물론이고 코어2듀오 콘로도 지원했다가 나중에는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코어2듀오 울프데일도 지원했다. 애즈락의 경우 P4i65G rev 2.0 혹은 3.0이나 Conroe865PE가 대표적이고 이 메인보드로 짭짤한 수익을 얻는 것을 본 다른 메인보드 회사들도 콘로가 지원되는 865보드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100. [100] 엔트리급 CPU는 불량품을 재활용해서 만드는 게 일반적인데 그 불량품이 안 나오는 것. 그래서 페넘-II 시절처럼 코어부활이 되는 모델도 나오고 있다.
  101. [101] 학교종의 대명사로 통하는 PW-9242는 1993년경에 등장한 전자식 자동 시보기로 나오자마자 전국 학교종의 대다수가 PW-9242로 교체 당했으며, 얼마 후에 소폭 개량된 PW-9242V가 등장해서 PW-9242의 독보적인 인기를 이어간다. 하지만 2002년경에 음원을 PCM 방식으로 바꾼 후속 모델인 PW-9242N이 등장했음에도, 오히려 PW-9242V의 인기가 더 좋아서 한동안 PW-9242V가 병행 생산 되었으며 후속작인 PW-9242N 계열 제품들을 제대로 팀킬해 버렸다. 게다가 PW-9242/V가 워낙 많이 팔린 데다가 20년 가량 장수만세 중이라, PW-9242N 계열 제품으로 교체될 기미도 안 보인다.
  102. [102] 데스티니는 그나마 상업적으로는 성공했지만 AGE는 그런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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