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

프랑스공항

북부

파리 샤를 드골 · 파리 오를리 · 파리 보베 · 릴 레캉

동부

스트라스부르 엔츠하임 · 뮐루즈 유로에어포트

서부

낭트 아틀랑티크 · 브레스트 브르타뉴 · 렌 생자크

남동

리옹 생텍쥐페리 · 마르세유 프로방스 · 니스 코트다쥐르 · 아작시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남서

툴루즈 블라냑 · 보르도 메리낙 · 몽펠리에 메디테라니 · 비아리츠 페이바스크 · 포 피레네

해외

푸앵타피르트 · 생드니 롤랑 가로스 · 파페에테 파아아 · 누메아 라 톤투타 · 카옌 로상부

파리대중교통

{{{#!folding [ 펼치기 · 접기 ]

Carnet T+ / Passe NaviGo

궤도와 삭도

메트로

몽마르트 케이블카

트램

RER

트랑지리엥

도로 교통

버스녹틸리앙

버스 터미널

갈리에니

공 항

샤를 드골오를리르부르제보베

관련 기업

RATP SNCF ・ Optile

}}}||

터미널1

외곽에 위치한 터미널2G 사진

프랑스어: Aeroport Paris-Charles de Gaulle

영어: Paris-Charles de Gaulle Airport

IATA코드:CDG

ICAO코드:LFPG

1. 개요
2. 운항노선
2.1. 1터미널(CDG1)
2.2. 2터미널(CDG2)
2.2.1. 터미널A
2.2.2. 터미널B
2.2.3. 터미널C
2.2.4. 터미널D
2.2.5. 터미널E
2.2.6. 터미널F
2.2.7. 터미널G
2.3. 화물
3. 연계 교통
4. 편의시설
5. 대한민국 직항편
6. 그 외

1. 개요

1974년 3월 8일 개항한 프랑스 파리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국제공항. 에어 프랑스, 델타 항공, 이지젯, 페덱스의 허브이다. 공항의 이름은 프랑스의 전 대통령 샤를 드 골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현지인들은 일대 지역인 발두아즈 레지옹의 Roissy-en-France(르와시(혹은 흐와시) 엉 프헝스, 파리 북동쪽 외곽 약 30km)에 따와서 르와시[1] 공항이라고도 한다. 도로 표지판에는 Charles de Gualle Airport, CDG Airport보다는 Roissy가 훨씬 많이 쓰이며, 파리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는 버스 중 하나의 이름도 RoissyBus다.(OrlyBus라고 부르는 것처럼)

공항 여객터미널 면적은 32.38㎢이며[2] 총 4개의 활주로가 있으며 여객 터미널 3개와 화물 터미널 1개를 갖추고 있다. 제1터미널은 가장 오래된 터미널로 낙지 모양의 혁신적 디자인을 취했다. 신설된 제2터미널은 7개의 부속 터미널들로 이루어진 전통적 양식의 터미널이다. 1945년 설립된 파리공항관리공단이 운영하고 있다.

2009년에는 세계에서 6번째로 복잡한 공항(여객 기준)에 랭크될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공항이다. 공항이 무지막지하게 커서 환승하기가 엄청 불편하고 2터미널만해도 공항 끝에서 끝까지 걸어 간다면 한참을 걸어야 된다. 2터미널은 아예 걸어갈 수 없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무조건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공항 주변에는 소매치기들이 많다고 한다. 파리에 있는 공항은 모두 접근성이 시망이지만, 거리는 가깝지만 연계교통이 시망파리 오를리 공항보다 훨씬 가기 편하다.[3] 라이언에어파리 취항지인 보베 공항의 접근성은 정말 안습[4]하다.

3개의 여객터미널 중 에어 프랑스는 2터미널을 사용 중이다. 2터미널로 가는 진입로에 들어서면 길게 이어져 있는 터미널 건물을 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이 2터미널은 2004년 5월 일부가 붕괴되었던 흑역사가 있다. 이 2터미널은 신공법으로 지어졌는데 공법 자체가 처음 시도되는 것이라서 시공이 미흡했던 것이 원인. 다행히 몇 달 전에 일부 구조물의 콘크리트가 떨어지는 등 붕괴조짐을 보여서 해당 터미널 사용을 중지했기 때문에 대참사는 막을 수 있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는 이 붕괴 사고를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 중에는 드물게 큰 위험 징후 없이 붕괴한 사례로 꼽았다.[5]

대한민국으로 가는 직항편은 에어 프랑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운항 중인데, 에어 프랑스대한항공스카이팀 터미널인 2E, 아시아나항공스타얼라이언스 터미널인 1터미널에 주기한다. 3터미널은 주로 전세기와 저가 항공사가 사용 중이다. 2터미널은 총 7개의 구역으로 나눠져 있으며, 2G터미널은 솅겐조약 가입국을 오가는 항공편만 쓰기 때문에 여권 검사하는 곳이 없다. 2G터미널은 에어 프랑스에어 프랑스 소속의 저가항공사가 독점하다시피 이용하는 터미널. 솅겐조약 가입국 중에서도 비행거리가 짧은 노선 위주로 운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샤를 드 골 공항이 개항한 이후에도 계속 파리 오를리 공항을 기착지로 사용하고 있다가, 1982년 9월에 샤를 드 골 공항으로 이전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A380을 타고 갈 수 있는 다섯 곳 중 하나다. 대한항공 유럽 노선 중에서는 보잉 747-400을 운행하던 프랑크푸르트에도 투입했다가 다시 747-8i로 대체했고, 영국 히드로 국제 공항에 투입하다가 2016년 11월 들어서 다시 777로 복귀했다.역시 런던은 다양한 요소로 수요가 적으니 [6]

최종 목적지가 아프리카 대륙 북서부나 서부라면 이곳을 거칠 가능성이 높다. 다른 유럽의 공항보다도 더 다양하고 빈번하게 아프리카 곳곳을 연결해 준다.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 외에 차드, 모리타니, 부르키나파소, 니제르, 감비아, 부룬디 같이 생소한 국가들과도 항로가 개설되어있다. 그야말로 아프리카로 가는 관문이 이곳이며 덕분에 아프리카를 오고가는 흑인들을 자주 볼수 있다. 또한 포르투갈 리스본 국제공항 등이 최종목적지인 경우에도 이곳을 거쳐가는 게 최적경로에 가까우며,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같은 남미 동부가 최종목적지인 경우에도 서아시아쪽을 거치는 노선을 제외하면 이곳을 경유하는 게 사실상 최적경로다. 다만 파라과이를 갈 경우 한국에서 프랑스 파리를 경유하여 브라질 상파울루까지 간 다음 거기서 한 번 더 환승해야 한다.

2. 운항노선

노선들이 크고 아름답다!

2.1. 1터미널(CDG1)

항공사

편명

취항지

에게안 항공

A3

아테네

계절전세편: 코르푸, 칼라마타, 이라클리오, 로도스, 사모스, 테살로니키

에어 링구스

EI

코크, 더블린

아프리키야항공

KC

트리플리

중국국제항공

CA

베이징(수도), 상하이(푸동)

에어 몰도바

KC

키시너우

에게 발틱

KC

리가

전일본공수

NH

도쿄(하네다)

아키아 이스라엘 항공

KC

텔아비브(벤구리온)

아시아나항공

OZ

서울(인천)

브뤼셀 항공

SN

브뤼셀

크로아티아 항공

KC

자그레브

키프로스 항공

KC

라르나카

이집트 항공

MS

카이로

에바항공

BR

타이페이(타오위안)

가봉 항공

KC

리브르빌

아이슬란드 항공

KC

케플라비크

쿠웨이트 항공

KC

쿠웨이트, 로마(피우미치노)

LOT 폴란드 항공

LO

크라쿠프, 바르샤바

루프트한자

LH

베를린(테겔),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 뭔헨

아우크스부르크 항공(루프트한자 리저널 운영)

KC

바이에른

유로윙스(루프트한자 리저널 운영)

KC

뒤셀도르프, 함부르크

루프트한자 시티라인(루프트한자 리저널 운영)

KC

바이에른

말레이시아 항공

MH

쿠알라룸푸르

오누르 항공

KC

이스탄불(아타튀르크), 이즈미르

파키스탄 국제 항공

KC

이슬라마바드, 카라치, 라호르

카타르 항공

QR

도하

로얄 에어 모로코

KC

카사블랑카

스칸디나비아 항공

SK

코펜하겐, 오슬로/가르데로모엔, 스톡홀름

싱가포르항공

SQ

싱가포르

스리랑카 항공

KC

콜롬보

스위스 국제항공

LX

취리히

TACV 카보베르데 항공

KC

아밀카르, 세자리아

LATAM 브라질 항공

JJ

리우데자네이루, 상파울루(구아룰류스)

타이항공

TG

방콕(수완나품)

터키 항공

TK

이스탄불(아타튀르크), 안탈랴

유나이티드 항공

UA

시카고(오헤어), 샌프란시스코, 휴스턴(인터컨티넨탈), 뉴어크, 워싱턴

라 꼼빠니

KC

뉴어크

2.2. 2터미널(CDG2)

2.2.1. 터미널A

항공사

편명

취항지

에어 오스트랄

KC

세이셸, 파위타, 레위니옹, 시드니

에어 캐나다

AC

몬트리올, 토론토(피어슨)

에어 캐나다

AC

안타나나리보

에어 타히티 누이

KC

파페에테

아메리칸 항공

AA

시카고(오헤어), 댈러스-포트워스, 마이애미, 뉴욕(JFK)

계절편: 보스턴

영국항공

BA

런던(히드로)

캐세이패시픽항공

CX

홍콩(첵랍콕)

엘알

KC

텔아비브(벤 구리온)

계절편: 오브다

에티오피아 항공

ET

아디스아바바

에티하드 항공

EY

아부다비

오만 항공

KC

무스카트

로얄 요르단 항공

RJ

암만

선도르 국제 항공

KC

텔아비브(벤 구리온)

계절편: 오브다

XL 항공 프랑스

KC

계절편: 칸쿤, 바하마, 라스베이거스, 말레(몰디브), 상스터, 뉴욕(JFK), 푼타카나, 사마나, 샌프란시스코, 사우바도르, 바라데로

중국해남항공

HU

항저우, 시안

2.2.2. 터미널B

항공사

편명

취항지

에글 아쥐르

KC

라바, 하시메사우드, 오랑, 튀니스

에어 알제리

KC

알제, 오랑

아제르바이잔 항공

KC

바쿠

벨라비아 항공

KC

민스크

불가리아 항공

KC

소피아

캠에어 항공

KC

두알라, 은시말렌

이지젯

U2

아가디르, 아작시오, 바르셀로나, 바스티아, 밸패스트, 비아리츠, 볼로가나, 브레스트, 브리스틀, 부다페스트, 카사블랑카, 카타니아, 코펜하겐, 에든버러, 페스, 글래스고(인터네셔널), 크라쿠프, 리스본, 리버풀, 류블라나, 런던(루턴), 마드리드, 말라가, 마라케시, 밀라노(말펜사), 뉴캐슬, 니스, 포르투, 프라하, 스플리트, 탕헤르, 툴루즈, 베네치아, 베로나

계절편: 이비사, 메노르카, 테살로니키

이지젯 스위스

DS

제네바

조지아 항공

KC

트빌리시

에어 세르비아

KC

베오그라드

몬테네그로 항공

KC

포드고리차

우크라이나 국제항공

KC

키예프(보리스필)

우즈베키스탄항공

HY

타슈켄트

2.2.3. 터미널C

항공사

편명

취항지

에어 프랑스

AF

안타나나리보, 벵갈루루, 브라자빌, 코나크리, 카제훈, 델리, 지부티, 두알라, 렁기, 하바나, 지다, 킨샤나, 로메, 로버츠, 뭄바이, 니아메, 누악쇼트, 와가두구, 푼타카나, 리야드, 신트마르턴, 산토도밍고, 야운데

아르마비아

KC

예레반

에미레이트 항공

EK

두바이(인터내셔널)

걸프에어

GF

바레인

로씨야 항공

KC

상트페테르부르크

사우디아 항공

SV

제다, 리야드, 로마(피우미치노)

알리탈리아

AZ

밀라노(리나테), 로마(피우미치노)

에어 프랑스

AF

암스테르담, 바르셀르나, 보르도, 제네바, 리옹, 마드리드, 마르세유, 밀라노(리나테), 몽펠리에, 나폴리, 니스, 로마(피우미치노), 스톡홀름(알란다), 툴루즈, 베네치아, 바르샤바

에어 프랑스

AF

알제리, 아비장, 방콕(수완나품), 방기, 베이루트, 보고타, 부쿠레슈티, 카이로, 카라카스, 카사블랑카, 이스탄불(아타튀르크), 리마, 포트 루이스, 포앵트누아르, 라바트, 리우데자네이루, 상파울루(구아룰류스), 소피아, 토론토(피어슨), 튀니스

브릿 에어(에어프랑스 운영)

KC

자그레브

인도항공

AI

델리

에어 모리셔스

KC

포트루이스

케냐항공

KQ

나이로비

KLM 네덜란드 항공

KL

암스테르담

중동항공

ME

베이루트

타롬항공

RO

부쿠레슈티

2.2.4. 터미널D

항공사

편명

취항지

에어 에우로파

KC

말라가, 발렌시아

에어 프랑스

KC

아테네, 베를린(테겔), 볼로냐, 부다페스트, 코펜하겐,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 함부르크, 리스본, 뮌헨, 낭트, 프라하, 슈투트가르트,

에어 프랑스

KC

암만, 애틀랜타, 바마코, 베오그다르, 버밍엄, 베이징(수도), 보스턴, 부에노스 아이레스, 케이프타운, 다카르, 다마스쿠스, 디트로이트, 두바이(인터내셔널), 마르티니크, 광저우, 상하이(푸동), 호치민, 홍콩, 휴스턴, 요하네스버그, 키예프(보리스필), 라고스, 리브로빌, 테헤란, 런던(히드로), 로스앤젤레스, 루안다, 말라보, 맨체스터, 멕시코시티, 마이애미, 몬트리올, 모스크바(셰레메티예보), 은자메나, 뉴욕(JFK), 오사카(간사이), 파페에테, 푸앵타피트르, 포트하커트, 상트페테르부르크, 샌프란시스코, 산티아고, 서울(인천), 싱가포르, 텔아비브(벤 구리온), 타이페이(타오위안),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워싱턴(덜레스), 예레반

시티젯(에어 프랑스 운영)

KC

토리노, 더블린, 에든버리, 뉴캐슬

HOP!(에어 프랑스 운영)

KC

볼로냐, 낭트, 프라하, 토리노, 애버딘

에어 몰타

KC

몰타

오스트리아 항공

OS

체코항공

OK

프라하

핀에어

AY

헬싱키

룩스에어

KC

룩셈부르크

아에로플로트

SU

모스크바(셰레메티예보)

아에로멕시코

AM

멕시코시티

룩스에어

KC

룩셈부르크

에어린에어

KC

브리스틀

중국동방항공

MU

상하이(푸동), 쿤밍

중국남방항공

CZ

광저우

델타 항공

DL

애틀랜타, 신시내티,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뉴욕(JFK), 솔트레이크시티, 시애틀(타코마)

계절편 : 보스턴, 시카고(오헤어), 디트로이트, 필라델피아, 피츠버그

플라이비

KC

벨파스트, 버밍엄, 카디프, 엑세터, 글래스코(인터내셔널), 맨체스터, 사우샘프턴

일본항공

JL

도쿄(나리타)

대한항공

KE

서울(인천)

TAAG 앙골라 항공

KC

루안다

베트남항공

VN

호치민, 하노이

2.2.5. 터미널E

2.2.6. 터미널F

항공사

편명

취항지

에어 프랑스

AF

브레스트, 포, 토리노

에어 프랑스

AF

아작시오

에어린에어(에어 프랑스 운영)

KC

쾰른/본

빌트 에어(에어 프랑스 운영)

KC

피렌체, 취리히

HOP!(에어 프랑스 운영)

KC

바젤, 브레멘, 브레스트, 클레몬트, 고텐버그, 하노버, 라이프치히/할레, 류블라냐, 넘부르크, 오슬로(가데모엔), 아스투리아스, 포, 베로나, 비고

2.2.7. 터미널G

항공사

편명

취항지

에어 트란셋

KC

몬트리올(트뤼도), 퀘백시티, 토론토

ASL 항공 프랑스

KC

안탈리아, 바르셀로나, 빌바오, 보도룸, 두브로브니크, 파루, 푸에르테벤투라, 그란카나리아, 몰타, 마르세유, 파르마, 팔마데마요르카, 로마(피우미치노), 스플리트, 탕헤르, 테네리페

아이슬란드 익스프레스

KC

케플라비크

제트투컴

KC

리즈, 맨체스터

모리타니 항공

KC

누악쇼트

에어 이탈리아

KC

칼리아리, 올리크비아

스마트 윙스

KC

부다페스트, 프라하

튀니스에어

KC

제르바, 모나스틸

부엘링

VY

라코루냐, 알리칸테, 마드리드, 산티아고, 데콤포스텔라

와우 에어

WW

레이캬비크

XL 항공 프랑스

KC

베네치아

계절편: 아작시오, 카타니아, 피가리, 이비사, 미코노스

2.3. 화물

가루다 인도네시아 카고

GA

자카르타

대한항공 카고

KE

서울(인천)

DHL 항공

KC

신시내티(노던 켄터키), 라이프치히(할레)

에어 프랑스 카고

AF

과달라하라, 글래스고(프레스트윅), 누악쇼트, 나이로비, 니아메, 담맘, 더블린, 도쿄(나리타), 두바이, 두알라, 멕시코시티, 바레인, 바마코, 방기, 보고타, 안타나나리보, 브라자빌, 상하이(푸둥), 생드니, 서울(인천), 시카고(오헤어), 알제, 와가두구, 은자메나, 제다, 지부티, 카이로, 쿠웨이트, 트리폴리, 튀니스, 포르투, 포트하커트, 푸앵트누아르, 호치민, 홍콩, 휴스턴(인터콘티넨털)

에어 프랑스 카고(MNG항공이 운영)

KC

이스탄불(아타튀르크)

MNG 항공

KC

이스탄불(아타튀르크)

유로에어포스트

KC

낭트, 니스, 로리앙, 루르드, 리옹, 보르도, 브레스트, 툴루즈, 파우

UPS 항공

KC

루이빌, 쾰른(본)

UPS 항공(스타에어가 운영)

KC

쾰른(본)

중국국제항공 카고

CA

베이징(수도)

중화항공 카고

CI

타이페이(도원)

케세이퍼시픽 항공 카고

CX

홍콩

터키 항공 카고

TK

이스탄불(아타튀르크)

ASL 항공 벨기에

KC

리에주

페덱스 익스프레스

KC

뉴어크, 두바이, 멤피스, 밀라노(말펜사), 인디애나폴리스

페덱스 익스프레스(에어컨트랙터가 운영)

KC

글래스고(인터내셔널), 런던(스탠스테드), 마드리드, 마르세유, 맨체스터, 바젤(뮐루즈), 버밍엄, 베를린(쇠네펠트), 부다페스트, 브뤼셀, 섀넌, 카토비체, 코크, 쾰른(본), 프랑크푸르트

3. 연계 교통

2007년부터 경전철(CDGVAL)이 운행하고 있다. RER B선이나 TGV, 버스, A1 고속도로파리 시내까지 연결되는데, 평일 오후나 주말에는 A1 고속도로 구간이 정체가 심해[7] 대중교통 이용이 필수이다. RER은 1, 2, 3 터미널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고 TGV2 터미널 지하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이것을 통해 프랑스 전역[8], 그리고 나머지 유럽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Aeroport Charles de Gaulle 2 - TGV(샤를 드 골 공항 제2터미널 역)

버스교통으로는 파리 시내 Opéra로 무정차로 연결하는 RoissyBus, 에어 프랑스에서 운영하는 공항 리무진 버스인 Les Car가 파리 여러군데와 파리 오를리 공항을 이어주며, 일부 시내버스도 있다. 버스는 모든 터미널을 돌아가며 승객을 태운다.

4. 편의시설

별거 없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대를 안하는 게 편할 것이다. 유럽내 단거리 국내/국제선 이용객용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를 보면 깨끗한 지하벙커(....)라는 느낌이 들 정도다.

5. 대한민국 직항편

2017년 1월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주 7회, 아시아나항공 주 5회, 에어 프랑스 주 7회를 운행하고 있다.

1. 대한항공

인천도착(KE910) 주 7회 출발 21:00

인천출발(KE909) 주 7회 도착 18:30

2. 아시아나항공

인천도착(OZ502) 주 5회 출발 19:00

인천출발(OZ501) 주 5회 도착 17:00

3. 에어 프랑스

인천도착(AF264) 주 7회 출발 13:30

인천출발(AF267) 주 7회 도착 13:50

대한항공에어버스 A380-800, 아시아나항공에어 프랑스보잉 777-200ER/300ER을 투입한다.

6. 그 외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터미널의 모티브가 되었던 사건이 이 곳에서 실제로 있었다. 해당 문서 참고.


  1. [1] 프랑스어의 r 발음은 ㅎ에 가깝다. 프랑스인들은 파리라고 안 부르고 빠히에 가깝게 발음한다.
  2. [2] 인천국제공항 3단계 공사까지 끝나고 지어지는 새로운 터미널까지 모두 합한 면적의 2배 조금 넘는 크기다. 구리시(33.3㎢)와 비슷할 정도.
  3. [3] 파리 몽파르나스에서 출발하는 오를리버스는 오를리 공항까지 30분내로 연결시켜준다. 가격이나 시간면에서 철도를 이용하는 것 보다 훨씬 나은편이고, 샤를 드 골 공항보다도 빨리 갈 수 있다. 하지만 외국인들은 이 버스의 존재를 잘 모르는 모양.
  4. [4] 시가지와 신 시가지 사이에서 버스 타고 1시간 반, 차타면 1시간 정도 걸린다. 서울에서 인천국제공항 가는 시간과 비슷. 다만 차가 없으면 그야말로 답이 없다. 버스가 있긴하지만 잘 안 다닌다. 철도는 기대도 말자. 몇몇 저가 항공사들이 보베 공항을 파리 공항이라고 광고하고 있지만 파리 사람 그 누구도 보베 공항을 파리의 공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5. [5] 반면 그와 반대로 수많은 심각한 위험 징후에도 불구하고 대참사로 이어진 경우로 제시된 것이 바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이 프로그램이 바로 해당 항목에 있는 "삼풍백화점, 예고된 붕괴(Deadly Design, 2005)"이다.
  6. [6] 다른 곳은 LA, 뉴욕, 애틀랜타, 시드니. 시드니에 노선을 추가하면서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미국을 제외한 유일한 공항은 아니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LA, 뉴욕, 방콕, 홍콩 등지에 투입한다.
  7. [7] 특히 여름은 정말 많이 막힌다
  8. [8] 가끔 대한민국 사람들이 인천국제공항 KTX 연결을 생각해서 샤를 드 골 공항도 TGV 타고 공항에서 파리를 가거나 파리에서 공항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니다. 대한민국과 달리 프랑스는 공항 가는 TGV를 위한 신선을 건설했는데 그 선로가 파리를 지나가지 않는다. 파리 외곽 동쪽에서 북으로는 릴 방향의 북선, 남쪽으로는 리옹 방향인 동남선과 연결된 노선이라 TGV타고 파리-공항, 공항-파리를 갈 수 없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