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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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I

II

III

IV · 달의 귀환

V

VI

3D

VII · 리메이크

VIII

IX

X · X-2

XI

XII · 레버넌트 윙

XI

XI

지라트의 환영

프로마시아의
주박

아토르간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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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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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HOOD

KINGSGLA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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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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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크라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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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 오브 케르베로스

크라이시스 코어

택틱스 시리즈

FFT

FFTA

FFTA2 봉혈의 그리모어

FFT: 사자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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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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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FFF FINAL FANTASY Ⅶ ADVENT CHILDREN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Ⅶアドベントチルドレン)}}}

제작

스퀘어 에닉스

디렉터

노무라 테츠야

각본

노지마 카즈시게

프로듀서

키타세 요시노리
하시모토 신지

출시일

2005년 09월 14일

Original

2009년 04월 16일

Complete

1. 소개
2. 상세
2.1. 그래픽
2.2. 스토리
2.3. 액션
2.4. 등장 아이템
2.5. 기술과 마법
2.6. 소환수 목록
2.7. 세계관 설정
2.8. 사운드 트랙
2.8.1. 앨범
2.8.1.2. ACC
2.8.2. 약속의 땅 ~The Promised Land~
2.8.3. 천래 ~Divinity~
2.9. 등장 지역들
3. 컴플리트 버전(ACC)
3.1. AC와의 차이점
4. 등장인물
4.1. 클라우드 일행
4.2. 신라 컴퍼니 잔존 세력
4.3. 세피로스와 세피로스의 사념체
4.4. 기타 등장인물
4.5. 세계재생위원회(WRO)
5. 기타
5.1. 성우진
5.2. 관련 미디어

1. 소개

클라우드 일행이 세피로스로부터 별의 파멸을 막아낸 지 2년.
라이프스트림에 기생한 세피로스의 사념이 성흔증후군이라는 병을 발생시켰다.

수많은 사람들이 성흔으로 고통을 받았다.
세피로스와 깊은 악연을 가진 클라우드도 성흔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통증과 우울증에 휩싸인 그는 티파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그녀에게서 멀리 떨어졌다.

옛 동료들의 음성 메시지를 위안거리로 삼으며 고독한 삶을 이어가던 클라우드는,
어느 날 미드가르 교외에서 세피로스를 닮은 의문의 세 남자에게 습격을 당한다.

'어머니는 어디에 있지?'라는 정체불명의 질문을 던진 그들은,
이렇다 할 설명도 없이 갑작스레 클라우드를 몰아붙이기 시작하는데……

과거, 이 세계를 사랑하고
이 세계의 동료들과 함께 지내온 사람들에게
다시 모일 이 시간을 바친다──.

- 인트로

FINAL FANTASY Ⅶ ADVENT CHILDREN

2005년 9월 14일에 스퀘어 에닉스가 발매한 파이널 판타지 7OVA. 약자는 FFⅦAC.

게임이 아닌 영상 매체로서, 직접적인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본편의 2년 뒤를 그리는 후일담을 담고 있으며, 본편의 주요 등장인물들이 전원 출연한다. 공개 당시 스퀘어가 스피릿 위딘을 말아먹고 또 헛짓한다며 비판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지만, 시리즈 최고 흥행작을 기반으로 한 덕에 상당한 인기와 판매량을 끌어내는 것에 성공했다. 또한 영화 작품이라 간과할 수 있지만, 이 작품도 틀림없는 파이널 판타지 Ⅶ 컴필레이션에 소속된 정사 스토리다.

판매량은 역대 일본 OVA 판매량 1위인 554,468장. 10만 장 팔면 초대박이라고 평가되는 업계에서 그 다섯 배나 되는 판매량을 올렸다. 본작의 흥행을 기반으로 차후 스퀘어 에닉스는 FF15의 CG 영화 킹스글레이브를 만들 수 있었다. 단, AC 자체는 제대로 된 의미의 영화라고 할 수 없는데, AC/ACC는 극장에서 한 번도 상영된 적이 없기 때문. 어디까지나 FF7 팬들을 위한 일종의 팬서비스 영상으로 보는 것이 옳다.

AC가 처음 발매된 2005년부터 근 2~3년간 전국의 컴퓨터 매장에서 시연 영상으로 자주 틀어주던 작품이었다. 시선을 끄는 효과가 확실히 강했는지, 전국의 매장에서 유행처럼 번졌던 풍토. 부작용도 존재했는데, 국내의 여성 가수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뮤직비디오가 본작의 티파 vs 롯즈 장면을 완전히 빼다박은 구성으로 제작되어 표절 시비로 곤혹을 치뤘던 적이 있었다. 결과는 표절 판정으로 4억을 배상하게 되었다.

또한, 국내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군 웨펀마스터의 각성기 '극 귀검술 폭풍식' 역시 클라우드의 초구무신패참 Ver.5를 표절한 기술. 작품이 가진 유명세가 대단한 편인지라 이외에도 이런저런 매체에서 꽤 자주 표절이 되는 편. 일일이 고소해서 배상금을 걷어내면 스퀘어 에닉스 카페를 하나 정도는 더 지을 만한 돈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런데, 정작 스퀘어 본인들도 이후 하이스코어 걸 사건으로 SNK 의 저작권을 무시하다 고소미로 고소하게 털려버리는 흑역사를 한 차례 쓰게 되어 상기한 사례들에서 전혀 배운 것이 없음을 만천하에 드러내고 말았다(...).

국내의 영화 채널 OCN에서 영어 더빙판으로 방영해줬던 적이 있었다. AC는 영어 더빙이 어지간한 일본 애니메이션보다 우월한 퀄리티를 자랑하기로 유명하다. 다만 컴플리트 버전에서 일부 성우들이 교체되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 모양.

국내판 블루레이는 자막 품질이 좀 별로인 편. 마황 에너지는 발음 그대로인 마코 에너지로, 에어리스는 아에리스(영어 이름인 Aerith를 그대로 발음한 것으로 추정)로 번역해놓았다. 이외에도 캐릭터의 개성을 드러내는 몇몇 대사들을 엉뚱하게 번역했다.

엔딩 시퀀스에서 재생되는 사운드트랙 'Cloud Smiles'는 1990년작 파이널 판타지 3의 아무르 마을 테마를 리믹스한 음악이다.

2006년 베니스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면서 사쿠라이 타카히로를 비롯해 성우진들이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2. 상세

AC의 아이디어는 킹덤 하츠 FM의 히든 엔딩 'Deep Dive'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노무라는 킹덤 하츠 FM의 성공을 계기로 '쿨한 중2한 액션 장면이 많은 CG 영상'에 대한 계획을 그리기 시작했고, 과거 자신이 제작에 참여했던 FF7이 프로젝트를 전개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2003년, 스퀘어와 에닉스가 서로 합병하여 스퀘어 에닉스가 탄생되었고, 동시기에 나온 FF10-2가 흥햄함에 따라 마침내 노무라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당초에는 꼴랑 20분짜리의 액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려고 했으나, 아무리 그래도 그 FF7의 후속편을 너무 날림으로 하는 것은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든 건지 스크립트가 갈수록 증대되었고, 종래에는 하나의 스토리를 가진 영화와 같은 작품으로 프로젝트가 확장되었다. 스토리에 구멍이 좀 뚫려 있는 느낌이 드는 것은 이러한 제작 과정 때문.

제목인 '어드벤트 칠드런'은 '재림하다, 도래하다' 라는 의미의 '어드벤트'와 '어린이'라는 의미의 '칠드런'을 결합한 것으로, 세피로스의 사념체인 카다쥬 3형제를 가리킨다. 아무래도 '어드벤트'라는 단어가 조금 생소하기 때문인지 초기에는 '어드벤처 칠드런' 이나 '어드벤스 칠드런' 같은 잘못된 이름으로 인터넷에 퍼지기도 했었다.

제작 일정이 생각보다 빠듯했는데, 일 년이 넘도록 전체 스크립트의 절반도 완성하지 못하고 있었다. 출품회에 납품할 분량을 확보하기 위해 미완성된 30분짜리 분량을 급하게 제작하기도 했다.[1]

2004년에 60분짜리 분량으로 발매를 할 예정이었으나, 결국 분량을 100분으로 늘린 최종 버전을 2005년에 내놓기로 일정을 연기했다. 일본과 북미에 동시 발매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북미 쪽 홈페이지에 'AC 나온다능!' 하고 걸어놓은 발매 카운트다운 타이머가 먹통이 되더니 결국 발매 일정이 밀리며 홈페이지에서 강판되었다(...).

북미에서는 11월에 발매하기로 일정을 연기했으나, 막상 11월이 되자 일정이 또 연기되었다. DVD 소매점들은 사전에 걸어놨던 홍보 팸플릿들을 전부 갈아끼우는 등 일대 혼란을 겪었으며, 북미 팬들은 스피릿 위딘 당시 스퀘어가 말아먹었던 스퀘어 픽처스(Square Pictures)의 전례를 떠올리며 공포에 떨었다. 결국 북미에는 2006년 4월에 전격 발매되며 우여곡절을 마무리 지었다.

2.1. 그래픽

클라우드 스트라이프(원작)

클라우드 스트라이프(AC)

티파 록하트(원작)

티파 록하트(AC)

그래픽으로 당대 큰 충격을 줬던 파이널 판타지 7의 명성을 다시 잇기 위해 굉장히 심혈을 기울였다. 주역 클라우드와 티파의 외모 변신은 충격을 넘어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킬 정도였으며, 덕분에 멋모르고 외모에만 끌려 팬들 보라고 만들어놓은 AC로 파판 시리즈를 입문하는(...) 라이트 팬들이 적잖게 생겨났다.

2000년대 이후 서양과 비교해 기술력에서 크게 밀리기 시작한 일본이 이 정도의 퀄리티를 뽑아냈다는 것은 실로 괄목상대할 일이었다. 스피릿 위딘을 한 번 말아먹기는 했지만, 그래도 스퀘어는 역시 스퀘어구나 싶은 분위기를 조성한 일등 공신.

특히 스태프롤에서 클라우드가 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장면들은 얼핏 보면 실사처럼 느껴질 정도인데, 사실 실사가 맞다. 실제 배경을 촬영하고 도로에 바이크를 탄 클라우드를 따로 합성해놓은 것. 촬영 장소는 하와이의 어딘가라고. 요즘 눈으로 보면 캐릭터와 배경간에 확실한 이질감이 느껴지는 것을 쉽게 알아챌 수 있다. 물론 2005년의 기술력임을 감안하면 부던한 노력의 산물이라는 것은 충분히 느껴진다.

AC의 그래픽 디자인은 이후 FF7 시리즈의 디자인 모태가 되었다. 클라우드, 티파, 세피로스 등의 메인 캐릭터들은 모두 AC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AC의 디자인을 모티브로 제작한 FF7 PC판 텍스처 모드가 보급되는 등 호응도 좋은 편.

사실 AC의 캐릭터 디자인은 FF7 이외의 시리즈에도 영향력을 행사했는데, AC의 디렉터 노무라 테츠야가 디자인을 맡은 XIII 트릴로지와 초창기 XV를 보면 딱 어드벤트 칠드런의 그것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노무라표 비주얼계 디자인이 최근작에 계속 쓰이다보니 자연스레 반발 여론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마침내 XV에서 정점을 찍어버렸다. 결국 XV는 발매 하루 전까지도 디자인 논란에 끝없이 시달리고 말았다.

주인공 클라우드의 대적자인 카다쥬 3형제는 당시 서서히 고개를 떨치기 시작한(...) 노무라 테이스트의 초기형 중 하나. 길고 찰랑거리는 은발 앞머리, 여성처럼 아리따운 외모, 전신을 뒤덮은 새까만 옷, 실버 액세서리와 지퍼까지. FF15의 주역들이 왜 디자인에서 비판을 받나 이해하기 어렵다면, 위의 요소들을 전부 가진 캐릭터들을 직접 조작하는 정식 넘버링 작품이 나왔음을 생각해보면 된다(...). 원성이 안 나오기가 어려울 지경이었던 것.

물론 AC의 노무라 테이스트는 그 뒤에 나온 XIII 트릴로지나 XV에 비하면 매우 경미한 수준이므로, XV를 통해 노무라표 디자인에 큰 반감을 가지게 된 사람일지라도 부담 없이 볼만한 정도다.

E3 2015에서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가 발표되자 '드디어 AC 그래픽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건가!' 하는 여론이 한바탕 들끓었지만, 디렉터 노무라는 인터뷰석에서 AC의 모델링은 너무 구식이라서 사용할 수 없다는 발언을 했다. 실제로, 지금 시점에서 AC를 다시 돌아보면 그래픽의 수준이 첫 공개된 당시의 충격만큼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PSX에서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면 알파 단계의 그래픽임에도 AC보다 월등히 수준이 높음을 알 수 있다. 인게임 그래픽은 물론이고, 시네마틱 영상은 그냥 비교를 불허하는 수준.[2]

2.2. 스토리

상기한 제작 과정에서 알 수 있듯, 스토리를 기대하고 볼만한 작품은 아니다. 각 장면들이 뚝뚝 끊겨서 연결이 되는 편인데, 하단에 후술이 될 컴플리트 버전에서 조금 개선이 되었으나 완전히 나아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본래 뮤직비디오로 제작되던 작품이라 그런지, 대사가 아닌 묘사로 줄거리를 전달하려는 경향이 전체적으로 강하다. 물론 '보여주는 것'은 영상 매체의 기본이지만, 본작은 과할 정도로 묘사에만 치중한 나머지 스토리 전개가 불친절한 편이다.

또한, AC는 기본적으로 FFVII 본편을 모두 끝낸 사람을 대상으로 플롯을 짰기 때문에 그래픽에 끌려 멋모르고 보게 된 사람은 작품의 줄거리가 하나도 들어오지 않는 난처한 경험을 하게 된다. 물론 이 작품은 시작하기 이전에 "이 세계를 사랑하고 함께해온 사람들을 위해 바친다''는 문구가 나올 정도로 팬서비스에 치중한 작품이므로 원작을 완료하지 않고 보는 쪽이 잘못된 것이다.

하지만 FF7 본편을 완료한 사람들에게도 꽤나 불친절한 스토리라는 것은 분명하다. 대표적인 예로, 작품 도중에 몇 차례 등장하는 늑대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이 늑대의 이름은 '펜리르'인데, AC에서 클라우드가 애용하는 바이크 펜리르에서 이름을 따온 존재다.

이 늑대는 실존하는 존재가 아닌 일종의 심볼인데, 세상에서 홀로 고립되어버린 클라우드의 처지를 '외로운 늑대'에 비유한 환상이다. 문제는 시청하는 사람 입장에서 이걸 알아채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것. 그냥 배경에 늑대 하나만 덩그러니 놔두니 시청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뿐이다. 게다가 클라우드는 작품 내에서 자신의 바이크를 '펜리르'라고 직접 지칭하지 않는다. AC 시점에서는 설정상으로만 있는 이름이었다.[3] 때문에 바이크 이름과 연결지어서 추리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힌트를 죄다 숨겨놓고는 문제를 풀라고 던져놓은 꼴이다.

납득하기 어려운 전개가 꽤나 많다. PHS를 펜리르에 무방비하게 놔둔 채 자리를 비우거나, 중요 마테리아들을 박스 하나에 꿍쳐놓다 롯즈에게 통째로 털리는 클라우드의 행적은 얘가 아직 정신 못 차렸구나(...) 싶은 생각을 낳게 한다. 박스에 알테마나 KOR이 있었으면 미드가르는 진작 파멸했다 사실,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Tifa를 보면 이때의 클라우드는 실제로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다(...). 찌질우드

게다가 작품 내내 마테리아를 제대로 사용하는 세력이 카다쥬 3인방 말고는 없다. 이유는 안 나온다. 마황 에너지는 분명 별의 생명을 착취하는 그릇된 에너지원이지만, 이미 만들어진 마테리아는 사용할 시 문제가 된다는 묘사가 없다. 그런데도 아군 포지션에서 마테리아를 사용하는 인물이 단 한 명도 나오지 않는다. 클라우드 일행은 물론이고 턱스나 루퍼스도 안 사용한다. 그래놓고 소환수 바하무트 진을 평타로 우직하게 때리고 앉았다(...). 설정집인 Reunion Files에서 짧게 설명되지만, 외부 매체를 접해야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문제가 된다.

특히 최후반부 클라우드와 세피로스의 결전에서 궤도 이탈한 스토리 전개가 정점을 찍는데, '남자의 싸움' 운운하며 클라우드가 외부의 도움 없이 홀로 세피로스와 맞붙는 것을 다른 동료들이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다. 심지어 마사무네에 난자당해 꼬챙이 신세가 되어 피를 철철 쏟아내도! 세계를 끝장낼 뻔했던 매우 위험한 적을 클라우드 혼자서 상대하도록 놔두는 동료들의 정신 상태가 의심된다. 바렛이 10분 기다려주겠다고 했지만, 그 10분 안에 클라우드가 죽고도 남았다(...). 근데 여기에 대해서는 약간 해명할 여지가 있는 게, 괜히 끼어들었다가 오히려 짐이 될 가능성도 제법 있었다.

아무리 애들이라지만 대놓고 수상한 포즈로 '훗' 하고 웃는 야주에게 단체로 속아넘어가는 고아들이나, 분명 전까지 잘만 숨기고 있던 제노바의 머리를 뜬금없이 꺼내들어 카다쥬를 도발하는 루퍼스 등 납득이 안 가는 전개가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진다. 이후 제노바의 머리는 카다쥬가 손에 넣어 멀쩡히 리유니온까지 성공한다. 그런데도 루퍼스 일당은 뭐 대단한 일이라도 했다는 듯 서로에게 고개를 끄덕이고 앉았다(...).장난하냐

이외에도 위험천만한 거리를 덴젤이 혼자 돌아가겠다고 얘기하자 그걸 보내주는 클라우드와 티파,[4] 막장부부 작품 내적으로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에 필적하는 에어리스의 개입[5] 등 스토리텔링이 좋지 않다. 어디까지나 팬서비스를 위한 물건이므로 그냥 머리 비우고 즐기는 것이 최선이다.

작중 클라우드 일행은 모두 최강의 액세서리인 리본을 착용하고 있다. 에어리스를 기리기 위한 표식.

이야기 전개 장소가 게임과 완전히 정반대다. 게임 엔딩의 마지막 장면인 500년 후에 레드XIII와 가족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AC 처음에 나오면서 498년 전으로 나온다. 진행 순서도 게임의 경우 마황로부터 시작해서 대공동에서 끝나지만 AC에서는 그 반대다.

2.3. 액션

본작의 초자연적인 액션이 극대화되는 'Chase of Highway' 시퀀스

CG 액션 만들어보자고 시작했던 프로젝트라 그런지, 다른 부분은 몰라도 액션만큼은 굉장한 편. 물론 개인차는 당연히 있겠지만, 작품이 나온 2005년 당시에는 여러모로 센세이션이었다. 땅에 가만히 서서 ATB 게이지가 차기를 기다리던 FF7 본편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이 느껴질 정도.

물리법칙 따위는 초코보 먹이로 줘버린 초현실적인 움직임, 일렉 위주로 편곡된 빠른 템포의 OST, 음성 더빙으로 채워진 생동감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원작과는 차원이 다른 액션을 보여준다. 상단에 첨부한 고속도로 추격씬은 그런 초현실적인 액션의 정점을 찍은 파트로, 육중한 바이크를 타고 벌이는 숨가쁜 추격전이 일품.

아무래도 소드 마스터가 된 클라우드의 위용을 보여주고 싶었던 건지, 극중 내내 클라우드는 마법을 전혀 쓰지 않는다. 대신 6개의 도가 하나로 결합된 그만의 특수한 검을 사용하며, 이 검으로 변칙적인 검술을 구사하거나 리미트기를 발동하는 식으로 전투한다.

본작의 플롯이 에러가 많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 액션 덕분. 주요 인물이 펼치는 온갖 액션만으로도 충분히 뽕을 뽑고도 남는다. 만약 원작이 이랬다면 참혹한 평을 피하지 못했겠지만, AC는 후일담을 다루는 팬서비스용 OVA이므로 비교적 관대한 평가를 받는 편.

시드, 바레트, 유피, 빈센트, 티파 순으로 도움닫기 한 후에 브레이버를 발동하고, 바하무트 진의 화염탄 속에서 에어리스의 손을 잡고 도약해 바하무트를 일도양단 해버리는 장면은 본작의 명장면 중 하나.

2.4. 등장 아이템

2.5. 기술과 마법

  • 제노바의 능력
    • 검은 안개
    • 그림자 괴수 소환
    • 마테리아 기술[6]
    • 리유니온
  • 원작의 리미트 기술들
    • 브레이버
    • 파황격
    • 크라임해저드
    • 화룡점정
    • 초구무신패참
    • 헤비 샷
    • 난타 러시
    • 섬머솔트
    • 수면차기
    • 메테오 스트라이크
    • 위대한 복음
  • 오리지널 리미트 기술
    • 초구무신패참 Ver.5[7]
    • 팔도일섬[8]

2.6. 소환수 목록

  • 바하무트 진(震)

2.7. 세계관 설정

2.8. 사운드 트랙

2.8.1. 앨범

2.8.1.1. AC

Final Fantasy Ⅶ: Advent Children Original Soundtrack Disc 1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Ⅶ アドベントチルドレン
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 ディスク 1

파이널 판타지 Ⅶ 어드벤트 칠드런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디스크 1

트랙

제목

1번

Opening

2번

約束の地 ~The Promised Land~

The Promised Land

약속의 땅 ~The Promised Land~

3번

Beyond The Wasteland

4번

Sign

5번

ティファのテーマ (Piano Version)

Tifa's Theme (Piano Version)

티파의 테마 (Piano Version)

6번

For the Reunion

7번

闘う者達 (Piano Version)

Those Who Fight (Piano Version)

싸우는 자들 (Piano Version)

8번

Water

9번

Materia

10번

Black Water

11번

エアリスのテーマ (Piano Version)

Aerith's Theme (Piano Version)

에어리스의 테마 (Piano Version)

12번

Battle in the Forgotten City

13번

Violator

14번

北の大空洞 (AC Version)

The Great Northern Cave (AC Version)

북쪽의 대공동 (AC Version)

Final Fantasy Ⅶ: Advent Children Original Soundtrack Disc 2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Ⅶ アドベントチルドレン
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 ディスク 2

파이널 판타지 Ⅶ 어드벤트 칠드런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디스크 2

트랙

제목

1번

天来 ~Divinity I~

Divinity I

천래 ~Divinity I~

2번

闘う者達 (AC Version)

Those Who Fight (AC Version)

싸우는 자들 (AC Version)

3번

更に闘う者達 (AC Version)

Those Who Fight Further (AC Version)

다시 싸우는 자들 (AC Version)

4번

天来 ~Divinity II~

Divinity II

천래 ~Divinity II~

5번

Encounter

6번

The Chase of Highway

7번

Savior

8번

J-E-N-O-V-A (AC Version)

9번

再臨:片翼の天使 ~Advent: One-Winged Angel~

Advent: One-Winged Angel

재림:한쪽 날개의 천사 ~Advent: One-Winged Angel~

10번

Cloud Smiles

11번

End Credits

12번

CALLING

2.8.1.2. ACC

Final Fantasy Ⅶ: Advent Children Complete Reunion Tracks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Ⅶ アドベントチルドレン コンプリート リユニオントラックス
파이널 판타지 Ⅶ 어드벤트 칠드런 컴플리트 리유니온 트랙

트랙

제목

1번

Beyond The Wasteland (ACC Version)

2번

Sign (ACC Long Version)

3번

Main Theme of Final Fantasy VII (ACC Orchestra Version)

4번

MUSIC EFFECT

5번

不安な心 (ACC Version)

Anxious Heart (ACC Version)

불안한 마음 (ACC Version)

6번

Materia (ACC Version)

7번

Black Water (ACC Version)

8번

Battle in the Forgotten City (ACC Version)

9번

Main Theme of Final Fantasy VII (ACC Piano Version)

10번

更に闘う者達 (ACC Version)

Those Who Fight Further (ACC Version)

다시 싸우는 자들 (ACC Version)

11번

The Chase of Highway (ACC Version)

12번

再臨:片翼の天使 ~Advent: One-Winged Angel~ (ACC Long Version)

Advent: One-Winged Angel (ACC Long Version)

재림:한쪽 날개의 천사 ~Advent: One-Winged Angel~
(ACC Long Version)

13번

エアリスのテーマ (ACC Long Version)

Aerith's Theme (ACC Long Version)

에어리스의 테마 (ACC Long Version)

14번

夜明け ~FFVIIのテーマ アレンジバージョン~

Daybreak ~Theme of FFVII Arrange Version~

여명 ~FFVII 테마 어레인지 버전~

15번

疑心

Doubt

의심

16번

陽だまり

In the Sun

양지

17번

赤い空

Red Sky

붉은 하늘

18번

青い空

Blue Sky

푸른 하늘

19번

つなぐ心 ~ティファのテーマ アレンジバージョン~

Connected Heart ~Tifa's Theme Arrange Version~

이어진 마음 ~티파의 테마 어레인지 버전~

20번

約束

Promise

약속

21번

On the Way to a Smile -Episode Denzel-

2.8.2. 약속의 땅 ~The Promised Land~

The Promised Land

원문

번역

Cur in gremio haeremus
Cur poenam cardi parvo damus

Stella nobis non concessit
Non concessit
Stella nobis non concessit
Non concessit

Venarum pulsus in terram fluens
Parvus, parvus pulsus
Cor mortem ducens

Vita mollis in stellam redeunt
Animam sacrificare necesse est

Cur in gremio haeremus
Cur veniam petimus
In terram fatali

왜 우리는 서로에게 매달리는가
왜 우리는 작은 마음들에 죄를 주는가

별은 우리를 용서하지 않았다
용서하지 않았다
별은 우리를 용서하지 않았다
용서하지 않았다

고동치는 맥이 대지에 흐른다
작고, 작은 고동
죽음에 이르는 마음

순종하는 생명은 별로 돌아간다
희생되는 영혼이 필요한 것일까

왜 우리는 서로에게 매달리는가
왜 우리는 용서를 빌어야만 하는가
이 약속의 땅에서

2.8.3. 천래 ~Divinity~

Divinity I

원문

번역

Sola Dea fatum novit
Habitavit, Dormivit
Caelo missus rex
Sola Dea fatum novit
Caelo missus rex

Poena terrae motus
Error humanus

Cujus fructus foris
Cujus verbum clavis
Calamitas excitata ab imo

Cum haustus ext fremitu
Cum levatus ext carmine
Fatum invitans ruina sive paradisus

오직 하나의 여신만이 운명을 알고 있다
살아가는 것은, 잠드는 것은
하늘에서부터 도래한 왕
오직 하나의 여신만이 운명을 알고 있다
하늘에서부터 도래한 왕

그의 천벌은 지진과도 같으니
이는 인간의 과오이리라

열매는 죄악이며
그 말씀은 열쇠이니
재앙은 그로부터 야기된다

포효가 흡수한 시간
성가에 의해 풀려날 때
초대된 운명은 멸망인가 낙원인가

Divinity II

원문

번역

Sola Deu fatum novit

Poena terrae motus
Error humanus

Preces Clamorque
Preces Clamorque
Pauci resistentes

Cum levatus ext carmine

Fatum invitans ruina sive paradisus

Sola Dea fatum novit

오직 하나의 여신만이 운명을 알고 있다

그의 천벌은 지진과도 같으니
이는 인간의 과오이리라

기도와 외침들
기도와 외침들
간신히 저항하는 자들

성가에 의해 풀려날 때

초대된 운명은 멸망인가 낙원인가

오직 하나의 여신만이 운명을 알고 있다

2.9. 등장 지역들

  • 원작의 지역들
    • 미드가르
    • 잊혀진 도시
  • 오리지널 지역

3. 컴플리트 버전(ACC)

컴플리트 버전의 로고

FINAL FANTASY Ⅶ ADVENT CHILDREN COMPLETE

2006년 도쿄 게임쇼에서 첫 공개된 어드벤트 칠드런의 신장판. 약자는 FFⅦACC. 오직 블루레이 디스크로만 발매되었다.

30분 분량의 신규 내용들을 추가하고, 기존의 내용들을 전격 수정한 버전으로, 확장판이 아닌 기존 버전의 대체판이다. 즉 AC와 관련된 모든 내용들은 전부 논-캐논(Non-Canon)으로 처리되고,[10] 앞으로는 ACC의 내용만 정사로 취급한다는 것.

위치가 좀 애매한지라 AC의 선풍적인 판매량을 과연 따라잡을 수 있을까 하는 우려의 말도 있었으나, FF13의 첫 데모를 보너스로 넣는 사악한 술수를 부린 바람에(...) 컴플리트 버전 역시 쏠쏠한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AC의 캐릭터 중 하나인 덴젤을 주연으로 한 애니메이션 OVA도 보너스 피쳐렛으로 포함되었다.

본래는 2007년에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과 함께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당연하게도(...) 발매 일정이 연기되어 2009년 4월에 가서야 출시되었다.[11] AC와 달리 북미에서도 비교적 빠른 시기에(2009년 6월) 발매되었다.

일본어 원판에는 기존의 엔딩곡 'Calling'을 대체하는 신규 엔딩곡 'Safe and Sound'가 수록되어 있으며, 인터내셔널 버전에는 기존의 Calling이 그대로 수록되어 있다. Safe and Sound는 Calling의 보컬 히무로 쿄스케가 불렀다.

ACC가 발매된 2009년 이후에는 AC가 컴퓨터 매장에서 시연 영상으로 한동안 틀어줬던 것처럼 ACC도 시연 영상으로써 몇 년동안 또 써먹게 되었으나 H.265, 4K UHD 해상도, HDR, 10비트 색 심도가 대두되고 있는 2015년 이후 현재는 시연 영상으로써의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에 찾아보기가 어려워졌다.

덕후들의 심금을 울린 클라우드 블랙 에디션

일본 한정으로 나온 궁극의 클라우드 블랙 에디션은 ACC와 160GB의 클라우드 블랙 PS3, 그리고 FF13 데모로 구성된 풀 패키지. 뭇 덕후들의 가슴에 불을 지른 물건이었다더라.

노무라는 ACC를 마지막으로 VII 컴필레이션의 영상 매체를 잠정적으로 종결짓겠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CG 디렉터 노즈에 타케시는 다른 아이디어가 몇 가지 있으며, 또다른 영상 프로젝트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더 이상의 VII 컴필레이션 작품은 제작되지 않았으나, 새로운 세계관인 FF15의 프리퀄 영화 킹스글레이브가 제작되었다. VII 컴필레이션이 그동안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았던 것은, 스퀘어 내부에서 본편의 풀 리메이크를 제작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인 듯.

3.1. AC와의 차이점

  • 기존의 사운드트랙이 'Advent Children Complete Reunion Tracks'로 교체되었다. 신규 음악의 추가와 기존 음악의 일부 수정이 이루어졌다.
  • 카다쥬와 루퍼스가 '파괴와 창조'를 토론하는 신규 오프닝 시퀀스가 추가되었다.
  • 북쪽의 대공동 시퀀스를 조금 리터칭.
  • 마린의 FF7 스토리 설명에 캐트시와 모그리가 추가되었다.
  • 모그리 소녀와 남동생이 성흔 증후군에 고통받는 상세한 묘사가 추가되었다.
  • 티파가 라이프스트림과 성흔에 관한 라디오 뉴스를 청취하는 시퀀스가 추가되었다.
  • 클라우드의 책상이 조금 더 상세하게 묘사되었다.
  • 오프닝 전투 시퀀스를 조금 리터칭.
  • 덴젤이 클라우드를 만나기 전까지의 묘사를 조금 리터칭.
  • 히린의 철자가 'Healin'에서 'Healen'으로 수정되었다.
  • 클라우드와 루퍼스의 첫 만남을 조금 리터칭.
  • 청과 이리나가 카다쥬 3인방에게 공격당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 레노와 루드가 신라 컴퍼니의 과오를 숙고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 잭스 페어의 마지막 전투를 회상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 FF7 본편에서 나왔던 세피로스의 대사가 회상 형태로 추가되었다.[12][13]
  • 잭스의 외형이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의 디자인으로 수정되었다.
  • 티파 vs 롯즈 시퀀스를 조금 리터칭. 여기저기 부딪히며 티파의 얼굴이 먼지투성이가 된다. 더불어 티파의 장갑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는 오류도 수정되었다.[14]
  • 모그리 소녀가 덴젤을 끌고 가는 시퀀스를 조금 리터칭.
  • 야주가 아이들을 데려가는 시퀀스를 조금 리터칭.
  • 카다쥬와 롯즈가 잊혀진 도시에서 대화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 잊혀진 도시의 일부 시퀀스를 리터칭.
  • 레노&루드와 야주&롯즈간의 대화가 조금 수정되었다.
  • 클라우드와 마린이 7th Heaven 앞에서 대화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 바하무트 진을 소환하기 전까지의 카다쥬와 루퍼스간의 대화가 완전히 변경되었다.
  • 덴젤이 7번가 파괴에 관한 뉴스를 회상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 그림자 괴수와 티파간의 전투 장면이 추가되었다.
  • 클라우드가 덴젤과 티파에게서 잭스와 에어리스를 떠올리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 덴젤이 혼자 가겠다고 깝치다가 죽을 뻔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15]
  • 클라우드 일행 vs 바하무트 진 시퀀스를 조금 리터칭. 일행이 구르고 닳으며 상처를 입고 더러워지는 묘사가 추가되었다.
  • 레노&루드 vs 야주&롯즈 시퀀스를 조금 리터칭. 위와 마찬가지로 상처와 얼룩이 추가되었다.
  • 루퍼스가 구출되는 장면을 조금 리터칭.
  • 루퍼스가 턱스 일행에게 클라우드를 지원하라고 지시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 고속도로 추격전에서 레노&루드가 헬기로 야주&롯즈를 공격하려다 개털리고 추락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 세피로스의 마사무네를 조금 더 퀄리티 업.
  • 클라우드 vs 세피로스를 전체적으로 리터칭.
  • 만신창이가 된 클라우드의 뒤에 잭스의 환영이 나타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 초구무신패참 Ver.5에 참격횟수와 동작모션을 더 추가하여 조금 더 퀄리티 업.
  • 전투 내내 클라우드가 무지막지한 양의 피를 뿜어댄다.
  • 초구무신패참 Ver.5를 맞고 소멸직전의 상태가 된 세피로스의 몸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묘사가 추가되었다.
  • 사망하여 라이프스트림으로 온 클라우드를 에어리스가 권능으로 되살려보내는 권력남용 장면이 조금 더 상세하게 묘사되었다.
  • 스태프롤에서 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클라우드를 에어리스가 지켜보는 장면이 삭제되었다.어째서!!!
  • 잭스가 사망한 언덕에 에어리스의 꽃이 피어난 장면이 추가되었다.[16]
  • 잭스의 버스터 소드가 에어리스의 교회에 깨끗하게 안치된 장면이 추가되었다.

이건 그냥 다른 영화잖아

4. 등장인물

4.1. 클라우드 일행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클라우드 일행

클라우드 스트라이프
세븐스 헤븐 배달부

티파 록하트
세븐스 헤븐 점주

바레트 월레스
시추산업기사

레드 XIII
나나키

캐트시
리브 투에스티

유피 키사라기
우타이 전사

빈센트 발렌타인
전직 턱스

시드 하이윈드
비공정 '시에라 호' 함장

4.2. 신라 컴퍼니 잔존 세력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신라 컴퍼니 잔존 세력

루퍼스 신라
신라 컴퍼니 회장

레노
턱스

루드
턱스


턱스

일리나
턱스

4.3. 세피로스와 세피로스의 사념체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세피로스와 세피로스의 사념체

세피로스
한쪽 날개의 천사

카다쥬
세피로스의 사념체

야주
세피로스의 사념체

롯즈
세피로스의 사념체

4.4. 기타 등장인물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기타 등장인물

마린 월레스
바레트의 딸

덴젤
고아

모그리 소녀
고아

에어리스 게인즈버러
잭스의 연인

잭스 페어
에어리스의 연인

4.5. 세계재생위원회(WRO)

5. 기타

5.1. 성우진

캐릭터

일본어

영어

클라우드 스트라이프

사쿠라이 타카히로

스티브 버튼

바레트 월레스

코바야시 마사히로

보 빌링슬리

티파 록하트

이토 아유미

레이첼 리 쿡

레드 XIII

이치무라 마사치카

리엄 오브라이언

캐트시

이시카와 히데오

그레그 에어스

유피 키사라기

카카즈 유미

크리스티 로메로

빈센트 발렌타인

스즈키 쇼고

스티브 블룸

시드 하이윈드

야마지 카즈히로

크리스 에드거리

루퍼스 신라

오오카와 토오루

월리 윙거트

레노

후지와라 케이지

퀸턴 플린

루드

쿠스노키 타이텐

크리스핀 프리먼

스와베 준이치

라엔 유

일리나

토요구치 메구미

베니타 부시

카다쥬

모리쿠보 쇼타로

스티브 스테일리

야주

노무라 켄지

프레드 태터쇼어

롯즈

키시 유지

데이브 위텐버그

세피로스

모리카와 토시유키

죠지 뉴번

마린 월레스

츠즈라하라 마유(AC)
모로호시 스미레(ACC)

그레이스 로렉

덴젤

이케다 쿄스케

벤저민 브라이언

모그리 소녀

모가미 리나

안드레아 보웬

에어리스 게인즈버러

사카모토 마아야

미나 수바리

잭스 페어

스즈무라 켄이치

릭 고메즈

리브 투에스티

긴가 반조

제미슨 프라이스

5.2. 관련 미디어

  • AC
    • 별을 도는 소녀
    •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Tifa
    •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Denzel
    •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Barret[18]
  • ACC
    •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Tifa 2009 개정본
    • On the Way to a Smile : Episode Denzel[19]
    •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Barret 2009 개정본
    •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Yuffie
    •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Nanaki
    •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Shinra
    •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the Lifestream

  1. [1] 이 당시 영상을 찾아보면 클라우드가 버스터 소드를 들고 카다쥬와 맞서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 [2] 클라우드의 얼굴 상태가 영 좋지 않아보이는 것은 그래픽의 문제가 아닌 의도된 부분이다.
  3. [3] 이후에 나온 DC에서는 "가자, 펜리르"라는 대사로 직접 언급한다.
  4. [4] 가던 도중에 몬스터의 습격을 받아 죽을 뻔했다. 플롯 아머로 어찌어찌 살아나갔지만.
  5. [5] On the Way to a Smile : Case of the Lifestream에서 일부 다뤄지지만, 마찬가지로 외부 매체를 접해야만 한다는 점에서 변명의 여지는 없다.
  6. [6] 카다쥬가 사용. 묘사상으로는 푸른빛의 광탄을 날려 공격.
  7. [7] 컴플리트 버전의 Ver.6는 팬들이 붙인 이름이다.
  8. [8] 크라이시스 코어에서 이식. CCFFVII 발매 이후에 나온 ACC에서만 등장.
  9. [9] 성흔증후군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해 건설한 의료 센터. 루퍼스가 성흔도 치료할 겸 신라 컴퍼니도 재건할 겸 설립한 기구.
  10. [10] '공식 스토리가 아님' 이라는 말. 캐논 문서 참고.
  11. [11] 당시 노무라는 Versus XIII(현 XV), 킹덤 하츠 차기작을 동시에 작업하고 있었다. 거기에 ACC까지 제작하려니 등골이 휠 노릇이었을 것이다.
  12. [12] 슬퍼하는 흉내는 ~ 너는 인형이니까
  13. [13] '너는 인형이니까'는 본래 제노바의 대사였으나, 어쩐지 세피로스의 대사로 변경되었다.
  14. [14] 대신 롯즈의 다리에 장비된 야주의 총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는 새로운 오류가 추가되었다(...).
  15. [15] 이 장면에서 그림자 괴수가 물에 대단히 취약하다는 설정이 드러난다.
  16. [16] 꽃의 형태가 조금 다르지만, 황무지인 미드가르 교외에서 꽃이 자라났다는 것은 에어리스의 권능 말고는 설명할 방법이 없다.
  17. [17] WRO는 막장이 된 가이아를 되살리기 위해 발족된 범세계적 기구로, AC 시점에서는 미드가르 벽에 붙여진 팸플릿으로만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본격적인 활약은 DC에서부터)
  18. [18] 특이하게도 영문판만 있었다. 이후 ACC가 발매될 때 일본어판 개정본이 출간되었다.
  19. [19] Case of Denzel의 2D 애니메이션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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