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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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니메이션 용자왕 가오가이가의 용어
2. 위의 단어에서 따온 것
2.1. 예시
3. 유희왕에서 등장하는 카드

1. 애니메이션 용자왕 가오가이가의 용어

가이가가 가오 머신인 스텔스 가오/드릴 가오/라이너 가오와 합체하여 가오가이가합체하는 과정을 일컫는 말. 의외로 합체에 소요되는 시간이 상당히 길어서 설정상 62.328초다. 로봇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몇 안되는 특이한 경우이며, 연출로 보여지는 합체 시간은 길어도 실제 설정상으로의 합체 시간은 더 짧은 다른 로봇 애니메이션에 비하면 꽤나 이례적인 케이스다.[1][2] 물론 파이널 퓨전 중엔 가이가와 가오 머신이 전부 빈틈이 생기기 때문에 시작할 때 가이가로부터 G파워로 구성된 EM 토네이도로 필드를 형성해 적의 접근을 막는다. 다만 EM 토네이도를 뚫고 들어온 적에게 합체를 방해받기도 하고. EM 토네이도로 들어가려는 가오 머신을 붙잡거나 아예 가오 머신에 올라타서 들어온 후 훼방을 놓는 경우도 있어서 의외로 빈틈이 많은 합체란 게 부각되는 편. 골드란마냥 시멘트로 막히지 않으니 그나마 다행인가 또한 본편에서 파이널 퓨전을 하기 위해선 가이가 GGG에 요청을 보낸 후 GGG 장관이 승인을 내려 GGG의 기지나 디비전 함에서 파이널 퓨전 프로그램을 작동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용자 시리즈는 물론 다른 로봇 애니메이션을 통틀어도 주역 로봇의 합체가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경우는 드문 걸 감안하면 가오가이가가 사실감[3]을 강조했다는 걸 보여주는 장치.

또한 본편에서는 워낙 남발해대기 때문에(…) 별로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사실 파이널 퓨전은 매우 큰 위험을 수반하며, 첫 번째 파이널 퓨전시 성공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 정확히는 0.0000000001%.... 옆동네 메카 최초 기동률이랑 같다 그렇지만 가이는 용기를 앞세워 파이널 퓨전에 훌륭히 성공했다.[4][5] 이후엔 점차 성공율이 올라갔으며 파이널 1화 당시 가오파이가 파이널 퓨전 성공 확률은 98%였다. 본편에서는 간단해보여도 사실 굉장히 위험한 일이기 때문에 실행하려면 장관의 승인이 필요하다. 물론 승인 확률은 100퍼센트 또한 초기에는 프로그램마저 불완전해서 가오 머신에게도 꽤 부담이 간 듯 하다. 실제로 첫 파이널 퓨전 이후 본부에서 퓨전 아웃과 동시에 점검에 들어갈 때 라이너 가오에서 가오가이가의 상완부가 되는 부분이 덜렁거리며 제대로 접히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손상된 모습을 보여줬다.[6] 이후 점점 확률이 올라가는 걸 보면 존다와 싸운 후 정비하면서 축적한 정보로 조정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파이널 퓨전 중 가오 머신은 내장 프로그램을 통해 움직이는 만큼 만약 내장 프로그램이 소실되면 누군가가 가오 머신을 직접 조작해서 수동으로 합체해야 한다. 평소에는 이럴 일이 없었지만, 가오 존다가 GGG의 시스템을 장악했을 때 가오 머신의 내장 프로그램을 날려버린 탓에 가오 머신 한 기 한 기마다 파일럿을 태워서 한 번 수동합체를 시도한 적이 있다. 다행히 이 때는 GGG 본부의 보조를 받아 간신히 성공했지만, 묘사를 보면 파일럿에게 들어오는 충격이 큰 것 같다. 그런데 가오 머신에 탑승한 대원들이 헬 앤드 헤븐까지 쓰는 전투 상황에서 어떻게 무사했는지는 의문이다(...). 용기로 버텼나?[7] 또한 조누다 전에서는 가오머신에 빙룡, 염룡, 풍룡, 뇌룡, 볼포그의 초AI를 실어서 외부의 보조없이 파이널 퓨전을 하기도 했다.

이 마지막 합체(이름 그대로 파이널 퓨전) 장면은 사실상 용자물 전작들의 전통적인 합체 시스템에 대한 오마주로 보아도 무방하다. 독자적인 AI를 가진 용자들끼리 3체 이상 합체하는 시스템은 용자물 모든 전작들에 나타나는 전통이었지만 여러 모로 전작과 궤를 달리했던 용자왕 가오가이가에서는 많아봐야 3체(빅 볼포그, 플라이어즈)가 한계였다. 좀 경우가 다르긴 해도 본작은 마지막회에 와서야 용자물의 전통적인 다중합체를 오랜만에 서비스 격으로 재현해 준 것이다. 그리하여 완성된 결과물은 AI의 수만 무려 6체[8]이며, 그 6체의 AI들이 합체 후에도 사라지거나 제3의 인격으로 융화되지 않고 자유롭게 회화를 하는 전무후무한 용자(...).

이후 개발된 가오파이가의 경우 TV판 시점에서 파이널 퓨전이 갖고 있던 문제들을 보완하기 위해 파이널 퓨전 시마다 가오파가 프로그램을 직접 방출해 각 가오 머신이 입력받는다. 극중 가오파에서 3개의 복잡한 문양의 링을 사출하고, 각 가오 머신이 주위를 돌며 그걸 읽는 듯한 연출이 그것. 이후 모니터 장면에서도 프로그램 링 로딩이라 표시된다. 다만 파이널 3화에서는 윗선이 GGG의 단독 행동을 막기위해 손을 써뒀기에 가오파마저 프로그램이 삭제되었고, 이 상태로 파이널 퓨전을 시도할 때 발생한 오류 때문인지 프리즈 상태로 움직일 수도 없게 되었다. 하지만 타이가 장관 쪽에서는 숨겨둔 긴급 기동 프로그램을 입력해 파이널 퓨전을 무사히 마친다. 그 긴급 기동 프로그램의 열쇠이자 전송포트인 듯한 그것은 용도를 숨기기 위한 것인지 그냥 장관의 취향인 건지 알 수 없지만 골프채 형태를 하고 있다(...).[9]

본편에서는 잘 표현되어 있지 않지만, 외전 만화책을 참고하면 퓨전과 파이널 퓨전은 핵이 되는 파일럿에게 상당한 부담을 주는 것으로 묘사된다.[10] 지구제 기술에 기반한 메탈 사이보그로 개조된 가이의 옛 친구는 퓨전에도 큰 고통을 겪었으며 파이널 퓨전에서는 계속되는 실패끝에 결국엔 몸이 갈기갈기 찢겨져 사망했다. 본편에서 이미 묘사된대로 시시오 가이는 오버 테크놀러지에 의해 개조된 사이보그라 파이널퓨전시의 과부하를 간신히 넘길 수 있었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부하가 커서 초창기에는 신체 점검도 많았고 용기(라는 이름의 근성...)로 버티거나 마모루가 G파워를 회복시켜주거나 하는 식으로 간신히 버텼다. 헬 앤드 헤븐의 부하도 겹쳐서, 작중에서 가이의 몸은 골디언 햄머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계속 엉망진창이었다. 본편 종료 후에는 에볼류더로 진화해 부하를 더욱 잘 견딜 수 있게 되었고, 헬 앤드 헤븐도 쓸일이 별로 없어 무난히 소화할 수 있게 되었지만.[11] 그냥 평범한 합체라면 모를까, 이건 기체와 파일럿이 완전히 링크되는 형식[12]인듯 하다. 이로 인해 파일럿에게 걸리는 과부하는 상상초월. 이건 가오파이가가 완성되는 시점까지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던 것 같다.[13]

여담이지만 파이널에서 레프리진 마모루가 갈레온과 자신의 의지로 스타 가오가이가로 파이널 퓨전 할 때나, 제네식 가오가이가가 제네식 머신이 등장하자마자 바로 파이널 퓨전을 발동한 걸 보면 원래는 가이가가 단독으로 발동하는 합체였던 것을 제대로 복제해내지 못해 보조 프로그램을 추가했거나 일부러 추가한 안전 장치일 가능성도 있다.[14] 실제로도 조누다 전에서 외부 보조없이 보여준 수동 파이널 퓨전이나 코믹스 외전의 바이오네트가 벌인 가오파이가 탈취 작전, 파이널 3화에서 UN이 오비트 베이스를 제압할 때를 보면 안전 장치의 기능에 더 가까운 모습이다. 다만 실제로는 가오가이가나 가오파이가가 적에게 탈취당한 적은 단 한 번 뿐이었고 가오 존다나 조누다, 파이널 4화의 솔 11 유성주처럼 정작 싸워야 할 상대 앞에선 이런 구조가 문제를 일으켰다. 특히 파이널 4화같은 경우는 아마미 마모루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해서 프로그램을 실행시켰기에 망정이지, 그게 아니었다면 맞대결이고 뭐고 그냥 가오파 상태로 박살났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외부인의 개입으로 인해 잘못된 목적으로 사용될 위험성 외에도, 일단은 활동시 각종 툴의 파괴력이 상당한 병기이기도 하기에 아무리 조직 내라 해도 개인이 윗선의 승인조치 없이 자의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한 의미도 클 것이다. 매번 갈아줄 거 뭐하러 씌워놓는지 알 수 없는 버튼의 보호 유리도, 위의 서술대로 파이널 퓨전의 위험성 문제도 있겠지만 원래 가오가이가가 핵폭탄 마냥 정말 위기 상황이 아니면 함부로 쓸 수 없는 병기라는 이야기도 된다. 다만 그 위기 상황이 매화 일어나기에 횟수가 너무 잦아져 그 위험성과 중요도가 크게 와닿지 않을 뿐이다. 그래서 합체 이후 각각의 툴도 기본적인 승인절차를 밟고 사용하고 있고, 특히 파괴력에 있어 재앙급의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골디언 햄머의 경우 미코토의 보안카드의 타이가 장관의 열쇠로 2중 절차까지 거치는 것이다.[15] 더군다나 골디언 크러셔의 경우 잘못 사용했다가는 핵폭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지구 자체가 간단히 흔적도 없이 소멸될 수 있는 엄청난 위험성을 내포하는 만큼, GGG장관 뿐만 아니라 유엔사무총장의 키까지 사용하도록 여러 단계의 안전 장치가 걸린다.[16]

여담으로 파이널 퓨전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BGM인 '파이널 퓨전'은 곡 길이가 46초이지만 온전하게 재생된 적이 없다. 이 BGM을 쓸 때 나오는[17] 합체장면의 길이가 길면 66초[18], 짧으면 49초 정도로 언제나 원곡보다 길기 때문. 그나마 딱 한번 TVA 45화, 목성으로 가던 도중의 ES윈도우에서 23초(BGM 종료까지) 걸린 적이 있는데, 여기서는 반대로 너무 짧은나머지 영상, 음악이 전부 뚝뚝 잘렸다. 참고로 제네식 가오가이가의 파이널 퓨전 OST인 '제네식 파이널 퓨전'(1분 2초)은 그대로 쓰고도 싱크가 맞아 떨어졌다. 비결은 전후반의 기합성을 제외하고 BGM을 삽입한 것.[19] 우연히도 저 1분 2초는 설정상 파이널 퓨전에 소요되는 시간인 약 62초와도 일치힌다! 과연 원본! 사실 원곡도 파이널 3화 때의 파이널 퓨전할 때 제대로 다 나왔다. 근데 똑같이 온전하게 쓰인 적 없는 해머 헬 앤드 헤븐 OST는 파이널에서도...

2. 위의 단어에서 따온 것

그냥 여기저기에서 무언가가 합체하는 경우를 파이널 퓨전이라고 표현하는 것 뿐, 딱히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단어의 임팩트를 증명한다고 볼 수도 있을듯.

동인계열에선 검열삭제의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조석마음의 소리 107화 및 739화, 780화 에서도 패러디되었다.###

2.1. 예시

3. 유희왕에서 등장하는 카드

항목 참조


  1. [1] 아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다른 용자 시리즈나 합체 로봇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에선 대부분 합체는 순식간이지만 일부러 합체장면을 느리게 보여주는 것이란 설정이 붙어있다(...). 어른의 사정
  2. [2] 엘드란 시리즈라이징오만 해도 본편에서 보여주는 합체 시간은 길지만 설정상으로의 합체 시간은 고작 2.8초이며, 고자우라의 경우엔 2.3초에 불과하다.
  3. [3] 물론 사실적이란 이야기는 아니고 어디까지나 그럴듯하게 보인다는 이야기. 굳이 사실적 합체 예를 들자면 초반의 다이가드처럼 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으로 조립하는 걸 들 수 있다(…).
  4. [4] 첫 합체의 성공률이 매우 힘들다는 소재는 용자경찰 제이데커에서도 첫 합체 폼이 나올 때마다 나온 주요 스토리다.
  5. [5] 물론 합체 성공까지 3화나 잡아먹은 슈퍼빌드타이거에 비하면 양반이긴 하지만.....
  6. [6] 이 장면은 나중에 시시오 레오 박사가 헬 앤드 헤븐의 위험성을 언급하는 장면에서 재활용되었다. 다만 처음 파이널 퓨전을 했을 때부터 헬 앤드 헤븐을 썼으니 그 때 언급이 되지 않았을 뿐 파이널 퓨전의 부담 뿐만이 아니라 헬 앤드 헤븐의 충격이 더해졌을 수도 있다. 사실 TV판이 은근히 장면 재활용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갖다 썼을 수도 있다
  7. [7] 당시 파일럿은 시시오 레오, 휴마 게키, 우시야마 카즈오. 휴마 참모는 ID5 경력이 있고 우시야마는 아직 한창인 건장한 청년이니 넘어간다 쳐도 노인인데다 제일 격렬하게 움직이던 어깨 부분에 탑승한 레오 박사는 대체 어떻게 버텼는지...
  8. [8] 가이, 용신로보 4체, 볼포그까지 총 6체. 골디마그의 경우에는 AI가 마그핸드가 아닌 해머 부분에 있기 때문에 제외.
  9. [9] 골프에서 골프공을 치는 동작 중 '드라이브'란 게 있는데 '프로그램 드라이브'와의 말장난을 노린 것일 수도 있다.
  10. [10] 외전의 묘사로 봤을때 그 부담은 무협식으로 말하자면 분근착골을 당하는 정도라 보면 될 듯하다.
  11. [11] 사이보그 시절에는 정말 한발만으로도 파일럿인 가이의 전신이 너덜너덜해지던 헬 앤드 헤븐이었으나 에볼류더가 된 이후엔 헬 앤드 헤븐을 쓴다 하더라도 그냥 넘길수 있을정도가 됐다. 헬 앤드 헤븐의 묘사가 맨몸으로 콘크리트 벽에 자동차의 최고속도로 갖다 박는 정도의 충격이라는 묘사도 있는데 이러한 충격을 씹어먹을정도로 에볼류더의 신체능력은 말이 안되는 수준(...)
  12. [12] 적어도가오가이가는 거의 확실히 기체와 파일럿이 링크되는 방식이다. 작중 묘사에서도 가이의 모션에 그대로 가오가이가의 모션이 따라가는 모습도 보였다. 반면 가오파이가의 경우엔 모션캡쳐 기능은 있다 하되, 제대로 조종간이 있다. 물론 팔파레파와의 1차전에서 가오파이가가 박살나자 억지로 가오파이가와 다시 연결해 최후의 저항을 했던 만큼 기체와 완전히 링크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듯.
  13. [13] 기체와 파일럿이 링크되는 형식이라면 굉장히 심각한 게, 파이널 퓨전시 가이가나 가오파나 하반신이 180도 돌아가서 가오가이가나 가오파이가의 하체파츠와 합체하고, 팔이 뒤로 돌아간 다음 어깨를 쑤셔 박히고 새로운 팔이 합체된다. 외전 묘사에서도 존다메탈의 메탈사이보그가 된 와니부치 슈가 드릴가오까지는 어떻게 버티는듯 하다가 라이너 가오가 통과하자 말 그대로 온몸이 박살이 나버렸다. 이쯤 되면 데미지가 없는게 더 이상한 거 아닐까...
  14. [14] 정황상 미코토가 외친 제네식 드라이브는 파이널 퓨전의 보조라기보단 제네식 머신을 기동시키는 장면에 더 가깝다. 잘 생각해보면 삼중련 태양계의 지도자 중 하나인 카인이 직접 탈 예정인데다 원래 사용될 목적인 유성주의 파괴 프로그램이나 중간에 변경된 목적인 기계문명의 소멸을 생각해도 굳이 외부에서 합체를 제한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칠 필요는 없다. 애초에 양산형이었던 킹 제이더만 봐도 엄청난 위력을 자랑하나 변형이나 분리, 합체에 제한이 걸려있다는 묘사는 없다.
  15. [15] 매번 성공하니까 잘 모를수도 있지만, 파이널에서 레프리진 골디가 제정신으로 차리고 골디언 해머 상태에서 자폭했을 때 그 중력파 방사는 오비트 베이스와 주변 카펜터즈 600기를 가볍게 갈아버렸다. 괜히 본편에는 등장 못했어도 골디언 모터를 만들거나 골디언 해머 사용시 2중 보안을 하는게 아닌 것이다. 그리고 그런 골디언 해머를 마그핸드 장착시 별무리 없이 쓸 수 있는 가오가이가나 가오파이가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고...
  16. [16] 정확히 말하면 골디언 크러셔는 가오파이가로 합체시 파이널 퓨전 승인 한번, 골디언 해머 발동에 미코토의 보안카드, GGG장관의 열쇠로 2번,(원래 골디언 크러셔는 골디언 해머 장착 상태에서 커넥트하게 되어있다.) 골디언 크러셔 발동에 GGG장관과 유엔사무총장의 열쇠 2번, 총 5번의 승인단계가 필요한 위험병기다. 다만 실제로 사용될 시는 가오파이가가 파이널 퓨전을 별도 승인 및 보조없이 스스로 실행가능한 제네식 가오가이가로 대체되었고, 골디언 해머 자체가 전의 싸움에서 파손되어 골디언 크러셔 자체에 내장되 버리는 바람에 타이가장관과 유엔사무총장의 키로만 간단히(?) 발동이 가능했던 것.
  17. [17] 그 외 출격등의 BGM을 쓸 때는 많이 잘려서 46초 이내로 줄어드는 때가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30화의 대 파스다전
  18. [18] 첫 합체인 1화나 합체 도중 방해를 받는 경우 등
  19. [19] "파이널 퓨전!"과 함께 EM토네이도를 발산하는 부분과 "가오-가이-가!!!" 부분. 2번째 뱅크신은 갈레온에서 나오는 시그널(?)과 스파이럴/스트레이트 가오가 다리로 변형하는 부분 일부를 잘라내면서 약간 짧아져 후반 기합성도 포함된다.
  20. [20] 파산
  21. [21] 사업을 정리하고 매각됨.
  22. [22] 회장이 횡령, 배임, 사기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으며 사라진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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