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마스터즈

Fantasy Masters

개발

제오닉스

출시일

2002년 3월

장르

온라인 TCG

등급

전체이용가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링크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대격변
2.1. 문제점
3. 게임 시스템
3.2. 트레이드
3.3. 일일 퀘스트
3.6. 판타지 마스터즈의 카드
3.6.1. 암흑 속성 카드
3.6.2. 불 속성 카드
3.6.3. 물 속성 카드
3.6.4. 숲 속성 카드
3.6.5. 금속 속성 카드
3.6.6. 대지 속성 카드
3.6.7. 빛 속성 카드
3.6.8. 무 속성 카드
4. SP 인플레이션
6. 이벤트
7. 참여 일러스트레이터
9. 관련 항목

1. 개요

판치기 마스터즈

원조 운빨좆망겜

제오닉스에서 제작한 네트워크 트레이딩 카드 게임(NTCG). 트레이드 기능이 삭제되면서 유저들은 not tcg라고 불렀다.[1] 현재는 트레이드 부활.

국내에서 보기힘든 TCG 장르의 게임으로 국내 유일한 온라인 TCG라고 봐도 되는 게임이였다.[2] 동 장르의 다른 게임들은 거의 다 망했기 때문에 사실상 이 장르에서는 어느정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암흑, 불, 물, 숲, 대지, 빛, 금속의 일곱가지 속성을 가진 으로 게임하는 TCG장르의 게임이다. 물론 속성을 혼합해 듀얼덱을 짤 수도 있다. 단, 최근 이루어진 대격변 패치에서는 빛 속성으로 취급되던 이벤트나 레전드 등의 보라색 속성이 '무(無)속성'으로 독립해 나오면서 총 8속성이 되었다.

국내뿐만이 아니라 2011년 이전에 세계 최고의 매출을 낸 기념비적인 게임 (오프라인카드가 없는 PC NTCG중)이다.

2016년 3월 17일 제오닉스가 판타지마스터즈2#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인증메일을 보내는걸 그냥 메일 송수신 서비스로 처리했는지 너무 많은 메일 보냈다고 메일 발송 차단이 걸렸으나 이후 메일 인증을 삭제하였다. 현재 핸드폰을 통한 본인 인증을 통해 가입가능하다.

2. 대격변

2012년 6월 20일에 기존의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여 업데이트를 말한다. 보통 유저들은 대격분이라고 부른다. 후술할 기재에서 대부분의 사항에 언급되기때문에 상단에 기재한다.

기존의 구매루트(상점, 트레이드, 경매장, 앨범, 업그레이드 등)가 복잡한 것을 단순화한다는 것이 가장 주된 목적이었다. 직전의 대규모 패치에서 밸런스를 적절하게 맞추었기에 - 유니크 사용레벨 감소, 오버밸런스카드 하향, 매칭구간 변경 등 - 많은 기대를 하였으나 역시 제오닉스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구체적으로는 트레이드 삭제, 경매장, 앨범, 업그레이드 등 기존의 구매루트를 모두 삭제하였으며 대신 가장 말이 많은 마일리지상점이 생긴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 외에 발매 6개월 이전의 카드는 부스터가 아니면 구매할 수 없게 만들었고[3], 월퀘스트로 받을수 있었던 언커먼, 레어카드를 받지 못하고 sp로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즉, 유저들간의 거래가 없어지고 제오닉스에게서 직접 비싸게 카드를 사야하며, 6개월 이내 발매된 카드는 2~3만원을 부스터로 투자해야 획득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상시구매로 전환된 카드가격도 마지막 트레이드 거래가 기준으로 고정해 가격이 제각각이다.

2.1. 문제점

마일리지는 게임을 한판하면 2포인트(게임 종료후 50원추가사용해서 1포인트를 더 받을수 있다.), 충전하면 충전한금액의 1%를 추가로 포인트로 제공하게 되는데 문제는 웬만한 고가치 카드는 2000포인트가 넘는다는 것이다. 1000판을 게임하든지 20만원을 충전하든지...게임을 500판하고 10만원을 충전하든지 기존에 트레로 거래가능하던 이벤트 카드들도 죄다 마일리지 상점에 쳐박아놓아서 필요없는 사람들은 계속 들고 있어야되고 필요한 사람은 마일리지로 사게 만들었다. gp는 많은데 마일리지가 없는 유저도 있다.

웃긴건 구매루트를 간소화 하겠다고 대격변때 삭제했던 대부분을 다시 이벤트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업그레이드는 칼론이니 강도다니 하면서 계속 하고 있거니와 스토리텔링이랍시고 나온 엘범은 시크릿카드가 몇장씩 필요해서 제작하려면 현금 몇만원이 든다. 이제 트레이드만 남았다 사실 대격변때 없애고 다시 안하는게 없다. 왜했냐 대격변?

제오의 수입저하로 인해 트레이드를 삭제했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물론 그 여파로 라이트유저들이 떨어져 나갔다.

3. 게임 시스템

카드는 다섯종류로 구분한다.

  • 지형 - Land. 백필드에 최대 10장까지 설치되어 다른 카드를 소환할때 필수적인 "소울"을 생성하는 역할을 하는 카드.
  • 유니트 - Unit. 상대의 공격으로 부터 덱을 보호하는 한편 상대 유닛과 싸우고 덱을 공격하는 역할을 하는 카드. 공/방/체의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전투시 계산식은 방어측의 체력 - (공격측의 공격력 - 방어측의 방어력). 체력이 0이 된 유닛은 카드는 파괴되어 소각장으로 가지만 반대로 전투가 끝날때 까지 살아남으면 능력치는 다음턴에 원래대로 회복된다. 장비/마법/야수/만능의 4가지 능력이 있다.
  • 아이템 - Item. 단독으로는 사용할 수 없고 유닛에 장착되어 유니트의 능력치에 변화를 주는 카드. 한번 유니트에 장착된 장비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곤 해제할 수 없다. 또한 유니트의 능력에 따라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제한되어 있다.
  • 마법 - Magic. 유니트끼리의 공방 및 상황에 변수를 더하는 카드로, 셀수 없는 종류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대부분은 한번만에 파괴되는 것이 특징. 물론 재생성되는 카드들도 있다.
  • 인챈트 - Enchant. 특정 슬롯에 일정 턴 이상 존재하며, 그 슬롯에 존재하는 카드에 특별한 능력을 부여하는 카드. 위의 4종류(지형, 유닛, 아이템, 마법)은 판마 초기부터 함께해 온 카드이지만, 인챈트는 비교적 최근 업데이트 된 새로운 개념의 카드이다. 굳이 비교하자면 '지속형 마법'의 특징을 가진다. 아이템과 비슷하게 단독으로는 어떤 효과도 존재하지 않으며 해당 슬롯에 마법이나 유닛이 존재해야 효과가 발동된다. 물론 알파오션같이 유닛이 존재하지 않으면 발동하는 예외도 있긴하다. 매직더게더링으로 비교하자면 instant가 '마법'이고, enchantment가 '인챈트'이다.

카드를 얻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 카드상점 : 대격변 이후로 발매 6개월이 지난 카드는 수량제한 없이 구매 할 수 있다. 단 획득 루트가 따로 있는 경우에는 구매가 불가능하다. 엘작이라든지 특수한 이벤트카드라든지...대부분 마일리지상점으로간다.
  • 부스터 : 특정한 종류의 카드가 들어있는 팩에서 불특정 카드를 얻는 방법이다. 도박적인 면이 있지만 레벨과 재고를 무시하고 카드를 얻을 수 있기에 카드 상점보다 더 많이 쓰인다. 한꺼번에 부스터를 많이 사면 가격을 할인해 주고 한번에 긁은 부스터 숫자에 따라 보너스 카드를 준다. 그래서 스페셜을 구하는 사람들은 구매보상을 받기위해 보통 3만원에 100장씩 구매한다. GP를 낭비하는 최고의 원흉이다. 특히 시크릿타임;
  • 초보도움상회 : 레벨 1부터 레벨 20까지의 초보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능이엿으나 현재는 게임 수를 기준으로 하고있다. 하루에 8턴이상 게임을 진행하면 게임종료시에 주속성 인기카드 한 장이나 10000SP, 100GP, 부스터 이용 쿠폰, 임대덱 이용 쿠폰 등을 준다. 초보 때 얻기 힘든 레어 카드들도 나름 쉽게 얻을 수 있다는게 장점.
  • 마일리지상점 : 대격변때 나온 상점. 게임한판에 2포인트(50원 소모하여 1포인트 추가 가능)과 홈페이지 로그인시 최대 하루 4포인트, 기타이벤트 외에는 무료로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가장 쉽게 얻는 방법은 실제 충전금액의 1%를 받는 방법이다. 즉 만원을 충전하면 100포인트가 적립된다. 문제가 되는건 웬만한 이벤트 카드들이 1000포인트가 넘는다는 것이고 에픽같은 고가치 카드의 경우 3000포인트라는 점이다. 거기다가 수량제한이 있고 5~6개월마다 수량 마일리지가 초기화 되기 때문에 현금 충전없이 카드를 구매하기는 어렵다. 가장 비싼 카드는 레전드등급의 전쟁의여신으로 12500포인트 -> 현금환산 125만원... 게임 625000판... 재밌는건 이 카드는 매 시즌 5장이 완판된다. 무서운 호갱들
  • 기타 이벤트들..

3.1. 운영자

다른 온라인 게임들의 GM의 역할을 하는 도우미라는 존재가 있다. 숲도우미는 다른 도우미들의 커피셔틀이라는 듯.[4] 하지만 현재 커피셔틀 자리를 물도우미에게 넘겨줬다.

대격변전에 불도우미가 대격변을 기대하라고 하면서 입털면서활발한 활동을 했지만 대격분이후 수많은 욕을 먹고 보이지 않는다. 2013년은 암도와 빛도가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있다.

최근에는 모회원과 같이 주기적으로 아프리카 방송을 한다.

3.2. 트레이드

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수수료를 내야한다는 시스템을 몇 년이나 고수하다가 갑자기 수수료를 없애버렸다. 처음에는 트레이드 수수료를 없애달라는 유저들의 건의에 귀를 기울인 것 아니냐는 긍정적인 반응들이 보였지만, 실상은 트레이드 시 수수료 문제로 게등위로부터 19세이용가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부랴부랴 수수료를 없애고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은 것이다.

2012년 6월 20일 대격변 패치로 그 기능이 완전히 삭제되었다. 유저들은 다시 만들어 달라고 난리를 치고 있는 중이지만...

2013년 11월 27일에 다시 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한다는데 산소호흡기를 제오가 스스로 떼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다.

3.3. 일일 퀘스트

판마에는 일일 퀘스트가 존재하는데 일일 퀘스트는 랜덤이다. 1승 올리기, CSP 쿠폰 받기, 길드 가입하기, 카드 구입하기, 부스터 긁기, 게임하기 등의 퀘스트가 존재한다. 예전에는 이것을 모두 완료하면 하루에 커먼 등급의 카드 하나를 받을 수 있었고 1주일이면 언커 등급을, 한달이면 레어 등급 카드를 받을수 있었고 3개월이나 5개월동안 했으면 시크릿등급의 카드를 받을 수 있었다. 대격변때 꽁으로 레어카드를 주기 싫었는지 대대적으로 삭제했는데 결국 3개월퀘스트에 시크릿한장은 다시 시작했다.

3.4. 판타지 마스터즈의 속성

해당 항목 참조.

3.5. 판타지 마스터즈의 종족과 소속

해당 항목 참조.

3.6. 판타지 마스터즈의 카드

판타지 마스터즈의 등장 카드중 나무위키에 항목이 개설되어있는 카드 항목.

3.6.1. 암흑 속성 카드

3.6.2. 불 속성 카드

3.6.3. 물 속성 카드

3.6.4. 숲 속성 카드

3.6.5. 금속 속성 카드

3.6.6. 대지 속성 카드

3.6.7. 빛 속성 카드

3.6.8. 무 속성 카드

4. SP 인플레이션

대박 부스터 등의 이벤트 폐해로 생긴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2010년 들어서 드디어 백만, 천만 단위의 sp 카드가 등장했다.(…)

판마의 막장화가 가속된다고 통탄하는 유저들도 있고 트레이드가 원활해지게 되었다고 좋아하는 유저들도 있다.

이로 인해 화폐의 대용으로서 쓰이던 5백만SP 이상의 '파라다이스'는 1백만으로 급감. 전체적으로 인플레가 잡혔다는 평이다. 어찌되었건 대부분의 카드들의 시세는 급감했다. 덕분에 인플레이션은 잡힌 듯보였지만….

최저가 경매장을 도입했다가 처참하게 망한 뒤에 최고가 경매장을 도입했는데, 최고가 경매장 시스템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어서 알 만한 사람들은 SP를 억단위로 불렸다. 이후 아는 사람들만 아는 얘기가 포럼과 자유게시판을 중심으로 유저들에게 퍼지기 시작하자 부랴부랴 업데이트했다. 하지만 대량으로 풀린 SP는 회수할 방법이 없고(…)

업데이트에도 불구하고 SP 불리기가 가능하다는 점은 그대로다. 개념이 없었던 겁니다

여타 온라인 게임처럼 '대규모 업데이트'가 없고 한달에 한번씩 70장의 카드가 발매되는게 신규컨텐츠의 증가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부담없이 접을 수 있고 언제든지 부담없이 복귀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포럼에서는 '회사도 밥을 먹고 살아야지 않겠냐. 이 게임 망하면 우린 무슨 게임하냐.'는 옹호론과 '우리는 제오닉스 망하지 말라고 게임하는거 아니다.'라는 비판론이 존재한다. 프부 이벤트 이후 시크를 비롯한 랭크 유닛 물량이 팍 풀려 똥값이 된 상황에서 트레이드 10% 제한[5]을 거는 바람에 돈은 있는데 사람들이 그 가격에 팔지를 않아 물건을 못 구하는 기현상을 일으키더니 그 이후 제한을 풀고 시세가 판매 리콜을 해주면서 다시 어마어마한 인플레 현상이 일어나는중...

하지만 대격변 패치를 통하여 트레이드와 경매장이 모조리 없어져버려서 사실상 SP 카드의 필요가 없어졌다. 게다가 웬만한 카드들도 전부다 상시 구매 가능으로 풀려버렸기 때문에 시세는 별 의미가 없어졌다는 느낌이 강하다.

2015년 현재 트레이드 시스템 부활 이후 가격이 다시 미쳐 날뛰는 중이다.(...) 초기에는 엇비슷한 시세의 카드를 서로 교환하는 형태의 트레이드가 많았으나,물물교환 점차 애머시스트(500만), 혼고에의정령(6300만)같은 상점에 팔면 일정 SP와 교환 가능한 카드나 마일리지, 트레이드 코스트를 얻을 수 있는 카드들이 대체화폐로 쓰이며 화폐경제로 돌아왔다.초기화폐 결국 이벤트로 나온 월석 카드(기노(1000만, 조가무(3000만) 펜터론(1억) 등등)가 상시구매 가능해지면서 공식 화폐로 쓰이고 있다. 고대의기사는 약 4~5억대의 시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쟁의여신은 그 2배를 훌쩍 넘는다...

5. 트리비아

게임내의 캐쉬인 GP를 충전하는 방식은 대부분 중간 결제회사인 "다날"를 통하는데, 무통장입금을 통해 GP를 충전하게 되면 예금주가 "이상헌"[6]이라 적혀있기 때문에 제오닉스 사장님은 "상헌님", "상헌두목" 등등의 명칭으로 불린다.

그러나 홈페이지 하단을 보면 이상헌의 직책은 권영욱과 함께 공동대표. 따라서 유저들 사이에선 이상헌과 권영욱 중 누가 진짜 사장인가 논란이 되었다. 하지만 판마 유저 간담회 결과 둘 다 사장이 아니란다. 점점 진실은 미궁속으로….

게임 리소스 점유율이 생각보다 굉장히 높다. 동시대에 나온 여타 MMORPG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 대체 TCG 게임이 그 많은 리소스를 어디다 쓰는건지. 물론 자체 보안 등의 여러 문제로 인해...

심한 욕설을 막기 위해 필터링이 존재한다.[7]

병신 -> 이런

새끼 -> 아이

시발 -> 쩝

보지 ->거기

씹 -> 그

빙신 -> 얼음신발

좆 -> 저기

야동 -> 야구동영상

붕가 -> 응응

등등

씹는 걸 보지 못 했다라은 욕필터를 거치면 그는 걸 거기 못 했다로 나온다.

판마의 부스터는 상점에 존재하는 카드의 수량을 기준으로 삼아서 부스터 드랍률이 바뀐다. 문제는 드랍률은 카드 수량에 반비례한다는 사실(…)

쉽게 말해 수량이 적은 카드의 드랍률을 낮추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요가 많으면 공급도 늘려서 형평성을 맞추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이 게임은 정반대의 방법론을 취해서 수요가 많은 카드의 공급을 줄여 유저의 부스터 의존도를 높인다. 이는 자유게시판에서 도우미의 실제 증언이 있었던 사실.

자유게시판은 어지간한 주제는 모두 통용된다. 심지어 판마 자게임에도 스카이림, 포켓몬, 진격거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지만, 주로 판마와 제오닉스에 대한 디스 및 불만에 대한 주제가 활발한 편이다. 신규 유저나 복귀 유저를 환영하며 그들의 꾸준글에 가까운좋게 말해서 꾸준글이지, 사실 답해준 내용을 새로 글로 쓰면서 하는 도배수준인 경우도 종종있다.질문에 모두 친절히 대답하고, 덱과 운영에 조언을 주는 등 괜찮은 분위기를 형성한다. 신규 유저를 돕는 길드 모집, 사제 모집도 있기때문에 도움및 제오닉스를 까는 방법과 디스의 향연에 대한 정보을 얻고 싶다면 자유게시판에 가보는 것도 상당히 좋은 선택이다.

자게 못지 않게 자유분방함을 자랑하는 곳이 스크린샷 게시판. 온갖 오덕 스샷과 인터넷서 돌아다니는 짤방들, 개인적 인증사진,정치떡밥스샷들이 올라온다. 사실상 자게 멀티로 자게인들이 합심해서 특정 스샷을 추천해 베스트샷으로 보내기 때문에 그들 만의 베샷이란 소리가 나온다. 근데 자게인 스샷인 따로 나눌 것도 없이 스샷에 스샷을 올리는 사람은 일퀘를 하는 사람이거나 자게인이다. (...) 그들만의 베샷이라기엔 사람도 너무 없는 상황. 더군다나 덧글을 달면서 자동으로 점수를 주는 시스템이기에 덧글이 많이 달리면 그냥 베샷으로 간다. 초창기에는 판마외 스샷을 올리면 블럭먹었다.

가끔 게임 내에서 서로 싸운 유저들이 서로 자기가 잘났다며 올리기도 한다. 십중팔구 헬데에나 올리라는 소릴 듣지만 자게 네임드일 경우에는 옹호 리플이나 비난 리플이 달리는 등, 취급이 다르다.결국 그들만의 베샷.하지만 이제 서로 친목질할 유저조차 없어서(...) 게임 내에서 서로 싸운 글로 자게에 시비가 붙으면 증거 스샷을 올려라고 시작, 얼마 없는 판마유저는 모두 형제라며 무한긍정주의, 둘 다 승률 좋으니 잘못했다는(...) 양비론이 일었다가 바로 정리되기도 한다. 최근 있었던 유저끼리의 분쟁도 자게에서 시작해서 모두 서로 다투다가 지쳐서(...) 관뒀다.

헬프데스크에 장난 식으로 보낸 문의도 나름 성심성의껏 답변이 오는데, 답변자가 '글도우미'라는 운영자일 때 그런 일이 많다. 하지만 결국엔 매크로 답변이 더 많아서….

레벨이 올라가고 소위 (돈)떡칠덱을 상대하기 위해서, 혹은 자신의 욕망으로 점점 돈을 치덕치덕 발라가게 되는 것이 TCG의 순리. 연간 중고차 한 대 값정도의 GP를 쏟아붓는 코어 유저도 존재한다. 제오닉스가 괜히 안 망하는 게 아니다.

온라인 게임 제작자들 사이에서는 '매니아 성향의 적은 유저로 성공한 예외적인 게임'으로 회자된다고 한다.

판마 역시 도작 혐의를 가지고 있는 일러스트가 굉장히 많다. 외주 일러스트가 도용작인 경우 걸러내지 못하는 경우.

지금은 망한 일본 모바게 게임 타츠모노가타리의 일러가 판마 일러라 일러 도용당한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판권을 타츠모노가타리의 제작사인 안다물사에 팔았던 것.

6. 이벤트

  • 에카마엘의 침공이벤트
  • 사호노 대륙 탐험 1차 2차
  • 판마 속성 최강자전 이벤트
  • 에피소드별 최강자전 이벤트
  • 2009 여름이벤트 카드
  • 판마 트럼프 카드
  • 08년 여름 가을 이벤트
  • 매년 수능 이벤트 카드
  • 매년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 에피소드 전환 이벤트[8]
  • 판타지 마스터즈 속성별 가이드북
  • 09겨울 대박 이벤트
  • 10년 여름 카핀탑 이벤트

이벤트 카드인 전설의용을 이용한 섀도우드래곤 이벤트를 열기 2주일 전부터 전설의용의 트레이드가 급증해서 이벤트가 사전에 누출 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으나 금새 묻혔다. 이외에도 콜라보레이션으로 자사의 소드걸즈에 이어 이번에 새로 슈미드디바와 2번째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개최하게 되었다.

7. 참여 일러스트레이터

정리&정보

나무위키 등재된 일러스트레이터만 작성.

8. 문제점

해당 항목 참조

9. 관련 항목


  1. [1] 제오측에서는 유저와 제오가 거래가 가능하니 tcg라고 한단다....
  2. [2] 소드걸스가 어느정도 입지를 잡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국산 TCG는 재 이 2개의 게임이 유지하고 있다.
  3. [3] 이건 대격변 업데이트 예고를 하면서 시작했다.
  4. [4] 숲 속성 카드는 약한 것만 나온다. 간혹 강한게 나와도 금방 리콜당한다.
  5. [5] 10% 이상의 시세차이를 가질 경우 거래가 불가능
  6. [6] 현재 "이상헌 제오닉스"
  7. [7] 넥슨 게임 아스가르드에도 똑같은 필터링이 몇몇 있다. '아이', '쩝', '저기' 등 어?
  8. [8] 에피소드가 완결되고 유저패배로 사호노가 터졌을때.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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